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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주변에서 인권 보호가 필요한 상황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by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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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각 팀별로 인권 보장이 필요한 사례 찾아 사진과 글 내용을  올리시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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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1:0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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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운의 팀</title>
         <author>lpad9473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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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햄부기</title>
         <author>lpad947359</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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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다투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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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뿜는 거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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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씨네 화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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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2:5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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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은 뱃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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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개종상담중 인권침해 -강제 개종논란"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일부 이단상담사에 의한 강제개종 문제가 심각한 인권문제로 떠오르고 있다.<br><br>15일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공동대표 박상익 최지혜, 이하 강피연)와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은 각각 &lt;‘강제개종’ 실태, 과천마라톤서 알리다&gt;와&nbsp; &lt;신천지예수교회, “강제 개종 피해 심각, 종교자유 인권 존중돼야”&gt; 제목의 보도자료를 연이어 내며 강제개종에 대한 강력한 성토에 들어갔다.<br><br><strong>“2012년부터 현재까지 강제개종 750건”</strong><br><br>신천지예수교회는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012년부터 현재까지 교회 내 성도 중 자신의 의사에 반하는 강제개종을 강요받은 사례가 약 750건이라고 밝혔다.<br><br>보도자료 내용에 의하면 교회 내 강제개종을 강요받은 사례는 2012년 90건, 2013년 130건, 2014년 160건, 2015년 150건, 2016년 179건, 2017년 현재 30건이 넘은 것으로 돼있다.<br><br>신천지예수교회 측은 “이같은 상황에도 기성교단을 대변하는 기독교언론에서는 시위자들의 일방적 주장만을 보도하며 신천지예수교회에 대한 혐오 여론을 조성하고 있다”며 일부 기독교 언론의 보도패턴을 강력히 비판했다.<br><br>이어 “그러나 기사 중간 중간에서 평범하게 직장이나 학업 생활을 하던 성도들이 강제 개종으로 인해 가정불화, 학업 중단 등 사회적 문제가 발생되고 있다는 점이 명백히 드러났다”고 꼬집었다.<br><br><strong>“일부 이단상담사로 인한 가정파괴 심각”</strong><br><br>피교육자들의 의사에 반하는 개종시도로 인권침해 소지가 다분하다 평가받는 ‘강제개종’은 여론의 도마에 오르며 강력한 질타를 받고 있다.<br><br>2017과천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 회원들은 “부모가 자식을 납치해 끌고 갔다는 것에 대해 못 믿는 사람이 태반인 현실에서, 이것이 진짜로 있는 일이라는 것을 널리 알리고 싶어 마라톤에 나가게 됐다”며 “강제개종은 ‘교육’이 아닌 ‘사업’이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저희 부모님께서 개종목사와의 상담 중 그들의 안하무인적 행위에 분노함을 금할 수 없다고 말했다”며 “심지어 모 이단상담소에서는 자신을 사회로부터 격리해 놓아야 한다는 말을 듣는 순간 부모님께서는 얼굴을 붉히며 그렇게까지는 할 수 없다고 해 중단됐다”고 언급했다.<br><br>아울러 “제 딸이 뭐가 그렇게 잘못했냐고 외치는 어머님의 한 맺힌 소리를 듣는 순간 제 마음도 너무나 울컥했다”며 “저를 개종에 끌고간 부모님은 그들의 말에 잠깐 속았을 뿐이지, 그들의 진실을 알게 되는 순간 개종은 끝났고 부모님은 제게 미안하다고 말했다”고 눈시울을 적셨다.<br><br>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는 개신교 소속 일부 이단상담사들이 주축이 된 강제개종(개종을 목적으로 소수교단 교인들을 그들의 의사에 반해 교육하는 것)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다. 강제개종의 실태 및 이로 인한 피해를 널리 알리고 있다.<br><br>이와 관련 강제개종피해인권연대 박상익 대표는 “강제개종으로 인한 피해자들이 적극적으로 피해실태 및 부모 뒤에 숨은 개종목사들의 만행을 널리 알리고 있다”며 “이뿐만 아니라 가정의 달을 맞아 손편지도 써가며 오해로 잠시 뒤틀렸던 부모의 관계회복에도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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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6-18 02:5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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