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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코스모스&#39; 함께 읽기 by 김선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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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온라인 수업이 먼저인 학급은 &#39;코스모스&#39;를 소개하는 영상(https://www.youtube.com/watch?v=CnIZki0s4kU)을 보고 책 읽기 전 기대평을 남기세요. (학번 이름 - 기대평)</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07 00:2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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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02김건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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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는&nbsp;처음으로 금성에 관심을 가졌다, 하지만 생물이 살거라는 예상과 다르게 늪지도 유전도 없는 불타는듯한 곳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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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0: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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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심민규</title>
         <author>suris2007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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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우리는 인류를 여기에 있게한 코스모스에게 감사해야할 것이다." 라는 문장에서 인류가 지구를 지켜야 하는 이유를 새로운 관점에서 보여주는 것 같았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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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0:4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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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윤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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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영상을 보며 사람들이 우주에 대하여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관찰을 통해 발견한 것들에 대한 사실을 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영상 마지막에 나왔던 “우리는 종으로서의 인류를 사랑해야 하며 지구에게 충성해야 한다. 우리의 생존은 우리 자신만이 이룩한 업적이 아니다.” 라는 문장으로 드넓은 우주에 존재하는 하나의 별에서 사는 아주 작은 생명체로써 우리가 갖추어야 할 자세에 대하여 책이 말해주는 것 같아 책에 대한 기대감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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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0:44: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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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5 윤내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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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 이외에도 다른 행성에 다른 생명이 있을거라 믿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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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0:4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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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나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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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의&nbsp;스승이라 불리는 칼 세이건이 집필한 이 책에서는 '우주'를 연구한, 우주에 관해 발견한 모든 것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영상을 보면서 고대 천문학 부터 근대 천문학까지 접하면서 더욱더 책을 읽어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고 "인류에게 지구야말로 낙원인 듯하다. 그러나 지구의 환경이 지옥과 같은 금성의 현실로 근접할 위험은 없는가?"라고 말하는 것이 인류로서 지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경고를 하는 것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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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0:58: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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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21 하동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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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실제로 읽으면서 우주뿐만아니라 더 넓은범위의 내용을 &nbsp; 알게되어서 더 재미있고 흥미로웠다<br>특히 이 책을읽으면서 우주 에서 우리는 되게 작은 생물체에 불과하다는것을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7 00:58: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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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8 박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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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를&nbsp;꽃의 이름으로만 알고 있었을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들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인류가 우주에 대한 지식을 어떻게 쌓아나갔는지 알게 됐다. 알렉산더 대왕이 이름 붙인 알렉산드리아에서 많은 지식이 축적되었다는 것을 알고 놀랐고 그 대도서관이 불타서 사라져버린것이 진심으로 안타깝다고 생각했다. 나도 책을 읽어서 우주의 근원에 대해 지금까지 사람들이 가졌던 다양한 시각을 접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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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0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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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8 이정서</title>
         <author>suris20083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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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에서 금성을 발견했을때<br>'현재 금성의 표면이 처한 상황을 보면 우리는 엄청난 규모의 재앙이 지구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를 읽게 된다'라는 글을 보고 지구가 영원한 지상낙원이 될수없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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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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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8 윤희윤</title>
         <author>suris2006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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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nbsp;중간에 나온 알렉산드리아 도서관같은 부분을 보면 우주에 관한 지식 뿐 아니라 다른 다양한 지식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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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4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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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신재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56121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지금까지 인류가 우주에 대한 지식을 어떻게 쌓아나갔는지 알게 됐다."인류에게 지구야말로 낙원인 듯하다. 그러나 지구의 환경이 지옥과 같은 금성의 현실로 근접할 위험은 없는가?"라는 글이 인류로서 지구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경고 하는 것 같았다.외계인은 무조건 존재한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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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4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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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권석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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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나서, 지구가 우리에게 준 이러한 낙원을 지금까지 너무 무심하게 여기고 있던 나를 반성할 수 있었고,&nbsp; 이 광활한 우주에서 아주 작은 존재인 우리가 어떤 태도로 살아가는 것이 바람직한지에 대해 알고 싶어졌다. 또, 이 책을 읽음으로써 다양한 우주와 관련된 지식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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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4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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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연규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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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난 후 느낀점은 &nbsp;우주를 구성하고 있는 많은 은하와 별들 중에서&nbsp;지구는 굉장히 작으며,  고대 사람들 부터 시작된 별과 우주에 대한 관심을 지켜나가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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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4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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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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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여러 천문학자들의 이야기를 듣는것같아서 재밌었고 우리를 여기까지 존재할수 있게만든 코스모스에게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nbsp;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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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4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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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7 유정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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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상을 보고 우주에 대해서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가 인류에게 낙원이라는 말이 인상깊었다. 또, 지구는 아주 큰 우주의 정말 작은 먼지같은 부분으로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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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4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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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강민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565862</link>
         <description><![CDATA[<div>살면서&nbsp;우주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적이 거의 없는데 이 영상을 보고나니 한번 깊게 생각해 볼만하다고 느꼈고 수 많은 내용이 담긴 대도서관이 불타버린건 정말 안타깝다 대도서관이 불타지만 않았어도 우주에 대한 연구는 훨씬 발전했을텐데 너무 안타깝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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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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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0 박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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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에게는 지구가 마치 세상의 전부이고, 지구 안에서 일어나는 일만을 생각해왔다. 하지만, 천문학적인 관점으로 보면, 우리는 무한한 우주의 작은 점이나 먼지 그 이상도 아닌 존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삶을 살아가면서 우리가사는  지구와 하늘에 떠있는 어떠한 것들에 대한  본질을 알려고 노력했던 고대 철학자, 과학자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지구가 수많은 행성 중 하나일 뿐이라면, 지구를 지킬 존재는 인간밖에 없다는 점에서, 지구를 조금 더 소중히 생각하고 환경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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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5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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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0 이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565915</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에&nbsp;대해서는 되게 먼 나라 얘기라고 생각을 하면서 살았고 되게 복잡할 거라고 생각을 해서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영상을 보면서 생각보다 우리 삶과 관련이 있다는 것과 지금까지의 과학사에 대해서 함께 들어서 더 재밌었던 것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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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50: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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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양혜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569611</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보면서 금성의 뜨거운 상태가 우리 지구의 미래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해야한다는 내용이 나왔는데, 다른 행성을 보면서 우리를 반성하는것이 새롭고 창의적이라 느껴졌다. 또 우리가 지구를 사랑하고 지켜야 한다는 내용으로 끝나는것도 감동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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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5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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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장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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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거대하다고 표현하는 우리의우주는 사실 전체 우주의 한 점일 뿐이라는 것을 보고 그렇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를 다시끔 깨달았다. 이 책은 우주와 인류의 탄생, 존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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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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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홍성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573787</link>
         <description><![CDATA[<div>밤하늘만&nbsp;바라보며 세상을 파헤치려했던 고대 과학자들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지금 내가 광활한 우주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것 또한 그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감사함을 잊지 않고 살아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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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5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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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김윤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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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류는&nbsp;우주로부터 비롯된 존재이기 때문에 우주에 대해 궁금해하고 우주로 떠나고 싶어하는 게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주의 아주 작은 점에 불과한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 과학적인 증거를 통해 접하고 있지만 나는 아직까지 단 한 번도 우주의 존재를 체감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우주의 탄생과 존재에 대한 내 생각이 조금 더 정리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영상의 처음에 우리 은하가 수많은 은하들 중 하나이고 그 속의 많은 별들과 많은 행성들 중 하나인 지구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걸 듣게 되니 이전에는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외계 생명체의 존재를 더 확신하게 된 것 같다. 그래서 더욱 우주의 탄생과 지구가 생긴 배경, 인류가 발전한 양상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고 단지 물질이 뭉쳐 만들어진 것 같은데 왜 행성은 무생물이고 사람이나 다른 생명체는 생물일지, 차이가 생기는 이유에도 궁금증이 생겼다. 생각할수록 살아 숨쉬고 생각하는 복잡한 활동을 하는 생명체가 신기해지는데 그 원리를 알아보고 싶다. 내가 살아 있는 동안에 우리를 둘러싼 세계가 연속적으로 이뤄져 있을지, 알려진 우주가 끝일지도 밝혀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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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5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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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우인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578965</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보고 우주에 대해서 전에는 잘 모르고있었던  과거부터 이어져온 역사들을 새로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리고 우주를 연구해온 과학자들이 너무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더욱 사랑하고 아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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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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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한나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579026</link>
         <description><![CDATA[<div>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불 타지 않고 보존이 되었다면 지금의 과학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금성이 이산화 탄소로 인한 온실효과 때문에 온도가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것을 보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온실가스 사용을 줄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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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7 김찬서</title>
         <author>suris200703</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57941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나서 우주를 구성하는별들 중 지구는 그저 작고작은 푸른점 하나일뿐이고 우리는 우주에서보면 작은 먼지&nbsp; 그 이하도 아닐수도있다&nbsp; 그런 사람들이 60억명이나 살수있게 만들어준 지구를 조금더 아껴야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7 01: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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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208 김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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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도 가늠할 수 없는 큰 존재인데 이러한 지구가 우주 전체에서는 아주 작은 점이라는 것 또 그 안에서의 나는 더 작은 존재일 뿐이라는 것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지만 잘 상상이 되지 않는다 우주는 이렇게 이론적으로는 이해하기 쉽지만 또 이해하기 어려운 곳인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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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1: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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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9 민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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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에게는&nbsp;전부인 것 같은 지구가 우주에게는 작고 푸른 작은 점 정도로 작은 행성이라는 것을 보고 다시 한번 우주의 크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렇게 작은 지구 속에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더군다나 지구를 완전히 대신할 행성은 아직까지 없다는 사실을 환기시키니 지구를 왜 아끼고 지켜야 하는지 이유에 대해 더 잘 알게된 것 같다. 개개인 하나하나가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부터 해 나가다 보면 지구의 수명아 조금은 길어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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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2:0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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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신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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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가&nbsp;우주에서 매우 작은 점에 불과하고 그곳에 사는 나는 그 점에서 먼지같은 존재라는 것으로 인해 많은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넓은 우주에 대한 관심은 흥미롭지만 무섭다는 것과, 먼지보다도 작은 나의 인생이 그렇게나 각박해야 할지도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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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2:0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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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222 전효원</title>
         <author>suris20067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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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항상 우주의 탄생과 인류의 존재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한다. 도대체 어떠한 원인으로 인해서 우주가 탄생했으며 인류 또한 탄생하여 궁극적으로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 가에 대해서 끊임없이 고민한다. 이러한 풀리지 않을 질문이 있기에 우리가 우주를 탐구하고 싶어하고 밖으로 나가고 싶어하는 것일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위의 질문에 대한 어느 정도의 답을 얻고 한 단계 나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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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2:01: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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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3 최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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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6년마다 같은 혜성이 관찰 된다는 게 신기했고 알아낸 과학자가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설민석 선생님이 한국사 말고도 다양한 지식을 갖고 계시고 그것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시는 모습이 멋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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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2:0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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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2 구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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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는 아직까지도 미지의 세계이고, 그 중에 아주 작은 먼지정도인 지구에 사는 인간이 이정도로 우주에 대해 많이 알아냈다는 것이 놀랍다. 우주는 어떤곳인지 궁금하면서도 알 수 있는 게 많지 않기때문에 인류가 평생 해결해야할 숙제인 것 같다. 그리고 알렉산더 대왕이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을 만들어 수많은 지식들을 수집했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되었는데 불타지만 않았다면 우리 인류가 한참전에 지금만큼, 또는 그 이상으로 과학과 문명이 발달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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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2:0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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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박주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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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지구에 대해 정말 많은 것들을 밝혀냈다는 것이 놀라웠고 또 중간에 우리나라가 금성 옆에서 이산화 탄소를 받아서 지구온난화가 생기는데 곧 우리도 금성처럼 될 수 있다는 것을 듣고 놀랐고 지구 온난화가 정말 큰 문제라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div><div>그리고 마지막에 나온 우리의 생존은 우리 자신만이 이룩한 업적이 아니라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다 평소에 지구에 대해 큰 의미를 두지 않았고 그냥 당연하게만 여겼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또 저 마지막 문장을 보면서 지금까지 우리의 보금자리가 되어준 지구에게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nbsp;</div><div>지구가 더 소중히 여기고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존재라는 생각도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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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2: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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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01 고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24053</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의 시작이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기원전 6세기부터 과학의 많은 발전이 일어나고 발달했다는게 놀라웠다.<br>만약 이오니아의 과학이 사회구조나 관습등으로 무시받지 않고 계속 발전해왔다면, 그리고 안렉산드리아의 도서관이 보존됬다면 우리는 더 큰 발전을 이루었을 것이다.<br>또한 영상에서 설명한 핼리 혜성이나 금성, 화성등 우주에 관한 많은 이야기가 굉장히 흥미로웠다.<br>사실 코스모스 책이 굉장히 두꺼워서 두려워하며 거부한적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도전해 우주에 대해 더 잘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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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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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23 천지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28210</link>
         <description><![CDATA[<div>천문학을&nbsp;좋아해서 여러 영상을 찾아볼 때 코스모스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두꺼워서 다 읽을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꼼꼼하게 다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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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3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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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615 이은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29536</link>
         <description><![CDATA[<div>강의 시작부분에서 우리는 우주를 갈망하고, 별에서 나온 존재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비록 아직 책을 읽어보지 않았지만, 칼 세이건의 지구에 대한 사랑(?)과 우주에 대한 열망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었던 것 같다. 코스모스라는 책이 유명하다는 것은 알았지만, 그저 재미없는 우주과학에 대한 이론들을 적어놓은 되게 어려운 책일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강독을 보니, 꽤 흥미가 생겼고, 인류의 우주에 대한 열망과 연구들이 인상깊었다. 나는 사실 우주에 대해 관심이 없고, 흥미를 가지지 않았는데, 무엇 때문에, 여러 과학자들은 우주에 집착할 정도로 연구하고, 관심을 가졌을지에 대한 의문점이 들었다. 또한 그 과학이 활발히 발전했던 알렉산드리아가 로마의 프톨레마이어스 등의 많은 과학자들로 인해 암흑기에 접어들게 되었다는 점이 매우 안타까웠다.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그대로 보존이 되었더라면, 인류는 우주에 대해 더 많은 연구를 하고, 좀 더 빨리 우주에 대한 것들을 알 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안타까움이 들었다. 또한 빅뱅부터 우주의 생성과정, 또 지구의 생성을 아주 간단히지만 들어보니, 지구가 정말 아무것도 아닌 너무나도 작은 행성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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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3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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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29875</link>
         <description><![CDATA[<div>20608민선기<br>우주라는 주제로 많은 내용을 담고있는게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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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3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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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0 전승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31722</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가&nbsp;무엇이길래 인류가 끝없이 탐구하려하는 걸까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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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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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32410</link>
         <description><![CDATA[<div>20610 백휘민&nbsp;<br>코스모스는 얘기는 많이 들어보았지만 딱히 관심없던 분야의 책이라서 읽어보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에 읽어보고 우주의 신비에 대해 알아보고 우주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7 04:4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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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12 오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33414</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 영상을 보면서 단순히 과학 이야기만 들은것이 아니라 역사랑 같이 역어서 이야기를 하니까 더 재미있었다. 이 책은 말로만 많이 들어봤는데 이렇게 영상을 보니까 더 이 책이 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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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4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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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7 이헌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41546</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의 시작에는 코스모스, 우주가 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이 우주에 대해 연구하는 것에 대하여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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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4:4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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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11오정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43900</link>
         <description><![CDATA[<div>과학적으로 밤하늘을 관찰을 시작한게 2500년 전부터 시작되었다는게 신기했고 사회 구조 때문에 그때 당시의 과학이 쇠퇴 한게 아쉬웠다 그때 쇠퇴하지 않았으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7 04:5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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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622 정현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616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우주와 인류의 탄생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다. 나에게는 지구도 너무 큰데, 지구도 우주속에서는 하나의 점이라니 우주는 정말 미지의 세계처럼 느껴졌다. 또한 인류가 우주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은 매우 흥미로웠고 책을 읽으면서 더 자세히 알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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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5:0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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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621 정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892873</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통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의 흐름을 알 수 있었다. 우리는 코스모스로부터 나왔고 코스모스를 변화시키고자 태어난 존재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우주에 대해 연구하고 관심을 갖는 이유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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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5: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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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5 김아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35192</link>
         <description><![CDATA[<div>&nbsp;안렉산드리아의 도서관이 불타지 않았으면 우주에 대한 과학이 더욱 발전되었을것이다. 우주는 알 수 없는 미지의 것들이 아주 많지만 그만큼 또 일정한 과학의 원리들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우주가 더욱 신비롭고 거대하게 느껴졌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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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0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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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19 전준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51299</link>
         <description><![CDATA[<div>지구는 우리 인간의 관점으로 봤을 때는 아주 거대하게 느껴지지만 우주와 비교하여 볼 때는 그저 작은 한 점에 불과하다. 모든 인간사는 우주적 관점에서 바라볼 때 지극히 하찮고 자질구레하다. 코스모스를 소개하는 이 영상을 보고 과학이 어떤 어려움을 겪으며 발전하게 되었는 지 알게 되었고,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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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1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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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4김세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51839</link>
         <description><![CDATA[<div>이영상을보고 우주의탄생에대해 알게되었다그리고 우주에비하면 우리는그냥 점에 불과하다는걸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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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15: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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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17 이현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51932</link>
         <description><![CDATA[<div>어릴 때부터 행성의 이름, 영어 이름까지 다 알 정도로 우주에 대해 굉장한 관심을 가졌었다. 하지만 요즘은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을 계기로 다시 우주라는 세계에 빠져들 수 있었다. 우리는 우주의 작은 점 또는 먼지도 아니라는 것을 이미 알고는 있지만 그러한 생각을 할 때마다 우주는 참 신비한 공간인 거 같고, 우주를 계속 연구해온 과학자들이 있었기에 지금 우리가 우주에 대해 어느 정도 알 수 있는 거 같다. 만일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불 타지 않고 계속 보존되었다면 지금 우주 과학은 예전보다 훨씬 더 큰 발전을 이루었을텐데 아쉽다. 언젠가 우리가 우주에 갈 날이 기다려진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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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1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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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6 김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52018</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평소에 우주에 대해서 깊게 생걱해 보지 않았는데 우주의 탄생과 우리의 지구는 우주에겐 정말 작은 점일뿐이고 우리들이 더 노력하고 우주를 위해 생각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이런 얘기들을 듣게 되니까 코스모스라는 책에 대하여 궁금해졌고 빨리 코스모스 책을 읽어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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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1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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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이재우</title>
         <author>suris200931</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55644</link>
         <description><![CDATA[<div>나도&nbsp;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에 들어가서 그 곳에 있는 지식들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도서관이 불타버린게 너무 안타깝다. 만약 1번만 쓸수 있는 타임머신이  생긴다면 도서관이 불타버리기 전으로 돌아가서 도서관이 불타지 않도록 지키고 싶을 정도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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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1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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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 정재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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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읽고싶었던 책인 코스모스를 이렇게 읽을수 있어서 좋았고 우주에 대한 내용이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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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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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정승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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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우주가 우리에 비해 얼마나 큰지 느꼈고, 내가 몰랐던 부분까지도 자세히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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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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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1 윤서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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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개인적으로 사람의 호기심에는 끝이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호기심의 마지막 도달지는 지구를 넘어 우주가 아닐까 싶다. 끝없이 발전하고있는 인류이지만, 영상에서도 나오듯 인간의 욕심과 편견때문에 이런 발전들이 늦춰진다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내가 죽기전 우주의 비밀 중 하나라도 마음속에 품으며 다시 우주로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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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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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강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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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가 크다는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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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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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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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땅에 발을 붙이고 태어난 이상 우리는 하늘을 우러러볼수밖에 없는 존재다. 인류는 하늘에 수놓인 천체들을 바라보고 또 동경해왔다. 우주를 향한 강한 열망은 우리가 그를 더 자세히 알아보고, 또 가까이 다가가게 한다. 고대로부터 이어진 이 관심은 지금도 이어지며 도서관의 소실이 진보를 몇백년 늦춘게 아닌지 안타까울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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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6: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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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유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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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종으로서의 인류를 사랑해야 하며, 지구에게 충성해야 한다. 아니면 그 누가 우리의 지구를 대변해 줄 수 있겠는가. " 라는 마지막 부분이 기억에 남는다. 미지의 세계인 우주에 관심이 있는 것만큼 사람들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그만큼 지키고 있을까라는 의문이 든다. 이처럼 우주에 대한 생각부터 오늘날 내가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nbsp; 광활한 우주만큼 많은 시간, 많은 연구진들의 많은 노력이 필요할 텐데 이러한 우주에 대한 연구에 관심을 더 가져야 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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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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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김가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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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부터 우주라는 공간은 늘 비밀스럽고 신비한 공간이라고 생각해왔다. 가끔 세상이 버겁게 느껴지다가도 우주에 비하면 먼지에 불과하다는 생각을 할 때면 왜인지 모르게 작은 위로를 받았던 기억도 있다. 우리는 아직 우주에 대해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훨씬 더 많다. 만약 그 도서관이 아직 존재했더라면 우리는 더 큰 사실을 알 수 있지 않았을까 씁쓸한 생각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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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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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신성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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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태양은&nbsp;우주가 빅뱅으로부터 시작되었고 그 후 빛으로 80억년을 가야만 하는 거리에 은하가 있고 그 은하는 또 4000억 개의 별로 되어있고 그 별 들 중 하나가 태양이고 그 태양을 돌고 있는 지구는 한 마디로 우주의 푸른 한 점일뿐이고 인류는 그 점에서 살고 있는 정말 작은 생명체라는 것을 깨달았다. 인류의 과학이 가장 처음에 발달하고 쇠퇴하고를 반복하다가 알렉산더 대왕이 만든 국가인 안렉산드리아에서 그 도서관은 말 그대로 지식의 창고라고 생각이 되었다. 하지만 그런 엄청만 문화의 집합소가 불타 없어졌다는 말과 수많은 수수께끼의 정답이 거기에 있을 수도 있다는 말에 안따까움을 지울 수 가 없었다. 그리고 나중으로 넘어와 아이작 뉴턴과 케플러의 시대 때 다양한 물리법칙을 알게 되었고 뉴턴의 친구가 76년 주기로 같은 혜성이 온다는 말에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그리고 1986년 예측 결과와 맞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또 2062년에 혜성이 올거라는 사실에 매우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근데 영상에서는 2061년이라고 해서 무언가 이상한 느낌이 들었다. 직접 금성 화성을 탐사하며 생명체가 있는 지 없는 지 찾아나간 것에서 금성이 온실기체 때문에 그렇게 뜨겁다고 하는데 왜 별들을 이루는 기체들이 제각각 다 다를까에 대한 생각도 하게 되었다. 인류가 화성에 대해 처음으로 직접 관찰 했을 때의 경이로움을 칼 세이건이 표현한 말을 보면 어떻게 이 사람이 소설로 성공한 것인가에 대해 알게 되었고 나도 그와 같은 경이로움을 느낀 것같다. 우리는 지구를 금성과 비슷하게 만들지 않게 최선을 다해 지구를 아끼고 소중히 다뤄야하며 과학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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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7: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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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한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65459</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는 밤하늘의 별과 달을 바라보며 우주가 어떤 공간인지 관심이 많았었다. 하지만 우주란 단어가 나에게 너무 크게 느껴져 코스모스란 책도 지금껏 이름만 알고있었고 쉽게 도전해볼 수 없었던 책이었다. 하지만 이번 영상은 책을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고 우주에 대해 어렸을때와 같은 호기심을 가져다준 영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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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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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5한혜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65910</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이 없었고 알고 있는 것들도 정말 학교에서 시험에 나오기 때문에 공부해서 아는 것이 전부였는데 코스모스라는 책을 아직 읽지는 않았지만 영상을 통해 우주가 얼마나 광활한 존재인지를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우리들은 그에 비해 정말 작은 존재들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코스모스 중 칼세이건이 지구는 광막한 우주의 미아이며 무수히 많은 세계 중의 하나일 뿐이다라는 구절이 기억애 남았고 또 우주에 대한 관심과 과학의 발전이 얼마나 오래 전부터 이루어졌는지 알게 되었고 과거 우리의 선조들과 또 지금의 과학의 시초가 된 과학자들의 이야기도 흥미롭게 느껴졌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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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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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나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66152</link>
         <description><![CDATA[<div>칼 세이건의 &lt;코스모스&gt; 를 한번도 읽어보지 못했지만, 그 내용과 뜻을 영상을 통해 대략적으로나마 알게 되었다. 특히,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미지의 세계였던 우주에 대해 이해하고 알게 된 과정들이 흥미로웠다. 앞으로도 과학자들이 그들의 지적 호기심과 열정으로 새로운 사실들을 밝혀내 주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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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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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 윤희수</title>
         <author>suris200905</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67730</link>
         <description><![CDATA[<div>3년 전 &lt;코스모스&gt; 완독에 도전한 경험이 있다. 당시에는 글의 흐름이나 관통하는 주제를 파악하지 못했기에 이번 기회를 통해 작가가 책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으면 한다. 리뷰 영상에서 소개한, 우리는 종으로서의 인류를 사랑해야 하며, 지구에 충성해야한다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거대한 코스모스에 매우 작은 존재인 지구는 아직 인류의 유일한 서식지이다.&nbsp; 종으로서의 '인류' 보다는 '인간' 각자의 개체로서의 자유가&nbsp; 우선시 되고 있는 시대에 종으로서의 인류가 나아가야할 방향은 어디인가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도록 하는 문장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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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2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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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22 조희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72597</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가 우주에 대해 아는것보다 모르는 것이 많고 다 그렇다고 믿지만 사실이 아닌 것들도 많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도서관이 타지<br>않았더라면 지금 우리가 아는 것의 오류와 오해들을 더 잘 풀 수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옛날에 알았던 것들을 잘 이용하여 우리가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ㅎㅏ여 안타까웠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7 06:3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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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72762</link>
         <description><![CDATA[<div>20113 이수현<br>평소에 우주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 별로 없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많은 것을 알게 되었고 우주에 대해 많은 것을 연구해온 사람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 불에 탄게 안타까웠다. 그 도서관이 불에 타지 않았으면 다 발전 할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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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34: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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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23 최수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39977325</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부터 우주와 지구가 어떻게 탄생했고 어떻게 인류가 발전해왔는지 궁금해왔다. 코스모스에 대한 영상을 보면서 우주와 세상은 신기한 것들로 가득 차있고 이렇게 새로운 발견을 하는 것이 매우 흥미로운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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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6:3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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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09 안유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0019894</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가 워낙 유명한 책이라 알고 있었지만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는데 이번 기회로 읽게 되어서 기대된다. 우주에 관해 더 자세하게 알 수 있게되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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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7 07:1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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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03 김민재</title>
         <author>suris200772</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2533174</link>
         <description><![CDATA[<div>기원전 6세기 경에 이미 지동설을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비록 사회구조로 인해 위대한 발결들이 쇠퇴되었지만 코스모스를 읽으며 고대인들의 지혜로움을 배우고 싶어졌다. 또 코스모스의 저자인 칼 세이건이 우주의 어떤 부분으로부터 매력을 느끼고 평생을 바쳐 연구했는지 알고 싶다. 이 책을 읽음으로서 내가 알지 못했던 우주에 대한 지식을 얻고 칼 세이건의 우주를 향한 열망을 이해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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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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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2 서민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2539126</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를&nbsp;정화히 알고있지않았는데 이 영상을 보고 더 잘알게 되었고지구는 그냥 작은 창백한점이라고 생각하니깐 우주가 더 신비러운것같고 과학자들이 잘 볼수도없는 우주에대해 연구하는것이 정말 대단한것같다 많은사람들이 코스모스에대해 관심을 가지게 할수있는 영상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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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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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1121 최유리</title>
         <author>suris200864</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2547527</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라는 책에 흥미를 갖게 되었는데 인류의 시작이 코스모스라는 구절이 너무 인상적이었다. 왜 인류의 시작이 코스모스일까?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면서부터 흥미가 생겼다. 그냥 단순히 철학적이고 지루한 책일줄 알았는데 철학적이지만 내용이 내가 생각한것만큼 지루하지않다는것을 알았기때문에 한번 읽어보고 싶고 우주와 관련된 내용에 대해서 다 궁금증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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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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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1019 정진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255110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통해 기원전부터 시작된 인류의 우주 탐색 과정을 알게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연구하고 노력한 끝에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에 관한 내용들이 나오게 되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책을 직접 읽어 칼 세이건의 생각과 표현들을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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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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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6 이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2555622</link>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우주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던 나에게 흥미를 갖게 해주었고 코스모스라는 책을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이 영상을 통해 짧게나마 우주의 역사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우주에 대해서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여태까지 우주를 끊임없이 연구해온 과학자들이 정말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도서관이 불타지 않고 지금까지 보존되었으면 지금보다 더 발전했을텐데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 영상을 통해서 우주가 어떤 존재인지를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우주가 더욱 발전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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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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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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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2559894</link>
         <description><![CDATA[<div>21020 조영재&nbsp;<br>이 영상을 보면서 이렇게 쉽게 책에서 볼 수 있는 우주 이야기가 사람들이 쉽게 알아낸 것이 아니라는걸 알게되었고 책을 읽을 때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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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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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14 양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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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천문학자들이 우울증에 자주 걸린다는 이야기를 본 적이 있었는데 코스모스에 저술된 것처럼 정말 아주 작은 먼지도 안되는 것이 우리 일부라는 생각을 갖고 평생 일하면 그럴만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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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4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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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005 김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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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에는 관심이 많이 없었지만 칼 세이건에 코스모스라는 책은 들어는 보았는데 오늘 영상을 보면서 우주에 대해 흥미를 조금이라도 가지게 되었고 오랫동안 우주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느껴지면서 책에 있는 세세한 내용들이 궁금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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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0:50: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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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110 어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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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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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1:0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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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721 조정욱.   우리가 언제까지 지구 자원에 의존할 수는 없다는 것을 다시 누꼈습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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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1-07-09 02: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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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821 이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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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는 아주 광활한 넓음을 가지고 있을 것 같다. 우주에 비하면 한없이 작은 지구에서 그 보다 더 작은 인간들이 우주에 대해 알아냈다는 것은 엄청나다고 생각한다. 물론 우주가 우리가 알아낸대로 정해져있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나는 우주가 우리가 상상하는 것 이상으로 많은 것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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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2:2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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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816 윤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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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생긴 호기심과, 연구를 통하여 알게 된 사실들을 기반으로 하고, 상상력을 통하여 더욱 우주에 대하여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에 따라서 과학 기술도 함께 발전하여 지금 우리가 우주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고, 많이 발전 랑 수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단순히 우주는 공간적인 개념일 뿐만 아니라, 지금 내가 살고있는 삶에도 깊이 연관 되어있으며, 다양한 측면에서 우리 주변의 요소들과 상호작용하며 영항을 끼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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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2:5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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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711 심민규</title>
         <author>suris200712</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2772127</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는&nbsp;인간의 길이개념으로는 측정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거대하다.우리은하의 지름이 10만 광년 정도이고 우리는 상대성이론에 따라 빛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없다. 따라서빛의 속도로 이동한다고 가정해도 우리은하의 다른 천체로 이동하려면 수만년이 걸릴 것이다. 이런 부분에서 인간이 우주의 규모에 비해 매우 작다는 것이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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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2: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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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2776637</link>
         <description><![CDATA[<div>20703 김윤상<br>많은 과학자들이 지구와 비슷한 환경을 가지고 인간이 살 수 있는 행성을 찾으려고 노력했지만 아직 발견된 행성은 없다.그러니 지금의 지구를 소중히 여기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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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3:00: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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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906나현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2788545</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에서 앞부분에 '우주는 현재이며 과거이며 미래이다'라는 말을 한다. 처음에는 우주가 그만큼 넓고 광활하다는 것, 오랜 시간 구축해 온 것이라는 뜻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우주를 향한 과거 사람들의 호기심과 연구 그리고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우주의 탐험, 앞으로도 끊임없이 발전할 우주산업에 대해 얘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거대한 우주속에 굉장히 작은 존재로서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09 03: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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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908 박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3124428</link>
         <description><![CDATA[<div>광활한 우주의 탄생, 별들의 생애 등을 설명해주는 이 첫번째 영상을 보면서 정말 지구가 얼마나 우주에서 작은 존재인지 깨닫게 됐다. 또 그 안에 있는 우리 생명체들은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알게 됐다. 또한 태양계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지금까지 배웠던 지식 외에 다른 지식도 얻게됐고 우리가 계속해서 우주에서 우리 지구와 같은 행성이 있을지 찾는 이유를 조금 깨달은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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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09 08: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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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719 전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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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칼세이건은 말했다. 지구는 우주의 창잭한 푸른 점일 뿐이다. 그 정도로 우주는 엄청난 크기이며 우리는 지구라는 작은 점에서 우주를 이해하고 있는지 알게 되었다. 나는 칼 세이건의 위인전을 읽어봤었는데 우주는 인간이 가장 알지 못하는 분야 중 하나이며 가장 알아갈게 많은 분야 중 하나로써 우주를 알아가는 기분이 얼마아 즐거울지 이해된다. 나도 우주와 관련된 소재의 이야기들을 매우 좋아하는데 더욱 더 많은 진실들을 알게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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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1 02: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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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8-서제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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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활한 우주의 탄생, 별들의 생애 등을 설명해주는 이 첫번째 영상을 보면서 정말 지구가 얼마나 우주에서 작은 존재인지 깨닫게 됐다.우리가 거대하다고 표현하는 우리의우주는 사실 전체 우주의 한 점일 뿐이라는 것을 보고 그렇다면 우리는 이 세상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인가를 다시끔 깨달았다. 이 책은 우주와 인류의 탄생, 존재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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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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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1 김민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42359</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를 읽은 적이 있고 이러한 해설 영상도 많이 봐왔는데 역시 다시 봐도 재미있는 책이구나 싶었다.<br>&nbsp;칼세이건은 꽤 유명한 외계인, 우주 덕후라는 것은 흔히 아는 사실인데 이에 맞는 방대한 우주에 대한 지식, 뿐만 아니라 과학사나 인물사 그리고 무엇보다 저자의 열정이 느껴지는 책은 더 없다고 생각한다.&nbsp;<br>&nbsp;코스모스는 나에게 있어서 상당히 고마운 작품인데, 대표적으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케플러에 대한 내용이었는데 그의 우주와 그의 신념을 탐구하는 열정과 모험이 나에게는 매우 강렬한 자극이 되었고 케플러의 인물상과 일대기를 존경하게되어 나의 인생관을 바꾸어 주었고, 화성에 대한 신비로운 사실과 계발등 여러 지식을 준 책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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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1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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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7 봉서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42457</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통해 내가&nbsp; 살고있는 이 지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고&nbsp; 칼 세이건이 말했던 것처럼 지구처럼 우리를 대변해 줄 수 있는 것은 없기에 지구를 더 아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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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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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3 김윤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52005</link>
         <description><![CDATA[<div>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워낙 유명한 책이어서 제목은 한 번 쯤 들어 본 적 있지만 정작 코스모스가 무엇인지, 이 책에서는 무엇을 다루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다. 우주에 관해서 다룬 책이라고 짐작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 영상을 통해서 ‘코스모스’를 통해 칼 세이건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우주의 탄생부터 시작해서 탈레스, 피타고라스에 의한 과학의 발전과, 천동설의 주장으로 인한 많은 과학적 자료가 사라진 것 까지 과학의 역사를 이야기 한다. 우주의 역사를 보고 있으면 우주의 비밀을 밝히기 위한 과학자들의 열정이 느껴진다. 또 이 책은 현재 과학이 발전하면서 금성과 화성이 발견되었을 때의 상황을 생생하게 묘사한다. 이 부분에서 가장 와닿았던 것이 금성은 이산화탄소 때문에 표면의 온도가 400도를 넘는데, 지구는 적당한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 때문에 적정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다는 부분이었다. 칼 세이건은 이에 대해 ‘인류에게 지구야말로 낙원이다. 그러나 지구의 환경이 지옥과 같은 금성의 현실로 근접할 위험은 없는가.’ 라고 말하며 지구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해 금성과 같이 지옥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이 말을 통해 금성이 지구에게 보낸 경고의 메시지를 읽을 수 있었다. 오늘 영상을 보니 ‘코스모스’는 두꺼운 만큼 방대한 양의 지식을 담고 있고, 우주에 관심을 가지기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칼 세이건의 우주에 대한 흥미를 본받아 나도 어마어마하게 넓은 우주에 대해서 더 알아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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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1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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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0 최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53549</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에 대한 열정이 담긴 코스모스라는 책을 이 영상을 통해 우주를 연구한 과학자들의 열정을 알 수 있었다. 평소에도 과학에서 우주 파트가 많이 흥미가 있는데 그 이유는 역시 미지의 존재라는 인류의 숙제여서 이지 않을까. 우주를 통해서 지구는 물론 물리, 생명, 화학 모든 과학 분야가 더 발전 할 수도있고 앞으로의 미래도 예측, 추론 할 수도 있게 해주는게 정말 신기하다. 그 중에서도 우주에 존재할 수 도있는 외계 생명체, 또 우리 지구의 미래가 될 수도 있을 금성의 이야기는 우리가 처할 수도 있는 상황인지라 더 와닿았다. 이렇게나마 우리가 우주를 알 수 있었던것은 과거 과학자들의 열정 덕분이고 앞으로 우주의 신비에 관해 무엇이 밝혀질지 더욱 기대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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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1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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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24현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5392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이렇게나 방대한 우주에 대해서 우리는 어디까지밝힐 수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단서가 우주에 존재할 가능성도 생각해볼 수 있는 영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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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1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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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9 최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5521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예전부터 우주에 관심이 많았고 제일 먼저 찾아본 책도 코스모스였다. 사실 책 길이만 보면 선뜻 다가가기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책보다 정리가 잘 된 책도 없는 것 같다. 이 책은 그야말로 우주를 향한 인간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충족시키기에 딱 맞는 것 같다. 과거 탈레스, 피타코라스 등 이오니아 인들, 알렉산더 대왕, 케플러, 뉴턴, 그리고 현대 과학자들까지 그 역사를 흥미롭게 다룬다. 그 역사를 보며 과거 오랫동안 사회적으로 억압받는 일이 있었어도 꾸준히 과학, 우주에 흥미를 가지고 계속해서 연구해온 과학자들이 대단하고 감사하다 생각했다. 그리고 함께 우주에 대해 생각해보니 먼저 이 광활한 우주 속에서 운좋게 이 작은 점과 같은 지구에 태어나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서 이 지구의 소중함이 느껴졌고 그런 지구를 더욱 소중히 여길 필요를 느꼈으며 그와 동시에 지구를 벗어나 우주에 대한 호기심도 더욱 커져 앞으로 계속해서 우주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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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1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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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2 김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55693</link>
         <description><![CDATA[<div>'인류는 영원 무한의 시공간에 파묻힌 하나의 점, 지구를 보금자리 삼아 살아가고 있다.'라는 말처럼, 우주는 아주 거대하고 우주에서 우리는 한낱 아주 작은 점일 뿐이다. 나에게 별일이어도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별일이 아니다. 그만큼 우리가 살아가는 것이 그리 대수로운 일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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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1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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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06 박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5733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우주에서 우리의 존재는 아주 작은 먼지 같은 존재이며 지구 또한 광활한 우주 속에서는 하나의 작은 별에 불과하다는것도 다시금 느끼게 되었는데 앞으로도 그 사실을 잊지말고 우리 자신의 위치를 기억하며 성실한 사람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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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1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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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5정소연</title>
         <author>suris200649</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58025</link>
         <description><![CDATA[<div>인간이 별의 자식이라는 말은 예전부터 들어봤던 말이었다. 하지만 그말을 정확히 이해하지도 못했고, 그저 추상적인 표현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동영상을보고 우리가 별에서 태어났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다.&nbsp;<br>지구가 인류에게 얼마나 소중한것인지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고 우리가 그 소중함을 얼마나 인지하지 못하고있는지도 깨달았다.&nbsp;<br>지구는 나에게 엄청나게 거대하고 방대한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우주의 관점에서 지구를 보니 더 애정어린시선으로 볼 수 있었다.&nbsp;<br>더불어 인류가 이루어낸 과학적 업적들을 배울 수있고 누릴 수 있어서 감사하고 신기했다. 앞으로 기술이 더 발달한 세상은 어떨지 궁금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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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2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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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황태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64057</link>
         <description><![CDATA[<div>태초에 하나의 점이 있었고 그것이 폭발하여 하나의 공간이 생겼다. 우리는 이를 코스모스라 부르기로 한다. 우리는 모두 이 폭발로부터 태어났으며 코스모스를 알고자, 더불어 코스모스를 변화시키고자 태어난 존재이다. 기원전부터 우리 인간은 천체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현재에도 끊임없이 광활한 우주의 비밀을 밝혀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주란 무엇인가? 빅뱅으로부터 만들어졌고 수많은 행성과 별을 가지고 있으며 끊임없이 팽창하는 것을 말할 수 있다. 우주에는 수천억개의 은하와 그 안의 수천억개의 별과 행성이 있으며 그 수많은 행성 중 하나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이다. 가늠할 수 없는 크기의 우주 속 보이지도 않는 작은 행성인 지구에서 우주의 비밀을 계속해서 밝혀내고 있으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우주의 비밀은 아무리 풀어도 끝이 없다. 새로운 것을 탐구하는 행위는 그동안의 지식들을 바탕으로 하는 것이다. 지구에선 앞으로 더 많은 비밀을 풀려고 노력할 것이고 비밀을 푸는 주체는 우리가 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를 설명해주는 책 중 가장 완벽한 책인 코스모스를 통해 우주에 대한 지식을 쌓고 이를 기반으로 우주의 신비에 대해 탐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주의 비밀을 풀게 된다면 우리를 포함한 모든 물질의 기원을 알 수 있어지며 만화에서만 보던 것을 포함한 우리가 상상하지 못했던 것들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대단한 비밀을 푸는 주체가 우리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 흥분되지 않을 수 없다. 그렇기에 이 책을 다시한번 읽으며 우주의 신비에 대해 생각하고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좋을 것 같다.&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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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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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509 유성민</title>
         <author>suris200689</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64116</link>
         <description><![CDATA[<div>물리는 과목 난이도가 어느정도 있어서 책에서 다루는 내용도 어려울거라고 생각했는데 책 속 내용은 우주로부터 시작해서 인간이 우주를 탐구하는 내용들이 실려있어서 이해하기 쉬웠고 책 속에서 우주라는 공간에 대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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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2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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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1 이승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68520</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는 우주의 질서에 대한 말이다. 코스모스의 뜻을 살펴보니 문득 과거에 읽었던 카를로 로벨리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가 떠올랐다. 코스모스는 천문학자가 썼고, 후자의 책은 이론물리학자가 쓴 책이다. 물리학과 천문학, 다른 자연과학들을 둘러보다보면 항상 우주를 떠올리게 된다.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는 우주의 탄생, 근본, 우리의 지구를 다루고 있으며 카를로 로벨리는 루프양자중력으로 우리의 근본적 힘을 설명하려 한다. 다른 저명한 물리학자인 브라이언 그린은 초끈이론의 대가이다. 이 사람 또한 우주의 근본을 끈을 빌려 설명하려 한다. 즉, 어떠한 자연과학의 학문이라도 우주의 본질을 사고하는 것은 똑같다는 것이다. 나는 아직 코스모스란 책을 읽지 않았다. 코스모스라는 책의 두께와 내용의 방대함에 겁먹은 이유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도 극찬한 책을 아직 덜 익은 상태에서 먹기가 아쉽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영상을 통해 코스모스의 내용을 훔쳐볼 수 있는 것이 즐거웠다. 영상의 내용에 대해서 말하자면, 저자는 케플러, 뉴턴, 핼리, 탈레스까지 여러 저명한 과학자들을 나열하며 우주의 코스모스를 설명한다. 이러한 코스모스를 우리는 근본적으로 그리워하며 우리는 그러한 소망을 국기에 넣었다. 가끔 나는 우주에 대해 공상할 때면 등골이 오싹해지면서 짜릿함을 맛볼 때가 있다. 왜냐하면 이 거대한 우주 속에 언젠가는 죽을 하찮다고 표현할 수 있는 인간이 몇몇의 언어와 수식으로 코스모스를 설명하기 때문이다. 나는 코스모스를 소개하는 영상을 보면서 다시금 물리학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물리학의 근본은 단순함에 있으며 모든 것을 간단하고 명료하게 표현하려는 욕구인데,&nbsp; 이러한 간단성 및 그 정확성에 감탄했기 때문이다.&nbsp;<br>아직 두께를 보고 겁을 먹어 읽지 못한 책이 책장에 쌓여있다. 이 영상을 보고 용기를 얻어 그 책들을 하나씩 읽어나가 결국엔 언젠가 코스모스를 완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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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2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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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04 김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6886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들은 지구에 사는 작은 먼지일뿐이다 그런 먼지같은 존재로써 우주를 이해하려 하고 우주의 기원에 대해 알고 싶어하는것이 우리들의 본능일지도 모른다 태초 우주는 빅뱅에서 생겨났고 빅뱅의 작은 초기우주는 무의 공간에서 생겨났다 코스모스를 통해 빅뱅과 우리 우주에 대하여 좀더 자세히 이해를 하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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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2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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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6 정휘찬</title>
         <author>suris200672</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72464</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에 대해서 다른사람들이 어떤식으로 평가를 했는지에 대하여 알 수있었고 내가 읽은 장외에도 다른 장들도 재미있어보여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읽어보고 싶고 우주관련 과학이 어떻게 발전해왔는지 알게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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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28: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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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4정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75548</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는 무지막지하게 커서 내가 범접할 수 없는 그러한 공간이고 너무나도 방대해서 내가 다가갈 수 없는 그런 존재같아서 우주에 대해서 관심이 없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코스모스를 보면 우주에 대해서 좀더 부담감 없이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을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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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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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2 이윤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78210</link>
         <description><![CDATA[<div>처믕 이 책을 접하게 됬을때, 제목의 뜻이 왜 코스모스인지 궁금햇었는데 과거 피타고라스가 우주의 질서라는 뜻을 가지고 사용하게 되었다는것이 신기했다. 그리고 우리는 별의 자손이라는 말이 되게 웅장하고 장엄하게 나한테 받아들여졌다.&nbsp; 과거에서부터 중간에 암흑기도 잇었지만 발전해온 과학이라는 학문이 되게 신기하게 받아들여지기 시작한거 같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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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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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8 차장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81009</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의 탄생과 그 역사를 들여다볼수록 그 방대함에 놀라움을 느낀다. 우리에게는 지구와 태양이 정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것이지만 멀리서, 우리의 관점을 벗어나 우주의 관점으로 보면 그저 한 티끌의 먼지밖에 되지않는다는 것에 우주의 대단함이 한번 더 느껴졌던것 같았고, 베일에 감춰진 우주를 점점 알아가려 노력하는 인간의 노력도 대단했다. 그러나 우주의 방대함이 너무 크게 느껴져서 내 자신과 지구가 너무 초라하다는 허무감도 들었다. 또 빅뱅과 별이 점점 탄생하는 과정들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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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3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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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7 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8468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면서 역사에 대한 설명과 함께 우주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지구가 우주에서 바라보면 창백한 푸른 점일 뿐이라는 것이 깊게 와닿았다. 인류가 존재하게 해준 우주와 지구를 소중하게 여겨야 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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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3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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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2하도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9208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보고 내가 살고 있는 지구가 아주 작은 행성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고 자신의 눈 상태가 안좋아질때까지 연구하는 뉴턴의 열정이 대단해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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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39: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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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13 장현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494695</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 영상을 통해 인상 깊은 내용이 많았다.크게 세가지로 볼 수 있는데 첫 번째로는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이다.정말 많은 서적을 보관하고 있다는 것과 서적을 쌓음으로써 지식을 얻으려한 알렉산더 대왕의 신념이 멋있었는데 안타깝게 로마 제국에 의해 없어진 것이 마음이 아팠다.로마가 유럽 전역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줬는데 하수시설과 같은 긍정적인 측면뿐만이 아니라 이런 부정적인 영향도 줬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두번째로는 혜성이다.사실 이 핼리 혜성에 관해서는 오늘 처음 알게 되었다.76년을 주기로 나타난다는 것이 흥미로웠고 2061년이 기대가 된다.세 번째로는 뉴턴의 집념이다.일반적인 사람끼리 그런 집념을 가지게 되면 인간관계에서 많은 힘듦을 겪을 순 있지만 개인이 연구하고자 하는 것에 그런 집념을 가지는 것은 엄청난 일에 대한 자세라고 생각한다.모든 분야는 아니지만 내가 정말 관심이 있는 분야라면 저런 집념 정도는 가지고 일에 덤빌 수 있는 깡이 가져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다.영상을 통해 이러한 인상 깊은 점 세 가지를 적어봤다.지구 관련된 얘기가 나올땐 우리가 우주의 정말 작은 부분이라는 것을 느끼고 겸손해지는 거 같다.앞으로도 이런 겸손의 자세를 지니고 살아야된다는 것도 배웠다.갠적으로 나중에 진지하게 읽으면 좋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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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41: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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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1편한비</title>
         <author>suris200652</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513910</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는&nbsp;나의 시야를 넓혀줄 책인 것 같다. 우주의 탄생부터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흥미롭고 영상을 통해 앞으로 읽을 내용들에 대해 더 많은 궁금증이 생겼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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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5:5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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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510 이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548317</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를 소개하는 영상을 보고 나서 우리는 아주 큰 우주에서 아주 작은 점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더 넓은 시야를 갖게 되었다. 고대 시대에도 천문학을 많이 연구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특히 알렉산드리아에서 검문할 때 책의 정보를 복사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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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1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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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 최수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592730</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의 흐름을 알 수 있었다. 지구뿐만 아니라 다른 행성에 우리와 같은 생명이 있을 것 같다. 우주의 역사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우주에 대해서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 영상을 보면서 여태까지 우주를 끊임없이 연구해온 과학자들이 정말 위대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코스모스로부터 나왔고 코스모스를 변화시키고자 태어난 존재라는 문장이 기억에 남는다. 우주에 대해 연구하고 관심을 갖는 이유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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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5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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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0 이채현</title>
         <author>suris200646</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596679</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대해 많이 알아냈지만 아직도 미지의 세계라는 점이 신비로웠다. 매우 작은 점에서 시작된 우주가 지금은 측정이 힘들정도로 커졌다는게 놀라웠다. 이것을 알아내려고 노력했던 철학자들과 천문학자들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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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6:5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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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05 김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601258</link>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통해 우리에게 지구는 아주 큰 존재이지만 그런 지구조차도 우주안에서는 먼지같이 작은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자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지구의 소중함을 느꼈고, 우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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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0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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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1 이택훈</title>
         <author>suris200881</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606100</link>
         <description><![CDATA[<div>오랜시간동안 우주에 대해 연구해왔는데 우리는 아직도 우주에 대해 아는 것 보다 알지 못하는것이 더 많다는 것을 보고 우주가 얼마나 대단한지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고 과거 역사중에 프톨레마이오스라는 점성술사가&nbsp; 지동설을 받아들이지 않고 천동설을 만들어 내는데 로마의 기독교가 이것을 받아들여서 1000년동안 천문학의 진보를 가로막는데 기여를 했다는 사실도 이번에 알게되었다.<br>이처럼 오래전부터 여러 사건 사고를 거쳐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에대해 잘 알게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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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06: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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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남준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608135</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는&nbsp;아주 거대하며 아직  알아야 할 부분이 많은 곳인것을 생각하게 되었고 알렉산드리아에서 자료들이 사라지지 않았다면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을텐데 아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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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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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60818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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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08: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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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장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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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nbsp;영상을 통해 책에 나오는 여러 학자들과 전반적인 내용을 알게 되었고 거대한 우주의 신비함에 대해서 책을 읽어보면서 더 알아보고 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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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0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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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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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부터 우주에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대표적인 책 중 하나인 코스모스를 꼭 읽어보고 싶었다. 그런데 부담스러운 두께라 시도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라도 내용을 알게 되어 좋았다.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이 현재도 미스테리인 것들을 해결 할 수도 있는 많은 지식을 담고 있었다는 건 알고 있었다. 그런데 그보다도 전인 기원전 6세기에 이오니아에서 상당히 발전된 과학적 지식을 갖고 있었다는 게 놀라웠다. 만약 이오니아가 계속 발전을 할 수 있었다면,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이 불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됐을지 궁금하다. 칼 세이건은 화성 탐사선에서 보내온 사진들을 보고 감격했다고 한다. 인공위성이 다닥다닥 지구를 맴도는 지금이 아니라, 그 시대로 돌아가 직접 그 순간을 경험하고 그가 느꼈던 감정을 느껴보고 싶다. 우리가 다 알거라 생각했던 세상을 향해 의문을 제기하고 파헤치는 일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상대성이론의 등장과 양자역학의 이해만 해도 그렇다. 이게 어떻게 발전될지, 새로운 사실이 드러날지 내가 사는 시대동안 하나라도 더 밝혀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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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1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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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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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와&nbsp;인류 은하 등의 탄생을 알고 우리가 살고있는 세계는 수많은 세계 중 하나일 뿐이라는것이 무서웠고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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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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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고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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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통하여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우주에 비하면 한낮 작은 존재에 불구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br>평소에 화성에서 살 수 있다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우리가 살 만한 환경이라는 것에 놀랐던 것 같다 또한 먼 미래에는 화성에 살 수도 있지 않을 까 라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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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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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안준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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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는 우주의 아주 작은 점일 뿐이다. 하지만 지구는 우리 인간의 삶의 터전이고 우리를 보호해주는 존재이다. 태양계의 다른 행성에서 인류가 탄생했다면 금방 멸종했을 것이다. 그러므로 지구의 소중함을 알고 하루 빨리 지구가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개인부터 노력을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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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12: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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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박현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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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오니아와 알렉산드라아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과학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개인도 필요하지만 사회적으로 지원의 필요성을 알수있었다. 알렉산드라아가 전세계에있는 책을 수집하여 과학을 발전시켰던것처럼 각 나라도도 자신의 나라만을 위해 과학을 개발할것이아니라 전세계가 모두 힘을 합쳐가며 과학을 발전 시켜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가장 인상적인 문구는 영상속 마지막 구절이였다. 우리가 지금 살수있는 것은 지구,즉 코스모스 때문인데 인간들의 편안함을 목적으로 환경과 우주를 파괴하고있는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들었다. 앞으로는 최대한 인간과 코스모스 모두 해가 없는 발전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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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1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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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 김지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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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영상을 통해 우주가 생각보다 더 거대하단걸 알게되었고 특수상대성이론이 우주에서 적용되는걸 보니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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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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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이동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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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는 우리가 살아오면서 끊임 없이 연구를 해온 공간이다.하지만 우주에 대하여 아직까지도 모르는 점이 많다.그래서 과학자들이 항상 우주를 탐함하고 싶어한다.어렸을 적 외계인의 존재만을 가지고 생각하던 우주를 다시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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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1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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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이종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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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라는 곳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도 훨씬 광활한 곳이라고 생각했다. 만약 기원전에 발전한 과학이 암흑기를 거치지 않고 계속 발전해 나아갔다면 얼마나 더 발전해있을지 궁금했다.&nbsp;책에서도 말했 듯 지구가 현재는 인류가 살 수 있는 공간이지만 환경이 계속해서 파괴되고 오염된다면 금성처럼 인류가 살 수 없게 될 수 있다는 말에도 공감했는데, 금성의 온도가 높은 이유가 두꺼운 이산화탄소 층 때문인데 지구도 과도한 이산화탄소 문제로 심각한 상황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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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1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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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9 박민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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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이 영상을 통해 우주의 크기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으며,우주에 대한 흥미가 높아졌다.우리가 살고 잇는 우주를 연구하고자하는 흥미가 생겻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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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2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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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김민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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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광활한 우주에 비하면 티끌 만한 인간이 우주라는 미지에 영역에 대해 오래전 부터 끊임없이 밝혀내려 했다는 점, 그리고 그 노력끝에 많은 사실들을 밝혀 냈다는 점에서 인간의 우주를 알고자하는 집념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주가 살아온 시간에 비해 터무늬없이 적은 시간동안 많은 사실을 알아냈으니 미래에는 우주에 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평소에 우주에 관심이 별로 없었지만 이번 영상을 계기로 코스모스도 한번 완독 해보고 우주에 대해서도 더 많이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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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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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622646</link>
         <description><![CDATA[<div>화성이&nbsp;살수 있는 환경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적합한 환경이어서 신기했고 지구가 우주에 비해 정말 작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다 그리고 이렇게 큰 우주가 하나의 점에서 시작되었다는게 놀라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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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2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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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이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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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라는&nbsp;곳에서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푸른 점일뿐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는다. 지구도 우리가 체감하기에 어마무시하게 큰데 우주라는 공간의 광할함에 대해 다시 깨달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가 우주에 비해 아주 작은 먼지일지라도 인류에게 낙원이라고 표현되는 만큼 지구환경 보호를 위해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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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2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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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김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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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의 크기에 대해 체감하게 되었고 우주에 대한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어 유익했다. 또한 영상을 통하여 넓고 조사하기 어려운 우주를 인류가 현재까지 어떻게 조사해왔고 진행중인지 알 수 있었다. 앞으로 인류가 발견하게 될 우주의 새로운 사실이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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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2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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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629535</link>
         <description><![CDATA[<div>우주에는 수많은 은하가 있고 그중에 태양계 안에 있는 지구가 정말 작다고 느끼게 되었다.&nbsp;<br>우주의 질서라는 단어를 처음 사용한 사람이 피타고라스라는것을 알게되었다. &nbsp;<br>화성에는 생명체가 살지 않지만&nbsp;<br>인간이 언젠가는 다른 행성에서 살게될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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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2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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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24정민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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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를 읽게 되니 우주가 어떻게 탄생했고 별들이 어떻게 만들어 진지 알게 되었다. 엄청 큰 지구가 우주에서는 작고 그속에 우리들은 얼마나 작은지 느끼게 되었다. 우주에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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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3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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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313심현기</title>
         <author>suris200662</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45643835</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를 읽으면서 작년 고 1 통합과학을 처음 배울때 내용이 나와서 친숙하고 더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또 영상을 통해  역사적으로 과학적 사건과 과학에 중요한 인물을 알게  해줘서 색다르고 이해가 쉬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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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2 07: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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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1 한동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50783286</link>
         <description><![CDATA[<div>고대 유럽에서 과학의 발전이 사회적 압력에 의해 멈춘 것이 안타깝게 느껴졌고 과학의 발전에 대한 사회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느꼈다.<br><br>에드먼드가 핼리가 발견한 헤성의&nbsp; 76년 주기를 현대 과학자들이 검토하고 이를 위성 발사를 통해 실제로 확인할 것을 보면서 과학은 세대를 거치며 발전하며 지금의 작은 발견이 미래의 큰 발견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만약 지구의 모습이 금성과 같아진다면 인류가 생존하기 어려워질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 우리는 자연과 우주를 연구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뉴턴이 눈을 멀어가면서까지 태양을 연구한 것을 보며 과학자들의 탐구에 대한 열정을 배울 수 있었다.<br><br>수업시간에 코스모스를 읽으면서 우주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우주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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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5:58: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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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0 이상훈</title>
         <author>suris200691</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50797079</link>
         <description><![CDATA[<div>이번&nbsp;코스모스 영상을 보고 내가 책에서 읽었던 책과는 다른 내용의 글들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은 뉴턴의 친구인 핼리가 밝혀낸 사실이었다. 그는 그제껏 존재했던 역사중 최초로 76년마다 등장하던 혜성이 사실은 같은 혜성이라는 것을 주장하였다. 또한 그는 그러한 사실을 계산적으로 설명하여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이와 같은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항상 누군가 최초로 어떤것을 주장하면 신앙심이라고 여기던 것을 많이 보았다. 핼리역시 그러한 대접을 받았을지는 모르지만 당당하게 그의 계산으로 이러한 사실을 밝혀낸 것을 보니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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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09: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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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25 황지혜</title>
         <author>suris200674</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5079946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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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1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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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5 이현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50800142</link>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에 우주와 천문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연구한 천문학자들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경우가 많다는 이야기를 주워들은 적이 있어서 오히려 그 이야기를 듣고 우주라는 공간에 대해서 호기심을 가졌던 때가 있었는데 코스모스라는 책을 접하면서 우주에 대해서 더 알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더 발전해서 우주라는 공간에 대한 숨겨진 비밀을 알 수 있었으면 좋겠다.<br><br>그리고 지금의 나에겐 지구도 너무 큰 존재인데 우주에 비하면 지구는 아무것도 아닌 존재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우주에 더 가까워지기 위해 내가 더 거대한 존재가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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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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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418 정지은</title>
         <author>suris200671</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50802802</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 영상을 보고 오래 전부터 인류는 별과 우주에 관심이 있었고 그로 인해 연구를 해와서 지금과 같이 화성이나 금성의 모습도 알게 되고 천문학을 발전시킬 수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물론 중간에 과학을 꺼리던 시기도 있었지만 엄청나게 천문학에 대한 탐구를 해온 뉴턴이나 핼리 등의 과학자가 있었기에 이러한 발전을 해온 것 같다.&nbsp;<br>이 영상에서 인상깊었던 부분은 금성의 모습과 화성의 모습이었다. 금성에서는 이산화탄소로 인한 온실효과 때문에 온도가 480도나 되었고, 그에 반면 화성은 지구와 유사하게 돌도 있고 산도 있는 모습이었다. 만약 지구가 계속 증가하는 이산화탄소때문에 온실효과가 심각해진다면 금성같은 환경이 될까 두렵고 그래서 이산화탄소 배출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할 것 같단 생각도 들었다. 그리고 화성은 나중에 우주여행을 할 수 있다면 가보고 싶기도 한 모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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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1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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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7 정세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50803635</link>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를&nbsp;읽는 것은 내게 단지 우주에 대해서 알게 되는 것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식견을 매우 넓혀주게 되는 책이었다. 한 챕터 한 챕터 읽어나갈 때 마다 우주에 대해 눈이 뜨이는 기분이라서 한번 읽고 마는 것이 아니라 몇번 읽어볼 가치가 있는 책이다. 읽을 때마다 우리의 우주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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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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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5 김영경</title>
         <author>suris200822</author>
         <link>https://padlet.com/surit160008/Bookmarks/wish/165080508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우주는 가늠할 수 없을정도로 넓고 무한한 공간이다. 우주의 크기에 비하면 태양은 먼지 한 톨 정도로 작고, 태양계 속에 속한 우리 지구는 아주 작은 점에 불과하다. 그 작은 점에서 살고 있는 인간은 지구 밖의 우주를 탐구하고 끝없는 호기심을 가진다.<br>&nbsp;그 호기심 덕분에 우리는 지구 밖의 수많은 존재들을 발견해낼 수 있었고, 과학의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었다. 나는 이런 인간의 호기심이 정말 대단한 힘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앞으로 인간이 밝혀낼 새로운 우주의 비밀들이 기대되었다.&nbsp;<br>&nbsp;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지구온난화에 관한 내용인데, 우리가 계속 이기적으로 환경을 파괴한다면 지구의 미래는 금성과 같은 지옥이 되지 않을까 하고 생각한다. 드넓은 우주 중 우리가 살기에 정말 적합한 지구라는 곳에서 문명을 일구어내고 있다는 사실에 더 감사해야겠다.<br> 코스모스라는 책의 두께에 겁먹어서 아직 책을 읽어볼 시도조차 못 해보고 있었는데 우주의 역사, 그리고 인류의 역사를 담아내기에 적당한 두께라는 생각을 이번 영상을 보고 하게되었다. 살면서 코스모스는 꼭 읽어보아야겠다는 다짐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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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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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 이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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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며 지구가 아주 작은 먼지 정도의 크기이고, 그 행성에서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니, 내가 이 세상에서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실감이 났다. 금성이 태양과 가장 가까운 수성보다 온도가 더 높다는 말을 듣고, 지구도 우리가 환경을 생각하지 않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 금성처럼 표면 온도가 올라가서 결국 아무것도 살 수 없는 행성이 되어버릴 것 같아서 무서웠다.광활한 우주에 존재하는 먼지만한 별에 사는 우리가 지구를 지키기 위해 환경 운동을 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의무라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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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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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7 민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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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피타고라스가&nbsp;처음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다. 그리고 과학은 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발전해왔기 때문에  어떤 과학자가 가장 위대하다고 말할 수 없을 것 같다. 뉴턴이 태양을 너무 연구하고 싶어서 태양을 계속 바라보다가 눈이 안보이는 지경이 되었다는 것에 정말 놀랐고 대단하다고 느꼈다. 지금 우리가 배우는 과학은 정말 많은 세대를 거치면서 정리되어 왔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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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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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0</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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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며칠 전 수학 시간에 이집트의 수학 문화에 대해 조사했었는데, 과학도 이집트에서 중심으로 큰 발달을 이루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당시 종교의 가설 채택이 천문학의 진보를 천 년이나 가로막았다는 사실도 매우 안타까웠고, 자료들도 상실된 것이 아쉽다. 알렉산드리아의 대도서관에서 남은 몇 조각의 글들도 엄청난 수준의 학술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아는데 만약 모든 자료들이 남아 있었다면 우리의 교과서와 우리의 생활이 얼마나 달라졌을지 궁금하기도 속상하기도 하다.<br>코스모스라는 책은 작년에 한 번 읽었다가 다시 접하게 되었는데, 잊고 있던 내용들을 다시 조금이나마 물리 시간에 책을 읽으며 접하게 되어 좋았다. 직접 읽는 것과 강의를 통해 듣는 것 둘 다 경험해보니 훨씬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다.&nbsp;<br>제일 인상 깊었던 부분은 뉴턴이 태양을 연구하며 거울로 통해 태양을 바라본 부분이었다. 지금 생각하면 바보 같은 짓이기도 하지만, 무언가를 공부하고 싶은 열정에 미쳐 그런 무모한 짓을 했다는 것이 대단했다. 나도 그렇게 무언가를 열심히 해 본 적은 언제인가 반성도 하게 되었고, 현대 과학을 이끈 선구자들의 태도를 본받아 이제부터라도 좀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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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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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2김동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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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면서 지구가 우주에서 아주 작은 크기이고 이곳에서 수많은 문명이 생겨나고 살아간다는것이 신기하엿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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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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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6장한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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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우주의&nbsp;크기를 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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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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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6 김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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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보고 나니 과거에 과학자들이 지금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어떻게 저런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과학 이론으로 밝혀내었는지 참 신기하다.정말 수도 없이 많은 과학자들이 계속해서 탐구하려는 자세를 가지고 과학을 접근하려고 그랬기 때문에 자신들의 이론을 증명해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나도 과학에 대해서 많은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항상 모든 과학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해보는 자세를 가져야겠다.<br>또 영상 후반부에 금성과 지구를 비교하는 지옥과 천국으로 비교하는 말이 나오는 데 여기서 나는 지금 현재 지구의 상황에 절망감을 느꼈다.인간들로 인해 지구가 점점 금성처럼 변해가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서 그냥 안타까울 뿐이다.지금이라도 늦진 않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인간이라는 생명체를 지구가 길러주었으니 우리도 최소한 지구에 대한 보답을 해주어야 한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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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2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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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2 한상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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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구를 정말 사랑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점점 지구의 온도는 올라가고 있고 지금 30도에서도 더워서 정말 힘든데 계속 올라간다면 인간이 살 수 없는 환경이 될지도 모르겠다. 혹시 금성에서도 우리와 같은 생명체가 살고 있었지만 온난화로 인해 생물이 살 수 없는 지금의 형태만 남은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우리에게 적합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지구를 우리 손으로 직접 망치고 있다. 광활한 우주 속 지구에 생명이 살수 있다는 것은 큰 축복 아닐까? 칼 세이건이 지구가 금성과 근접한 형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라고 말했는데 단순하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경고라고 생각하고 마음 속에 새겨야겠다. 또한 뉴턴과 같은 과학자들의 헌신으로 우주에 대해 인류가 알게된 것에 감시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6:3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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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19 조규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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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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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3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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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23 한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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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코스모스는 완독해본적이 없지만 칼 세이건이 쓴 또다른 책인 "창백한 푸른 점"이라는 작품을 읽어본적이 있다. 그래서 코스모스도 우주를 중심적으로 풀어나가는 책이라는걸 예상은 했지만 영상에서 과학사와 관련된 내용들도 나와서 흥미로웠다. 앞으로 본격적으로 코스모스를 읽을 때 광활한 우주를 대하는 인류의 태도와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올 것 같아서 기대가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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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3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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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09송찬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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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항상 코스모스 책이라고만 하면 읽어보고 싶지만 읽기 두려워지는 책이0라고만 생각했다. 하지만 오늘 이 영상을 보고 코스모스 책을 두려워해야하는 것이 아니라 꼭 읽어야만 하난 책이란걸 느꼈다.&nbsp;<br>&nbsp;항상 우주에 관심이 많았었다. 인터스텔라, 마션, 그래비티 등 우주에 관한 영화들 그리고 다큐같은 것도 챙겨보았었다. 이번 영상을 보며 이 광활한 우주에 대해서 더 알고싶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는 코스모스에서 왔다. 하지만 정작 우리는 코스모스, 즉 우리 우주에 대해 티끌만큼도 모른다. 나는 그 우주가 너무 궁금하다. 하지만 항상 내가 이 광활한 우주를 감히 알아도 될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원래 꿈인 천체 물리학자에 대해 요즘 다시 생각이 많았다. 이 영상을 보면서 나는 천체 물리학자를 다시 해야겠다는 마음가짐을 했다. 이 우주를 알아내기 위해 일생을 바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br>&nbsp;우리 인간은 코스모스 속 모래알갱이 중 하나인 지구에서 살고있다. 비록 코스모스에서 지구는 작은 알갱이일 뿐이지만 인간에겐 집이다. 우주를 알기위해서 우리는 이 작은 알갱이부터 지키고 구해야한다. 하지만 인간은 욕심이 너무 많아서 지구를 지키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우리 인간이 지구를 지킴으로써 이 긴 과학과 사회의 역사를 계속해서 이어 나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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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15 06: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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