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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선 여행] 체험한 일을 떠올리며 감상이 드러나는 글 쓰기(2025) by 김동흠(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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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랜선 여행을 떠올리며 내 감상과 지식을 담은 글을 써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9-03 23: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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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내사항</title>
         <author>wondukitygoed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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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l><li>자기 번호 밑에 랜선 여행을 추억하는 글을 써요.</li><li>계획한 것을 바탕으로 <strong><mark>감상과 조사한 내용이 모두 들어가도록</mark></strong> 정성껏 써요.</li><li>친구들의 글을 읽고 '좋아요'도 눌러주세요.</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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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23: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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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title>
         <author>wondukitygoedu</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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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strong><mark>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이렇게 조사한 내용을 자연스럽게 집어 넣습니다. 너무 많은 내용을 집어 넣기보다는 핵심만 간단히 소개하는 것이 좋습니다.</blockquote><div><br>처음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의 오프닝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자마자 마치 <strong><mark>내가 정말 에버랜드로 들어가는 것 같은 착각이 들었다.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대도 됐고, 어떻게 놀까하는 생각도 들었다.<br></mark></strong><br></div><blockquote>일기 쓰듯이 편안한 마음으로 쓰세요. 자기 감정을 풍부하게 잘 나타낼 수 있도록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단순하게 적지 말고, 풍성한 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세요.</blockquote><div><br>처음 내가 탄 놀이기구는.....어쩌고 저쩌고.....이 놀이기구는 높이가 어쩌고 저쩌고...(조사한 내용) 주르르르륵.....</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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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3 23:2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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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hs251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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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랑 같이 애버랜드에 같다 가는데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가서 입장권을 끊고 애버랜드에 들어갔다  애버랜드에 가서 썬더폴스로 걸어갔다 뛰고싶었지만 엄마가 뛰지말라고하셔서 걸어갔다 썬더폴스 대기시간이 1시간 넘게 걸렸지만 그래도 재밌게 타고 1시가 돼서 점심을 먹엇는데 자짱면이 너무 맛있었다 그런다음에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줄를 섰다 근데 너무 오래걸려서 힘들었다 그래도 탈때는 재미있었다 그리고 허리케인을 타다 허리케인이 너무 어지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타고싶었던 아마존익스 프레스를 탓다 물가에 생물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아마존잇스 프레스를 타고 집으로 출발했다 그래도 대기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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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4:0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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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요와 구독을 눌러주세요^.^</title>
         <author>hs25186</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68211698</link>
         <description><![CDATA[<p> 2023년 엄마가 가족들이랑 에버랜드에 가자고 해서 끌려 갔습니다.  9시에 출발해 10시에 도착했습니다. 첫인상은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미리 예약을해서 먼저 들어가긴 했지만, 예약을 안 하고 갔다면 음…… 어쨌든 들어가서 나누어져서 갔습니다. 형 누나 .나 아빠 .엄마는 그냥 공원 같은 데 안 자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시간이 갈수록 정말 많아지고 줄은 몇 시간씩 늘어났습니다. 그래서인지 3개만 탔습니다. 그 3개는 허리케인, 아마존 익스프레스, 콜롬버스 대탐험입니다.</p><p> 허리케인은 빙글빙글 계속 돌아  정말 어지러웠고 끝나고나서 어질어질했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물이 정말 많이 튀겨서 다 흠뻑 젖었지만 그떄가 여름이라서 시원하기도 해서 재미있었고. 바이킹은 시간이 지날 때마다 올라가고 끝까지(30m 정도) 올라가고 7번 정도 슉슉 나면 끝나는데 저 같은 쫄보면 무서울것 같고 끝나고나면 다리가 후덜후덜 합니다. 그리고 나서는 2시쯤에 점심으로 김밥도먹고 음료도먹고 놀다가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이기구 줄을 한참 기다려야 했지만 놀이기구는 재미있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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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4 04:2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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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13637</link>
         <description><![CDATA[<p><mark>(T익스프레스 조사)</mark></p><p><mark>T</mark><em><mark>익스프레스는 2008년 </mark></em>3월 14일에 개장하였고</p><p>애버랜드 유러피안 어드벤처 알파인빌리지라는 위치에 있다 그리고 제작비는 무려 360억원이라고 한다. 트랙길이는 1,641이고 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라고 하고 <strong><mark>익스프레스는 여러 차례 운행 중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으다</mark></strong>. 특히 2017년에는 동계 운휴 해제 당일에 멈추는 사고가 있었고, 2023년 11월에는 지상 수십 미터 상공에서 작동이 멈춰 승객들이 고립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2023년 사고는 전압 강하가 원인으로 지목되었으며, 2017년 사고에서는 직원들의 도움으로 승객들이 비상 계단을 통해 대피했습니다. 익스프레스'에서 'T'는 과거 에버랜드의 후원사였던 SK텔레콤의 브랜드 이름에서 유래했고 <strong>익스프레스(Express)는 빠르고 급행으로 달리는 것을 뜻합니다</strong>. 따라서 T익스프레스는 <strong><mark>빠르고 역동적인 롤러코스터'라는 의미를 가집니다</mark></strong>.&nbsp;<strong>유러피언 어드벤쳐 알파인 빌리지에 위치한 어트렉션이다. </strong>파크의 대표 롤러코스터이자 기함급 어트랙션. 기종은 우든 롤러코스터다.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 중에서 대표라고 불릴만큼 가장 명성이 높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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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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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완전 갱신 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15220</link>
         <description><![CDATA[<p>   <strong>오랜만에 어느날 에버랜드에 가기로 했다. 가는동안 어떤곳일까 매우 기대 됐다. 차에서 자다가 내리니 정말 현실이 아닌것처럼 느껴졌다.오랜만에 간 놀이공원 이라 더 설레고 재미있을것 같았다.</strong></p><p><strong>안에 들어가니 멋진 놀이기구가 한눈에 들어왔다.</strong></p><p><strong>그중에서도 난 허리케인을 먼저 탔다. 확실히 인기있는 놀이공원은 사람이 많았다. 그래도 기다린 보람이 있어서인지 더 재미있게 느껴졌다. 그리고</strong></p><p><strong>t익스프레스, 로스트밸리, 썬더폴스, 비룡열차등등</strong></p><p><strong>정말 여러 놀이기구를 탔다. 머리가 좀 어지러웠지만 재미있어서 버틸만 했다.</strong></p><p><strong>재미있는만큼 시간도 빨리 갔다. 놀다가도 시계를 보면 저녁 먹을시간 이 다 되간다. 난 놀만큼 놀고 에버랜드에서 나왔다. 아쉬운건 아쉬운거니까 다음에 또 오기로 했다.</strong></p><p><strong>다음에는 못 탄 것을 다 타는 미션으로 이곳에 찾아올 거다.</strong></p><p><strong>정말 재미있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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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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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사본) 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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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억이안나서 랜선임)</p><p>나는 에버랜드 갔다오기 전에 잠을설쳤다 .</p><p>왜냐하면 내일이 너무 기대가되어서이다.</p><p>(내일이되고) 드디어 에버랜드에 도착했다.</p><p>놀이기구를 탄다 썬더폴스,T익스,허리케인,아마존,롤링엑스트레인,사파리 등등 그중 5개를 소개하겠다.</p><p>에버랜드 제일무서운 놀이기구T익스 T는 나무로만들어 더무섭고 최고낙하각도가 77도이다.</p><p>또 썬더폴스 썬더는처음에올라가서 떨어지고 올라가서 뒤로돈다음에 회전해서 뒤로떨어진다.</p><p>허리케인 바이킹 처럼 앞뒤로 왔다갔다 하는데 가면서 돈다 멀미남ㄷㄷ</p><p>아마존 물은 약2800톤이라하고 걍 재미있다.</p><p>사파리는 동물을보는거다 이게다이다.</p><p>걍 사파리는 비추천이다.</p><p>아쉽게도 여기까지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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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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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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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 소감^^(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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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 아빠가 나와 동생과 같이 휴가로 </p><p>에버랜드에 가자고 했다.</p><p>그렇게 난 가족들과 같이 에버랜드에 도착하게 된다.</p><p>처음 들어갈때, 직원분들이 환영송을 불러주어서</p><p>뭔가 내가 에버렌드의 주인공이 된것같았다.</p><p>입장하니 너무너무 설레고 기대됐다.</p><p><br></p><p>먼저 타보고 싶었던 'T익스프레스'를 타러갔다.</p><p>막상 타보니 너무너무 긴장됐다.</p><p>꼭대기쯤에 도달하는 순간 바로 내려갔다.</p><p>너무너무 재밌고 무서웠지만 너무나게 스릴넘쳐서 재밌었다.</p><p>T익스프레스를 다 타고 '썬더폴스'를 타러갔다.</p><p><br></p><p>타보니 너무너무 흔들거렸다. 물 위에 있으니까</p><p>한번 슝~!하고 내려갈때 물이 많이 튀겨서</p><p>축축했다. 난 뽀송한 옷에 물이 튀기는게 싫었지만,</p><p>나름 재밌었다.또 썬더폴스가 갑자기 뒤로도 가니</p><p>깜짝 놀랐다.</p><p>뒷통수도 다 젖었지만 좋았다.</p><p><br></p><p>그렇게 재밌게 롤러코스터도 타고 유령의 집에도 가서 호러도 즐기고 츄러스도 야무지게 먹었다.</p><p><br></p><p>빠질수 없는 머리띠도 하나 샀다.</p><p>(토끼 머리띠)</p><p><br></p><p>그렇게 재밌는 추억을 남길려고 인생네컷도 했다. 이 추억 꼭 간직할거야 라는 마음으로 퇴장을 했다.</p><p>직원분들이 에버랜드 송을 불러줘며 춤도 추니 나도 덩달아 같이 췄다.</p><p>그렇게 에버랜드에서 나오게 됀다.</p><p><br></p><p>'아....너무 재밌었다. 다음엔 있을지 모를 남자친구와 커서 같이 에버렌드에 갈거야..!'</p><p>이렇게 난 집으로 갔다.</p><p>올때도 즐거운 마음 놀때고 즐거운 마음 나갈때도</p><p>즐거운 마음.^^</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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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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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김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25472</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나는 오늘 세랑이(동생)생일기념으로 에버랜드에 놀러 갔다. 우리가족은 오픈할때부터 끝날때 까지 쭉~ 놀았다. 우리가족이 제일 좋아하는 후룸라이드를 탔다.</p><p>줄이 살짝 길었지만 이정도는 기본이다. 아주쪼끔 힘들었다. 하지만 벌써 힘들면 안된다. 두번째로 바이킹을 탔다. 줄이1시간30분 이라서 너무 긴데 탑승시간이 고작 3분이다.</p><p>그래도 33미터 고공에서 75도 경사로떨어지진다.</p><p>나는 너무 재미있어서</p><p>그래서 바이킹을 3번 연속으로 탔다.</p><p>세번째로 동물원에 갔다.</p><p>세랑이가 제일로 좋아하는 판다를 봤다.</p><p>후이바오, 루이바오, 러바오는 사진보다</p><p>실물이 더 귀여웠다ㅎㅎ판다랑 사진도 찍었는데 세랑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내가 더 행복했다.  네번째로 회전목마를 타고 앞에서 사진을 찍었다. 아주 이쁘게 나왔다. </p><p>그리고 한식식당에서 한식을 먹고 다람쥐통 을탔다. 처음 타는거라 조금 두려웠다.ㅎㅎ</p><p>그런데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다.</p><p>조금 밖에 못탔는데 군것질하고 많은 놀이 기구를 타다보니 시간이 빨리 갔다.너무 졸리다.오늘 하루가 너무 재미있었다.세랑이의 생일이었지만 나의 생일처럼 행복했다. {세랑아~생일 축하해~}</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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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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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 (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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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나는 오늘 에버랜드로 랜선 여행을 갔다. 에버랜드는 개장 20주년을 맞아 자연농원이라는 이름을 버리고, 에버랜드로 바꿨다고 한다.</p><p><br/></p><p>입장을 하기 전부터 들리는 에버랜드 오프닝 곡에</p><p>벌써부터 신이 났다.</p><p>입장을 하니 사람은 많았고 모형 건물? 들이 있었다.</p><p><br/></p><p>내가 처음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였다.</p><p>이름도 멋지고 엄청 빠를것 같았는데 나한텐 생각보다</p><p>느렸다. 이름 그대로 아마존처럼 물가에 사는 생물들이 많고, 두더지도 가끔씩 나온다고 한다.</p><p>빠르게 내려가면서 튀기는 물에 옷이 축축해졌다.</p><p>나는 축축한걸 싫어해서 찝찝하긴 했지만 재미는 있었다.</p><p><br/></p><p>다음으로 탄건 T 익스프레스였는데 최고 높이가 56 m라 엄청 높았다.</p><p>건설 당시 알파인 익스프레스가 될 예정이였지만 T 익스프레스가 되었다고 하고,</p><p>개장 당시 전세계에서 운영중인 목재 롤러코스터 경사 1위, 최고속도 4위였다고 한다.</p><p>내려갈때 뒤에서 들려오는 비명소리와 바람에</p><p>타고나서는 반쯤 죽어있었던것 같다</p><p><br/></p><p>다음으로 탄건 썬더폴스인데 이것도 아마존과 같이 옷이 축축해지는 놀이기구다.</p><p>내려가고 다시 뒤로 돌아갈때 진짜 무서웠다.</p><p>옷이 뽀송할때가 없었던것 같다.</p><p><br/></p><p>굉장히 힘들었지만 재미있던것도 많았던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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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7: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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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hs25185</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27757</link>
         <description><![CDATA[<p>엄마랑 같이 애버랜드에 같다 가는데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가서 입장권을 끊고 애버랜드에 들어갔다  애버랜드에 가서 썬더폴스로 걸어갔다 뛰고싶었지만 엄마가 뛰지말라고하셔서 걸어갔다 썬더폴스 대기시간이 1시간 넘게 걸렸지만 그래도 재밌게 타고 1시가 돼서 점심을 먹엇는데 자짱면이 너무 맛있었다 그런다음에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줄를 섰다 근데 너무 오래걸려서 힘들었다 그래도 탈때는 재미있었다 그리고 허리케인을 타다 허리케인이 너무 어지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타고싶었던 아마존익스 프레스를 탓다 물가에 생물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아마존잇스 프레스를 타고 집으로 출발했다 그래도 대기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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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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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윤)에버랜드 랜선여행(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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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들과 함께 환상(환장)의 나라 에버랜드에 갔다.거의 매일 가고싶다고 조르니 결국엔 왔다. 입장하자마자 오프닝송이 내 귀에 들렸다. 들어가 보니 역시나 사람이 가득 차 있었다.</p><p><br/></p><p>오늘도 T익스프레스는 줄이 엄청 길었다.</p><p>나는 아마존과 썬더폴스는 물에 흠뻑 젖는 어트랙션이니까 마지막에 타기로 했다. 일단 후레쉬 팡팡과 피터팬을 먼저탔다. 후레쉬 팡팡은 위로 아래로 올라가는게 재밌었고,피터팬은 빙글빙글 회전하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T익스프레스는 2시간을 줄서서 겨우겨우 탔다. 인터넷에서 중력가속도가 4.5G에서 4.6G라는데,그렇게 느껴지진 않았던거 같았다.(중력가속도는 순간임) 그리고 위에서 내려갈때는 짜릿했고 스릴감이 있었다. 그 다음은 허리케인을 탔다. 허리케인은 너무 돌아서 멀미가 났다.</p><p><br/></p><p>그 다음에는 마지막으로 아마존과 썬더폴스를 탔다. 그 중에서 썬더폴스를 먼저 탔는데 뒤로 가는 것이 가장 인상 깊었고 맨 앞이라서 흠뻑젖었지만 시원했다. 그 다음으로 아마존을 탔다. 무엇보다 아마존 입구에서 직원분 들이 노래하며 춤추는 모습이 가장 인상 깊었다. 물에 다젖은채로 밥을 먹고 어느정도 말리고 집으로 갔다.그리고 집에서 아마존에 대해 찾아봤는데,아마존에 있는 물의 양이 약 2800톤이라고 한다.그 양을 다 채우는 시간도 어마어마 하다. 약 3일 밤 낮이라고 한다.</p><p>만약 안 가본 사람이 있으면 나중에 꼭 같이 가자고 조를 만큼 정말 재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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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8: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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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랜선)여행 김민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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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신나는 환상의 나라!에버랜드(랜선)여행을 갔다왔다.애버랜드에 가서 나는 제일 먼저 회전목마를 좀 많이 기다렸다 탔다.역시 재밌다.그 다음으로 앞으로 평생 내 몸에 들어 있어야 하는 영혼이가 너무 지루하니 2시간 기다려서 바이킹타고 영혼이한테 자유 좀 줬다.그다음 요즘 너~무 안우니까 몇시간 기다려서 T익스프레스 타고 좀 울었다.많이 그다음 범퍼카 타고 운전도 하고~후진도 하고~사고도 나고~등 많은 묘기를 부리면 배가 고파 스트레스 물질이가 나온다.이 물질이는 스트레스를 받으면 나오는 "코르티솔"이라는 물질이다.스트레스는 우리한테 백해무익 하니까 츄러스를 사 먹었다.역시 놀이공원 근본?간식이다.츄릅 그다음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몸이 축축했다.그 다음 귀신(동생들)에 집으로 갔다.너무 무서웠다.....ㅠㅠ 그렇게 울며 겨자 먹기로 들어가서 동생놈들 얼굴 실컷 보았다.너무 무서워!!~~ㅠㅠㅠㅠ 에버랜드 (랜선)여행 끝!!!!!!!</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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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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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버랜드</title>
         <author>hs251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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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엄마랑 같이 애버랜드에 같다 가는데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가서 입장권을 끊고 애버랜드에 들어갔다  애버랜드에 가서 썬더폴스로 걸어갔다 뛰고싶었지만 엄마가 뛰지말라고하셔서 걸어갔다 썬더폴스 대기시간이 1시간 넘게 걸렸지만 그래도 재밌게 타고 1시가 돼서 점심을 먹엇는데 자짱면이 너무 맛있었다 그런다음에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줄를 섰다 근데 너무 오래걸려서 힘들었다 그래도 탈때는 재미있었다 그리고 허리케인을 타다 허리케인이 너무 어지러웠다 그래도 재미있었다 타고싶었던 아마존익스 프레스를 탓다 물가에 생물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아마존잇스 프레스를 타고 집으로 출발했다 그래도 대기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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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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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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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에버랜드는 인기가 아주많은 놀이공원이다</p><p><br/></p><p>평일에 가도 사람이 아주많은 놀이공원을 소개해볼거다🎢🎡</p><p><br/></p><blockquote><p>아주인기 많은 놀이기구는?당연히 <strong><mark>티익스프레스</mark></strong> 이 다. 인기많은 이유는 거의90도로 꺽어서 내려가는 놀이기구이기 때문에 아주 유명한곳이다.</p></blockquote><p><br/></p><p>대기시간은 약 1~3시간은 기본이다😢그래서 매직패스를 끊는게 최선이다 ㅠ</p><p><br/></p><p>탑승시간은 약 3분이며 매우 짧다..</p><p><br/></p><p>전원 탑승은 36명 까지이며 36명 이상은 탑승이 불가하다.</p><p>내가 타보았을때는 그냥 90도로 꺽이는거 빼고 괜찮았다.</p><p><br/></p><p>두번째로 소개할 놀이기구는 <strong><mark>허리케인</mark></strong>이다⊙﹏⊙</p><p><br/></p><p>허리케인은 90도는 아니지만 양옆으로 흔들리는 놀이기구이다.이것도 역시 대기시간은 약간 길다</p><p><br/></p><p>약40분정도 이다.탑승인원은 <strong>39</strong>명이다. 약2분정도이다.어지러움을 유발할수있으니 <strong><mark>어지러운걸 싫어하면 탑승을 하지않는게 좋다.🤮</mark></strong></p><p>나는 엄청 재밌었다!나는 이걸 타보는걸 추천한다.</p><p><br/></p><p>마지막으로 소개할 놀이기구는 <strong><mark>피터팬</mark></strong>이다.🧚🛶</p><p><br/></p><p>피터팬은 대기시간이 짧기에 타기 좋다.</p><p><br/></p><p>탑승인원수는 2명씩 총 32명이 탈수있다. 친구랑 같이오면 꼭 타야할 놀이기구이다.</p><p><br/></p><p>이것도 여시 약간의 <strong><mark>어지러움</mark></strong>이 있으니 조금이라도 어지러우면 타지 않을것을 추천한다.</p><p>이건 근데 줄도 짧아서 타기에 좋은거 같다.!</p><p><br/></p><p><br/></p><p><br/></p><p>이3가지 놀이기구는 내가 타봤어서 아는 놀이기구이다. 되도록이면..<strong><mark>매직패스를</mark></strong> 끊어야 할거같다.</p><p><br/></p><p>나도 매직패스를 끊어서 많이 탈수있었던것 같다..😢 만약 가게  된다면 꼭이 <strong><mark>3가지를 타보면 좋을거 같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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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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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수정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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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나는 오늘 우리 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면적의 테마파크로 전국민의 사랑을 받으며 오랜시간 놀이공원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고 한다. 오랜만에 놀이공원을 가 기대가 된다.</p><p><br></p><p><br></p><p>랜선 여행을 떠날 때, 에버랜드 오프닝 노래를 들었다. 익숙하지만 신이나는 노래였다. 그 노래를 들으며 무엇을 탈까 생각했다.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였다. 그 놀이기구는 줄이 길어 대기시간이 약 1~2시간이었다. 탈수있는 인원수는 10명이었고, 키 제한은 110cm이상이어야 하고, 키 110cm미만은 보호자 동반시에만 탈수있다. 생각보다 무섭지도 않고 젖지 않는 놀이기구였다.</p><p><br></p><p><br></p><p> 그리고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T 익스프레스이다. 롤러코스터이고, 인기가 많아 대기시간은 기본 2시간 정도이다. 키 제한은 130cm이상이어야한다. 탈수있는 인원수는 36명이다. 나는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못 타서 너무 무서웠지만 재미는 있었다. </p><p><br></p><p><br></p><p>그리고 마지막으로 탄 놀이기구는 매직스윙이다. 매직스윙은 어린이들도 탈수있는 미니 바이킹이다. 탑승시간은 약2분정도이고, 키 제한은 100cm이상이지만 100~120cm는 보호자 동발시에만 탈수있다. 탈수있는 인원수는 한칸당 4명씩 탈수있다. 이 놀이기구는 내가 제일 즐길수 있는 놀이기구였다. 너무 무섭지도 않고 너무 시시하지도 않아서 재밌었다.</p><p><br></p><p><br></p><p>이제 3개의 놀이기구를 탔으니 집에 갈것이다.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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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4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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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hs25185</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32174</link>
         <description><![CDATA[<p>엄마랑 같이 에버랜드에 같다 가는데 오래 걸렸지만 그래도 가서 입장권을 끊고 애버랜드에 들어갔다  애버랜드에 가서 썬더폴스로 걸어갔다 뛰고싶었지만 엄마가 뛰지말라고하셔서 걸어갔다 썬더폴스 대기시간이 1시간 넘게 걸렸지만 그래도 재밌게 탔다 더 타고 싶었지만 1시가 돼서 점심을 먹엇는데 짜장면이 너무 맛있어서 빨리 먹었더니 기침이 나왔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또 타러 갔다 T익스프레스를 타려고 줄를 섰다 근데 너무 오래걸려서 다리가 너무 아프고 지루 했다 그래도 탈때는 올라 갈때 너무 무서워서 눈을 감았다 내려갈떄는 심장이 떨어지는 느낌이들었다 그리고 허리케인을 타다 허리케인이 너무 어지러서  다 타고 나서도  어지러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타고싶었던 아마존익스 프레스를 탓다 물가에 생물들이 많아서 신기했다그리고 안으로 물이 들어오고 가끔씩 두더지도 보였다 아마존잇스 프레스를 다 타고 집으로 출발했다 그래도 대기시간이 많이 걸리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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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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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여행&gt;&lt;{수정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32208</link>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약45만평으로 우리나라에서 최대 면적을 가지고 있는 놀이공원이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 에버랜드에 여행을 하러 출발.! 했다.</p><p><br/></p><p> 처음에 우리는 오프닝송을 들으며 놀이공원의 느 낌을 뿜뿜 내며 입장하였다. 각각의 놀이공원의 테마송을 듣다 보면 너무나도 들뜨고 신나는 기분이 들어, 나는 테마송을 듣는걸 굉장히 좋아한다.</p><p><br/></p><p> 우리는 생각 보다 많은 놀이기구를 탔다. 따라서 가장 기억에 남는 놀이기구는 뭐니뭐니 해도 썬더폴스 라고 할수 있을것 같다. 썬더폴스는 무려 45도의 각도로 20미터 에서 낙하한다. 심지어 내려가면서 물까지 엄청나게 맞는 어트랙션이라 정말 스릴있고 많이 젖는다. 특히 이런 후근지근란 날씨에 썬더폴스를 타면 더움이 싹 가시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재미있는 어트랙션이라, 나는 이 어트랙션이 정말 스릴 있다고 생각했다. </p><p><br/></p><p>다음으론 아마존 익스프레스가 인상깊는것 같다. 일단 나는 아마존의 그 모험하는 컨셉이 너무나도 재미있고 내스타일이라 항상 갈때마다 내가 좋아하는 어트랙션인데, 심지어 잘못하면 완전 쫄딱 젖어서 스릴까지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진짜 좋아하는 놀이기구이다.</p><p><br/></p><p> 마지막으론 역시 기념품샵&gt;&lt;</p><p> 나는 마지막에 나올때 기념품샵을 즐기는 타입인데 확실히 애버랜드에는 판다를 보러 오는게 맞는 것 같다. 확실히 판다에 대한 기념품이 예뻤다. 역시 놀이공원!</p><p><br/></p><p> 이렇게 꿈과 환상의 나라, 놀이공원은 나에게 동심을 되찾아주고 가족과의 추억을 싸을수 있는 가장 쉬운 공간이기도 해서, 나는 놀이공원을 매우 좋아한다. 다음에도 또 와서 즐겁게 놀날을 생각하면 벌써부터 기대되는 곳, 놀이공원은 정말 즐거운 곳이다&gt;&lt;</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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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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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임하윤 _ 수정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38004</link>
         <description><![CDATA[<p>오늘 나는 국어시간에 5-1 친구들과 에버랜드로 <em>랜선 여행을</em> 떠났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테마파크이다. 에버랜드의 처음 입장할 때부터 오프닝송과 <em>티켓 표를</em> 끊어준다. 사실 랜선 여행이라 <em>재미없을 줄</em> 알았는데, 밝고 활기찬 오프닝송을 들으니 정말 내가 실제로 에버랜드에 와있는 것 같았다. </p><p><br></p><p> 나는 예전부터 타고싶던 더블락스핀을 탔다. 더 블랙 스핀은, 최대 높이 20m이고 한 번에 38명까지 탑승 가능하다. 운행시간은 약 2분 30초이고 최대 시속은 24km이다. 처음엔 굉장히 어지럽고 무서워 보였지만, 360도를 돌며 스릴 있고 재미있는 놀이기구였다.중간에 맛있는 떡볶이와 츄러스도 먹고 아마존에서 재미있는 출발 송도 불러주시는 운행원들과 사진도 찍었다! </p><p><br></p><p>두 번째로는, 재밌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트랙 길이는 약 580m이며 최대 속도는 13km이다. 또 한 번에 탈 수 있는 인원은 10명이며 운행 시간은 6분 45초이다. 더운 여름에 5학년 1반 친구들과 시원한 물을 맞으며 재밌는 놀이 기구를 탈수 있어서 좋았다.</p><p><br></p><p>그렇게 5-1 친구들과 알찬 하루를 보내고, 어느덧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퇴장할 땐 아쉬웠지만 많은 놀이 기구를 탄 것 같아서 뿌듯하기도 했다. 그럼 하윤이의 에버랜드 랜선여행 일지 끝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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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4: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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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38441</link>
         <description><![CDATA[<p><mark> (T익스프레스 조사)</mark></p><p><mark>T</mark><em><mark>익스프레스는 2008년 </mark></em>3월 14일에 개장하였고</p><p>애버랜드 유러피안 어드벤처 알파인빌리지라는 위치에 있다 그리고 제작비는 무려 360억원이라고 한다. 트랙길이는 1,641이고 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라고 하고 <strong><mark>익스프레스는 여러 차례 운행 중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mark></strong>. 특히 2017년에는 동계 운휴 해제 당일에 멈추는 사고가 있었고, 2023년 11월에는 지상 수십 미터 상공에서 작동이 멈춰 승객들이 고립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2023년 사고는 전압 강하가 원인으로 지목되었으며, 2017년 사고에서는 직원들의 도움으로 승객들이 비상 계단을 통해 대피했습니다. 익스프레스'에서 'T'는 과거 에버랜드의 후원사였던 SK텔레콤의 브랜드 이름에서 유래했고 <mark>익스프레스(Express)는 빠르고 급행으로 달리는 것을 뜻합니다.</mark> <mark>따라서 T익스프레스는 빠르고 역동적인 롤러코스터'라는 의미를 가집니다.&nbsp;</mark>유러피언 어드벤쳐 알파인 빌리지에 위치한 어트렉션이다.<strong> </strong>파크의 대표 롤러코스터이자 기함급 어트랙션. 기종은 우든 롤러코스터다.에버랜드에 있는 놀이기구 중에서 대표라고 불릴만큼 가장 명성이 높다. T익스프레스가 가장 재미있다는 말이 많기도 하고,  T익스프레스는 아주 스릴 넘치고, 아주 재미있다고 한다 그리고 에버랜드에서는 사파리도 재미있는 것 같다 솔직히 말하면 T익스프레스 보다는 사파리가 더 재미있는것 같기도 하다 왜냐하면 사파리는 살면서 볼수없는 동물들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에버랜드는 아주 재미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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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4: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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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최아인(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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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에 입장하니 직원분들이 환영해 주셨다. 에버랜드는 면적이 45만 평이고 놀이기구 개수가 29개이라고 한다. 운영시간은 오전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이다. </p><p> 놀이기구를 타려고 한번 둘러봤다. 그 중 썬더폴스는 후룸라이드랑비슷한 것 같다.썬더폴스는 제한신장이 110cm이고 최대속도 70km/h, 트랙길이는 485m,낙하각도 45도에 높이 20m,인원은 8명, 탑승시간은 약 5분 15초이다. '한번 타는데 왜 이렇게 길지?'라고 생각 </p><p>했는데 앞으로 한번타고 그다음 뒤로 한번 더 타서 긴 거였다. 썬더폴스를 탔는데 재미있었다.  물도 튀겼지만 그래도 시원했다. 썬더폴스를 더 타고 싶었지만 다른 것들 좀 더 타고 퇴장했다. </p><p> 아쉬웠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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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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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ㅌ ㅣ ㅌ ㅏ ㄴ ㅏ 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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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 에버랜드에 갔다? 놀이기구 중에 TOP4를 소개 해 보겠다. </p><p><br></p><p>   TOP4: '썬더 폴스'  물이 엄청나게 튀어서 물에 빠진 생쥐가 된 기분이었다. </p><p><br></p><p>TOP3: '아마존 익스프레스' 기가 조금.. 많이..엄청 빨렸다. </p><p><br></p><p>TOP2: 'T익스프레스' 육체와 영혼이 잠시 이별했던 순간은 있었지만 다행히 재결합 되었다. </p><p><br></p><p>TOP1: '로얄 쥬빌리 캐로셀' 말?을 타니 카우보이가 된 기분이었다.</p><p><br></p><p>   마지막으로 티타남이 뭐하는 사람들인지 찾아봤더니 위에 있는 사진이 나왔다.. 재밌었지만 다음에는 캐리비안베이에 가고 싶다^^(나는 땅보다 물이 더 좋은 물속성 인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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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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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여행 (박지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40874</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나는 오늘 우리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로 랜선여행을 떠났다. 에버랜드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놀이공원이다. 에버랜드에 입장했을때, 오프닝 노래와 함께 멋진 풍경이 한눈에 보였다. 정말로 친구들과 실제 여행을 하는것 같았다.</p><p><br/></p><p>43개의 놀이기구중 처음으로 티익스프레스(T-express)를 탔다. 인터넷에서는 대기시간이 길면 2-3시간 정도 걸린다고 햇는데 나는 1시간반을 기다렸다. 130cm 키 제한이 있었지만 난 탈수 있었다.</p><p><br/></p><p>몇개의 놀이기구들을 더 탄 다음에, 나는 맛있는 점심을 먹었다. 가든 테라스 맞은편에 있는 차이나 문이라는 중식당에서 짜장면을 먹었다.</p><p><br/></p><p>점심을 먹은 후 나는 소화도 시킬겸 관광버스를 탔다. 귀여운 판다도 보고 참 재미있었다.</p><p><br/></p><p>다음으로 나는 좀 재미있는 놀이기구를 타고 싶었기 때문에 더블락스핀 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다. 더블락스핀은 2003년 12월 20일에 개장한 일종의 스릴라이드이다. 발이 공중에 떠 있어서 스릴을 느낄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언제는 상공 18미터 위에서 멈췄던 사건사고도 있던 놀이기구다. 그래서 그런지생각보다 무서워보였다.</p><p><br/></p><p>나의 4번째 놀이기구는 썬더폴스로 정했다.운행시간은 약 5분이며 최대 탑승 인원은 8명이었다. 건설비용이 140억원이라는 사실을 알게되니 썬더폴스가 얼마나 공들여저 만들어졌는지 알게되었다.</p><p><br/></p><p>다음으로는 매직스윙을 탔다.회전형 라이드 종류의 운행시간은 약 2분, 한칸에 4명이 탑승할수 있었다.</p><p><br/></p><p>이제 갈 시간이 되어 퇴장을 했다. 많이 아쉬웠다.</p><p>다음에 또 와야지!</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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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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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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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41136</link>
         <description><![CDATA[<p><em><br></em></p><p>나는 에버랜드에 갔다 나는 가자마자 티익스프레스를 타려고 했는데 키가 작아서 타지 못했다.<br><br>줄을 다 기다리고 탔는데 엄청 무서웠다.<br><br>그래서 나는 <em>츄러스를</em> <em>먹었다. 그래서</em> 좀 <em>괜찮아진 듯했다.</em> <em>그 뒤에</em> <em>놀이 기구를</em> 탔는데 줄이 너무 길었다. 그러니까 시간이 너무 많이 <em>지나가 저 있었다.</em><br><br>그래서 밥을 먹으러 갔다. 밥을 먹고서 <em>놀이 기구를</em> 탔다.<br><br>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계속 놀다가 <em>어느새 </em>밤이 되어 버렸다.<br><br>그래서 퍼레이드를 보고 집에 갔다. 힘들었지만 그래도 <em>재밌었다. 그리고</em> 다음에는 <em>매직패스를</em> 끊어서 <em>놀이 기구를</em> 더 많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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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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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번(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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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몇 년 전에 에버랜드를 갔었다. 에버랜드는 1976년에 개장했다. 원래 이름은 용인 자연농원이었지만, 1996년에 (20주년을 맞아) 이름을 에버랜드로 바꿨다고 한다.</p><p><br/></p><p> 아침 일찍 엄마, 아빠가 깨워주셔서</p><p>오픈런을 할 수 있었다. 그런데도 사람이 많아서 깜짝 놀랐다. 우리 가족은 처음에 동물원을 갔다. 회전목마도 타고 어떤 거 한 개를 더 탔는데 기억이 잘 안 난다.</p><p><br/></p><p> 그리고 점심식사를 하고 T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는데... 키가 너무 작아서 탈 수 없었다. 아빠가 우리에게(동생+나) 솜사탕을 사주셔서 속상했던 마음이 금방 괜찮아졌다.</p><p><br/></p><p>썬더폴스로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1번 타고 아마존 익스프레스도 타러 갔다. 그리고 별로 무섭지 않은 회전목마도 타러 갔다. 가정의 달, 5월에 가서 반팔은 입었지만 그렇게 많이 덥지는 않아서 버텼다. 해가 조금씩 지기 시작했다.</p><p><br/></p><p> 피터팬을 타러 갔는데 그날 탄 것중에 줄이 너무 길어서 엄마가 유튜브를 보여주셨다. (키즈 유튜브) 피터팬을 타고 작은 바이킹도 탔다.</p><p><br/></p><p> 그걸 타고 숙소로 돌아갔다. 엄청 재미있는 하루였다. 다음에는 꼭 키 더 커서 T익스프레스를 타겠다고 다짐했다. 조금... 무서울 수는 있겠지만....(나는 엄청난 겁쟁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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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1:5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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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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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50662</link>
         <description><![CDATA[<p><strong>애버랜드</strong></p><p><br></p><p>나는 이번에 가족들이랑 경기 용인에있는 에버랜드에 갔다. 사파리, 아마존, 레이싱, 범퍼카등 많은것을</p><p>탔지만 그중 가장 재미있고 재미있었던겄은 </p><p>아마존, 레이싱, 범퍼카가 가장 기억에남았고 </p><p>재미있엇다.</p><p><br></p><p>이중에서는 레이싱이 가장 좋았다. 특히 처음에는 딴사람들 타는거보고 무서웠지만 용기내서 한번타보니 재미있고신나고 짜릿햇다.앞으로간 다음에는 뒤로도 갔는데 뒤로가는게더~재미있었다.</p><p>(레이싱 조사:레이싱 길이는:314m이고,최고속도는43km이</p><p>다.)</p><p>                                                                        다음에는아마존이 재미있었다.출발하고 나서 바로 물에 흠벅젓었다.다타고 나오니 옷안까지 물에 젖어있었다. 다행히 말리는곳이있어서 거기에서 다말렸다.(아마존조사:아마존 트렉길이는:580m,최고속도는:13km이다.)</p><p>                                               </p><p>마지막으로 범퍼카를탔다.핑크,하늘,보라,하얀색있었는데 하얀색이 예뻐서 하양이로 골랐다. 운전을못해서 꽝꽝 거렸지만 그레도 재미있엇다. 마지막아여서 아쉽지만 그래도 재미있엇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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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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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 (수정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52720</link>
         <description><![CDATA[<p><br/></p><p><br/></p><p> 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갔다. 에버랜드는 1976년에 개장한 최초의 가족 공원이고 대한민국의 대표 관광 명소 중 하나라고 한다.</p><p>에버랜드에 도착하고 나서 에버랜드 오프닝 송을 들었다. 그 노래를 듣고 나서 빨리 에버랜드에 들어가서 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p><p> 내가 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썬더폴스였다. 썬더폴스는 최대 인원은 8명이고, 최대 높이는 20m 각도 45도 코스 길이는 486미터인 놀이기구이다. 출발했을 때는 그냥 재밌다는 생각만 들었는데 경사진 곳에서 낙하할 때 몸이 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조금 무서웠지만 결론적으론 낙하 부분만 빼면 딱히 무서운 부분이 없어 재밌었다.</p><p> 그리고 또 T익스프레스도 탔다. 트랙의 길이는 총1.6km고 최고 높이 56m 시속 약 105km이다. 그리고 각도는 최대 77도까지 가는 롤러코스터이다. T익스프레스는 처음부터 속도가 좀 많이 빠른 것 같아서 놀랐다. 거의 수직 낙하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너무 무서웠다.</p><p>그렇게 실컷 놀다가 에버랜드 퍼레이드 쇼를 봤는데 너무 재미있었다. 또 퍼레이드 쇼는 처음 보는거라 신기하기도 했다. </p><p> 퍼레이드 쇼를 본 뒤 나는 집에 갔다. 벌써 가야 돼서 아쉬웠고 다음에 또 오게 되면 더 다양한 놀이기구를 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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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1: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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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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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55094</link>
         <description><![CDATA[<p> 오랜만에 에버랜드에 여행을 다녀왔다. 아침부터 사람이 많이 붐비긴 했지만, 직원들이 테마송을 부르며 춤을 추는 게 "정말 놀이공원에 왔구나"싶었다.</p><p><br/></p><p>내가 다녀온 곳은 주요 3가지 기구이다. 먼저 T 익스프레스에 다녀왔다. 진짜 에버랜드의 얼굴인 만큼 크기도 압도적이라서 순간 내가 탈 수 있을까? 싶은 걱정도 들었다. T 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에 지어졌다고 하는데 비교적 최근에 만들어진 거니까 무너질 것 같은 느낌은 들지 않았다. 3분 12초 정도 운행한다는 게  꽤 짧아 보이긴 했지만 정말 그렇지만은 않았다. 사람들도 많이 와 있어서 대기 줄도 길었다. 좀 기다려보니 내 차례가 와 있었다. 시속 104km에 77도까지 하강한다는 말이 오싹할 정도로 진짜 빨랐다. 게다가 처음부터 바로 하강하니 표현할 틈도 없었다. 타고나니 자랑스럽기도 하고 좀 허탈했다. 생각해 보니 빠르기도 빠르기는 하지만 재미도 스릴도 100%... 다시 타고 싶진 않은 느낌을 주었다.</p><p><br/></p><p>두 번째로 아마존이다. 아마존은 많이 타봐서 좀 익숙했지만 물에 젇는 만큼 그렇게까지 사랑하는 기구는 아니다. 그래도 놀러 온 만큼 타보았다. 아마존은 1994년 4월에 지어졌다고 하는데 그렇게까지 노후된 기구는 아니었다. 6분 45초가 걸리고, 10명까지 탈 수 있는데 오랜만에 타서 스릴 있었다. 특히 아마존에 없어서 안 될 댄스도 봐서 한결 재밌는 기구였다. 원래는 출렁이는 걸 싫어하는데,오늘은 출렁이는 게 반가운 정도였다. 오랜만에 타봐서 너무 재밌고 기억에 남는 기구였다.</p><p><br/></p><p>마지막으로 판다 월드다. 1994년 밍밍과 리리가 있었는데, IMF 위기로 조기 반환되어 20세기 판다월드는 없어졌는데, 2016년 아이바오와 러바오가 들어오면서 신설 판다월드가 지어졌다. 특히 주토피아에 있고, 레서 판다 3마리, 원숭이 2마리가 서식하고 있다. 국내 최초 번식 판다 푸바오가 2024년 4월 중국으로 반환되며 볼 수 없었지만 동생 루이바오-후이바오가 있어 보는 사람들도 즐겁게 해주었다. 그렇지만 레서판다들이 이번에 눈에 띄었다. 붉은빛 털에 작은 체구가 귀여웠고, 또 작지만 인형같이 보여서 눈에 띄었다. 푸바오가 없어서 허전하긴 했지만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라도 있어 다행스러웠다.</p><p><br/></p><p>또 끝에는 퍼레이드가 있어 길 통제가 되어서 불편했지만, 빨리 나왔다.</p><p><br/></p><p>오랜만에 에버랜드에 와서 즐겁고 좋은 추억 쌓아가서 좋았고 또 오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더욱 기억에 남는 여행이었다. 계속, 자주 올 수는 없겠지만 다음에 기회가 있다면 금방이나마 오고 싶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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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2: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55094</guid>
      </item>
      <item>
         <title>에버랜드 랜선 여행 조병준 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55953</link>
         <description><![CDATA[<p> 에버랜드 가기전에 아마존을 조사해봤다.</p><p><br/></p><p>아마존을 만든날은 1994년 4월 10일 만들어졌다.</p><p><br/></p><p>운행시간은 6분45초다.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p><p><br/></p><p>키다.110cm가 넘어야 된다. 근데 나의 키는</p><p><br/></p><p>111cm여서 겨우 탈수 있을거 같다.</p><p><br/></p><p>조사가 끝나고 친구들과 </p><p><br/></p><p>에버랜드 랜선 여행을 갔다.</p><p><br/></p><p>에버랜드에 환영쇼를 보는데 너무 멋졌다.</p><p><br/></p><p>그리고 2시간 동안 기다려서 아마존을 탔다.</p><p><br/></p><p>재미있었지만 물을 많이 맞아 너무 찝찝했다.</p><p><br/></p><p>하지만 진짜 아마존과 비슷하게 생겼다.</p><p><br/></p><p>아마존에서 나와 치킨과 떡볶이를 먹었다.</p><p><br/></p><p>비쌌는데 맛이 없었다.그 다음으로</p><p><br/></p><p>T익스프레스를 탔다.</p><p><br/></p><p>올라가서 엄청 빠르게 내려가는데</p><p><br/></p><p>온 몸이 떨리면서 360도로 돌아가는 것이</p><p><br/></p><p>너무너무 무서웠다.</p><p><br/></p><p>썬더폴스도 탔다.</p><p><br/></p><p>앞 뒤로 내려가는게 적당한 스릴감이 있어</p><p><br/></p><p>너무 재미있었다.다 놀고 집으로 가서 잤다.</p><p><br/></p><p>피곤했지만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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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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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트^^</title>
         <author>hs25186</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5758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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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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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64831</link>
         <description><![CDATA[<p>아마존은 상공 30m로 9층에서 10층에 해당된다.</p><p>키 제한은 110cm 이상이다.</p><p>최고 시속은13km이다.</p><p>그러고 아마존을 만든날은 1994년4월10일 에만들어졌다.</p><p>그러고 운행시간은 6분45초다.</p><p>나는 다행이 키가 120cm이어서 탈수있었다.</p><p>그래서 아마존을 탔는데 내가 무서운걸 못타서 처음에는 소리를 질렀다 한3분쯤에는 좀괜찮아졌다.</p><p>물을 맞아서 좀 찝찝했다.</p><p><br/></p><p>그러고 T익스프레스를 타로 같다.</p><p>나말고 여러명이 기달리고 있었다.</p><p>1시간 정도 기다리니 탈수 있었다.</p><p>탔을때 심장이 엄청 콩닥콩닥 거렸다.</p><p>출발을 했는데 탄걸 후회 하게 돼었다</p><p>올라갈때는 괜찮았지만 내려갈때 기절할뻔했다.</p><p>다타고 내려왔을때 진짜 토할뻔 했다.</p><p>그러고 가기전에 떡볶이,튀김,핫도그를 먹었다.</p><p>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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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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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에버랜드(정리우)-(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hyangsanes2/6pp9hniomou8r5h5/wish/3572867175</link>
         <description><![CDATA[<p>  T익스프레스는 상공 56m로 18층에서 19층에 해당 된다. 키제한은 130cm이상이 되야지 탑승을 할수있다. 그리고 T익스프레스는 2008년 3월 14일에 만들어졌다. T익스프레스를 디자인을 맡은 베르너슈팅겔이다 .그리고 제작을 한사람은 인타빈이다.  </p><p>  T익스프레스는 제작비가 36,000,000,000으로 360억원이다. 제작비는 엄청 비싸지만 그만큼 재미도 있다. 운행시간은 약 3분 12초다. T익스프레스의 최고 속도는 104km/h 이다. 낙하 각도는 77도 이다. 그리고 트랙의 길이는 1,641m 이다. T익스프레스는 탑승인원은 36명 이다.</p><p>  퇴장할때는 아쉬었지만 많은놀이기구를 타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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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0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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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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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 육소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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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나는 내 생일 기념으로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에버랜드 입구에 도착 하자마자 신나는 에버랜드 테마송으로 저를 반겨주어, 더욱 더 즐겁게 에버랜드 여행을 시작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에버랜드는 경기도 용인에 있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놀이공원입니다. 놀이기구도 여러가지 다양하게 있어 어린아이들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놀이기구를 정말 못 타는 편입니다. 그래서 놀이공원에 가도 놀이기구를 하나도 못 타고 온 적도 많습니다. </p><p><br/></p><p>이 점을 고려하여 놀이기구를 잘 못타는 저도 정말 재미있게 탔던 에버랜드 안 놀이기구들을 한 가지 소개 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입니다. 저희 가족들도 놀이기구를 다 못 타는 편인데 아마존 익스프레스 놀이기구만큼은 연속으로 5번 탈 만큼 정말 재미있게 즐겼던 놀이기구입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의 탑승 시간은 총 6분 45초로, 최고 속도는 약 13km 정도 됩니다. 탑승 인원은 10명이므로 많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타는 동안 물이 얼굴에 사방으로 튀어서 스릴감과 짜릿함을 동시에 맛 볼 수 있습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는 에버랜드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놀이기구입니다. 꼭 타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p><p><br/></p><p><br/></p><p>그렇게 가족들과 에버랜드에서 알찬 하루를 보내다가 어느덧 날이 저물고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무서운 걸 못 타는 나는 에버랜드 안에서도 놀이기구를 많이 못 탔지만 .. 그래도 좋은 추억만을 담고 집으로 돌아왔다 ! 다음에 에버랜드에 가면 더 발전한 소담이가 되어서 놀이기구도 여러가지 많이 타야지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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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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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 소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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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글씨체가 갑자기 달라졌어.)</strong></p><p><strong>난 에버랜드에 갔다.놀이기구가 많아서 뭘 탈지</strong></p><p>고민이 됐다.난 그 많은 놀이 기구 중에 범퍼카를</p><p>골랐다.범퍼카를 탈려고 기다리는 사람들이</p><p>많았다.드디어! 내 차례가 됐다!</p><p><br/></p><p>난 먼저 제일 운전을 못 하는 동생한테 박았다.</p><p>그리고 내 동생이 나를 쫒아왔다.</p><p><br/></p><p>그리고 T익스프레스를 탈려고 줄을 섰다.</p><p>한 번 타는 데 3시간이 걸렸다.꼭대기로 올라갔을 때</p><p>거의 90도로 낙하했다.다신 타고 싶다.앞으로</p><p>날라가는 줄 알았다.</p><p><br/></p><p>오후5시가 됐는 데 동생이 머리가 아프다 해서</p><p>집에 갔다.집에 가야 되서 많이 아쉬웠다.</p><p>그래도 알차게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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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9-08 02:1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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