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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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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23 01:33: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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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겪은 일을 써요</title>
         <author>gav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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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우리 반 글 모음집 만들기&gt;<br><br>활동지 (6)에 겪은 일이 드러나게 쓴 글을 패들렛 자신의 이름 칸 아래에 씁니다. 중간중간 이모티콘을 활용해도 좋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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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2 03: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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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킬은 재밌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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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11월어느날. 지호와 게임을 했다<br>배틀로얄(100명 정도의 사람과 싸우는 것)<br>을 했다. 거기서 지호는 어디로 가지??? 라고 했다. 역시 지호는 나 없으면 않된다니깐 훗!!😘<br><br><br> 그래서 요양원으로 갔다. 거기서 총 먹고 헬기를 타려하는데<br>내가 지호한테 "니가 조종해!!" 라고 하고 지호 헬기를 향해<br>유도탄을 던졌지만 실패했다.<br>아 깝 다!<br><br> 그리고 후반전 쯤에 탱크가2대 있길래 난 지호보고 1대씩 나눠 타자고 했다. 왜냐면 탱크는 무적이어서 일반 사람은 도저히 이길수 없다.<br><br> 그.리.고.<br>난 지호의 탱크를 향해 펑퍼퍼퍼ㅓ퍼퍼퍼퍼포퍼퍼 ㅓㅓ ㅠ퍼퍼퍼!!!!!<br>하고 대포를 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br>그래서 지호는 황천길로 갔지만😇😇😇😇😇😇😇😇😇😇😇😇 내가 하느님에게 부탁해 부활시켰다<br>역시 지호는 나 없으면 않된다니깐 훗!!<br>팀킬..재밌닦!!<br>밑에껀 포 쏘는 모습<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캬캬캬ㅑ캬캬캬ㅑ캬캬캬캬ㅑ캬탸캬캬캬ㅑ캬캬ㅑ캬캬캬탸ㅑ켜캬캬캬ㅑ캬탸탸탸ㅑ탸탸캬ㅑ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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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1: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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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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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친구들과  게임한날<br>오늘아침 날씨는 맑음이다오늘친구들과  게임을  했다 게임이름은 콜오브듀티 라는게임이다 슬찬,지호와캍이했다게임속에서 비행기를 타고뛰어녀렸다 낙하산을피고 총을먹었다 적을발겨냈다 총을샀다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적을죽였다그렇게 적을죽였다마지막으로적을죽였다 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두1등을했다 기분이좋았다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0: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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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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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한 여름에 나의 생일이 왔다. 난 너무 들떠서 기분좋게 다녔다.  생일날에 가족들이랑 생일파티를 했다.  나는 생일선물로 돈을 받았다. 그리고 밥을 먹으러 뷔페를 갔다.  밥을 맛있게  먹고 집으로 왔다.  그리고 소화좀 시키고 태권도를 갔다. 난 태권도가 좋아서 뛰어 갔다.  태권도가 끝나고 집에 갔다.  집에가서 씻고 케이크를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케이크를 다 먹고 동생이랑 게임을 하고 놀았다.  정말 기분이 좋았다!빨리 나의 다음 생일이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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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4: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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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함께 일본으로 </title>
         <author>gav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32458</link>
         <description><![CDATA[<div>2017년 가족과 함께 일본여행예정이 잡혔던날, 새벽 일찍 일어나아빠 차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고 있었다. 나는 그 때 두근거리고 엄청나게 긴장되고도 기대되면서 떨렸다. 왜냐하면 내 생에 첫 해외여행이었기 때문이다. 내가 공항에 도착했을 땐 먼저 가족들이 도착해 있었다. 비행기를 기다릴 동안 엄마께서 싸온 도시락을 먹었다. 아주 맛있었다. 드디어! 비행기를 타러 들어갈 때 몸이 날뛰도록 신났었다. 내 가족들 똫나 마찬가지였다. 안전벨트를 매고 비행기가 움질일 때 좀 무서웠다. 엄마, 아빠께서 괜찮다고 말씀하셨다. 비행기가 뜨고 지난 뒤 한라산이 보였다. 멋있었다. 이제 일본에 도착하고 공항에서 할일을 한 뒤 제대로 일본 땅에 발을 딛었을 때 좀 신비로웠다. 그 뒤 호텔에서 한숨 자고 다음 날 맛있는 밥을 먹고 동물원에 갔다. 그 곳에는 없는 동물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다. 근데 동물원은 그다지 많이 재미있지는 않았다. 한참 신나게 뛰어 놀고 일본만의 아주 좋은 집이 있었다. 그곳엔 온천도 있고 식당도 있고 좋았다. 사촌 동생들과 놀다 아빠와 이모부께서 온천을 간다고 하시길래 나도 따라 나섰다. 찜질할 수도 있고 좋았다. 이제 밥을 먹어야 하는 시간이 왔다. 그래서 식당에 왔다. 밥을 기다리는데 사촌동생 하율이 밥이 먼저 왔다. 그 때 나는 배고픔을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밥을 거의 다 뺏어 먹었다. 맛있었다. 드디어 나의 밥이 왔다. 나는 눈에 먼저 보인 음료를 먹었다. 근데 내가 마셨던 음료는 음료가 아니었다! 바로 술이었다. 나는 술에 취해 오렌지 음료가 있었던 유리컵을 깨버렸다. 내 추억이 되어버렸다. 잠을 자고 다음 날은 마지막 일본여행이었다. 먼저 집을 잡아야 해서 스머프 집을 잡아서 재밌게 놀고 잠을 자야할 때 나는 마지막 여행이라는 생각에 그만 울음이 나왔다. 내 울음은 멈추지 않았다. 그 폭풍 같은 울음날이 지나가고 일본 공항에 가서 인천 공항으로 오고 사촌 동생네와 할머니, 할아버지와 이별하고 일본 여행은 끝이 났다. 내 생에 잊지 못할 가장 완벽하고 즐거운 해외여행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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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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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생일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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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월14일 나는 친구들과 내생일을 맞이해 서현역을 갔다<br> 내 생일은 11/18이지만 11/14일에 갔다. 마음같아선 롯데월드를<br>가고 싶지만 코로나 때문에 서현이라도 갔다 11시에 만나 17번을 타고 522번으로 버스를 갈아탓다. 서현을 도착 하고 나서 두끼 떡볶이 집을 갔다. 7900.... 중당,떡,튀김 등등 각각 음식이 너무나 많았다 나는 매운걸 못먹어서 들 매운걸로 골랐다 떡볶이를 먹고 있는데 친구들이 케이크를 들고 왔다 눈물이 나야돼는데 안났다..<br>그다음에는 롤러장을 갔다. 친구3명이랑 손잡고 타다가 한명이 속도를 내서 3명 다 넘어졌다. 엄청 아팠다.. 롤러를 다타고 반지랑 목도리를 샀다 지갑도 생일선물로 받았다 또 코노도 갔는데 15곡 이나 불렀다 엄청 재밌었다 그리고 서현이아부지에 차를 타고 시연이네 집으로 가였다 놀다가 202호가 올라와서 제빨리 숨었다ㅋㅋ 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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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1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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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다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41297</link>
         <description><![CDATA[<div><br>햇빛이 쨍쨍한 날이었다<br>아빠🧑와 동생🧒과 함께 버스를타고 애버랜드🌉를 갔다<br>범버카🚘도 타고 회전목마🎠도 타고 <br>플레쉬  팡팡도 탔다<br>소세지🌭,햄버거🍔도 먹었다 그리고...퍼레이드🌌도 봤다<br>마감시간까지 놀고 집에 가던중 운동기구를 발견해서<br>운동도 했다 아빠🧑랑 동생🧒이랑 가니 전혀 힘드지 않았다<br>다음에도 가고 싶다༼;´༎ຶ ۝ ༎ຶ༽(´༎ຶД༎ຶ`)<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0: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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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리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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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바다에서 바람이부는날 나는바다에서 보트를탓다 그리고 근처시장을가려고 모래를 서벅서벅 걸어갔다 <br>시장에서 맛있는과일을사고 식당에갔습니다 물고기도파는데 싱싱합니다 생선구이도먹엇습니다 바다속에는 거북이 가오리 등을많이봤습니다 그다음은 친구와 바이크도탓습습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0:2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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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51821</link>
         <description><![CDATA[<div>♡서울♡<br> 스카이 타워 간 날^^♡♡<br><br>4학년 봄날 때 햇빛이 반짝이는 화창한 날이었다. 엄마께서 "애들아 얼른 준비해" 라고 말씀하셨다☆<br>오늘 서울 스카이 타워에 갈 생각에 들떴다^^ 차에 타고 우리는 신나는 노래를 들으면서 갔다:-서울에 도착하자 바로<br>서울 스카이 타워로 갔다. 가까이서 보니까 엄청 컸고 끝도 안보일 정도 였다. 실제로 이렇게 보니까 너무 놀라 입이 떡<br>벌어졌다.설렌 마음으로 들어가보니 엄청 멋졌다♡ 우리는 빠른 앨레베이터를 타고 꼭대기 층에 도착했다. 나는 서울을<br>다 내려다볼 수 있는게 신기했다♤ 근처의 남산타워도 보였다. 전망대에서 서울도 내려다 보기도 하고 사진도 많이<br>찍었다. 얼마 지나고 나서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 그때 삼촌께서 "우리 아이스크림 먹으러 갈까?" 라고 말씀하셨다<br>동생하고 나는 찬성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갔다:)아이스크림을 먹으니 솜사탕처럼 입에서 살살 녹았다♡♡그리고<br>서울 스카이 타워 안에 있는 아쿠아리움에 가서 여러가지 물고기와 동물들을 봤다☆☆ 오랜만에 워터파크에 오니까<br>기분이 좋았다^^ 아쿠아리움에 더 있고 싶었지만, 가야 할 시간이 되서 더 못봤다..ㅠㅠ<br>서울 스카이 타워에서 나오고 나서 즐거웠냐고 엄마께서 물으셨다. 나는 재미있었고 즐거웠었다고 말했다. 동생도<br>재미있었는지 싱글벙글 했다♡ 서울 스카이 타워에서 보낸 시간들은 아직도 잊지 못할것 같다. 언젠가는 꼭 또 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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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25: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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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과 나들이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5618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5학년이 된지 얼마 안된 어느 주말이었다<br>"오늘은 날씨가 맑으니 오랜만에 나들이 갈까?"아버지의 말씀에 우리가족은 모두 동의했다<br>우리는 집 근처에 있는 강가로 갔다.강이 했살에 비쳐 반짝 거렸다<br>그 모습을 보고 나는 사진을 찍었다 점심 쯤에 나온 우리가족은 갈비집에 가서 갈비를 구워 먹었다.<br>우리는 시장에가서 구경이라도 할려고 들어 갔는데 코로나 때문에 문이 잠겨 있었다<br>어쩔수없이 근처 놀이터에서 놀고 들어갔다<br>그날은 정말 재미있는 날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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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2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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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 날</title>
         <author>gav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64925</link>
         <description><![CDATA[<div>8월 어느 날, 오후 4시 쯤 언니가 에버랜드에 가자고 했다. 그래서 친한 언니와 함께 아빠 차를 타고 에버랜드로 갔다. 에버랜드로 들어 가서 젱리 먼저 후룹라이드를 타러 갔다. 후룹라이드를 타려고 기다리는 중이었는데, 줄이 엄청 길어서 1번 타는 것도 여간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렇게 기다려서 후룹라이드를 탔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다. 다음은 에버랜드에서 제일 큰 롤러코스터를 타러 갔다. 나는 놀이기구를 잘 타서 롤러코스터를 타며 몇 번 낙하하는지 세어 봤는데, 12번이나 내려갔다. 정말 짜릿했다. 그리고 나랑 언니가 찍힌 사진을 봤는데 엄청 웃기게 나왔다^^ 그리고 잠깐 쉬면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물 위에서 보트를 띄워서 첨벙첨벙 거리며 타는 건데 이걸 타면 거의 샤워를 했다고 보면 된다. 그래도 덕분에 시원하네... 우린 츄러스를 먹고 퍼레이드도 봤다. 또 저녁에는 젤리 가게에 가서 간식도 담아서 먹고 불꽃놀이까지 모두 다 보고 왔다. 오늘 언니와 에버랜드에서 약 5시간 정도 놀았는데 전혀 힘들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다음에는 일찍 와서 에버랜드 끝날 시간까지 타야지! 정말 재밌었던 하루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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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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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타 주의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68876</link>
         <description><![CDATA[<div>아영이의 끔찍하고 행복한 생일파티 🎉 <br>아영이의 생일파티를 위해 7명이서 똘똘 뭉쳤다.<br>길거리에서 돌나다니다가 배고파져서 두끼를 갔다.<br>그 곳에서 ㄷㄹ이랑 ㅅㅎ이가 화장실을 간다 하고<br>케잌을 사왔다. 정말로 귀여운 뽀로로 케잌 이였다. 🎂 <br>아영이는 정말로 하나도 놀자지 않았다..<br>다음 코스로 롤러장애 같는데<br>사람이 없어서 좋았다..<br>1시간 정도를 롤러를 타다가 어디서 쿵 소리가 나서 보니 아영이랑 ㅅㄹ ,ㄷㄹ이가 넘어져 있었다 <br>아영이가 허리를 다쳣다. 그래서 나가기로 하고<br>또 길거리 에서 탕후르를 먹고 <br>우정 반지 목도리를 맞추고 <br>롤러장 에서 상한 기분을 풀기 위해<br>코노에 갔는데. 기계 도 뭘 아는지 100점을 줬다💯<br>그리고 나와서 또 탕후르를 먹고 버블티도 먹었다.<br>또 인생네컷도 찍고 친구 집에서 두끼에서 먹었던 케잌을 해치우고 <br>그렇게 14일 아영이의 생일파티는 끝났다.<br>오늘 아영 생일 🎂 🎉 🎶 💕 <br>18일 아영이 생일!!!!!생일🍞 </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0:3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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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o(≧▽≦)o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70116</link>
         <description><![CDATA[<div>2018년 학교에서 반 친구들이랑 현장체험학습 으로<br>한국민속촌을 갔다. 한국민속촌은 놀이기구가 많았다<br>바이킹, 롤러코스터, 공포의집 등등이 있었다.<br>마치 놀이동산 같아서 놀랬었다 ε=ε=ε=ε┌(;￣◇￣)┘<br>선생님이 12시반 까지 놀다가 집합 하시라고 했다<br>첫번째로 친구랑 같이 롤러코스터를 타기로 했다<br>원래 유령의 집을 가려 했는데 키 제한때문에<br>못갔다(o ́〰`o) 롤러코스터를 탈려고 줄에 섰는데<br>줄이 길어서 20분 정도 기다렸다가 탔었다<br>타면서 울뻔했었다 특히 롤러코스터가 회전을 할때<br>무서웠다٩(๑`^´๑)۶ 다음으로 바이킹을 탈려고 했다<br>마찬가지로 줄에 섰는데 한 5분 정도 기다리니까<br>탈수있었다(ง ̇∇ ̇)ว(ว ̇∇ ̇)ง 바이킹을 타고 울었거나 토를<br>한 사람이 있다해서 무서웠지만 타보니까 막상 무서웠다<br>ʘ̥_ʘ̥ 타다가 옆에있던 친구(여자) 의 묶은 머리를<br>실수로 잡아버렸다〣(oΔo)〣 다 끝나고 나서 미안하다고<br>사과를 했다 다른거도 탔는데 자세히 기억은 안난다<br>12시 반이 되자 친구가 나를 불러 끌고갔다ಠಒ್ದಠ!<br>밥으로 유부초밥이랑 김밥을 먹고 모여서 과자를 먹었다<br>다 먹고 티켓 2장이 남아서 또 놀이기구를 탔다가<br>티켓을 다 써서 구경좀 하고 시간을 때웠다(~ ̆▾ ̆)~<br>한 3시반에서 4시쯤 되고나니 선생님이 모이라고 하셨다<br>모여서 인원체크를 하고 버스를 타 학교로 갔다(* ́∩`*)<br>정말 재미있던 하루였다 나중에 기회가 생긴다면<br>또 가고싶다 하지만 2020년은 포기해야 할거같다<br>ŏ̥̥̥̥םŏ̥̥̥̥ ٩(๑•̀o•́๑)و</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0: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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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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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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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3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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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아빠댁에 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70212</link>
         <description><![CDATA[<div>할일없는 주말이었다 아빠가 작은아빠댁에 갈래?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좋아하면서 네 라고 말했다 그래서 짐을싸고 출발했다 기다리던 끝에 작은아빠댁에 도착했다 작은 아빠댁에는 사촌동생 (9살)그리고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누나랑 4살짜리 동생 그리고작은엄마가 있었다 나는 매일 놀면서 즐거웠다 하지만 그 즐거움은 오래가지 않았다 왜냐하면 작은 아빠댁에서도 온라인 수업을 해야되서 이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태블릿을 가져가서 어쩔 수 없이 온라인 수업을 했다 그리고 마침내 온라인 수업이 끝났다 그래서 뒷산에 가서 밤이랑 도토리를 주웠다 밤이랑 도토리를 줍고 학교에서 동생이 나올시간이 돼서 학교 후문에서 기다렸다 나오자 같이 집으로 갔다 캠장 가는날에 하필 비가와서 캠핑장에 못가서 크게 실망했다 그래서 다음날에 갔다 가서 재일먼저 점심으로 고기를 구어먹었다 그리고 낚시를 했다 나는 낮에는 많이 못잡고 12시에 잠을 잤다 근데 캠핑카 안에는 많이 자서 텐트치고 따로잤다 근데 텐트안에는 엄청 추워서 잠을 12시에서 6시까지 6시간만 잤다 새벽 낚시를 했는데 엄청 잘 잡혔다 그리고 아침을 먹고 야영장에놀러가서 놀았다  일주일 전에 먼저 가신 아빠가 엄마랑 아빠랑 동생이랑 같이와서 족발이랑 떡볶이랑 키친을 시켜먹었다 그리고 잔 다음날 에는 루지를 타러갔다 루지는 내리막 길에서 차같이 생길걸 타고 내려오는 건데 너무 재미있었다 거기서 동물도 구경하고 재밌게 놀고 햄버거 먹고 집으로 돌아갔다 약 일주일 동안 있었더니 정이가고 재밌었다 자주 놀러가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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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3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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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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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 생일이다. 아침이 밝았다.주방에서 맛있는 냄새가 풍겨왔다. 언니는 친구를 만나러 갔고 이모도 나가셨다. 할머니는 주방에서 미역국을 끓이셨다. 나는 동생과 재밌게 놀았다 놀다보니 점심이 되었다. 언니가 돌아왔다. 언니는 무엇을 들고 집에 돌아왔다. 뭐냐고 물어보니 비밀이라고 하였다 궁금했다. 언니랑 놀고 동생이랑 놀았다 어느덧 깜깜한 저녁이 됐다. 할머니 께서 고기,미역국 등등을 많이 해주셨다. 언니도 어떤것을 만들었다. 케잌을 올려놓고 생일축하노래를 불렀다. "생일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합니다. 사랑하는 하늘이의 생일축하 합니다 짝짝" 소원을 빌었다. "우리가족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초를 불었다. 그리고 선물! 언니는 투명컵에 담긴 케이크를 나에게 주었다. 당근모양이 올라가있었다. 너무 행복했다 너무 고마웠다 이모는 글라스데코를 나에게 주었다. 행복한 생일이였다!🎉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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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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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에 친구들과 만나는 날</title>
         <author>gavyoung</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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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경이가 생일에 만나자고 말을 꺼냈다.  나경이와 나는 생일이 1일 차이다. 그래서 나경이와 내가 생일이 다가와서 만나자고 한 것이다. <br>  8월의 어느 더운 날, 친구들과 만나서 노는 날이었다. 벌떡, 나는 친구들과 만나서 노는 날이라고 생각하니 너무 설레서 아침 일찍 일어났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1시가 되기를 기다렸다. 정말 몇 시간이 몇 일인 것 같았다. 드디어 1시가 되어서 나경이네 집 앞으로 가서 친구들을 만났다. 친구들과 만나서 떡볶이 집에 가서 떡볶이를 먹었다. 나는 매운 것을 잘 못 먹지만 떡볶이는 맛있었다. 떡볶이를 다 먹은 후 계산을 하고 나와서 설빙에 갔다. 설빙에서 초코빙수와 샤인머스켓 빙수를 먹었다. 그 날은 비가 조금 내리는 날이어서 덥진 않았지만 빙수는 그래도 ㅈ어말 시원하고 맛있었다. 빙수를 다 먹고 생일 선물을 받고 개봉을 해봤다. 예린이는 여자친구 포스털아 스티커, 먹을 간식들을 줬고 승아는 필통 등등을 줬고, 가은이는 지갑, 필통을 줬다. 그리고 지안이는 지갑을 주었고 자경이는 필통 등을 주었다. <br> 그 날은 정말 행복한 날이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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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3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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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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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황채현 이라는 여자아이가 집에가는 차량 에서 말시켰다 사실 태권도 차였다 그리고 나는 그애를 엄청 싫어했다 도장에 서는 반말 , 욕 등을 금지했다 또 횅채현은 9살 이다 차를타고 차를타고 집에가던 즘  공사 때문에 관장님 께서 나가셨고 채현은 옆에있는 남자에 에게 시비를 걸었다 결국엔 둘이 치고박고 싸웠다😧 그리고 채현을 싫어하는 이유가 있다 단체 운동을 할때 달리면서 티않나게 싫어하는 사람들을 때렸다 장년에도 그랬지만 이번엔 훨씬더 심해졌다 이거말고 더많은 일이 있기에 생략한다 암튼 옆에있던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도 👍를 보냈다 도장 법을어겨서 찜찜하긴하지만 그래도 평소 기분 나쁠때보단 나은거 같다 To.황채현 멍청이 가다가 🐕똥이나 밟아라👎</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0:3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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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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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     🔥     🔥<br>     💗     💗     💗<br>     💗     💗     💗<br>🎂🎂🎂🎂🎂🎂🎂<br>🎀🎀🎀🎀🎀🎀🎀<br>🍰🍰🍰🍰🍰🍰🍰<br>🎂🎂🎂🎂🎂🎂🎂<br>🍰🍰🍰🍰🍰🍰🍰<br>Happy💓💓birthday!<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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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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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쁜 이슬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88219</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얼마전에 슬찬이와 게임을 했다. <br>콜오브 듀티라는 게임이였다. 우리는 100명중에서 살아남는 배틀로얄을 했다. 먼저 요양원에서 Echo와 HBRa3을<br>먹고 2명을죽였다. 슬찬이가 파밍을 다했다며 <br>헬기에 타라고했다. 나는 아무런 생각없이 헬기에<br>탔다. 그런데 나쁜이슬찬이 바주카로 헬기를 쐈다.<br>그래도 겨우겨우 살았다. 내가 화를 내자 앞으로는 <br>안쏘겠다고했다.😡😡😡😡🤬😡😡😡🤬<br>그다음에는 보급을 먹으러 갔다. 슬찬이가 보급을 먹은뒤<br>슬찬이는 탱크를 타러 가고 나는 그냥 가만히<br>있었다. 그런데 2명이 날 죽이러 왔는데 옆에 탱크가<br>있어서 타고 둘다 죽였다. 슬찬이가 오고 자기장안으로 <br>가려는순간 또 누가 쐈다. 슬찬이는 자신이 아니라고 <br>했다 하지만 이슬찬이였다 그래서 얼른 탱크에서 내렸다.<br>그 순간 탱크가 터지고 나는 죽었다. 그리고 설상가상<br>자기장도 와서 피를 달게 했다. (마음속으로는 제발죽어라 이슬찬)그래서 얼른  나를 <br>부활시키고 자기는 살았다. 그리고 내가  부활하고 <br>몇분후 1등을 했다. 이슬찬은 역시 믿을수 없다<br>(그다음날 또 팀킬을 시도했지만 그날은 내가 팀킬을 했다)<br>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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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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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89147</link>
         <description><![CDATA[<div> 지난주 일요일   해가 쨍쨍 내리쬐는 날이었다. 새벽에 어른들이 "김장 해야지 일어나"라고 말하였다. 하지만 우리들은(친척 어린이) 졸려 잠을 계속 잤다.<br>    우리들은 일어나 준비하고 어른들을 도우러 거실로 향하였다.  가보니 배추가 150포기가 있었다.  나는 배추를 보고 벌써 부터 힘이 들었다.  힘든 마음을 뒤로 하고 배추 김장을 시작했다.  나는 8포기하고 팔이 아파서 배추 8포기하고 포기를 하였다.<br>나는 친척들과 함께 게임을 하였다. 게임을 다 하고 이웃 친구, 친척들과 함께 놀았다.<br>   어른들이 "점심 먹어" 라고 하였다. 그래서 집에 들어가 점시으로 보쌈을 김치에 싸서 먹었다. 정말 맛있었다.<br>내년에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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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0: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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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596716</link>
         <description><![CDATA[<div>    햇빛이 쨍쨍 내리쬐지만 이상하게 덥진 않은 날이었다.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 우리 가족과 놀러 갔다.아무튼 어린애들이 좋아할 만한 놀이공원, 그런 데는 아니었지만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난 그곳의 풍경을 많이 찍었던 것 같다.이제 밥도 먹고 돌아갈 즈음에 난 아빠께서 강아지 입양을 알아보시는 걸 보았다.얼마 전 부터 우리 가족은 강아지 입양을 알아보고 있었다. 그 전에는 언니는 강아지 키우는 걸 반대했었다.왜 싫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밥 주고 똥 치우고 다 언니는 안 하기로 한 뒤에는 언니도 동의했다.원래 그런 약속은 애들이 하는데, 좀 웃겼다.아무튼, 그래서 우리 가족응 강아지를 입양하기로 결정했고, 열심히 알아보던 중이었다. 마침 나와서 그날 데려올 수있단 부모님의 말에 난 너무 들떴다.모든 책에서는 결국 반려동물을 키우게 되지만, 우리 가족에겐 그런 해피앤딩(?)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그럴 수도 있단 생각 때문이었다.내 마음속의 풍선이 차오르고 차올라서 그 날 강아지를 데려오지 못하면 바람이 피슈슈, 빠져나가 납작해질 것만 같았다.<br>     그날 저녁, 서울에 잠깐 들러서 강아지를 데려오기로 했다! 너무 좋아 붕붕 떠오를 것만 같았다. 펫샵에 갔는데 나중에야 펫샵의 대부분의 강아지들이 공장에서 온단 걸 알았다.어쨌드 가서 강아지를 고르고 있었든데 난 흰색 애가 마음에 들었다.흰색 토이푸들. 눈물 자국 때문에 너무 더러워 보일 건 알았고, 관리도 더욱 해주어야 한단 것도 알았지만 날 보고 좋아 어쩔 줄 모르는 그 강아지의 모습은 너무 사랑스러웠다. 내가 계속 고집을 부리자 어쩔 수 없이 그 작은 강아지를 데려오기로 결정했다. 강아지는 차에 타자마자 피곤했는지 곯아 떨어졌고, 이름은 어찌저찌 해서 보리로 되었다. 지금은 1살 반 정도가 되었고 어릴 때 보단 못 생겼지만, 내 눈엔 너무 귀엽다. 사람을 굉장히  좋아하고 다른 강아지만 보면 인사하려고 난리다. 집에 돌아오면 좋아서 난리치는 걸 보면 마음이 녹는 듯하다.<br>   아까 언급했듯이, 원래는 유기견 보호센터에서 데려오는 게 더 옳은 방법이었다. 펫샵의 대부분은 강아지 공장에서 강제 출산된 겨우 1개월 쯤의 귀여울 때의 강아지를 경매로 사들여서 파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후회하지는 않는다. 물론 그렇지만 지금 보리를 펫샵에 돌려주고 보호 센터에서 다시 데려오라고 하면 절대 못할 것 같다. 이제 보리는 가족 같은 존재다. 더 데려오라면 모르겠지만 바꾸는 건 상상도 못하겠다. </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0: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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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원도 여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605434</link>
         <description><![CDATA[<div> 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 (금요일) 학교에서 돌아왔다. 아빠가 오실 때까지 가족들은 강원도에 갈 준비를 했다. 강원도에 도착하니 저녁때가 되어서 저녁 식사를 했다.<br> 이제  밤이 되서 별마로 천문대에 가서 다음날 아침에 먹을 빵과 우유등을 사서 펜션에 가서 잠을 잤다.<br> 아침에 일어나서 빵을 먹고 고씨 동굴에 갔다. 고씨 동굴은 예전에 고씨들이 전쟁을 피해 들어온 곳이라고 엄마가 설명해주셨다. 동굴 안은 넓고 좁은 곳까지 다양했다. 점심은 고씨 동굴 주변에 있는 곳에서 먹었다.<br> 이번에는 청룡포에 갔다. 엄마가 청룡포는 단종이 갇혀 살던 곳이라고 했다. 그 때 엄흥도는 단종의 말 벗이 되어주었다. 그러다 단종이 죽자 단종의 시신을 묻으면 사형이었는데 엄흥도는 단종을 몰래 묻어주었다. <br> 강원도의 관광지를 둘러보고 외할머니 댁에 가서 놀고 먹고 자다가 강원도 여행을 마치고 집에 돌아갔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지루했지만 오랜만에 간 강원도라서 재밌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1-18 00:53: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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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gavyoung</author>
         <link>https://padlet.com/gavyoung/6pjrpwa1ol4zg4an/wish/934637504</link>
         <description><![CDATA[<div>화창한 날이었다. 5학년이 되고 나서 처음으로 학교에 왔다. 5학년을 함께 보낼 친구들과 만나니 정말 반가웠다. 새로 만난 친구들도 있었고 원래 알던 친구들도 보였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학교 생활은 불편했지만 나름 괜찮았다. 전 학년 동안은 다툼이 많았으니 이번 학년에는 잘해보고 싶었고 한편으로는 조금 불안하기도 했다. 이날은 내게 정말 의미 있었던 날이다. 새 선생님도 좋으시고 분위기도 나름 좋았다. 6학년이 될 때까지 이렇게 좋았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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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1-18 01:0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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