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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뒷이야기 제출 by JIHYUN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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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정한 주인공 칸에 내가 쓴 이야기를 넣어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7 04:1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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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choijihyun04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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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여의주는 궁금해졌어요.<br>'난 어떻게 태어난거지? 내 가족은 어디 있을까?'<br>그래서 여의주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입을 열었어요.<br>"오늘이야. 내 가족 찾는 것을 도와줘."<br>"어? 여의주야? 너 말을 할 수 있었구나. 물론이지 내가 도와줄게. 가족을 찾아 떠나보자. 야아, 도와줄 수 있지?<br>"응 물론이지. 하지만 난 원천강을 오래 떠나 있을 수 없어. 아쉽지만 저쪽 세계까지만 내가 태워줄게."<br>그렇게 오늘이와 여의주는 다시 여행을 떠났어요. 이번엔 용이 된 이무기가 남기고 간 다른 여의주 친구들도 함께요. 제일 먼저 매일이를 찾아갔어요.<br>"우와, 오늘이야! 이게 얼마만이야! 원천강엔 무사히 돌아갈 수 있었니? 세상에 여의주가 이렇게 많이 모여있다니. 이건 역사적인 대 발견이야. 그 어느 책에도 나와있지 않았던 사건!"<br>"...안녕?"<br>구름이였어요. 이젠 매일이와 구름이는 함께 살고 있는 모양이예요. 여전히 말이 없고 조용한 구름이는 매일이 뒤에서 수줍게 인사를 건넸어요. 이 때 여의주가 잆을 열었어요.<br>"넌 여전히 말이 많구나? 구름이는 여전히 말이 없고. 나 같은 여의주도 가족이 있을까 궁금해서 여행을 하고 있어. 내 가족을 찾는 것을 도와줄 수 있니?"<br>"어? 여의주 너 말을 할 수 있었구나? 물론 도와줄 수 있지. 여의주란 이무기가 오랜 시간 동안 수련을 하면 생겨나는데 이무기가 사는 곳이 바로 물 속이야. 그러니 연꽃나무는 여의주가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고 있을거야."<br>모르는 것이 없는 매일이가 막힘없이 알려주었어요.<br>"...그래. 우리가 함께 가줄게."<br>구름이도 부끄러워 하면서도 도와주겠다 해주었어요.<br>오늘이와 여의주들, 매일이, 구름이는 연꽃나무를 찾아가 물었어요. 연꽃나무는 옛날과 다르게 꽃이 많이 펴서 엄청 크고 화려해져 있었어요. 연꽃나무는 이렇게 말했어요.<br>"내가 사는 연못에도 이무기가 살았던 적이 있었지 하지만 난 아쉽게도 여의주가 태어나는 순간을 본 적이 없어. 아! 오늘이를 도와줬던 용에게 물어보면 어떨까?"<br>"하지만 용은 이제 하늘로 올라가서 만날 수가 없는걸?"<br>오늘이가 실망하며 말했어요.<br>"용은 구름을 몰고 다닌다고 하잖아. 우리가 구름을 만들어내면 용이 나타날거야. 안그래 구름이야?"<br>"으...구름을?"<br>구름이는 내심 부담스러워하는 눈치였어요.<br>"괜찮아 구름이야. 용이 다시 나타나면 구름이 머리 위에 생긴 비구름을 다시 가져갈 수 있을거야."<br>연꽃나무의 말에 구름이는 용기를 내었어요.<br>"...그렇다면 내가 구름을 불러내볼게."<br>구름이가 연꽃잎 한 장을 꺾어 주문을 외웠더니 구름이 머리 위에 비구름이 생기고 비가 내리기 시작했어요. 이 비구름은 하늘에 있는 용도 발견하게 되었지요.<br>"응?내가 만들어내지도 않은 구름이 생겼네? 무슨일인지 내려가봐야겠다."<br>용이 하늘에서 내려왔어요.<br>"이무기갸~아, 아니 용아~"<br>오늘이가 손을 흔들었어요. 여의주들도 반가워 폴짝폴짝 뛰었어요.<br>"오늘이야~! 여의주들! 너희 모두 잘 지냈어?"<br>용이 된 이무기도 반갑게 인사했어요.<br>여의주는 자기의 궁금한 것을 물어보았어요.<br>"용아, 혹시 너는 우리 여의주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고 있니? 우리에게도 부모님이 있을까?"<br>용은 당연히 알고 있다는 듯 대답했어요.<br>"응 물론 너희들도 부모님이 있지. 이무기들이 살던 연못이나 강 바닥에는 신선들이 사는 세계가 있어. 그 곳의 어느 부부가 우리 이무기들의 정성을 시험하시거든."<br>여의주의 눈이 반짝였어요. 드디어 자기의 부모님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 순간이었지요.<br>"시험을 통과하면 그분들의 자식을 우리에게 보내주셔. 그게 너희 같은 여의주란다."<br>"그렇다면?"<br>"응 그분들이 바로 너희의 부모님이셔."<br>"고마워 친구들아! 너희들 덕분에 드디어 우리 부모님에 대한 소식을 알게 되었어!"<br>여의주가 친구들에게 인사를 했어요. 오늘이는 여의주와 여의주 친구들을 보며 말했어요.<br>"우리 본격젹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너희들의 부모님을 만나러!"<br>모두의 배웅을 받으며 오늘이와 여의주들은 땅 속 세계로 여행을 떠났어요. 이 아이들의 여행에선 또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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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01:4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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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임현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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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년이지나고 용이 원천강으로 내려와서 오늘이를 만난다.<br>&nbsp;하지만 여의주는 없었다.<br>&nbsp;용은물었다 "왜 여의주가 없니"<br>&nbsp;오늘이가 울면서 말했다<br>&nbsp;"여의주들이 없어져서 계속 찾고 있어"<br>&nbsp;용과 오늘이는 여의주를 찾기위해 떠난다.<br>&nbsp;하늘을 날면서 여의주를 찾던 오늘이와 용은 매일이와 구름이를 만난다.<br>그렇게 계속 찾다가 결국에는 못찾고 원천강으로 돌아온다.<br>하지만 여의주는 물속에 있었다.<br><br><br>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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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2: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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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이규원  </title>
         <author>kkomaa123456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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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는 원천강에서 행복했지많 야아의 상처는 아물지 않았다. 그래서 한번 더 모험을 떠났다. 용(이무기)를 타고 똑똑한 매일이가 있는 곳에 같다. 구름이도 같이 있었다. 오늘이가 말했다."매일아! 오랜만이다. 근데 나 또 문제가 생겼어! 원천강에 야아라는 친구가 있는데 활에 맞은 상처가 낮지 않아." 매일이가 말했다. "그래? 음........어디 보자.....그래! 이 책에 물에 사는 산신령이 소중히 마법의 약을 가지고 있다고 해." 오늘이가 말했다. "그래!? 휴~. 근데 물에 산다니 어디로 가야 물이 있을까?" 그때 구름이가 얌전하게 말했다. "....저 날 쫓아&nbsp; 다니던 구름이 이제는 연꽃 나무 근처로 같다고 해.... 거기에 가면 물이 많으니 산신령이 거기로 이사했을지도 몰라. 내가 데려다 줄게." 그렇게 오늘이,매일이,구름이는 연꽃 나무가 있는 곳으로 갔다. 몇 분 걷더니 드디어 연꽃 나무가 있는 곳에 도착했다. 연꽃 나무가 오늘이를 알아보고 말했다. "오늘아! 또 왔구나. 왜 왔니?" 오늘이가 말했다."야아에게 약을 같다 주려고. 그래서 그러는 건데 요 주변으로 산신령이 이사 했니?" 연꽃 나무가&nbsp; 말했다."산신령?.. 응! 그럼! 요 주변에 물이 많아진 뒤로 산신령이 이사했어. 여기 물 어딘가에 있을거야." 오늘이가 말했다."정말? 고마워 연꽃 나무야~!. 그럼 이제 산신령을 불러봐야 겠다. 산신령님! 산신령님!" 그러자 물속에서 산신령이 나오면서 말했다. "누구냐? 날 부른 건?"<br>"저예요!" 오늘이가 대답했다. "왜 날 불렀니? 도끼를 물에 빠트렸니? 얼마 전에 나그네에 도끼를 내가 찾아준 적이 있어서. 근데 내가 뭘 말하고 있었지?... 아! 그래 왜 날 불렀니?" 산신령이 물었다. 오늘이가 대답했다. "제 친구가 아파요... 혹시 마법의 약을 드릴 수 있나요?" "마법의 약? 흠..........좋아! 단 조건이 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내가 마법의 약을 주는 대신 내 수염을 좀 없애 주렴...... 보다시피&nbsp; 난 수염이 길 단다. 너희가 내 수염을 잘라줄 수 있겠니?" 산신령이 이렇게 말하자 오늘이는 중얼거렸다. "휴~. 아주 이무기랑 똑같네 이무기는 여의주를 달라더니~" 근데 그걸 듣고있던 이무기(용)가 오늘이 한테 "크와앙!" 거렸다. 하지많 너무 쎄게하는 바람에 불이 나왔다. 하지많 불이 산신령에게 같다. 그 덕분에 산신령의 수염이 말라 떨어졌다. 산신령이 말했다 "드디어! 드디어! 거추장스러운 수염이 사라졌다!! 고맙다 오늘아! 너의 한마디 때문에 내 수염이 사라졌어! 약속대로 마법의 약을 주마!" &nbsp; 오늘이는 약을 받고 연꽃 나무를 보며 말했다. "" 연꽃 나무야! 이젠 꽃이 생겼는데 왜 꽃봉오리가 없어?" 연꽃 나무가 말했다"꽃이 피더니 꽃봉오리가 안 생겨" 그때 갑자기 지진이 일어났다. 몸이 약한 구름이가 쓰러지려고 하자 오늘이는 마법의 약을 연꽃 나무 쪽으로 던져버리고 구름이를 구했다. 그러자 마법의 약이 연꽃 나무 몸에 스며들며 꽃봉오리가 생기기 시장했다. "오늘아! 정말 고마워. 그런데 어떡하지? 약이 내 몸으로 들어가 버렸어...." 연꽃나무가 말했다. 오늘이가 대답했다. "괜찮아. 하는 수 없지....." 그러자 산신령이 박수를 치며 말했다. "너희들의 우정이 감동적이다. 자 여기 마법의 약이다 1개 더 주마." 오늘이가 말했다. "감사합니다!" 오늘이는 친구들과 인사를 하고 다시 이무기(용)을 타 원천강에가 야아를 치료해 주었다.</div><div><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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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12:50: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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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김소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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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는매일이와연꽃나무,구름이,이무기를만나고싶어한다<br>그런데&nbsp; 야아가화살을맞은데가 다안 아 물어서<br>여의주들이 반대한다<br>그런데오늘이는&nbsp; 여의주가 자는틈에&nbsp;<br>원천강 을 떠났다<br>오늘이가눈을떠보니 매일이가 있는 책탑이있었다&nbsp; &nbsp; &nbsp; &nbsp; 그래서오늘이는매일이가준약을야아에게먹이고행복하게살았다<br>&nbsp;-THE end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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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31 22:4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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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박주환</title>
         <author>ashitanopark8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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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매일이가 이제 안읽던 책을 정리하려 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무기 구름이 오늘이 등등 다양한 친구들과 함께 책을정리하고 있었다 매일이는 새로운취미를 찾기 시작한다 친구들과 같이 취미를 찾기 시작하다가 매일이는 새로운 취미를 찾았다 공부였다 그래서 매일이의 집에는 문제집이 가득 쌓였다.<br><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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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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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한정빈</title>
         <author>jinky4</author>
         <link>https://padlet.com/choijihyun0413/6nn7tz3axmv48bx9/wish/1708330843</link>
         <description><![CDATA[<div>오늘이는 그날 저녁 야아와 함께 잘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어요. 하지만 야아가 갑자기 한쪽 팔을 잡고 아파하며 말했어요. "나 아직 화살 상처가 낮지 않은것 같아...." 오늘이는 밤이여서 무서웠지만 야아가 걱정되는 바람에 용을 타고 이무기를 찾아 갔어요.&nbsp; 매일이에게 상황을 말하자 매일이가말했어요. "내가 알려줄게" 오늘이는 용과 함께 매일이가 알려준 산으로 갔어요. 하지만 산은 이미 어둠이 진 뒤라 으스스 하기도 했죠. 하지만 오늘이는 포기하지 않았어요. 한시간을 더 찾다 오늘이는 땅에서 무엇이 반짝거리는걸 보았어요. 오늘이가 말했어요. "용아!! 빨리와봐!!!! 찾은것 같아!!!"<br>용은 재빨리 오늘이를 태우고 원천강으로 갔어요. 야아는 그 약초를 먹고 다 나았답니다<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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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2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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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이정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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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는 심심하고 매일이가 보고싶어 매일이를 찾아갔다.그런데 매일이가 없는데 책들도 없었다.그때 뒤에서 축구공이 날라왔는데 오늘이가 맞았다.오늘이가 축구공에 맞아 기절했다.매일이는 축구를 좋아하게 된것이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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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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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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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4-1최이은<br>오늘이와 여의주가 원천강으로 돌아오자 밤이 깊었다. 그래서 오늘이와 야아 여의주는 일단 잤다. 다음날 아침 여의주는 눈을 떠보니 야아와 오늘이는 신나게 놀고 있었다. 여의주는 조금 서운했지만 함께 놀려고 통통 튀어 갔지만 야아와 오늘이는 다른 곳으로 갔다. 여의주는 혼자 남았다. 여의주는 심심해서 어디론가 계속 통통 튀어다녔다. '아...지금쯤이면 오늘이와 야아가 왔겠지?'<br>여의주는 원천강으로 돌아가려는데 길을 잃어버렸다. '어떡하지? 그래도 오늘이와 야아가 데릴 오지 않을까?' 여의주는 걱정반 기대반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밤이 깊었고 오늘이와 야아는 오지 않았다. 여의주는 기다리다 지쳐 잠이 들어버렸다. 눈을 떠보니 아침이였다. 여의주는 어떻게든 돌아가려고 계속 통통 튀어 갔다 하지만 더 길을 잃어버렸다. '어떡해ㅠㅠ' 그때 여의주 앞에 이무기가 나타났다. "이무기야 나 좀 도와줘!" 하늘에서 보니 오늘이가 울고 있길래 물어보니 너가 없어졌다 해서 널 찾고 있었어 어른 원천강으로 가자 내가 데려다줄게!" "고마워 이무기야"  여의주와 이무기는 원천강에 도착했다. "여의주야!!! " "ㅇ늘아!!"  "여의주야 내가 미안해 야아와 다신 떨어지고 싶지 않아서 그만." "아니야 얼른 우리 놀자!"  다음부턴 오늘이 야아 여의주는 다신 떨어지지 않고 행복하게 살았다고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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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2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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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이승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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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일이가 누나인 오늘이가 보고 싶어서 힘든 모험을 떠날 준비를 했습니다.<br>준비를 마친 내일이가 배를 타고 원천강 쪽으로 갔습니다.<br>가다 폭풍우가 내려 내일이가 탄 배가 부서졌습니다.<br>부서진 배 한 조각에 매달려 있는 내일이가 힘이 빠지려고 할 즈음 원천강에 있던 용이 나타났습니다.&nbsp;<br>"넌 누구니? 내가 도와줄까?" 하고 용이 물었습니다. &nbsp;<br>"나는 내일이라고 해.&nbsp; 내 누나는 오늘이라고 하는데 만나러 왔다가 이런 상황이 되었어. 나를 원천강에 있는 누나에게 갈 수 있도록 도와주면 안될까?"<br>그 이야기를 들은 용은 비구름과 폭풍우를 몰고 사라졌습니다.&nbsp;<br>내일이는 용의 도움을 받아 원천강 쪽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nbsp;<br>오늘이를 만난 내일이는 누나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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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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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김연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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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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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1: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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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동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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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는감자기금궁했다왜냐하면자신을나은부모니이누구인지몰라서여의주와다함께오늘이는다시모험을떠났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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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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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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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연꽃나무는 꽃을 잘키우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람이 엄청 세게 불었다. 그런데!! 연꽃이 다 날아 가버렸다 마침 그때 오늘이와 여의주가 연꽃나무에게 왔다. 연꽃나무가'내 연꽃들이 다 날아가 버렸어' 오늘이는 '우리가 연꽃들을 찾아올게'라고 말했습니다. 연꽃나무가 정말고마워 라고 말했습니다. 오늘이는 연꽃들을 찾으러 가는데 연꽃들은 바람을 타고 날아다녔습니다. 오늘이는 큰 막대기를 가지고 날아다니는 연꽃들을 다 떨어뜨려서 연꽃나무에게 갔습니다. 연꽃나무는 정말정말 고마워. 라고하며 행복하게 살았답니다<br><br>-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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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6: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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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장수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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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가 다른여의주들을 챙기느라 원래있었던 여의주를 챙겨주지 못했어요. 여의주는 심술이 났어요. "오늘이 나빴어."여의주는 좋은 생각이 났어요.하지만 않들어 줄수도 있었죠. 여의주는 말했어요.'야아. 다른 여의주들<br>챙겨주면 않됄까?' 야아가 말했어요.' &nbsp; .&nbsp; &nbsp;. &nbsp; .&nbsp; 알았어.' 여의주는 너무 좋았어요. 왜냐하면 이제 오늘이랑 마음것 놀수 있으니까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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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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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이진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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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천강으로 돌아온 오늘이는 한가지 계획을 세운다. 원천강을 워터파크로 만들기로했다. 먼저&nbsp;<br>매일이를 찾아가 의논 한 뒤 친구들을 모두 불러&nbsp;<br>모았다.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고 각자 할일을<br>정했다. 연꽃나무는 나무를 이용해 놀이기구를<br>만들고,이무기는 여의주로 밝은 조명을 비추고,<br>구름이는 따가운 햇빛을 차단해 주는 파라솔로,<br>야아는 손님들을 안내해 주는 일을하기로 했다.<br>드디어 모두의 노력으로 원천강은 아름다운<br>워터파크로 변신했다.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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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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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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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이는 구름이 때문에 행복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근데 매일이는 또 궁금증이 생겼다고했다.그게 뭐냐면 슬픔을 알고싶다고 했다.근데구름이가 도와주었다.어떻게 도와주었냐면 구름이는 구름을 주었다.그래서 매일이는 슬픔이 뭔지 알겠다고 구름이에게 슬픔을 알려주어서 고맙다고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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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백향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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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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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 김지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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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는 모험에서 무사히 돌아오고&nbsp; 야아한테 자랑한다. 그예기를 듣고 야아가 호기싶이 생기고 오늘이가 만났던 친구들이 어떠게 생겼는지 보고싶어서 바다를 건너고 산을 넘어서책이산 처럼 싸여 있는 매일이 집을 처음으로 야아가&nbsp; 보고안으로들어가 매일이를 만나고 연꽃나무를 만나고 구름이를 만나 용 (이무기)를 만나 원청강으로 돌아가 해복하게 살았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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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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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주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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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야아랑 여의주랑 놀다가<br>여의주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서&nbsp;<br>한쪽이 깨지게된다.<br>그걸본 야아는<br>목공풀로 여의주를&nbsp;<br>붙여줬다&nbsp;<br>그래서 여의주는다시 재미있개 놀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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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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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학년 1반 이민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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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오늘이는 다시 야아를 만나 행복하게 살다가&nbsp;<br>어느날 오늘이가 야아 화살을 맞은곳이 아파하면서 고통을 호소하고있었다 "야아가 아파" 오늘이는 다짐했어요 야아를 위해 원천강을 떠나서 약을구하러 일단 매일이한테 약을 만드는데 필요한 재료를 배우고 재료를 얻기 위해&nbsp; 여의주와 여행을 떠났다 재료:연꽃,구름 조금,용의비늘2개,책 2권,마법의물약이다 오늘이는 생각을했다. 전에 만난 친구들이 갖고있는거다. 연꽃나무한테 연꽃을얻고 구름이 구름을 얻고 용을 처음 만났던 장소에가서용을 불럿다 용이나왔다용한테 용의비늘은 두개 얻었다 . 다시 매일이한테가서 책 두개를 얻었다 다시 원천강에가서 만들라해는데 야아가 엄청 기달렸다 다시 재료를 밯는데다 다 넣고 빻았다. 야아는 약을 먹었다 갑자기 다 나았다 ㄱ그리고 행복하게 살다 친구들이 원천강에 놀러 왔다 행복하게 놀았다. 야아는 오늘이외 여의주를 등에 태우고 하늘 여행을 했다&nbsp;.<br>끝<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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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48: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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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진용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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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어느날 원천강에 야아와 오늘이와 여의주가 살았다.<br>그런데 야아의 상처가 낳지않고 있다.<br>그래서 오늘이가 걱정하자 야아가'괜찮아'라고 말한다.<br>하지만 오늘이는 너무 걱정이 되서 상처약을 찼으러 간다.<br>오늘이와 야아는 상처약을 찾으러 마법의 숲에 갔다.<br>마법의 숲 입구에는 문지기가 있었다.<br>그리고 오늘이가 말했다.<br>'문지기야 이문안에 어떻게 들어가'<br>그리고 문지기가 말했다.<br>'넌 들어갈수 없어!'<br>오늘이는 슬퍼졌다.<br>그리고 오늘이가 생각했다.<br>"내가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는걸 보여줘야 겠군"<br>오늘이가 다시 원천강으로 돌아간후...<br>'이무기야! 연꽃나무야! 매일아! 구름아! 여기로와봐!'<br>모두가 모였다.<br>다시문지기에게 가자!<br>문지기에게 가자 문지기가 없었다.<br>'문지기가 어디있지?'<br>오늘이가 말했다.<br>오늘이와 친구들은 마법의 숲 안으로 들어갔다.<br>문지기가 숲 안에서 나타났다.<br>'나는 특별하다고!'<br>문지기가 오늘이의 친구들을 보고 놀랐다.<br>'허억!!'<br>오늘이가 문지기에게 물었다.<br>'상처약이 어디있지?'<br>문지기가 대답했다.<br>'여기있읍니다.'<br>오늘이가 상처약을 들고 원천강으로 돌아갔다.<br>야아에게 상처약을 뿌리고 상처가 다 나아서 오늘이와 야아는 행복하게 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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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0:5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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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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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김태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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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오늘이가 말했어요.<br>"우리 오늘 이사 가자!"<br>여의주가족들은 좋아했어요.<br>하지만 야아는 울상이었어요.<br>왜냐하면 자신이 살았던 집과 같은 소중한 공간 이였기 때문이에요. 오늘이는 야아를 다독였어요.<br>"야아야 우린다른 곳에 가서 더 행복하게&nbsp;<br>살거야" 야아는 말했지요"그래!그럼 우리 이사가자!" 오늘이는 야아한테 고마워 했어요.&nbsp;<br>"근데 우리 어디로 이사가?" 여의주가 물었어요.<br>우리는 매일이 옆으로 이사가! 오늘이가 말했지요.<br>배를 타고&nbsp; 가고 있는데 파도가 저기 보였지요.<br>어떡해!!! 다들 난리법석이였지요.<br>파도가 칠때 모두 힘을 모아 배를 돌려봤지만&nbsp;<br>배는 돌아 가지 않았지요.<br>파도가 칠때&nbsp; 철석!!!!!!!!!!! 하고 파도가 쳤어요 .<br>다들 눈 을 질끔 감았는데, 갑자기 여의주 들이&nbsp;<br>소리를 쳤어요. "저기봐!"&nbsp; 오늘이는 눈을 떴는데 용이 배를 들고 있는 거에요! "안녕 오랜만이야" 라고 용이 인사 했지요.&nbsp; 용이 물었어요. "너희 어디가?" 오늘이가 말했지요 우리 이사가! "어디로?"&nbsp; " 매일이 집 옆으로!"<br>"그래? 그럼 같이 가자!"<br>그렇게 해서 오늘이는 무사히 이사를 했고 구름이,매일이,용과 재밌게 놀다가 잠을 잤다고 합니다!<br>                                  -끝-</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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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03:19: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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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1반 조주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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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느날 아야가 아파서 움직이지못하게 되었어요. 그래서<br>오늘이는 매일이와 구름이를 만나서 예기했어요.<br>"매일아 우리아야가 너무아파 도와줄수있니?"<br>"물론이지! 흠...어디보자.....구름아! 혹시 약에관련된책못봤니?"<br>구름이는 고개를저었어요.<br>"오늘아 그럼내가 버려버렸나봐"<br>"괜찮아 함번그약을 찾아보자"<br>&nbsp;"그래!"<br>몆칠을가다보니 바다가 펼쳐졌어요.<br>오늘이는 고민끝에 용을 불렀어요<br>"용아!용아!"그러자...<br>"쾅쿵쿵쿠르르 안녕 오늘아"<br>"용아 우리를 바다건너편으로 보내줘!"<br>"그래! 근대 거기는 왜갈려고?"<br>"아야의 병을 고치려고"<br>"거기는 다 나쁜사람들 뿐이야"<br>"무은일을 하는데?"<br>"그게.... 우리가좋아하는 뱀고기를 우릴 놀리듯이 먹는 다는거야 어때 진짜 나쁘지!!"<br>세친구는 그말을듯고 한참동안 웃었어요.<br>"그리고 제사지낸다고하면서 불을피워 우리들을 힘들게만들기도한다고!!"<br>"그럴수도 있겠구나"<br>"그래도우리를 대려다줄수있겠니?"<br>"그러지뭐....."<br>그런데 가던길에 매일이가 뱀고기를생각하면서 웄다가 물에빠지고말았어요. 그때고래가물을뿜어서 매일이를 구해주었지요.<br>"고래야 고마워!!"<br>매일이는보답으로 책을 한권주었어요.&nbsp;<br>"매일아 이책은 무슨책이야?"<br>고래와 학의병을 고치는방법이 적혀있는 책이야"<br>"무 ㅓㄹ ㅏ 고!! 매일아 아야는 학이야!!"<br>"잉 아야는 사람아니었어? 괜찮을거야 약을차자보자"<br>"하는수없지 그러자"<br>용을포함한 네친구는 이곳저곳 약을찾아다녔어요.<br>그러다 마법의 꿀이라는약을 발견했어요.<br>"이겄도 당장사자!!"<br>"오늘아 가격표좀봐"<br><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가격:1,000,000<br><br>"1,000,000이야"<br>그때 용이 위조지패지를만드어서 마법의 꿀을 샀지요<br>"예들아! 빨리가자!"<br>"그래!!"<br>지에온 오늘이는 용과 구름이, 매일이와 해어진 뒤가져온 모든약을 아야에계 먹여보았지요. 하지만 아야는 기운을차리지 못해어요. 마지막으로 마법의꿀을 먹보았지요.<br>그러자아야가"마법의꿀"하고 말하더니 기운을 차리고 일어났지요. 하지만 곳 다시 쓰러지고 말았어요.<br>오늘이는 슬퍼하며 원천강의 물을떠서 주었어요. 그런데<br>물을마시던아야가 춤을추기 시작했어요.<br>그리고 하늘로 오라겄다가 내려왔지요.<br>오늘이는 아야의병이낮자 기뻐했지요.<br>그런데 생각해보니 마법의 꿀이효과가 없었었던것이죠<br>결국오늘이는 위조지패범으로 평생 원청강에서 나갈수없게 되었담니다.<br>&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nbsp;<br><br>                                                   -끝-</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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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1 11:1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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