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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가족의 형태에 대한 편견과 어려움3-6 by 이방재</title>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link>
      <description>가족의 형태 중 하나를 골라 겪고 있는 편견과 어려움에 대한 기사를 찾아 링크를 걸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여 작성하며 해결책을 제시해보자.</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0 16: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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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6 최주환 (&#39;입양&#39;에 대한 편견과 싸우는 엄마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0838973</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38">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38</a><br><br>사회적 운동을 통해 편견을 깨낸 가족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38" />
         <pubDate>2022-03-30 06:0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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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2김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0842237</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k.co.kr/news/culture/view/2017/07/448950/">https://mk.co.kr/news/culture/view/2017/07/448950/</a>(재혼가족)<br>재혼가족이 받아온&nbsp; 사회 편견을 담은 내용이 있으며 어떠한 편견이면 재혼가정이라는 이유로 다른사람의 안 좋은 시선으로 보이는 편견이 있으며이런 색안경으로 보지말고 같은시선에서 보자는 이야기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k.co.kr/news/culture/view/2017/07/448950/" />
         <pubDate>2022-03-30 06: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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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임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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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417<br><br>정인이 사건 이후로 입양에 관해서 편견이 생기며 입양취소나 입양ㄱㅏ족에게 편견이 높아졌다는 기사이다. 비록 정인이와 같은 사건도 있었지만 입양에 관한 시선을 나쁘게만 볼 것이 아니라 좋은 시선으로 여겨야한다고 생각하며 국가에서도 교육적으로 여러 가족 형태가 있으며 입양가족 또한 하나의 가족 존재 일 뿐이라는 것을 알려줬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goodnews1.com/news/articleView.html?idxno=107417" />
         <pubDate>2022-03-30 06: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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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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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4 김다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0844668</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075">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075</a><br>한 부모 가족의 어려움에 대한 기사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와 아이 돌봄 문제로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nbsp;<br>코로나19 시기 미혼모의 소득 감소율은 24.4%이며, 정부 지원을 받는 비경제활동 미혼모들보다 경제활동을 하는 미혼모의 소득이 3분의 1이나 줄었다<br>경제활동과 육아의 대부분을 혼자서 감당해야하는 한 부모 가족이니 부담이 더 클 것이다. 지방자치단체와 정부의 복지와 지원으로 짐을 덜어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ibab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4075" />
         <pubDate>2022-03-30 06:0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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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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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주서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084510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google.com/url?sa=t&amp;source=web&amp;rct=j&amp;url=https://m.hani.co.kr/arti/society/rights/663790.html&amp;ved=2ahUKEwjZ7PuWle32AhVHBN4KHSlQBcYQFnoECC4QAQ&amp;usg=AOvVaw2u05XaVHuw-x8NXV79TZV2<br><br>“이혼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에서는 이혼한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심하다”고 말했다.한부모가족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주변 사람들의 따뜻한 지지와 격려라고 덧붙였다. “이제 어떡하니, 너 혼자서 어떻게 아이 키울래” “불쌍하다” 라는 말보다는, “어려울 텐데 당신 참 잘해내고 있다” “용기 있는 사람이다” “책임감 있게 잘해내고 있다” “넌 잘해낼 수 있다”는 말이 한부모가족에게는 도움이 된다. 그리고 한부모가정이라고 해서 꼭 불행하고 힘들고 불쌍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한부모가정이라도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게 살아가는 가정도 많기 때문이다. 황 박사는 “편견 없이 존중받을 권리는 모든 사람이 누리고 싶어하는 권리”라며 “가정의 형태를 떠나 어떤 사람 그 자체를 존중하고 수용해주는 문화로 우리 사회가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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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0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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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권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0848366</link>
         <description><![CDATA[<div>[디지털스토리] "왜 엄마는 없어?" 편견에 우는 한부모 가족들<br>https://www.google.com/amp/s/m.yna.co.kr/amp/view/AKR20180608146200797</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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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1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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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1 전상엽 다문화가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0849584</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yna.co.kr/amp/view/MYH20190715004200038">https://m.yna.co.kr/amp/view/MYH20190715004200038</a> 우리 주변에서 다문화가정은 더는 낯설지 않을 정도로 사회의 한 구성원으로 자리잡았습니다.<br><br></div><div>하지만 여전히 남아있는 편견과 차별 때문에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br>사회의 한축'으로 자리매김한 다문화가정 구성원들에 대한 세심한 지원이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에도 힘이 실립니다.<br><br></div><div>전문가들은 특히 우리 사회 일각의 '인종 차별'에 대한 사회적 환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yna.co.kr/amp/view/MYH20190715004200038" />
         <pubDate>2022-03-30 06: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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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손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0849657</link>
         <description><![CDATA[<div>https://www.google.com/amp/s/m.nocutnews.co.kr/news/amp/5189833</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2-03-30 06:1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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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7최준우 (독신가족에 대한편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0853098</link>
         <description><![CDATA[<div>https://m.reportworld.co.kr/social/s1336291<br><br>독신가족이 늘어난다는 것은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라이프스타일로 독신을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즉 삶에서 결혼과 독신은 개인의 선택적인 사항으로 되어 가고 있다.그런데 독신을 선택하는사람들은 이기적이다,결혼을 안하면안된다고 하는편견들이 많은데 사회적 변화를 고려할 때 독신 가족에 대한 사회의 올바른 인식이 필요하며 이런 독신자들이 생활주기에서 겪게 되는 문제에 대하여 사회적 대처가 필요하게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reportworld.co.kr/social/s1336291" />
         <pubDate>2022-03-30 06:1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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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0853164</link>
         <description><![CDATA[<div>입양된 지 10개월만에 양부모에게 지속적으로 학대를 당하여 사망한 16개월 된 아이,&nbsp; 정인이의 이야기를 담고있다.<br><br>입양이 되는 아이들은 대부분 상처를 가지고 있다. 그 상처를 감싸주기 위해 새로운 가족을 만나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야하는데 정인이 처럼 또 한 번의 상처를 받는 아이들이 없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문제를 입양기관에서 확실하게 예방을 해야될 거 같다. 입양 된 아이들을 한달에 한 번씩이라도 집에 방문하여 관찰을 하고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빨리 해결을 하고 방관을 하는 사람들은 특히 없어야 할 거 같다.<br><br>또 이러한 사건을 통해 입양가족에 대한 안좋은 편견들이 생길 수 있다. 입양가족은 안정적이지 못한 상태로 생활한다는 편견 등 이러한 편견을 깨기 위해 이러한 사건을 막아야한다. 이런 일이 일어나기 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을거다. 그 많은 일을 한명도 발견하지 못했을지 생각해보면 아닐거란 생각이 든다. 그 중 방관했던 사람들도 처벌이 따라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br>이런가족에게도 관심을 갖고 보는건 좋겠지만 행복한 생활을 하는 입양가족에게도 관심을 가져봐도 좋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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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1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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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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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임서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0856284</link>
         <description><![CDATA[<div><br>학습시간 관리역량 8.5% 하락하지만 주의집중은 14.4% 높아져<br>“부모 갈등서 벗어난 영향”…“한부모가정 가사지원 확대 등 필요”</div><div>한국개발연구원(KDI) 전경.부모가 모두 있는 가정에서 한부모가정으로 바뀌는 변화가 아동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한부모가정 아동은 평균과 견줘 학업계획 역량은 다소 떨어졌지만 도리어 주의집중력은 또래보다 높았다.한국개발연구원(KDI) 김인경 연구위원이 13일 발표한 ‘양부모가족에서 한부모가족으로의 가족 유형 변화와 아동의 발달’ 보고서를 보면, 부모의 사별·이혼 등으로 한부모가정이 된 아동은 평균 수준보다 학습시간 관리 역량은 8.5% 하락하는 반면, 주의집중은 14.4%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외 건강, 자아인식, 삶의 만족도, 학교적응 등 다른 아동발달척도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한부모가정의 아이는 발달에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차별적 시선이 여전히 강하지만, 이러한 편견이 실제와는 크게 다르다는 결과다.</div><div>광고최근 한부모가정은 증가하는 추세다. 2018년 통계청 인구 총조사를 보면, 미혼자녀를 둔 가구 가운데 19.9%는 한부모가정이다. 한부모가정은 미혼, 배우자와 사별·이혼, 배우자 가출·군 복무·복역 등으로 모자가족·부자가족이 된 경우를 말한다. 한부모가족지원법 상 (외)조부모 가운데 한명이 홀로 양육하거나 조부모가 함께 양육하더라도 그중 1명이 65살 이상이 된 ‘조손가족’도 한부모가정에 포함된다.한부모가정 아동의 눈에 띄는 주의집중력 개선은 고질적인 부모의 갈등에서 벗어나면서 나타난 긍정적 효과로 보인다. 김 연구위원은 “아동이 한부모가족이 되면서 고질적인 부모 갈등에서 탈피하고 양육에 좀 더 책임감을 지니는 보호자와 함께 살면서 주의집중력이 개선되었을 수 있다”며 “부모가 심각하고 반복적인 갈등을 겪더라도 혼인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자녀에게 좋다는 통상적 인식과 다른 결과”라고 밝혔다.</div><div>부정적 영향도 있었다. 한부모가정 아이는 ‘학습시간 관리 역량’이 평균 수준보다 떨어졌는데, 보고서는 생계를 책임지는 한부모가 아이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어서 나타나는 결과라고 분석했다. 학업 시간 관리와 연관된 ‘자기 조절력’은 보호자의 역할 수행이 뒷받침될 때 발휘되는 탓이다. 김 연구위원은 “같은 소득을 벌려면 양부모보다 한부모가 더 장시간 일해야 하고 한부모는 가사와 육아 부담이 집중되는 것을 고려하면 자녀의 하교 후 학습에 도움을 주기 어려울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실제로 2018년 한부모실태조사 결과, 자녀가 돌봐주는 어른 없이 보내는 시간이 있다고 응답한 초등학생 한부모는 45.1%, 중학생 한부모는 54.3%로 나타났다.한국개발연구원은 한부모가정이 아동 발달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한부모가정 가사지원 서비스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김 연구위원은 “생계를 책임진 한부모가 과도한 가사부담으로 고통을 호소하면 아동은 보호자와 학업 관리 등의 고민을 나누기 어렵게 된다”며 “서울시 한부모가족지원센터는 한부모가족에 가사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이를 전국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짚었다. 그 밖에도 한부모 대상 교육 프로그램, 교사의 적극적인 개입 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한국아동청소년패널을 통해 2010년 당시 초등학교 4학년이 2016년 고등학교 1학년에 이르기까지 총 7차례에 걸쳐 조사한 결과다. 양부모가족에 속했다가 한부모가족으로 바뀐 아동과, 한부모가족이 될 확률은 유사하지만 양부모가족에 속한 아동을 비교했다.이지혜 기자</div><div>&nbsp;<a href="mailto:godot@hani.co.kr">godot@hani.co.kr</a></div><ul><li><br></li><li><br></li><li><br></li><li><br></li><li><br></li></ul><div><a href="http://nuri.hani.co.kr/hanisite/mobile/index.html?utm_source=hani_article&amp;utm_medium=display&amp;utm_campaign=gudok">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a></div><div>진실을 후원해주세요</div><div>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br>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div><div><a href="https://support.hani.co.kr/hani/support.hani">후원하기</a> <a href="https://support.hani.co.kr/introduce/">후원제 소개</a></div><ul><li><ul><li>많이 본 기사</li><li><br></li><li><a href="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36784.html">전경련 “집무실 이전땐 GDP 3.3조↑”…재계조차 “낯간지러워”</a></li><li><br><a href="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36806.html">디지털 몰라서, 은행 찾느라… ‘2만4600원’ 더 쓰는 노인들</a></li><li><br><a href="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1036805.html">지난해 은행점포 또 311개나 줄었다…어르신들은 어떻게 하나</a></li><li><br><a href="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036753.html">IMF “보유세 높이고 대출 조여야” 윤 당선자 주택공약과 다른 처방</a></li><li><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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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s://172671.llsdzktnxwnnr.com/?network=taboola&amp;subid1=hani-hankyoreh-mobile&amp;adtitle=%EA%B0%80%EC%82%B0%EB%8F%99%3A+%EC%B9%98%EA%B3%BC+%EC%9E%84%ED%94%8C%EB%9E%80%ED%8A%B8+%EB%B9%84%EC%9A%A9%EC%97%90+%EB%86%80%EB%9D%BC%EC%8B%A4%EC%A7%80%EB%8F%84+%EB%AA%A8%EB%A6%85%EB%8B%88%EB%8B%A4&amp;subid3=1376515&amp;site=hani-hankyoreh-mobile&amp;click_id=GiAPGnyOb3MsL1mzJswGJ4Lb5uyWuSFf1S0XRd1S18eo2CDiyFIosIHy2Me9-fYy&amp;subid4=el-kr-a-deim13kr-34999-c2207-tb&amp;kw1=%EC%9E%84%ED%94%8C%EB%9E%80%ED%8A%B8+%EC%9E%98%ED%95%98%EB%8A%94+%EC%B9%98%EA%B3%BC&amp;kw2=%EC%9E%84%ED%94%8C%EB%9E%80%ED%8A%B8+%EA%B0%80%EA%B2%A9+2021&amp;kw3=%EC%9E%84%ED%94%8C%EB%9E%80%ED%8A%B8+%EA%B0%80%EA%B2%A9+%7BCity%7D&amp;kw4=%EC%9E%84%ED%94%8C%EB%9E%80%ED%8A%B8+%ED%8B%80%EB%8B%88+%EA%B0%80%EA%B2%A9&amp;kw5=%EC%9D%B4%EB%B9%A8+%EC%9E%84%ED%94%8C%EB%9E%80%ED%8A%B8+%EA%B0%80%EA%B2%A9&amp;kw6=%EC%88%98%EB%A9%B4+%EC%9E%84%ED%94%8C%EB%9E%80%ED%8A%B8&amp;kw7=%EC%A0%84%EC%B2%B4+%EC%9E%84%ED%94%8C%EB%9E%80%ED%8A%B8+%EA%B0%80%EA%B2%A9#tblciGiAPGnyOb3MsL1mzJswGJ4Lb5uyWuSFf1S0XRd1S18eo2CDiyFIosIHy2Me9-fYy">|</a></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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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16: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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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7이은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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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한 부모 가족)<br>&nbsp;&lt;<strong>한부모</strong> <strong>아빠를</strong> <strong>울린</strong> '<strong>피자</strong> <strong>사장님</strong>'&gt;&nbsp;</div><div><strong>알고</strong> <strong>계신가요</strong>?</div><div>​</div><div><strong>코로나로</strong> <strong>인해</strong> <strong>일자리를</strong> <strong>잃고</strong> <strong>딸</strong> <strong>아이를</strong> <strong>힘들게</strong> <strong>키우며</strong> <strong>살아가는</strong> <strong>한부모</strong> <strong>아빠</strong>.</div><div><strong>피자가</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싶다는</strong> <strong>딸아이의</strong> <strong>생일날에도</strong> <strong>먹고</strong> <strong>싶은</strong> <strong>걸</strong> <strong>사주지</strong> <strong>못해</strong> <strong>미안해하고</strong> <strong>있던</strong> <strong>중</strong></div><div><strong>동네</strong> <strong>피자</strong> <strong>가게</strong> <strong>사장님께서</strong> <strong>한부모</strong> <strong>아빠의</strong> <strong>사정을</strong> <strong>알고</strong>&nbsp;</div><div><strong>피자와</strong> <strong>함께</strong>&nbsp; <strong>따뜻한</strong> <strong>메시지를</strong> <strong>전했습니다</strong>.</div><div>​</div><div><strong>한부모</strong> <strong>아빠와</strong> <strong>딸</strong> <strong>아이는</strong></div><div>&nbsp;<strong>피자를</strong> <strong>통해</strong> <strong>전한</strong> <strong>피자</strong> <strong>사장님의</strong> <strong>따뜻한</strong> <strong>응원에</strong>&nbsp; <strong>열심히</strong> <strong>세상을</strong> <strong>살아갈</strong> <strong>용기와</strong> <strong>힘을</strong> <strong>얻었을</strong> <strong>것입니다</strong>.<br><br><a href="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27923&amp;plink=ORI&amp;cooper=NAVER">&nbsp;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6427923&amp;plink=ORI&amp;cooper=NAVER</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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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1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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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이은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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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naver.me/GMRjfhRo<br>(한 부모가정)<br><br>한 부모 가정의 사회적인식으로는 한 부모가정 아이를 잠재적 문제아 취급으로하는 등, 부모를 인생 실패자 취급을 하는 편견을 가지고있다. 한부모가정에 대한 편견과 차별이 심해 한부모가정은 한부모가정이라는 사실을 숨겨 정부 지원조차 못 받는 경우도 많은 것 처럼 경제적 어려움 못지 않게 사회적&nbsp; 편견 때문에 겪는 어려움도 많다.<br><br>사회적인식 개선을 위해&nbsp; 한부모가정에 대한 반편견 교육과 사람 그 자체를 존중하고 수용해주는 문화로 우리 사회가 바뀌고 사회적 인식 개선이 필요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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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1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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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8 최한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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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kyeonggi.com/2362114<br><br>입양한 아이인 넷째를 입양한 아이인지 떠보는 일이라던가 마음에 안들면 아이를 때린다고 거짓된 프레임을 씌워 입양을 취소하라는 말등 여러가지로 무시하는 발언등을 듣고 산다 입양을 절대 후회 안한다던 영훈씨는 공개 입양은 오판이었다고 평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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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30 06:20: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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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손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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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www.google.com/amp/s/m.nocutnews.co.kr/news/amp/5189833 다문화가족<br><br>저는 다문화 가족을 차별하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다 같은 사람이고 다 같은 가족인데 인종, 말, 문화가 다르다고 차별을 하는게 어이가 없어요 저는 차별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br><br><br><strong>여전한 편견…다문화가족, 고난 뒤에 꽃피울까<br></strong><br></div><div>결혼이민자 가구로 대표되는 다문화가족 1세대의 삶은 결코 쉽지 않았다. 2008년 필리핀을 떠나 한국으로 온 결혼이주여성 하이디(36)씨도 그랬다.<br><br>그는 "최근 전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갔다가 준비 서류를 잘 모른다는 이유로 차가운 대우를 받았다"며 "'애들이 학교를 다니는 엄마씩이나 돼서 이런 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핀잔을 줬다"고 털어놨다.<br><br>한국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하이디씨는 자기 자신을 내려놔야 했다. 그는 "아직도 무시당할 때가 많지만 이제는 그냥 그러려니 하게 됐다"며 "내 자아를 어느 정도 포기한 뒤에야 이런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br><br>차별은 가족 안에서도 존재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건너온 지 10년 된 노은옥(37)씨는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아들에게 '학교 가서 엄마가 중국인이라고 말하지 마라'고 하는 말을 들었다"며 "그때 내가 우리 가족에게 부끄러운 존재라는 걸 알았다"고 하소연했다.<br><br>사정이 이렇다보니 노씨를 비롯한 상당수 결혼이민자들은 자녀들에게 자신의 모국어를 가르치는 것조차 꺼렸다. 아이가 한국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배웠다가 자칫 한국사회에 스미거나 한국어를 배우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을까 걱정돼서다.<br><br>노씨는 "자식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고 언어적으로 헛갈리지 않기를 바라 오랫동안 중국어를 가르쳐 본 적 없다"며 "올해 초가 돼서야 중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했는데 어릴 때 가르칠 걸 괜스레 후회된다"고 털어놨다.<br><br>1세대 다문화가족들이 겪는 고통은 사회적 차별과 혐오 속에서 다음 세대로 대물림된다. 이러한 까닭에 일각에서는 다문화가족 자녀를 한국사회의 잠재적 위험요소로 치부한다. "다문화가족 자녀들을 잘못 지도하면 프랑스 파리 폭동처럼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정헌율 전북 익산시장의 발언은 이러한 인식이 적나라하게 드러난 사례다.<br><br>다문화가족 2세대에게도 차별사회는 현실이다. '2018년 전국다문화가족 실태조사(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다문화가족 2세대 7095명 중 지난 1년간 차별 경험이 있다고 응답한 이는 9.2%로 2015년 조사 결과(6.9%)보다 오히려 2.3%p 증가했다.<br><br>하지만 세대가 바뀌면서 점차 이를 극복해내는 모양새다. 다문화가족 자녀의 자아존중감 평균점수는 5점 만점에 3.87점으로, 지난 2015년보다 평균 0.6점 상승했다. 적지 않은 다문화가족 2세들이 한계를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이다.<br><br>어머니가 베트남인인 최경남(21·호찌민 인사대 베트남어학과 2학년)씨는 주변 친구들의 놀림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성인이 된 뒤에는 오히려 출신 배경을 자신의 강점으로 앞세워 실력을 닦고 있다.<br><br>최씨는 어머니의 조언으로 베트남 유학길에 오른 자신의 선택이 뿌듯하다. "베트남어를 배우고 베트남 문화를 느끼며 어머니를 더 잘 이해하게 됐고, 다문화를 걸림돌이 아닌 '프리패스' 삼아 사회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br><br>이런 그조차 한국 사회의 사회적 편견을 이겨내기까지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한다.<br><br>최씨는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태어날 때부터 남들과 다른 차별점이 있는 것 아니겠느냐"며 "다른 다문화 2세들도 놀림을 질투 정도로 생각하고 마음에 두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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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3: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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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서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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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51&amp;py=206&amp;sx=51&amp;sy=165&amp;p=hCX28dp0Jx0ssfLWFm0ssssssz8-125278&amp;q=%ED%95%9C%EB%B6%80%EB%AA%A8+%EA%B0%80%EC%A1%B1+%ED%8E%B8%EA%B2%AC&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9I9DgZCLFQ7qtLN6xYns7w%3D%3D&amp;time=1649129215738&amp;abt=%5B%7B%22eid%22%3A%22SMARTBLOCK-BLOCKNUM%22%2C%22vid%22%3A%226%22%7D%2C%7B%22eid%22%3A%22INFL-REACT-DOC2QUERY%22%2C%22vid%22%3A%222%22%7D%5D&amp;a=web_gen*w.link&amp;r=1&amp;i=a00000fa_42281dcf3816ed38c2ab8f41&amp;u=https%3A%2F%2Fwww.yna.co.kr%2Fview%2FAKR20180608146200797&amp;cr=1">https://m.search.naver.com/p/crd/rd?m=1&amp;px=51&amp;py=206&amp;sx=51&amp;sy=165&amp;p=hCX28dp0Jx0ssfLWFm0ssssssz8-125278&amp;q=%ED%95%9C%EB%B6%80%EB%AA%A8+%EA%B0%80%EC%A1%B1+%ED%8E%B8%EA%B2%AC&amp;ie=utf8&amp;rev=1&amp;ssc=tab.m.all&amp;f=m&amp;w=m&amp;s=9I9DgZCLFQ7qtLN6xYns7w%3D%3D&amp;time=1649129215738&amp;abt=%5B%7B%22eid%22%3A%22SMARTBLOCK-BLOCKNUM%22%2C%22vid%22%3A%226%22%7D%2C%7B%22eid%22%3A%22INFL-REACT-DOC2QUERY%22%2C%22vid%22%3A%222%22%7D%5D&amp;a=web_gen*w.link&amp;r=1&amp;i=a00000fa_42281dcf3816ed38c2ab8f41&amp;u=https%3A%2F%2Fwww.yna.co.kr%2Fview%2FAKR20180608146200797&amp;cr=</a><br><br>이상훈(가명·34) 씨는 2년 전 이혼했다. 7살 난 아들과 5살 난 딸은 자신이 키우기로 결정했다. 이때부터 일과 육아를 홀로 감당해야만 하는 삶이 이어졌다. 지난했다. 부인과 이별 후 몰려오는 우울감이 심해져 몇 달간 정신과 치료를 받기도 했다. 아이에겐 엄마이자 아빠이고, 아빠이자 엄마다. 최근 여성가족부 발표에 따르면 이혼이나 사별, 별거 등의 이유로 탄생한 한부모가족은 150만 가구가 넘는다. 10가구 중 1가구 이상은 한부모가족일 정도다<br><br>이글을 보고 참 안타깝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 미래에도 이러한 한부모 가정이 많이 생길텐데 좋은대책이 나오면 좋겠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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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3: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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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 오승우</title>
         <author>dlqkdwo32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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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m.mk.co.kr/news/culture/view/2017/07/448950/</div><div>&nbsp; &nbsp;</div><div><em>아직까지 우리 사회에서는 이혼과 재혼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강한 편이다. 의붓엄마, 의붓아버지, 계모, 계부, 새엄마 등 이들 가정과 관련된 용어도 행복하게 들리지 않는다.</em></div><div>&nbsp; &nbsp;</div><div>재혼 가족에 대해 갖고 있는 편견은 흔히 알려진 아동 학대와 관련한 것 말고도 이혼을 했으니 문제가 있을 것이라는 편견도 존재한다. 재혼은 이혼이 일어난 뒤의 결혼이라는 생각 때문에 이혼에 대한 편견이 재혼으로 이어진 것이다. 재혼도 결국은 결혼이므로, 재혼 가족 역시 다른 가족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 따라서 그에 대한 선입견 역시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해결 방법으로는 재혼 가족 역시 다른 가족들과 크게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여 재혼 가족에 대한 선입견을 줄이려고 노력하고, 사회, 국가적 방법으로는 재혼 가족에 대한 선입견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을 만들어 내는 방법 등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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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3:2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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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qkdwo3217/6w3vebpieqf7ak2l/wish/2129909361</link>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ww.yna.co.kr/view/AKR20180608146200797">https://www.yna.co.kr/view/AKR20180608146200797</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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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3: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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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정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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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naver.me/xJtj36uW">http://naver.me/xJtj36uW</a><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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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3:32: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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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 서가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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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naver.me/Fdswbp3K">http://naver.me/Fdswbp3K</a><br><br><br><br>‘친구와 어울리지 못해서’, ‘한국어가 서툴어서’ 등의 이유로 등교 거부를 하고 있는 다문화 학생들이 늘어났다. 또한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다. 이 학교폭력을 당한 학생의 선생들은&nbsp; 피부색과 생김새가 다르다며 놀리는 아이들을 방치했고,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다고 알리면 '가해자와 한번 친해져 보라'고 권유하기도 했다. 피해자 학생인 다문화 학생은 극단적인 생각을 하기도 했으며, 우울증이 심각해졌다고 한다.<br><br>그리고 다른 다문화 학생은 한국으로 왔을 때 입학 신청을 하면 “다른 학교 알아봐라”라는 말이 따라왔다. 따라서 이 학생은 한국어 공부를 먼저 공부하였다.&nbsp;<br><br><br>나는 다문화 가정이 이렇게 안타까운 사례를 안고 있는지 몰랐다. 다문화 가정이 이런 편견을 겪지 않으려면 우선 학교에서 다문화 가정에 대한 교육을 더욱 꼼꼼하게 실시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다문화 가정(학생)을 만났을 때 우리나라 학생들도 따스하게 다가와주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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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3: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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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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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러한 입양가족도 똑같은 가족이기에 똑같은 권리를 가지고있지만 이러한 입양가족의 편견들이 입양가족들의 마음에 상처를 남기고있다 이러한 일들이 새로운 입양가족의 구성을 막고있고 입양을 할때 편견을 막고 없애기는 힘들겠지만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는 정부의 지원 혹은 공익광고나 캠페인 포스터를 만들어 거리에 붙여 가치관을 바꾸는것도 좋을것 같다 생각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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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3: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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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9박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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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href="https://woman.donga.com/3/all/12/129746/1">https://woman.donga.com/3/all/12/129746/1</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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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3: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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