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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채희] 제목을 정하세요.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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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부제목이나 핵심 설명을 덧붙이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1-17 05:46:13 UTC</pubDate>
      <lastBuildDate>2023-11-29 08:44:50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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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존재 가치는 무엇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noa8xozkqgrhhdk/wish/2794637195</link>
         <description><![CDATA[<p><br/></p><p>  '변신'의 작가 프란츠 카프카는 인간 운명의 부조리와 인간 존재의 불안을 통찰했던 작가이다. 카프카는 독일어를 쓰는 유대인 사회에서 성장했는데, 평범한 직장인으로써 생활과 글을 쓰는 일을 양분하며 지냈다. 하지만, 유대계 독일인이라는 점 때문에 항상 외로움을 지니고 살았다고 한다. </p><p><br/></p><p>  작가는 '변신'의 주인공, 그레고르 잠자를 벌레로 변신 시킨다. 절대 빠져 나갈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상황에 놓아 고립되버린 인생을 전하고자 한다. 작가는 그레고르와 같은 인물, 자신의 존재 가치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인물을 제시해 독자들이 자신의 존재 가치를 깨달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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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6:03: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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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소외 현상의 피해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noa8xozkqgrhhdk/wish/2794640963</link>
         <description><![CDATA[<p>  유럽은 산업혁명 이후에  물품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원료를 싸게 사올 곳과 그 공장에서 생산한 공장품을 팔 곳이 필요했다. 이 조건에 딱 들어맞는 곳을 유럽인들은 발견했다. 그곳이 바로 식민지였다. 각국에서 식민지를 지배하려고 하다 보니까 자주 식민지로 인한 치열한 전쟁이 곳곳에서 터졌다. '변신'은 제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날 때 쓰여진 작품이라고 한다. </p><p><br></p><p>  산업혁명은 세상을 변화시켰다. 다양한 직업들과  인간과의 관계가 바뀌었다. 산업혁명으로 인해 자본주의 사회로 변화되었다. 그렇기에 돈이 세상을 좌우하는 물질 만능주의 시대가 열린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일자리가 많은 도시로 몰리면서 서로서로 모르는 사이가 되버려서 인간 소외현상이 시작된다. 현대에도 당시 시대와 비슷한 인간 소외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반복적인 일을할 때에 인간은 기계에 의해 소외당하게 된다. 직장생활 속에 직위, 그리고 과학기술의 발달로 계속해서 진화되고 있는 기계로 인하여 일자리를 잃어가는 사람들이 바로 소외되는 사람들이다.</p><p><br></p><p>  변신에서는 그레고르가 인간 소외 현상의 피해자이다. 그레고르가 벌레로 변한 이후에 그의 인격이 무시되며 존재 가치가 실현 되지 못하는 장면들이 대부분이다. 특히, 그레고르가 사망한 뒤에도 가족들은 걱정은 커녕 산책을 하러 가자고 말한다. 또, 그레고르가 아픈 몸을 이끌고 방으로 가던 도중에 막대기로 그레고르의 몸을 치며 방 안으로 밀어넣는 장면도, '변신'에서의 인간소외 현상을 보여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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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6:1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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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가족에게 이익을 위해서만 존재하는 사람인가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noa8xozkqgrhhdk/wish/2794644219</link>
         <description><![CDATA[<p>  '변신' 중, "아버지는 그레고르가 지금 부딪힌 장애는 생각지도 않고, 이번에는 한층 더 큰 목소리로 몰아냈다." </p><p>라는 문장이 있다. 아무리 겉모습은 벌레지만, 내면은 자신의 아들인데 도움은 커녕 무시를 하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이 못 마땅하다.</p><p>  </p><p>  그레고르는 벌레가 되기 전에도 가족의 일원 보다는 가족을 먹여 살리는 돈만 벌어오는 기계로 취급 받았던 것이다. 결국은 돈을 못 벌어오는 벌레의 모습의 상황이니, 사람으로 대해주지 않게 되는 것이다. 아무리 돈을 벌어오지 못해도 어쩔 수 없는 상황에는 그 가족의 입장이 되어 생각도 해보고 최대한 이해해 보도록 노력해야 한다. </p><p><br></p><p>  그레고르가 돈을 벌어오지 못할 때 왜 가족들이 그레고르에게 가족처럼 대해주지 않았을까? 가족들은 그레고르의 존재 가치가 오직 '돈'이라고 생각했던 것 아닐까? 돈을 벌어올 땐 가족이고, 벌어오지 못할 땐 가족이 아니란 말인가? 그레고르가 가족에게 가족의 일원으로써 소중한 것이 아닌 돈을 벌어오는 사람일 뿐이라는 사실이 안타깝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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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18 06: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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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 가치를 찾는 사람들에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noa8xozkqgrhhdk/wish/2802295007</link>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지금으로부터 약 100년 전에 쓰여진 책이다. 하지만, 현대 사회의 사람들이 이 책을 꼭 읽어야 하는 근본적인 까닭이 있다. 바로 고전/ 현대 사회에서 존재했고, 지금도 존재하는 자신의 진정한 존재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사람들이다. '변신'에서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했는데도 불구하고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회사에 나가려고 했다. 이렇게 그레고르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현대 사회에도 존재한다. 이런<mark> 사람들은 현대 사회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찾아야 한다. 존재 가치를 찾지 못하면 삶을 즐기거나 해야 할 일을 찾지 못할 것이다. </mark></p><p><br/></p><p>  인간은 물건과 다른 점이 있다. <mark>바로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의미있고 가치있는 것이다</mark>. 쓸 가치가 없는 물건은 쓸 필요가 없지만, 인간은 다르다.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존재 가치가 있는 것이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한다. 자신의 존재 가치는 돈을 버는 것이 아닌 존재하는 것 만으로 만족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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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37: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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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는 돈 벌어오는 기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noa8xozkqgrhhdk/wish/2802298784</link>
         <description><![CDATA[<p>  그레고르는 벌레로 변하기 전까지 회사일도 열심히 하며 성실히 살아왔다. 하지만, 갑자기 그레고르에게 벌레로 변하는 현실이 찾아온걸까? 그레고르는 가장으로써 가족들의 살림을 담당하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그 평화는 한순간에 사라지고 말았다. 그레고르가 벌레가 된 것이다. <mark>가족들에게 그레고르는 쓸모가 없어졌다. 사람이 쓸모없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지만, 가족들에겐 돈을 벌어오지 못하는 그레고르는 말 그대로 쓸모없었다. 돈을 벌 때와 아닐 때의 반전 태도의 모습을 책은 그대로 보여준다.</mark></p><p><br></p><p>  나는 그레고르가 죽은 후에 가족들이 오히려 짐이 사라졌다는 듯, 산책을 나가는 상황이 너무 답답했다. 가족은 그레고르가 돈을 벌어올 땐 소중하게 생각하지만, 벌레가 되어 돈을 벌어오지 못할 때는 쓸모없다고 생각해, 오히려 좋아한다. 이런 사람들은 절대로 진정한 가족이 아니다. <mark>언제든지 소중하다고 판단할 수 있는 사람들이 바로 진짜 가족이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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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5:5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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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으로 인한 비참한 삶</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noa8xozkqgrhhdk/wish/2802301328</link>
         <description><![CDATA[<p>  가족을 위해 상점의 판매원으로 일하던 그레고르 잠자는 어느 날 아침 자신이 커다란 벌레로 변한 것을 발견한다. 한참 몸을 뒤척이며 상황을 파악하던 잠자는 시계를 보고 놀란다. 일을 나가야 할 시간이 훌쩍 지나있었기 때문이다.</p><p>밖에서는 가족들이 그레고르를 깨우기 위해 애를 쓰고 있었다. 그러는 사이에 직장에서 지배인이 와 잠자가 나오지 않는 것과 그간의 일을 비난하기까지 했다. 그레고르는 필사적으로 일어나려 했다. 가족들이 전적으로 자신의 수입에 의존하고 있고,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진 빚을 갚기 위해 회사로부터 상당한 돈을 빌린 상태였기 때문이다.</p><p>그레고르는 간신히 문을 열고 나갔다. 그러나 그레고르의 모습을 본 지배인은 줄행랑을 쳤고, 어머니는 쓰러졌다. 아버지는 나무막대를 집어 들고 그레고르를 그의 방으로 몰아 넣었다. 이후 그레고르는 자신의 방 안에 고립된 채 동물처럼 지내게 된다. 가정의 살림이 궁핍해 지면서, 가족들은 각자 살기 위해 노력한다.</p><p>그레고르는 그 후 두 번 더 방에서 나가려고 시도했다. 그러다 그레고르를 본 어머니가 기절을 했다. 때마침 돌아온 아버지가 그 광경을 보고 사과를 던졌다. 그 중 하나가 그레고르의 등에 들어가 박힌다. 사과 공격을 받은 그레고르는 다시 자신의 방에 갇혀 지낸다.</p><p>시간이 지날수록 가족들은 점점 그의 존재를 잊어갔다. 방 청소도 뜸해지고 그에게 주는 먹이도 점점 허술해졌다. 그의 가족은 모자라는 생활비를 채우기 위해 하숙생 셋을 받아들였다. 그레고르는 하숙생을 위해 연주하는 여동생의 바이올린 소리에 자신도 모르게 방을 나왔다. 그를 본 하숙생들은 방을 비워 버린다.</p><p>마침내 잘 참던 여동생마저 분노가 폭발했다. 그녀는 아버지 어머니에게 이렇게 계속 지낼 수는 없으며, 오빠라고 인정하지 않을 것을 선언했다. 그런 말을 듣고도 잠자의 마음은 담담했다. 그레고르는 감동과 사랑으로 가족들을 회상했다. 그 날 밤 그레고르는 죽음을 맞이했다.</p><p>이튿날 아침 가족들은 그가 죽은 것을 확인했다. 하지만 가족들은 슬퍼하기보다 골칫거리가 없어져 다행스럽다고 생각하면서 교외로 소풍을 간다. 그들은 자신들의 장래가 어디까지나 암담하지만은 않다는 것에 대해 기뻐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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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6:08: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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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족의 진실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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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존재하는 것이 존재가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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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1-25 06:30: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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