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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월 4주~5주(9/13~9/26) 책 읽어주는 아이들 by 한주희</title>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link>
      <description>하루 30분 좋은책 읽기! 66친구들의 삶이 변화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 놓치지 마세요. 자신이 읽은 책 내용 중 가장 인상깊은 문장과 그 이유를 다양한 생각이 드러나게 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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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13 00:1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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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3578155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옆집의 방화범<br>글 하은경<br>쪽수 118? (그쯤)<br>옆집의 방화범 마지막 챕터를 읽고있다.<br>발레....... 정말 상상만 해도 멋지고&nbsp;<br>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막상 발레를 하는 걸 보면 ' 배우고 싶다.....' 보다 ' 다리 아프겠다 ' , ' 이쪽은 아닌 것 같애. ' 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었다. 왜냐면 나는 유연성은 꽝이고,<br>발레리나 처럼 우아하지도 않아서 발레는 할 수 없을 거라고 단정 지었다.<br>그러나 이 책의 마지막 챕터를 읽는 순간&nbsp;<br>' 발레 정말 멋지다!! ' 라는 생각이 들었다.<br>왜냐면 우리 나이 또래 아이들이 발레 하나의 재능을 가지고 대회에 나가고 기사에 쓰이고&nbsp;<br>발레의 역사?를 새롭게 써가는 중인 것 같기 때문이다. 제나가 교통사고를 당했다는 건,<br>발레리나 로써 다리 부상이 생겼다는 거다.<br>하지만, 제나는 대회에 나가서 최우수상을 받은 거 보고는 ' 정말 이 아이는 끈기가 대단하구나. ' 라고 생각했다. 물론 엄마 때문이라지만 그래도 자신의 재능 하나를 가지고 나아가는 게 대단했다. 한가지 배신감이 들었던 건,<br>지효는 제나의 단짝 친구에도 불구하고<br>제나에게 최우수상을 달라고 협박을 하는 건&nbsp;<br>정말이지 친구답지 않은 것 같다. 그것도 모르고 착한 제나는 지효가 속상해 할 까봐 자신이 속상해 하는 걸 보고는 '정말 이런애 드문데 착한 애가 아직 있구나.........! ' 라는 생각이 딱 떨어졌다. 만약에 나라면 지효의 협박을 듣고는&nbsp;<br>정말 지효에게 정이 뚝 떨어져서 친하게 지내기는 커녕, 친구로 남기도 싫을 것 같다.<br>보통은 착하다 그럼 순진한 학생이라 생각하고 이해한다 그럼 성숙한 학생 이라 생각 하고 사려깊다 이해심이 깊고 넓다 그럼 정말 성숙한 성인 이라고 생각 해온 나였기 때문에&nbsp;<br>학생도 이해할 수 있고 이해심이 깊고 넓을 줄 안다는 걸 깨닫게 해주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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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3 11:5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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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416794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나의배프 로봇젠가<br>쪽수:116<br>저자:신체연<br>친구가배신을해서 로봇친구를산이야기다.<br>근게나는만약 로봇친구가 나온다해도 사지않을것 같다.로봇친구는 감정이없고 진짜친구는 진심인감정이있어서 친구가배신을해도 로봇친구는 못따라올것같다.하지만 로봇친구는 놀친구가없고 슬퍼도위로해줄수있어서 좋을것같다.이야기가 허무하게끝나게됬지만 뒸이야기는 다시 진짜 사람친구랑 다시화해하면좋겠다.내 생활에 대해 공감했다.<br>친했던친구랑갑자기 싸우게되면 싸워던 친구랑 다른친구랑 친하게노는것이 질투가 날때도 있다.<br>하지만 싸웠던친구랑 다시화해하면 더 돈독한사이가 될수있다. 로봇보다더 좋은 진짜친구랑다시 화해했으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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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5 05:0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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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4790815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을 자르는 가게<br>저자:빅현숙<br>쪽수:110<br>친구와싸운 현수는 길을가던중 간판없는 미용실에&nbsp;<br>같다.그러다 기억을자를수있다고한 검은모자아저씨는 친구와싸운 기억을 잘라달라 하였다.<br>하지만 실수로 쓸때없는기억을 잘라버렸다.<br>학교가는길이 기억이나지않았다.어리둥절 하던중 할수없이 싸웠던 친구한태 전화를 했다.<br>학교갈시간이지났는데 않온현수가 걱정이난 친구는 학교선생님한태말하다가 울어버렸다.남치당한줄안 친구는 현수를 찻으로나가서 신호등에서 만나게 되었다.그뒤로 일어버린 기억을 조금되찻고 친구와도 친하게지냈다.진짜로 기억지우는 가게가있다면 나의흑역사나 슬퍼던기억을지우고싶다.<br>그러다잘못기억을자를가봐 걱정이되긴한다.<br>내 상상했었던 기억을지울수있다는게있으면 한번쯤 해보고싶다. 그리고 내 사라진기억은 책으로 써진다하였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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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5:3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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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482852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캄프리아노는 정말 똑똑해<br>저자: 김남길<br>쪽수: 47쪽<br><br>이 책을 완독하고 가장 깊고 진하게 든 생각은 책 속의 등장인물들이 모두 너무 과하다 할 정도로 극단적이고 잔인하다는 생각이다. 물론 주인공까지 포괄해서. 주인공은 자신의 목숨의 위기를 피하려 무고한 시민을 죽이게 된 상황까지 가서도 아무런 마음 변화나 일말의 죄책감마저 없었고, 또 본인이 괴롭힘에서 벗어나기 위해 실제 사회에 와서는 큰 파장을 일으킬 만한 사기 판매에도 두려움이 없었다. 그리고 나머지 등장인물들은 본인에게 피해를 준 벌로 사람을 살인하려까지 했으니 동화적 표현이라 보기는 어려운 추세였다. 이 책은 나보다 훨씬 어린 아이들도 읽을 만한 책이라 교훈을 주지는 못할 망정 각별한 주의를 요할 텐데, 책이라고 무조건 옳은 건 아니구나 하는 것을 이번 기회에 감명 깊게 느꼈다. 또 오지랖을 더해 이 책을 읽고 나보다도 더 세상에 관해 모르는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영향을 미칠까 하는 걱정까지 하게 되었다. 사실 이 생각이 너무나 크게 들어 책을 읽으며 오갔던 얕은 감정들과 순간적인 생각들에 대해서는 생각이 잘 안 난다. 사실 사회에 이런 사람들이 많이 줄고 모두가 더욱이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짐승과 다르게 참을 줄도 알고, 인내심을 기를 줄도 아는 게 사람이니 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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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09:34: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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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483631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내 꿈은 슈퍼마켓 주인!<br>저자: 쉐르민 야사르<br>쪽수: 221<br>느낀점:<br>처음에 주인공이 가장 좋은 직업을 찾아 보았다. 엄마는 가정 주부라 돈을 아예 못 벌지만 할아버지는 돈도 많이 벌고 일을 굉장히 좋아하시다. 그래서 카야 슈퍼마켓 직원이 되기로 결심했는데, 내가 사업 아이디어를 내자마자 할아버지가 거절해서 주인공은 슬프다. 그리고 주인공은 책 중간중간에서 아이들이 어른들을 대할 때, 특히 주의할 점을 10개 적어 뒀다. 이후로 잼 병에 맛있게 드세요라는 문구를 써 놓는다던지, 정전이 되어 양초를 비싼 값에 판다던지 라는 것을 할아버지가 모두 거절했다! 마침내 주인공은 스스로 장사를 하기로 결심했고, 이마저도 실패하자 공부를 하자고 결심했다. 앞으로 아이들이 어른들을 대할 때, 특히 주의할 점을 읽고 지키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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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7 10:3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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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일</title>
         <author>unam6607</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03979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옆집의 방화범&nbsp;<br>글 하은경<br>쪽수 전체<br>이 책을 모두 읽었다. 내가 바라는 해피엔딩 이었다. 아마 모든 이들은 책을 읽는 모든 이들은 그럴 것이다. 세드엔딩 보다는 해피엔딩을 더 선호할 것 이다. 원래 해피엔딩 보다는 세드엔딩이 더 길이길이 기억에 남지만 주인공도 사람 이라서 주인공이 꼭 행복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 가짐을 가지고 책을 항상 읽는 것 같다. 그리고 내 습관 중에 하나, 꼭 책을 읽고 나서 친구나 가족에게 책 내용을 알려주고 그 내용에서 이상한 점이나 수정할 점들을 말하거나 책의 악역을 욕하는........ 습관이 있다.<br>근데 나는 이 습관 꽤 괜찮은 것 같다. 그래야 더 기억에 오래오래 남으니까. 그래서 오히려 습관을 안 고치고 유지하려고 노력 하는 편이다. 내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이 책이 그렇다. 해피엔딩 인 책을 읽고 다시 습관을 반복하면서 다시 정독을 하게 돼는 그런 책인 것 같다. 발레..... 강수진 발레리나 같은 분들은 발이 정말 많이 상해있는 걸 사진으로 본 적이 있다. 발레라는 것은 정말 힘들고도 아름다운 운동? 이라는 것으로만 생각했다. 정말 콩쿠르?에서 상을 따는게 치열하는 구나 하는 생각, 발레리나가 돼려면 갖춰야하는 것들이 많구나. 하는 생각들이 떠올랐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딱 떨어지게 드는 생각. ' 아 꼭대기는 고되고 외롭구나.'&nbsp; 솔직히 내가 꼭꼭 숨기는 사실 이지만 사실 이니까, 글을 한번 써볼까 하고 시작 한 글 쓰기 지만 취미로 하기 좋을 것 같다 하는 거지만 취미로 내 꿈을 키울 순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발레도 마찬가지로 취미로는 발레리나의 꿈을 키워나갈 순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든 생각은 발레를 하면 행복해 질까? 그럴 수도 있지, 하지만 나는 나는 못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원래 내가 포기를 밥먹듯이 하는 놈이라 자존감이 좀 낮은 것 같다.  나도 책에 나오는 주인공 처럼 멋지게 노력해서 내 목표를 달성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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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13:17: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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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098536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욕심을 부린 엄마 트롤<br>저자: 정행순<br>쪽수: 55쪽<br><br>이야기 초반 부분에는 사람들의 영향으로 인해 삶의 터전을 읽게 된 트롤 가족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하지만 후반부로 가며 특유의 빨래 솜씨로 점차 넉넉한 환경을 갖추게 된 것에 대해 나까지 안심하게 됐다. 하지만 환경이 좋아지자 과거보다 훨씬 살기 편해진 자신의 변화는 보지 못하고 더 귀한 것과 좋은 것을 탐내는 주인공과 그 가족을 보고 안타깝고 한심하게 느껴지기까지 했다. 분명 주인공 가족이 현재 환경에 만족하고 욕심만 내지 않았더라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충분히 누구나 부러워할 환경에서 자랄 수 있었을 것이라 예측된다. 또 이 책은 한 사람이 원하지 않는데도 억지로 성사되는 결혼과 같은 문제를 직면하고 있는 우리에게 깊게 와닿을 만한 요소를 적합하게 잘 넣은 것 같다. 때문에 더욱이 문제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꼭 고쳐야 한다는 시선을 갖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또한 그런 결혼의 이유가 그 부모라는 것도 실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문제다. 그것을 넘어서 많은 부모들이 자식의 삶을 개척해 나가려 하고 오히려 주도권을 자신이 가지고 있으려 한다. 하지만 그럴 수도 자식의 삶은 불행해져 간다는 것을 그런 사람들이 알아 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우리가 어릴 때부터 익히 들어온 욕심이라는 단어와 그 뜻을 한 번 더 되새기고 깊은 교훈을 얻게 되는 책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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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8 23:5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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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페보문을 부탁해요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1460789</link>
         <description><![CDATA[<div>지은이 :김하령<br>쪽수:237<br><br>카페보문은 작은 골목에 위치해있는카페이다.이런 카페보문의 단골이었던 이선화가 어느날 사장님께 카페보문을 맡아달라는 제안을 받게돼어 선화는 이렇게 하루아침에 카페의 사장이 돼었다.이카페는 조그만카페였기에 단골들,그리고 손님2~4명으로 카페를이어간다 그러면서 선화는 생전경험을 해보지 못한 뿌듯함을 느낀다.<br> 카페를 우형하며 선화는 지금것 사귀어 보지도 못한 따뜻한친구들과,소질있는 활동까지  이제는 카페사장인 선화는 남은 카페보문과의 인생을 작지만 행복하게 이어나간다.<br>&nbsp;이책 '카페보문을 부탁해요'는 스토리가 도드러지게 나타나는것도아니고,흥미진진한 스토리도 없었지만 마음이편해지고,따뜻해지는 조금한 카페의 일상이 담겨있는 것 같아 나에게 휴식을 주는 이야기가 담긴 책 이었다.<br><br><br>add</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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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10: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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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불량한 자전거 여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1631416</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김남준<br>쪽수 232<br>이책에서 호준이의 엄마와 아빠가 다투게 되서 호준이는 결국 집을 나갔다 호준이는 삼촌과 맞나 자전거 여행을 하였다 도중에 사고 더있었고 그랬지만 재밌었다&nbsp;<br>이책에서 삼촌의 트럭 이 도둑 맞았던게 참 웃겼다&nbsp;<br>이 책은 참 재미있고 신나게 해주는 책인거 같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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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12:5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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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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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169750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리산<br>저자.유봉구<br>쪽수.57<br>느낀점<br>이책에 주인공 민우는 화개암에서 아버지와 단둘이 살고 있었다.&nbsp; 민우는 친구재희 와 둘도 없는 친구<br>랑 잘지네고 있었는 데 재희는 가리왕산의로&nbsp; 떠나게<br>된다.&nbsp; 나는 이때 민우의 가장 소중한친구를 잃는다는게&nbsp; 슬픈지 알것같다. 그리고 민우는 말이 없는 외톨이가 되었다. 게다가 아버지는 보름째 소식이 없고 집에 돌아 오지 않는다. 나는 이때 왜 사라졌는지 몰랐다.&nbsp; 하지만&nbsp; 민우의 아버지를 찾는 아저씨들을 보고 알것 같다. 그건 민우의 아버지가 어떤큰 빛때문에&nbsp;<br>민우를 버리고 도망친것같다. &nbsp; 나는 이책을 잃으면&nbsp;<br>서  주인공의 감정 이 펼처지는 이야기인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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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13:3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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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1729369</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불량한 자전거 여행<br>저자:김남중<br>쪽수:58<br>주인공의 부모님이 자주 싸우셨는데 요즘들어서는 관심조차 가지지 않자 이혼 하기로 하는데 그걸 들은 주인공은 가출을 한다 갈곳이 없었지만 삼촌에게 부탁하여 삼촌이 가는 자전거 여행에 따라가게 된다 자전거 여행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그중 삼촌이 자잔거 여행에 운영자 여서 삼촌에 조수를 하기로 한다. 읽은 내용을 여기까지 이지만 내가 주인공이라면 나는 가출도 못 할거같고 또 삼촌을 만나러 혼자 먼 거리를 가지도 못 할가 같다 주인공은 그걸 해내고 삼촌을 만나서 대단하고 용기있는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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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13:53: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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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1862197</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사랑이 훅!<br>저자: 진형민<br>쪽수:145<br><br>친구들과 독서동아리에서 토론 할만한 흥미로운 책을 찾다가 내가 이 책을 찾게 되었는데 뭔가 나의 흥미를 돋우는 책제목과 뒤에 그림이 고르는데 한 목해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이 책의 여주인 박담의 친구 엄선정이 여름방학때 이종수를 사귀었는데 개학을 한뒤 2학기 다짐시간에 이종수가 여자친구 엄선정의 말을 잘 듣겠다고 뭐 거의 공개연애를 발표한 샘 인데 책에 이종수의 여친 엄</div><div>선정, 즉 당사자는 덤덤했지만 내가 만약 당사자였다면 엄청 당황스럽고 나랑 상의가 안 됬는데 공개연애를 선언 한거였으면 더 더욱 실망감이 컸을 것 이다. 사랑은 영원하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혹시 이별을 하였을때 이미 끝난 관계의 대해 남들 입방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도 정말 힘들 것 같고 그리고 연애를 하는 과정중 에서도 남들 찬견 때문에 관계가 흔들릴 수도 있기에 이다. 그리고 박담, 김호태, 박겸( 박담오빠 ), 신지은이 박담&amp;박겸 할머니집에 갔을때 박담과 김호태는 이미 계곡에 가 있었고 박겸과 신지은이 같이 계곡에 가고 있었는데 신지은은 자신이 좋아하는 김호태와 사이좋게 지내는 박담이 마음에 안 들었는지 박겸에게 박담의 대한 안 좋은 말을 하였는데 우정 대 사랑 이란 질문이 있으면 아무리 좋아했더라도 우정을 고르는 나는 그런 신지은의 모습에 좀 앞에서도 못 할말 뒤에서 왜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 뒤로 신지은이 그래도 박담의 대해 좋게 생각하는 거 같아 그렇게 나쁜 아이는 아닌 것 같다고 느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서 김호태는 이사가고 박담, 신지은, 엄선정은 모임을 만들어서 노는 모습으로 책에 마지막 부분이였는데 결국 이종수, 엄선정음 헤어졌고 그 이후에 대해 설명이 많이 부족하다 느꼈고 박담과 김호태의 끝도 좀 아쉽다고 느꼈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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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15: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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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251172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간디<br>저자:카트린 하네만<br>쪽수:124<br>간디를 어릴때 공부를 하려 인도를 벗어난 적이 있었죠. 그런 간디는 아버지의 마지막 모습을 보지 못했습니다. 간디의 가족은 간디의 유학공부레 피해를 줄까봐 간디에게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얼마 지나고 간디에게 소중한 가족인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간디는 슬픔에 빠집니다. 하지만 간디는 나중에 비폭력적인 방법으로 폭력을 감싸 안는 사람이 되죠. 정말로 감동 쓰러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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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19 23:34: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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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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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40154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기억을 자르는 가게</div><div>저자:박현숙</div><div>쪽수:112</div><div>&nbsp; &nbsp;</div><div>이 책은 기억을 자르는 가게를 바탕으로 나온 책 인 것 같다.현준이는 동수와 싸운 뒤에 기억을 자르는 가게에서 현준이와의 싸웠던 기억을 잘라버렸다.하지만 그 기억 외에도 다른 기억들 까지 잘라버렸다.그래도 다행이게도 기억을 되찾았다.친구와 싸운 기억도 되찾았지만 또 동수와의 행복했던 기억까지 되찾았다.그래서 결국은 좋은 결말이 열리게 된다.머리카락 하나하나가 기억이라는 점이 인상 깊었다.이런 곳이 있으면 한번쯤은 가보고 싶긴 할 것 같다.하지만 그 지워버린 기억이 때로는 필요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기억들이 언젠가는 다 필요하지 않을까?내가 실수했던 기억이 있다면 나중에 또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다.또는 마음속 아픔이나 슬픔도 마찬가지다.또 다시 그런일이 일어나도 그 경험으로부터 스스로를 위로하며 그 아픔과 슬픔에서 벗어날 수도 있다.만약 그 기억들을 잘라버린다면 다시 그 일이 생기면 또 자르고 또 자르고 이 일이 반복 될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기억을 자르는 가게 주인은 정말 많은 기억들을 봤을텐데 그걸 자르면서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도 궁금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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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0 13:38: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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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601664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해리포터와 아즈카반의 죄수<br>쪽수:150<br>옮김:강동혁<br>느낀점: 토요일에 TV에서 해리포터 전편을 방송해준다고 오전12시부터 기다렸는데 저녁12시까지 기다렸는데도 내가 안본6편까지 안해서 화났는데 책을 원래는 안읽을려고 했는데 그냥 빨리읽어버리려고 읽었다. 열심히 150쪽 이상을읽었는데도 영화에선30분만에 일어나는 일이라는게 신기했다.개인적으로 해리포터,헤르미온느 다음으로 좋아하는 캐릭터인 루핀이 나온 부분까지는 봐서 좋았다. 확실히 영화하고는 차이가 아직은 별로 없다. 150쪽을 읽었는데 절반도 못봤다는게 충격적이다. 빨리다읽어야하는데..... 어쨌든 해리포터는 영화와책 둘다재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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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03:5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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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6731673</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Why?미생물<br>저자 : 허순봉<br>쪽수 :164<br>미생물은 우리가 생활하는곳에 모두 있다. 하지만 미생물은 크기가 너무 작아서 우리눈에 보이지 않는것이다. 나는 미생물이 우리에게 헤로울줄 알았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미생물은 우리가 자주 먹는 김치나 된장 그리고 치즈를 만드는데 이용된다... 하지만 꼭 좋은것만은 아니다...설사나 감기같은 질병의 원인도 미생물이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미생물은 우리생활에 많은 도움을 주기 때문에 없어지지는 말아야한다! 또 최근에 미생물에 플라스틱을 분해할수 있다는 실험결과가 나와 화제가 되고 있다! 그래서 미생물은 우리 미래의 문제를 해결할수있게 해주는 열쇠일수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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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10:41: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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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678319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Why?바다<br>저자:이광웅<br>쪽수:164<br>바다는 지구의 약 70%를 차지한다. 바다는 최초의 생물이 태어난 고향이고 물고기,해조류등의 식량과 각종&nbsp; 광물,석유,천연가스 등의 자원을 지닌 보물창고 이기도하다. 그리고 바다는 전세계와 교류하는데의 교통로이기도하다. 나는 바다에서 아직까지 제대로 발혀지지않은 해저에 대해 알아보고 싶다. 해저에는 정말 신기한 생명체가 많이 있고 또 아직 발혀지지 않은 미스터리가 있다. 하지만 요즘 환경오염때문에 바다가 오염되고 있다.그러니 지금부터라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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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11:11: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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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695315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음이자라는소리<br>저자.조설자<br>쪽수49<br>느낀점<br>주인공 성은이는 아빠가 돌아가시고 성은이의 엄마는<br>재혼을 했다. 성은이는 새아빠랑,오빠에게 낮설어한다. 네 생각에는 갑자기 새아빠, 오빠가 생겨서 많이 낮설것같다. 주인공 성은이는  엄마,동생 이렇게 셋이서 살고 싶어 한다.  성은 이는 돌아 가신 아빠를 그리워한다.  이책 주인공 성은이는  새아빠,오빠를 낮설어 한다. 하지만 네생각 에는 새아빠와오빠에게 마음을 열어줄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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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1 12:3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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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866423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바보빅터</div><div>지은이: <strong>호아킴 데 포사다<br>쪽수: 57</strong></div><div>빅터는 태어날때부터 몸이 약하고 바보같은 짓을 해서 항상 바보로 놀림을 받았다.그러던 어느날 어떤 선생님이 빅터의 천재적인 면을 알려줘서 빅터는 열심히 노력하고 해서 천재가 되었다.이책을 읽고 내가 느낀점은 빅터처럼 바보같은 사람도 어느날 천재적인 면을 발견해 열심히 노력해 그렇게 천재가 된 모습을 보니 대단했다.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성과를 이루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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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00:4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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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15627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난중일기<br>원작 이순신<br>쪽수 196<br>이 책의 이야기는 임진왜란이 일어나면서 시작이된다.<br>임진왜란때&nbsp; 임금은 궁궐을 버리고 북으로 피난을 간다. 육군은 잇따라 패배에도 불구 하고 이순신장군은 해상전에서 승리하게 된다.<br>높은 자리에 오르게 된다. 정우재란으로 다시온 나라는 혼란에 빠져든다.모함을 받은 이순신장군은 옥에 갇혔다 풀려나 백의종군하여 전쟁터로 나간다.이무렵 어머니와 아들면이 세상을&nbsp; 떠났다는 소식을 듣고 애통한다.이순신장군은 슬픔을 딛고 명량대첩을 큰 승리로 이끈다.노량해전 에서 적의 총알에 맞아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다. 이순신장군이 해상전에서 이긴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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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06:1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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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간비행</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244205</link>
         <description><![CDATA[<div>글쓴의 생택쥐페리 원작<br>읽은 쪽수 100쪽&nbsp;<br>야간비행이란 위험이 뒤따르는 문제는 저녁에 비행을 하여배송하기 떄문에 사망할 위험이 따른다. 추락하거나 졸음으로 사망할수 있기때문이다 그다음 예상치못한 연료 바닥이나 폭풍후를 만날수도 있기 떄문이다. 주인공 파비앵은 우편 비행사입니다.<br>느 저녁 무렵 비행사 파비앵은 파타고니아를 날아가서 아름다운 저녁 하늘의 부에노스 아이레스로 향하고 있다. 파타고니아, 칠레, 파라과이로부터 우편기로 운반되어 오는 우편을 즉시 유럽으로 운반하고 있다.<br><br></div><div><br>부에노스 아이레스의 항공 우편국 지배인 리비에르는 직무를 수행하는 데 조그만 실수도 용서하지 않는 엄격한 인간이다. 나이 많은 베테랑 정비사의 사소한 잘못에도 엄격하게 벌한다. 그는 동료들에게 존경은 받고 있어도 호감은 얻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인간을 자기 자신 이외의 것을 향해 전진하게 하기 위하여서는 엄격하고 때로는 비인간적으로 되지 않으면 안 된다라고 믿고 있다. 여기 까지 읽었다.<br><br><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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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07:0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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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간비행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252123</link>
         <description><![CDATA[<div>쪽수 204쪽<br>느낀점<br><br>곧, 칠레에서 우편기가 도착하고있다. 다른 두 비행기는 아직 오지 않았다. 파비앵의 비행기는 예상하지 못한 태풍 속에 들어가게 된다. 파비앵은 어둠 속에서 방향을 잃고 바람에 흘러간다.<br><br></div><div><br>리비에르도 이 태풍이 있는 것을 알고 파비앵의 비행기를 무전으로 안전한 장소로 인도하지만 태풍의 범위가 넓어 적당한 장소가 없었다. 그 사이에 파비앵의 귀환을 기다리던 아내가 비행장으로 전화를 걸어온다. 그러나 리비에르는 대답하지 않는다. 파비앵은 간신히 태풍권에서 벗어나 조용한 빛속을 비행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그의 비행기 연료는 곧 떨어지게 되어 있다. 리비에르도 물론 그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절망한다. 그러나 리비에르는 명령한다. 파라과이에서의 우편기가 도착하면 유럽행 우편기를 즉시 출발시키라고. 하지만 파비앵은 아무 무전도 없었다, 그렇다. 파비앵은 이미 추락한지 연료가 없는지 아무도 모른다. 다른 사람들은 다 사망했다고 말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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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07:0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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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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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5</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365630</link>
         <description><![CDATA[<div>안내의 일기<br>원작 안네프랑크<br>쪽수196<br>&nbsp;이이야기는 안네가 생일 선물로 받은 일기장에 키티 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나치스가 안네의 집으로 호출장을 보낸다.유대인 강제 수용소로 오라는 것이다.<br>안네의 가족은 목숨을 구하기위해 판단 씨 가족과 함깨은신처러 피한다. 안네는 유대인이 끌려가는 무습을 몰래 지켜본다 라디오 뉴스는 급박하게 돌아가는 전쟁 소식을 전한다. 비밀경찰이 들이닥쳐 사람들을 수용소로 끌고간다. 언니의 죽음을본 안네는 결국 세상을 떠난다.끝까지 살아남은 아버지는 안네의 일기를 건네받는다.<br>나는 책을 읽어보니 생각나는 영화가 있다. 그 영화는 책도둑이라는 영화가 떠오르게 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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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08:0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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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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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68829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요술돌멩이<br>쪽수:21<br>지은이:권태문<br>줄리앙은 어느날 엄마에게 돌멩이를 선물받아 실망을 했지만 그래도 그 돌멩이를 같고 용기를 내어 친구들과 어울릴수 있게 되었다.그래서 줄리앙은 어느날 혼자 앉아있던 빅토리아에게 말을 걸어 빅토리아도 친구와 잘 어울릴수 있도록 돌멩이를 주었다.나는 줄리앙엄마가 줄리앙에게 요술돌멩이를 준것이 아니라 그렇게 생각하고 용기를 내어 그렇게 말을 건거 같았다.그래서 다른친구에게도 용기를 주는 모습이 착한거 같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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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1:0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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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73724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홍당무<br>저자:쥘 르나르<br>쪽수:116쪽<br>홍당무는 시작부터 불쌍했다 홍당무가 닭장 문을 닫기 싫은데 형,누나나 부모때문에 강제로 하게 되고 자기는 하기 싫은데 강제로 매일 저녁마다 닭장 문을 닫는다 그리고 자고새 깃털을 뽑아도 형,누나가 간섭을 했다 그 불행이 일상인 홍당무가 너무 불쌍했다 홍당무는 집안 손님들을 좋아하지 않았다 좋아하지 않는 이유는 귀찮은 일은 자기가 해야하고, 자기 침대도 내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홍당무가 불쌍한 이유는 또 있다 홍당무는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음식,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을 부모가 정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가족이 걱정하는 모습이 나오는데 불행한 홍당무는 자신의 이마에 곡괭이가 날라갈때 가족이 홍당무를 치료해줬다 홍당무라는 이야기는 이야기의 형태이긴 하지만 단편이 모여서 만든 이야기인것 같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스토리가 이어저 가는것이 아닌 단편이 모였기 때문에 추천을 해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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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1:3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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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 심리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802873</link>
         <description><![CDATA[<div>지음: 최선임<br>쪽수:215<br>나는 칭찬 심리학을 발견하고 좀 호기심이 생겨 책을 보았다. 읽어보니 칭찬은 돌고래를 춤추게 한다라는 책과 비슷했다. 일단 칭찬을 들으면 좋아하지 않을 사람이 없다는 단순한 말이 나왔다. 그러다가 점점 후반으로가니 칭찬을 해서 자살하려던 친구의 생각을바꿔 줄 수 있다는 말이 나왔고 내 곁에 있는 친구들 중 에서도 그런 친구들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다행이도 내 친구나 내가 아는 사람들 중엔 딱히 그런 사람이 없어보였지만 혹시그런 사람을 만나 친구가 되면 그 사람에게 꼭 넌 세상에 없으면 안 될 존재라고 말해주고 칭찬도 많이 해주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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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2:1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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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6620</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812785</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마인크래프트로 시작하는 코딩<br>저자:아삽 이상원<br>쪽수:189<br>느낀점:<br>이 책을 읽으면서 마인크래프트를 하면서 코딩을 더해서 새로운 게임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이 책에는 친구들이 여러 가지 미니게임을 만드는데 2학년이 3년 동안 마인크래프트를 해 왔다는 것이 신기했다. 마인크래프트 자바 에디션으로 해서 처음에는 어려워 보였는데 보니까 별로 어렵지 않아 보였다. 이 책에 있는 게임들 중에서 복합 미니게임을 가장 하고 싶고 내가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 보고 싶다. 그리고 어려워 보이는 것은 이 게임에 나오는 명령어를 잇는 신호기 역할을 하는 레드스톤에 관한 것이였다. 내가 만들 게임은 양궁 게임이다. 복잡한 명령어를 잘 활용해 아주아주 멋진 게임을 만들어 내는 것 자체가 멋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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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2:1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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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지말쟁이 최효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814110</link>
         <description><![CDATA[<div>지음:소중애<br>쪽수:141<br>처음 책을 읽을때는 효실이란 아이가 착한 아이인줄 알았다. 하지만&nbsp; 점점 갈수록 효실이는 나쁜 아이였고 도둑질 쟁이에 친구 돈을 훔쳐 다른 자기가 싫어하는 아이한테 뒤집어 씌우기도 했다. 정말 너무나도 나쁜 아이같았다. 효실이 곁에 있던 친구들도 어느새 효실이처럼 나쁜 짓을 하는 것을 보자 나쁜 아이들 곁에 이싸으면 나도 그렇게 된다는 것을 깨닫고 나쁜 친구들은 사귀지 않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효실이가 같이 친하게 지내던 친구를 괴롭히며 때리는 모습을 보자 정말 효실이가 싫어졌고 그 다음 결국 친구들을 모두 잃어버린 효실이를 보고 나는 절대 효실이처럼은 되지 않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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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2:1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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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9015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문어<br>저자: 박홍식<br>쪽수: 53<br>신기한점: 문어는 심장이 3개라고 한다. 그 가운데 두개는 아가미에 붙어 있어서 아가미 심장이라고 한다. 문어는 외투강에 들어온 물을 아가미로 흘려 보내서 물속에 녹아 있는 산소를 빨아들인다. 아가미에서 빨아들인 산소는 심장을 이용해 온몸으로 보낸다. 문어의 피는 빨간색이 아니라 푸른색이라고 한다. 왜 그럴까? 다른 연체동물과 마찬가지로 문어의 피도 푸른색이다. 사람의 피가 빨간 까닭은 산소를 나르는 물질이 철이기 때문이다. 문어의 피에서 산소를 전달하는 물질을 구리인데 구리는 산소와 합쳐지면 밝은 푸른색을 띤다. 문어는 정말 신기한 동물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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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2:5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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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5995067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땅속 괴물 몽테크리스토<br>저자: 허가람<br>쪽수: 85<br>평화로운 일요일 아침에 오움들이 나타나서 꼬마 기자 잔디가 조사를 하려고 오움들에게 다가갔다. 오움들은 빌딩을 부수고 아파트도 부수고다리도 부섰다. 그래서 장군은 오움들은 죽이려고 장군이 탱크를 보냈다. 근데 여기서 탱크가 포를 쏘면 아파트가 산산조각이 날 수 있어서 탱크 포는 못쏜다. 시장님이 말했다. 한번 오움들에게 대화를 시도해보자고 시장님은 확성기를 틀고 어쩐일로 여기 오셨습니까? 라고 물었다. 그러자 오움들이 땅속에 악취가 너무 심한 괴물이 있다고 땅으로 도망쳤다고 했다. 그래서 시장님과 잔디와 장군과 장군 부하랑 박사랑 깜깜 아줌마랑 이렇게 땅속으로 갔다. 얼마 가지 않아 괴물의 흔적을 찾았다. 그런데 괴물의 정체는 우리가 버리는 쓰레기였다. 너무 악취가 심해 대화 조차도 못할 정도여서 방독면을 썼다. 괴물의 이름은 몽테크리스토이고, 그 몽테크리스토를 도시로 데려가서 악취 냄새를 없애야 오움들이 땅속안으로 들어갈 것 이다. 몽테크리스토는 꼭 산책을 하고 싶다고 했다 . 그래서 시민들이 한번 씩 돌아가면서 몽테크리스토와 산책을 해야된다. 산책을 계속 하다 보니 몽테크리스토의 악취가 사라졌다. 그리고 몽테크리스토의 유머 감각이 있어 시민들도 몽테크리스토와 산책하기를 기다리는 것 같았다. 이 책은 너무 나도 생소하기도 했는데 너무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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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3:08: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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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author>unam6601</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0308296</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명화 속에 숨겨진 사고력을 찾아라<br>저자:주득선, 차오름<br>쪽수:90<br><br><br>이상한 그림 나라에 온 안 이상한 그림, 안 이상한 그림은 이상한 그림들과 잘 지내보려 했지만 이상한 그림들은 자신과 다른 낯선 안 이상한 그림에 모습에 그닥 친해려 하지않고 , 결국 재판까지 오게 된 안 이상한 그림은결국 유죄 판결을 듣고 이상한 그림 나라에 추방하게 될 위기까지 찾아오게 되는데 안 이상한 그림이 너무 간졀하자 이상한 그림 나라에 왕이 3일이라는 시간을 줄테니 이상한 그림들의 특징 3가지를 가지고 오라하였다. 첫번째 날에는 다른 그림들의 도움을 받아 이상한 그림 첫번 째 특징을 알게되었는데 그건 크기였다. 작은 물컵에 아주 큰 구름이 있다던가 화장실에 큰 빗이 있더던가 그랬었는데 나도 모든것을 볼때 편견을 대고 보지말이야지 다짐했었는데 이런 특징들을 보니까 내가 그림을 볼때 어느정도 편견을 가지고 있었구나라고 알게되었다. 그리고 세번째 특징, 안 이상한 그림이 결국 다시 재판하는 날까지 한가지를 알지 못했는데 막바지에 알게된 특징이<br>이름이였다. 평범한 사과 그림에 사과가 아닌 이라는 제목이거나 그림과 제목이 다른 부분이 있어 의아했는데 막 사람 이름이 사람아닌 원숭이 라는 것 과 똑같은 것 이였다. 내가 평소에 잘 알지 못했던 우리가 가지고 있던 그림의 편견의 대해서 잘 알게되는 계기였고 이제부터 그림을 볼때는 편견없이 넓은 시아로 그림을 감상해야 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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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4:56: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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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0354923</link>
         <description><![CDATA[<div>나무는 좋다<br>재니스 메이 우드리<br>32<br>나무는 하늘을 한가득 채울수있어서 좋고. 어디에서든지 자라서좋고. 숲을이뤄서좋고,그늘을 만들어줘서 좋고,열매도딸수있어서 좋고. 새가 살수있어서 좋고. 사람들이 나무 그늘 아래에서 소풍을 즐길수있어서 좋고 ,나무와 근처에있는집을 시원하게할수도있어서 좋고. 바람을 막아줄수있어서 좋다. 자연이 숨쉴수있어서 좋다.<br>나는 이 책을 읽고 나무가 아주 많은 역할을 한다는걸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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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5:1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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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레드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0414475</link>
         <description><![CDATA[<div>레오 리오니<br>23<br>쥐들이 살고있었다. 겨울날을 위해 열심히 일을하고있었다 프레드릭 빼고 프레드릭은 햇살을 모으고 겨울날을 위해 색깔을 모으고 많은걸 했다. 겨울날이 오고 구멍사이로 들어갔다. 먹이도 거의 다 먹고 찬바람이 들어오니 친구들은 말을 안했다. 프레드릭이 친구들에게 햇살을 나눠주고 색깔을 알려주었다. 친구들은 아무일도안하고 놀기만 하는줄 안 프레드릭이 자기들을 위해 열심히 많은걸 했다는걸 알고 프레드릭에게 박수를 쳐주었다. 나는 친구들에게 좋은일을 한 프레드릭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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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15:30: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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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132960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br>저자:정란희<br>쪽수:93<br>어느날 학교에 수상한 의사가 왔다. 아이들에게 번호표를 붙었다. 이상하게도 몸무게가 많거나 충치가 많으면 점수가 높았다. 그리곤 어느날 어떤 골목 식당에 가게 된다. 그 식당에는 과자와 불량식품들이 넘쳐났다. 그리고 그걸 먹고 또 먹었다. 그런데 어떤 기계에 친구가 들어가더니 단추로 변했다.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단거를 많이 먹으면 안됀다고 생각했다. 앞으론 채소를 많이 먹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게한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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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2 23:2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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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읽어씨 가족과 책요리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7915319</link>
         <description><![CDATA[<div>한은현<br>창비<br>145<br>&nbsp;안읽어씨가족은 여느 가족들과 같이 행복하게사는 가족이다. 하지만 이 가족에게는 다른 가족 들과 다르게 절대 책을 읽지않는다 . 하지만 어느날 안읽어씨의딸 안봄이 '맛있는 책요리점'이라는 책을 선생님께서 읽어 오라고 한다.'맛있는책 요리점'을 살펴보던중 맛있는 책 요리점 으로 가는 지도가 그려져 있었다. 안읽어씨 가족은 '책요리'라는 신박한 요리를 보고 그렇게 책 요리점을 찾아간다.<br>&nbsp;'안읽었가족과 책 요리점'에서 는 책을 요리하는 요리점이라는 컨셉을 가지고있는데 장면에서 마지막 에 책요리점을 찾아 각자&nbsp; 끌리는&nbsp; 요리를 먹을때의 느낌이 누구보다 보람찰것 같다.여기에서 나오는 책 조리법도 다느낌이 있어서 읽던도중 '진짜 만들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들었다.<br> 이책처럼 진짜 요리점이 있다면 꼭 이렇게 라도 찾아가서 먹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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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0:3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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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unam6602</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8244154</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우주호텔</div><div>저자:유순희</div><div>쪽수:58</div><div>&nbsp; &nbsp;</div><div>이 책은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인 것 같다.이 짧은 책 안에 작가의 많은 이야기가 들어있었다.이 짧은 책을 보면서 작가가 전하고 싶은 말을 다 알 수 있었다.종이할머니가 진짜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고 난 뒤에 삶이 바뀌었다.그래서 나는 생각해보았다.우리가 진짜로 중요한게 무엇인지 알고 그걸 깨달은 순간에 사람의 삶의 기쁨과 행복도 달라지는 것 이다.종이 할머니는 메이라는 아이를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삶이 삶같지 않은 생활을 하고 있었다.그러다 어느날 메이라는 아이를 만나고 나서부터 삶이 행복해지며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어 냈다.어쩌면 작가는 일상 속에서 만날 수 있는 행복을 나타낸 것이 아닐까? 어디에든 있는 우주호텔.어쩌면 우리가 살아가면서 힘들 때 하늘한번 보고나서 마음을 가라앉히고 열심히 살아보자는 뜻이 있지도 않을까. 이 책을 읽고 나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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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08:0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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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리포터와아즈카반의죄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8444778</link>
         <description><![CDATA[<div>옮김: 강동혁<br>쪽수151~310<br>느낀점: 지난번에 이어서 해리포터를 보았는데 영화와는다르게 잘기억이안난다.  책에서 사람들이 명대사라고 하는 닥쳐 말포이가 책에서도 나왔다는게 신기했다. 점술을 가르쳐던 선생님이름이 트릴로니 였다는걸 이책을 읽고 처음 알았다. 아직 재미있는 부분이 안나와서 아쉽지만 빨리 읽어서 재밌는 부분을 읽을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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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1:3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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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8494782</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불량한 자전거여행<br>저자 :김남중<br>쪽수:121<br>주인공이 삼촌을&nbsp; 만나고 자잔가 여행을 시작한다 . 자전거 여행온 사람들이 자기소개를 하고 출발한다 삼촌과 주인공은 차를 타고 이동하고 다른사람들은 자전거를 타거 이동했다 원래 자전거 여행 참가비는 50만원이지만 주인공은 공짜로 자전거  여행에 참가해서 잡일을 해야했다. 잡일은 설거지 음식 나르기 등이 있었다. 저녁에 음식을 준비 할때도 삼촌이 저녁하는걸 도왔다. 처음에는 투덜거리면서 하기싫어 했지만 그래도 주인공은 삼촘을 게속 도왔다 나는 그걸 보고 주인공이 좋은 시람이라고 셍각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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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2: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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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8624460</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억을 자르는 가게<br>작가 박현숙<br>쪽수??<br><br>기억을 자르는 가게는 지우고 싶은 기억을 자르는 가게이다.&nbsp; 책 주인공 현준이는 동수의 거짓말때문에 억울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학교에 가는데 검은고깔을 쓴 아저씨가 가게 앞을 쓸고 있다. 그런데 학교가 너무 가기 싫었던 현준이는 그 아저씨를 만나게 된다. 아저싸는 현준이에게 학교 안가냐고 물었다. 현준이는 학교에 안 가고 싶다고 말한다. 그러자 고깔아저씨가 가게에 들여보내준다. 그리고 현준이가 동수를 싫어한다는 것을 알고 현준이의 동수의 대한 생각을 잘라주기로 한다.&nbsp; 고깔아저씨는 현준이의 기억을 잘라주다가 잘못 잘라 학교에 관한 기억까지 잘라버린다. 그래서 기억을 찾아주는데 처음에는 좋은기억이 있었는데 점점 않좋아지는 동수의 대한 가억을 고깔아저씨는 동수에게 화해하라는 조언을 해주고 그 후 현준이와 동수는 친한 친구가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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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3:49: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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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요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867396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평생 간직하고픈 시&nbsp;<br>쪽수 40<br><br>이 책은 시집이다. 나는 시집중에서 동시만 들어가있는 책을 봤는데 이책은 동시가아닌 시가 들어있었다. 이 시집을 조금밖에 못 봤지만 책에서 감명깊었던 시 2가지가 있었다. 첫번째는 나태주 시인의 풀꽃이다. 자세히 봐야 예쁘다 오래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 두번째는 김영랑 시인의 돌담의 속삭이는 햇발이다.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같이 풀 아래 웃음짓는 샘물같이 내 마음 고요히 고운 봄 길 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새악시 볼에 떠오는 부끄럼같이 시의 가슴 살포시 젖는 물결같이 보드레한 에메랄드 얇게 흐르는 실비단 하늘을 바라보고 싶다 난 이 시에서 인상깊었던 구절은 내마음 고요히 고운 봄길위에 오늘 하루 하늘을 우러르고 싶다. 이 구절이다. 왜냐하면 이 구절은 이 상황에 내가 있는 느낌이고 또 그림이 그려지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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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1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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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 일요일                                                                       제목   소가된 게으름뱅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8679985</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 이영민&nbsp;<br>쪽수&nbsp; 41<br><br>게으름뱅이가 일도안하고 아무것도 아나면서 놀고 놀았다 이 게으름뱅이 는 장가를 가고도 그래로 변 한게 하나도 없었다 그러다가&nbsp; 게으름뱅이가 집을 나갔어 그래서 가다보니 한 집이있는거다&nbsp; 그것에서 게으름뱅이 가 소가 되었다 소가된 게으름뱅이 를 팔려는 노인이 싼값에&nbsp; 팔았다 게으름뱅이 는 일을 하게되었고 무를먹고 원래모습으로 돌아왔다<br>난 게으름뱅이 처럼 살지 말아야 겠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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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14:1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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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 년의 고도 경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9352906</link>
         <description><![CDATA[<div>삼국 통일 한뒤 30년 동안 금성을 정비하는데 힘을 모았다 문무왕은 평소 검소한 생활고 절약을 남달리 강조 했으나 성곽을 쌓고 궁궐을 짓는 일은 예외 였다 문무왕은 삼국 통일 후 첫 사업으로 임해전과 안압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왕궁이 있는 월성과 남산을 연결하는 주작대로를 만들고 이 길을 중심으로 중심으로 금성의 모든 지역을 네모난 바둑판 모양으로 나누었다 황룡사 터의 경우를 보면 동서오 남북의 길이가 모두 280미터의 정사각형인데 이것은 작은 구획 4개에 해당된다 단듯한 시가지에는 궁궐과 절이 있고 귀족과 평민들은 각각 정해진 지젹에 모여 살았다 경주의 금성이 이렇게 만들어 졌는지 알게 되었고 경주의 대한 흥미를 갔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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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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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둥이 형제 우나푸와 스발란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69359832</link>
         <description><![CDATA[<div>쌍둥이&nbsp;형제는 시발라에 도착했다새벽까지 담배와 횃불을 꺼뜨리지 말라고 하고 쌍둥이 형제가 성공하지 못하자 그들의 목숨을 빼았았다 신들은 그것으로도 부족했는지 죽은 쌍둥리를 열매가 열리지 않는 나무에 매달았다 엄마후 큇 이라는 사람이 찾아왔는데 초롱박이 운 우나푸로 변하더니 스퀵의 손에 침을 뱃었다 스퀵은 아이를 갔게 되었다  그러자 시발바의 신들은 또다시 어려운 시험들로 쌍둥이 현제를 괴롭혔다 하지만 어려운 시험들을 이겨냈지만 신들은 못 마땅한지 쌍둥이 현제를 죽었다 그렀게 해와 달이됬다 나는 이 책을 읽어보면서 이기 적이게 살지 말고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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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6 23:2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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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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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GOGO 카카오프렌즈 15 [브라질]<br>저자 : 김미영<br>쪽수 : 171쪽<br>이 책은 브라질에 관한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고 가장 크고 긴 강인 아마존이 파괴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 책에 따르면 1년 도안 서울시의 16배에 달하는 아마존 숲이 파괴가 된 이유가 개발을 원하는 사람들의 욕심 때문이고. 브라질은 소고기, 콩의 세계 최대 수출국이기 때문에 콩을 재배하거나 소를 키우려면 밭 또는 목장이 필요한데 아마존 숲을 없애고 아마존 숲을 밭, 목장으로 바꾸는 안타까운 소식을 들었다 브라질은 안타까운 소식만 있는게 아니다 브라질 제 2의 수도인 리우데자네이루에는 700여 개의 파벨라가 있지만 정부가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노력을 하지 않았다 예술가들이 파벨라를 아름답게 만들어줘서 파벨라는 정부도 포기한 범죄율이 줄어들었다는 좋은 소식도 있다 나중에 브라질을 가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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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7 11:1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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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요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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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미켈란젤로의 미술교실<br>지은이 : 신연호<br>쪽수 : 123쪽<br>이 책 시리즈는 무언가를 가르쳐주는 교실 시리즈이다. 미켈란젤로는 유명한 예술가이다. 게임만 좋아하던 한 아이가 미술관에 가 교실지기를 만난다. 교실지기란 교과과목을 끔찍하게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인물에게 아이를 보내 그 과목에 흥미를 갖게 도와주는 것이 교실지기다. 우리의 주인공 태오는 미켈란젤로를 도와주라는 미션과 함께 르네상스 시대로 오게 되었다. 미켈란젤로는 성당에 그림을 그리라는 교황의 명령을 받게 되었는데 갑자기 교황이 아프게 되자 미켈란젤로는 안절부절한다. 그 이유는 교황이 죽으면 자신이 그리고 있던 그림을 전부 철거해야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의 주인겅 태오는 교황이 스트레스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고 교화을 지금까지 하던대로 하게 하라 한다. 그렇게 되어 교황은 살게 되고, 미켈란젤로는 성당에 그림을 다 완성해 유명해졌다. 태호는 현재로 돌아와 예술의 아름다움을 깨닫게 되고 미술관 가는 것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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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8 12:0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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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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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wisdomjhh11/6o8uvhwz4bzu13sn/wish/1777797398</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 :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br>지은이 : 황영미<br>쪽수 : 200<br>체리새우는 주인공 다연이가 하는 블로그이다. 하지만 공개하지는 않았다.체리새우라고 지은 까닭은 이렇다. 수초 가득한 어항에서 헤엄치는 모습이 예뻐서 달게 되었다고 한다. 나중에 공개는 하게 되었지만그것을 결정하기까지 힘들었을 것 같다. 뒷장의 줄거리는 '원래 그렇다누구 한명이 '그애 좀 이상하지 않아?' 이렇게 씨앗을 뿌리면, 다른 친구들은 '이상하지, 완전 이상해!' 라며 싹을 틔운다. 그다음부터 나무는 알아서 자란다. '좀 이상한 그애' 로 찍혔던 아이는 나중에 어마어마한 괴물이 되어 있는 것이다.' 라고 적혀있다. 이 책은 소문으로 인해 시작되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반전이 있어 재미있다. 친구는 평상가는 것도 있지만 중간에 끊어지는 것이 있다. 그러니까 친구는 내가 성장하기 위한 디딤돌 같은 것이 되는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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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29 12:21: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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