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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간 11조 Padlet by 김채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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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9-06 02:2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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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q010884752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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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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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2:53: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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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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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혈압 측정을 위해 대상자의 팔 상부에 압력을 가할 시, 손이 palmar flexion 되는 증상을 보인다면 저칼슘혈증을 의심해야 한다. 이는 저칼슘혈증의 특징적 징후인 Trousseau's sign으로 손에 마비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러한 경우, 안면신경부위에 작은 자극이 있을 시 안면 근육의 경련이 발생하는 Chvostek's sign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검사 결과 혈청 Ca 농도가 9.0mEq/L 이하로 측정되면 저칼슘혈증으로 진단할 수 있다.</p></li><li><p>마라톤 중 과도한 수분 섭취는 피해야 한다. 마라톤을 하는 중, 땀을 많이 흘려 탈수로 인해 과도하게 물이나 스포츠음료를 많이 마시게 되면 심한 저나트륨혈증이 발생할 수 있다. 탈수를 방지하기 위한 적당한 수분 보충은 필요하지만, 과잉 섭취 시 혈장 속 나트륨 유지가 불가능하다. 두통, 구토, 무기력, 혼란 등의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할 경우 뇌부종으로 인한 사망에 이를 수 있다. 또한 체온이 정상이라는 점에서 열사병과 구분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저나트륨혈증의 정도 또는 증상의 유무에 따라, 경구 Na섭취를 권장하고 normal saline IV 투여해주거나, 3% saline을 매우 천천히 IV로 투여해주어야 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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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11:3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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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19765255</link>
         <description><![CDATA[<ol><li><p>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위한 조절기전 4가지</p><p><br></p></li><li><p>체액의 구성</p><p>성인남성기준 체중의 60% 가 체액이다. 이는 다시 세포를 경계로 세포내액(ICF)과 세포내액(ECF)으로 구성되고 ICF는 총 체액의 2/3을 , ECF는 1/3을 차지한다. ECF는 다시 세포간질액(IF) 과 혈장(Plasma) 로 구성되며 IF 가 ECF의 3/4을, Plasma가 1/4을 차지한다. 통상적으로 총 체액의 5%가 손실되면 의식의 저하가 시작되고, 혈액이 10% 이상 손실되는 상황을 대량출혈로 분류하기에 환자의 상태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표이다.</p><p><br></p></li><li><p>레닌-안지오텐신Ⅱ 경로 </p><p>1)혈압이 감소하면 신장에서 레닌을 분비한다. </p><p>2)레닌은 간에서 생성된 안지오텐시노겐을 분해하여 안지오텐신I 을 생성한다</p><p>3) 안지오텐신I 은 주로 폐에서 생성되는 안지오텐신 전환 효소(ACE) 에 의해 안지오텐신Ⅱ 로 전환된다. 안지오텐신Ⅱ는 여러가지 작용을 하여 혈압을 높이게 된다.</p><p>*안지오텐신Ⅱ 의 작용</p><p>a.  혈관수축 으로 인한 혈액량, 혈압증가</p><p>b. 뇌하수체 후엽에 작용해 ADH 분비</p><p>c. 신세뇨관 소동맥 수축</p><p>d. 알도스테론을 분비해 신장의 수분,나트륨 재흡수 증가</p><p><br></p><p>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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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4 15:2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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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차</title>
         <author>jiwoo1212</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20354036</link>
         <description><![CDATA[<p>저칼슘혈증에서 낮은 혈청 칼슘을 보충하기 위해 뼈에서 칼슘이 소실될 수 있어 골절이 된다는 것은 이해했는데 고칼슘혈증 환자도 병리적 골절 위험성이 있다는 것을 PPT에서 보게 되었고, 칼슘이 많은데 어떠한 원리로 골절 위험성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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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15 13:1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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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31868539</link>
         <description><![CDATA[<p>호흡성 알칼리증을 유발하는 호흡중추자극 약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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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2 19:3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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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34832869</link>
         <description><![CDATA[<p><strong>1.COPD 환자의 경우 고농도의 산소를 투여해서 산소포화도 목표량을 일반적인 경우와 똑같이 적용해서는 안된다. COPD환자의 경우 만성적으로 높은 이산화탄소 농도에 호흡중추가 적응되어 있기 때문에 호흡중추의 판단기준이 산소의 농도로 결정된다. 이때, 일반적인 기준을 적용해 산소포화도를 95% 이상으로 맞춰버릴경우 우리 뇌의 호흡중추는 호흡을 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하여 호흡수를 줄여버린다. 그렇기에 COPD 환자의 경우 정확한 양의 산소요법을 사용해 산소포화도 목표를 88%~92%로 적용해야 한다.</strong></p><p><br></p><p><strong>2.75세 여성이 지속된 구토 증상으로 병원에 내원하였다. 환자의 ABGA 검사 결과와 전해질 농도는 다음과 같다.</strong></p><p><strong>pH : 7.5 , PaO2 : 98mmHg , PaCO2 : 40mmHg </strong></p><p><strong> HCO3- 30mEq/L , Na 115mEq/L , Ca 6mg/dL</strong></p><p><br></p><p><strong>이때 환자에게 나타날수있는 증상과 병명을 고르시오</strong></p><p><strong>1.대사성 알칼리증 - 감각이상</strong></p><p><strong>2.대사성 알칼리증 - 심실세동</strong></p><p><strong>3.호흡성 알칼리증 - 감각이상</strong></p><p><strong>4.호흡성 알칼리증 - 심실세동</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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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04:5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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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35402426</link>
         <description><![CDATA[<p>3주차</p><p>1.각 전해질이 하는 역할</p><p>-Ka+ : 세포 내 흥분</p><p>-Na+: 세포 외 흥분</p><p>-Mg++: 근육 이완</p><p>-Ca++: 근골격 흥분</p><p>-P: 근 수축</p><p>-Cl: 세포 흥분</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2.pH">2.pH</a>조절 기전</p><p>1) 완충 작용</p><p>-탄산*중탄산 완충 체계 : 중탄산과 수소이온 결합으로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p><p>-인 완충 체계: 세포내액에 존재하며 주로 신세뇨관에서 수소이온과 나트륨 이온의 교환으로 완충</p><p>-단백질 완충 체계:ICF에서는 Hb와 수소이온 결합하여 완충 &amp; ECF에서는 혈장 단백질이 그 역할을 함</p><p>2)보상 작용</p><p>-폐: 이산화 탄소 제거, 환기량 조절</p><p>-신장: 수소이온 배설, 중탄산이온 재흡수</p><p>3.동맥혈가스분석 검사 해석 (ABGA)</p><p>-pH확인 : 정상 7.35~7.45</p><p>-PaCO2 : 정상 35~45mmHg</p><p>-PaO2 : 정상 80~100mmHg</p><p>-HCO3- : 정상 22~26 mEq/L</p><p>-SaO2 : 정상 95% 이상</p><p>-Base Excess : 정상 -2.0~2.0mmol/L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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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4 10:32: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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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43419034</link>
         <description><![CDATA[<ol><li><p>현대인들이 많이 가지고 있는 질환인 알레르기성 비염은 꽃가루, 동물의 털, 집 먼지 등과 같은 특정한 알레르겐에 대해 면역계가 과도하게 반응하면서 생기는 질환입니다.  처음에는 코 점막에 알레르겐이 노출되면 면역계가 이를 이물질로 인식하고 B-cell이 IgE라는 항체를 생성합니다. 이후 알레르겐에 재노출이 되면 IgE와 비만세포가 결합하여 히스타민을 과도하게 방출시킵니다. 이로 인해 비강의 점막이 붓고, 재채기, 가려움증이 나타나고 심해질 경우 기관지가 부어 호흡곤란까지 오게 됩니다.  이에 대한 치료로 항히스타민제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것은 알레르겐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입니다. </p></li><li><p>AIDS(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는 인간 면역결핍 바이러스(HIV)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면역 체계가 점차 약화되어 감염과 질병에 대한 방어력이 떨어지는 상태입니다. HIV는 주로 CD4+ T 림프구를 공격하며, 이 세포들이 파괴되면서 면역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환자는 감염에 취약해지며, 폐렴, 결핵, 칸디다증과 같은 기회 감염과 다양한 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집니다. 치료를 받지 않으면 면역 기능이 극도로 저하되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p><p> AIDS(후천성 면역결핍증후군)의 예방은 HIV 감염을 차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방법으로는 안전한 성관계, 정기적인 검사, 주사기 공유 금지, 모자 간 전파 예방 등이 있습니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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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06: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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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title>
         <author>q01088475210</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43525426</link>
         <description><![CDATA[<p>1. 염증의 기전 </p><p>염증반응은 세포손상을 입거나 외부병원체에서 감염되었을 때 일어나는 비특이적 반응이다. DAMPs(세포손상시 신체내부에서 유래)와 PAMPs(외부병원체에서 유래)가 대식세포와 비만세포의 활성화를 돕는다. 이로 인해 혈관의 투과성이 증가하여 백혈구가 혈관밖으로 나가기 좋은 상태가 된다. 그리고 화학주성물질이 분비되어 중성구와 대식세포가 유인된다. 옵소닌화가 일어나 항원을 대식세포와 붙기 좋은 상태로 만든다. 대식세포와 항원이 붙으면 비자기와 자기를 구분하는 인식이 일어난다. 비자기로 인식되는 항원은 탐식당한다. 탐식하고 남은 찌꺼기를 마저 탐식하고 신생 세포가 들어갈 자리를 확보한다. 신생혈관과 섬유모세포가 자라고, 경증 손상의 경우 건강하게 수복되나. 중증손상의 경우 섬유화로 인해 반흔이 남는다. </p><p>2. 면역에 관여하는 세포 및 면역질환</p><p>*면역 결핍</p><p>1)선천적 면역결핍증: T세포 면역결핍질환, B세포 면역결핍질환</p><p>2)후천적 면역결핍증: HIV감염으로 인한 에이즈</p><p>-&gt; 원인: helper -Tcell의 감소 </p><p>-&gt;증상: 발열, 근육통, 인후통, 발진 등&nbsp; </p><p>*면역 과잉</p><p>1)즉시형 과민반응: IgE관여, 알러지~아낙필라시스 반응</p><p>-&gt;즉시 조치해야하는 증상: 기도 확보 안됨, 호흡곤란, 혀가 부풀어 오름, 저혈압</p><p>-&gt;치료: 에피네프린, 노에피네프린 주입</p><p>2)항체매개성 질환:IgG관여, 중증 근무력증, 혈소판 감소성 자반증 등.</p><p>3)면역복합체 매개성 질환:IgG관여, </p><p>-루푸스병(SLE)</p><p>면역복합체를 형성해서 전신조직에 축적함.</p><p>-&gt;증상: 만성 신장질환, 관절염, 근육통, 혈관염, 발진(나비모양), 신장사구체 질환, 혈액학.심혈관 장애</p><p>-&gt;지속적인 통증: acetaminophen, NSAIDs</p><p>4)T세포 매개질환:항체가 관여하지 않음, 결핵균에 대한 과민반응, 장기이식에 대한 거부반응 등.</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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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8 09:3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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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44602360</link>
         <description><![CDATA[<p>일반적인 항원항체반응의 경우 항원에 대한 기억세포에 의해 항원 재침입시 더 강하게 반응하게 되는데  탈감작요법은 어째서 그렇지 않고 면역 반응을 억제하거나 무력화 하는게 가능한 것인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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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29 16:37: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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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차</title>
         <author>q01088475210</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51972268</link>
         <description><![CDATA[<p>1. 전파매개주의의 적용</p><p>1)표준주의</p><p>표준주의지침에는 손위생, 무균술, PPE착용, 호흡기에티켓이 포함된다. </p><p>특히 손위생을 해야하는 6가지 상황을 알고있어야 한다.</p><p>환자와의 직접접촉 전후, 체액이나 혈액 혹은 손상피부, 상처드레싱 접촉 후, 환자의 비손상성피부와 접촉 후, 한 환자에서 다른 환자를 접촉하는 경우, 환자 주변 물품에 접촉한 후, 장갑착용 후이다. </p><p>2)접촉주의</p><p>접촉주의에서는 손위생, 가운입기. 장갑착용을 적용하고, 접촉주의 대상질환에는</p><p>콜레라, 장티푸스, 파리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증, A형간염, 다제내성균(VRE, CRE, MRSA), 옴, 소아수족구 등이 있다. </p><p>3)비말주의</p><p>비말주의에서는 손위생, 마스크착용, 안면보호구 착용이 요구되며, 대상질환에는 독감, 백일해, 풍진, 성홍열, 유행성 이하선염, 수막구균성 수막염 등이 있다.</p><p>4)공기주의</p><p>공기주의에서는 손위생과 N95마스크착용이 요구되며, 대상질환에는 결핵, 홍역, 수두가 있다.</p><p><br></p><p>2.암의 병기체계</p><p>암의 정도를 나타내는 3가지의 다양한 기준척도가 있다.</p><p>1)T:종양의 크기 및 침범깊이</p><p>Tx=확실하지 않은 크기와 깊이</p><p>T0=종양 무존재</p><p>Tis=아직은 제자리에 있는 상태</p><p>T1~4=숫자가 커질수록 심각성 높아짐</p><p>2)N:림프로의 전이</p><p>N0=림프전이 없음</p><p>Nx=림프전이 확실치 않음</p><p>N1~3=숫자가 커질수록 심각성 높아짐</p><p>3)M:다른 장기로의 전이</p><p>M0=다른 장기로의 전이 없음</p><p>Mx=다른 장기로의 전이 확실치 않음</p><p>M1=다른 장기로의 전이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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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3 13:00: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5197226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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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54790255</link>
         <description><![CDATA[<p>암의 발생 원인에서 생활 습관, 발암 물질 이외에 유전으로 인한 암의 발생과정에 대해 더 알고싶습니다. 유전에 의한 암은 피할 수 없는 것인지도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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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5 16: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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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차 </title>
         <author>jiwoo1212</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58432763</link>
         <description><![CDATA[<ol><li><p>감염의 전파 경로</p><p>감염의 고리에는 병원소, 병원체, 숙주, 전파경로, 전파방법, 병원체의 출구 가 있다. </p><p>병원체의 전파 방법으로는 접촉, 비말, 공기를 통한 전파 방법이 있고, 비말은 감염된 분비물이나 침 등의 작은 물방울에 감염원이 섞여있지만 공기를 통한 전파는 감염원리 공기 중 경로로 전파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p></li></ol><p><br/></p><ol start="2"><li><p>전파매개주의</p><p>전파매개주의로는 접촉주의, 비말주의, 공기주의가 있다. 접촉주의는 감염 또는 균이 집락된 환자와의 직간접 접촉에 의한 전파를 예방하기 위한 지침으로, 대상질환으로는 콜레라, 장티푸스, 다제내성균, 옴, A형 감염 등이 있다. 개인보호구로 장갑과 가운을 착용할 수 있다. </p><p>비말주의는 호흡기 비말이 기침, 콧물 또는 대화 시 전파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지침으로 대상질환은 독감, 백일해, 풍진, 성홍열, 유행성 이하선염 등이 있다. 개인보호구로 표준주의에 마스크를 착용할 수 있다.</p><p>공기쥬의는 호흡기 비말이 공기 흐름을 따라 전파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지침으로, 대상질환은 결핵, 홍역, 수두가 있다. 개인보호구로 N95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p></li></ol><p>       </p><ol start="3"><li><p>암의 병기 체계 (TNM staging)</p><p>TNM staging은 혈액암을 제외한 장기에서 발생하는 암의 심각도를 나타내는 체계로, 종양의 크기, 침범 깊이는 T로 표기하고 림프 노드에 전이 여부는 N으로 표기하며, 다른 장기에 전이 여부는 M으로 표기한다. T는 Tx부터 T4까지 있으며 T4가 가장 심각한 것이고, N은 Nx부터 N3까지 있으며 N3이 가장 심각한 것이다. M은 Mx부터 M1까지 있으며 M1이 가장 심각한 것이다.</p></li></o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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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08 05:03: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58432763</guid>
      </item>
      <item>
         <title>6주차</title>
         <author>q01088475210</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64320205</link>
         <description><![CDATA[<p>암치료의 목적 4가지 파트에서 각각의 예시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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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1 05:0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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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6주차</title>
         <author>jiwoo1212</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66657419</link>
         <description><![CDATA[<p>6주차에서 배운 내용 중 중요한 개념을 뽑아 문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p><p><br/></p><ol><li><p>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의 피부간호로 올바르지 않은 것은?</p><p>1) 몸에 꽉 끼이는 옷보다는 면으로 된 헐렁한 옷을 입는다.</p><p>2) 더운물주무니, 사우나, 온천 등을 하지 않는다.</p><p>3) 샤워 시에 산성 비누를 사용하고, 몸에 그려진 방사선치료 부위 표시선이 지워지면 덧대어 그린다</p><p>4) 치료부위에 반창고나 파스 같은 테이프를 붙이지 않는다.</p><p>5) 챙이 있는 모자, 스카프 등을 이용하여 치료 부위가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노력한다.</p></li></ol><p><br/></p><ol start="2"><li><p>대장의 폴립제거 등 전암성 병변을 제거하여 암을 예방하는 방법은 수술적 치료의 어떤 목적에 해당되는 것인가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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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3 13:1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66657419</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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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69655456</link>
         <description><![CDATA[<ol><li><p>암의 특성</p></li></ol><p>악성종양은 분화가 잘 안 되어 있고 세포가 미성숙하며 일반세포와 구별된다. 전이가 흔하고 주위조직으로 침윤하며 빠르게 성장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지 않으면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암의 분화도는 Grade 1,2,3,4 로 나눠지며 숫자가 커질수록 분화정도가 나쁘다.</p><p><br/></p><ol start="2"><li><p>암의 예방</p></li></ol><p>암의 예방에는 질병에 걸리기 전 생활습관 변화 등 개인적으로 대응하는 예방 활동인 1차 예방, 정기검진을 받는 등 질병을 일찍 발견하고 치료하는 활동인 2차 예방, 질병의 악화, 합병증, 후유증을 저지하고 재활치료, 신약 개발 등의 활동과 같은 3차 예방으로 나눌 수 있다.</p><p><br/></p><ol start="3"><li><p>암치료의 원리와 특성</p></li></ol><p>암 치료 목적으로는 prevention,&nbsp; cure,&nbsp; control, palliation&nbsp; 이 있으며,</p><p>주요 치료 방법으로는 항암화학요법, 수술적 치료, 표적치료 /면역요법, 방사선 치료가 있다.</p><p>3-1. Local Therapy 에 속하는 방사선 치료는 감마선을 이용해 암 세포를 제거하는 요법이다. 방사선 치료는 Organ preservation 목적으로 절제술과 동등하거나 더 나은 치료효과를 보인다면 시행한다. 방사선 치료는 외부 방사선 치료 (Conventional RT, 3D-CRT etc…), 근접 방사선 치료로 나눌 수 있으며, 외부 방사선 치료에는 특수방사선 치료들이 있다. </p><p>-&gt; IMRT(3차원+치료 부위별로 방사선 강도를 조절하여 치료), IGRT(환자 영상을 기반으로 보정한 후 치료), Tomotherapt(=IMRT+IGRT), 양성자를 사용하는 Proton Therapy.&nbsp; </p><p>방사선 치료 환자의 피부 간호로는 방사선치료를 받는 부위를 긁지 않는다, 방사선치료를 부위에 바르는 크림은 의사의 처방에 따른다, 치료 부위가 햇빛에 노출되지 않도록 보호한다. 등이 있다.</p><p>3-2. 항암화학요법에는 근치적, 보조적, 선행, 고식적 항암화학요법이 있고, 치료효과의 상승을 목적으로 병합투여하여 사용하기도 한다. 항암제의 반응 평가를 실시하는데, 두 직경을 곱한 WHO Criteria와 가장 긴 직경만 보는 RECIST Criteria 를 사용해 분류한다. 완전히 없어지면 CR, 암이 새롭게 생기면 PD, 부분적으로 줄어든 것을 PR, 나머지를 SD 라고 부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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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15 06:33: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q01088475210/6ucdbc4sfkoklnaw/wish/316965545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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