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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 국어 😀 by 3학년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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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8-23 09: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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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과서 67쪽 학습활동 3번</title>
         <author>gireumt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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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교과서 67쪽 학습활동 3번을 100자 이상 작성합니다.<br><br>2. 오른쪽에서 자신의 번호에 해당하는 칸에 '+'를 누르고 제목(Subject)에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적고, 내용에 자신이 작성한 내용을 적습니다.<br><br>3. 친구들이 작성한 내용을 보고 1개 이상의 글에 자신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비슷한 경험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댓글을 달아줍니다.<br><br>4. 위두랑 과제방에 자신의 패들렛 글과, 자신이 단 댓글, 각각을 캡쳐하여 2개의 이미지를 첨부하여 제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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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3 09:4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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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0이수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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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슬픈 노래를 들으면 노래의 가사로 인해 슬픔을 느낀 적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슬픈 노래를 부르는 가수의 목소리에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다. 따라서 노래를 들으며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느낀 경험이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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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28: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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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1배주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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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nbsp;옛날에 애니메이션에서 슬픈 장면을 봤었다. 이때 형제를 위해서 목숨을 바쳐서 형제를 구해낸 내용이었다. 이 장면을 보면서 형제에 대한 우애가 아름답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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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0:5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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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6 유민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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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영화를 보는데 그 영화에 대사와 배우들의 연기를 보고 슬펐던 적이 있다. 그 영화에 대사와 배우들의 연기는 슬픔을 담았지만 나는 그 슬픔에서 아름다움을 느꼈던 경험이 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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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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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3 서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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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책을 읽었는데 주인공이 여러 시련을 겪으면서 성장하는 내용이었다. 시련을 겪고 주인공이 힘들어하는 모습이 슬펐지만 한편으로는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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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1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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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7 윤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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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쟁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었다. 그 책에서 막내 난쟁이는 백설공주를 사랑하게 된다. 막내 난쟁이는 벙어리였는데, 사랑한다는 말도 못 해보고 백설공주가 왕자랑 떠난 뒤 천천히 죽어간다. 더 슬펐던 건 나중에 백설공주가 난쟁이들을 찾아왔을 때, 자신의 행방을 물으면 여행을 떠났다고 말해달라는 막내 난쟁이의 부탁이었다. 이런 난쟁이의 짝사랑이 마음 아프면서도 아름답다고 느꼈던 경험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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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22: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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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9 이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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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영화에서 어린나이에 가장이 되었던 한 소년이 남은 자기의 가족들을 위해 학교 다니는 것을 포기하고&nbsp; 돈을벌러 다녀 겨우겨우 생계를 유지하는 것을 본적이 있어 어린나이에 철이 든 모습이 정말 한편으로는 안타까웠지만 대단하다고 생각했었어 결국엔 마지막에 자신의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것이 슬프지만 아름다웠던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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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27: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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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8 김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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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 읽은 &lt;플란다스의 개&gt;를 읽고 슬픈 적이 있었다. 가난하지만 꿈이 화가였던 네로가 그토록 보고 싶었던 루벤스의 그림을 보고 그 앞에서 파트란슈와 같이 얼어 죽은게 슬프면서도 아름답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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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28: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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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6 김소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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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2/wish/1692417735</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예전에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본적이 있었다. 그 영화에서 한 아이가 엄마를 찾기 위해 할아버지와 같이 살다가 다른 곳으로 여행을 하는 장면이 나왔다. 그 장면속에서 많은 시련을 겪고 끝에는 엄마를 찾게 되었는데, 그 장면을 보고 같이 보는 가족들은 물론 나도 슬펐다. 하지만 이렇게 슬픈 장면에서 난 그 장면이 아름답다고 느꼈다. 또한, 5수라라는 시를 읽으면서도 나는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장면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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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3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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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7 장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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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들었던 노래중에&lt;그것이 당신의 행복이라 할지도&gt;라는 노래가있는데 그 노래가 정말 슬픈 내용이었던거 같아. 가사의 내용은 힘든 일이 있었지만 그러한 아픔과 시련들을 털어버리고 미래를 향한 앞을 향해 나아가고 또한 자신과 같이 힘든 사람들을 위로해주며 도와주는 내용이다. 이 노래는 가사에서도 다시 행복해지며 다른사람을 돕는다는 내용이며 멜로디또한 은은하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음이어서 훨씬 슬픔이 다가왔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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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4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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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2 이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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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영화를 보면서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느꼈다. 영화의 내용과 배우들의 연기와 대사가 슬펐지만 아름답다고 느꼈다. 문학에서는 곱고 예쁜 것만이 아닌 고귀하거나 슬픈 모습에서도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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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40: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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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0 김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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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영화속에서 아이들이 위험에 처했을때, 아빠가 자신을 희생해서 아이들을 구한 장면이 있다. 자신이 죽을 것이라는 것을 자신도 당연히 알고 있을거지만,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희생을 하는 아빠의 모습이 멋있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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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1:41: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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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윤하영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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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본 적이 있었다. 그 영화 속에서 남자주인공이 여자주인공을 위해 희생당하고, 여자주인공은 그런 남자주인공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있었다. 나는 그 장면을 보며 슬프지만 때론 아름답다는 생각을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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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05: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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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3 김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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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가족들과 같이 영화를 본 적이 있어, 남자 주인공과 여자 주인공이 서로 좋아하지만 집안의 반대가 심해 잘 만나지도 못 하다가 겨우 좀 만나게 되었을 때 남자 주인공은 전쟁에 나가게 되는데, 전쟁에서 겨우 살아 돌아와 여자 주인공을 만났을 때 자신이 시력을 잃은것을 들키고 싶지 않아 그 전날 약속장소에 미리 가서 연습하고 온 것이 너무 슬펐는데, 그와 동시에 그런 남자 주인공의 마음이 아름답다고 생각했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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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0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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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5이현무</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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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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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2 구은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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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어렸을 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을 본 적 있다. 영화의 마지막에 남자 주인공이 여자 주인공을 원래 세계로 돌려보내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장면이 나온다. 영화 내내 남자 주인공을 보다가 갑자기 사라진다고 하니까 너무 슬펐다. 그렇지만 한편으로 남을 구하기 위해 본인을 희생하는 게 아름답게 느껴지기도 했다. 영화에 남자 주인공이 죽는 직접적인 묘사가 나오지는 않지만 암시만으로도 충분히 슬픔과 아름다움을 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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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1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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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1 고은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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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최근에 &lt;시인 동주&gt;라는 책을 읽었었다. 윤동주는 어려서부터 문학인을 꿈꿨지만 아버지도 반대하고, 일제강점기 시대라 조선말로 시를 쓰지도, 출간하지도 못했다. 윤동주는 자신이 쓴 시를 일본군에게 들켜서 2년형을 선고받고 형무소에 갔는데, 그곳에서 약물 주사로 인해 광복을 앞두고 돌아가시게 되었다.&nbsp;윤동주 시인은 이런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으셨다. 이러한 상황들은 슬프지만 윤동주 시인의 마음가짐은 아름답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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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2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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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1 이신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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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 한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이 영화의 주인공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집 안 곳곳에 산뜻하고 귀엽고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넣고 엽서에도 그림을 그린다. 하지만 심한 관절염을 앓고 있었던 탓에 그림을 그리기 힘들 정도로 병이 악화되어 결국 주인공은 죽는다. 나는 그녀의 인생이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선천적으로 아팠던 몸을 가지고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하게 살았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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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26: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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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9 김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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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020 도쿄올림픽에서 높이뛰기 종목에 출전한 우상혁 선수는 4등으로 코앞에서 메달을 놓쳐 슬펐지만 다른 경기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최고의 기량을 보여줬고, 우리나라 높이뛰기의 신기록을 세우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우상혁 선수 덕분에 앞으로 우리나라 높이뛰기의 미래가 밝아진 것 같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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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34: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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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4 양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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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에&nbsp;한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그 영화는 어떤 학교에서 공부를 못한다고 차별받는 학생만 모인 반에 한 선생님이 들어가게 되면서 이루어지는 영화였는데 이 학생들이 선생님의 도움을 받아 성적이 아주 좋아지는 스토리였다. 이 영화에서 내가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느낀 이유는 선생님이 사실은 시한부여서 졸업을 할 때 즈음 하늘나라로 간다. 학생들은 이에 슬퍼하지만 이를 극복하고 자신의 인생을 걸어나간다 라는 부분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나는 이 부분에서 슬프지만 아름답다는 것을 느겼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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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2:3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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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5 우연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2/wish/1692739907</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nbsp;신과 함께에서 주인공이 마지막 심판 때 부모님을 죽이려고 했었던 적이 있었다는 장면이 있는데 부모님께서도 아시고 계셨지만 모르셨던 척을 하여 더욱 슬프게 느껴졌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도 당시의 상황을 모두 이해하시고 그렇게 받아드리려고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게 느껴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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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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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8 허재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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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슬프면서 아름답다고 느꼈던 경험은 영화에서이다. 영화에서 한 사람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전쟁을 승리로 이끈 장면이 있었다. 그 사람이 죽어서 슬펐지만 왜이지 모르겠지만 멋있다고 느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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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3:4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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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5김상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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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전, 대구 지하철 화재 사건을 TV 프로그램에서 본 적이 있었다. 이 사건은 방화범이 방화를 목적으로 라이터와 휘발유를 가지고 지하철 역에 불을 질른 사건이었는데, 여기에 얽혀 있는 피해자인 어머니의 딸의 이야기가 굉장히 마음이 아팠었다. 사건 당일, 다음날은 딸이 수련회를 가는 날이었고, 딸은 다른 친구들이 수련회에 쓸 가방이나 운동화를 사는 것을 보고 자신도 사달라고 엄마에게 졸랐었다. 하지만 엄마는 돈이 없다며 이따 돈가스를 사온다고 했지만 딸은 화가 나 집을 나간 뒤 ,핸드폰의 전원까지 꺼 가며 엄마의 연락과 전화를 무시했다. 딸은 화가 좀 풀리고 다시 집에 들어왔는데 집에는 아무도 없고 TV의 뉴스에는 지하철에 불이 났다며 빨간 화면만 보여주고 있었다. 딸은 순간 겁이 나 급히 핸드폰을 켜보았는데 거기에는 어머니의 부재중 전화 3통과 메세지 2건이 남아있었다. 메세지에는 '왜 이렇게 전화를 안받니.엄마 지금 니 가방이랑 신발 사서 들어가고 있어. 지금 막 지하철 탔다~.' '미안, 가방하고 신발 못 전해줄 것 같다. 돈가스도 해주려고 그랬는데.....,미안 내 딸아.....사랑한다! 가 남아있었고 딸은 그 자리에서 왈칵 눈물을 쏟았다고 한다. 나는 마지막 어머니의 문자를 보고 무척 슬프고 가슴이 아팠지만, 항상 말로는 '안된다 ' '필요없다'라고 하시지만 마음속으로는 누구보다도 자식들을 사랑하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어 이 장면을 골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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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4: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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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7 김연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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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6학년 졸업여행 첫째날, 말모이 라는 영화를 많은 친구들과 영화관에서 함께 봤었다. 그 영화에서 사람들은 한글을 지키고 사전을 만들기 위하여 수많은 노력을 한다. 그 분들이 건강하시기를 바랬지만, 일본놈에게 최후를 맞이하여, 슬펐지만, 한글을 끝까지 지키는 모습이 아름다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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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4: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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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4 이종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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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예전에 "말모이" 라는 영화를 봤었는데 영화를 보며 일본인들에 의해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죽거나 부상을 입었지만 위협을 감수하고 끝까지 노력하여 한글을 지켜낸것에 대해 슬프지만 아름답다고 생각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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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5:0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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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23 이정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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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2/wish/1692971688</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어릴 때 우리나라의 문학작품은 아니지만 아름답고도 슬픈 내용을 담고있는 인어공주 라는 책을 읽어보았다. 인어공주에서는 왕자를 사랑한 인어공주가 왕자와의 사랑이 너무 하고싶어 마녀를 찾아간다. 그 뒤 마녀에게 목소리를 주고 다리를 사람 다리로 바꾸는데, 이 내용이 나에게는 아름답고도 슬프게 다가왔다. 사랑을 위해서는 무엇이든 하는 내용이 주는 감동과 목소리를 잃고 결국 이루어지지 못해 물거품이 되어버리는 인어공주가 안타까운 마음이 동시에 들었다. 이 외에도 여러 문학 작품에서는 많은 아름다움과 슬픔을 담고있고, 그러한 점이 신기하고 매력적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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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4 05:3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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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2변승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gireumt03/302/wish/1697933822</link>
         <description><![CDATA[<div>영화&nbsp;형을 보면은 안타깝게 시합에서 뇌를다쳐 눈을 못뜨는 고두영이 있고 출소를 해서 나온 고두식과의 15년 만의 제회이다. 근데 형인 고두식은 암으로 인해 시한부 인생이고 그런 형은 자신이 가기전에 동생에게 최선을 다하자 해서 장애인 시합대회를 이기게 해주고 세상을 떠난다 이영화를 보면 형이란 얼마나 위대하고 사람은 언제갈줄 모른다는 느낌을 받았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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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8-26 06:3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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