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마사코의 질문] 일제강점기 식민 지배 정책과 한국인의 삶 _ 토330 진수쌤 반 by DECA</title>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link>
      <description>진짜 읽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알길 바라며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3-22 03:44:36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1-19 18:58:32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이OO] 문화 통치. 겉으로는 부드럽지만 속으로는 더욱 악랄했다.</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2650468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1919년 3.1운동 후 일제는 문화 통치로 한국인의 자유와 권리를 부분적으로 인정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일제는 우리 민족을 차별하였다. 각장 사회단체의 집회나 모임에는 경찰이나 밀정을 보내 감시하였다. 그리고 민족 분열 정책을 펼쳤다.<br><br>&nbsp; 그런 문화 통치의 모습을 잘 보여주는 것이, '잎새에 이는 바람'이다. 그 이야기에서 특별고등경찰은 시인이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철저히 감시했다고 말한다. 시인은 그 말을 들으며 무척 괴로워했다.<br><br>  문화 통치는 겉으로 보면 부드러워 보인다. 하지만 사실은 가혹한 식민 통치를 감추려는 나쁜 목적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감시를 받으면서도 독립 운동을 하셨던 분들을 생각하니 그 분들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03:4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26504682</guid>
      </item>
      <item>
         <title>[김OO] 조선 사람 앞에서는 괴물이 되는 무단 통치 </title>
         <author>4995kjs</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26504683</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방구 아저씨는 일본 산림관이 달라고 하는 장을 주지 않았다. 그 장은 죽은 아내의 생일에 바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자 갓스물의 일본 순사 이또오가 찾아와 다짜고짜 누명을 씌우며 방구 아저씨를 범죄자로 몰아가며 행패를 부렸다. 화가 난 방구 아저씨가 이또오를 내동댕이 쳤다. 그러자 조선 사람 앞에서만 서면 갑자기 어깨에 힘이 들어가는 이또오의 나무 곤봉이 쇠 곤봉이 되어 방구 아저씨의 머리를 내리쳤다.<br><br>&nbsp; 이또오가 이런 행동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일제의 무단 통치 때문이다. 일제는 1910년 한국의 주권을 강탈하고 조선 총독부를 설치하여 강압적인 무단 통치를 시작하였다. 일제는 한국인의 일상생활까지 통제하였고, 헌병 경찰은 재판 없이 한국인에게 벌금을 부과하고 태형을 할 수 있는 즉결 처분권도 가지고 있었다.&nbsp;<br><br>  일제의 무단 통치는 조선 사람 앞에서는 괴물이 되었다. 그 괴물은&nbsp;방구 아저씨 같은 많은 피해자를 만들어 냈을 것이다. 무단통치 아래에서 살아가야 했던 조선 사람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2 03:44: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26504683</guid>
      </item>
      <item>
         <title>[김서영] 미국, 원자폭탄을 터뜨려 일본, 항복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1220</link>
         <description><![CDATA[<div>&nbsp; &nbsp;미국은 8월 6일과 9일 각각 일본의 히로시마와&nbsp; 나가사키에 세계 최초로 원자 폭탄을 떨어뜨렸다. 이로 인해 10여만 명이 그 자리에서 죽고, 이사건으로 일본 정부는 전의를 완전히 상실했다. 원자 폭탄 투하 이후 일본의 천황은 항복 선언을 했고, 이로써 반세기에 걸친 일본에 의한 침략은 막을 내리고 조선은 해방을 맞이하게 되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08:31: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1220</guid>
      </item>
      <item>
         <title>[김서훈] 원폭투하와 광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1293</link>
         <description><![CDATA[<div>미국은 8월 6일 일본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br>원폭을 투하했다.&nbsp; 이 사건으로 인해 수백 만 명이 죽고 다쳤다. 이후 일본 천황은 모두에게&nbsp;<br>항복했다.&nbsp;<br><br>이로써 반세기에 걸친 일본에 의한 침략은 끝이 나고 조선은 광복을 맞이했다.<br><br>우리가 광복을 했다는게 정말 기쁘다.<br>다시는 우리 땅에 침략이 없어야 한다.<br> 우리땅을 우리가 지키자!!</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08:32: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1293</guid>
      </item>
      <item>
         <title>[안휘준]민족 말살 정책,우리를 억압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1502</link>
         <description><![CDATA[<div> 일제는&nbsp;공출이라는 이름으로 쌀과 잡곡을 비롯한 식량과 각종 자원을 수탈하였다. 태평양 전쟁으로 전쟁 물자가 부족해지자 농기구,놋그릇 등 쇠붙이를 모두 빼앗아 갔다.관공서와 학교에서 우리말을과 글을 쓰지 못하게 하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08:32: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1502</guid>
      </item>
      <item>
         <title>[서지우] 황국 신민화 정책을 추진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2078</link>
         <description><![CDATA[<div>   일제는 1930년대 후반부터 황국 신민화 정책을 추진했다. 황국 신민 서사를 외우게 외우게 하고, 일본의 왕궁을 향하여 허리를 숙이고 절을 하게 했다. 그리고 전국 곳곳에 신사를 세워 강제로 참배하도록 했다. 또&nbsp;우리의 고유한 성명을 일본식으로 고칠 것을 강요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08:3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2078</guid>
      </item>
      <item>
         <title>[이예주] 관동대지진 사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2626</link>
         <description><![CDATA[<div>관동대지진은 진도 7.9의 초대형 강진으로<br>관동 지방 일대가 초토화가 되었다.<br>조선인들에 대해 악담이나 터무니없는 말을 퍼트리며 일본 자경단에 의해 조선인들을 학살하였다. 하지만, '증거불충분 '이라는 이유로일본정부는 석방을 시켜버려,무책임한 태도로 일관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08:34: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2626</guid>
      </item>
      <item>
         <title>[정지안]조선말을 썼다고 죽이는 현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3185</link>
         <description><![CDATA[<div>방구&nbsp;아저씨는 자상하고 친절한 동네 아저씨였 습니다.그런데 일본 산림관이 장을 달라고 했습니다. 아저씨가 장을 주지 않자 누명을 씌웠 습니다.화가 난 아저씨가 이또오를 내동댕이  쳤습니다.조선사람만 보면 내리치는 이또오의 나무 곤봉이 어느새 쇠 곤봉이 되어 있었 습니다.뻑! 아젔가 쓰러졌 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08:35: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3185</guid>
      </item>
      <item>
         <title>{이예인}일본식 이름으로 바꾸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4148</link>
         <description><![CDATA[<div>   일제는&nbsp;1930년대 후반부터  황국 신민화 정책을 추진하였다. 서사를  외우게 하였고 일본의 왕궁을 향하여 허리를 숙였다. 또한 우리의 고유한 성명을 일본식으로 바꾸었다. 1941년에는 소학교의 명칭도 황국 신민의 학교 라는 의미의 국민 학교로 바꾸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08:37: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4148</guid>
      </item>
      <item>
         <title>[윤찬솔] 버섯구름과 우리의 광복 그리고   일제의 진실된 항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4417</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미국은 일본이 자신의 나라를 공격하자, 미국은 일본에 원자폭탄을 투하한다.  미국의 첫 공격에는 일본이 항복하지 않자, 미국은 일본에 두번째 원자폭탄을 투하한다. 결국 일본은 항복한다. 이로서 우리나라는 광복을 맞이한다. 공포의 시간들이 끝난것이다. 우리나라는 광복을 기점으로 죽음과 폭력에서 멀어지게 된 것이다. 이런 상황을 반복되지 않게 하는 것은 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우리의 의무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08:37: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4417</guid>
      </item>
      <item>
         <title>[김태빈] 원자폭탄의 위력과 우리의 광복</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5306</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마사코는 할머니에게 왜 미국이 일본 히로시마에 미국이 꼬마를 떨어트렸는지 물었지만, 마사코의 할머니는 대답을 하지 못하셨다. 전쟁에 참전한 국가라는 것이 부끄러웠거나, 아에 왜 그랬던건지 모르는 것이었을 수도 있다. 나는 부끄러워서 그런것 이라고 생각해 너무 마사코의 할머니가 이기적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08:40: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5306</guid>
      </item>
      <item>
         <title>[지나연]자신들의 이익을 늘려 누리기  위해 쌀 생산량을 늘리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5629</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산미 증식 계획은 저수지나 수로 등 관계 시설 늘리고 종자 개량 등을 통해 쌀의 생산을 늘려서 일본으로 더 많이 가져가겠다는 정책이었다. 이로인해 산미증식 계획은 쌀 생산량을 늘리긴 했으나 농민들은 더욱 배고픔에 시달리게되었다고한다.<br>&nbsp;글쎄요. 과연 이렇게 해도 되는 걸까요. 일본의 식민지배 정책이 너무 하다고 생각해요.<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03-25 08:41: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4995kjs/6p64tesilq32y9ne/wish/2531155629</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