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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교육 포트폴리오 by ‎김나현(사범대학 사회과교육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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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22-1 경제교육론</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08 01: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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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08</title>
         <author>nahyun28</author>
         <link>https://padlet.com/nahyun28/6r8mhwlymeoh6rv6/wish/2082845743</link>
         <description><![CDATA[<div>1.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경제교육은 왜 필요할까요?&nbsp;<br>: 유행어 손절, 떡상, 떡락 등 모두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과 같은 투자에 관련된 경우가 많다. 이렇듯, 경제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경제&amp;생활의 밀접도는 올라가고 있으며 그 관심이 단순히 요행을 바라는 마음에서 그치지 않고, 경제적 흐름을 차분히 파악하는 능력으로 연장되어야 한다.<br><br>2. 경제교육의 목표는 무엇일까?<br>: 돈을 대하는 자세가 능숙&amp;신중해지도록 돕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cc354jY0_20 자본주의 학교 영상을 보면, 정산 등에 관해 꽤나 꼼꼼히 살피는 정00 학생의 경우에도 결국에는 투자를 할 때 깊이 공부하기보다는 행운이나 치고 빠지기를 노리는 등의 방식을 택한다. 반드시 공부를 해야만 투자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공부를 하지 않고 투자를 하는 이유가 경제교육이 싫어서는 되지 말아야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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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08 01:0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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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05 전통경제학과 행동경제학, 공존이 가능할까? (불)가능하다면, 왜 (불)가능할까?</title>
         <author>nahyun28</author>
         <link>https://padlet.com/nahyun28/6r8mhwlymeoh6rv6/wish/212982926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가능하다고 확신한다. 왜냐하면, 전통경제학과 행동경제학이 적용되는 가격 범위, 소득 분위가 세상에 모두 공존하고 있기 때문이다.<br>&nbsp; &nbsp;예를 들어, 재벌처럼 소득 분위가 높은 이들은 합리성뿐만 아니라 개인의 선호도나 심리, 또는 본인이 속한 브랜드 그룹에 걸맞은 소비를 하기 위해 행동경제학으로 설명되는 소비를 할 확률이 높다.<br>&nbsp; 반면, 소득 분위가 낮은 이들은 당장 남들의 시선을 신경 쓰는 소비보다 형편에 걸맞은 전통경제학적 소비를 하는 것이 더 일상적이고, 생일이나 특별한 날에만 행동경제학적 소비를 할 것이라고 예상한다.&nbsp;<br>&nbsp; &nbsp;또한, 누구나 편하다고 느끼는 가격대가 다르고 본인이 편하다고 느끼는 그 가격대 안에서는 행동경제학적 소비를, 본인이 감당하기 어렵다고 느끼는 가격대에서는 전통경제학적 소비를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br>&nbsp; &nbsp;이처럼, 모두의 상황과 사정이 다양하므로 전통경제학과 행동경제학은 공존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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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5 02:2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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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0526~28 청소년 경제 박람회</title>
         <author>nahyun28</author>
         <link>https://padlet.com/nahyun28/6r8mhwlymeoh6rv6/wish/2202939840</link>
         <description><![CDATA[<div>https://econedu.or.kr/main<br>&nbsp; &nbsp; &nbsp;경제 관련 기관을 성격에 따라 알기 쉽게 분류해 두었다. 깔끔한 UI 덕분에 경제에 대한 막연한 거리감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도 누구나 편하게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기업과 언론]의 한국교육방송(EBS)란에 들어가면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도 흔히 접할 수 있는 다큐프라임 등이 제시되어 있어, 학생들에게 친근한 이미지로 다가갈 수 있으리라 예상한다.<br>&nbsp; &nbsp; &nbsp;다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해당 행사가 청소년들에게 좀 더 많이 알려지도록 다양한 홍보가 수반되었으면 좋겠다는 점이다. 필자 같은 경우, KDI의 경제교육연수를 신청하면서 광고 수신에 동의했기 때문에 본 박람회의 존재를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러한 사전 접점이 없는 경우에는 박람회의 정보를 알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러한 정보를 알려줄 교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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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8 13:5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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