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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이 드러나게 글쓰기 by 서희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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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이 잘 드러나게 글을 쓰고, 친구들의 글에 댓글을 달아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18 02:25: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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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스터의 공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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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태양도 선글라스를 끼고 부채질을 할 만큼의 더위가 쏟아지던 날이었습니다☀☀X100."덥다..으아아더워"<br>쏟아지는 더위에 저희가 입을 열었습니다.그때는 2학년때였고 1학년이었던 동생네 집에 가던 날이었습니다.그때 햄스터를 키운다고 해서 간겁니다🚶‍♂️.<br>&nbsp; 동생네 집에 가서 게임도 하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았 습니다🧸🎮.그리고 햄스터를 만져보려고 손으로 들었더니 갑자기 제 엄지손가락을 깨물었습니다.햄스터가 깨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피까지 나서 울기까지 했습니다.🩸😥<br>&nbsp;벤드를 붙이고 집에 갈때 생각했습니다🩹.'햄스터를 무시하면 안돼겠다...'(작은고추가 맵다)🌶<br>&nbsp; (📝댓글을 남겨주세요📝)<br>&nbsp;&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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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0:2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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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엘리베이터에서 있었던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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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구름이 온 하늘을 뒤덮어 앞사람이 밝은옷을 입어야만 보일정도의 어둑어둑 비가내리는날 이었습니다.저는 물을 벌컥벌컥 마시며 집으로 걸어 가고있었습니다. 저는 엘리베이터를 도착해 택배아저씨와 엘리베이터를 같이탔습니다.그런데 갑자기 소변이 아주 급하게 마려웠습니다. 저는 소변이 마려우면 걷는습관이 있어서 걷기를 하고있었더니 아저씨가 "왜 그렇게 걷고있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그래서 저는 소변이마려운것을 들킬까봐 "아..저걷기운동해요."라고말했습니다. 걷기를 하고있는데 택배가 많아 1층,1층씩 멈춰서 택배를 놓으시고 계셨습니다.저는 너무 급해 계속해서 걷기를 하고 있었는데 그순간 방귀가 마려웠습니다.참을려고 온 힘을 다해 힘을 줬습니다.그때 너무 마려워 살살 방귀를 뀔려고했는데 다행히 방귀소리가 조금 났습니다.하지만 지독한 냄새와 함께 소변이 나와버렸습니다.진짜 너무 시원했습니다.나올때 편한 자세로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다행히도 택배아저씨는 보지못했고,엘리베이터 바닥에 묻지않아 다행이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엘리베이터를 탈때 택배아저씨와 타면 안될것같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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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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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양이 감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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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덩치가 작고 1살도 안된 우리집 고양이는&nbsp;<br>꼴뚜기에요.<br>이번에 중성화 수술을 하러 병원에 왔었어요.<br>케이지 안에서 꼴뚜기는 감옥에 잡혀온 듯&nbsp;<br>아주 슬픈 표정으로 엎드러 있었어요.<br><br>몇 분 후 꼴뚜기 차례가 왔어요.<br>수술은 아주 오래 걸렸어요<br><br>집에서 꼴뚜기는 붕대를 감았고 마취가 안 풀려 눈이 반쯤 감겨있었고 걸을려고 하면 계속 벌러덩 넘어졌어요<br><br>꼴뚜기는 원래 혼자 안 잘려고 했지만<br>이번에는 혼자 꿀잠을 잤어요.<br><br>&nbsp;아주 귀여웠어요<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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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0:45: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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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실수가 부른 대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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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19년 2월 중순, 이제 며칠만 있으면 스위스로 떠나게 되는 날이었다. 엄마, 아빠, 동생은 잠깐 어디로 나가고 나만 혼자 남았다. 그런데 시계를 잘못 보고 그만 방학 중 방과후 수업을 들으러 1시간 일찍 나가 버렸다.<br><br>늦은 줄 알고 학교로 서둘러서 갔지만 방과후 교실 문은 잠겨 있었다. 그때 서야 나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게 됐다. 서둘러 집으로 돌아갔지만 우리 집으로 곧 이사 올 사람을 위해 비밀번호가 바뀌어 있었다. 할 수 없이 학교로 돌아가서 1시간 동안 도서관에 있었다.<br><br>방과후 수업이 끝나고 집에 돌아왔을 때는 부모님이 돌아와 계셔서 집 호출로 들어갈 수 있었다.   집에 들어오고 나서 나는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했다. 부모님께서는 내 말을 듣고 크게 웃으셨다. 앞으로는 정신을 바짝 차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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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0: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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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색 옷을 입은 남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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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어둠이 깊게 내려앉은 밤, 저는 잠결에 깨어났습니다.<br>저는 정신이 희미한 채로 침실에서 나왔습니다.<br>&nbsp;침실 밖에서는 대화소리가 흘러나왔습니다.<br>저는 부모님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 그 중 한명은 남색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br>그때, 사람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침실로 가서 자는 척을 했습니다<br>&nbsp;"띠리링"<br>사람들이 나가자 저는 공부방 쪽으로 갔습니다.<br>방 안쪽에는 아까 봤던 남색 옷을 입은 사람이 있었습니다.<br>&nbsp;'저 사람은 조금 전에 분명히 나갔었는데?'<br>방 안쪽을 다시보니 그 사람은 없었습니다.<br>&nbsp;그 뒤로는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br>꿈인지 아닌지는 구별하지 못하겠지만<br>제가 겪었던 일입니다.<br><br><br></div><div><br></div><div><br>&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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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0:5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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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위에 떨어진 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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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나는 학교가 끝나고 구름사다리 위로 올라갔다.그런후 나는 구름사다리에서 뛰어내릴 준비를를 했다.나는 기대가 됐지만 처음이여서 걱정도 됐다.<br>&nbsp; &nbsp;나는 마음의 준비가 끝났다.나는 밑쪽을 확인하고 손으로 구름사다리를 밀어서 내 몸을 구름사다리에서 떨어지게 했다.<br>&nbsp; &nbsp;그때 밑쪽에 걸어오는 같이 놀던 형이 보였다.나는"망했다"생각하고 눈을 감았다.나는 그 형 등에 떨어졌다.<br>&nbsp; &nbsp;그 형과 나는 부딫쳐서 둘다 넘어졌는데 내가"괜찮아?"하고 물어보니 다행이 다치지는 않았다고 했다.나도 팔만 조금까져서 다행이다 생각했다.<br>&nbsp; &nbsp;그 형은 그뒤로 아무문제 없이 잘 걷고,뛰고 다 했다.이 사건은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아 다행이다 생각했다.<br>&nbsp; &nbsp;난 이제 구름사다리 위에서 뛰어내리는 것을 잘 할수있게 되었다.그리고 이제 띄어내리기 전에 걸어오는 사람이 있는지까지 보게되어서 이런일은 다시는 없었고,그때 그형이 아는사람이여서 다행이다 생각했다.나같이 사람위에 떨어진일이 있었다면 댓글로 알려주기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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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0:59: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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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행복한 아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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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추석이되는날 나는 외갓집에 갔다<br>그날의 날씨는 불가마에 있는것같이 더운날이었다<br>나는 외갓집에 도착하자마자 곶장 집으로 들어가<br>현철이 형을 찾았다 형은 나와 키가비슷하고<br>나이는 1살 더많은 형이 었다 나는 현철이&nbsp;<br>형과 밤이 될때 까지 놀다가 오후가 지나자&nbsp;<br>승환이형이 왔다 승환이형은 현철이형의 형으로<br>나와 3살 차이가 난다 승환이 나와서 수레를<br>타라고 했다 그래서 현철이형과 나는<br>수레에 탔다 형이 수레를 막밀더니 우리가&nbsp;<br>재미있다고 할때까지 밀어주었다 그기분은<br>마치 롤러코스터를 타는 기분이었다<br>우리가 재미있게 타는데 문을열고 정성수형이<br>들어와 우리가 타는 수레에 장난을쳤다<br>성수형은 다른 사촌형 으로 승환이형보다 2살이더<br>많다 막장난을 치는데 마지막으로 성수<br>형이 돌을 바퀴에 던지자 수레가 뒤집혀<br>지면서 나는 오른쪽으로 날라가고 현철이형은 왼쪽으로 날라갔다  우리가 날아가자 그 소리를 들은 어른들이 집에서 나왔다&nbsp;<br>현철이형은 "으아~ 으앙" 울기 시작했다<br>나는 울퉁불퉁한 철문에 머리를 박아서 그런지 머리가 간지러웠다 근데 왠지 머리를 건드리면 안 될것 같아서 머리를 딱 한번 만지고 손을 보니 피가 나 있었다<br>주변을 보니 모든 어른들이 크게 우는 형에게만 가있고 나에게는 아무도 없었다 외로움을 느끼다가 나는 소리쳐 모든 사람에게 "나 머리피, 나 머리피!!!" 그러자 가족들이 모두 오더니 내 머리를 보고 엄마가 날업고 병원에 갔다&nbsp;<br>병원에 가서 머리를 꼬매고 외갓집에 들어가자마자 현철이형이 모두에게 "저는 돌머리예요"라고 해서 모두 웃었다 마침 고기를 먹길래 나도 고기를 먹었다<br>다음날 아침 집에 가는날 성수형, 현철이형, 승환이형이 돈을 모아 내가 갖고 싶었던 파워레인저 장난감을 사 주었다 (당시 나의 나이는 7살) 그래서 그 장난감을 놀면서 집에 갔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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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1:0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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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 동생에게 마음에 상처를 크게 입은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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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햇살이 가시처럼 따가운 날이었다<br>우리 가족과 고모네랑 놀고 집에 들어갈 참이었다.<br>근데 아빠께서 말하셨다.<br>“자리가 부족한데 누가 고모부네 차탈래?”<br>나랑 동생은 저요!저요! 라고 말했다. 근데 이것이 사건에 계기였다…..<br>사촌 동생이 이렇게 말했다.<br>“누나만 타 형은 타지마!!”<br>이것이 어춘기인가(어린이 사춘기:남자 어린이나 여자 어린이가 4살 5살쯤 되면 다른 성별에 아이에게 관심 보이는 것)<br>‘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더니 짜증이 파도처럼 밀려 왔다.’<br>“뭐라고!!왜 나는 안돼?!” 내가 말했다. 그러자….<br>“형은 못생겼어” 컥…엄청나게 마음에 상처를 입었다. 나는 말이 안 나왔다.<br>겨우 사촌 동생을 고모부가 말린 뒤 결국 동생은<br>고모부 차를 타고 갔다.<br>나는 혼이 나간 상태여서 죽어있는 거나 마찬 가지였다.<br>1시간 31분 39초후 카페에 도착하니 동생이랑 사촌 동생이랑 붙어있는 것을 보았다.<br>근데 갑자기 사촌 동생이 나한테 달려오는 것이 아닌가? 온갖 잡생각이 들었다.<br>‘또 날 마음 아프게 하려는 건가?’ ‘사과 하려고?’<br>이 생각들 중 2번째가 현실에 반영됐다.<br>“형아…. 미안해” 이 한마디에 마음이 사르르 녹았다.<br>카페에서 맛있게 음료를 먹고 각자 집으로 갔다.<br><br>feet:사촌 동생(시완)아 다음부턴 그러지 말자 약속!!!!!!</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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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1:1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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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의 알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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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를 깨우듯 햇살이 눈부신 날이었다.사건 전날 밤,나는 빨리 일어나겠다고 굳게 다짐하고 알람을 맞추고 잤다.그 뒤 다음날 아침,나는잠을 충분히 자고 일어났다.그런데 나는 이상했다.분명 알람을 맞추고 잤는데,알람이 안울렸다.하지만 헨드폰엔 알람이 울렸다는 알림이 떠 있었다.그래서 나는 같이 방을 쓰는 언니에게 가서 말했다."언니 내 알람 울렸어?"언니가 말했다."알람이 너무 시끄러워서 내가 껐어."언니 말로는 알람이 울렸다고 했다.그 뒤 다음날엔 알람이 울렸다.그래서 나는"그때 내가 못들었나 보네."라고 생각한다.그래서 지금 그일을 떠올리면 그때는 소름이 돋았는데,지금 생각해 보면"그때 소름이 왜 돋았지?"라고 생각을 하곤한다.나처럼 이런 일을 겪었었다면 댓글로 알려주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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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1:4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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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를 뚫던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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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햇살이 너무 뜨거워서 녹을것만 같던 날이다.엄마가 장보러 나가자고 해서 하나로마트에 다녀왔다. 장보기를 마치고 1층에 있는 귀금속전문점에 들러 엄마의 귀걸이를 구매하였다.&nbsp; 엄마를 보던 나는 궁금한점이 생겨서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귀걸이가 왜이렇게 싸?" 하니 엄마가 "어~&nbsp; 귀걸이가 조그만해서 그런가봐"하며 답해주셨다. 내가 "아~&nbsp; 그렇구나!&nbsp; 엄마 나도 엄마처럼 예쁜 귀걸이 하고 싶어"하며 이야기 하니 거기 계신분들이 "하고싶으면 엄마에게 귀 뚫어 달라고해~&nbsp; 유치원 동생들도 하고서 하나도 않아푸다고한다"하며 이야기 해주셨다.&nbsp;<br>내가 엄마에게 해달라고 말하니 엄마는 "그래? 그전에 아빠에게 허락을 받아야 해!"라고 하셨다.<br>나는 당장 아빠에게 전화를해서 했다.&nbsp; 그래서 아빠가 허락해주셨다.&nbsp; 나는 그렇게&nbsp; 귀를 뚫을 준비를 마치고 귀를 뚫은 순간 살짝 "앗!!!&nbsp; 따끔"&nbsp; 했다.&nbsp;<br>유치원 동생들도 하나도 않아푸다고 말한다고 했지만 살짝 긴장했었는데 진짜 별루 않아팠다! &nbsp;<br>이제는 예쁜 귀걸이를 바꿔서 낄수 있어서 나는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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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1:5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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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형의 저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gml0001/6qlofhfs2jszawm4/wish/182387674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아악! 그만해!” 역시 오늘도 유치원에는 무서운 이야기가 한창이다. 오늘은 꼭 누군가 해를 먹어버린 것처럼 깜깜한 날이다 보니 난 절대로 무서운 이야기를 듣지 않기로 다짐했다. 하지만 너무 궁금한 것 어떡하지..?<br>&nbsp; &nbsp; 결국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남자아이들에게 가서 그 이야가를 들어보았다. “뒤에 있는 인형통 있지? 그 인형통에 있는 인형들, 다 저주에 걸렸어. 옛날에 억울하게 죽은 아이가 원한을 풀기 위해 여기에 저주를 걸고 원한을 풀었다고 해.” 그러자 거의 모든 아이들이 소리 지르며 도망갔다. 나 빼고. “그 인형에 저주가 걸리면 어떻게 되는데?” 라고 묻자 다들 당황한 표정이었다. “그.. 그거야 너도 저주에 걸리지.” “에이, 설마..” 라고 답하자 아이들이 “넌 안속네.. ㅋㅋ” 라고 말하며 웃었다. 에이.. 무서운 이야기 잘한다면서 뻔하네. “신비아파트도 아니고.. 인형의 저주? ㅋㅋ” 라고 말하며 생각하고 있었다.<br>      그러자 무언가 눈에 띄었다. 그 인형통에 들어있는 인형들의 눈이 빨강색으로 변해 있었다! ‘ 뭐..뭐지?’ 라고 생각하며 또 다시 ‘잘못본거야.. 그래.. 잘못본거야..!” 라고 생각하며 빨리 집에 돌아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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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1:5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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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고, 내 머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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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 날은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 듯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었다.&nbsp;<br>우연히 놀이터 쪽을 지나가는데 놀이터 한켠에서 고무 딱지치기를 하는 형들을 보았다. 고무 딱지치기가 한참 인기있을 때라서 나도 형들과 함께 놀고 싶어서 집에 가서 딱지를 챙겼다. 딱지가 너무 많아 들기가 힘들었던 나는 자전거 앞 바구니에 딱지를 가득 담았다. 바구니에 딱지가 너무 많다보니 중심을 잡기가 힘들어서 정말 어렵게 놀이터까지 갔다.<br>재미있게 딱지치기를 하며 놀다가 잠시 쉬며 이야기를 했다. 나는 이야기가 지겨워져서 내 자전거를 타고 놀이터 주변을 돌다가 바구니에 딱지가 너무 많아 중심을 잃고 넘어졌다. 넘어질 때 이마를 철봉에 부딪쳐서 이마가 찢어지면서 피가 많이 났다. 나는 너무 아프고 놀라서 엉엉 울었다. 주변에 계신 어른들이 내가 우는 소리를 듣고 오셔서 부모님 전화를 물어보셨고, 전화를 받은 부모님이 바로 달려오셨다.<br>결국 그 날 나는 병원가서 이마를 꿰맸다. 그래서 아직도 그 날 다쳤던 흉터가 이마에 조금 남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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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2:03: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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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폐병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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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원 끝나고 지루했던 감정을 신나게 바꿔줄 폐병원에 갈 시간이었다. 나는 정상어학원에 다닌다. 지겹다. 정상어학원이 아니라 비정상어학원이라 말하는 애들도 있듯이 정말 비정상어학원 같다. 안 다니고 싶었지만 요즘 흥미로운 재미를 찾았다.<br>&nbsp;내가 요즘 찾은 흥미로운 재미는 바로 4층, 5층 폐병원이다. 우리 학원은 3층인데, 4층, 5층은 폐병원이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스릴느끼기가 내가 찾은 흥미로운 재미이다. 다른 아이들은 수업이 끝나는데로 다른 아이들이 올라오게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고 계단으로 4층이나 5층으로 올라가 귀신 흉내를 내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온 애들을 놀라게 해서 나도 놀라기도 했었다.<br>&nbsp;이런 즐거운 곳이 어느 순간 바뀌기 시작했다. 소문이다. 바로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 때문이다. 애들은 이젠 수업이 끝나면 계단으로 올라가지 않고 내려가서 곧장 집으로 간다. 하지만 나, 연주, 서희, 민경이는 믿지 않고 폐병원에 갔었다. 사실 나는 그전에 애들을 놀래키려고 먼저 5층에 가있었다. 이번 수업이 늦게 끝나 엘리베이터는 1층에 있었다.<br>&nbsp;5층은 매우 깜깜하다. 아무 불빛이 없다. 나는 애들이 안 올라오나 하고 기다렸지만 엘리베이터는 아직도 1층. 나는 시간이 남아 먼저 5층을 둘러보았다. 창문은 1개인데 닫혀 있었다. 아직도 안 올라와서 엘리베이터로 다가갔다. 그때 갑자기 페병원에 불빛이 나더니 무슨 끼익끼익.. 거리는 소리가 났다. 나는 살금살금 폐병원으로 다가갔다. 난 그때 정말 소름이 끼쳤다. 아무도 없는 페병원에 웬 텔레비전이 켜져 있었다. 내가 왔을 땐 분명 텔레비전과 불이 꺼져 있었기 때문이다. 갑자기 어디선가 바람이 불었다. 휭~ 하고 말이다. 분명 창문은 다 닫혀있었는데 말이다. 나는 얼른 문 열림 버튼을 눌렀다. 차라리 누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하지만 문에서는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라는 말만 반복해서 나왔다. 잠긴 문 안에 갑자기 텔레비전에 켜지다니.. 나는 그대로 뒤도 안 돌아보고 계단실로 달려갔다. 나는 문을 벌컥 열고 내려가다가 뒤를 마음 단단히 먹고 한번 용기 내어 보았다. 갑자기 검은색 망토를 흩날리며 무언가가 휙.... 하고 지나갔다. 나는 그대로 뒤도 안 돌아보고 3층으로 내려 왔다. 문득 든 생각이 왜 문이 아직 까지 안 닫혔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다.<br> 너무 놀라 얼굴이 하얗게 질리고 호흡이 가빠지고 속이 울렁울렁 거려 토 할 것 같고 손이 차갑게 식어버리게 만들었던 이 경험...  너는 혹시 느껴 본 적 있니...?</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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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2:5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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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운 중학생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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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선생님이 알고 있는 흥미진진한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줄게요" 선생님이 좀 무서운 표정으로 말씀 하셨다. 나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으면 무서워 한다. 하지만 흥미진진한 무서운 이야기는 좋아하기 때문에 나는 잘 들으려고 귀를 쫑긋 세웠다.<br>&nbsp;선생님이 이야기를 시작하셨다. "어느 중학교가 있었어. 그 중학교에 1학년 수업을 마치는 종이 울리고 2학년 수업을 마치는 종도 울렸지.<br>3학년이 끝나는 종이 울리기까지 10분이 남았어. 그때 어떤 남자아이가 화장실에 가고 싶어 선생님께 말씀드린다음 화장실에서 대변을 보았어. 근데 휴지가 없는 거야. 다른 칸에 있나 보려고 걸어가고 있을 때 수업을 마치는 종이 올렸어. 아이들과 선생님이 우르르 빠져 나갔지. 경비아저씨가 아이들이 남아 있나 교실을 확인하고 불을 다 끄셨어. 그 남자아이는 너무 무서웠어. 마침 다른 칸에 휴지가 있어서 얼른 닦고 나와 교실에서 가방을 싸고 있는데 갑자기 1층에 있는 계단을 올라오는 소리가 났어.&nbsp;<br>탁탁탁 탁탁탁 3층까지 왔어. 그 남자 아이가 3층에 3반이라 너무 무서웠어. 그래서 책상 아래 숨었지. 정체 불명의 소리가 계속 났어. 1반 앞문이 쾅 열리고 쿵 닫히고, 2반 앞문이 쾅 열리고 쿵 닫히고, 드디어 3반에 앞문이 쾅 열리고 쿵 닫히고 아무 소리도 안 들리자 남자 아이가 한숨을 후~하고 내쉬었는데 타타타탁! 여기있네?&nbsp;<br> "으악!!!" 우리반 여자아이들이 소리쳤다. 남자아이들은 우리를 비웃었다. 정말로 무서운 이야기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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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3:0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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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아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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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악!!” 내가 소리쳤다. 철썩, 쏴아 파도는 끊임없이 몰아쳤다. 아....이러다 죽나?</strong></div><div><strong>&nbsp; &nbsp;</strong></div><div><strong>해가 2개 있는 것인지 햇빛이 매우 강한 날이었다. 나와 내가족들이 바닷가에 놀러가는 날이었다. 오늘은 보름달이 뜨고 딱 만조일 때였다. 유후~~~</strong></div><div><strong>나는 그냥 노는게 너무 신나서 아무 생각없이 튜브를 끼고 바다에서 놀았다. 이제 나갈려고 할 때 갑자기 엄청 커다란 파도가 밀려왔다. 나는 그대로 그 파도에 휩쓸려 파도의 모양으로 인해 튜브가 뒤집어 지고 나는 튜브를 분실한 채로 진짜 휙하고 날아갔다. 다시 떨어져 바닥에 쓸려 올라갔다. 바위에 부딪히고 바위에 올라가고 내려가고를 한 5번쯤 반복했다. 진짜 내가 이렇게 허무하게 죽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아팠다.</strong></div><div><strong>결국 파도가 멈추고 난 후 나는 등에 엄청 큰 멍이 생겼다 그리고 또 몸이 완전 너덜너덜하게 긁혀있었다. 너무나 아팠지만 너무 재미있어서 조금 쉬다간 다시 바다에서 놀았다. 다음부터는 꼭 파도가 잔잔할 때 놀아야겠다. 비록 재미는 없겠지만 그래도 안전이 우선이니까....</strong></div><div>&nbsp;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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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14: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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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권 내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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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10월의 어느날, 아빠와 나는 드디어 그리스에 가게되었다. 우리는 가이드를 만나서 파르테논 신전을 보고 제우스신전으로 향하고 있었다. 나는 너무 기대되고 신났다.&nbsp;<br>&nbsp; &nbsp; &nbsp; 그런데 우리는 가던도중 배가 너무고파 맛있는 문어를 먹고 든든하게 배를 채워서 다시 출발하려고 했다. 그때 아빠가 말했다. "어, 왜이렇게 옆구리가 허전하지?" 그래서 나는 아빠의 옆구리를 봤는데 여권과 여권이 든 가방이 사라졌다. 우리는 너무 놀라서 주변을 살펴보고, 떨으뜨린지도 확인했지만 결국 못찾았다.<br>나는 '나 한국에 어떻게 돌아가냐' 라고 걱정했다.<br>&nbsp; &nbsp; &nbsp; 그래도 다행히 그리스에 아빠지인이 여권 발급하는 곳에서 일하셔서 그분의 도움으로 1회용 여권을 발급받았다. 그리고 그분 집에서 신세좀 지고 며칠 뒤 한국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나는'내 도장들! 내가 어떻게 모은 도장들인데!'하고 절규했다.<br>      그리고 얼마뒤 여권만드는 곳에 가서 여권을 재발급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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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23:3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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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목의 아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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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7월 워터파크를 가는 날 이였다.<br>우리가족은 신나게 워터파크를 갔다. 워터파크에 도착해서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아빠와 오빠를 만났다. 워터파크에서 신나게 놀이기구를 신나게 타고, 맛있는 아이스크림 도 먹고있었다. 2시간 뒤 아빠는 힘드셔서 잠깐 쉬러 가신사이에 엄마와 오빠랑 점점 깊어지는 파도풀에 들어가게 되었다.천천히 깊은 곳 으로 갔다. 그때 발이 안 닿는 곳 까지 가게 됐는데 엄마가 무서우셔서 내 손목을 꽉!잡으셨다. 나는 너무 아파서 놓으라고 소리를 좀 질렀다.하지만 무서우셔서 계속 안 놓고 꽉 잡고 계셨다.그래서 나 혼자 힘으론 안 될 것 같아서 손 짓으로 오빠를 불렀다.<br>오빠가왔다. 그래서 난 오빠와 같이 엄마를 점점 낮은 곳 으로 끌고 갔다. 발이 닺는 곳 까지 왔는데 그땐 다행이도 내 손목을 놓으셨다. 파도풀 밖에 나와서 엄마가 내게 미안하다고 손을 주물러 주셨다. 아빠도 이 사실을 알게되서 내 손을 주물러 주셨다. 엄마는 이 사건이 있는 이 후 깊은 물 은 절대 안 들어 가시겠다고 말씀 하셨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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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8 23:4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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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신의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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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7살때 있었던 일이다.그때에는 내가 공포영상을 많이보던 때라 내가7살이라그런지 무슨소리만 나면 엄청무서운데 공포영상까지 많이봤으니 아침에 화장실갈떼도 무서움을 느꼈었다.특히밤에 물마시러가거나 화장실갈때는 너무 무서워서 엄마나 아빠를 부르곤했다.하지만그일이 있기전에는 그나마 괜찮았지만…..내가 처녀귀신영상을 보고잠을자려했는데 어딘가에서 자꾸 냉장고문이 다치거나 바람이많이불은건지 아니면귀신인지 커튼이 계속옆으로 간다거나 화장실불이 갑자기 커지거나 엄마와 아빠는 자고있었는데….꿀떡…하필그때 목이너무말라서 물을마시러 냉장고로 갈수밖에 없었습니다.안돼….나는결국…냉장고로 가게되었고 물을마시러 갔습니다.끼이익!!!!!!!!악!!!깜짝이야!!!나는소리가나는것을 봤더니 아무것도 없었고오직 곡간만이 있었습니다.휴~~다행이다.라고말하고 나서냉장고 문을 여는순간!핳 핳하하하하하핳라는여자의 목소리가 세탁실에서 들려와 나는망했다.라고생각하고 바로 침대위로올라가서 이불로감싸고 가만히있었습니다.속으로 살려주세요.라고살짝 말하는데 발자국소리가 들려와서 으악악악악악악!!!!!!!!!!!!!!!이라고 옆집까지 울릴정도로 크게소리 친다음 미친듯이 그발자국나는 소리를 계속쳤는데 …….사실그것은…귀신이아니라,아빠여서 엄청놀랐다.아빠가 내소리를듣고왔다며 말하자다행이다…라고생각했다.지금생각해보니까 뭐 별거아닌것 같았다.세상에 귀신은없다.근데 그것이진짜였다면 소름꼈쳘을것이다 .다행이지금은 귀신이 무섭지않는다.그럼안녕!</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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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0:1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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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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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일전 사벽5시쯤에 일어나 물을먹고있는데 창문에 ⚫ 검정색 동그라미에 빨간눈이 나를 보고있었다. 나는 내방으로 뛰어가 🚪 문잠그고 이불안에 있었다. 잘뭇봤겠지 라는 생각으로 그냥 숙제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TV가 나왔다 TV에서 공포1이라고 있었다. 거기에서 어떤 빨간눈알이 시험지를 찢고있었다.... 끝났다.<br>공포2라고 떴다. 나는 고개를 돌렸지만 귀신홀린듯 TV쪽으로 머리가 향했다. 비명을 질러도 소리가 나지않았다.<br>TV에서 사람4명이 🚗차를타고 다리를 건너고 있었다.<br>한사람이 쭈그려 있다가 손을 뻗었다... 🧟‍♂️좀비였다.<br>갑자기 좀비때가 우르르몰려왔다. 몇몇사람들은 죽고 한여자가 쇠몽둥이로 좀비를 치고있었지만... 죽었다.이제 공포3이라고 떴다. 그런데 밑에 절대로 보지 말라고 써있었다. 나는 급하게 니모콘을 찾았지만 없었다. 틀어지는 순간!!!<br>나는 🛌침대 위에있었다. 꿈이였던 것이였다. 진짜 목이말라 💦물을 마시러 갔다. 설마하는 마음에 ⏰시계를 봤다...새벽5시였다....<br>두둥탁!!!&nbsp;편집!</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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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08: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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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들의 싸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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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하늘에서&nbsp;햇빛이 용암을 퍼붓는 듯 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 나는 공원에서 초코(내가 키우는 강아지의 이름)와 산책을 하고 있었다 재미있게 산책하던 도중...! 어떤 하얀 강아지가 우릴 보고 짖기 시작했다. 황당한 나머지 초코도 그 하얀 강아지를 보고 짖기 시작했다. 나는 이때 알아차렸어야 한다 말려야 한다는 것을..초코와 그 하얀 강아지는 계속 짖고 계속 짖으니 공원에서 산책을 하던 강아지들도 모여들기 시작했다. 강아지들은 막 짖고 짖고 계속 짖었다... 그야말로 난장판이었다.. 강아지 주인들도 다황해하고 강아지들은 계속 짖고..ㅠ 그러다 어떤 강아지가 다른 강아지의 목덜미를 물었다...일이 터진 것이다..  그걸 본 순간 나는 초코를 안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전력질주해서 집으로 뛰어갔다.. 다행히 초코는 아무 부상은 없었지만 그 뒤로 강아지들을 보면 무서워서 도망간다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나도 초코도 부상을 당할 수 있는 사건이었다ㅠㅠ 그리고 목덜미를 물린 강아지는 크게 상처가 나지 않았다고 한다ㅜㅜ 정말 정말 무섭고 끔찍한 사건이 었다ㅜㅜㅜㅜ</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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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12: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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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원한 우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gml0001/6qlofhfs2jszawm4/wish/1828292293</link>
         <description><![CDATA[<div>제 친구를 J라고 하겠습니다.<br><br>어느 날, J와 노는데 J가 화장실이 급하다며 학교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몇 초 뒤... J의 오빠가 저희 학교에 들어간 것입니다! (J의 오빠는 중학생입니다!)<br>그러고 또 시간이 흐르고, J가 왔습니다.<br>저는 J에게 말했습니다.&nbsp;<br>"J야, 좀 전에 니 오빠 학교 들어감 "&nbsp;<br>그러자 J가 말했습니다.&nbsp;<br>" 엥 진짜? 어케암? ㅋㅋㅋ "<br>저는 장난이 치고 싶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nbsp;<br>" 너 오빠 뒷머리 빡빡이잖아!!! ㅋㅋㅋㅋㅋ "&nbsp;<br>하지만 J는 화를 내며 말했습니다.&nbsp;<br>" 니가 뭔데 내 오빠를 욕하는데? 짜증나 "<br>라고 하는 겁니다;;&nbsp;<br>저는 그때 웃음기가 싹 사라지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일이 생각나서 저도 슬슬 화가 나 한 마디 했습니다.&nbsp;<br>" 너는? 왜 내 잘못만 있는것 같아? 나는 이번 한 번 장난친 것 뿐인데.. 너는 내 동생 때리고 괴롭히고 욕했잖아! 내가 그때 너처럼 화를 냈니? 이쁘게 말했잖아.. 웃으면서!! 그리고 너는 게임 할 때 내 동생이랑 팀 되면 '아 싫어! 바꿔,바꿔!' 이렇게 대놓고 말하잖아! 나 그때 솔직히 한마디 하고 싶은 거 참았어...''&nbsp;<br>그 친구도 만만치 않아서 여러번 실랑이를 하다가 도저히 끝날 기미가 안보여서 그냥 '' 너 혼자 잘먹고 잘 살아라.. '' 하고 자리를 떠나 집으로 향했습니다.&nbsp;<br>집으로 가는 길에 속상한 마음에 눈물이 났습니다. J는 제 한 마디에 화를 내며 오빠 욕 못하게 만드는데 저는 J가 동생을 괴롭힐 때 옆에서 웃으며 같이 했으니까요..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 났습니다. 하지만 동생의 대한 미안함이 커지는 만큼 J의 대한 화난 마음도 점점 커져 갔습니다.&nbsp;<br>집에 도착 하고 침대에 누워 폰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톡을 싹 확인하고 폰을 끄려는데 친구J 이름이 눈에 보였습니다 '아 사과 해야하는데..내가 심한것 같았는데...' 저는 망설임 없이 친구에게 톡을 보냈습니다<br><br>톡 내용<br><br>나 : 읽었으면 답장.<br>친구 : 답장.<br>나 : 미안하면 답장.<br>(친구는 잠시 뜸을 들였습니다)<br>친구 : 답장.<br>나 : 화해 하고싶으면 답장.<br>친구: 답장.<br>나 : J야 아까는 심했지..미안해<br>친구 : 아니야, 나도 미안해<br>나 : 낼 보자<br><br>이렇게 톡으로 대충 화해를 했지만 학교에가서 J를 어떻게 대해야 할 지 막막했습니다. 다음 날 학교에 가니 J는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반갑게 뛰어와 반갑게 인사하며 저에게 안겼습니다. 날 보며 환히 웃는 모습을 보니 약간 남은 속상한 마음이 사르르 녹아버렸습니다. 친구도 요즘에는 제 동생에게 하는 행동이 그나마 나아져서 다행입니다!!&nbsp;<br><br>글이 많이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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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19:2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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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를 본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gml0001/6qlofhfs2jszawm4/wish/1828662055</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찜질방에 간 것처럼 뜨거운 날이었다.키와 눈이 큰 내 친구가 내 집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본 나는 재빨리 준비를 하고 나갔다.오늘은 7월의 어느날,영화 보스베이비2가 개봉한 날이었다.그래서 친구와 같이 영화관에 거서 보기 위해 같이 걸어갔다.우리는 걸어가는 동안 수다도 떨고 영화를 다 보고 무엇을 할지 계획을 짰다.<br>&nbsp; &nbsp; &nbsp; 드디어 영화관에 도착했다.우리는 먼저 표를 끊었다.설레는 마음으로 3관에 들어갔다.근데 그날따라 광고가 길게 해 지루했다.그리고...!드디어 불이 꺼지고 영화가 시작했다.영화 중간에 화장실이 가고 싶어 못 본 부분이 있었지만 금방 흐름을 찾았다.그렇게 영화를 다 보고 떡볶이를 저녁으로 먹었다.그러고 나서 같이 놀이터로 가 재밌게 놀았다.<br>      그새 시간이 많이 흘렀다.나와 내 친구도 집에 가야 해 그만 놀고 헤어졌다.헤어져서 아쉬웠지만 추억을 많이 남긴 것 같다.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 이렇게 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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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19 23:0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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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의비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jgml0001/6qlofhfs2jszawm4/wish/1828912181</link>
         <description><![CDATA[<div>눈이 무릎에 다을 정도로 눈이오는 날이었다.<br>학원에서 준현이가 뭘 보고 있건지 가끔 웃었다.준현이는 키가 크고 뽀글 머리에 선생님이 아무리 웃길려고 해도 절대로 안웃는 아이였다. 오늘은 준현이가 좀 이상했다. 나는 선생님께<br>물을 마시고 싶다고 허락을 받고 나갔다. 그리고 혼잣말로 '뭐지? 준현이가 저렇게 웃을 아이가 아닌데 ' 하고 중얼거렸다. 나는 도저히 궁금증을 참지 못해서 준현이한테 말했다. &nbsp; '야! 뭐해? ' 준현이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했다.그 옆에 있던 형도&nbsp; '공부나 해'라고 했다. 그래서 다시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잠시 후 선생님께서 화장실에 가셔서 나는 살짝 준현이가 무엇을 하는지 봤다.그런데 준현이가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나는 '야 뭐해' 하고 말했다. 그러자 준현이가 뒤를 돌아보며 '미안해 한번 만 용서해줘' 하는 것이다. 더구나 옆에 있던 형도 똑같이......&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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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0 01:1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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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핸드폰 대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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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몇개월전 주말 아버지께서 나를 깨우셨다. 그리고는 공주에 있는 공산성에 간다고 말씀하셨다. 밥을 먹고 차에 타서 출발했다. 조금뒤에 도착했다. 멋진풍경을 구경하고 한바퀴도 둘러 보았다. 배가 고파져서 점심을 먹으러 갔다. 점심으로 도토리묵과 전을 먹었다. 너무 배가 고파서 인지 너무 맛있었다. 그리고 차를 타고 카페에 도착했다. 카페에서는 밤케이크를 먹고 음료수를 마셨다. 그 카페가 너무 잘 되어있어서 너무 좋았다. 하지만 카페에서 나올때... 핸드폰을📱  떨어뜨려서 핸드폰 액정이 다 깨저버렸다. 재미있었지만 아쉬운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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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21 13:26: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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