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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글 모음집 만들기 by m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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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겪은 일을 친구들에게 소개해보아요!</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11-11 23:4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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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번 강우현</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3235</link>
         <description><![CDATA[<p>애매한 날</p><p><br/></p><p> 1월 어느날, 드디어 방학이 시작되었다.일어나자마자 숙제를 못한걸 안 나는 바로 숙제를 했다.그런데 왠일로 숙제가 잘풀려서 숙제를 마치고 게임을 했는데</p><p> 게임에서 좋은 스킨이 나와서 기분이 좋았다.그 스킨으로 게임을 시작하는데 계속 져서 시간을 딱보니 학원을 가야 해서 가방을 들고 나오는데 맙소사 숙제를 안 가지고 왔다.다시 엘레베이터를 타고 학원으로 갔는데 오늘 원장 선생님 생신이라고 사탕을 주셔서 학원이 끝나고 사탕을 먹으며 가려는데선생님이 뒤에서 보강 1시간 해야 한다고 하셔서 그냥 했다.</p><p> 그 후 과자를 사고 집에가는데 잘못해서 과자를 떨어뜨렸다. 그래서 다 부스러기가 되어버렸다. 그다음 집에 와서 밥을 먹고 또 게임을 하는데 동생이 방해해서 다 져버려서 그냥 바로 양치하고잤그런데 9시30분에 깨서 다시 자지도 못하고 좋은데 안 좋고, 안 좋은데 좋은 애매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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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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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번 강재현</title>
         <author>yjm63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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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행복한 가족여행</p><p><br/></p><p> 9월 어느날 가족들과 바다에 3박4일 동안 놀러 거제도로 간다 너무좋다.왜냐하면 6개월 만에 거제도를 가서다.</p><p>근데... 날씨가 좋다더니 흐릿흐릿 하고 40분 정도 가니까 비가 조금씩</p><p>왔다 빨리 가야한다. 그러고 도착을 했지만 비 그녀석 때문에!!! 5시30분에</p><p>도착을 해서</p><p>결국... 낚시는 다음날에 해야했다.</p><p> 그래서 예약한 숙소로 갈때 뒤에서 눈물을 한방울 두방울 세방울 흘리면서 왔다.</p><p> 근데 숙소가 너무</p><p>좋았다. 왜냐하면 넓고 무슨버튼을 누르면 온천처럼 물이</p><p>따듯해졌다.</p><p>그러고 좀 쉬고 밥을 먹으러 갔는데 밥이 회와</p><p>매운탕 해물라면 전복회 가리비회 소라회 등 너무 맛있었다.</p><p>다음날 낚시를 할때 참돔을 잡아서 기뻤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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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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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번 강한별</title>
         <author>yjm63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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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Let's go 오월드!</p><p><br></p><p> 오늘은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으로 오월드에 가는 날이였다. 나는 친구들과 좀 더 일찍 만나서 학교에서 너무 떨린 마음들을 주고받았다. 그리고 오월드로 향하는 버스를 탔다. 나는 내 짝과 수다를 마구 떨었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오월드에 도착해있었다. </p><p> 그리고 우리 모둠은 바로 후룸라이드를 향해 전속력으로 달려 첫 번째 순서로 탈 수 있었다. 탈 때 물이 사방으로 튀어서 찝찝하고 내려갈 때 심장이 튀어나가는 느낌과 올라갈 때 느껴지는 긴장감이 너무 좋았다. 살짝 무서워서 놀이기구를 잘 못 타는 친구들은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할 것 같다. 그리고 우비도 입으면 좋을것 같다. 그 이후로 바이킹,자이언트 드롭,펀하우스를 탔다. 그라고 각자 싸 온 도시락을 먹었는데 다 너무 예쁘고 맛있었다. 그리고 더 놀다보니 점점 오월드에 온게 실감이 났다. </p><p> 그러다보니 오월드는 끝이 나고 학교로 돌아가는 버스를 탔다. 내 머릿속은 온통 아쉬움 뿐이었다. 좀 더 놀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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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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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번 김민석</title>
         <author>yjm63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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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화창한 5월  어느날 우리가족은 레고랜드에 갔다.</p><p><br></p><p><br></p><p>  우리차를 타고 출발했다. 얼마나 재미있을까 생각을 하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아빠한테 물어보니 거의 다 왔다고 했다. 가만히 있어도 반이라도 간다더니너무 설렜다. 빠르게 도착해서 아빠가 나오라고 하셔서 나갔다. 로비에서  엄마 아빠는 직원이랑 이야기 하고 있고 나랑 동생은 로비에 있는 레고로 배를 만들다가 입장을 했다.</p><p><br></p><p> 커다란 레고 공룡이 있어서 사진찍고  레고시티에 갔다. 가서 레고 운전면허증을 따서 기분이 좋았다. 닌자고에 가서 인형 뽑기을 했다. 엄마가 인형을 연속으로 3개를 따서 옆에 있는 꼬마애 한테 1개를 줬다. 꼬마의 엄마가 음료수를 줘서 먹고 이것저것 하다가 청룡열차를 탔는데 재미있어서 7번을 탔다.</p><p><br></p><p> 호텔에 와서 씻고 레고로 만들다가 닌자고를 보다가 잤다. 닌자고가 생각보다 재미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조식을 먹고 양치하고 수영장에서 놀았다. 그리고 이제 슬슬 준비하고 집에갔다. 다음에도 오면 정말로 재미있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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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5: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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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번 김슬아</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3846</link>
         <description><![CDATA[<p>즐거운 오!월드🎠</p><p><br></p><p>  번쩍! 오월드를 가는 날 아침, 나는 평소보다 잠에서 일찍 깼다. 오늘은 태권도장에서 오월드를 가는 날이다. </p><p>  모자,음료수,간식,돈,가방 등 여러가지 물건들을 챙기고 태권도장으로 향했다. 도착을 하고 인원 확인을 한 뒤 버스를 타고 오월드로 출발했다.</p><p>  40~50분 정도 지났을 때 오월드에 도착했다!! 사람들이 꽤 있었지만 그래도 늦게 도착하진 않아서 놀이기구를 탈 때 오래 기다리진 않았다.</p><p>  바이킹,회전목마 등을 타고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놀이기구를 더 탄 뒤 간식으로 솜사탕을 먹고 집으로 갔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남은 솜사탕을 먹는데 친구가 뺏어 먹어서 속상했다.</p><p>  집에 도착한 뒤 친구와 그냥 헤어지기 아쉬워서 다른 친구도 불러서 다같이 라면을 먹고 놀다가 헤어졌다.</p><p>  나중에는 친구들끼리 오월드를 가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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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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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번 김예건</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4081</link>
         <description><![CDATA[<p>우도 여행</p><p><br></p><p>     11월 어느날! 우리는 우도로 여행을 떠났다... 오랜만에 만난 사촌들이랑 같이 가는 여행이라서 그런가 두근 두근 설랬다.</p><p>     먼저 우도에 가서 스쿠터를 탔다. 우도는 작은 섬이라서 스쿠터로 우도 1바퀴를 도는데 1시간30분 정도 밖에 안 걸린다고 한다. 스쿠터를 타고 우도 1바퀴를 돌때 사진을 여러장 찍었는데 시원하면서도 따뜻한 바다가 나와서 정말 예쁘고 멋졌다. 또 바람도 부는데 스쿠터도 붕붕! 시원하게 나가니까 마음이 뻥 뚫린 것처럼 정말 시원했다. 스쿠터를 타고나서 땅콩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우동 특산품인 땅콩은 정말 고소하고 달콤했다. </p><p>      이제 우도에서 제주도로 다시 돌아가야 했다. 우리는 배를 타고 배 위에서 갈매기에게 새우깡을 던져주면서 우도 여행을 마무리 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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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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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번 김하진</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4192</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 댁 간 날</p><p><br></p><p>   오늘은 할머니 댁에 가는 날이다. 차 창문을 열었는데 바람이 시원하고 화창한 날씨였다. 할머니 댁에 도착했는데 할머니 댁이 오랜만이라 할머니께서 좋아하셨다. 그래서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졌다.</p><p>   점심을 먹고 가족들과 산책을 갔다. 산책을 가는데 바람이 정말 시원하고 꽃도 피어있어서 정말 좋았다. 산책을 하다 보니 놀만한 데가 있어서 </p><p>동생들과 놀았다. 그리고 좀 출출해서 간식도 먹었다.</p><p>  그런데 할머니 댁 마당 지붕에 벌집이 있었다.아빠가 소방관이셔서  손쉽게 벌집을 처리하셨다. 무서운 점도 있었지만 아빠 조심하라는 걱정도 있고 1~2번이 아니기에 그래도 괜찮았다. 그리고 저녁을 맛있게 먹고 조금 여가 시간을 보내다가 잤다.</p><p>   그리고 다음날 아침밥을 먹고집으로 갔다. 할머니 댁에 더 있고 싶었지만 "다음에 또 오면 되지" 라는 생각이 들고 아쉬웠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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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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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번 마채은</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4413</link>
         <description><![CDATA[<p>    고객님의 통장에서 500만원이 인출 되셨습니다.</p><p><br></p><p><br></p><p>  "부스럭 부스럭"</p><p>  아침 일찍 일어나 서둘러 준비한다.아빠의 넥타이를 메고입 주변을 까맣게 물들여 수염을 그린다.</p><p>여기 학예회를 할 생각에 너무 설렌다. 이때까지 열심히 준비한 기억을떠올린다...거의 뭐 20일 동안 쉬는시간에도 안 쉬고 연습했던 우리. </p><p>  끝이 보일 때 쯤 우리는 선생님께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이라고 전달했다..슬슬 대본을 보지 않아도 말하기가 가능 할 때 쯤..</p><p>(우리에 학예회가 시작했다)</p><p>   순서가 마지막이여서 긴장을  많이 했다.</p><p>얼마나 설레고 초초했는지 아무도 모를거다...ㅠㅠ</p><p>입장했을 때 그 함성 소리도 잊지못할 것이다. 그 박수 소리도 나에게</p><p>이때까지 힘들게 연습했던 고통을 잊게 해주었다.그때의 추억은 나의 말동무가 될 것이며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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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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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번 어하은</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4569</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찜질방'</p><p><br></p><p><br></p><p>  햇빛이 쨍쨍한 아침이다. 오늘은 친구와 찜질방에 가는 날이다.</p><p>나는 얼른 준비를 마치고 친구한테 전화를 걸었다. </p><p>나는 친구한테 말했다.</p><p>"어디야?" 친구가 말했다. "나 지금 출발할게." 내가 말했다. "ok"</p><p>나는 친구와 약속한 장소에 도착해서 친구를 만났다.</p><p>아침 일찍이여서 그런지 차와 사람이 많이 없었다.</p><p>  우리는 찜질방에 도착했다. 찜질방에도 사람에도 사람이 많이</p><p>없어서 우리는 잽싸게 자리를 잡았다. 우리는 트램펄린을 먼저 뛰었다.</p><p>띠용띠용 재미있었다. 한참을 재미있게 놀다가 배가 고파져서 우리는</p><p>컵라면을 사서 먹었다. 찜질방에서 먹으니깐 더 맛있는 것 같았다.</p><p>  "이제 다 먹었으니 치우고 가자" 친구가 말했다.</p><p> 나는 조금 아쉬었지만 다 치우고 씻으러 갔다.</p><p>우리는 다 씻고 나왔다 씻고 나오니 너 아쉬운 마음이 커졌다.</p><p>그래서 나와 친구는 바나나맛 우유를 사먹었다.</p><p>역시 바나나맛 우유는 찜질방에서 먹어야 맛있는 것 같다.</p><p>이렇게  바나나 우유를 먹으며 하루를 마무리 했다.</p><p><br></p><p>  </p><p>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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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5: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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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번 염승준</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4785</link>
         <description><![CDATA[<p>제목&lt;붕대와 함께하는 캠핑&gt;</p><p><br></p><p> 어느 먹구름이 잔뜩 낀 날 마치 안 좋은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다. 그래서 뭔가 찜찜한채 보은의 캠핑장으로 갔다. 캠핑장에 도착하니 놀거리가 정말 많았다. 그래서 엄마 아빠가 짐을 옮길때 나와 동생은 그네를 타며 놀았다</p><p> </p><p> 잠시뒤 엄마가 우리를 불렀다. 난 너무 신나서 뛰어가고 있었다. 그때 내가 텐트 줄에걸려 철퍼덕 하고 넘어졌다. 난 곧바로 병원으로 향했다. 지혈하려고 상처위에 물티슈를 올려놨는데 너무 따가워 주님 곁으로 갈 뻔했다. 병원에서 소독을 받는데 굉장히 따가워서 이번엔 주님 곁에 앉았다 일어났다. 아무튼 캠핑장으로 가서 점심을 먹는데 손에 붕대를 감고있어 먹기 불편했다. 또 게임을 하는데 핸드폰 잡기가 어려웠다. 손을 씻지도 못하고, 그네도 탈수 없었다. 너무 절망적이었다.</p><p><br></p><p> 이번엔 고기를 먹는데 젓가락을 사용하지 못해 포크로 먹었다. 불편한 게 한두가지가 아니었다. 다음날 우리는 방방에 가서 놀았다. 동생이 덤블링을 돌자 나도 몸이 근질근질 해졌다. 그래서 백덤블링을 돌았는데 양말이 미끄러워 넘어졌다. 그 과정에서 다친곳을 방방에 부딪혔다. 또한번 주님 곁으로 갈 뻔했다. 나는 이번캠핑을 하며 느낀것이 있다. 바로 '안 아픈게 최고다'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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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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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2번 오지율</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4884</link>
         <description><![CDATA[<p> 오월드로 체험학습 간날</p><p><br></p><p><br></p><p> 부스럭 부스럭 나는 엄마가 이른 아침부터 체험학습 도시락을 싸는 소리를 듣고 몸이 저절로 주방으로 갔다. 엄마는 무스비를 싸주셨다. 몇개가 남길래 아까워서 내가 다 먹어버렸다.</p><p>8시도 안 돼서 학교에 갔지만 애들이 많이와서 놀랐다. 버스에서는 게임을 했다.</p><p> 오월드까지 30~40분 걸렸지만 그래도 좋았다. 도착하고 바로 후룸라이드를 타러갔다.</p><p>조금 무서웠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다음은 바이킹을 타러갔다. 유안이는 안전바 내려갈때부터 무섭다고했다. 출발하니 더 무섭다고 속이 안좋아 보이고 눈물도 나길래 심각해 보였지만 웃음을 못 참았다. 다음은 배고파서 도시락을 먼저 먹기로했다. 무스비를 다 먹었다.</p><p>도시락을 다 먹고 소화도 시킬겸 사파리로 갔다. 그후에 롤러코스터를 타러갔다. 근데 우리 뒤로 입장이 마감돼서 딱 우리까지만 탔다. 롤러코스터를 다 타고 다시 바이킹을 타러갔다.</p><p>바이킹 타고 자이로드롭을 타는데 진짜 무서워서 조금 울었다. 그걸보고 직원이 웃었다.</p><p> 나머지도 다 타고 단체사진 찍고 집으로와서 바로 잠을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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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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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번 윤서현</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5059</link>
         <description><![CDATA[<p>무서운 유령놀이</p><p><br></p><p><br></p><p>1학년 때 저녁에 오빠와 동생과 같이 이불을 쓰고하는 유령놀이를 하고있었다.그 당시 내가 술래였다.</p><p>이불을 쓰고 잡고 다니고 있었다.</p><p>그런데 내가 이불를 쓰고있어서 앞이 안보여 창문에 밖았다.</p><p>유리창에 밖은 동시에 유리컵이 함께 깨졌다. 나는 창문을 밖아 넘어졌다.</p><p><br></p><p>엄마께서 방에서 나오셔서 이야기를 하던중에 머리에서 피가 나고있었다. 그건 아까 넘어지면서 유리조각이 머리를 찌른것이였다.</p><p>나는 내복을 입은채 응급실로 향했다. </p><p>나는 너무나도 무서웠다.</p><p>응급실 의사 선생님께서에 머리가 찢어졌으니 머리를 꿰매야 한다고 하였다.  그때 바로 의자에 앉아 바로 머리를 꿰맺다. 조금씩 따가웠다.</p><p><br></p><p>다 꿰매고 집에 갔다. 다행히 수술을 안해서 다행이다.</p><p>그때 1학년이라 많이 무서웠다. 다시는 유령놀이를 하고싶지 않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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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6: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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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번 이도현</title>
         <author>yjm638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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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친구들과 자전거 타고 할머니 댁</p><p><br></p><p><br></p><p>  하늘이 쨍쨍 한 날 2시30분 쯤 친구들과 우리 어디 갈까?라고 말하고 있었다.</p><p> 내가 우리 할머니 댁을 가자고 했다.</p><p>모두 다 동의를 했다.</p><p>엄마한테 허락 받고 우리 할머니 댁으로 갔다.</p><p><br></p><p>할머니 댁에 가고 있을 때 친구들이 라이딩하기 좋다고 말했다.</p><p>가고있을 때 아빠가 걱정 돼서 왔다. 아빠가 위험하니까 조심히 오라고 하셨다.</p><p> 친구3명이 힘들다고 했다. 그래서 쉬다가 다시 출발 했다.</p><p>거의 다 왔을때 어디야! 라고 친구2 가 말했다.</p><p><br></p><p> 그리고 도착해서 구경 하고 놀다가 우리 동네로 와서 찜질방을 가서 놀고 잤다.</p><p>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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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6: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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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5번 이서우</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5452</link>
         <description><![CDATA[<p>제목:10단지 투어 with은율</p><p><br></p><p><br></p><p>  11월10일 일요일,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은율이와 놀기로 약속한 날이다. 두근두근,너무 신이 났다. 하지만,내 마음과는 달리 하늘에 구름이 조금 껴있었다.</p><p><br></p><p>  은율이가 조금 일찍 나와서 나도 서둘러 준비하고 나갔다. "미안"내가 달려나가면서 말했다. 그리고 같이 배드민턴을 쳤다. 정말 재미있었다.또 같이 10단지 투어를 하다가 중간에 그네놀이터가 보여서 같이 그네도 탔다. 그네가 조금 작아서 아쉬웠다. 그리고 같이 편의점에 갔다. 최근에 새롭게 만들어진 GS25에 갔다. 예전보다 훨씬 커졌다. 거기서 라면,과자,물 등을 사고,같이 라면을 먹었다. 진라면 순한맛을 먹었는데,진짜 맛있었다. 과자도 먹었다.</p><p><br></p><p>  그런데 둘다 편의점에서 라면 정리할 때 신호가 왔다. 일단 빨리 화장실을 찾는데 마땅한 화장실이 없었다. 그래서 우리집에 갔다. 가서 빨리 급한 일부터 처리했다. 다시 나가서 아까 은율이가 산 페트병으로 꿈끼발표회 때 할 과학실험을 했다. 잘 안됐지만,그래도 재밌었다. </p><p>은율아 힘내! 그리고 내가 은율이 집 앞까지 데려다주었다. 다음에 또 같이 놀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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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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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번 이시윤</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5605</link>
         <description><![CDATA[<p>{처음인 피아노 콩쿨}</p><p><br></p><p>  포근한 침대..폭신폭신한 내 이불...화창하고 좋은아침이었다. 오늘이 콩쿨이라는 것만 빼면 말이다.지금은 8시 20분..! 40분에는 출발을 해야 한다. 아직 실감이 나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느긋느긋 준비를 했다.</p><p>손수건과 핫팩, 물을 챙겼다. 세달간의  노력이 2분도 안 되어 평가를 받고 이제 끝이라니...아쉬움이 남아있었다.</p><p>  차를 타고 도착을 하였다. 너무 일찍 도착해서 기다려야 했다. 다연이도 같이 콩쿨에 나갔다. 다연이와 연습하면서 우정도 쌓아갔었다. 옷을 드레스로 갈아입은 뒤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았다. 무대화장이라 그런지 좀 더 진하고 반짝이가 많았다. 헤어는 젤같은걸 발라 단단하게 고정이 되어 있었다. 마치 코팅이 된 것 같았다. 그 위에 티아라를 고정시켜 주셨다. 어색한 내 모습이 이상했다. 사진을 찍은 뒤 곧 차례가 다가왔다.</p><p>  내 번호가 점점 앞당겨지고 있었다. 마음을 추스리고 물도</p><p>한모금 마셨다.생각보다는 땀이 나지 않았다.내 곡은 '타란텔라'이다. 반전을 주고 파워풀한 곡이다. 그 곡을 세달동안 얼마나 쳤는지 모른다...그 노력이 헛 되지 않도록 열심히치겠다고 다짐하며 무대로 올라갔다.</p><p>  끝나고나니 힘이 스르륵 풀렸다. 꽃다발을 받고 환복한 뒤 쉬었다. 드디어 결과가 나왔다. 준대상이었다! 후회도 되었지만 즐거웠다! 뿌듯했다. 다음에 보자 콩쿨!</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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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7: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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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번 이은율</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5807</link>
         <description><![CDATA[<p>민속 박물관</p><p><br></p><p> 저번 달에 민속박물관에 가보았다. 어디 민속 박물관인지는 모르지만 차타고 한 40분? 5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민속박물관은 매우 화려하게 장식을 해 놨는데 신기하게 생기지는 않았다. 안에 들어가보니 안에는 별로 화려하지 않았다. </p><p> 고조선, 삼국시대, 고려, 조선의 역사가 적혀 있었고 다양한 전시품들도 많았다. 나는 이해는 잘 안 갔지만 그래도 신기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거는 노비가 입던 옷이다. 왠지 모르게 웃기게 생겼었다. 그리고 조선시대 화가들이 그린 그림 따라 그리기 체험도 해보았는데 너무 복잡해서 중간에 포기했다. 그리고 옛날에 떡을 만들때 쓰던 몽둥이로 떡을 만드는 체험도 해보았다. 나는 쑥떡을 만들었다. 맛은 별로 없었는데 그래도 뿌듯했다. 계속 몽둥이로 두드려야 해서 1개밖에 못 만들었다.</p><p> 민속 박물관을 나갈 때 무당도 보았다. 진짜 사람 말고 가짜로 만든 무당인데 얼굴이 되게 이상하고 무섭게 생겼었다. 그리고 민속 박물관을 나와서 집에 왔다. 재미있었던 경험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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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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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번 전승원</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5934</link>
         <description><![CDATA[<p>형이랑 모험</p><p><br></p><p>할머니 댁에 가는날 형이랑 싸웠다. 아빠가 안 데려다준다고해서 싸움을 멈추고 할머니 댁으로 갔다. 놀다가 잤다.</p><p><br></p><p>일어나서 형이랑 같이 나가서 모험을 하자며 난리쳤다. 돌아다니는게 모험이라며 모험을 했다. 마트, 빵집, 피시방, 게임방 등을 가봤다. 그러고 길을 잃어서 돌아다니다가 겨우 돌아갔다.</p><p><br></p><p>늦게 왔다고 혼나다가 다시 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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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7: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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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번 정시우</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6135</link>
         <description><![CDATA[<p>교회 청소를 한 날</p><p><br></p><p><br></p><p>오늘은 교회 청소를 하러 가는 날이다. </p><p>교회 청소는 나,슬아,나율(4반),수정 이렇게 4명이서 갔다. </p><p>교회 청소가 2시쯤 이었는데 한 11시30분...?쯤에 만나서 조금 할게 없었다. 그래서  문구점을 갔다가 도서관을 갔는데도 시간이 잘 안 가서  돌아다니다가 드디어 교회에 들어갔다. 들어가니 슬아 어머니를 뵀다. 그리고 청소는 슬아,수정:계단  나,나율:수업 공간 이렇게 나눠서 청소를 했다. 청소를 다 하고 가구 배치를 했다. 가구 배치를 다 하고 목사님께서 인형 선물을 주셨다. 그리고 조금 놀다가 고양이 츄르를 주고 집에 왔다. 너무 재미있어서 다음에 또 가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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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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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번 정지원</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6276</link>
         <description><![CDATA[<p>어지러운 롤러코스터 🎢 </p><p><br></p><p>  11월 어느날.... 드디어 친구들이랑 놀이공원을 가는 날이었다.</p><p>가는데 너무 떨려서 영상을 보면서 갔다. 잠시후.. 주차를 하고 있는데 놀이공원에 이쁘고 재밌는 것들이 많아 보여서 더더욱  떨렸고 기대가 됐다.</p><p><br></p><p>  도착하자마자 우다다 우다다, 친구는 빨리 놀이기구를 탈려고 뛰어갔다. 1시간 후..우리는 몇 개 타고 나서 롤러코스터를 발견해서 줄을 기다렸다. 시간이 많이 걸렸지만 재밌을것 같아서 괜찮았다.  몇분 후... 드디어 우리 차례였다. 자리에 앉고 바로 시작 하였다. 별로 높진 않아서 무섭지 않아 보였는데 길고 빙글빙글 돌아가고 빨라서 좀 무서웠고 너무 어지러웠다.</p><p>그래서 눈물이 쪼르륵 흘렀다. 끝나서 내리고 나니 또 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줄을 기다리기는 싫어서 결국엔 안 탔다.</p><p><br></p><p>  원래 모든 놀이기구는 탈 때 소리를 지르면서 타서 목이 쉬었는데 이번에 무서워서 소리를 안 지르는 바람에 목이 안 쉬어있었다. 다음에 탈땐 울지 않고 소리 지르면서 타고 싶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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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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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번 조하정</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6428</link>
         <description><![CDATA[<p>오빠와 싸운 일</p><p><br></p><p><br></p><p>  나는 몇 년 전에 친구와 떠들며 통화를 하고 있었다. </p><p><br></p><p>   그런데 오빠가 조용히 하라고 성질을 냈다. 오빠를 한 대 때리고 싶었지만 그러다간 엄마에게 혼날수도 있으니까 때리지는 않았다.</p><p>그래서 오빠에게도 TV소리 줄이라고 했다. 돌아오는 말은 응 싫어, 였다, 우리오빠는 인성이 파탄난 것 같다. 나는 짜증나서 이불을 살포시 TV에 올려놔 TV를 완벽하게 가렸다. 그런데 오빠는 아무타격도 없이 이불을 던지고 다시 TV를 봤다. 지는 기분인 것 같아서 다시 이불을 TV 위에 올려두고 오빠를 놀렸다. 에베벱베베벱, 오빠가 다시 성큼성큼 오더니 나를 리모컨으로 때렸다. 그 순간 엄마가 영웅같이 왔다! 그러나 둘다 혼났다.</p><p> </p><p> 난 잘못한게 없다고 생각했다.</p><p>어이없게도 TV는 며칠동안 금지당했다. 다시는 싸우면 안되겠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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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7: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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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2번 진유안</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6572</link>
         <description><![CDATA[<p>친구와 찜질방!!</p><p><br></p><p>오늘은 친구들과 찜질방을 가는 날이다. 자전거를 타고 가야하는데 처음 자전거를 타고 가서 길을 잃어버릴까봐 걱정도 많이됐다.</p><p>어떻게든 길을 잘 찾아 도착했다.도착하자마자 덤블링 연습을 했다.2~3시간 하다보니 더워서 아이스방을 갔다.</p><p>그리고 뭐먹고 이것저것 하다보니 저녁이 되었다.</p><p> 친구들과 찜질방에서 자고싶어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일요일에 어디가야해서 안된다고 말했다. </p><p>아쉽지만 자전거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p><p>자지못해서 아쉬웠다.다음엔 또 가고싶고 자는거 까지 해보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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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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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번 황수정</title>
         <author>yjm6388</author>
         <link>https://padlet.com/garak3/6kq1u8dc1v62wnmw/wish/3211946763</link>
         <description><![CDATA[<p>할머니집에서 겪은일 </p><p><br></p><p>  5월의 어느날, 드디어 할머니집에 가는 날이 되었다.</p><p> 오랜만에 가는 할머니집이어서 설렜다.</p><p>차를 타고 1시간을 달려 대전에 있는 할머니 집에 도착했다.</p><p> 친척들과 밥을 먹고 할 것도 없고 심심해서 사촌언니,사촌오빠,고모부와 함께 방탈출 카페를 갔다. 문제가 은근 어렵고 헷갈려서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탈출을 했다.방탈출을 끝내니까 출출해져서 간단한 간식을 먹고 다시 할머니집에 도착했다. 도착하니 또 할머니께서 밥을 차리셔서 밥을 먹었다. 밥을 먹고나니 또 심심하고 할 게 없어서 보드게임을 했다.</p><p>보드게임에서 진사람이 간식 사오기를 했는데 내가 져서 간식을 사왔다.</p><p>보드게임을 하고나니 어느덧 밤이 되서 잠을 잤다.</p><p> 할머니 댁에 가는 날은 항상 재밌어서 다음에도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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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11-11 23:5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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