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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나만의 북킷리스트 feat. 주례여고 전자도서관 by 교사조희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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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이벤트 참여 기간: 9/30(월)까지</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3-29 02:0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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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x. 10130 김주례</title>
         <author>14641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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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mark>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채사장)</mark></p><p>이유: 철학, 과학, 예술, 종교 등 여러 분야의 교양 지식을 쌓고 싶기 때문이다.</p></li><li><p><mark>귤의 맛(조남주)</mark></p><p>이유: 조남주 작가의 책에 관심이 있는데 신작이 나와 궁금하기 때문이다.</p></li><li><p><mark>휴가 갈 땐, 주기율표(곽재식)</mark></p><p>이유: 화학이 우리의 일상 생활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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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3-29 02: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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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ㅁ공지사항ㅁ</title>
         <author>14641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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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t;이벤트 참여 방법&gt;</p><ol><li><p><mark>'주례여고 도서관 소장 도서'</mark> 중 읽고 싶은 <mark>책 3권</mark>과 <mark>이유</mark>를 패들렛에 업로드 해주세요. </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read365.edunet.net/PureScreen/SchoolSearch?schoolName=%EC%A3%BC%EB%A1%80%EC%97%AC%EC%9E%90%EA%B3%A0%EB%93%B1%ED%95%99%EA%B5%90&amp;provCode=C10&amp;neisCode=C100000535">(클릭) 주례여고 도서관 소장 도서 검색</a></p><p>**<strong>너무 성의 없는 게시물은 선물 추첨에서 제외합니다</strong>**</p><p><br/></p></li><li><p>주례여고 도서관에서 대출한 후 <mark>'대출 완료'</mark>라고 자신이 올렸던 북킷리스트 게시물에 <mark>댓글</mark>을 달아주세요.</p><p><strong>**실제로 대출했는지 조회 가능하니, 거짓말 하지 않기!</strong>**</p></li></ol><ul><li><p>이벤트 기간: 9/30(월)까지</p></li></ul><p>----------------------</p><p>&lt;선물 추첨 및 수령 일정&gt;</p><ul><li><p>시간: 10/4(금) 점심시간 13:15</p></li><li><p>장소: 주례여고 도서관(구 혜윰실)</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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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02 08:38: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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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8 박세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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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mark>다만 나로 살 뿐(원제)</mark></p><p>이유: 여행에 대한 책을 읽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데 독특하게도 스님의 신분으로 세계여러 나라를 여행하며 수양하는 모습이 흥미로워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li><li><p><mark>비가 오면 열리는 상점(유영광)</mark></p><p>이유: 신인작가 중 각광받고 있는 작가가 쓴 작품으로 먼저 흥미가 갔다. 또 주인공의 이름이 '세린'으로 나와 같은 이름이라 관심이 갔으며, 작중 불행을 파는 것에 관련된 이야기가 흥미로워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li><li><p><mark>1등은 당신처럼 SNS 하지 않는다.(정진수)</mark></p><p>이유: 평소에도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 여러 관련된 자료를 조사하던 중 SNS의 브랜딩과 마케팅에 관련한 심리학을 알게 되었고 더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li></ol><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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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4-12 04:5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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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 최예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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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1. 구미호 식당(박현숙) </mark><br><br>한 번쯤은, 죽기 전 하지 못했던 말과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를 전해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이라는 생각을 실현해 주는 이야기다. <br><br><mark>2. 체리새우 : 비밀글입니다(황영미) </mark><br><br>학생들 사이에서 일어날 법한, 또는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를 통해 공감을 자아낸다. <br><br><mark>3.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미예)</mark> <br><br>내가 자는 동안 꾸는 꿈이, 꿈 세계에서 내가 고른 꿈이라면?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의 사회와 너무도 닮아 있는 꿈 세계의 이야기.<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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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6: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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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5 전유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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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mark>이처럼 사소한 것들, 클레어 키건, 다산책방</mark></p></li></ol><p>클레어 키건의 관찰을 통한 인간의 도덕적 동요와 내적 갈등, 실존적 고민을 담은 책이다. 인간의 내면을 다룬다는 점에서 책에 담긴 주제에 관심이 갔다.</p><p><br></p><ol start="2"><li><p><mark>채식주의자, 한강, 창비</mark></p></li></ol><p>인터내셔널 부커상, 산클레멘테 문학상 수상작이다. 유명 작가 한강의 작품을 꼭 한번은 읽어보고싶었다. 그 중 이 책 내용이 평범하지 않고 재밌다고 들어서 관심이 갔다. 김현경 선생님께서 읽어보시고 충격을 받았다는 말에 더욱 읽고싶어졌다.</p><p><br></p><ol start="3"><li><p><mark>작은 별이지만 빛나고 있어, 소윤, 북로망스</mark></p></li></ol><p>누구나 품고 있는 꿈과 희망을 연결하는 작은 별을 꺼내 볼 수 있는 시간과 여운을 주는 책이다.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책을 읽고 싶어서 이 책을 골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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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6:46: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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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강유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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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mark>적과 흑(스탕달)</mark></p></li></ol><p>하류 계급 출신 남자와 상류 계급 출신 여자와의 사랑이라 당시에도 지금도 흥미로운 소재이고 당시 사회상을 반영하여 인간의 세밀한 심리를 치밀하고 꼼꼼하게 묘사했다고 하기에 궁금하다.</p><ol start="2"><li><p><mark>데미안(헤르만 헤세)</mark></p></li></ol><p>주인공 에밀 싱클레어의 성장소설이다. 새로운 세계, 일, 경험을 할 때 누구나 드는 두려움 앞에서 스스로 극복해야 한다는 성장 기록이 궁금하였다.</p><ol start="3"><li><p><mark>자기만의 방(버지니아 울프)</mark></p></li></ol><p>당시의 여성이 갖는 사회적 위치와 역할이 어떠했는지, 그 속에서 어떤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야만 했는지 버지니아 울프만의 색깔로 담담하게 써 내려가 호기심을 자극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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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6:47: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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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김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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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조선 왕들은 왜?<br>역사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것 같아서 역사책에 관심이 생겼고 교과서에는 없지만 재미있는 사실들이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br><br>2.왜 인공지능이 문제일까?<br>최근 새로운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인공지능에 관심이 생겼고 인공지능의 시대를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궁금했다. <br><br>3.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br>좋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능력이 이 책에 담겨있을 것 같았고 내 기분과 태도를 조절하는 능력을 기르고 싶었기 때문에 골랐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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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6:5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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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720 정보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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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1. 아무도 아닌 (황정은)</mark></p><p>처음에는 아무도 아닌이라는 이해하기 힘든 제목이 끌렸다. 몇번 훑어보니 굉장히 현실적이고 어두운 삶의 내면들이 주가 되어 흘러가는 단편 소설집이었기 때문에 과연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내 삶에서 어떤 밀접한 관계가 있을까 궁금해 이 책을 골랐다.</p><p><br/></p><p><mark>2.줄리아나 도쿄(한정현)</mark></p><p>먼저 읽었던 친구가 추천해준 책이었는데 간추리기가 힘든 어려운 스토리라고 했다. 남자친구에게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을 당해 모국어까지 잊어버린 현주와, 그런 현주를 알아본 유키노의 사랑을 다룬 이야기다. 사실 성소수자에 대해 나는 생소했고 간결한 것보다 많이 꼬여있는 책이 좋아서 이 책을 선정했다. </p><p><br/></p><p><mark>3. 엄마가 필요해(은수)</mark></p><p>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부모님은 우리에게 있어서 필수 불가결한 요소라는걸 늘 깨닫고 있다. 그래서 제목을 보고 바로 선정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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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7:02: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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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9 정예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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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1.종의 기원</strong></p><p>정유정 작가의 종의 기원은 한청년이 살인자로 태어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로 ‘악’의 탄생기를 세밀하게 보여준다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악’이라는것에 대해 다시한번 깊게 생각할수 있게 해준다</p><p><br></p><p><strong>2.소금꽃나무</strong></p><p>하종강의 노동문제를 담은 책으로 차가운 노동자의 현실을 담은 이야기다 그런현실을 살아가는 어느 한 여성노동자의 이야기로 삶에 대한 차가움이 들어나 있다</p><p><br></p><p><strong>3.(재미있는)천문학 여행</strong></p><p>박석재의 천문학의 내용을 담은 책으로 지구의 월식 별 행성등 여러 몰랐던 천문학의 내용을 알려준다 평소에 과학에 관심있는 나는 천문학책을 즐겨 읽는데 이책에 담긴 천문학의 내용을 알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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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7:0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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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525 최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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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1.마음의 무늬를 어루만지다(조영은)</mark></p><p>다양한 상황에서의 심리에 대해 대처할 수 있는 것을 알 수 있고 위로도 받을 수 있는 책 같았기 때문이다.</p><p><mark>2.보노보노처럼 살다니 다행이야(김신회)</mark></p><p>마냥 즐겁고 귀엽게만 보던 만화에서 나온 대사들을 통해 삶과 관련지어 생각한 것이 색다르게 느껴졌기 때문이다.</p><p><mark>3.아픔에도 우선순위가 있나요?(김준혁)</mark></p><p>의료윤리를 일상적인 문제나 생각을 예시로 들어서 설명하는 것에 흥미가 생기고 의료윤리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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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7:10: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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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문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64110/6ldcrf2dcqpyaikb/wish/2984690962</link>
         <description><![CDATA[<p>1) 구의 증명(최진영)</p><p>이유: 삶과 죽음의 의미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삶에 있어서 사랑이란 어떤 것인지를 다루는 이 책의 소재가 독특하다고 느껴져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p>2) 1984(조지 오웰)</p><p>이유: 이전에 조지 오웰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기도 했고,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를 완전히 통제한 사회의 개인이 어떻게 파멸해가는지를 그린 이 책에 호기심을 느꼈기 때문이다.</p><p>3) 페스트(알베르 카뮈)</p><p>이유: 한 도시에 유행하는 전염병에 대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등장인물들은 다가온 재앙에 각자 다른 반응을 보이지만 그들의 공통점은 절망에 맞서는 행복에 대한 의지를 갖는다는 것이다. 등장인물들의 반응이 각각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여 이 책을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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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7: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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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이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64110/6ldcrf2dcqpyaikb/wish/2984695748</link>
         <description><![CDATA[<p> 1.아몬드-손원평</p><p>정서적장애를 가진 남자애와 남자애의 친구의 이야기를 책에 담겨져있는 책입니다.</p><p>다른 아이들도 많이 알고 있는 책이지만 인상깊기 때문에 추천합니다!</p><p>2.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박종무</p><p>생태계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생명체들의 이야기가 들어가 있습니다.</p><p> 생태적인 관점으로 협력의 중요성을 알수있는 책인만큼 많은 사람이 한번은 읽어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p><p>3.저탄수 균형식 다이어트-윤지아</p><p>다이어트는 굶으면서하면 건강이 악화되거나 원래대로 돌아올수 있으므로 식단을 맞춰가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것을 추천하기 때문에 이책을 추천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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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7:18: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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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710 박현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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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mark>쓸모없는 것들이 우리를 구할거야</mark></p><p>이유:정말 하찮고 쓸모없어 보이는 작은 생물 하나하나의 이유나 과정,살아가는 생활양식 등을 세세하게 남겨놓은 책이다. 정말 제목 그대로 쓸모없는 것이라도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없으면 안되는 존재이고 서울대 출신 교수가 쓴 책이라 믿음이 가는 책이기 때문이다.</p></li><li><p><mark>카페공장</mark></p><p>이유:도시와 멀리 떨어진 시골에 사는 고등학생들이 버려진 폐공장에서 카페를 차리면서 생기는 밝은 얘기이지만 많고 많은 카페중에 그당시 유행하던 감성 카페를 주제로 한게 사회를 풍자하는 느낌과 카페를 차리는 주인공들이 고등학생이라는 점에서 꼭 밝지많은 않은 성장형 스토리인것 때문이다</p></li><li><p><mark>날마다 만우절</mark></p><p>이유:만우절을 핑계로 가족끼리 속사정을 터놓고 어른들도 힘이 들다는 주제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어른들의 이야기라 궁금했기 때문이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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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07:22: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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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박소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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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1.역행자</mark></strong></p><p><strong>요즘 목표도 없고 공부에 집중도 안되서 이 책을 읽고 동기부여를 해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무언가 집중해서 열심히 해보고 싶다.</strong></p><p><br></p><p><strong><mark>2.아가미</mark></strong></p><p><strong>아가미라는 제목이 신기해서 찾아보니까 인생에서 받은 상처가 아가미가 되어 숨을 쉬고 생을 다시 살 수 있게 해준다는 의미였다.설명을 보니 책 내용이 궁금해졌고 대충 보니 내용이 약간 죽음과도 관련있어보여서 더욱 읽어보고 싶다.</strong></p><p><br></p><p><strong><mark>3.당신의 인생이 왜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mark></strong></p><p><strong>사회시간에 철학자들의 말을 보니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나 싶어서 철학 관련된 책을 찾아봤다. 그중에서 제목과 나름 귀여운 표지 그림이 눈에 띄어서 고르게 되었다.</strong></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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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8 13: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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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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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4 임채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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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mark>누구의 인정도 아닌</mark></p></li></ol><p>남들에게 인정받아야 비로소 안심이 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고, 책을 읽으며 타인이 좋다고 하는 삶이 아닌 내가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삶과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어서 선정했다.</p><ol start="2"><li><p><mark>어떻게 민주주의는 무너지는가</mark></p></li></ol><p>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오른 책이기도 하고 선거가 중요시 되고 있는 요즘 책을 통해 현대 민주주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주주의의 위기를 인식하고 대처방안에 대해 알아보고 싶었다. </p><ol start="3"><li><p><mark>내 마음 공부하는 법 </mark></p></li></ol><p>마음의 작동원리를 이해하는 책으로 위로만 담긴 것이 아니라 마음의 이해를 넓히고 나를 좋은 방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서 선정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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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8:5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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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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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이지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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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mark>평일도 인생이니까(김신지)</mark></p></li></ol><p>일주일에 2번밖에 없는 주말을 기다리는 나에게 평일의 소중함에 대한 깨달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고 평범한 일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p><ol start="2"><li><p><mark>지구는 인간만 없으면 돼(기후위기와 싸우는 10대들)</mark></p></li></ol><p>수업시간에 나온 툰베리의 연설이 있어서 흥미로웠고 10대들이 기후와 환경을 위해 할 수 있는 일과 변화를 알고 싶기 때문이다.</p><ol start="3"><li><p><mark>너무 신경 썼더니 지 친 다(다케다 유키)</mark></p></li></ol><p>사소한 것에 신경 쓰고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책이고 원활한 인간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과 나 자신을 돌아보는 데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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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09 08:5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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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18 전성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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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정문정)</mark></p><p>&nbsp;우리는 살아가며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그 중엔 분명 개인 사이의 선을 아슬아슬하게 넘어 ‘내가 예민한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런 상황에서 현명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얻고 싶었기 때문이다.</p><p><br></p><p><mark>파과(구병모)</mark></p><p> 이전에 구병모 작가님의 《위저드 베이커리》, 《아가미》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다. 예전부터 일고 싶었던 책이었는데 현재 뮤지컬 공연 중이라는 소식을 들어 다시 생각난 책이다. 60대 여성 킬러라는 주인공의 설정, 그녀가 놓인 상황은 어떠할지 궁금해 이 책을 읽고 싶다.</p><p><br></p><p><mark>배반의 여름(박완서)</mark></p><p> 갑작스럽게 박완서 작가님의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를 읽었던 기억이 나 박완서 작가님의 책 중에서 끌리는 제목의 도서를 선택했다. 일 년이라도 더 미성숙한 때에 성장 소설을 읽을 수 있다는 것 또한 이 순간만의 특권인 것 같아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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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2 15:0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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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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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24 전서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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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 자두/ 이주혜</p><p>흔치 않은 단순하고 귀여운 제목과 자두가 그려진 표지가 특이하고 매력적이어서 내용이 궁금해졌기 때문이다.</p><p><br/></p><p>2. 순수의 시대/ 이디스 워튼/ 민음사</p><p>평소 즐겨읽던 이디스 워튼의 작품 중 하나이기도 하고 순수의 시대라는 모순적인 제목이 끌렸기 때문이다.</p><p><br/></p><p>3. 밸런스 게임/ 김동식/ 요다</p><p>친구가 추천해준 책이기도 하고 밸런스 게임이라는 흥미로운 요소를 스토리에 어떻게 녹여냈을지 읽어보고 싶기 때문이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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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3 04:13: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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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만화 원미동 사람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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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재미있다. 수능에 많이 나왔다. 빨리 읽을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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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27 07:59: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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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430 하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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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과학을 보다 (김범준)</p><p>책을 목차를 보니 재미있는 과학적 상식을 기르기 좋아보였다. 단순한 과학이야기가 아닌 과학을 일상에 접목한 흥미로운 질문들이 가득해서 더 기대가 된다.</p><p><br></p><p>모래알만 한 진실이라도 (박완서)</p><p>최근에 박완서 작가의 '엄마의 말뚝'을 재미있게 읽었기에 작가의 또 다른 작품에 관심이 갔다.</p><p><br></p><p>빛이 이끄는 곳으로 (백희성)</p><p>현재 베스트셀러인 소설책이다. 파리에서 펼쳐지는 건축가의 감독적인 스토리를 담았다고 했는데 스토리텔링과 내용의 설계가 환상적이라는 평가가 많아서 꼭 읽어보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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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9-06 07:1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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