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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연의 음성 AI 일기 by 학생정재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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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AI 일기를 적는 장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4 00:0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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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근에 있던 일</title>
         <author>md215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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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9월 11일 토요일&nbsp; 날씨 그럭저럭<br><br><br></div><div>나는 저번에 동생을 귀신으로 착각한 적이 있다.<br>매우 황당하고 재밌었던 일이다.</div><div>나와 동생 그리고 엄마는 등산을 갔다.<br>등산을 갔다가 골목길로 집에 돌아가고 있었다.</div><div>내가 제일 앞에 가고 있었다. 갈림길 2개 중에 더 가까운 갈림길로 나왔는데 반대 쪽에서 어떤 아이가 나왔다. 그 아이가 내 동생과 비슷하게 생겼었고 이상하게 걸으며 나와 엄마 쪽을 이상하게 보고 있었다.<br>( 나는 혹시 귀신인가... 라고 생각했다. )</div><div>혹시나 해서 내가 뒤를 돌아봤는데 동생이 없었다! 그제서야 나는 그&nbsp;<br>비슷한 아이가 내 동생이였는 걸 알아챘다.</div><div>나는 전혀 동생이라고 생각을 하지 못했다.&nbsp; 나와 엄마, 동생은 정말 많이 웃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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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4 00:4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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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석의 개구리 🌕🐸</title>
         <author>md21531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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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9월 22일 수요일 날씨 갑자기 비가 많이 왔지만 맑아짐<br><br><br>&nbsp; &nbsp; 나와 엄마, 동생은 친한 언니의 집에 방문했다. 많이 만났었지만 코로나 때문에 못 만나다가 너무 오랜만에 만나니 반갑지만 어색했다. 우리는 항상 만나면 처음엔 진짜 어색했다가, 적응을 하면 헤어질 때가 다 되서 항상 아쉬웠다. 그래도 이번에 갔을 때는 빨리 적응을 한 편이였다. 언니의 방에서 보드게임을 하며 적응을 빨리 할 수 있던 것 같다. 우리는 방에서 &nbsp; 눈을 감고 술래잡기를 하였다. 방이 조금 좁아서 잡힐가봐 조금 무서웠다. 나는 술래를 2번 했는데 내 동생만 잡았다.&nbsp;<br>&nbsp; &nbsp;우리는 놀다가 산책을 나갔다. 한 6시 쯤이였다. 우리는 산책을 하다가 내가 발견한 나무가지로 축구처럼 차면서 놀았는데, 다리를 건너며 놀던 중 떨어트렸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대신 할 만한 나무가지를 찾고 있었다. 내가 먼저 찾으려고 뛰어가서 얇은 나뭇 가지를 발견했다. 나는 ' 음..이건 너무 얇은 것 같은데..이건 안되겠다. ' 라고 생각 중이였다. 근데 나뭇잎인 줄 알았던 것이 움직이는 것이였다 !! 놀란 나는 자세히 봤는데 개구리가 기어가고 있었다! 나는 얼른 언니와 동생들에게 가서 " 저기 개구리 있어! " 라고 했다. 나는 동생들이랑 언니가 조금 무서워 할 줄 알았는데 "진짜? 나도 볼래!! " 라고 하며 갑자기 그 쪽으로 뛰어갔다. 나는 조용히 뒤따라갔다. 나는 저쪽 풀에 개구리가 있다고 했는데 아무도 못봤다고 했다. 하지만 나는 봤기에 너무 답답했다. 언니와 동생들은 아쉬워했다.&nbsp;<br>&nbsp; &nbsp;     개구리를 본 그 순간은 자연에서 개구리를 본 적이 없어서 너무 신기하면서도 갑자기 뛸까봐 무서웠다. 언니의 집에서 다시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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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3 01:0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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