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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아원의 포트폴리오 by 최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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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창의수학활동결과물 모음</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4-29 05:02: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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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팅커캐드-나만의 미래도시 만들기</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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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21: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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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와 비율을 활용해 나만의 음료수 만들기</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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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오늘은 6월에 했던 음료수 창업 박람회를 어떻게 했는지 글을 써보도록 하겠다.&nbsp;<br>&nbsp;<br>&nbsp;첫 번째로는 메뉴를 정해야 하는데 인터넷에 있는 레시피를 몇 개 찾아서 만들었다. 근데 그 중 가장 맛있는 메뉴를 골라 정했다.&nbsp;<br>&nbsp;두 번째로는 음료수 이름과 포스터를 만들어야 하는데 어떻게 디자인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었다. 그래서 시간도 많이 걸렸던 것 같다. 마지막으로 편의점에 가서 진짜 판매할 음료수를 만들기 위해서 편의점에 가 재료를 샀다. 근데 돈이 10000원 넘게 나와서 살짝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렇게 해서 준비는 끝이 났다.</div><div>&nbsp;<br> 1교시에는 옆 반의 음료수 박람회가 시작되었다. 몇몇 친구들의 음료수를 먹고 나니 너무 맛있어서 감탄이 절로 나왔다. 두 교시가 지난 4교시에는 드디어 우리 반의 음료수 박람회가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다른 애들 것만 잘 팔리고 내 건 몇 개 안 팔려서 조금 당황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나니 점점 많이 팔려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음료수 박람회가 끝나고 청소를 했다.</div><div><br>&nbsp;청소를 한 다음 몇 개가 팔렸는지 세 보았는데 잘 안 팔릴 것 같았던 나의 예상과는 달리 21개로 꽤 많이 팔았다. 우리 반에서 음료수를 가장 많이 판 친구는 연진이라고 한다. 연진이의 음료수를 먹어봤더니 왜 1등을 했는지 알 수 있었다. 끝나고 나니 너무 빨리 끝난 것 같아 아쉬웠다. 다음에 또 하게 된다면 시간을 늘려서 했으면 좋겠다.</div><div><br>&nbsp;만약 다음에 음료수 박람회를 또 하게 된다면 메뉴를 어떻게 정할까? 최근에 빽다방에서 먹었던 쿠키크런치 빽스치노가 정말 맛있었다. 그걸 바탕으로 해서 초코우유를 만드는 데 진한 거면 좋을 것 같다. 그레고 오레오 겉 부분에있는 초코를 잘게 잘라서 넣은 다음 그 위에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올리면 완성이다. 다음에 할 때는 컵 디자인도 꾸며서 진짜 파는 것 처럼 만들어 보고 싶다.&nbsp;</div><div><br>&nbsp;음료수 박람회에 생각보다 맛있고 기발한 메뉴들이 많아서 재미있었던 것 같다. 1학기에 좋은 추억을 한 번 더 쌓은 것 같다. 2학기에도 또 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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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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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24회 통계활용대회 등양초 출품작</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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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2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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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우리 반 친구들이 가장 존경하는 한국의 위인&#39; 인포그래픽</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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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2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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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ontastic-나만의 음료수 제작 과정</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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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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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컷 만화-나만의 음료수 홍보 만화</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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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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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마이버스데이 행사 소감</title>
         <author>dy6156</author>
         <link>https://padlet.com/dy6156/Bookmarks/wish/2287845360</link>
         <description><![CDATA[<div> 올해 6월에는 마이버스데이라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는 3D펜과 3D프린터, ZEP 프로그램, 드론으로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이 마이버스데이 행사를 마치고 난 후 나의 느낌을 써 보도록 하겠다.</div><div><br>&nbsp;첫 번째로, 3D펜과 3D프린터를 하고 난 후 느낌이다. 처음에는 팅커캐드라는 3D모델링 프로그램으로 각기둥과 각뿔을 이용하여 나만의 도시를 만드는 작업을 했었다. 나는 옛날부터 해보고 싶었던 거라서 재밌게 했던 것 같다. 이걸 한 후에 내가 출력하고 싶은 부분을 복사해 출력 가능한 파일 형태로 만든 다음 출력을 하면 된다. 3D프린터는 나의 완벽주의자 성격과 맞게 거의 오차가 없게&nbsp; 작품을 뽑아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또 지금 개인적으로 다른 3D모델링 프로그램을 하고 있는데 나중에 기회가 생긴다면 이번에 만들고 있는 작품도 출력해보고 싶다. 그 다음에는 3D을 했는데 얘는 진짜 노가다로 도안을 따라그려야 하기도 하고 난 손떨림이 심하기도 해서 내 마음같이 작품이 나오지 않았다. 오차를 원하지 않는 나의 성격과는 맞지 않아서 몇몇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다.</div><div><br>&nbsp;두 번째로, 후배들에게 ZEP을 알려준 후 나의 느낌이다. 우리가 ZEP이라는 프로그램에다가 수학 문제를 입력해서 후배들이 맞추는 행사였다. 그래서 우리는 수학 문제를 풀 수 있는 맵을 만들었다. 이 과정이 시간이 오래걸려서 조금 짜증이 났다. 맵을 다 만든 후 후배들에게 ZEP 프로그램을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려줘야 하는데 설명하는 게 어려워서 힘들었다. 그래도 후배들이 설명을 잘 들어주어서 기뻤다.</div><div><br>&nbsp;마지막으로 드론을 날리는 체험을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게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다. 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드론 조작만 해서 너무 쉽다고 생각했는데 마지막에는 길이를 직접 재어서 목적지에 도달해야 하는 경기를 했는데 조금 어렵긴 했지만 상대 팀과 겨루는 긴박함이 있어서 재밌있었다.</div><div><br>이렇게 아주 신나는 마이버스데이를 마치고 나니 아쉬운 것 같다. 그래도 6학년 1학기의 좋은 추억을 만든 것 같아 뜻 깊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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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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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D펜과 3D프린터 사용 후기</title>
         <author>dy6156</author>
         <link>https://padlet.com/dy6156/Bookmarks/wish/2287849417</link>
         <description><![CDATA[<div> 우리 반 친구들이 팅커캐드로 만들었던 3D작품을 드디어!! 3D프린터로 출력을 했다. 또 미술시간에 3D펜으로 세계 건축물을 만들어보았다. 그래서 오늘은 3D프린터와 3D펜 체험기를 써 보려고 한다.</div><div><br>&nbsp;먼저, 3D프린터를 써 본 느낌이다. 컴퓨터실에서 3D작품이 3D프린터로 출력되는 모습을 보았는데 필라멘트로 한 층 한 층 만들어지는 모습이 되게 신기했다. 참고로 3D프린터와 3D펜은 모두 필라멘트로 하는 거라고 한다. 그렇게 5~6시간 정도 지나면 출력이 다 되는데 그러면 밑에 있는 판을 떼어내야 한다. 그런데 판이 잘 안 떨어져서 힘들었다. 이렇게 한 다음 작품에 이상한 선 같은 게 있다면 떼어줘야 한다. 이렇게 하면 작품이 완성되는데 확실히 프린터로 출력을 하니까 모델링만 잘하면 망칠 일이 거의 없어서 좋은 것 같다.</div><div><br>&nbsp;다음으로 3D펜을 써 본 느낌이다. 3D펜은 도안에 있는 선을 따라 면을 만들고 다 조립하면 작품이 완성된다. 3D펜은 정교한 작업을 할 수 있어서 좋은데 나 같은 경우는 긴장을 해 손이 벌벌 떨려서 작품이 삐뚤삐뚤하고 기울어져 있다. 1mm의 오차도 허용되지 않는 나와는 잘 맞지 않았다.</div><div><br>&nbsp;3D프린터로 하면 거의 오차없이 정확하게 나온다는 장점이 있지만 정교하게 표현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고 3D펜으로 하면 정교하게 할 수 있지만 실력이 좋지 않다면 작품이 정확하게 나오지 않는다는 단점이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완벽주의자인 나의 성격과 알맞은 3D프린터가 더 좋은 것 같다. 올해 3D 작품을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해보아서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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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43: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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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기 되돌아보기</title>
         <author>dy6156</author>
         <link>https://padlet.com/dy6156/Bookmarks/wish/2287851928</link>
         <description><![CDATA[<div><br>&nbsp;초등학교의 마지막 학년인 6학년. 벌써 6학년 1학기가 끝이 나고 있다. 1학기 때는 힘든 일도 많았지만 재미있던 일도 많았던 것 같다. 그럼 지금부터 1학기 동안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달 별로 소개해 보도록 하겠다.<br><br></div><div><strong><br>[3,4월: 개학식, 코로나]<br></strong><br></div><div><br>&nbsp;3월 첫 날에는 개학식을 했었다. 그 날에 개학식 방송을 했었는데 그때 내가 방송실에서 조작을 했었다. 그러고 난 후 교실로 올라왔는데, 반에서는 새로운 전학생이 와서 자기소개를 하고 있어서 깜짝 놀랐었다. 난 처음에 반 분위기가 진짜 너무 조용해서 적응을 잘 못했었다. 그래도 3월 후반 쯤에는 적응이 좀 되던 것 같았다. 그러던 와중에 4월 초에 코로나에 걸려서 거의 학교에 오지 못했었다. 이렇게 나의 소중한 3-4월은 허무하게 지나가 버렸다.<br><br></div><div><strong><br>[5월: 어린이날,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본사 견학]<br></strong><br></div><div><br>&nbsp;5월에는 방정환 선생님이 만드신 어린이날이 있었다. 그 전날인 5월 4일에 우리 학교는 어린이날을 맞아 행사를 진행했었다. 반에서는 보물찾기를 하고 선물을 받았고, 밖에서는 2반과 같이 이어달리기와 축구, 피구를 했었다. 끝난 후에는 부모님께서 미리 써주신 편지를 읽었다. 이 행사가 예고 없이 진행된 거라서 진짜 재미있었다. 더워지기 시작하는 5월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 행사였다.<br><br></div><div><br>&nbsp;또 5월 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본사로 견학을 갔었다. 친구들과 함께 광화문까지 지하철을 탔는데 가족 외에 같이 지하철을 타는 것은 처음이라 신기했다. 도착한 후에는 도보로 몇 분 걸어서 마소 한국 본사가 있는 건물로 갔다. 건물에 들어간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마소 한국 본사가 있는 층에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경치가 너무 좋았다. 전체적으로 호텔 느낌의 분위기를 줘서 고급졌고, 회의실에 들어가면 생체인식이 되어 스크린이 자동으로 내려오는 것이 신기했다. 또 게임존에 들어가보니 대형 스크린 두 개가 크게 있어서 여기는 스케일이 다르다는 걸 느꼈다. 그리고 강사분의 이야기도 들었는데 마소가 공부만 잘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고 인성도 좋아야 들어갈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이번 견학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근무 환경과 원하는 인물됨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br><br></div><div><strong><br>[6월: 마이버스데이 행사]<br></strong><br></div><div><br>&nbsp;6월에는 마이버스데이 행사를 했었다. 크게 3가지로 나뉘는데, 첫 번째로는 학기 초에 만들었던 3D 건축물을 3D프린터로 출력해보았다. 예전부터 꼭 한 번 쯤은 보고 싶었던 3D프린터가 내 눈 앞에 있는게 신기했다. 또 작년에 직업체험으로 해보았던 3D펜은 하나라도 실수하면 작품이 망쳐질 수도 있어서 나와는 맞지 않았다. 그래도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여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이 굉장히 뿌듯했었다. 두 번째로는 후배들에게 ZEP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었다. 우리가 ZEP이라는 사이트에 수학 문제를 만들면 후배들이 정답을 맞추는 건데 어떤 맵을 선택해야할지, 수학 문제의 난이도는 어떻게 할지 등등 많은 고민을 해야 했다. 또 후배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어서 우리 반 친구들이 많이 힘들어했었던 기억이 있다. 마지막으로는 드론을 날리는 체험을 했었다. 이것도 3D프린터처럼 꼭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건데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서 신기했었다. 처음에는 드론을 어떻게 날리는지 조작법을 익히고 거리를 직접 재어서 장애물을 통과하는 경기도 했었다. 중간에 학교에 못와서 몇 번 못했지만 그래도 일상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일을 겪어서 재미있었다.<br><br></div><div><strong><br>[7월: 통계활용대회 준비, 물총놀이]<br></strong><br></div><div><br>&nbsp;수학 여러 가지 그래프 단원에서 우리는 5학년까지 배운 그래프들을 복습하고 추가로 띠그래프와 원그래프를 배웠다. 이걸 토대로 학교에서 한 주제를 가지고 설문을 해 그래프로 나타내는 통계활용대회에 나가게 되었다. 우리 학급은 '신조어'에 관해서 5, 6학년 학생들이 신조어를 얼마나 사용하는지와 신조어 사용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총 14개의 설문을 하였다. 이 설문 내용을 어떤 템플릿에 담을지, 그래프를 어떤 모양으로 나타낼지, 이 조사로 인해 얻은 결과와 느낌은 무엇인지 생각하느라 선생님과 학급 친구들이 너무 고생을 많이 한 것 같다. 다행히도 제출 마지막날에 완성을 해서 성공적으로 제출을 했다. 솔직히 시간이 너무 촉박하기도 했고 조사 내용이 탄탄하지도 않아서 상은 기대를 안하고 있지만 이번 계기로 인해 통계에 대한 사실을 많이 알게 되어서 참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br> 또 7월 12일에는 물총 놀이를 했다. 나는 처음에 물에 젖는게 싫어서 안하기로 했지만 연진이와 함께 선생님께 물을 뿌리는 바람에 나도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되었다. 할 때는 재밌었는데 수건을 가지고 오지 않아서 다 하고 나서는 찝찝했다. 그래도 이렇게 친구들과 함께 물총놀이를 한 적은 처음이라서 재미있었던 것 같다.<br><br></div><div><br>5월에는 어린이날 행사와 마이크로소프트 견학, 6월에는 마이버스데이 행사, 7월에는 통계활용대회 준비와 물총놀이를 했었다. 그 중에서 가장 뜻깊은 것을 꼽자면 마이크로소프트 견학인 것 같다. 아무 때나 갈 수 없고 특별한 기회로 간 거니까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다. 초등학교의 마지막 학년인만큼 남은 2학기도 즐거운 추억을 많이 쌓았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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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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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자기 소개하기</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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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국 독후감 대회-최아원 출품작</title>
         <author>dy6156</author>
         <link>https://padlet.com/dy6156/Bookmarks/wish/2287864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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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08:5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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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크로소프트 견학 후기</title>
         <author>dy6156</author>
         <link>https://padlet.com/dy6156/Bookmarks/wish/2288156191</link>
         <description><![CDATA[<div> 5월 9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 한국 본사로 견학을 갔었다. 친구들과 함께 광화문까지 지하철을 탔는데 가족 외에 같이 지하철을 타는 것은 처음이라 신기했다. 도착한 후에는 도보로 몇 분 걸어서 마소 한국 본사가 있는 건물로 갔다. 건물에 들어간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마소 한국 본사가 있는 층에 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경치가 너무 좋았다. 전체적으로 호텔 느낌의 분위기를 줘서 고급졌고, 회의실에 들어가면 생체인식이 되어 스크린이 자동으로 내려오는 것이 신기했다. 또 게임존에 들어가보니 대형 스크린 두 개가 크게 있어서 여기는 스케일이 다르다는 걸 느꼈다. 그리고 강사분의 이야기도 들었는데 마소가 공부만 잘해서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아니고 인성도 좋아야 들어갈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이번 견학으로 마이크로소프트의 근무 환경과 원하는 인물됨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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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13:1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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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론 체험</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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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드론을 날리는 체험을 했었다. 이것도 3D프린터처럼 꼭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건데 학교에서 할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와서 신기했었다. 처음에는 드론을 어떻게 날리는지 조작법을 익히고 거리를 직접 재어서 장애물을 통과하는 경기도 했었다. 중간에 학교에 못와서 몇 번 못했지만 그래도 일상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일을 겪어서 재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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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14:3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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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학생-첫 번째 도전</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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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14:57: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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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학생-성공</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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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08 14: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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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나의 꿈 1분 스피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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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쓸 속담-<br>1) 막을 열다<br>-&gt; 저는 ~을 이루어 제 인생의 막을 열 것입니다.<br>2)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br>-&gt; 저도 ~이 되기 위한 단계를 하나하나 거쳐 제 인생의 막을 열 것입니다.<br><br>안녕하세요, 저는 최아원입니다. 저의 꿈은 비행기 조종사가 되어 비행기를 모는 것이에요.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저는 비행기 조종사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을 기르고 항공 운항에 필요한 영어를 공부할 것입니다.&nbsp;<br>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라는 말이 있듯이 저도 비행기 조종사가 되기 위한 단계를 하나하나 거쳐 제 인생의 막을 열 것입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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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9-15 08:47: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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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아트센터 서울에서 본 서울시향 음악회</title>
         <author>dy615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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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10월 06일 목요일, 학교에서 서울시향 음악회를 보러 LG 아트센터 서울로 갔다. 나는 진짜 너무 기대가 되어 전날 밤 잠을 잘 못 잤다. 갈 때는 지구의 환경오염을 막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길거리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을 했다. 나 자신이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했다는 점이 뿌듯한 것 같다.<br>&nbsp; 도착해서 자리에 안고, 첫 번째 음악인 &lt;캐리비안의 해적&gt; 테마곡을 들었는데 뭔가 유튜브로 보는 것과는 달리 오케스트라로 연주하니 조금 더 웅장한 것 같았다.<br>&nbsp;두 번째로는 &lt;핑갈의 동굴&gt;을 들었는데 의외로 졸리지 않고 더 흥미가 생겼다. 처음에 멘델스존이라는 사람을 21세기 문명 덕분에 뵐 수 있었는데 진짜 cg의 힘은 대단한 것 같았다.<br>&nbsp;세 번째로는 몬티의 &lt;차르다시&gt;를 들었는데 잘 이번에 들었던 곡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곡이었다. 처음 들어본 곡이었는데 앞으로 나의 최애곡이 될 것 같다.<br>&nbsp;네 번째로는 &lt;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gt;를 들었는데 뒤에 있는 cg 덕분에 죽은 왕녀가 내 눈 앞에 그려지는 것 같아 진짜 실감이 되었다. 이 곡도 차르다시 다음으로 나의 최애곡이 될 것 같다.<br>&nbsp;다섯 번째로는 베토벤의 &lt;전원&gt;을 들었는데 역시 21세기 문명 덕분에 베토벤을 볼 수 있었다. 21세기 문명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 4장은 뭔가 좀 우울한 느낌이었는데 5장은 뭔가 상쾌한 아침의 느낌?이 들었다. 역시 베토벤 선생님이다.<br>&nbsp;마지막으로는 레드벨벳의 필 마이 리듬을 들었다. 필 마이 리듬을 오케스트라로 들으니 또 색다른 느낌이었다.<br>&nbsp;느낀 점은 서울시립교향악단 분들이 너무 대단하게 생각되었다. 또 오케스트라에 푹 빠진 것 같다.<br>&nbsp;마지막으로 오케스트라로 5행시를 하겠다.<br>오: 오 그렇지그렇지 그렇지! 오<br>케: 케이!!<br>스: 스<br>트: 트<br>라: 라이크ㅡㅡ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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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10-10 06: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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