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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은 왜 알에서 태어나야만 했을까? by 마중물논술_이진선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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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2 10: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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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ook_k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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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배할 때 필요한 것은?<br><br>왜 하필 새의 알일까?<br><br>그래서 건국신화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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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5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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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ook_k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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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전쟁이 시작될 수 있었던 이유는?<br><br>전쟁을 해 얻고자 했던 것은?<br><br>전쟁은 결국 누구의 업적인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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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5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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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book_kebi</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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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반도 토속신이 있는데도 외래신 부처를 받아들인 것은?<br><br>부처는 살생을 금지했는데?<br><br>불교는 백성들에게 어떤 희망을 주었는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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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3: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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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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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고대 국가의 왕들은 왜 알에서 태어나야만 했을까?를 배울게요.<br>1.지배할 때 필요한 것은?:나에게 복종할 만한 강력한 힘,또는 지배자로 숭배할 만한 이유.입니다.하지만 꼭 힘이 쎄다고 숭배를 해야 할까요?그건 아니죠..자기가 숭배해야하는'이유'가 있어야지만,지배를 한다 안 된다 결정이 되는 것입니다.<br><br>2.건국신화의 뜻?:즉,건국 신화는 자신들이 왕이 될 자격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겄이다.<br><br>3.왜 하필 새 알일까?:알에서 태어난 왕은 왜 하필 새 알일까요?공룡 알 일수도 있고 꽃잎에서 나올수도 있고..개구리가 나았을수도 있는데..왜 하필 새 알일까요?저는 처음에 새가 생명체고 사람도 생명체라서 그런 줄 알았습니다.<br>하지만!!<br>그 이유는?? 알에서 태어났다는 것은 부모를 알 수 없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그럼 누가 누구 부모인지 모르겠죠?? 그리고 새=하늘을 날기 때문에 '하늘의 뜻'신들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존재입니다.<br><br>그럼 오해는 금지<br>하늘의 피를 이어받은 특별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라고?<br><br>우릴 복종시키고 통치하기 위해서 만든 이야기일 뿐!!입니다.<br>이렇게 생각해봅시다.<br>자기가 알에서 태어났다면..어떨까요?당연히 자기가 태어났으니깐,이상하진 안 겠죠..하지만 인간에서 태어난 사람은 알에서 태어난 사람이 익숙하지가 않고 대게 신기한 사람!특별한 사람처럼 보일수도 있을꺼에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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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8: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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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 국가의 왕은 왜 알에서 태어났을까?(한정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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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고대 국가의 왕이 왜 알에서 태어났는지, 그것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nbsp;<br><br>첫 번째로, 고대 국가의 왕은 나라를 세우고, 사람들이 자신을 따르게 만들어야 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자신을 따르게 만들려면 자기가 그 나라의 왕이 되어야 하는 이유, 권력, 돈 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nbsp;<br><br>두 번째로 알아볼 것은 왜 하필 새의 알에서 태어났는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한다.&nbsp;<br>사실, 이런 알에서 태어났다는 이야기는 다 신화일 뿐이다. 그런데 왜 하필 신화를 만들 거면 '뱀의 알에서 태어났다', '악어의 알에서 태어났다', '개구리의 알에서 태어났다' 등, 새의 알이 아닌 다른 동물의 알에서 태어났다고 신화를 지을 수도 있는데, 왜 새의 알이었을까?&nbsp;<br><br>새의 알에서는 새가 태어나고, 새는 하늘을 날 수 있다. 그리고 하늘은 하늘의 신, 즉 자연의 영역이기 때문에 사람은 함부로 자연을 건드릴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새는 사람은 건드릴 수 없는, 오직 자연이나 신만이 다스릴 수 있는 영역을 자유롭게 날아다닌다.<br>그렇기 때문에 새의 알에서 태어났다고 신화를 만들면, 자연에 대한 두려움보다 힘을 가진 인간들의 무서움이 더 커질 뿐만 아니라, 하늘의 신이 준 선물이라 생각해 일반적인 사람이 아닌, 무지 특별한 대우를 받아야 하는 사람이라고 사람들이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br><br>결론적으로, 건국신화는 왕권을 강화하고, 나라를 세워서 사람들이 왕을 잘 따를 수 있기 때문에 만든 이야기일 뿐이다.<br><br>그런데 내가 왕이 된다 해도 사람들이 나를 잘 따르고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건국신화를 만들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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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8:5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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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hree/wish/2075395593</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이 될수 있었던 이유는?? &nbsp; [1번]<br>제일 중요한것은 무기이다. 무기로 인해 전쟁이 결정 된다고 해도 사실이 무관이다. 철검이랑 나무검 싸우면 딱 한눈으로 봐도 철검이 이기듯이 이길수있다는 확신이 들지.그래도 같은 무기로 싸우는게 이득이 많지 않을까 그만큼 싸울적이 나랑 비슷비슷하니 이기면 이득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지??<br><br>전쟁을 해 얻고자 했던 것은?&nbsp; &nbsp; &nbsp; [2번]<br>1번이랑 똑같게 전쟁에서 승리를 하면 영토를 확장 하고 농사를 짓지. 그리고 진 나라안에 있는 사람들은 노예신분으로 일을 하기 떄문에 승리를 한 나라에서는 엄청 많은 이득을 얻겠지.<br><br>전쟁은 결국 누구의 업적인가?&nbsp; [3번]<br>전쟁은 누구 누구가 했을까 장군만 했을까?? 그건 아니야 칼을 들고 끝까지 맞서 싸워준 사람들.갑옷 신발 무기 활 등등 만드는 사람.싸우는 사람들도 하루에는 몇기를 먹어야하니 밥 만드는 사람. 하지만 우리는 장군에 이름만 알지 결국 모든 사람들이 같이 힘을 모아 싸워준 사람들이 진정한 업적이 아닐까 생각이 들어.<br><br>내 생각<br>하지만 전쟁에서 패한 나라는 발전하지 못하고 전쟁에서 죽은 사람들과 고향 밥 집 다 없어지지. 그만큼 사람들은 치열하게 전쟁을 해서 이겼을거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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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8:5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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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의 전쟁 도대체 왜? [소준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hree/wish/2075396831</link>
         <description><![CDATA[<div>&nbsp;고구려 백제 신라는 각각 전쟁을 145회 ,142회, 138회를 700년 동안 했다. 왜 이렇게 전쟁을 많이 했을까? 나와 함께 알아보자.<br><br>&nbsp;삼국이 전쟁을 하게된 이유는 모두 철기를 갖게 됐기 때문이다. 무기가 평준화 되면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다.&nbsp;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은 돌칼을 가지고 있고 또 어떤 사람은 철칼을 가지고 있으면 서로 싸우려고 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서로 같은 무기라면 서로 '싸울만하다.'라는 자신감이 생긴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 싸우는 것이다. 철기 농기구로 농업 생산력이 늘어난다. 즉 군량미를 확보한 것이다.<br><br>&nbsp;그럼 이 전쟁을 해서 얻고자 했던 이유는 무었일까?&nbsp;<br>&nbsp;첫째로, 땅을 빼앗는 것이다. 먹을 것, 생활의 필요한 것 등이 땅에 있기 때문이다.<br>둘째로, 사람을 빼앗는 것이다. 그 땅에서 일할 사람 즉 노비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nbsp;<br><br>&nbsp;그렇다면 전쟁의 승리는 누구의 업적일까?&nbsp;<br>전쟁에서 이긴 나라의 왕의 업적인가? 그런데 왕 혼자서는 승리를 할 수 없다.</div><div>군사, 무기 만드는 사람, 전쟁 물품만드는 사람들의 업적 아닌가? 전쟁은 하루의 평화를 위해, 백 일을 파괴하는것, 한 사람의</div><div>편안을 위해 수천명이 희생당하는 것이다.</div><div><br></div><div>삼국이 철을 갖게되서 각각 전성기가 생겼다. 그런데 이건 수만명의 희생 덕분 아닐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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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8:5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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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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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에서 태어난 사람들&lt;이태현&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hree/wish/207540257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삼국시대에서 주몽,박혁게세,김수로는 알에서 태어났다고한다.이 인물들은 모두 나라를 건국한 인물이다. 다른인물과 다르게 왜 이들은 알에서 태어 났다고 했을 까 궁금하고 또 사실인지 거짓인지 알아봅시다.&nbsp;<br><br>먼제 이들은 나라를 건국했다. 건국을 하려면 힘이필요하다. 이 인물 모두 힘을 갖이고 있다. 하지만 그땅에 있는 사람들은 이&nbsp; 인물들에게 지배할수 있도록 하지않았다.그사람들의 마음 즉 민심을 자극 하려면 숭배할이유 까닭을 말해야한다.<br><br>&nbsp; &nbsp; 그런데'' 왜 알에서 태어날까?바다에서 태어 날수있고 땅에서 태어날수있는데 왜&nbsp; 굳이 알에서 태어났을까''라고말한다. 그이유는 알을낳는 새는 하늘에상징이다 옛사람들은 자연환경을 무서워 했다.갑자기 번게가 칠수있거나 갑자기 비가 내릴수있기 때문에 자연환경을 무서워 했다. 이 인물들은 그걸알고 자연의 아들 즉하늘에 신이라는 것이다 라는말을 했다.그것을 이용해 이인물들은 왕이 됬다<br><br>&nbsp; &nbsp; &nbsp;.나는 옛조상이 지혜롭다고 생각하지만 한편으로는 영악한거 같다. 그이유는 알에서 태어 났다는 말로 사람들을 설득해서 왕이 된것이 존경스럽다.하지만 거짓말로 합리화 시킨것은 영악한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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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8: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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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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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쟁의 이유 (원세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hree/wish/2075408892</link>
         <description><![CDATA[<div>대부분의 현대인들은 강한자가 약한자를 지배하고, 오로지 힘과 권력이 있어야만 전쟁을 시작할 수 있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삼국시대 때도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했을까? 아니다.<br>오히려 삼국시대 때는 나라의 무기와 기술 등이 같아야만 전쟁을 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내가 목검을 가지고 있고 상대방은 철검을 가지고 있다면 급의 차이가 너무 많이 나기 때문에 당연히 목검을 가진 내가 질 거라는 것을 알고 있다. 이렇게 무기의 차가 크기 때문에 작은 나라와 큰 나라가 서로 부딪힐 일은 많이 없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고구려, 백제, 신라는 같은 시기에 같이 발전하게 되었다. 이러니 이 세 나라에서 전쟁을 많이 할 수 밖에 없었다.<br><br>그렇다면 이 세 나라는 도대체 왜, 뭘 얻고 싶었기에 이렇게나 전쟁을 많이 했을까?<br><br>나라가 성장 할 수록 농업기술도 발전 하고, 많은 것들이 바뀐다. 이 나라들도 마찬가지였다. 농업기술이 발달 함으로써 먹을 것이 생겨나고, 식량이 많아질 수록 병사들이 먹을 식량도 넉넉해지기 때문에 더 오랫동안 전쟁을 할 수 있다. 그리고 사람을 데려가 노비로 삼을 수 있기 때문에 전쟁을 한다.<br><br>우리가 역사를 배울 때는 어떤 왕이 전쟁에서 이겨서 그것을 그 왕의 대단한 업적으로 삼지만, 사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름 모를 병사들과 그 많은 병사들의 갑옷들을 만드신 분, 식량을 제공해주신 분 등등 많았다. 왕 뿐만이 아니라, 이런 도움을 주신 분들이 안계셨다면 과연 한 나라가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을까? 지금 우리도 항상 이런분들을 기억하고 우리가 가진 생활에 대해 감사해야 하지 않을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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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3 09:0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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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대국가의 왕들은 왜 알에서 태어나야만 했을까? 김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hree/wish/2078949648</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고구려, 백제, 신라에 공통점. 첫 번째 왕만 왜 알에서 태어났는지 알아볼 거예요. 그 외에도 고구려,백제,신라는 왜 전쟁을 했을까?, 삼국은 왜 불교 국가가 되었을까?가 있습니다.이제 본격적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br><br>왜 알에서 왕이 나왔다는 신화를 만들었을까요?<br>그 시대는 대한민국이 갈라져 있었는데 그 나라의 장점,다른 것 아니면 다른 이야기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은 짐작이 가시나요? 예를 들어 아기가 보물통에서 금이 많았다면 그것도 괜찮은 것 같은데 그쵸? 그 전에 우리는 왕들이 될려면 무엇이 필요 한지 보시죠.<br><br>&lt;왕이 될려는 조건&gt;<br>1.나에게 복중할 만한 강력한 힘<br>-하지만 힘이 아무리 세다고 지배자가 될 수는 없다.<br>2.지배자로 숭배할 수 만한 이유<br>-1번 보다 따를 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 다른다는 걸 느껴야 한다.<br><br>정리: 즉,건국 신화는 자신들이 왕이 될 자격이 있다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만든 것이 었습니다.(스트레스 풀리셨나요?)<br>"나는 알에서 태어났고 다른 사람과 다르다니 너희들은 당연히 나를 존경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br><br>알에서 태어난다는 건 부모님을 모르니까, 과거를 짐작하지 못합니다. 새는 하늘의 뜻을 전달하는 신의 영역에 사는 동물이기 때문에 선택한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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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6:43: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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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사람들은 왜 부처님을 모셨을까?-(성유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hree/wish/2078950467</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시대에는 특히 전쟁이 많이 일어났는데요, 왕족과 귀족에겐 전쟁을 정당화 할 것이 필요했습니다. 몇몇사람들은 왜 굳이 백성들을 설득시켜야 왕족과 귀족이 유리한지 모르실수도 있는데요, 거기엔 이유가 있습니다.&nbsp;<br>백성들도 전쟁에 나가는 경우가 흔했기 때문에 왕이 자신을 부처라 자칭하며 전쟁을 하는 것은 세계의 평화를 위함이라고 하면 백성들은 "설마 왕인데 거짓말을 하겠어?"라고 생각하고 신뢰를 쌓이게 만들기 위함일수도 있습니다. 신뢰가 쌓이면 전쟁에서 싸워줄 군사가 늘어나고 그뿐만 아니라 통치를 하기도 더욱 편리했을 것 입나다<br><br>불교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부처님은 살생을 금지하십니다. 여기서 저희는 이상한 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왕이 자신을 부처라 자칭하며 전쟁을 합리화 하려고 하는데 부처님은 알다시피 살생을 금지하십니다. 결국엔 앞뒤말이 안맞는 "모순"이라는 뜻이죠.&nbsp;<br>심지어 예전에 한 원광이라는 승려는 "임전무퇴, 살생유택"이라는 말을 합니다. 이 뜻은 즉 "전쟁에 임하면 후퇴란 없고, 생명을 죽일 땐 골라 죽여라"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은 납득이 가시나요? 개미 한 마리까지도 죽이면 안된다는 부처님의 뜻을 이어야 할 승려가 사람을 죽이되 골라죽이라뇨. 어처구니 없는 말 일 뿐입니다.&nbsp;<br>예전에 승려는 전쟁에서 참모역할 까지 하며 전쟁을 옹호 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따라서 이들은 그냥 전쟁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 불교를 이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br><br>과연 불교국가가 되면 왕족과 귀족만 좋을까요?&nbsp;<br>아닙니다.&nbsp; 잦은전쟁 때문에 지친 백성들에게 "희망"을 줍니다.<br>기독교와 가장 큰 차이점인 "이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불교는 전생이 있고 사람은 죽은 뒤 환생을 한다고 알려지는데요, 이때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자비를 베풀면 다음 생에 높은 계급으로 태어나고, 반대로 그렇지 않은 사람은 다음 생에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거나 노비가 된다고 합니다.<br>백성들에게는 이 말이 "전생에 나는 나쁜 짓을 해서 지금 높은 계급에 오르지 못하고 이렇게 사는거야" 라고 해석 할 수 있습니다.근데 이것만 보면 의문점이 하나 생깁니다. 바로 대체 "무엇이" 백성들에게 희망을 주었지? 백성의 관점에서 보면 아까 말한대로 안 좋게 해석될 수 있지만, 반대로 좋은 측면에서 생각해보면 "이번 생에 착한 일을 많이 하고 살면 다음 생에 귀족이나 왕족으로 태어날 수 있을 거야"라고 해석 될 수도 있습니다.&nbsp;<br>하지만 이런 백성의 심리를 악용할 수 있는 해석이 하나 더 생깁니다. 바로 '귀족들과 왕족은 전생에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자비롭게 살아서 지금 왕이나 귀족인거야. 그러니 우리는 그들을 존경해야 해"라고요. 따라서 결국 왕족이나 귀족들은 자신들의 대한 존경심을 키우려는 수법일 수도 있습니다.<br><br>제 생각엔 삼국시대의 왕족과 귀족은 그냥 불교를 전쟁을 합리화 시키기 위한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을 겁니다. 만약 이들이 진심으로 부처님을 숭배했다면 어땠을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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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6: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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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국이 전쟁을 한 까닭(위다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hree/wish/2078951998</link>
         <description><![CDATA[<div>전쟁은 여러사람의 욕심과 방심 때문에 일어나요.<br>고구려는 145회, 백제 142회, 신라 138회의 전쟁을 했어요.&nbsp;<br>삼국시대 때 모두 철기를 갖게 되자 전쟁이 시작 됐어요.<br>그러면 어느 나라가 제일 철기를 잘 만들었을까요?&nbsp;<br>고구려, 백제, 신라 모두 기술력이 비슷했어요.<br>근데 힘의 차이가 비슷하면 전쟁이 잘 안 일어날 텐데 왜 전쟁을 했을까요? 내가 쟤를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자 전쟁이 일어난거죠.<br><br>전쟁은 무언가를 갖기 위해 시작 됐겠지요. 전쟁에서 이기면 뭘 가질 수 있을까요?<br>첫째. 땅을 빼앗아요. 먹을 것이 땅에서 나오니까 넓을수록 좋죠.<br>둘째. 사람을 빼앗아요. 빼앗은 땅에서 일할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br><br>전쟁은 왕 혼자서 승리를 못 해요. 수많은 군인들과 백성들이 함께 싸워야 그게 진정한 승리죠.&nbsp;<br><br>평화로운날 한 순간에 일어나는게 전쟁이에요.&nbsp;<br>전쟁은 큰 욕심 때문에 일부러 하는 사람들도 있어요.<br>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여러 나라끼리 협동하고 존중하면 어떨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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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6:4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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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제목 뭐라고 할지 모르겠어요. [이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hree/wish/20789586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고구려, 백제와 신라는 각각 700년 동안 135회가 넘게 전쟁을 했다. 전쟁은 사람을 죽이고, 땅을 뺐는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왜 전쟁을 많이 하는것 일까?<br>&nbsp; &nbsp; &nbsp; &nbsp; &nbsp; 시작은 모두가 철기를 갖자 전쟁이 시작되었다. 철기는 철광석을 1200 ~ 1500도 에서 녹인것 이다. 삼국시대는 무기를 만드는 기술이 세 나라가 다 비슷해서 이길수 있다는걸 확신 해서 전쟁을 했다. 예를 들어 나무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철칼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전쟁을 하고 싶었을까? 저는 당연히 전쟁을 하고 십지 않을 것이다. 반대로 똑같은 힘을 가진 칼을 가지고 잇는 두 사람한테 싸우고 이긴 사람한테 보상을 준다하면 대부분의 삼국시대 사람들은 한다고 할것이다. 그들은 같은 무기를 가지고 있으면 "내가 이길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며 전쟁이 시작 된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전쟁을 하는 2번째 이유는 땅과 농업 때문이다. 전쟁에서 이기면 땅을 가질수있다. 삼국시대는 밥을 농사로만 얻을 수있어서 땅이 많으면 농업생산력이 놉아지고 군량미를 확보할수 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전쟁의 승리는 왕의 업적이 안이다. 전쟁은 왕이 혼자서는 못한다. 실제로 전투에 칼을 들고 싸운 사람들, 무기를 만드는 사람들, 지금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이름 없는 사람들의 업적이기도 한다.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며 위험한 무기를 가지고 싸우는 것이 전쟁이라 생각한다. 우리는 전쟁보단 말로 바꿔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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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7:0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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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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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에서 태어난 왕_서지우</title>
         <author>spitz010101</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hree/wish/2078961377</link>
         <description><![CDATA[<div>&nbsp;당신은 고대 나라들의 왕을 아시나요? 우리가 알다시피, 김수로, 박혁거세, 주몽은 각각 가야, 신라, 고구려의 초대 왕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다른 공통점은 그들이 알에서 태어났다는 점입니다. 물론 사람이 알에서 태어나는 것은 불가능 하기 때문에 이 이야기는 거짓이지만, 왜 이런 이야기를 퍼뜨리고 다녔을까요?<br><br>&nbsp; 우선, 지배자가 되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백성들을 지배할 수 있는 힘과, 숭배할 이유가 필요합니다. 힘만 있으면 백성들이 납득을 잘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숭배되어야 하는 이유를 대는 것이죠. 쉽게 말해 자신의 특별한 점을 소개하는 것입이다. 그중 하나가 자신의 출생을 부풀리는 것이죠.&nbsp;<br><br>&nbsp; 그런데, 왜 굳이 알에서 태어났다고 하는 것일까요? 일단 알은 대부분 새가 낳습니다. 새 하면 뭐가 떠오르나요? 저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며 전세계를 누비는 모습이 떠오릅니다. 이처럼,&nbsp; 전세계와 교류하고 넓은 땅을 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를 알려 특별한 사람임을 알려주는 것이죠.&nbsp;<br>&nbsp;또한 새는 신들의 영역인 하늘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신들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여겨 신성한 동물로 여겨졌습니다.&nbsp;<br>&nbsp;그런 새의 알에서 태어나는 것은 부모를 알 수 없어, 과거가 매우 신비롭고 의미심장해 보이기도 합니다.&nbsp;<br><br>&nbsp; 여러분도 왕이 되기 위해 이런 거짓말을 할 것인가요? 저는 고대 사람들이 거짓말 하는 지도자를 뽑은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거짓말을 하면 오히려 신뢰도가 떨어질 것이 안봐도 비디오이기 때문이죠. 예전에는 거짓말을 제제하는 법이 없었기 때문에 이런 건국 신화가 전해져내려올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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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7:11: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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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구려, 백제, 신라는 왜 전쟁을 많이 했나? [김성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book_kebi/three/wish/2078964576</link>
         <description><![CDATA[<div>고구려, 백제, 신라는 각각 전쟁을 145회, 142회, 138회를 700년 동안 했다. 이 나라들은 왜 이렇게 전쟁을 많이 했을까? 한 번 알아보자.<br><br>전쟁이 될 수 있었던 이유는?<br>이 고구려, 백제, 신라는 모두 철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다. 무기가 평준화가 되면서 무기에 따라 결과를 예측할 수 있다. 만약 나무 칼, 돌 칼은 철 검에 비해 별로 단단하지도 않기 때문에 철 칼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더 셀 것이다. 그래서 약한 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과 더 센 무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미 결과가 예측이 돼있어서 서로 싸울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서로 무기가 비슷한 사람들은 더 신중하고 보상이 클 것이기에 서로 싸울 것이다.<br><br>그럼 이 전쟁을 하면서 얻는 것과 그 이유를 알아보자.<br>1.땅을 빼앗는다. 먹을 것이 있는 땅, 농사를 할 밭, 생활에 필요한 땅들을 빼앗는 것이다. 그러면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많을 것이기 때문이다.<br>2.사람을 빼앗는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농사할 사람, 건축할 사람 등등 일할 일꾼들이 필요하기에 사람이 필요한 것이다.<br><br>전쟁이 과연 누구의 업적인가?<br>전쟁은 장군들? 왕? 아니다. 왜냐하면 혼자만 싸운다면 승리할 수 없을 것이다. 신석기 시대에도 협동을 하여 사냥을 했었기에 전쟁을 할 때도 협동은 당연히 필수다. 원래 갑옷, 무기 등을 만드는 사람도 공이 크다. 또 장군들을 위해 밥을 차려준 사람들도 공이 크다.<br><br>이번에는 고구려, 백제, 신라가 왜 전쟁을 많이 하는지 알아보았다.&nbsp;난 전쟁보다 배려, 협동, 존중을 하는 게 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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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5 07:1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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