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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범죄학 3조 by 이다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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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22 03:23:15 UTC</pubDate>
      <lastBuildDate>2025-06-09 07:51:12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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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경전 증후군(PMS)</title>
         <author>dlekals0505</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62444769</link>
         <description><![CDATA[<p>테스토스테론이 높을 시 범죄발생률이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지만 여성호르몬이 높아지는 월경 시기에 여성들의 범죄율이 높아진다는 <strong>카타리나 달튼 (Katharina Dalton)</strong>의 연구결과도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en.wikipedia.org/wiki/Premenstrual_syndrome" />
         <pubDate>2025-05-22 03: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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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분석이론 - 프로이드</title>
         <author>5t7995jk2y</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62459019</link>
         <description><![CDATA[<p>인간의 행동이 무의식에 의해 좌우된다. 예시로 충동을 조절하지 못하고 분노를 폭발시켜 폭행을 저지르는 경우를 일컫음. '리차드 라미레즈'는 유년기에 심각한 트라우마와 비정상적인 가정환경을 경험했고, 이런 것들이 무의식에 영향을 미쳐 극단적인 폭력 성향을 나타났다는 분석이 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biography.com/crime/richard-ramirez" />
         <pubDate>2025-05-22 04:06: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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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두순 (인성이론)</title>
         <author>kvy982kvrx</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62462144</link>
         <description><![CDATA[<p>조두순 사건은 심리학적 원인, 특히 인성이론 관점에서 분석하였습니다. 조두순은 범행 이전부터 반복적인 폭력 전과가 있었고, 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이 부족하며, 충동을 제어하지 못하는 성향을 보였습니다. 이러한 특성은 범죄심리학에서 말하는 반사회적 성격장애와 정신병적 성향에 해당합니다.</p><p>아이젠크의 성격 3요인 이론에 따르면, 조두순은 외향성보다는 높은 신경증적 성향과 정신병적 성향을 가진 인물로 분류될 수 있습니다. 이는 그가 타인의 고통에 무감각하고, 범죄에 대해 뚜렷한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며, 자기중심적으로 사고한다는 점에서 드러납니다. 결국, 이 사건은 조두순의 내면적인 성격 특성과 심리적 결함이 외부 환경과 결합되어 범죄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심리학적 원인론, 특히 인성이론의 시각으로 설명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happycampus.com/aiWrite/topicWiki/14623/" />
         <pubDate>2025-05-22 04:0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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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보현 부녀자 납치•살인사건(심리학적)</title>
         <author>xp7j6rxtn8</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62469496</link>
         <description><![CDATA[<p>링크: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0336036626306.pdf">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0336036626306.pdf</a></p><p><br></p><p>  온보현은 어렸을 때부터 목격한 폭력적인 아버지의 모습이었음.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를 심하게 때리는 아버지의 모습을 많이 보고 자란 그는 아버지에 대해 분노를 품고 자라게 됨. 그의 분노는 24살이었던 1981년에 결국 폭발해 아버지와 심하게 싸운 뒤 '다시는 집에 오지 않겠다'는 내용의 혈서를 써 놓고 집을 나감.<br><br>  1984년, 아버지의 폭력을 견디지 못한 어머니가 독약을 마시고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는 소식을 들은 그는 아버지에 대한 증오심을 더욱 키우게 됨.</p><p><br>  서울로 올라와 공사판에서 노동을 하는 등 막일을 하다 택시 회사에 들어감. 퇴직을 한 그는 채소 사업을 하였는데 사업이 잘 되지 않아 결국 경제적, 심리적으로 어려워짐. 평소에도 그는 가족, 친구, 친척들과 연락을 끊은 채 고립된 삶을 살았기 때문에 그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함.</p><p><br></p><p>  이후 온보현은 택시를 훔쳐 여러 명의 부녀자를 납치, 성폭행하고 살해한 연쇄 살인을 저지름.</p><p><br></p><p><br></p><p>- 프로이드(Freud)의 정신분석학</p><p>  죽음의 본능이 자기 자신에게 향해 있을 때는 주로 자기 파괴나 자살로,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향해 있을 때는 공격성으로 나타난다고 가정함. 본능에는 그 근원, 목적, 대상 및 강도의 네 가지 측면이 있다. 본능의 근원은 긴장감을 주는 신체적 요구나 흥분이며, 본능의 목적은 요구를 충족시켜 긴장을 감소시키기 위함이다. 본능의 대상은 요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대상, 즉 요구 충족의 도구를 말함. 본능의 강도는 요구 충족을 위한 압력의 강도, 즉 요구 충족에 사용된 에너지의 강도임.</p><p><br></p><p>- 융(Jung)의 분석 심리학</p><p>  프로이드가 성의 본능을 강조하여 자신의 이론을 전개한 반면 융은 이성적이고 정신적 인 특성을 강조함. 모든 사람은 내향성, 외향성 두 가지 성향을 다 가지고 있으나 한 쪽이 강할 때 한 쪽은 잠복해 있다고 봄. 그리고 융은 인간을 합리적-비합리적 범주로 구분하였는데 합리적인 사람은 자신의 행위를 사고와 감정의 심리적 기능에 의해 조절하며 의사 결정시에도 원칙적으로 사고에 의해 지배되고 정서적 요인과 가치판단에 더 큰 비중을 두는 반면, 비합리적인 사람은 감각이나 직관에 의해 의사 결정을 한다고 함.</p><p><br></p><p><br></p><p>[ 범죄심리학적 분석 ]</p><p>  부모 자녀관계는 모든 인간관계 중에서 가장 기본적, 전면적이고 보편적 영구적 관계이고 개인의 인격 형성과 사회화의 기본적 교육의 장(북)인 가정 환경 중에서도 인적인 환경으 로서 그 중요성이 강조됨. 특히 부부간의 갈등으로 인한 이혼이라든지 아버지의 잘못(외도)로 인한 어머니의 자살 등은 자식에게 잊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남기는 동시에 가장 지배적이고 분명한 성격을 띠고 있는 부자 관계를 가장과 후계자의 성격에서 원수적 관계로 변화시킬 수 있는데 온보현은 이 부분에서 심리적으로 치명적인 심적인 상처(trauma)를 입었을 가능성이 큼. 적어도 어머니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은 가장 결정적 원인을 아버지로부터 찾고 있다고 볼 수 있음. 또한, 이 과정에서 발생될 수 있 는 청년기의 불안 장애는 계속된 것으로 보임.</p><p>  이러한 좌절은 공격 충동을 일으키고, 이 충동은 공격 행위를 유발하게 되는데 자신의 내면에서 축적된 좌절은 감정적 분노로 변화되고 이러한 공격성은 '대치된 공격(displacedaggression)'형태로 좌절시킨 사람 즉, 아버지가 아닌 다른 불특정인에 대해 나타나게 되는데 주위를 두리번거리면서 탓해야할 대상을 찾는 능동적 인간 심리와 개인적인 불운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사고방식이 엿보임. 또한, 자신의 나이와 연관하여 살인 예정 인원수를 결정하는 범죄성을 보임. 즉, 분노의 주요 원천은 욕구 좌절의 형태로 나타남.</p><p>  여기에는 온보현의 좋지 못한 조건 역시 일조를 한 것으로 보임. 나 같은 사람이 사는게 각박하고 힘들어서 죽고 싶었다는 그의 범행 동기는 그가 처해있는 환경이 소위 좋지 못한 조건(adverse conditions)으로 다른 사람에 비해서 좋은 조건이 아님을 의미하며 자신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낮고 빈곤하였으며, 당시 그의 실직한 상태 등이 이러한 불평을 더욱 가속화하여 자포자기적 심정에서 범죄 행동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됨.</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koreascience.kr/article/JAKO200336036626306.pdf" />
         <pubDate>2025-05-22 04:1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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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6년 강남역 살인사건</title>
         <author>jjwhnnn7372</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62820785</link>
         <description><![CDATA[<p>범인 김 모 씨는 <mark>조현병 </mark>환자로, 공공 화장실에서 무고한 여성을 살해.</p><p>범행 동기는 여성들이 나를 무시했다는 <strong><mark>피해망상적 사고</mark></strong>.</p><p>범행 전 정신과 치료를 받았지만 치료 중단 후 병세 악화.</p><p>핵심 증상으로는</p><p>망상: "여성들이 나를 무시하고 해치려 한다"는 피해망상</p><p>현실 검증력 저하: 피해망상을 현실처럼 믿고 행동함</p><p>강남역 살인사건 피의자는 편집성,분열성 성격을 갖고 있었고 낮은 자존감, 정체성 불안등이있었음</p><p><mark>프로이드 정신분석 </mark>이론의 핵심인 </p><p>자아(Ego)의 현실 인식 기능이 손상됨</p><p>이드(Id)의 공격적 욕망과 초자아(Superego)의 억제 사이의 균형 붕괴 → 행동으로 폭발</p><p>이러한 현상이 나타남</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news.mt.co.kr/mtview.php?no=2023051615414475215" />
         <pubDate>2025-05-22 07:2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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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물학적 범죄이론이란?</title>
         <author>kimminjae03</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67246631</link>
         <description><![CDATA[<p>1. 롬브로소의 '선천적 범죄자' 이론</p><p>19세기 이탈리아의 범죄학자 체사레 롬브로소(Cesare Lombroso)는 범죄자들이 특정한 신체적 특징을 지닌 '진화의 퇴보자'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두개골 모양, 턱의 크기, 팔 길이 등 외형적 특성이 범죄 성향과 관련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현재 과학적으로 인정되지 않지만, 범죄학의 발전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p><p><br/></p><p>2. 유전학적 요인과 범죄</p><p>쌍둥이 및 입양 연구를 통해 유전적 요인이 범죄 행동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증거가 제시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일란성 쌍둥이 중 한 명이 범죄를 저질렀을 때 다른 한 명도 범죄를 저지를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p><p><br/></p><p>3. 뇌 구조와 기능</p><p>신경범죄학(neurocriminology)은 뇌의 구조와 기능이 범죄 행동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합니다. 예를 들어, 전두엽(prefrontal cortex)의 기능 저하가 충동 조절 능력 감소와 관련이 있으며, 이는 폭력적 행동과 연관될 수 있습니다.</p><p><br/></p><p>4. 자율신경계 이론</p><p>자율신경계의 반응성이 낮은 개인은 스트레스 상황에서의 반응이 둔감하여 범죄 행동에 더 취약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예를 들어, 낮은 안정시 심박수(resting heart rate)는 공포 반응이 약해 범죄 억제력이 낮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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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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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스티븐 모블리 (Stephen Mobley) 사건 </title>
         <author>kimminjae03</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67248040</link>
         <description><![CDATA[<p>1991년, 스티븐 모블리는 미국 조지아주에서 피자 가게 매니저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의 변호인단은 모블리가 폭력적 행동과 관련된 MAOA 유전자(일명 '전사 유전자')의 변이를 가지고 있으며, 가족 내에 폭력적 성향이 대대로 존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이러한 유전적 증거가 과학적으로 충분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하여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고, 모블리는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p><p>또한 친척들에 따르면, 스티븐 앤서니 모블리는 거짓말하고, 속이고, 훔치고, 파괴하고, 불을 지르고, 동물을 잔인하게 대하는 "까다로운" 아이였다고 하고 학교 기록에는 거짓말, 절도, 기물 파손, 교사에 대한 욕설, 다른 학생에 대한 폭행, 퇴학 등의 증거가 더 나왔다고 합니다.  모블리는 청소년기에 더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고, 20대 중반에는 위조죄로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일련의 무장 강도를 시작했습니다.</p><p>많은 사회복지사와 심리학자들이 모블리가 어렸을 때 학습 장애나 기질적 뇌 장애일 가능성이 있는지 평가했었는데, 그가 "조종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충동적"이라고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느 것도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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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3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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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생물학적 범죄 이론과 모블리 사건의 연관성</title>
         <author>kimminjae03</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67251697</link>
         <description><![CDATA[<p>1. <strong>MAOA 유전자(일명 '전사 유전자')와 공격성</strong></p><p>모블리의 변호인단은 그가 <strong>MAOA 유전자의 저활성형(MAOA-L)</strong>을 가지고 있어 충동성과 공격성에 취약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유전자는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신경전달물질을 분해하는 효소를 생성하며, 저활성형은 감정 조절 능력 저하와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p><p><br/></p><p>2. <strong>가족력과 유전적 소인</strong></p><p>변호인단은 모블리의 가족 내에서 폭력적 행동과 범죄 경력이 대대로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유전적 소인이 범죄 행동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p><p><br/></p><p>3. <strong>법적 쟁점과 판결</strong></p><p>당시 법원은 이러한 유전적 증거를 받아들이지 않았으며, 모블리는 사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유전적 요인이 법적 책임을 경감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을 촉발시켰으며, 이후 유사한 주장이 제기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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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38: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67251697</guid>
      </item>
      <item>
         <title>스티븐 모블리 사건을 통하여 추가적으로 설명 가능한 이론</title>
         <author>kimminjae03</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67259486</link>
         <description><![CDATA[<p>1. <strong>사회학습이론(Social Learning Theory)</strong></p><p>사회학습이론은 범죄 행동이 타인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된다고 주장합니다. 모블리의 경우, 가족 내에서 폭력적인 행동이 대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이러한 행동이 관찰과 모방을 통해 학습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그는 폭력적인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강화하는 환경에서 성장했을 수 있습니다.</p><p><br></p><p>2. <strong>차별적 접촉이론(Differential Association Theory)</strong></p><p>에드윈 서덜랜드(Edwin Sutherland)의 차별적 접촉이론은 범죄 행동이 범죄적 가치와 태도를 가진 사람들과의 접촉을 통해 학습된다고 설명합니다. 모블리가 가족이나 주변 인물들로부터 범죄적 행동을 학습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는 그가 폭력적인 행동을 정당화하거나 강화하는 사회적 환경에 노출되었음을 시사합니다.</p><p><br></p><p>3. <strong>긴장이론(Strain Theory)</strong></p><p>로버트 머튼(Robert Merton)의 긴장이론은 사회적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합법적인 수단 사이의 불일치가 범죄를 유발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모블리는 중산층 가정에서 자랐지만, 개인적인 욕망이나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압박감을 느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긴장이 그를 범죄로 이끌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p><p><br></p><p>4. <strong>기회이론(Opportunity Theory)</strong></p><p>기회이론은 범죄가 동기뿐만 아니라 범죄를 저지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발생한다고 설명합니다. 모블리는 도미노 피자 매장을 대상으로 범죄를 저질렀는데, 이는 그가 범죄를 실행할 수 있는 적절한 기회를 발견했음을 나타냅니다. 즉, 범죄의 기회가 그의 행동을 촉진했을 수 있습니다.</p><p><br></p><p>5. <strong>심리사회적 접근(Psychosocial Approach)</strong></p><p>심리사회적 접근은 개인의 심리적 특성과 사회적 환경의 상호작용을 통해 범죄 행동을 설명합니다. 모블리의 경우, 유전적 요인과 함께 사회적 환경, 가족 관계, 개인의 성격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범죄를 유발했을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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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6 07:4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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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17년 부산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 - 차별적 접촉이론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1537429</link>
         <description><![CDATA[<p><strong>사건 개요</strong></p><p>2017년 9월 1일 밤, 부산 사상구의 한 공장 인근 도로에서 중학교 3학년 선배 여학생 2명이 2학년 후배 여학생을 무릎 꿇린 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피해자는 전치 상해를 입었으며 전신이 피로 물들 정도로 상해의 정도가 매우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폭행 장면이 사진으로 촬영되어 SNS에 공유되면서 전국적으로 큰 충격을 불러일으킨 사건이다.</p><p><br/></p><p><strong>차별접촉이론과의 결합 분석</strong></p><p>서덜랜드는 범죄를 이해하기 위해 범죄가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학습되는 것임을 주장했으며 차별접촉이론과 결합하여 이 사건을 해석할 수 있다.</p><p><strong>1. 범죄는 학습된다. </strong></p><p>- 가해 학생들은 이 행동을 하기 전 이미 유사한 행동을 주변에서 보고 배웠을 가능성이 존재함. </p><p><strong>2. 빈도나 기간, 우선순위, 강도의 측면에서 다양하게 나타난다. </strong></p><p>- 가해자들은 법을 준수하는 강도보다  힘·지배·위신 중심의 비공식 규범에 더 자주, 강하게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큼. </p><p><strong>3. 탈법적 사람과의 친교가 중요하다</strong></p><p>- 가해자들은 학교나 지역 커뮤니티 안에서 유사한 행위가 반복적으로 발생하여 해당 폭력적 태도가 일반화된 분위기로 자리잡았을 가능성이 높음.</p><p><br/></p><p><strong>결론</strong></p><p>2017년 부산 여중생 집단폭행 사건은 서덜랜드의 차별접촉이론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 사회적 환경 속에서의 학습, 또래 집단을 통한 폭력의 사회화와 비행 문화의 확산이 주요 원인이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일탈이 아닌, 비행이 사회 속에서 어떻게 전파되고 정당화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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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6 15: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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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렉산드르 피추시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1963181</link>
         <description><![CDATA[<p>개요:전세계적으로 유명한 <strong>단일살인마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로 많은 사람들을 살해한 </strong><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EC%97%B0%EC%87%84%EC%82%B4%EC%9D%B8%EB%A7%88"><strong>연쇄살인마</strong></a>다. 별명은 <strong>체스판 살인마(Убийца с шахматной доской)</strong>.<br><br><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1992%EB%85%84">1992년</a>부터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2006%EB%85%84">2006년</a>까지<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UDwnHKW" href="https://namu.wiki/w/%EC%95%8C%EB%A0%89%EC%82%B0%EB%93%9C%EB%A5%B4%20%ED%94%BC%EC%B6%94%EC%8B%9C%ED%82%A8?from=%EC%95%8C%EB%A0%89%EC%82%B0%EB%8D%94%20%ED%94%BC%EC%B6%94%EC%8B%9C%ED%82%A8#fn-2"><sup>[2]</sup></a> 무고한 시민 <strong>48명을 살해했다</strong>. 전 세계적으로 최악의 살인마들을 꼽으라고 하면 <strong>반드시 들어가는</strong> 살인마이며, 현재도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ED%9D%B0%EC%98%AC%EB%B9%BC%EB%AF%B8%20%EA%B5%90%EB%8F%84%EC%86%8C">흰올빼미 교도소</a>에서 복역 중이다.</p><p><br/></p><p>살인동기:알렉산드르 유리예비치 피추시킨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1974%EB%85%84">1974년</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4%EC%9B%94%209%EC%9D%BC">4월 9일</a>에 태어났다. 맨 위의 사진을 보면 그렇지 않지만 어린 시절에는 외모도 괜찮았고 대인관계도, 사교성도 좋은 아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알렉산드르가 어렸을 적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EC%95%8C%EC%BD%94%EC%98%AC%20%EC%9D%98%EC%A1%B4%EC%A6%9D">알코올 의존증</a>이 있었던 아버지가 집을 나가서 돌아오지 않아 그는 아버지를 모른 채 자라야 했다. 또한 어머니는 아들이 잘못한 일이 있으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EC%95%84%EB%8F%99%20%ED%95%99%EB%8C%80">심한 학대</a>를 일삼았다.<br><br>거기다 어린 시절 그네를 타다가 넘어져 이마를 바닥에 심하게 부딪혀 꽤 큰 충격을 받았다. 전문가들은 이 사건으로 인해 피추시킨의 뇌, 특히 전두엽 피질이 손상되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두엽 피질 부위에 손상을 입으면 공격적인 성향을 가지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특히 아이의 이마는 성인과 달리 1/8 정도만 보호할 수 있기 때문에 그의 뇌가 상당한 충격을 받았을 것이라고 주장한다.<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aUDwnHKW" href="https://namu.wiki/w/%EC%95%8C%EB%A0%89%EC%82%B0%EB%93%9C%EB%A5%B4%20%ED%94%BC%EC%B6%94%EC%8B%9C%ED%82%A8?from=%EC%95%8C%EB%A0%89%EC%82%B0%EB%8D%94%20%ED%94%BC%EC%B6%94%EC%8B%9C%ED%82%A8#fn-3"><sup>[3]</sup></a><br><br>실제로 이 사고 이후 피추시킨은 자주 공격적인 성향을 드러내고 주변인들과 많은 다툼을 벌이기 시작했다. 이에 그의 어머니는 아들을 학습 장애 아동을 위한 학교로 보냈고 봉사를 강조했지만 그는 적응하지 못했다.<br><br>결국 피추시킨은 학교를 그만두고 할아버지의 집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그때 할아버지는 손자 알렉산드르에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EC%B2%B4%EC%8A%A4">체스</a>를 가르쳤는데 그 이유는 절제심을 기르기 위한 것이었다. 산만한 아이들에게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EB%B0%94%EB%91%91">바둑</a>을 가르치는 것과 비슷한 것이라고 보면 된다. 그러나 이 체스판은 훗날 <strong>끔찍한 용도로 사용되었다.</strong> 그렇게 할아버지와 체스를 하면서 지내다가 급작스럽게 할아버지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EC%8B%AC%EC%9E%A5%EB%A7%88%EB%B9%84">심장마비</a>로 사망하였다.<br><br>그렇게 피추시킨은 외톨이가 되어 버렸다. 대인관계가 나빴기 때문에 그에게 친구는 없었고 피추시킨의 유일한 친구는 체스뿐이었다. 그는 외로움을 달래기 위해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EB%B3%B4%EB%93%9C%EC%B9%B4">보드카</a>를 마시기 시작했고 주량이 계속 늘면서 아버지처럼 알코올 중독에 빠졌다. 그렇게 보드카를 마시면서 체스로 시간을 보내던 피추시킨은 어떤 한 사람에게 매료되었는데, 그는 바로 '로스토프의 인간 백정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EC%95%88%EB%93%9C%EB%A0%88%EC%9D%B4%20%EC%B9%98%EC%B9%B4%ED%8B%B8%EB%A1%9C"><strong>안드레이 치카틸로</strong></a>'였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k3pgn7Qq" href="https://namu.wiki/w/%ED%95%98%EC%9D%B4%EB%B8%8C%EB%A6%AC%EC%8A%A4%ED%86%A0%ED%95%84%EB%A6%AC%EC%95%84">그는 이 연쇄살인범에게 엄청난 매력을 느꼈는데</a> 그에 대한 집착은 날이 갈수록 커져갔으며, 마침내 <strong>자신이 치카틸로를 뛰어넘는 살인자가 되고 싶다는 강한 욕망이 꿈틀대기 시작했다.</strong></p><p><br/></p><p>차별적 동일시이론:<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61732&amp;ref=y">범죄</a>가 반드시 친밀한 집단과의 직접적인 접촉으로 학습되는 것은 아니라는 비판에 따라 Glaser가 제안한 이론이다. 이론에 따르면, 실제로 반법률적 규정을 야기시키는 접촉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그들이 그러한 반법률적 규정이 기대되는 사람과 자신을 동일시한다면 범죄행위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컨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1962687&amp;ref=y">청소년</a>들이 매스컴에 보도되는 범죄자를 동일시하여 모방하고 흉내내어 범죄를 학습하게 되는 경우이다.</p><p><br/></p><p>결론:주변에 의한 범죄가 아니라 애스컴에 보도된 연쇄 살인마를보고 흥미를 느껴 연쇄살인마가 되었으므로 차별적 동일시이론과 관련된 사건입니다.</p><p><br/></p><p>배운점:이번 활동으로 범죄를 각 이론에 대입해보면서 각 이론들을 더 이해 할 수 있얶음</p><p><br/></p><p>느낀점: 범죄관련 이론들이 이렇게 많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이 많은 이론들을 이해하기 어려웠어서 이해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느낌 </p><p><br/></p><p>실천할 점:절대로 범죄자에게 매력을 느끼지 말아야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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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0:2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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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운점 느낀점 실천할 점</title>
         <author>kimminjae03</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1990357</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뇌의 특정 부위나 호르몬의 불균형이 공격성이나 충동적 행동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를 통해, 범죄 행위가 단순한 도덕적 결함이 아니라 생리적 요인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범죄 성향을 형성한다는 것과 단순히 한쪽 요인만 고려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p><p><br/></p><p>느낀점) 생물학적 요인을 고려한 범죄 예방 및 교정 프로그램은 생각보다 효과적일 수 있으며 범죄자를 단순히 처벌의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 치료과 재활의 대상으로도 봐야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p><p>군대에 있을 때 사이코패스 뇌과학자(제임스 팰런 지음) 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그 책에서도 언급 되었던 MAOA 전사 유전자가 생물학적 범죄이론 파트에서도 언급이 되어 책의 내용이 한 번더 생각이 나며 흥미와 공부하는 재미를 덧붙여주었던 것 같습니다.</p><p><br/></p><p>실천할 점)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 뇌의 건강을 유지하고 감정 조절 능력을 향상 시키는 것과 생물학적 요인이 범죄의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공부하며 기회가 된다면 생물학적 요인이 범죄에 미치는 영향을 바탕으로 범죄를 예방하고 교정하는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해보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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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7 12:13: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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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199371</link>
         <description><![CDATA[<p>이수민 - 배.느.실 </p><p><br/></p><p><strong>배운 점</strong></p><p>서덜랜드의 차별접촉이론을 실제 사건에 대입해 보면서, 이 이론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다양한 청소년 문제를 설명할 수 있는 유용한 이론이라고 생각합니다.</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범죄학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사건에 적용해 보니 사건을 다른 관점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사건의 개요만으로는 파악할 수 없었던 부분들을 범죄학 이론을 통해 가해자들의 배경이나 환경을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차별접촉이론을 통해 범죄의 원인을 분석하며, 향후 같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환경을 개선하거나 학교폭력 교육 방향을 바꾸는 등의 예방 조치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p><br/></p><p><strong>실천할 점</strong></p><p>앞으로 사건을 분석할 때, 나의 관점만 고수하지 않고 다양한 학자들의 주장과 이론을 대입하여 더 넓은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경찰관이 되어 실제 사건을 다룰 때에도 범죄학 이론들을 충분히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넓은 지식과 견해를 가지고 사건에 접근해야겠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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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2:03:2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199371</guid>
      </item>
      <item>
         <title>배. 느. 실</title>
         <author>dlekals0505</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214624</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 - 조원들과 패드릿을 통해 여러 범죄학 이론들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에서 이미 알고있던 사건도 강의를 통해 배운 범죄학 이론을 대입해서 바라보니 좀 더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볼 수 있었던 것 같다.</p><p><br/></p><p><br/></p><p>느낀 점 - 오래전부터 범죄자의 여러 행동이나 감정, 정서의 상태 등을 연구하고 탐구하며 수많은 범죄학 이론이 나온 것을 보며 선조들의 시대부터 범죄가 일어나기 전부터 사전에 여러 위험을 파악하고 방지하려던 학자들의 노고를 느낄 수 있었다, 범죄 발생 이후 피해자를 보호하고 가해자의 범죄의 크기를 줄이는 것도 경찰으로서 중요한 덕목이지만 범죄가 발생 하기 전부터 사전에 여러 상황들을 고려하고 방지할 수 있는 경찰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br/></p><p>실천할 점 -   평소 범죄심리학에도 관심이 많은 편인데 앞으로 새로운 사건들을 접할 때엔 강의시간에 배웠던 여러 이론들을 대입해서 사건들을 바라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이러한 과정과 경험이 쌓이면 먼 이후에 범죄심리학을 활용할 때에 큰 이점이 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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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3:08: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214624</guid>
      </item>
      <item>
         <title>정신분석이론 프로이드</title>
         <author>5t7995jk2y</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268485</link>
         <description><![CDATA[<p>배운점 : 인간의 행동은 무의식과 유년기 경험에 큰 영향을 받는다고 배웠다 범죄도 단순한 ‘나쁜 선택’이 아니라 깊은 내면의 문제에서 비롯될 수 있다 인간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교화되는 존재라 생각한다 </p><p>느낀점 : 어릴때 받은 상처나 환경이 한 인간을 극단으로 몰 수 있다고 느꼈다. “괴물”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사회와 가정의 책임도 함께 돌아봐야 한다고 느꼈다</p><p>실천할 점 : 아이들의 정신적 건강과 가정환경을 돌보는 것이 가장 강력한 범죄 예방책이라고 생각한다 내 안의 분노 충동 상처를 무시하지말고 건강하게 표현하고 치유하는 법을 배워야한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5-06-08 06:5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268485</guid>
      </item>
      <item>
         <title>배 느 실</title>
         <author>jjwhnnn7372</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271956</link>
         <description><![CDATA[<p>배운 점</p><p>범죄는 단순히 개인의 비정상적인 심리 상태로만 설명되는 것이 아니라, 사회적, 환경적, 심리적, 생물학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함을 배웠다. 특히 정신질환은 범죄의 ‘원인’이라기보다 ‘위험 요인’ 중 하나일 뿐이며, 그 자체로 범죄를 일으키는 결정적 요소는 아니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었다.정신질환자들이 범죄와 관련지어 과도하게 낙인찍히는 현실을 통해, 실제로는 이들이 사회적 지원과 보호가 필요한 취약한 계층임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인식으로 인해 사회적 배제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범죄 예방을 위해서는 단순한 처벌 중심의 접근보다 조기 발견, 치료, 재활 등의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학습했다. 특히 정신질환과 범죄의 연계를 막기 위한 제도적 보완이 중요함을 깨달았다.</p><p>느낀 점</p><p>가해자와 피해자, 정상과 비정상이라는 이분법적 구분은 범죄의 복잡한 원인을 제대로 설명하지 못하며, 오히려 사회적 편견과 왜곡된 인식을 강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비판적인 사고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p>정신질환자, 장애인, 노숙인 등 사회적 약자가 범죄와 연결되어 언급될 때, 사회는 이들의 보호보다는 배제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범죄학은 단지 범죄를 이해하는 학문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약자와 구조적 불평등에 대한 감수성을 키워주는 학문이라는 점을 실감했다.</p><p>정신질환을 이유로 형사 책임이 감경되거나 면제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나, 이 과정에서도 공정하고 투명한 기준이 적용되어야 하며, 사회적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문제의식도 함께 갖게 되었다.</p><p>실천할 점</p><p>일상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바로잡고, 이를 질병의 하나로 이해하며 주변 사람들에게도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려 노력하겠다.</p><p>범죄 관련 기사나 사례를 접할 때, 가해자의 정신질환 여부만을 강조하는 보도나 사회적 편견에 비판적으로 접근하고, 범죄를 다면적으로 바라보는 태도를 갖고자 한다.</p><p>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지원과 제도적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정책적 개선이나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범죄 예방을 위한 건강한 사회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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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07:11: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271956</guid>
      </item>
      <item>
         <title>배느실</title>
         <author>kvy982kvrx</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430510</link>
         <description><![CDATA[<p>배: 패드릿이라는 어플능 알게되어 조원들과 다양한 관련 자려들을 보기 쉽게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또한 유명한 사건들도 다시 보게되었습니다</p><p><br/></p><p>느: 인간의 행동에는 자유의지와 환경적 요인이 함께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범죄를 이해할 때는 단편적인 원인보다는 전체적인 맥락을 고려하는 시각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양한 범죄 이론들이 각각의 관점에서 범죄 현상을 설명하지만, 현실에서는 각 이론의 장단점을 고려한 융합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p><p><br/></p><p>실: 범죄 사건을 접할 때는 법을 준수하고 피해자를 배려하며, 의심스러운 상황에서는 즉시 신고하는 책임감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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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8 14:55: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430510</guid>
      </item>
      <item>
         <title>배 느 실</title>
         <author>xp7j6rxtn8</author>
         <link>https://padlet.com/dlekals0505/6qylqfmoldek7po1/wish/3482962689</link>
         <description><![CDATA[<p>1. 배운 점</p><p>  온보현의 사례는 개인의 심리적인 상처와 외부 환경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범죄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명확히 보여줌. 특히, 어린 시절부터 경험하게 된 아버지의 폭력과 어머니의 비극적인 죽음이 온보현에게 지울 수 없는 트라우마를 남겼다는 점을 주목함. 이는 단순한 분노를 넘어선 깊은 증오와 불안 장애로 이어졌으며, 프로이드의 이론처럼 이 증오가 자기 파괴적인 충동과 타인에 대한 공격성으로 발현될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음. 더 나아가,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같은 불리한 환경적 요인들이 좌절감을 극대화시키고, 결국 불특정 다수를 향한 범죄로 이어진 과정은 범죄의 다면적인 원인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됨.</p><p>2. 느낀 점</p><p>  온보현의 비극적인 삶과 범죄를 접하며 범죄는 단순히 법을 어기는 행위를 넘어선 인간 내면의 복잡한 문제와 사회 구조적인 문제의 반영이라는 것을 느낌. 만약 온보현이 어린 시절 전문가의 도움을 받거나, 어머니의 죽음 이후 심리적 지지 체계가 있었다면 그의 삶과 범죄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을 수도 있다는 생각에 안타까움을 느낌. 특히, 범죄심리학적 분석에서 언급된 ‘대치된 공격’처럼, 자신을 좌절시킨 실제 대상에게 분노를 표출하지 못하고 다른 약한 대상에게 공격성을 보이는 인간 심리에 대해 깊이 이해하며, 이러한 심리적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이 범죄 예방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음.</p><p>3. 실천할 점 </p><p>  이 과제를 실행하면서 앞으로 사회에 나가 범죄 수사에 임할 때, 단순히 범죄 사실을 확인하고 범인을 검거하는 것을 넘어 범죄자의 심리적 배경과 사회 환경적 요인을 다방면으로 분석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할 것임. 특히, 가족 폭력이나 아동 학대와 같은 가정 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하고 적극적으로 개입하여 잠재적 범죄를 예방하는 데 기여하고 싶음. 또한,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범죄를 줄이기 위한 사회적 지원 시스템 확충에도 관심을 가지고, 경찰의 역할이 단순히 법 집행을 넘어선 사회 안전망의 중요한 부분임을 항상 인지할 것임.</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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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09 03:3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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