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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반 미술실 by 모네모네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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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즐겁게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0-05-25 02:5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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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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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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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7 08:2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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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이지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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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키스<br>3) 클림트<br>4) 두 사람의 경계가 애매모호한데, 이때는 옷의 무늬를 보면 된다. 남자는 네모, 여자는 동그라미로 상징적 차이를 나타냈다.</div><div>그림이 걸려있는 벽면은 사방을 검게 해두어서 그림이 돋보이게 해놓았다. 덕분에 이 그림이 더욱 빛나게 느껴지며, 실제로 클림트는 그림에 금색 물감뿐만아니라 진짜 금을 사용했다고 한다. 남성이 클림트 본인이란 것에 대체적으로 다들 동의하는 분위기이나 여성의 발 아래가 절벽이란 점에서 남성의 욕구가 여성을 절벽 아래로 떨어트리는 모습이라고 얘기한다고들 한다.<br>5) 저기가 어디인지, 언제인지 증명해주는 단서가 없기에 그들은 모든 역사적이고 사회적인 현실에서 벗어나 마치 우주와 같은 곳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며, 보다 완전하고도 유일한 경험을 맛보고 있는 것으로 표현하는 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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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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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안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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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까마귀가 나는 밀밭<br>빈센트 반 고흐<br><br><br>장대한 풍경을 잘 표현하고 있다  그림의 윗쪽은 검푸른 색의 하늘을 나는 검은색 까마귀 떼들이 보인다. 그림의 아랫쪽은 황금색 밀밭을 붉은 세 갈래 길이 나뉘어져 있다.있다.</div><div>밀밭의 수평선을 기준으로 윗쪽 그림 색과 아랫쪽 그림 색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br><br>색감이 예쁘고 독특해서 좋아하는 작품이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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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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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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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br>2)요하네스  페르메이르(베르메르)<br>3)주로 상인 계층의 일상을 다룬 베르메르의 작업에서 밑의 작품과 같이 여성의 얼굴만을 클로즈업하여 표현한 예는 많지 않았습니다.<br>어두운 배경에서 한 줄기 빛을 받고 있는 이 소녀는 고개를 살짝 돌려 어깨 너머로 화면 너머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시선은 마치 관람객을 향하는 듯합니다. 이러한 느낌은 소녀의 큰 눈에서 더욱 부각됩니다. 더하여 살짝 벌어진 입술은 이 장면이 연출 되었다기보다는 매우 자연스러운 광경과 같이 보이도록 합니다. 마지막으로 진주 귀걸이가 터번과 얼굴 사이에서 반짝이고 있습니다.<br>이 작품의 명성에도 불구하고 주인공 소녀가 누구인 지 알려져 있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네덜란드의 모나리자’라 불릴 만큼 아름다운 모습으로 인하여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br>4)터번을 두르고 있다는 점에서  이 소녀의 모습이 인위적이지 않아 보여 좋았고, 얼굴, 터반 그리고 옷에서 붓터치와  배경이 소녀의 모습을 더 빛나게 해주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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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1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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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정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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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목:Champ de coquelicots<br>작가:-클로드 모네(Claude Monet)<br>그림 설명: "야외에서 그림을 그릴 때 눈앞에 보이는 물체를 잊어버리려고 노력해라."  넓은 꽃밭을 풍경으로 그림을 그리면서 바로 앞에 있는 곳으로 시선을 좁게 보지 말고 시선을 넓혀서 그리라는 의미. 모네는 이 작품고 더불어 '일출' 등 풍경을 중심으로 잡아 작품을 많이 남겼다.<br>감상: 야외에서 그림을 그렸던 모네는 그가 붓질을 시작한 첫 장소에서 무조건 그림을 완성해야 했다. 일단 시작한 그림을 마무리 하기 위해서 모네에게는 내일이 존재하지 않았다. 내일의 빛은 또다시 바뀌기 때문이다." 라는 모네의 생각은 &lt;수련&gt;, <br>&lt;수상풍경&gt;, &lt;포르비예의 센느강&gt; 많은 작품에서도 모네가 어디에 초점을 두었는지 확고하게 알 수 있게 해주는 작품이였던것같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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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1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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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선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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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 Rainy midnight<br>작가 : 차일드 하삼 (Childe Hassam)<br><br>설명: (작품 해설이 거의 없어서 작가 설명으로 대체)  차일드 하삼은 미국 인상주의 화가의 상징으로 미국 미술계에 프랑스의 인상주의를 도입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모네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으며 인상파 화가들로부터 배운 감성적인 붓놀림과 비에 젖어 거리에 비친 그림자처럼 몇가지 색체만으로도 고도의 기법을 요하는 날씨에 관한 독특한 그만의 개성이 강한 그림도 그리기 시작했다. 그는 비오는 도시를 유난히 많이 그렸다.<br><br>감상 : 평소 푸른 색 계열을 좋아해서 풍경화 관련으로 찾아보다가 나온 그림인데, 영국 배경의 비오는 밤을 은은하게 잘 표현해서 바로 마음에 들었다. 푸른 색 배경에 은은하게 빛나고 있는 전등과 비에 젖은 도시의 광경, 비가 와서 멀리 있는 형상이 흐릿해지는 등의 표현이 인상깊었다. 다만 직접 그릴 때는 색의 경계가 비슷해서 그리는데 조금 어려운 과정이 있지 않을까 싶지만 이런 분위기의 그림을 한 번쯤은 해보고 싶었으며, 원래는 별과 관련된 그림을 하려고 했었는데 도시의 풍경도 우아해서 결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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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1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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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 안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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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Village Street<br>클로드 모네<br><br>1870년, 클로드 모네와 그의 새 신부 카밀 돈큐는 노르망디 해안의 트루빌을 방문했다. 빌리지 스트리트는 그 여행에서 가장 잘 그려졌을 것으로 보이며, 그것은 넓고 일반화된 인상을 선호하기 위해 중요하지 않은 세부 사항을 생략하는 모네의 경향을 보여준다. 구름, 나무, 건물, 영국 해협을 몇 번 재빨리 빗질하여 그린 모네는 넓은 길을 가로질러 깊은 그림자를 드리우는 늦은 오후의 태양의 효과를 포착했다. 모네는 커다란 관찰력과 확실한 붓놀림을 요구하는 이 캔버스를 한 자리에서 그렸을지도 모른다. 그러한 자질들은 구속된 순간을 표현했고, 빌리지 가의 진정한 경험에 대한 감각을 보여주었다.<br><br>클로드 모네의 그림을 정말정말 좋아하는데, 그중 가장 큰 과감한 붓터치의 작품이 많지만 명암에 관련되어서는 정말 완벽한 화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디서 모네를 빛의 예술가라고 표현했는데,  그런표현과 정말 잘 맞게 루앙 대성당이나 양산을 쓰고 몸을 돌린 여인 모두 모습이 명확하지는 않지만 빛을 정말 잘 이용해서 두리뭉실하면서도 사실적으로 느껴지는 면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 이 그림을 고른 이유도 동일한 이유이다. 빛이 들어오는곳과 안들어오는곳의 색차이가 명확한데다가 모네가 그린 마을의 모습이 정말 빨강머리앤이 살았을법한 느낌이 들어 이 그림을 한번 내 손으로 그려보고 꼭 집에 전시하고 싶었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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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20: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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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남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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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절규<br>3) 뭉크<br>4) 노르웨이출신 화가 에드바르트 뭉크가 그린 표현주의작품으로, 19세기 말쯤에 그려진 작품이다. 공포스러우면서도 놀라는 표정과 흘러가는 듯한 붉은 배경을 그려 내어 당시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그림이다.<br>5) 내가 보는 관점으로는 이것은 자신이 처한 상황에따라 볼수있는데 내 눈에는 주식을 망해서 절규하는사람으로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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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20: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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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조현욱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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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1>Head of a Skeleton with a Burning Cigarette-빈센트 반 고흐</h1><div>빈센트 반 고흐가 1886년에 그린 이 그림은 고흐가 해부학에 능숙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으며 불이 붙은 담배를 해골이 피는것은 하나의 농담이다<br>이 그림은 보았을때 고흐가 일반적인 그림뿐만 아닌 해부학 같은 또 다른 지식을 이용하여 그렸다는것을 알았는데 해골이 담배를 피는 것을 그림에 그려 재미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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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23: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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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이태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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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별이 빛나는밤<br>3)반고흐<br>4)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lt;별이 빛나는 밤&gt;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반 고흐에게 밤하늘은 무한함을 표현하는 대상이었고, 이보다 먼저 제작된 아를의 &lt;밤의 카페 테라스&gt;나 &lt;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gt;에서도 별이 반짝이는 밤의 정경을 다루었다. 반 고흐는 동생 테오에게 쓴 편지에서 “오늘 아침 나는 해가 뜨기 한참 전에 창문을 통해 아무것도 없고 아주 커 보이는 샛별밖에 없는 시골을 보았다.”고 했다. 이 샛별은 그림 가운데 왼쪽에 있는 커다란 흰 별일 것이다. 그가 그린 밤하늘에서는 구름과 대기, 별빛과 달빛이 폭발하고 있다. 황량하고 짙은 파란색 하늘은 세상의 종말을 연상케 하고, 그 위로는 구름이 소용돌이치며 떠있다. 달과 별의 둘레에는 뿌옇게 무리가 져있다.<br>5)어둠속에 있는 별 들이 이쁘게 느껴진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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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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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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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행복한 눈물<br>3. 로이 릭턴스타인(리히텐슈타인)<br>4.이 작품은 마치 신문에 실리는 사진처럼 작은 점들로 채워져 있는데, 리히텐슈타인은 일률적으로 구멍이 뚫어져 있는 판을 사용하여 색점들을 만들어내는 독특한 방법을 사용했다. 이를 일명 ‘벤데이 점(Ben Day Dot)’이라고 부른다. 이 망점은 그가 직접 드로잉하고 채색한 것이 아니라 구멍이 뚫린 판을 사용하여 색점들을 만들어내는 매우 기계적인 작업에 의존 한 것이다. <br>5.그림이 깔끔하고 선 정리가 확실해서 보기 편하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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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31: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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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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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Two People: The Lonely Ones<br>3) 에드바르 뭉크<br>4)1899 년에 제작 된이 목판화는 한 블록에서 세 부분으로 인쇄되어 있습니다. 한 부분은 해안과 남자, 다른 부분은 여자, 세 번째 부분은 바다입니다. <br>모티브의 표현은 더욱 단순화되었습니다. 집중. 엄격하고 폐쇄적 인 모습에서 여성은 자신에게 다가가는 듯 보이는 남자에게 고립되어 보이지 않는 것처럼 보입니다. <br>이 모티브는 The Lonely ones라고도 불립니다.<br>5) 남자와 여자가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장면이 외로워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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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3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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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최은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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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품 제목 : Wheat field with Crows<br>2)작가 : 빈센트 반 고흐<br>3)작품 해설 :반 고흐는 아를에 머물 때부터 밀밭을 그려왔고,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는 창 밖으로 보이는 밀밭 풍경에서 영감을 얻어 연작을 그리기도 했다. 반 고흐에게 밀밭의 노란색은 빛에서 파생된 것이었고, 이에 매료되어 강렬한 필치로 그렸다. 그는 오베르쉬르우아즈에서도 밀밭을 주제로 한 풍경화를 여러 점 제작했는데, 모두 이 그림처럼 가로로 긴 캔버스에 그려 밀밭의 광활함을 강조한다.</div><div>&lt;까마귀가 있는 밀밭&gt;은 반 고흐가 자살하기 직전인 1890년 7월에 그려졌고, 그의 작품 중 가장 유명한 그림 중 하나다. 표면에서 요동치는 빠른 필치로 거칠게 그려진 어둡고 낮은 하늘과 불길한 까마귀 떼, 어디로 가야 할지 알 수 없는 전경의 세 갈래의 갈림길은 자살 직전 그의 절망감을 강하게 상징하는 듯하다. 그는 동생 테오에게 보낸 편지에서 “이는 성난 하늘 아래의 거대한 밀밭을 묘사한 것이고, 나는 그 안에 있는 슬픔과 극도의 외로움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썼다. 하지만 이 편지 구절이 정확히 이 그림을 지칭하는 것인지는 알 수 없다.<br>4) 감상평 :  그림을 딱 보았을 때 어둡고 우울한 느낌을 받았는데 동시에 뭔가 고요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느낌을 받았다. 이 작품을 보면 사진에서도 붓터치가 잘 보일 정도로 살아있는 것, 덧칠한 부분이 입체적으로 보이면서 색감이 진한 것이 인상깊었고 눈이 가도록 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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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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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밤의 프로방스 시골길<br>3) 빈센트 반 고흐<br>4) 1888년 12월 13일 아를(Arles)에서 함께 지내기로 한 동료화가 고갱(Eugène Henri Paul Gauguin, 1848- 1903)과의 다툼에 반 고흐는 자신의 한쪽 귀를 자르는 일을 벌였다. 빈센트는 이후 여러 번 발작증세를 일으켰다. 계속되는 증세에 반 고흐는 스스로 3개월간 생레미(Saint Remy)의 정신병원에 입원하기로 결심했다. 1889년 5월부터 1890년 5월 생레미에서 머문 기간 동안의 작품들은 반 고흐 특유의 소용돌이치며 꿈틀대는 선들로 가득했다. 이 시기 반 고흐의 마음을 사로잡은 소재는 사이프러스 나무였다.</div><div>1889년 동생인 테오(Theodore van Gogh) 에게 보낸 편지에서 “난 이제 뭘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 이곳 생활은 그날그날이 똑같다. 난 밀밭이나 사이프러스 나무를 가까이 가서 들여다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 외에 다른 아무런 생각이 없다. 사이프러스 나무들은 항상 내 마음을 사로잡는다. 그것을 소재로 &lt;해바라기&gt;같은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했다. 빈센트는 생 레미에서 사이프러스 나무를 소재로 여러 점 작품을 제작했고 몇 개의 스케치를 테오에게 보내주었다. 1년간의 생레미에서의 생활에서 벗어나 프랑스북부로 가길 원했던 반 고흐는 동료화가인 피사로(Camille Pissarro, 1830– 1903)의 추천으로 오베르쉬르우아즈의 가셰박사에게 치료를 받기로 했다. 거처를 옮겨서도 사이프러스 나무에 대한 반 고흐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lt;싸이프러스 나무가 있는 길&gt;은 이때 제작된 것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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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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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 서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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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해바라기<br>3)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br>4) 고흐는 1888년 여름에 몰두했던 '진노랑의 색조'에 대해 말하고 있다. 거의 노란색으로만 그린 해바라기 연작 다섯 점이 바로 그 색조를 강력히 보여준다. 고흐는 해바라기를 이루는 기본적인 색들만을 사용했다. 이 그림을 전반적으로 지배하는색은 노란색이다. 고흐는 노란색의 여러가지 채도를 이용하여 그림을 그렸다 이 그림은 고갱이 좋아했다.<br>5)대부분 노란색으로 그려 뭔가 따뜻한 느낌이 들었고 또 해바라기가 여러송이가 각자 다르게 피어있거나 시든 것이 현실적으로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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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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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서진</title>
         <author>kn56zff3t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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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The Little Sailing Boat<br>3)호아킨 소로야<br>4)1909년 발렌시아의 엘 카바닐 해변에서 그려진 그림으로 호아킨 소로야의 가장 인기있는 대표작이다. 물과 해변에서 노는 아이들을 주제로 하는 작품이 많이 그리는 편이다.이 그림에서는 물의 움직이는 표면에서 반사되고 굴절되는데 이러한 감각 재창조로서의 표현에 대한 접근으로 소롤라는 본능적으로 현대 과학적인 몇몇 질문들을 반영한다.<br>5)이 그림을  처음 봤을 때 파도의 표현이 눈에 띄어서 선택하게 되었고, 쨍한 색갈이 아니지만 다른 그림보다 더 밝고 분위기 있는 느낌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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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2:5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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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안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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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Cassis, Cap Lombard<br>3)폴 시냐크<br>4)<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m0160zv">Signac</a> 은 카시스를 그렸습니다. Cap Lombard, Opus 196은 1889 년 <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m0f8l9c">프랑스</a> 남부 해안의 <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m0jdtt">마르세이유</a> 지역에있는 작은 어촌 마을 인 <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m07bfy_">Cassis</a> 를 방문했을 때였습니다. 그는 마을의 분위기와 빛에 대해 매우 열정적이었고 그곳에서 5 점의 그림을 그렸는데 그중 하나였습니다.<br>5) 점묘화와 가장 비슷하게 하기위해 최대한 열심히 그리고 멀리 있는듯한 해안선을 잘 표현해야 할것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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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3:17: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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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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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 꽃 피는 아몬드 나무<br>3) 빈센트 반 고흐<br>4)  '꽃 피는 아몬드 나무'는 고흐가 죽기 전 자신의 생애 마지막 봄에 그린 그림이다. 자신은 우울하고 피폐한 삶을 살았지만 사랑하는 조카만은 강인하고 밝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추운 겨울을 이겨낸 봄의 시작점에서 제일 먼저 피어나는 생명력을 가진 아몬드 꽃을 그렸다.<br>5)  처음 작품을 봤을 때 파란 배경에 예쁜 꽃이 있네 정도로 가볍게 감상을 했었는데 작품 해설을 통해  사랑하는 조카를 위해 생명력을 가진 아몬드 나무를 그린 의미를 알고 작품을 보니 작품 자체가 따뜻하게 느껴졌다. 의미도 그렇지만 색감 역시 따뜻한 색들로 표현되어 있어 작품 감상을 하는 나까지 따뜻해지는 기분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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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3:18: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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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윤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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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앙리마티스 - 음악<br>2) 작품 설명 : 많은 화가들은 그림에서도 음악이 흐르는 듯한 표현을 하기 원했고 마티스는 "모든 색은 함께 노래하며 화음과 색들은 합창에 필요한 힘을 가지고 있다"라 말했다.<br>음악의 선율을 금방이라도 느낄 수 있는 그의 작품 〈음악(The Music)〉은 두 여인을 배경으로 관엽식물 몬스테라의 잎이 아름답게 장식돼 있다. 기타를 연주하는 여인과 음악을 감상하는 여인의 형태에서 느껴지는 유동적인 곡선의 이미지는 마티스 특유의 리드미컬한 음률을 느끼게 해준다. 그리고 무엇보다 초록, 빨강, 파랑, 노랑의 원색이 주는 다이내믹한 분위기와 대위법으로 표현되는 대조는 야수파적인 경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부분들이다. 선과 색채, 형태의 혁명적인 변화와 조화를 만들어 낸 마티스의 이러한 화풍은 표현주의와 추상주의로 이어지는 새로운 사조의 변화에 밑거름이 되기에 충분했다.<br>3) 감상평 :  앉아서 기타를 치는 모습이 여유로워보인다. 그리고 악보에  적힌 곡(?)엔 또 다른 의미가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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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3: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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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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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Card Players<br>3)테오 반 되스버그<br>4)1916년 12월 테오 반 도스부르크는 헬레네 크뢰엘르 뮐러를 방문하여 1916년 후반에 바르트 반 데르 렉이 하던 일을 보았다. 그 그림들은 흰색이나 검은 바탕에 각각 다른 블록과 색깔의 조각으로 분해된 비유적인 이미지들을 담고 있다. 빌모스 후사르는 그 방문에 반 도스버그와 함께 있었고 거의 즉시 그 절차를 채택했다. 반 도스부르크는 그것에 대한 감탄이 가득했지만 그러한 급진적으로 추상적인 접근을 마스터하는 데 더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1917년 5월까지 그는 다소 입체파적인 방식으로 둥근 모양이나 뾰족한 모양을 사용하여 촘촘하게 짜인 작곡을 계속하였다. 이러한 유형의 가장 완성된 그림은 카드 플레이어로서 반 도스부르크가 반 데어 렉의 새로운 스타일과 마주친 지 몇 달 후인 1917년 봄부터 시작되었다. 그림 속의 인물들 – 3명은 앉아 있고, 1명은 서있는 –은 기하학적 형상의 배열로 변형되지만, 배경 위에 분산된 별도의 색 덩어리로 용해되지 않고 그대로 남아 있다. 반 도스부르크는 그해 말에야 조합 9호로 알려진 그의 'Card Players'의 매우 추상적인 버전을 완성했다.<br>5)앉아 있는 3명은 둥근 곡선의 테두리로 되어 있는 반면 위에서 서있는 사람은 직각으로 각져 있는 것이 꽤나 날카로워 보인다. 깔끔한 경계면과 선으로 이루어진 그림이 마음에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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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3: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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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임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730188431</link>
         <description><![CDATA[<div>제목: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br>빈센트 반 고흐<br>작품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밤하늘 속 별들은 꽃과 같은 모양으로 생생하게 그려져 있다. 강의 물결에서는 단단하고 두꺼운 물감의 질감을 느낄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보이는 코발트 블루의 분위기는 강렬하다. 또한, 자연의 빛과 인공의 빛을 결합하고자 했던 고흐의 의지는 도시 속 노란 불빛들에서 발견할 수 있다. <br>5)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인 별이 빛나는 밤과 제목은 유사하지만 그 작품보다 그림을 좀 더 현실적으로 그린 것 같고 물에 비친 별의 모습이 아름답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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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09 06:5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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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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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740765111</link>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인상주의 <br><br>1)화파 선정이유:<br>시각적인 자연스러움이 인상깊었기 때문입니다.<br><br>2)대표적인 화가들:<br>클로드 모네, 에드가 드가, 오귀스트 르누아르, 오귀스트 로댕, 제임스 애벗 맥닐 휘슬러,메리 카사트<br><br>3)화파의 특징:<br>19세기 후반 프랑스 화단을 주도하던 살롱전에 반대하며 생활상이나 자연에서 느끼는 순간적 감정을 밝은 색체와 즉흥적 붓질을 통해 표현하였고, 물체 고유의 색 개념을 부정하고, 빛과 함께 시시각각 변화하는 색체를 감각적으로 담았습니다. 또한 생활의 단편이나 자연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남겼습니다.<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사회적 사실주의<br><br>1)화파를 알게 된 이유:<br>디에고 리베라의 cabbage  seller이란 작품을 보고 이 화파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평범한 멕시코 사람들의 일,투쟁,축제,전통 및 일상생활의 다른 많은 표현을 묘사하는 것이 인상깊었습니다.)<br><br>2)대표적인 화가들:<br>고던 파크스, 워커 에반스, 디에고 리베라, 도리스 울만, 제이콥 로렌스, 도로시아 랭,<br><br>3)화파의 특징:<br>1920년대와 1930년대의 미국 대공항기에 주로 미국과 멕시코에서 일어났던 좌익 정치 미술 운동입니다. 미국 사회를 노골적이고 통렬하게 비판하였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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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2 05: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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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이지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741908891</link>
         <description><![CDATA[<div> A. 인상주의파<br>1. 화파 선정이유) 다른파들보다 익숙한 그림이 많아서<br>2. 대표적인 화가들) 에두아르 마네, 클로드 모네, 에드가 드가<br>3. 화파의 특징) 튜브 물감 출시 - 밖에서도 그릴 수 있음 - 밤, 낮이 빠르게 바뀜 - 그림을 서둘러 그려야 함 - 형태 중심으로 바뀜<br>B. 야수파<br>1. 화파를 알게된 이유) 아트앤컬처를 보다가 동화 속에 들어가있는 느낌이 들고 그림의 터치가 신기해서<br>2. 대표적인 화가들) 라울 뒤피, 마티스, 블라맹크<br>3. 화파의 특징) 대담한 형태 변형, 원색위주의 강렬한 색채, 대담한 터치</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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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3 15:0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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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윤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750031227</link>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학파 : 자연주의<br><br>1) 선정 이유 : 풍경화를 좋아하는데 풍경화가 많고 자연을 사실적으로  그린 점이 맘에 들었기 때문이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컨스터블, 터너, 밀레<br>3)  화파의 특징 : 특징은 자연속에서의 아름다움을 추구하고 서정적농촌풍경을 주로 그립니다. 또 영국의 터너,컨스터블, 프랑스의 루소, 코로 등 퐁텐블로숲 주변의 바르비종마을에 모여 살았던 작가들이 그린 그림 또는 미술사조로, 낭만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자연의 직접 사생을 하였으며, 이러한 자연에 대한 직접적 사생은 사실에 대한 또 다른 접근으로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인상주의에도 영향을 끼쳤습니다.<br><br>-새롭게 알게 된 화파 : 형이상회화파<br><br>1) 이름이 독특해서 한번에 선택했다.<br>2)  조르조 데 키리코, 카를로 칼라<br>3) 제 1차 세계 대전 무렵에 이탈리아의 화가 키리코를 중심으로 발전한 서양화 유파. 신비적이고 환상적인 그림을 그렸는데, 초현실주의의 선구가 되었다. 그러나 이 운동은 2년도 못가 소멸해 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특히 키리코를 통해서 쉬르레알리슴의 화가에게 준 영향은 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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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0:45: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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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750156375</link>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 신조형주의<br>1) 화파 선정이유 : 시원한 직선과 원색의 색깔들을 주로 사용하므로 그림이 깔끔하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피트 몬드리안, 테오 반 되스버그<br>3) 화파의 특징 : 물질을 관찰하고 그릴 때 물질의 본질적인 면을 보이기 위해 수평과 수직선들로 시각적으로 단순화한 그림들을 그렸다. <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 탈인상주의(후기 인상주의)<br> 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쇠라의 점묘법으로 그려낸 그림에 대해 알아보다가<br> 2) 대표적인 화가들 :  쇠라(신인상파), 고흐, 고갱, 세잔<br> 3) 화파의 특징 : 인상주의의 영향을 받았으나 그로부터 벗어나려고 하는 화가들의 화파, 후기 인상주의라고도 불리우면 화가들마다 각자의 차별점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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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1:41: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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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이태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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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A. 좋아하는 화파 :탈인상 주의<br><br>1)화파 선정이유<br>그림들이 제 스타일이여서 <br><br>2)대표적인 화가들<br>반 고흐,폴 세잔느,앙리 루소,폴 고갱,오딜롱 르동,폴 세뤼지에,폴 시냑,조르주 쇠라<br><br>3)화파의 특징<br>탈인상주의는 인상주의에서 시작했지만 그 영향에서 벗어나 새로운 작품 세계를 확립하려고 한 예술 사조이다 프랑스를 중심으로 1880년대에 활약한 화가를 가르키는 편의적인 호칭이다 이 세그먼트는 인상파에 대한 태도에 의한 양식적인 공통성은 희박하며 각 화가의 화풍은 크게 다르다 <br><br>B:새롭게 알게 된 화파:상징주의<br><br>1)화파를 알게된이유<br>아트앤컬처에서 찾아보다가 <br><br>2)대표적인 화가들<br>에드바르 뭉크,니콜라스 레리히,퀴스타브 모로,피에르 퓌비 샤반,오딜롱 르동<br><br>3)화파의 특징<br>상징주의는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에 걸쳐서 프랑스를 중심으로 나타난 예술사조이다 자연주의나 고답파에 대해서 주관을 강조하고 정조를 상징화하여 표현하는 것을 주안으로 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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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1:4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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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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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family<br>3)키스 해링<br>4)가족 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그림은 등장하는 인물들이 서로 어깨동무를 하거나 손을 잡고 있는데, 이는 성별, 나이, 인종, 국가와 상관없이 모두 하나로 연결되고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차별적인 요소들을 제거함과 동시에 모든 사람들의 모습을 동일하게 만들면서 그림 속에서 만큼은 모두가 평등하다는 의미도 갖는다. 주변의 인물보다 작게 그려진 인물은 순수하고 연약하지만 빛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진 아기이며, 이를 둘러싸고 있는 빛을 표현한 선들은 르네상스 예술에 등장하는 성스러운 빛을 차용하였다.<br>5)부부가 사랑의 결실로 아이가 태어나고 행복한 가족이 만들어진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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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1:5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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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 서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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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후기 인상주의<br>1) 반 고흐의 작품들을 대부분 좋아하는데 반고흐의 화파가 후기 인상주의여서 선택하게 되었다.<br>2) 고흐,고갱,세잔<br>3) 후기인상주의는 인상파에 속하거나 또는 그 영향을 받았으면서도 차츰 그 영향에서 벗어나 개성적인 방향을 모색함으로써 내부에서 인상주의를 수정하려고 한 사람들의 경향을 가리킨다.어디까지나 개별적이고 집단으로서의 공통성이 없다. 대상의 시각적 재현적 표현에서 벗어나 물체의 본질적 형태나 색등을 바탕으로 작가의 개성과 감정을 강조 한다.<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야수파<br>1)여러가지 화파들을 찾아보다가 이름이 눈에 띄었다.<br>2)마티스,타티스, 루오, 블라맹크<br>3)인상주의의 빛에 의한 명암법을 거부하고 원색을 대담하게 사용했으며, 회화의 자율성과 장식성을 추구했다. 대담한 형태 변형과 단순화, 야수적 터치를 통해 사실적 묘사가 아닌 색채 자체의 표현을 중시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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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13: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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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 안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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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A. 로코코<br>1) 화파 선정이유 : 내 첫 명화그리기 수행평가때 그렸던 그림이기도 하고, 인물들 위주로 그려진게 너무 예뻣따. 제일 좋아하는 그림은 프라고나르의 그네<br>2) 대표적인 화가들 : 부셰, 와토, 프라고나르<br>3) 화파의 특징 : 비대칭과 자연주의가 특징이며, 수채화 느낌에 대한 매력을 보여준다.<br><br>B. 아르 누보<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아트앤 컬쳐를 돌아다니다가 익숙한것같은데 처음보는 화파가 있어서<br>2) 대표적인 화가들 : 안토니오 가우디, 에밀 갈레, 앙리 드 툴루즈-로트렉<br>3) 화파의 특징 : 민족과 지역에 따라 다양하고 복잡하게 전개 되었으며 대표적으로 벨기에의 아르누보는 디자인 개혁 전통에 뿌리두고있다면, 프랑스 아르누보양식은 자연의 형태에 일본 판화의 영향, 그리고 켄틱채식 필사본이나 로코코 양식고 같은 과거의 양식에서 유래한 시각적 특성을 지니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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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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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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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학파: 극사실주의<br><br>1) 화파 선정 이유: 평소 그림을 볼 때 추상적이고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운 작품은 오묘하고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있기에 눈이 잘 가지 않았다.  하지만 극사실주의는 사진처럼 정말 상세하게, 아니 오히려 사진에서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요소들을 눈길이 가게 해서  관심이 갔다.<br> 2)대표적인 화가들: 사이먼 헤네시, 제이슨 드 그라프</div><div> 3) 화파의 특징: 극사실주의는 1960년대 후반 미국에서 일어난 새로운 미술경향으로 주로 일상적인 현실을 지극히 생생하고 완벽하게 묘사하는 것이다.  이를 기계적으로 확대한 화면의 효과는 매우 충격적으로 우리가 육안으로는 식별할 수 없었던 점들이 그대로 클로즈업되어, 보통이라면 지나쳐버릴 수도 있는 사실성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충격을 받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br><br>B 새롭게 알게 된 학파:입체주의<br><br>1)화파 선정 이유: 잘 알려진 화가의 작품의 특징을 찾던 중에 파블로 피카소가 입체주의의 대표적 화가라고 하기에 찾아보았는데 시선을 확 끄는 무언가가 작품에서 느껴지는 것 같아 선정하게 되었다.<br>2)대표적인 화가들: 조르주 브라크, 파블로 피카소</div><div>3)화파의 특징: 입체주의는 사실주의적 전통인 원근법, 명암법, 인상적 색채, 감정적 표현을 멀리하고 자연의 여러 가지 형태를 입체 조각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입체주의자들은 사물의 본질을 표현하고자 했다. 즉 사물을 한 방향이 아니라 여러 방향에서 본 모습을 모으면 더 잘 이해한다고 생각하고, 여러 시점에서 본 형태를 한 화면에 조합해서 그린 것이 이 학파의 특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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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14: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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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선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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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br>1) 화파 선정이유 : 주로 자연을 그리고 밝은 색채를 띈 게 많은 것 같아 분위기 있고 아름다워서 선택했다.<br>몰랐는데 선택한 작품도 인상주의였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모네, 마네, 세잔, 르누아르<br>3) 화파의 특징 : 당대 실생활을 그렸다, 공상적인 표현기법을 포함한 모든 전통적인 회화기법을 거부하고 색채·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 이들은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 (네이버 지식사전)<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 모더니즘<br> 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아트 앤 컬쳐를 보다가 이름과 그림이 특이해서 알게되었다. 근데 뭔가 약간 원시적인 그림같은 것도 종종.?<br> 2) 대표적인 화가들 : 마스덴 하틀리, 이중섭<br> 3) 화파의 특징 : 1920년대 일어난 근대적인 감각을 나타내는 예술상의 여러 경향.<br>넓은 의미로는 철학, 문학, 미술등에서 과거의 전통주의에 대립하여 급진적인 변화를 추구하는것 또는 교회의 권위 또는 봉건성을 비판하며 과학이나 합리성을 중시하고 널리 근대화를 지향하는 것을 말하지만, 좁은 의미로는 기계문명과 도회적 감각을 중시하여 현대풍을 추구하는 것을 뜻한다.</div><div>(네이버/지식백과)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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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16: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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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임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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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초현실주의<br>선정 이유<br>:1920년대 초 비합리적인 잠재의식과 꿈의 세계를 탐구한 것이 인상깊어서.<br>대표적인 화가들<br>:<strong>이브 탱기 , 살바도르 달리 , 르네 마그리트등이 있음.<br>화파의 특징<br>:무의식의 세계, 꿈과 같은 세계들을 표현하려 했고 이를 위해 무의식의 이미지를 기록하는 자동 기술법, <br>비논리적 상황을 표현하는 데페이즈망 등을 사용함.<br><br>B 새롭게 알게 딘 화파:인상주의<br>화파를 알게 된 이유<br>:고흐나 모네같은 사람들의 작품은 알고 있지만 그들이 어떤 화파에 속해있는지는 알지 못해서<br>대표적인 화가들<br>:빈센트 반 고흐 , 클로드 모네 , 에두아르 마네 , 에드가 드가 , 르누아르등<br>화파의 특징<br>:</strong>빛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사물의 모습을 포착해내기 위해 야외에서 그림을 그렸으며 색채 표현에 있어서 시각적인 착시효과를 이용한 색채분할법을 사용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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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1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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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서진</title>
         <author>kn56zff3t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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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br>1)화파선정이유 : 전시회나 작품을 볼 때 인상주의 작품들을 많이 봐서 익숙하고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인상주의를 가장 좋아하는거 같다.<br>2)대표적인 화가들 :  에두아르 마네, 클로드 모네 등이 있다.<br>3)화파의 특징 : 미술에서 시작하여 음악·문학 분야에까지 퍼져나갔다.  인상주의는 빛의 변화에 따른 순간적인 형태의 변화를 포착하려는 미술양식을 말하며 빛에 따라 순간적으로 변화하는 깊이없는 사물의 인상을 표현하고자 하였다.인상주의를 추구한 화가들을 인상파라고 하는데, 이들은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 아르누보<br>1)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처음에는 이름이 끌려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아르누보에 대해 찾아보고 알아보니까 좋았다.<br>2)대표적인 예술가들 : 안토니 가우디, 알폰스 무하, 찰스 레니 매킨토시 등이 있다.</div><div>3)화파의 특징 :새로운 예술’을 뜻하는 <strong>아르누보</strong>(Art Nouveau)는 1890~1910년 사이 유럽 각지와 미국, 남미에 이르기까지 세계적으로 유행한 양식이다. 19세기 아카데미 미술의 반작용으로 아르 누보는 자연물, 특히 꽃이나 식물 덩굴에서 따온 장식적인 곡선을 특징으로 삼고 있다. 아르 누보는 예술가가 건축에서 가구까지 삶의 예술에 관한 모든 부분에 대해 작업해야 한다라고 접근한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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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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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750227979</link>
         <description><![CDATA[<div>A. <br>-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div><div>-화파 선정이유 : 모네의 작품들의 실제 자연을 있는 그대로 표현한 것과 시간에 따라 달라지는 모습을 표현한 것, 그리고 그 색체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게 좋아서 모네와 비슷한 화풍을 그리는 화파를 선택했다.</div><div>-대표적인 화가들 : 모네, 마네, 드가 등등</div><div>-화파의 특징 : 19세기 중반까지의 화파인 낭만주의와 반대로 그림에 감정을 담지 않고  그 찰나에 얻은 인상의 느낌만을 담아서 자연의 삶의 현장을 가능한  한 객관적이고 과학적 정신에 따라 기록했다. 또한 빛이 계절과 시각에 따라 달라지고 이로 인해 다르게 표현되는 사물을 다양한 색조로 표현했다. 이를 위해 색체 분할법을 사용하여 대기가 주는 밝고 미묘한 인상을 전달했다. 또 즉각적인 인상의 효과를 전달하기 위해 붓을 짧게 끊듯이 사용했고 때로는 물감을 팔레트에 섞지 않고 그림에 바로 짜서 사용하기도 했다. 이를 표현하기 위해 그들은 직접 자연으로 나가 대상을 관찰했다는 것이 특징으로 들 수 있다.</div><div>   </div><div>B. 새롭게 알게된 화파 : 표현주의</div><div>화파를 알게된 이유 : 미술 수행 작품을 찾아보다가 클레의 작품을 보고 이 화파에 대해 알게 되었다.</div><div>대표적인 화가들 : 샤갈, 뭉크, 에밀 놀데 등등</div><div>화파의 특징 : 눈에 보이지 않는 불안, 공포, 기쁨, 슬픔 등 감정이 강하게 들어나도록 그렸다. 슬플 때 주변이 우울해 보이는 것처럼 사물도 다르게 보이는데 그것을 형태를 왜곡하기도 하고, 색체를 더 강하게 과장하여 표현하는 등의 방법으로 그림에 드러나도록 했다. 프랑스의 야수파가 생의 즐거움을 화려하게 표현했다면 독일의 표현파는 전쟁과 혁명으로 불안한 당시의 시대를 반영하듯 사회에 비판적인 내용이 자주 그려졌다. </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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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1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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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정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750230993</link>
         <description><![CDATA[<div> A. 좋아하는 화파: 낭만주의<br> -선정 이유: 낭만주의 작품들은 개개인의 감수성이 묻어날 뿐만 아니라 사람 내면의 감정이 잘 표현 되어있기 때문이다.<br>-대표적인 화가: 대표적인 화가로 프란시스코 고야(스페인 화가) , 들라크 루아(프랑스 화가)가 있다.<br>-화파의 특징: 지성보다는 감정을 중요시 하고 있고  개성을 존중하며 자아의 해석을 주장하고 있다. 또 상상하는 대로 무한한 것에 동경한다. 라는 전반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br> 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신조형주의<br>-화파를 알게 된 이유: 저번 미술 시간에 누가 면과 선으로 이뤄진 그림을 올려놨었는데 기억에 남았다.<br>-대표적인 화가: 피에트 몬드리안, 테오 반 되스버그.<br>-화파의 특징: 교차하는 선과 원색의 색 면이 엮어내는 비대칭적이지만 조화롭고 균형적인 구성, 주와 부가 없는 전면적, 평형적 화면이 신조형 주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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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1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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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750243732</link>
         <description><![CDATA[<div> A. 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br>1) 화파 선정 이유 :  인상주의 화파의 그림을 볼 때 몇 몇 그림은 실제처럼 잘 그린 그림들이 많이 보였기 때문이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클로드 모네, 마네, 드가,르누아르, 시슬레, 피사로.<br>3) 화파의 특징 :  생활의 단편이나 자연풍경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남겼다.<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 입체파<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아트 앤 컬쳐를 찾아보다가 알게 되었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피카소, 브라크, 레제 &lt;---세잔-입체파<br>3) 화파의 특징 : 형식주의적 이며, 회화의 절차와 가치들의 재평가와 재발명에 관심을 두었다.</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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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24: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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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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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750247255</link>
         <description><![CDATA[<div>A)입체주의<br>1)전통적인 회화의 한계를 탈피하기 위한 시도가 그 그림의 밑바탕에 있음이 흥미로워서<br>2)폴 세잔, 파블로 피카소, 조르조 브라크, 디에고 리베라, 알베르토 지코메티, 장 메챙제등<br>3)사물을 한 방향에서 바라보던, 있는 그대로의 사물을 있는 그대로 그리려고 했던 것이 이전까지의 정물화 였다면, 입체주의는 사물을 여러 방향에서 본 모습을 한 화폭 안에 담아낸, 말하자면 혁신적인 화법이었다.<br>B)인상주의<br>1)화파를 알아보던중 눈에 띄었다<br>2)귀스타브 카유보트, 빈센트 반 고흐, 클로드 모네,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등<br>3)인상주의와 이전 예술의 가장 큰 차이점은, 감각에 대란 새로운 인식의 변화가 생겼다는 점이다. 당대 실생활을 그렸다는 것을 주요 특징으로 삼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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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2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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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 유병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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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 인상주의<br>1) 선정이유 : 다양한 색깔이 조화를 이루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br><br>2) 대표적인 화가들 :<br>마네, 모네, 드가<br><br>3) 화파의 특징 :<br>인상주의 화가들은 자연과 삶의 현장을 가능한 한 객관적이며 과학적 정신에 따라 기록했다. 모네의 경우 같은 대상을 같은 시각, 같은 장소에서 묘사하여 빛이 대상에 미치는 역할 혹은 효과를 기록하려 애썼다.<br>빛이 계절과 시각에 따라 달라지며 이 때문에 사물이 다르게 표현됨을 알고 이를 다양한 색조로 표현했다. 그러기 위해 색채를 작게 분할하는 색채 분할법을 사용했으며 자유로운 관찰을 통해 대기가 주는 밝고 미묘한 인상을 전달했다.<br><br>B 새롭게 알게 된 화파 : 야수파<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영어 교과서에 나온 '붉은 방' 그림을 보고 알게 되었다.<br><br>2) 대표적인 화가 : 마티스, 루오, 블라맹크, 뒤피, 드랭 등<br><br>3) 특징<br>아카데미즘에 대항하며 인상파 이후의 새로운 시각과 기법을 추진하기 위해 순색을 구사하고 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의 원색을 굵은 필촉을 사용하여 병렬적으로 화면에 펼쳐 대담한 개성의 해방을 시도하였다.<br>격렬한 정신의 표현과 강렬한 색채는 고흐의 작품에서 강한 영향을 받았으나, 그림이 대상으로부터 독립된 색과 형에 의한 하나의 조형질서임을 확인시킨 점에서는 고갱과 나비파의 회화관에 연결되어 있다.</div><div><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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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3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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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안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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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옵아트<br>1)가장 눈에 띄는 그림들이였고 입체감있는 그림은 새로워서 정했습니다.<br>2)<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EB%B8%8C%EB%A6%AC%EC%A7%93-%EB%9D%BC%EC%9D%BC%EB%A6%AC/m018cyg?categoryId=artist">브리짓 라일리</a>,<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EC%95%88%EC%86%8C%EB%8B%88-%ED%91%BC/m0gqpwx?categoryId=artist">안소니 푼</a>,<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EB%8D%94%EA%B8%80%EB%9D%BC%EC%8A%A4-%EC%BD%94%ED%94%8C%EB%9E%9C%EB%93%9C/m027y_?categoryId=artist">더글라스 코플랜드</a><br>3)복잡한 색상의 밴드는 다양한 깊이로 수직으로 배열되어 리듬을 설정하고 동시에 여러 방향으로 흐를 수 있습니다<br><br>초현실주의<br>1)그림으로 인체의 신비나 미래에 이 그림들을 봤을때 이때의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받아들이는지 알수 있을거같은 느낌을 받을수있도록 표현하는것같아서 알게되었습니다.<br>2)<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ED%94%84%EB%A6%AC%EB%8B%A4-%EC%B9%BC%EB%A1%9C/m015k04?categoryId=artist">프리다 칼로</a>,<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EB%A3%A8%ED%94%BC%EB%85%B8-%ED%83%80%EB%A7%88%EC%9A%94/m02pp1r?categoryId=artist">루피노 타마요</a>,<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EC%8B%9C%EB%93%9C%EB%8B%88-%EB%86%80%EB%9E%80/m021k1s?categoryId=artist">시드니 놀란</a>(달리, 에른스트, 마그리트)<br>3)주로 파리를 중심으로 모든 형태의 사고와 표현 문제를 다루는 국제 지적 운동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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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2:44: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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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김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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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입체주의<br>1)화파 선정 이유:형태의 본질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자 사물을 여러 시점과 입체적으로 표현한 점이 흥미롭기 때문이다.<br>2)파블로 피카소, 조르조 브라크, 알베르토 지코메티, 페르낭 레제 등<br>3)화파의 특징:사물을 여러방향에서 입체적으로 그려 한 그림안에 담아내서 표현했다.<br>B)인상주의<br>화파를 알게 된 이유:미술시간에 알게 되었다.<br>2)대표적인 화가들: 모네, 세잔,  르누아르, 마네, 시슬레<br>화파의 특징: 그당시의 실생활을 중심으로 그림을 그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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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3:04: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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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3안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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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br>화려하고, 그림을 보았을때 감상한다는 느낌이 드는게 좋아서<br><br>대표적인 화가: 폴 고갱,클로드 모네<br>종합적인 원색 사용한다는 특징 있음<br><br><br>알게된 화파:야수파<br>여러 화풍의 그림을 찾아보다 우연히 발견함<br>대표적 화가:앙리 마티스<br><br>강렬한 원색, 거친 선화등의 특징있음<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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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3:0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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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남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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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A.좋아하는 화파 : 신조형주의<br>1) 화파 선정이유 : 선과 도형을 이용하여 깔끔한 느낌을 주어 내게 인상이 깊었음.<br>2) 대표적인 화가들 :  반 데르 레크, 얀 윌스<br>3) 화파의 특징 : 그림의 거의 모든 것들이 단순하게 표현되어 있고 선과 도형으로 이루어져 깔끔한 느낌을 독자들에게 전해준다.<br>B : 새롭게 알게 된 화파 : 입체파<br>1) 화파를 알게 된 이유 : 우선 이번 활동을 통해 알게 된것도 있고, 미술학원 광고판에 그려진 그림이 입체파여서 알고있었다.<br>2) 대표적인 화가들 : 피카소, 세잔<br>3) 화파의 특징 : 사실주의적 전통인 원근법, 명암법, 인상적 색채, 감정적 표현을 멀리하고 자연의 여러 가지 형태를 입체 조각으로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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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3:0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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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조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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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좋아하는 화파 : 초현실 주의<br>선정이유:초현실주의에 그림들이 굉장히 이색적이고 흥미로워 좋아한다.<br>대표적인 화가들:<a href="https://namu.wiki/w/%EC%82%B4%EB%B0%94%EB%8F%84%EB%A5%B4%20%EB%8B%AC%EB%A6%AC">살바도르 달리</a>,<a href="https://namu.wiki/w/%EB%A5%B4%EB%84%A4%20%EB%A7%88%EA%B7%B8%EB%A6%AC%ED%8A%B8">르네 마그리트</a><br>화파의 특징:인간을 이성의 굴레에서 해방하고, 파괴와 창조가 함께 존재할 수 있는 ‘최고점’을 얻으려고 하였다. 문학의 경우에 이성의 속박에서 벗어나 비합리적인 것이나 의식 속에 숨어 있는 비현실의 세계를 자동기술법과 같은 수법으로 표현하였다.<br>새롭게 알게된 화파:인상주의<br>화파를 알게된 이유:내가 알고있던 유명한 화가들이 인상주의였다는 사실을 알아서<br>대표적인 화가들:마네,모네,드가.빈센트 반 고흐<br>화파의 특징:인상주의미술은 공상적인 표현기법을 포함한 모든 전통적인 회화기법을 거부하고 색채·색조·질감 자체에 관심을 둔다. 인상주의를 추구한 화가들을 인상파라고 하는데, 이들은 빛과 함께 시시각각으로 움직이는 색채의 변화 속에서 자연을 묘사하고, 색채나 색조의 순간적 효과를 이용하여 눈에 보이는 세계를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기록하려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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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3:1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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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송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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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2)춤추는 고삐</div><div>3)자미니 로이</div><div>4)이 그림은 로이의 인도 여성을 상징하는 이미지 중 하나입니다. 팔을 올리고 발을 교차시킨 그녀의 포즈는 자연의 신성과 여신 조각에서 크리슈나의 고 피스, 심지어 '어머니 인도'의 이미지에 이르기까지 남아시아의 예술적 과거에서 여성 형태의 다른 표현을 회상하면서 춤의 감각을 불러 일으킨다.</div><div>5)그림의 선이 그려진 방식이 좋았고 그림이 되게 단순해보이는데 동시에 디테일한 부분들도 있어서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여인이 춤을 추는 자세가 되게 특이했고 이 인도풍의 그림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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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16 03:37: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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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송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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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좋아하는 화파 :인상주의 </div><div><br></div><div>화파 선정 이유: 그림을 딱 보면 처음 드는 생각이 ‘예쁘다’여서 마음에 들었다. 색감도 예쁘고 뭔가 몽실몽실한 느낌이 좋았다.</div><div>대표적인 화가들: 마네,모네,드가</div><div>화파의 특징: 신고전주의와 낭만주의에 반대하여, 19세기 중후반 프랑스의 사회 모습을 담아내려 한 화파이다. 대략 1863년에서 1890년 사이에 벌어졌다. 현대미술과 모더니즘의 시작을 알린 미술사조이다. 실물과 일치하는 외양을 창조하면서도 개인의 자유를 발휘하는 화파이다.</div><div><br></div><div><br></div><div>B 새롭게 알게된 화파 : 신표현주의</div><div><br></div><div>화파 선정이유: 구글 아츠 앤드 컬쳐에서 새로운 화파를 찾다가 눈에 익지 않은 독특해 보이는 화파를 찾았다.</div><div>대표적인 화가드: 게오르그 바젤리츠,외르그 임멘도르프,필립 거스턴</div><div>화파의 특징: 1970년대 말에 모습을 드러낸 후기 모더니즘, 초기 포스트모던 그림, 조각의 스타일이다. 신표현주의자들은 Transavantgarde, Junge Wilde, Neue Wilden로 불린다. 보통 강렬한 주관성과 물질의 거친 취급이 특징이다.신표현주의는 형식위주의 추상회화가 잃어버린 미술의 언어를 회복하려는 복고적인 시도였고 거대한 화면,거창한 주제,격정적 표현으로  이루어진 새로운 구상회화였다.</div>]]></description>
         <pubDate>2020-09-16 03:38: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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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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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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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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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78641348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3차 과제 입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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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09-29 01:4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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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2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08796592</link>
         <description><![CDATA[<div>모바일 버전으로 그리다 보니 불편함이 꽤 많았다. 터치하는 것도 힘들고, 줌인, 줌아웃 과정에서 원치 않게 색칠되는 부분도 많았기 때문이다. 색깔도 정해진 것들 중에서 골라야해서 아쉬운 점도 많았다. 원본은 이집트 벽화지만, 흑백계열 채색을 통해 좀 더 현대적인 느낌을 내고자 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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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1:06: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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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정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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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이 작품을 색칠하면서 색의 조화가 어우러지면서 그린다는 게 어렵다고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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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1:2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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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선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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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완성하고 컴퓨터로 할 걸이라는 후회를 했지만 결과물에 나름 만족한다. 색이 한정되어있어서 조금 아쉬웠으나 클릭하면 자동으로 채색해줘서 좋았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색조합, 색감에 대해 알아가는 연습을 하면 유용할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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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1: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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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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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0892789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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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11: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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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1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08929374</link>
         <description><![CDATA[<div>원래 그림과는 다르게 알록달록한 색깔로 색칠을 하였다.원래 그림대로라면 약간 어두운 색깔의 계열로침침한 분위기를 나타냈겠지만 나는 어두운 분위기를 싫어하기 때문에 화려한 색깔들을 많이 추가해서 밝은 분위기를 만들어 보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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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11: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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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0 송규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08930649</link>
         <description><![CDATA[<div>원본색대로 칠해야되는줄 알고 해봤는데 너무 어려워서 그냥 내마음대로 했다. 하늘에 노을 색을 칠해주니까 더 예쁜것 같다. 아트앤 컬쳐 앱에 이런 기능이 있다는게 놀라웠고 색칠이쉽게 돼서 은근 재밌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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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12: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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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6 박서진</title>
         <author>kn56zff3t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08938530</link>
         <description><![CDATA[<div>이 작품을 봤을 때 밀레의 이삭줍기라는 작품이 떠올라서 선택하게 되었는데 색칠을 하다보니 생각보다. 재미있어서 다른 그림도 색칠 하고, 검색도 해보았다. 이 작품은 윈슬로우 호머가 그린 The Veteran in a New Field라는 작품이다. 호머는 허드슨 강 화파의 미국적 전통을 따른 풍경화로 유명하고, 단도직입적인 솔직함과 대담한 구도가 돋보이는 ‘전선에서 온 포로들’로 호평을 받았다고 나와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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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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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 안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08942783</link>
         <description><![CDATA[<div>컴퓨터로 하여서 다행이였다면 핸드폰으로 했으면 굉장히 힘들었을것같습니다. 색이 한번에 순식간에 채워지는것이 아니라 애니메이션 효과를 주어서 퍼지는 효과가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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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19: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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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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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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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1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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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조현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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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감이 굉장히 좋았고 색을 칠했을때 애니메이션도 굉장히 좋았으며 여러가지 색의 조합같은것을 쉽게  알수있을꺼같아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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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2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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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박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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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이 한정되어 있어서 아쉬웠지만 명화를 내 손으로 직접 채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다. 그림 자체를 그리는 것이 아니고 채색만 하는건데도 불구하고 가지 하나하나 칠하는데 시간이 꽤 걸려서 작품을 실제로 제작하면 정말 오랜 시간이 걸렸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선의 경계가 있어 채색하기 쉬웠는데 선의 경계를 풀어 자연스럽게 해주는 기능도 있어 채색이 더 자연스럽게 완성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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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21: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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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최은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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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파도가 너무 시원해 보여서 골랐는데 파도치는 부분에서 좀 더 어두운 부분, 밝은 부분을 표현하면서 그라데이션을 줄 때 비슷한 계열의 색을 여러개 써서 표현할 때 한 가지 색으로 그라데이션을 주는 것보다 색체가 다양하고 조화로워서 좋다는 것을 깨달았고 색칠을 할 때 색이 한정되어 있고 구간이 크게 크게 나누어져 있어서 조금 아쉬웠지만 옛날에 색칠 공부를 하던게 생각나서 재미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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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2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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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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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원하는 색깔이 많이 없어서 아쉬웠지만,  이렇게 그림을 색칠해 본게 처음이여서 재밌었다. 그리고 하나하나 칠해야 하는 건줄 알았는데 누르기만 하면 다 칠해져서 편했다.<br>또 색조합 하는게 생각보다 어려웠지만, 다 만들고 나서 나름 만족하였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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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2:2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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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임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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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옛날 이집트 시대의 그림을 그리면서 그때 당시의 사람들은 어떤 색의 옷을 입고 그떄 당시의 물건들은 어떤 색일지 생각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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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3: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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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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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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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3:0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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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윤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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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원작과 비슷하게 해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어려웠다 <br>특히 폰으로 하다보니까 잘못터치되는 경우가 많았다<br>그래도 다 하고 나니 뿌듯했다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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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3:1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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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 안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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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을 칠하면 명암까지 같이 칠해져 정말 신기했다 근데 페인트 툴로 그리는 것도 간편했지만 브러쉬 버전도 있었으면 좋겟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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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3:2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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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이태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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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그냥 원래 사진에 있던색이 이쁜거 같아서 비슷한 색으로 했고 그리고 오랜만에 색칠공부를 하니깐 재미있고 아트앤컬쳐에 이런게 있는줄 몰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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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07:44: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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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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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814 유병욱<br>핸드폰으로 하려다보니 작은 부분은 터치하기 어려워서 힘들었지만 생각보다 잘 나와서 만족했고 마음에 드는 그림을 찾으면서 보니 평소 몰랐던 작품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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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07 10:58: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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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과제 입니다.</title>
         <author>paekunt20001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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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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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3 09:1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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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송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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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br>1. 색을 하나하나 눌러보다가 첫눈에 보인 작품이 가장 예쁜것들이 많이 있는 하늘색을 골랐다.<br>2.빈센트 반 고흐-네덜란드 화가로 일반적으로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 흔히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분류 되며, 또한 인상파, 야수파, 초기 추상화, 표현주의에 미친 영향이 막대하며 20세기 예술의 여러 다른 관점에서 보일 수 있다. <br>3.활기찬 바다 경치를 야외에서 그렸다. 빠르고 느슨한 붓놀림으로 그는 바다 의 색을 포착하려고 했다. 그는 그것을 '고등어와 같은 색, 즉 변하는 것이라고 했다.초록색인지 보라색인지 파란색인지 항상 알 수는 없다. 페인트 위에 바다의 모래 알갱이들이 있다고 한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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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1:44: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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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이지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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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색조합이 너무 어려워서 아예 대비가 확실하게 되는 색들을 사용하고 아트앤컬처 앱에 있는 모든 색을 사용하였다. 그리고 그림의 종류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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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0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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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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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윤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07842</link>
         <description><![CDATA[<div>A.반 고흐 - 고흐의 방<br>1) 고른 색상 : 노란색<br>     이유 :  노란색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이다.<br>2)  작가 조사 :  네덜란드 출신으로 주로 남프랑스에서 작품활동을 하였다. 고갱과 친밀했으며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으로 유명하다. <br>3) 작품 특징 : 파리에서의 실패로 낙담한 빈센트 반 고흐는 1888년 2월에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로 떠난다.  &lt;고흐의 방&gt;은 이 노란 방에 있는 단순한 가구와 그가 그린 그림 몇 점으로 꾸민 소박한 방을 그린 것이다. </div><div>반 고흐는 이 그림을 그리면서 두껍고 거칠게 발린 강렬한 색채의 대비에 중점을 두었고 보색 대비를 두드러지게 사용했다. 원근법도 정확하게 적용되지 않아 사물들이 약간 위로 솟아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모서리도 약간 비뚤어져 있는데, 실제로 그의 방은 &lt;노란 집&gt;에서 볼 수 있듯 왼쪽 벽이 둔각인 사다리꼴 형태다. <br> 그는 단순화를 통해 단순한 실내와 눈부신 색채가 ‘휴식’과 ‘수면’의 개념을 전달할 수 있다고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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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1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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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7 박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2038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strong><br><strong>색</strong>:흰색 -여러 작품을 봤는데 흰색으로 표현된 작품이 깔끔하고 단조로워 선택하게 되었다.<br><strong>작가</strong>: 존 조지 브라운<br>John George Brown은 영국 시민이자 장르 장면을 전문으로하는 미국 화가이며 Brown의 작업은 온전히 상상력에 크게 의존하며 제작되었다.<br><strong>작품 특징</strong>: 아름다운 젊은 여성이 바다에서 돌아 오는 사랑하는 사람을 갈망하며 물의 지평선을 조사하는 모습이 표현되어있다. 여성이 파라솔 끝으로 모래에 그의 이름 -William-을 쓴 것으로 보아 이를 알 수 있다.  바다에서 충실하게 기다리는 여인의 우울한 주제는 19 세기 후반 노래의 특징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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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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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7 이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22681</link>
         <description><![CDATA[<div>A.빈센트 반 고흐-장미가 든 꽃병<br>1)고른 색상:초록색<br>             이유: 가장 좋아하는 색이 <br>                       초록색이기 때문이다.<br>2)화가 조사:고흐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성직자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을 가난과 고독으로 보냈으며,정신병에 시달리다 서른일곱  나이에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div><div>3)작품 소개:이 작품 &lt;장미가 든 꽃병&gt;은 백장미를 묘사한 것으로 수많은 사물들을 그리던 방식으로 꽃을 그렸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꽃도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내면에 끊임없는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이다.라고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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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1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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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남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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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A : 빨강 <br>선정이유 빨간색이 정열적인 것을 뜻하며 빨간색을 보면 기운이 넘쳐서 빨간색을 택하게 되었다.<br>작품이름 miss mary edwards<br>작가조사 : 이 그림을 그린 작가는 윌리엄 호가스라는 작가로 이 작가는  회화사에서 오랫동안 불모지이며,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5%B4%EB%84%A4%EC%83%81%EC%8A%A4_%EC%8B%9C%EB%8C%80">르네상스 시대</a>,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B%B0%94%EB%A1%9C%ED%81%AC_%EC%8B%9C%EB%8C%80&amp;action=edit&amp;redlink=1">바로크 시대</a>를 통해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5%9C%EC%8A%A4_%ED%99%80%EB%B0%94%EC%9D%B8">한스 홀바인</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D%86%A0%EB%8B%88_%EB%B0%98_%EB%8B%A4%EC%9D%B4%ED%81%AC">안토니 반 다이크</a> 등의 외국 출신의 화가를 제외하고, 눈여겨볼 화가는 없었다. 영국 화가에 의한, 영국 독자적인 양식을 가진 회화가 태어난 것은 18세기, 유럽 대륙에서는 로코코 미술이 전성기일 때였다. 호가스는 그러한 18세기의 영국 화단을 대표하는 국민적 화가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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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18: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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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안병준 B</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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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저는 검정색을 좋아하기때문에 검정색 계열이 있는 어두운 색들의 조화를 이룬 그림을 골랐습니다 어두운밤에 밖을 바라보면서 생각을 정리하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이 그림을 선택하였습니다<br><br></div><h1>Stammer Mill with Streaked Sky</h1><div><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ED%94%BC%ED%8A%B8-%EB%AA%AC%EB%93%9C%EB%A6%AC%EC%95%88/m0crnb5?categoryId=artist">피트 몬드리안</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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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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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이지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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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Arrival of the Normandy Train<br>1) 고른 색상 : 하늘색<br>              이유 : 구름과 하늘 보는 것을 좋아해서 자주 보느라 하늘색이 가장 익숙하기 때문이다.<br>              설명 : 클로드 모네의 &lt;인상, 해돋이&gt;는 인상주의의 발달 과정 중에 그 이름을 지어주는 역할을 했고 자연을 가능한한 자세히 모든 것을 표현해내고 싶은 욕구가 엄청났던 작가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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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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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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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선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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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br></strong>The Grand Canal, Venice<br>1. 색은 하늘색을 골랐다. 평소에도 푸른색 계열을 좋아하기도 하고 유난히 하늘색 계열 그림들이 아름다워보였다.<br>2. 작가는 클로드 모네로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이며 인상파의 창시자이자 대표적인 화가이다. 그는 말년에 백내장으로 거의 시력을 잃게 되었지만 그림 그리기를 끝까지 멈추지 않았다.<br>3. 색감이 파스텔톤으로 보인다. 모네 특유의 붓 사용이 들어가있으며 분위기가 부드럽다. 달달한 솜사탕 느낌.? 빛의 느낌과 방향을 잘 표현했고 수면에 비치는 모습도 잘 표현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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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3: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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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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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주황색-나는 주황색이 포근한 느낌이 들고 마음이 편안해 지는 색깔이기 때문이다.<br>황소<br>작가이름:이중섭-이중섭은 살아 생전 소를 많이 그렸다. 어렸을 때부터 소를 그리는 것을 좋아했고, 그림 그릴 때는 하루 종일 소만 바라봤다고 한다. 아내인 마사코 여사의 증언으로는, 소를 관찰하다가 소 도둑으로 몰려서 부리나케 도망가야 했던 경험도 있었다고 한다.<br>작품소개:이중섭은 향토적인 소재에 관심이 많았는데, 특히 ‘소’는 이중섭을 대표하는 작품의 소재이다. 이중섭의 &lt;황소&gt;는 작품의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고개를 들어 울부짖는 듯한 소의 모습이 붉은 바탕과 대비되어 강렬함을 표출하는 작품이다.<br>이 작품의 매력은 우리나라에게 도움을 많이 주는 소를 늠름하고 멋지게 표현했다는 점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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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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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송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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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br>1.첫눈에 반한 보라색을 골랐다.<br>2.클로드 모네-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로, 인상파의 개척자이며 지도자다.1840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소년시절을 영국 해협의 항구 도시인 르 아브르에서 보냈으며, 그곳에서 화가 외젠 부댕(Eugène Boudin)을 만나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며 외광묘사에 대한 기초적인 화법을 배웠다.<br>3.폭풍의 바다-바다와 폭풍에 파도가 출렁이는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다양한 붓 테크닉을 사용했다. </div><div>긴 수평선은 멀고 광활한 바다임을 나타내고 있다. 반면, 해안에 밀려와서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는 생동감 있게 밝은 소용돌이로 그렸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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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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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윤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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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폴 시냐크 - 오버히스의 운하<br>1) 고른 색상 : 하늘색<br>     이유 : 하늘색을 바탕으로 한 그림<br>                의 느낌을 보고 싶어서<br>2) 작가 소개 : 폴 시냐크는 프랑스 신인상주의의 대표적인 화가이다.<br>독창적인 화법을 구사한 다양한 풍경화를 남겼으며 특히 점묘법을 이용한 물이 있는 풍경화를 많이 그렸습니다. 쇠라의 뒤를 이어 '점묘주의'를 널리 전파하는 지도자가 되었고, 말년에는 다양한 수채 풍경화를 남겼습니다.<br>3) 작품 특징 : 감각적인 색점으로 생동감있고 밝은 색감의 생기가 그대로 전달되는 리듬감이 느껴지면서 특유의 붓터치같은 세심한 균형감을 갖고 있다. 또 폴 시냐크의 작품 중 현대적 감각이 돋보이는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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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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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선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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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strong><br>Dovedale by moonlight<br>1. 마찬가지로 좋아하는 색인 검정색을 골랐다. 무게감 있고 밤의 풍경을 표현하는 그림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했다.<br>2. 작가는 조셉 라이트이다. 그는 산업혁명에 관한 내용을 낭만적으로 그려낸 1700년대 영국의 화가이며 빛과 그림자가 대비된 화면 속의 인물이나 전경을 그렸다. 통칭 '라이트 오브 더비'라고 불린다. 대표적 작품으로는 '공기펌프의 실험'이 있다.<br>3. 달이 굉장히 밝아서 세상을 다 비추어 세상이 환하게 보인다. 풍경과 강물에 비친 빛의 표현이라던가 구름 묘사가 정말 잘 되어있어서 사진같아 보이기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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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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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조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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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br>파란색-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이기때문에 골랐다.<br><br>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 짧은 생애였지만 가장 유명한 미술가로 남아있다.초기 작품은 어두운 색조의 작품이었고, 후기 작품은 표현주의의 경향을 보였다. 고흐의 작품은 20세기 미술운동인 야수주의와 독일 표현주의가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했다.<br><br>별이 빛나는 밤-밤하늘에 별이 떠 있는 모습으로, 이 작품에 쓰인 특유의 화법은 이후 지금도 다른 화가들에 의하여 많이 사용되고 있다. 반 고흐의 아를 체류시기 밤의 풍경은 &lt;론 강 위로 별이 빛나는 밤&gt;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별에 대한 탐구가 두드러진다. 그가 밤의 풍경을 묘사했을 때 자주 사용했던 코발트 블루가 이 작품에서도 주된 색조를 차지하고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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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6: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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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남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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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B : 초록<br>선정이유 : 초록은 자연과 관련된 작품이 많은데 이런 작품들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져서<br>작품이름 : ROSES<br>이 작품을 그린 사람은 빈센트 반 고흐로 우리귀에 익숙한 인물이다. 빈센트 빌럼 반 고흐는 네덜란드 화가로 일반적으로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 그는 그의 작품 전부를 정신질환을 앓고 자살을 감행하기 전의 단지 10년 동안에 만들어냈다. 그는 생존기간 동안 거의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사후에 비로소 알려졌는데, 특히 1901년 3월 17일 파리에서 71점의 반 고흐의 그림을 전시한 이후 그의 명성은 급속도로 커졌다.<br>반 고흐는 흔히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분류 되며, 또한 인상파, 야수파, 초기 추상화, 표현주의에 미친 영향이 막대하며 20세기 예술의 여러 다른 관점에서 보일 수 있다.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 고흐 미술관은 반 고흐의 작품과 그의 동시대인들의 작품에 바쳐졌다. 네덜란드의 또 다른 도시인 오테를로에 있는 크뢸러-뮐러 박물관도 상당히 많은 빈센트 반 고흐 그림의 수집을 보유하고 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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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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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41389</link>
         <description><![CDATA[<div>다른 사람의 그림에 내가 색칠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재미있었다. 내가 생각하는 물체의 색을 떠올리면서 색을 칠하였는데 괜찮게 색칠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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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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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조현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42057</link>
         <description><![CDATA[<div>B<br>검정색-검정색은 우리 곁에 항상 있는 색이기 때문에 선정했다.<br><br><strong>요하네스 베르메르는 상인 일도 했기 때문인지 상인 계층의 일상을 소재로 삼은 작품이 많으며 청금석을 주원료로 한 울트라마린을 굉장히 좋아했기 때문에 요하네스의 작품에는 청색계열의 색이 자주 보인다. 요하네스는 15세부터 그림을 배웠을거라고 추측되며 경제적으로 매우 힘들었다고 한다.<br><br>진주 귀고리를 한 소녀-요하네스의 작품 중에서 가장 대중적이고 유명한 작품으로, 유일하게 인물의 얼굴만을 클로즈 업 한 그림이다. <br>윤곽선 없이 부드러운 색조 변화로 리모델링한 이 작품은 마치 레오나드로 다 빈치가 스푸마토 기법으로 그려낸 모나리자와 닮았다고 하여 "네덜란드의 모나리자", "북구의 모나리자"라고 불린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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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8: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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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44717</link>
         <description><![CDATA[<div>A : 빨간색<br>선정이유 :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색이 빨간색이기 때문이다.<br>작가 이름 : 조지 캐틀린<br>작가 소개 : 조지 캐틀린은 미국의 화가이자 작가이면서 여행가이다. 주로 서부 개척시대 당시에 미국의 아메리카 원주민을 대상으로 초상화를 그리는 것을 전문으로 하였다. <br>이 그림은 한 사람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는 것 처럼 보인다. 혼자 강을 건너는 모습이 외로워 보여서 이 그림을 선택하게 되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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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29: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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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 안병준 A</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46456</link>
         <description><![CDATA[<div>1. 두번째로 좋아하는 색인 파란색을 골랐습니다.<br>2. The Blue Grotto of Capri</div><div><a href="https://artsandculture.google.com/entity/%ED%95%98%EC%9D%B8%EB%A6%AC%ED%9E%88-%EC%A0%9C%EC%9D%B4%EC%BD%A5-%ED%94%84%EB%9D%BC%EC%9D%B4%EB%93%9C/m0ql356h?categoryId=artist">하인리히 제이콥 프라이드</a><br>살짝 검은색도 들어가있지만 저 동굴의 오묘함을 잘 표현해낸것같아서 너무 신가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게 사진인지 그림인지 자세히봐야 알수있을정도로 정교하게 그린것같습니다 이런 원근감과 색의 바뀜은 정말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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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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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서진</title>
         <author>kn56zff3t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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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초록<br>1. 초록색을 보면 넓은 들판과  나무 같은 자연이생각 나는데, 자연을 보면 마음이 평온해 지는 기분이 나기 때문에 선택하게 되었다. <br>2. 작품의 이름은 spring time이라는 작품이고,  클로드 모네가 그렸다. 클로드 모네는 프랑스의 화가로 인상파를 주로 그린 화가이다. 그리고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 "인상, 일출" 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다.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 말년의 《수련》 연작은 자연에 대한 우주적인 시선을 보여준 위대한 걸작으로 평가받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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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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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이지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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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Summer evening on Skagen Sonderstrand<br>1) 고른 색상 : 흰색<br>              이유 : A에서 말했듯이 구름을 좋아하여 흰색을 좋아한다.<br>              설명 :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는 사람을 생동감 넘치게 잘 표현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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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31: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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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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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 보라색은 훌륭하게 그려냈을 땐 비현실적이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주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색이라서 골랐다.<br>작가 이름: 클로드 모네<br>작가 소개: 인상주의의 선구자이자 지도자였던 클로드 모네는 1859년 마네와 함께 새로운 화풍인 인상주의를 탄생시켰다. 본래의 색을 사용하지 않고 신선하며 밝은 색을 사용하는 그의 작품에 대한 비난적 용어였던 '인상파'는 그의 화파의 이름이 되었다.<br>작품 이름: 워털루 다리, 햇빛 효과<br>작품 소개: 아래의 작품은 모네 특유의 인상주의적 시선으로 다리를 바라본 그림인데, 오른쪽 에서 떠오르는 듯한 햇빛이 아직 닿지 못한 좌측과 우측의 대비가 보라색의 몽환적 배경에서 이루어짐으로써 더욱 아름답고 신선하며 밝은 느낌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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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3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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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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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정채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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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em>A.</em><br><strong>색상: </strong>하늘색<br><strong>선정이유: </strong>편안해지는 느낌이여서<br><strong>작품 제목:</strong> Boys Bathing at Skagen. summer evening.<br><strong>작가:</strong> 페데르 세베린 크뢰위에르<br><strong>작가특징:</strong> 덴마크의 화가로 노르웨이 스타방에르 출신이다. 덴마크의 동물학자인 헨리크 니콜라이 크뢰위에르와 결혼한 큰어머니 밑에서 성장했고 나중에 코펜하겐으로 이주하며 9세부터 미술 교육을 받으면서 예술적인 재능을 보였다. 마침 1870년에 덴마크 왕립 미술 아카데미에서 회화 교육을 받는다.<br><strong>작품특징: </strong>몽황적인 푸른색은 우울의 색이 아닌 희망의 푸른색을 표현 했다. 가벼운 여름밤을 설정으로 두었고 인간과 바다, 빛의 관계를 다룬 작품이다.<strong><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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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34: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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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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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8 서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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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보라색<br>1:좋아하는 색이여서<br>2.알버트 비어슈타트- 독일계 미국인 화가이다. 허드슨 리버 화파의 일원으로 미국 서부의 풍경을 거대한 화폭에 낭만주의 화풍으로 그렸다.<br>3.California Spring이 그림은 보라색의 하늘이 맘에들고 예뻐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하늘이 갈라지면서 햇빛이 들면서 밝아지는 그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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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38: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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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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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서진</title>
         <author>kn56zff3t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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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갈색<br>1.갈색은 어두운 색깔이지만 그 색안에서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기 때문에 갈색을 선택하였다.<br>2.Woman at a window 라는 작품이고 카스파르 다비트 프리드 리히가 그렸다.19세기 독일 초기 낭만주의의 가장 중요한 풍경화가다. 그는 필리프<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D%95%84%EB%A6%AC%ED%94%84_%EC%98%A4%ED%86%A0_%EB%A3%BD%EA%B2%8C&amp;action=edit&amp;redlink=1"> </a>오토 룽게와 함께 초기 낭만주의 회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그는 특히 중기 시대에 제작한 우의적 풍경화로 유명하다. 미술가로서 그의 주요 관심사는 자연에 대한 성찰이었고, 상징적이고 반고전주의적으로 간주되는 그의 작품은 자연계에 대한 주관적 감정이 담긴 응답인 것처럼 보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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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3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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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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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푸른색-평화롭고 가슴이 뻥 뚤리는 색깔이기 때문이다.<br>In the Patio VIII<br>작가이름:조지아 오키프-조지아 오키프는 미국의 화가이며, 자연에서 그녀의 많은 생각을 찾아내기로 유명하였다. 그녀가 자신의 경력을 통하여 창조한 꽃의 사물화는 그녀의 가장 잘 알려진 작품들이었다. 그녀는 또한 동물의 유골과 사막의 풍경을 주제로 한 그림들로 유명해졌다. 고단적으로 인간화한 양식과 강하고 선명한 색으로 칠하였다. 그녀의 형상은 육욕적으로 부드럽고 간단하였다.<br>작품소개: 파티오 내부에서 바라본 그림의 상단 2/3는 흰 구름 무늬가 점재하는 광대 한 푸른 하늘에 바쳐졌습니다. 하단 중앙의 어도비 벽에는 작은 청록색 창이 하나 있고 강한 각진 그림자가 파티오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가로 질러 건물 공간의 직사각형 내에 하나의 어두운 삼각형과 하나의 밝은 삼각형을 만든다.하늘을 표현한 것에서 구름을 이동하는 것처럼 표현한게 창의적이고 좋았고 전체적으로 보았을때 하늘과 땅이라는 느낌을 들게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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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4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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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 유병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77239</link>
         <description><![CDATA[<div>A. The starry Night - 빈센트 반 고흐<br>색상 : 파랑<br>이유 : 파란색을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 원래 이작품 자체를 좋아해서<br>작가소개: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 짧은 생애였지만 가장 유명한 미술가로 남아있다. 초기 작품은 어두운 색조의 작품이었고, 후기 작품은 표현주의의 경향을 보였다.<br><br>작품 특징 및 소개 : 고흐가 생레미 정신병원에 입원하여 그린 작품으로 자신이 보았던 아름다운 밤하늘을 자신의 마음을 담아 신비롭게 그렸다.<br>노란색의 별들과 달이 물결치듯 움직이며 하늘을 온통 뒤덮고 있는 듯이 표현하여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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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4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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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79505</link>
         <description><![CDATA[<div><em>B</em>.<br><strong>색상: </strong>초록색<br><strong>선정이유:</strong> 풍경 전체가 초록색을 띄는게 이뻐서<br><strong>작품제목:</strong> A Girl with a Watering Can<br><strong>작가:</strong> 오귀스트 르누아르<br><strong>작가특징: </strong>프랑스 리모주 출생으로 집안이 가난한 양복점이어서 13세부터 도자기공장에 들어가서 도자기에 그림 그리는 일을 했다.이 무렵부터 점심시간에는 루브르미술관에서 와토와 부셰 등의 작품에 이끌려 화가가 될 것을 꿈꾸었다.<br><strong>작품설명: </strong>물뿌리개를 든 소녀(The Girl with a Watering Can)는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의 1876년 인상파 그림이다. 이 작품은 아르헨티나에 있는 클로드 모네의 유명한 정원에 그려진 것으로 르누아르의 이웃에 있는 소녀들 중 한 명이 물뿌리통을 들고 있는 파란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을 표현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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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47: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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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최은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86189</link>
         <description><![CDATA[<div>B<br>1. 색 : 검정<br>2. 고른 이유 : 원래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하고, 밤을 좋아해서 어두운 밤 색깔인 검정색을 골랐다.<br>3. 작품 이름: Destruction of Tyre<br>     작가 이름: 존 마틴<br>4: 고른 이유:  그림을 봤을 때 파도가 거세게 치는 모습이랑 번개치는 모습이 묘사가 잘 되었고, 구름의 위치에 따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대비가 보기 좋아서 골랐다.<br>5. 작가 설명: 영국의 화가로 노섬벌랜드의 헤이든 브리지 출생이다. 처음에는 런던에서 주로 유리그릇이나 자기 등의 그림을 그리다가 1811년경부터 풍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1828년에 그린 《대홍수》를 비롯해 《소돔과 고모라의 파멸》 《아담과 이브와 천사 라파엘》 《바빌론의 붕괴》 등 일련의 종말론적인 정경을 묘사한 작품들이 당시 유행했던 ‘숭고(崇高)의 미학’을 따른 작품이라 하여 인기를 끌었으며 유럽에 널리 보급돼 프랑스 낭만파 문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또한 영국 회화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다 근년에 와서 재평가되기 시작했다.</div><div>6. 작품 특징: 캔버스에 유채, 톨레도 박물관 소장하고 있고, 그림의 내용은 한때 부유한 항구 도시였던 티레가 예루살렘을 등지며 신의 복수를 자초해 재앙이 드리운 도시, 탑과 건물들이 세찬 파도에 힘없이 무너지는 모습이 그려져있다. 마틴은 신의 분노나 압도적인 자연의 힘, 그에 대비되는 나약한 인간을 통해 숭고한 공포가 담긴 종말의 풍경을 그려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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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5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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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8 서예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292498</link>
         <description><![CDATA[<div>B:주황색<br>1.색이 너무 예뻐서<br>2.프레더릭 에드윈 처치-미국 화가이다. 허드슨 강을 여행하며 고유의 풍경화법으로 그림을 그린 토머스 콜의 제자로, 제2세대 허드슨 강파의 지도적인 인물이 되었다.<br>3.Cotopaxi이 그림을 보자마자 하늘에 있는 구름사이에 노을이 예뻐서 눈에 띄었다 해가 지는 모습인지 해가 뜨는모습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림 자체가 그 모습이 그냥 예뻐보였다 주황색이 따뜻한 느낌을 주는 것 같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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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5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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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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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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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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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김도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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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시원한 인상을 주는 하늘색을 선택하였다. <br>작가 이름:윌리엄 스탠리 하셀타인<br>작가 소개:1835년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하셀타인은 고전 유럽화가들로부터 많은 영감을 받고, 이후 미국으로 돌아가 고향 필라델피아와 메스츄세스에서 작품활동을 하였다.<br>작품 이름:카프리의 자연 아치<br>작품 소개:시원한 하늘색 바다를 배경으로 절경의 바위 아치 하나가 있는데,  바위의 거친 질감 표현이 잘 이루어져 있어 부드러운 바닷물결과 대비된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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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2:57: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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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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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빈센트 반고흐 seascape near les saintes-maries-de-lamer<br>1)고른 색상:하늘색<br>             이유:하늘 보느것을 좋아하고 하늘색이 이쁘기 떄문이다<br>2)작가 특징:1853년 3월 30일 네덜란드 브라반트 북쪽에 위치한 준데르트에서 출생했다  빈센트는 브뤼셀·헤이그·앙베르 등지에서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렸다<br>3)작품특징:반고흐는  이 활기찬 바다 경치를 야외에서 그렸습니다 빠르고 느슨한 붓놀림으로 그는 바다의 색을 포착하려고 했습니다 그는 그것을 고등어와 같은 색 즉 변하는 것입니다 초록색인지 보라색인지는 알수없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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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3: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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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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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 파란색<br>선정 이유 : 빨간색 다음으로 좋아하는 색이 파란색이기 때문이다.<br>작가 이름 : 클로드 모네<br>작가 소개 :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이고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 《인상, 일출》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다.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br>이 그림을 보는 순간 우리나라의 한강이 떠올라서 선택하게 되었다. 오른 쪽에 보이는 높은 건물이 63빌딩처럼 보여 더욱 한강처럼 느껴지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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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3:0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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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4 유병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827308920</link>
         <description><![CDATA[<div>B. Waterloo Bridge, sunlight Effect<br>- 클로드 모네<br>색상 : 보라색<br>이유 : 파란색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색이기 때문에<br>작가소개 :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 '인상, 일출'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다.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다.<br><br>작품 특징 및 소개 : 강 혹은 바다의 노을이 질 때의 모습을 표현한 것 같다. 보라색과 분홍색, 주황색으로 표현하여 신비롭고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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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3:0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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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임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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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파란색-별이 빛나는 밤에 <br>선정이유: 파란색이라는 색이 작품에서 예쁘게 나타나기 때문에<br>빈센트 반 고흐<br>:빈센트 빌럼 반 고흐는 네덜란드 화가로 일반적으로 서양 미술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 중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 그는 흔히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분류 되며, 또한 인상파,, 표현주의등에 미친 영향이 막대하다.<br>작품의 특징<br>비연속적이고 동적인 터치로 그려진 하늘은 굽이치는 두꺼운 붓놀림으로 불꽃같은 사이프러스와 연결되고, 그 아래의 마을은 대조적으로 평온하고 고요하다. <br>작품의 매력<br>별이 빛나는 밤에는 파란색이 많이 사용되었고 노란색인 별과 파란색인 배경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밤이라는 것을 잘 표현하는 것 같아 인상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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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3:0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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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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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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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흰색-까치<br>선정이유: 눈에 덮인 모습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흰색이 아름답게 표현되어서<br>작가:클로드 모네<br>화가의 특징<br>: 1874년 그의 동료 화가들과 함께 제1회 인상파 전람회를 개최하였다. 그러나 출품된 작품이 물체 본래의 색깔을 쓰지 않고, 신선하고 밝은 색채로만 그려진 데 대해 비난과 공격이 쏟아졌다.  '인상파'라는 말은 이때 모네의 작품을 야유한 데서 나온 말이다.<br>작품의 특징<br>행운과 기쁜 소식을 전하는 전령사로도 알려져 있는 까치 한 마리가 몇 개의 나뭇가지로 엮은 문 위에 앉아 있다. 모네가 가난하고 힘든 무명 화가 시절에 까치와 눈 덮인 풍경을 환상적으로 화폭에 재현한 그림<br>작품의 매력<br>흰색 눈으로 뒤덮인 곳에서 한 마리의 까치가 앉아있는 모습은 실생활에서 볼 수 있을만한 모습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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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3:0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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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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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알버트 비어슈타트 a strom in rocky mountains mt rosalie<br>1)고른 색상:검은색<br>             이유:검은색을 좋아하고 제 옷도 거의다 검은색이기떄문에 좋아하고 그리고 어두운 분위기를 좋아해서 입니다 <br>2)작가 특징:워즈워스는 우리 영혼에 유익한 감정들을 느끼기 위해 풍경 속을 돌아다녀보라고 권했다. 나는 작아진 느낌을 얻기 위해 사막으로 출발했다. 호텔의 문지기에게 구박을 당해서건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영웅들과 비교가 되어서건 스스로 작다는 느낌을 받는 것은 보통 불쾌한 일이다. 그러나 자신이 작다는 느낌이 만족스러울 떄도 있다<br>3)작품 특징:알버트 비어슈타트는 숙련된 쇼먄이었습니다 여기에서 그는 로키 산랜드 마크를 재구성하고 그 규모를 과장했으며 북미 대륙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순간 관객을 감동기시키 위해 극적인 날씨를 도입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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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3: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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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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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br>색:</strong> 보라색- 가장 좋아하는 색이라서 고르게 되었다. <br><strong>작가</strong>: 클로드 모네<br>프랑스의 인상파 화가이다. “빛은 곧 색체”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행 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끊임없이 탐색했다.<br><strong>작품 특징</strong>: 해수면 처리에서 모네의 인상파 기법은 완전히 발전된 것을 볼 수 있다. 그림자, 반사 및 움직임은 순수하고 혼합되지 않은 짧고 구부러진 브러시 스트로크로 묘사되고 반쯤 열린 눈으로 바라보며 멀리서 그림을 살펴보면 요소들이 함께 모여 광학적 결합을 이루고 그림의 표면이 거의 진동하는 것처럼 보인다. 정확히 물의 표면이있는 더운 여름날 바다에서 바람에 부서져 백만 개의 작고 번쩍이는 거울이처럼 보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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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3:27: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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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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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빈센트 반 고흐-꽃 피는 아몬드 나무<br>1)고른 색상:하늘색 <br>              이유:초록색 다음으로 좋아하는 색이 하늘색이기 때문이다.<br>2)화가 소개:고흐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로, 성직자의 아들로 태어나 평생을 가난과 고독으로 보냈으며,정신병에 시달리다 서른일곱  나이에 권총 자살로 생을 마감하였습니다.<br>3)작품 소개:정신병원에 입원한 고흐는 침실에 매달린 흰 아몬드 꽃의 큰 가지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즉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그리고 빈센트 반 고흐가 자신의 조카에게 줄 선물로 꽃피는 아몬드 나무가 탄생했다고 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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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3:30: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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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최은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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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br>1. 색 : 보라<br>2. 고른 이유 : 원래 좋아하는 색깔이기도 하고, 보라색 작품들이 전체적으로 오묘한 느낌을 줘서 골랐다.<br>3. 작품 이름: California Spring<br>     작가 이름: 알버트 비어슈타트<br>4. 작가 설명: 독일계 미국인 화가였고, 미국의 황무지를 낭만적으로 묘사했던 허드슨 리버 화파의 일원으로 서부 확장의 여러 여정에 참여해 미국 서부의  풍경을 거대한 화폭에 낭만주의 화풍으로 그렸다. 그는 빛과 그림자의 연극적 효과를 전달하는 자신만의 트레이드 마크를 개발했고 일생동안 4000점 정도의 그림을 그렸고, 완성품은 그 중 500점 이상이다. 그의 작품은 매우 인기가 많았고 콜로라도주는 산에 그의 이름을 붙여 비어슈타트산이 있다. <br>5: 작품 특징:1875년에 제작된 유화 풍경화로 샌프란시스코의 대영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이 작품은 새크라멘토 강둑을 따라 목회 현장을 묘사한 것으로 미국 서부의 에덴과 같은 낙원으로서 반복적인 가뭄, 지나친 흥분,  가난과 같은 중부 계곡의 농경생활의 가혹한 현실을 내려다본 것이다. 참나무 옆 지평선을 확대하면 1874년에 건설된 새크라멘토 주 의사당의 돔을 세밀하게 그려져있는걸 볼 수 있다고 한다.<br>6. 고른 이유: 뭔가 평화로워 보이면서도 어두운 느낌이 나고 구름 사이로 햇빛이 들어오는 모습이 아름다워서 이 작품을 선택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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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14 03:38: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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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1</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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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파란색<br>선정이유: 푸른 하늘을 표현하여 나무를 돋보이게 하는게 너무 마음에 들었기때문<br>작가:유진 얀손<br>작가 특징:스톡홀름의 독일 학교에서 피아노 레슨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14 세의 나이에 성홍열에 걸렸으며 시력, 청력 및 신장에 심각한 평생 후유증을 일으켰지만 풍경화에 도전하게 되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파란색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br>작품설명:<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0-10-20 12:0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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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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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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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노란색:보면 편안한 느낌이 들고 가장 좋아하는 색이기 때문이다<br>작가 이름:빈센트 반고흐<br>작가 소개:네덜란드 후기 인상주의 화가 이다.<br>반 고흐란 고흐 출신이라는 의미 인데, 고흐는 독일 노르트베스트팔렌주 뒤셀도르프현 클레베군위 고흐 라는 도시를 가르킨다<br>80년대에만 해도 한국 중학교 교과서를 비롯하여 여러 책자에서 고호라는 이름으로 나온 바 있다 현재에는 화가 하면 떠오르는 사람중 한명이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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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6:1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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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4 김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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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파란색<br>선정이유:보면 편안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br>작가 이름:폴 시냐크<br>작가 소개:처음에는 모네의 영향을 받아 인상파 화가로 출발 하였다 그후 쇠라와 함께 신인상주의의 지도적 존재가 되었더. 점으로 그리는 점묘법을 사용하여 그림을 그려 유명하며, 단순하고 신선한 수채화도 많이 남겼다 그는 작품 심사 없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는 ‘앙데팡당 전람회’의 창시자 이기도 하다 폴 샤냐크는 프랑스의 신인상주의 화가로소 조르주 쇠라와 함께 점묘주의의 발전에 기여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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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0-20 16:16: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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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윤채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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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그림들이 되게 독특해서 좋았다. 색조합이라해야하나 다양하게 색을 사용한게 그림이 한눈에 딱 보여서 인상 깊었다.  게다가 초상화를 보면 워홀이 그 사람에게 느끼는 호감의 정도를 알 수 있다니. 실제로 부탁을 해야한다면 좀 무서울 것 같다. 그동안 어떻게 행동했느냐가 드러나는 느낌일 것 같다. <br><br><br>B. 블루칩 아시아<br>장샤오강의 그림은 분위기가 약간 흐릿하면서도 아련하다. 초상화에는 그가 그린 사람들의 눈동자에서 되게 생동감이 느껴진다. 마치 진짜 쳐다보는 것처럼. 그리고 역시 작가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고 느꼈다. 인쿤 작가님의 인터뷰에서 그는 작가들은 늘 시각적인 분야에서 끊임없는 구상을 해야한다고 말한다.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한다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것은 쉽지 않고 나는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더더욱 대단하다고 느꼈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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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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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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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strong></div><div><strong>감상평 :  앤디 워홀이라는 성공한 예술가에 대해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앤디 워홀은 자기의 작품에 출연한 사람들을 '슈퍼스타;라고 불렀고 그것이 인상 깊었다, 그의 작품 '꽃' 또한 색의 조합이 예뻐서 인상 깊었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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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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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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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 블루칩 아시아</strong></div><div><strong>감상평 : 장샤오강 이라는 그림이 아시아 현대 미술가 최고가에 달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세계미술시장이 호황이고 중국으로 부터 시작된 호황의 원인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계미술의시장의 호황에 따라  한국 미술시장도 호황의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strong></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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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1: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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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이지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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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br>     감상평 : 때때로 사회적 특권이나 신분 상승, 혹은 상류층 사람들과 어울리기 위한 노력도 워홀 작품을 수집하는 한 요인이 된다고 한다. 자신의 작품이 벽장속에 처박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한 워홀. 그러나 지금 그의 작품은 고급 주택 거실에 걸려있는 부의 상징물이라고 한다.<br>요즈음 부유한 집 안을 보면 유명한 그림이 있는데 워홀에게서 유래 되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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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00: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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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선수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978321066</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strong></div><div> 앤디 워홀의 작품들이 공장에서 쓰는 기법으로 생성되었다는 것이 인상깊었다. 그는 애초부터 큰 야망을 지니고 노력했던 사람인데 그렇게 어이없게 죽은게 조금 아쉽다.. 그는 색을 사용하여 그 사람에 대한 호감도를 표시했다는데 가장 호감도가 높았던 사람의 그림이 궁금하다.<br><br><strong>B. 블루칩 아시아<br></strong> 솔직히 말하자면 소개된 중국 그림들과는 취향이 맞지 않았다. 눈이나 분위기 등을 생생하게 표현한 것이 대단하긴 하지만 그리 큰 인상을 받지는 못했다. 반면에 청바지를 사용한 최소영의 그림들이 굉장히 인상깊었다. 그냥 여느 그림과 다름 없는 그림일거라 생각했는데 청바지로 그렇게 세세한 표현들을 해냈다는게 경이롭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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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0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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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이지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978321729</link>
         <description><![CDATA[<div>B. 블루칩 아시아 <br>     감상평 : 미술은 곧 ‘본다는 것’. 즉 이미지다. 이미지는 무의식적으로 우리 삶을 지배한다.</div><div>우리에게는 블루칩이 있는가?<br>우리의 이미지는 어떤 것인가?<br>블루칩은 결국 작가로부터 나온다. 우리는 어떻게 작가를 키워내고 어떤 이미지를 생산해낼 것인지 고민해 본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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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2:0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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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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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0802 김도윤<br>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br>특히 현대에서의 현대미술은 일반인들에겐 지들끼리 그리고 지들끼리 가치를 매기는 그들만의 리그처럼 보여서, 대중적인 앤디워홀의 미술관에 더 큰 호감이 간다.<br><br>10802 김도윤<br>B: 블루칩 아시아<br>작가는 끊임없이 창조하고 자신을 부정하며 새로운 것을 창조해야 된다는 인터뷰 내용이 멋있었다. 개성있고 다양한 스타일의 미술작품들을 보며 내 삶의 태도 또한 그런 독자성을 가지고 싶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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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32: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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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최은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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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 공장의 CEO –앤디워홀</strong></div><div><strong>감상평 : </strong>대량생산을 위해 사용하는 실크스크린 기법을 사용한 것,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한 것 등 기존의 미술의 방식을 깬 것이 그가 더 돋보이게 된 것 같고, 대중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어서 더 인기 있었던 것 같다. 새로운 방식을 사용한게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strong>B. 블루칩 아시아</strong></div><div><strong>감상평 : </strong>개인적으로 최소영의 ‘안창 마을’을 전에 티비에서 보고 인상 깊고, 내가 예술을 한다면 청바지로 그림을 그리는 것처럼 독특한 방식으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많은 작가가 자신만의 독특한 방식으로 작품 활동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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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3:5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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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조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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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strong></div><div><strong>감상평 :앤디 워홀은 소비자 문화와 환경 내에서 명성이 갖는 본질 물건과 제품을 만들고 광고하는 자본주의 체제, 자기 자신을 잘 알려진 유명인으로 만드는 방법을 잘 알고 있었는데 이러한 생각이 그를 대단한 사람으로 만든것 같다.<br>B. 블루칩 아시아</strong></div><div><strong>감상평 :중국 작가들은 두 체제가 공존하는 사회의 변화를 목격하며 그것을 그림으로 그리는데 이런 규모로 이런 속도로 진행되는 변화는 매우 놀라웠다. 그들 각자가 개성있는 작품을 만드는것도 굉장히 좋았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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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14: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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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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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자의 CEO- 앤디워홀<br></strong>미국 팝아트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앤디워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영상 보는 내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실크스크린을 구사해서 반예술적인 팝아트를 표현한 것이 놀랍고 새롭다. 앤디워홀이라는 사람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게 됐으니 앞으로 이 화가의 작품 감상할 때 도움이 될 것 같다.<br><br><strong>B. 블루칩 아시아</strong><br>미술 시장에서 아시아가 새로운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예로 중국의 장샤오강이 있는데 중국의 열풍이 한국으로 이어져 한국 현대미술품까지 확장되었다고 하는데 우리 민족의 작품과 이러한 작품에 담겨있는 문화적 특징을 전 세계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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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4:21: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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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978615464</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strong><br>팝아트로 유명한 앤디워홀에 대해 알 수 있는 영상이어서 좋았다. 공장에서 사용되는 실크스크린을 사용하였다는 것과 주변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소재를 사용하였다는 것이 흥미로웠다.<br><br><strong>B 블루칩 아시아<br></strong>영상 속<strong> </strong>다양한 작품들 속에서 최소영 작가의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물감이 아닌 청바지로 풍경을 표현한 게 참신했고 청바지로 풍경 곳곳 세세한 것들을 표현한 것이 신기했다. 미술의 좋은 점이 특에 박히지 않고 다양한 주제와 소재로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라는 걸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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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5:03: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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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이태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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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strong>미술공장의 CEO –앤디워홀<br>감상평:똑같은 그림 4가지를 그려 마케팅 전략을 펼치는것이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의 작품 달러사인, 모자를 쓴 잉그리드 ,꽃 등등 많은 작품들의 인상이 깊었다 그리고 그의 그림들은 지루 하지 않고 재밌고 멋있다고 느겼다 그리고 평범한 걸로 특별한걸 만들기 떄문에 멋있게 느겼졌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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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7:01: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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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이태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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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장샤오강의 작품들을 보아서 좋았고 그리고 그의 작품들이 비싼것에 대해 알게되었다 그림들이 그렇게 까지 비싼줄 몰랐다 그리고 창백한 얼굴들로 표현한다는 것이 멋있다고 느겼졌다  그리고 청바지로 풍경을 표현한다는 것이 멋있게 느겼졋고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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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7:0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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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 안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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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strong><br>앤디 워홀의 실크스크린 기법을 중학교때 한번 체험해보았던 기억이 있어 영상의 이야기를 보는데 더 재밌었다.<br><br><strong>B 블루칩 아시아</strong><br>장샤오강의 우는 아이의 그림은 볼때마다 그 특유의 분위기가 정말 독특한 것 같다. 청바지로 그림을 그리고, 또 팝아트처럼 분위기를 내는 그림들도 정말 독특했다. 현대미술에 대해 조금 의문점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영상으로 어떤 느낌인지 좀 알게된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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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8: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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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임지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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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슬공장의 CEO - 앤디워홀<br>감상평: 실크스크린을 이용하여 팝아트를 한 앤디 워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고 앤디 워홀과 더불어 그 사람의 작품까지 알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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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9:18: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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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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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임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979066192</link>
         <description><![CDATA[<div>B: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 장샤오강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고 그의 작품이 현대 미술가 최고가라는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새로운 정보들에 대해 알 수 있었으며 특히 청바지로 배경을 표현한 그 독특함이 인상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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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09:23: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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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송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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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앤디워홀<br>앤디워홀의 작품을 집중적으로 수집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라웠다.<br>워홀이 자신의 작품이 벽장안에 쳐박혀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는게 인상깊었다. <br>이 영상을 보고나니 뉴욕현대미술관에 꼭 가보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br><br>B. 블루칩, 아시아<br>영상의 맨 처음부터 뉴욕에서 아시아의 미술작품 경매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는게 자랑스러울뻔 했는데 한국의 작품이 아니라서 좀 실망했다. 장샤오강이 서랍속의 오래된 사진을 보고 그림을 그렸는데 그 그림들이 엄청난 주목을 받게됐다는게 놀라웠다. <br>중국의 미술이 세계로 나아감에따라 환경도 변화하고 따산즈가 그렇게 바뀌었다는게 신기했다. <br>북한도 만약 개방된다면 또 새로운 미술시장이 열릴거라는건 생각도 못해봤는데 중국을 이어 그렇게 될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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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12:1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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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2 정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982026124</link>
         <description><![CDATA[<div> <strong>A. 미술 공장의 CEO - 앤디워홀</strong><br>감상평:  인디언 추장_ 앤디 워홀(1976)작품이 인디언 부족의 추장으로 그림에서 강인함을 잘 표현해내고, 추장만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부분이 있었기에 가장 눈에 띄었다. 워홀은 자신의 작품이 벽장 안에 쳐박혀있었으면 좋겠다고 말 하는 부분에서 의문이 들었고 잡파에서 표현한 여자가 이가 꿈꾸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라는 부분에 새로웠다.<br><strong>B. 블루칩 아시아<br></strong>감상평: 소녀 4번_ 장샤오강 2006.의 작품에서 창백한 얼굴과 촉촉한 눈이 아련한 느낌을 가지고 있어,너무 인상깊었고 또한 위에민준의 사람과 동물 사이의 작품에서는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웃는 표정에서 묘한 느낌을 받아서 가장 기억에 남았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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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2 23:0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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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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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3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983583415</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br></strong>앤디워홀의 얼굴을 보자마자 익숙한 얼굴임을 느꼈는데 예전에 TV프로그램에서 보았던 얼굴인 것이 생각났다. 이 영상을 보고 앤디워홀에 대한 정보를 더 알게 되어 유익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strong><br>B. 블루칩 아시아<br></strong>이 영상을 보고 나서 장샤오강의 '소녀 4번' 이라는 작품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림의 여인이 눈물을 흘리는 작품인데 눈물이 정말 현실감 있었다고 느꼈고, 생동감 있는 작품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장샤오강이 그린 그림들을 보면 초상화가 많은데 사람의 얼굴을 사진처럼 그리는 것이 놀랍고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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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3 13:3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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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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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최은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99844823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strong></div><div><strong>감상평 :</strong>마네의 올랭피아는 새롭게 바뀐 파리의 현실을 담으려고 했지만 당시 신화나 역사적 사건만 담긴 그림이 대다수였고, 인기가 많았던 작품이어서 마네의 그림들은 놀림거리가 되었고, 많은 비난을 받았다. 유명한 화가들을 보면 많은 수가 사후 유명해지는데 그것은 그들이 당시의 시대에서 독특한(나쁘게 말하면 이질적인) 그림을 그렸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strong><br>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div><div><strong>감상평 :</strong>나는 원래 모나리자라는 작품이 유명한 것은 알았지만 왜 그 그림의 표현 방식뿐만이 아닌 그림에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까지 궁금해할까 의문이 들었는데, 영상을 보고 나서 그의 작품 모나리자는 그 시대에 모두가 옆모습을 그릴 때 앞모습을 그려 관객과 상호작용하는 그림이며, 다른 그림과 달리 여러 번 터치하는 방식으로 채색과 명암을 주면서 윤곽이 뚜렷하지 않은 그림을 그렸다는 것에서 눈에 띄게 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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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15: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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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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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 윤채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99853985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strong></div><div><strong>감상평 :  그동안 누드화를 자주 접할 기회가 없었다. 그런데 누드화의 역사?를 알게 되어 신선했다. 또 당시에는 대부분 신화와 연관지어 여신을 그렸다고 했는데 마네의 올랭피아는 그러지 않고 모델 그대로인 듯한 매춘 여성의 모습을 그린게 그 시대에서는 엄청난 충격을 주고 비판을 받았을텐데 용기가 엄청나다고 느꼈다. <br><br>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div><div><strong>감상평 : 모나리자라는 그림이 어떤 점이 대단한지 그동안 몰랐다. 그런데 역사를 알고 나니 그 그림의 가치가 정말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 또 그 그림의 가치가 엄청난 것과 더불어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어느정도로 대단한 예술가였는지 알게 된 영상이다. 게다가 모나리자가 완성되지 않은 작품이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됐다. 모나리자에 담긴 진실된 내용이 되게 궁금했는데 알 수 없어 아쉬웠다. </strong></div><div>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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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8 15: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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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1 장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0716472</link>
         <description><![CDATA[<div>B:블루칩 아시아<br>감상평:쟝샤오강의 작품들을 보고나서 나는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없었고 그가 그린 그림의 가치가 비싸면 얼마나 비싼지 그냥 장난 식으로 넘겼는데 금액을 듣고나니 놀랐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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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1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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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1 안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0743695</link>
         <description><![CDATA[<div>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br>마를린 먼로의 그림을 통해 색채를 다르게 하여 비교 한 그림이 있었는데 살짝 색맹이 있으면 보일 것만 같은 그런 그림들이 있어서 인상적이였다. <br><strong>B 블루칩 아시아<br>아이가 울고있는 그림을 보았을때 되게 관찰을 많이 하고 미화를 하려는 모습이 되게 인상적이였고 서럽고도 즐겁게 해준 것 같습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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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29: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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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1 안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0749309</link>
         <description><![CDATA[<div>A:한 주제를 가지고 많은 화가들이 그 그림을 묘사하면서 각자의 개성을 살리며 그린 특징들이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각자마다 특색이 있어서 좋았습니다.<br>B:모나리자를 보고 많은 화가들이 200년 간 포즈를 모방했던 것은 분명이 모나리자라는 그림이 주는 느낌에 크게 영감을 받아 무의식적으로 영향을 받은 것 같아서 인상적이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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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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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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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strong></div><div><strong>감상평 :나도 파리에 익숙하지 않아 영상에서 나오는 파리의 곳곳에 있는 광고판을 보고 적잖이 놀랬다.<br>누드화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영상에서 특징에 대해 알려주어서 누드화의 역사에 대해 조금은 알게된 것 같아서 유익한 시간이 되었고, <br>모네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고,<br>올랭피아가 당시 어떤 취급을 받았는지 알게 되었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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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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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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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div><div><strong>감상평 : 영상을 보다보니 지금 생각해 보면 왜 그런 의문점을 생가하지 못 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모나리자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았다.<br>영상을 보다면서 의문점에 대한 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지만, 모나리자에 담긴 진실을 알 수 없어서 아쉬웠다.<br>하지만 모나리자의 역사를 알게 되어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했다.<br></strong><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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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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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6 박서진</title>
         <author>kn56zff3t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075021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strong><br>자신의 작업실을 공장으로 만들어 작품을 대량생산하고 영화, 판화, 책을 만들어낸 점이 인상깊다. 만약 작업실을 공장으로 바꾸지 않고 작품을 조금만 만들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궁금증이 든다.<br><br><strong>B. 블루칩 아시아</strong><br>중국의 미술시장의 규모가 생각보다 커서 엄청 놀랬다. 중국 미술품 애호자와 수집가 투자자들의 수가 7000만명에 달하고 연간 거래액이 2조 4천억원에 달한다는 소식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커서 신기했다. 그리고 하나의 작품이 22억원에 팔리는걸 보고 예술의 세계는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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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33: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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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선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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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br></strong>누드화에 대해서는 잘 몰랐는데 영상에서 특징을 알려주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마네가 신화를 기반으로 하지 않은 색다른 누드화를 그림으로써 사회를 풍자한 것이 인상깊다. 물론 그걸 탐탁치 않아하는 사람들 때문에 무수히 많은 비난을 받아도 꿋꿋이 나아간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인상파 쪽에서는 뒤랑뤼엘이 돋보였는데, 그가 지원해준 덕에 인상파가 살아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다.<br><br><strong>B. 모나리자의 진실<br></strong>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얼마나 대단한 화가였는지 모나리자를 소개하며 그의 일대기까지 서술하고 있다.<br>작품 모나리자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조금 들었었지만 모나리자의 대상이 출산 직후일 것이라는 것은 처음 알았다.<br>그리고 모나리자가 왜 그리도 중요한지 제대로 이해를 못하고 있었는데 혁명이라는 소리를 듣고 얼마나 의의있는 그림인지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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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2:4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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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5 남우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0856021</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미술공장의 CEO - 앤디워홀<br>엔디워홀은 내가 예전에 어릴때부터 알고있는 사람이었다. 그때는 그냥 알고있는 사람정도로 끝났는데 이번 활동을 통해 엔디워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게 될수 있있어서 좋은 시간이 되었다.<br>B. 블루칩 아시아<br>내가 생각한 중국은 미술과는 거리가 먼 국가라고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미술시장쪽에서 규모가 커서 놀랐던 기억이있다. 무슨 작품하나에 20억원이나 하는가 나는 이런 행위를 보고 이해는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존중은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었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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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3:36: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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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3 조현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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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strong></div><div><strong>감상평 :올랭피아가 20세기 초 루브르 박물관에 걸리게 될 때 작가 한 명이 작품을 없애자고 했는데 이 처럼 그때 당시 올랭피아가 당시 어떠한 취급을 받았는지 알게 되었고 마네가 한편으론 대단하다고 생각했다.<br>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div><div><strong>감상평 :레오나르도 다빈치에 대해서 설명 하였는데 이 사람이 왜 대단한지 얼마나 대단한지를 알게 되었고 다빈치 그림에 담겨있는 여러가지 의미도 알게되었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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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1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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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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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strong>풍속화가들이  인상파 작품을 평가했다는 것이 가장 인상깊고 기억에 남는다. 이들은 서로 굉장히 다른 작품을 그려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평가를 할 수가 있을까하는 의문을 가지게 되었다. 다른 종류의 그림을 그리는 사람을 평가할 수 있을까? 궁금하다.<br><br><strong>B. 모나리자의 진실<br></strong>평소 모나리자는 눈썹이 없고 웃지 않고 있다 등을 중심을 작품을 감상했었는데 인물 뒤로 복잡한 배경이 있다는 사실을 이번 기회를 통해 알게 되었다. 복잡한 배경이 있지만 굉장히 그림과 잘 어울리면서 돋보이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잘 표현한 것 같다. 모나리자를 감상하게 될 기회가 또 오게 된다면 그때는 다른 것에 초점을 맞추어 모나리자의 또 다른 비밀을 찾아보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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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2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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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0 송규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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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div><div>감상평:마네는 평소에 알고있었던 화가인데 누드화를 새롭게 그려냈다는걸 알게됐다. 살롱에서 전시를 통해 미술가들이 거의 유일하게 작품을 팔수 있었다는게 놀라웠다. 평소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누드화에대해 새롭게 알게됐는데 흥미로웠다</div><div><br></div><div>B.모나리자의 진실</div><div>감상평: 옛날에도 봤던 다큐인데 모나리자의 미스테리에 대해 잊고 있었는데 다시 알게돼서 좋았다. 모나리자의 남편에게 실크공장이 있다는것을 알게됐고 그를통해 모나리자의 신분(?)을 알아내고 어떤경로로 그림이 그려졌는지 알아내는게 신기했다. 그리고 모나리자를 엑스레이까지 찍어서 속옷까지 알아낸다는게 신기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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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4:54: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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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이태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107237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strong></div><div><strong>감상평 :누드화 라는 작품을 많이 보지 못했지만 이번 영상에서 봤을떄 신선하기도 했고 충격적이였다  그리고 뉴욕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을 봤을떄는 멋있게 느겼졌습니다 그리고 올랭피아에 알게되어서 좋았습니다 </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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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5:5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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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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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2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1072541</link>
         <description><![CDATA[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감상평 : 유교사상 가득한 우리나라에서 태어나 누드화에 대한 정보를 얻을 기회는 별로 없었기 때문에 새로운 느낌이었다. 마네는 특히 신화에 구속되어있었던 누드화 시장을 세속의 세상의 사람을 그려내는 것으로 연장시킨 사람인데, 이런 개척정신이 예술을 발전시키고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B. 모나리자의 진실
감상평 : 모나리자의 가치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사실 나도 이 영상에서 알려준 것들 이외의 가치는 모르고 있을 것이다. 영상 초반부엔 루브르 박물관에 찾아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나리자를 보고 싶어하는 이유는 그저 유명하기 때문이라는 부분이 있을 정도다. 모나리자의 신비한 입꼬리(미소인지 아닌지 확실치 않은)에 대해서도, 모나리자의 모델에 대해서도 여기에 와서 처음 알게 되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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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5: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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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9 이태웅</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108313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div><div><strong>감상평 :모나리자의 작품이 그 당시에 작품들에 비해 놀라운 작품이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그림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뀌게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모나리자 그림은 스푸마토 테크닉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번 수업을 통해 모나리자에 대해 알게 되어서 좋았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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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5:5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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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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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임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1280458</link>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누드화라는 것에 대해서 대충만 알고 정확히 알려고 하지 않았기에 이번 기호ㅣ에 알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었고 특히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고 딱히 알려고 하지 않았기 때문에 파리의 광고판을 보고 꽤 충격을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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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7:4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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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20 임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1283968</link>
         <description><![CDATA[<div>B.모나리자의 진실<br>모나리자라는 작품이 가지고 있는 특징은 어느 정도 알고는 있었지만 그건 빙산의 일각이었을 뿐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모나리자에 대한 여러 정보들과 동시에 그것의 역사또한 알 수 있었기 때문에 충분히 의미있고 재미있었던 시간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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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07:45: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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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4 유병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01671802</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strong><br>평소 알고 있는 몇 안되는 화가 중 한명인 마네에 대해 더 많은 걸 알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다. 누드화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었지만 영상을 통해 알게되어서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또한 당시 사회를 풍자, 비판하는 누드화를 그리면서 비난 받고 불이익도 받았을텐데 작품활동을 계속 이어나간 마네의 모습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strong>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br>모나리자 그림이 대단한 건 알고있었지만 어떤 면에서 높게 평가 받는지, 그림 속 모델은 누구인지 등 그림과 관련된 세세한 내용은 몰랐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모나리자와 관련된 이야기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얼마나 대단한 화가인지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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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09 10:51: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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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3 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19866778</link>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 <br>감상평 : 살면서 누드화 라는 것을 겪어볼 기회가 없어서 잘 몰랐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누드화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그 시대에 누드화에 대해 안좋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을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술활동을 이어간 마네가 존경스럽다.<br>B. 모나리자의 진실<br>모나리자에 대해 단순히 눈썹이 없고 웃고있는 여인의 그림이라고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난 뒤 모나리자에 대해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기회가 된다면 다 빈치의 다른 그림들도 찾아보고 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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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13:47: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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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01김도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22305500</link>
         <description><![CDATA[<div>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누드화라는것은 학교 미술시간에 가끔씩 스치듯 경험을 했었지만 이 영상을 통해 누드화라는 개념에 대해 자세하게 알게 되어 의미 있는 시간이였다.또 누드화작품을 이어나간 마네를 보고 이름을 알린 사람들에게는 다 이유가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br>B.모나리자의 진실<br>단지 모나리자는 유명한 작품이다,비싸다,눈썹이 안그려져있다 정도로만 알고있었는데 이번 영상을 통해 모나리자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비싼작품들에는 다 이유가 있다라는 것을 다시한번 느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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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5 23:56: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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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22 정채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2245005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strong><br>감상평: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의 벽을 차지하고 있는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는 당시 혹평을 받은 작품이다. 누드화 라는 부정적 인식에서 이 영상을 봄으로써 조금이나마 풀렸던 것 같고 다른 화가들과는 달리 에두아르 마네는 자기 자신만이 가지고있는 특성을 가지고 표현 한 점에서 가장 크게 인상깊었던 것 같다.<br><strong>B. 모나리자의 진실<br></strong>감상평: 모나리자의 작품을 보며 항상 느끼는건  이 작품에서의 특징은 그녀가 미소를 짓고 있는건지 아닌지  확실하게 구별 할 수 없다는 부분에 의문이 생겼다. 영상을 보고 난 뒤에도 이 의문이 풀리지 않아서 계속 궁금 해 했던 것 같다.</div><div><strong><br></strong><br></div><div><br><br></div><div><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oddoggq2"><br></a><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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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1:0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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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 안수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22458087</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strong><br>마네는 항상 모네랑 이름이 비슷한 작가로만 알고있었는데, 이렇게 누드화를 그렸던 화가라는건 처음 알아서 너무 신기했다. 어릴때는 누드화가 그저 부끄러운 그림이었는데, 지금 누드화 뒤에 있는 당시 사회를 풍자한다는 뜻을 보니 마냥 부끄러운 그림만은 아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strong><br>B 모나리자의 진실</strong><br>중학교때 미술 방과후를 했었는데, 그때 고흐에 대해서 선생님이 이야기를 해주신 적이 있었다. 그래서 모나리자의 숨겨진 뒷이야기를 들을때 그때 방과후를 하던 때가 기억나서 재밌었던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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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1:0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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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8 이지승</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aekunt200013/6kghfyr3qurq81id/wish/1022541255</link>
         <description><![CDATA[<div>A. 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     감상평 : 명작들은 그 작품이 가진 가치가 단순히 시대가 지나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시대가 지났음에도 그 가치가 잊혀지지 않았기 때문에, 사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명작인 것이다. 즉, 몇 십 년, 몇 백 년 동안 가치를 잃지 않고 가지고 있는 그 힘이 곧 스스로 명작임을 증명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명작들이 그러한 특성을 갖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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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1:47: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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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818 이지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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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 모나리자의 진실<br>     감상평 : 모나리자의 진실을 처음 알았다 누가 그림에 덧칠을 했을까 다빈치는 왜 배경을 산수화로 정했을까 그리고 병렬대칭까지 파고 보면 심오한 비밀이 많다고 생각되었고 신기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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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0-12-16 01: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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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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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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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A모던을 향한 발칙한 도발 마네 올랭피아<br></strong>평소 이름에 대해서만 들어보고 잘 알지 못했던 화가에 대해 알수 있어 좋았고, 누드화에 대한 지식도 습득 할수있는 기회가 되어 감명 깊었다. 누드화 단순히 인간을 묘사 함에 그치지 않고 사회 풍자로도 역할을 해냈음이 인상 깊었다.<br><br><strong>모나리자의 진실<br></strong>모나리자를 그동안 눈썹이 없다는것 정도만 알고 인식했는데, 모델이나 배경에 관한 자세한 이야기를 알수 있었다. 그림의 비하인드나 모나리자가 후에 미친 영향들에 대해 공부 할수 있어 좋았다</div>]]></description>
         <pubDate>2020-12-16 01:4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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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2 안수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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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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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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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9 선수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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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예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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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미스트,프랭탕,에밍글,키코,플럭스,스태틱,아,크러플,쿠케.  사용.</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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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11 안병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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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6 박서진</title>
         <author>kn56zff3t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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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4 최은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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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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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 박유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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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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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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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20 임지호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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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7 이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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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15</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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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7박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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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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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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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엉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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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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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남우석</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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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A.노란색 보면 편안한 느낌이 들고 사람들에게 하여금 따뜻한 인상을 줄수 있는 색갈이라고 생각하기때문.<br>작가이름  : 빈센트 반 고흐<br>소개 : 빈센트 반 고흐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정도로 우리가 초등학교때부터 들어왔던 사람일것이다.<br>고흐는 네덜란드 인상주의 화가로 여러 유명한 작품들을 그렸고, 사람들에게 인정받은 화가가 되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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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6 박서진</title>
         <author>kn56zff3t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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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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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806 박서진</title>
         <author>kn56zff3t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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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805 남우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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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빨간색<br>선정이유 : 보는사람들로 하여금 정열적인 느낌이 들게하게 때문<br>작가이름 : 앙리 마티스<br>소개 : 이 화가를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20세기를 주름잡은 야수파 화가이다. 이 화가는 야수파의 창시자이며, 훗날 많은 야수파들의 영광을 받았다.<br>이 화가는 정열적인 그림을 많이 그렸으며 사람들에게 하여금 불타는 느낌을 주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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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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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1-06 06: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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