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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국어] 체험한 일 떠올리며 글쓰기 by 이현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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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9-19 00:50: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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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 이야기 (예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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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놀러갔다<br>처음으로 들어갈 때 오프닝송🎶을 들었는 데 정말 신나는 노래였다.<br>매표소에 갔을때 정말 놀랐다. 왜냐하면 줄이 엄청엄청 길었기 때문이다.<br>매표소에 도착해서 결제를 할려는 데 52,000이였다 너무 비쌌지만&nbsp;<br>겨우겨우 에버랜드에 들어와서 첫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nbsp;<br>신장제한이 130~이였다 난 다행이 키가 130이 넘어서 탈수있었다.<br>처음에 정상으로 올라갈땐 진짜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최정상에 올라와서<br>아래를 봤는데 너무 높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최정상이 56m라는걸&nbsp;<br>알았다. 내려갈때 너무 빨라서 진짜 내가 날라가는줄 알았다. 나중에<br> 검색해보니 시속이 104km/h였다 ㄷㄷ&nbsp;<br>그 다음으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는데<br>처음에 아마존 캐스트 분들이 노래🎵를 부르는걸 바로 눈 앞에서 봤다.&nbsp;<br>너무 신나는 노래였다. 이 놀이기구는 신장제한이 110cm~여서 난 탔다<br>총 탑승할수있는 사람의수는 10명이였는데 난 친구와 모르는 사람하고&nbsp;<br>탔다. 탑승시간이 7분이여서 조금 많게 느껴졌다. 난 영상에서 봤을땐<br>속도가 빠를줄 알았는데 실제로 타보니 조금 느렸다. 그때 갑자기 소나기가<br>왔는데 캐스트 분들이 해주시는 말이 비가오면 그냥 어짜피 젖는데 💦<br>그냥 비를 맞으며 타라고 하셨다. 비를 맞으며 타니 더 재미있었다.<br>다행이 비가 빨리그쳐서 다음 기구를 타러갔다. 다음기구는<br>롤링엑스트레인이라는 놀이기구를 탔는데 이 기구의 신장제한이 120cm여서 난 탔다. 총탑승 인원이 28명으로 많았다. 출발했는데<br>올라가서 아래를 내려봤는데 조금 높았다 나중에 검색해보니<br>38m로 좀 높았다. 내려가서 4번의 회전을 지나서 놀이기구가 끝났다.<br>너무 짧았다. 그다음에 너무 배고파서 맛집을 갔다 양식집🍝이였는데<br>너무 맛있었다. 놀이기구 전부 재미있어 보였지만 줄이 길어서 3개 밖에 타지 못해서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기회가 있으면 또 가고 싶다. 끝!<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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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0: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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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정보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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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처음으로 에버랜드에 가보았다. 꿈과 환상의 테마 파크에 오니 설레었다.&nbsp;<br>&nbsp;입구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들어오니 매직트리가 있다던 자리엔 휑 한 길만 있었다. 찾아보니 얼마전에 불이 났었다고 한다. 매직트리기준 오른쪽에는 글로벌페어가 있는데 놀이공원 안에서 쇼핑이나 음식점을 포함한 각종 편의 시설이 모여 있는 곳 이다. 매직트리 오른쪽에는 주토피아라는 곳이 있다.<br>거기는 동물들이 많은 곳인데 특히 사파리가 있다. 사파리는 차를 타고 동물들을 직접 볼수있는데 특히 호랑이가 기억에 남았다. 판다 푸바오도 봤는데 그 친구는 사파리가 아닌 판다월드라는 곳에<br>따로 있었다. 완전 귀여웠다. 다음은 어트랙션을 타러 갔다.&nbsp;<br>&nbsp; 주토피아 위쪽 유러피안 어드벤처는 에버랜드의 꽃 T 익스프레스가 있는 곳이다. 롤러코스터 형식인데 빈티지 느낌의 나무레일 이었다. 키제한은 130 이라서 나도 탈수 있었는데 무서워서 직접 타지는 않았다. 유러피안 어드벤처에서는 T익스프레스가 어트렉션의 마지막 이여서 다음 구역으로 넘어갔다. 다른 체험거리도 많았는데 나는 체험거리 보다는 어트랙션 위주여서 빨리 넘어갔다.&nbsp; &nbsp;&nbsp; 이제부터는 어트랙션이 많은 구역인 매직랜드와 아메리칸 어드벤처가 남았다. 매직랜드에는 비룡열차, 롤링코스터와 같은 롤러코스터 계열의 어트랙션도있고 썬더폴스같은 후룸라이더 계열의<br>어트랙션도 있었다. 나는 매직랜드안에서는 롤링코스터가 가장스릴 넘치고 재미있었다. 자 마지막 구역! 아메리칸 어드벤처다.<br>아메리칸 어드벤처에는 생각 보다 어트랙션은 적은데 재미있는<br>어트랙션이 많았다. 특히 챔피온쉽 로데오가 가장 재미있었다.<br>&nbsp; 오늘 에버랜드 여행은 내가 어른이 되어서도 기억이 날것<br>같다.<br>&nbsp;(나중에도 있을라나?)<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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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0:4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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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형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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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에버랜드에 갔다왔다. 매표소에서 표를 사고들어갈려고 할 때 애버랜드 노래가 들렸다. 노래가 좋았다.<br>먼저 들어가서 T익스프레스를 탔다. T익스프레스는 나무로 되있어서 무서웠다. 점점 올라갈 때마다 점점 무서워졌다. 그때 아래로 내려가자 마자 비명을 지르면서 내려왔었다. 정말 무서웠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다. 그래도 줄이 너무 길어서 너무 짜증났다.<br>&nbsp; 2번째로는 사파리월드에 갔다. 들어가서 차를 타고 둘러 봤는데 멋진 동물들이 많았다. 무서워보이는 동물들도 있었는데 다시보면 귀엽게 보인다. 사자도 보고 하다보니 좋았다 혹시나 동물들이 덥쳐오는 건 아닌가 해서 살짝 무서웠지만 재미있었다.<br>&nbsp; 3번째로는 제일 좋았던 판다월드에 갔다. 판다가 인기가 있나 사람이 정말 많았다. 판다가 너무 귀여웠다. 그래서 눈이 너무 행복 했다. 다음에도 또 오고 싶을 정도다. 이 판다가 조금 있으면 다시 중국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너무 아쉽다. 그래도 가기 전에 한번이라도 더 보고 가야겠다. 판다는 너무 귀엽다. 근데 판다가 멸종위기라니 너무 안타깝고 우리가 노력해야지 나아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br>네 번째 놀이기구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들어오나마자 노래를 부르시고 춤을 추시는 캐스트분을 보고 나도 덩달아 어깨가 덜썩거렸다. 옷이 좀 젔기는 했지만 재미있었다.<br>&nbsp; 마지막으로 롤링 익스프레스를 탔다. 360도로 돌아가는게 재미있었고 어지럽기도 했다. 안전장치가 좀 불편했다.&nbsp;<br>그리고 마지막으로 배가 출출해서 츄러스랑 핫도그 같은 간식을 사 먹었다. 너무 맛있었다. 츄러스는 역시 에버랜드인가 보다.<br>&nbsp; 그리고 에버랜드에 갔다오면서 느낀 것이 애버랜드는 정말 넓다. 그래서 검색을 해보니 에버랜드의 면적은 1,488,000m²라고 한다. 정말 넓다. 하다하다 에버랜드보다 작은 나라도 있다하니 정말 넓은 거 같다. 에버랜드 같은 놀이공원은 있겠지만 그래도 지금 까지는 에버랜드가 최고인 것같다. (판다가 너무 귀여웠다) 에버랜드는 퍼레이드도 있었다 퍼레이드를 보고 박스모양 의 무언가?를 타면서 불꽃놀이를 탔다. 잘못하면 핸드폰을 잃어버릴 뻔도 했지만 그래도 잘 갔다왔다. 더 놀고 싶었지만 그래도 지금은 피곤하고 지칠대로 지쳐서 집에 가야 했다. 그렇게 내 생애 2번째 놀이공원에 갔다왔다. 앞으로는 가족과 함께 와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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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0:4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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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신승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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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에버랜드에 갔다.&nbsp; 환상의 나라 라고 해서. 가보았는데 정말 그 말이 현실적으로 느껴질만큼&nbsp; 정말 잘 되있고 넓었다. 그리고 놀이기구도 정말많았고 그 주제에 많은 것들의 놀이기구가 정말 많아서 놀랐다 .<br>그리고. 놀이기구의 크기가 정말 크고 잘 되어있었고 .에버랜드의 명색에맞게 T익스프레스, 아마존 익스프레스등 엄청 무서운 것들이 많았다.<br>그리고 그런 놀이기구도 있지만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도 많이 있다. 그리고 배가 고프면 옆에 음식점이 있어 먹을수 있다. 그리고 사파리에서 동물들도 구경 할 수 있다.그리고 친구들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것도 많이 있다. 정말 환상의 나라인 거 같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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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0:4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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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윤건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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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친구들이 갑자기 에버랜드에 놀러가자 해서 친구들과 예약을 했는데 자유이용권을 사고 버스를 타고 도착했는데 환장을 나라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오프닝송을 듣고 본격적으로 놀이기구를 타러 같다 T익스프레스를 타고 재미있었고 뭔가 스릴넘치는 기준 이었다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탈려고 들어가는데 어떤 딕원이 노래를 부르면서 사람들을 눈을 이끌었다 아마존을 본격적으로 타고 타면서 이런 느낌을 들었다 몸은 계속 흔들리고 물은 계속 몸에 튀었다 다 타고 나서 다시는 못타겠다는 생각이 났다 밥을 먹으러 같다 나는 우동을먹었다 그리고 터키 아이스 크림도 먹고 마지막 놀이기구인 롤링 익스트레인 타러 같다 이제 도착해 표를 내고 자리에 앉았다 이제 본격적으로 롤링 익스트레인을 타고 360도로 갑자기 돌아서 나는 놀랬다 다 타고 나서 나는 멀미가 나서&nbsp; 너무 어지러웠다 마지막으로 에버랜드의 꽃인 축제를 열었다 나는. 축제를 보면서 이런 기분이 들었다그리고 놀이기구에서 젤 재미있었던 놀이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 였다 에버랜드 오면 아마존 익스 프레스는 꼭 타면 좋겠다!!!에버랜드는 꼭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새벽이 되서 집으로 행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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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0:5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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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전태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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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가족들과 에버랜드를 가기위해 종일이용권 예약을 하려는데 40000원 이였다. 엄청 비쌌지만 그래도 예약을 했다. 이제 에버랜드로 가기위해 차에 타 네비게이션이 찍었는데 231km가 나왔다. 그래도 에버랜드에 도착했다. 그렇게 오프닝 소리를 들으며 들어갔는데 엄청 넓었다. 그래서 면적을 검색 해봤더니 1,488,000m² 가 나왔다.&nbsp;<br>&nbsp;그렇게 나랑 가족들은 T-익스프레스도타고 아마존 익스프레스을 탔는데 옷이 다 졎었다.&nbsp;<br>&nbsp;그래도 그 상태로 출출해서 콜팝과 츄러스를 먹었다. <br><br>&nbsp;그리고 다먹고 후름라이드도 타고 사파리에서 동물들도 구경하고 판다월드로 가서 푸바오도 보았다.&nbsp;<br>&nbsp;조금더 놀다가 갈 시간되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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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0:5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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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워터밤(류이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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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에버랜드에 있는 워터밤에 갔다.<br>아빠 차를 타고 가고있었다.<br>가는중에는 '언제 도착하지?','설렌다'이런 기분이 들었다.<br>-<br>그렇게 에버랜드에 도착했다.<br>도착해서 티켓을 끊고 에버랜드 안에 도착했다.<br>우리는 워터밤이 어디서 하는줄도 모르고 길을 무작정 걸었다.<br>우리는 걷다가 너무 힘들어서 옆에 지나가는 분한테 어디로 가야 되는지 물어 봤다.<br>&nbsp;그분이 축제 콘텐츠존으로 가면 된다고 하셨다.<br>-<br>그래서 우리는 무사히 워터밤에 도착했다.<br>우리는 공연을 보면서 물총을 서로 서로 쏘고 공연을 재미있게 봤다.<br>그렇게 시간은 빠르게 지나가고 워터밤이 끝났다.<br>근데 워터밤이 끝나고 난 뒤에 옷이 다젖어 있었다.<br>근데 우리는 여벌 옷은 안들고&nbsp; 와서 그냥 그대로 아빠 차에 탔다.<br>근데 너무 아쉬웠지만 그래도 잘놀았다.<br>근데 다음에는 워터밤에 대해서 더 알고 오면 더 재미있을거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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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0:59: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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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김현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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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오늘 에버랜드를 가는데 정말 설렜다.<br>차를타고 도착해 입장권을 살려는데 줄이 너무길었다.<br>그러고 30분정도가 지나 표를 사고 입장했다. 들어가자마자 둘러봤는데<br>정말 넓어 넓이를 찾아봤는데 무려 1,488,000m²나 된다고했다.<br>난 고민하지않고 바로 T익스프레스로 타러갔다. 줄을 기다려서 내차례가 되어 탔는데 올라갈수록 점점 긴장이 되었다. 긴장하고있을때 바로<br>수직으로 떨어졌다. 기구에서 내려 쉬고있었는데 떨어질때<br>정말 짜릿했다. 다음으로 아마존으로 갔다. 갔는데 직원들이 춤을 추고<br>있었는데 재미있었다.또 나만 물에 젖을것같아 짜증났다. 아마존을 타고 와서 배가 고파 나는 먹거리를 사러갔다. 거기서 떡볶이랑 닭꼬치를먹었다.  떡볶이는 정말 맛있었는데&nbsp;<br>매콤해서 많이 매웠고 닭꼬치는 소스가 달달해서 너무 맛있었다. 그러고나서&nbsp;다음 후식으로 구슬아이스크림을 먹고 나서 사파리에 갔다.<br>버스를 타서 동물들이 있는쪽으로 갔는데 곰이랑 호랑이랑 기린 등&nbsp;<br>많은 동물들이있었다. 다놀고나서 집으로 가는데&nbsp;<br>아직도 놀이기구를 타는게 아직도 생생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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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01: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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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권무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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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9월 평일에 에버랜드에 다녀왔다. 이번에는 눈치게임을 성공해서 너무 좋았다.<br>&nbsp;타고 싶은 놀이기구들을 예약하고 들어가니 바로 앞에 큰 매직트리가&nbsp;<br>있을줄 알았는데, 없어서 왜 그런가 봤더니 지난번 화재로 철거됐다고 한다. 그래서 아쉬웠다.&nbsp;<br>&nbsp;친구들이랑 머리띠를 사고 에버랜드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사파리 월드에 갔다.&nbsp;<br>사자, 곰, 호랑이 같은 맹수들이 지나가는데 창문이 엄청나게 커서 맹수들이 잘 보여서 좋았다.&nbsp;<br>&nbsp;두 번째로는 아마존을 타러 갔다. 동그란 보트에 타고 나니 유튜브에서만 듣던 노래를 진짜 불러주셔서 좋았다. 근데 나만 다젖어서 짜증 났다.&nbsp;<br>&nbsp;슬슬 배가 고파져서 에버랜드에 오면 꼭 먹어야 한다는 55츄러스를 먹으러 갔다. 거기서 먹은 55츄 초코필링은 제일 맛있었다. 점심시간이 되어서 근처에 있는 떡볶이집에 가서 떡볶이랑 튀김을 시켰는데 너무 맛있었다.&nbsp;<br>&nbsp;이제 배도 차서 티익스를 타러 갔다. 너무 떨렸는데 그래도 타고나니까 더 무서웠다. 그 뒤로는 무서움-짜릿함-재밌음의 반복이었다.&nbsp;<br>마지막으로 제일 기대되는 판다월드에 갔는데 관람시간이 5분으로 줄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푸바오, 아이바오랑 강철원 사육사님이 너무 귀엽고 재밌었다. 레서판다도 너무 귀여웠다.<br>&nbsp;마지막으로 자리를 잡고 다 같이 20분짜리 불꽃놀이랑 퍼레이드를&nbsp;<br>봤다. 너무 재밌고 즐거운 추억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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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03: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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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윤진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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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견학을갔다.<br>처음으로 오프닝송을 들었는데 아마존랩 수준에 노래였다. 나는 매표소에서 결제하고 바로 직원들이 추천한 놀이기구1위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갑자기 나는 키를 확인하는게 롤러코스터 타는 것보다 무서웠다<br>2번째는 아마존익스프레스이다. 들어가서 바로 그냥 아마존랩부터 보고 춤도추고 아마준익스프레스도 탔다.<br>나는 솔직하게 T익스프레스보다 아마존이 더 재미있다.<br>3번째 놀이기구 썬더폴트 이것은 나의 마지막 놀이기구다.썬더폴트는 시원하고 재미있는 놀이기구였다. 그리고 나는 우동을 먹고 집으로갔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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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0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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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상의 나라 에버랜드!(에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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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학교에서 체험학습으로 에버랜드를 간다고....해서 어떨결에 버스를 타고 와버렸다.....<br>약 3시간 10분 정도 걸린다는데.......너무 설레서 버스에서 자지도 못했다! 얘들이랑 수다 떨다보니 어느새 도착! 각자 짐을 가지고 내렸다. 먼저 들려오는 에버랜드 오프닝송(테마송)이 들렸다. "환상의 나라로 오세요~~......" 6조로 나눠져 움직였다.<br>&nbsp;각 조 상황이나 위급한 상황일 때 알려야하기 때문에 선생님께서는 핸드폰 사용을 허락해주셨고 얘들 번호를 다 땄다. 지도를 먼저 갖고 상점에 가 기념품(머리띠)를 사 쓰고 에버랜드 동선을 보며 입장을 했다. 우린 먼저 몸을 풀기 위해 비룡열차를 타러 갔다. 비룡열차를 타고있는 사람들을 봤을 때는 정말 재밌어 보였다.<br>&nbsp;드디어 우리 차례! 둘 씩 짝을 지어서 탔다. 출~발! 드드드드드......진동이 온몸에서 느껴졌다. 다행히 롤러코스터처럼 높이 올라가서 하강하는 건 없었지만 돌고 돌았다.<br>그래도 생각보다 무섭지는 않았다.<br> 이제 몸을 풀었으니 매직스윙으로 출발! 매직스윙은 한 번도 타보지않은 놀이기구였다. 배 모양(바이킹 모양처럼 되어있는데 바이킹 절반 크기정도)이었는데 360도 왼쪽, 오른쪽 회전하며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했다. 높지 않아서 탈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우리 모둠은 소리를 질렀다. 나는 내 목소리에도 몰랐고 우리 모둠 목소리에도 놀랐다.(고막 터지는 줄...)<br> 타고 난 후 어질어질해서 휘청휘청 걷다가 레이싱 코스터를 발견했다. 롤러코스터와 비슷해서 무서울 것 같았다. 나는 에버랜드 온 겸사겸사 그냥 탔다. 하지만 기다리는 줄에서 너무너무 다리가 후들후들떨렸다.<br>&nbsp;드디어 아니 벌써 우리 모둠 차례가 되었다. 안전벨트를 메고 출....발....! 거북이 🐢 열차 같았다. 앞에 거북이 등딱지가 똿! 속도가 진짜 빨랐다.<br>시속이 43km 라고한다....순식간에 지나갔다...<br>이제 올라가는 코스! 내가 제일 싫어하는 코스다.<br>드드드드드...또 진동이 들려왔다.&nbsp;<br>떨어진...드아~~~! 정신없이 달렸다. 길이 꼬불꼬불했다. 오른쪽으로 회전했다가 왼쪽으로 회전했다가..순식간에 지나가서 뭐가 뭐가 뭔지 모를정도로..<br>&nbsp;선생님과 연락해 옹기종기 모여서 점심을 먹고 난 후 마지막으로 바이킹(콜롬버스 대탐험)을 탔다.<br>내가 너무 높이 올라간다고 중간에서 2~3칸 위로 해서 타자고 했다. 하지만 얘들은 역시나 맨 뒤에 타자고했다. 결국 내 뜻 대로 탔다. 아니 맨 뒤에 탄 것도 아닌데 너무너무너무너무 높~이 올라갔다. "꺅꺅!!!!!" 소리를 지르며 마무리했다.<br>&nbsp;또 옹기종기 모여서 버스를 타러 갔다. 버스 안에서 내내 잔 것 같다. 너무 피곤했다....<br>학교에 와서 바로 집에 갔다. 에버랜드야 또 다시 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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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10: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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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간 일 (최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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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난 오늘 친구들과 에버랜드에 갔다왔다.난 처음으로 가서 기대가 되었다.<br>입장할때 들려오는 오프닝송이 나를 반겨주었다. 신났었다.너무 기대 되고 설레었다.&nbsp;<br>매표소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놀랐다. 아무래도 눈치게임을 실패한거 같다.&nbsp;<br>&nbsp; 나중에 갈 때에는 사람들이 잘 안 오는 날에 가서 우리끼리 즐기고싶다.<br>&nbsp;친구들이랑 포토존? 고기에서 사진 찍고 친구들이랑 티익스프렉스를 탈려고 줄을섰다.<br>드디어 우리 차례가 되서 탔다. 타는중에 유튜브에서 정준하랑 광희가 짜장면 먹고있는 영상이 생각나서 너무 웃겼다.<br>인터넷에서만 보는것을 탈 때의 기분은 완전 최고였다. 다 타고 나서<br>친구들이랑&nbsp; 또 뭘 탈까 고민을 했다.<br>결국엔 아마존익스프렉스를 타러 갔다. SNS에서 본 아마존익스프렉스를 내가 탄다니 실감이 안 났다.유튜브에서 본 코끼리 모형도 봤다.ㅋㅋ귀여웠다.ㅋㅋㅋ<br>조금 배가 고파서 음식점에 갔다.<br>피자 일뽀르노에갔다. 난 뭐 먹을지 고민 했는데, 나는 파스타를 먹었다.<br>기대이상으로 맛있었다. 다 먹고 어딜갈까 고민을 했는데 바로 옆 풀바셋&nbsp;에갔다. 거기서 초코맛 아이스크림을 먹었다.<br>인터넷에서 봤는데 아이스크림은 초코맛 먹으라해서 초코맛을 먹었다.<br>완전 맛있었다.나중에 에버랜드갈때 여기가서 아이스크림 초코맛을 먹을 예정이다.<br>그 다음에 어딜갈까 고민했는데<br>&nbsp; 에버랜드 인생네컷이 있어서 추억 남길려고 갔는데, 찍고 나서 아쉬운 점은..<br>사진&nbsp; 화질은 좀 별로였다..그래도&nbsp; 판다 머리띠 끼고 친구들이랑 추억&nbsp; 좋은 추억도 남기는 용으로 찍는건 괜찮은거같다.<br>오늘은 내가 가고싶은 에버랜드에 가서 친구들&nbsp; 많은 추억을 쌓아서 굉장히 좋은 날 이였다.&nbsp;<br>나중에 또 에버랜드 가고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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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1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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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여행(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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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9.19일에 가족들 이랑&nbsp; 셔틀 버스를 타고 같이 '경기도 용인시 포곡읍 에버랜드로'갔다 내 소원이 에버랜드에 가는거였는데 이루워 진게 너무 좋았다 하지만 표의 가격이 너무 비싸서 놀랐다..하지만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니 놀란 마음을 가라 앉힐수 있었다.<br>&nbsp; 에버랜드에 들어 가기 전에 가족들이랑 집에서 챙겨온 머리띠를 쓴 뒤 기념 사진을 찍었다.<br>&nbsp; 이제 본격적으로 놀이 기구를 타러 갔다 첫번째로 탄 놀이 기구는 'T익 스프레스'다&nbsp; 이 놀이 기구는 롤러 코스터랑 비슷한 놀이 기구 인데 난 겁이 많은 데다 스릴 있는건 절때 못타는데 이상하게 그 날만 겁이 없어진 기분이였다 다 타고 난 다리에 힘이 풀렸고 너무 어지러운 데다 멀미가 쎄게 와서 10분 정도 앉아 있다 움직 였다.<br>&nbsp; 두번째로 탄 놀이 기구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타러 갔다 내가 아마존을 너무 타보고 싶었던거라 이번엔 망설임 없이 타러 갔다 놀이 기구에 탔고 이제 망 같은걸로 몸을 덮었다 뒤로 갔을때 스릴감이 조금 있었다 난 물을 맞아서 좀 추웠다..;; 근데 직원분들께서 노래를 부르시고 춤까지 추시니깐 정신이 없었다..<br>&nbsp;놀이 기구를 타니 배가 고팠다 엄마가 싸주신 김밥과 함께 배를 채우며 우리가 탄&nbsp; T익스프레스,아마존 익스프레스 등등 에버랜드에 있는 놀이 기구를 얘기를 했다!<br>&nbsp; 다 먹은 다음 우린 매직 트리를 보러 갔는데 없었다 내가 듣기론 매직 트리가 올해 5.12일에 화제가 일어 났고 7.31일에 철거 되었다고 하던데 그게 사실 이라니ㅠㅠ 너무 아쉬움에 '판다 월드'에 가 25분 동안 판다 '푸바오'를 봤다 판다는 소리에 예민 하기에 조용히 관람 하기로 했다<br>&nbsp;관람을 다하고 간식이 땡겨 '55CHU'라는 츄러스를 먹고 소화 시킨 다음 '롤링엑스프레인'을 타러 갔다 이건 너무 무서 웠지만 스릴 있는 놀이 기구는 타보지 않아 타기로 했다 다 타고 나왔을때 365도 돌아 가는게 머리에 스쳐 지나 갔다..결론 너무 무서웠다는..<br>&nbsp;너무 멀미가 심하게 나서 우리는 아쉽지만 집에 돌아 가기로 했다.. 셔틀 버스를 타고 집에 돌아 갈때 문득 이런 생각이 떠올랐다 '에버 랜드는 정말 환성적이야' 라는 생각이 머리에 스쳐 지나갔다 다음엔 오늘 보단 더 즐거운 시간을 가지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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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1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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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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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친구랑 만나서 에버랜드에 간다 일단 친구네 부모님의 차를 타고 이제 도착할때 내려서 친구와 나만 놀이공원에 가고 친구네 부모님은 저녁?이나 우리가 이제 가고싶을때 오셔서 우릴 데려다 준다고하셨다 걸어가서 메표소 있는쪽에 가서 표를 끊으려고 갔는데 우리가 좀 빨리 가서 사람이 많이 없었다.이제 표를 끊고 들어갔는데 우리가 진짜 빨리 왔는지 아직 안열려 있는것도 있었다. 근데 좀 구경하고 나니 배가 고파 길거리에 있는 음식점에 들어 갔다.&nbsp;<br>&nbsp;바로츄러스를 먹었다 놀이공원에서 먹으니 더 좋은것 같다. 또 츄러스만 먹으니 목말라서 이따먹을수도 있는 물을사 마셨다 엄청 시원 했다.ㅋㅋ<br>이제 한 10시가 지났나 사람들도 많아 지고 안열러 져있던 놀이공원 기구들도 점점몇개 열려 져있었다.&nbsp;<br>&nbsp;우리가 먼저 타고 싶던 아마존을 탔다. 사람들이 많이 오기전에 나랑 친구랑 빨리 뛰어왔다.그래서 우리차례가 돼서 탔는데 거기 직원분이 엄청 발랄하고 mbti가정말eeee 인것 같았다.<br>그래서 나는 동영상으로 찍었따 아무튼 이제 출발하는데 물이첨벙첨벙 튀었다그러고 이제 점점 타고 있는데... 그 파란 방수천? 인가 구멍이 다 &nbsp; 막아져 있는줄 알고 썼는데 거기 구멍이 있었는데 다맞았다.ㅎㅎ<br>&nbsp;근데 다행히 타고 나오는 곳에 옷 마르는데가 있어서 옷을 마르고 이제 다음 놀이기구 바로 T익스프레스를 탔다.엄청 무서울것 같았는데 난 무서운것도 잘타니깐(?) 타러갔는데 이제 11시나 12시가 지나니 사람들이 북적해졌다. <br>그래서 T익스프레스를 한 1시간동안 기다렸다 우리 차례가 이제 다가오니 심장이 쿵쾅쿵쾅 뛰었다. 이제 안전바를 내리고 탔다 그것도 제일 앞 ㅎㅎ 이제 올라가는데 .. 심장이 긴장했다.그 찰나에 슝 내려가서 소리지르면서타고 있었다. 그렇게 소리지르고 다 탔는데 머리가 아수라장 돼었다. 친구도 머리가 좀 길었는데 나보다 더 엉망이였다.<br>그렇게 허리케인 비룡열차등을 타고 배가 고파서 아무음식점에 들어가서 맛있는걸 먹구 이제 좀쉬면서 돌아보고 있었는데 매직랜드에선 래니를 봤다. 래니랑 딴 친구들은 에버랜드 캐릭터다. 래니가 인사 하길래 나도 안녕하고 인사하고 또 걸어가고 있는데 글로벌페어에서 라라를 보고 유러피언 어드벤처에선 잭을 보았다.그리고 또 주토피아에서 베이글 아메리칸 어드벤처에선 도나 이렇게나 봤다. ㅋㅋㅋ 사진두 많이찌겄다.&nbsp;<br>이제 저녁쯤 돼니 워터밤이 있었다.그래서 나랑 친구는 지치지 않고 바로 들어갔다. 근데 젖으면 안될거 같아서 우비랑 총을 샀다. 그것도 엄청 쎈 총 히히 🔫&nbsp; 그래서 이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북적북적 ㄷㄷ 😱 &nbsp; 이제 막 즐기고 이제 너무 지쳐서 친구네 부모님에 차를타구 집에 도착 했다. 엄청 즐거웠다 .근데 아마존이 난 제일 재미있었던거 같다 .거기 직원분이 춤도 추고 노래도 부르고 물도 맞아서 기억에 남았던거 같았다. 친구도 재미있었다고 했다 또 가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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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1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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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콜럼버스 대탐험(우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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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오늘 에버랜드에 처음으로 가보았다.<br>에버랜드에 가니 너무 신났다.<br> 메표소에서 표를 사고 나니 너무 설레었다.<br>&nbsp;처음으로 콜럼버스 대탐험을 타러 갔는데 너무신났다.<br>그런데 75도 로떨어진다해서 너무 무서웠다 그레도 엄청재미있고 신났다.<br>&nbsp;그런데 너무너무 신나게 논 탓인지 배도 너무너무 고팠다.<br>그래서 돈가스집에 가서 돈가스를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br>&nbsp;그리고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타려는데 직원분들이 춤을 추고 있어서 너무신났다.<br>&nbsp;그리고T익프레스를 타고나니 너무 힘들었다. 마침 이제 집으로 가야 해서 아빠 차에서 자면서 집으로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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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21: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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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반의 에버랜드 자원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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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오늘은 5-2반 친구들과 함께 에버랜드에 갔다! 너무 신나서 날아가버릴 것만 같았다.&nbsp; 에버랜드 도착 후 매표소에 갔다.&nbsp; 기다리는데 심장이 두근두근 대고 떨렸다.&nbsp; 매표소를 지난후 에버랜드에 입장했다. &nbsp;<br>  뭐부터 탈까 고민하던 나는 가장 재밌고 스릴 넘치는 T-익스프레스를 탔다. &nbsp; 근데 에버랜드의 놀이기구는 다 재미있긴 하지만 줄을 기다릴때 자신감이 가장 넘쳤다.&nbsp; 왜냐면 360도 도는 놀이기구를 내가 좋아했기 때문이다!&nbsp; 줄이 없어졌고 그 다음 나의 차례가 됐다.&nbsp; 친구들도 나도 추억이 생겨서 가장 좋았고 T-익스프레스의 안전바가 내려왔고 난 그게 가장 신났다.&nbsp; 떨리고 두근두근 댄다 .. 심장이 튀어나올 것만 같았고 T-익스프레스가 출발 했고 위로 올라가는 위치에 왔다 밑으로 내려가는 순간이 됐고 빠르게 밑으로 내려갔다. 하필 맨 뒤에 타서 스릴이 가장 많이 넘쳤다. 순간 자신감이 넘치는 자원이는 없어졌고 떨리는 자원이만 남아있었다. T-익스프레스가 끝나고 발이 후덜덜 떨렸다.. 뭔가 배가 텅텅 비어있어서 슬러시를 사먹었다 너무 맛있었고 다 먹고 360도 돌이가는 허리 케인을 탔다. 들리는 말은 약 5초 동안 하늘에서 멈춘다는데 진짤까??허리케인도 줄을 기다리는데 좀 많이 걸렸다. 계속해서 약 1시간이나 기다렸는데&nbsp; 드디어 내 차례가 오다니! 사람들은 원으로 앉았고 조금 기다리니 안전바가 내려왔다 진짜진짜 다리가 부들부들 거렸다.&nbsp; 허리케인을 다 타고 집에 가는 시간이 되었다.&nbsp;<br>&nbsp; 집에가는데 너무나 아쉬었다.&nbsp; 그래도 너무나도 추억이 생기고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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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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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9월19일에 에버랜드에 놀러갔다(다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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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네스빌 정문에서 출발하면 최소 2시간 44분이걸리고 최대 3시간 45분이 걸린다고 아빠한테 들었다.<br>나는 차를 오래타고 있는게 좋아서 너무 행복했다.<br>&nbsp;들어갈때 오프닝송을 들었는데 내가 아는 노래였다.<br>나는 이 노래가 에버랜드 오프닝송인 줄 처음 알았다.<br>&nbsp;매표소에서 이용료를 보았는데 대인과 청소년A는 6만2천원 이었다.&nbsp;<br>B는 5만2천원 이었다.<br>궁금해서 검색해보니 에버랜드 면적은 1,488,000제곱m였다<br>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를 먼저 탔다.<br>&nbsp;TV에서 본 예능에서 T익스프레스에서 짜장면을 먹는 것을 보아서 궁금한 마음에 먼저 탔다.<br>짜장면을 먹길래 별로 안 무서운 줄 알았는데 막상 타보니 심장이 덜컹덜컹했다.<br>&nbsp;그다음으로는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br>타 보니 이월드의 후름라이드랑 느낌이 비슷했다.<br>물 세례를 맏는 것은 별로 였지만 롤러코스터보다 한참 안 무서워서 좋았다.<br>환영인사가 너무 재밌었다.&nbsp;<br>격하게 춤도 춰줘서 흥이 좀 더 돋았던 것 같다.<br>&nbsp;그 다음으로는 놀이공원가면 꼭 먹어야하는 츄러스를 사먹었다. 츄러스는 월래도 맛있지만 놀이공원에서 먹어서 더 존맛탱이였다.<br>&nbsp;츄러스를 다 먹고 판다월드를 체험했다.&nbsp;<br>푸바오가 너무너무 귀여웠다.<br>앉아서 대나무를 부수는게 진짜 커여웠다.<br>나무위에 누워서 잠을 자는 모습까지 완벽했던 푸바오였다.<br>마지막으로 에버랜드를 조금 둘러보다가 에버랜드를 나왔다.<br>&nbsp;솔직히 내가 이때깨지 이월드만 갔던게 후회스러웠다.<br>동생이 멀미해서 이월드만 갔었는데 이제 쫄라서라도 에버랜드에 가야겠다고 생각했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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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23: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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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서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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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난 오늘 에버랜드에 와서 사파리월드로 가보았다.<br>사파리월드에는 육식동물들이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br>사파리용 버스를 타고 출발하는데, 사람들이 오길 기다리고 있는 동물들을 볼 생각에 매우 들떴다.<br>사파리월드의 버스에선 동물들을 매우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고 한다.<br>&nbsp;난 육식동물을 매우 좋아하기 때문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있었다.<br>&nbsp;드디어 버스가 출발했다. 동물들이 보이기 시작했다.&nbsp;<br>먼저 사자가 보였다. 수컷사자의 갈기가 정말 멋졌다. 그중에서 백사자가 제일 눈에 띄었는데, 사자들중 어울리게 우두머리라고 한다. 우두머리답게 카리스마 있고 멋졌다.<br>다음엔 호랑이를 봤다. 한국호랑이,뱅갈호랑이,시베리아 호랑이,백호가 있었는데, 차 앞에 돌아다녀서 자세히 볼 수 있었다.&nbsp;<br>다음엔 하이에나를 보았다. 그리고 불곰을 봤는데, 역시 차 가까이로 와서 볼 수 있었다.<br>동물들을 매우 가까이에서 볼수 있어서 신나고 즐거웠다. 다음에 또 올 기회가 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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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25: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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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이하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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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 에버랜드에 갔다 가자마자 매표를 했는데 쪼끔 비싸다<br>들어가는데 다같이 노래부르고 춤춰서 같이 춤췄다<br>그리고 아마존익스프레스를 탔는데...? 뭐지 다 젖었다!🤔<br>그리고 중간에 코끼리 동상도 봤다<br>&nbsp;여기는 맨날 머리 젖습니다! 옷도 젖습니다 바지 젖습니다 양말까지 젖습니다 이런 영상들만 봤다.<br>옷을 사도 젖는데 굳이 사야 할까?<br>그리고는 허리케인을 탔다 가로 기둥에 붙어서 돌아가는 것 같았다<br>어지러워ㅠㅠ 의자가 따닥따닥 붙어 있는데 옆에 쳐다 보니까 사람들은 하나도 안 무서워 하는 것 같았다.&nbsp;<br>마지막으로 대망의&nbsp;티익스프레스를 타고가는데 올라갈때는 좀 괜찮았는데 내려갈 때 유체이탈 할 뻔했다 나무로 만들어 졌는데 손 뻗으면 닿을까 싶어서 뻗고 싶었는데 좀 무서웠다 해탈할뻔했다.<br>그리고 집에갈 때 또 노래부르고 춤을 췄다<br>좀 재밌었지만 그래도 무서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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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26: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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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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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족이랑 에버랜드에 갔다. 오랜만에 가는 거라서 신이 났다.<br>&nbsp; 그래도 4시간 넘게 차를 타는 것은 힘들었다. 차를 주차하고 매표소로 갔다. 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다. 곰돌이 머리띠를 사고 들어갔다. 먼저 사파리에 갔다 사파리에서 곰돌이와 호랑이 사자들을 보았다. 비싼 돈 주고 먹이를 직접 주는 코스를 예약했다. 직접 먹이를 주고 옆에서 구경했다. 앞에 계시는 사육사 분이 여러분이 사자를 만질수 있는 기회는 2번입니다. 라고해서 쫄았다ㅠㅠ<br>그 다음은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다. 오늘은 운 좋게 옷을 안 젖었다! 기분이 너무 좋아서 뛰어다녔다. 앞에서 두분이 옷 다젖어서 한숨을 쉬셨다. ㅋㅋㅋㅋㅋ&nbsp;<br>다음은 판다월드에 갔다. 👍 👍 👍 👍&nbsp; 사람이 진짜 많았다. 아빠가 목마 태워줘서 다행이 보았다!<br>역시 푸바오 원 톱 너무너무너무너무귀여 웠다! 푸바오 중국 가지말고 한국에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힝구 푸바오 너의 쌍둥이 동생들도 너 닮아 귀여우면 좋겠다. 😄😄😄😄<br>다음은 간식을 먹었다! 츄러스랑 슬러쉬를 먹었다. 진짜 맛있었다. 오랜만에 먹는 츄러스는 더더욱 맛있었다! 역시 놀이공원은 간식이 제 맛이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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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30: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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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현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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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나는 가족들과 함께 에버랜드를 갔다. 처음에는 많이 기대했지만 차가 막혀서 많이 기다렸더니 좀 지루했다. 그리고 에버랜드에 오고 매표소에서 표를 사려는 데 생각보다 많이 비쌌다<br>  표를 사고 우선 사파리 월드로 갔다 사파리 월드에 도착하고 하나<br>하나씩 살펴보았다. 사자, 판다등 사파리에 사는 다양한 동물들을 보았다. 쉼터에서 어디로 갈까 고민 하다가 아마존 익스프레스 로 갔다. 아마존 익스프레스 에 도착했다 우리는 배를 타고 출발 를 했다.익스프레스 가 내가 아는것과 다르게 스릴과 긴장감 이 있다. 그리고&nbsp; 유러피안 어드벤처로 갔다 거기서는 가족들과즐거운 추억을 만드는게 좋은것 같다.<br>  나는 오늘 다시는 잊지못할 추억이 생겼다.&nbsp;나중에는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친척들 모두 같이 가야겠다. 에버랜드 놀이기구가 많아 다 못했지만&nbsp;가족들과 함께했던 것은 정말 즐거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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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3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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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가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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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에버랜드를 처음 가서 설렜다.입장 할때 에버랜드 오프닝송을 들으면서 들어갔다.오프닝 송을 들으면서 들어가니 신이 났다.엄청 넓었는데 나중에 찾아보니 면적이 1,488,000m²였다.서 T익스프레스, 아마존 익스프레스,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다.다 줄이 길어서 기다리는데 힘들었다.<br>&nbsp;첫번째로 T익스프레스를 탔는데 너무 무서웠다.낙하 구간이 12회였다.다행히 360⁰로 도는 구간은 없었지만 떨어질대마다 너무 무서웠다.<br>&nbsp;두번째로 아마존 익스프레스를 탔었다.내가 에버랜드를 가면 꼭 타 보고 싶었던 놀이기구 였다.타면 후룸라이드처럼 물이 막 튀는거 였는데 재미있었다.10명이서 타는거 였는데 트랙길이가 540m 였는데 7분 동안 타는거 였다.<br>&nbsp;마지막으로 롤링 엑스 트레인를 탔는데 360⁰도로 도는게 많아서 무서웠다.<br>&nbsp;너무 재미있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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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1: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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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버랜드 (김찬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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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은 에버랜드에 간다. 너무 떨리고 신이났다. 에버랜드에 들어서자 신나는 에버랜드 오프닝 송이 나를 반겨주었다. 에버랜드의 면적은 무려 45만 평이나 된다고 한다. 😳 에버랜드의 입장료는 좀 사악했지만 👹 재밌게 놀 생각에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nbsp;<br>&nbsp;처음으로 탄 놀이기구는 T-익스프레스이다. 이 놀이기구는 롤러코스터인데 위로 올라가다&nbsp; 아래로 확 내려가는 무시무시한 놀이기구이다. 너무 재밌을 것 같아서 바로 올라탔다. 점점 위로 올라갈 때 내 긴장감도 점점 올라갔다. 아래로 쭉 내려가자마자 바로 토가 나올 것 같았다. 놀이기구를 다 타니 10번이라도 더 타고 싶을 정도로 중독성이 대단했다.&nbsp;<br>&nbsp;다음은 사파리를 갔다. 동물들을 사진으로 찍고 싶어서 내 손이 저절로 핸드폰으로 갔다. 그곳에는 호랑이, 사자, 판다 같은 여러가지의 동물들이 있었다. 나는 사진을 100장 넘게 찍었다.&nbsp;<br>&nbsp;그리고 친구들이랑 🍚 도 먹고 📷 도 찍었다. 정말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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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9-21 02:1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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