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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분 글쓰기 &#39;나의 생각이 이끄는대로 써보기&#39; 2-3 by 박정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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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양심의 소리를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4 02:5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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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 박정숙 (학번 이름) </title>
         <author>youlmdm</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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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2021년 8월 24일 화요일&nbsp;<br><br>어제 저녁 창문을 활짝 열어놓고 최대한 창문 가까이 얼굴을 바짝 들이대고 눈을 감았다. 얼마전까지만해도 코끝을 간지럽힐 정도의 바람만 느낄 수 있었는데 이제는 선선함을 넘어 쌀쌀한 느낌마저 드는 바람이었다. 반갑다, 가을아!&nbsp; 가을이란 녀석은 이렇게&nbsp; 내 방 창가에서부 시작되었다.(나는 가을이 참 좋다)<br>  매일 반복되는 코로나 관련 뉴스에 내 눈과 귀가 지치기도 하고, 앞이 막막하기도 하지만, 코로나에 가려져 소중함을 잊고 살았던 것들을 ...이제 하나 하나 기억하며 하루 하루 의미 있게 행복하게 살아야겠다. &nbsp;비 온 뒤 하늘이라 맑디 맑다.  기분 좋은 하루는 내가 만드는 것!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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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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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5 남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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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화요일<br><br>오늘은 2학기 처음으로 7교시를 하는 날이다.<br>방학동안 쉬다가 오랫만에 7교시 수업을 하니까 정말 24시간 동안 수업을 하는 느낌이다. 1학기동안 내가 어떻게 7교시 수업을 했는지 참 대단하다. 빨리 수업에 적응해서 이런 고통을 느끼고 싶지 않다. 그나저나 4시 20분에 학원가야 하는데..... 아직 준비도 하나도 안했는데.... 시간이 없다. 이렇게 얘기하면 선생님이 5분정도 빨리 끝내주시겠지? ^^7<br><br>학원가서 또 아무생각없이 문제만 많이 풀고 오겠지..... 하 하기싫다... 방학이 그립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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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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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1 구재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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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화요일<br>오늘은 처음으로 국어시간에 글쓰기 활동을 하는 날이다. 선생님께서는 의식의 흐름대로 글을 쓰라고 하셨다. 평소 나는 의심의 흐름대로 말하고 행동하는데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마음대로 내 뇌가 활동하지 않는다. 다음에는 써야할 글을 준비 해놓고 써야겠다. 지금 카톡이 온다 답장을 하고싶지만 수업시간이기 때문에참는다. 어쨌든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다. 나 지금 의식에 흐름대로 글을 쓰고있었다. 오쩌면 나 글쓰기에 재능이 있을지도?? 어 잠만 남지후가 글을 올렸다. 갑자기 내가글쓰기에 재능이 없는 것 처럼 보인다. 남지후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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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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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6 김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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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지금 비가 엄청내리고 있다. 나는 비내리는 날의 빗소리를 좋아한다. 하지만 움직여야하는데 비가 내리는 것은 정말 싫다. 이동할때 다리에 비가 튀기 때문이다. 샌들신고 다녀서 발에도 묻기 때문에 싫다. 하지만 비가 내리면 공기도 좋으니까 그런점은 좋다. 그리고 훨씬 시원하다 , 요즘내리는 비는 습하지 않아서 좋다. 점점 가을이 오는 것 같다. 나는 가을의 단풍이 가장 좋다. 잠자리 구경하는 것도 좋다. 하지만 중간고사가 다가온다. 그나마 세과목이라 다행이다. 앞으로도 즐거운 일이 많이 일어났으면 좋겠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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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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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2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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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밤에 비가 내렸다고했다<br>오늘아침에 베란다에 나가보니깐 바닥이 수영장이되었다 이야호! 신난다!<br>바보같이 베란다 창문을 열고 잠들어버렸다~~~<br>아침부터 정말 상쾌하고 기분좋은 아침이였다!<br>비가 오니깐 김치전이 먹고싶었다 근데 먹고싶지는 않았다 밥을 먹고싶었는데 밥은 별로였다<br>줌은 해야되는데 줌은 하기싫었다<br>그치만 해야했다 45분이 나한테는 1시간처럼 느껴졌다 앞으로는 빨리 끝내주시겠지&nbsp;<br>아름답고<br>멋지시고<br>이쁘신<br>선생님들의 자비로운 호의를 기대해야겠다<br>벌써 4시 3분 9초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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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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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0 이용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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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화요일<br><br>오늘은 온라인 수업을 한날이다.<br>처음엔 온라인 수업이라 기뻐했으나<br>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몸과 정신은 지쳐가고&nbsp;<br>겨우 겨우 수업을 마쳐가며 7교시에 도달한 상태이다.<br>지금 밖엔 비가 오고 방 넘어 거실에선 시원한 에어컨을 틀고 있는데 난 온라인 수업이라 방 문도 못 열고 습한 방안에 갇혀있다.<br>그래도 그나마 괜찮은 점은 난 다른 애들과 다르게 학원을 가지 않기 때문에 학교 끝나고 바로 놀 수 있다. 그래도 수업이 빨리 끝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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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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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6 정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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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화요일<br>오늘 새벽 4시에 자서 잠을 별로 자지 못 했다<br>8:45분에 일어나서 허겁지겁 밥을 10분만에 먹고<br>수업에 들어갔다 아침부터 과학을 했다 머리에 들어오는 건 정말 단 하나도 없었다 1학기 기말고사를 보고 다른 과목은 몰라도 과학이랑 역사는 수업시간에 딴 짓 안 하고 열심히 들을려고 했지만 벌써 실패했다&nbsp;<br>그리고 시간이 흘러 6교시를 끝냈는데 갑자기 아빠가 어디를 가잔다 내가 한 시간 뒤에 끝난 다니까 구라 치지 말라 하셨다 거짓말 아닌데 속상했다<br>부침개를 먹을 거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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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3: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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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이주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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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분명 평소와 다름없다고&nbsp; 생각되는<br>오후이다,그런데 왠지 모로게 눈커풀이 감길 듯 말&nbsp; 듯 눈커풀이 무겁다. 하지만 오늘은 일주일중에서 날 두 번이나 반겨주는 7교시. 나는 이 글을 쓰며 생각한다<br><br>언제 끝나.<br><br>&nbsp;비명을 지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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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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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7 송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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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제 밤에 롤을 했다 우리 팀은 잘해주고 있었다<br>그리고 나도 잘하고 있었다<br>우리팀은 협동심이 뛰어났다<br>롤을하다가 친구들과 통화를 했다 통화를 하며 게임을 했다<br>그러다가 배가 고파서&nbsp; 비빔면을 먹었다<br>나는 컴퓨터를 온라인 수업 준비하려고일찍 꺼야지 생각을 하며 마지막 한판을 했다<br>그때 컴퓨터를 끄며 방학이 끝났음을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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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9 박서연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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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화요일<br><br>어제 오전, 7월 초에 봤던 jlpt 시험 결과가 발표됐다. 중간 급수부터 보기엔 조금 아쉽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해서 맨 아랫급수로 경험삼아 본 시험이었는데, 공부하며 기존에 알던 단어보다 더 많은 단어들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된 것 같다. 시험을 볼 때 청해부분에서 너무 헷갈리고 어려워서 완전 망쳤다고 생각했는데, 청해 만점을 받았다. 시험생각보다 결과가 좋아서 기분도 좋았다. 근데 다음 급수 책에 한자가 너무 많아서 시도를 못하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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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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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2 유채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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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화요일<br>나는 요즘 개학을 해서 힘들다 왜냐하면 방학때는 늦잠도자고 여유로웠는데 개학을 하고나니깐 할것이 너무 많아져서 바빠졌다 그래서 너무 힘들다 근데 코로나 때문에 더 힘들다 방학때 놀러도 못 가고 맨날 나갈때 답답하게 마스크도 써야해서 너무 싫다&nbsp;<br>하지만 오랜만에 개학을하고 학교에 가니깐 친구들을 봐서 재미있었다 좀이따가 학원도 가기싫고 그냥 다 하기싫고 집에서 편안히 쉬고싶다 빨리 주말이 왔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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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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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1 이혜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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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화요일<br>갑자기 지난 기억이 회상된다. 나는 인수분해 프린트를 풀고 있었다. 거기서 심화문제가 나왔는데, 여간 쉽지 않은 문제였다. 하지만 나이기 때문에 결국 그 문제를 풀었고 작은 성취감을 맛보았다. 성공으로부터 나오는 자신감 때문인지, 아니면 나 자신에 대한 자만감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심화 문제들을 다 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nbsp; 그래서 네이버에 "인수분해 심화"라고 검색을 하였다.<br>지식in 첫번째 질문은 들어가보니 x^6+2^6을 인수분해 해달라는 질문이었다. 나는 처음 보는 문제 형식에 놀랐지만, 곧바로 문제를 풀려 노력하였고, 답이 궁금해&nbsp; 휴대전화를 아래로 눌러 내렸다. 지식in 답변자답게도, 바로 인수분해 답을 내어주었다.<br>나는 거기서 절망감을 느꼈다. 나는 내가 공부를 잘하는 것인줄 알았었는데, 지극히 못하는 놈이었던 것이다.당정중 2학년 학생을 110명이라 가정할 때, 내가 공부를 아무리 못해도 top10안에는 들 것이다. 자신감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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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5: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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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0 박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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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br><br>어제는 오랜만에 학교에 갔다. 방학 뒤에 처음으로 하는 등교라서 그런지 설레기도 했지만 오랫동안 쉬기만 하고 몸을 움직여 학교에 가려니 지치기도 하였다. 하지만 몇 달 만에 하는 등교인데도 가방과 실내화를 챙겨서 학교까지 가는 길은 익숙한 느낌이 들어서 신기하기도 했다. 코로나 때문에 개학식을 온라인으로 해서 개학을 하고 두 번째 날이 돼서야 등교를 하는게 아쉽다는 생각도 들고 아직 코로나를 걱정하는게 지겹기도 했지만 매일 조심하여 이런날이 빨리 끝나고 매일 등교를 하는 날이 오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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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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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8 한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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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요즘에 나는 음악을 듣는 것에 빠졌다. 음악을 들으면서 숙제나 내 취미 생활을 하면 시간이 금방 간다. 잔잔한 발라드 듣기도 하고, 신나는 아이돌 노래도 듣는다. 이것 저것 찾아 듣거나 친구들 추천으로 노래를 듣는데 좋은 노래들이 너무 많은 것 같다. 또 음악을 들으면서 잠을 자기도 한다. 이런 것이 요즘 개학을 하고 정신 없는 내가 누릴 수 있는 여유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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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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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3 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6qjhnyaenvwnkjof/wish/1693141777</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화요일<br><br>집에 있는 시간이 늘면서 음악을 듣는 시간도<br>늘어났다. 지난 주말에는 거의 모든시간에<br>밥 먹는 시간 빼고 들었다.<br>음악도 계속들으면 지루할줄 알았지만<br>지루하지 않았다. 그리고 지금은<br>비가 내리는데 딱 지금 비오는 날씨에 어울리는<br>음악은 너무 많다. 근데 오늘 온라인 수업으로&nbsp;<br>인해 음악을 잘 듣지 못하는 상황이지만<br>쉬는시간을 통해 계속 듣고 있다.<br>하지만 대면 수업을 할 시에 음악을 듣지 못하기에 오히려 온라인이 나은것 같기도 하다.<br>하지만 평일에는 음악을 듣을수 있는 시간이<br>적기 때문에 오늘도 여전히 주말을 기다리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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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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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5 김시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oulmdm/6qjhnyaenvwnkjof/wish/1693142433</link>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화요일<br><br>오늘은 나한테 특별한 날이다. 특별한 날이지만 저번이랑 같은 일상이 반복된다. 오늘은 7교시를 하는 날이다. 7교시 마지막 시간 글을 쓰는 활동을 하고 있는데 무슨 말을 써야되는지 하나도 모르겠다. 방학이 끝난지 일주일도 안되서 학교 가는거에 적응이 안되었다. 빨리 적응이 되어야 더 즐겁게 학교 생활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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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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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8 문은채</title>
         <author>sophiamoon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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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08.24<br><br>오늘은 오프라인 등교인줄 알고 잔뜩 짜증이 난 상태로 아침을 먹다가 밴드 게시글을 확인하곤 온라인 수업이라는 사실을 알고 엄청 기뻐서 그대로 침대에 누워서 느긋하게 있다가 출석체크하러 줌에 들어갔다. 비가 내려서 그런지 공기가 습하고 바닥이 찝찝해서 좀 그랬지만 날이 시원해서 에어컨을 틀지 않아도 되는 날이라 다행이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점심으로 내가 좋아하는 라면을 먹고 나서 국어 수행평가로 발표할 PPT를 수정하고 있었는데 정신을 놓아서인지 45분 수업인줄 알고 있다가 재빨리 정신을 차리고 급하게 기가 줌 수업으로 들어갔다. 제발 모른 척 넘어가길 바랐는데 역시나 선생님은 퀴즈가 끝나자마자 나에게 왜 10분이나 늦게 들어왔냐고 물어보셨다. 너무 쪽팔렸고 기가 선생님께 죄송하단 생각이 들었다. 기가 선생님 다음부턴 미리미리 일찍 들어올게요...;-;<br>+그리고 친구들아 왜 얘기 안해줬니 나 솔직히 많이 섭섭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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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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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2임도윤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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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방금쓰다가 튕겨버렸는데 초기화되다뉘 암튼 오늘 친구랑(1반 김성준 아니 김승권) 점심시간에 먹고 그리고 이제 이것만 쓰면 오늘수업은 ㅂㅂ라는게 개 아니 겁나좋다 그리고 앞으로 이런거 많이 했으면좋겠고 또 모ㅆ탈ㅊ 못하니깐 여기서 접고 선생님 다음수업은 노는걸로 하죵^~^ 노는게 젤조하앙아ㅏ어아아아아ㅏ아아아ㅏ 수업끝나기 4분전 행벅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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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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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7 김주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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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br><br>요즘 개학하니 온라인 수업에 다시 적응하려니 조금 힘들었다 다 외웠던 수업 시작 시간도 조금씩 까먹고 그냥 다 까먹었다 다시 시간을 돌리도 싶다 7교시 수업이 제일 힘든 것 같다 비도 오는데 학원을 간다는 것도 너무 귀찮고 다 귀찮다 집인데도 집에 가고 싶고 그렇다 벌써 뭔가 가을이 온 기분이다 가을은 좋다 내 생일이기 때문  빨리 겨울이 오며 좋겠다 눈이 왔으면 좋겠다 요즘 집에만 있다보니 온라인 쇼핑을 많이 하는데 사고 싶은 건 많은데 돈이 없다 인생 힘들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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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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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5이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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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방학동안 월수금 아침 7시에 아는 친구하고 자전거 60km이상 타기의 목표를 세우고 탔다. 방학이 끝나고 보니깐 생각보다 뿌듯했고 그래서&nbsp; 방탄 디비디를 샀다, 그런데 생각보다 콘서트가 너무 짧아서 약간 서운했다, 콘서트만 있는 디비디를 샀어야됬던것 같다. 4시 반까지 당동까지 버스타고 학원가야된다, 비와서 더 나가기 싫다, 읽어보니깐 흐름이 너무 이상한것같다. 생각보다 짧게 쓴듯하다.자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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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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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3 이예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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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사계절 중에 겨울을 제일 좋아한다 겨울에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을 때 기분이 좋다 눈이 발목까지 쌓였을 때 친구랑 눈사람을 만들었는데 재밌었다 겨울이 오면 이제 중학교 마지막 학년이 되는데 좀 무섭다 그래도 겨울방학은 <em>빨리 왔으면</em> 좋겠다 겨울방학이 2달이라서 너무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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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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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1박수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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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 썼다가 날려버렸다. 짜증난다. 이따가 학원을 가서 동명사 시험을 보는데 선생님께서 뭐라고 말할지 두렵다. 어쨋든 어제 비가 올때 잔나비의nomember rain을 들었다. 이 노래는 내가 맨날 비가 올때 듣는다.<br>쓸게 없다. 아무생각도 안든다. 겨울이 오면 좋겠다. 애들은 어떻게 이렇게 길게 쓰는지 모르겠다. 아무생각도 안나고 멍을 때리게 되는데…<br>아 그리고 잔나비 앨범을 샀다 기분이 좋다. 내가 지금 스무 살 이면 굿즈를 아무거나 살 수 있을 텐데..  웃고 싶어서 웃긴 사진을 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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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8: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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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14 조현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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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화요일&nbsp;<br><br>나는 요새 생각한다. 할머니 집을 다녀왔는데 거기서 사촌 동생이 나에게 왜 굳이 그렇게 까지 숙제하고 학원 가는 거냐고 물었다. 글쎄 왜 그럴까? 나중에 편하게 살고 싶어서 돈 많이 벌고 싶어서 나는 그냥 여기 사람은 다 그렇더라고.. 학원도 다니고 열심히 하더라고. 나는 사촌 동생한테 이 말을 듣고 생각에 잠겼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뭘까? 나는 내 의지대로 학원에 다니고 공부하는 걸까? 갑자기 새벽에 이 생각을 하고는 조금은 마음이 이상해 졌다.  내  사촌 동생은 강주에 산다. 그리고 학원도 많이 다니지 않는다. 나는 그 나이 때 학원도 다니고 했는데.... 내가 지금 공부한다 해서 나중에 행복해질까 내가 하고 싶은 것은 정말 뭘까? 자꾸 반복되는 새벽 숙제 시간마다 나를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사촌 동생의 질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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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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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7 최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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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사랑이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 종은 단모치와와인데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귀엽다. 나는 사랑이를 4학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게 되었다.<br>그날 밤 엄마는 일이 안 끝나셨고 언니는 공부하고 온다고 하고 아빠는 저녁을 먹고 들어온다고 해서 나는 혼자 티비를 보고있었다. 근데 언니가 한 손에는 강아지 용품들을, 나머지 한 손에는 큰 박스를 들고 들어왔다. 언니와 아빠가 나에게 거짓말을 하고 사랑이를 데리고 온것이였다.<br>진짜 사랑이를 받고 하루 종일 울었다. 하지만 지금은 서로 제일 안 친하다.<br>나는 친해질려고 들이대는데 사랑이가 거부한다..ㅎ 맨날 으르렁 대고 맨날 긁고 가고 원수가 따로 없다. 잘 때가 세상에서 재일 귀엽다. 날 좀 좋아해주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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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0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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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6박진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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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 21일날이었다<br>난 요즘 파이크에 빠졌다 한명한명씩 죽이는 그 퀘감이 있는데 너무좋다 그래서 방학동안 맨날 파이크만했는데 언제부턴가 숙련도가 7렙이되어있었다(숙련도=게임에서 잘하면 올릴수있는것,숙련도7레벨=가장숙련도가높은것) 그래서 기분이 좋았다 근데 팀들이 계속 킬을 뺏어먹는다고 욕해서 좀 기분이 나쁘긴하지만 뺏어먹는다고 욕한사람의 킬 다 뺏어먹었다 그 사람은 나에게 뭐라뭐라 정치하지만 난 무시했다 왜냐하면 그사람은 오버데스였기떼문이다(오버데스=킬보다 데스가 더많음) 그렇게 무난하게 나의 캐리로 이겼다 G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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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4 김지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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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1년 8월 24일 월요일<br><br>너무 귀찮다 이거 진짜 너무 힘들다 쓰는 게 너무 힘들고 귀찮다 벌써 그만 쓰고 싶다 배가 불러서 기분이 나쁘다 집에만 있으니까 배불러도 움직이질 못 하니깐 그냥 전체적으로 힘이 없어진다 요즘에 책을 읽고 있는데 전자책으로 읽다보니깐 시력이 나빠지는게 느껴진다 이기적 유전자가 재밌다고 해서 읽고있는데 작가 다른 작품에서는 무신론자던데 왜 이 책에선 신이 있다고 하는지 모르겠고 과학자인데 왜 심리학자 포지션으로 글쓰는지도 모르겠고 앉아있는데 이게 뭐하는거지 싶다 귀찮아서 움직이기 싫ㄷ 근데 움직이지 않으면 이뤄지는게 없다 세상은 하향평준화가 되어야 내가 쉬워지니까 이렇게 힘든데 내 속을 긁는 게 싫다 남보다 우월하다는 생각을 왜 가지는거니 너나 나나 다 똑같고 너가 할수있는거든 뭐든 내가  할 수 있으니 제발 티좀 안냈으면, 볼때마다 자기가 한거 자랑하는 아기같아서 기분이 나빠진다. 너가 갈 길 알겠고 비전도 알겠으니까 그만좀 얘기하고 관심 없으니까 말하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왜 자꾸 생각 안하는거 보여주지 말았으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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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1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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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8 유성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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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졌다. 그래서 기분이 나빴다. 그래도 빵을 먹어서 기분이 좋아졌다. 줌 수업을 하는데 솔직히 게임을 쪼끔했다. 게임을 할 때 기분이 좋았다. 그런데 5교시에 기가를 해서 또 기분이 안 좋아졌다. 그래도 쉬는 시간에 피파를 해서 기분이 좋아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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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7:2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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