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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수행)13.요리조리 작품 감상 by 권미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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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음에 드는 미술 작품을 찾아 자세히 감상하고 친구들과 공유해 봅시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2-20 04: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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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이름 쓰기(0번 선생님)</title>
         <author>sd2161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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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가명 :</mark></strong> 클로드 모네<br><strong><mark>2. 작품명 :</mark></strong> 수련<br><strong><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mark></strong> 모네는 지베르니에서 43년을 지내며 정원을 가꾸고 수련 연작을 그렸다. 모네가 남긴 2천여 점의 유화 중 지베르니 수련 연못을 그린 것이 250여점이나 된다. 위 작품은 그 중 하나이다.<br><strong><mark>4. 작품 살펴보기</mark></strong> <br>&nbsp; <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strong> 양 옆에 내려오는 수양버들의 잎과 분홍색의 수련의 조화가 매우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strong> 가까이서 보면 다양한 색을 겹쳐 표현하고 거친 붓놀림으로 형태가 자세하지 않은 듯 보이지만 멀리서 봤을 때는 빛을 받은 수련과 수양버들의 형체들이 실제 모습처럼 선명하게 보입니다. 물에 반사된 구름의 모습과 연못의 모습이 다양한 색을 사용하였음에도 조화를 이루며 아름답습니다. 같은 수련 연못을 그렸지만 수련 연작의 작품을 보면 날씨나 빛에 따라 느낌이 확연이 달라지는 다양성을 보여줍니다.<br><strong><mark>5. 작픔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mark></strong> 클로드 모네는 인상주의의 창시자였습니다. 이 운동은 1897년 그의 작품 '인상, 해돋이'에서 이름을 따왔습니다. 인상주의는 19세기 후반 프랑스에서 전통적이고 주류적인 예술 스타일에 대한 거부로 시작되었는데 현대미술의 시작으로 인정받는다.<br><strong><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mark></strong> 빛과 색채의 조화를 표현하기 위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표현하고 노력한 것 같다.<br><strong><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mark></strong>&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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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0 04: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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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인찬13번</title>
         <author>sd2161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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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작가명:</mark><strong>폴 코필드<br></strong><strong><mark>작품명:</mark></strong><strong>힐링받고 싶어하는 현대인을 위한 명화</strong><br>작품 소개:폴 코필드의 그림은 심신이 지쳐 위로 받고 싶어하는 현대인들에게 위로를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자연으로 돌아가&nbsp; 안정을 찾고 싶으나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운 심상을 떠올리게해&nbsp; 마음의 평안을 찾고, 그로인해 치유를 이끌어낸다고 한다.<br>작품 살펴보기:<br><mark>작품의 시대적, 배경 알아보기:</mark><br><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고요하고 평화로운 느낌이고 나무들이 <br>동글동글해서 평화롭다.</strong><br><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strong>본머스의 아름다운 풍경을 그대로 화폭에 담아내지 못하는 자신의 실력에 괴로워하던 어느 날, 본머스의 아름다움은 사실적인 표현으로만 가능한 것이 아닌 자신의 느낌을 화폭에 담아내는 것으로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감정에 충실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본머스 지방의 화가들이 비슷한 그림을 그릴 때, 폴 코필드는 본머스 지방의 따스하면서 편안한 느낌을 자신만의 표현방식으로 그리기를 계속하면서 독특한 화풍을 구현해냈다. 드디어 본머스 지방에서 주목받기 시작했고, 결국 영국 화단에서 주목받는 신예로 떠올랐다. 현재 그의 그림은 완성되자마자 애호가들에게 팔리는 것으로 유명하다<br>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어린시절 접한 본머스의 아름다운 풍광은 그의 그림의 주된 주제였다. 아름다운 해안선, 화사한 태양, 목초지, 바다, 나무, 구름,포근한 달빛,해안절벽,따스한 느낌을 주는 농촌가정의 모습은 그가 좋아하는 작품의 소재였다. 그러나, 전업화가로 나서는데 문제가 있었다. 전업화가로서 필요한 미술정규과정을&nbsp; 밟지 않았기 때문에 마음은 멋진 그림에 가있었으나 만인을 감동할만한 그림을 구현하는 것은 그에게 도전이었다. 수많은 그림을 그렸지만 완성도가 낮은 그림에 괴로워 찢어버리기를 반복했다.&nbsp;<br>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마음이 평화롭고 나무와 집이 귀엽다<br><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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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07: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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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연우 14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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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작가명:</mark></strong> 빈센트 반 고흐<br><strong><mark>2.작품명:</mark></strong>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br><strong><mark>3.작품에대한 소개:</mark></strong>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1888년, ​빈센트 반 고흐가 파리에서의 생활을 접고 프랑스 남부지방인 아를에 갔을 때 그려지게 되었다.<br><strong><mark>4.작품 살펴보기:<br></mark></strong><strong>1) 작품을 처음 봤을때</strong>: 밤하늘이 예뻐보였고 잔잔한(?) 느낌이 들었다.<br><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 보았을때: </strong>처음 봤을때랑 조금 다른느낌이 들었다. 처음에는 밤하늘만 봤는데 계속보다가 보니 밑에 사람 둘과 배도 보게되었는데, 폭풍후의 고요 같은 느낌을 받았다.<strong><mark><br>5)작품의 사회적, 시대적 배경 알아보기:</mark></strong> 이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1888년에서 1889년 초 이다. 고흐 &lt;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에&gt;는 고갱과 함께 사는 도중 심하게 싸우고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에 생레미의 요양원에서 그린 그림이고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다.<br><strong><mark>6)작가의 표현의도 생각해보기:</mark></strong> 밤하늘과 바다로 자신의 심리를 나타내려 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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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0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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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박소정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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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작가명</mark>: 반 고흐<br><mark>작품명</mark>: 별이 빛나는 밤<br><mark>작품의 소개</mark>: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뽑히는 별이 빛나는 밤 은 그가 병실 밖의 풍경을 보고 든 생각이나 느낌 그리고 상상으로 그린 그림이다.<br><mark>작품을 처음 봤을때 느낌</mark>: 하늘에 달과 별이 있고 검정 나무가 있으니 감정이 좋지 않다는 느낌이다.<br> <mark>작품을 보고 느낀 생각</mark>: 반 고흐가 아팠을때의 그림이라고 생각하니 진짜 그런 느낌이 들고 달과 검은 나무 때문에 어두운 느낌이 난다<br><mark>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nbsp;네덜란드의 화가이고 반 고흐의 가장 유명하고 널리 알려진 정신병을 앓고 있는 반 고흐가 그 당시에 4 린 그림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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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08: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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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마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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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작가명:</mark> 미상<br><mark>2. 작품명:</mark> 밀로의 비너스<br><mark>3. 작품에대한 소개:</mark> 그리스 신화에서 사랑과 미를 관장하는 여신인 아프로디테(로마 신화의 비너스)를 묘사한 대리석상으로 길이는 203cm이다. 현재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루브르 박물관의 3대 작품이라고 선정 될 만큼 그 예술성이 위대하다고 평가된다.<br><mark>4.작품 살펴보기:</mark> <br>(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팔이 없다는 것이 특이하다. 또한, 옷의 주름, 머리카락 등. 표현을 섬세하게 했다. <br>(2)작품을 자세히 보았을 때: 팔이 없다. 깊이 들여다보면, 남자의 이상적인 멋을 표현한 조각에는 미켈란젤로의 다비드상이 있고, 여성의 아름다운 몸을 표현한 조각에는 그리스의 미적 이상으로 불리는 밀로의 비너스상이 있다. 인간의 신체를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콘트라포스토’로 인체의 미를 대표하는 상징이 된 다비드와 비너스.<br><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mark> 밀로의 비너스는 1820년경 오스만터키<strong>의</strong> 식민 치하에 놓여있던 밀로스 섬에서 어느 그리스인 농부가 발견했는데요. 농부는 집을 수리하려고 땅을 팠다가 이 아름다운 석상을 발견했는데, 터키군에게 빼앗길까봐 집에 숨겨뒀지만 결국 터키 당국에 발각되어 강제로 압류 당했다고 전해진다.<br><mark>6. 작가의 표현의도 생각해보기:</mark> 밀로의 비너스는 고대그리스로마 당시 사람들이 자신들의 아름다움과 사랑에 대한 미학적인 감각과 동경을 그녀 한 몸에 담아서 정성껏 빚어낸 것이라고 말 할 수 있다. <br><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mark> 팔이 두 쪽다 없는 것이 특이 하고 섬세하고 자세 하게 표현을 했다는게 신기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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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0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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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문수4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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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작가명</mark></strong>:가쓰시카 호쿠사이<br><strong><mark>2작품명</mark></strong>:가나가와 바다의 파도 아래(神奈川沖浪裏)<br><strong><mark>3.작품에 대한 소개</mark></strong>:에도시대 중기에서 후기에 유행한 판화. 초기엔 육필화에서 시작됐으나 다색 판화 기법인 니시키에참고가 출현한 뒤로는 거의 판화 기법으로 제작됐다.<br><strong><mark>4.작품 살펴보기<br></mark></strong><strong>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strong>파도의 높이가 높고 그림의 분위기가 매우 웅장해보였다<br><strong>2)작품을 자세히 보았을 때: </strong>중간 지점에서 정지한 파도는 굉장히 커서 배들을 전부 잡아삼킬것 같았다.&nbsp; 파도 왼편에는 제목과 호쿠사이의 서명이 있는데, '北斎改爲一筆' 라고 쓰여 있다.</div><div>그 뒤로는 아주 작게 후지산이 보인다.</div><div><strong><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strong>19세기 초 에도 시대의 우키요에 판화에서 풍경이 새로운 주제로 떠올랐고, 그 중에서 호쿠사이의 연작은 큰 호응을 얻었다. 18세기만 하더라도 우키요에에서 자연은 인간 활동의 무대로만 표현되었으나, 호쿠사이의 작품에서는 자연 풍경이 작품의 중심을 이루게 되었다.<br><strong><mark>6. 작가의 표현의도 생각해보기:</mark></strong> 파도의 입체감이 잘 느껴지고 화가의 시점이 물 속이라는게 느껴진다.<br><strong><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mark></strong>&nbsp;70세가 넘어 그림을 그린다는 것이 나는 매우 신기했다. 그림의 색감이 개인적으로 마음에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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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0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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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문경15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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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re><strong>작가명</strong>:클로드 모네 
<strong>작품명</strong>:화가의 지베르니 정원</pre><div><mark>작품소개</mark>: 이 그림은 꽃으로 가득 덮인 모네의 정원에 담긴 의미를 보여주고자 했다. 모네는 하루에 몇 시간씩을 정원의 연못에서 보내기도 했다. 이 그림을 그릴 당시만 해도 모네는 백내장을 앓고 있지 않았다. 그것은 모네가 이 그림에서도 빛의 떨림을 정확하게 묘사하고 있는 것으로 보아 알 수 있다. 붉은색과 초록색을 서로 겹쳐 칠하고, 보라색과 초록색이 조화를 이룬다. 이런 조화는 뒤섞이는 색의 배합을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색채들이 각자의 지위를 획득하면서 이루어진다. 모네의 그림에서 색채들은 각기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다.<br><mark>작품을 처음 봤을때</mark>: 나도 그림과 같은 정원에 가서 그림그리고 싶다 라는 생각을했다<br><mark>작품을 오래 봤을때</mark>: 여러꽃을 사용하지 않았는데도 화려했다<br>같은 보라색을 밝기를 다양하게 사용했다<br><mark>작가의 의도</mark>: 많은 색깔을 사용하지 않고 색깔의 밝이와 채도를 사용했<br>다<br>작품의 대한 생각: 여러색깔을 사용하지 않고도 화려한 그림을&nbsp;그린것이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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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0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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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감상 예시</title>
         <author>sd216100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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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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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0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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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재현6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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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명:레오나르도다빈치<br>작품명:모나리자<br>작품소개:<strong>모나리자</strong>(<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8%81%EC%96%B4">영어</a>: Mona Lisa) 또는 <strong>라 조콘다</strong>(<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4%ED%83%88%EB%A6%AC%EC%95%84%EC%96%B4">이탈리아어</a>: La_Giocond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4%84%EB%9E%91%EC%8A%A4%EC%96%B4">프랑스어</a>: La_Joconde)는 16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A0%88%EC%98%A4%EB%82%98%EB%A5%B4%EB%8F%84_%EB%8B%A4_%EB%B9%88%EC%B9%98">레오나르도 다 빈치</a>가 그린 초상화로, 현재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다. "모나"(mona)는 유부녀 이름 앞에 붙이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D%B4%ED%83%88%EB%A6%AC%EC%95%84%EC%96%B4">이탈리아어</a> 경칭이고, "리자"(Lisa)는 초상화의 모델이 된 여인의 이름이다. 즉, 한국어로 하면 "리자 여사"라는 뜻이 된다. 이탈리어로 "라 조콘다(Giocondo)"는 "조콘도의 부인" 또는 "명랑한 여자", "웃고 있는 여자"라는 뜻이다.<br>작품살펴보기<br>처음볼때:강당에서 이 그리을 봤는대 너무 무서웠다<br>나중에 볼때:눈썹이 없음<sub><br></sub>작가의 시대적,사회적 배경알아보기: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작업을 처음 시작한것은 1503년경으로 추정되며 의뢰자에게 전달하지 못하게 되자 자신이 보관하며 틈틈이 작업하였던것으로 보여진다. 프랑수아 1세의 초청으로 프랑스로 이주한후에도 조금씩 작업을 하여 1517년경에 프랑스에서 완성하였다고 한다. 눈썹이 없는것이 작품의 특징중 하나인데 이에 대한 해석은 분분하며 이로 인하여 미완성 작품이라는 해석도 있다.<br>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모나리자의 뜻은 리자여사이다.<br>작품애 대한 나의 생각:눈썹이 없고 얼굴도 통통하여 무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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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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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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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작가명 :</mark> 빈센트 반 고흐<br><mark>2. 작품명 :</mark> 별이 빛나는 밤<br><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mark> 1889년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자, 당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br><mark>4. 작품 살펴보기<br></mark>&nbsp; <strong>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 </strong>밤하늘이 빛나는 것 &nbsp; 같이 너무 예쁘다. 소용돌이가 있어서 그런지 그림이 너무 멋지다.<br>&nbsp; <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strong> 다양한 색을 겹쳐가 면서 표현 했다. 자세히 보니 긴 기둥 아래에 마을이 하나 있는 거 같다. <br><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mark> 그 당시 자유주의의 물결이 예술에게도 영향을 미친다. 고흐 또한 동생의 소개로 인상파 예술과들과 많은 교류를 하여 인상파의 한 일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인상파의 스타일은 원래 색을 부정하고 화가가 사물을 볼 때 느낌으로 그렸다.일본 판화 문화가 파리 살롱 문화에 유행이 되어 반고흐의 그림에도 그 영향을 받게 되었다.<br><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mark> 자신이 격은 고통을 생각하면서 그림으로 표현한 거 같다.<br><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mark> 고흐가 그린 별이 빛나는 밤은 정말 예쁘고 멋있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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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1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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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9번 오가은(착한 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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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 빈센트 반 고흐<br>2. 작품명:별이 빛나는 밤<br>3. 작품에 대한 소개: 자신의 귀를 자른 이후 요양원에서 지내다 요양원에서 나와 그전에 느꼈던 겨통응 소용돌이로 표현한 그림<br>4. 작품 살펴보기<br>&nbsp; &nbsp;1)작품을 처음 봤을 때: 반 고흐가 그저 밤하늘을 보고 그린 단순한 그림인라고 생각했다.<br>&nbsp; &nbsp;2)작품을 자세히 살펴 봤을 때: 여러가지 색이 잘 어울리고 소용돌이가&nbsp; 자연스럽게 그려져있다.<br>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그 당시 자유주의의 영향이 고흐에게도 영향을 주었고 국제적인 교류가 시작되며 다른 나라 문화의 영향을 받았다.<br>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 해보기: 자신이 겪은 일을 그림으로 표현한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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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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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번 우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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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가명: 빈센트 반 고흐<br>2. 작품명: 장미가 든 꽃병<br>3. 작품에 대한 소개: '장미가 든 꽃병' 은 1890년 빈센트 고흐가 생래미 정신병원에 있을때 그린 그림 입니다. 그래서 현재 작품에서는 장미가 파란색 또는 흰색으로 보입니다. (이 작품은 현재 워싱턴 국립미술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br>4. 작품 살펴보기: <br>○작품을 처음 보았을때- 백장미와 배경색이 잘 어우러져서 아름답다.<br>○작품을 자세히 보았을때- 피어나는 장미와 장미의 안을 세세하게 그렸<br>&nbsp; &nbsp;고 및에 떨어진 장미와 장미의 잎도 하나하나 그렸다.<br>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strong>장미가 든 꽃병</strong> (Vase with Pink Roses)은 1890년 빈센트 <strong>반 고흐가</strong> 생레미 정신병원에 있을 때 그린 그림입니다.<br>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차분한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한것같다.<br>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꽃의 갯수가 여러가지이며, 색의 조화가 이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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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1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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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안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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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작가명:</mark>반 고흐<mark><br>작품명:</mark>밤의 카페 테라스<br><mark>작품설명:</mark>반 고흐의 회화의 여러 특징들 가운데 하나는 색채가 형태나 구성에 종속되지 않고 개인의 감정이나 대상의 아름다움을 직접적으로 전달한다는 점이다. 그는 눈 앞에 있는 것을 똑같이 재현하기 보다는 자신의 감정을 강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주관에 따라 색채를 사용하였다.나아가 거리의 집들을 묘사할 때에 원근의 법칙에 얽매이지 않는다든지 실제보다 형태를 과장되게 묘사하는 점, 그리고 두꺼운 물감으로 서둘러 그린 듯한 인물의 표현법 또한 눈에 띈다. <br><mark>작품을 처음 봤을때:</mark> 밝은 테라스가 먼저 보이며 이 테라스에 나도 한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br><mark>작품을 오랫동안 봤을때:</mark> 밤하늘의 별들을 보며 예쁘다고 생각했는데,그다음 별이 코스모스 모양이라는 것을 알아챘다. 그리고 뒤에 어두운 그림자에 가려진 건물들의 창문에서 나오는 빛이 예쁘다고 생각했다.</div><div><mark>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 보기:</mark> 검은색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밤 풍경을 표현하고 있으며, 레몬 빛깔에 가까운 노란색으로 카페의 차양을 채색하고 벽돌 바닥을 따라 늘어진 카페의 파사드는 푸른빛으로 가스등의 빛을 반사한다. 이처럼 짙은 파란색과 밝은 노란색의 강렬한 색채대비는 물리적 세계에서 느껴지는 주관적인 감정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그의 철학을 엿보게 해준다.</div><div><mark>작품의 시대적,사회적 배경:</mark>반 고흐는 아를르의 포룸 광장(Place du Forum)에 자리한 야외 카페의 밤 풍경을 담은 이 작품을 그리던 무렵부터 밤 중에 작업하기를 즐겼다고 전해진다.<br><mark>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mark> 노란색과 파란색의 대비가 재밌고, 다른건물들과 달리 노란 테라스도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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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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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보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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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 작가명 :</mark> 빈센트 반 고흐<br><mark>2. 작품명 :</mark> 우는 여인<br><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mark>&nbsp; 피카소<strong>의</strong> 고향은 스페인<strong>의</strong> 바스크 지방<strong>의</strong> 작은 도시인 게르니카입니다. &lt;<strong>우는 여인</strong>&gt; 이 그림도 피카소가 &lt;게르니카&gt;를 그린 비슷한 시기<strong>에</strong> 그린것으로 그림속의 여자는 잔인한 전쟁에서 아이를 잃은 한 아이<strong>의</strong> 엄마를 모델로 해서 피카소가 그린것입니다.<mark><br>4.작품 살펴보기 :</mark>&nbsp;1) 처음 봤을때 : <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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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1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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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홍상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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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 : 에드바르 뭉크<br>2.작품명 : 절규<br>3.작품에 대한 소개 : 이 그림에는 일상생활의 긴장과 스트레스가 담겨있다. 뭉크가 표현한 ‘절규하는 사람’의 형태는 거의 해골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다. 해골바가지 같은 얼굴은 뭉크가 박물관에 전시된 고통스러운 표정의 미라(mummy)를 보고 영감을 얻어 그렸다는 설이 있다. 뭉크는 1893년부터 삶과 사랑과 죽음에 관한 ‘생의 프리즈’을 연작을 그리기 시작했다. 뭉크는 이 연작을 통해 인간 감정의 모든 국면을 형상화시키고 자신의 삶 전체를 되돌아보려고 했다.<br>4.작품 살펴보기<br>-작품을 처음 보았을때 : 뭔가 깨달은것 같은 사람이 절규하는것 같다.<br>-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 자세히보면 절규하는 사람의 팔쪽에 하얀색 무언가가 묻어있다.이 그림의 왼쪽 상단 구석에 '미친사람에 의해서만 그려질 수 있는'이라는 글이 희미하게 연필로 쓰여 있다.절규하는 사람을 울렁이게 표현했다.<br>5.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 그림의 장소 에커버그라는 절벽은 그에게 안좋은 기억이 많은 장소이다.</div><div>에커버그 절벽에서는 자살이 많았던 장소이고&nbsp;</div><div>뭉크의 누나 로라가 있었던 오슬로 여성정신 병원이 있던 장소이다.</div><div>1893년 뭉크의 절친이었던 배우 칼르 로첸이 자살을 했던 장소이다.뭉크는 이런 에커버그 절벽을 배경으로 했다.<br>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 보기 : 이 그림은 그림의 남자에게만 들리는 처절한 비명소리를 듣고 절규하는 그림이여서 남자는 최대한 절규하는 듯이, 사람들은 처절한 비명소리가 안들리는 설정이니 최대한 자연스럽게 그렸다.<br>작품에 대한 생각 : 많은것을 잃은 사람이 절규하는 것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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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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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시원 7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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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빈센트 반 고흐<br>2.작품명:장미가 든 꽃병<br>3.작품의 소개:이 작품 [장미가 든 꽃병]은 백장미를 묘사한 것으로서, 아를에서 그린 &lt;해바라기&gt;나, 생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그린 &lt;붓꽃&gt; 연작들과 더불어 대중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분홍색이나 붉은색의 장미를 많이 그렸던 르누아르와 달리, 반 고흐는 장미 속에서 분홍 색조를 애써 찾으려 하지 않았다. 그저 자신의 눈을 사로잡았던 수많은 사물들을 그리던 방식으로 꽃을 그렸다. 왜냐하면 이러한 꽃도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내면에 끊임없는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자연의 일부였기 때문이다. 꽃들의 가진 다양한 색채, 피었다가 덧없이 지는 꽃의 모습은 일종의 도발과도 같이 그를 매료시켰다. 그의 꽃 그림은 &lt;붓꽃&gt; 연작에 이르러, 색채의 정점을 보여주었으나, 그 이후에 그린 그림들은 에두아르 마네가 말기에 그린 꽃 그림을 연상시키기도 한다.<br>4.작품 살펴 보기:여러가지 색깔에 꽃이 섞여 아름다운 그림이 만들어 졌다.<br>5.자품에 대하 시대적 배경:빈센트 반 고흐는 짧고도 고통스러운 삶을 살았습니다. 그의 동생 테오와 베르나르, 고갱 등 반고흐를 존경하고 사랑하기는 했찌만. 그의 어둡고 특이한 성격을 너그럽게 받아들이진 못했다고 합니다.<br>6.작가의 표현의도 알기: 여러 가지 색을 사용 하여 그림이 아름 답다.<br>7.작품에대한 의 생각: 예쁘다.</div><div>&nbsp;</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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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1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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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번 장성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1000/6p4ahqjik204sk6y/wish/195790840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작가명:</mark></strong> 살바도르 달리<br><strong><mark>2.작품명:</mark></strong> 기억의 지속<strong><mark><br>3작품에 대한 소개:</mark></strong> 1931년에 만들어진 살바도르 달리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고, 녹아내리는 시계라고 불리기도 한다. 배경은 달리의 고향을 표현한 것이고, 녹아내리는 시계는 멈추어 버린 시간을 은유한 것이다.<br><strong><mark>4.작품 살펴보기:</mark></strong> 1) 작품을 처음 보았을때: 이상하고 요상하고, 시계는 녹고있고, 뒤에 산과 널판지 같은 것을 보았다.<br>2)작품을 자세히 보았을때: 개미들이 보이고 나무는 죽어있고, 흰색 무언가가 있고, 해가뜨고 있고, 햇빛에 시계가 녹아내리고 있는 것 처럼 보인다.<br><strong><mark>5.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을 알아보기:</mark></strong> 달리는 초현실주의 화가이고,<br>초현실주의는 프랑스에서 전세계롤 퍼진 미술사조 중 하나이다.<br>초현실주의의 그림은 사실의 세계가 아니라 비이성적인것들과 무의식의 세계들을 그려나간 것이 특징이다.<br><strong><mark>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mark></strong> 시계를 녹이면서 이대로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를 표현한 것 같다.<br><strong><mark>7.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mark></strong>&nbsp;이상하고 요상하고 작가가 특이하고 독특한 사람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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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1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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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멋있는 쵲지담 26☆</title>
         <author>Dodami</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1000/6p4ahqjik204sk6y/wish/195790930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가명 :</mark></strong> 방혜자<br><strong><mark>2. 작품명 :</mark></strong>&nbsp; 샤르트르 대성당의 스테인드 글라스</div><div><strong><mark>3. 작품에 대한 소개 :</mark></strong> "빛은 생명이요, 기쁜이며 평화" 라는 메세지를 담았고 첫장 빛의 탄생부터 ㅣ 생명, 빛의 숨결 ㅣ 사랑, 빛의 진동 ㅣ 평화, 빛의 노래 를 주제로 표현한 작품이다 <br><strong><mark>작품 살펴보기</mark></strong> <br>&nbsp; <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 어디 방 천장에 그려져 있을꺼같다<br>&nbsp; 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strong> 성당천장에 있을꺼 같아요</div><div><strong><mark>5.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mark></strong>&nbsp; 가운데 빛나는 동그라미? 저게 빛을 표현한것&nbsp; 같다&nbsp;</div><div><strong><mark>6.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mark></strong> 간지나고 가운데 되게 지구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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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2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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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김대건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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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작가명</mark>:레오나르도 다빈치<br><mark>2.작품명</mark>:최후의 만찬<br><mark>3.작품소개</mark>:르네상스시대에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그린 그림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매달리기 전날,자신의 열두제자들과 만찬을 나누었던 일을 아주 사실적이게 표현하였다. 이 작품은 르네상스시대의 전성기를 시작했다고 평가받았으며, 1980년 이 작품이 소장된 산타마리아 델레 그라치 성당과 함께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br><mark>4,작품 살펴보기<br></mark><strong>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strong>:예수님의 성스러운 모습을 아주 자연스럽게 잘 나타났다는 생각이 들었다.<br><strong>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strong>예수님의제자12명을 각자의 개성을 잘 살려 아주 현실적이고 자연스러우며 뒷배경 또한 원근법을 아주 잘사용해 그렸고 예수님을 그림의 중앙에 배치해 그림에 깊이와 품위를 더했다<br><mark>5.작품의 시대적,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이 그림이 그려질땐 문학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르네상스시대에 그려졌다. 그렇기때문에 암흑기라고 불리는 중세시대에 그려졌던 그림들보다 훨신 밝고 신비로운 느낌을 많이준다.<br><mark>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mark>:예수님과 열두제자들의 각각의 개성을 살려 자연스럽게 표현하는데 노력한 것 같다.<br><mark>7.작품에 대한 나의 느낌과 생각</mark>:최후의 만찬은 앞으로 몇백년은 더 최고의 종교작품으로 남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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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2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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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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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보성 12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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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명:빈센트 반 고흐<br>작품명:해바라기<br>작품에 대한 소개:《<strong>해바라기</strong>》는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B%B9%88%EC%84%BC%ED%8A%B8_%EB%B0%98_%EA%B3%A0%ED%9D%90">빈센트 반 고흐</a>가 그린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A0%95%EB%AC%BC%ED%99%94">정물화</a>이다. 이 그림은 두 가지 버전이 있는데, 첫 번째는 1887년 파리에서 그린 바닥에 놓여있는 해바라기이며, 두 번째는 1년 뒤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5%84%EB%A5%BC">아를</a>에서 그린 꽃병에 담긴 해바라기이다.<br>작품살펴보기:<br> 처음볼때:ㅘ 해바라기<br>나중에 볼때:비싸겠다.<br>작품의 시대적 배경: 고흐는 아를에 머무는 동안 200에점의 그림을 그렸는데 이때 그려진 대다수의 그림들이 고흐의 작품세계를 대표하는 명작으로 후세에 평가를 받고 있다.</div><div>보흐는 해바라기 화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흐하면 떠올리는 이미지가 바로 해바라기이기 때문입니다.</div><div>고흐의 그림에 나오는 여러가지 사물 중에서 인상적인 것은 사이프러스와 밀밭, 해바라기 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중에서 고흐를 대표하는 꽃이 해바라기이고 해바라기 그림이야말로 고흐를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div><div>고흐의 무질서 하고 지저분한 생활로 방안은 온통 파이프 담배 냄새로 찌들었고, 거기에 더해서 제대로 씻지를 않아 땀냄새로 찌들고 더워도 마땅히 목욕을 할 수 있는 곳이 제한적이었기 때문에 청결한 편이 아니었습니다.<br>작가의 표현 의도:해바라기의 형상이나 색채, 그리고 해를 향한 성질은 반 고흐의 내면적 원형이라 할 수 있고, 또한 자신의 상징과도 같은 것이었다.<br>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잘그린다.</div><div><br></div><div><br></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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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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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승윤 8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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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mark>1.작가명</mark> : 김홍도<br><mark>2.작품명</mark> : 무동<br><mark>3.작품에 대한 소개</mark> : 풍악 소리에 맞춰 옷깃을 펄럭이며 춤을 추고 있고 장구 치는 사람은 고개도 들지 않고 장구를 친다. 모두 신나는 음악에 푹 빠져 있는 것 같다. 김홍도는 당시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풍악놀이를 하는 것을 즐겁게 표현했다.<br><mark>4.작품 살펴보기<br></mark>&nbsp; <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 </strong>그 시대의 여러 그림을 봤는데 이게 제일 그 시대를 잘 담아낸것같았다.<br>&nbsp; <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때 : </strong>열심히 연주하는게 느껴질 정도로 디테일하게 잘 그렸다.<br><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br></mark>그 시대에 정조가 궁전 밖에 백성들이 잘 살고 있는지 궁금해서 김홍도에게 민화를 그리게 했다.<br><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mark> : 그래도 임금이 보는니깐 조금 더 신나보이는것처럼 그렸는것 같다.<br><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알아보기</mark>&nbsp;: 그 당시 민화가 발전했던 것을 알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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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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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번 김동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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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에드바르트 뭉크<br>2.작품명:절규<br>3.작품에 대한 소개:뭉크가 그림 그릴 생각을 하다가 자신에게 맞는 ' 절규'라는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왼쪽 가에는 '미친사람에 의해서만 그려질 수 있는'라는 뜻의 글자가 적혀있다.뭉크가 그린 '작품은 별이 빛나는 밤','죽음과 소녀' 등이 있다.<br>4.작품 살펴보기<br>&nbsp; 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절규에서 절규하는 표정을 지은 주인공의 모습이 진짜 어떤 감정일 지응 일 것 같았다.<br>&nbsp; 2)작품을 자세히 보았을 때:공포의 찬 주인공ㅇ의 모습과 찢어질 듯한 소리를 내는 것 같다.사람인지 유령인지 뭔가의 생명체가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며&nbsp; 비명을 지르고 있다.그 절규의 시간은 낮과 밤의 사이로 추정되며,어떤 음식점 앞에서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br>5.작품의 시대적,사회적 배경 알아보기:에드바르트 뭉크는 진짜 화가처럼 그림을 그리기 보다는 그림을 창의적으로 그린다.19세기사람인 뭉크가 그린 것으로,19세기부터 현재까지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br>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절규가 어떤 표정인지를 아주 절망적으로 표현 한 것 같다.<br>7.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진짜 슬퍼하고 절망 적인 작품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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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3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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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8번 김지환</title>
         <author>drew0415</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1000/6p4ahqjik204sk6y/wish/195793607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br></div><div><mark>1.작가명</mark> :다비드<br><mark>2.작품명</mark> :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strong><br></strong><mark>&nbsp;3. 작품설명:</mark> 사람들의 심리적 반응을 강조하여 나타냄으로써 역사의 극적인 순간을 재현시켰다. 역사적 소재를 다루는 다비드의 회화관을 엿볼 수 있다.<br><mark>4.작품을 처음봤을 때 느낌:</mark> 사람들이 많아서 큰 행사를 진행 중인 것 같고, 사람 한명 한명을 자세하게 표현한 것이 신기하고 대단하다.<br> <mark>5. 작품을 보고 느낀 생각:</mark> 그림 제목처럼 나폴레옹 1세의 시대이면 기술이나 많은 것들이 지금이랑 상당히 다를텐데, 그림을 오랜 시간 전에 자세하게 그린 점이 대단하다.<mark><br></mark><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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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0: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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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2번 정수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1000/6p4ahqjik204sk6y/wish/1957941332</link>
         <description><![CDATA[<div>1.작가명: 파블로 피카소<br>2.작품명: 두 자매<br>3.작품에 대한 소개: &lt;두 자매&gt;는 피카소가 파리의 생라자르 병원을 방문해 두 자매의 만남을 목격하고, 두 자매가 남긴 짙은 인상을 일 년에 걸쳐 그림을 완성한다.<br>4.작품 살펴보기<br>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 작품 제목이 &lt;두 자매&gt;인 만큼, 작품 속에 보이는 두 여성이 자매 사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어느쪽이 수녀이고 누가 창녀일까라는 질문에 오른쪽의 여인을 수녀라고 생각하고 왼쪽을 창녀라고 생각했다.<br>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 오른쪽 여인의 왼쪽 팔에 아기의 검은 머리가 조금 보이며, 사람들의 학대를 받고 몸이 더럽혀졌다는 것으로 오른쪽 여인은 창녀인것을 알수있었다. 두 사람 사이의 흐르는 정적이 느껴지며 서로 슬픔을 위로하는 분위기가 잘 전달되는것 같다.<br>5.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 20대 초반에 피카소는 소외되고 학대받는 사람들을 주로 그렸다. 피카소는 청색 시대라고 불리는 이 시기를 지나 피카소는 사람의 내면을 그리기 시작했다. 그 당시 피카소는 신인상 주의, 화풍의 연속성이 없는 화가로 유명해졌다.<br>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 작품을 감상하는 사람들에게 두 여성의 표정으로 암울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하는 것 같다.<br>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 그림을 처음 봤을 때 두 여성이 머리를 맞대며 슬픔을 나누고 있는 것이 느껴졌다. 작품을 보면서 감정을 느끼는 적이 처음이어서, 그림으로 감정을 전달한 피카소가 대단하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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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1:4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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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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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진3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1000/6p4ahqjik204sk6y/wish/1957967029</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작가명</strong>:김홍도<br><strong>2.작품명</strong>:서당<br><strong>3:작품에 대한 소개</strong>:지금으로 치면&nbsp; 초등학ㄱ교인 서당의 풍경을 담은 작품이다<br><strong>4.작품 살펴보기<br>&nbsp; &nbsp;1)작품을 처음 보았을때</strong>:옆에 학생들이 웃는 모습이 보이고 선생님의 표정이 안좋아보이고 앞에 한학생이 울고있는걸 보아 선생님께 혼나는것 같다<br>&nbsp; &nbsp;<strong>2)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때</strong>: 자세히 보면 학생이 책을 등 뒤에 놓고 있고 다른학생들은 책을보고 있거나 울고있는 학생을 보며 웃고있는것 봐서 울고있는 학생은 책 내용을 알아맞히고있는 것 같고 다른 학생들은 '나는 아는데 ㅋ'하는 눈빛으로 보고 있는것 같다<br><strong>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 보기:</strong> 김홍도는&nbsp; 백성들의 삶을 그림으로 담아냈기때문에 무엇보다 백성들의 삶을 잘 담아낸것 같다 무엇보다 이때는 백성들의 인권이 지금만큼 좋지는 않았는데 알반 서민들의 생활모습을 나타낸것이 바람직하다<br><strong>6.작가의 의도 알아보기:</strong>일반 백성들의 살의 보습을 알려주고 싶었던것 같다<br><strong>7.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strong>:이때는 일반 백성의 보습을 그리려던 사람이 몇 없었는데도 이를 그란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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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0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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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3번 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1000/6p4ahqjik204sk6y/wish/195797867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작가명</mark></strong>- 블라디미르 쿠쉬 <br><br><strong><mark>작품명</mark></strong>- Evening flight <br><br><strong><mark>작품에 대한 소개</mark></strong>- 조용한 밤 비행, 반짝이는 눈, 부엉이의 야유 등은 초자연적인 것과 관련이 있다. 부엉이의 어둠 속에서 보는 능력은 예언 능력이 있다고 주장하는 이유일 것이다.<br> 고대 아테네에서 부엉이는 도시의 후원자인 아테나 프로나아(예언자)의 동반자로 여겨졌다. 이와 같이 이 새는 지혜, 지혜로운 부엉이와 연관되어 있다.<br> 올빼미의 이미지는 종종 그리스 동전의 반대편에 나타나는데, 아테나의 머리는 반대편에 있다. <br><br><strong><mark>작품 살펴보기</mark></strong>- 처음 봤을때 : 헐 노을지는 하늘 색감 너무 이쁘다 어떡해 부엉이 눈 완전 반짝반짝 이쁘다 해리포터 같다 우와<br> 자세히 봤을때 : 오일캔버스..? 너무 이쁘다 부엉이 털 부분을 도로의 돌맹이 바닥으로 표현한거 진짜 천재같다 부엉이가 보이는 그 구도와 뒷배경이 보이는 구도 진짜 장난 아니다 눈에 하늘 비치는 것 좀 봐 눈 광택 봐 진짜 천재가 아닐까 너무 이쁘다 <br><br><strong><mark>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strong>- (<del>열심히 찾아봤지만 없는 관계로 패스) <br></del><br><strong><mark>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mark></strong>- 노란 눈의 시선은 최면을 걸고 있다. 빛나는 창문이 있는 도시 공간과 도로의 돌에서 튕겨져 나오는 반사광들이 보는 사람을 끌어당긴다. <br><br><strong><mark>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mark></strong>- 진짜 그냥 너무 이쁘다..색감이며 분위기며..진짜 너무 이쁘다는 말밖에 안나온다..중간부분으로 하늘이 비치고 그 좌우로 구름이 걷히고 그 구름사이로 초승달 보이는거 진짜 너무 이쁘다 노을 지는 모습이랑 그 노을 쪽으로 까마귀? 새 날고 있는거 진짜 천재같다 너무 분위기 있고 너무 멋있고 그냥 최고다 진짜 사랑할수 밖에 없는 작품이랄까??💕&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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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1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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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7번 최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1000/6p4ahqjik204sk6y/wish/195798212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mark>1. 작가명:</mark></strong> 에드바르드 뭉크<br><strong><mark>2. 작품명:</mark></strong> 파도<br><strong><mark>3. 작품에 대한소개:</mark></strong><br>이 그림은 이 그림을 그린 작가인 에드바르드 뭉크가 스페인 독감을 이기고 난 후 그린 그림입니다. <br><strong><mark>4. 작품 살펴보기:</mark></strong><br>&nbsp; &nbsp; <strong>1) 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strong> 이 그림의 분위기가 전체적으로 어둡고 불안한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br>&nbsp; &nbsp; <strong>2) 작품을 자세히 보았을 때: </strong>파도의 색깔이<strong> </strong>어두운 민트색이나 연한 청록색이고,&nbsp; 뒤에 있는 나무 세 그루는 진한 청록색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보라색, 빨간색, 주황색, 그리고 어두운 노란색 조금의 색깔이 들어가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느낌이 듭니다.<br><strong><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mark></strong> .........? 찾아도 시대적 사회적 배경이 없다.......<br><strong><mark>6.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mark></strong><strong> </strong><br>자신의 불안함과 슬픔에 대해 표현을 한 것 같습니다.<br><strong><mark>7. 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mark></strong><br>이 그림을 그릴 때 에드바르드 뭉크가 불안한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는지는 잘 모르지만, 저는 이 그림을 보고 슬픔과 어두움, 그리고 불안함등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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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1 02:1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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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조해인 24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d2161000/6p4ahqjik204sk6y/wish/1959848138</link>
         <description><![CDATA[<div><mark>1. 작가명&nbsp;</mark><a href="https://namu.wiki/w/%EC%9A%94%ED%95%98%EB%84%A4%EC%8A%A4%20%EB%B2%A0%EB%A5%B4%EB%A9%94%EB%A5%B4">요하네스 베르메르</a><br><mark>2. 작품명 &nbsp;</mark><a href="https://namu.wiki/w/%EC%A7%84%EC%A3%BC%20%EA%B7%80%EA%B3%A0%EB%A6%AC%EB%A5%BC%20%ED%95%9C%20%EC%86%8C%EB%85%80">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a><br><mark>3. 작품에 대한 소개<br></mark>1665년 경에 나온 작품으로, 네덜란드 화가 <a href="https://namu.wiki/w/%EC%9A%94%ED%95%98%EB%84%A4%EC%8A%A4%20%EB%B2%A0%EB%A5%B4%EB%A9%94%EB%A5%B4">요하네스 베르메르</a> 의 걸작이다. 그의 작품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유명한 작품으로, 유일하게 인물의 얼굴만을 클로즈 업 한 그림이다.<br><mark>4.작품 살펴보기 <br></mark><strong>1)작품을 처음 보았을 때<br></strong>배경이랑 인물이 잘 어울리고, 그림을 실제 사람처럼 잘 그렸다는 생각이 들었다.<br><strong>2) 작품을 자세히 살펴보았을 때<br></strong>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다른 작품들과는 다르게 그림 속 인물이 화가쪽을 바라보는점이 신선했고, 옷차림은 허름한데 귀걸이는 비싸보이는 진주 귀걸이를 했다는 점을 보았을 때 이 작품에 숨겨진 이야기나 의미가 있다는 걸 나타내고 있는 것 같다.<br><mark>5. 작품의 시대적, 사회적 배경 알아보기<br></mark>당시 왕이 강했던 중세, 한마디로 종교위주 그림만이 허락되었던 바로크시대의 특징이 잘 <br>드러나있다.<br><mark>6. 작가의 표현 의도 생각해보기<br></mark>검은색 배경과 전체적으로 낮은톤의 색깔들, 그리 무서워보이지 않은 얼굴표정 등등 분위기로 보아, 잔잔한듯한 느낌을 연출한 것 같다.<br><mark>7.작품에 대한 나의 생각<br></mark>이 작품에 색다른&nbsp;느낌이 있어서 신기했고, 명암 같은거나 색 조합, 진짜 같은 그림 이 너무 잘 어울려서 좋은 그림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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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03:0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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