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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동간호학1 영아 by 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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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7 11:53:4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03 09:30:26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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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아의 건강 증진 이슈 확인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

</title>
         <author>hongchaewon20225187</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13917017</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p><p>저희 아동간호학 조별과제가 '아동의 발달단계별 건강 증진 이슈 확인 및 지역사회 문제 해결 프로젝트'인데, 저희는 아동 발달단계 중에서 영아를 맡게 되었습니다!</p><p>LMS에 있는 조별 과제 안내 내용 올려드립니다!</p><p><br></p><p>저희 영아의 건강 증진 이슈를 각자 탐색해서 공유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요!! 이 글을 보시고, 답글로 각자 탐색하신 영아의 건강 증진 이슈와 관련된 의견을 남겨주세요!</p><p><br></p><p><strong>과제 목표</strong></p><p>아동의 성장과 발달 단계별 건강 증진 이슈를 탐색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역사회 차원의 실행 가능한 전략을 모색합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아동 건강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사고와 협업 능력을 기릅니다.</p><p>&nbsp;</p><p><strong>과제 세부 지침</strong></p><p>조 구성</p><p>총 6개 조(신생아기, 영아기, 유아기, 학령전기, 학령기, 청소년기)</p><p>조별 구성은 교수자가 지정</p><p>&nbsp;</p><p><strong>연구 주제 선정</strong></p><p>각 조별로 해당 발달단계 아동의 건강 증진 이슈를 자율적으로 선정</p><p>지역사회에서 실질적으로 실행 가능한 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것이 중요함</p><p>&nbsp;</p><p><strong>진행 방식</strong></p><p>조별 협업 및 논의를 통해 수행</p><p>패들렛(Padlet)을 활용하여 진행 과정 및 의사소통 현황 공유</p><p>최종 보고서 제출 시 패들렛 QR 코드 첨부</p><p>&nbsp;</p><p><strong>보고서 작성 및 제출 형식</strong></p><p>- 보고서 분량</p><p>A4 10장 이내 (표지 및 참고문헌 제외)</p><p>조원별 역할 분담은 별도 작성 (총 분량에서 제외)</p><p>&nbsp;</p><p>- 보고서 구성 (간호과정 적용)</p><p>표지</p><p>조 이름, 조원 명단, 발달단계 및 연구 주제</p><p>서론</p><p>해당 주제 선정 배경 및 필요성, 목적</p><p>본론</p><p>1) 건강 사정 (Assessment)</p><p>해당 발달단계 아동의 주요 성장·발달 특성 기술</p><p>지역사회에서 나타나는 건강 증진 이슈에 대한 실태 조사 (문헌 조사, 통계자료, 지역사회 인터뷰 등 포함 가능)</p><p>2) 간호 진단 (Nursing Diagnosis)</p><p>조사된 건강 이슈를 기반으로 아동과 지역사회에 대한 간호 진단 진술</p><p>NANDA 간호 진단을 참고하여 문제를 구체적으로 기술</p><p>3) 계획 및 목표 설정 (Planning &amp; Goal Setting)</p><p>건강 증진을 위한 단기 및 장기 목표 설정</p><p>4) 간호 중재 (Implementation)</p><p>지역사회에서 실질적으로 실행 가능한 문제 해결 방안 제안</p><p>다학제적 접근 및 지역사회 자원(보건소, 병원, 교육기관 등)과의 협력 가능성 논의</p><p>건강 교육, 예방 프로그램, 정책 제안 등 실행 가능한 전략 포함</p><p>5) 평가 (Evaluation)</p><p>제안한 문제 해결 방안의 기대 효과 분석</p><p>건강 증진 목표가 달성될 경우 기대되는 변화 기술</p><p>결론</p><p>요약 및 제언</p><p>&nbsp;</p><p>참고문헌</p><p>조원별 역할 분담표 (별도 작성)</p><p>패들렛 QR 코드 첨부</p><p>&nbsp;</p><p>제출 형식</p><p>파일 형식: PDF</p><p>글자 크기 및 간격: 12포인트, 줄 간격 1.5배</p><p>분량: A4 10장 이내</p><p>파일명: "아동간호_발달단계(ex.유아기)__조“</p><p>2025년 6월 13일(금) 18:00까지</p><p>제출 방법: LMS(학습관리시스템) 업로드</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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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7 12:03: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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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이슈: 구강/치아 관리&gt; - 외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16284780</link>
         <description><![CDATA[<p><em>최근 10년간 대전 지역 대학병원 소아치과에 내원한 영아의 진료 및 후속 검진 현황 분석(김초록•송지현. 2021)</em></p><p>지난 2008년 1월 1일부터 2017년 12월 31일까지 원광대학교 대전 치과병원 소아치과 외래에 신환으로 내원한 만 12개월 미만의 영아 대상 전자의무기록 기반</p><p>- 가장 빈번한 내원 동기는 외상(61.1%), 선천치 또는 신생치(12.1%), 연조직 병소(6.9%) 순</p><p>- 생후 6개월 미만 영아: 선천치/신생치(62.9%), 연조직 병소(14.5%) 순</p><p>- 생후 6개월 이상 12개월 미만: 외상(74.9%), 치아우식(6.2%) 순</p><p>=&gt; 외상은 6~12개월 영아의 가장 빈번한 내원 동기로 연조직 손상, 경조직 손상, 복합적 손상을 주호소로 내원함</p><p><br></p><p><strong>&lt;결론&gt;</strong></p><p>=&gt; 6~12개월 영아는 치아 외상 유병률이 증가함. 6개월경부터 앉거나 기고 걸음마를 할 수 있게 되지만 미성숙 및 운동반사가 늦기에 안면부 외상의 위험도가 증가함. 이는 유치 및 영구치까지 손상 가능성이 고려되기에 영유아의 보호자의 외상 예상 및 대처가 치과 진료실 및 지역사회 수준에서 이루어져야함(김초록 외, 2021)</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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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06: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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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이슈: 미디어 노출&gt;-언어발달지연</title>
         <author>opgws4398</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16311639</link>
         <description><![CDATA[<p><strong>기본원칙</strong></p><p>WHO에 따르면 만 1세이하에게는 미디어 이용을 금하도록 권고함. 만 2-4세는 하루 1시간 이내로 영상을 보여주는 것을 권고함. </p><p><br/></p><p><strong>국내 현황</strong></p><p>-서베이를 통해 만12개월~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 602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9.3%의 영유아가 스마트 미디어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최초 이용 시기는 12~24개월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유아의 스마트 미디어 사용 실태 및 부모 인식 분석,오주현2019)</p><p>-영유아는 비교적 다양한 기기를 이용하며, 주요 미디어를 대부분 영아기부터 이용하기 시작하고, 하루 평균 1시간 이상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남. 스마트폰･태블릿PC와 같은 스마트기기는 생후 12~18개월 미만에서 이용을 시작하는 경우가 20.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1일 평균 이용시간은 주중55.3분, 주말 97.6분으로 나타남 (가정에서의 영유아 미디어 이용 실태와 정책 과제, 이정원2022)</p><p><br/></p><p><strong>언어발달지연 연구결과</strong></p><p>언어 발달지연을 주소로 내원한 영유아에서 (하루 2시간 이상의 미디어 노출, 24개월 이전에 미디어에 노출된) 환자군이 대조군보다 높아 미디어의 이른 노출과 오랜 시간의 노출이 언어발달 지연의 위험인자이며 부모 없이 영유아 혼자 미디어를 시청하는 것은 언어발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미디어 노출이 언어발달에 미치는 영향,조민수2017)</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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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0 07:4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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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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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이슈: 부모의 양육 스트레스, 아동학대 사망&gt;</title>
         <author>joo0099880928</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17868498</link>
         <description><![CDATA[<p>영아는 생존을 위해 어머니에게 의존하는 정도가 가장 높은 시기이며(김영미와 송하나, 2015), 스스로의 건강관리나 환경을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주 양육자인 어머니의 건강에 관한 지식, 태도, 실천 정도가 중요하다(조해련 외, 2018). 어머니가 영아건강증진을 위해 어떤 행위를 하느냐에 따라 직접적으로 영아의 건강이 달라질 수 있고(Brittoet al., 2017; 민현숙과 문영경, 2013), 어머니의 돌봄 행위의 빈도가 높을수록영아의 건강상태가 좋아질 수 있기 때문에(허보윤, 박영숙과 방경숙, 2012), 영아의 건강증진 도모를 위한 어머니의 영아건강증진행위를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p><p><br/></p><p><strong>1. 어떤 아이들이 어떻게 숨졌을까? </strong></p><p>-2016년 학대와 관련해 숨진 아이들은 148명, 절반 정도인 47.2%가 생후 1년도 안 된 영아들이었다. 추정되는 가해자의 86.2%는 친부모였다.</p><p>-아이들은 신체 학대뿐만 아니라, 방임과 부주의에도 취약했다. 사망 유형을 피해 정도에 따라 여섯 가지로 분류했더니, 지속적으로 심각한 학대를 당했거나 신체 공격으로 숨진 경우는 각각 8%대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질식이나 온도 이상 등으로 인한 영유아 살해는 27%, 의심스러운 영아 급사증후군 등 학대 관련 사망은 45.3%로 가장 많았다.</p><p><br/></p><p><strong>2. "아동학대 사망, 80%는 제대로 도와주면 예방 가능…아이 100명 구할 수 있다"</strong></p><p>국과수 연구진은 상당수가 사각지대에 놓였던 ‘위기가정’에서 발생했다는 공통점을 찾았다. 이들 가정의 위험 요인을 파악해 적절한 도움을 준다면, 아동학대 사망의 80%는 줄일 수 있다는 결론이었다. </p><p><br/></p><p><strong>3. 최근 사례</strong></p><p>-2022년 10월, ‘5개월 영아 사망사건’ 20대 부모 구속영장=&gt;경찰은 이들 부부가 영아를 모텔방에 혼자 놓아둔 채 일을 하러 나가며 장시간 함께 외출한 정황을 확인했다.</p><p>-2019년 6월 2일 인천의 한 아파트에서 당시 생후 7개월 이였던 여자아기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p><p><br/></p><p><strong>4. 출처</strong></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606788&amp;utm_source=chatgpt.com">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5606788&amp;utm_source=chatgpt.com</a></p><p>윤채민 (2021). 첫 자녀를 둔 어머니의 영아건강증진행위 강화프로그램 개발 및 효과. 아주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논문</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yna.co.kr/view/AKR20221101055500054?input=1195m">https://www.yna.co.kr/view/AKR20221101055500054?input=1195m</a></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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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6: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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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lt;이슈 : 청력 관리&gt; - 언어발달지연 예방</title>
         <author>hongchaewon20225187</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1791284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조기 청력검사의 중요성 및 언어발달과의 관계</strong></p><p>청각의 발달은 출생 이전부터 이루어져 태생 26~28주에 태아는 소리를 듣기 시작하며, 와우의 발달은 출생 시 완료되고 중추청각로(central auditory pathway)는 출생 후에도 지속적으로 발달한다. 특히 생후 첫 1년간은 중추청각로의 형태적, 기능적 발달에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에 충분한 청각 자극을 받지 못하면 중추청각로가 정상적으로 발달하지 못해 구어 의사소통 능력의 결함을 초래하게 된다. 일반적으로 생후 첫 1년은 구어 언어 발달(spoken language development)의 결정적 기간(critical period)으로 알려져 있다. 사람의 뇌는 신경 가소성(neural plasticity), 즉 제한된 시간 내에 새로운 신경 네트워크(neural network)를 형성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새로운 신경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결정적 기간 내에 감각 자극을 받아야 하며, 자극을 받지 못한 부위는 퇴화한다. 신경 가소성은 출생 이전부터 존재하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감소하기 때문에 고도 이상 감각신경성난청을 가진 경우 인공와우이식을 가능한 조기에 시행해야 한다. 또한 사람의 뇌는 교차 가소성(cross-modal plasticity)이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어, 중추청각로의 발달 시기에 청각 자극을 충분히 받지 못하면, 시각과 같은 다른 정상적인 감각이 대뇌의 청각피질을 차지하여 이후에는 청각 자극이 주어지더라도 대뇌 청각피질이 반응을 하지 않게 된다.</p><p>이러한 관점에서 선천성 감각신경성난청의 치료는 신생아 청각선별검사를 통한 난청의 조기 진단과 조기 중재가 핵심이다. 선천성 감각신경성난청을 가진 경우 생후 6개월 이내에 보청기를 이용한 조기 중재를 시작하고, 말·언어 발달의 진전이 부족한 고도 이상 감각신경성난청을 가진 아동에서는 생후 24개월 이전에 인공와우이식을 시행하도록 추천하고 있다. 최근에는 청각 박탈 기간을 더욱 줄이기 위해 생후 12개월 이전 영아기에 이식 수술이 시행되고 있으며, 여러 연구에서 생후 12개월 이전에 시행한 인공와우이식이 13~24개월 사이에 시행한 경우보다 더 우수한 언어능력을 보여준다고 보고하고 있다. <em>(정성욱, 서지원, 부성현, 김리석 2018, 생후 12개월 이전에 인공와우이식을 받은 선천성 농 아동의 말지각과 언어능력)</em></p><p>난청 신생아 및 영아에 대한 조기 중재는 정상 청력과 같은 언어 발달을 기대할 수 있으며, 언어를 포함한 전반적 발달은 중재가 빠를수록 청력손실이 없는 또래 아이들과 수준이 같아진다. 특히, 출생 후 6개월 이내 난청을 발견하고, 중재를 제공하면 적은 스펙트럼 정보만으로도 왜곡이 적고 해상도 높은 언어 습득이 가능하게 한다. <em>(허승덕 2016, 청각선별을 통과한 주간 보호와 언어재활 서비스 수혜 소아의 가청 역치)</em></p><p><br></p><p><strong>지역사회 현황</strong></p><p>신생아에 대한 선천성 난청검사 및 영유아 보청기 지원 정책이 있지만 대부분의 부모들이 정부 정책을 잘 몰라 지원금을 받는 비율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p><p>영유아 보청기 지원사업도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p><p>국민건강보험공단 청각장애 등록을 할 만큼 청력저하가 심하지는 않지만 정상적인 언어발달을 위해 청각장애 등록이 되지 않아 그동안 보청기 지원 정책의 사각지대에 있었던 중등도의 양측 난청 영아를 위한 보청기 구입비 지원은 2019년 총 70명이 신청해 지원받았는데 2019년도 3세 미만 청각장애 등록 인원이 약 380명임을 고려하면 중등도의 양측 난청이 있어도 새롭게 지원하는 정책사업을 알지 못해 실질적인 지원을 받지 못한 난청 아동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p><p>이와 관련 박수경 교수(한림의대)는 “중등도 이상의 양측 난청아동은 조기에 난청을 발견해 치료하지 않으면 언어발달 저하와 인지기능 저하를 초래해 주위의 도움이 있어야만 살아가는 청각장애인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p><p>따라서 박 교수는 “신생아와 영유아 난청은 국내외 선천성 난청 가이드라인이 제시하듯이 원칙적으로 생후 1개월 이내 모든 출생아들이 청각선별검사를 시행하고 선별검사에서 재검 판정을 받은 경우 생후 3개월이내 난청 여부에 대한 확진검사를 시행해 양측 40데시벨 이상의 청력손실이 있으면 생후 6개월 이내 보청기 착용을 시작해야 발음이 어눌해지지 않고 정상적인 언어발달을 도모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p><p>박 교수는 “산모 산전교육에서부터 난청의 조기진단과 치료의 중요성을 교육하고 검사기기가 없는 의료 빈곤 지역에 기기도입이나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며 “난청아와 해당 가정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서는 난청 코디네이터와 예방접종알리미와 같은 ‘난청 알리미 서비스’와 ‘영유아 및 소아 난청 관리시스템’ 구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21.04.06 기사. 링크 :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whosaeng.com/126070?utm_source=chatgpt.com">https://www.whosaeng.com/126070?utm_source=chatgpt.com</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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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1 16:5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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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이슈: 장애 영유아의 조기발견시스템&gt;</title>
         <author>jamong843</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18713073</link>
         <description><![CDATA[<p>영유아기는 생애주기에서 가장 발달이 폭발하는 시기이다. 그러나 이 시기에 선천적이거나 후천적인 요인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발달이 어려운 영유아를 초기에 발견하여 개입하지 못하면 발달지체가 가속화되어 향후 장애아동으로 발견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강지인, 2008; 박현욱, 2008; 장혜성, 서소정, 하지영, 2010; 조윤경, 김수진, 송영희, 2016).</p><p>장애 조기발견 및 조기개입의 명제는 개입의 시기가 빠를수록 발달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것이다(홍은숙, 2008).</p><p>&nbsp;</p><p>우리나라는 외국보다 다소 늦은 2000년대 초반부터 학계와 장애인 가족 등에 의해 조기발견 및 개입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2007년도에 제정된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애인과 관련된 법률에서 장애 조기발견 및 조기개입과 관련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규정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와 관련된 시행규칙이나 협력체계는 규정되지 않아 현재의 장애 조기발견 및 개입체계는 여전히 분절적이고 단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준에 머물러 있다(박현옥, 2010; 신경진, 2008; 이소현, 2006; 조상미, 남성희, 2012)</p><p>&nbsp;</p><p>국가마다 장애아동의 발견, 장애 상태와 욕구에 대한 판정, 서비스 연계를 담당하는 단일화된 창구인 기구(관)를 가지고 있고, 서비스의 초점을 장애아동에만 두지 않고 아동과 가족 전체에 두고 있으며, 아동기만을 다루는 서비스 전달체계라기보다 전 생애적인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장애아동과 그 가족에 대한 복지 지원 시 가족 전체를 고려하는 접근을 하고 있으면서도 개별적 접근에 기초하여 통합적인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강옥화, 2013; 박혜미, 2018; 일본 보건성, 2021; Kasprzak, et al., 2020).</p><p>[미국의 경우 발달지체 및 장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영유아를 조기개입하기 위해</p><p>1980년 후반부터 장애인교육법(IDEA)을 제정하고 치료와 교육지원 등 다양한 접근을 시도하였다(장혜성 외, 2010).</p><p>독일은 1973년 연방교육위원회에서 장애 및 장애위험이 있는 아동에게 교육, 의학, 사회복지 등을 연계하고 개입하는 조기개입(Frühförderung) 시스템을 구축하였다(한연주, 김용회, 이영안, 2018).]</p><p>&nbsp;</p><p>&nbsp;</p><p>반면, 우리나라의 경우 장애영유아가 태어나서 장애 선별과 진단을 받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다니고 취학할 때까지 경험하는 가족관계, 의료, 건강, 교육과 보육 서비스, 의무교육, 돌봄까지 장애영유아에 대한 정책과 서비스는 분절되어 있고, 이음새 없이 잘 연계되지 못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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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3:2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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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시각장애 영아의 세상과 소통을 위한 준비!-소근육 운동&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18805175</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대부분의 활동은 시각과 관련되어 있으며 눈을 통해서 많은 정보 를 지각하게 된다.이러한 시지각은 유아나 아동기에 급격히 발달을 하게 되지만,시각에 손상을 입은 유아나 아동들은 그들만의 고유한 감각을 바탕 으로 감각을 자극함으로써 소통의 통로를 여는데 도움이 된다.이러한 감각 들을 발달시키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가고 추세이며,그 가운데에서도 개개 인에 따라 장애의 정도 차이가 심한 시각중복장애 학생들의 수가 점차 늘 어나고 있는 추세로 나타나고 있다.</p><p><br></p><p>특수교육 현장에서는 시각중복장애 유아의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김종인 등,2005;송미령,2001).따라서 중복장애를 가진 시각 장애 유아들을 위한 교육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많은 관심과 노력이 고조 되고 있는 추세이며 많은 이들의 연구가 시도되고 있다.정서적으로 유아기의 정서경험과 발달은 일생의 기초가 되며 지속적인 영향을 주기에 유아기의 교 육이 중요하다.</p><p><br></p><p>촉각적 이고,입체적이고,가소성이 있는 점토와 같은 매체는 유아에게 접근하기 쉽고 정신적 성장을 하고 있는 유아의 개념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유아는 점 토를 탐색하는 과정에서 손과 도구를 사용하며 다양한 자극과 만나며 대상을 탐색하고 탐구하는 과정을 통해 느끼고 분별하여 그들의 감각과 사고를 연결 시킨다(김준아,2012).</p><p><br></p><p>김기영(2010)은 자연물을 이용한 점토활동이 유아의 자기효능감과 정서지능 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하였다.</p><p>발달지체 유아와 관련한 논문 중에서 양영실(2011)은 발달지체유아가 점토 놀이 활동에 집중하고 흥미를 느끼는 과정을 통해 억압된 감정을 분출하고 긴 장이 해소된다.</p><p><br></p><p>점토 중심 미술치료가 시각중복장애 유아에 게 다양한 감각자극을 경험할 수 있게 하여 감각자극에 대한 반응이 향상되었 고,유아들이 그에 따른 감각 반응들을 언어 표현 또는 신체 움직임으로 표현 하여 치료사와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유아의 발달을 촉진시키는데 효과 를 얻을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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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4:0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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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할분담</title>
         <author>opgws4398</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19004820</link>
         <description><![CDATA[<p>4/28 23:59 조사자료 공유</p><p>4/30 20:00 미팅 (진단 2개씩 생각해오기)</p><p> </p><p>성장발달특성 윤지민 홍채원 </p><p>건강증진 실태조사 서수민 김보선 김민지</p><p>관련 정책 김은서 문영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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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5: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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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lt;이슈: 예방접종 중요성&gt;</title>
         <author>rlaalswl1132</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19162072</link>
         <description><![CDATA[<p>*영아 발달단계별 건강 증진과 예방접종 중요성</p><p>영아기는 신체 및 뇌 발달이 매우 빠르게 일어나는 시기로, 적절한 영양과 위생 관리뿐 아니라 각종 예방접종을 통해 심각한 감염병을 예방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백신 접종은 홍역, 백일해, 소아마비 등 치명적 질병으로부터 영아를 보호하며, 백신이 없을 경우 심각한 건강 문제뿐 아니라 사망 위험도 있다. 8 .</p><p>&nbsp;</p><p>*지역사회 예방접종 문제 및 최신 현황</p><p>예방접종 접근성 및 관리 문제</p><p>지역사회에서는 예방접종 접근성의 불균형이 문제로 나타나, 오지나 취약지역 아동의 예방접종 지연이나 누락이 발생할 수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보건소 및 보건진료소 등에서 접종 접근성을 높이고 있으나, 완전한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p><p>&nbsp;</p><p>*최신 예방접종률 통계</p><p>2022년 전국 어린이 예방접종률 현황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i.org/10.56786/PHWR.2023.16.47.1">https://doi.org/10.56786/PHWR.2023.16.47.1</a></p><p>&nbsp;</p><p>2022년 전국 어린이 예방접종률은 평균 96.5%로, 미국(86.6%), 호주(94.7%), 영국(91.3%)보다 2~10% 포인트 높아 세계 최고 수준이다. 완전접종률은 출생 연도별로 1세 96.1%, 2세 93.5%, 3세 89.7%, 6세 88.6%로 연령이 증가할수록 낮아지는 추세를 보인다.</p><p>지역별로는 울산과 세종이 예방접종률이 높고, 서울과 제주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다.</p><p>&nbsp;</p><p>&nbsp;</p><p>*예방접종 안전성과 부작용 관리</p><p>국가 차원에서 백신의 안전성은 임상시험과 이상사례 보고 시스템(VAERS)을 통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되고 있다. 대부분 부작용은 경미하나, 드물게 심각한 부작용도 발생할 수 있어 국가 백신 피해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보완하고 있다.</p><p>&nbsp;</p><p>*예방접종의 사회적 효과 및 건강증진</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healliance.health/ko/why-your-child-needs-to-keep-up-with-vaccinations/">https://thealliance.health/ko/why-your-child-needs-to-keep-up-with-vaccinations/</a></p><p>자녀가 예방접종을 계속 받아야 하는 이유</p><p>&nbsp;</p><p>백신접종은 영아 및 지역사회 전체의 건강 보호에 기여하며, 집단면역 형성을 통해 질병 확산을 방지한다. 또한, 예방 가능한 질병으로 인한 입원과 경제적 손실, 가족의 사회활동 제한 등을 줄이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국내에서는 예방접종률을 높이고 관리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지역사회에서는 접근성 차이, 미접종군 관리, 안전성 모니터링이 주요한 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 예방접종의 중요성 및 건강 증진 측면에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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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2 07:05: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19162072</guid>
      </item>
      <item>
         <title>건강사정-건강증진 실태조사</title>
         <author>rlaalswl1132</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5880346</link>
         <description><![CDATA[<p>1. 연령별 치아 외상 발생 현황 -수민</p><p><em>*치아 외상이 어느 시기에 가장 많이 발생하는지 분석</em>*</p><ul><li><p> 생후 6개월 미만 vs. 생후 6~12개월 영아 비교..?</p></li></ul><ul><li><p> 외상 발생 시기와 발달 단계의 연관성 분석 (예: 기기 시작, 앉기 시작 시점 등)</p></li></ul><ul><li><p>주요 통계 정리 (유병률, 내원 동기 비율 등)</p></li></ul><p><br/></p><p>2. 외상 유형 및 임상적 특징 분석-보선</p><p><em>*외상 종류와 치료법 정리</em>*</p><ul><li><p> 외상의 종류</p></li><li><p>내원 당시 외상의 양상과 치료 유형 정리</p></li><li><p> 사례 기반 분석이 가능하면 사례 포함</p></li></ul><p><br/></p><p>3. 대처 방법, 보호자 인식 및 예방 교육 현황-민지</p><p><em>*보호자와 지역사회 차원의 예방 및 교육 실태 파악</em>*</p><ul><li><p>보호자의 외상 대응 방식 조사</p></li><li><p> 치과 및 지역사회 수준에서의 교육 및 지원 현황 조사</p></li><li><p>예방 중심의 정책 또는 프로그램 사례 조사</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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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6 13:35: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5880346</guid>
      </item>
      <item>
         <title>관련 정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5934688</link>
         <description><![CDATA[<p>영아들이 치과에 처음 내원하는 가장 주된 이유는 치아 외상(47.5%)이다. 이중 81.4% 연조직 손상이었다. 주로 치료가 소독이었다. 또한 영아 중 치아 외상의 경우 남아가 2.2배 정도 많았다. 운동성이 발달하는 시기로 스스로 앉고, 길 수 있는 6개월 이후 치아 외상의 빈도가 높아져 이로 인한 치과 내원이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선행 연구와 비교하였을 때, 상반된 연구결과가 나타났다. 이는 연구 대상의 내원 연령 차이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고 하였다. 치아가 갓 맹출한 영아들은 음식물 노출 경험이 적어 우식 이환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치아 외상으로 인한 내원의 비율이 더 높게 나타났다.</p><p><br/></p><p>오예랑, 이고은, 김미선, 남옥형, 최성철, 김광철, 황지영, 이효설. (2020). 소아치과에 내원한 영아들에 대한 후향적 연구. 대한소아치과학회지, 47(2), 157-166.</p><p><br/></p><p><strong>국내 영아 치아 외상 예방을 위한 정책 없음.</strong></p><p><br/></p><p>이탈이아는 영아를 포함한 아동의 치아 외상의 주요 원인과 예방을 위한 방법, 발생 시 응급처치에 대한 내용을 포함한 지침을 개발하여 배포하였다.</p><p>Cagetti, M. G., Marcoli, P. A., Berengo, M., Cascone, P., Cordone, L., Defabianis, P., De Giglio, O., Esposito, N., Federici, A., Laino, A., Majorana, A., Nardone, M., Pinchi, V., Pizzi, S., Polimeni, A., Privitera, M. G., Talarico, V., &amp; Zampogna, S. (2019). Italian guidelines for the prevention and management of dental trauma in children. Italian journal of pediatrics, 45(1), 157.</p><p>&nbsp;</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6 15: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5934688</guid>
      </item>
      <item>
         <title>NANDA 간호진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5951286</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아동 낙상의 위험</strong></p><p>의도치 않게 땅, 바닥, 낮은 지면에 넘어져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사건에 취약한 아동</p><p><br/></p><p><strong>상해의 위험</strong></p><p>개인의 적응능력과 방어기전과 상호 작용하는 환경적 조건으로 인해 신체적 손상이 일어날 수 있고 건강에 위협이 될 만큼 취약한 상태</p><p><br/></p><p><strong>비효과적인 건강유지 행위</strong></p><p>안위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삶의 방식 그리고/또는 행동을 수정하는 능력의 장애</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4-26 15:25:0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5951286</guid>
      </item>
      <item>
         <title>관련 정책</title>
         <author>2nruio</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6367832</link>
         <description><![CDATA[<p>&lt;2024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구강보건) 현황&gt;</p><ol><li><p>생애주기별 구강보건사업 중 임산부 및 영유아</p></li></ol><ul><li><p>목적: 임부의 치주병 예방, 가정 내 구강 관리 실천 능력 향상</p></li><li><p>내용: 기초적 구강보건 정보 및 구강용품 제공</p></li></ul><ol start="2"><li><p>구강보건 교육자료(임산부/영아 대상)</p><p>1) 영유아 및 임산부(부모)구강 건강관리 교육용앱"맘스투스"(2017): AR 증강현실 프로그램을 통해 이닦는 방법 교육</p><p>2) 임산부, 영유아 구강 건강을 위한 치주관리 프로그램 Hello, Baby!(2013, 2014)</p><p>: 비정상 출산 등으로 인한 치주병 관리</p><p>3) 치아 건강 보물상자II(2006)</p><p>- 임부 구강 관리 Dr•Dan과 함께</p><p>: 임신 기간의 올바른 구강 건강관리 방법</p><p>4) 임산부/구강보건교육프로그램(2011)</p></li></ol><p>=&gt; 즉, 국내 영아 치아외상 관련 정책 및 홍보물 부족한 상황이자 교육자료 역시 제작년도를 봤을 때 오래된 상황</p><p><br/></p><p>&lt;대전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 2023년 10월 가정통신문 : 국내 정책/홍보자료 조사 중 유일하게 나온 영유아 치아 외상 관련 홍보물&g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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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09:00: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6367832</guid>
      </item>
      <item>
         <title>영아의 성장발달 특성</title>
         <author>hongchaewon20225187</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6501741</link>
         <description><![CDATA[<p><strong>1. 영아의 신체발달</strong></p><p>- 일생 중 가장 빠른 변화를 볼 수 있는 시기</p><p>-대근육 운동과 미세운동이 머리 -&gt; 발끝, 중심부 -&gt; 말초부로 발달</p><p>-대근육이 미세운동보다 먼저 발달</p><p>-체중 : 첫 3개월 동안 출생 시 체중의 2배, 12개월에는 출생 시 체중의 3배</p><p>-신장 : 첫 6개월 동안 2.5cm/월 증가, 이후 12개월까지 1.27cm/월 성장 (12개월에는 출생 시 신장의 거의 50%가 증가 (50cm -&gt; 75cm) *1세 때 출생 시 1.5배의 키)</p><p>-두위 : 12개월까지 성인 뇌의 2/3 (첫 6개월 1.3cm/월 증가, 이후 12개월까지 0.6cm/월 천천히 증가. 소천문은 2~8주, 대천문은 12~18개월에 닫힘)</p><p>-흉위 : 출생시: 두위(33~35cm) &gt; 흉위 / 12개월 경: 두위 = 흉위</p><p>-의도적 행동은 원시반사가 사라지고 나타남. 물건을 잡으려면 불수의적 잡기반사가 사라져야 함.</p><p>-엎드리기 전에 바로 눕기가 나타남. 엎드려서 물건을 잡으려면 먼저 누워서 물건을 입으로 가져가는 것이 나타남.</p><p>-물건을 잡는 능력보다는 물건을 놓는 능력이 먼저 나타남.</p><p>-균형을 유지하고 체위를 조절하거나 이동을 하고자 대근육을 사용하는 능력에 의해 발달</p><p>-머리를 가누어 체위를 조절하는 것이 영아의 중요한 과업 (1개월 : 복위에서 머리를 옆으로 돌림. 4개월 : 전박으로 체중을 지탱하여 머리를 들 수 있음. 5~6개월 : 손으로 체중을 지탱하고 머리, 가슴, 배를 들 수 있음. 5개월 : 배쪽에서 등쪽으로 뒤집기 가능. 6개월 : 등쪽에서 배쪽으로 뒤집기 가능.)</p><p>-머리 가누기 능력 : 머리 처짐의 유무로 판단 (4개월 : 머리 처짐 없이 앉아 있는 동안 머리를 잘 가눔)</p><p>-앉기 : 4개월: 지지가 있어야 앉을 수 있음. 6개월: 손을 사용해 지지하면서 앉을 수 있음. 7~8개월:지지 없이 침착하게 혼자 앉을 수 있음. 12개월: 혼자 잘 앉음</p><p>-이동력 : 6개월: 잡고 서 있는 자세일 때 다리로 체중을 지탱할 수 있음. 10개월: 배밀이 시작하면서 이동성 증가, 기기. 11~12개월: 기구를 잡고 침착한 걸음 가능(걸음마)</p><p>-발달이 진행됨에 따라 환경을 탐구하고 조정하는데 손과 눈을 사용하기 시작</p><p>-미세운동 발달은 순차적, 진행적인 손과 눈의 협응 능력에 의해 발달</p><p>1개월: 원시잡기 반사, 사물을 꽉 질 수 있음</p><p>2개월: 원시반사 사라짐, 능동적으로 물건 잡기 시작</p><p>3개월: 손을 펴고 손가락을 바라보고 손을 입으로 가져감</p><p>4개월: 양쪽 손을 교대로 바라봄</p><p>5개월: 손 전체를 사용하여 자발적으로 물건 잡기 가능, 모든 잡은 물건 입으로 가져감</p><p>6~7개월: 젖병 잡기 가능, 물건 떨어뜨리고 잡는 것 자유자재</p><p>8개월: 엄지, 집게손가락으로 집어 잡기, 어둔하게 사용</p><p>10개월: 시리얼 같은 작은 음식 잡기 가능</p><p>10~12개월: 계획적, 목적에 따라 물건 떨어뜨리기 가능, 크레용으로 그리기 가능</p><p>12개월: 책장 넘김</p><p>- 시력: 영아기 동안 시력이 점차 발달하여 양안고정 가능. 시야 내 있는 불빛, 사물을 따라오는 것, 사물이 멈추면 움직임을 멈추는 것. 6개월: 친숙한 얼굴 구별, 낯선 사람에 대한 불안 경험, 다양한 색깔과 모양에 반응</p><p>- 청력: 청각적 자극에 반응하는 경향은 각성 상태에 따라 다양. 사람의 목소리는 청각적으로 중요하고, 쉽게 사용 가능하며 영아가 선호함. 언어발달지연 예방을 위해 청력검사가 조기에 필요</p><p>-치아: 유치의 출현. 6개월: 아래쪽 중앙 앞니 -&gt; 4~8주 후 위쪽의 중앙 앞니. 12개월: 평균 6~8개 치아. 젖병충치: 자주, 오랫동안 우유, 조제유, 주스에 들어있는 당분에 노출된 영아에게 발생. 치과 방문: 첫 치아의 분출과 만 1세 생일 사이에 첫 방문. 교육 내용: 구강관리, 적절한 불소의 사용, 구강습관, 구강과 안면의 사고나 외상 예방법, 치아 나는 시기, 식이와 구강건강 간의 관계</p><p>-영양: 영아의 성장과 발달은 짧은 기간에 빠른 변화를 경험하기 때문에 좋은 영양 필수적. 4~6개월까지는 모유수유/젖병수유/혼합수유, 그 이후에는 보충식이로 고형식 필요.</p><p>-고형식이: 4~6개월 혀의 밀어내기 반사 감소, 체내 영양 저장량 감소, 장 효소 6개월 이후 생성, 첫 치아 출현, 삼키는 기술조절.</p><p>-이유: 수유 방법이 다른 방법으로 전환하는 과정, 8~9개월이 가장 적절. 모유수유에서 젖병수유, 젖병에서 컵으로 점차적 변경. 잠재적인 정서적 손상 경험: 구강 만족과 즐거움의 주요 근원을 포기하도록 강요. 첫 6개월 동안은 완전 모유 권고. 후기 6개월: 고형식이와 모유 혼합. 후반기 6개월 동안 젖뗄 준비의 징후: 자유롭게 움직이려는 욕구. 만 1세는 변화에 더 많이 적응하므로 이유를 시작하기 좋은 시기, 고형식이로 수유 관심 감소. 적어도 만 1세까지는 젖병 끊고 컵으로 먹여 젖병 충치 예방. 만 1세경 스스로 컵으로 마실 수 있음.</p><p>&nbsp;</p><p><strong>2. 영아의 성심리</strong></p><p>Freud: 구강기</p><p>구강자극 / 빨기가 주요 초점</p><p>수유 / 영양섭취를 위한 빨기는 즐거움과 만족의 가장 중요한 원천</p><p>달래기 젖꼭지</p><p>젖찾기(포유반사) 반사</p><p>장난감, 손가락, 달래기 젖꼭지 같은 물건을 입으로 가져가는 의도적 활동</p><p>&nbsp;</p><p><strong>3. 영아의 심리사회발달</strong></p><p>Erikson: 신뢰감 vs 불신감</p><p>수유, 옷 입기, 안위가 같은 기본욕구 충족</p><p>영아를 돌보는 사람과의 상호작용의 질</p><p>신뢰감은 영아의 욕구를 인지하는 양육자에 의해 발달</p><p>&nbsp;</p><p><strong>4. 영아의 인지발달</strong></p><p>Piaget: 감각운동기 중 1~4단계 (1단계는 반사운동기로 신생아기)</p><p>사물과 그 사물의 감각을 사용한 상호작용을 통해 사물에 대한 지식을 획득</p><p>2단계: 일차 순환반응기(1~4개월): 반사적 행동 -&gt; 자발적 행동, 손과 눈의 협응 발달, 환경 관심</p><p>3단계: 이차 순환반응기(4~8개월): 의도적인 움직임 완성 – 놀이의 개념, 대상영속성(시작): 사물로부터 자신을 분리하는 것을 배우는 단계 -&gt; 낮가림 시작, 까꿍 놀이</p><p>4단계: 이차 도식의 조정(8~12개월): 대상영속성(적용), 몇 개의 사건을 동시에 적용하고 그 결과를 알 수 있음</p><p>&nbsp;</p><p><strong>5. 영아의 사회화</strong></p><p>생후 첫 1년 동안 주 양육자와의 관계를 통해서 ‘애착’이 형성</p><p>1개월: 물체와 얼굴을 구별</p><p>2개월: 배냇짓(사회적 미소)을 보임</p><p>4개월: 일차 돌봄 제공자(주 양육자)를 알아봄</p><p>6~8개월: 낯선 이와 함께 있을 경우 수줍어함, 낯가림 시작</p><p>9~10개월: 분리불안을 느끼며 낯가림이 심해짐 (대상영속성 개념이 발달하면서 낯가림과 분리불안이 생김)</p><p>낯가림: 영아가 한 사람에게만 유독 애착을 보이면서 다른 사람에게는 덜 우호적인 모습. 6개월에 시작되어 8개월에 극치</p><p>분리불안: 주된 애착 대상과의 분리에 대한 심한 불안 증상. 영아기는 부모와의 이별에 가장 민감한 시기. 저항기-절망기-분리기의 3단계, 울고 공격적인 행동.</p><p>&nbsp;</p><p><strong>6. 영아의 언어발달</strong></p><p>울음, 옹알이, 몸짓으로 표현하는 시기 -&gt; 처음 의사소통 하는 방법은 울음과 웃음</p><p>울음: 영아의 언어적 의사소통의 첫 수단</p><p>옹알이: 영아에게 나타나는 언어와 유사한 최초의 소리. 3개월경 시작, 8개월에 극치</p><p>2~3개월: 기분이 좋거나 수유하는 동안 편안해하는 응답으로 옹알이</p><p>4~6개월: 자음과 모음을 합쳐서 내는 옹알이 시작</p><p>7~9개월: 소리를 흉내내기 시작, “나나”, “마마” 등의 두 음절 소리, 다른 사람의 소리 따라 함</p><p>12개월: ‘엄마’,‘아빠’,‘맘마’를 의미있게 사용, 3가지 이상의 단어를 정확하게 말할 수 있음</p><p>영아가 말로 표현하지 못하더라도 다른 사람의 말을 이해하는 능력이 먼저 발달</p><p>다른 사람의 얼굴 표정, 음성의 고조, 몸짓에 의해 말뜻을 짐작할 수 있음</p><p>부모의 언어 표현에 의해 영아의 언어발달이 촉진, 양육자는 영아의 소리에 적절하게 반응 필요</p><p>&nbsp;</p><p><strong>7. 산통</strong></p><p>3개월보다 어린 영아에게 설명되지 않는 울음, 달래기 어려운 울음.</p><p>1~2주의 영아, 약 16주에 자연적으로 사라짐.</p><p>3의 법칙: 첫 3개월 전에 일어나고, 하루 3시간 이상 울며, 1주일에 3번 이상, 적어도 3주 동안 지속.</p><p>&nbsp;</p><p><strong>8. 영아의 수면</strong></p><p>첫 한달: 16시간/하루 수면, 중추신경계와 뉴런의 급격한 발달 제공하는 REM 수면, 빠른 신체 성장과 발달을 위한 시간 제공.</p><p>3~4개월 경: REM 수면 주기의 양 감소, 수면-각성 주기가 낮과 밤의 주기로 발달.</p><p>1년: 하루 한두 번의 낮잠</p><p>&nbsp;</p><p><strong>9. 영아돌연사증후군</strong></p><p>1세 미만의 영아에게 일어나는 갑작스러운 사망</p><p>위험요인</p><p>영아: 미숙, 저출생증, 남아, 다태출산, 6개월 미만 (대부분 2~4개월 발생)</p><p>&nbsp;</p><p><strong>10. 영아의 안전증진과 손상 예방</strong></p><p>떨어짐 사고는 0세~1세에 가장 많이 나타남.</p><p>흡인 및 질식, 낙상(영아 사망의 주요 원인 1위), 차 사고</p><p>끊임없는 발달과 운동기술 정련 + 환경에 대한 왕성한 호기심 -&gt; 손상의 위험성</p><p>&nbsp;</p><p>참고문헌: 김희순 외(2023). 시뮬레이션을 적용한 아동청소년간호학1 (제3판). 서울: 수문사.</p><p>&nbsp;</p><p>*영아 치아 외상</p><p>: 치아 외상은 어린이와 청소년기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며, 노년기에는 발생률이 현저하게 낮다. 치아 외상은 치아에만 국한되기도 하지만, 치아를 지지하는 치주조직(치주인대, 치조골, 치은)의 외상이 종종 동반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 치료계획 수립 및 경과관찰이 예후에 매우 중요하다.</p><p>- 치아 외상의 원인은 교통사고, 폭행, 운동 등이다. 어린이는 추락, 충돌 및 여가 활동이 가장 일반적인 원인으로 걷고, 달리며, 신체활동을 왕성히 시작하는 시기에 빈번하게 발생한다.</p><p>- 0~6세 아동의 구강 부위 외상은 모든 신체 외상의 18%를 차지하며, 이는 모든 신체 외상 중 두 번째로 흔한 것이다. 최근 메타 분석 결과에 의하면, 유치열의 치아 외상은 전 세계적으로 22.7% 정도의 유병률을 보인다.</p><p>&nbsp;</p><p>참고문헌</p><p>질변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5712">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5712</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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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3:0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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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NANDA 간호진단명</title>
         <author>hongchaewon20225187</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6522581</link>
         <description><![CDATA[<ol><li><p>아동 낙상의 위험</p><p>: 의도치않게 땅, 바닥, 낮은 지면에 넘어져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사건에 취약한 아동</p></li><li><p>신체적 외상의 위험</p><p>: 즉시 관심을 가져야 하는 갑작스럽고 심각한 신체적 손상이 일어날 수 있는 취약한 상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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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7 13:3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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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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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아 성장발달-윤지민</title>
         <author>jamong843</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27831459</link>
         <description><![CDATA[<p>1. 성장 지표</p><p>-체중 (출생 시 기준)</p><p>생후 3개월: 약 2배</p><p>생후 12개월: 약 3배</p><p>-신장</p><p>6개월까지: 2.5cm/월 증가</p><p>이후 12개월까지: 1.27cm/월</p><p>12개월 시 출생 시 신장의 약 1.5배</p><p>-두위 &amp; 흉위</p><p>두위 &gt; 흉위: 출생 시</p><p>두위 = 흉위: 생후 12개월경</p><p>두위 &lt; 흉위: 1세 이후</p><p>두위 증가:</p><p>첫 6개월: 1.3cm/월</p><p>이후 6개월: 0.6cm/월</p><p>-소천문: 생후 2~8주에 폐쇄</p><p>-대천문: 생후 12~18개월에 폐쇄</p><p>&nbsp;</p><p>2. 운동 발달</p><p>-의도적 행동은 원시반사가 사라지고 나타남(4개월 소실)</p><p>-물건을 잡는 능력보다 물건을 놓는 능력먼저</p><p>-대근육(gross motor)</p><p>1개월: 복위 시 머리 옆으로 돌림</p><p>4개월: 머리 가눔 (머리 처짐X)</p><p>5개월: 배→등 뒤집기</p><p>6개월: 등→배 뒤집기</p><p>6개월: 잡고 서있을 수 있음</p><p>7~8개월: 혼자 앉을 수 있음</p><p>10개월: 배밀이, 기기(creeping)</p><p>11~12개월: 기구 잡고 걷기 가능</p><p>-머리를 가누어 체위를 조절;머리 가누기 능력 머리 처짐의 유무</p><p>-미세운동(fine motor)</p><p>1개월: 원시잡기반사</p><p>2개월: 원시반사 사라짐</p><p>5개월: 자발적으로 물건 잡기, 입으로 가져감</p><p>6~7개월: 젖병 잡기/ 좌-우 손이동 가능</p><p>8개월: 엄지-집게손가락 사용 (finger grasp)</p><p>10~12개월: 크레용 잡고 그리기, 책장 넘김</p><p>12개월: 수저 컵사용가능</p><p>&nbsp;</p><p>3. 영아의 성심리·사회·인지 발달</p><p>1) Freud: 구강기 (0~1세)</p><p>-빨기, 입으로 물기 등 구강 자극에서 쾌락</p><p>-구강기 고착: 흡연, 알코올, 의존적 성격 가능성</p><p>-젖찾기=포유반사=4개월 후 소실</p><p>&nbsp;</p><p>2) Erikson: 신뢰감 vs 불신감</p><p>-일관된 반응을 보이는 양육자 → 신뢰감 형성</p><p>-욕구 충족 경험이 중요</p><p>&nbsp;</p><p>3) Piaget: 감각운동기 (출생~2세)= 자극에 대한 반응</p><p>-1단계: 반사운동기 (출생~1개월)</p><p>-2단계: 1차 순환 반응기 (1~4개월)(목적성이 없는 우연한 행동 + 자발적 행동</p><p>-3단계: 2차 순환 반응기 (4~8개월) (대상영속성 시작 / 낯가림 시작)</p><p>-4단계: 2차 도식의 협응 (8~12개월) (목적 있는 행동 / 대상영속성 적용)</p><p>대상영속성: 물체가 스스로 커지지 않고 보이지 않아도 사라지지 않음.</p><p>&nbsp;</p><p>4. 애착, 낯가림, 분리불안</p><p>-1개월: 얼굴과 사물 구분</p><p>-2개월: 사회적 미소</p><p>-4개월: 주양육자 구별</p><p>-6~8개월: 낯가림 시작+ 대사영속성 시작</p><p>-9~10개월: 분리불안 뚜렷 / 저항기→절망기→분리기 / 2세경 감소</p><p>-낯가림: 영아가 한사람에게만 유독 애착</p><p>-분리불안: 주로 애착 대상과 분리에 대한 심한 불안 증상/ 2세경쯤 사라짐/ 다시 돌아올 것을 이해하지 못함/ 울고 공격적인 행동</p><p>&nbsp;</p><p>5. 언어발달</p><p>-울음은 영아의 언어적 의사소통의 첫 수단</p><p>-2~3개월: 옹알이 시작 (기분 좋을 때)</p><p>-4~6개월: 자음+모음 결합</p><p>-7~9개월: “마마”, “나나” 등 두 음절</p><p>-12개월: 엄마, 아빠 의미 있게 말함 / 3개 이상의 단어 말할 수 있음</p><p>&nbsp;</p><p>6. 고형식이 &amp; 이유</p><p>-4-6개월까지는 모유수유/젖병수유/혼합수유 이후 고형식</p><p>-고형식이 시작: 4~6개월 (혀 밀어내기 반사 감소)+ 첫 치아, 삼키는 기술을 조절하여 흡인예방</p><p>-순서: 쌀곡물(알레르기 최소화) → 채소 → 과일 → 고기 / 계란 흰자는 알레르기 유발- 12개월 이후 부터</p><p>-알레르기 검사: 한 가지 식품, 5~7일 간격</p><p>-이유 시기: 8~9개월 시작, 12개월 컵 사용, 18개월 자가 수유 가능</p><p>-적어도 만 1세까지는 젖병끊고 컵으로- 젖병충치 예방</p><p>-후반 6개월 고형식이와 모유 혼합</p><p>-후반기 6개월동안 젖 뗄준비</p><p>&nbsp;</p><p>7. SIDS (영아돌연사증후군)</p><p>-1세 미만, 특히 2~4개월 빈도 높음</p><p>-위험요인: 복위 수면/ 수면 중 두꺼운 이불/흡연 환경</p><p>-예방: 앙와위 수면, 금연, 안전한 침구</p><p>&nbsp;</p><p>8. 안전사고 예방</p><p>-질식/흡인: 작은 물건 접근 금지</p><p>-낙상: 침대에 혼자 두지 않기, 난간 올리기, 영아 사망의 1위/ 당기는 식탁보 금지</p><p>-교통사고: 후방주시형 카시트 사용</p><p>&nbsp;</p><p>9. 수면</p><p>-1개월: 하루 16시간(REM 수면)(REM감소: 3~4개월 경)</p><p>-1세경: 하루 낮잠 1~2회</p><p>-REM 수면 많음 (신경계 발달 도움)</p><p>-잠자리 습관: 목욕→책→조용한 환경→자기 전에 눕힘</p><p>아기침대를 놀이공간으로 사용 금지</p><p>&nbsp;</p><p>10. 산통</p><p>-3개월보다 어린 영아에게 설명되지 않는 울음, 달래기 어려운 울음</p><p>-첫 3개월 전에 일어나고 하루 3시간이상 울며 적어도 1주일에 3번 이상, 적어도 3주 지속</p><p>&nbsp;</p><p>11. 구강발달</p><p>연령 별 습득시기</p><p>= 일반적으로 12개월에는 대부분 양순음과 치조음이 산출</p><p>= 8개월 경에는 연구개음이 산출되기 시작</p><p>조음 위치에 따른 변별</p><p>= 구강 앞쪽 소리부터 산출되기 시작하여 점차 구강 뒤쪽 소리로 발달</p><p>&nbsp;</p><p>치아외상</p><ol><li><p>어린이와 청소년기에 가장 흔하게 발생하며, 노년기에는 발생률이 현저하게 낮다. 치아에만 국한되기도 하지만, 치아를 지지하는 치주조직(치주인대, 치조골, 치은)의 외상이 종종 동반되기 때문에 정확한 진단, 치료계획 수립 및 경과관찰이 예후에 매우 중요하다. 어린이에서 치아의 외상성 손상은 흔히 일어나는 문제이며, 손상 부위 및 정도에 따른 WHO classification에 의하면 치아의 파절, 치주조직의 손상, 지지골조직의 손상, 연조직의 손상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p></li><li><p>원인: 치아외상의 원인으로는 넘어짐(53.7%), 부딪힘(27.0%), 넘어짐(9.9%)[넘어짐은 1-2세에서, 운동은 5-6세와 6-7세에서, 교통사고는 6-7세에서 유의성 있게 높은 비율]</p></li><li><p>발생장소: 집안(47.5%), 집밖(32.2%), 유치원(14.2%) [1-3세의 저연령 어린이는 집안에서 다치는 경우가 많음]</p></li></ol><p>&nbsp;</p><p>&nbsp;</p><p>정윤주, 김광철, 박재홍 and 최성철. (2010). 유치 외상에 관한 연구. 대한소아치과학회지, 37(3), 328-337.</p><p>한윤범, 이제호, 최형준, 김성오, 송제선, 최병재 and 손흥규. (2009). 외상에 의하여 함입된 상악 중절치의 교정적 견인. 대한소아치과학회지, 36(2), 293-297.</p><p>김학렬 and 김여갑. (2010). 소아 구강악안면 영역의 외상에 관한 임상적 연구. 대한구강악안면외과학회지, 36(1), 43-52.</p><p>질병관리청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ealth.kdca.go.kr/healthinfo/">https://health.kdca.go.kr/healthinfo/</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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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0:2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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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정자료-영아 치아외상 발생현황</title>
         <author>opgws43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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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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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0:48: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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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증진 실태조사-영아 치아외상 대처 방법, 보호자 인식 및 지원현황</title>
         <author>rlaalswl1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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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보호자의 외상 대응 방식 조사</strong></p><p><strong>&lt; 응급처치 인식 부족+ 신속한 치과 방문 중요성&gt;</strong></p><p>&nbsp;</p><p>치과의사가 부모들에게 어린이를 치과 질환 없이 양육 할수있도록 이에 대한 지식과 방법을 제공해야 한다고 하였으며, 성공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서 이러한 예방적 교육 및 처치는 반드시 영아기(생후 1년 이내)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하였다. 그러나 실제 부모 및 예비 부모의구강건강관리에 관한 지식수준은 부족하여 Tsamtsouris11)는 예비부모를 대상으로 우유 병 우식증, 잇솔질, 치과방문시기, 불소사용 등의 구강건강관리에 대한 지식을 조사한 결과 이러한 지식에 대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이들에 대한 구강 건강 관리 교육이 필요 하다고 하였다.</p><p><strong>보호자가 영유아의 구강건강관리에 관한 지식을 얻는 경로에 대해서는 (</strong>김 등12-김명진, 선예경, 심연수 : 유아의 구강관리에 관한 보호자 의 인지도 조사. 대한소아치과학회지, 27:292-299)</p><p>은 <strong>주로 육아서적이나 주위사람들로부터 정보를 받고, 단지 12%만이 치과에서 지식을 습득한다</strong>고 하였으으며, 이 등(13-이지영, 이광희, 김대업 등 : 유아 모친의 우유병우식증 및 치아우식증 예방에 대한 지식및태도조사. 대한소아치과학회지, 24:220-234, 1997.) 도 <strong>책, 잡지 등의 대중매체와 주위 사람들로부터 지식을 습득 하는 경우가 비교적 많았다고 하였다.</strong></p><p>(육아서 내 구강건강관리 관련 내용의 평가, 김지영, 2008)</p><p>&nbsp;</p><p><strong>보호자는 영아 치아외상 시 빠른 의료기관 방문과 응급 처치의 중요성을 인식해야 하지만 치아 보존을 위한 구체적 응급처치법(치아 머리 부분 잡기, 우유 또는 식염수 보관 등)에 대한 이해도는 부족한 편이다</strong>. 보호자가 외상 발생 직후 치과를 방문하지 않는 사례도 있으며 이는 치료 예후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보호자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응급처치 교육 필요성이 강조된다.</p><p>(소아·청소년 환자의 치아 손상, 치료와 예방법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j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81"><strong>https://www.sjpo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81</strong></a><strong>)</strong></p><p>&nbsp;</p><p>보호자들이 외상 발생 초기 신속히 치과에 방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지만 많은 경우 사고 당일 치과 방문을 하지 않아 치료 예후가 악화되는 문제가 있다.</p><p>(소아의 치아와 지지조직 외상에 관한 분석, 백병주, 2001)</p><p>&nbsp;</p><p>예방보다는 외상이나 경조직/연조직 병변 등 증상의 해소의 내원 목적이 큰 것으로 해석된다. 국내외의 여러 연구에서도 영유아가 처음에 치과에 내원할 때 구강 질환의 예방보다는 가시적인 증상이 나타났을 때 그 치료를 위해 내원하는 경향이 큰 것을 지적한 바 있다.</p><p>(최근 10년간 대전 지역 대학병원 소아치과에 내원한 영아의 진료 및 후속 검진 현황 분석. 김초록, 2021)</p><p>&nbsp;</p><p>치아 외상 시 “빠질 이(齒)라 괜찮다”는 잘못된 인식으로 외상을 방치하는 경우가 있으나, 늦게라도 반드시 치과를 방문해 상태를 확인 받아야 한다는 전문가 조언이 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med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048"><strong>https://www.medworld.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4048</strong></a></p><p>&nbsp;</p><p><strong>&nbsp;</strong></p><p><strong>2. 치과 및 지역사회 수준에서 지원현황 및 교육 조사</strong></p><p><strong>1) 대전·충남 영아 치아 외상 진료</strong></p><p>*BK소아치과:(대전) 소아치과 전문의가 진료하며, 영유아 구강검진, 어린이 치과 외상 치료 등을 실시한다. / 진정요법, 구강 내 소수술, 외상치료 등 다양한 소아치과 진료를 제공한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www.xn%E2%80%94vb0bs14a9nc22e77cqrpr7a.com/theme/plus_wide/sub0308.php">http://www.xn—vb0bs14a9nc22e77cqrpr7a.com/theme/plus_wide/sub0308.php</a></p><p>&nbsp;</p><p>*병아리소아치과: (대전) 영유아 및 어린이 외상치료 전문 소아치과</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xn%E2%80%94vb0bp4v8mchtmbyl.com/default/mobile/sub5/05.php">https://xn—vb0bp4v8mchtmbyl.com/default/mobile/sub5/05.php</a></p><p>&nbsp;</p><p>*대전 선병원 선치과병원 구강악안면외과: 얼굴, 턱, 치아 외상 등 복합적인 외상 진료가 가능하며, 골절이나 복합손상까지 전문적으로 다룬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refer.sunhospital.com/sub3_1.html?mode=view&amp;bid=1881">https://refer.sunhospital.com/sub3_1.html?mode=view&amp;bid=1881</a></p><p>&nbsp;</p><p>*대전세종충남 넥슨 후원 공공어린이 재활병원-소아치과: 소아치과에서는 구강 검진 및 충치 예방관리, 충치와 외상치료, 발육성 장애 등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공포가 심하거나 협조가 어려운 경우 진정법도 시행합니다.</p><p>&nbsp;</p><p>&nbsp;</p><p>&nbsp;</p><p><strong>2) 지역사회 예방 활동</strong></p><p>“영아를 콕집어서 시행하는 예방활동은 없습니다. ”</p><p>&nbsp;</p><p>+대전·충남지역 일반 언론·건강칼럼을 통해서도 치아 외상 예방과 응급처치법, 조기 치료의 중요성 등에 대한 정보가 꾸준히 안내되고 있다.</p><p>실제, ‘대전투데이’ 등 지역 언론에서 어린이 치아외상의 원인, 예방법, 치료방법에 대한 건강칼럼과 전문가 기고문들이 게재되어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인식 개선 및 정보 제공이 이루어지고 있다.</p><p>(치아가 부러지고 빠지는 어린이 치아외상)</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658965">https://www.daej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658965</a></p><p>&nbsp;</p><p>+대전·충남 지역에서는 치과위생사협회와 지역사회 기관이 협력하여 구강건강관리 캠페인 및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가정 밖 청소년 및 취약계층에 구강관리 습관 형성 교육을 제공하며, 치약과 칫솔 등 물품 지원을 병행하는 프로그램이 운영 중이다.</p><p>(‘적극적인 구강보건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 대전‧충남회, 치아건강관리 캠페인 열어-대전남자·여자 단기 청소년 쉼터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news.kdha.or.kr/news/articleView.html?idxno=11244">https://news.kdha.or.kr/news/articleView.html?idxno=11244</a>)</p><p>&nbsp;</p><p>+관악서울대치과병원의 찾아가는 이동 진료버스 사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 치과 의료 서비스가 운영되고 있으며 초등학교 구강 위생 교육 프로그램도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치아 우식 예방과 구강 건강 증진에 중점을 두지만, 치아 외상에 특화된 예방 교육은 상대적으로 미흡한 상태다.</p><p>(관악서울대치과병원 공공의료프로그램현황</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snudhgw.org/gw/main/contents.do?menuNo=200162">https://www.snudhgw.org/gw/main/contents.do?menuNo=200162</a>)</p><p>&nbsp;</p><p>&nbsp;</p><p>&nbsp;</p><p><strong>3. 예방 중심의 정책 또는 프로그램 사례 조사</strong></p><p><strong>1) 영유아 구강건강검진 및 조기 진단</strong></p><p>대전지역 대학병원 소아치과에서 최근 10년간 영아 진료 및 후속 검진 현황을 분석한 연구에서는 소아치과 외상 예방을 위한 보호자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최근 10년간 대전 지역 대학병원 소아치과에 내원한 영아의 진료 및 후속 검진 현황 분석. 김초록, 2021)</p><p><strong>&nbsp;</strong></p><p><strong>&nbsp;</strong></p><p><strong>2) 예방 수칙 및 대국민 홍보</strong></p><p>질병관리청과 대한치과협회 등에서는 ‘치아 손상 예방 및 대처법’에 대한 자료를 배포하고, 대국민 홍보를 통해 놀이나 스포츠 활동 시 보호 장구 착용, 안전 환경 조성, 외상 발생 시 신속한 치과 내원 등을 홍보하고 있다.</p><p>(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치아외상(치아손상)</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5712">https://health.kdca.go.kr/healthinfo/biz/health/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gnrlzHealthInfoView.do?cntnts_sn=5712</a>)</p><p><br/></p><p>&nbsp;</p><p><strong>4. 참고 문헌 및 자료</strong></p><p>*오예랑, 2020, 소아치과에 내원한 영아들에 대한 후향적 연구.</p><p>*김초록, 2021, 최근 10년간 대전 지역 대학병원 소아치과에 내원한 영아의 진료 및 후속 검진 현황 분석.</p><p>*송지수, 2022, 유치와 미성숙 영구치의 치아 외상의 치료.</p><p>&nbsp;</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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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0:5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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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외상 유형 및 임상적 특징</title>
         <author>joo009988092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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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 종류</strong></p><p><strong>0) 치과 내원 경로 및 내원 동기(김초록, 송지현, 2020)</strong><br>-<mark>외상(61.1%)</mark>, 선천치 또는 신생치(12.1%), 연조직 병소(6.9%), 치아 우식(5.0%), 예방적인 검진(3.1%) 소대 이상(2.5%), 맹출 지연 또는 맹출 순서 이상(1.9%), 부정교합(1.9%), 치아 형태 이상(1.9%) 턱관절 잡음(1.6%), 구순구개열(0.6%), 법랑질 형성 저하(0.6%), 혀형태 이상(0.3%), 전신질환(0.3%), 수유 시 불편감(0.3%)</p><p>-연조직 병소: Bohn’s nodule(7명), 맹출낭(8명), 선천치 발치 후 치은 증식(4명)이 포함</p><p>-내원 동기를 연령에 따라 구분했을 때,</p><p>*생후 6개월 미만 영아: 선천치/신생치(62.9%), 연조직 병소(14.5%)</p><p>*생후 6개월 ~ 12개월 미만인 영아: 외상(74.9%), 치아 우식(6.2%), 연조직 병소(5.0%)</p><p>&nbsp;</p><p><strong>1) 외상 종류</strong></p><p><strong>① 치아 및 치조골의 파절</strong></p><p>-법랑질 미세파절, 잔금(infraction): 치아 구조물의 상실이 없는 법랑질의 불완전한 파절</p><p>-법랑질 파절(enamel fracture): 법랑질만 포함하는 파절</p><p>-단순 치관 파절(enamel-dentin fracture): 법랑질과 상아질을 포함하는 파절로 인한 치아 구조물 상실로 치수가 노출되지 않은 경우</p><p>-복합 치관 파절(enamel-dentin-pulp fracture): 법랑질과 상아질을 포함하는 파절로 인한 치아 구조물 상실로 치수가 노출된 경우</p><p>-단순 치관-치근 파절(crown-root fracture without pulp exposure): 법랑질, 상아질과 백악질을 포함한 파절로 인한 치아 구조물 상실로 치수가 노출되지 않은 경우</p><p>-복합 치관-치근 파절(crown-root fracture with pulp exposure): 법랑질, 상아질과 백악질을 포함한 파절로 인한 치아 구조물 상실로 치수가 노출된 경우</p><p>-치근 파절(root fracture): 상아질, 치수와 백악질을 포함한 파절</p><p>-치조골 파절(alveolar fracture): 치아를 지지하는 치조골의 파절</p><p>&nbsp;</p><p><strong>② 탈구성 손상</strong></p><p>-진탕(concussion): 치아의 변위(위치의 변화)나 움직임 없이 타진에만 예민하게 반응하는 치아 지지조직의 손상</p><p>-아탈구(subluxation): 치아의 변위는 없으나 비정상적인 움직임을 수반한 치아 지지조직의 손상</p><p>-정출성 탈구(extrusive luxation): 치아의 장축 방향 중 치조와(alveolar socket) 외측으로 치아가 변위된 상태</p><p>-측방 탈구(lateral luxation): 치아가 측방으로 변위된 상태</p><p>-함입성 탈구(intrusive luxation): 치아의 장축 방향 중 치조와 내측으로 치아가 변위된 상태</p><p>-완전탈구(avulsion): 치아가 치조와(alveolar socket)에서 완전히 탈락된 상태</p><p><br/></p><p><strong>2. 내원 당시 외상의 양상과 치료 유형 정리</strong></p><p><strong>1) 치료 유형 (김초록, 송지현, 2020)</strong><br>-연조직 손상은 열상의 형태가 빈번, 경조직 손상의 주된 형태는 유전치의 탈구성 손상 <br> *연조직 손상 처치: 소독 및 추적관찰, 봉합, 항생제 처방, 이물질 제거</p><p>*경조직 손상 처치: 추적관찰, 발치, 변위된 치아의 재위치, 레진 강선 고정, 근관 치료</p><p>-선천치 처치: 추적관찰, 발치, 치아 연마</p><p>-그 외에 다른 이유로 내원한 영아: 상담 및 추적관찰</p><p>-치아 우식 처치: 불소도포, 근관치료, 우식 제거 및 수복</p><p>*우식 치료를 받은 어린이에게는 주기적인 불소도포를 진행하였다.</p><p>-구순구개열 처치: 외과적인 처치를 위해 타과로 의뢰</p><p>-연조직 병소 중 하악 전치에 의한 혀의 궤양을 주소로 내원한 영아: 유전치 연마(1명)</p><p>&nbsp;</p><p><strong>2) 유치열기 외상성 손상의 진단 및 처치 (조다영, 김성덕, 이은주, 김민석, 2020)</strong></p><p>1. 법랑질 균열(Enamel infraction)</p><p>: 상아질 손실을 동반하지 않은 법랑질에 국한된 불완전한 파절</p><p>-보통 치료가 필요 없음</p><p>-뚜렷한 균열선이 발견되면 산부식 후 레진을 이용하여 균열선을 밀폐하는 것이 바람직.</p><p>-다른 종류의 파절 또는 탈구와 연관되지 않는 한 경과관찰은 보통 필요하지 않다.</p><p>&nbsp;</p><p>2. 치관 파절(Crown fracture): 법랑질에 한정되거나 법랑질과 상아질을 포함하는 파절</p><p>1) 단순 치관 파절(Uncomplicated crown fracture)</p><p>: 치수를 침범하지 않으며 법랑질 또는 법랑질과 상아질에 국한된 파절</p><p>-파절선의 위치, 잔존치질의 양, 환자의 요구 및 경제적 여건, 심미적 손상 여부 등을 고려하여 다음과 같은 방법들을 선택할 수 있다.</p><p>*파절량이 경미하고 법랑질에 한정된 경우, 날카로운 파절선에 의해 협점막이나 혀가 찔리지</p><p>않도록 부드럽게 갈아준다</p><p>*파절선이 상아질을 침범한 경우, 노출된 상아세관을 봉쇄하고 손실된 외형을 회복해주기</p><p>위해 복합레진으로 충전한다18).</p><p>*파절량이 광범위한 경우, 기성금속관으로 수복한다</p><p>*심미적인 수복이 필요한 경우, acrylic crown이나 celluloid crown을 사용할 수 있다.</p><p>*파절편이 존재하는 경우, 파절편을 재위치 시킨 후 산부식과 레진을 이용하여 부착한다.</p><p>*잔존 상아질이 0.5 mm이하여서 상아질이 핑크빛으로 보이며 출혈이 없는 경우, <br> 수산화칼슘을 도포한다. 그 외의 경우 수산화칼슘을 도포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p><p>*임시 수복이 필요한 경우, 글라스아이오노머 시멘트를 이용하여 노출된 상아질과 법랑질</p><p>을 덮어줄 수 있다.</p><p>&nbsp;</p><p>2) 복잡 치관 파절(Complicated crown fracture)</p><p>　: 치수 노출을 동반한 법랑질과 상아질의 파절</p><p>-직접치수복조술(direct pulp capping), 치수절단술(pulpotomy), 치수절제술(pulpectomy)</p><p>&nbsp;</p><p>3. 치관-치근 파절(Crown-Root fracture)<br> : 치관-치근 파절이란 법랑질, 상아질, 시멘트질을 모두 포함한 파절</p><p>-파절이 소량의 치근만을 침범하고 치근이 치관부 수복을 허용할 만큼 충분히 크다면 <br> 치관부 파절편을 제거한다. 그 외의 다른 모든 경우는 치아를 발치한다</p><p>&nbsp;</p><p>4. 치근 파절(Root fracture): 치근에서 발생한 상아질, 시멘트질, 치수를 포함하는 파절</p><p>-치관부 파절편의 변위(displacement)가 없는 경우는 치료가 필요 없다. 치관부 파절편의 변위가 있는 경우, 재위치시킨 후 부목으로 고정</p><p>&nbsp;</p><p>5. 이틀뼈 파절(Alveolar fracture) </p><p>-파절편을 재위치 시킨 후 부목으로 4주간 고정</p><p>&nbsp;</p><p>6. 진탕(Concussion)</p><p>: 진탕은 타진반응은 보이나 치아의 비정상적인 동요나 변위가 없는 경미한 치주조직의 손상</p><p>-일반적으로 진탕은 치료하지 않고 예후 역시 매우 양호한 편</p><p>&nbsp;</p><p>7. 아탈구(Subluxation)</p><p>: 뚜렷한 치아 변위는 없으나, 타진에 대한 반응성과 경미한 동요를 보이는 치주조직의 손상</p><p>-보통 아탈구는 치료하지 않음</p><p>&nbsp;</p><p>8. 정출(Extrusion)</p><p>: 정출이란 치관 쪽으로 치아가 변위되는 치주조직의 손상</p><p>-미성숙한 유치에서 정출이 경미한 경우(3 mm 이하), 계승 영구치에 손상이 가지 않도록 손으로 조심스럽게 이틀뼈 내에 재위치 시킨다.</p><p>-치근이 완성된 유치에서 과도한 정출이 발생한 경우는 발치를 고려</p><p>&nbsp;</p><p>9. 측방 탈구(Lateral luxation)</p><p>: 치아가 측방으로 변위되며 발생하는 치주조직의 손상</p><p>-치관이 입천장쪽으로 변위된 경우, 혀의 힘에 의해서 자발적으로 재위치 되도록 하며, <br> 과도한 교합간섭이 있을 때 마취 후 치아를 재위치시킨다.</p><p>-치관이 입술쪽으로 심하게 변위된 경우, <br> 치근은 영구치배를 향하게 되므로 영구치배의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발치를 시행한다.</p><p>&nbsp;</p><p>10. 함입(Intrusion)</p><p>: 치아가 치근끝 이틀뼈 속으로 박혀 있는 상태를 말한다</p><p>-함입된 치아를 치료하지 않고 관찰해야 하는지, 재위치 후 고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란이 있다.</p><p>&nbsp;</p><p>11. 완전 탈구(Avulsion)</p><p>: 완전 탈구란 치아가 지지조직으로부터 완전히 이탈한 상태</p><p>-유치에서 재식은 추천되지 않는다.</p><p>*유치의 재식 후 치수 괴사가 빈번히 일어나 치근단 염증이 영구치배까지 침범할 수 있으며, 재식과정에서 혈액 응고물을 영구치배 쪽으로 밀어 넣어 한 번 더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p><p>&nbsp;</p><p><strong>2) 치아 외상 사고 직후 대처 방법 (대전광역시 육아종합지원센터 10월 가정통신문)</strong></p><p>-치아가 통째로 빠져버린 경우<br>*치아 뿌리 부분을 최대한 보존한채로 치과에 방문해야 한다.</p><p>*치아를 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담아 최대한 빨리 내원한다</p><p>*치아가 더럽다면 흐르는 찬물에 최대 10초간 씻어 본래 위치에 다시 심고 <br> 손수건등을 물려 치아가 움직이지 않도록 한다.</p><p>-영구치의 머리 부분이 부러진 경우<br> *떨어져 나간 치아 조각을 찾아 치아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한다</p><p>*우유나 생리식염수에 넣어 내원하도록 하며 보존된 상태의 치아 조각을 다시 부착해 사용</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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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8 11:5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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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진단</title>
         <author>2nrui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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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구강점막 통합성 장애 위험</p><p>- (이른 보행기 사용 등) 가정 내 안전 관리 미흡/부족한 지식으로 인한</p><p>-외부 충격으로 인한</p></li><li><p>영아의 치아 외상 예방 정보 부족과 관련된 지식 부족</p><p>ex) 부모가&nbsp;치아 외상 위험성이나 응급 시 대처법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p><p>ex) 보건소나 병원에서&nbsp;충치 예방 교육만 받고 외상 예방 교육은 받지 못했을 경우</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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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09: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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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간호진단</title>
         <author>opgws4398</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30526772</link>
         <description><![CDATA[<ol><li><p> 구강점막 손상의 위험</p><p>신체 미성숙과 관련된 </p><p>불충분한 지식과 관련된</p></li><li><p>외상의 위험</p><p>안전 주의에 대한 불충분한 지식과 관련된</p><p>부적절한 부모 감시와 관련된</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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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9 21:39: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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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난다 간호진단</title>
         <author>joo0099880928</author>
         <link>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31476451</link>
         <description><![CDATA[<p><strong>대상자 설정</strong></p><p>-대상자 연령:  10개월 된 남자 아이</p><p>-걷기 연습 중 얼굴을 바닥에 부딪혀 치아 외상 발생</p><p><br/></p><p><strong>간호진단</strong></p><p>-운동기능 미성숙과 관련된 <mark>신체적 손상의 위험</mark>(영역 11, 과2)</p><p>-보호자의 외상 예방에 대한 지식 부족과 관련된<mark> 신체적 손상의 위험</mark>(영역 11, 과2)</p><p>-외상으로 인한 <mark>구강 점막 통합성 장애</mark>(영역 11, 과2)</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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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10:1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opgws4398/6tpccgd37zvdj75p/wish/3431476451</guid>
      </item>
      <item>
         <title>간호진단</title>
         <author>rlaalswl113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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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비조직적 영아 행동의 위험</p><p>:영아의 생리적, 신경행동적 체계의 기능을 조절하는 양상이 분열되어 건강에 위협이 될만큼 취약한 상태</p><p>&nbsp;</p><p>2. 아동 낙상 위험</p><p>의도치 않게 땅, 바닥, 낮은 지면에 넘어져 건강에 위협이 될 수 있는 사건에 취약한 아동</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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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10:4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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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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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호진단- 윤지민</title>
         <author>jamong84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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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구강점막 손상과 관련된 감염 위험성 –구강외상 시 응급처치 교육, 외상 후 병원 방문 기준 안내</p></li><li><p>외상과 관련된 신체 손상 위험성 –가정 내 환경조성(낙상, 안전장치 등), 영아 성장발달에 따른 위험행동 예측</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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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10:4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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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진 간호진단명</title>
         <author>hongchaewon202251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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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영아의 치아 외상에 대한 지식부족과 관련된 신체적 손상의 위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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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11:5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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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할분담</title>
         <author>opgws43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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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 김민지, 김은서, 서수민</p><p>2조: 문영민, 김보선, 윤지민, 홍채원</p><p><br></p><p>조별로 계획 목표 중재 생각해오고, 5/12 15:30 학교에 모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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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30 12:3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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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영아치아외상 계획 및 목표</title>
         <author>opgws43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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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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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0 13:2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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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간호계획 및 목표, 중재</title>
         <author>hongchaewon202251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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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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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11 08:4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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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할분담</title>
         <author>opgws43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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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팀명 - 투스투유</p><p>1조 : 1~4번 중재</p><p>2조 : 5~8번 중재</p><p><br></p><p>조별로 중재 자세하게 작성하고 (5/24)토요일 저녁8시 zoo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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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1 23: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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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중재</title>
         <author>opgws439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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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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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2 02: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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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조 중재</title>
         <author>hongchaewon202251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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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4 09:5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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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종 보고서 입니다.</title>
         <author>hongchaewon2022518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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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5월 25일에 줌으로 함께 완성한 최종 보고서입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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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1 03:5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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