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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반 서양미술사 by 성남동중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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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8 01: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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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사진</title>
         <author>snds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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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br>작품제목<br>작품크기<br>제작연도<br>재료<br>작품의 외적인 특징(색상, 구도, 조형요소와 원리, 재료의 쓰임 등)<br>작품관련내용<br>작가설명<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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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0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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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뭉크의 절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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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어명</div><div>&nbsp;| Skrik<br><br></div><div>작가</div><div>&nbsp;| 뭉크<br><br></div><div>종류</div><div>&nbsp;| 템페라화<br><br></div><div>크기</div><div>&nbsp;| 83.5×66㎝<br><br></div><div>제작년도</div><div>&nbsp;| 1893년<br><br></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6889&amp;ref=y">노르웨이</a>의 표현주의 화가 뭉크의 1893년 작품으로,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28362&amp;ref=y">오슬로</a> 뭉크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뭉크의 작품들 중 가장 표현성이 강하며, 널리 알려진 작품이다.<br><br>같은 주제를 그린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13825&amp;ref=y">소묘</a> 작품에는 뭉크의 다음과 같은 글이 덧붙여 있다. "두 친구와 함께 산책을 나갔다. 햇살이 쏟아져내렸다. 그때 갑자기 하늘이 핏빛처럼 붉어졌고 나는 한 줄기 우울을 느꼈다. 친구들은 저 앞으로 걸어가고 있었고 나만이 공포에 떨며 홀로 서 있었다. 마치 강력하고 무한한 절규가 대자연을 가로질러가는 것 같았다."<br><br>《절망》이라는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남성의 형상이 이 그림에서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2321&amp;ref=y">유령</a> 같은 모습의 인간으로 표출되었다. 전율하며 양손을 얼굴에 대고 있는 이 인물은 화면의 아래쪽에 위치하여 정면으로 관객을 향하고 있다. 그의 해골 같은 얼굴에는 공포에 찬 절규가, 찢어지는 듯한 비명이 흘러나온다.<br><br>배경 화면의 구성을 대담하게 사선으로 처리하였으며, 얼굴선의 동적인 처리와 빨강·노랑·파랑의 삼원색에 맞추어진 배색 등으로 형식적인 면에서 더욱 강렬한 효과를 나타낸다. 붉은 구름은 마치 불타고 있는 것처럼 공포스러운 화면 효과를 나타내며 절망적인 심리상태를 표현하고 있다.<br><br>뭉크는 보는 이들의 감성을 집요하게 자극하며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5988&amp;ref=y">회화</a>라는 양식을 통해 자신의 인생관을 표현한 화가이다. 그리고 작품을 통하여 인간의 내적인 감정을 전달하기 위해 강렬한 색채와 형태의 왜곡, 율동하는 듯한 선 등의 표현 방법을 사용하였다. 이 그림에서 인물은 병마에 시달리는 환자의 모습 또는 유령처럼 표현되고 있는데, 뭉크는 깊은 좌절에 빠진 사람을 좀더 극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러한 형태의 왜곡을 사용하였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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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2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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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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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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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2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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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베르트 모리조의 &#39;화장하는 여인&#39;( 1875 )거울앞에 앉아서 화장을 하는 귀부인의 뒷모습을 화사한 색채로 표현했고 베르트 모리조는 프랑스의 인상파  여류화가로써 인물화 위주의 화사한 색채의 작품을많이 남겼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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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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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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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고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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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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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3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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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7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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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테라스에서<br>작가: 오귀스트 르느와르<br>제작: 1881<br>종류: 유화<br>기법: 캔버스에 유채<br>사조: 인상주의<br>작품 설명:&nbsp;<br>배경은 센 강 옆 샤토마을에서 영업 중이던 레스토랑 포네이즈의 테라스다. 거장은 이 그림을 통해 활기가 넘치는 색상과 변화무쌍한 붓터치를 구사했다.&nbsp;<br>거의 실물 사이즈의 인물은 테라스 앞 철 난간의 좁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다. 그들 뒤로는 생기발랄하게 흔들리고 있는 나뭇잎들의 풍경이 깔끔한 윤곽을 보여주면서 선명하게 표현되어 있다. 두 소녀의 얼굴은 매우 아름답게 표현되었다. 도자기 표면처럼 반짝이는 얼굴의 윤기는 명암으로 인해 잘 표현되고 있다.&nbsp;<br>어린이들의 눈동자는 선명하다. 투명한 푸른색은 순진무구한 눈을 통해 세상을 새로이 바라볼 수 있도록 하려는 작가의 욕망이 드러난다.<br>선택 이유:<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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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3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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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2구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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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기억의 지속 (기억의 고집)</div><div>작가 | 살바도르 달리<br>재료 | 캔버스에 유화<br>크기 | 24.1x33cm<br>제작년도 | 1931년<br>소장 | 뉴욕 현대미술관</div><div><br>살바도르 달리는 에스파냐 태생의 미국 화가로 초현실주의를 대표하는 화가이다.&nbsp; 이른바 ‘초현실주의’ 작가 중 주요한 인물로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다. 그는 꿈을 꾸는 듯한, 현실에서는 시각으로 나타날 수 없는 기묘함을 캔버스에 그려낸 작가다.&nbsp; 이에 연상되는 대로 표현하는 자동 기술법이 대표적인 표현 기법으로 사용되었다.</div><div><br></div><div>맨 윗부분에는 밝고 아득한 바다가 있고 그 옆에는 깎아지른 절벽이 있다. 아래에는 약간 어두운 빛의 지속되는 평원의 풍경이 있다. 왼쪽에는 관 모양의 거대한 상자가 있으며 마치 상자에서 자라는 듯한 가지만 남은 죽은 나무가 있다.&nbsp;</div><div><br></div><div>흐물거리는 시계가 3개 있는데 하나는 나무에 걸려 있고 다른 하나는 상자에 반쯤 걸쳐 있다. 나머지는 죽은 말인지 아니면 어떤이의 눈썹이 있는 얼굴 반쪽인지 모를 곳에 얹혀 있다. 유일하게 정상적인 형태의 시계는 상자 안에 들어 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시계 안에는 개미들이 있고 상자에 걸려 있는 시계에도 파리 한 마리가 앉아 있다.&nbsp;</div><div><br></div><div>달리가 그린 초현실주의 그림 중의 대표작이다. 전체적으로 구성 요소들을 왜곡하여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꿈이라는무의식 속에 나타난 잠재된 욕망을 이같은 불길한 물체들로서 표현하였다. 영원과 소멸에 대해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비로운 의식을 드러낸 작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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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3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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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0 이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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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르네 마그리트<br><br></div><div>제작연도 – 1951년<br><br></div><div>작품명 – 유혹자&nbsp;<br><br></div><div>종류 – 유화&nbsp;<br><br></div><div>크기 – 50 * 60cm<br><br></div><div>재료 – 캔버스에 유채<br><br>르네 마그리트는 벨기에의 화가로 처음에는 키리코풍의 괴상한 물체 풍경을 그렸다. 1936년경부터 이미 데페이스망보다도 고립된 물체 자체의 불가사의한 힘을 끄집어 내는 듯한, 독특한 세계를 그리기 시작했다.<br><br></div><div>이 작품은 바다 위를 항해하는 한 척의 범선을 소재로 하고 있다. 그러나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된 바다와 구름과는 달리 배의 모습은 형상만이 남아있다. 응당 배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공간이 잘려진 듯 비어있으며, 그 자리를 바다 물결의 모습이 채우고 있다. 그림을 바라보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물결로 그려진 범선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런 상황이 가능한 것인지 당혹감을 느끼게 된다. 마그리트는 이 같은 작품이 사람들에게 ‘낯섦’을 전하길 원했으며, 그를 통해 논리로는 다다를 수 없는 세계를 탐구하려 했다. 실제로 마그리트를 비롯한 대다수의 초현실주의자들은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의 이성주의가 전쟁으로 이어졌다고 여겼으며, 그 대칭점에 서 있는 무의식적 영역을 탐구했다. 그리고 자신들의 작품이 만들어내는 작품 속 공간에서, 이성의 세계와 ‘초현실’의 세계를 결합하기 위해 노력했다. 마그리트의 그림이 처음에는 뭔가 깔끔해 보여서 눈에 띄었었다. 다른 작품들을 보는데 무슨 이유인지 잘 모르겠으나 이끌렸다.</div><div><br><br></div><div><br>캔버스에 유채<br><br><br><br>르네 마그리트는 벨기에의 화가로 처음에는 키리코풍의 괴상한 물체 풍경을 그렸다. 1936년경부터 이미 데페이스망보다도 고립된 물체 자체의 불가사의한 힘을 끄집어 내는 듯한, 독특한 세계를 그리기 시작했다.<br><br><br><br>이 작품은 바다 위를 항해하는 한 척의 범선을 소재로 하고 있다. 그러나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된 바다와 구름과는 달리 배의 모습은 형상만이 남아있다. 응당 배가 있어야 할 자리에는 공간이 잘려진 듯 비어있으며, 그 자리를 바다 물결의 모습이 채우고 있다. 그림을 바라보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물결로 그려진 범선이 무엇인지, 어떻게 이런 상황이 가능한 것인지 당혹감을 느끼게 된다. 마그리트는 이 같은 작품이 사람들에게 ‘낯섦’을 전하길 원했으며, 그를 통해 논리로는 다다를 수 없는 세계를 탐구하려 했다. 실제로 마그리트를 비롯한 대다수의 초현실주의자들은 제1차 세계대전 이전의 이성주의가 전쟁으로 이어졌다고 여겼으며, 그 대칭점에 서 있는 무의식적 영역을 탐구했다. 그리고 자신들의 작품이 만들어내는 작품 속 공간에서, 이성의 세계와 ‘초현실’의 세계를 결합하기 위해 노력했다. 마그리트의 그림이 처음에는 뭔가 깔끔해 보여서 눈에 띄었었다. 다른 작품들을 보는데 무슨 이유인지 잘 모르겠으나 이끌렸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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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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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4 김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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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 에드가르 드가(Edgar Degas)<br>제목 : 무대 위의 무희<br>제작년도 : 1876~77년<br>작품크기 : 58x42cm<br><br>에드가 드가(1834~1917)의 《무대 위의 무희》는 발레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1877년 제 3회 인상주의 전시회에 출품하여 비평가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은 이 작품은 발레 공연장의 분위기와 발레리나의 아름다움을 간결한 표현만으로 화폭에 생생히 재현해냈다.<br><br>주인공 발레리나를 캔버스 구석에 배치하는 과감한 구성과 중간이 텅 빈 균형 잡히지 않은 구도가 그의 대담하고 예측하기 어려운 작품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한편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프리마 발레리나와는 달리 한 덩이의 색점으로 묻혀 버린 다른 수많은 무용수들을 통해 화려한 무대 이면에 가려진 무희들의 희로애락을 엿보게 해준다.<br><br>무대는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구도로 그려져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마치 무대 위의 특별석에서 공연의 한 장면을 관람하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한다. 여기에 빠른 필치로 공연의 한 순간을 포착함으로써 역동적인 발레의 모습과 환상적인 공연의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진다.<br><br>이 작품은 모노타입에 파스텔로 색을 입히는 방법으로 그려졌는데 이러한 기법은 다른 여러 작품에서 반복되는 실험을 통해 얻어진 결과였다. 그는 파스텔의 색채가 보다 오래 지속되도록 하기 위해 특별한 점착방법을 사용하였는데, 이는 오늘날까지도 확실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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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4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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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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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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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4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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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vns6cao0md94tra/wish/172340587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빈센트 빌럼 반 고흐(Vincent Willem van Gogh<br></strong><br></div><div><strong>밤의 테라스<br></strong><br></div><div>81*65.5 cm</div><div>1888년 9월</div><div>캔버스 천 위에 유화물감</div><div><br></div><div>고흐의 기법은 다른 화가들처럼 팔레트에 물감을 부드럽게 섞어서 쓰는 방법 대신 캔버스에 직접 물감을 짜서 붓으로 거칠게 칠하거나 분산시키는 독특한 방식으로 그림을 그렸으며, 색을 섞지 않고 원색 그대로 사용했습니다.</div><div><br></div><div>1853년에 네덜란드에서 태어나서 27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고 37살이었던 1890년 생을 마감했다.</div><div><br></div><div>작품의 색채가 알록달록 하여서 밤 같으면서 밤 같지 않을 느낌을 주는것이 너무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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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4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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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1고원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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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로히 리히텐슈타인<br>2.꽝!<br>3.421.6*172.7<br>4.1963년<br>5.아크릴물감,유성 페인트,Magna<br>6.캔버스에 마그나팬을 이용해 제작,디프티카형태로 2연판에 제작되었으며 왼쪽판에는 로켓을 발사하는 전투기가 오른쪽판에는 로켓에 맞고 격추되는 전투기가있다,동일한 크기의 작은망점들을 질서 정연하게 배열함으로 사물의 명암 효과를 이뤄냈습니다.&nbsp;<br>7.1960년대 초반 대중 만화 캐릭터를 화폭에 크게&nbsp;</div><div>옮기는 작업에 들어갔습니다.1962년 전쟁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7%8C%ED%99%94%EC%B1%85">만화책</a>에 나온 이미지를 보고 영감을 얻어 이를 변형하여 작품화하였다.<br>8.그의 작품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C%A8%EB%9F%AC%EB%94%94">패러디</a>를 통해 팝아트의 전제를 규정했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7%8C%ED%99%94">만화</a>에 영감을 받은 리히텐슈타인은 작품들이 종종 장난스러운 방식으로 모방되는 동안에 문서화된 정확한 구도를 만들어냈다. 그의 작품은 인기있는 광고와 만화책 스타일에 영향을 받았다. 그는 팝아트가 '미국 그림 (American painting)' 이 아니라 '산업 그림 (industrial painting)'이라고 묘사했다.&nbsp;<br><br>9.내가 만화를 좋아하는데 그의 팝아트는 대중만화를 화폭에 옮긴것이 다른 작품들보다 재밌게 볼수있어 좋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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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4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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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4 조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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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br><br>작품제목: 양산을 쓰고 왼쪽으로 몸을 돌린 여인<br><br>작품크기: 131×88 cm<br><br>제작연도: 1886년<br><br>재료: 유화<br><br>작품의 외적인 특징: 산뜻한 느낌이 드는 색상을 사용하였고 그림속에 있는 여인과 눈이 마주친 구도같다.<br><br>작품관련내용: 1880년대에 이르러, 클로드 모네는 풍경과 어우러져 있는 인물을 소재로 작품을 제작하기로 결심했는데, 이 작품은 모네가 그러한 결심을 한 이후 가장 처음으로 그린 그림이다. 이 작품은 인물이 오른쪽을 향하고 있는 또 다른 작품과 세트를 이루고 있다. 두 작품 모두 그가 자신의 첫 번째 아내인 카미유와 큰 아들 장을 모델로 하여 언덕 위에서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그린 1875년 작품 &lt;산책&gt;과 거의 동일한 구도를 취하고 있다.<br><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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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4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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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5김수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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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를의 별이 빛나는밤 (빈센트&nbsp; 반 고흐)<br><br>제작연도:1888년경<br><br>사조:후기인상주의<br><br>종류:유화<br><br>기법:캔버스에 유채<br><br>크기:92×72.5 cm<br><br>소장처:오르세 미술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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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4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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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안토니하우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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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성안토니우스 유혹은 스페인<br>초현실주의예술가 실바도로<br>달리의 그림입니다1946년에<br>그리이작품은 일반적으로<br>조선시대 또는달리 르네상스로<br>알려진달리작품의 신구지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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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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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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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8 서희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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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라울 뒤피<br>작품명:니스 해변을 산책하는 사람들<br>제작연도:1926<br>종류:유화<br>기법:캔버스에 유채<br>시조:야수파<br><br>제작배경: 한 박사가 의뢰한 저택에서 실내장식을 위해 니스에 머물던 시기에 제작되었다<br><br>뒤피는 스스로 고안한 색채 구조를 통해 충만하고도 일정한 지중해의 빛을 표현할 수 있었다<br><br>변화무쌍한 기후의 노르망디 지방에서 자란 그는 따뜻하고 쾌청한 남부의 하늘과 바다를 마주하면서 다양한 색채, 그 중에서도 특히 파란색의 무한한 변주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는 파란색에 대해 “모든 색채의 강렬함 속에서도 그 색의 고유성을 유지하는 유일한 색”이라 말하기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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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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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6최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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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div><div>&nbsp;| 장 프랑수아 밀레<br><br></div><div>종류</div><div>&nbsp;| 캔버스에 유화<br><br></div><div>크기</div><div>&nbsp;| 83.82×111.76cm<br><br></div><div>제작년도</div><div>&nbsp;| 1857년</div><div><br>추수가 끝난 황금빛 들판에서 이삭을 줍고 있는 나이 든 세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7821&amp;ref=y">농촌</a> 여인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그림의 앞부분은 농촌의 실제 생활을, 뒷부분은 아름다운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37631&amp;ref=y">자연</a>과 목가적인 농촌을 그렸다. 일하는 사람들의 움직임과 소란스러움은 멀리 원경으로 밀려나 있으므로 화면은 깊은 정적에 잠겨 있어 세 사람의 모습에서는 엄숙함까지 느껴진다.<br><br></div><div>두 여인은 허리를 굽혀 땅에 떨어진 이삭을 줍고, 한 여인은 자신이 모은 이삭들을 간수하고 있다. 시선은 오른쪽 끝 여인에게서 왼쪽의 두 여인에게로 부드럽게 흘러가서 세 사람을 한 무리로 파악하고 있다. 그 배경에는 엷은 구름이 낀 하늘 아래 높이 쌓인 수확물들이 길게 늘어져 고전적인 풍경을 이루고, 오른쪽 건물 앞에는 말에 탄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44423&amp;ref=y">지주</a>가 일꾼들을 지켜보고 있다.<br><br></div><div>밀레는 <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8741&amp;ref=y">퐁텐블로</a> 숲 근처의 샤이이 농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그렸는데, 이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추수하면서 땅에 흘린 이삭을 주워 가져가는 것은 당시의 농촌 사회에서 널리 인정된 권리였다.<br><br></div><div><a href="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76881&amp;ref=y">노르망디</a>의 가난한 시골 농가에서 태어나 젊은 시절 가난한 생활을 했던 밀레는 과장하거나 감상도 섞지 않고, 일하는 농민의 모습을 종교적인 분위기로 심화시켜 소박한 아름다움으로 표현하였다.<br><br></div><div>당시 비평가들은 농민의 모습만을 계속 그리는 밀레를 사회주의자라고 비난하였으며, 1857년 살롱에 이 작품이 전시되었을 때도 농사 일을 하는 가난한 여인들의 모습이 지나치게 거만하게 표현되었다거나 '하층민의 운명의 세 여신'이라는 비평을 받았다. 밀레는 물론 정치적인 이유에서 농촌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그린 것은 아니었으며, 스스로 가난한 생활을 체험해 보았기 때문에 인간을 미화하거나 이상화할 수 없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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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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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5 주현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vns6cao0md94tra/wish/17234312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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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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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 작품 속에서 밤하늘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코발트 블루로 채색된 하늘은 다소 즉흥적인 방식으로 넓은 붓에 의해 강렬하게 칠해졌다. 수평 방향으로 넓게 칠해진 붓 터치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리고 약간 위쪽으로 향해 있는데, 이를 통해 반 고흐의 작업 과정을 알아볼 수 있다. 북두칠성을 포함하고 있는 큰곰자리 모티프는 밤하늘에 넓게 자리잡고 있는데, 방사형으로 칠한 별의 가운데 부분에 흰색 물감을 튜브에서 직접 짜내어 바름으로써 하이라이트 효과를 주었다. 이렇게 운집되어 있는 밤하늘의 별무리들 중에서 몇 개는 마치 꽃과 같은 모양으로 생생하게 그려져 있음을 알 수 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vns6cao0md94tra/wish/17234313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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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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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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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137094</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vns6cao0md94tra/wish/1723431323</link>
         <description><![CDATA[<div>- 빈센트 반 고흐&nbsp;<br><br>-별이 빛나는 밤&nbsp;<br><br><br>-73.7 x 92.1 cm<br><br>-1889년&nbsp;<br><br>-캔버스에 유채&nbsp;<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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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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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727한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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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작가: 장 오노레 프라고나르<br><br>작품제목: 그네<br><br>작품크기: 81x66cm<br><br>제작연도: 1767<br><br>재료: 유화, 캔버스<br><br>작품의 외적인 특징: 그네를 타는 소녀는 한 줄기 햇빛을 받고 있고 그녀가 입은 드레스의 프릴과 주름 장식은 무성한 나뭇잎에서 반복되고 있다. 이 작품은 얼핏 보면 순진무구한 젊은 여인이 놀고 있는 단순한 그림으로 보이지만 치마 속을 보는 남자를 통해 에로티시즘을 은유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여기서 치마 속을 보는 남성이 이 그림의 의뢰인이다. 어수룩한 여인의 남편은 아무것도 모른 채 뒤에서 그네 밀어주는 데만 열심이다.<br><br>작품관련내용: 영국 런던의 국립 박물관인 월레스 콜렉션에 있다. 로코코양식을 대표하는 작품이다. 이 그림은 18세기에 프랑스 회화를 지배했던 로코코 양식의 우아함과 쾌활함을 잘 보여 준다. 겨울왕국 중 안나가 성 안에서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를 부르는 장면에서, 이 그림을 바탕으로 디즈니의 애니메이터 리사 킨이 라푼젤 때 완성한 이 작품이 성 내부에 걸리는 이스터 에그로 나왔다.<br><br>작가설명:&nbsp; 대표적인 로코코 화가이며 풍부한 색채, 분위기 있는 배경, 특히 피부색에 명암을 세심하게 처리하고 에로틱한 내용이 들어간다.&nbsp; 이 그림을 완성한 뒤 프라고나르는 점차 초상화, 풍경화, 일상생활의 정경을 화려하고 장식적인 색채로 표현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다. 큰 명성을 얻고 화려한 생활을 하였으나, 프랑스혁명 후에는 화려하고 에로틱한 작품으로 인해 수난을 겪고 파리에서 외롭게 죽었다.&nbsp;<br><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 그림만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세히 알게되서 좋았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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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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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vns6cao0md94tra/wish/1723434245</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장 프랑수아 밀레<br>작품제목:이삭줍는 여인들<br>작품크기:83.6 x 111<br>제작연도:1857년<br><br>1857년에 그려진 장 프랑수아 밀레의 대표작 중 하나다. 밀레는 쿠르베와 마찬가지로 그림의 주제에 대한 정치적 관점을 분명하게 드러냈다. 농부의 일상을 빈번하게 표현한 것은 이런 까닭에서였다. 상류층을 비판하기 위해 전원적 풍경과 농부의 노동을 즐겨 그린 것이다. &lt;이삭 줍는 사람들&gt;은 이런 밀레의 세계관을 잘 보여준다. 전경을 차지하고 있는 여인들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 이들의 등을 밝히는 햇빛은 마치 카라바조의 그림에서 그렇듯이, 신의 가호를 의미한다. 자연은 이처럼 신의 의지를 내포하는 현상으로 밀레의 그림에서 암시된다. 노동하는 여인들의 모습은 대지의 색조에 가까운데, 이를 통해 밀레는 상류층보다 이들에게 신의 축복이 내리고 있다는 사실을 넌지시 보여주고 있다. 원경에 보이는 저택과 말을 탄 사나이는 상류층을 상징한다고 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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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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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vns6cao0md94tra/wish/1723436129</link>
         <description><![CDATA[<div>폴 세잔<br>사과와 오렌지<br>74 x 93 cm<br>1895~1900년경<br>캔버스에 유채<br>원근법에서 벗어나 포트의 시점이 각각 달라 한 화면속 다양한 시점을구현한 정물화이며 입체파나 초현실주의 등 이후 전개되는 현대 미술의 큰영향을 줌<br><br>폴세잔은 프랑스 화가로 부유한 은행의 사생아로 태어나 어릴적부터 화가를 꿈꿨으나 아버지의 반대가 심했다. 이후 22살에 파리에서 미술공부를 하며 다른 화가들과 교루하였으나 심한 우울증과 자괴감에 빠졌다. 그후 고향에 돌아가다 1862년 화가로서<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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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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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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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vns6cao0md94tra/wish/1723436651</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br><br><br>작품제목: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br><br><br>제작연도:<a href="https://terms.naver.com/artsSearch.nhn?query=19%EC%84%B8%EA%B8%B0+%EB%AF%B8%EC%88%A0%EC%9E%91%ED%92%88">1888년경</a><br><br><br>크기:92 x 72.5 cm<br><br><br>종류:유화<br><br>빈센트 반 고흐가 주고 받았던 서신들을 살펴보면, 그가 얼마나 ‘밤의 효과’에 매료되어 있었는지를 잘 알 수 있다. 그는 프랑스 남부 지방의 아름다운 밤 풍경과 별이 무수히 빛나는 하늘을 무척 좋아했다. 1888년 9월, 아를에서 작성한 편지 속에서 그는 ‘별을 그리기 위해 밖으로 나갈 것’이라고 적기도 했다. ‘캄캄한 어둠이지만 그조차도 색을 가지고 있는’ 밤의 풍경을 화폭에 담기 위하여 반 고흐는 일종의 예술적인 도전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는 론 강가에서 밤의 빛, 그리고 빛이 투영된 물그림자를 통해 단순하면서도 복잡한 구성을 발견하게 되었고, 하늘과 땅, 물과 같은 요소들에 자신의 미적 확신을 부여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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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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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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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9이형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vns6cao0md94tra/wish/1723442636</link>
         <description><![CDATA[<div>에드바르크 뭉크<br>불안<br>1894년<br>97x73cm<br>유화<br><br>뭉크는 불안이라는 인간의 근원적, 감성적 정서에 집착했다. 불안은 어떤 대상에 대한 공포와는 달리 무에서 비롯되는 인간 본성을 위협하는 근원적 의식 또는 정서이다. 따라서 불안은 파악하기 어렵고 이에 집착하면 집착할수록 인간은 무기력해진다. 칼 요한 거리의 봄날 저녁, 절망, 절규 그리고 불안 등은 모두 불안이라는 정서를 표현한 작품이다. 불안은 칼 요한 거리의 봄날 저녁에 등장하는 인물들과 절규의 뒷배경을 합성한 것이다. 한 무리의 사람들은 어디로 가는가, 아니 인간은 어디를 향해가는가와 같은 근원적 의문과 불안이 이 그림을 그리게 만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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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1:5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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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02구보성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vns6cao0md94tra/wish/1723467721</link>
         <description><![CDATA[<div>기억의 지속 (기억의 고집)</div><div>작가 | 살바도르 달리<br>재료 | 캔버스에 유화<br>크기 | 24.1x33cm<br>제작년도 | 1931년</div><div><br>살바도르 달리는 초현실 주의 작가이다. 그는 꿈을 꾸는 듯한, 현실에서는 시각으로 나타날 수 없는 기묘함을 캔버스에 그려낸 작가다.&nbsp; 이에 연상되는 대로 표현하는 자동 기술법이 대표적인 표현 기법으로 사용되었다.</div><div><br></div><div>맨 윗부분에는 밝고 아득한 바다가 있고 그 옆에는 깎아지른 절벽이 있다. 아래에는 약간 어두운 빛의 지속되는 평원의 풍경이 있다. 왼쪽에는 관 모양의 거대한 상자가 있으며 마치 상자에서 자라는 듯한 가지만 남은 죽은 나무가 있다.&nbsp;</div><div><br></div><div>흐물거리는 시계가 3개 있는데 하나는 나무에 걸려 있고 다른 하나는 상자에 반쯤 걸쳐 있다. 나머지는 죽은 말인지 아니면 어떤이의 눈썹이 있는 얼굴 반쪽인지 모를 곳에 얹혀 있다. 유일하게 정상적인 형태의 시계는 상자 안에 들어 있다. 그러나 자세히 보면 시계 안에는 개미들이 있고 상자에 걸려 있는 시계에도 파리 한 마리가 앉아 있다.&nbsp;</div><div><br></div><div>전체적으로 구성 요소들을 왜곡하여 무시무시한 분위기를 연출하였다. 꿈이라는무의식 속에 나타난 잠재된 욕망을 이같은 불길한 물체들로서 표현하였다. 또한 시계의 크기는 산보다 작지만 화면 내의 시계의 크기는 산과 비슷하다. 이는 크기에 의한 공간감으로서 뒤에 있는 물체는 앞에 있는 물체 보다 작다는 관념적 이론을 그림에 투영시킨 결과물이다.<br><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 점은 이 작품은 미술을 모르는 나도 멋진 그림인것 같았고 미술에 대해 흥미를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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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8 02: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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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23 정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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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 빈센트 반 고흐<br>제목 - 해바라기<br>작품크기 - 91×72cm<br>제작연도 - 1888년<br>재료 - 캔버스에 유채<br>특징 - 고흐가 주로 많이 사용했던 강렬한 노란색을 터치하여<br>&nbsp;밖에서 들어오는 광선에 의해 꽃잎들이 어둠속에서도 빛을 발하는 것처럼 보이고&nbsp;살짝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마저 주고 있다<br>작가 설명 - 1853년에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많은 작품들을 남기고 1890년에 죽었다<br>느낀점 - 반고흐가 해바라기라는 작품을 하나만 그린줄 알았는데 12개의 작품을 그렸다는게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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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1 08:1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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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정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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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귀스트 르누아르<br>잔느 사마리의 초상&nbsp;<br>1877년도 제작<br>캠버스에 유화<br><br>외적 특징&nbsp;<br>빨간색이라는 색채의 배경이다&nbsp;<br>배경에서 느껴지는 색은 강렬하지만 인물이 그려지면서 아름답게 조화가 어울리는 것 같다<br>인물의 이목구비는 뚜렷하지만 얼굴 이외에는 윤곽선이 뚜렷하지 않고 희미하게 그렸다<br>여성 모델에 뺨과 입술 배경의 색감같은게 잘 도드라지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br><br>작품 관련 내용<br>&nbsp;이 시기의 여배우들은 나름 자기 자신을 홍보할 방법을 찾아 유명해지려고 많은 노력을 했고, 그 가운데 한 방법이 유명 화가의 뮤즈가 되는 것이었다<br>그리고 마침&nbsp; 잔느 사마리는 르누와르의 그림의 주연이 되고 르누아르의 '그네'라는 작품도 잔느 사마리가 주연이다<br>하지만 그녀는 르누와르의 그림을 좋아하지 않았고 자신의 초상화를 더 우아하고 사랑스럽게 그려달라고 압력을 넣었고 그 중 하나가 위 그림이다</div><div><br><br>작가 설명<br>처음에는 인상주의 화가로 불리며 풍경화보다는 인물화를 아름답고 따뜻하게 그렸다 <br>40대에는 선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윤곽선을 강조하고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을 자신만의 인상주의적 표현들도 살짝 넣으면서 자신의 그림을 그렸다 대표적으로 '우산'이라는 작품이 윤곽선이 살아있는 그림을 그려내면서 자신만의&nbsp; 새로운 것들을 그리고 실험했다 <br>그 후 10년 뒤에는 가정의 모습을ㄹ 그렸는데<br>이런 그림에서는 배경의 색과 인물의 색의 대비를 이용한 작품을 그리게 된다<br>루느와르는 시간이 지나면서 뚜렷한 윤곽이나 섬세한 묘사보다는 색감이 주는 아름다움에 더 집중을 한 화가였다 <br>특히 여성을 모델이 발산하는 툭유의&nbsp; 부드러움과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데 아주 능숙했다 <br>말년에는 손에 관절염이 왔는데도 불구하고 약 400점에 그림을 더 그려냈다<br><br>느낀점 <br>처음 작품을 봤을때에는 색채가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었다<br>조사를 하면서 점점 더 많은 작품을 봤고 자세하게 보았을 때는 그림의 선들이 항상 다 똑같지 않고 다른 그림도 있었던 것이 르누와르가 다양한 그림을 시도했구나 를 느꼈다<br>또한 비극적인 그림이 없고 화사하고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들 덕에 재밌는 작품 감상이었다<a href="https://blog.naver.com/artephile"><br></a><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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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1 17:0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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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생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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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 고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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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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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16이재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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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빈센트 반 고흐<br>제목: 별이 빛나는 밤<br>크기: 73.7 X 92.1 cm<br>제작 연도: 1889년<br>재료: 유채 물감<br>빈센트 반 고흐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로 1889년 생 레미의 요양원에서 그려졌다. 화폭에 직접 흰색 튜브 물감을 짜서 하이라이트 효과를 주었다. 또한 그는 칠하는 과정에 있어서도 단순히 붓을 칠하는 것을 넘어서 붓의 자루 혹은 갈대로 표면을 긁어냄으로서 독특한 화풍을 연출하고 있다.구도적인 측면에 있어서 &lt;별이 빛나는 밤&gt;은 전경의 마을 풍경을 최대한으로 축소하고 하늘의 풍경과 수직으로 뻗어나가는 삼나무를 주된 묘사 대상으로 삼았는데 이는 고흐가 풍경화를 그릴 때 자주 이용했던 방법이었다. 1888년 9월 아를에서 작성한 편지 속에 '별을 그리기 위해 밖으로 나갈 것'이라고 적었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그가 이 그림에서 주로 묘사하고자 했던 것이 밤하늘의 풍경, 정확히는 밤하늘 속에서 빛나는 별의 풍경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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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01: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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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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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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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15:4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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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널북 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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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7세기 네덜란드 화가 마인데르트 호베마의 ‘미델 하르니스의 가로수 길’은 거리감 표현의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화면 중앙의 길을 따라 늘어선 키 큰 가로수들은 멀어질수록 작아져 보는 이의 시선을 가로수 길 끝인 소실점으로 이끌어 간다. 멀리 보이는 건물과 인물 역시 상대적으로 작아 보이게 하여 거리감을 표현하는 요소를 더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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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4 07:5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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