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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행문 쓰기(52) by edu te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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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30 23:2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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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랑 경복궁 같이 가고 싶은 사람~!(이채민)</title>
         <author>tech1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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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처음)</p><p> 나는 지난 2월 28일, 언니, 오빠와 2박 3일로 서울에 갔다. 평소에도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서 경복궁에 꼭 가고 싶었었는데 가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설렜었다! 그리고 처음으로 경복궁에 가는 만큼 오랜만에 한복을 입고 싶어서 경복궁 근처에 있는 한복대여점에서 한복을 입고 경복궁을 구경하였다. </p><p>(가운데)</p><p>   먼저 한복대여점에 딱 들어갔는데 마침 사장님께서 내가 가장 좋아했던 색인 연보라색의 한복을 추천해 주셨다. 아주 마음에 들어서 바로 입고, 저고리는 하얀색으로 착용하였다. 거기서 머리도 예쁘게 땋아서 머리 장식도 하고, 연보라색의 조그마한 가방도 들고 갔다. 오랜만에 한복을 입으니, 뭔가 기분이 들떴었다. 빨리 경복궁으로 가고 싶었다.</p><p>   경복궁에 들어서니 무언가에 압도당하는 기분이 들 정도로 굉장히 웅장했다. 원래 처음부터 해설사분의 문화재 해설을 들으려고 했는데 시간을 놓쳐서 그냥 자유롭게 구경하였다. 사진도 진짜 엄청나게 찍었는데 한복 덕분에 그런지 더 예쁘게 찍힌 것 같아서 뿌듯하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해설사님의 설명이 거의 끝나갈 때, 가까스로 그 설명을 들었는데 역시는 역시인지 귀에 쏙쏙 들어왔다. 경회루에 관련 있는 이야기, 왜 왕비가 중전마마로 불렸는지 등등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많았었다.</p><p>    경복궁을 다 구경한 후, 우리는 경복궁 안에 있는 국립고궁박물관에 갔다. 생각보다 커서 좀 놀랐었는데, 그 안에 있는 문화재들이 우리를 더 놀라게 했다. 옛 왕족들이 입으셨었던 한복부터, 각종 도자기, 조선 시대 왕들의 이야기 등 정말 정교하고 멋져 보여서 역사는 위대하다는 생각을 더 뿌리 박히게 하였다. 근데 그전에도 이미 청와대도 갔어서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소파에 드러누웠었다. 스탬프 찍는 종이도 있어서 열심히 하나하나 찍었었다. 다 클리어하니 뿌듯한 기분이 들었다. 그리고 숙소에 들어왔다. 너무 힘들어서 또 숙소에 있는 소파에 드러누웠다. 너무 피곤해서 까무룩 잠이 들뻔도 했다. 첫날이 너무 재미있어서 내일이 더 기대됐었다.</p><p>  (끝)</p><p>  거제에 다시 돌아오니 경복궁에 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몇 백만 번이 들었다. 특히 문화재에 대해서 더 알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다음에 간다면 친구들과 가보고 싶다. 왜냐하면 친구들의 한복 입은 모습이 매우 궁금하기 때문이다! 나랑 경복궁 가고 싶은 사람~!</p><p>&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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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0 23:2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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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태국여행(주태민)</title>
         <author>ycess312</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6r1k288g9ora7ypf/wish/301362390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4학년 때 가족과 태국에 가게 되었다. 그동안 코로나 때문에 여행을 못 갔어서 더 설렜다.</p><p>  먼저 비행기를 타러 김해공항으로 갔다. 조금 빨리 와서 점심을 먹었다. 밥을 먹고 약 20분 후 비행기를 타러 오라고 해서 비행기를 타러 갔다. 비행기를 타고 5시간 후 태국에 도착했는데 평소에 서울 갈 때는 5시간이 별로 길지 않았지만 비행기를 타니 뭔가 더 오래 걸리는 것 같았다.</p><p>  비행기에서 내린 뒤 먼저  숙소로 갔다. 짐을 놓고 저녁을 먹으로 갔다. 택시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했다. 그런데 멀리 왔는데 택시 요금이 아주 쌌다. 식당이 건물 2층에 있어서 올라 가는데 고양이를못 보고 밟을뻔 했다. 올라가서 볶음밥과 치킨 날개를 시켰다. 밥을 먹고 있는데 어떤 아저씨가 무대에서 노래를 했다. 그렇게 잘 하는건 아닌 것 같지만 그래도 들을 만 했다. 다음날 카오산 로드라는 길을 갔다. 그런데 12시 쯤에 가서 온도가 40º나 되서 너무 더웠다. 국수 맛집이라는 곳을 갔는데 나는 맛이 없었다. 밥을 먹고 기념품을 사러 다시 길을 걸어다녔다. 근데 어떤 아저씨가 우리를 보고 강남스타일을 불렀다. 좀 웃기지만 그래도 잘 불렀다. 그래서 내가 엄지척을 해 주었다. 셋째날 왓 아룬에 갔다. 갔는데 어제 보다 훨씬 더워서 괜히 왔다고 생각하게 됐다. 그래도 너무 멋졌다. 태국 전통의상도 보았계는데 나는 딱히 예쁘진 않았다. 그리고 숙소로 가는 택시를 기다리면서 청설모를 봤는데 꼬치를 파는 아줌마가 청설모에게 초록색 꼬치를 줬다. 청설모가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p><p>  다섯째 날에 다시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태국에서 먹었던 볶음밥이 맛있어서 좋았지만 더워서 계속 있고 싶진 않았다.</p><p>다음에 여행을 간다면 동남아는 않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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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1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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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천문대(서도현)</title>
         <author>ycess211</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6r1k288g9ora7ypf/wish/3013632367</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작년에 가족과 함께 천문대로 갔다. 평소에 우주에 관심이 많아서 가고 싶었는데 드디어 처음으로 천문대에 갔다.차를 타고 1시간이 넘게 갔다. 그렇게 도착을 하고 더 올라 가야 했다. 그래서 가는 길에 행성들의 사진과 설명이 적혀있었다. 천문대에 가는 것이 재미있을 것 같다.</p><p>  </p><p>  천문대에 도착해서 가장 먼저 영상을 보는 곳으로 갔다. 영상을 보는 곳에서 우주 관련한 영상을 봤는데 우주가 엄청나게 큰 것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지구에서 점점 멀어 지면서 큰 우주를 잘 담아낸 영상인 것 같았다. 그리고 문제가 나왔는데 다 맞췄다가 하나가 틀려서 아쉬웠다. 하지만 오히려 더 잘 알 수 있어서 좋았다. </p><p>  그렇게 그다음으로 간 곳은 망원경을 만드는 곳 이였다. 설명서만 봤는데 딱 어려워 보였다. 하지만 열심히 만들어서 다 만들었는데 거꾸로 만들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만들기 시작했다. 만드는 것은 힘들었지만 다 만들고 볼 때는 재미있었다. 하지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힘들었다. 아직은 좀 어려웠지만 가끔 잘 초점이 맞춰져서 흐린 것이 없이 잘 보일 때에는 병뚜껑이 잘 안 따지다가 뽁! 하면서 따지는 것처럼 기분이 좋아졌다. 그리고 밖에 나가서 직접 써보는 시간이 있었는데 벌써 깜깜한 밤이 되었다. 직접 만든 망원경을 내가 직접 사용하는 것이 행복했다. </p><p>  그다음은 가장 메인 천체망원경이 있는 것으로 갔다. 들어가니까 건물의 지붕이 열리면서 넓고 높은 우주가 보였다. 그리고 잘 초점이 맞추어 져있는 망원경이 있었다. 하나하나 보니 정말 신기했다. 그리고 사진으로만 본 목성을 직접 그리고 자세하게 보니까 정말 신기하고 기뻤다. 그리고 사람보다 세배는 더 큰 망원경이 있었다. 다른 망원경이랑 비교할 때 압도적으로 크기가 컸다. 그래서 한번 보니까 엄청 멀리 있는 성운이 보였다. 정말 하늘을 날아 다니는 기분이였다. </p><p>  </p><p>  더 많이 보고 싶지만 아현이가 멀미를 해서 어쩔 수 없이 집으로 갈 수 밖에 없었다. 다시 내려가서 집으로 갔다. 빨리 가서 너무 아쉬웠다. 그래서 너무나 재미있었다. 다음에 시간이 된다면 더 가고 싶다. 그리고 다른 곳으로도 가보고 싶다. 이런 추억 있는 날이 한번 더 올지도 의문이지만 더 가보고 싶고 이런 곳에 갈 시간이 된다면 꼭 갈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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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18: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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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랑 여수 밤바다 갈사람!(문금성)</title>
         <author>ycess216</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6r1k288g9ora7ypf/wish/3013632589</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작년에 가족과 1박2일로 여수에 갔다.  나는 여수 밤바다에 가보고 싶어는데 마침네 여수 밤바다에 가게 되었다.나는 너무 마음이 두군두군 거렸다.</p><p>   나는 가족과 호텔 구경을 하고 있었는데 우리 호탤 숙소 앞에 바로 수영장이 있었다. 나는 바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바로 수영장으로 뛰어 들어갔다 나는 형아와 같이 수영장에서 놀다가 갑자기 큰 미끄럼틀이 들어왔다. 나는 형아와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가다가</p><p>우리 아래층에 따뜻한 수영장과 시원한 수영장이 있었다</p><p>나는 형아와 당장 뛰어서 갔다 또 너무 힘들어가지고 숙소에 가서 샤워하고 형과 같이 게임을 했다 그리고 저녁에 새우 구이와 바베큐를 먹었다 그리고 엄마와 할머니께서 같이 크루저를 타자 했다</p><p>나는 크루저를 타고 숙소로 오는데 갑자기 하늘로 폭죽이 올라갔다</p><p>나는 너무 재미있었다. 나는 숙소로 돌아와 수영장에서 또 놀았는데 어떤 누나와 동갑인 애가 나랑 친구를 하자 했었다 나는 같이 놀고 있었는데 나는 너무 피곤해서 숙소로 돌아와 잠을 잤다 나는 다음날 아침에 나는 게임을 하고 또 아침밥을 먹었다 </p><p>  가족과 함께 짐을 싸고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 너무 아쉬었다 다음에는 또</p><p>올거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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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1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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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원 과학관 에서 이렇게 웃긴 것은 처음 볼 것이야 !!!!문준혁</title>
         <author>ycess218</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6r1k288g9ora7ypf/wish/3013633444</link>
         <description><![CDATA[<p>5월 8일 수요일 오늘은 기분이 아~주 좋은 날이다. 왜냐면 바로 내가 기다리던 현장 체험 학습을 가는 날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엄마가 싸주신 맛있는 도시락을 들고 학교로 갔다 일단은 창원은 버스를 타고 가야 되어서 버스를 타고 창원 과학관을 왔다. 그런데 문을 여는 시간이 우리가 좀 빠르게 왔는지 아직 개봉을 안했다. 그래서 우리는 30분쯤 기다리다가 드디어 갈수 있게 되었다. 처음에는 안전 교육을 받고 4D를 보러 갔다 4D를 볼려면 안경을 써야 한다 그래서 안경을 쓰고 보았는데 특히 의자가 움직이는게 재미있었다. 끝나고 이번엔 우주 여행 ? 영상을 보았다 그런데 나는 우주에 </p><p>관에 몰라서 설명 하는게 너무나 어려웠다. 그리고 놀이가 있는데</p><p>찬영이와 태민이와 같이 놀고 있었는데 그중에서 구슬굴리기 가 있어서 돌리고 있는데 태민이가 갑자기 파워풀하게 구슬을 굴렸는데 </p><p>나의 소중한 곳이 맞아 너무 아팠다 고통을 참고 클라이밍을 했는데 잘 안올라 가져서 태민이 등을 밟고 올라갔는데 태민이가 갑자기 일어서 내가 태민이 머리를  밟아서 어찌저찌하여 복수는 성공했다 그리고 점심을 먹으러 잔디밭으로 갔다.  맛있는 점심을 다먹고 잔디밭에서 얼음땡 을 하였다 그런데 이제 가야 되는 시간 이여서 너무너무 아쉬웠다. 하지만 태민이 때문에 빨리 가야되겠다고 </p><p>생각 했다 다음에는 가족과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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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19: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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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의 하루(박서현)</title>
         <author>ycess304</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6r1k288g9ora7ypf/wish/3013647234</link>
         <description><![CDATA[<p>  내가 4학년 때 아는 친구네와 같이 로봇랜드에 갔다. 평소에는 할 게 없어서 심심했는데 엄마가 놀러 가자고 하니 신났는데 친구네와 간다니 생각만 해도 신나고 설레니 빨리 가고 싶은 마음 뿐이었다. 차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 타고 로봇랜드에 도착했다.  도착해서 주차장에서 친구네와 만나서 로봇랜드로 향했다.</p><p>  먼저 가지고 온 것들을 벤치에 놔둔 후 친구와 친구동생, 나, 동생 넷이서는 놀러가고 이모와 엄마는 벤치에서 수다를 떨었다. 먼저 뭘 타지 고민하다가 앞에 있는 바이킹을 탔다. "슈욱 슈욱" 바이킹이 돌아가는 데 심장이 벌렁벌렁 거렸다.  튀어 나올 것 같았어 되게 조마조마 했다. 타고 나니 속이 안 좋아진 것 같았다. </p><p>  다 타고 나서 돌아 다니다가 증기 범퍼카가 있어서 타러 갔다. 범퍼카를 타고 친구랑도 부딪치고 동생과도 부딪치고 했다. 생각보다 덜컹거리고 부딪치니 그 충격을 내가 다 흡수하는 것 같았다. 그래도 모두 재밌게 탄 것 같아서 다행이 었다. </p><p>  그다음으로는 어린이 타워를 탈려고 했는데 키 제한으로 동생들은 다른 놀이기구를 탔다. 어린이 타워는 위로 올라갔다가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반복인데 심장도 같이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줄 알았다. </p><p>  그러고 나서 숲속 열차를 타러 갔다. 줄이 너무 길었지만 재밌을 것 같아서 그래도 기다렸다. 우리 차례가 되어서 탔다. 내려가는 부분에서 빨리 가서 좋았다. 마치 롤러코스터 축소판인 것 같았다. 다음에는 롤러코스터를 타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타는 데 양 옆으로 자꾸 부딪혀서 아팠다. 그 점 빼고는 괜찮은 것 같다. </p><p>  여러 놀이기구를 탄 후 나는 친구 동생과 새로운 향해(후룸라이드) 를 타러 갔는데 동생이 키가 안 돼서 이모랑 같이 타러 갔다. 우비를 사서 입고 줄을 서서 탔는데 생각보다 너무 재밌었다. 위로 올라갔다가 내려가는 부분에서 시원한 물줄기를 맞으니 내 마음도 시원해진 것 같았다. 또 타고 싶었지만 아쉽게 못 탔다.  </p><p>  다 타고 벤치로 돌아왔는데 엄마가 물총놀이를 한다며 몰총을 파는 곳으로 데려갔다. 물총을 산 후 벤치로 걸어가면서 옷은 어떻하냐고 물었더니 미리 챙겨왔다고 해서 엄마는 어떻게 알고 했는지, 준비성이 대단한 것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역시 엄마는 대단한 것 같았다.  물총에 물을 채운 후 물총 놀이를 즐겼다. 엄마랑 이모는 벤치에 앉아서 수다를 떨었고 우리는 물총놀이를 하였다. 그런데 초반에는 동생들과 친구를 찾는다고 시간을 보냈다. 정말 고구마를 100개 먹은듯한 답답함이었다.  친구와 동생들을 다 찾고 나서 물총을 쏘며 놀았다. 정말 아까의 답답함이 싹 사라진 것 같았다. </p><p>물총을 맞으면서 노니 정말 천국이 따로 없는 듯한 행복감이었다.</p><p>정말 시원하고 정말 재밌었던 이 기분을 따로 형용할 수 없을 것이다.  다 놀고 탈의실에 가서 옷을 갈아 입었다. 옷을 갈아 입으니 개운해서 기분이 좋았다. 간식도 먹었는데 츄러스가 너무 맛있었다. 그러고 나서 파도여행, 해피스윙 등 타고 벤치로 돌아와서 짐 챙기고 집으로 갔다. </p><p><br/></p><p>  집으로 차를 타고 가는 데 잠이 슬금 슬금 나에게 왔다. 눈을 떠보니 집으로 도착했다.  오늘은 놀이기구도 타고, 물총놀이도 하고, 간식도 먹고 정말 행복한 하루였던 것 같다. 가끔 의견이 안 맞을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잘 놀다 온 것 같아서 기분이 뿌듯했다. 다음에 왔을 때도 이렇게 놀 수 있을 까? 싶을 만큼 재밌게 놀았다. 아 정말 꿈의 하루였던 것 같다. 다음에도 가고 싶다. 나랑 로봇랜드 놀러 갈 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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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3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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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현장 체험 학습!(조예진)</title>
         <author>ycess310</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6r1k288g9ora7ypf/wish/3013658353</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이번 년도 5월 8일, 친구들과 현장 체험 학습으로 창원 과학 체험관을 다녀 왔다. 8시 30분쯤 에 버스를 탔다. 버스 안에선 옆 반 아이들과 진실 게임을 했다. 재미있지는 않았지만 할게 없어서 진실 게임을 했다. 진실 게임을 하는 도중에도 나는 너무 설레고 무엇을 할지 너무 궁금했다. </p><p>  우리는 10시쯤에 도착했다. 도착한 후 의자에 각자의 소지품을 두고 4D영화를 보았다. 안경이 특이해서 신기했다. 4D영화를 보는데 바람도 나오고 의자도 움직여서 놀라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다.</p><p> 4D영화를 다 보고 난 뒤 안경을 반납하고 우주 여행 영상을 보았다. 누워서 보는 거라 더 편하고 좋았다. 다 보고 난 뒤 다른 곳에 가서 창원 과학 체험 관을 둘러보았다. 제일 먼저 본 것은 로봇 물고기였다. 실제 물고기 같아서 놀라고 신기 했다. 그리고 혜린이랑 돌아다니며 보고 다녔다. 돌아다니다가 미끄럼틀을 발견해 타봤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탔다. 타다가 미끄럼틀 앞쪽에 있는 컬링을 해보았다. 컬링이 생각보다 재미없었다. 그리고 클라이밍을 하러 갔다. 클라이밍이 너무 재밌었다. 1반 친구가 클라 이밍 하는 벽에 달려있는 쿠션을 밟아서 쿠션이 벽에서 떨어졌다. 그 장면을 본 나는 너무 당황스럽고 웃겼다. 그때 한 친구가 힘으로 쿠션을 밀어 넣으려고 했다. 한 친구가 넣고 있을 때 어떤 친구는 선생님께 얘기하러 갔다. 난 그 상황이 너무 웃겼다. 부신 친구는 선생님께 불려갔다.   놀고 있을 때 밥을 먹을 시간이 되어 친구들이 다 모였다. 더 놀고 싶었지만 맛있는 밥을 먹을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는 잔디 밭에서 밥을 먹었다. 여자아이들끼리 남자아이들끼리 앉아서 먹었다. 맛있는 밥을 다 먹고 토끼를 보았는데 너무 귀여워서 만지고 싶었다. 토끼를 다 보고 난 후 아이들과 술래잡기를 했다. 너무 신나고 재밌었다. 하지만 또 너무 힘들기도 했다. </p><p>  집에 갈 시간이 되자 아쉬웠다. 더 놀고 싶었지만 얼른 집에가고 싶다는 생각이 더 크기에 얼른 줄을 서고 버스로 갔다. 버스를 타기 전 기념 사진을 찍고 물을 마신 후 버스를 탔다. 버스 안에서 도 나는 친구들과 진실게임을 했다. 하다보니 재미 있어서 계속했다. </p><p>학교에 도착한 뒤 너무 피곤에서 얼른 집에 갔다. 다음엔 가족과 가고 싶다!! 다음에 나랑 같이 창원 과학관 갈 사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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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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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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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풀빌라!!(여혜린)</title>
         <author>ycess21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6r1k288g9ora7ypf/wish/3013660280</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1학년 때 엄마 아빠와 함께 풀빌라를 갔다. 평소에도 수영을 좋아했던 나는 너무 기쁘고 설렜다! 그리고 처음으로 풀빌라를 갔다.</p><p>  풀빌라에 가는 중일 때,너무 신났다. 1시간 정도 걸려서 왔는데,날씨는 완전 맑았다!도착하자마자 짐을 풀고 수영을 했다. 그 때, 따뜻한 물이 나와서 너무 좋고, 춥지 않았다. 수영을 다하고, 고기를 구워 먹었다.고기를 먹을 때,창문을 열었는데,날파리들이 너무 많았다. 그래서 창문을 닫고 먹었다.다 먹고, 또 수영을 했다. 수영을 하다가 물에 나 혼자 빠져서 울었다. 그 다음 이제 씻어야 할 시간 이여서 씻었다. 머리를 말리고 있는데,드라이기에서 탄 냄새가 났다. 그래도 풀빌라에 드라이기가 있어서 다행 이였다. 자려고 누웠는데,잠이 너무 안 오기도 하고,자기 싫었다. 하지만,내일을 생각해서 빨리 잤다.</p><p>  다음날,아침에 일어나서 잠옷을 입은 채로 수영을 했다. 아침 이여서 그런지,물이 조금 차가웠다.수영을 하고 있는데,벌레가 물 위에 죽어 있었다.너무 징그러워서 엄마한테 말했더니,하수구? 같은 곳에 넣으라고 하셨다. 수영을 다하고 나서 짐을 싸고,아침에 밥을 먹었다. </p><p>  이제 집으로 출발! 집에 도착 했을 때,너무 아쉽고,다시 또 가고 싶었다.그래도 정말 알찬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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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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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예건)즐거운 발리여행</title>
         <author>ycess3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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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지난 10월 23일 아빠 엄마 동생와 7박8일로 발리에 여행을 갔었다 . 평소에 서핑이랑 물놀이를 좋아해서 발리에 가보고 싶었는데 가게 돼어서 정말 기대되고 설렜다.  오렌만에 가는 여행이라 더욱 설렜다. 비행기를 타고 가는데 사람이 없어서 편한하게 누워서 잠을 잤다.</p><p> 도착해서 숙소에 체크인을 하로갔다 가는데 확실히 엄첨 더웠다 숙소에 도착해서 살펴보는데 수영장도 엄첨 크고 숙소도 엄첨컸다 동생은 고양이가 있어서 제일 좋아했다. </p><p> 저녁이 되서 오토바이를 타고 비치클럽에 가는데 오토바이를 거의 처음 타서 겁나게 무섭고 엄첨 재밌었다 도착해서  나랑 동생은 바로 바다로 뛰어들어갔는데 파도가 엄첨 쎼고 커서 엄첨 놀랐다 동생과  술레잡기도 하고 물놀이도 했는데 우리나라에서 하는 물놀이 보다 확실히 파고가 썌서 훨씬 재밌었다.</p><p> 다음날엔 아침에 브릭퍼스트 카페에가서 그릭요거트랑 빵 음료수를 먹었는데 동남아 과일이 많이 들어가서 새콤달콜하니  맛있었다. 숙소에 들어와 고양이가 있길레 구경하며 하루를 보넸다. 셋쨋날엔 오토바이를 타고 워터파크를 갔다 오토바이를 세번 타는데도 무서워서 날라갈것 같았다  바람이 불어서 더 그런거 같았다. </p><p>워터파크에 도착해서 노는데 처음엔 다 무서워 보여서 그냥 물에서만 놀다가 한번 동생이랑 슬라이드를 타봤는데 진짜 기분이 째졌다  계속 그렇게 워터슬라이드를 타고있는데 엄마가 우리가 처음에 계속 물에 있으니까 재미가 없는줄 알고 어쩔수 없이 다시 비치클럽으로 갔다.</p><p>엄마가 자리를 좋은데 잡아가지고 누워서 콜라도 마시고 피자도 먹었다 평소에도 맛있는걸 물눌이 하고 먹으니 더 맛있는거 같았다.</p><p> 다음날에는 숙소를 옮기고 서핑을 하로갔다.</p><p> 서핑강사님이 서핑타는법을 알려주시고 서핑을 타로갔는데 파도를 넘아가며 가는데 넘기가 억수로 힘들었다 서핑을하는데 파도가 크니까  엄첨  빨리갔다ㅏ 타는데 재밌고 무섭고 온갖 감정이 다 들었다 2 3번 타니까 힘들어서 그냥 비치볼 갖고 놀고 숙소로 돌아갔다.</p><p> 다다음날에는 숙소를 옮기기 전에 절벽으로 택시타고 가는데 가루다 동상을 봤다 엄마가 무슨 발리에 전설 뭐시기 하는데 아무것도 기억이 안난다 절벽에 도착해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는데 풍경이 진짜 말로 표현할수 없이 멋졌다. 구경하고 비치클럽을 갔는데 물이 엄첨 꺠끗했따 나랑 동생은 파도가 안쳐서 별로 좋진 않았다 그러고 나서 씻고 집에가는데 안경을 잃어버렸다 근데 없어도 잘보여서 안 맞추고 있다. </p><p>호텔에 체크인을 하는데 입구부터가 그냥 말이 필요없을정도로 컷다 집에서 조금 쉬다가 수영장을 갔는데 겁나 컷다 슬라이드도 있고 엄첨 재밌어 보였다 동생이랑 같이 노는데 엄첨 재밌었다 저녁엔 부대찌게를 호텔에서 먹었는데 느끼한것만 먹다가 시원하이 맛있는거 먹으니까 속이 뻥 뚫렸다 먹고 아빠랑 탁구를하는데 내가 못치니까 재미가 없어서 조금 치다가 다시 돌아와서 폰보다 잠에 들었다. </p><p> 마지막날엔 체크아웃하고 비치클럽에서 놀다가  사진도 짝고  마지막으로 바다에서도 놀고 12시에 공항으로가서 비행기를 타로 갔다 이제 집에가는 생각에 아쉽다는 생각도 들고 드디어 집에간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비행기를 타는데 사람이 올떄완 반대로 사람이 무지막지 하게 많았다</p><p>귀국을 해서 인천해 도착했는데 비행기가 부산에 비가와서 비행기가 5시간 지연되서 아주 강아지 같은 감정을 안고 전철 타고 KTX 타고 부산에 도착해서 택시타고  차타고 집에 도착해서 씻고 침대에 누웠더니 집이 최고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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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41: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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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항, 강릉 여행!(한유나)</title>
         <author>ycess315</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6r1k288g9ora7ypf/wish/3013667225</link>
         <description><![CDATA[<p>  5월 3일, 가족들이랑 아는 오빠 가족이랑 포항,강릉 쪽으로 2박 3일 여행을 갔다. 오랜만에 만나서 여행 하는 거여서 기대되고 설렜다. 차를 타고 3~4시간 정도 달려야지 도착을 했다. 너무 긴 시간이어서 노래를 들으면서 가도 지루했다. 그렇게 한참을 달린 뒤 바다에 도착해서 구경을 하였다. </p><p>  바다에서 사진을 엄청 찍었다. 나는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진 않는데 동생이랑 아는 동생이 계속 사진을 찍자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찍었다. 솔직히 조금 짜증이 났다. 그리고 바다 근처를 걸었는데 비린내가 엄청 심하게 나서 토할 것 같았다. </p><p>  토할 것 같은 바다 산책이 끝난 뒤, 동백꽃 이란 영화를 찍은 장소로 갔다. 동백꽃도 보고 사진도 찍었다. 또 딸기 스무디를 먹으면서 구경도 하고 기념품도 샀다. 연필인 줄 알았는데 연필 모양 볼펜이었다. 엄청 부드럽게 잘 써져서 사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점심은 닭갈비를 먹었다. 내 입맛엔 맞지 않아서 많이 먹지는 않았다. </p><p>  점심을 먹고 하늘 다리에 갔다. 롤러코스터 모양인 다리였다. TV에서 본 적이 있어서 더 기대되었다. 이모는 무섭다며 엄청 조금 갔다가 다시 내려왔다. 나는 무척 신이 나서 앞으로 계속 갔다. 그리고 다리가 흔들려서 더 짜릿하고 바람이 불어서 시원했다. </p><p>  하늘 다리를 갔다가 이제 숙소로 갔다. 게스트하우스여서 좀 불편했다. 엄마가 춥다며 보일러를 틀어서 더워 죽을 뻔했다. 숙소에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갔다. 짬뽕을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  저녁을 다 먹고 편의점에 간식을 사러 갔다. 어른들은 맥주랑 육포를 먹으면서 이야기를 했고 아이들을 게임을 했다. </p><p>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가는 길에 너무 피곤해서 잠만 잤다. 거제에는 깜깜한 밤에 도착했다. 엄청 즐거운 여행 이었다. 다음에는 한 번도 안 가본 남서쪽 으로 여행을 가고 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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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4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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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창원 과학관 간날 (이재원)</title>
         <author>ycess308</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6r1k288g9ora7ypf/wish/3013672186</link>
         <description><![CDATA[<p>  나는 5학년 5월 8일 수요일 6시 때 엄마랑 가치 도시락을 쌌다. 나는 베이컨을 굽고 엄마는 유부초밥을 싸고 도시락에 담아서 가방에 넣었다. 그리고 나서 학교로 와서 친구들이 다 올 때까지 기다렸다. 친구들이 다 와서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고 장난도 치니 재미있었다. </p><p>  10시쯤에 창원과학관에 도착했다. 처음에는 4D 영화를 봤다. 영화가 너무 재미있었고 신났다. </p><p>  영화를 본 후 전시물을 보러 갔다. 처음 본 것은 로봇 물고기였다. 로봇 물고기 일반 물고기처럼 자연스럽게 움직여서 신기했다. </p><p>  다음으로 반도체 전시관으로 이동했다. 반도체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있었다. </p><p> 반도체 전시관에서 우주 영상을 보러 3층으로 올라갔다. 우주의 은하, 행성, 태양 등이 영상에 나왔다. 내가 모르는 것도 나왔는데 신기한게 우주에 많다고 생각이 들었다. </p><p>  영상을 보고나서 점심을 먹으로 잔디밭으로 갔다. 내가 만든 베이컨이랑 유부초밥을 먹다가 찬영이가 베이컨을 달라고해서  나눠 주었다. 점심을 다 먹고 나서 토끼를 보러 갔다. 토끼가 귀여웠다. 토끼를 보고 난 후 친구들과 같이 술래잡기를 하고 싶다고 친구들에게 말했다. 친구들이 같이 해도 된다고 해서 술래잡기를 했다. 술래잡기를 했는데 너무나 재미있었다. 술래잡기를 하고 나서 버스를 타기 위해 아래쪽으로 내려갔다. 내려가는 길에 창원과학관을 한번 더 쳐다 보았다.</p><p>  버스를 타고 친구들과 이야기하면서 집에 왔다. 오면서 창원 과학관에 또 가고 싶 다고 생각을 했다. 다음에 또 간다면 가족들이랑가고싶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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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4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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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가족 해외여행(이우준)</title>
         <author>ycess307</author>
         <link>https://padlet.com/yeoncho/6r1k288g9ora7ypf/wish/3013674712</link>
         <description><![CDATA[<p>  2019년 12월에 가족들과 3박 4일 해외여행을 갔다. 나랑 엄마, 아빠, 동생, 누나, 삼촌, 여동생, 이모하고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를 탈 생각에 마음이 설렜다. 비행기에서 창밖을 보니 천둥 번개가 쳤다. 나는 깜짝 놀랐다. 몇 시간 후 필리핀에 도착했다. 그 다음에 공항 버스를 타고 공항을 나와서 택시를 탔다. 택시를 타고 숙소로 갔다. 숙소가 좋았고 수영장도 있었다.</p><p>  다음날 아침에 마늘 밥을 먹고 소화 시킨 다음 수영복을 입고 수영을 했다. 수영을 하니 재미있었고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배를 타러 갔다. 티켓을 사고 배에 탑승했다. 배에 탔을 때 약간 기분이 좋았다 배에 있을 때 망고도 먹고 우동도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내 동생은 망고 먹으면서 춤도 췄다. 배가 중간에 멈춰서 수영을 했다. 아빠는 배에서 다이빙을 했다. 나는 튜브를 타고 놀았다. 튜브를 타고 놀았을 때 재미 있었다. 바다 밑에는 물고기가 많았다.  조금만 놀다가 배에 탔다. 그 다음에 배가 출발했다. 도착 지점에 도착해서 놀았다. 다시 배를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 다음날 트럭 택시를 타고 공항에 갔다. 비행기를 타고 세부에 갔다. 세부에 도착해서 숙소를 찾았다. 숙소에서 짐을 풀어두고 나가서 맛있는 걸 먹었다. 밥을 다 먹고 숙소로 돌아왔다. 저녁에 너무 피곤해서 소파에서 잠이 들었다. 다음날 아침에 팔라완에 갔다. 비행기를 타고 팔라완에 가서 워터파크에 갔다. 워터파크에서 수영을 하고 아빠랑 삼촌은 미끄럼틀을 탔다.점심에는 숙소에서 밥을 먹었다. 저녁에는 맛있는 걸 먹으러 갔다.</p><p> 다음날 아침에 비행기를 타고 한국에 왔다. 공항버스를 타고 공항을 나와서 차를 타고 집에 오는데 자꾸 시동이 걸려서 집에 왔다. 외국에서 돌아오기 싫었고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즐거운 여행이었다. 다음엔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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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31 00:5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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