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체험한 일 쓰기 by yoonkyung eo</title>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9 04:46:1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9-15 04:46:0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https://padlet.net/icons/png/1f310.png</url>
      </image>
      <item>
         <title>(어윤경)행복이 가득했던 에버랜드 하루</title>
         <author>eyksc821019</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75260800</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주말, 우리 가족은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아침 일찍 집을 나서자 설레는 마음에 발걸음이 저절로 빨라졌다. 버스를 타고 가는 동안 창밖으로 보이는 산과 하늘도 오늘따라 더 예쁘게 보였다. 드디어 도착했을 때, 입구의 커다란 꽃시계와 알록달록한 꽃들이 나를 반갑게 맞아주었다.</p><p> 처음으로 탄 것은 롤러코스터였다. 안전벨트를 하고 출발하자 심장이 두근두근 뛰었다. 하늘로 높이 올라갔다가 갑자기 아래로 떨어질 때는 마치 하늘을 나는 것 같았다. 너무 무서웠지만 동시에 짜릿하고 신이 났다. "다시 타고 싶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p><p> 동물원에서는 귀여운 판다를 보았다. 판다는 대나무를 천천히 씹고 있었는데, 정말 평화롭고 사랑스러워 보였다. 또 기린이 길게 목을 뻗어 나뭇잎을 먹는 모습도 신기했다. 이렇게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보니, 마치 자연 속으로 들어간 기분이었다.</p><p> 하루를 다 보내고 집으로 돌아올 때, 다리가 아플 만큼 많이 걸었지만 마음은 행복으로 가득 찼다. 에버랜드는 단순히 놀이기구만 즐기는 곳이 아니라, 나에게 웃음과 추억을 선물해 준 소중한 장소였다. 다음에도 꼭 다시 오고 싶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4:47: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75260800</guid>
      </item>
      <item>
         <title>아름다운 에버랜드 (13이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75312713</link>
         <description><![CDATA[<p>저번 주말 나는 가족과 함께 예쁜 꽃들이 있는 에버랜드로 꽃을 구경하러 갔다.왠지 오늘따라 꽃이 예뻐보일것만 같았다.</p><p> "드디어 도착!" 나는 신나는 마음으로 에버랜드속으로 갔다. 나는 먼저 꽃을 구경 하기전에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마침내 타고 올라가는순간 나는 긴장이 됐다."깍!" 한순간에 롤러코스터가 끝났다. 또타고 싶을정도로 재미있었다. 그리고 나는 가족과 함께 꽃이 있는 아름다운 곳 으로 갔다.</p><p> 롤러코스터를 타고 꽃이 있는곳까지 가느라 다리가 빠질뻔했지만 아름다운 꽃을 보는걸 생각하면 상상만해도 좋았다.</p><p> "드디어 도착!"나는 내 잎에 펼쳐지는 꽃들을보니 입이 떡 벌어졌다.</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09 05:13: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75312713</guid>
      </item>
      <item>
         <title>02김도연 신나는 물놀이</title>
         <author>kyodongs240136</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63787</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여름방학, 나와 아빠,오빠는 홍천오션월드를 갔다왔다. 물놀이는 오랜만에 가는거라 설렜다.</p><p><br/></p><p>   나와 오빠는 더블스핀을 타러 갔는데 20분을 기다려서 다리가 아팠다. </p><p>까먹고 핸드폰도 놓고오는 바람에 지루해 하늘에 구름이 몇개있는지 세어보았다. 튜브를 탄 상태로 두바퀴를 돌 때 정신이 혼미했다. 물이 쉬원하고 바람이 불어 좋았다.</p><p><br/></p><p> 그뒤,카이로레이싱을 타러갔는데 설명만 10분정도여서 듣는둥마는둥 했다. 그냥 브레이크는 잡는법을 왜 이렇게 길게 늘리는지 이해가 안됬다. 카이로레이싱은 경사가 꽤 높아 안전벨트를 안 매고 롤러코스터를 타는 느낌이였다.</p><p> </p><p>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배가고파서 닭강정과 슬러시를 샀는데 슬러시는 얼음을 오독오독 씹어서 먹는 재미가 있었고 닭강정은 살짝 짰지만 먹을만했다.떙볕이라 죽는줄알았지만 슬러시덕분에 산 느낌이였다.</p><p><br/></p><p>집에 도착했을 때 너무피곤하여 씻는것도 잊어버리고 침대에 누웠다.아직도 물위에 둥둥 떠 있는 느낌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3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63787</guid>
      </item>
      <item>
         <title>  박유민  재미있었던 보라카이 세일링 보트 </title>
         <author>kyodongs240151</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0376</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이번년도 2월에 필리핀 보라카이에 갔습니다. 나는 내가 체험햇던 관광 요소 중 제일 재미있었고 생각이 잘 나는 세일링 보트에 대한 글을 쓸것입니다.</p><p><br></p><p> 나는 세일링 보트를 타며 붉은 빛의 노을도 보고 에메랄드 빛 바다도 보았다. 세일링 보트를 즐겁게 타며 파도 소리도 들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세일링 보트를 타고 있었을 때 나는 물벼락을 맞아 소리를 질렀다. " 악 !! " 그러자 언니는 날 보고 웃엇다. 좀 어이 없었다.</p><p><br></p><p> 나는 세일링 보트에서 내린 뒤 가이드의 설명을 들었다.  " 필리핀 세일링 보트는 모터 없이 돛으로 바람세기를 조절하여 가는 보트입니다." 나는 그 설명을 듣고 놀라웠다. 돛으로 어떻게 바람 세기를 조절 하며 가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보라카이에는 화이트 비치, 성모 마리아 석상, 키홀, 스쿠버 다이빙, 호핑투어 등 다양한 관광 요소가 있다. 나는 이중 화이트 비치에 가보았는데 정말 크고 예뻤다. 비치의 한가운데에는  화이트 비치에 있는 모래로 만든 모래성이 있었는데 사진을 찍으려고 보니 사람들이 엄청 많아 포기하고 그냥 가였다. </p><p><br></p><p> 필리핀은 6월 부터 11월이 우기이므로 특히 7월 부터 9월 사이에는 스콜성 비와 태풍 가능성도 있으니 주의 하여야 합니다. 보라카이는 비교적 비나 태풍이 올 가능성이 낮다고는 하지만 언제 들이 닥칠지 모르니 우기일 때 보라카이에 가게 된다면 항상 우비나 우산 같은 것을 챙겨 다녀야 합니다.</p><p><br></p><p> 저는 가족들 다 함께 세일링 보트를 타니 재미있었고 뜻 깊었던 하루였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외 할머니와 함께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41:2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0376</guid>
      </item>
      <item>
         <title>(문소율)친구들과 함께간 에버랜드</title>
         <author>kyodongs240142</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0804</link>
         <description><![CDATA[<p><br/></p><p> 여름방학 마지막 일요일, 난 친구들과 에버랜드를 갔다. 친구 어머니와 함께 약속했던것을 지켜서 나,친구 두명과 가게 된 것이다. 아침 일찍 준비하고 친구네 부모님 차를 타고 에버랜드를갔다. 차안도 시끌벅적해서 가는동안 설렜다.</p><p><br/></p><p> 첫번째로 탄건 허리케인 이였다. 처음 타보는 놀이기구라 무서울것 같았지만 의외로 재미있었다. 바이킹 처럼 왔다갔다 하는 놀이기구라 스릴있고 재미있었다. 움직이면서 공중에 뜨는 느낌이 드니 너무 재미있었다.</p><p><br/></p><p> 두번째는 허리케인과 비슷한 바이킹을 탔다. 하지만 네번째 자리에 타고 싶었는데 가운데 자리를 타게 돼서 아쉬웠다. 손을 번쩍 들고 소리를 지르며 타니 그동안 쌓였던 한이 날아가는 것 같았다.</p><p><br/></p><p> 세번째론 롤링 익스프레스를 탔다. 두바퀴를 빠르게 도는 순간, 눈을 떠보니 저 멀리 땅이 보여 무서웠다.심장이 철렁 내려앉는 기분이였다. 타고난뒤 다리까지 떨리니 다음부턴 못 타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 그다음은 썬더 폴스를 타러갔다. 올라갔다가 뒤로 내려갈때 떨어질까 걱정돼 무서웠지만 물을 맞으니 더위가 싹 날아가는 것 같았다. 많이 타보지 않았던 놀이기구 였는데 이젠 에버랜드를 오면 꼭 이걸 타야할것 같았다.</p><p><br/></p><p> 다음은 점심을 먹고 아마존을 타러갔다. 대기시간이 많아 다리가 아파올지경에 딱 내 차례가 왔다. 처음엔 잔잔한 물에 안젖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중간쯤가니 내 쪽으로 물이 튀겨 가방이 다 젖었다. 그래도 옷은 등만 젖어서 다행이였다.</p><p><br/></p><p> 6시 까지놀고 집에 가는 길에 친구 어머니께서 햄버거를 사주셔서 조금 기운이 났다. 하지만 집에 오자마자 녹초가 되어 자버렸다. 에버랜드 갔다고 이렇게 힘든건 처음이였다. 다음에는 힘들걸 예상하고 에버랜드를 가야겠다.</p><p><br/></p><p><br/></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4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0804</guid>
      </item>
      <item>
         <title>권현우  너무너무 행복했던 스키장 여행 </title>
         <author>kyodongs240135</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083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저번 겨울방학, 가족들과 함께 스키장을 갔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여서 너무 기뻤다. 도착하자 마자 바로 스키장비를 렌트했다.  준비 운동하고 나는 바로 스키 타러 갔다.</p><p>  스키장을 갔는데 입이 떡벌어졌다. 왜냐하면 사람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스키를 탔다. 원래 리프트를 무서워 했는데, 오늘 만큼은 안 무서웠다.</p><p>  먼저, 가장쉬운 코스중, 그나마 어려운코스로 몸풀기를 했다. 그리고 어려운 코스로 바로갔다. 갑자기 어려운 코스로 하니, 좀 흔들렸지만, 좀 타다 보니 익숙해졌다. 그리고 내가 간 스키장 중 가장 긴  코스로 갔다. 그 코스의 길이는 무려 약2.5km나 된다. 나는 내가 타본 스키장 코스중 가장 길다고 하니, 설렜다. </p><p>   케이블카를 타고 스키장 정상에 왔다. 나는 바로 달려가 스키를탔다. 내려갈때 바람이내 가슴을 비워주는 느낌 이었다. 또 사람을 추월할때 나는 기분이 좋아진다. 스키를 다 타고 집에돌아 가는데, 다리가 후덜거렸다. 조금 힘들었지만, 즐거운 하루였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41: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0830</guid>
      </item>
      <item>
         <title>(정연우) 아야진해변</title>
         <author>kyodongs240152</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2384</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여름방학에 우리 가족과 삼촌네가 함께 아야진해변에 갔다</p><p>우리는 삼촌 차로 갔다 우리는 자그마치 3시간을 차로 갔다</p><p>    우리는 강원도에 도착하자마자 칼국수를 먹으러 갈려고 30분을 </p><p>더 갔다. 칼국수를 </p><p>아야진 해변에 갔다 아야진해변에 도착하자마자 바닷가의 냄새가 올라왔다</p><p>    우리 아야진해변에서 물놀이도 하고 스노우클링도했다 그때 내 눈에 </p><p>저~멀리있는 1,000원짜리 지폐가 보였다 나는 신기해서 가까이</p><p>갔다. 하지만 바닷물에 1,000원짜리 지폐가 떠내려갔다 나는 아쉬움을</p><p>뒤로하고 형과 마저 신나게 놀았다 아야진해변에서 팬션에 가는길에</p><p>시장에 들렸다 시장에서 바베큐를사고 팬션에 갔다 팬션에 도착해서</p><p>바베큐를 먹고 잠을 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4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2384</guid>
      </item>
      <item>
         <title>(김윤석)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헌화로 썬크루즈리조트</title>
         <author>kyodongs240139</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7990</link>
         <description><![CDATA[<p>배모양의 신기한 리조트 비치크루즈 리조트(김윤석)</p><p>이번 여름에 가족들과전에 갔던 리조트,비치크루즈 리조트를갔다.</p><p>전에 갔던 곳이라 더 기대됐다 그래서 엄청 흥분했다. 그리고 거기서 피나고 응급실 간적이있어서 더 조심해야지 하는 생각도 하고 갔다.</p><p>체크인 전에 우리 가족은 주문진에가서 홍게를 사러갔다. 우리는20마리를 샀다.</p><p> 체크인을4시쯤하니 배고팠다. 바로 방에가서 홍게를 먹으려하는데..</p><p>전에는 수영장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생겨가지고 너무좋았다.</p><p>이제 홍게를 열었다.</p><p> 크기가 제각각이였지만 크기가 무슨 킹크렙 만한 홍게도있었다.'우와..엄청크다..'</p><p>아쉽게도 아빠는 갑각류 알레르기도 있어서 아쉽게못먹었다.</p><p>홍게의 내장도 엄청 많았고, 녹진한맛도 캬.. 너무맛있었다.</p><p>살도 엄청 튼실해서 좋았다.</p><p> 그런데 먹어도 먹어도 거의 반도 못먹은 상태로 배불러서 씻었다.</p><p>씻고나니 다시 먹고싶었지만, 그래도 다음날에 먹어야지 라고 생각 하고잤다.</p><p> 다음날. 홍게를 먹었다 홍게가 조금 식어서 차가웠지만, 그래도 그거의 매력이있었다. </p><p> 홍게를 먹고, 우리 가족은 요트를 타러갔다. 처음에는 침대에 있고 싶어서 가기싫다고했지만..아빠가 여기까지왔는데 요트 한번 타야지라고해서 귀찮은 몸을 이끌고 요트를 타러갔다. 10분의 대기후 선착장에 올랐다. 그런데 요트가 너무 멋졌다. 그물쪽에 올라가서 앉아 있기도 했다.사진도 찍고 잠시후 요트가 끝나서호텔에 돌아왔다 수영도하고 다음날이됐다그래서 혼잣말로 "와 이거 어떻게 먹은거였지?"라고했다.</p><p> 나는 아직도 그맛을 잊을수가없다. 홍게야 사랑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4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7990</guid>
      </item>
      <item>
         <title> 26김진원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title>
         <author>kyodongs240323</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8722</link>
         <description><![CDATA[<pre><code>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바다는 정말 아름답다 왜냐하면 모래가 정말 따뜻하고&nbsp;바닷물&nbsp;은&nbsp;거의&nbsp;투명한다 또&nbsp;바다에서&nbsp;수영하고&nbsp;로브스터를&nbsp;먹고 나서&nbsp;피자 와 스파게티 도 먹었어요. 그리고&nbsp;저 친구&nbsp;들은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많아서 정말 좋았어다. 그리고&nbsp;놀이 기구도&nbsp;많이 있고 친구들과도 많이&nbsp;갔어요. 그리고&nbsp;다른 것은&nbsp;왜&nbsp;미국을&nbsp;골았은 이유는 저가 저기서&nbsp;태어났습니다, 그리고&nbsp;엄아 와&nbsp;아빠는&nbsp;미국인이다. 미국에서&nbsp;한 것은&nbsp;워터파크에서 놀고 새로운 음식을 많이&nbsp;먹었습니다, 미국에서&nbsp;또한 것은&nbsp;미국에서 유명한 바다를&nbsp;갔어.&nbsp;새롬게 안 것은 영어 를 배웠고 영어책 을 더 잘읽었고,그리고 학교에 마지막 날에 핸드폰 했고 과자도 먹어습니다.

서 놀고 새로운 음식을 많이&nbsp;먹었습니다, 미국에서&nbsp;또한 것은&nbsp;미국에서 유명한 바다를&nbsp;갔어.&nbsp;새롬게&nbsp;안 것은&nbsp;영어를&nbsp;배웠고&nbsp;영어책을&nbsp;더&nbsp;잘 읽었고, 그리고&nbsp;학교에 마지막 날에 핸드폰 했고 과자도&nbsp;먹었습니다.&nbsp;다른 것은&nbsp;디즈니랜드에서&nbsp;무서운&nbsp;놀이 기구도&nbsp;많이 타고 맛있는 음식 도 많이&nbsp;먹었습니다.&nbsp;그리고&nbsp;새롭게&nbsp;음식도 많이&nbsp;먹었습니다.&nbsp;그리고 미국에서&nbsp;사촌 동생&nbsp;와&nbsp;사촌 형을&nbsp;많아서 정말 좋았어요.&nbsp;또한 것은&nbsp;사촌 형 와&nbsp;같이 개임&nbsp;새벽 5시까지&nbsp;했다. 그리고&nbsp;저&nbsp;생일파티는&nbsp;요 샘이니 파크에서&nbsp;낚시하고&nbsp;수영했습니다.&nbsp;그래서 미국 갔어요&nbsp;다른 것은, 디즈니랜드 에서 무서운 놀이기구도 많이 타고 맛있는 음식 도 많이 먹어습니다. 그리고 세롭게 음식도 많이 먹어습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사촌동생 와 사촌형 을 많아서 정말 좋았어요. 또한것은 사촌형와 같이 개임 새벽5시 까지 했다.그리고 저 생일파티 는 요샘이티파크 에서 낚시 하고 수영 했습니다. 

</code></pre><pre><code> 그래서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바다는 정말 아름답고 미국  는 한것이다</code></pre>]]></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4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8722</guid>
      </item>
      <item>
         <title>(김유빈)아름다운 바다 생물들을 만났던 돌핀투어</title>
         <author>kyodongs240138</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8738</link>
         <description><![CDATA[<p> 올해 4월 우리 가족은 괌으로 여행을 떠났다. 괌에서 4일째가 되던 날 돌핀 투어를 떠났다. 어릴 때부터 동물을 좋아하던 나는 그 누구보다 설레어 하며 호텔을 나섰다. 그날 돌핀 투어 장소에 빨리 도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내 머릿속을 가득 채웠다.</p><p>  돌핀 투어 장소에 도착해서 배에 올라탔다. 배에 오를 때 가슴이 콩닥콩닥 거리며 설레었다. 자리에 앉자 배가 너무 더워 짜증이 몰려왔지만 그 마음보다 설레는 마음이 더 컸기에 짜증을 내지는 않았다. 엄마, 아빠는 짜증을 내지 않은 내가 대견했는지 머리를 쓰다듬어 주셨다. 내가 한 일이 자랑스러웠다.</p><p>   배가 출발하고 시원한 바람이 나를 감싸안았다. 아름다운 바다, 시원한 바람, 초록색 섬... 내가 영화 속 주인공이 된 것 같았다. 캡틴도 자연을 즐기는 표정으로 오늘은 돌고래가 많이 보일 것 같다고 하셨다. 나는 많은 돌고래를 볼 수 있기를 바랐다.</p><p>  캡틴이 "저기에 돌고래가 있어요."라며 사람들을 불렀다."우와~"라는 소리와 함께 사람들에 함성이 터져 나왔다. 돌고래 8마리 정도가 주위를 돌아다녔다. 돌고래가 우리를 반겨주는 느낌이 들어 나도 물속으로 뛰어들어 함께 헤엄치고 싶었다.</p><p> 돌고래를 다 보고 나서 돌아오는 길에 바다거북을 발견했다. 캡틴에게 말씀드리자 캡틴이 배를 멈추고 바다거북을 볼 시간을 주셨다. 내가 발견한 바다거북이라 그런지 더욱 반갑고 뿌듯했다. 돌아가는 길에 바다거북 한 마리를 더 볼 수 있기를 바랐지만 그러지 못해서 아쉬웠다. </p><p> 3시간 동안에 긴 시간이었지만 너무 짧게 느껴졌다. 다음에 또 괌에 오게 된다면 다시 하고 싶었다. 그때는 더 많은 돌고래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46: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8738</guid>
      </item>
      <item>
         <title>5학년1반23번 홍다은 아주 신기하고 놀라웠던 반딧불이체험</title>
         <author>kyodongs240157</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9736</link>
         <description><![CDATA[<p><br/></p><p>   나는 이번 여름방학 주말 밤,반딧불이와 불꽃놀이를 보러 에버랜드로 갔다.나는 반딧불이체험과,불꽃놀이 등 다양한 체험을 수 있었다.하지만, 나는 그중에서도 반딧불이를 봤던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요즘에는 예전과 다르게우리나라에서  반딧불이를 보기 아주 드물기 때문이다..또한 나는 예전부터 반딧불이가 빛을 내면 아주 예쁘다는 것만 들어보고 실제로는 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p><p>  먼저, 강사님이 반딧불이에 대한 설명을 침이 마르게 열심히 해주셨다. 그래서 더욱더 집중이 잘  되었다.강사님은 반딧불이가 옛날에 아주 잘 보였기 때문에 개똥벌레라고 불렀다고 하셨다.</p><p>  그리고 성충이 된 반딧불이들이 날아다니는 공간으로 들어가게 되었다.반딧불이를 실제로 보니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반짝거렸다.반딧불이가 빛나는 모습은 마치 별,은하수 같았다.</p><p>  나는 반딧불이를 열심히 관찰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엄마의 손 위에 반딧불이가 올라갔다.나도 손위에 올리고 싶어서 허우적거리고 있었는데반딧불이는 계속 나의 손을 피했다.그래서 조금 반딧불이가 나를 놀리는 것 같아서 아쉬웠다.그래도 '내 뒤에도 반딧불이들이 많으니까!'라고 생각하며 반딧불이 구경을 즐겼다반딧불이는 자신보다 더 밝은 불빛이 있으면 빛을 잘내지 않는다고 한다.</p><p>   반딧불이 체험은 태어나서 한 번이라도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반딧불이는 눈에 다 담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답기 때문이다.다음에도 별,은하수 같이 아주 예쁘고 아름 답게 빛나는 반딧불이를 보고 싶다.반딧불이체험은 나에게 자연의 선물을 해준 것 같아서 더 좋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46: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79736</guid>
      </item>
      <item>
         <title>채민서 아사쿠사 기모노 체험 💙</title>
         <author>kyodongs240155</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2072</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가을에 우리가족 첫 해외여행 으로 일본 도쿄 여행을 갔다.일본여행둘쨋날에 갔는데 숙소가 이케부쿠로 여서 전철을 타고 아사쿠사로갔다.</p><p>아사쿠사를 왜 갔냐면 내가 일본가면 기모노를 입어보고 싶어서 찿아보았는데 체험할수있는 곳이 아사쿠사여서 갔다.</p><p>  일본이 우리나라의 역사에 슬픔을남겨서 좀 그랬다. 기모노체험이 2시간체험에 5만원(한화)이어서</p><p>깜짝놀랐다.체험이 끝나고 생각을 해보니 기모노 보다 한국의 한복이 훨씬</p><p>이쁜것 같다.</p><p> 이렇게 나는 태어나서 처음이자 마지막 으로 기모노체험을</p><p>한것을 소개하여 보았다.나는 일본가서 기모노체험을 하지않는것을 추천</p><p>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47: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2072</guid>
      </item>
      <item>
         <title>(정예솔)  엄청 행복했던 디즈니랜드 😻</title>
         <author>kyodongs240153</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8147</link>
         <description><![CDATA[<p> 우리가족은 6월 중순쯤에 도쿄 디즈니랜드에 갔다.디즈니랜드에 사람이 엄청 많아서 아침일찍 가서 기다렸다.드디어 들어갈 시간이되었다! 들어가자마자 미녀와야수 놀이기구로 막 뛰어갔다.</p><p> 아침일찍 갔는데도 미녀와야수 놀이기구에 사람이 엄청 많았다.열심히 뛰어갔는데도 1시간동안 기다려야 한다니! 너무 절망적이었다.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기다린 끝에 드디어! 우리가 탈 시간이되었다.들어가자마자 되게 웅장한 느낌이 들었다.컵의 모습을 한 기구를 타고 보았는데,퀄리티가 엄청 좋았다! 마지막 쯤에 너무 퀄리티가 좋고 감동받아서 살짝 울었다.</p><p> 다 탄 다음에 푸의 허니헌트라는 놀이기구도 탔다.들어가면서 엄청 큰 책에 이야기가 있었다.그 이야기를 보면서 걸어갔더니 벌써 탑승지에 도착했다!푸의 헌니헌트를 다 타고난뒤에,하모니 인 컬러 라는 퍼레이드를 명당 자리에서 보기위해 자리를 잡았다.자리를 잡은 뒤에 아빠와 나는 스플래쉬 마운틴을 타러갔다.</p><p> 스플래쉬 마운틴도 대기줄이 꽤 있었다.기다리는 동안 너무 설레었다.기다린 끝에 탈 시간이 되었다.스플래쉬 마운틴은 에버랜드 썬더폴스랑 비슷한데,썬더폴스 보다 더 재미있었다.다 타고 나오니까 머리가 물에 엄청 젖어있었다.</p><p>탄 다음에 시간이 조금 남아서 그 옆에 있는 비버 브라더스의 카누탐험을 타러 갔다.이건 대기줄이 길지 않았다.물에서 카누를 타며 풍경 구경을 했는데,자신이 카누를 저어야되서 팔이 조금 아팠다.다 탄 다음에 퍼레이드를 보러 명당자리로 갔다.</p><p> 20분간 기다리다가 드디어 퍼레이드가 시작되었다!퍼레이드 이름은 하모니 인 컬러다.퍼레이드 카가 점점 오면서 노래소리가 점점 커졌다.그럴대마다 내 마음은 두근두근 대었다.드디어! 첫번째 퍼레이드카를 보게되었다!처음 딱 퍼레이드를 봤을때 속으로 '우와' 라고 생각했다.그리고 무엇보다 퍼레이드 퀄리티가 장난 아니었다.</p><p> 퍼레이드가 다 끝난뒤,좀 돌아다녔다.그런 다음에 아이스크림을 먹고 캐릭터 그리팅을 하러 갔다.가서 20분 동안 기다리고 드디어 캐릭터를 만났다! 캐릭터에게 하고싶은 말도 하고,악수도하고 포옹도 했다.직원이 나가라고 할때 많이 아쉬었다.</p><p> 그런다음에 엄마와나는 놀이기구를 타러갔다.놀이기구를 뭐 탈지 고민하다가 잇츠 어 스몰월드라는 놀이기구에 들어갔다.말 그대로 작은마을을 배를 타면서 구경하는건데 아이들이 조그만해서 엄청 귀여웠다.</p><p> 그리고 나와서 미키의 필하매직도 탔는데,4D 안경을 쓰고 극장처럼 보는거였다.근데 신기한게 음식이 나오는 장면에선 음식냄새가 났다.이걸 보고 '디즈니랜드는 퀄리티가 장난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p><p> 다 탄다음에 아빠를 만나서 미키의 매지컬 뮤직월드라는 공연을 보러 갔다.공연장 안에 들어가서 보는거였다.공연이 시작되고 주변이 어두컴컴 해졌다.공연하는 사람이 나와서 공연을 하는 도중, 중간쯤에 배가 나왔다! 우리가족은 어떻게 공연장에 배가 들어오지? 라는 생각을 했다.공연이 다 끝나고 나는 너무 감동 받았다.그래서 아주 살짝 울었다.</p><p> 다 타고 야간 퍼레이드 자리를 잡았다.아직 2시간이나 남았지만,명당자리에 앉아서 보기위해 일찍 자리를 잡았다.그리고 엄마와 기프트샵 구경도 하고 음식점 구경도 하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다.다 구경을하고 아까 퍼레이드 자리로 돌아갔다.기다림의 시간 끝에 드!디!어! 퍼레이드의 시작을 알리는 노래가 나왔다.</p><p> 퍼레이드 카와 연기자들이 점점 올수록 노래소리도 커지고 나의 마음도 두근대기 시작되었다.밤 퍼레이드 여서 퍼레이드 카 겉에와 연기자들 옷에 전등이 달려있었다.그렇게 퍼레이드를 보면서 전등의 불빛이 바뀌는 퍼레이드 카도 보고,공주님들도 보았다.</p><p> 다 본다음에는 불꽃놀이를 보러 성 쪽으로 이동했다.근데 디즈니 랜드 직원분이 "오늘 바람 때문에 레이저 쇼만 할거 같다." 라고 말씀해주셨다.그 말을 들었을때 조금 속상했다.하지만 레이저 쇼를 하는 도중에 조금씩 불꽃을 싸줘서 그나마 괜찮았다.</p><p> 다 보고 이제 돌아갈려고 하는데 사람이 엄청 많아서 발 디딜 틈이 없었다.어찌저찌해서 출구로 나갔는데 버스타는 곳을 잘못 찾아서 조금 힘들었다.이번엔 제대로 버스타는곳을 찾아서 우리 호텔로 가는 버스를 탔다.</p><p> 솔직히 엄청 힘들었다.하지만 재미있었다.내게는 평생 잊지못할 추억으로 남을거 같다.다음에 시간 되면 또 가고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51: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8147</guid>
      </item>
      <item>
         <title>03 김반석 귀포시 한라산</title>
         <author>kyodongs240137</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8677</link>
         <description><![CDATA[<p>내가 1학년때 우리 가족은 제주도에 있는 한라산을 갔다. 처음에는 별로 안높을줄 알았는데 검색해 보니 1947m였다. </p><p> 나는 그래도 엄청 힘들겠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 누나가 한라산 올라갔다 내려오는게 10시간이 거린다고 했다. 그래도 난는 한라산에 도전했다.</p><p> 그래도 올라 갈때 좀 힘들긴 했지만 끝까지 올라갔다. 한라산에 올라가서 백로감을 봤는데 물이 생각 보다 없었다. 근데 엄마가 옛날에는 백록담에 물이 많았다고 했다.</p><p> 그런대 내려 오다가 허벅지가 너무  아팠다. 그래서 겨우겨우 내려왔는데 한라산 앞에 국수집이 있었다. 그국수집은 내가가본 국수 집중에 가장 맛 있었다. 근데  나는 한라산은 다시는 가지말자고 했다.    한라산 앞에서 먹은 국수는 먹어도 먹어도  안 질릴것 같았다. 그래도 나는 한라산을 올라갔다 내려온걸 해낸게 너무 뿌듯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51: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8677</guid>
      </item>
      <item>
         <title>즐거웠던 온천수영장 16이하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9031</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저저번주 토요일에 도고오천수영장을 갔다왔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51: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9031</guid>
      </item>
      <item>
         <title>[유하린]재미있는 상하이 디즈니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91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중국 디즈니렌드 (유하린)</strong></p><p><br></p><p>2달전,우리가족은 중국에 갔다.중국에간 2일차에우리는 상하이에 있는 디즈니 렌드에 갔다.</p><p>먼저 주토피아 마을에가서구경했다.딱 들어갔는데엄청큰 주토피아마을이있어서보자마자"와~"입이떡 벌어졋다.사실 가기전 좀작을것같았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웅장하고 멋있었다.</p><p>두번째로 기념품을사고 퍼레이드를 보러갓다.근데 거기에있는케릭터들이정말티비에서나온 것처럼 똑같이 생겼다.하지만 퍼레이드 노래소리가 너무커서 귀가 아팟다.그리고 퍼레이드를 볼떼 사람이 너무 많아서잘보이지 않았다.</p><p> 밤에 트론이라는 기구를 탔다. 그놀이기구는오토바이처럼 생겻고 엄청 빠르다. 그리고줄도벼로 길지 않아서3번이나 탓다.2번째타고 나왔을때</p><p>코피가나서 딱고 다시 한번 더 탔다.코피가 낮지만 그레도 재미있게타고 놀앗다.</p><p> 길에가다가 깡통같이생긴 롤러코스터를 봤다.너무타고 싶어서 엄마에게 말햇다.그레서 엄마가 "지금은 줄 기니까 이따가자" 라고 햇다.그레서 이따가 타야지 하고 생각했다 다른 놀이기구를 타고 왔는데 이제 숙소로돌아가야되서 그 롤러코스터를 타지 못해 아쉬웠다.</p><p>  중국가는것을 별로 기데 않햇는데 막상 가서 노니 정말재미있고 신기했다.</p><p> </p><p>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5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9184</guid>
      </item>
      <item>
         <title>[07노유창]재미있으면서 재미없는 애버랜드.</title>
         <author>kyodongs240141</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9877</link>
         <description><![CDATA[<p> 제작년에 이모랑 사촌누나랑 가족이랑 애버랜드를 갔다.</p><p> 간 이유는 누나랑 사촌누나가 같이 가자해서 갔다.</p><p> 가서 바로 T익스프레스로갔다. 3시간을 기다렸다 탔는데 재미있을줄 알았는데 재미도없고 무섭지도 않았다.</p><p> 그다음은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다.이거는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재미있어다. 시원하고 좋았다.</p><p> 마지막으로 바이킹을 탔다. 밤이라서 사람이있었긴했는데 조금밖에 없어서 세번이나 탔다.</p><p>그리고 돌아다니면서 다리가 아파서 빨리가자고 쫄라서 기념품샵가서 이상한 칼 키링 같은걸 사고 집으로왔다.집에 오자마자 씻고 바로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51: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89877</guid>
      </item>
      <item>
         <title>(09 박찬영)중국에서 처음먹은 사천요리인 훠궈</title>
         <author>kyodongs240143</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90388</link>
         <description><![CDATA[<p>   중국에 와서 처음으로 먹는 저녘이다.너무 기대됀다.</p><p>"어!아빠 우리 저기가요!"</p><p>나는 딱 봐도 맛있어보이는 집을 가자고 했다. 그곳이 내 첫 훠궈집이였다.</p><p>"우아! 엄마, 재료는 어디서 담아요?"</p><p>엄마가 옆에 재료가 회전초밥처럼 접시에 담겨서 돌아다닌다고 말해줬다.</p><p>"오~ 맛있겠다!"</p><p>  이제 이야기는 여기까지하고, 본격적으로 훠궈에 대해 설명해 보겠습니다. 훠궈는 사천요리 중 하나기 때문에 맵기도 하지만 결국 맛있어서 다 먹게되는 음식입니다. 그리고 거의 다 마라탕이랑 비슷하겠다고 생각 할 것 같은데 다릅니다.마라탕은 넣어서 꺼내 먹는 요리지만 훠궈는 넣고 </p><p>계속 국물도 끓이고 넣고 다끓은 다음에 먹는 요리기 떄문에 조금 다릅니다. </p><p>   그리고 샤브샤브랑도 다릅니다. 왜냐하면 샤브샤브는 넣었다 뺐다 하는데 훠궈는 그냥 바로 넣고 한번에 다 꺼내 먹기 때문에 조금 다릅니다.</p><p>   또한 차이점이 있다면 공통점도 있습니다.마라탕과 훠궈는 둘다 매운 요리이고 들어가는 재료도 비슷하게 똑같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처음에 국물을 내는 재료도 비슷하기 때문에 그런것이 공통점입니다.</p><p>   하지만 훠궈와 마라탕은 개인 취향에 따라 다를 수도 있기 때문에 개인</p><p>취향에 따라 먹는 걸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52: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90388</guid>
      </item>
      <item>
         <title>(조윤)제주도  박물관은살아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98307</link>
         <description><![CDATA[<p><strong>(조윤)제주도 박물관은살아있다.</strong></p><p><br></p><p>나는 박물관을 봤을때 엄청커서 놀랐다 하지만 멋있었다.  또 건물 주위에있던 동상 이멋있었다.  또 사람들이 좀많았다.</p><p>건물 안쪽에 있는 작품은 거이다 착시현상 이었다 재미있고 신기했다.  그리고 사진도 찍을수있었다.   또 영상이 공중에 띄어 있었다.</p><p>나는 이번일로 제주도에 이렇게 재미있는것이 있다는걸 깨달았다.그리고박물관 뒤쪽에 경주트렉 과 범퍼카가 있었다. 난 다시와서 범퍼카를 타고싶다.</p><p><br></p><p>위치</p><p>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박물관은살아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5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298307</guid>
      </item>
      <item>
         <title>유창이와 가족가 놀러간일 12유하원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05066</link>
         <description><![CDATA[<p>(아산 휴양림에 놀러 갔다온 일)</p><p><br/></p><p>  유창이와 가족과 고기도 먹고 요리도하고 게임도하고 박에서놀다가 다람쥐와 고라니를 봐서 좋았다.  그리고 개속 놀다가 재미있게 놀다가 잠이 들었다.그리고2박3일을 하고 싶었는데 1박2일 박에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p><p><br/></p><p><br/></p><p>  고라니를 처음봐서 신기했고 가까이서 보니까 더 재미있었다.그리고 고라니가 느린줄 알았는데 한번 뛰는거를 보니까 고라니가 빠르다는걸 알았다.</p><p><br/></p><p><br/></p><p>  그리고 우리 아빠 친구가 나랑 형과 유창이 에게 맥주를 먹어 보라고 장난 으로 예기 하셨는데 나랑 유창이는 거절 했는데 형은 그걸 조금만 달라고 해서 나랑 유창이가 형을 말렸다.</p><p><br/></p><p><br/></p><p>  원래 그쪽에 수영장이 있는데 가을에 가서 수영은 하지 못하고 게임을 했다.</p><p>잠을잘때는 산에서 자는거라 대게 무서웠다. 그래도 등치큰 유창이가 옆에서 가치 자서 괜찮았다.</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2:59: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05066</guid>
      </item>
      <item>
         <title>[24홍지유] -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온달동굴의 </title>
         <author>kyodongs240158</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18913</link>
         <description><![CDATA[<p> 작년 3월, 우리 일행은 단양으로 여행을 갔다. 마지막날 점심을 먹고 갈 곳을 정하는데 온달 관광지로가기로 했다. 온달 관광지 곳곳을 둘러보다가 가장 안쪽에 위치한 온달동굴로 갔다.</p><p> 동굴 입구에  헬멧을 쓰라는 표지판이 보여 괜스레 긴장도 되었다. 동굴에 들어가니 마음이 웅장해졌다. 동굴 안에는 다양하고 독특한 모양의 바위가 많이 보였다. 그리고 동굴 안에 밟을 수있는 길이 나있었는데 덜컹덜컹 거릴 때마다 내마음도 덜컹거렸다. 동굴안에는 물이 뚝뚝 떨어졌는데 그덕에 동굴안 공기는 상쾌하고 시원했다.</p><p> 온달동굴은 지하수가 풍부해 동굴 밑바닥에는 깊이 0.8~1m 정도의 물이 흐르고, 소규모 연못도 40여 개나 있으며 산천어 등 물고기와 곤충 등 10여 종의 생물도 서식하고 있다.굴과 지굴의 길이가 760m가량 된다. 온달동굴의 바위는 각양각색의 모양과 크기, 독특한 모양이있다. 온달 동굴은 인공동굴이 아닌 약 4억 년간 생성되어온 천연동굴이다보니 바위가 높은곳은 아주 높고 낮은 곳은 아주 낮아 오리 걸음를 하며 관광을 하기도 한다.</p><p> 흥미로운 동굴탐험을 마치고 나오는 길에 오빠가 "어!"하며 소리쳤다."박쥐다!!" "뭐?!" 오빠가 가리킨 곳을 보니  정말 조그마한 집박쥐 한 마리가 거꾸로 매달려 있었는데 그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만화에서 본 것처럼 갑 자기 나에게 날아올까봐 후딱 사진만 찍고 동굴을 나왔다. 다시 온달 관광지를 가기위해 올라가는데 여운이 남았다. 정말이지 내 인생 최초이자 최고의 동굴 탐험이였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3:0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18913</guid>
      </item>
      <item>
         <title>(이하엘) 아름답고 신비로운 강릉</title>
         <author>kyodongs240149</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21399</link>
         <description><![CDATA[<p>저번주 주말에 우리 가족은 급하게 강릉으로 여행을 갔다. 숙소도 강릉으로 가면서 잡고, 준비도 제대로 못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바다를 가서 정말 설랬다. 가는길에 동생과 바다에서 무엇을 할지 얘기하면서 갔다.</p><p>도착해서 우리가족은 먼저 바다에 갔다. 바다에서 튜브를 타고 둥둥 떠다니는 기분이 너무 좋았다. 바다속에 깊게 파묻힌 밧줄을 잡고 조금 깊은 곳으로 갔다. 줄이 너무 짧아서 바닷가에서 주운 밧줄을 묶어서 더 깊은 곳으로 갔다. 처음에는 발이 닿지 않아서 무서웠는데, 조금 놀다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동생은 " 발이 닿지 않아!!" 라며 무서워했는데 나중에는 " 누나 더 깊은데 가보고 싶어!" 라면서 더 깊은곳으로 가자고 했다. 더 깊은 곳은 위험할 것 같아서 더 깊은곳은 들어가지 않았다.</p><p> 다음날 아침 5시에 일출을 보았다. 잔잔한 파도소리와 예쁜 일출을 보니 강릉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았다. 한참을 엄마와 함께 일출을 보며 앉아있었다. 바다위의 배와 작은 불빛들이 정말 예뻤다. 사진으로는 담기지 않는 아름다운 풍경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p><p> 우리가족은 카페 제니얼에서 토끼모양 우유푸딩을 먹었다. 푸딩이 생각보다 커보여서 1개를 같이 먹었다. 계속 먹다보니 생각보다 맛이 없어서 동생은 한입먹고 않먹어서 내가 다 먹었다. 처음에는 달달한 딸기 우유 맛이었는데 점점 느끼해지고 맛이 없어졌다. 딸기잼이랑 먹어서 그나마 괜찮았다. 통창에 보이는 시원한  파도와 바다 색갈이 먹고 있는 머랭쿠키와 비슷했다. 푸딩을 반쯤 먹어갔을때 즈음, 바다위에 흐릿흐릿한 무지개가 보였다. "우와~! 바다위에 무지개가 떴어!!" 무지개가 바다위에서도 뜰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고, 또 그 모습을 내가 봤다는것도 너무 행복했다. 바다위에 뜬 무지개가 점점 진해지더니 빨,주,노,초,파,남,보 7가지 색깔이 모두 보이는 신비로운 무지개를 남기고 싶어서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사진으로는 다 찍히지 않을 정도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이 아름다운 강릉바다, 신비로운 무지개로 기억할수 있게 해 주었다.</p><p> 강릉여행으로 시원하고 에메랄드같은 바다, 아름다운 바다와 신비로운 무지개, 탱글탱글한 모습이 귀여운 푸딩, 아름다운 일출이 사진으로 담을 수 없는 마법의 세계 같았다. 또 젤라또도 먹었었고, 생선도 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이것보다 더 아름다운 곳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3:0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21399</guid>
      </item>
      <item>
         <title>(김재은)더위를 날려주는 캐리비안베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22035</link>
         <description><![CDATA[<p>지난 토요일에 우리 가족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에 갔다. 일어나자마자 준비를 하고 나가는데 마음이 너무 설레고 두근거렸다. 오랜만에 가는 캐리바안베이라서 더욱 걸음이 빨라졌다. 나는 옛</p><p>날에 무서워서 못 갔었던 파도풀에처음으로 들어갔다.</p><p>지금는 파도풀 끝쪽까지 가서 즐길수 있지만 어릴때는 조금만 들어가도 무서워서 울었었다.  어릴때와는 다르게 나는 파도풀을 재미있게 즐겼다. 파도를 맞을때 여름의의 무더운 더위가 날아가는거 같았다. 우리는 그 후에 유수풀도 타고 이모와 만나 같이 밥을 먹고 캐리비안베이를 나왔다. 짧게 캐리비안베이에 갔다왔지만 더운여름에 여름의 더위를 날려버릴수 있어서 재미있고 즐거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3:07: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22035</guid>
      </item>
      <item>
         <title>12유하원.  유창이와 가족과 놀러 갔다온 일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2755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아산 휴양림에 놀러 갔다온 일)</p><p><br/></p><p>  유창이와 가족과 고기도 먹고 요리도하고 게임도하고 박에서놀다가 다람쥐와 고라니를 봐서 좋았다.  그리고 개속 놀다가 재미있게 놀다가 잠이 들었다.그리고2박3일을 하고 싶었는데 1박2일 박에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p><p><br/></p><p><br/></p><p>  고라니를 처음봐서 신기했고 가까이서 보니까 더 재미있었다.그리고 고라니가 느린줄 알았는데 한번 뛰는거를 보니까 고라니가 빠르다는걸 알았다.</p><p><br/></p><p><br/></p><p>  우리 아빠 친구가 우리 한테 술을 먹어 보라고 해서 나랑 유창이는 거절 했는데 형은 그걸 조금만 달라고 해서 나랑 유창이가 형을 말렸다.</p><p>그리고 원래는 거기에 수영장이 있는데 가을에 가서 수영은 하지 못하고 게임을 했다.</p><p>했다.</p><p><br/></p><p><br/></p><p>잠을잘때는 산에서 자는거라 대게 무서웠는데 유창이와 같이 자서 괜찮았다. 재미있게 놀아서 시간 가는 줄도 몰랐다. 그래도 재미있었으니 다음에 한번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3:09: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27550</guid>
      </item>
      <item>
         <title>(14이지윤) 이름만 들어도 신나는 롯데월드</title>
         <author>kyodongs240148</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32324</link>
         <description><![CDATA[<p> 예전에 나는 부모님과 친구와 같이 롯데월드를 갔다. 나는 신나는 마음에 발이 동동 뛰는 것 같았다. 창밖을 보는데 롯데  타워가 보였다. 나는 롯데타워가 저렇게 큰 타워를 보니 신기했다. 롯데월드가 점점 다가오니 마음이 두근거렸다. 롯데월드에 도착했는데  어떤걸 탈지 고민하다가,</p><p>자이로드 업을 먼저 탔다. 자이로드 업은 위로 올라갔다내려오는 것을 반복하는 놀이기구이다.  좀 기다리다가 친구와 같이 탔는데,올라갔다 내려가는게 마치 우주에서 둥둥 뛰는 것같았다.</p><p> 나는 롯데월드에 있는 성같은 곳에서 엄마와 같이 사진을 아주 많이 찍었었다. 성에 드러갈려고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들어가지 몼했다.</p><p> 마지막으로  나는 다른 놀이기구를 탈려고 했으나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줄이짧은 회전목마를  탔다. 회전목마는 그렇게 재밌지 않았지만, 사람이 줄이 별로 없어서 그냥 탔다.</p><p> 이제 벌써 롯데월드를 떠나려고 하니 너무 아쉬 웠다. 다음에 또 친구와 같이 가고 싶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2 03:12:2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1332324</guid>
      </item>
      <item>
         <title>최정우 에노시마 여행</title>
         <author>kyodongs240156</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428572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올해 초에 에노시마를 갔다. 에노시마는 강의 섬 이라는 뜻이다. 도쿄 가운데에 핵폭탄이 떨어진 것 처럼 동그랗게 강의 시작처럼 움폭 들어가 있는 곳이 있는데 그 들어간 곳 가운데에 에노시마가 있어서 일본의 선조들은 그곳이 강이라고 생각하고 그곳을 에노시마라고 부른 것 같다. </p><p> 에노시마는 오랜 전통이 있는 곳이다. 예를 들어 나카츠노미야 신사와 에노시마 신사 등등 신사가 많고 일본의 오래된  고서에도 3자매 여신을 모시는 에노시마 신사에서 여신님들이 보시는 앞에서 악마 추종자들을 처형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만큼 오래된 역사를 가진 곳이란 것을 고서에서 알  수 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5 00:4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4285726</guid>
      </item>
      <item>
         <title>제주도 박물관은살아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4560056</link>
         <description><![CDATA[<p><strong>Trustworthy Macaw</strong></p><p>3일 전</p><p><strong>(조윤)제주도 박물관은살아있다.</strong></p><p><br></p><p><strong>(조윤)제주도 박물관은살아있다.</strong></p><p><br></p><p>나는 박물관을 봤을 때 엄청 커서 놀랐다. 하지만 멋있었다. 또 건물 주위에 있던 동상이 멋있었다. 또 사람들이 좀 많았다.</p><p>건물 안쪽에 있는 작품은 거의 다 착시현상 이었다 재미있고 신기했다. 그리고 사진도 찍을 수 있었다. 또 영상이 공중에 띄어 있었다.</p><p>나는 이번 일로 제주도에 이렇게 재미있는 것이 있다는 걸 깨달았다.그리   고박물관 뒤쪽에 경주 트렉과 범퍼카가 있었다. 난 다시 와서 범퍼카를 타고 싶다.</p><p><br></p><p>위치</p><p>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박물관은살아있다</p><p><br></p><p>위치</p><p>제주도 서귀포시 중문관광로 박물관은살아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5 03:15: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4560056</guid>
      </item>
      <item>
         <title>(10박형준) 가족들과 시원하게 간 대부도 </title>
         <author>kyodongs240144</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4585678</link>
         <description><![CDATA[<p> 지난 여름방학에 나는 대부도에 있는 방아머리 해수욕장에 가족들과 갔다   바다에 갈생각을 하니 마음이 설렜다    </p><p> 도착해서 바다를보는데 갯벌이 있어서 갯벌로 갔다 갯벌을 쓱 보니 게가 있길래  게를잡아서 사촌동생과 같이 게를  구경했다  어느덧 물이 들어오길래  바다를 보았다  바다가 파란색이고 날씨도 좋아서 내 몸 전체가 시원한 느낌이었다 물에 발을 담그자마자 몸 전체가 시원해졌다 계속 놀고 놀았는데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았다   간식 먹을 시간이 되어서 과자를 먹으면서 바다를 보았다  간식을 다 먹고  다시 바닷가로 가서  저녁 시간이 될 때까지 놀았다 저녁 으로 바지락칼국수를 먹고 모래사장으로 가서 노을을 보왔다 </p><p>하늘이 연한 주황색 이었고해가 그 사이로 지는 것을 보니 너무 예뻐서 사진을 계속 찍었다 노을이 지는 것을 보고 부모님과 나는 친척들과 인사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너무 재미있고 행복한 하루였고 다음에도 또 가기로 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5 03:2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4585678</guid>
      </item>
      <item>
         <title>[김재은] 더위를 날려주는 캐리비안베이 파도풀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4682641</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지난 토요일에 우리 가족은 더위를 식히기 위해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에 갔다.  오랜만에 가는 캐리바안베이라서 더욱 걸음이 빨라졌다.</p><p> 파도풀에 들어갈때 예전에 갔던 것보단 다른 느낌이 들었다.  예전에는 파도풀이 무서워서 들어가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재밌게 파도를 탄다.파도를 맞을때 여름의의 무더운 더위가 날아가는거 같았다.</p><p> 우리가족은 파도풀 맨 끝으로 가서 파도를 탔는데 구명조끼를 입고 파도에 뜨는 느낌이 마치 공기를 떠다니는거같았다.</p><p> 이제 캐리비안베이를 나왔다. 오랜만에 캐리비안베이에 갔다와서 즐거웠고 조금밖에 놀지 못한거 같아서 살짝 아쉽기도 했다. 나중에는 이번보다 더 신나게 파도풀을 즐기고 싶다.</p><p>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에버랜드로 캐리비안베이</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5 04:35: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4682641</guid>
      </item>
      <item>
         <title>충청남도 아산시 선장면 도고온천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title>
         <author>kyodongs240150</author>
         <link>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4699243</link>
         <description><![CDATA[<p>저저 번주 토요일에 도고 온천 수영장을 갔다. 수영장에서 준비운동을 한뒤 물안으로 들어갔다.실레수영장에서 수영을 한뒤 미끄럼틀을 탔다. 미끄럼틀을 타고나서 유수풀을 타러갔다. 유수풀을 타고나서 배가 고파서 치킨과 츄러스를 먹었다. 배를 다채우고 나서 유수풀을 다시타러 들어갔다. 유수풀을 타는데 어디에 찍혀서 피가났다.너무아팠다.그다음은 파도풀을 타러갔다.스릴리 넘쳤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9-15 04:46: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yikyodonges1/6rrcd34cspqlvdor/wish/3584699243</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