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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학년 4반 사회 생각나누기 by (사회과)김정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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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늘은 문화에 대한 편견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자신의 이름 아래 +부분을 누르면 의견을 입력할 수 있어요. 쌤이 예시로 든 사례를 보고 여러분들이 경험한 편견이나 고정관념을 올려보세요. 친구의 사례에 공감하거나 비슷한 사례가 있으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일단 뒷번호, 앞번호 친구에게 댓글을 달고 그 이후에 더 달고 싶은 친구에게 댓글을 써주세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9-10 05:5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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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                                           나는 &#39;미국&#39; 하면 &#39;선진국&#39; 이라는 단어가 가장 먼저 떠올랐다. 그래서 &#39;미국인&#39; 이라고 하면 똑똑하고 세련되며, 잘산다고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것은 나의 착각이었다. 알고보니 미국인 중에도 생각보다 많은 문맹인이 있었고, 노숙자들의 수도 많았으며, 빈부격차 또한 높았다. 결국 이 생각은 &#39;미국&#39; 이라는 단어 하나에서 온 나의 &#39;고정관념&#39; 이었던 것이다. </title>
         <author>suso205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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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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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5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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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편견은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                          고정관념 : 어떤 집단의 사람들에 대한 단순하고 지나치게 일반화된 생각들      </title>
         <author>suso2055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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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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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0 05:5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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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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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때부터 미국은 선진국이어서 사람들이 좀 더 세련되고 생각이 깊을 줄 알았다. 우리나라보다 선진국이니깐 우리나라 사람들보다 공공질서를 잘 지키고 사람들끼리 예절도 잘 지킬 것 같아서 어릴 때 내 꿈은 미국으로 이민 가서 사는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 19사태로 인해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다. 우리나라보다 더 잘사는 선진국이지만 의료시설도 우리나라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가 잘 되어있고 지금 코로나19 때문에 우리나라사람들은 거의 다 마스크를 끼고 생활을 하는데 미국인들은 우리나라 소수의 사람들과 같이 '정부가 뭔데 우리의 권리를 막아?' 하는 생각을 가지고 사는 것 같다. 나는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선진국인 '미국'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깬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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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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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누기</title>
         <author>2020411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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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중국이라하면 중국의 길거리는 완전 화려한 간판들에 화려한 조명 같은 것들이 많아서 반짝반짝 빛나겠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 또한 그 한곳에는 안 좋은 곳들이 모여있을거라 마음 한켠에서 생각하고있었다. 다만 중국도 우리와 같이 평화로운 한 나라였다. 그런 길거리들이 없는것은 아니겠지만 내가 생각했던 것처럼 모든 길거리들이 그렇지 않았다. 굉장히 평범했으며 한국의 거리와 다름이 없었다. 내 생각에 대해 부끄러웠다. 어느부분에서 그런 생각이 나온 것인지 조차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 자체가 안 좋은 일이라 생각하고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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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5:2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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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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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유럽이란 곳은 모두가 알고있고 나도 모르게 동경하는 곳이라고 생각했다. 전세계 곳곳 많은 나라가 있지만 많은사람들이 관광지나 문화의 선진국 하면 대부분 유럽에 속한 나라를 생각하곤 한다라는 생각을 어릴때부터 한것 같다. 나 역시도 프랑스와 영국에 패션, 미술, 건축등을 좋아했다. 때문에 그런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문화적인식 역시 그들의 문화처럼 아름답지 않을까? 라고 많이 생각하여 어느샌가 그들의 모습이 아름답게 남아있었다. 하지만 최근의 나의 생각은 바뀌었다. 생각보다 훨씬 어쩌면 우리가 더욱 선진국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코로나19 사태가 터지고 우리나라의 방역체계를 사생활침해라고 말한다거나, 마스크를 쓰지 않겠다며 집회를 열고, 방역수칙을 당연하다는듯 안지키는 모습을 보고 나의 고정관념이 많이 깨졌다. 또 이탈리아와 프랑스 모두 음식으로 유명한 나라가 아닐까 싶은데 우리나라의 육회, 산낙지 등의 음식문화를 보고 징그럽다, 야만인이다 라고 하는것도 이해가 가지 않는다. 자신들은 닭장속에 거위를 가둬놓고 부드러운 간을 만들겠다는 목적으로 우유를 쏟아부으며 학대를 하고 있으면서 세계진미라고 포장하고 있지 않은가? 이로써 내가 유럽에 관해 생각하고 있던 환상, 고정관념이 다 깨지고 있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1 05: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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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생각나누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so20551/6nef3lzzg8qkzlby/wish/737912127</link>
         <description><![CDATA[<div>문화하면 미국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우리가 배우는 또 다른 언어가 영어이기도 해서 제일 먼저 떠오르는 거 같다. 요즘 sns를 보면 미국은 자유로운 나라라고 생각이 든다. 지금이 아닌 예전부터 생각했던 것이다. 미국의 옷차림을 보면 우리 생활 속에선 볼 수 없는 옷차림이 많다. 우리 생활의 옷차림이라면 티, 바지,  약간 배가 나온 크롭티 정도? 하지만 미국은 많이 노출된 옷차림이 많아서 자유로워 보였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나라에서 그렇게 옷을 입었다면 분명 문제가 많았을 것이다. 나쁜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며, 직접적으로 나쁘게 대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안되지만 내 머릿속엔 어쩔 수 없는 편견이 있었던 거 같다.  또, 노출이 많은 옷차림을 입어도 미국은 자유로운 분위기여서 몸매 평가, 지적, 나쁜 시선으로 바라보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지금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나의 고정관념이 없어진 거 같다. 미국에서도 옷 입는 것에 대한 문제가 있었고, 몸매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사람들도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문제는 미국이나 우리나라 말고도 여러 나라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내가 가지고 있던 미국의 생각, 환상이 너무 큰 거 같다. 문화에 대해 수업하면서 또 다른 생각을 하게 된 거 같고 생각은 여러번 다시 생각하고 바뀌어야 고정관념이 생기지 않을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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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6:3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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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생각나누기</title>
         <author>20204176</author>
         <link>https://padlet.com/suso20551/6nef3lzzg8qkzlby/wish/738000334</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는 지금 코로나라는 문제를 앓고 있다. 그로인해 사람들은 마스크, 손 소독제등 여러 행동을 하고 그에 따른 법에 따르며 살아가고 있다. 다른 이들은 다를 수 밖에 없다. 뉴스를 보면 어떤 나라는 마스크를 안쓰고 어디는 코로나는 위협적이라 위기라 모든 방역을 거쳐야하는 곳도 있다. <br>나는 그 또한 그곳의 문화라 생각한다. 다른 곳에 와서 그 곳의 법을 지키고 방식과 대하는 태도도 다 다르니까. 어떤 날은 뉴스에서 우리나라는 코로나가 위협적이지 않고 이런 마스크와 손소독제가 필요가 없다는 말과 함께 마스크를 던져버리는 것이다.나는 보면서 생각했다. 그러면 안되지 않나? 왜 그러지? 미친건가? 그러다가 뉴스가 끝난 뒤 광고가 나올때 딱 생각났다. 아 그것도 그 나라의 문화인데 내가 차별한걸까? 나라마다 느끼는 코로나의 위혐성이 다르니까. 지금 우리나라는 코로나로 인해 생계유지도 힘든 상황이다. 하지만 다른 나라는 그러지도 그럴수도 있는 것이다. 마스크를 안썼다고 무기로 공격하고 사람에게 해를 끼치면 안되지만 어떤 면에선 다른 사람들은 아닐지도 몰라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문화도 다르고 환경도 다르니 이해를 해줘야 겠지만 어느 순간 우린 차별을 하고 있는 것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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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07:5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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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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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문화에 대한 편견이라고 하면 다문화가정이 제일 먼저 생각이난다. 지금은 예전보다 덜 하다고 생각 하지만, 아직도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놀리고 괴롭히는 애들은 존재한다. 외모가 우리랑 좀 다르고 말과 행동이 우리들과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들의 문화와 행동 외모등을 까내리는건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내가 좀 어렸을 땐 우리랑 좀 다르게 생긴 사람들은 무서운 사람들이다!라는 생각이 좀 머리속에 더 크게 자리 잡았던 것 같은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그 사람들이 뭐가 다르지라는 생각이 더 커진 것 같고 이런 편견들이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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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0:0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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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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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유럽에 대한 편견이 있었다. 미술, 음악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유명한 것처럼 유럽이라면 일상생활도 미술관에 전시된 작품들처럼 우아하고 깔끔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삶의 태도는 여유롭고, 모두들 평화롭게 살 줄 알았다. 그러나 사실 프랑스나 이탈리아의 길거리는 그다지 깨끗하지 않았고, 향수가 만들어진 이유도 향기를 위한 것이 아닌 좋지 않은 냄새를 가리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었다. 삶의 태도는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고, 생각보다 테러나 범죄도 많이 일어나는 것도 알게 되었다. 내가 유럽의 국가들에게 품고 있던 환상은 실제가 아니라 동경에서 나온 고정관념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사회는 제각각 다른 사람들로 구성된 것인데 너무 일반화된 생각을 품고 있었던 것 같아서 반성하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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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0:4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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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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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인종차별이 가장 먼저 생각이 난다. 언제 생겼는지는 모르지만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외국에 유학을 가거나 여행을 갈 때 인종차별 때문에 걱정하는 모습이 정말 마음이 아프고 인간은 존엄성, 존재만으로 존중받아야 할 권리가 있는것 인데. 왜 흑인에게는 '흑형'이라는 단어가 붙었으며 여행을 갔을 땐 '재팬? 코리아?'라는 말을 들어야 하는 것 일까. 멜라닌의 차이인데 고작 이것 가지고 사랑이 부족한 사회가 만들어져야 하는가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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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1 13:14: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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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생각나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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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옛날부터 솔직히 미국에 대한 편견이 많았다. 미국 하면 인종차별, 어렸을 때부터 뉴스에서 많이 봐왔던 강대국,등의 생각해보니 은근 많은 편견을 가지고 있었다. 어릴 때부터 부자나라고 , 자유의 나라라는 선입견. 나는 미국을 그런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었다. 선진국이라는 이유로 많은사람들의 뇌리에 깊게 박혀있고 나또한 그렇게 생각했다.하지만  각 나라마다 문화는 다르고 미국도 생각보다 많은 아름다운 문화가 많다는 것도 새롭게 되었고 학교에서 많이 배우면서 미국에 대한 편견을 많이 바꾸게 되었다. 미국은 아직도 나날이 발전하고 있고 생각보다 따뜻한 나라구나라고 생각했다. 요즘엔 미국의 경찰들의 과잉진압도 새롭게 이슈가 되고 있는데 이것 또한 경찰에 대한 편견을 갖지 않았으면 좋겠다. 소수의 사람이더라도 착한 사람은 많으니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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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12: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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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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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전에 흑인을 생각하면 당연히 아프리카인이라고만 생각했다. 또, 당연히 서양사람들은 모두 피부가 하얗고 금발에 눈동자 색이 푸른색일 거라는 생각을 어렸을 때 부터 줄곧 해왔었다. 하지만 점점 생각을 하게 되고 학교에서 배우면서 흑인은 아프리카인 만이 있는 것이 아니고 서양 사람들은 꼭 백인에 금발에 푸른 눈동자가 아니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그걸 깨닫고 애초에 흑인 백인 황인을 나누는 기준도 우리들의 고정관념에 박혀 이상한 기준으로 사람들을 차별하는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직도 미국 등의 나라에서는 흑인을 좋지 않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들 자신의 머리속에만 박혀있는 고정관념이라는 사실을 빨리 깨닫고 지구에 사는 모두가 생각을 고쳐 나갔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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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4 12:50: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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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생각 나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so20551/6nef3lzzg8qkzlby/wish/746627787</link>
         <description><![CDATA[<div>남녀차별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 대부분 경찰, 군인하면 남자를 떠올리고 간호사, 스튜어디스하면 여자를 떠올리는 사람들은 그런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다. 그렇지만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 여자도 군인, 경찰을 하는 시대가 되었고 남자도 간호사, 스튜어디스를 하는 시대가 되었다. 그리고 화장실 픽토그램도 여자는 빨간색,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치마, 남자는 바지 그렇게 되어있는 픽토그램들이 많다. 그렇지만 최근에 문제점이란 걸 알고서는 바꼈다. 하지만 아직도 그게 문제라는 것을 모르고 남녀차별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사람들이 많다. 지금이라도 그게 잘 못 됐다는 것을 인지하고 고쳐나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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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4: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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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나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so20551/6nef3lzzg8qkzlby/wish/746652595</link>
         <description><![CDATA[<div> 나는 러시아 하면 추운 겨울,하얀 눈,곰이 생각 났었다.러시아에서는 길에 곰이 다니고,매년 추워서 매일 눈이 쌓여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것은 사실이 아니였다. 곰은 러시아인들 조차도 쉽게 만나기 어려운 동물이였고,매년 눈이 내리지 않는다는 것이였다. 여름 저온은, 20°C에서 23°C로 3°C 만큼 증가되며,<br>14°C 이하 또는 29°C 이상은 거의 없다.일일 저온은, 10°C 에서 13°C로 3°C 만큼 증가되며, 5°C 이하 또는 18°C 이상은 거의 없다고 한다.러시아는 매년 눈이 쌓여 있는 것이 아니였다. 모든 사람이 이런 편견이나 고정 관념을 없애고 다른 나라의 문화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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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5 04:4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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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나누기</title>
         <author>soobi_n</author>
         <link>https://padlet.com/suso20551/6nef3lzzg8qkzlby/wish/75398675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차별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성차별이 떠오른다. “남자가 왜 질질 짜”, “여잔데 머리가 왜 짧아?”등 여러 가지의 성을 가지고 차별하는 말들이 많다 솔직히 나도 이런 생각을 안 해 봤다면 그건 거짓말 일 것이다 나는 항상 “여잔데 왜 머리가 짧지? 남자 아니야?”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나는 항상 머리가 길 있었던 터라 머리가 짧은 여자를 더더욱 이해할 수 없었다. 그런데 이번에 차별에 관한 내용을 배웠을 때 생각이 정말 바뀌었다. 여자라고 해서 꼭 머리가 길어야 한다는 법은 없다는 것을 확실히 할게 되었다. 앞으로는 여자, 남자 성차별을 하지 않고 다 같은 사람으로 보는 그런 세상이 왔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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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3:5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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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나누기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so20551/6nef3lzzg8qkzlby/wish/75416652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일본하면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생각 한다는 고정관념과 일제강점기만 생각 났다 그러다 어느날 한 일본인 유튜버의 영상을 봤다 그영상은 식민지 역사 박물관에 가는 영상이였고 그영상으로 일본인들이 다  나쁜? 사람은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느꼈다 아니라는걸 알았지만 나도 모르게 고정관념이있었던거 같다  또한 일본인들은 우리에게 어떤 고정관념이 있는지 궁금하기도했었다 <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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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7 05:35: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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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나누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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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미국인에대한 고정관념이 있었다. 미국인이라고 하면 모두가 백인일줄만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여러인종이 많이 섞여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어렸을때는 그냥 미국인하면 백인이겠지 라고 지나쳤었는데 좀 크고나니까 여러종목에 국가대표 선수들이 백인이 아닌데 미국인이라고 하는것을 듣고 그때 알았다. 미국인중에 백인만 있는게 아니였다는것을. 앞으로는 고정관념이나 편견없이 바라보려고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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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0 23:2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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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생각나누기</title>
         <author>2020422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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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대표적인 문화적 편견으로 인도 문화의 식사법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에도 잘 알려져 있듯이 인도인들은 오른손을 사용하여 식사를 한다. 숟가락을 사용하기는 하지만 대부분 오른손을 이용해 식사를 한다고 한다. 우리는 대개 이러한 문화에 대해서 더럽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들의 입장에선 멀쩡한 손을 두고 어려운 도구를 사용하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게 생각될 지도 모른다.  그들이 나름 고수해 온 식사문화에 대해서 더럽다고만 생각할 것이 아니라 그 문화를 인정하고 존중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인도에선 밥을 먹기 전과 후 손을 꼼꼼히 씻는다고 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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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6:57: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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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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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가지고있었던 문화편견은 미국인에 대한 편견이다. 미국인은 무조건 노란머리에 파란눈을 가진 사람만 있다는 편견을 가지고있었다. 하지만 미국이라고 파란눈, 노란머리를 가지고있는 사람들만 사는곳이 아니라는것을 알았다. 미국에는 하얀피부에 노란머리를 가지고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검은머리를 가졌거나 어두운피부색을 가진 미국인도 있다. 미국인이라 노랑머리, 파란눈을 가지고 있다는 편견과 차별이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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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09: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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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생각나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so20551/6nef3lzzg8qkzlby/wish/763770696</link>
         <description><![CDATA[<div>가까운 이웃나라 일본에 대한 문화편견을 공유해보려 한다. 우리나라 국민들은 민주 시민 의식이 강하기 때문에,  나라에서 잘못된 일을 하거나 권력을 남용하려 한다면 국민 모두가 힘을 합쳐 시위나 집회를 연다. 국민의 목소리가 크기 때문에 나라가 발전할 수 있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반면 일본 국민들은 민주 시민 의식이 약하기 때문에 정부에서 권력을 남용하거나 국민이 부당한 일을 당해도 묵언하며 넘어갔다. 그렇기 때문에 일본 국민들은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며칠 전 한 웹사이트에 올라온 동영상으로 인해 나의 생각은 편견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영상 속 일본인 정치가는 거리에 나와 잘못된 정치에 맞서 싸우자며 연설을 하고 있었다.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 앞에서 당차게 호소하는 모습을 보고 사람의 본질은 세계 어디서나 똑같다는 희망을 가져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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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1 12: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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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 나누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uso20551/6nef3lzzg8qkzlby/wish/924890969</link>
         <description><![CDATA[<pre>나는 유럽이나 미국 같은 나라들 하면 ' 선진국 '이라는 키워드가 처음으로 떠올랐다. 막연하게 이 나라들은 사회의 질서나 윤리 의식, 문화 수준이 높을 것이라는 선입견을 품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 이후 드러난 이 국가들의 민낯을 보고 난 후 이러한 나의 선입견은 무너졌다. 미국인들은 마스크 쓰기 같은 기본적인 코로나 방역 수칙조차도 지키지 않았다. 어느 미국인이 마스크를 써달라고 요청한 한국인을 폭행한 터무니없는 사건도 있었다. 내가 유럽과 미국 같은 나라들 하면 떠올렸던 것들, 단순히 ' 이 나라들은 ~할 것이다 ' 라고 일반화하여 생각했던 것들은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굳어져 버린 나의 고정관념이었다. 한 가지 시각을 가지고 모든 것을 바라보는 틀에 박힌 사고에서 벗어나 개방적인 시선을 가지고 살아야겠음을 느꼈다. 🤓</pre>]]></description>
         <pubDate>2020-11-15 18:1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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