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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1 글모음집 만들기! by 모전초등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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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문장의 호응관계를 신경써서 글 쓰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0-24 23:57: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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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서연</title>
         <author>lsy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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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sup><sub>제목:8월20일 두근두근 떨리는 대회날📯</sub></sup></mark></strong></p><p><br/></p><p><strong><mark><sup><sub>관악부 대회 시작되는날! 8/20 조금 무섭고 </sub></sup></mark></strong></p><p><strong><mark><sup><sub>떨리지만 설레기도 했다. 대회장으로 들어가니 </sub></sup></mark></strong></p><p><strong><mark><sup><sub>심사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무섭고 틀릴까봐 </sub></sup></mark></strong></p><p><strong><mark><sup><sub>조마조마 했다. 마음속으로 연습한 만큼 열심히 </sub></sup></mark></strong></p><p><strong><mark><sup><sub>해보자! 라는 마음으로 대회 순서를 기다리며 튜닝을 했다.  대회장에 들어가 자리에 앉았다.두근두근 정말</sub></sup></mark></strong></p><p><strong><mark><sup><sub>떨리고 무서웠다. 반짝 하고 불이 켜졌다 그리고 </sub></sup></mark></strong></p><p><strong><mark><sup><sub>지휘자 선생님이 지휘봉으로 신호를 줬다.</sub></sup></mark></strong></p><p><strong><mark><sup><sub>연습한 만큼 열심히 불었다 그리고 대화가 끝나니 </sub></sup></mark></strong></p><p><strong><mark><sup><sub>정말 뿌듯했다. 그리고 결과가 나왔다 정말 번개 </sub></sup></mark></strong></p><p><strong><mark><sup><sub>치는거 처럼 내심장은 두근두근 뛰었다.💗</sub></sup></mark></strong></p><p><strong><mark><sup><sub>결과는 2등이 나왔다 정말 신났고 기뻤다.😁</sub></sup></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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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42: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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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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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내가 원하던 이것을 드디어 샀다.)</p><p>여름중어느날내가 이것을사고싶어서</p><p> 부모님과 약속을 하고 이곳에갔다.</p><p>이곳에 가서 내가원하던 이것이 있었다. </p><p>내가원하던 이것을 샀다.</p><p>사서 이것을 타고 시민운동장에 갔다.</p><p>가서 이것을신나게타고 이것을타고 </p><p>집으로 출발하였다.</p><p>가는길이 조금힘들었는데 </p><p>집에왔다 앞으로이것을 자주탈것이다.</p><p>이것은 자전거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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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4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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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물원)노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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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은 친구들과 곤충이나 파충류를 잡기로했다.</p><p>일단 숲에가서 개구리를 잡기로 하였다 </p><p>근데 숲에가니 토끼가 있었다 그래서 사진을 찍고</p><p>숲으로 더더욱 들어갔다 그리고 메뚜기도 잡고 </p><p>도마뱀도 잡았다 그리고 메인개구리를</p><p>잡기로 하였다. 그리고 이제 밤이데서 나가는 길에</p><p>노루를 마주쳤다 정말 신기방구한 하루 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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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46: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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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규민 에버랜드 숙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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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컵스카우트에서 에버랜드에 갔다.</p><p>에버랜드에 도착해서 신나게 논 다음</p><p>숙소에 들어가서 핸드폰 하고 있었는데</p><p>숙소애들이 TV로 심야괴담회를 틀고있고</p><p>새벽에 애들이 배민에서 닭볶음탕을 시키고</p><p>다 먹은다음 콜라로 슬러시를 만들겠다고 콜라를</p><p>흔들고 냉장고에 넣어두고 잠을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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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4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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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류민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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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아롱이의 탄생(2024)</p><p><br></p><pre><code>8월 어느날. 쨍쨍하고 더운날이였다. 여기는 이안에 위치한 정미소이였다. 평소에 안들리던 고양이 소리가
가 들렸다 "야옹!" 아바바마에게서 말하길, 정미소에서 사료를 얻어 먹고산 지지라는 고양이와 어떤 고양이가 딸을 낳았다고 하셨다. 그게 야옹거리던 고양이다 그 고양이는 밥을 원하였다 너무 불쌍해 보여서 밥을 듬뿍줬다. 하지만 계속 피해서 그냥 나뒀다. 하지만 나는 포기를 모르기 때문에 츄르로 유도를 해봤다. 츄르를 먹었긴하지만 내손은 거부했다. 이거는 고양이계의 처벌인거다. 나는 그래서 길들이는거를 못하겠다. 생각을 했지만!! 바로 다음날 그 고양이가 허락을 해줬다!! 밥도 잘먹고, 잘놀아서 지지와 지지아내를 꺾고 왕이 되었다. 너무 귀엽고 좋은 날이다!</code></pre>]]></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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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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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제목:짜증나는 소울매이트&gt;     (글:신효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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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아 아 <strong>아</strong>! 놓으라고 했다" </p><p>그러니깐, 이 사건의 전말은,,</p><p>평소와 같은 평화로운 주말이었다.</p><p>나는 내 동생 효원이 옆에서 공부를 하고있었는데📚</p><p>갑자기 효원이가 내게 말장난을 걸며 내 신경을 자극했다.   "무시하자" "무시하자" 마음속으로 계속 참는데 결국에는 나도 똑같은 사람이 되어버렸다..😅😅</p><p>효원이와 나는 말장난을 하다가 분위기가 과열되어🔥</p><p>말 싸움으로 번지고 말싸움이 이젠 몸싸움이 되어버렸다.  계속 서로 밀치며,싸우고 있는데, 누구 1명이 울어버렸다..  누가 울었는지는 안비밀 사실 내가 울어버렸다🥲  왜냐하면💭💭 효원이가 손🖐 으로 나를 밀치다고 동생의 손에 얼굴을 맞아 버렸다😱😤😡</p><p>너무 억울하고, 짜증나서 울어버렸다 😭</p><p>사실 엄마는 같이 있었는데 우리가 어디까지 싸우나?지켜본것이었다!!!!    내가 우니,  엄마가 다가와 그만 싸우라며, 우리를 말리셨다 </p><p>그리하여 싸움은 종결 되었다🎊</p><p>싸움이 끝난 뒤 우린 서로에게 아무말도 안걸고,</p><p>냉전 상태에 있었다 </p><p>이제 저녁시간 이제부터는, 서로에게 말을 조금씩 걸며</p><p>화해를한다  우린 매일 이런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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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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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주롤러장</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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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오늘 드디어 가족들과 함께 청주롤러챔피언으로 간다. 너무 설렌다.</p><p>청주에 도착해서 롤러를 다타고 밥을 먹으로 약속장소로 가고있다.</p><p>약속장소를 도착해서 여동생 친구와 밥을먹고 카페를가서 초코라떼를</p><p>다 먹고 시간을 보았는데 오후10시가 넘어서 엄마가 빨리가자고 했다.</p><p>엄마가 가자고해서 차에탔는데 잠이들었다. 자고일어나니 집에 도착했다.</p><p>하루동안 너무 많은 일이 있었지만 그만큼 재미있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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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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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도현</title>
         <author>mj5124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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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남동생</p><p><br/></p><p>어느 날,우리집에서 사건이 터졌다.</p><p><br/></p><p> 사건의 전말은 이랬다.</p><p>그날은 소파에 앉아있었는데 평소보다 더 일어나기 싫은 날이었다.</p><p>그런데 거실 바닥에서 동생이 뭔가를 하고 있었다.</p><p>"뭐해?"</p><p>내가 물어봤지만 대답이 없었다.</p><p>뭔가 수상해서 무엇을 하는지 봤는데 허락도 안 받고 내 물건을 만지작거리고 있었다.</p><p>이전부터 내 간식을 뺏어먹었을 뿐더러 내 앞에서 깐족거리고 하지 말라는 짓은 다 하는 동생이었다. 그리고 동생이 때려서 나도 때렸는데 나만 혼났다. 그래서 화가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폭발하기 직전일 때 이 일이 일어난 것이다. </p><p> 그때 내가 먼저 때렸다. 처음에는 내가 사과를 받아내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센 동생도 계속 버티면서 때렸다. </p><p>그러다가 내가 동생 주먹에 허리를 맞았는데 엄청 아팠다. </p><p>그리고 동생도 내가 때린 것에 맞아서 넘어져서 울었다.</p><p> 그러다가 그것을 엄마가 봤다.</p><p>하필이면 동생이 울 때 말이다.</p><p>그래서 나는 아무말도 못하고 혼나게 되어서 굉장히 억울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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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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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경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6le3ib7to7qe7xw2/wish/3187017291</link>
         <description><![CDATA[<p>&lt;제목&gt;버스타고서울로</p><p>오늘은 서울로 가는날이다.</p><p>그래서아침일찍일어나 분주하게 움직였다.</p><p>준비를다하고 차를 타고 버스타는델 갔다.</p><p>가서 버스에올라탔다 5분이지나고 버스가출발했다.</p><p>유튜브를보면서 갔다 그리고2시간뒤에도착했다.</p><p>도착하고 지하철을 타로 갔다.</p><p>목적지는 광장시장이었다.</p><p>지하철을타고 광장시장에 도착했다.</p><p>도착해서 도넛을 먼저사서먹었다.</p><p>크림이많아서정말맜있었다.</p><p>그다음빈대떡을 먹었다.</p><p>간장에쪼금찍어서먹으니 너무맜있었다.</p><p>그다음 떡볶이를먹었다.</p><p>비싸고 내입맛에맛진않았다.</p><p>그리고 꽈베기를 먹었다 쫄깃하니 맜있었다.</p><p>그리고지하철을타고 크리스티게코 축제,박물관?</p><p>같은데를같다 크리스티게코가많았고</p><p>크리스티게코입양도했다.</p><p>그리고오후5시쯤버스를타고 다시문경으로갔다</p><p>정말좋은여행이었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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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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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끈화끈 화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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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내가 폐렴에 걸렸을 때였어.</p><p>난 자고 있었지.</p><p>그런데 손이 화끈 화끈 거리는 거야.</p><p>새벽3시 였지.</p><p>  난 아빠를 깨웠지.</p><p>근데 내가 화상을 입은 거야.</p><p>그래서 빨리 차가운 물에 손을 담궜어.</p><p>새벽4시 였어.</p><p>   이제 손을 빼봤는데 손이 화끈거렸어🥵.</p><p>그래서 다시 손을 담궜어.</p><p>  그리고 새벽5시에 화상 연고를 발랐지.</p><p>몇분 후에 다시 발랐는데 이제 괜찮아서 그러고 있었지.</p><p>  이제 새벽6시에 티비를 봤어 7시에 끄고,</p><p>손을 봤는데 괜찮았지. </p><p>  정말 힘들고 졸린 새벽이었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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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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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포 외할머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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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랑 노는날! 아싸 놀러 가야지! </p><p>근데 목포 가야한다고요? 오늘은 놀아야 되는데.</p><p>아 그래도 외할머니 뵈로 간다고 생각 하니 괜찮네.</p><p>일단 준비 하자!  3시에 출발했는데 뭐... 2 시간쯤  걸ㄹ</p><p>뭐!?!! 5시간? 하..이건 좀. 그래도 일단 잠 좀 자야 갰다.</p><p>아~잘 잤다 어느 정도 왔지? 하.. 반도 못 왔구나.</p><p>어? 휴게소다! 아 군것질 좀 하니 훨씬 낫네.</p><p>아 다시 자야지 ㅎㅎ! </p><p>아무튼 이런저런 일들을 겪었고 </p><p>목포에 도착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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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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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배강민          제목: 계곡</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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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아침 일찍일어나서 준비를하고 교회에 갔다 교회에서 잘거라서 계속 남아 있었다 밤이돼고 자는척을했다 시간이 좀지나고나서 일어나 아는 애들이랑 담력태스트라할려고 밖에나가서 나까지 합해서 4명이서 가위가위보를 했다 나는이겨서 남아있었다 1명이 가서 기다리고있는데 뒤에가 싸늘해 뒤를 돌아봤는데 아무도없었다 좋은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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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2: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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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설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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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코코를 잃어버린 날</p><p><br></p><p>어느날 밤 나 혼자 집에서 쉬고 있었다.</p><p>그런데 코코가 보이지 않았다.</p><p>나는 그냥 잠을 자서 안보이는 것이라고 생각 했다.</p><p>'어차피 배 고프면 밥 먹으러 내려 오겠지~~'</p><p>라고 생각 했다.</p><p>그런데 몇 시간이 지나도 코코가 보이지 않았다.</p><p>그래서 나는 온 집안을 돌아다녔다. </p><p>코코는 보이지 않았다.</p><p>나는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밖으로 나갔다.</p><p>계속 찾고 찾으니 코코는 마당에 있었다.</p><p>코코는 겁을 먹었는지 도망갔다.</p><p>하지만 1시간동안 방울을 흔들고 기다리니</p><p>드디어 코코가 나에게 왔다.</p><p>빠르게 코코를 데리고 집으로 들어갔다.</p><p>코코는 배가 고팠는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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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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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 씁쓸하지만 재미있었던 우리의 이야기-임소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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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 이야기는 내가 10월 어느 날에 떠난 모험의 이야기다.</p><p>이른아침, 우리는 7시에 만나 약 2시간의 긴 여정을 떠났다. 우리는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체 웃고 있었다...("하하") 긴 여정을 마치고 도착한 '미래 교육관'! 우린 우리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들어갔다. 압도적인 공기의 무게도 우리의 자신감을 누룰 순 없었다. 그렇게 사제동행 질문대회는 시작되었다....</p><p>우리는 우리가 함께 연습한 모든 것을 이 대회에 쏟아냈다. 비록 결과는 좋지 않았지만 우리는 최고였다고 생각했다. 대회가 끝나고 차 공기는 무거워졌다..... 아쉬운 여정을 끝내고 우리는 '문경'에 도착했다.</p><p>큰 대회를 끝내고 나니 배가 고파졌다. 우리의 배를 채워 줄 샤브샤브를 먹으러 갔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달래줄 보드게임을 하러 갔다. 마음이 어느 정도 풀렸다. 2차로 노래방을 갔다, 우리의 마음은 이제 완전히 행복했다. 이렇게 우리의 긴 여정이 막을 내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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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4: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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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보연-제목:에버랜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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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두근두근 에버랜드가는 버스에 탔다.</p><p>가는도중 휴게소에 들렸다. 아직 가는길이 멀어 라면을 사먹고 화장실에 들렸다. 이제 에버랜드가 보이기 시작했다. 숙소에 캐리어를 두고 본격적으로 에버랜드에서 놀기 시작했다. 처음엔 피터팬을 탔다. 빨라서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또 다른 스릴넘치는 놀이기구도 많이 탔다. 저녁엔 밀쿠폰으로 KFC를 가서 햄버거를 먹었다. 먹고 난후 그앞애있는 롤링 엑스트레인을 탔는데 밤이여서 그런지 더 재미있던거 같다. 시간이 다되어 선생님이 모이라고 한곳에 모였다. 숙소로 가서 짐을 풀고 씻었다. 다 씻고 방 얘들과 같이 간식을 들고 옆방으로 갔서 얘들이랑 같이 마피아를 했다. 그리고 각자 방으로 가서 양치를 하려고 했는데 이상한 다른사람에 옷을 발견해서 다른 애들한테도 물어봤는데 아무도 자기께 아니라고 해서 그냥 무시했다. 다음날 에버랜드드에 들어가 아침밥을 같이 먹었다. 그리고 짐을 다 싸고 다시 놀기 시작했다. 시간이 촉박하여 밥 대신 간식들을 먹으면서 놀으니 시간이 정말 빨리갔다. 아쉽게도 시간이 다되어 다시 모였다. 버스를 타자니 너무 아쉬워 어제,오늘 찍은 사진을 보면서 집으로 갔다. 그리고 에버랜드에서는  1.피터팬</p><p>2.레이싱 코스터 3.챔피언온쉽로데오2번 4.바이킹2번 5.롤링엑스트레인6번 6.더블락스핀3번 7.리프트 8.렛츠 트위스트 9.비룡열차를 타서 정말 많이 타서 만족한거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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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4:5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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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상담부&gt;</title>
         <author>mj5126_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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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내 마음처럼 화창하고 맑은 날이였다. 오늘은 뭔가 기분이 떨렸다. 왜냐하면 오늘은 바로바로...! 저번에 상담부 신청서를 냈는데, 상담부가 된지, 떨어진지 궁굼했기 때문이다. 너무너무 기대되었다.</p><p> 나는 저학년 때부터 다른건 그냥 그랬는데, 이상하게 상담부가 너무 멋지고 되고 싶었기 때문이다!</p><p> 학교에서는 상담부 생각만 났다. 정말 그날따라 걸리는 일도 없고, 그냥 기분이 좋았다. 근데 꼭 이런날은 갑자기 우울해질 때도 있던데..설마..</p><p>나는 밥을 먹고 반은 떨리고 반은 설레는 마음으로 상담실을 향해 갔다. 결과는... 내가 상담부가 됬다! 진짜 너무너무 행복했다.</p><p>근데 상담부가 되니까 그렇게 멋지지는 않았다. 저학년 때의 나는 상담부가 멋진게 아니라 그냥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 사람이 멋졌던거 아닐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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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0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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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모들이랑강아지카페 (선우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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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이모들이랑강아지카페를갔다 강아지를 좋아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강아지카페에 도착을했다 귀여운 강아지를 보니 너무기분이 좋았다 귀여운강아지도있어지만 큰강아지도있어서 무서웠다 강아지들에게 간식도 주고 강아지를만지고하니 시간이 다 지나버렸다.</p><p>너무아쉬웠지만 그래도 집에 가야한다 차에타고 집을가고 있어다 이모들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가니까 집앞에 도착을했다 집에들어가 밥을먹고 엄마에게 강아지카페에서 있던일을 다 알려주었다 너무 재미있어던 하루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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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5 05:2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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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세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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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8월10일 여름방학때 가은 에코랄라에갔다.</p><p>점점 입장 순서가 가까워 질때마다 내 표정은 점점 어두워졌다.</p><p>"으악"들어가자 갑자기 연기가 나왔다.놀랐지만 다시 걷기 시작했다.그런데 걸은지 얼마 되지 않자 귀신이 나왔다."으아!"그런데 귀신이 쫒아왔다."으으 쫒아오지 마세요!!ㅠㅠ"그 다음으론 문을 지나가야했다."무조건 귀신 나오겠지?응?왜 안나오지?꺄!! 갑지기 나오는게 어딨어!" 다음으로 넘어가자 욕조에 있는 붉은 댕기를 찾았다.거기서 귀신이 나왔지만 나는 무서워서 근처로 가지 않았다."아...너무 무서웠다ㅜ" 그래도 미션을 성공해서  선물을 얻었다.너무 뿌듯했다. 다음에 또 기회가 온다면 또 도전해보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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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1:48: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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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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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새학기 첫날 떨렸지만 태태율이가 있어서 괜찮았다 2학년때 친했던 준서도 있어서 다행이였다 금방 적응을 하고 어느새 여름방학이 온 7월 달 말....여름방학에 신났지만 시간이 너무 빠르게 가는것 같았다 여름방학 사이에 진남교도 가고 자전거 타고 영강도 가고 친구들과 놀았다 여름방학이 끝나가는 8월 말 나는 아쉽지만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놀고 학교에 갈 준비를 했다 학교에 오니 애들의 모습이 약간약간 달라져있었다 그리고 10월 28일 곧 겨울방학이다 우리반이 벌써 만난지 239일이다 반배정이 망했다고 말하던 날이 그나마 우리반이 낫다고 말할수도 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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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1:5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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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했던 그 날, 우리의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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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른 아침,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했다. 아침 일찍부터 준비를 하고 7시에 친구들,선생님과 만나 대회장으로 출발했다. 가는 동안 간식도 먹고 재밌는 얘기도 하며 신나게 놀다보니 어느새 대회장에 도착했었다. 그렇게 우리는 긴장감과 기대감을 안고 다 같이 대회장에 입장했다. 그리고 마침내,, 질문대회가 시작되었다. 우리는 그 어느때보다 최선을 다해 노력해서 멋진 탐구보고서를 만들어냈다. 발표까지 모두 마치고 드디어 결과를 발표했다. 비록 5등 안에 들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질문대회로 인해 많이 성장했고 그 과정 또한 즐겁고 재밌었어서 후회가 되지는 않았다. 아쉬운 마음을 안고 우리는 문경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었다. 샤브샤브를 먹었는데 친구들,선생님과 함께 먹어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맛있었다. 맛있게 먹은 후, 보드게임 카페랑 코인노래방에 가서 신나게 놀았다. 비록 결과는 아쉽지만 그래도 오늘 하루가 너무너무 행복하고 소중했던 추억으로남을 것 같다 :)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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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1:5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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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채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6le3ib7to7qe7xw2/wish/3189613601</link>
         <description><![CDATA[<p>토요일날 준서와 머리를 자르러 자주가던 미용실에 갈려고 했는데 거기가 문을 닫아서 시내에 있는 아무 미용실에 갔는데 알고보니 이담네 가게였다 그래서 이담을 만나고 내가 인형도 줬다 머리가 망햇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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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1:59: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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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아-파자마 파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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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토요일 부터 일요일까지 예은,다정,설아 하고 놀았다.</p><p>놀다가 다정이에 집에 놀러갔다. 보드게임도 하고 게임도 하다가 진실게임을 하게되었다. 긴장되는 그순간! 예은이의 전화기가 울렸다. "띠리링"</p><p>예은이가 전화를 받았을 땐, 6시까지 오라는 예은이의 부모님 말씀이셨다.</p><p>근데 하필이면 6시까지 10분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이다ㅠㅡㅠ 안돼!!!</p><p>결국 10분뒤 예은이는 집으로 떠났다......ㅠㅠ</p><p>그리고 다정이네 집에서 밥을 먹었다. 밥은 고기! 완전 맛있었다.</p><p>그런데 얼떨결에 파자마 파티를 하게 됬다.        !얏호!</p><p>놀고, 장난치고, 야식도 먹고, 배개싸움도 하고, 수다도 떨고...</p><p>진짜 너무 재미있는 파자마 였다!!</p><p>다음에 또하고 싶었다!!!!!😍👍⭐️</p><p><br/></p><p>넘 HAPPY한 주말 이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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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0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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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준서 </title>
         <author>mj5115_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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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직업 뽑기</p><p>직업을 뽑는날인지도 모르고 학교에갔었다.</p><p>애들이 직업 언제뽑아요라고 선생님께 여쭤봤는데</p><p>선생님께서 4교시에 직업을 뽑는다고 말하셨다.</p><p>드디어 4교시 직업을 뽑았다.</p><p>원래는 낙농협회를 자주하는데</p><p>이번엔 통계청을 도전해봤다.</p><p>통계청 가위바위보를 하기전에</p><p>상대가 기권하라고 기권할 생각 없냐고 했지만</p><p>기권할 마음이 없어서 기권하지않고 </p><p>가위바위보를 했는데</p><p>정말 운이 좋게도 가위바위보를 이겨서</p><p>통계청이 되어서 기분이 좋았다.</p><p>낙농협회 말고 통계청을 한 이유는</p><p>통계청은 돈을 가장 많이 버는</p><p>직업중 하나이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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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05: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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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생의 방문-이동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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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 아버지의 고등학교 친구가 부산에서 문경으로 놀러오셨다. 그런데 오시면서 동생도 함께 데려왔다. 이 동생은 5살의 동생인데 말을 매우 잘한다. 자신의 어머니께 내가 알아서 할게, 배 안 고파 등 여러가지의 말을 하였다. 나는 이번에는 제대로 놀아주려고 결심하였다. 나는 어린이들도 가지고 놀 수 있는 드론을 가지고와 놀아주었다. 하지만 드론의 배터리가 떨어지자 내가 놀아주어야 할 때가 되었다. 계속 쉴 새 없이 놀아주다 보니 나를 계속 놀아주며 힘들어하던 사촌누나를 이해하게 되었다.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같이 놀아주니 나 자신이 뿌듯해졌다. 다음에도 오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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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13: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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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박정원 제목 발가락이 아픈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mojeon/6le3ib7to7qe7xw2/wish/3189648171</link>
         <description><![CDATA[<p>해가 쨍쨍한 어느날 3교시 쉬는시간에 술래잡기를 하는데.나는 1층까지 갔는데1층은 술래가 불리해</p><p>3층으로 올라갈려다 초록 수레에 박을때 소리가 펑!!!!소리가 났다.</p><p>정말 아팠지만 괜찮겠지하고 올라가는데 너무 아파</p><p>교실로 올라와서 아파서 "아 방 너무 아프다"하며 </p><p>울며 너무 아파 보건실에 갔는데 발가락도 구부려지지 않아</p><p>3교시에 다시 갔다. 그런데 붕대를 감고 풀어져 쌤이 보러 욌는데</p><p>너무 많이 부어서 학교가 끝나고 병원에 갔다.</p><p>가서 진료를 보는데 엑스레이를 한번 찍어 보라고 </p><p>찍었는데 발가락이 골절 됬다 3번째 2개 골절,4번째1개골절로</p><p>쫌만 더 쎄게 박았더라면 수술을 할수도 있다고 들었다.</p><p>그때"아 휴~ 그래도 다행이다"라고 내가 말했다.</p><p>그래서 처음에 반깁스를 하고 붓기가 빠지면 통깁스를 한다고 했다</p><p>목발도 집고 너무 아팠다.엄마는 "그래도 수술은 안해서 다행이네"</p><p>하고 의사쌤은 "뭐 얼마나 쎄게 박은거야 하며"나는 어리둥절하게 있었다.그래서 결국 밥도 도시락으로 먹고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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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8 02: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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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모음집 표지</title>
         <author>mgmje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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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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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0-29 06:5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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