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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사회의 갈등과 차별(2반) by minjung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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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편견과 갈등을 극복한 사례 게시하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8-27 04: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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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0이민정 </title>
         <author>njell3334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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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편견이나 차별을 극복한 경험이나 일화를 하나 떠올리세요.</p></li><li><p>그 상황을 잘 보여주는 이미지를 한 장 첨부하세요.</p></li><li><p>게시한 이미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작성하세요.</p></li><li><p>사례를 통해 배운 점이나 느낀 점을 남겨주세요.</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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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8-27 04:3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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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5 정현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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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5월 25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경찰의 과잉진압으로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비무장 상태였던 플로이드는 경찰의 무릎에 목이 깔린 채 “숨을 쉴 수 없어요.”라고 고통을 호소했지만 경찰은 8분 46초 동안 놓아주지 않았다. 이후 병원으로 옮겨진 플로이드는 그날 세상을 떠난 사건이 있었다.</p><p><br/></p><p><br/></p><p>느낀점:나는 이 기사를 보고 인종차별로 인해 사람이 죽을수도 있다는걸 알게되어 너무 무서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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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2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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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6강다범</title>
         <author>25y1216</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798045</link>
         <description><![CDATA[<p>1920년 하와이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난 새미 리는 유색인종에 대한 편견과 인종차별의 벽에 부딪혔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역경을 딛고 다이빙 선수로 활동하며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큰 성취를 이루어, 인종차별과 편견에 맞서는 용기와 노력을 보여주었습니다.&nbsp;</p><p><br/></p><p>느낀점: 다른사람들의 차별을 받으면서 그 힘든 훌련을 하는것이 힘들었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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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29: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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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8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799210</link>
         <description><![CDATA[<p>학력차별의 대표적인 사례는 고졸자나 대학 중퇴자를 특정 일자리에서 배제하는 경우, 일부 지자체에서 행정인턴 채용 시 대학생으로 자격을 제한하는 경우, 그리고 명문대 출신을 우대하여 이들의 채용이나 요직에 배치하는 사례 등이 있습니다. 이러한 차별은 사회 전반에서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주요 차별 유형 중 하나로 꼽고 있습니다.&nbsp;</p><p> 느낀 점: 학력으로 급을 나누는 회사는 때려치는 것이 맞을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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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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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3 차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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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장애인 차별 해결을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첫째,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입니다. 장애인의 능력과 잠재력을 인정하고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교육과 캠페인이 필요합니다. 둘째, 장애인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입니다. 장애인의 이동권, 교육권, 고용권 등 기본적 권리를 보장하는 시설과 제도를 마련해야 합니다. 셋째, 장애인 복지 정책의 강화입니다. 장애인 지원 예산을 확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또한 장애인 당사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정책을 수립해야 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장애인 차별 해소와 실질적인 평등 실현이 가능할 것입니다. 느낀점은 장애인과 우리는 같은 사람이므로 다들 함부로 차별하거나 함부로 대하는것은 하지않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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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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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7 신지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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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남학생은 무거운 건 무조건 남자가 들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여학생은 무거운 물건을 여자가 들면 친구들이 놀릴까 걱정하는 모습이다.</p><p><br/></p><p>느낀점:여자나 남자나 모두 똑같은 사람이고 힘이 셀 수도 있고 힘이 약할 수도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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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1: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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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한결 1227</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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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인종차별이 자행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백인 경찰의 흑인 과잉 진압과 그에 따른 사망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strong></p><p><strong>느낀점 : 흑인도 사람이고 동양인도 사람이다, 그래서 차별을 하면 안된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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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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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4 채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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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한 20대 남성이 <strong>취업면접</strong>을 보던 중,<br>면접관이 이력서를 보며 <strong>출신지를 확인</strong>했어요.</p><p>그리고 면접관이 이렇게 말했다</p><blockquote><p>“어… 전라도구나. 전라도 사람들은 좀 무서워.”<br>“괜히 말 꼬아서 시비 거는 거 잘하지 않나?”</p><p>이 지원자는 <strong>실력과 무관하게 탈락</strong>했다.</p><p>이후 본인은 해당 기업을 <strong>차별로 신고</strong>하려 했지만,<br>뚜렷한 증거가 없어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p></blockquote><p><br/></p><p>     느낀점: 놀랍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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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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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2정다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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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인종 차별사에서 유명한 것은 역시 19세기 중반까지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NFMCixS" href="https://namu.wiki/w/%EB%85%B8%EC%98%88">노예</a>제를 공식적으로 유지했고, 그 노예제를 둘러싼 여러 이유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NFMCixS" href="https://namu.wiki/w/%EB%82%A8%EB%B6%81%20%EC%A0%84%EC%9F%81">남북 전쟁</a>이라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NFMCixS" href="https://namu.wiki/w/%EB%82%B4%EC%A0%84">내전</a>까지 치렀던 미국의 사례가 꼽힌다. 노예제 철폐에서 한 세기가 지난 1960년대까지도 주별 자립권과 인종 분리라는 미명하에 관습적인 차별이 이루어졌고, 현재도 하나의 사회적 이슈로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문제이기 때문. 따라서 여기서는 부득이 미국 및 몇몇 서구 선진국들로 주제를 한정하기로 한다.</p><p>느낀 점 :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백인들의 노예였던 흑인들이 힘들었을 것같다. 그래도 지금은 백인과 흑인 모두 동등한 권리로 대접받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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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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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8 오연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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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문화라서 외국어를 꼭 잘하는게 아닌데 외국어 잘하겠다고 하고,혼자 자취해도 밥 먹을 수 있는데 그리고 집 밥이 먹고 싶으면 본가로 내려가서 먹고 오면 되는데 집 밥을 꼭 못 먹는 것 처럼 말하고 있다.느낀점:이 세계에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사는데 저 마다 계속 차별를 하고 있으니 많은 사람들이 힘들 것 같다고 생각 했다.난 절대로 먼지 차별를 하지 않겠다고 생각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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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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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0 윤주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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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은&nbsp;세계인권선언이&nbsp;채택된&nbsp;지&nbsp;75주년이&nbsp;되는&nbsp;해이다.&nbsp;어떠한&nbsp;조건을&nbsp;막론하고&nbsp;사람이라면&nbsp;공평하게&nbsp;보장받아야&nbsp;마땅할&nbsp;권리를&nbsp;인정한&nbsp;지&nbsp;75년이라는&nbsp;시간이&nbsp;흘렀음에도&nbsp;오늘날&nbsp;인종차별은&nbsp;여전히&nbsp;사회에&nbsp;만연한&nbsp;문제이다.&nbsp;인종차별은&nbsp;은근한&nbsp;차별과&nbsp;같은&nbsp;미묘한&nbsp;방식이나&nbsp;증오&nbsp;범죄와&nbsp;같이&nbsp;더&nbsp;노골적이고&nbsp;폭력적인&nbsp;형태로&nbsp;나타날&nbsp;수&nbsp;있다.<br><br>국제사회는&nbsp;세계인권선언을&nbsp;통해&nbsp;모든&nbsp;인간은&nbsp;태어날&nbsp;때부터&nbsp;자유롭고&nbsp;존엄성과&nbsp;권리에&nbsp;평등하다는&nbsp;사실을&nbsp;인정하였으며,&nbsp;인권을&nbsp;보장함으로써&nbsp;모든&nbsp;개인이&nbsp;사회의&nbsp;발전과&nbsp;복지에&nbsp;건설적으로&nbsp;기여할&nbsp;수&nbsp;있는&nbsp;잠재력을&nbsp;가지고&nbsp;있음을&nbsp;확인할&nbsp;수&nbsp;있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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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4: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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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4 정재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08150</link>
         <description><![CDATA[<p>여성 소방관에게는 운전대 못 맡긴다?…인권위 "성차별" 여성 소방관에게는 운전대 못 맡긴다?…인권위 "성차별" 유영규 기자 작성 2024.12.23 17:36 조회 2,164 프린트기사 본문 프린트 글자 크기 크게보기 글자크기 작게보기 이미지 확대하기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여성 소방관을 대형차량 운전 업무에서 배제한 것은 성차별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의 판단이 나왔습니다. 인권위는 인천의 한 소방서 119안전센터에 근무하던 여성 소방관 A 씨가 제기한 진정과 관련해, 소방본부장에게 간부 성평등 교육 등 성차별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오늘(23일) 밝혔습니다. A 씨는 2023년 4월 충남 홍성 산불 지원을 나갈 당시 화학차 운전을 맡으려 했으나, 직속 상사로부터 "여성이 장거리 운전을 하면 위험하다"는 이유로 배제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상사는 산불 지원에 A 씨를 제외한 사실은 인정했으나, 이는 A 씨를 배려하는 차원이었다고 항변했습니다. </p><p><br/></p><p>느낀점:난 성차별을 하면 안되겟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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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4: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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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10임지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1237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인종 차별</strong> 또는 <strong>인종주의</strong>는 피부색 등 생물학적 특징으로 구분되는 특정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NFMCixS" href="https://namu.wiki/w/%EC%82%AC%EB%9E%8C">인류</a> 집단이, 다른 인종이라고 생각하는 인류 집단에게 행하는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bNFMCixS" href="https://namu.wiki/w/%EC%B0%A8%EB%B3%84">차별</a>적 행위를 말한다.</p><p>사례:의사는 과거 리버풀이 만났던, 대부분이 백인이었던 의사들은 아마 갈색 피부에 습진이 어떻게 발현되는지 알지 못해 오진했을 것이라 설명해줬다.</p><p>느낀점: 인종이 다르다고 하여서 차별을 받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 한다.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이고 우리와 같은 권리를 받은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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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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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12868</link>
         <description><![CDATA[<p>상위 편의점 업체가 최근&nbsp;한 구인구직 사이트에&nbsp;전라도 출신은 채용을 안한다고 아르바이트(알바) 모집 공고를 올려&nbsp;지역차별, 시대착오라는&nbsp;반발을 불러일으켰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따르면, 구인구직 사이트에 올라온&nbsp;편의점주의 알바 채용공고에 '주민번호 숫자에 48~66이 기재된 사람과 가족 구성원도 이에 해당할 경우 채용이 어렵다'는 글을 올렸다. 공고문에서 언급한 주민번호 48~66 숫자는 출생지가 전라북도,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에 해당한다.<br>이같은 편의점&nbsp;채용공고 내용이 알려지자&nbsp;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시대가 어느 때인데 호남 사람을 거른다는 글을 쓸 수가 있냐?”며 비난글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br>논란이 커지자 구인구직 사이트에 채용공고를 올린 문제의&nbsp;편의점주는 게시글을 삭제하고 곧 바로 네이트판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전 편의점 공고글 관련하여 사과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br>해당 편의점주는&nbsp;글에서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해당 공고는 더 이상 많은 분들께 폐를 끼치지 않도록 즉시 삭제 했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br>지역차별성 채용공고 내용이 비록 편의점 가맹점주 개인의 사려깊지 못한 처사로 치부될 수 있지만 편의점&nbsp;본사도 해당&nbsp;편의점주를 면담하고 비슷한 사례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baby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021" />
         <pubDate>2025-09-03 0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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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4 박효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13419</link>
         <description><![CDATA[<p>헬렌 켈러는 생후 19개월에 앓은 병으로 시력과 청력을 모두 잃었지만, 스승인 앤 설리번의 헌신적인 가르침과 자신의 끈기 있는 노력으로 언어, 읽기, 쓰기를 배우며 장애를 극복했다. 그녀는 중복장애인 최초로 대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장애인 인권과 사회 정의를 위한 활발한 운동가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전 세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p><p>위의 사진은 헬렌켈러의 젊은 시절 사진이다.</p><p>시각과 청각 장애를 둘 다 앓고 있는 중복 장애인인 헬렌켈러도 끊임 없이 노력하여 원하는 것을 이루어낸것처럼 나도 포기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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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7: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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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5강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15314</link>
         <description><![CDATA[<p>헬렌 켈러는 생후 19개월에 앓은 병으로 시력과 청력을 모두 잃었지만,스승인 앤 설리번의 헌신적인 가르침과 켈러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장애를 극복했습니다. 그녀는 중복장애인 최초로 대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장애인 인권과 사회 정의를 위한 활발한 운동가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전 세계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습니다.이런 이야기를 통해 헬렌 켈러는 단순히 장애를 극복한 인물을 넘어, 고난 속에서도 사회의 불의에 맞서 싸웠던 중요한 인권 운동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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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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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01 김예진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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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다리가 불편한 장애인이 버스를 타야하는 상황에서 휠체어 때문에 버스를 탑승하지 못하는 상황이다.</p><p>앞으로는 사회가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고 평등하게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장애인을 위한 버스가 더 많이 생겼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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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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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17김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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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흑인차별에 대해 불만을 가진 흑인들은 인종차별 시위를 했지만 경찰들은 그들을 총으로 무력진압을 했다.그 결과 많은 사람들이 희생 당했지만 많은 사람들이 불평등한 사회와 싸우고 있다.</p><p>느낀점:인종이 나와 다르다고 차별하고 편견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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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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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2이세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17286</link>
         <description><![CDATA[<p><strong>레알 마드리드의 공격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당한 모욕은 스포츠계와 스페인 사회의 인종차별과 관련한 치열한 논쟁을 불러일으켰다.</strong></p><p>스페인 경찰은 메스타야 스타디움의 발렌시아 관중석에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를 향해 ‘원숭이’라고 인종차별적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3명을 체포했다. 브라질 출신의 비니시우스는 경기 후 스페인 프로축구 리그가 "인종차별자들의 리그"라고 말했다.</p><p>사건이 벌어진 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은 "파시즘과 인종차별"이 축구 경기장을 지배하도록 용인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고, 브라질 정부는 성명을 통해 스페인 당국의 방관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했다.</p><p>22일(현지시간)에는 비니시우스와의 연대를 강조하는 의미에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거대 예수상 ‘구세주 그리스도상’을 밝히던 조명이 어둡게 낮춰졌다. 이번 사안이 스페인의 국경과 스포츠의 경계를 넘어선 것이다.</p><p><br></p><p>느낀점: 인종차별로 인해 너무 괴로웠을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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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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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26 조성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17743</link>
         <description><![CDATA[<p>지난 3일 캐나다와 가봉, 부르키나파소 출신 외교관의 10대 아들은 리우데자네이루를 찾았다가 봉변을 당했다. 브라질리아에서 같은 학교를 다니던 소년 3명은 브라질 친구 1명과 학기를 마치고 닷새간 휴일을 즐기기 위해 여행길에 오른 상황이었다. 사건은 이들이 리우데자네이루 해변에서 놀다가 이파네마 부자 동네의 어떤 건물에 들어가려고 할 때 전투경찰 차량이 다가오면서 일어났다. 경찰 두 명이 뛰어내리더니 그들에게 벽 쪽으로 얼굴을 향하고 서라고 지시한 뒤 총을 겨누고 몸을 수색했다. 경찰은 특히 외교관 아들인 흑인 소년 3명을 따로 지목해 거칠게 다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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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39: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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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11 전소율</title>
         <author>25y1211</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20621</link>
         <description><![CDATA[<p><strong>차별 : </strong>경제적 차별(빈부격차)</p><p><br/></p><p><strong>사례 :</strong></p><p>김미경 강사는 어린 시절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교육 기회를 얻기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습니다.<br>학창 시절에는 “너는 가난해서 안 돼”, “대학은 꿈도 꾸지 마”라는 말을 자주 들었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사람들의 차가운 시선과 차별을 받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밤늦게까지 일하며 학비를 마련했고, 결국 성균관대학교 음악교육과에 입학했습니다. 그 후 강연자로 성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인물이 되었다.</p><p><br/></p><p><strong>사진 설명 :</strong></p><p>동전 더미는 개인의 재산, 소득, 자산을 뜻하며 동전 위에 서 있는 높이는 사회적 지위, 생활 수준, 기회 접근성을 뜻하므로 이 사진은 같은 사람이라도 동전 높이에 따라 더 높이 올라가거나, 낮은 곳에 머물게 된다는 경제적 차별을 보여주고 있는 사진이다.</p><p><br/></p><p><strong>배우거나 느낀점 :</strong></p><p>앞으로는 경제적 여건으로 누군가를 함부로 판단하지 않고, 기회와 희망을 공평하게 나누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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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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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28채은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23398</link>
         <description><![CDATA[<p>인권위에 따르면, 휠체어 사용 장애인인 A씨는 지난 2023년 10월 자녀와 함께 경남 양산 소재의 한 키즈카페에 방문했지만, ‘휠체어는 입장할 수 없다’면서 출입을 거부 당했습니다</p><p>아울러 휠체어는 단순히 이동기구가 아닌 장애인의 신체 일부로 간주할 수 있다며, 수동휠체어로 바꿔타도록 하는 방안도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br><br>이에 인권위는 이를 “장애인차별”로 판단하고 해당 키즈카페 본사 측에 장애인보조기구를 사용하는 장애인이 키즈카페를 이용하는 경우 장애인 본인의 장애인보조기구를 사용할 수 있도록 권고 내렸다</p><p><br></p><p><br></p><p>느낀점</p><p>서로 다른 의견과 사람이 있기때문에 더 배려하며 살아야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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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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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3박예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23600</link>
         <description><![CDATA[<p>최영재 씨는 3살 때 소아마비에 걸린 후 걸어 다닌 적이 없다. 초등학생, 중학생을 지나 고등학생이 되어서 조금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었다. 취미로 비행기 시뮬레이터를 가지고 놀던 그는 비행기 조종사라는 작은 꿈을 가졌다. 뉴스에서 두 팔이 없는 한 장애인이 비행기 조종사가 됐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그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방법을 찾아 보았고 에이블 플라이크라는 재단을 발견했다. 에이블 플라이트는 파일럿이 꿈인 장애인들을 도와주는 재단으로 지난 10년 동안 45명의 장애인 파일럿을 양성했다. 그는 지원서를 제출한 뒤 장학생으로 선발되었다. 그 후 교육을 받아 대한민국 최초 장애인 파일럿이 되었다.</p><p>느낀점: 장애를 가져 차별을 받거나 꿈을 못 이룰 수 도 있었지만, 끝까지 노력하여 자신의 꿈을 이룬 것을 보고 나도 할 수 있을 만큼 노력하여 내 꿈을 이루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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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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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5 백예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23602</link>
         <description><![CDATA[<p>한 장애인 유튜버는 구독자 10만 명이 넘는 채널이지만 장애를 비하하는 도 넘는 악성 댓글에 결국 고소까지 결심했습니다</p><p>꿀 먹은 벙어리, 외눈박이, 절름발이, 정신분열...<br>무심코 사용하는 이 말들은 모두 장애인을 비하하는 표현입니다. 이 같은 표현은 장애를 가진 당사자에게는 상처가 되지만 일반 시민들은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기도 합니다.</p><p>장애인도 우리나라의 국민이기때문에 이러한 혐오표현은 쓰지않아야합니다.</p><p>같은 사람끼리 혐오표현을 쓰고 서로에게 상처주는것이 사회에 악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합니다.</p><p>이러한 혐오표현을 제지하는 법과 처벌등이 강력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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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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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202 김현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26662</link>
         <description><![CDATA[<p>남녀 학생들은 학교 생활지도에서 서로 상대 성별보다 차별을 받고 있다고 했다. 남학생 중에는 "남여 다툼에서 남자에게 더 많은 벌점을 주거나 매를 맞는다." "(교사가)'남자니까'라고 말한다. "남학생만 힘든 일을 시킨다." "여학생은 짧은 남자머리가 되지만 남학생은 머리를 기르면 안된다." 등의 응답이 많았다. 여학생들은 "치마길이를 줄이면 혼나는데 남자들은 바지길이를 줄여도 덜 혼난다." "규정은 여학생이 더 엄격하다" 등을 대표적인 성차별로 꼽았다.</p><p><br/></p><p>성차별을 하면 기분나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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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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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yygmiddleschool/6serngghva30oyno/wish/3565829415</link>
         <description><![CDATA[<p>요즘사회에서나 여행을 가거나 학교에서든 특정사람과 또한사람을 비교해 욕하거나 받는사람이 충분히 기분나빠할 말로 상처를 주거나,비난,비판하는 일이 요즘 많이 발생하고 있다.</p><p>(느낀점)이제 특정사람과 또 다른 한 사람을욕하는거나 비난 비판하는일을 하지말아야 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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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00:4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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