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매체를 활용한 글쓰기 by 진연서5412</title>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23 01:51:32 UTC</pubDate>
      <lastBuildDate>2024-01-08 10:36:29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5402 김서은   롯데월드 대소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5524</link>
         <description><![CDATA[<p>롯데월드 대소동!</p><p>하늘에 먹구름은 끼어있었지만 햇님이 떠있었던 10월의 어느날이었다.</p><p>오늘은 우리반 여자애들중 제일 키가큰 윤지와 롯데월드에 간다!</p><p>일단 윤지가 우리집으로 왔다.&nbsp;</p><p>하지만 나는 밥을 먹고있어서 윤지가 조금 아니 많이 기다렸다.</p><p>그리고 밥을 다먹고 롯데월드 갈생각에 신나 방방 뛰고있었다.&nbsp;</p><p>게다가 나는 인생 처음가는 롯데월드라서 더 기대되었다.&nbsp;</p><p>이제 차를타고 갔다. 차에서 잠이 와서 도미노 처럼 누워서 잠을 잤다.</p><p>아주 꿀잠 이었다. 곧 도착해서 너무 설랬다. 이제 드디어 도착했다.</p><p>&nbsp;&nbsp;근데 분명 출발할땐 해가 있었는데… 바로 비가 왔다… 그래서 비가 그치겠지..하고 기다렸는데 비가 그칠 생각을 안했다..</p><p>그래서 다른데 갈때를 알아보고 있었는데..</p><p>&nbsp;히어로 키즈카페가 있었다. 롯데월드 말고 거기를 가기로 했다.&nbsp;</p><p>그래서 롯데월드 표를 취소하고 출발했는데 말도 안되게 비가 바로 그쳤다</p><p>그래서 우리는 너무 어이가없지만 그냥 키즈카페로 향하였다. 그리고 30분 뒤 키즈카페에 도착했다.</p><p>키즈카페에 도착해서 바로 트램폴린에 갔다.</p><p>롯데월드의 아쉬움을 풀기위해 오늘은 뽕을 뽑아야 겠다고 생각했다.</p><p>일단&nbsp; 윤지의 인생샷을 원숭이 옆에서 찍어주었다.</p><p>그다음으로 동생과 나와 윤지와 술래잡기를 했다.</p><p>처음으로는 윤지가 술래가 됬다.</p><p>하지만 절대못잡 겠쥬?~</p><p>그래서 윤지가 항복을 했다. 거기 집라인도 있었다.</p><p>그래서 집라인을 타러갔다.</p><p>&nbsp;근데 동생이 먼저탔는데 집라인이 앞으로 않가는것 이었다</p><p>알고보니 내가 밀어줄때 집라인 줄과 집라인 손잡이가 끼어있었다.</p><p>그래서 아빠가 겨우겨우 빼주고 블록놀이, 볼풀장 다이빙,암벽타기등등 많은 재밌는 놀이를 했다.</p><p>이제 슬슬 배가고파지기 시작할때 바로 푸드코너에 갔다.&nbsp;</p><p>푸드코너에 가서 라면 1개 집어주고 돈까스를 먹었다</p><p>돈까스안에 감자도 사이드 메뉴로 있었는데 슈감자 맛이났다.</p><p>그래도 원조 슈감자가 최고인것 같다.</p><p>아주 맛있게 냠냠! 해주고 바로 구슬아이스크림을 먹었다.</p><p>근데 동생이 나보고 사달라는거다.</p><p>그래서나는 거절을 하고 아빠한테달려가 바로 김서윤을 따졌다.</p><p>하지만 아빠도 나에게 언니가 좀 사줄수도 있지~ 라면서 김서윤 편을 들었다.</p><p>나는 너무 어이가 없어 더 따졌다.</p><p>결국엔 아빠가 김서윤에게 아이스크림을 사주었다.</p><p>근데 아이스크림이 너무 맛있었는데 가격은 너무 사악한것 같다..</p><p>다 먹고 남은 뽕을 뽑으러 볼풍장에 갔다.</p><p>그리고 축구도 해주고 이렇게 놀다보니 아주아주 시간이 빨리갔다.</p><p>그래서 너무나 아쉬웠다.&nbsp;</p><p>어이없었지만 아주 재밌는 하루였다.</p><p>다음에는 꼭 롯데월드에 가야겠다..</p><p><br></p><p>(비하인드)</p><p>그리고 얼마뒤 다시 롯데월드에 갈수 있는 기회가 왔다!</p><p>그래서 이번주토요일에 약속을 잡았다. </p><p>근데 윤지가 학교에서 또다시 이번주 토요일에 비가 온다고 말하는것 이었다.</p><p> 그래서 나는 못믿겠어서 기장에는 않오겠지하면서 현실부정을 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비가온다는 일기 예보를 보았다.</p><p> 나는 너무 어이가 없었다. </p><p>그래서 윤지와 문자를하던중! 윤지가 키자니아에 가자는것 이다.</p><p> 그래서 키자니아에 갔다.</p><p> 신세계백화점에 있는데인데 그떄는 내가 곧 생일일라서 키조를 2배로 받았다. </p><p>그리고나서 앵커체험에 갔는데 윤지가 자꾸 알바생이 어디서 많이 봤다고 한거다. </p><p>그래서 내가 에버그린 아냐고 물었는데 깜짝놀라며 어떻게 아냐고 물어봤다. </p><p>알고보니 스텔라 선생님이 셨다.</p><p> 나는 모르는 선생님이 었지만 키조를 조금받았다. 그리고 바로 롯데리아 체험에 갔다. </p><p>근데 고3아저씨 알바생 서로 앞담화를 까는것이다. </p><p>너무 웃겨 자빠질뻔했다. 그리고 키자니아체험을 끝내고 우동을 먹었다. 맛있었고 그리고 감자튀김도 먹었다. </p><p>재밌었다. </p><p>아니 근데 진짜 롯데월드..</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images.unsplash.com/photo-1595274013294-6946aac9eb22?crop=entropy&amp;cs=srgb&amp;fm=jpg&amp;ixid=M3w3ODI2fDB8MXxzZWFyY2h8Mnx8JUVCJUExJUFGJUVCJThEJUIwJUVDJTlCJTk0JUVCJTkzJTlDfGtvfDF8fHx8MTcwMDYyNTAzNnww&amp;ixlib=rb-4.0.3&amp;q=85" />
         <pubDate>2023-11-23 01:55: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5524</guid>
      </item>
      <item>
         <title>5431 권여준</title>
         <author>543146</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6149</link>
         <description><![CDATA[<p>금요일의 꿈</p><p><br></p><p> 비가 주르륵 주르륵 내리는 장마철 금요일이었다. 나는 금요일 일과를 끝내고, 주말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와! 드디어 주말이다!" 그런데 갑자기 졸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께 일찍 잔다고 말씀 드리고 자러 방에 들어갔다.<br><br>그런데 평소에 꿈을 잘 꾸지 않는 나인데 갑자기 어떤 장면과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때 나는 너무 긴장했는데, 그 목소리가 내 이름을 불렀다. "여준아..." 나는 너무 무서워서 눈을 뜨려고 하는데 갑자기 눈이 안 떠졌다. 나는 가위에 눌린 것이라고 생각했다. '아, 이런게 가위라는 것이구나..' 그런데 그 목소리가 "나랑 같이 가자..." 이러는 것이다. 나는 그때 상황이 심각하다는걸 느꼈고, 나는 그 상황이 무서웠고, 빨리 벗어나고 싶었다. 그때 엄마가 뿌링클을 먹으러 간다고 해서 극적으로 깨어났다.<br><br>그래서 나는 맛있게 뿌링클을 먹고, 겨우 그 꿈에서 탈출하였다. 그 목소리는 대체 무엇인지 아직도 알아내지 못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6149</guid>
      </item>
      <item>
         <title>5434박준서 수학 경시대회</title>
         <author>5434135</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6158</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떨리는 수학 경시대회다.<br>난 오늘을 위해 열심히 준비했다.<br>워낙 문제가 어려워서 맞출수 있을진 의문이다.<br>일단 수험표에 이름, 전화번호, 수험번호를 적고 기다렸다.<br>HME해법수학 학력평가는 OMR카드로 정답을 매긴다.<br>문제는 총 25문제.<br>10은 장려상 15는 우수 20부터는 최우수다<br>난 저번에 우수를 받았으니 이번에는 꼭 최우수를 받고 말겠다.<br>"시험 시작합니다."<br>드디어 떨리는 시험이 시작되었다.<br>난 선생님이 말해주신 쉬운 문제 풀고 시간 남을때 어려운 문제를 풀어라고 한말을 기역하였다.<br>선생님이 말해주신 기술로 문제를 풀고나니 20문제까지 왔다.<br>이제 전에 풀었던 문제를 체크하기만 하면된다.<br>다행히 틀린게 없다.<br>이제 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리면 된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6158</guid>
      </item>
      <item>
         <title>학예회 비하인드-5435배재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6674</link>
         <description><![CDATA[<p>"같이 최선을 다해보자! 아자아자 화이팅!" 내가 말했다. 내가 이렇게 말한이유는 오늘이 학예회 하는 날이기 때문이다. 나도 친구들과 같이 무대에 올라가고 싶었지만 나는 합창부이기 때문에 합창부 무대를 대기하고 있었는데 친구들의 모습을 보고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p><p><br></p><p> 무대가 끝나고 나는 탈의실로 달려가 1분만에 의상에서 쫄쫄이로 갈아입고 사회를 보러 갔다.그리고 싱크로나이즈를 시작했는데 바로 웃음이 빵빵 터져 나왔다. 그리고 점프를 하는데 또 웃음이 나왔다. 그리고 촤라락을 하는데 또 웃음이 터져 나왔다. <br> </p><p>다하고 귀요미를 하고 퇴장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사진을 찍고 끝났는데 몇 달 동안 있던 때가 씼겨 내려가는 것 같아 정말 기분이 좋았다. 잊지 못할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6674</guid>
      </item>
      <item>
         <title>5441하태욱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6900</link>
         <description><![CDATA[<p>               방과후 피구</p><p>11월20일 월요일 약 오후2시 50분때 황씨,권씨 그리고 나는 피구방과후를 하기 위해강당(온샘마루)로 들어갔다. 그래서 자투리시간이 남아서 폰을 조금했는데 어느덧 오후3시가 되어서 이제 폰을 가방에 넣고 체조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체조를 마쳤다.그리고 또 4팀으로 쪼개서 패스연속20번하기를 했다. 하지만 우리피구2부(B부)는많이 실패했다. 하지만 오후3시 15분이 되서 우리부는 결국 패스연속20번을 성공을 했다.그래서 성공의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소리를 마구 질러냈다."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그리고 3시 16분이되어서 우리는 피구를 시작했다.이씨팀, 조씨팀 2팀으로 나눠서 했다. 나는 이씨팀으로들어 갔다. 그리고 우리팀은 첫번째 경기를 했다.첫판에서는 가볍게 승리했다. 두판은 공2개로했는데 그것도 이겼다. 그리고 마지막판도 이겨서 우리팀이 이겼다. 결국 우리는 완승을 했다. 하지만 상대팀은 다졌지만 우리팀도 상대팀도 남탓은 절대 하지않았다. 조금화는 냈지만 4학년때보다는 확실히 나아진 것 같다.그렇게 나는 오후3시 50분에 강당(온샘마루)에서 나왔다. 끝</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6: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6900</guid>
      </item>
      <item>
         <title>5403김시연(새가족이 생긴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242</link>
         <description><![CDATA[<p>&nbsp;“엄마 나도 강아지 기르고 싶어요!!”</p><p>나는 오늘도 강아지를 기르게 해달라고 엄마에게 졸랐다.</p><p>“안돼. 우리는 강아지는 못 길러. 너가 어른되면 기르렴.”</p><p>“후에에에엥ㅠㅠ"</p><p>형제가 없어서 외로웠던 나는 꼭 강아지를 기르고 싶었다. 강아지를 기르려면 엄마의 허락이 필요했다. 그래서 하루도 빼먹지 않고 엄마를 설득시켰다. 또한 내가 책임감이 없어보여서 허락을 안해주시나 싶어 강아지 공부도 계속해서 했다.&nbsp; “너가 책임감을 얻기 위해 공부를 한것은 잘한일이지만 우리는 강아지를 기를 수 없단다.”</p><p>이 말을 듣고 얼마나 슬펐는지 가만히 있어도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 맺혔다.</p><p>“나는 강아지를 기를 수 없는 건가…?”</p><p>그리고 강아지를 데려오고 싶다는 생각이 서서히 지워졌다.</p><p>&nbsp;&nbsp;7월 중순 쯤 되었을까 아빠께서 나를 부르셨다.아빠는 방으로 들어가서 사진을 보여주셨다. 사진속에는 귀여운 아기 강아지가 있었다.</p><p>“아빠 이 강아지들은 뭐에요?”</p><p>아빠는 이렇게 답해주셨다.</p><p>“너가 강아지를 기르고 싶은 걸 알고있단다. 그래서 아빠가 엄마에게 설득해보려한다. 너가 전처럼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이 아이를 데려올거야.”</p><p>갑자기 아빠가 들려주시는 소식에 눈물이 나올것 같았다.</p><p>“아빠!! 감사합니다!!”</p><p>나는 아빠를 안고 소리지를 뻔 했다. 아빠는 다급하게 내 입을 막으셨다. 이유를 물어보니 엄마가 들을 수도 있다고 하셨다. 아바의 제지에 입을 닫았지만 마음속에서 만큼은 소리를 지르고 있었다.</p><p>&nbsp;&nbsp;8월의 목요일,엄마께서 아빠를 데리러 가신다고 하셨다.나도 따라간다고 하였지만 엄마는 늦을거라며 먼저 자고 있으라고 하셨다. 나는 엄마를 따라가고 싶었지만 침대에 누웠다. 눈이 스르르 감겼다.&nbsp;</p><p>&nbsp;&nbsp;잠에 빠져 있었는데 갑자기 이상한 털?이 만져졌다. 나는 아빠께서 장난하시는 줄 알았다. 하지만 엄마께서 “시연아!! 너 동생 왔어!!”라는 말을 하시자 이게 꿈이나 아빠의 장난이 아니라 진짜 강아지 라는 것을 알았다. 내 눈앞에서는 강아지가 있었고 나는 강아지를 안고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강아지는 내 맘을 알아주는지 우연인지 나를 조심스럽게 핥아주셨다. 나는 내일 학교가는지도 모르고 계속해서 울다가 12시에 다시 잠들었다. 그 다음날 나는 눈이 퉁퉁 부었지만 행복하게 등교했다. 이날이 내 삶에서 가장 인상깊은 날이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92558096/e6bc160ef31053a425a3a787f64f53d2/Screenshot_2023_11_22_9_24_33_AM.png" />
         <pubDate>2023-11-23 01:58: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242</guid>
      </item>
      <item>
         <title>5408이화영-제 1대 온샘합창부 반주자</title>
         <author>5408_3</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533</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제 1대 온생합창부 반주자 </p><p><br></p><p>&nbsp;2022년 4월의 어느날, 난 합창부 반주자 오디션을 보기 위해 시청각실의 문을 열었다. ‘끼익’ 문이 열리는 동시에 나와 같이 오디션을 보려는 많은 학생들이 눈 앞에 펼쳐졌다. 난 반주자 대기석으로 가 착석하였다. 반주자 오디션을 보는 사람은 나까지 약 10명 정도 돼 보였다. 나는 대기석의 학생들을 한 번 스으윽 둘러본 뒤 나의 악보를 펼쳐 이미지 트레이닝을 하였다. 대기하는 내내 내 손에는 땀이 송글송글 맺혔다. 그리고 얼마뒤, 합창부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께서 마이크를 드셨다. “안녕하십니까? 지금부터 합창부 오디션을 시작하겠습니다. 우선 노래 오디션부터 보겠습니다. 4학년 1반 ***학생 무대 위로 올라와 주세요" 나는 그 말을 듣는 순간 몸이 굳고 전보다 몇배는 더 긴장되었다. 드디어 반주자 오디션이 시작되었다. “네, 이제 반주자 오디션을 볼 건데요, 오디션을 본 사람들을 귀가해 주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순서 입니다, 4학년 1반 이화영 학생.” 나는 긴장이 되었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곡을 시작하였다. 내가 연주한 곡은 베토벤의 비창 1악장이였다. 비창은 내가 가장 자신 있는 곡이기도 했지만 가장 실수하기 쉽고 속도 조절이 어려운 곡이기도 했다. ‘빰~’ 나는 마지막 음을 있는 힘껏 눌렀다. 그 순간 내 몸 전체에 전율이 흘렀다. 그리고 긴장했던 것이 눈이 녹듯이 사르르 녹았다. 나는 편안히 인사하고 다시 내 자리로 갔다. 내 다른 실력자 학생들의 연주를 들으면서도 나의 꼭 1명인 반주자 자리를 내손 안에 거머쥘 것 이라는 확신은 흔들리지 않았다.</p><p> &nbsp;오디션이 끝난 뒤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시청각실의 문을 닫았다. 오디션 결과는 2일 후에 발표되기 때문에 두근거리는 심장을 뒤로하고 결과를 기다렸다.</p><p>&nbsp;&nbsp;&nbsp;그리고 2일 뒤, 나는 떨리는 손으로 결과 메시지를 클릭했다. 결과는 바로 “합격"이었다. 사실 나보다 너무나도 실력이 뛰어난 오디션자들이 많아 내가 바라던 결과는 못 볼수도 있다는 생각이 있었다. 내가 정말 바라고 바래 제1대 합창부 반주자 자리에 앉은 만큼 6학년 졸업 때까지 한결같이 노력하고 성실히 임하겠다고 다짐하였다.</p><p>&nbsp;다음주 처음으로 합창부 전체가 집합하였다. 나는 떨리는 마음으로 8시 20분에 10분 전인 8시 10분에 내 친구 예*이와 함께 시청각실의 문을 힘껏 밀었다. 아직 연습시간이 아니여서 그런지 합창부 단원은 많이 없었다. 합창부 선생님께서는 자리에 앉아 커피를 마시고 계셨다.&nbsp;</p><p>&nbsp;8시 20분이 되어 연습은 시작되었고 선생님께서 한동한 발성 연습만 할거니 나는 그동안 반주 연습을 하다 발성연습이 끝나면 오라고 하였다. 나는 다소 아쉬웠지만 반주 연습을 완벽히 하자는 마음을 먹고 연습에만 몰두했다. 그러나 내가 반주를 이때까지 단 한번도 해보지 않아 막상 노래와 맞춰보니 전혀 맞지 않았다. 선생님께서는 나를 탓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나를 다독여 주시며 학교를 마치고 매일 30분 씩 반주 연습을 시켜주셨다. 그렇게 나는 매일 반주 연습을 하여 반주 실력이 나날이 늘었다. 난느 연습을 하며 항상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기에&nbsp; 최선을 다해 연습을 해 내가 알아서 반주를 할 수 있게 되었다.</p><p> 매일 매일 혹독히 연습을 하다보니 어느새 공연이 다가왔다. 우리의 공연 날짜는 11월 23일 이였다. 비록 첫 공연인 만큼 긴장이 되었지만 공연장 내 모든 관객들이 우리의 공연에 자연스레 집중하게되고 마음에 감동과 울림을 받은 가장 값진 공연이 되었다. 그 공연은 비록 1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에 남는 내 12년 인생에서 가장 뜻깊은 경험이었다. 지금은 내 2번째 공연이 끝나 마지막 공연만 남았지만 남은 시간 만큼 후배들에게 모범을 보이는 반주자가 되어야겠다. 온샘합창부 화이팅!✨</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docs.google.com/document/d/1hOYYl4IorQfmBcvrN6CWd-lLoNfTAMbnoJtgQJN7sSg/edit" />
         <pubDate>2023-11-23 01:58: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533</guid>
      </item>
      <item>
         <title>5433김도현  (도지)  노력의 레전드 학예회</title>
         <author>20225445</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590</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학예회를 하는 11월 15일이다.<br> 지금까지 우리는 많은 연습 , 그리고 우리 반 담임 선생님까지도 칭찬 까지 해주시니깐 난 두려울게 없었다. 우린 강당으로 들어갔다. 우리가 첫 번째로 해서 그런지 비교 당할게 없어 좀 좋았다. 남자 애들이 하는 싱크로나이즈를 하는데 박수가 계속해서 들렸다.<br>남자애 들은 끝이나고 여자애들의 아기 상어를 보는데 제밌었다. 우리반이 끝이나고 <br>마지막 사진까지 찍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갔다 참 좋은 추억이었다.  :] ( 찡긋)</p><p><br></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8: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590</guid>
      </item>
      <item>
         <title>5411조유현-재미있는 학예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711</link>
         <description><![CDATA[<p> 2023.11.15일 드디어 우리가 열심히 준비한 춤을 보여주는 날이었다.전 날 밤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떨렸다.하필 우리 반이 첫번째로 공연을 해서 더욱 떨렸고 8시까지 학교에 도착해 옷을 환복하고 강당에 갈 준비를 했다.</p><p>&nbsp;드디어 다른 반 반장들이 진행을 하며 시작을 알리는 소리가 내 귀에 울려퍼졌다.그때부터 심장이 멎을 것같이 요동치기 시작했다.남자애들이 입장하고 노래가 나왔는데 잘 마친 것같다.남자애들이"으악!상어다!"를 외치고 여자애들이 등장했다.순간 나는 너무 많은 학부모님들을 보고 경직이 됐다.경직도 잠깐이고 나는 그냥 한번 밖에 없는 5학년 학예회니까 즐기자!라는 마음을 즐겼다.마지막 엔딩까지 하고 학부모님들의 함성이 터지고 나서 안심이 됐다.</p><p> 우리가 열심히 준비한만큼 학부모님들께서 환호를 해주셔서 그만큼 보람이 있다라고 생각했다.그리고 나 혼자가 아닌 여자애들과 다같이한 학예회라 더욱 완벽해진 것같고 즐기며 다같이해서 더 재미있던 것같다.이번 학예회는 5학년2학기 중에 가장 좋고 재미있던 하루인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8: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711</guid>
      </item>
      <item>
         <title>5412 진연서</title>
         <author>541249</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954</link>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 학예회</p><p><br></p><p>11월 15일, 드디어 학예회를 하는 날이였다. 이때까지 우리가 연습했던 것을 뽐내는 날이였다.선생님께서는 학예회 의상을 입어야한다고 빨리오라고 하셔서 8시까지 갔다. 와서 의상을 입으러 가는데 설렘반 긴장반으로 옷을 갈아입었다.나는 할머니 상어를 맡아서 할머니 꽃무늬바지를 입었는데 너무 화려해서 조금 쪽팔렸다. 교실에 가서 다른 친구들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남자애들이 흰색 쫄쫄이와 파란색 수모를 쓰고 오는데 왠지 파란색 매니큐어를 바른 엄지발톱 같았다.    우리반 친구들이 다 모였을 때 “노래 틀어 줄테니깐 자리에서 한번 연습해”라고 선생님께서 말하셨다. 선생님께서 싱크로나이즈 노래를 틀어 주셨는데 여자애들도 따라해서 웃겼다. 그 다음 아기상어 노래를틀어 주셔서 일어서서 상어모자가 떨어지진 않는지 마지막 점검을 했다.   우리는 강당으로 향했다. 학예회 시작을 기다리다가 시작을 했다.처음순서는 합창부의 노래였는데 그 노래들이 아침에 긴장했던 다 없어지게 해주었다. 그 노래가 끝나고 남자애들이 무대에 올랐다. 나중에 여자애들이 들어갈때 매트를 깔면 복잡해서 매트를 안 깔고 했는데 너무 아파보였다. 그리고 드디어 무대에 올랐다! 두둔 두둔 노래가 시작을 했는데 그때 무대 한번만 하니까 즐기고 하자 라고 다짐했다. 아기상어 엄마상어 아빠상어를 다 하고 할머니 상어 차례가 되었다. 지팡이 안무까지 잘 하고 끝나였다. 너무 순식간에 무대가 끝나버려서 한번 더 하고 싶은 느낌이 들었다.무대에서 내려와서 엄마와 사진을 찍었다.끝이 났다. 우리모두 정말정말 수고했고 잘했다! </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8: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954</guid>
      </item>
      <item>
         <title>5445 황현종 (3학년 겪은 이야기)</title>
         <author>544523</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990</link>
         <description><![CDATA[<p>2021년 그 날은 해가 번쩍 번쩍 해서 더운 날이었다. 이 때 3학년인 황현종은 평소와 다를 게 없이 형이랑 같이 태권도장으로 가고 있었다.<br><br> 조금 좁은 길로 들어 섰다. 근데 길 앞에서 어떤 모자 쓴 아저씨가 우릴 보면서 갑자기 따라오고 있었다. 이상함을 감지한 형과 현종이는 태권도장 쪽으로 힘차게 달렸다. 그 아저씨도 우리를 향해 달리고 있었다. 겨우 따돌리고 태권도장으로 들어갔다. '휴 큰일 날 뻔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상적으로 태권도 수업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 근데 문제의 다음 날 또 그 아저씨가 길 앞에서 다시 날 보면서 쫓아 올려고 하였다. 다시 이상함을 감지 했던 나는 (둘째 날에는 혼자 가고 있었음) 다시 도망쳤다. 또 전속력으로 달리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골목으로 아저씨가 가서 한숨 돌렸다. <br><br>이제 내가 이 일을 겪은 뒤 추리를 해보겠다. 그 아저씨는 사실 백수 였던 것 같고 우리가 가는 시간이 3시20분에 이 길을 지나간 걸로 보아 그 시간에 맞춰 갈 길을 가는 것 같다는 게 내 추리이다. 이 일을 겪고 난 뒤에 느낀점은 사람을 모습으로만 평가 하지 말고 마음은 따뜻 할 수 있다는 걸 알았고 또 모르는 사람이 같이 가자라고 하면 안 가는게 내 느낀점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8: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8990</guid>
      </item>
      <item>
         <title>5442한기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9273</link>
         <description><![CDATA[<p>오늘 엄마한테 혼이 났다 그리고내가 대드러서 그냥 가출을 했다 추웠다</p><p>가출을 해서 집에 나갔을때 친구들이 있었고 친구들이 나한테 콜라를 사주었다 고마웠다 그리고 (무슨 놀이) 놀았다 그리고 노는 도중에 어머니께서 있으셨다 내가 걱정이 되셔 나오신 것이다&nbsp; 그리고 난 어머니께서 나를 혼내실까봐 도망갔다 친구들도 나를 따라왔다 나한테 왜 도망가냐고 했다 내가 우리어머니께서 있으셨다고 말했다 그리고 또 놀았다 그런데 친구들이그냥 나한테 집에가라고 말했다 난 집에 가기가 싫었다</p><p>그리고 친구들이 가야한다고 해서 난 그냥 자전거타고 있었다 근데 아버지께서 전화를 하셨다 나한테 집에 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집에와서 바로 방에 들어 갔다 하지만 어머니께서 방에 들어 오셨다 그런데 어머니께서 나한테 미안하다며 나에게 말하셨다 나도 어머니께 미안했다 다음부터는 어머니에 말씀을 잘 들어야 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9: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9273</guid>
      </item>
      <item>
         <title>5438전해선: 독감</title>
         <author>543824</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9300</link>
         <description><![CDATA[<p>나는 11월 5일 저녁부터 열이 나기 시작했다. 그래도 4일에 연주회 때문에 떨렸던 게 풀려서 열이 난 걸 수도 있다고 엄마가 말했다. 내일(11월 6일)은 학교를 안 가고 병원에 가봤다. 하지만 독감이 아니라고 의사 선생님이 말씀해 주셔서 학교를 갔다. 근데 저녁에 열이 많이 나서 병원에 가서 독감 검사를 해 봤는데 양성이었다! 그래서 입원을 한다고 해서 울 뻔했다. 그래서 링거를 꽂고 1시간 동안 링거를 맞고 있어야 했다. 수액이 다 떨어지고, 퇴원을 했다. 그런데도 수요일(11월 8일)까지 열이 났다. 목요일(11월 9일)아침부터 열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엄마한테 금요일(11월 10일)에 학교에 가도 되냐고 물어봤는데 안된다고 했다. 독감은 일요일(11월 12일)에 다 나았다. 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9: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9300</guid>
      </item>
      <item>
         <title>5404김여림(첫 수업대회)</title>
         <author>540446</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9734</link>
         <description><![CDATA[<p>5월의 어느날,수업대회 연습을 하는 첫 시작이었다.그렇다,우리는 수업대회에 나간다.나는 수업대회가 뭔지 몰랐는데 수업대회는 수업하는 것으로 대회를 나가는 것이었다.수업대회에 나가기 위해 우리와 선생님은 열심히 준비했다.우리는 매일매일 피쉬본 토의,피라미드 토의를 해서 실력이 늘었다.실력이 늘을 수록 수업대회가 얼마 남지 않았다.수업 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이 어렵기도 힘들기도 했지만 정말 재밌었다.발표하는 것도 정말 재밌었다.<br>수업대회 당일, 드디어 수업대회 당일 날이 찾아왔다.수업대회 하기 10분 전 부터 엄청나게 떨렸다.하지만 우리가 그동안 준비한게 있으니 잘할 거라고 믿었다.심사위원분들이 우리 반으로 들어오셨다.수업대회가 시작됬다.피쉬본 토의때 위기가 찾아왔지만 다행히 잘 넘겼다.<br>수업대회가 끝난 후, 너무 후련하고 감격스러웠다.어떤 애는 울 정도였다.그리고 정말 잘한 것 같아서 기뻤다.<br>몇일 뒤, 수업대회 결과가 나오는 날이었다.아침부터 선생님 표정이 좋지 않으셔서 ''결과가 좋지 않았나보다''라고 생각했다.하지만 선생님께서 장난을 치신거였다.실제 결과는 1등급이었다.1등급이 제일 높은 등급이었는데 우리가 1등급을 받아서 놀랍고 믿기지 않았다.정말 기뻐서 하늘을 날아갈 것 같았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1:59: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799999734</guid>
      </item>
      <item>
         <title>5432권영준 (중고장터 비하인드 스토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00919</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그동안 모은 스탬프들을 정산해 중고장터를 한 날이었다. 그런데 그날 내가 중고장터에 가져올 물건이 없어 다시 집에 가야 했는데 기윤이와 민환이도 다시 집에 가야 한다고 해서 같이 갔다. 집에 가서 상품을 가져오고 다시 만나기로 했는데 기윤이만나와 있어서 기윤이와 '민환이가 먼저 갔는지 안 갔는지' 내기를 했다. 진 사람이 이긴 사람이 원하는 물건 값 100원을 깎아주기로 했는데 교실에 가니 민환이가 있었다. 나는 기윤이가 가져온 게임기를 100원 깎아달라고 하였다. 그런데 태이도 게임기를 사고 싶다고 해서 경매 말고 가위바위보로 임자를 정하게 되었는데 내가 져서 결국 100원을 손해 보게 되었다. 나는 그동안 스탬프를 서른 몇 개 모은 것 같았지만 사고 싶은 것을 충동구매 하니 돈이 얼마 남지 않았다. 다음에는 조금만 더 아껴 써야겠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92558145/abe7a908777bc9868ab66e9379061824/Screenshot_2023_11_22_10_12_54_AM.png" />
         <pubDate>2023-11-23 02:00: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00919</guid>
      </item>
      <item>
         <title>5440최민준 -SW.AI 창작대회</title>
         <author>544053</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01047</link>
         <description><![CDATA[<p>화창했던 8월 어느날 영재 하이클레스에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AI">SW.AI</a> 대회 참가할 팀을 뽑는다고 하였다. 나는 상을 못 받을 것 같아 처음엔 안할려고 했는데 한 1시간 뒤에 옆 반 친구 민석이에게 전화가 왔다. 내용은 대회에 나올 수 있냐고 물어본 것 이었다. 나는 엄마의 권유로 한다고 하고 황현종,나,박민석 끼리 뭉쳤다. 또 내가 예상했던 것처럼 김<br>김리아,현소민,김채원 끼리 뭉쳤다.만약 진짜 상을 못받을 것 같아 이 대회에 나가지 않았으면 결선까지 올라가지 못했을 것이다. <br><br>나는이 대회가 규모가 작은 대회라고 생각했다.왜냐하면 9월 까지 아무 일도 안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건 큰 오산이었다. 이 대회는 국가산하대회였기 때문이다. 이 이유가 날 더 긴장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프레젠테이션을 만들어야 하는데 자그마치 11장 분량으로 만들어야 해서 그날 하루 3:50에 마치는 영재를 이날 5:30 쯤에 마췄다. 이렇게 대회에 목숨을 거는 이유는 학원 가기 싫어서 열심히 하고 최대한 내용을 풍만하게 만든 것도 있지만 이 단계 때 흠이 많으면 총점수에 반이 날라가기 때문에 목숨을 걸어야 했다. 우리가 처음에 계획했던 거는 마이크로비트를 이용하는 계획이라 마이크로비트 공식 사이트에 들어가서 코딩했는데 엔트리가 더 익숙해서 바꿨다가 다시 마이크로비트가 더 나을것 같다는 수십번 반복하여 결국 엔트리가 이겼다. 내가 생각했을 때 우리팀 최대 라이벌은 '성공해조'이었던 것 같다. 왜냐하면 계속 우리 팀의 흠을 물고늘어졌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보내다 보니 발표 P.P.T를 만들때가 되었다. 우리는 최대한 깔끔하게 예쁘게 내용은 풍만하게 적었다. 또, 우리는 온도 문제 때문에 실연 영상을 찍지 않고 관련 작품도 만들지 않았다. 이 단순함이 '성공해조'를 이길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다. <br><br>발표를 할 때 나는 머리도 아프고 기침도 나와 발표를 못하고 박민석에게 넘겼다. 발표를 넘긴 대신에 나는 발표 코치를 했다. 발표를 끝내니 너무 기뻤다. 최근에 대회 결과가 나왔다. 우리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결선에 진출한 팀은 우리 말고 한 팀 더 있었는데 '라타하우'팀 이었다. 하지만 마냥 기쁜 것은 아니다. 대전에 가서 발표하고 지금도 코딩등을 수정하면서 작품을 발전 시키고 있고 주말에도 불려나간다. 하지만 노력은 배신 하지 않는다는 희망을 가지고 더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2:00: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01047</guid>
      </item>
      <item>
         <title>사촌동생-5439 조지훈</title>
         <author>543949</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1134</link>
         <description><![CDATA[<p>오늘은 드디어 사촌동생 만나는 날이다 사촌 남동생은 서울의 아랫 지방에 살아서 자주 만나기는 어렵다.<br>하지만 오늘 같은 날에는 사촌동생이 올 수 있다.<br>사촌 동생은 먼저 시할머니 댁에 가있고 우리는 하루 늦게 친할머니 댁에 갔다가 시할머니 댁에서 하루 있다가 간다 우리는 친할머니 댁에 조금만 있다가 가고 싶었는데 다른 가족들이 오신다고<br>해서 하루 정도 있다가 갔었다.</p><p>마지막 저녁 때에 갈비집에서 저녁을 먹으려고 갔었다.식당 옆에는 거대한 트램펄린이 있어서 놀고있다가 사촌동생의 고1 형이<br>우리를 날려버렸다 우리는 3번 정도 날라가고 형은 지쳐서 앉아 있을 때 뛰었지만 <br>날라 가지 않아서 서로 손 잡고 동시에 뛰어도 날라가지 안아서 도망 가다가 형이<br>다시 뛰어서 초토화가 났었다.<br>그렸게 놀다가 엄마가 밥먹으로 오라하셔서 밥을 먹고 사촌동생이랑 해어졌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2:03: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1134</guid>
      </item>
      <item>
         <title>5401 김리아 (픽셀아트 그리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3275</link>
         <description><![CDATA[<p>"자, 오늘은 픽셀 아트를 사용 해볼거야." <br>선생님 께서 입을 여셨다.<br>선생님의 말씀을 들은 우리들은 크롬북을 열어 구글 챗 링크에 들어갔다. "우선 들어가서 그림 그리기로 짝을 그려보자." 선생님이 과제를 내주 셨다. 나의 짝은 배재호 이기 때문에 나는 배재호의 얼굴을 그렸다. 벌써 다른 친구들은 손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br>그래서 나도 얼른 배재호에게 "배재호 얼굴 좀 보여줘." 라고 부탁했다. 그렇게 배재호의 얼굴을 다 그려 갈 때 쯤, 배재호의 충격적인 그림을 발견했다.  바로 나의 얼굴을 그린 것 이었는데, 눈은 귀신 같고, 코는 뭉툭한게 한숨이 절로 나왔다. 그래놓고 배재호는 " 이게 현대의 피카소지!" 라고 자화 자찬을 했다. 나는 어이가 없었지만, <br>나도 배재호를 마네킹 같이 그려서 딱히 할 말 은 없었다. <br>그렇게 곧 있으면 싸움이 일어날 것 같던 짝 얼굴 그리기가 끝나고,<br> 이제 자유롭게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는 시간이 왔다.<br>나는 뭘 그릴까 고민을 하다 뽀로로의 패티와, 픽셀아트의 오브젝트를 <br>이용한 별이 반짝 반짝 빛나는 곳에서 앉아있는 여우를 그렸다.<br>패티는 태두리를 그리지 않아 그림이 이상했지만, 여우는 오브젝트를<br>이용한 것 이라 그런지 좀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이제 그림을 다 그려서 패들렛에 그림을 올렸다. 다 올리고, 패들렛 에서 스크롤을 내리며 다른 친구들 그림을 살펴보는데 유독 눈의 띄는 그림이 있었다.<br>제목은 [이시준의 세계의 대통령들] 인데, 푸틴, 김정은, 윤석열,</p><p>시진핑을 그렸다. 이런 주제를 선정한 것 도 신선하지만, 내가 놀랐던 부분은 특징만 잡아 그린 것 이었다. 시준이의 그림은 비록 색칠은 하지 않았지만, 스캐치가 아닌 그림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완벽했다.<br>'잘했다' 라고 생각하며 다른 친구들 것도 보는데 선생님께서 "이제 그만하고 가방싸라. 집 가자." 라고 하셨다. 그래서 나는 아쉬운 마음을 뒤로 하고, 크롬북을 덮었다. 선생님은 픽셀아트의 저장기능이나, 채우기 기능 등 많은 기능을 더 알려 주셨다. 픽셀아트 같이 그리기의 특화된 맵을 처음 해봐서 그런지 어렵기만 했던 그림이 쉽게 느껴졌다.<br>만약 기회가 된다면 학교에서 한번더 해보고 싶다. [끝]</p><p><br/></p><p>픽셀아트 패들렛 링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padlet.com/kkr7/5-4-nft-nwn0z1j4zi0p54zp">https://padlet.com/kkr7/5-4-nft-nwn0z1j4zi0p54zp</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com/kkr7/5-4-nft-nwn0z1j4zi0p54zp" />
         <pubDate>2023-11-23 02:04: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3275</guid>
      </item>
      <item>
         <title>5444허태이</title>
         <author>5444_</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4595</link>
         <description><![CDATA[<p>날씨가 맑은 어느날  도지집에 놀러갔다. 들어가자마자 도지 누님의 그림을 보고 놀라서 입이 사각으로 벌어졌다. 그리고 도지방에 들어가니까 커튼 성능이 </p><p>엄청나서 햇빛이 하~~~~~~~~~~~~~나도 않들어와서 바로 무서운이야기4편정도 보고 배게싸움을2시간정도 하니까 치킨이왔다.</p><p>누추한 도지집에 귀하신 치느님이왔다.</p><p>항금색깔 자태의 뿌링클이 승차하셨다.  나는 군침이 싹돌아서 바로 한입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죽었다가 살아나서 다먹었다.</p><p>끝</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2:0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4595</guid>
      </item>
      <item>
         <title>(5405 김채원) 기장 아이스포츠파크에 갔다온 일</title>
         <author>5405_3</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5275</link>
         <description><![CDATA[<p>(사진) : 로프코스</p><p>2023년 11월의 어느 추운 날, 드디어 어제까지 시험이 끝나고 쉬는 날이었다.그런데 아빠께서 “실내에 있는데 기장 아이스포츠파크에 놀러갈래?” 라고 동생과 나에게 물으셨다.그래서 동생과 나는 신나서 “네!” 라고 말했다.그렇게 우리 가족은 기장 아이스포츠파크에 가기로 결정하였다.우리가족은 차로 40분 정도 달려서 드디어 도착했다.기대를 하며 안에 구경을 시작했다. 안에는 로데오, 짚코스트, 로프코스, 튜브 슬라이드, 바운스, 스카이워크 등이 있었다.&nbsp;&nbsp;</p><p><br/></p><p>첫번째로,동생과 나는 로데오를 먼저 타기로 했다.로데오는 소모양이고 타면 돌아가기도 하고,갑자기 앞으로 가기도 하는데 떨어지지 않으면 성공하는 놀이기구이다.동생은 2학년이어서 약하게 돌려주셨다.그래서 동생은 성공했고,나는 5학년이어서 정말 세게 돌려주셨다.갑자기 옆으로 돌리고,앞으로 가서 떨어질뻔 했지만 결국 성공했다.로데오를 하고나서 팔의 힘이 많이 들어가서 팔이 조금 아팠지만 그래도 정말 재밌었다.</p><p><br/></p><p>두번째로,동생은 안타고 나는 짚코스트를 타기로 했다.그 짚코스트는 앉아서 타는 것이 아니고,매달려서 타는 놀이기구였다.매달려서 타고,장비를 착용하지만 높이 있는&nbsp;짚코스트는 처음이라서 기대되고,조금 떨리기도 했다.그리고 줄을 서다가 내 차례가 와서 장비를 착용하고 매달려서 출발했다.처음엔 속도가 유지되었지만 거의 끝나갈때 갑자기 너무 빨라져서 깜짝 놀랐다.또 아래까지 보여서 조금 무섭고, 재밌기도 했다.</p><p><br/></p><p>세번째로,동생과 나는 로프코스를 하기로 했다. 로프코스는 짚코스트와 마찬가지로 높은 곳에 있고 장애물을 통과해서 다시 처음으로 돌아오는 놀이기구였다. 장애물 중에는 줄만 건너는 것도 있고, 흔들리는 다리 건너기, 그리고 징검다리가 있었다.&nbsp;동생과 나는 장비를 또 착용하고 줄을 건너기 시작했다.&nbsp;그런데 건널 수 있는 줄이 한줄이어서 좀 무서웠다.그리고 흔들리는 다리는 흔들리는 줄 몰랐는데 흔들려서 조금 놀랐고, 마지막으로 징검다리는 건널때 다리사이의 길이가 조금 길어서 좀 어려웠다.그렇게 다시 돌아오고 다른 놀이기구를 타려고 했는데 동생이 너무 재밌다며 “한번 더 하자” 라고 했다.그래서 나는 동생과 다시 줄을 서서 한번 더했다.그런데 줄을 건널때 전보다 조금 더 흔들려서 다시 해보니 줄만 건너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p><p><br/></p><p>네번째로,동생과 나는 배고팠지만 아직 마지막 놀이기구가 남아있어서 배고픔을 참고 튜브 슬라이드를 타러 줄을 섰다.그리고 우리는 튜브를 받아서 튜브를 끌어서 타는 곳으로 갔다.그리고 튜브 슬라이드를 타는데 속도가 정말 빠르고, 마지막에 갑자기 잠깐 날아서 좀 놀랐다.잠깐 날때 조금 무서웠지만 재밌었다.</p><p><br/></p><p>놀이기구를 다 타고 나서 너무 배고파져서 엄마아빠께 갔는데 엄마아빠께서 피자,감자튀김,치킨을 시켜주셨다.먹어보니까 다 맛있었지만 나는 감자튀김이 가장 맛있었다.그렇게 우리 가족은 정말 배불리 먹었다.오늘은 정말 즐거운 하루였다.다음에도 꼭 다시 여기에 놀러와야겠다.</p><p><br/></p><p>-Google Docs 링크-</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document/d/1gZN-QIitAz8fwvFTRD84EMF0erTl6ipGEEQRdCxl4x8/edit?usp=sharing">https://docs.google.com/document/d/1gZN-QIitAz8fwvFTRD84EMF0erTl6ipGEEQRdCxl4x8/edit?usp=sharing</a></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2227503085/d4f4775aec5b7672788292acd36504f5/20230609_182815.jpg" />
         <pubDate>2023-11-23 02:05: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5275</guid>
      </item>
      <item>
         <title>(5410전지우) {워터파크의 귀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7197</link>
         <description><![CDATA[<p>10월의 어느 이른아침 워터파크에 가는 날이다.<br>"얘들아 일어나 워터파크 가야지~"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왔다.<br>우리는 빠르게 워터파크에 갈 준비를 하고, 빠르게 출발하였다.<br>조금뒤 워터파크에 도착했다. 너무 빨리와서 그런지 사람들은 고작8~9명 밖에 없었다.<br>우리는 준비운동을하고 제일 먼저 파도풀에서 놀았다. 파도풀은 물이 아주 깊었다.<br>몇분이 지나갔을까..사람들 이 몰려오기 시작하였다. 어느새 파도풀을 꽉- 차버렸다.<br>그리하여 나와 동생은 다른 풀장으로 도망쳤다. 그 풀장은 그냥 둥둥 떠다니는 풀장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다. 그렇게 한참동안 재미있게 동생과 놀던중 너무오래 놀아서 였을까? 배가고파오기 시작했다. 우리는 간단한 간식들을 사먹은 후에 다시 놀려고 내려가던중 이제서야 구석한켠에 워터슬라이드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동생과나는 워터슬라이드를 타고 싶어서 무작정 기다렸다 그러다보닌 한 15분 정도가 지나 있었다. 조금뒤 드디어 동생과함께 워터스라이드를타고 내려와 다시 파도풀로 갔다. 그런데 깊은 곳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들었다.그렇게 깊은 곳(수심1.5미터)으로 갔는데 및에서 무언가가 날 잡는 느낌이들었다.혹시나하는 마음에 잠수를 해보았지만 역시나..아무것도 없었다.다시 물위로 올라오자 무언가가 날 잡아당겼다.. 나는 너무 무서워서 겨우 그곳을 빠져나와 다른 풀장에서 놀았다. 나는 찜찜한 마음으로 놀다보니 5시(워터파크 문닫는 시간)가 되었다. 나는 찜찜한 마음을 뒤로한채 워터파크에서 나왔다. 씻고 집에 갈 준비를 마친뒤 우리는 저녁식사를 하고 집으로 갔다. 도대체 그날 그건 무엇이었고 왜 날 잡은 걸까? 혹시 귀신은 아니겠지.? 평소에 귀신 따위는 밎지도 않던 내가 귀신을 믿기 시작한 사건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2:07: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7197</guid>
      </item>
      <item>
         <title>5415최윤지 (수업대회)</title>
         <author>5415102</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8290</link>
         <description><![CDATA[<p> 햇빛이 쨍쨍하던 6월 말 쯤, 드디어 오랜기간동안 준비해온 수업대회 날이였다. 항상 2~30분 쯤 오시던 선생님은 내가 도착했을때보다 빨리 오셔서 컴퓨터 자판을 치며 인사를 건내주셨다. "안녕하십니까~" 그리고 우리는 1~2교시는 수업대회에 피쉬본 토의와 피라미드 토의 내용에 쓸 것을 미리 구글 킵에 적어두었다. 그리고 3교시가 왔다.</p><p> 우리는 시업종 치기 5분전 5용4 인권송 만든것을 틀었다. 수업종이 치니 심사의원 분들이 들어오셨다. 그리고 수업을 시작하며 우리가 오늘 무엇을 할지 어떤것을 배울지, 어떤 활동을 해보고 싶은지 발표하고, 선생님께 설명도 들었다. 그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피쉬본 토의를 했다. 권리와 의무 주장을 두 개 다 해야되서 헷갈리긴 했지만 미리 킵에 적어두기도 했고, 이미 이런 과정을 3개월이나 했으니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았다. 그 때 당시 우리 모둠의 토의 주제는 저학년 회장선거 투표에 관하여 했던 것 같다.</p><p> 그리고 PMI 발표를하고, 우리반의 수업대회는 40분만에 끝나 버렸다. 어떤 친구들은 수업을 마치고 눈물을 훔치는 친구들도 있었고, 기쁜 마음으로 웃고있는 친구들도 있었다. 선생님께서도 너무너무 잘했다고 칭찬 해주셨다. 그리고 몇일뒤, 우리반이 1등급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나는 일본으로 여행을 가있어서 잘몰랐는데 친구들이 메신저를 통해 알려주어서 알게되었다. 정말 뿌듯하고 기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1등급을 받고나니 모두가 다른시선으로 보는것같은 느낌도 들어서 어깨가 으쓱 해지기도 했다. 그리고 수업대회가 끝났지만 우리반은 여전히 역사연극, 학예회 등등의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는중이다. 비록 종업식이 얼마 남지 않아서 5용4와 함께 할 날도 얼마 남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1년동안 5용4와 정말 즐거웠다! 앞으로도 잘 지내봐야겠디.</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2:07: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18290</guid>
      </item>
      <item>
         <title>5413 차윤아 학예회</title>
         <author>541349</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23548</link>
         <description><![CDATA[<p>어느 해가 쨍쨍한 날이였다. 나는 어느때처럼 등교를 했다. 친구들 만나 인사하고 수업에 들어간다. 선생님께서 말한다. "열심히 연습해라 2주뒤 학예회다" 이말은 들은 우리반은 선생님의 한숨,피드백 모두 견디며 이글이글한 눈빛으로 열정적이게 연습했다. 평일5일중 3일이상이 연습이였고 매일 6교시는 피드백 ,등급발표가 있었다.할아버지팀이 되고 안무를 정하다가 팀원과의 다툼도 있고 안무를 바꾸라는 말도 들었다. 결국 우리팀은 팀원에 A급 한명 B급 한명이 생기고 우리반은 2주동안 관절염이 올만큼 불같이 연습했다.정말 힘들었지만 해낼거라는 마음으로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p><p>2주뒤.. 우리반은 학예회오프닝을 맡은 합창부 다음으로 무대에 올라 즐기자는 마음으로 무대를 마췄다. 긴장됐지만 끝나니 학부모의 환호가 넘쳐났고 성공적이여서 뿌듯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2:11: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23548</guid>
      </item>
      <item>
         <title>5407 이수린</title>
         <author>540755</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83521</link>
         <description><![CDATA[<p>                    나의꿈</p><p><br></p><p>팡팡,톡톡 우와~ 나는 2021년4월쯤 화장에대해 알게되었다 그리고 취미로 몰래 어머니의 화장품으로 화장을 하면서 화장에 대한 즐거움을 느끼고 있었다. 유튜브를 보면서 한번 따라해보고 어머니께서 하는 화장도 한번 따라해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나는 어머니의 화장품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한동안 비밀로 하다가 어머니께서 화장품하나가 사라진것 같은 느낌이 든것같아 보여서 그냥 나는 사실대로 엄마한테 말했다. 엄마는 나한테 "아,진짜! 수린아 빨리 찾아 진짜 실망이다" 라고 말하줄 알았지만 엄마는"아,그래? 수린이가 화장을 좋아했구나 화장품은 어쩔수 없지 엄마가 한번 찾아볼께" 라고 말씀을 하신뒤 나에게 메이크업아타스트란 직업을 알려주셨다. 메이크업아티스트는 화장을 통해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직업이다. 그리고 난 메이크업아타스트 대해 알게되었고 나는 원래 내 꿈인 모델 디자이너에도 메이크업아티스트란 직업은 필요하다는것도 알게되어서 난 내 꿈이 메이크업아타스트로 바꼈다. 난 그중에도 패션 메이크업아티스트가 될것이다.</p><p><br></p><p>나는 지금도 화장에 대해 많이배우고 더많은 화장을 해보고 싶다. 그리고 화장은 화장으로 어떤 사람은 자심감도 생긴다. 나는 메이크업아티스트가 돼기 위해선 미용 분장 학과, 분장예술 학과,메이크업학과,피부 미용과등 졸업을 하면 메이크업아티스트가 되기 유리하고 내가 그곳을 졸업하기 위해서 내가 좋아하는 메이크업아티스트 포니와 유명한 메이크업아티스트 정샘물에 메이크업을 보고 나만의 메이크업을 찾아볼것이다. 나는 이날이 나의 꿈을 바뀌게된 중요한 날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3 03:01: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83521</guid>
      </item>
      <item>
         <title>5414최민교 경주월드</title>
         <author>5414136</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89227</link>
         <description><![CDATA[<p>꽃이 살랑살랑 흔들리는 날이 였다.우리 가족은 경주 여행을 갔다와 온 김에 경주월드를 가자고해 우린 경주월드를 갔다.나는 엄마 한테 말했다.”엄마 나 오늘 꼭 드라켄을 탈꺼야!!”엄마가 “알겠어"라고 했다.우리는 줄이 많을 것 같은 드라켄을 타러 갔다. 난 갑자기 긴장이 됬다.내 마음속에 이런 생각이 계속 났다.’아 괜히탄다 했나?? 아 왜 이렇게 긴장이 되지?’근데 그렇게나 떨리지 않는 것 같았다.</p><p>우리 차례가 왔다. 난 가족한테"소지품 다 났뒀어?라고 물었다" 이제 올라 갔다.난 올라갈때 부터 소리를 쳤다.”꺄ㅑㅑㅑ"이제 수직 낙하로 떨어질 순간이 였다. 1 2 3&nbsp; 내려 갔다.근데 생각 보다 별로 안무서운 것이 였다.나는 지금 부터 즐기기 시작 했다.90’낙하가 한번 더 있는데 더 재미가 있었다.</p><p>이젠 무서워서 소리를 지르는게 아니라 이젠 재미가 있어 소리를 쳤다.이제 드라캔이 끝나고 다른 것을 타러 갔다. 이름을 모르는 놀이기구이지만 재미가 있었다. 인생에서 짜릿한 날이 될것 같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lh5.googleusercontent.com/p/AF1QipP_Rsh4YmOxbrYl7uKM173EharO-3PveMIwUg=w1080-k-no" />
         <pubDate>2023-11-23 03:05:4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0089227</guid>
      </item>
      <item>
         <title>5416현소민</title>
         <author>541645</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181770</link>
         <description><![CDATA[<p>도서관에서<br> 하늘은 쨍쨍, 바람은 쌀쌀 부는 어느 토요일에 나는 가방에 간식거리와 물을 챙기고 있었다. 그리고 옷을 단단히 여미고, 집을 나섰다. 버스를 타고, 15분 간 달려서 도서관에 도착했다. <br> 도서관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어린이-청소년실에 들어가서 짐을 정리하고, 바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만화책부터 그림책, 글책 등등 만은 종류의 책을 읽다가 내 친한 친구 민효를 만났다. 그러고는 민효와 함께 어문학실에서 같이 책을 읽고, 12시가 넘자 점심을 먹으러 갔다. <br> 해령이 언니와 내 친구 민효, 그리고 내 동생 아민이와 같이 밥을 먹고, 밖에서 좀 놀고, 다시 도서관으로 들어가 책을읽다가 오후 4시 30분에 엄마가 와서 우리를 다시 집으로 데리고 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0:52: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181770</guid>
      </item>
      <item>
         <title>5406 남서연- 역사연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191975</link>
         <description><![CDATA[<p>그날은 뺨쪽이의 탄생날이였지ㅎㅎ. 그날은 화창했지만 나는 회색이였지. 그날도 나는 연습에 몰두했지. 그런데도 애들이 더 가깝게 느끼고 실감나게 느꼈으면 하는 생각에 뺨 때리는 씬에서 때리는 척 하지말고 진짜로 때리라고 하며 내가 직접 말했어. 그리고 그씬이 결전의 날에 수정해서 연습도 그것을 집중적으로 했어. 결전의 시간이와도 나는 보면서도  내가 틀리면 어쩌지? 나 때문에 피해가 가면 어쩌지... 내가 대사를 틀리면 그것을 잘 메꿀 수 있을까?? 여러가지 생각이 한번에 들었어. 너무 떨리고 드뎌 우리 차례가 왔고 잘 해쳐 나가는 중이였어. 나는 정중부인 최민준과 술을 마시는 씬에서 드디어 때리는데 너무 찰지게 "쫙" 소리 나면서 퍼지는거임. 그래서 모두가 다 당황했어. 하지만 우리는 프로 정신으로 아무렇지 않게 대처했짛ㅎ 그날은 내몸이 남아나지 않았던 날이였고 멍과 상처가 생겼고 아직도 남아있어서 행복해. 내가 열심히 했다는 증거잖아. 너무 재밌고 흥미진진해서 매일 해도 신날 것 같아!</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992516546/74d5382da65af798eba6b055f0a391c1/Screenshot_2023_10_17_12_08_55_PM.png" />
         <pubDate>2023-11-24 01:02: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191975</guid>
      </item>
      <item>
         <title>5436백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193134</link>
         <description><![CDATA[<p>9월27일 수요일 아침이밝았다 오늘은 추석 첫날이었다 그래서 엄마가 친할머니 집으로가서 음식을 하기로하엿다 그날은 대구에서 사촌형아가 내려오는 날이었다 사촌형아가 도착하고 조금있다가 기장에있는 롯대월드에가기로 하였다 가서 놀이기구도타고 놀이동산에 옆에있는 루지도 3번을 타고왔다. 원래 사촌형아가 1박2일로자고 가는대 이번추석은 2박3일로 자고간다고 해서 2째날 아침에 놀이터로가서 축구를 했다 점심에는 제사를지내고 점심을먹었다 친할머니집 안방에서 tv를 보면서 6시30분까지 보다가 저녁밥을 먹으러 고기집에가서 먹고 집으로와서자고 형아는 대구로 올라갔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1:03: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193134</guid>
      </item>
      <item>
         <title>5437이시준 학예회 </title>
         <author>5437_1</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201296</link>
         <description><![CDATA[<p>11월15일은 학예회를 하는 날이다.1달동안 열심히 피땀눈물을 흘리며 학예회를 준비했다. 학예회 전날 너무 떨렸다. 왜냐하면 내가 실수하면 티가 많이나기 때문에 떨렸다. 학예회 당일에 아침에 일찍와서 옷을 갈아 입고 강당으로 갔다. 우리가 첫번째기 때문에 비교대상이 없어서 다행이지만 싱크로나이즈는 웃겨야 되기 때문에 더 힘들었다. 학예회 전날 무릎에 멍이들어서 다이빙 할때 더힘들었다. 악으로깡으로 버티니까 더 아팟다. 그래도 잘해서 다행이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1:11: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201296</guid>
      </item>
      <item>
         <title>5443 한용희 -빤쓰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213863</link>
         <description><![CDATA[<p>새 학기가 시작되자 나는 속마음으로 생각했다 (망했다.......)이제 학교에 들어갔다 구조를 알 수 없었다 왜냐하면 난 전학생이기 때문이다 일단 첫날에는 다나까를 쓰라고 해서 당황했다 근데 놀아서 속마음으로 생각했다 (아싸ㅋㅋ) 이제 하루는 끝났고 다음날이 됐다 이번에도 놀았다 다음날도 놀았는데 이제 진도를 밀라고 하셔서 그때부터 잠을 자기 시작했다<br><br>이제 거의 안놀아서 빤쓰런을 시작했다 체육을 마치고 몰래 튀었고 쉬는시간에 몰래 튀었다 그래서 애들이 찾았다 그래서 애들한테 미안하다 그래서 담임 선생님이 말하셨다 '너 1교시는 상담실 갈래?' 라고 하셨다 그래서 난 예전학교에서도 상담실을 가서 속마음으로 '오히려 좋아 ㅋㅋ' 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전담은 하고 상담실에 가면서 점점 고쳐나갔다 하지만 나는 걍 학교를 안나오는 것이 떠올라 학교를 아예 안나왔다 그래도 점점 고쳐가면서 가후변화 프로젝트인가 그런걸 했다<br><br>나는 선생님이랑 같이했다 왜냐하면 애들이 속이 터질까봐 그랬다 그리고 부끄러워서 애들이랑 안하고 선생님이랑 같이했다 이제 발표를 하고 다음 자연재해 프로젝트를 하는데 이제 애들이랑 좀 친해져서 애들이랑 같이 하는데! 내가 PL이 된것이다 담임선생님께서 PL을 뽑는다고 하셔서 내가 한번 손을 들어 애들이 오오오오올~~~이라며 말해줘서 나는 더 용기가 생겼다 이제 팀원을 뽑는데 내가 한기윤을 제일 먼저 뽑아버렸다 공부가 좀 그런 애라는걸 알고있었는데 내가 갱생(?)을 시켜보겠다고 생각했다 근데 애들이 리아를 안뽑아서 내가 뽑고 기윤이를 리아한테 맡기고 나는 나의 일을 한다 근데 난 모를때도 있어서 리아한테 물어보기도 한다 프로젝트는 성공적으로 되었다 근데 선생님께서 내가 PL이 된 후로 많이 달라졌다는 말씀을 하셔서 내가 기분이 좋았다 내가 PL이 되고 빤쓰런은 끝이났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1:22: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213863</guid>
      </item>
      <item>
         <title>반짝반짝 빛나는 학예회 날 5409이효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223470</link>
         <description><![CDATA[<p>2023년11월 15일 부산 온샘초들학교 5,6학년의 학예회 날 이였다. 그날의 강당은 사람들로 분비고 준비를 방금 끝낸 온샘합창부가 기다리고 있었다. 그리고 온샘합창부는 우리 5,6학년의 학예회의 시작을 아주화려하게 끊어주었다. 그리고는 합창부의 공연이 시작과 끝은 내었다. 그리고 합창부 공연을 끝낸 나는 짜릿함과 긴장감 이 두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p><p>그리고 나는 바로 의상은 가라입고 바로 상어 모자를 장착하여 무대 대기실로 들어가 우리반의 부반장들이 하는 시작하는 말을 들었는데 너무 딱딱 정리되게 말해서 너무 좋았다. 그리며 무대가 시작되었다. 처음은 남자 아이들의 웃긴 첫 공연이 시작되었다. 사람들이 첫 공연 부터 아주 많은 웃음을 주었다. 여자아이들이 대기하는 장소까지 부모님들의  웃음소리가 들였다.그래서 여자아이들은 긴장 반 웃음 반의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남자아이들의 와 상어다!! 라는 목소리와 함께 첫 시작이 조유현이 우다다닫닦... 그러자 파도소리를 기점으로 바담바담.... 소리가 시작하며 아기상어가 시작되었다 무사히 학예회를 끝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3-11-24 01:30: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541249/6noz9s76eik6bshr/wish/2801223470</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