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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을 이야기로 만들기  by 윤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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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0: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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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 벼락💧-정민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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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정민경</p><p>(등장인물:친구들,정민경,김장난)</p><p>2021년 12월........민경이는 친구들과 점심을 다 먹은 뒤 신관 1층 화장실 앞 복도에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야 그래서?" "나 그래서 걔랑 사김ㅋㅋ" "오 축하해!" (참고로 이 이야기는 내 이야기 아니고 친구가 말하는 부분임)근데 누가 달려오더니 물을 뿌렸다. 그 사람의 정체는 김장난이였다. " 화장실 앞에서 뭐하냨ㅋ 내 물 벼락이나 맞아랔ㅋ" 장난이는 애들에게 장난치는 걸 좋아한다. 우리들은 장난이를 따라갔다. "야 김장난 너 거기서!!!"  하지만 장난이는 너무 빨랐다. "어으 힘들어....야 김장난 너 거기서!" 나는 힘들어서 반으로 갔다. 다른 아이들은 장난이를 따라갔다. "야 김장난 너 거기 안 서?" "너 같으면 그러겠냨ㅋ" 근데 김장난이 넘어졌다. "야 김장난 너 왜 물 뿌렸어!" "아 그게....."( 민경이 시점) 나는 물을 닦고 내 자리로 왔다. 근데 내 앞에 물통이 있었다. 나는 복수를 생각하고 김장난을 찾았다. 근데 김장난은 친구들에게 사과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난 너무 화난 나머지 물을 꽉 채운 물통의 뚜껑을 열어서 김장난 머리에 부었다. "야 뭐하는 거야" " 너가 먼저 뿌렸잖아" 5교시 종소리가 들려서 나와 김장난 그리고 친구들은 바로 강당으로 갔다. 장난이는 내사 차가운 물을 뿌려서 그런지 추워했고 감기 걸린 것 같이 기침을 하고 있었다.  근데 내 친구들은 내가 잘못했다고 했다. "야 정민경 뭐 하는 거야" 하지만 나는 좀 억울했다. "나는 복수를 한 건데....."장난이가 먼저 뿌려서 나도 뿌린 건데...................체육을 할 동안 생각을 해보니 내 잘못도 맞는 것 같다. "내가 잘못한게 맞나....."나는 체육이 끝난 뒤 김장난한테 가서 사과를 했다. "장난아 내가 너에게 물을 뿌려서 미안해" 장난이도 내 사과를 받아 줬다. "응 나도 미안해 너한테 물을 뿌려서"  장난이도 나에게 사과를 했다. 나는 장난이와 화해를 했고 김장난이랑 친해지진 않았지만 그래도 장난은 치고 노는 그런 사이가 됐다. "화해를 해서 다행이네" 4학년엔 친구가 됐고 5학년이 돼니 장난이는 전학을 갔다. "장난이와 이제 친해졌는데 바로 전학을 갔네"(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끝 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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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1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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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반 달팽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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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 송가은 어느 날과 다르지 않게 예인이 와 나는 점심시간에 밥을 먹고 학교에서 산책을 하고있었다. 그런데 어디서 "우와!! 달팽이다!!" 라는 소리가 드렸다 그러자 예인이가 한번 가보자 해서 달팽이를 보러갔다. 진짜로 어떤아이 손에서 달팽이가 빼꼼하며 나왔다. 달팽이가 너무 귀여웠는데 마침예인이가 "우리 저 달팽이 데려갈래??" 라고해서 우리가 저 달팽이를 데려가 보기로 했다.  일단 달팽이가 흙이 너무 많이 묻어있어서 운동장 수돗가 에 갔다. 물을 약하게 틀어서 달팽이도 기분이 좋아 보였다. 그리고 이제 달팽이를 데려 갈려는 순간 축구를 하던 윤이가 나타났다. 윤이를 만나서 셋이 과학실에 가서 종이컵을 받아 달팽이를 종이컵에 집을 만들어줬다 그래서 달팽이는 우리반 에서 상추도 먹고 행복하게 잘살고 있었는데 </p><p>어느날 달팽이가 복도에서 떨어져 패각이 </p><p>조금 많이 깨졌다. 그래서 우리반은 달팽이를 자연에 돌려 보내주기로 마음 먹고 점심시간에 우리반 몇명이 달팽이를 자연에 돌려주고 왔다 그 달팽이는 자연에서 행복하게 잘살고 있는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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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2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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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 내리막길</title>
         <author>ihj245104</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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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박주혁 주말에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얘들이 다른 놀이터 가자고 해서 거기서 가서 놀다가 또 다른데 가자 해서 또 갔다가 다른 데로 또 가자고 해서 갔는데 거기서 다른데 가서 뭐 좀 먹고 그리고 다른데 가서 놀고 있다가 내리막길이 있어서 거기 내려가서 판다 놀이터 가자 해서 갈려고 했는데 얘들이 거기서 놀다가 가자고 해서 놀고 있다가 많이 놀고서 내리막길을 내려가고 있는데 거기서 자전거랑 벽이랑 박았는데 자전거 타이어가 옆으로 휘어져서 다시 옆으로 돌렸고 다리가 조금 까졌는데 잘 놀고 그리고 더 놀고 있다가 다른 놀이터로 가서 놀다가 7시 30분에 집 가서 씻고 동생이랑 놀다가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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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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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제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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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김태율 , 김똥띠 , 엄마</p><p>학원 끝나고 내 동생 똥띠와 집 가는 길</p><p>나는 파리 지옥의 특징을 말했다. "파리 지옥은 </p><p>움직여서 곤충을 잡아먹는데!"  라면서 유혹했다.</p><p>그리고 집에 가서 엄마 표 저녁상을 먹었다 엄마 밥은 언제나 맛있다.(엄마가 차린 것인지 모르지만....) 이제 작전을 시작하지...</p><p>먼저 내가 재촉한다. "어어어엄엄엄마마마~~~~~ 파리 지옥 </p><p>사줘" 그다음은 저절로 똥띠가 말하게 되어있다. "엄망 파리지옥은......." 엄마가 표정을 바꾸었다. "아! 알았어!" 싫다는 뜻이었다.</p><p>나는 침대에 누워 걱정했다. '이러다 못 키우면 어쩌지?' </p><p>다음날 엄마가 말했다. "태율아 다음에 파리지옥 사줄게~"</p><p>(하지만 지금까지 사주지 않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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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2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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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꿈 (김동혁) (Strange dream)</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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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 김동혁</p><p>"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서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방에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그때 아빠가 왔다." "나는 아빠한테 가서 왜 이제야 오냐고 했다." "그러자 아빠가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했다." "지금은 나랑 아빠랑 같이 아침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다."  "나랑 아빠는 같이 TV 를 보았다." "그런데 현관문이 또다시 열렸다." "그런데 이상하게 생긴 뱀이 나타났다." "그 뱀은 머리가 2개이고 한쪽 머리는 빨간색 이고, 다른 한쪽 머리는 파란색 이였다." "근데 뱀의 머리가 둥근 것 같기도 하고 삼각형 모양인 것 같기도 했다." "나는 겁에 질렸는데 아빠가 갑자기 그 뱀을 신발로 때리기 시작했다." "결국에는 그 뱀은 죽게 되었다." "그러자 갑자기 그 뱀에서 초록색 피가 나오기 시작했다." "봐보니까 그것은 독 이였다." "그 독이 아빠 신발에 묻자 그 신발이 조금 녹았다." "그러자 나는 일어나게 되었다." "집에는 가족들이 다 있었고 나는 얼른 아빠 신발을 보자 꿈에서 본 것처럼 조금 녹은 것 같은 흔적이 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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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29: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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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기 있게 하자-이태민lee  taeemi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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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체험학습 의로 안전 체험장 의로 버스 타고 간다. 버스로 한 10분~15분 그 정도 걸린 거 같다. 처음엔 여기서 뭘 하는지 왜 안전이 필요한지 알려주었다.  우리반 은 배가 침몰 할떄어떻게대처하는지배우러간다. 첫번재로는구명조끼를 입는다. 왜냐면 물에서 떠있는게 더 안전하다.2가지 방법이 있다 . 미끄럼틀 갔 은걸 탈거인지 아님구명조끼를입고 물 처럼 만든 곡에들어갈겄인지고민하다 대영이가 우린 2번째로 하자 해서 내가 알았다고 했다. 근데 막상 앞에 있의니 떨렸다. 그레서 대영이랑내가너가먼저해 라는말이 오갔다. 그래서선생인이그냥미끄럼틀타라고했다.그때대영이가쫄이라해서 내가화나서 그냥1번의로 뛰었다.  그리고대영이가 다음의로뛰었다. 그리고 운반기 로타러갔다.      운반기에서몸에매고타는게 있는데 그게 몸에머져서 등이랑이 겁나 아팠다. 근데 그다음에 지진 체험했는데여진 은별로느께지진않았고규모8.5가좀무서웠다</p><p>근데친구들이있의니 무섭지않고 어디까지나 안전수업이라고생각하고 했다.</p><p> 그다음에젤지루한게기차에서불났는데안무섭고 지루했다. 그리고4교시까지여선아쉬웠다.</p><p>근데내가 용기있게 첫번째로한게 재일기억의로남았고 대영의를 코를납작하게할려고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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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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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한 강.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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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김소림</p><p>아침에 일어나 창문과 문을열고 청소를 시작했다. 나는 침대에 누어있고, 호두를 도 내앞에 앉아있었다 .그리고 몇분뒤 엄마가 돌돌이를 가져 오라고 하셔서 돌돌이를 가져다 드리고, 다시 침대의 누었다.그리고 몇분뒤 나도 내방청소를 하는사이, 호두가 없어졌다.나는 엄마에게 간줄알았다. 근데 갑자기 밖에서"깽"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그래서 이모가 밖으로 나갔다,그리고 이모가 엄마를 불렀다. 그래서 나도 엄마가 나가길래 따라 나갔다.근데 호두가 차앞에에 넘어져서 깽꺵 거리고 있었다. 나는 놀라서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있었다.근데 이모가 "소림아 호두를잘보고 있었야지,다음부턴 잘봐"라고 했다. 나는솔직히 짜증이 났지만"네"라고말하고집으로 들어가 호두에게 "미안해" 라고 했다.호두는 문을 열어도 이제 나가지 않는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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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31: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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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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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 : 박정민</p><p>쉬는 시간이 끝나고 일본어 시간이 왔다 교실에 일본어 선생님이 오시고 17차 수업을 했다 안타깝게도 일본어 마지막 시간 이였다 수업을 빨리 끝내고 남은 시간에 일본어 선생님이 해주시는 무서운 이야기를 했다 다른 친구 들은 재밌어 하는 친구도 있고 몇몇 친구들은 싫어하는 친구도 있었다. 재밌어 하는 친구가 더 많아서 어쩔 수 없이 무서운 이야기 했다.  무서운 이야기 을 듣던중 고문 이라 는 소리에 조금 무서워 졌다. 그리고 그릇 하나같고 사람을 죽인다는 말에 조금 더 무서워졌다. 그런데 갑작이 일본어 선생님이 "워!" 라고 해서 소리 질르고 난리 나고 나는 다리에 귀신이 붙은듯 다리가 마비 된거 같고 간도 떨어 질 뻔하고 심장마비 온거 같았다 친구들 도 아마도 나와 같은 느낌 이 이였을거 같다. 정말 무서웠다. 어떤 친구 는 울뻔 했고 그중에 나도 있다.일본어선생님이"불 킬까?"라고 하시자무서워하더애들이랗 소리 질른 친구들이 "아니요" 라고 했다 그리고 일본어 선생님이 사과도 하셨다. 불은 끄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정말 무서웠다.그리고일본어 마지막 시간 이여서 아쉽긴 했다. <strong>2학기 때 또 할수이있어서 다행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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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0: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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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전학(정대순):창작물 or 전학 사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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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나(정대영,삼촌,쌤,도준이(상상속 친구)</p><p>작년 학교 끝날 시간에 삼촌이 불러 앞으로 다닐 학교로 갔다.교무실에서 전학 서류를 내고 반에 들어갔다.들어가서 전학을 알리는 인사를 했다''안녕하세요..석정 초등학교에서 전학 온 정대영입니다''.이렇게 어색하게 존댓말로 인사를 하고  다음날이 주말이라 2틀 동안 쉬고 월요일 날  아침에 일찍 와서 기달리고 있는데 남자애들이 들어와 오래 본 거처럼 반겨주길래 기분이 좋았다.전학 오고 나서 첫 수업을 마치고,3,4교시를 마친 다음 급식실로 갈려고 다 같이 나갔는데 비가 오길래 밖에서 못 놀겠다 하고 아쉬워 하고 있다 밥을 먹게 되고 교실에서 놀다가 쌤이 오길래 밖에서 놀 수 있냐고 허락을 받으려 했다.''선생님 비도 지금 조금 오는데 밖에서 놀다 와도 돼요?''그러 자 선생님이 말 했다''응 그래 그 대신 조금만 놀다 와야 돼'' ''네 알겠습니다''그렇다 정대영씨는 친구들을 모아 같이 놀이터에서 노는데....''야 야 우리 술래잡기  하실?''친구는''ㅇㅋㅇㅋ 누가 술래 할 거임?''친구들은 다 하기 싫어서 안한다고 했는데 어쩔 수 없이 가위바위보를 했는데 한 번에 졌다.그래서 내가 술래로 했는데 내 친구 도준이를 잡았는데 도준이에게 잡았다고 하자 도준이가 ''야 거짓말 치지마''라고 했다 그러자 정대영은 화가 나서 ''아니 잡았다고 거짓말 치지마''그러자 도준이는''니나 치지마  거짓말쟁이야''이러면서 말싸움을 했다.그걸 보고 친구들은 뜯어 말렸지만''야 야 그만 싸워''라고 도준이는 막았지만 도준이는 그 손을 뿌리치고  정대영을 밀게 된다.....그 장면을 다른 친구들이 말하게 되어 쌤이 오고 상담실에서 애기를 한 뒤 사과를 하고 끝냈다.''내가 미안해'' ''나도 밀쳐서 미안해''그렇게 정대영과 도준이는 다시 친하게 지냈다고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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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1: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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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몽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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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민지율</p><p>등장인물:이하람</p><p>하몽이가 처음우리반에 왔다.</p><p>정말귀여웠다.그치만 난 무서워서 만지지못했다, 귀여웠다,</p><p>그다음날 하몽이의 등껍질이 꺠져있었다.</p><p>너무나 혼란 스러웠지만 지켜보고나니 </p><p>밥도잘먹고 소화도 잘했다.하람이도 걱정을했다.</p><p>그다음날 건강이 약해져서 하몽이를 자연으로 보내주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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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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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 체험장 가서 생긴 일  </title>
         <author>ihj24510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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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 이수찬</p><p>등장인물: 이수찬, 태준, 선생님, 정우, 준율</p><p>오늘은 안전 체험장에 가는 날이다.너무나 기대되었다.</p><p>"정우야, 너도 기대되지?"</p><p>"어, 재미있겠다!"</p><p>도착해서는 여러가지 체험을 했다. </p><p>선박 탈출, 완간기, 지하철 체험 등을 했다.</p><p>완간기 체험을 하는데 태준이가 무서워서 안 내려왔다. 또 내려오는데 소리 지르는 친구가 있어서 모두가 웃었다.</p><p>나는 3학년 때 1번 해봐서 재미있었다.</p><p>지하철 안전 체험 할 때 정우와 준율이가 부딪쳤다. 그래서 서로 싸웠다. 그래서 반 아이들과 선생님께서 말리셨다.</p><p>"얘들아, 싸우지마!"</p><p>학교로 돌아와서 정우와 태준이가 혼났다.</p><p>정우의 말로는 전화로 서로 미안하다고 하며 화해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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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1: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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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스머프의 선행\글쓴이: 조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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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 일본어 선생님, 똘똘이 스머프, 수아</p><p>수업이 시작되고 선생님이 반으로 들어 오셔서 수업을 했다.</p><p>스머프와 나(수아)는 집중해서 수업을 듣고 있었다.    평소보다 짧은 수업을 마치고 선생님이 무서운 얘기를 해준다고 하셔서 나와 스머프는  매우 긴장하고 있었다.   선생님이 무서운 BGM을 틀으셔서 우리의 공포감은 더욱 커져만 갔다.</p><p>어쨌든 선생님은 이야기를 시작하시고 우린 긴장한 상태로 엄청 집중해서 듣고 있었다.</p><p>그런데 이야기가 절반을 조금 넘어갈때 즈음 선생님이 우릴 "워!!!!!" 하고 놀래키셨다.  근데 난 긴장한 상태로 이야기에 엄청 집중하고 있던 탓에  너무 놀라 울음을 터뜨렸다.</p><p>스머프는 옆에서 계속 날 달래주었다. 덕분에  나는 겨우 진정을 했다. </p><p>선생님도 나머지 이야기를 끝내시고 우리도 인사를 하고 헤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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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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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몽이 온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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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은이와 같이 점심시간에 놀고 있었는데 얘들이 모여 있었다.그래서 가보니 달팽이로 얘들이 장난을 치고 있었다.그래서 수돗 가 에서 씻겨주라 했다 그리고 내가 ''야 여기 두고 가'' 라고 말했더니 그래도 말은 잘 들었다 그리고 마침 축구하고 온 윤영이 에게 먼저 달팽이를 데리고 올라가라 했다.그리고 나랑 가은이는 달팽이 임시 집으로 과학 선생님 에게 종이컵을 받아 거기에 달팽이를 넣어 두었다 얘를 보자마자 이름으로 하몽이가 떠올랐다  그리고 선생님께 여기서 키워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선생님이 흔쾌히 수락해주셨다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다음날 집에서 하몽아에게 필요한 물건을 가주고 학교로 가서 윤영이와 같이 하몽이 집을 만들어 주었다 그리고 우리는 하몽이가 아파 보여 5교시 쉬는 시간에 하몽이를 자연으로 보내주었다 그리고 지금 여기 비가 오면 하몽이를 놓아준 곳에 가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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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1: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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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스토리 (정민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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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5학년 1반 정민후 이다 나는 김 00 을 짝사랑 해서 고백을 안할려고 했는데 친구가 하라고 해서 했는데 친구가 하라고 해서 해봤는데 차여서 그렇게 놀라진 않았다. 근데 포기할려고 하면 애들이 왜 포기해 이러고 포기한다고 했는데   또 고백 할 려 고 하면  포기 좀 해라 이러는데 어떻게 하라는지 모르겠다. 오규은이 진심으로 하면 된다고 해서 진심으로 해봤는데" 도 차여서 약간 포기를 했다 ;;;;;;; 평범하게 있다가 </p><p>포기를 하고 싶어서  지금은 DM을 별로 안하고 릴스 만 보는중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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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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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추 딴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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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송유정</p><p>오늘은 상추 따는 날이다. 1교시가 시작하고 줄을 서서 텃밭으로 출발 했다. 텃밭에 가니 교장 선생님이 기다리시고 계셨다. 교장 선생님께 인사를 한 뒤,남자애들은 선생님께 상추 따는 법 을 배우고 여자애들은 교장 선생님께 상추 종류와 상추 따는 법을 배우고 조를 나눴다. 선생님이 먼저 텃밭에서 상추 따는 텃밭에서 상추 따는 걸 보여 주신 뒤 여자 아이들도 상추를 따기 시작 했다. 남자아이들이 교장 선생님 말씀을 다 듣고 여자아이들과 같이 상추를 땄다.상추를 다 따고 선생님께서  비닐 봉지를 나눠주셔서 비닐 봉지에 상추를 담았다. 마지막으로 교장 선생님께서 상추를 딸 때 상추 밑 부분에서 하얀색 진 액이 나온다고 하셨다 .왜 하얀색 진 액이 나오 나면 상추 자신이 상추를 보호하려고 나온다고 하셨다. 다음에 또 상추를 따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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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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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아의 생일 파티 - 규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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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규은아! 너 내 생일 파티 올래?" 학교에서 서아가 나에게 물었다. "그래" 나는 서아의 생일 선물을 고민하던 중 서아 에게 연락이 왔다. "규은아! 나 다른 친구들도 초대해도 돼?" "당연히 되지! 주인공은 너잖아" 서아는 신 나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고마워!!" 나는 생일 선물을 뭐로 할지 다시 고민을 했다. 나는 고민하다가 서아가 좋아하는 영화의 굿즈를 선물로 샀다. 일주일 뒤, 저녁에 예빈 이네 치킨집에서 모였다. 다같이 서아를 기다렸다가 서아네 집으로 이동 했다. 저녁 때  서아네 집에서 놀다가 밥을 먹었다. 저녁으로는 순살 치킨이랑 덮밥, 떡볶이를 먹었다. 케이크는 아이스크림 케이크로 먹었다. 나연이는 편식을 많이 해서  잘 먹진 않았다. 다 먹고 나서 모여서 생일 선물을 깠다. 서아는 내가 준 생일 선물에 만족 하는 것 같았다. "얘들아! 다 너무 너무 고마워!" 현준이는 스티커를 주었다. 스티커도 꽤 예쁘다고 생각했다. 예빈이는 목걸이를 주었는데 그 영화의 로고가 예쁘게 있어서 나도 탐났다. 서은이는 간식을 엄청 많이 주었다. 젤리, 초콜렛, 과자 등등 엄청 많았다. 밤에는 로블록스를 하다가 재미가 없어서 핸드폰을 하다가 애들이 심야 괴담회를 본다고 하길래 나랑 현준이는 겨울 왕국 요약편을 보았다. 다 보고 애들이랑 드라마를 따라했다. 내가 원한 결과물은 완벽하고 진짜 드라마 같은 것 이였지만 현준이가 잘 해 주지 않았다. 다 하고 나서 중간에 몰래 나가서 과자도 먹었다. 서은이가 조금 시끄러웠지만 그냥 놀았다. 들어가서 좀 잤다가 일어나니 새벽이라 아침으로 신라면을 먹고 산책을 했다. 1시간 정도 하다가 간식으로 팬 케이크를 먹고 갈 준비를 하고 집으로 갔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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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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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여름 생일 파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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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 박민아</p><p>오늘은 파자마 파티를 하는 날이다. 나는 아침에 학교에 도착해 화장실로 가서 동물 잠옷을 입었다. 1교시에 선생님은 우리가 수업을 하는 사이에 우리 교실을 멋있게 꾸며 놓았다. 그렇게 2교시부터 4교시까지 퀴즈도 풀고 아주 재미있었다.점심시간이 되자 급식실 에서 나는 맛있게 밥을 먹고 있는데 내가 동물 잠옷을 입어서 그런가 조금 부끄러웠다....그리고 내가 다 먹었을 때쯤 민규가 나에게 장난을 쳐서 화가 났다.나는 다시 교실로 가서 민규를 붙잡았다. 나는 이렇게 말하였다."나는 네가 장난을 쳐서 기분이 나빴어.. 그니깐 나에게 사과해 줄래?"그러니깐 민규도 미안했는지 몇초 동안 말 없이 있다가 나에게 말하였다."내가 너에게 장난을 쳐서 미안해 다음 부터는 장난 안 칠게"라고 말해서 나는 그 사과를 받아줬다. 그렇게 나는 불편 했던 마음을 다 말하니깐 마음이 편했다.그렇게 편한 마음으로 보드 게임을 하니깐 게임이 잘 풀렸다.그리고 5교시에도 노래하고 놀다가 드디어 우리가 기다리던 6교시 "아나바다"를 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나는 필요 했던 물건들을 잘 선택하고 했기에 나는 필요한 물건이 많아져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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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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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싸움 그리고 1등 (안정원)(3학년 때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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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등장인물:나 장군 민수 엄마) 오늘은 너무 떨리는 날이다. 왜냐면 오늘 운동회 날이기 때문이다. 나는 신 나는 발 걸음으로 등교를 한다. 학교로 가자마자 운동회 준비를 했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2개 밖에 없었다. 박 터트리기 와  달리기 뿐 이였지만 2개 다 재미 있는 것이다. 1번째로 박 터트리기를 하러 운동장으로 이동을 했다. 나는 힘이 좋은 장군이 와 팀을 했지만 장군이 가 박을 맞 추 질 못해서 우리 팀이 졌다. "아니 왜 박을 맞 추 질 못해?" 나는 결국 화를 내고 말았다. 그러자 "너도 못했잖아!"라고 장군이 가 화를 냈다. 그렇게 우리는 말싸움을 이어 갔다. 그때 "그만해! 이 좋은 날에 꼭 싸워야 겠 니?" 민수 가 우리를 말려서 겨우 싸움은 끝 이 났다. 그때 "이제 2번째 달리기 시합이 있겠습니다." 안내 방송이 나왔다. 그런데 나에게 안 좋은 일 이 생겼다. "다시 팀을 정하기 번거로움으로 아까와 팀을 똑같이 하겠습니다." 이런! 장군이 와 다시 같은 팀을 해야 한다니! 나는 좋지 안 앗지만. 그때 옆을 보니 엄마 가 응원을 하고 있어서 인사하고 있는데 "탕" 갑자기 달리기 시작하는 소리가 들렸다. 이런! 큰일 이다. 나 혼자 출발을 못 했잖아? 하지만 나는 승리를 하고 싶어서 젓 빠 던 힘 까지 총동원 해서 달렸다. 그런데 내가 친구들을 점 점 앞 질 르 더니 어느 센가 나는 1등이 되어 있었다. 그대로 통과 선을 넘었다. 내가 1등을 하다니! 난 너무 뿌듯했다. 그 일로 내 팀이 승리를 했다.  그때 "정말 축하해!" 아이 들 이 나에게 축하를 해주고 있었다. 그때 "미안! 내가 생각이 짧아서 너 가 대충 하는 것 처 럼 말을 해버렸어 정말 미안해!"  "괜찮아!" 나는 용서를 했다. 이번 운동회는 내가 한 운동회를 한 것 중 가장 행복한 운동회로 기억 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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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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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육 대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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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강여울</p><p>오늘은 학교에서 5학년만 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다 기대 되고 완전 설렜다 그리고 체육대회 때 교실에서 싸우지 않기,인사 잘하기,소리 지르지 않기 정도 약속을 하고 갔다. 드디어 기다리던 체육대회 날이 오고 우리 반은 줄을 서고 다같이 체육관으로 갔다. 체육관을 가보니 5학년 2반,5학년 3반이 이미 앉아서 차례대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도 서둘러서 줄 맞춰 앉았다 그리고 체육대회가 시작했는데 긴장 됐다 우리 반이 1등을 할 수 있을까 이런 걱정도 들었지만 열심히 하면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 시작이 됐다 처음은 컵 쌓기여서 최대한 친구랑 빨리 했는데 우리 반은 컵 쌓기를  잘 못하나 보다 그래도 우리 반이 다른 반보다 잘하는 종목이 한 개는 있을 거라 믿었다 그 다음 종목은  몸 빼 바지를 입고 비닐 터널을 지나서 아래 카드랑 쪽지를 뽑고 맞으면 먼저 가고 카드랑 쪽지 수가 다르면 다시 가져오는 룰이다 근데 여자 11번부터 한다고 해서 내가 제일 먼저 해서 좀 창피 했다 그래도 거의 3명 중 내가 제일 빨라서 다행 이였다 이런 식으로 재밌게 체육 대회를 재밌게 즐기고 있던 중 같은 반 남자 아이들 두 명이 싸웠다 한 친구가 기분 나쁘게 말을 해서 다른 한 친구가 기분이 상해서 그 친구 눈을 나무로 찔렀다고 한다 눈을 찔린 친구가 아파서 울었고 다른 한 친구는 당황해서 얼어 있었다 놀란 반 친구들과 선생님이 달려가서 상황을 정리하고 부반장 1명이 눈을 다친 친구를 보건 실로  대려 갔다 그 때 체육관 분위기가 완전 얼음 이였어서 더 체육 대회를 못하고 교실로 올라왔다 달리기를 못해서 너무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재밌는 체육 대회였고 다음에는 싸움 없이 더 재밌게 하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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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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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ide my bike. Go to 인천대공원-동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z4000/6roh9008ole24bb1/wish/305046752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작년 주말에 자전거를 타고 인천대공원에 갔다. 동생도 함께갔다. 한참을 달리던 중 제티를 사 먹었다. 가다가 스키딩도 했다.</p><p>가전중 넘어져 무릎이 까졌지만 </p><p>괞찬았다. 가다가 제티를 흘려 얼마 마시지 못했다.그리고 멈춰서 라면을 먹었다. 동생은 왕뚜껑 나는 사리곰탕을 먹었다. 그리고 떡볶이를 먹고 다시 달렸다. 출발할때 체인이 빠졌다.끼다가 피가 났다.그리고 다시 달렸다. 5분이면 도착한다. 5분뒤.... 인천대공원에 도착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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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4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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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당탕탕 파자마 파티에서 생긴 일 [ 김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oz4000/6roh9008ole24bb1/wish/3050477499</link>
         <description><![CDATA[<p>밤 8시에 가윤,예빈,서은,현준,나은이 만났다.</p><p>예빈이네 치킨집에 가서 치킨을 받아서 서아의 집으로 갔다. 가자마자 잠옷으로 갈아입고,손을 닦았다. "얘들아 밥먹어라" 이모께서 말씀하셨다. 그리고 우리는 밥먹으러 나왔다. '맛있는 음식이 되게 많네..' 치킨,피자,떡볶이 등등 맛있는 음식이 되게 많았다. 맛있게 밥을 먹었다. 서은이는 입이 짧은 편이라 그만 먹었고,나은이는 편식이 심해서 그만 먹었다. 다 같이 밥을 다 먹었다. "잘 먹었습니다."를 외치고 나은이는 칫솔 치약 등을 안 가져와서 친구들이랑 나갔다왔다. 그리고 대망의 서아에 생일선물 증정식이다. 나은이는 생각했다 ' 서아가 내 선물을 좋아해주려나..? ' 서은이랑 현준이는 스티커랑 굿즈 같은 걸 주고 예빈이는 해리포터 목걸이를 줬는데 서아가 완전 맘에 들어했다. " 와 진짜 이쁘다.." 서아가 말했다. 그리고 이젠 나은이의 차례이다. 나는 서아에게 버즈 케이스를 선물해주었다. " 서아야 이건 내 선물이야 " 서아가 좋아한 것 같아서 나은이는 기분이 내심 좋았다. " 헐 대박 이쁘다. " 그리고 가윤이의 차례이다. 가윤이는는 해리포터 공책 같은 걸 선물하였다. 그 다음엔 후식을 먹었다. 배라랑 빵을 먹었다. 난 민트초코를 먹었고 완전 맛있었다. 그 다음엔 숨박꼭질 !! 너무 재밌다. 들킬까봐 조마조마한 마음... 그 다음엔 서아 동생이랑 놀아주었다. 브롤스타즈라는 게임을 하면서 놀아주었다. 그리고 동생은 가고.. 우리만의 파티 타임!! 새벽이여서 뭔가 조마조마 해서 조용히 놀았다. 드라마 상황극도 했는데 너무 웃겨서 웃참 실패하고 포기했다 ㅋㅋ 그리고 각자 하고싶은 것도 하고 3:3으로 나눠서 놀았다. 나은 현준 가윤 / 서아 서은 예빈 팀으로 나눠서 했다. 나은 현준 가윤은 랜덤 필터로 웃음 찾기하고 걔네는 영화 같은 걸 봤다. 서은이는 자고 우리는 놀다가 서은이를 깨워서 6시에 아침 운동을 갔다. 좀 놀고 조깅도하고 운동도 하다가 8시 쯤에 들어와 다 같이 잤다. 그리고 12시에 점심으로 팬케이크&amp;딸기 먹고 한 1시간 놀다가 밖에 비와서 헤어졌다. 끝</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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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5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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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동이와 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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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글쓴이: 이원준</p><p>점심시간에 나랑 정민후 박주혁 동동이와 함께 비를맞으려 나갈려고 계단쪽으로가서 민후가동동이 버리고가자해서 ㅇㅋ하고 동동이가 나갔을때 우리가 버리고 빠르게 반으로올라왔다 선생님이 바닥에 물묻었다해서 바닥 닦을려고 휴지를가져갈려고 화장실에 들어갈려고 했는데 동동이가 매우화가나서 민후를 때리고 나도놀려서 동동이가 나를때리고 나도동동이를때리고 해서 맞짱을떴다 싸우던중 선생님이와서 나랑동동이는 협의실가게되었다 나는 무슨일이있었나요를쓰고 다음교시때 나랑 동동이 민후 주혁이 다시 협의실로 가서 우리가 동동이한테 사과를했다 동동이도 우리한테 사과를하고 다시 친하게 지내고 축구도 할수있어서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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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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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회장 된일 (최윤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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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평범한 5학년 최윤영이다.</p><p>평소처럼 등교를 하고 교실로 들어와서 시간표를 확인했더니! 2~3교시 때 회장,부회장 선거가 있다고 해서 아직 준비도 못해서 너무 떨렸다. 하지만 또 회장이 되고 싶어서 1교시부터 떨려서 집중 못하고 연습만 했다 드디어 2교시가 되었다. 생각 했던 것 보다 사람이 없어서 놀랐다.</p><p>"어! 이거 운 좋으면 되겠는데?"라고 생각했다.</p><p>1명씩 발표를 하는데 안아영이 너무 발표를 잘해서 너무 떨리고 할말이 생각이 안났다 이제 내차례다. "제가 회장이 된다면 깨끗한 교실을 만들고 비교되도록 우리반이 짱으로 만들겠습니다"라고 말한뒤 자리로 돌아와서 투표가 시작이 되었다. 앞에서 투표종이 펼쳐서 말할 사람 1명 칠판에 적을사람 1명씩 골라서 투표가 시작이 되었다.</p><p>"안아영,조수아,최윤영,이원준, 안아영,김동윤,조수아"이때까지만 해도 내가 안될줄 알았다. "최윤영,안아영,이원준,김동윤,최윤영,안아영,안아영,최윤영'투표가 끝났다.</p><p>1표 차이로 안아영이 회장이 되었다.</p><p>부회장 선거때 당선이 되어서 그나마 행복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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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1: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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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뜨거웠던 오사카 여행 - 이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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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아침에 일어나서 양치와 세수를 하고, 짐을 챙긴 다음 차를 타고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짐을 부치고 나와서 주변을 둘러 보는데 아빠가 말했다."비행기 타려면 시간이 좀 남아서 주변에 맛있는거 있는지 찾아보자." 고 말했다 나는 마침 배고파서 좋다고 말했다. 좀 더 돌아다녀 보았는데 괜찮은 식당이 안보여서 근처에 있는 떡볶이 식당에 도착했다. 생각보다 맛있어서 다른것도 여러가지 시켜서 먹었다. 2023년 8월 (여행간 날) 시점으로 보면 일본 여행은 총 2번 가보았다. 홋카이도 (북해도) 지역에 있는 삿포로와 일본 기준 아래쪽에 있는 오키나와 합해서 총 두 번 다녀왔다 지금 시점으로 보면 후쿠오카와 오사카를 다녀와서 지금까진 총 4번 다녀왔다. 일본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행지여서 더 많이 가보고 싶다. 비행기 타는 시간이 다되어서 비행기에 탑승했다. 대략 1시간 정도를 비행하여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캐리어를 찾고 전철? 비슷한 것을 타고 호텔로 갔다. 가는데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다. 10분 정도 전철을 타고 내린 다음 조금 걸어서 호텔에 도착했다. 체크인을 하고 호텔 방에 도착했다. 시설은 꽤 좋았다. 첫날은 호텔에서 좀 쉬다가 야키소바와 오코노미야키를 먹었다. 사장님이 되게 친절 하셨고 음식도 정말 맛있었다. 그리고 호텔로 가서 좀 있다가 저녁을 먹으러 갔다. 꼬치 집이었는데 양고기가 제일 맛있었다. 동생과 아빠는 먼저 호텔로 들어갔고 나와 오빠는 좀 더 둘러보기로 했다. 글리코 상이 있는곳에 가서 글리코상의 사진도 찍고 탕후루도 먹었다. 조금 더 돌아 다니는데 빵을 나누어 주시길래 먹어보았다. 부드러워서 맛있었다.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그 길거리에서 유명한 스파이더맨도 보았다. 호텔로 돌아와서 양치하고 잠을 잤다. 조금 힘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잠이 더 잘왔다. 다음 날 아침 일어나서 조식을 먹었다. 먹고 돌아와서 옷을 갈아입고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갔다. 전철을 타고 도착했다. 가자마자 가방검사를 하고 들어갔다. 가서 롤러코스터와 여러가지를 하고 밥을 먹고 돌아왔다. 돌아와서 스키야키를 먹었다. 여행가기 전에 한번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일본에 가서 먹어본 것이다. 일본에서 먹는것도 마찬가지로 맛있었다. 돌아와서 목욕을 했는데 하루종일 걸어다녔더니 다리가 아팠다. 그래서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샤워하는데 몸이 녹는 기분이었다. 따뜻하고 기분이 좋았다. 다 씻고 잠옷으로 갈아입고 잠을 잤는데 정말 잠이 잘왔다. 마지막날에 일어나서 체크아웃을 하고 나왔는데 좀 아쉬웠다. 그리고 이치란 라멘을 먹으러 갔다. 웨이팅이 좀 있어서 1시간 정도 기다려서 먹었는데 일본에서 먹었던 라면 중에서 가장 맛있었다. 다 먹고 나와서 돈키호테에 가서 내가 먹고 싶은것들과 화장품을 사고 글리코상이 있는 길 주변에 물길이 나있는데 거기서 배를 탔다. 그냥 주변 풍경을 보는 관광용 이었다. 주변 풍경이 너무 예뻤지만 여름 이었어서 너무 뜨거웠다. 그래서 제목이 '뜨거웠던 오사카 여행'인 이유이다. 배에서 내리고 5분 정도 걸어서 전철 타는데에 도착하여 전철을 타고 비행기를 타는데에 도착해서 비행기를 기다리는 동안 면세점에 들려 '카키노타네' 라는 일본의 전통 과자인데 내가 좋아하는 과자를 먹어서 기분이 좋았다. 이제 집에 간다는 생각에 신나면서도 아쉬웠다.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비행하는 도중에 하늘이 정말 예뻤다. 인천 공항에 내린 뒤 차를 타고 집에 왔다. 정말 재미있었지만 너무 더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만족스러운 여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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