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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학년 통일성 있는 글 쓰기 과제 제출 by 교사_페들렛</title>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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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7-03 07: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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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에 번호 이름 쓸 것.</title>
         <author>mssinseo</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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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자신이 쓴 글 자신의 반 섹션에 올릴 것.</p></li><li><p>제목-10430-홍길동</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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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3 07:2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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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0-나희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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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  청소년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지는 그날까지</mark></p><p>  요즈음 청소년(10대)에 대한 고정관념, 선입견을 가진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이렇게 자신이 겪어보지도 않고 오직 남의 말만 듣고 청소년에게 안 좋은 말과 시선을 가지고 있는 것이 과연 올바른 행동일까? 그렇지 않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청소년에 대한 고정관념의 심각성을 알아야 한다.<s><mark> 그럼 지금부터 2가지 사례 소개를 시작으로 시작해보도록 하겠다.  </mark></s><mark>그럼 먼저 고정관념에 대한 대표적 사례에 대해 알아보겠다.</mark></p><p>  첫 번째, 10대를 바라보는 날카로운 시선이다. 많은 사회에서는 10대들이 어린아이들보다 위험을 감수하고 부모를 무시하고, 학업을 뺀다고 안 좋게 생각하고 있다. 물론 이런 행동을 하는 10대들도 있겠지만 몇몇 아이들이 한다고 모든 아이들이 다 그런 행동을 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생각이다.<br>  두 번째,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편견이다. <s>먼저 이 사례를 듣기 전에,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많을 것 같다. </s>학교 밖 청소년이란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의 정규 교육 과정을 마치지 못하고 재학 중이 아닌 청소년을 뜻하는 단어이다. 근데 많은 사람들은 이런 청소년들을 보고 '공부에 대한 반항심을 가진것이다', '학교에 갈 돈이 없어서 못 가는 것이다'라는 오로지 본인만의 생각<s>을</s>(<mark>이 )</mark> 맞는 사실이라 믿고 좋지 않게 보고있다. 개인적인 이유로 학교를 못 다니거나 안 다니는 학생에게 만약 이런 얘기를 하면 안 좋은 기억으로 남을 수 있다.<br>  지금까지 청소년 고정관념, 선입견 사례를 2가지 알아보았는데 처음엔 잘 몰랐지만 이제는 심각성을 잘 알 것 같다. 그럼 이제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은 이런 고정관념을 없애버리는 것이다. GROOVEMANY25에서 소개한 편견을 깰 수 있는 방법 중 3가지를 소개해 보겠다.<br>  첫 번째로는 정보를 탐색하는 것이다. 사실에 기반한 정보를 찾아보고 다른 관점과 견해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자신의 생각과 태도도 개선 할 수 있다.<br>  두 번째로는 자기성찰을 하는 것이다. 자기성찰은 편견을 해체하는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강력한 도구이다. 자기성찰을 통해 개인적인 성장과 편견의 해소를 이룰 수 있다.<br>  세 번째는 타인과의 소통을 중요시 한다. 이해를 도모하고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오픈마인드로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와 관점을 받아들일 수 있다.<br>  지금까지 소개한 것처럼 이렇게 많은 청소년들이 10대의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안 좋은 시선을 받고 있다. 앞으로는 고정관념, 선입견, 편견을 다 버리고 친절하고 상냥한 마음으로 청소년을 생각해주면 좋겠다. 청소년에 대한 선입견이 없어지는 그날을 기대할 것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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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26: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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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7-김진호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42266</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가족과 친하게 지내는법</mark></p><p>순례주택에서 수림이의 가족관계는 좋지는 않다는걸 알수있다. 이처럼 가족과의 관계가 안 좋아서 걱정인 사람들을 위해 가족과 친하게 지내는 법을 알아보자.<br> 첫번째는 대화를 많이 하기이다. 가족과의 관계가 안좋아서 걱정이라면 작은 대화부터 하는게 좋다. 오늘 있었던일 재미있었던일 아쉬웠던일 해서 대화를 많이 나누다 보면 재밌기도 하고 공감되기도 해서 가족과의 사이가 좀더 좋아질 것이다. 그럴시간이 없으면 밥먹을때 많이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같이 대화 하는게 낫다. 나도 어릴때 아빠랑 떨어져 살았는데 가능할때마다 영상 통화로 대화를 나누었다. 그래서 아빠랑 몇년 떨어져 있어도 친하게 지낼수도 있엇다. 기회가 있을때마다 가족과 대화를 시도해봐라.<br> 두번째는 가족과 여가활동 많이하기 이다. 스포츠,여행,체험 등등 아무활동 이라도 상관없다. 이런 활동을 가족과 함께 하는것만으로도 재미있고 더하고싶고 좋은 추억이 될수있다. 나도 가족과 여가활동을 많이 하는 편인데 하면 할수록 더욱 친해지고 추억팔이도 될수있엇다. 시간이 남는다면 가족과 여가 활동을 꼭 해보길 바란다.<br> 가족과 친하게 지내는법이 있다면 가족과의 불화를 만드는 일도 있다. 바로 비협조적인 태도이다. 어떠한 진지한 예기를 할때 비협조적이거나 여행을 왔을때 비협조적이라면 아마도 이것은 가족과의 불하를 만드는 최고의 방법일 것이다. 비협조적인 태도는 당연히 가족을 짜증나게 할것이다. 가족이 어렵게 마련한 시간을 하기 싫다면서 징징댄다거나 말을 너무 안듣는다거다 무시하는 이런 태도는 어렵게 시간을 마련한 가족들과을 존중하지 않기 때문에 가족은 당연히 화날수밖에 없다. 나는 가족들과의 시간에서 최대한 협조할려고 노력하지만 형아가 비협조적일때가 많다. 옛날에 여행을 갔을때 형아의 비협조적인 태도 때문에 분위기가 싸늘해진적이 많다. 이로서 웬만해선 비협조적이지 말자.<br> 지금까지 가족과 친하게 지내는 법을 알아봤다. 가족과의 사이가 안좋다고 너무 망설이지 말자. 대화도 해보고 여가 활동도 같이 하다보면 분명 가족과의 관계가 좋아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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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2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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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7-최현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42309</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친구관계</mark><br><br> 요즘 친구들과 싸웠다던지 오해가 생기는 갈등으로 고민이 있는<br>친구들이 있습니다.저는 체리새우책에 나오는 다현이에게 생긴 갈들을 바탕으로 그문제의 해결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br> 다현이에게는 다섯손가락 친구들이라는 다현이를 포함한 다섯명의 친구들이 있습니다.중학교에 올라가면서 다현이는 다섯손가락 친구들중 아람이 병희와 같은반이 되었습니다.하지만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싫어하는 친구 2순위 은유하고도 같은반이 됬는데 하필 은유가 다현이의 짝이 되고 마을신문 같은 모둠까지 되었습니다. 다현이는 모둠활동인 마을 신문을 은유집에서 한다는 말을 듣고 안가려했지만 어쩔 수 없이 같이 은유집에 가게 되었습니다.다현이는 모둠활동을 하다보니 모둠친구들과 잘맞는점도 있고 서로서로 말을 잘들어줘서 점점친해지게 됬고 나중에는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싫어하는 은유를 다현이가 자신의 집에 초대했습니다.그러다보니 갑자기 어느날부터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다현이를 무시하고 따돌리는 갈등이 일어났고 다현이는 다섯손가락 친구들과 싸운후 고민이 많아 졌습니다.<br> 이처럼 실제로 다현이처럼 억울하게 오해가 생겨서 친구와 어색해지고 사이가 안좋아지는 실제사례가 많이 있습니다.하지만 친구들과 화해한후 다시 친구들과 친해져서 고민이 사라진 사례도 있습니다.<br> 좋은 친구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서로 돕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해주고 그친구가 없는 자리와 있는자리 모두 욕하지 않는다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br> 만약 그래도 친구관계가 좋아지지 않는다면 왜 그친구와 사이가 안좋아 졌는지 생각해보고 그점을 고치는 방법도 있고 그친구가 그냥 이유없이 날 싫어한다면 다현이 처럼 다른 좋은 친구들을 사귀는 방법도 있습니다, 앞으로 친구 관계 때문에 고민과 걱정이 많은 친구들이 줄어들었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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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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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2-권석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43213</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학교폭력은 하면 안됩니다</mark></p><p>요즘 들어 초등학생의 학교폭력 비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뉴스원의 뉴스에 따라면 2022 전체 학교폭력 비율중 초등학생이 56%를 차지했습니다. 이처럼 초등학생 학교폭력의 비율이 점점 늘어나는것을 막기위해 학교폭력을 하면 안됩니다.<br> 학교폭력을 하면 안되는 이유는 첫째, 피해는 가해자에게 결국 돌아옵니다. 2016년 중학교에서했던 학교폭력이 고등학교에 가서 처벌받은 사례가 있었고 친구에게 진지충이라고 지속적으로 놀린후에 특별 교육2일과 교내봉사5일을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처럼 학교폭력을 언제 했든간에 언제던지 처벌받을수 있다는것과 장난으로 한말도 처벌을 받아 결국 자신도 피해보기 때문에 학교폭력을 하면 안됩니다<br> 둘째, 가해자에게 평생의 걸림돌이 될것입니다. 가해자가 학교폭력으로 어떤 처벌을 받더라도 평생 남아서 가해자의 앞길을 막을것이고 <br>처벌을 받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걸림돌이 될것입니다. 실제로 유명 연예인이나 배구선수가 그 당시에는 처벌받지 않았지만 유명해진후 들통나 한번에 떨어지는 경우도 많았습니다.<br> 셋째, 피해자에게는 학교폭력이 평생의 드라우마가 될것입니다. 제로 수년이 지났음에도 tv에 나온 가해자의 얼굴을 보고 트라우마가 떠올랐다는 사례도 있고 채리새우: 비밀글입니다에서도 다현이가 학교폭력을 당한지 3년이라는 시간이 났지만 그때의 상황, 대화, 분위기까지 다 기억나는것같이 학교폭력은 평생 기억에 남고 어릴때 학교폭력을 당한것이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br> 이처럼 가해자에게 피해가 결국 돌아오고 평생의 걸림돌이 되며 어릴때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에게 평생의 트라우마가 되는 학교폭력 하지도 말고 친구가 당할때 방관하는 사람이 아닌 도와주는 사람이 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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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27: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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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6-진용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44082</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학교폭력을 하지 말자</mark></p><p>최근 학교폭력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학교폭력이란 학교에서<br>이루어지는 폭력이나 학생에 의해 사람에게 행해진 폭력이란 뜻으로<br>학폭이라 줄여부르기도 한다. 나는 학교폭력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br>생각한다.<br> 그 이유로는 첫째, 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막심한 고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폭력 피해자는 학교폭력에 의한 트라우마로 인해<br>성인이 되어서도 불안, 우울, 공황장애, 광장공포증, 대인관계에서의<br>위축, 자존감 하락 등을 겪는다. 또 신경증, 정신병, 공포, 악몽<br>심하게는 자살충동에 시달리며 극복하지 못할 수 있다.<br> 자신이 가해자가 되어서도 안된다. 만약 자신이 14세 미만이더라도<br>소년법에 따라 보호처분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외에도 성인이<br>되어서 업보가 돌아올 수 있다. 2021년 1월 30일 커뮤니티 네이트판에서 익명의 제보자에 의해 가수 '진달래'가 학교폭력 가해자였다는<br>내용의 폭로글이 올라왔다. 글에 따르면 귀가 형제를 알아볼수 없게<br>부을정도로 많이 맞았으며 수시로 불려나가고 고가의 선물을<br>요구하기도 했다고 한다. 이로 인해 결국 진달래는 본인인정과 사과,<br>2021년 6월경 자숙을 가졌다.<br> 이런 학교폭력을 당했을 때 대처할수 있는 방법은<br>1.절대 맞서 싸우지 않아야 한다.<br>2.일단 그 자리를 피한다.<br>3.교사, 부모, 경찰이나 상담기관에 알려 도움을 받아야 한다.<br>4.등하교 방법을 바꾸고 되도록 혼자 다니지 않아야 한다.<br>5.폭력상황에 처한 친구를 지나치지 않아야 한다.<br> 학교폭력은 피해자와 가해자 모두 손해를 보기 때문에 안해야 한다.<br>이상으로 모두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게 조심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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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28: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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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3 박윤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49059</link>
         <description><![CDATA[<p><mark>이제는 우리의 인식을 바꿀 때</mark><br>   '에휴, 빌라 때문에 집값이 떨어지네', '빌라에 사는 애들이 우리 동네를 망쳐' 내가 자주 듣던 말이다. 때는 2018년이었고, 나는 아파트 단지와 '빌라촌'이 모인 서대문구의 한 동네에서 살았다. 2010년대 전까지 한 시장을 중심으로 빌라들이 있던 그 마을은 2010년대부터 신축 아파트가 지어지면서 변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며 아파트 주민들과 빌라 주민들의 갈등이 심해지면서 주민 사이들의 갈등은 고스란히 아이들 사이에서도 번지기 시작했다. 내 또래들도 빌라 주민들을 '빌거'라고 놀렸고, 부모님들도 '집값' 문제로 대화했다. 워낙 모두가 그랬기에 난 그 당시만 해도 이를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br>  그렇게 1년이 지나고 난 2학년에 진학했다. 난 '수민'이라는 친구와 친해졌다. 친절하고 착한 친구였다. 그런데 어느 날, 그 친구의 표정이 좋지 않았다. 난 곧장 물어봤지만 대답을 하지 않아 가볍게 넘겼다. 그러나 다음날, 나는 내 두 눈으로 수민이가 '빌거'라고 놀림을 받는 것을 보았다. 작년에도 '빌거'라고 아이들을 놀리던 아이들이었다. 그 순간, '놀리든지 말든지'하던 내 생각이 바뀌었다. 이 상황의 심각성을 느끼기 시작한 것이다.<br>  며칠이 지나, 나는 '수민'이에게 괜찮은지 물었다. '수민'이도 그제서야 힘들다며 내게 털어놓았다. 난 그 후에도 그 친구들과 그 부모님들이 빌라 주민들을 얕잡아보는 것을 보았다. 그렇게 '하지마'라고 말하려던 찰나, 아무 말도 나오지 않았다. 나도 아파트 주민이기에 나도 따돌려질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결국 2학년이 끝나도록 아무것도 하지 못 하엿고, 나는 그 동네를 떠났다.<br>  시간이 지나 2024년이 되었고, 나는 '순례주택'이라는 책을 읽었다. 학교 수행 평가를 위해 읽었지만 무척이나 흥미롭고 재밌는 책이었다. 이 책에서 나의 이목을 끈 부분은 초반, 주인공 '수림'이의 부모님이 빌라 주민들을 무시하는 장면이었다. 빌라에 사는 아이들을 놀리는 아이들, 빌라가 집값 하향세의 원인이라는 어른들, 내가 겪었던 것과 다를 게 별반 없었다. 이 점을 발견한 나는 일찌감치 수행 평가 글감으로 이 문제를 골랐다. 그리고 조사하던 중 다양한 충격적인 정보를 많이 알게 되었다. '빌거'는 언론에서 보도할 정도로 <mark>심각한 </mark>사회적 문제였다. 또한 무시 받는 것도 모자라 빌라가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세 관련 법률도 부족하고 집주인의 갑질에도 대처하기 어려웠다.<br> 나는 몇 년 전만 해도 이 문제를 대수롭자 않게 여겼다. 그 인식을 바꿀 기회가 있었지만, 나는 그 기회를 놓쳤었다. 올해 나에게 그 기회는 다시 찾아왔고, 이번엔 내 인식 뿐만이 아니라 우리 사회의 인식을 바꿔야겠다고 다짐했다. 난 이제 거주지로 놀림 받는 친구가 있으면 멈추라고 당당히 말할 것이다. 나부터 먼저 실천하는 것이 사회의 인식을 바꾸는 첫걸음이니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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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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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5 서연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50273</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차별 단어의 문제점들</mark><br><br>혹시 차별 단어를 아시나요? 생각나는 차별 단어를 떠올려봅시다.<br>대충 1개는 넘으시죠? 그 차별 단어의 심각성을 알아볼까요?<br>지역 차별 단어는 멍청도 깽깽이 등등 정말 많습니다.<br><br> 대충 보아도 10개는 훌쩍 넘는데 그 차별 단어는 칼날과 같이 매우 날카로워 사람에게 피해를 줍니다. 그런 차별 단어들을 말하는 사람이 훌쩍 많아지고 있습니다 편견적 인간은 흑백논리로 판단합니다 '흑백논리'는 중립 적인것을 인정하지 않는것입니다.<br><br> 장애인은 어디가 불구거나 차별을 받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에 사람들을 장애인이 사회에 불필요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편견입니다. 장애인이 권투에서 이긴사례도 있고 회사에서 일도 할수있습니다.<br><br> 장애인을 무시하면 안됩니다. 유튜버도 자신도 모르게 차별단어를 써서 논란이 된적도 있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대충 검색해보아도 100개는 훌쩍 넘습니다.<br><br>그만큼 차별 문제가 심각합니다. 차별 발언을 해 감옥에 간사람도 있을만큼 차별 단어는 사람에게 큰 상처와 피해를 주고 말싸움을 할때도 큰 상처를 주는 무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차별단어는 왕따를 시킬수있는 무기가 되기도 합니다.<br><br>다른 사람들과 다르다고 차별 발언을 하는건 나쁘다고 생각합니다.<br>차별단어 때문에 자살을 하는 사람들도 있을수있습니다. 그리고 요즘에 차별단어가 급격하게 늘어나고있습니다. 그 차별 단어들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br><br>장난이나 재미있다고 해도 차별단어는 차별단어입니다. 상처가 될수있는 차별 단어입니다. 여러분 차별단어를 에초에 쓰면 안됩니다. 차별단어에 문제점을 알아봤는데요. 찾아보면서 저도 도움이 많아 됬습니다.<br><br>이번기회에 같이 차별단어를 쓰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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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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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8-이나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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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mark>체리새우 / 다현</mark></p><p>   체리새우에는 다섯 손가락이라는 무리가 있다. 그 중 1명은 주인공인 '다현'이다. 무리 아이들에게는 싫어하는 아이들 순위가 있는데 순위 1위는 황효정, 2위는 노은유이다. 사실 다현이는 이렇게 친구들로 순위를 매기는 것에 대해서 썩 내키지만은 않지만 초등학교에서 따돌림를 당한 경험 때문에 자신의 의견 보다는 친구들의 의견에 대해 맞춰주며 관계를 유지해나간다.<br>  위키백과에 따르면 또래 집단은 나이와 정도가 비슷한 무리를 가르키는 단어로 성장할수록 이 관계를 더욱 더 중요시 여긴다고 한다. 그래서 다현이도 이런 친구, 또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클래식이나 가곡 같은 노래를 좋아하지만 좋아한다는 사실을 친구들이 알게 되면 아이들이 자신을 싫어할까봐 티를 내지 않는다. 친구들과 어울리고 잘 지내기 위해 자주 친구들에게 선물을 한다. 과연 이 방법에 다현이가 친구들과 잘 지내는 것에 대해 맞는 방안인지 궁금하다. 본인이 모든 걸 포기하고 지내는 것은 너무 좋지 않은 영향이 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br>  중학교 2학년 첫날,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 아이들이 싫어하는 은유와 함께 짝이 되었고, 같은 모둠이어서 함께 국어 수행 평가도 함께하게 되었다. 결국 다현이는 다섯 손가락 아이들의 눈치를 보며 은유와 조금씩 멀어지려고 하지만 모둠 친구들과 함께 있을때는 마음이 편해짐을 느끼게 되고 은유와 친해지게 된다. 다현이가 은유와 함께 이야기하고 같이 다니는 걸 다섯 손가락 아이들이 알게 되면 과연 다현이는 " 다섯손가락 아이들에게서 살아 남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현이가 남들 눈치보지 말고 하고 싶은 걸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br>  1388청소년 사이버상담센터에 따르면 청소년기에는 친구 관계는 함께 시간을 보내고 서로에 대한 신나는 느낌, 친구들로 인한 즐거움을 자극 받으며 지내는 것이 제대로 된 친구들과 지내는 것이다. 어느 날 다현이는 다섯손가락아이들이 자신을 따돌리기 시작하자 설아에게 가서 따로 이야기를 하다가 설아와 크게 싸우게 된다. 그로 인해 다현이는 다섯손가락아이들과는 동등한 관계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다섯손가락아이들에 대한 미련을 버리게 된다. 설아도 다섯손가락아이들이 다현이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이야기한 것은 그냥 횟김에 이야기한 것 같은데 다현이가 이 이야기를 듣고 이제라도 그 무리에서 나왔다는 것 자체에 대해서 마음이 너무나도 후련하고 이제 좋은 친구들만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  결국 다현이는 자기다운 모습으로 살아가는 은유와 더욱 더 가깝게 지내게 되고, 그로인해 자신을 그래도 나타내는 다현이의 블로그인 "체리새우"를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한다. 그리고 나다움에 대한 소중함과,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고 이 전처럼 좋지 않은 친구 관계가 아닌 건강한 친구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며 은유와 어울리게 된다.<br>  이로서 다현이는 친구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버리고, "나다움"을 알게 되며 자유로워진다. 이제라도 친구들에게 묶여서 살지 않고 자신의 주장을 이야기하며, 취미도 함께 공유하는 친구가 생긴 것이 정말 다행이고, 이전보다 더 마음 편히 학교생활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더욱 더 좋아지게 된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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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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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6 김정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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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mark>(출처:경향신문)</mark>오늘 날 세계에서 인종차별 언어를 쓰는 사람들이 4.4%(2022말년 기준) 정도 올랐다고 한다. 이처럼 인종차별 언어를 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10명 중 7명 정도가 차별을 당했다는 정도로 심각해졌다.</p><p><br><mark>  첫 번째로 인종 차별에서 비롯된 차별적 문제이다.  </mark>흑인을 비하하는 '니x, 깜xx, 흑x '등의 말에 대해 얘기 할 것이다. '니x'는 nigger 또는 nigga라고 불린다. 뜻은 흑인+노예<s>라고 한다</s>. '흑x'은 흑+형인데 이때 형은 친근하게 부른다는 뜻으로 흑+형이 됬다. '깜xx'는 니x와 뜻이 같다. 이처럼 흑인을 비하하는 단어가 많아질수록 <mark>인종 차별로 인한</mark> 갈등이 심해 질것이다.<br>  두 번째로 학벌 차별에서 비롯된 <mark>차별적 문제이다. </mark>지방대는 서울 밖에 있는 4년제 대학교를 뜻한다. 그런데 어떠한 회사 A가 지방대를 나온 학생이라고 뽑지 않은 것이다. 나는 지방대를 나온다고 해서 공부를 못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처럼 학벌차별의 차별이 심해지면 아이들의 스트레스가 쌓이고 놀림을 받으며 살게 되면 안좋은 선택을 할수도있다. 그러니 지방대의 대한 차별을 없애면 좋겠다.<br>   세 번째로<mark> 경제력에서 비롯된</mark>  주거지 차별<mark> 문제이다</mark>. 임대 아파트에 살면 '임거' 빌라에 살면 '빌거' 이런 차별 없이 우리는 다 똑같은 사람인데 왜 경제가 안좋은 어떤 아이는 왕따 당하고 경제가 좋은 사람들은 왕따를 안 당한다고 하면 이 세상은 옛날의 흑인과 백인을 차별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그러니 차별을 없애야 한다.   네 번째로<mark>성 차별 문제이다. </mark>남자 성차별의 예시를 들어보겠다. 어떤 택배기사 A는 남자였다. A는 손님의 집에 물건을 들어다 놓는데 힘들어서 잠깐 쉬었더니 손님이 '남자가 그것도 못해?????'라고 했다. 또 이밖에 '남자가 왜 그렇게 말이 많아?' '남자니까 참아야지'라는 말을 가장 많이 당한다고 한다. <br>  <mark>여자 성차별의 예시를 들어보겠다.</mark>어떠한 여학생 A는 친구들을 만나러 가는데 A의 엄마가 치마가 짧다고 다툼이 일어났다고 한다. '여자는 조신해야지'라는 단어로 다툼이 일어났다고한다. 여자에 대한 성차별은 이 밖에 '이런 건 여자가 해야지' '여자 치고 잘하네?' '독해서 승진한거다' '술은 여직원이 따라야 맛있지' 등의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한다. </p><p>  이처럼 차별이 많은 시대 차별 편견에 더 관심을 가지고 더욱 사람의 인권을 존중하고 서로 아끼는 사회를 바라면서 아 글을 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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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3: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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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10-이현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52442</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우리의 건강을 해치는 학벌주의와 물질만능주의</mark></p><p>2019년 드라마 SKY캐슬에서는 학벌과 학력을 중요시하는 학벌주의가 중요한 세상이다. 학벌과 학력에 따라 대접이 바뀌면서 생기는 일들을 다룬 드라마이다. 그러나 이 드라마는 학벌과 학력만을 중요시하는 우리의 현실과 많은 유사점을 가지고있다.<br> 또 인력거로 손님을 받으면서 일하다가 집으로 돌아갔더니 아내가 죽어있는 김첨지의 이야기인 운수좋은날, 남의 콩밭을 질투하여 콩밭에 금이 묻혀있다고 거짓말을 하여 콩농사를 망하게 한후 도망을 간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금따는 콩밭같은 우리나라 현대소설에는 돈만을 탐하다가 재앙을 맞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수두룩 빽빽이다. 이는 물질만능주의를 돌려서 비판하는 것이다. 이처럼 드라마에서도 비판받고 현대소설에게는 집중포화를 받는 문제덩어리들 학벌주의와 물질만능주의를 알아보고 그 폐해를 알아보자!<br> 학벌주의란 학벌과 학력을 중요시하는 주의로 이것을 신봉하는 사람들 중에는 학벌과 학력을 사람을 차별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그래서 SKY캐슬에서 주인공이 주인공의 라이벌의 남편을 지잡대(지역의 듣도 보지도 못한 잡스러운 대학교)라면서 조롱하는 것을 알수있다.<br> 물질만능주의는 정신적인 것을 무시하고 의식주등의 물질(돈)문제만을 중요시 여기는 주의이다. 그래서 현대소설에서 물질만능주의가 집중포화를 받는 이유가 모든 한국인들이 최근들어서 가장힘들고 가난했던 일제강점기에 현대소설의 대부분이 쓰여서 모두가 돈만을 보고 달리는 사회를 비판하는 내용이 수두룩 빽빽인것이다.<br> 앞에서 말한 문제보다 더 심각한것이 있다. 중앙일보 한지혜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부모에게는 자식이 SKY나 의대와 인서울에 성공해야지 성공하여 행복하게 살수있다는 압박때문에 우리나라의 저출산의 근본적인 문제가 되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또 문화일보 유회경기자의 기사에 따르면 외국인들에게 행복을 위해 가장 중요한것을 물어보는 질문에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건강-인간관계-재정적안정 순이였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위와 같은 질문을 하였을 때 돈-돈-돈이라고 답했다. 또 다른 선진국들은 탈물질주의자의 비율이 50%가 넘어갔다면 우리나라는 탈물질주의자들의 비율이 14%도 채않됬다는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물질만능주의에 사로잡혀 있음을 알수있다.<br> 만약 학벌주의가 대세가 된다면 우리나라 자체가 소멸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진다. 학벌주의는 우울감과 열등감을 유발할 수있고 저출산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으로 꼽히는 만큼 몇세대안에 우리나라가 소멸할 수있다. 물질만능주의가 대세가 된다면 또한 우리나라 경제가 무너질수 있다. 물질만능주의는 돈만을 추구하기에 우울감과 건강이 무너질수있고 이것이 일의 능률을 크게 떨어뜨려서 나라의 경제가 주저앉을 가능성이 생기는 것이다.<br> 이런 일들이 일어나지 않으려면 학력을 가지고 차별을 두면 안되고 계약직에서 능력을 보고 정규직으로 전환시키는 방법이 바람직하다. 또 우리가 돈만을 보고 사는것을 막기위해 것을 국가주도하에 돈으로 살수없는것들을 많이 만들어내면 돈에대한 집착이 사라질것이다.<br> 뭐든지 적당한것이 좋다. 그러니 우리는 돈으로 살수없는 활동들을 하면서 행복을 찾아가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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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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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1박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52537</link>
         <description><![CDATA[<p><mark>&lt;사라진 이웃 존중&gt;</mark><br></p><p><br></p><p>  옛날에는 정을 나누던 따뜻한 모습의 이웃 관계를 형성한 반면에 요즘에는 이웃집에 누가 사는 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나 일면식이 없는 것으로 끝나는 것은 요즘 시대에서는 양호한 편입니다.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한 남성이 옆집 가족을 얼토당토 않는 이유로 폭행해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처럼 요즘에는 이웃을 폭행하는 사건들까지 생기고 있는데 지금부터 갈등이 일어나는 원인들과 그에 따른 해결 방안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br>  첫번째 원인은 <mark>'층간소음'</mark>입니다. 윗집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 물건 떨어지는 소리, 가구 움직이는 소리 등 많은 소음들이 아랫집을 괴롭히기 일쑤입니다. 그리고 불규칙적으로, 지속적으로 소음이 발생하다보면 아랫집의 정신적인 고통은 나날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뉴스 기사를 살펴보면 층간 소음 때문에 고통받던 아랫집 사람이 윗집사람을 살해했다는 사건도 나오는데요, 과연 여기서 윗집 사람만 피해자일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하지만 윗집 사람을 살해한 사람이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살해한 원인이 '지속적인 층간 소음으로 인한 극심한 스트레스'였기에 윗집 사람의 책임도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p><p><br></p><p>  그렇다면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층간소음을 해결하기 위한 윗집 사람의 의지'입니다. 우리 모두 누군가의 아랫집이기 전에 윗집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의지는 있지만 어떻게 아랫집에 폐를 끼치지 않아야 되는지 모르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입니다. 본격적으로 해결방안을 알아봅시다. 국가환경교육 통합플랫폼에 따르면, 첫 번째 방법은 <mark>‘실내화 신기’</mark>입니다. 대부분 사람들의 과반수가 실내화를 단지 패션 용품이라고 생각하는데 실내화는 소음이 덜 나게 할 수 있는 데에 효과적인 용품입니다. 두번째 방안은 아이들이 있는 가정에 도움이 될 만한 <mark>'매트 깔기'</mark>입니다. 층간 소음 중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것 중 하나가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소리'여서 매트를 깔면 그런 소음을 최소화시킬 수 있어서 효과적입니다.</p><p><br> 두 번째 원인은 <mark>'층간 냄새'</mark>인데요, 담배 냄새뿐만아니라 각종 음식 냄새가 이웃집으로 퍼져 갈등이 생깁니다. SBS뉴스에 따르면, 윗집 사람이 아랫집에서 계속 담배 냄새가 올라와 고통 받다가 항의했는데 아랫집에서 돌아온 대답은 "내 집에서 내가 담배를 못피우냐"였습니다. 하지만 담배 냄새보다 더 많이 일어나고 심각한 문제는 '음식 냄새'입니다. 담배 냄새는 피우는 사람의 의지에 따라 해결 될 문제인데 음식 냄새는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도 집에 음식 냄새를 배지 않게 하기위해 어쩔 수 없이 환기를 시켜야 합니다. 또, 그 냄새가<s> </s>환풍기를 통해 퍼질 수도 있습니다. </p><p><br></p><p>  어쩔 수 없이 사람들은 지금까지 이웃에게 피해가 가게 내버려두었지만 이 문제도 최근 들어 해결 방안이 나오고 있습니다. 첫째, 피해 이웃이 <mark>'환풍기 틀기'</mark>입니다. 환풍기를 틀면 냄새가 들어오지 않게 막아줘서 음식 냄새 막기에 효과적입니다. 둘째, 음식을 조리하는 사람은 <mark>'주방 환풍기 전동 댐퍼 틀기'</mark>입니다. 전동 댐퍼는 냄새를 자동 감지해서 환풍구를 막거나 여는 역할을 해서 큰 도움이 됩니다.</p><p><br>   이웃에게의 배려와 존중은 힘든 일이 아닙니다. 마음을 단단히 먹고 꾸준히 신경쓰며 해야 되는 일 또한 아닙니다.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나를 위해, 이웃을 위해 하는 사소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역지사지로 생각해봅시다. 내가 윗집때문에 고통받고 있다면 혹시나 나는 아랫집에 피해를 주진 않는 지 신경쓰며 더 나은 이웃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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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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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0 이주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53410</link>
         <description><![CDATA[<p><mark>이웃 간의 배려 : 함께 사는 공동체의 힘</mark></p><p> 우리는 모두 사회의 일원으로서 서로 도우며 살아가야 합니다. 특히 이웃과의 관계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이 이웃집 사람의 정체도 모른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웃과 좋은 관계를 맺는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br> 첫째, 소음 문제를 줄여야 합니다. <br>아침 일찍이나 늦은 밤에 소음을 내는 것은 이웃에게 큰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TV나 음악을 적당한 볼륨으로 듣고 늦은 시간에 세탁기나 청소기를 사용하지 않는 등의 작은 배려가 필요합니다. <br> 둘째, 공용 공간을 깨끗하게 사용해야 합니다. <br>아파트 복도나 엘리베이터, 주차장 등 공용 공간은 모두가 함께 사용하는 곳입니다.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사용한 공간은 깨끗하게 정리하는 습관을 지녀야 합니다. </p><p> 셋째, 주차 문제를 신경 써야 합니다. </p><p>주차는 많은 이웃 간의 갈등을 일으키는 중요 원인 중 하나입니다. 주차 공간을 양보하고 다른 사람의 차량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배려가 필요합니다. </p><p> 넷째, 서로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합니다. </p><p>이웃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필요 이상의 간섭이나 소문을 자제해야 합니다. 서로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것이 좋은 이웃 관계의 기본입니다. </p><p> 마지막으로 작은 인사와 관심을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p><p>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을 때 밝게 인사하는 작은 행동이 이웃 간의 거리를 좁히는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안부를 묻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 도움을 주는 따뜻한 마음이 필요합니다. </p><p> 이웃 간의 배려는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작은 관심과 배려가 모여 더 큰 공동체의 힘을 만들어 냅니다. 함께 사는 이웃에게 조금 더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모두가 행복한 생활을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p><p>지금까지 이주환이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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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4: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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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25-조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53927</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현재 일어 나고 있는 학교 폭력</mark></strong><br><br> 현재 학교 폭력이 무수히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이런 학교 폭력이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br> 첫째 학교 폭력이란 무엇인가, 학교 폭력이란 학교 내외 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폭력,폭행,감금,협박,왕따,명예훼손,모욕,공갈,강요,강제 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따돌림,사이버 폭력,정보 통신망 을 이용한 폭력 등이 있습니다.    <br> 이런 학교 폭력의 위험성 은 (  서울 아산 병원  )에 따르면 청소년 기의 신체적 언어적 폭력을 당한 아이들은 성인이 된 이후 에도 우울,불안,자살 사고 및 약물 중독 가능성이 높다는 다수의 보고가 있습니다. 또한 피해 학생이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군 불안 장애를 진단 받으며 정신 학적 치료를 받으면 대부분 증상이 호전됐으나 후유증은 오래 지속된다고 말했다고 합니다.<br> 실제 사례로 는 경기 수원시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A군을 집단 폭행,따돌림,현금 갈취 등 학교 폭력을 하여 당사자 A군 자살( 머니 투 대이 )<br>또한 2021년 경남 양산 외국 국적 여중생A양이 시내 모처에서 또래 4명으로 부 터 집단 폭행을 당했습니다( 서울 경제 )<br> 이런 학교 폭력은 처벌을 받을 때 경찰의 수사와 같은 조사 과정을 하게 되는데, 이 과정은   학폭위 에 갈 것인지 안 갈 지를 평가하는 중요한 과정이  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피해가 경미하고 학부모 측의 합의가 된다면 생 활 기록 부의 남지 않고 종결 됩니다.<br> 지금까지 학교 폭력은 무엇인지,학교 폭력 의 위험성,실제 사례 등 을 알아보았습니다. 이런 학교 폭력을 예방하는 방법은 번호 117 알아두기 학교 폭력의 종류 알기,학교 폭력 예방 영상 보기 등 이 있습니다. 지금 까지 학교 폭력의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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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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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417-오나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54073</link>
         <description><![CDATA[<p><mark>청소년들의 언어폭력</mark></p><p><br></p><p>  최근들어 청소년 언어 폭력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언어 폭력이란 말로 협박이나 욕설을 하여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시아 경제 기사에 따르면 청소년 10명중 4명은 학교폭력 및 언어폭력 피해 경험이있다고 합니다. 언어 폭력은 우리 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지금부터 언어 폭력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br>   언어폭력 중 하나인 비속어, 욕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가장 많이 상처를 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교육 플러스 기사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욕을 쓰는 이유에는 습관, 남들도 해서,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서, 다른 친구들이 만만하게 볼까봐 그리고 친근감 표시라는 여러 이유가 있었습니다. 이 중에서도 습관이라는 이유가 가장 많았습니다. 학생들이 하는 욕의 예시는 'ㅈㄴ(존나)', 'ㄱㅅㄲ(개새끼)', 'ㅁㅊ(미친)' 등 여러 단어가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보다 심한 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청소년들이 이런 욕의 뜻을 모르고 친구들이 쓰니깐 자신도 따라서 쓴다는 것 이였습니다. 특히 'ㅈㄴ(존나)'는 '매우, 많이' 라는 뜻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어원은 남자의 성기와 관련이 있는 단어이기도 합니다. 특정 신체 부위에 대한 말을 모르고 쓰는 청소년들이 많아져서 더욱더 심각합니다.<br>   이러한 언어 폭력은 청소년에게뿐만이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엄청난 악영향을 줍니다. 특히 피해자에게는 만성 스트레스, 불안, 자존감 하락, 절망감, 죄책감, 수치심, 위축 등의 부정적인 심리 상태를 느끼게 할 수 있습니다. 머니 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피해자가 어릴 경우 언어 폭력이 성장기 뇌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언어 폭력이 사회적으로는 자살, 우울증, 범죄 등으로 이루어 질 수 있습니다.<br>   이런 언어 폭력를 당해 힘들어 하는 실제 사례도 있습니다. S사 기사에 따르면 반 아이들이 A양에 대해서 악의적인 이야기를 하였고 언어 폭력과 따돌림이 SNS를 통해 이어졌다고 합니다. 하지만 A양은 이 고통을 참지 못해 결국엔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또한 연합뉴스 TV에 따르면 중.고등학생뿐만이 아니라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도 언어폭 력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A양은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로 힘들어 하고 있다고 합니다.<br>  우리는 언어 순화만으로 학교 폭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결방안으로 교육플러스 기사에 따르면 학교에서는 언어 폭력 대처 능력 훈련을 제공하고, 가정에서는 언어 폭력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기가 있습니다. 또한 사회의 인식을 개선하여 청소년들에게 언어 폭력에 심각함 인지시키기, 법적 제재를 강화시켜 처벌을 강화시키는 방법도 있습니다. 하지만 언어 폭력보다 더욱 위험한 것은 사이버 공간 언어 폭력입니다. 사이버 공간 언어 폭력은 온라인이기 때문에 아무리 가해자를 찾으려 해도 찾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br>  지금까지 언어 폭력의 심각성, 악영향, 사례 등을 알아보았습니다. 우리는 언어 폭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하고 가해자에 대한 처벌 강도를 더욱더 <mark>높여야합니다. </mark><s>높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s> 앞으로는 언어 폭력으로 인해 상처를 받고 힘들어 하는 사람이 없길 바랍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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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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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3 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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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세대차이</p><p>요즘 젊은 사람은 나이 든 사람을 낮잡아 "틀딱(틀니 딱딱)"이라고 부른다. 나이 든 사람은 젊은 사람에 대해 "요즘 애들은 싸가지 없어"라며 단정하듯 얘기하기도 한다. 우리는 동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출생 시기에 따라 역사적 경험의 차이로 인해 세상을 다르게 읽는다. 그럼 세대를 나누고 명명하며 세대 간의 다름을 찾아내는 주체는 누구인가? 주로 언론, 기업, 정치인이다. 이들이 각자의 이익을 위해 삼박자를 이루며 세대 담론을 만들어낸다. 이는 세대 갈등을 유발하고 강화하는 부정적 측면도 있지만, 다양한 논의를 끌어내는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그렇다면 세대 갈등의 원인은 무엇인가? 크게 거시적, 미시적 차원으로 나눠서 살펴보자. 먼저 거시적 차원에서 세 가지 구조적 변화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p><p><br></p><p>첫째는 시대의 변화이다. 우리나라는 급속한 산업 발전을 이뤘다. 압축된 변화로 인해 각 세대는 생애 주기에서 각기 다른 역사적 사건을 겪었다. 세대 간 경험의 단절로 다른 가치관이 형성된 것이다.</p><p>둘째는 과학기술의 발전이다. 산업화 시대에서 정보화 시대로 바뀌면서 계층 간 정보와 기술의 비대칭이 줄었다. 이는 개인화, 탈권위를 부추겼고, 동시에 세대 간 디지털 정보 소외를 가져왔다.</p><p>셋째는 인구의 변화이다. 저출산, 고령화 인구 감소로 인해 핵가족화와 1인 가구가 증가했고 여러 세대가 섞여 사는 다세대화가 발생했다.</p><p>세대 갈등의 미시적인 원인은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p><p><br></p><p>먼저 '세대 간 교류의 부족'이다. 세대 간 교류와 공유가 줄면 서로의 목표와 가치관을 '다름'이 아니라 '틀림'으로 인식할 수 있다. 다음은 '나이로 차별하는 것'이다. 나이가 어리고 늙었다는 이유로 무시하고, 젊은 세대에게 정당하지 못한 방식으로 권력을 행사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구사회학적 요인'이다. 성별, 교육 수준, 생활 수준, 여가 및 기호 등에 따라 세대 갈등이 다르게 나타난다. 연구에 따르면 남자보다는 여자가, 그리고 교육 수준이 높을수록 세대 갈등을 더 심각하게 인식한다.</p><p><br></p><p>그럼 세대 차이의 원인을 알았으니 그 사례에 대해 알아보자. </p><p>2002년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핫이슈, </p><p>2009년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워, </p><p>2011년에 머리부터 발끝까지 오로나민C, </p><p>2020년에 머리부터 발끝까지(이근 대위). </p><p>이런 식으로 겨우 18년밖에 시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그동안 유행이 4번이나 바뀌었다. 이걸 극복하는 방법이 없을까? 전혀 아니다. 세대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서로의 관점을 존중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두 번째로,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며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 번째로, 공통의 관심사를 찾아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네 번째로, 기술이나 문화를 공유하며 서로에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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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5: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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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3-조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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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제목:사회에 있는 가림막들</mark></p><p>현대문명은 놀라울 만큼 많이 발전하였다. 그리고 우리 사회도 점점 더 커져가고 있다. 하지만 태양이 비추면 그림자도 있듯이 우리 사회에는 깊은 그림자 즉 차별이 생겨나가고 있다. 차별이란 특정 개인이나 집단에 대해서 불공정하게 기회와 자원을 배분하는 것이라는 의미가 있다. 하지만 지금의 우리 사회는 비난하고, 마녀사냥을 하듯이 차별을 행하고 있다. 이렇게 심각한 차별 문제, 그 종류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자신의 행동을 한번 성찰 해보자.<br> 먼저, 몇백년간 이슈가 되고 있고, 지금도 심한 인종차별이 있다. 인종차별은 대체로 큰 규모의 집단간의 갈등이고, 나아가 나라와 나라의 갈등이 되기도 한다. 사람들은 문화, 피부색, 나라등이 자신과 다르다고, 혹은 그것이 자신들보다 열등하다고 생각하여 인종차별을 한다. 그리고 그런 의미를 담고 있는 언어들도 스스럼 없이 사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예전과 지금처럼 피부색을 가지고, 흑백 차별을 한다든지, 혹은 동양인 차별이라든지 아직도 인종차별은 우리의 생각 깊이 박혀있다. 채널 A 뉴스에서 보도한 것에 따르면, 2023년 4월 13일, 백인 노인이 초인종을 잘못 누른 16새의 흑인 소년을 총으로 쏴 머리에 중상을 입혔다고 한다. 그 노인은 소년의 덩치 때문에 놀라 총을 쐇다고 진술하였지만, 사람들은 믿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도 몇백년전의 제도와 관습,편견, 사상이 21세기인 현대사회에 뿌리박혀 남아있어 다름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있다는 것이다.<br> 다음으로, 차별 중에서 제일 잘 알려져 있는 성차별이 있다. 성차별은 자신과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한는 것이다. 하지만 이제는 성별이 다르기 때문이 아니라, 대부분은 편견과 고정관념이 뿌리깊게 박혀있어서 차별을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여자는 ~하는 사람이다.' 또는 '남자는 ~해야지' 라는 생각이 조용하 우리 사회에 그리고 우리의 생각에 박혀있다. 우리나라에서 이런한 특성이 더 빈번하게 보이는 이유는 몇백년간 유교사상을 믿었기 때문이다. 유교사상에서는 남녀의 역할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다. 그리하여 이러한 사상이 우리 사회에 아직도 박혀있는 것이다. 이제 한번 질문을 해보겠다. 여러분은 남자가 화장을 하는 모습을 상상한다면 무슨 생각이 드는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편해하고, 이질감이 들것이다. 이러한 반응이 아직도 당연한 것으로 여겨진다. 그리고 이러한 생각이 점점 더 심화되면 그것이 모여 차별이 되는 것이다. 연합뉴스가 취재한 바에 따르면, 직장인의 10명중 8명이 직장 안에서 성차별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응덥하였다고 한다. 점점 나아지고는 있지만, 남아있는 은근한 차별, 그것이 성차별이다.<br> 마지막으로 사회에 떠오른지 얼마되지 않은 차별인 학벌차별이 있다. 학벌차별은 출신대학, 최종학력 등을 가지고 그 사람을 평가하면서 차별을 하는 것이다. 학력차별은 이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더 널리 알려졌다. 지방에 있는 대학은 지잡대라고 불리며 별로 좋지않은 대학교라고 하며 그 대학을 다니거나 졸업한 사람들은 '~할거야' 라는 편견을 가지며, 그 사람이 나온 대학만을 가지고, 그 삶의 능력과 인격을 정하는 것이다. 또 자신보다 좋지 않은 대학을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무시하거나, 무례하게 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연합뉴스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우리 사회에서 제일 심각한 차별'을 조사한 결과 100명중 30명이 학벌차별이라고 답하였다. 공부를 잘하야여서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한 이유가 사회에서 무시와 비난을 받지 않기 위해서가 되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일까? 라는 의문이 든다.</p><p>  여러분은 위와 같이 우리 사회들을 분리시키고, 분열되게 만드는 차별들을 그냥 보기만 할 것인가? 나와는 관련이 없다고 외면할 것인가? 우리는 사회에 있는 부당한 차별, 편견을 심각하게 받아드리고, 그 차별을 없애기 위해서 노력해야만 한다. 자신의 행동 중에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하지는 않았는지, 차별의 의미가 담겨있는 용어를 사용하지는 않았는지 매일 성찰해 보자. 그리고  그 말과 행동을 고치기 위해서 점점 더 의식해야한다. 그래야 사회에 있는 가림막, 차별이 비로소 서서히 희미해질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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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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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2-정재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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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학교폭력 멈춰!</p><p>  요즘 폭력 때문에 힘들어하는 학생들이 많다. 그레서 오늘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학교 폭력 이란 학교 내외에서 발생된 폭력" 이라는 뜻이다. 학교 폭력의 종류는 신체 폭력, 언어 폭력, 금품 갈취, 강요, 따돌림,성폭력, 사이버 폭력, 외 다양한 학교 폭력이 학교 에서 이루어 진다.<br> 조선 신문 기사에 따르면 학교 폭력을 당한 청소년의 70~90%가 외상 후 스트레스 증후근 한 마디로 PTSD 와 불안, 우울 등 각종 정신 장애를 진단 받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그 중 성인이 되어서도 후유증이 이어지면서 대인 기피증, 사회 부적응, 실직 어려움을 격고있다.<br>   조선신문, 네이버 블로그에 따르면 학교 폭력의 징계는 0~4까지 점수를 부여하여 이를 합산한 점수에 따라 1호~9호 까지 처분이 결정 된다. 1호 전면 사과, 2호 피해 학생과 접촉, 보복 금지, 3호 사회봉사 4호 사회 봉사, 5호 특별 교육,심리 검사, 7호 학급 교체 8호 전학, 9호 퇴학 등이 있다. 티스토리 기사에 따르면 서울의 한 고등학교에서 18살 2명, 17살 1명의 남학생들이 한 여학생을 성폭행 한 뒤 동영상을 유포한 사건이 있었다. 18세 2명은 징역 10년, 17세 1명은 징역 8년에 처했다.<br>  나무위키에 따르면 학교폭력 예방법과 해결방안은 학교폭력이 발생하면 학교나 117에 즉시 신고한다.</p><p>학교폭력 예방법은 어른에게 도움을 요청하거나 경찰에 신고,권인인원회에 신고 한다. 학교폭력의 실제 사례로 지난해 10월 9일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 6학년 A양이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A양은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싸우고 8분뒤 아파트에 올라가 수졌다.</p><p>  이처럼 학교폭력은 남의 목숨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행동이기 때문에 우리모두 학교폭력을 하지말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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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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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1-강철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55659</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학교폭력을 하면 안된다. </mark></p><p>학폭을 하지 말자. 학폭을 하면 너도 나도 다 않좋다. 요즘들어 학폭이 너무 많이 일어나고 있다. 학폭을 하기 전에 피해자의 입장을 바꿔 생각하자. 만약 피해자가 아주 조금이라도 상처를 입을 것 같으면 그것을 하지 말자. 만약 지금 하고 있더라도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이라도 그만하고 얼른 사과하라.<br>  이번엔 학폭을 하면 않좋은 일이 너무나도 많이 생기지만 몇가지만 알아보겠다. 본 글은 지식IN drea에서 쓴 글이다. 1. 피해자의 심리적, 정서적, 신체적 피해 2. 법적 문제 3. 가해자의 성장과 발전에 부정적 영향 4. 교육 환경의 저해 5. 사회적 관계 파괴이다. 이렇게 처음에 말했듯이 학폭은 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피해를 입을 수 있다. 그러니 학폭을 하지 말자.   다음은 학폭 실제 사례를 알아보자. 본 글은 뉴스 미디어 팜에서 쓴 글이다. 진주시의 한 중학교에서 가해자 4명 이상, 피해자 학생만 20여명 이였다. 피해 학생의 부모님에 따르면 2학년들이 같은 학교 1학년들의 SNS 단톡방에 들어가 협박을 하며 현금 등을 요구했다고 한다. 이렇게 학폭은 어떤 한 카톡 방에서 한명이나 몇명에게만 집중해서 따돌리거나 협박을 하는 학폭 사고가 굉장히 많다. 이렇게 행동이 아닌 아주 약간의 말로만으로도 큰 피해를 입을 수 있다. <br> 이제 학폭해결 방안을 알아보자. 본 글은 보안뉴스에서 쓴 글이다. 1. 교사, 학부모에 대한 학폭 예방교육 2. 연예인 학폭 예방 대사 위촉 2. 학폭 예방 광고 제작과 캠페인 3. 학폭 예방을 위한 학교 규칙 (급훈)마련. 여기까지가 학폭 해결 방안이고 이번엔 내가 생각하는 학폭 해결 방안이다. 우선은 당연히 자기가 누구한테 학폭을 해선 안된다. 만약 내 친구중 누가 학폭을 당하고 있을 때 내가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지 말고 주변에 도움을 청해라.<br> 내가 지금까지 이렇게 조사하는 동안 학폭이 이렇게나 위험한지 몰랐다. 학폭을 하면 생기는 일들이 이렇게나 많은지도 몰랐다. 정말 오늘 이렇게 조사하는 동안 깨닫게 된게 엄~~청 많다. 그중에서도 가장 기억 나는건 학폭을 하면 가해자도 피해자도 모두 않좋은 일이 많이 생긴다는 것 이다. 아무튼 학폭을 무슨 일이 있더라도 하지 말자.<br> 마지막으로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악취와 유인, 명예훼손/모욕, 공갈, 강요/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폭렴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정신 또는 행위를 뜻합니다.<br> 학폭을 하지 맙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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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6: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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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4 김민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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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제목: 좋은 이웃관계</mark><br><br> 나는 6학년이 되고난 어느 날, TV 뉴스 (연합뉴스)에서 '강아지 짖는소리 때문에 화가 난 이웃이 살인을 저질렀다'는 내용을 보고 좋은 이웃관계를 위해 가족과 함께 음식과 반찬을 만들어 이웃분들께 드린 경험이 있다.<br>  이웃분들께 음식을 드리고 난 뒤 며칠 후, 한 이웃분께 감사의 마음이 담긴 음식 네통을 받았다. 우리가족이 드린 음식을 받고 고마운 마음에 음식을 해주신것이다.<br>  이 일로 인해 나는 유은실 작가님의 [순례주택]의 수림이 가족처럼 서로를 비난하고 비난받는 이웃관계가 아닌, 서로를 돕고 도움이 되는 이웃관계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 이웃관계 라는 것을 깨닫게되었다.<br> 이런 좋은 이웃관계를 유지하기 좋은방법이 뭐가 있는지 내 경험과 인터넷 정보를 토대로 설명해보자면 '층간소음에 신경쓰기', '음식 나눠주기', '먼저 인사하기', '갈등이 생기더라도 유연하게 대처하기', '이웃에게 도움이 필요할때 도와주기' 등이 있다 (인터넷 정보 출처: homify - EUN YOUNG KIM) 다른 방법도 좋다고 생각했지만 내가 생각하기에 층간소음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했다.<br>  내가 가장 신경써야 할 방법을 골라보자면 '먼저 인사하기'다. 나는 이웃분께 먼저 인사한 경험보다 이웃분이 먼저 인사하셔서 인사한 경험이 더 많다. 그래서 다음부턴 이웃분께 먼저 인사하려고 다짐했다.<br>  나는 내가 이웃관계에 대한 뉴스를 보고 좋은 이웃관계를 위해 노력했다는게 뿌듯했다. 앞으로도 좋은 이웃관계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 다짐했다.<br> 나는 이번 일로 한가지 사실을 깨달았다.<br>그건 이웃끼리 좋은 이웃관계를 만들어나가야 한다는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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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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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4-박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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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제목: 가족과 사이가 좋아지는 방법</mark></p><p>요즘 사춘기가 와서, 부모님과의 싸움 때문에등 여러가지 이유로 가족과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이런 사이에 지쳐 가족과 다시 친해지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과연 방법이 없을까? 가족과의 시간이 가장 중요하지만 '길기만' 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이런 시간을 가족과 잘 지내즌 방법을 알아보자. <br> 제일 중요한건 가족과의 소통이다. 물론 사이가 좋지 않은 가족들에게 이야기를 주저리 주저리 늘어놓는건 어렵다. 그러니 예를 들어 "나 오늘 시험 100점 받았어."등의 희망적이고 긍정적이지만 긴얘기는 처음부터 하기에는 어색하니 짧은 얘기부터 시도해 보아라. 그러면 상대방과의 공간의 분위기는 한층 밝아질 것이다. 이런 시도를 반복해 상대방과 충분히 친숙한 사이가 되면 부정적이고 슬픈 얘기, 예를 들어 "오늘 친구랑 싸웠어..." 등 서로 위로해줄만한 얘기를 주고받으며 더욱 돈독한 가족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br> 이런 소통이 어렵다면, 어떤 이유로 가족과의 사이가 나빠졌는지 파악하는것도 중요하다. 가족과의 사이가 나쁠 경우 아무 방법이나 무턱대고 사용하면 오히려 더 어색해질 수 있다. 네이버 블로그 '전국 학부모 지원센터'에 따르면, 가족이 갈등하는 이유가 서로 비판하고 비난하며 경멸과 무반응, 그리고 무시라고 한다. 이런 경우엔 원인 파악이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집안의 불화의 이유가 '무반응'인데 , 갑자기 긍정적인 얘기를 주절주절 늘어놓으면 서로 더 어색해지기만 할 뿐이다. 그러니 서로 사이가 좋지 않은 이유를 파악해 해결방안을 찾아 가족과의 평화를 되찾아 보아라.</p><p>  위의 두가지 방법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이웃과 친하다면 이웃의 도움을 받아 해결해 보아라. 예를 들어 소설책 순례주택에서는 주인공 수림이가 자신과 부모님과의 사이가 좋지 않은 이유가 부모님이 철이 들지 않고 돈도 벌지 않는다는 것을 파악하고, 이웃인 순례씨와 길동씨 부부의 도움을 받아 부모님을 철들게 한다. 이렇게 혼자 감당하기 어려울 때 이웃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p><p>  위의 방법들을 활용하면 어렵고 복잡한 가족관계도 안전히 회복할 수 있다.  좌절하지 말고 행복한 가족관계를 만들어라!</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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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6: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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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4 조윤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56122</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mark></p><p>요즘에는 아파트 말고도 빌라에 사는 사람들이 늘고있습니다.<br>빌라는 호수가 많지 않고 붙어있어서 이웃과 자주만나기 때문에<br>친하게 지내는 법과 싸울수 있는 예시를 알려드릴게요.<br> 첫째, 이야기를할때 내 말만 하지말고 다른사람말도 듣기 입니다.<br>왜냐하면 같이 쓰는 공간과 생활하는 공간에선 내 말대로만 하고 내 뜻 대로만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br> 둘째, 학벌이나 하는일로 무시하지 말기입니다.<br>왜냐하면 꼭 좋은 대학교나 고등학교를 안나왔어도 돈을 많이버는 일을 할수있고, 요즘에는 대학 안나와도 좋은 일과 좋은 일자리를 가지고 있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br> 셋째, 빌라에서 산다고 무시하지 말기입니다.<br>왜냐하면 순례주택이란 책을보면 청소부 아주머니가 50평짜리<br>빌라에서 살기 때문입니다. 빌라에 살더라도 돈은 많을수 있고,<br>검소하게 살고 싶어서 그러는걸수도 있기 때문입니다.<br> 넷째, 층간소움을 줄이려고 노력하기 입니다.<br>왜냐하면 요즘에는 층간소음 문제로 이웃과 싸우게 되고,<br>이사하는 일까지 생기기 때문입니다.<br>2021년 1년동안 약 4만 6천건 정도의 층간소음 신고가 들어왔다<br>합니다. <br> 그러므로 빌라에서 평화롭게 살기 위해서는 층간소음을 위해 실내에서 슬리퍼나 실내화 신기, 집에 매트깔기 등이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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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6: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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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28 조우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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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제목: 학교폭력을 하지 맙시다</mark></p><p>요즘많은 학생들이 학교폭력으로인해 많은 불편함을 얻고 있습니다.특히 중학생사이레서 많이 일어난다고 합니다.기사하나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kbs뉴수에 따르면 중학생 10여명이후배를 폭행했다는 심각성을 담고 있습니다.이제 학폭을 하지말아야 하는이유와 해결방안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먼저 이유입니다.<br>정신의학신문에 따르면 첫째,가해자들은 반성하지 않습니다.가해자들은 자신도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 그런것이니 내 잘못만은 아니다라고 생각하며 반성하지 않습니다.기사 경일일보에 따르면 초등학생인a의 물건은b가 훔치고 오랜시간 지속적으로 괴롭혔습니다.이 상황에서 학교측은 별일이 아니라는 듯 말했고 b의 학부모님도 a의 표정에서 아이가 상처를 받았다며 신고 하겠다고 말했습니다이렇게 가해자 측에서 적반하장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br>둘째,피해자의 상처는 치유되지 않습니다.피해자는 그때의 일을 쉽게 잊지 못하고그게 점점 커지다보면 트라우마로 남게 됩니다.기사 부산일보에 따르면 학폭을 당한 한 학생이 정신적 피해를 입어 자퇴를 했습니다.하지만 학교를 떠나서 조차도 그 상처를 치유하지 못했다고 합니다.<br>모두가 피해자 혹은 가해자가 됩니다. 학폭이 일어나는 상황에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가해자가 됩니다. 혹은 같이 있어 증인이 될 수 있다는 이유로 피해자가 됩니다.아이굿뉴스에 따르면 학교폭력에는 모두가 피해자,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하다 라고 쓰여있으며 내용은 같이 있었다는 이유로 같이 학폭을 하면 안된다는 내용입니다. 다음으로 학폭을 당하고 있을시, 해결방안을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청소년상담복지 개발원에 따르면,첫째,어른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만약 나를 걱정하실까봐 나 혼자해결하려고 생각하면 절대로 해결 할 수 없습니다. 내가 해결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니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도움을 요청하세요.</p><p>둘째,학폭이 일어나고 있는 자리를 피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내가 너무 두려워서 그 자리를 피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말고 내가 계속 거기 있으면 더 피해를 보니 피해야겠다고 생각하세요.</p><p>셋째,되도록 나 혼자 다니지 않습니다. 가해자들은 대부분 혼자다니고 만만한 친구들을 찾아 폭력합니다. 누군가 같이있다면 그 사람이 증인이 될까봐  보통 피해자로 고르지 않습니다.</p><p>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가해자도, 피해자도 되서는 안됩니다.가해자와 피해자 모두 자신에게 않좋은 기억으로 남고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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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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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09- 김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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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strong><mark>학교폭력은 사라져야 한다</mark></strong><mark><br></mark><br>  2023년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초중고 전체 1.9%가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응답했다. 2013년 이후 1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다. 이는 작년에도 1.7%로 높았던 학교폭력 비율이 점차 더욱 상승 할 것을 예고한다.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안겨 줄 뿐만 아니라 심각한 트라우마로도 이어질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장난식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따라서 학교폭력은 최대한 빨리 사라져야한다.<br><br>  학교폭력 처벌 단계는 1.피해학생에대한 서면사과 2.피해학생 및 신고/고발 학생에 대한 접촉,협박 및 보복행위 금지 3.학교에서의 봉사 4.사회봉사 5.특별교육 및 심리치료 6.출석정지 7.학급교체 8.강제전학 9.퇴학처분 으로 초•중 8단계,고등학교는 퇴학처분까지 총 9단계로 나뉜다. 그러나 높은 단계 일수록 학교에게까지 피해가 가기 때문에 보통은 1,2단계(합의)에서 끝나게 된다.이에 피해자 가족 및 여러 사람들은 학교폭력 처벌을 강화해야한다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지만 반대하는 의견이 끊이지 않아 아직까지 학교폭력 처벌에 관한 문제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왜 처벌을 강화하자는 주장이 나오는 것일까?<br><br>  그 답은 피해자들에게 있다. 학교폭력을 당한 기억을 안고 어른이 된 사람들의 인터뷰를 담은 책 '나의 가해자들에게' 속 내용을 보면 피해자들은 "학교에서 좋은선생님도 꼭 필요하구나를 그때서야 알았다.", "너무 자책하고 자신을 미워하지 말아라. 가해자들은 우리의 흰 도화지에 검은 물감을 묻힌 것 뿐이다." 등등 여러가지 감정들과 조언이 담겨있다. 이처럼 학교폭력 피해 기억은 어른이 될 때 까지도 사라지지 않으며, 심하면 트라우마로도 이어질 수 있는 심각한 문제이고, 피해자들에게 정신적 피해를 안겨주는데, 저런 잠깐의 처벌로 끝이라고 할 수 있냐는 말이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까진 저런 처벌 단계를 대체할 대안들이 나오지 않았고, 어른들의 '가해자도 어리니까 실수 할 수있다'는 주장 때문에 찬반 논란이 있어 제대로 된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다.<br><br>  그렇다면 가해자들은 어떨까? 연합뉴스인터넷기사에 따르면 B군을 괴롭히던 A군은 몇 년이지나자 "학교폭력 처벌을 받은 건 기억하지만 자신이 B군을 괴롭힌 방식이나 자세한 건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답했다. 이는 '가해자는 학교폭력을 저지른 사실을 금방 잊는다'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뿐만 아니라 몇몇 가해자들은 자신이 한 짓을 반성하지 않고 인터뷰를 거부하거나, '자신은 학교폭력을 하지 않았다'라며 거짓말을 하는 등 피해자들에게 더욱 상처를 주는 말들을 해 비판받고있다. 또한 2018년 실태조사 결과 학교폭력 가해자 대부분은 어른이된뒤 아무런 이상없이 사회에 섞여 살아간다는 결과도 밝혀졌다. 물론 가해자도 사회에서 낙인 찍힌다는 피해가 있지만, 지금까지의 결과들을 보았을 때, 피해자와 가해자의 피해 정도는 천지 차이임을 알 수 있다. 또한 학교에 피해가 간다며 처벌 단계를 줄이는 학교 등 여러가지 이유로 가해자들이 반성하지않을 확률도 높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p><p><br/></p><p>   우리는 모두 한 세상에서 살아간다. 우리는 모두 이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것도아니고, 여기서 살고 싶어서 여기에 태어난것도 아니다. 우리는 모두 같기에, 다른 사람도 나같이 여겨야한다. 더이상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게하기 위해서라도, 피해자들을 위해서라도 학교폭력은 반드시 사라져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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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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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419 이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57572</link>
         <description><![CDATA[<p>10419 이정우</p><p>이웃끼리 쉽게 친해지는 법</p><p><br></p><p>요즘 이웃들과 쉽게 친해지지 못하거나 친해지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현대사회에서의 이웃간의 공동체 인식이 줄고 있기 때문입니다.</p><p>그러면 이제 이웃과 친해지는 방법을 상황별로 알아보고 현대사회의 이웃에 대한 인식도 알아보겠습니다.</p><p>첫째, 먼져 밝게 인사하고 어려울때 서로 도와주는 것이 있습니다.<sup>출처: brunch story</sup> 먼져 밝게 인사하는 것은 비록 "안녕하세요" 한 마디일 뿐이지만, 이웃간의 관계가 좋아지고 서로 어려울 때 도와주는 것은 이웃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p><p>둘째, 이사했을때 이웃간의 첫인상이 좋게 보이는 방법이 있습니다.<sup>출처: Naver Blog </sup>사람들은 이사를 하고 음식 같은 것을 이웃에게 줄때 떡을 많이 돌린다. 하지만 떡을 줄때 너무 과하게 챙기는 것은 하지 말아야한다. 그 이유로는 너무 과하게 챙기게 되면 이웃은 부담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작게 챙기는 것도 최대한 안하는 것이 좋다. 왜냐면 너무 적게 챙기면 소박하다고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어느정도 챙겨야 하냐면 한 2~3개 정도의 떡을 챙기는 것이 딱 좋다. 그러면 이웃은 너무 과하거나 소박하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면 첫인상이 좋게 남을 확률이 높아져서 이웃과 쉽게 친해질 수 있습니다.</p><p>다음으로 현대 사회에서의 이웃에 대한 시선을 알보겠습니다.<sup>출처: 매드타임스 </sup>지금의 현대사회는 이웃에 대한 공동체 인식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 이유로는 과거에는 거의 이웃사촌이였던 이웃들이 현대사회로 접어들면서 1인 위주의 삶이 되어 이웃간에 관심이 없어서 점점 공동체 인식이 사리지면서 이웃과 동네에 대해서 점점 낯설어지고 불편해 지고 있습니다.</p><p>이번에는 친해진 이웃에게 하면 안돼는 행동들과 이웃들과 더 사이가 돈독해지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p><p>먼져 이웃에게 하면 안돼는 행동들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첫번째로 아는체 하기가 있고 두번째는 돈 가진체 하기, 세번째는 잘난체 하기, 네번째는 지식 있는체하기, 다섯번째는 자신을 높이는 것입니다.</p><p>이번에는 이웃간의 사이가 더 돈독해지는 방법입니다.<sup>출처: aha</sup> 이웃과 같이 식사를 하며 서로의 공통된 관심사를 찾아가는 대화를 한다면 좀 더 사이가 돈독해지게 됩니다.</p><p>저는 이 친해지는 방법이 현대사회의 1인 위주의 삶이 아닌 이웃과 동네 간의 공동체 인식을 심어주고 과거처럼 이웃과 이웃이 서로 돕고 교류하는 하나의 공동체 사회가 되어 살아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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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7: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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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2-박상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58199</link>
         <description><![CDATA[<p>혹시 학교폭력의 가해자입니까?</p><p>  당신은 학교폭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 에서 학생을 대상 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 유인, 명예훼손, 모욕, 공갈, 강요, 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ㆍ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ㆍ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이렇게 글로정리된 것 만으로는 부족 할 수 있으니 책 '체리새우'의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p><p><br>  체리새우는 친한 친구 5명이서 지내다가 주인공을 따돌리는 내용의 책 입니다. 이 책의 내용은 2022년에 일어난 일과 비슷한데요,머니투데이 뉴스에 따르면 절친이었던 A군과 B군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B군이 A군에게 심한 장난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화장실에 가두고, 물을 뿌리고, 주변의 다른 친구들한테는 A군과 놀지 못 하게 합니다. 학교측에서는 학폭위를 열었고 A군은 정신적 피해로 심리 치료를 받았고 A군의 학부모는 B군에게 사과를 요구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 학교에 진단서를 제출 후 조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B군은 장난이라고 했지만 과연 장난 이었을까요? 여러분도 친구들과 한 장난들이 학교폭력이 될 수 있습니다. </p><p><br></p><p>  그렇다면 반대로 학교폭력을 당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교청소년 상담센터에 따르면 증거를 확보해야한다고 합니다. 육하원칙에 따라서 진술서 쓰기, 목격자 확보, 문자내용 캡쳐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폭력이 지속될 경우에는 여러 친구와 다니고 부모님이나 선생님께 꼭 말씀드립니다.</p><p><br>  학교폭력이 진행되고 있다면 그 자리를 피하고 절대로 맞서지 않습니다. 그 후에 주변에 알리고 도움을 요청합니다.</p><p><br>  지금까지 학교폭력의 정의와 학교폭력을 당했을 때 대처방법을 알아 봤습니다. 정리하자면 학교폭력은 학교 내외 에서 학생을 대상 으로 발생한 상해, 폭행, 감금, 협박, 약취, 유인, 명예훼손, 모욕, 공갈, 강요, 강제적인 심부름 및 성폭력, 따돌림, 사이버 따돌림,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음란ㆍ폭력 정보 등에 의하여 신체ㆍ정신 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이고 대처방법은 여럿이서 다니고 주변에서 도움을 받습니다.</p><p>   이런 방법을 숙지하고 있는것도 좋지만 여러 친구들과 다 잘 지내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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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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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405김수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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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 대학은 인생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mark></p><p>명절에 들을 수 있는 말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중에 하나는 '대학 어디갈 거니?', 어디갔니?' 라는 말이 있을 것이다. 만약 대학을 안 간다 하면 어른들께서 잔소리를 늘어놓으시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대학은 꼭 가야만 하는 것일까? 대학을 가야지만 무언가 성공할 수 있을까?<br>  먼저 알아볼 것은 '대학이 의무 교육인가'이다. 우리나라 헌법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 과정은 의무교육으로 지정하고 있다. 이처럼 대학은 의무 교육이 아니고 선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br>  하지만 대학을 다니지 않으면 필수 조건이 아니데도 '쟤는 나중에 사회생활 못 할 거야' 라는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대학에 가지 않으면 정말 사회생활을 못할까? 그건 아니다. 물론 개인의 차이는 있을 수 있겠지만 대학을 가지 않고 일을 하다 보면 대학이라는 좁은 사회에서 있는 친구들보다 넓은 사회에 적응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대학을 안가고 사법고시를 합격하신 노무현 전 대통령과 세계로 뻗어나간 k- pop 그룹도 어린 나이부터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대학을 안 가고 성공하는 경우가 있다.<br>  또 대학을 안 가면 얻는 이익은 많다. 좋은 대학에 들어가 좋은 회사, 대기업에 다닌다고 치면 대기업(네*버, 카*오 기준) 초봉은 약 2500만 원이지만 대학에 안 가고 취직할 수 있는 직업들의 연평균 연봉은 약 2400만 원으로 많은 차이가 나지 않는다. 또 대학에 간다면 등록금을 내야하는 데, 연평균 등록금은 700만 원으로 4년제 대학이라면 2800만 원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대학을 가지 않고 아까 말한 대로 연평균 2400만 원을 4년동안 버니까( 4*2400=) 9600만 원이고 생활비를 한 달에 100만 원 쓴다고 하면 적어도 ( 100*12*4= 4800, 9600-4800=) 4800만 원의 돈을 벌수 있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 4년 동안 등록금으로 700만 원씩 지불하여 교육 받는 것보다 훨씬 많은 이익을 얻는다. <br>  그렇다면 대학과 직업은 관련이 있을까? 일단 한국교육원(KEDI)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대졸자 중 52% 정도가 전공과 전혀 무관한 직업을 선택한것으로 조사되었다. 이렇게 된 이유는 대학과 전공에 대한 각종 정원 규제가 입시 및 취업과 맞물리면서 대부분 학생들이 희망하지 않는 전공을 덥석 선택하게 되고 각 대학 내 전공 간의 정원 조정이 쉽지 않은 것도 그 원인으로 꼽히고 있으며 대학을 가도 내 희망 직업에 관한 전공을 선택할 수 없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  이처럼 대학이 인생의 필수 조건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고 마찬가지로 대학은 의무교육이 아닌 선택이고 대학을 안 가도 얻는 이익이 많으니, 대학을 가지 않았다고 무시하지 않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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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3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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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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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416안보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865261</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제목: 비수도권 학생은 수도권 학생보다 무능력하지않다 </mark></strong><mark>. </mark><br><br>  시대가 바뀌고 기술이 발전하면서 대한민국의 인구는 다른 지역보다 더 발전된 수도권으로 밀집됐다 . 그런데 자신이 수도권에 산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 사람들은 지방대를 ‘ 지잡대 ’ 지방권 사람들을 ‘ 촌뜨기 ’ 라고부르며 지방사람들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많아지는 추세라고 한다 . <br> <br><br>  많은 사람들은 수도권 학생이 비수도권 학생보다 공부를 더 잘할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런생각은 비수도권의 학생들도 같아 학생들의 자존감이 떨어진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기초학력미달 비율을 보면, 각 (특별자치)도로 비교했을때 수도권 학생의 기초학력 미달비율이 1위(중학생1위, 고등학생2위-출처:정태웅 기자)로 비수도권 학생이 오히려 수도권 학생보다 평균적으로 더 뛰어나다는것을 보여준다. 또한 공부를 잘해야 갈수있는 '인서울 대학교'의 편입학생수가 1:1(비수도권 학생 수:수도권 학생수)라고하는데 이는 전국학생분포 비율과 같아 학업방향에서 수도권지역과 비수도권 지역중 어디가 더 뛰어나다고 말할수 없다. 오히려 비수도권 지역 학생은 학원등 시설이 수도권 지역보다 열약하고 사교율비용도 비수도권에비해 수도권 학생이 3배 더 많아 교육 불평등이 일어난다. 이것으로 비수도권 학생이 수도권 학생보다 뒤쳐진다고 보는것은 사회와 그 지역에대한 차별임을 알수있다.<br><br>   비수도권 지역에도 수도권 만큼 뛰어난 인재가 많다. 흔히 생각하길 비수도권 지역 사람은 수도권지역 사람보다 뒤쳐진다고 생각한다. 이런생각을 하게되는것은 대기업회사의 건물이 수도권에 밀집되어있어 대기업에 다닐만큼 똑독한 사람은 수도권에 살것이라고 생각하게되고 저절로 수도권 사람이 비수도권 사람보다 뛰어나다고 생각할수 있다. 하지만 수도권 대학을 나온 학생이 비수도권 50% 수도권50%이고 대기업 취업비율도 수도권 대학출신 약60%(출처-신하영 기자) 비수도권 대학출신 약40%라고 한다. 물론 이것으로 비수도권과 수도권지역 사람들의 정확한 비율은 알수없지만 어림잡아봤을때도 수도권지역만큼 비수도권 지역 인재가 있다는걸 알수있다.<br><br>   지잡대(지방대를 무시하는 차별의 언어), 촌뜨기( 지방권 사람들을 만만한 사람, 어수룩한 사람이라고 무시하는 언어)등으로 시대가 지나며 지방사람들을 차별하는 언어가 생기고 사용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우리는 사람을 출신에따라 비교하고 차별하는 마음을 갖지 않으며 사람을 존중할줄 알아야 하며 이런 사회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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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2:4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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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7 허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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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우리나라의 인종차별도 심하다</mark></strong></p><p><br/></p><p>  최근 축구 선수 로드리고 벤탄쿠르가 손흥민 선수를 향해 '동양인들은 다 똑같이 생겼다.'며 인종 차별적 발언을 한 것이 화재이다. 또 전에는 한 축구 팬이 손흥민 선수를 향해 '눈찢는' 시늉을 하여 축구장 3년 금지를 받은 상황도 있다고 한다. 이런 차별은 유명인들만 당하는 것은 아니다. 한 한국인 블로거는 음식점에서 브이로그를 찍던 중 한 백인에게 폭언을 당하기도 하였다. 기사들에서는 한국인을 향한 외국인들의 인종차별을 많이 다뤄 우리나라에는 외국인을 향한 인종차별이 많이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기사에서 비교적 적게 다루어진다 해도 외국인을 향한 우리나라의 인종차별도 절대 적은 편은 아니다.</p><p>한국일보의 기사에 따르면 관광객 A씨는 여성의 지갑을 찾아주고도 흑인이라서 지갑 도둑으로 몰려 멱살까지 잡혔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슬람 관광객 B씨가 목욕탕의 물을 더럽힐 수도 있다는 이유로 목욕탕에서 거부했다고 했다. 이런 차별은 관광객들에게만 있는 것은 아니다. 우리나라 거주자인 흑인 T씨는 SNS로 매일 '당신 나라로 꺼져라', '니X'등의 심각한 욕설에 시달렸다고 밝히며 불편함을 호소했다. 이렇게 우리나라에서도 유색 인종을 향한 인종차별이 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  한국인들의 시선으로 봐도 인종차별은 심해 보인다고 한다. 국가권력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이주민 편견이 있다.'에 10명 중 6명이 동의하고 '우리나라는 차별적이다.'라는 의견에는 54.1%가 동의 했다. 하지만 소수의 사람들은 아직도 우리나라가 인종차별이 적다는 집단 착각에 빠져있다. 그들은 다른 선진국에 비하면 '우리나라의 차별은 양반이다' 라며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미국에서 실시한 '인종 불평등이 심한 나라 TOP 10'에 우리나라가 4위에 오를 만큼 우리나라의 인종차별도 점점 심해지고 있는 추세이다.</p><p>  그럼 우리나라의 인종차별을 없애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3월 22일 인종차별 철폐의 날 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뿌리 깊이 내린 인종차별을 모두 없애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집중해야 할 것은 자라나는 어린이들이다.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소수 인종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교육을 하면 미래에는 차별 없는 세상이 올 수 있을 것이다.</p><p>   외국인들이 한국인들에게 인종 차별적인 행동을 하면 화가 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가 외국인들에게 행하는 인종 차별에 대해서는 많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이 인종 차별을 당하기 싫듯이, 외국인들도 인종차별을 당하면 매우 분할 것이다. 이제부터라도 우리나라의 인종차별을 인식하고, 인종차별 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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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14: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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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종차별적인 말들. - 10316이용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15491</link>
         <description><![CDATA[<p><br/></p><p>  세상에는 많은 인종차별적인 말들이 있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그것을 아무 생각 없이 툭툭 말하곤 합니다. 저는 이것에 대해 고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제부터 인종차별적인 말들의 예시의 3개를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p><p><br/></p><p>   첫 번째, nigger(니거 또는 니가로 발음됨<mark>)입니다. </mark>,nigger는 흑인들 끼리 서로 우정을 강조하기위헤 쓰이기도 하지만, 뜻 자체는 깜둥이 검둥이같이 번역되는 인종차별적인 말입니다. 16세기 대항해시대에, 스페인 사람들이 아메리카의 농장에서 일을 시킬 목적으로 아프리카에서 사람들을 잡아 노예로 쓰며 그들을 negro(검정) 부른 것이 이단어의 유래가 되었습니다.</p><p><br/></p><p>  두 번째, '짱깨'<mark>입니다.</mark> 짱깨는 중국인들을 비하하고 낮잡아 부르는 말입니다. 어원은 금고 관리인의 중국어인 '장구이'에서 따왔습니다. 일제 강점기 시절, 한국에서 사는 일부 중국인들이 의지할 곳이 없어 범죄나 매춘 등을<mark> 서슴지</mark> 않고 해서 돈을 모은다고 하여 붙여진 말입니다.</p><p><br/></p><p>  세 번째, '쪽발이'<mark>입니다. </mark>쪽발이는 일본인들을 비하하는 말입니다. '쪽발'은 짐승의 발이라는 뜻으로 '쪽발이'는 동물의 발을 지닌 짐승 정도로 해석됩니다. 유래는 일본의 해적들이 짐승처럼 무자비하게 약탈, 살인을 저질러 붙혀졌습니다.</p><p><br/></p><p>  이러한 예시와 같은 말은 한 집단을 비하하는 말이기 때문에, 쓰면 안됩니다. 같이 이런 차별적인 말을 쓰지 않고 각각의 다름을 인정해 가는 것은 어떨까요?</p><p><br/></p><p><mark>(예방방안 및 바른 언어 사용을 위한 방법 등 추가로 조사해서 내용 추가할 것)</mark></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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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1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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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폭력을 예방하자-10302-김리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15556</link>
         <description><![CDATA[<p>  요즘 학교폭력 사례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교육부에 따르면 언어폭력 37.1%로 가장 높고 신체폭, 집단 따돌림이 그 뒤로 높다고 합니다. 뉴스나 신문을 봐도 학교폭력에 관한 사건은 꼭 있습니다. 한겨레에 따르면 고교생 3명 중 1명은 학교폭력을 당한다고 합니다. 심지어 경향신문에 따르면 초6부터, 고3까지 학교폭력을 당한 김모씨는 어른이 되어도 그 때가 생각나 자살, 자해 충동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곳곳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p><p>  첫째, 사회와 학교는 학교폭력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학교폭력은 학교 내 뿐만 아니라 디지털이나 인적이 드문 골목에서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정기적으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에 관한 설문을 하거나 학교폭력 처벌 수위를 강화해야 합니다. 이러한 설문으로 학교폭력 처벌에 관한 법이 많이 생겼습니다.</p><p>  둘째, 학교폭력 가해자 학생들이 스스로 잘못을 뉘우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가해자 학생들이 소년원에 가두고 처벌을 하면 출소를 해서 피해자 학생을 복수심에 보복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 학생들 중에서도 어쩔 수 없었거나 진심으로 반성을 하는 학생들은 기회를 한 번 더 주어야 합니다. 실제 경찰청에서 학교폭력 자진 신고 기간을 실시 했습니다. 덕분에 많은 가해자 학생들이 오해를 풀거나, 용서를 받았다고 합니다.</p><p>  셋째, 폭력의 위험성을 학생들에게 인식시켜야합니다. TV에 나오는 액션영화나 드라마를 보고 멋있어 보여 폭력을 따라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프로그램 이나 캠페인으로 학생들에게 폭력의 위험성을 일깨워 주어야 합니다.</p><p>  학교폭력은 그저 장난이 아닙니다. 학교폭력을 예방하지 않으면 억울하고 아픈 학생들이 많이 생길 것이고 피해자 학생들은 평생 죽고 싶을 것입니다. 그 반면 가해자 학생들은 죄책감도 없이 잘 살 것 입니다. 우리 모두 학교폭력에 관심을 가져 지금도 어딘가에서는 일어나는 학교폭력을 예방합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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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18: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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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315 이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17958</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남녀차별 해결방안은 이렇게</mark></p><p>요즘, 많은 사람들이 남녀 차별 해결에 대해 힘쓰고 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CJ프레시웨이 회사가 남녀할 것 없이 고용하고 앞으로도 양성 평등한 회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답했다. 하지만 투데이 신문에는 아이들이 좋았던 남성이 보육 교사를 꿈꿨지만 남자란 이유로 서류 탈락만 70번이라는 안타까운 사례가 있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불공평한 세상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p>첫째, 성 평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경제 구조의 개선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성별 임금 격차 없애기, 직장 내 여성 진출 장벽 제거 등이 있다. 또,<mark> (제도적 측면 개선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mark>정책으로는 동등한 임금 입법, 저렴한 보육 서비스, 부모 모두를 위한 육아 휴가 등이 있다.</p><p>둘째, 성차별에 대한 인식과 관심을 높여야 한다. 이런 활동의 예시로는 공공 캠페인을 열거나 언론 보도 및 지역사회 기반 지원 등의 많은 활동이 있다.여기서 공공 캠페인이란 사회에서 여러 사람이 모여 성차별 개선을 위해 모여서 영상, 포스터 등으로 활동하는 것이다. <mark>예를 들어,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전협과 여의사회에서 성차별 척결을 위한 인식 개선 포스터를 만들어서 배포하는 캠페인을 벌였다고 한다.</mark></p><p>셋째, 성차별에 기여, 강화하는 법과 제도를 개정해야 한다. 여기서 법의 예로는 고용, 재산권, 그리고 결혼 상태 및 가족 책임, 그리고 관련된 법률을 포함한다. 법적 개혁은 또한 공공 및 민간의사결정과정에서 모든 성별의 공정한 대표와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mark>현재 한국에서는 차별금지법과 그 외의 법들로 성평등을 위해 한걸음씩 나아가고 있다.</mark></p><p>이렇게 위 세 방안들 외에도 성차별을 멈추기 위해 남녀 간의 다름을 인식하고 받아들일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가지기, 리더십 역할에서 여성을 승진시키기 위한 지원, 사회자와 가정에서 성별이 아니라 개인의 능력에 따라서 상호보완적인 역할 분담하기 같은 방안들이 있다.</p><p>이렇게 많은 방안들이 있는데 아직도 남녀차별을 받는 시대라니 정말 납득이 안간다. 나와 그리고 우리 모두를 위해 우리 개인과 사회에서는 그에 걸맞은 노력을 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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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21: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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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4 이기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657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세상은 밝다</p><p><br/></p><p>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의 한 회원이 학교 폭력을 당하는 모습을 보고 학교 폭력 행위를 말리고 경찰에 신고했다.그 학생을 경찰에 직접 인계 하며 "쫄지마라.괜찮아.무슨 일이 생기면 아저씨에게 연락해라" 라고 하며 전화번호를 가르쳐주었다고 한다.그리고 2년 뒤 그 학생은 그때 도와주셔서 고맙다는 감사 문자를 보냈고 답장은 군대 가기 전 연락하고 잘 견뎌내서 고맙다라는 문자가왔다.출처:국민일보</p><p>텍사스 휴스턴의 한 멕시코 식당에서 한 무장 강도가 총으로 손님들,직원을 협박해 돈과 소지품을 요구했다.그 무장 강도가 식당을 나갈려고 한 순간 한 손님이 소지한 총을 쏴 그 무장강도에게 최소 9발을 쐈고 그 중 1발은 머리에 맞았다고 한다.출처:트위터</p><p>내가 6학년 때 일이다.나는 A와 서로 싫어 한다.</p><p>그런데 그 A라는 친구는 시비를 계속 건다.나는 친한 친구들이 말려서 싸움이 커지지는 않았다.그런데 계속 욕을 쓰니 나도 똑같이 욕을 했다.그런데 A는 자신이 한 욕을 쓰지 않고 내가 사용한 욕을 포스트잇에 쓰기 시작했다. </p><p>그리고 반 정도 썼을 때 자신이 친해고 싶은 친구들에게 그 포스트잇을 보여줬다.그리고 한 점심시간에 일이 일어났다.나의 친한친구와 허벅지 씨름을 하고있었다.그친구는 평소에 장난기가 많은 친구였는데 그 때도 장난기가 발동해 의자를 뒤로 빼고 "이겼다!"이렇게 말하는 순간 A가 "어휴 그것도 못이기냐"라고 한뒤 페드립을 했다.그래서 나도 페드립과 욕을 했다.그리고 또 A는 포스트잇에 내가한 욕을 쓰고 선생님께 드렸다.그리고 나는  선생님께 "A가 먼저 페드립을 했어요"라고 하니까A는 "나는 너의 엄마 아빠가 무슨일 을 하고 어떻게 생긴지 모른다고!!"라고 했다. 나는 기가 막혔다.그리고 A는 "너의 욱하는 성격 때문에 취업도 못할거야"라고 선생님 앞에서 그 말을 언급했다.그런데 멀리서 친한친구가 "동아리 때 무거운 것을 같이 들고 가야 하는데 그냥 두고 갔어요"라고 했다.그리고 평소에 A가 평소에 친구들에게 욕하고 친구의 뺨을 때린적도 있었다.</p><p>그리고 평소에 친하지 않던 B가 "선생님 이건 기윤이가 아닌 A가 먼저 욕을 해 기윤이가 화가나 욕을 한것 같아요"라고 했다.그리고 나랑 허벅지 씨름한 친구도 A가 페드립 한건 들었다 라고 했다.그리고 이 일이 일어난지 얼마후 A는 나를 피해다닌다.지금도 나를 피해 다니지만 나는 '무시'를 한다.</p><p>위 뉴스를 읽고 내가 있었던일이 생각났다.</p><p>사람들이 위험하다면 도와줘야한다.</p><p>(나를 도와준 시우,승운,종윤,규민,민재,동원,도형,박지윤 고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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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28: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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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3 이건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7115</link>
         <description><![CDATA[<p><br/></p><p>제목:가족의 다양성</p><p><br/></p><p>  가족의 사전적 의미는 '주로 부부 중심으로 한 친족 관계에 있는 사람들, 또는 그 구성원이다.</p><p><br/></p><p>가족의 종류는 1인가구, 한부모 가족,다문화 가족, 비혼동거 가족,핵가족등이 있다.1인가구는 복수의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부족사회,씨족사회,대가족,핵가족등 다른 형태와 달리 개인 단위로 가구가 정의 된다는 점이 가장 큰 가족의 특징이다. 한부모가족은 2세대로 이루어진 핵가족중 모종의 사유로 인해 부모가 해당하는 사람이 1명인 가족을 말한다.원래는 편부모가족 이라고 불렀지만 '치우칠 편'이 부정적인 느낌을 준다고 해서 '한부모가족'이라는 이름으로 국립 국어원에서 변경했다.다문화 가정은 서로 다른 국적 또는 문화의 사람이 만나 구성된 가정을 의미한다.한국내에서는 상이한 문화를 지닌 자국민 집단이 없으므로 보통은 국제 결혼으로 나타난다. 비혼동거가족은 결혼을 하지 않고 동거를 하는 것이다.최근에는 전통적인 결혼관이  과거보다 악화 되고 있다.일면에서는 결혼 및 혼인제도를 개인의 자유와 선택이라는 관점으로 받아들이고 있다</p><p><br/></p><p><br/></p><p>가족에 대한 편견도 많다. 부모가 있는 가정만 정상인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입양 을해서도  가족이 만들수 있다. 가족의 형태가 다르다고 욕하거나 비난하면 안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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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28: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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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7 김주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7123</link>
         <description><![CDATA[<p>제목:부메랑</p><p><br></p><p>안녕하세요 저는 1학년 3반 김주한 입니다.</p><p>전 오늘 여러분께 학교 폭력의 대표적인 예 3가지,현실판 더 글로리 사건 이라 불리는 뉴스 기사와 곽튜브가 학교 폭력 가해자들에게 날린 시원한 한마디,대처 방안을 알려드릴 것 입니다.</p><p>잘 듣고 실천해 학교 폭력 없는 생활을 하시기 바랍니다.</p><p>    첫 번째</p><p>학교 폭력의 대표적인 예 3가지 입니다.</p><p>언어 폭력:언어 폭력은 상대에게 언어로 상대의 정신에 타격을 입히는 폭력입니다. 흔히 말하는 멘탈이 취약한 사람에게는 언어 폭력이 신체 폭력보다 더욱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은 생김새,병#,욕,패드립 등 과 같은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행위 입니다.</p><p>신체 폭력:신체 폭력은 상대에게 상해를 가하는 행위로 예를 들면 신체를 손,발로 때리는 등 고통을 가하는 행위와 일정 장소에서 못 나오게 하는 감금,그리고 강제로 일정 장소에 데리고 가는 악취 등이 있습니다.</p><p>금품 갈취:상대의 재산을 협박 또는 강제로 가져가는 행위를 행위로 상대의 모든 물건을 뺏어갈 시 이에 해당합니다.(예:지갑,폰,지우개 등)</p><p>    두 번째</p><p>현실 판 더 글로리 사건과 곽튜브가 학폭 가해자들에게 한 시원한 한 마디 입니다.</p><p>현실판 더 글로리 사건은 과거 한 방송을 통해 초,중,고 합산 12년 동안 겪은 학폭 피해 고백 후 끝내 안타까운 선택을 한 피해자 표예림(27)씨의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사건 가해자의 근황이 전해졌는데 2023년 5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에서 '12년 간 학폭 가해자 근황' 이라는 글이 게재 되었다.</p><p>작성자 A씨는 "명예 훼손이고 뭐고 일단 그냥 올려 두겠다." 며 가해자 B씨는 아직도 00 사단에서 응급 구조사로 근무 중"이라 부연했다. 유튜브 카라큘러 미디어 측은 학폭 가해자로 지목된 4명 중 가해자 B씨를 제외한 나머지 3명이 '지금이라도 표씨를 찾아가 사죄 할 마음이 있다.”는 의견을 드러냈지만,가해자 B씨가 ‘절대 학교 폭력 사실은 인정해선 안된다.’ 며 공개사과를 막고있다 정했다. 이렇게 학교 폭력 피해를 호소했던 그는 지난 해 10월 10일 극단적 선택을 한체 발견 되었다.</p><p>또 다른 뉴스기사 입니다.</p><p>과거 학교폭력 피해를 당한 200만 유튜버 곽튜브는 가해자 들에게 통쾌한 한 마디를 전했는데</p><p>그 한 마디는 “너네 얼마 벎?”이라는 시원 하면서도 통쾌한 한 마디이기 때문에 주목 받고 있다고 합니자.대처 방안<strong> 5가지 로는 </strong>절대 맞서 싸우지 않고, 일단 그 자리를 피하며,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 합니다. 또한 등하교 방법을 바꾸고 혼자 다니지 않고 폭력 상황에 처한 친구를 그냥 지나치지 않습니다.</p><p>   이로써 학교폭력를 한다면 어떤 처벌을 받을지 알아보고 대처방법 또한 알아보았습니다.</p><p>앞으로 잘 지키고 안전한 학교 생활 합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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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28: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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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7-이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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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서로에게 상처만 남기는 차별과 편견들</strong></p><p>  예전부터 우리 사회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편견을 가지고 있었고, 그로 인해 많은 차별이 일어났습니다. 차별과 편견은 서로의 감정에도 해가 되지만, 범죄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21세기 현재도 많은 편견과 차별이 있습니다. 이 글에서 성별, 학력, 학벌, 직업, 지역 차별들과 그에 따른 문제들에 대해서 설명해 드리고자합니다.</p><p>  차별, 편견하면 뺴놓을 수 없는 것이 성차별, 성편견입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조선 후기부터 유교 사상이 '남자는 높고 여자는 낮다'는 뜻의 남존여비 사상으로 여성들은 많은 차별을 받았습니다. 현대로 와서 이 편견들이 많이 수그러들긴 했지만, 아직도 차별이 일어나긴 합니다. 요즘에는 반대로 여성이 남성을 차별하는 역차별 문제도 떠오르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한 성별이 아닙니다. 성고정관념이란 성별에 따라 상이한 역할을 수행해야한다는 믿음(불평등 연구회)입니다. 대표적으로 남자는 바깥일을하고, 여자는 안일을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있습니다. 영국에서는 이것을 없애고자 아빠는 아이를 돌보지 못한다, 여자는 주차를 잘 못 한다는 광고를 정지시켰습니다.(2019. 8. 15 BBC News 코리아 '남자는 애 못봐' 영국 '성고정관념' 담은 광고 첫 금지). 이 처럼 우리나라도 성 고정관념에 민감해지고 이런 차별과 성의 불평등을 인지하는 성 인지 감수성을 길러야합니다. </p><p>  성차별은 요즘 점점 사라지고 있다면, 학벌, 학력차별은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학벌은 물론 자신의 능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부유한 사람이 사교육 등으로 인해 비교적 좋은 학교에 가기 쉽습니다. 물론 공부를 잘해서 좋은 학교에 간 것이겠지만, 학벌로 개인의 능력을 전부 평가 할 수는 없습니다. KBS뉴스 2024년 2월 3일 기사 <em>"고졸은 청년이 아닌가요?" 지자체 '청년 알바' '차별 논란'</em>에 따르면, 여러 자치단체들이 방학 때 마다 인턴을 모집하면서 대학생들에게만 기회를 주고 있다고합니다. 알바가 대학과 큰 상관이 있을까요? 이렇듯 초등, 중등 그리고 고등교육을 받은 기간을 의미하는 것(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을 학력주의라고 부릅니다. 또, 학벌주의란 동일 선상의 학력이더라도 학교의 종류, 학교 이름, 학과 등의 사회적 위신에 따라 다른 가치가 부여되는 이른바 '수평적 학력주의'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머니투데이 조해람 기자 국민 60% '"학벌주의 심각한 수준"…변화 없을 것'이라는 기사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6명이 한국 사회의 대학 학벌 차별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합니다. 또 학벌주의와 대학 서열화가 완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도 절반을 넘었다고합니다. 이렇듯 똑같은, 또는 더 나은 능력을 가지고 있어도 학벌에 따라 주어지는 기회는 달라지곤 합니다. 학벌, 학력 차별로 인해 친구들을 ‘경쟁자’로 바라보는 학생들이 늘어났습니다. 그럼 학창시절을 어떻게 회상할까요?</p><p>  동일한 학벌이더라도 직업에 따라 받는 대우 역시 다릅니다. 의사, 변호사, 검사 등의 직업은 존경 받고, 자영업자, 소방관, 경찰등은 하대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경찰대 치안 정책 연구소가 경찰관 4257명을 조사해 지난 달 발표한 ‘2023년 한국 경찰의 개인 및 조직 특성에 관한 패널 연구에 따르면 ‘시민들이 경찰을 존경하지 않는다’는 질문에 53.6%가 동의했습니다(매일 경제 지혜진 기자 2024년 5월 9일 기사 <em>“견찰, 짭새, 이런 취급 싫다“•••5년도 안돼 퇴사 1년새 두배로</em>). 모든 직업은 우리에게 필요합니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는 모든 직업을 존중해야합니다. 우리의 삶을 편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만약 사람들에게 받는 대우로 인해 아무도 그 직업을 하지 않으려고 한다면, 우리의 삶은 무척 불편할 것 입니다. 마지막은 지역 차별, 편견입니다. 한겨레 ‘어디 사람? ••• 묻는 의도에 따라’라는 기사에 따르면, 희망제작소가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소속회원과 일반시민 450명을 상대로 ‘지역 차별 언어’ 피해 여부를 조사했더니, 그 결과 10명 중 9명이 ‘차별 언어를 경험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역차별은 사람들이 겪어 보긴 했어도 많이 겪어보지는 않아 그 심각성을 잘 모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최근 한 유튜브 채널에서도 ‘지역 되살리기 프로젝트’라는 컨텐츠를 하며 한 지역에 갔다가, 그 지역에 대한 비하 단어들을 채널에 올려 많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치에서 지역갈등을 끌어올려서 시민들의 마음을 얻으려고하는 정치인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금지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지역이 없으면 서울, 또는 자신의 지역이 없다는 사실을 간과하고있습니다. 지역에 따라 차별 받아서는 안됩니다. 지역은 모두 누군가의 소중한 공간이기 때문에 모든 지역은 존중 받아야합니다. </p><p>  차별과 편견들은 서로에게 상처만 남깁니다. 모두 필자의 입장이 되어, 기분을 고려해 말하고 차별과 편견에 대해 민감해져 그 말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에 대해 여러번 생각할 필요가있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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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29: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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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8- 남윤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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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제목: 학벌, 학력주의의 문제점</mark></p><p>  최근 들어 청소년들의 학벌 주의의 문제점이 늘었다고 한다. 그러한 문제가 어떻게 되는지는 청소년 문제점, 인권 강사의 문제점, 유치원생들의 문제점을 보고 문제점의 심각성을 알아보자.</p><p><br/></p><p>요즘 들어, 청소년들은 학벌과 학력 지상주의에 영향과 부모님들의 심한 공부 압박에 의하여 청소년 우울증이 60%나 늘었다고 한다. 그리고 청소년들의 학벌 차별 문제가 더 늘어났다고 한다. 그래서 학교 폭력의 문제점이 더 늘어났다고 한다. 그리하여 학벌이 좋지 못한 아이들이 당한 폭력이 더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가해자 겸 능력주의자들은 이런 심각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한다.(출처: 매일경제)</p><p><br/></p><p>다음으로, 인권 상사에게 학력 요구 차별이 심해졌다고 한다. 학부모들은 인권 강사들에게 인서울 상위권에다가 4년제 대졸(대학졸업)을 요구하며 이러한 전제로 인권 강사들을 뽑는다 한다. 만약 인권 강사가 맘에 들지 않으면 자녀가 성적이 조금이라도 떨어지면 강사의 탓으로 돌리고 강사를 몰아가고 강사를 갈군다고 한다. 그리하여 강사는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결국 그 학생만 쫓겨나거나 안 좋은 평판을 받으니 결국 부모의 자녀만 해를 입는 것이므로 결국 부모도 해를 입게 될 것이다.(출처: 경향신문)</p><p><br/></p><p>마지막으로, 유치원생들의 학벌 주의가 심해지고 있다고한다. 학부모들끼리의 차별도 생기고 있고 그리하여 몇몇아이들은 학벌주의 때문에 차별을 당하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성적차별도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고 한다. 예를들어 성적비교, 순위매기기등이 있다. (출처: 베이비뉴스)</p><p><br/></p><p>결국은 다 자신에게 해가 다 돌아오니까 학벌주의를 최대한 줄이는것도 중요할것같다. 적당한 학벌주의는 괜찮지만 도를 넘은 학벌주의는 모두에게 해만 입히니 도를 넘은 학벌주의는 자재하는것이 좋은방법이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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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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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란-10323-임준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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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가족은 단순히 혈연으로 이어진 관계가 아니다. 가족은 서로 유대감과 사랑을 가지고 함께 생활하는 공동체이다. 그만큼 공동체 사이 사랑의 의미는 크다. 스코틀랜드의 작가인 '조지 맥도널드' 는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것이 가장 멋진 일이라고 말했다. 언제나 곁에 있어주는 가족의 형태, 역할과 문제는 다양하다.</p><p> 첫 번째로는 여러가지 가족의 형태이다. 확대 가족은 조부모,부모,자녀가 사는 것이다. 농사를 할 때 일손이 많아야 했기에 옛날에 흔했었다. 산업화 후 핵 가족이 흔해졌다. 이는 부모가 자녀가 한 집에 사는 가족이다. 조부모와 자녀가 사는 조손 가족, 자녀를 가지지 않는 무자녀 가족, 서로 다른 문화에서 살아온 다문화 가족이 있다. 입양 자녀를 돌보는 입양 가족과 사별,이혼 등으로 인해 부모가 한 명인 한 부모 가족도 빼놓을 수 없다.</p><p> 두 번째는 가족의 역할 또는 기능이다. 우선 가족으로서 친밀한 관계로 정서를 안정 시키고 기대거나 쉴 곳을 만들어준다. H.G.Wells는 가정이 고달픈 인생의 안식처라고 했다. 그리고 가족은 경제적 지지를 해준다. 농업 사회에서는 가족 내에서 생산,소비를 했으나 산업화 이후 노동력 제공으로 임금을 받고 살아가기 시작했다. 그 임금으로 식비,의류비,의료비,세금 등을 충당한다.서로를 보호하는 역할도 있다. 사랑과 희생정신으로 위험에서 막아주거나 경고하고 걱정해준다. 예를 들어, 2023년 성탄절 새벽, 30대 아버지가 불을 피해 갓난아기를 안고 4층에서 뛰어내려 아기를 살렸다. 또한 자녀를 출산하고 훈육 시켜 사회화시킨다. 다른 사람들과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잘 살아가고, 미래에 좋은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게 노력한다.</p><p> 마지막으로 가족은 가까워서 문제도 안팎으로 많이 생긴다.우선 사교육 중요성의 증가,물가 상승으로 경제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 가족 사이 정서적으로 안정시켜 주는 기능도 떨어졌다. 자녀는 부모를 돈 받는 수단, 부모는 자녀를 자기 꿈을 이루어주는 기계라고 생각해 갈등이 빚어진 탓이다. 유대감이 사라진 공동체 내에서는 폭력이 잦아진다. 가족을 소유물로 여기고 무책임하게 삶 속 고통을 가족에게 물려주는 부모들이 많아졌다. 가족 형태로 무시,차별을 하는 무식한 사람들이 있다. 한 부모 가정을 결손 가정이라 부르고, 다문화 가족을 잡종이라고 말한다.</p><p> 가족은 문제가 있더라도 가장 소중한 존재이다. 슬프게도 현대의 사람들은 가족이 곁에 있거나 멀리 있거나 있다는 사실 자체에 감사하지 않는다.  가족과는 가깝더라도 선을 지켜야 하고 최대한 서로 배려하며 상부상조 하는 게 중요하다. 인도 속담 중 ' 가정에서 마음이 평화로우면 어느 마을에 가서도 축제처럼 즐거운 일을 발견한다 '는 말을 깊이 새겨두며 살아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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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2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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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0 이찬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7690</link>
         <description><![CDATA[<p> 외국인 근로자 차별 이제는 그만 하자</p><p>우리나라는  요즘 갈수록 저출산과 고령화 현상으로 노동 인구가</p><p>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대체하기 위해  외국인 근로자가</p><p>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대체하기 위한 외국인 근로자가</p><p>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법무부에 따르면2023년기준취업자격 외국인은 52만2571명으로 전년 대비16.3%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아직 우리나라는</p><p>외국인한테 안좋은 시선과 차별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p><p>  통계청에 따르면  구직 경험이 있는 외국인이 68%이고 그중 차별을 받지</p><p>않았다는 수는 42.5%밖에 되지않았습니다 전체 체류 외국인이 2023년</p><p>기준 250만 7584명인걸 감안하면 상당수가 차별을 겪은 것입니다 또한 </p><p>2019년 구직한 외국인 근로자 임금체불 규모가 천억이 넘어가는 등 많은</p><p>차별을 겪고 있습니다 </p><p>  여성가족부가 실시한 국민 다문화 수용성 조사에 따르면 2021년 기준</p><p>32.8%가 외국인이 내국인 근로자에 직업을 빼앗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p><p>외국인 근로자 수를 늘리겠다는 정부말에 인터넷에서도 부정적인 여론이</p><p>많습니다 하지만 외국인 근로자수는 전체노동자 수의 3%이지만대부분이 일할사람이 없고 인력이 없는 제조업쪽에 몰려 있습니다 제조업은 힘든</p><p>조건등으로 인력이 없습니다 또한 대부분의 외국인 근로자가 30명 이하  산업장에 몰려있습니다</p><p>   2022년 국내전체 산업재해 사망874명중 외국인 근로자85명으로</p><p>비중은 9.4%이었지만 지난해에는 812명중85명으로 10.4%로</p><p> 올랐습니다 사망자 수를 보면 전체 사망자 수는 줄어들었지만  똑같은걸</p><p>보면 내국인이 기피하는 직업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이 차지했다는것을</p><p>알수있습니다 </p><p>  외국인 근로자는 점점 노동인구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필요한 인력입니다</p><p>하지만 아직 우리사회는 이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p><p>나라를 사는 사람들로서 서로 무시하지 말고 배려하고 따뜻하게 대했으면</p><p>좋겠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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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2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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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성평등-10309-박효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8149</link>
         <description><![CDATA[<p>성차별이라는 말은 그대로 성별을 차별하는 것을 의미한다다.성차별를 한다는 것은 ‘남자놈이 이거가지고’ ‘여자니까 ~해야지, 등 성별에 대한 여러 고정관념이 있어 성차별을 하는것 이다.그럼 양성평등은 무엇 일까? 양성평등이란 남성과 여성이 개인과 집단사이에서 차별없이 똑갔이 대한다는 것을 뜻한다. 그럼 성차별에는 무엇이 있을까?</p><p><br></p><p>직업에도 성차별있는데 대부분의 회사들은 남자를 뽑는다고 합니다. 남자 취업률이 80%,여자가 20%로 막대한 차이가 보인다.그 이후에는 남자를 더먼저 승진시키는등 남성에게만 유리한 해택을 적용하기도 한다.그래서 3.8 세계 여자의 날이 만들어 지기도 하였다.우리가 또는 다른사람들이 많이 듣는 ’아기상어‘도 성차별이 들어간 발언이 나온다.</p><p>“힘센아빠”,“예쁜엄마”로 아빠면 꼭 힘이 세야하고 엄마는 꼭 예뻐야 한다는 가사가 성차별로 인식되, 기사에도 나와 논란이 되었다.또 남자 화장실은 파란색,여자화장실은 분홍색으로 성별에 색이 정해져 있기도 한다.그런데 남자화장실에는 기저귀 교환대가 없어 서울시민들이 성차별적 공간으로 화식실을 선택하기도 하였다. 학교에서도 성차별이 이있다.여자탈의실은 있는데 남자탈의실은 없어,남학생들에게 큰 불편함을 가지고 온다.뉴스에서 보면 여자가 성차별을 당하는 뉴스가 있는데 신기하게도 남자가 성희롱을 당하는 뉴스는 습니다. 남자가 25%,여자가 34%로 별로 차이가 나지 않지만 왜 여자만 뉴스에 나오냐면 여자가 약지이기 때문이다.여자신체적인 부분,우리나라의 법 때문이기도 한것 같다. 이번 여러 사례를 알면서 우리모두 지금 알고 있는 성고정적 관념 깨고 양평성등을 위해 적극 적인 노력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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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29: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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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4 김범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8363</link>
         <description><![CDATA[<p>제목:노동자 차별은 안됩니다!!</p><p>    최근 일 자리가 늘어 나면서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문제가 있습니다.그 문제는 바로 노동자가 받는 차별 입니다.우리는 이러한 무제를 없애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그러므로 우리는 노동자를 차별을 하면 안됩니다.</p><p>    먼저 가장 많은 피해를 받는 노동자는 외국인 노동자 입니다.평소 TV를 보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내용이 종종 있습니다.대부분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내용은 외국인 노동자가 차별을 받는 내용일 것입니다.그 외국인 노동자가 받는 차별에는 인권차별,임금차별심지어 목숨값차별 또한 있습니다.뉴스 기사를 조사한 결과 외국인 노동자의 여권을 뺏고 일을 계속 시키는 인권 침해 사건이 있었습니다.또 다른 뉴스에서는 한 외국인 노동자가 공장에서 일을 하다가 목숨을 잃었는데 그 공장 측에서는 오히려 보상을 않해 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p><p>   두번째로는 비정규직이 받는 차별입니다.</p><p>먼저 비정규직이란 정규직이 없어서 임시로 더적은 임금으로 뽑는 직원 입니다.문제는 이것을 회사가 악용한다는 것입니다.매해 비정규직의 비중은 늘어나36%를 넘어 섰습니다.또한 비정규직의 임금이 더욱더 떨어진다는 것입니다.비정규직은 사회에서의 무시를 당할수도 있다는 것입니다.</p><p>   마지막으로 우리를 보호해주시는 경비원님 입니다.</p><p>경비원님은 아파트를 지키고 입주민을 돕는 직업입니다.근데입주민들은 경비원님을 낮추어 아저씨라고 불르고 갑질까지 하며 심지어 폭행까지 하였습니다.</p><p>이러한사례들이 많아지자 인권보호 위원해는 인권이</p><p>보장받지 않으니 개선해야 한다고 합니다</p><p>   이러한 문제들은 우리와 가까이 연관되 있을 수도 아닐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이러한 피해를 받는 노동자분들이 우리의 가족일수도 있고 미래에 나 자신일수도 있습니다.그러므로 우리가 지금부터 누군가를 차별하지 않으면 미래에도 차별받거나 차별하지 않응수 있습니다.그러므로 우리는 앞으로 노동자 차별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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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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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2 이현진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837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이웃간의 갈등</p><p>  이웃 간의 갈등 중에서 층간 소음은 89.7%중에 57.6%로 가장 높다 그래서 그런지 층간 소음으로 인한 사건 사고가 가장 많다. 그 사례 중에서 4가지를 소개해보고 해결방안은 어떤 것이 있는지 <mark>알아보겠습니다.</mark></p><p> 첫번째 사례는 한 아파트에서 A씨는 B씨에게 소음 때문에 인터폰으로 조용히 해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B씨의 대답은 욕설과 올라와 보라는 대답이었다. A씨가 올라 갔을 때 B씨의 손에는 손도끼가 있었고 뒤따라오던 가족이 있었기에 A씨는 B씨를 제압하기로 했고 뒤따라오던 아내와 함께 제압 딸이 신고해서 경찰이 수갑을 채우고 나서야 마무리 <mark>되었습니다.</mark>제압하는 과정에서 A씨는 1.5cm정도의 살이 찢어져 세바늘을 꿰매야돼는 사건도 <mark>있었습니다.</mark></p><p>  <mark>두 번째 사례는</mark> 전주시 완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B씨가 이날도 복도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는데 A씨가 B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A씨는 특수 폭행 혐의로 조사 받고 <mark>있다고 합니다</mark> </p><p>세 번째 사례는  인천의 한 빌라에서 일가족 3명에게 흉기를 휘드른 40대 A씨가 경찰에 <mark>구속되었습니다.</mark> 이유는 층간 소음이 잦았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p><p>  네 번째 사례는 50대 남성 강모씨가 30대 여성을 살해하고 5km 가량  추격전을 하다 경찰차와 부딪히고 경찰에게 잡혔습니다. 여성을 살해한 이유는 50대 남성이 말하기론 평소에 문을 세게 닫거나 계단을 시끄럽게 올라가 층간 소음 문제를 주었다고 진술했습니다. 유족은 피해 여성 집은 천장과 바닥이 서로 겹치<mark>지 않는다</mark>. 층간 소음은 범행의 이유가 될수 없다라고 주장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p><p>  층간소음을 줄이는 방법은 슬리퍼를 착용하거나 층간소음 매트를 까는 것이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다같이 산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밤이 되면 조용히 다니고 세탁기나 청소기 같은 것은 되도록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 이것들을 잊지 않으면 이웃간의 좋은 관계를 유지할수있을것 <mark>입니다</mark></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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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30: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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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06-김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8578</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학벌로 차별하는 세상 사라져야 합니다'</p><p>현재 많은 사람들이 학벌로 관한 차별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있습니다.래서 사람들의 주장이 2가지로 나누어졌습니다. 1번째 주장은 학벌로 관한 차별을 하지 말자입니다. 2번째 주장은 학벌로 관한 차별을 더 강하게 시행해야 한다. 주장입니다 여기서 제 주장은 학벌로 관한 차별을 하지 말자인데요.  왜냐하면 많은 기업들이 면접을 볼 때 블라인드 채용이라는 채용 방식을 사용하는데요. 그래서 학벌로 관해 차별받은 사람들이 블라인드 채용을 사용할 거면, 학벌 차별을 금지해 달라는 목소리가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p><p><br></p><p>첫번째 더불어 민주당의 이상민 의원 외에 14명은 7월에 <strong>고용 상 출신 학교 및 구제 등에 대한 법률안을 발의 하였습니다.</strong>(출처: 뉴스앤조이)</p><p><br></p><p>두번째 지난 2020년 6월 말에 정의 당 정혜영 의원이 차별 금지법을 발의 하였고 차별 금지법의 내용은 학벌, 장애, 성별, 연령 등을 차별하면 안 된다는 내용인데 이번에 교육 부에서 학벌은 성별, 장애, 연령 등과 같이 선천적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닌 자신에 선택이라면 차별 금지법에서 제외해야 한다며 교육 부에 주장에 사람들은 점점 달아올랐습니다.(출처:MBC 뉴스)</p><p><br></p><p><strong>마지막으로 KBS에서 20대 이상에 남녀 948명에게 대한민국에서 가장 심하다고 생각하는 차별 Top5입니다.</strong> 5위는 <strong>출신 국가</strong> 입니다. 948명 중에 <strong>6.8%</strong>가 투표하였습니다. 4위는 <strong>장애인</strong> 입니다 948명 중에 <strong>10.7%</strong>가 투표하였습니다.3위는 <strong>외모</strong>입니다 948명 중에 <strong>11.7%</strong>가 투표하였습니다. 2위는 <strong>동성애자</strong>입니다 948명 중에 <strong>16%</strong>가 투표하였습니다.1위는 <strong>학력 학벌</strong>입니다 948명 중에 무려 <strong>30%</strong>나 차지하는데요. </p><p><br></p><p>결론 이로써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학벌로 인한 차별을 받았는지 알수있습니다.이로써 학벌로 인한 차별로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고 있으니 학벌로 인한 차별을 못 하게 법을 빨리 만들어야 합니다.</p><p>이상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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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30: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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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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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305- 김수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8716</link>
         <description><![CDATA[<p>형석이 보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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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3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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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폭력을 하지 맙시다.1032-진형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8770</link>
         <description><![CDATA[<p> 요즘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사이버 폭력,신체 폭력,언어 폭력,성폭력,따돌림,금품 갈취,강요 등 학교 폭력의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p><p><br></p><p><br></p><p> <mark>먼저</mark>학교 폭력 사례<mark>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mark>단짝이였던 초등학생 1학년 A군과 B군이 있었는데 B군의 친분에서 비롯된 장난이 놀림으로 변질됐고,물리력 행사에 이은 집단 따돌림 조장까지 확대되어 A군이 심리 치료를 받게 된 상황입니다.</p><p><br></p><p><br></p><p>  이러한 학교폭력의 문제점은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은 공간에 있는 시간이 길어 폭력으로부터 벗어나 안전하게 있을 수 있는 공간적,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p><p> 또한 학습된 폭력으로 인한 무기력증으로 인한 저항의지 상실이 있습니다.</p><p> 이렇게 되면 가해학생은 피해학생을 괴롭혀도 저항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 일 없다고 생각하기에 점점 더 폭력의 강도는 올라가며,피해 학생의 경우에는 참고 인내하다가 한계선에 다다룰 경우 극단적 선택을 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 입니다.</p><p><br></p><p><br></p><p>학교폭력 피해학생은 성인이 되었을때 커다란 후유증과 트라우마를 겪을 수도 있고 어린시절이나 성장기에 학교폭력을 당하면 트라우마나 콤플렉스가 더</p><p>심해지기 때문에 이러한 문제를 없애기 위해 우리 모두 학교폭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합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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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30: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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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1 신은수 수정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4929127</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학교 폭력의 심각성</p><p>  전국 곳곳에서 계속해서 발생하여 문제가 되는 학교 폭력, 학교 폭력은 미래의 사람들을 위해서 사라져야만 한다. 학교 폭력의 뜻 은 일반적으로 학교에서 벌어지는 폭력 이나 학생에 의해 사람에게 행해진 폭력을 뜻 한다. 보통 우리는 학교 폭력을 학폭이라고 말한다.   학교폭력의 종류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다. 첫째, 신체적 폭력은 남의 신체를 공격하여서 남의 신체에게 피해를 주는 것 을 뜻한다. 신체적 폭행의 구체적인 사례는 KBS뉴스 김현기 기자에 따르면 2024년 3월 충북에 사는  중학생 A군이 상급생들 에게 존댓말을 안 했다는 이유로 상급생 10명에게 구타 당하고 몽키 스패너 같은 흉기로 팔이 부러지는 등 심각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와 같이 피해자 입장에서 사소한 일로도 갑자기 학교 폭력이 일어날 수 있다. 연합뉴스 병성제 기자에 따르면 2023년 10월 9일 당시에 6학년이던 A양은 아파트에서 투신 자살 하였다. 유서에는 5학년부터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말이 있었다. 이처럼 학교 폭력은 1년 이상도 넘게 갈 수 있다. 매일 경제 최승균 기자에 따르면 2021년 여중생 4명이 당시 몽골 국적이던 또래 여중생 한 명을 묶고 6시간 동안 구타했다. 그 중에서 담배꽁초와 오물을 먹이고, 담뱃불로 지지면서 영상까지 촬영하는 등, 흡사 고문 같은 행동을 하였다. 이렇게 학교 폭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더 심각한 고통을 입힐 수 있다. </p><p>둘째, 사이버 폭력이다. 사이버 폭력은 문자, 게임 같은 인터넷 안에서 벌어지는 폭력을 뜻 한다. 사이버 폭력의 구체적인 사례로 KBS뉴스 지형철 기자에 따르면 최근 설문조사에서 청소년 10명 중 4명이 사이버 폭력을 당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그 중 절반은 게임 하는 중에서 절반은 거의 문자 및 메세지에서 사이버 폭력을 당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이렇게 사이버 폭력은 매우 많은 피해자를 만들어 낸다.</p><p>셋째 언어 폭력이다. 언어 폭력은 남에게 좋지 않은 말을 함으로서 남에게 정신적인 피해를 주는 것을 뜻 한다 언어폭력의 구체적인 사례로 연랍뉴스  최은지 기자에 따르면 2018년 9월 12일 당시 15세였던 B양은 한 고층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 되었다. 같은 날 B양을 비방 하는 글을 올린 A군이 기소 되었다. 추측에서는 A군이랑 B양이 친했는데, B양을 싫어하던 친구들이 A군을 선동했다고 추측하였다.</p><p>  이렇게 학교 폭력은 갑자기 일어나고 심각한 신체와 정신적 피해를 줄 수 있고, 매우 심각하면 트라우마부터 우울증, 불면증 살인 또는 살인 같은 일이 일어날 수 있기에 학교 폭력은 크게 제재 하여서 일어날 수 없게 해야한</p><p>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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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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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6최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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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흐트러졌지만 행복했던 우정</strong></p><p><br/></p><p><br/></p><p>  우정이란 "친구 사이의 정"이란 뜻으로 살면서 꼭 필요한 것 이다. 우정의 정의는 "두 사람 간에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지지하는 관계"이고,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유지 되어야 하며 사람들과 함께 함으로써 좀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해주는 매우 소중한 관계"이다.</p><p>  우정의 정의에서 "지속적으로 유지" 라는 부분을 읽고 올해, 얼마 전에 일어난 경험이 생각났다. 올해 나는 이사를 와서 아는 친구가 아무도 없었다. 근데 우리반이 여자가 적어서 여자끼리 다같이 친해졌다. 그 친구들 중에서 한 친구와 카톡으로 대화하기 시작했다. 근데 그 친구는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과, 야한 이야기 등 내가 처음 듣는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그 후 계속 카톡으로 대화를 나누었는데 우리 반에 있는 다른 친구 이야기까지 나왔다. 그때까지는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하고 다음날 학교에 가서 그 친구한테 이야기를 했는데 그것은 거짓 이였다. 나와 카톡한 친구는 나와 친구를 이간질한 것이다. 그것도 새 학기 때. 그 후 그 친구와 점차 멀어졌다. 그 후 나는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 그 친구에게 말을 걸었다.그러고 그 친구와 다시 친해져서 진실게임까지 했다. 근데 그 친구가 좋아하는 애 한테 내가 호감있는 애 이름을 말한 것이다. 그 친구가 좋아하는 애와 다툼이 난 뒤 대화를 할 때 그 친구가 좋아하는 애가 나쁘다고 하고 이상하다고 했었는데 저번에 나와 그 친구가 좋아했던 애 중 누가 더 나쁜지 물어봤는데 모르겠다고 했다. 그런 뒤 그 친구는 남자애와 편을 먹고 둘 이서 나를 욕했다. 나는 그 친구와 연을 끊었는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너무 심했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친구에게 카톡으로 사과를 했는데 그 친구가 씹어서 차단하고 채팅방을 나가버렸다.</p><p>  이 경험으로 느낀 점은 그 친구는 거짓말을 자주하는것과 선생님께 혼날때 자꾸 내 탓으로 돌리는 습관이 있는 것 같고, 나와 친구는 맞지 않는 것 같다.  또 마음이 약해져서 다가가서 상처 받지 말고 그냥 지금 나의 친구들과 지내고, 마음을 굳게 잡아야겠다. 친구에게 속상하거나 진지하게 할 말이 있으면 자신감을 가지고 속마음을 털어 놓고 싶다.</p><p>  이 경험으로 깨달은 것은 '서로 장난도 치고 즐겁게 지내지만 배려하고 존중하며 선을 지키면서 지내는 것이 둘 다 행복한 것' 이 진정한 우정인 것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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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3: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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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8 박건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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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청소년들의 언어 습관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p><p>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주 들리는 말이 욕설과 비속어이다.</p><p>지금부터 청소년들의 언어 습관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다뤄보겠다. <mark>(에 대해 알아보겠다.)</mark></p><p><br></p><p>  <mark>(먼저 청소년 언어 습관의 문제점은 첫째, 청소년들이 비속어와 욕설의 정확한 뜻을 모르고 사용하는 것이다.) </mark>첫 번째 문제점은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욕설과 비속어의 뜻을 아는가이다.  DBPIA에 따르면 청소년들은 자신이 사용하는 욕설과 비속어의 뜻을 알지 못하고 사용한 학생들이 대부분이였<mark>(었)</mark>다. (또 청소년들이 욕설 사용하는 이유를 조사해 본 결과 '친밀감 형성', '남들이 해서', '얕보이지 않으려고' 라는 답변이 대다수였다.(-<mark>&gt; 문제점에 대해 설명하는 문단인데 비속어, 욕설 사용하는 이유에 대해서 갑자기 설명하니 통일성을 해치는 것 같아요. 아래 사용습관 문단에 쓰면 될 것 같은데)</mark></p><p><br></p><p><mark> (둘째, 사용 습관이다.) </mark>두 번째 문제점은 청소년들의 욕설과 비속어 사용 습관이다. 스마트 학생복에서 1143명을 상대로 조사한 것에 따르면 750명이 '비속어 사용이 나쁜 것은 알지만 습관 처럼 사용'이라 하였다. </p><p><br></p><p><mark>(셋째, 성적 수치심을 유발하는 것이다.)</mark>세 번째 문제점은 청소년들이 사용하는 욕설과 비속어에는 '성'과 관련된 욕도 있어 이 욕을 들은 사람들이 성적수치심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p><p><br></p><p>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 할 수 잇는 해결 방안을 제시해보자면 첫째, 욕의 정확한 뜻을 알게하자.(<mark>알게 하여 스스로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mark>욕설 개선방안으로 진주대 도덕교육과 이경원교수는 "청소년들에게 사용하는 욕의 정확한 의미를 알려줘야한다."고  답했다. 많은 학생들이 욕의 뜻도모르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욕의 정확한 뜻을 알려주면 수치심때문이라도 욕의 빈도수가 줄수있을것이다. 학생들이 사용하는 욕의 대부분은 성적이고 저급한 표현들이 많다.</p><p><br></p><p>둘째, 캠페인을 하자. 동신대 심리학과 최태산교수는 "청소년 언어문제는 국가적 문제이고 또한 어른들의 잘못도 부정하지못하므로 국가적인 언어순환 캠페인등으로 전국민이 함께 노력해야 극복할수있다" 라고 말하였다.</p><p><br></p><p>셋째, 바른언어 사용문화정책을 도입하자. 언어문화교육개발원 김수영부장은 "바른언어사용문화정책을 위해 정부와 지역사회, 학교들이 함계 동참하는 대핵이 시급하다"면서 모두가 언어문제해결을위해 노력해야한다는 주장을 밝혔다.</p><p><br></p><p>  청소년들에게 욕의뜻을 알려주고 학교등 학생들이 생활하는 많은 곳에서 바른언어사용캠페인을 하여 하루빨리 청소년들의 언어사용습관이 바뀔수있으면 좋겠다. </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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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2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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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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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2-김민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14248</link>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학교폭력을 저지르서는 안되는 이유</strong></p><p><br></p><p>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 글을 읽고 있겠죠. 하지만 이 글을 읽기 전에 인터넷에서 친구 또는 모르는 사람에게 욕을 하지는 않았습니까? 또는 학교에서 친구와의 간단한 신체 접촉을 했을 때 친구가 불쾌해 하지는 않았습니까? 제가 이런 질문을 던지는 이유는 요즘 들어 학교 폭력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 폭력에는 따돌림, 사이버 폭력, 물리적 폭력 등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말을 편히 할 수 있는 인터넷에 생기는 사이버 폭력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만약 학교 폭력을 하고 있으시다면 그 친구에게 사과하고 제가 지금부터 말할 학교폭 력을 하면 안되는 이유들을 잘 살펴보시길 바랍니다.</p><p><br></p><p>   첫째, 피해자의 상처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지금은 유명인이 된 이에게 과거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폭로하는 이들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10~20년 전에 겪은 학교 폭력에 대한 성인들의 피해 상담도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겨레 신문에 따르면 상담을 문의하는 이들은 과거에 겪은 학교 폭력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한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렇게 성인이 된 지금까지도 과거를 잊을 수 없는 성인 피해자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그들의 상처는 계속되고 있습니다.</p><p><br></p><p>   둘째, 피해자 뿐만 아니라 가해자의 인성 또한 마비 시킵니다. 정신의학신문에 따르면 가해자는 자신의 명령. 욕에 꼼짝 못하고 있는 친구들에게서 잊을 수 없는 쾌감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폭력에 중독 된 것입니다. 그 폭력에 이어 다른 폭력을 저지르기 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습니다. 일진들에게 돈을 상납 받는 경우가 학교 폭력 상담 기관인 Wee센터에서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자기가 촉법소년, 미성년자라서 벌을 안 받고 보호하는 법과 제도 안에서 그들의 인성은 마비 되어 갑니다.</p><p><br></p><p>   마지막으로, 방관자들도 피해자가 됩니다. '왕따를 당하는건 이유가 있겠지' 라며 무시해도 결국은 스스로를 탓하고 자책하게 됩니다. 지켜보기만 했던 친구의 아픔을 무시했다는 부끄러움에 방관자들은 괴로울 수 있습니다. 그렇게 어른이 되면 사회의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무시한 방관자들의 잘못도 있지만, 학교 폭력을 벌인 자체가 잘못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학교 폭력을 저지르서는 안됩니다.</p><p><br></p><p>  지금까지 학교 폭력을 하면 안되는 이유를 세가지 측면에서 살펴보았습니다. 정리하면, 학교 폭력으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전혀 없습니다. 부메랑처럼 피해만 돌아오죠. 처음에는 재미 있을 수 있겠으나 나중의 나, 피해자, 방관자들을 위해서라도 학교 폭력은 절대로 저지르지 않아야 합니다. 친구들을 배려하는 좋은 학교 생활을 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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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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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3 서재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17012</link>
         <description><![CDATA[<p><strong>학교폭력은  이제  멈추어야  하는  비도덕적인  폭력이다. </strong></p><p><br></p><p> 요즘  우리  주변에서  학교폭력이  일어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다.  실제로  KBS  뉴스에서도  중학생  10여  명이  학생  1명을  상대로  집단  폭력을  하여  두개골◦안면  골절과  타박상  등의  진단을  받은  이야기가  나와  각종  언론에서도  학교폭력의  문제점과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많이 언급되고  있다.  10대들의  학교폭력,  이제  더  이상  두고  볼  수만은  없을  만큼  커져  버린  문제이다.  그렇다면  학교폭력이  신체적,  정신적으로  어떤  악영향을  미치는  것일까?</p><p><br></p><p><br></p><p>  우선,  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서울  아산  병원에서  발표한  내용으로  청소년기에  신체적,  언어적  폭력을  당한 아이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우울,  불안,  자살  사고  및  약물  중독  가능성이  높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실제로  학교폭력의  피해자  수인  5만  9천여  명  중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한  사람의  수가  81%라고  한다.  이처럼  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영향을  받는 피해자를  위해서라도  학교폭력을  멈추어야  한다.</p><p><br></p><p><br></p><p>  그다음으로,  학교폭력은  가해자에게도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언뜻  보면  피해자를  괴롭힌  가해자가  어째서  안  좋은 영향을  받는  건지  의아해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YTN  사이언스  기사를  봤을  때  학교폭력의  가해자들은  피해자와  비슷한  유증을 겪는다는  점과  이런  가해자의  인생이  전반적으로  부정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피해자에게  폭력을  저지른  가해자조차도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  가해자는  행동  개선을  추가로  하고,  학교폭력을  멈추는  데  힘써야  한다.</p><p><br></p><p><br></p><p>  마지막으로,  학교폭력은 방관자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  보통의  사람들은  방관자가  무엇  때문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모르는  사람이  대다수인데  방관자조차도  정신적인  피해를  받고  우울,  무력감,  불안,  두려움,  죄책감  등  부정적인  심리  영향을  받으며  자기  효능감과  대인  관계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는  월간  독립  기념관의  연구  결과가  있었다. </p><p><br></p><p><br></p><p>  이렇듯  학교폭력에  연루된  모든  학생은  미래에  악영향을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무척이나  많았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나는  수많은  학교폭력.  이를  막기  위해서는  이  글을  읽고  있는  모두의  용기가  필요하다.  학교폭력에  연루된  괴로워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우리가  학교폭력을  멈추어야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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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31: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17012</guid>
      </item>
      <item>
         <title>10223 정서우                          남자와 여자의 성 역할 고정관념을 없애야 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19641</link>
         <description><![CDATA[<p>  옛날부터 사람들은 성 역할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는 특정 성별에 따라서만 특정 집단이 가진 특징을 일반화하는 사고 방식입니다. 요즘에도 이러한 고정관념은 점차 사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사람들은 여성과 남성이 가져야 할 역할에 대해 고정된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사람들은 여자는 순종적이고 섬세하며 육아와 가사를 해야 한다고, 남자는 능력 있고 대범하며 직장에 다니면서 돈을 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성으로 역할을 나누는 심각한 고정관념이 아직도 우리 현대사회에 만연해 있습니다.</p><p>  사람들이 아이를 낳고 옷과 물건을 살 때 당연하게 여자는 분홍, 남자는 파랑으로 옷부터 물건, 가방까지 색으로 구분하였습니다. 이런 색 고정관념은 어떻게 해야 없앨 수 있을까요? 최근엔 학교나 유치원에서 이런 색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성별에 차별을 두지 않고 다양한 색을 사용하며 색을 직접 고르도록 하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p><p>  이처럼 모두가 어릴 때부터 고정관념을 조금씩 가지며 살아왔을 겁니다. 부모들과 선생님이 고정관념을 없애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의식적으로 성별을 구분하지 않고, 부부가 모두 육아와 가사에 참여해야 하고 개인적, 사회적, 제도적 차원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개인적 차원은 성에 대한 존중감 가지기, 고정관념과 편견 타파하기 등이 있습니다. 사회적 차원은 권익을 보장하고 양성평등 교육을 실시하며 고용, 직장 내 불평등 관행을 철폐 해야 합니다. </p><p>  성에 따라 직업이나 취향에 대해 조롱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남자는 직업으로 대표적인 사례인 패션이나 뷰티 쪽이 있습니다.</p><p>그런 직업을 선택하는 남성들도 늘어나고 있지만 중장년층 이상에서는 여전히 '남자가 그런 일을 하냐' 라는 시각이 대부분입니다. 또 토끼 같은 매우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거나 캐릭터 상품 같은 걸 좋아하기라도 하면 유치하거나 이상하다고 평가 받기도 하며, 남성이 여성향 만화나 게임을 하면 오타쿠라는 소리가 나오기도 합니다. 패션이나 뷰티, 스튜어디스 같은 직업을 남성들도 물론 할 수 있습니다. 여성들도 마찬가지인데, 공무원 직업인 경찰이나 소방관, 군인 같은 직업을 선택하기도 하는데, 여성에게 향한 시선도 좋지는 않습니다. 여성이 과학, 공학, 수학을 다루거나 기술자, 운송업, 종사자 등의 직업을 선택하면 별나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또한 여성이 불만이 생겨 강하게 따지고 들면 '여자는 말 예쁘게 해야지' 라며 순종적이고 온순할 것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직업 뿐만 아니라 스포츠에서도 마찬가지인데, 여성이 축구나 농구 같은 스포츠를  하면 남성보다 격하지 않다고, 무조건 재미없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어색하게 보기도 합니다. 그러면 어떤 노력을 해야 이런 고정관념을 깰 수 있을까요? 아직은 사회 전반적으로 고정관념이 완전히 깨졌다고는 할 수 없지만 점차 양성평등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직업도 성별과 관계없이 모두가 평등하게 할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도 좋고, 어른들도 ' 남자가 무슨 간호사야' '여자가 관리자야? 대단하네' 라고 할 것이 아니라 동일한 선상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스포츠도 마찬가지로 요즘 들어 축구나 농구를 즐기는 여성도 늘어나고 올림픽에서 여자 축구, 여자 농구 종목이 추가되고 1992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는 여자 레슬링이,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여자 복싱이 추가되었습니다.</p><p>  이런 고정관념을 깨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음에도 아직 여전히 차별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는 사람들이 이런 성 역할 고정관념을 깨고 평등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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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34: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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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2 이주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학교폭력을 해결하고 막아야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23082</link>
         <description><![CDATA[<p>  여러분은 학교 가는 것이 즐겁나요? 물론 "예"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왜 일까요? 바로 학교폭력 때문입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학교폭력으로 검거된 인원이 1만 5천명으로 5년 중 최다 수치 입니다. 물론 코로나로 인해 2020년에 1만 1천명으로 줄었지만, 2021년에 1만 2천명, 2020년에 1만 4천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렇게 증가하는 학교폭력은 많을 수록 안 좋고 , 우리는 이것을 막아야합니다.</p><p><br></p><p>  먼저, 학교폭력은 피해자에게 정서적인 피해를 끼칩니다. 우리나라 보건복지부 국립 건강 센터에서 학교폭력 우울증에 대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학교폭력은 한번도 안 당한 학생들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낮고 실제로 5.5%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반면, 학교폭력을 약간 당한 사람 중에서는 중에서는 7.1%가 우울증에 걸렸습니다. 그러나 학교폭력을 많이 당한 사람중 우울증에 걸린 학생은 14%였습니다. 즉, 학교폭력을 안 당한 사람보다 많이 당한 사람이 우울증에 3배나 더 걸렸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학교폭력을 멈춰야 합니다.</p><p><br></p><p>  다음은,  피해자의 신체적 피해 입니다. 피해자는 멍이 들거나 피를 흘리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것뿐만 아니라 우리의 주요 기관, 뇌에서 까지 신체적 피해를 입습니다. YTN 사이언스에서 학교폭력을 당한 사람의 뇌를 조사했습니다. 참가자 중 5% 정도가 학교폭력 피해자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의 뇌를 조사해보니, 경막과 미상핵이 줄어들었던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며 줄어들수록 불안감이 높아집니다. 피해자들은 (<mark>어떤피해</mark>?)피해도 입으니 학교폭력을 멈춰야 합니다.</p><p><br></p><p>  그렇다면 이 학교폭력을 멈출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사람이 법 강화를 요구합니다. 하지만 이 법강화는 학교폭력을 많이 막지 못했습니다. 법이 강화될수록 반성 대신 더욱 은폐할려고 노력합니다. 한국교육신문에서는 교육적 예방이 맞다고 했습니다. 실효성있는 방안으로는 가해자의 학생부 기재를 더 자세하게 써야합니다. 또한 학교장이 빨리 알아차리고 막을 수 있게 학교장의 권위 확대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교사의 학교폭력 종결권을 높여서 학교폭력을 예방해야 합니다.</p><p> 학교폭력은 점점 늘어나고 있고, 이것 때문에 피해자들은 신체적과 정서적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학교폭련을 하는 학생들은 그만두어야 하고, 학교폭력 자체를 예방해야 합니다. 학생부기재를 더 자세히 쓰고, 학교장의 권위를 높이고, 교사의 학교폭력 종결권을 강화해서 학교폭력을 막아야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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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3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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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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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7 이민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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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직업과 인종, 나이대를 비하하는 단어와 해결방안</p><p><br/></p><p>우리는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인종으로 차별하거나 직업과 나이를 기준으로 차별하기도 합니다.</p><p><br/></p><p>먼저 나이대를 비하하는 단어로 '틀니'가 있습니다. 이는 주로 청소년 사이나 인터넷에서 사용되며, '틀니'는 '딱딱거리다'의 줄임말입니다. 또 다른 예로는 '잼민이'가 있습니다. '잼민이'는 무개념하게 주변에 민폐를 끼치는 어린이를 뜻합니다. 한 때 인터넷과 유튜브에서 '잼민이' 관련 콘텐츠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p><p><br/></p><p>두 번째로 인종을 비하하는 단어와 행동으로는 '니가(nigger)'와 손가락으로 눈을 찢는 행위가 있습니다. '니가'는 해외에서 유명한 유튜버를 통해 알려진 단어로, '검둥이'라는 뜻입니다. 손가락으로 눈을 찢는 행위는 동양인을 비하하는 행동으로, 예를 들어 하리보사의 일부 제품 눈이 찢어진 동양인 제품을 만들어 논런이 돼었던 논란이 되었던 사례가 있습니다.</p><p><br/></p><p>마지막으로 직업을 비하하는 단어로는 '짭새', '군바리' 등이 있습니다. '짭새'는 경찰을 비하하는 말로, 과거 군사정권 당시의 역사적 배경에서 파생된 단어입니다. '군바리'는 군인을 비하하는 말로, '군'과 '바리(젊은 사람)'를 합친 말입니다.</p><p><br/></p><p>우리 사회에는 이 외에도 많은 상처를 주는 말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발언을 방지할 수 있는 해결 방안으로는 캐나다의 모자이크 정책이 있습니다. 이 정책은 다양한 문화, 종교, 인종을 가진 사람들이 조화롭게 함께 사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정 인종을 비하하는 발언을 금지하고 서로를 존중하고 평등하게 대우하는 법률을 만들어 왔습니다.</p><p><br/></p><p>우리는 남을 비하하거나 상처를 주는 말을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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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0: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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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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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0-이장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24464</link>
         <description><![CDATA[<p>제목: 학교 폭력은 하면 안 됩니다!</p><p><br/></p><p>학교폭력이란? 학교폭력은 학교 내외에서 발생하는 폭력입니다. 종류로는 사이버폭력, 언어폭력, 성폭력, 강요, 금품 갈취, 따돌림과 신체폭력이 있습니다. 학교폭력은 학생들 사이에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피해자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삶을 힘들게 합니다.</p><p><br/></p><p>도대체 이렇게 나쁜 학교폭력을 왜 할까요? 주로 학교폭력의 원인은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자신의 힘을 자랑하려는 욕구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냥 장난으로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자신에게는 재미있지만 상대방에게는 반대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그냥 하는 것입니다. 화풀이와 스트레스는 보통 학원과 가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한편으로 보면 학교폭력은 사람들 사이에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도 있습니다.</p><p><br/></p><p>학교폭력은 주로 피해자에게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학교폭력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피해자에게 끼치는 영향입니다. 학교폭력은 피해자의 성인기에도 영향을 미치고 우울증, 불안, 자살 사고, 약물 중독 등을 유발할 가능성을 높입니다. 학교폭력은 피해자의 사회생활을 망칠 수 있지만, 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고 자신만 알게 유지합니다.</p><p><br/></p><p>피해자에게 끼치는 영향도 있지만, 가해자에게 끼치는 영향이 더 심각할 수 있습니다. 학교폭력은 가해자에게도 피해자와 같은 후유증을 주고 인성도 마비시킵니다. 인성 마비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명령을 주고 군림하는 경험에 중독되어 나타나는 현상입니다.</p><p><br/></p><p>학교폭력 중 사이버폭력은 흔하고 나쁜데, 가해자 10명 중 2명은 그저 놀이라고 착각했다고 합니다. 사이버폭력은 단톡방 같은 곳에서 여러 명이 한 명을 타깃으로 삼아 악성 메시지를 보내는 행위입니다. 가해자들은 피해자를 일부러 초대하지만, 피해자가 나가면 반복적으로 단톡방에 추가합니다. 사이버폭력이 흔한 이유는 단톡방에서는 얼굴을 실제로 보지 않기 때문에 사람에 대해 나쁜 말을 하기 훨씬 더 쉽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가해자들은 학교에서 평범하고 괜찮은 아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반대인 경우가 많습니다.</p><p><br/></p><p>이런 이유로 학교폭력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서서히 학교폭력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학교폭력이 범죄라는 것을 절대 잊으면 안 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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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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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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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quot;소음문제와 공동생활: 이웃 간 배려의 중요성&quot;    10204김시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25282</link>
         <description><![CDATA[<p> 사람이 살면서 이웃과 갈등이 생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 갈등들 중에서도 가장 많이 일어나는 것은 층간 소음입니다. 층간 소음 사례 2가지와 해결 방안을 알아보겠습니다.</p><p>2024년 4월, 아파트의 윗집과 아랫집이 층간 소음 문제로 다투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도 계속 싸웠고 결국 참다못한 아랫집 남성이 윗집 여성을 살해하고 도주하게 되었습니다. 음주운전 상황에 경찰차 한 대를 들이박기까지 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극단적인 상황이 나왔을까요? 바로 서로의 존중과 배려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조선일보)</p><p>이번에는 정반대 상황입니다. 층간 소음으로 인해 지속적인 따질 수도 있었지만, 아랫집은 그러지 않고 가구의 발 커버를 사서 윗집에 선물해 주의 해달라는 뜻을 전했습니다. 이를 받은 윗집도 마스크와 함께 미안하다는 뜻을 편지로 전했습니다. 이 사례는 아까와 같은 상황이었지만 서로와의 존중과 배려가 있었기 때문에 완전히 정반대의 상황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경기일보)</p><p>그렇다면 층간 소음을 줄이는 방법에는 뭐가 있을까요? 첫째, 세탁기나 청소기 같은 가전제품 사용 시간을 확인합니다. 세탁기나 청소기 같은 가전제품은 아랫집에 소음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런 제품들을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 사용한다면 아랫집이 고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런 가전제품을 이른 아침과 늦은 밤에 사용하는 것은 자제합니다. 둘째, 슬리퍼를 신습니다. 만약 당신이 걸을 때 뒤꿈치부터 걷는 습관이 있다면, 유의해야 합니다. 이렇게 발뒤꿈치부터 내디디면 아랫집에서 쿵 쿵 소리를 낼 수 있습니다. 최선의 방법은 이 습관을 고치는 것이지만, 이것이 어렵다면 슬리퍼를 신는 것을 추천합니다. 셋째, 가구 발 커버를 사용합니다. 은근히 의자, 소파, 식탁 같은 가구를 움직일 때 소리가 많이 나게 됩니다. 이런 것을 방지하려면 가구의 발에 발 커버를 씌우는 것이 좋습니다.</p><p>엄연한 '공동 주택'에서 소음을 내는 것은 정말 큰 실례입니다. 완벽히 무음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소음을 줄이려는 사소한 노력이 평화를 만들 것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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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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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6 이가윤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25329</link>
         <description><![CDATA[<p><mark>주제: 굳이 학벌로 무시,  차별을 해야할까? </mark></p><p><br></p><p>    '순례주택'이라는 책에서 수림이(주인공) 부모님이 여러 사람들에게 학벌을 물어보고 자신보다 뛰어나지 않으면 무시하고 차별하는 장면을 보았다. 이런 사례가 더 있는지 찾아보니 남자친구 어머니가 학벌로 자신을 무시한다는 사례 등을 많이 보았다. 이런 사례를 없애기 위해서는 학벌 무시와 차별을 하면 안된다.</p><p>  학벌 무시, 차별을 받게되는 사람은 그쪽에만 신경을 쓰고 정작 자신이 해야하는 것은 잘 못할수도 있다. 요즘에 학벌과 스펙만 보고 뽑는 회사가 증가하고 있다. 그렇게 되면 취준생들은 스펙 등을 쌓느라 기업에 필요한 핵심적 역량을 쌓기 어렵다. 스펙을 쌓고 기업에 필요한 역량을 쌓지 못하게 되면  그 기업은 성장하지 못해 사회적으로도 큰 손해가 있을것이다. 그리고 여러 기업에서는 지식들도 필요한건 맞지만 창의성, 독창성이 필요하다. 뉴시스 등 여러 뉴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서울대 학생들 보다 일반대 학생들이 창의성, 독창성이 더 뛰아나다고 말했다. 이처럼 좋은 학벌이 아닌 사람들이 더욱 잘하는것이 있고 그 기업에 필요한 역량이 더 있을수도 있다. 그러니 사람들은 학벌만 보고 판단하고 무시, 차별을 하지 말아야 한다.</p><p>  학벌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사람들은 학벌 무시를 안 받으려고 대입 경쟁을 하게 된다. 근데 여기서 문제점이 대입경쟁 때문에 과도한 사교육비가 지출된다. 사교육비 지출뿐만 아니라 지식중심 학교교육으로 인하여 인성 및 시민성 교육도 소홀해진다. 학벌, 스펙을 올리려고 인성, 시민성을 제대로 안배우면 더욱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되고 그럼 공들여 쌓은 스펙이나 학벌이 다 무너지게 될것이다. </p><p>   학벌이 안좋아도 상관은 없다. 뉴스 매일경제에 따르면 삼성 SSAFY에서 학벌 상관없이 고졸 청년도 개발자로 만들며 인재양성을 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렇게 대기업인 삼성도 학벌 상관없이 인재양성을 하는데 굳이 학벌 무시, 차별을 해야할까?</p><p>   이렇게 학벌 무시, 차별을 하게되면 개인적, 사회적으로도 안좋은 영향이 끼칠 수 있다. 기업에 필요한 핵심적 역량을 쌓기 어렵고 학벌주의로 인한 대입경제 때문에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이 있고 인성, 시민성 교육에 소홀해진다. 마지막으로 창의성과 독창성은 학벌이 그렇게 좋지 않은 사람이 더 뛰어날 수 있다. 그러므로 학벌만 보고 판단하여 무시, 차별하지 말고 그 사람의 잠재력, 인품, 장점을 보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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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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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8이용주 이웃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25851</link>
         <description><![CDATA[<p>  여러분은 순례주택 이라는 책을 읽어 보셨나요? 이 책의 내용은 주인공인 순례 씨가 이웃과 즐겁게 지내는 내용인데요, 이 문장을 본 여러분들은 '이웃과의 관계'를 생각하실 것 같은데요. 이웃은 자신의 옆집에 사는 사람이어서 비교적 가깝지만 요즘에는 이웃의 얼굴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하지만 이웃을 가까지 지내면 좋은 점이 많습니다.  첫째,이웃과의 관계가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습니다. 이웃에게 먼저 자신의 것을 나눠주면 또 다시 이웃이 자신의 것을 나누어 주고 이런 이웃과의 활동이 활발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둘째,이웃과 사이가 좋아집니다. 이웃과 좋은 관계가 되면 같이 행사를 나가거나,좋은 일이 생기면 같이 좋아해주고,때때론 같이 위로해주는 이웃과의 공감대가 형성됩니다.</p><p>하지만 이웃과의 갈등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이번엔 이웃과 의 갈등을 알아보겠습니다.  첫째, 폭력이 일어납니다. 부산 사하구의 한 아파트에 사는 A씨는 평소 사이가 좋지 않은 이웃 B씨를 향해 칼을 휘둘러 폭력을 저질렀다는 사건이 나왔습니다.기사에 따르면 A씨는 이미 B씨의 층간 소음으로 인해 A씨와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일 때 이 사건을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둘째,이웃과 사이가 멀어집니다. 이웃과 사이가 멀어지면 서로 이웃과의 감정도 나빠지고,사소한 다툼이 많이 생깁니다. 이러한 단점의 해결책은 이웃과의 대화 입니다.  이웃과 대화를 하면 타인의 감정을 바로 알아차릴 수 있고 대화로 통해 이웃과 오해도 풀 수 있습니다. 또 이웃과의 갈등이 층간소음 이라면 슬리퍼 신기,러그 깔기,뛰어다니지 않기 등 다양한 해결책으로 갈등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p><p>자신과 가깝고도 먼 사람 이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당신의 이웃과의 관계가 좋기를 기원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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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2: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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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21-이재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26284</link>
         <description><![CDATA[<p>'학업 스트레스가 미치는 영향과 해결방안'</p><p><br></p><p>  요즘 4명 중 1명이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하는 나이 연령대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바로 초중고생 학생들입니다. 2016년 뉴스워치 기사에 따르면, 중고생 10명 중 8명, 성적 압박과 부모 시선으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학업 스트레스가 계속 멈추지 않고 영향을 끼쳐 학생들이 극단적인 생각을 하는 거죠. 왜 이러는 걸까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학업 스트레스의 영향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 보다 심한겄이였나요? "이 문제는 심각해지고 있으며, 어린 학생들의 건강을 해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입을 모아 말하고 있습니다. 학업 스트레스, 얼마나 심하고, 정확히 무엇일까요? </p><p><br></p><p>  그럼 학업 스트레스, 이 문제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학업 스트레스란 단순히 많은 학습량 때문이 아니라, 성적, 부족한 수면, 동급생들과의 경쟁, 성적 압박, 부모와 상대방의 시선 등 많은 이유가 있습니다. 과도한 학습량같은 '학습'과 관련된 것들보다 압박과 따가운 시선 등 심리적인 원인이 크게 작용된다는 것이 작용된다고 뉴스워치 기사에서 밝혀졌습니다. 그리고 진로불안, 시험 및 입시불안 등 '미래의 나'를 위한 생각들이 학생들에게는 많은 스트레스를 준다고 것도 밝혀졌습니다. "청소년의 국민 공부병, 학업 스트레스 실태조사'를 주제로 2016년 뉴스시가 설문조사를 실행해보았는데,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총 105명이 답한 설문조사에 응답자 81%가 '현재 학업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로 대답해 학생들의 대다수가 학업 스트레스가 있다는 것이 나타났습니다. 이 조사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학업 스트레스로 고통 받고 있으며, 이 문제는 심각해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p><p><br></p><p>  그럼 이 심각한 문제, 학업 스트레스가 미치는 영향은 무었일까요? 2022년 MBC 뉴스와 YTN 등, 여러 뉴스를 따르면, 초중고생 4명 중 1명이 학업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극단적 선택을 생각했습니다. 학년이 높아질수록 우을증도 높아지고, 자해, 자살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높아집니다. 학생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할 뿐만이 아니라, 학교 부적응, 문제활동 등 위험한 행동들을 유발합니다. </p><p><br></p><p>  그럼 이 심각한 문제의 해소법과 해설법은 무엇일까요? 우선 학부모님들은 학생들의 공부 압박감을 줄여주세요! 수면 줄이기를 강요하거나 너무 많은 학원, 과외 등도 포함됩니다. 학생들은 시험이 다가와 불안해지면 명상, 신호흡, 근육이완법 등이 도움이 되며, 부정적인 생각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규칙적인 생활습관도 도움이 됩니다. </p><p><br></p><p>  이 문제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학부모님들은 자기 아이가 미래에 힘들지 않고 편한 일자리와 인생을 살게 해줄려고 공부를 강요하고 있을 수 도 있지만, 매일 학원, 숙제, 시험과 과외에 시달리는 학생들의 건강과 정신건강을 위해 이 문제를 하루빨리 해결해야 합니다. 하다못해 저출산에 시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어린 학생들이 자기 자신의 목숨을 자기 손으로 끊는다는 건 너무나도 끔찍한 일입니다. 학업 스트레스, 단순하고 가벼운 '꾀병'이나 그냥 '공부가 싫어서' 생기는 엄살이 아닙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은 4명 중 1명은 이미 극단적인 선택에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학업 스트레스, 가벼운 주제가 아닙니다. 하루빨리 이 문제를 해결해야 더 긍정적이고 행복하게 학생들이 공부하는 날이 옵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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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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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05 김재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26924</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성적 고정관념을 버려야 한다!</mark></p><p>  사람의 개인적 특징이나 능력에 관계없이 단지 남성 혹은 여성으로 태어났다는 사실에 의거하여 사회적으로 규정된 남성적 특성 혹은 여성적 특성을 가진 것으로 평가하는 것을 성적 고정관념이라고 부른다.</p><p>  성적 고정관념의 대표적인 예로는 여성은 순종적이며 섬세해야 하고, 남성은 능력 있으며 대범해야 한다는 것, 여성은 감각적인 일을, 남성은 힘을 쓰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 등이 있다.</p><p>  이러한 성적 고정관념은 일반적으로 자신과 타인을 분류하고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 이로 인하여 자신이나 타인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게 하고, 개인의 잠재 능력을 발휘하는데 방해가 되며 무엇보다도 어린이의 성장에 걸림돌이 된다.</p><p>  이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 성적 고정관념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p><p>  먼저, 어린이 방송의 성차별 내용을 개선해야 한다. 왜냐하면 어린이 방송이 여성적, 남성적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성적 고정관념에 의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어린이 방송은 아직 미디어에 대한 비판적인 해독 능력을 갖추지 않은 어린이들이 보는 방송이기 때문에 어린이들이 이 방송을 통해 성적 고정관념을 학습할 수 밖에 없고, 어린이 방송의 성적 고정관념에 의한 내용은 어린이들에게 성적 고정관념을 자연스럽게 받아드리게 하기 때문에 어린이 방송의 성차별 내용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한다.</p><p>  두 번째로, 여성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장해야 한다. 우리나라가 양성평등의 사회로 접어들면서 과거에 비해 여성의 지위가 많이 향상되고, 여성 역시도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 할 수 있게 되었지만, 여전히 여성이 불이익을 받는 경우가 많이 있다. 여성이 불이익을 받는 대표적인 예로는 여성이라는 이유로 면접을 보지 못하는 것, 남성보다 돈을 더 적게 받는 것 등이 있다. 이러한 여성에 대한 불이익은 정당한 임금과 노동을 할 수 있는 여성의 권리를 박탈시켜 여성에게는 불만을, 남성에게는 '여성은 돈을 더 적게 받아도 돼' 같은  여성에 대한 성적 고정관념을 야기 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방지하기 위한 국가적, 사회적 차원의 제도가 필요하다.</p><p>  마지막으로, 사람들에게 올바른 성교육이 필요하다. 성 교육을 통해 사람들이  성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얻을 수 있고, 성 폭력과 성 건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성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여 성 평등을 촉진할 수 있다.</p><p>  위의 방안을 통해 사회에서 성적 고정관념이 줄어들 것이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모든 성적 고정관념은 '남성은 이렇게 해야 되고 , 여성은 이렇게 해야돼' 라는 생각에서 생겨난다 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래서 무엇보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다른 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태도를 가지는 것이다. 우리가 다른 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의 태도를 가진다면 다른 성에 대해 더 이해하게 되고, 더 잘 알게 될 것이다. 이런 노력을 통해 사람들의 성에 대한 인식이 바뀌어서 성적 고정관념이 없어져 개인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 할 수 있고, 여성과 남성 모두 불이익을 받지 않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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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3: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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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6 김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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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청소년들의 우정에 대한 문제</p><p><br></p><p><br></p><p>우정은 친구들 사이에 나누는 정신적 유대감을 의미하는 말 입니다. 하지만 최근, 청소년들의 우정 사이에 변화가 생기고 있습니다. 청소년들 친구를 왕따 시키거나 괴롭힘, 집단 따돌림 또는 놀리기까지 합니다. 청소년들의 우정에 대한 문제/변화에 사례들과 해결 방안을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p><p><br></p><p>첫째, 집단 따돌림에는 조선 일보에 따르면 한 학생에 어머니가 필리핀 분이신데 학생은 3학년 동안 공부를 잘해서 반에서 일등을 할 정도였다고 합니다. 어느 날, 학교는 학생에서 부모님께 학교에 면담을 오시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학생의 어머니는 학교에 안 오시자 단임 선생님이 직접 어머니께 전화를 했습니다. 하지만, 전화가 끝나고 학생은 어머니께 학교에 제발 오지 말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학생의 말을 무시하고 학교에 갔습니다. 다음 날부터 학생에 대한 태도가 360도 바뀌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학생에 어머니 피구 색이 갈색이었기 때문입니다. 학생은 집단 따돌림을 당하고 "깜둥이 자식"이라는 별명도 얻었습니다. 그날 이후로 부터 학생은 어머니와 말을 1개월 동안이나 하지 않고 학생에 성적도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두 번째 사례는 왕따입니다. 헬스 조선에 따르면, 어릴 적 부터 왕따를 당하면 우울증 위험이 4배나 더 높아진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는 괴롭힘 입니다. YTN 전국 뉴스에 따르면, 중학교 2학년 여 학생은 친구들과 잘 지내다가 괴롭힘을 받았다고 합니다. 괴롭힘이 점 점 심해지면서 수업에 집중을 하기 어려워 했고, 밤 마다 악몽을 꾸었고, 심각한 스트레스로 인한 식욕이 감소했고, 체중이 감소하기 까지 했습니다. 학생은 견디지 못해 단임 선생님께 도움을 요청 했습니다. 단임 선생님이 학생에 대해 심각성을 깨달았고 가해자 학생들은 학생 위원회 에서 처벌을 받고 피해자 학생은 평화로운 학교 생활을  되찼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피해자 학생이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지 않았더라면 계속 괴롭힘을 당해 자살/자살 시도로 이어졌을 수도 있었습니다.</p><p><br></p><p>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할 방법들은, 첫 번째, 단임 선생님께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두 번째, 티처빌에 따르면, 친구들이 뭐라고 해도 보편적으로 이해하고 무시하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는 마인드 빅 상담 센터에 따르면, 다양한 대화 기술을 배워 대처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해결 방법들을 고려 한다면 문제들에서 벗어 날 수 있을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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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5: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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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214신승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29186</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학교폭력: 멈춰야할 이유와 그 심각성</p><p><br></p><p>요즘 학교폭력 사건이 늘어나고 있다. YTN에 따르면 고3 학생이 고1 때부터 폭력을 당해왔다는 것이다. 결국 학생은 학교폭력과 자신이 당한 일을 편지로 담고 세상을 떠났다.</p><p><br></p><p>학교 폭력을 하면 안 되는 이유를 설명할 것이다. 옛날에 박양이 있었는데 박양을 괴롭히던 가해자는 박양이 세상을 떠났는데도 8년 동안 사과를 하지 않아서 문제가 되었다. 또 YTN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 상담률 1.9% 중 언어폭력이 37.1%, 신체폭력이 17.3%, 집단 따돌림이 15.1%로 밝혀졌다.</p><p><br></p><p>KBS에서 조사를 했는데 학교폭력을 하면 피해자 3명 중 1명이 스트레스를 극복 못해 자살충동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학교폭력을 한 가해자는 수업 거부권 등의 처벌을 받는 게 해 학생에게 중요한 공부를 못하게 한다. 또한 피해자는 정신질환으로 우울증 등이 걸려 심리치료사를 반복적으로 만나야 하는 어려움이 생긴다. 그러나 가해자는 피해자에 비해 법적 처벌을 조금 받거나 촉법소년(만 10~14세 미만)으로 끝나는 경우도 있다. 실제로 초2 남자 아이의 얼굴을 연필로 긁은 사례가 있다. 유스폴넷에 따르면 2023년 경찰의 학교폭력 검거자 수는 1만 5338명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지난 해보다 7% 늘어난 것이다.</p><p><br></p><p>이번 년도 2024년 3월 한 중학생이 상급생 여러 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 10여 명이 얼굴과 몸을 가해했다. A군은 친분이 없던 상급생들에게 존댓말을 안 썼다는 이유로 1시간 넘게 폭력과 욕을 했다고 밝혀졌다. 상급생은 A군을 협박했고 A군의 아버지는 다음 학생도 폭력을 당할까 봐 두렵다고 했다. 경찰과 학교는 일부 가해자를 특정 수사에 나섰다.</p><p><br></p><p>중학교에서 일어난 학교폭력 사건은 48%로 천 2백여 건에 달한다. 만약 당신이 학교폭력 가해자라면 조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이번 2026년 서울은 가해자에게 0점 처리를 한다고 발표했다. 학교폭력이 또 얼마나 심각하면 인천에서도 일어났다. 초2 A양은 동갑인 B양이 트램펄린을 타던 중 A양 쪽으로 넘어져 종아리 뼈가 금이 갔다. A양의 어머니는 애들끼리 그럴 수 있다고 넘어갔다. 그러나 그 사건 뒤로부터 A양이 놀이터에 가서 놀지 않던 게 신경 쓰였던 A양의 어머니는 B양이 학교폭력을 한다는 걸 알았다. B양은 A양의 킥보드를 빼앗거나 강압적으로 술래를 시키고 폭력을 한다고 밝혀졌다. A양을 상담했는데 어른이 되었을 때 판사가 되어서 B양을 가두고 싶다고 말했다. 그리고 해당 교육청은 1차 심의에 나선다고 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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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5: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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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4정승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2951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뇌에 박혀있는 우리의 고정관념, 지역감정; 언어, 정치, 그리고 경제의 영향</p><p>  </p><p>  우리나라 박정희 대통령님의 정권 때는 그가 자신의 고향을 발전시킨 반면에 그 외의 지역들, 즉 전라도, 충청도, 또 강원도를 외면하였다. 게다가 당시 권력의 핵심부의 40.7%가 자신의 고향 사람이다(경향신문, 신주백 역사학자, 06/28, 2022). 이것을 보면 우리나라에서 지역 감정이 얼마나 지배적이고 심각한지 알 수 있다. 지역 감정이란 다른 지역에 사는 사람들에 관한 편견과 비합리적인 감정이다. 그러면 이제부터 어떻게 우리나라에서 지역 감정이 사람들의 뇌에 박혀있게 되었는지 알아보자.</p><p><br/></p><p>  첫째, 정치인들이 선거에서 표를 얻으려고 사람들의 지역 관념을 극대화 시켰다. 옛날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른 지역에 대한 편견이 지금처럼 심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당시 정치인들이 작은 감정을 엄청 심각한 분노와 편견으로 키웠다. 이 전술이 효과를 보이자 우리나라에서 선거철만 되면 정치인들이 국민들을 지역 감정과 지역 혐오의 늪으로 빠뜨렸다. 사실 20세기 중반만 해도 지역 감정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경상도 출신인 박정희 대통령의 표가 전라도에서 많이 나오고 경상도에서 오히려 조금 나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즘은 확연히 다르다. 전라도와 경상도의 이념적 차이가 커진 것 도 맞지만 정치인들에게 선동 당한 것이 주요 원인이다(YTN, 최창렬 용인대학교 교수, 01/15, 2014). 정치인들이 사람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것을 보면 정치인들의 발언은 국민들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그러니 국민들이 영향을 받아 지역 관념이 생길 수도 있다.</p><p>  </p><p>  둘째, 우리나라 사람들의 언어 습관들도 지역 감정에 기여한다. 언어 습관은 우리의 전체적 문화를 형성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최근에 인터넷이라는익명성이 보장된 통신 기구이자 정보 매체가 등장하면서 지역 감정이 담긴 언어 습관이 더 빠르고 많이 퍼졌다. 게다가 인터넷은 한 지역 사람들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특정 사람들이 상처 받아서 서로 오해와 악감정들이 쌓여서 갈등을 가질 수도 있다. 한겨레에 따르면, 인터넷을 통해서 지역 혐오 발언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고 한다(한겨레, 이춘재 기자, 09/03, 2021). 우리나라 사람들은 특히 인터넷 참여도가 높기 때문에 지역 혐오 발언이 쉽게 퍼질 가능성이 높다. </p><p><br/></p><p>  마지막으로 특정 지역을 소외 시키는 것은 지역 감정을 유발한다. 모든 지역들은 자신의 지역이 발전하기를 원한다. 하지만 만약 특정 지역의 욕구를 외면하거나 묵살하면 그 지역 사람들은 당연히 오해와 분노가 쌓일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지역 발전은 주민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정권들의 특정 지역 우위 체제는 지역 감정의 주요 원인이라고 한다(조선대학교, 지병근). 특정 지역 자체를 소외 시키는 것은 규모가 매우 크기에 다른 원인들보다 큰 지역 감정을 유발할 것 이다.</p><p><br/></p><p>  결론적으로, 지역감정은 정치인들의 과도한 선동, 우리의 위협적 그리고 차별적 언어 습관, 그리고 특정 지역의 소외 때문에 극대화 되었다. 사실 지역 감정의 피해자는 우리지만 근본적인 원인도 우리에게 있다. 그러니 더 강하고 하나 되는 우리나라를 위해서는 우리나라의  지역 감정의 원인을 잘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심각성을 가지고 노력하기를 당부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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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6: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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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5 정시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2963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급식충이라는 말에 대해 들어보셨나요?</p><p>  요즘, 초,중,고 학생들 사이에서 '~충'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그 심각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벌레'충'자인데 그 말은 상대를 경멸하고 혐오하는 말입니다. 그 중 '급식충'이라 말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데요. '~충'의 언어 사용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알아보겠습니다.</p><p>이러한 언어 사용의 문제점은 첫째, 학부모와 학생들의 '급식충'에 대한 걱정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며칠전 KTV 뉴스 방송에서 '급식충'에 대해서 학부모와 학생들의 의견을 조사한 결과 학부모들은 모두 우리 아이가 그 말을 듣고 상처 받고 그 말을 다른 친구한테 사용한다면.....생각도 하지 못 할만큼 끔찍하고 걱정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다양했습니다.학생 1은 못 참고 싸움으로도 번질 수 있다고 답했고 학생 2는 그런 말을 쓰는 친구들은 진정한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해 무시한다고 답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생 3은 그 친구랑 좋은 관계를 유지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답했습니다.</p><p>  둘째, 학생들과 관련 없는 성인들이 '급식충'에  대한 시선이 너무 나빠지고 있습니다. 어느 한 유튜브 방송에서 학생들과 관련 없는 성인들을 상대로 조사를 해 보왔습니다. 급식충=미친놈,급식충들의 99.9%가 욕설을 사용한다, 급식충들은 시끄럽고 어린이스럽다며 비하 하는 등 많은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급식충'이라는 말의 시선은 굉장히 나쁘고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하겠는 시선들도 막 나오고 있습니다. (마재TV)</p><p>    이러한 언어 사용의 문제점을 해결하는 방안은 첫째, 강력한 맞대응을 합니다. 강력한 방안으로 제재를 가는 것입니다. 학교에서 많이 사용하니까 '~충'이라는 말을 사용할 시 벌점, 선생님과 상담으로 강력한 맞대응을 해야합니다.</p><p>  둘째, 올바른 언어 사용 교육을 하는것 입니다. 그 학교 비속어에 대한 조사를 해서 '~충'이라는 말이 50%(과반수)가 넘으면 구청이나 학교 측에서 반 마다 언어 대한 수업을 진행해야 합니다.</p><p>   셋째, 모두 다같이 한마음으로 노력합시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자주보는 유튜브 체널을 조사해서 '~충'에 대한 주제로 영상을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것입니다. 또한 학생들은 '~충'이라는 언어 사용을 자제하자는 캠패인을 통해 사용 횟수를 줄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p><p>  위글을 통해 ~충 사용하는것에 잘못된 점을 알고 해결방안을 잘 실천 하면서 이런 문제들도 빨리 해결되어 더 이상 말에 상처 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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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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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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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6 한아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30538</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친구와 나</mark></p><p>  나는'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라는 책을 읽고 주인공 '다현'이가 친구들과의 갈등이 있었던 걸 보고 나의 어렸을 적 친구와의 갈등이 생각났다.</p><p>  '다현'이가 절친들과 싸운 것처럼 나도 어렸을 때 절친과 싸운 기억이 있다. 5학년 때 친구 집에서 숙제를 한 적이 있는데 그 집에서 필통을 두고 와서 우체통에 넣어 놓으면 가져가겠다고 했다. 그래서 가지러 갔는데 없어서 물어봤더니 내가 나가는 문과 반대편에 있어서 넣어 놓지 못 했다고 말을 해서 짜증이 나서 크게 싸웠다. 그러고 나서 싸운 얘기를 들은 친구가 화해하라고 하자 차마 말하지 못하고 있다가 학교에서 심부름을 같이 하게 되자 내가 그 애에게 말했다. "그 친구가 너랑 나랑 화해하라고 하더라" 했더니 그 친구가 이제 화해하자고 해서 그 친구와 화해를 해서 지금도 잘 지내고 있다. 또 절친과 피아노 학원을 같이 다녔는데 그 친구가 "야, 너 나보다 피아노 못 치는데?"라고 했다. 내가 걔보다 레벨이 높았는데 그 순간 분했는지 나도 모르게"나보다 못 치는 주제에.."라고 말을 했다. 그 다음부터 우리 둘이 계속 말 싸움을 하자 선생님께서 말렸다. 그때부터 1주일 동안 마주쳐도 말을 안 하니까 걔도 답답했는지 걔가 먼저 사과를 했다. 그래서 나도 사과하고 나니까 그렇게 사이가 더 돈독해 진 것 같다. </p><p>  이 책을 읽고 '다현'이의 행동이 나의 정서에 변화를 주었다. 왜냐하면 '다현'이가 블로그에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자 나의 생각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다현'이가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자 아이들이 알아주었다. 나는 친구들 앞에서 센 척하려고 어렸을 때 울지도 않고 되게 씩씩한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마음 만큼은 그렇지가  않았다. 넘어져서 너무 아픈데 눈에 눈물이 고였지만 눈물을 삼키며 괜찮다고, 신경 쓰지 말라고 항상 나의 감정을 숨겼다. 최근에 슬퍼서 참지 못하고 친구들 앞에서 울어버렸다. 그랬더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 졌었다. 나는 '나도 이제 친구들 앞에서 울 수 있는 사람이 되었어' 라는 생각에 감격스러웠고 후련했다.   나는 이 경험을 토대로 알게 되었다. 감정을 숨기지 않아도 된다는 걸. 그래서 이 책을 읽고 난 후 더 확실하고 분명하게 내 생각에 변화가 온 것 같다. 나에게 속상한 일, 힘든 일, 슬픈 일 등등 마음이나 몸이 아프면 친구들과 선생님, 부모님께 바로바로 감정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야겠다.</p><p>  이렇게 절친과 싸움으로써 나는 친구와 싸우면 어색하고 불편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싸우고 화해하면 친구의 속마음을 알게 되어 더 사이가 돈독해진다는 것을 느꼈다. 교훈도 얻었다. '친구와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지내자' 이다. 어렸을 때 편지 같은 거에 항상 '사이좋게 지내자' 라는 문구를 뭣도 모르고 적었는데 이제는 왜 이런 문구를 자주 적었는지 알 것 같다. 그래서 더더욱 친구의 뒷담화를 하지 않고 친구의 마음에 비수를 꽂는 말은 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모님, 친구, 선생님 등에게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말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 친구와의 우정과 관계를 더 끈끈하게 맺을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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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7: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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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7-김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30687</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올바른 우정의 의미.</mark></p><p><br></p><p>  사람들이 주로 생각하는 우정의 의미란 무엇일까?</p><p>대부분의 우정이란 친구와 나 자신 사이의 관계라 생각하는데 우정의 정확한 사전적 의미는 우정이란 친구 사이의 정, 즉 친구들 사이에 나누는 유대감이라고 표기되어있다. 이처럼 우정이란 친구 사이라는 동등한 관계에서 정과 유대감을 나누는 사이인데 요즘 청소년들 사이에서는 친구 간 서로 우열을 나누는 일이 많이 발생되고 있다.</p><p><br></p><p>  서울 경제 신문에서 어느한 대학교 학생들을 불러 설문조사를 한 결과 실험 대상 학생의 80퍼센트 이상이 친구 사이에 우열을 느낀 적이 있었다고 보도를 했다. 친구 사이에 우열로 인해 발생한느 문제 중에는 심부름, 돈 빌리기, 물건 가져가기 등이 있는데, 이것만 보면 친구 사이 간에 일어 날 수 있는 일 중 하나라 생각하기 쉽지만 원하지 않지만 억지로 하게 하거나, 친구 사이에 나눠져 있는 우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은 피해 학생에게 상처를 주는 엄연한 학교 폭력이다. </p><p><br></p><p>  2014년 대구에서  어느 한 중학교 2학년 학생이 긴 고민 끝에 선생님께 자신의 친구들을 학교 폭력 으로 신고를 했었다.이 사건은 직접적인 폭력들은 없었지만 피해 학생에게 원치 않은 심부름, 도를 넘는 돈,물건 요구를 했다는 점에서 다른 학교 폭력 사례와는 차이점이 있었다. 이 사건을 담당한 선생님께서 가해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눈 결과 가해 학생들은 신고한 피해 학생이 처음에는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나중에는 거부 의사도 밝히지 않아서 괜찮은지 알았다고 말을 했다. 하지만 피해 학생이 만약 가해학생 들이 시키는 일을 하지 않으면 무리에서 나가게 되거나, 친구 간 왕따를 당할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해 학생의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p><p><br></p><p>  이처럼 친구 관계가 우열이 나눠져 결국에는 학교 폭력 까지 가는 경우를 최대한 방지하기 위해서는 청소년들이 학교나 교육기관에서 평소에도 우정과 친구에 관한 옳은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교육을 하고 지도를 해야한다. 그리고 혹시라도 만약 친구 간 이런 어려움에 처한 학생이 도움이 필요하다면 직접적인 폭력이나 욕설이 아니라고 별일 아니라 생각하며 외면하지 말고 고민을 들어주고 해결 방안을 찾을 수 있도록 사회에서 많이 노력해야 한다.</p><p><br></p><p>  친구 간 서로 동등한 관계에서 서로와 정과 유대감을 나누는 사이어야 할 우정이 우열이 나눠져 한 쪽의 이익만을 위해서 관계가 지속되면 안되며, 우리 자신부터 이런 상황을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의 행동들을 돌아보고 스스로 성찰해야 할 것이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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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47: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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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9 이윤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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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제목: 사소한 배려가 만드는 힘</mark></p><p>  최근 들어 인터넷이나 뉴스를 통해 이웃 갈등에 관한 사건들이 많이 나온다. 층간 소음으로 화가 난 나머지 칼부림 난동이 일어나고 술김에 이웃을 폭행하기도 한다. 또한 담배 연기, 반려 동물이 짖는 소리, 늦은 시간 소음 유발 <mark>등의 이웃 갈등 문제가</mark> 꾸준히 뉴스에 오르곤 한다. 그렇지만 우리 가족은 맨 꼭대기 층이라 층간 소음에 관해 겪어본 적이 없어서 "왜 저러지? 그냥 참으면 되지"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난 3개월 간 우리 가족도 이웃 갈등을 느끼게 되었다.</p><p><br></p><p>  길을 지나가면서 한 번쯤은 담배 연기를 맡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나도 길을 지나가는 몇 초 동안에도 담배 연기를 숨을 참고 지나갔던 경험이 있다. 그런데 어느 날 담배 연기가 집안으로 들어왔다. 한 두번은 누군가 밖에서 피고 있다고 생각해 넘어갔는데 수차례 반복되자 엄마가 창문 밖을 내다보았다. 그런데 아래층 아저씨가 너무 당당하게 실내에서 담배를 피고 있었다. 집안에서 담배를 피니 연기가 바로 올라왔고 하루에도 여러 번 담배를 피워서 더운 여름에도 창문을 열기가 힘들었다. 안 그래도 좋지 않았던 사이 때문인지 피지 말아 달라는 부탁이 화를 불렀는지 몇 개월 간 담배 연기는 그치지 않았다.</p><p><br></p><p>  이처럼 우리를 괴롭히던 담배 연기는 예상 외로 쉽게 일이 풀렸다. 길고 긴 이 소동을 끝내준 건 바로 "안녕하세요" 이 한마디였다. 앞서 말했듯이 사이가 좋지 않아서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도 인사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오빠와 내가 집으로 들어가려던 순간 아저씨를 만나게 되었고 우리는 습관적으로 인사했다. 인사를 하고 난 후에 안 받아주시면 '어떡하지?'라 생각했는데 다행히도 아저씨는 인사를 받아주셨다. 그 일을 계기로 우리 가족은 항상 아저씨에게 인사를 했다. 그러자 신기하게도 점차 담배 연기는 줄어들었고 밖에 나가서 담배를 피시는 아저씨에 모습을 봤을 땐 기분이 오묘하였지만 좋았다.</p><p><br></p><p>  3개월 간 일어났던 긴 소동 끝에 나는 갈등을 해결 할수있는 답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다. 또<s> </s>나와 같이 이웃 간의 갈등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이 글을 보고 빠르게 갈등을 해결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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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5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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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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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 폭력을 하면 안되는 이유.   10209-박민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34322</link>
         <description><![CDATA[<p><br></p><p>  안녕하세요? 저는 이 글의 저자이자 학교 폭력, 따돌림을 싫어하는 박민성 입니다. 저는 오늘 여러가지 근거를 제시하여 모두가 학교 폭력이나 따돌림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알려주기 위해 이 글을 썼습니다. </p><p>  글을 쓰게 된 계기를 얘기하자면 얼마 전, 체리 새우라는 책을 보는 도중 학교 폭력이 이루어지는 과정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학교 폭력 과정을 보고는 심각하다고 느껴 모두가 저랑 같은 반응을 나타내기를 원하는데요. 이 글을 읽고 사람들이 모두 학교 폭력을 부정적으로 생각하기를 바랍니다.</p><p>학교 폭력을 하지 말아야 하는 첮 번째 이유는 '학교 폭력은 지워지지 않는 상처' 이기 때문인데요. 요즘 학교 폭력 피해자들은 마음의 상처를 해소 하기 위해 상담을 많이 받고 있는데요, 동아일보 신문사에 따르면 상담을 했던 이들은 예전의 따돌림과 언어 폭행, 신체 폭행을 견디지 못해서 아직도 그때의 일을 잊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기사를 통해 학교폭력이 시간이 지나도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사안임을 알 수 있습니다.</p><p>두번째 '학교 폭력은 가해자 한 테도 피해를 주기 때문입니다. ytn뉴스에 따르면  모든 진실이 증인이나 피해자한테서 밝혀져서 그 가해자는 사회에서 블랙 리스트로 올라가게 되고 나중에 인생을 힘들게 살아갈 정도로 평판이 떨어지는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sbs뉴스에서 그들은 사회에서 매진 당할 뿐만 아니라 학교 폭력을 하는 와중에도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아져 뇌가 굳어가고 자기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일이 종종 있다고 합니다.</p><p> 셋째, '학교 폭력이 뇌 마비를 시키는 것' 이기 때문인데요. 한 연구소에서 학생들의 실험 허가에 동의하고 학교 폭력의 피해자들을 모아두곤 서로 자기 맘대로 행동하라고 지시 하자 명령이 내려지기 만을 기다리는 모습을 보이니 명령에 익숙한 모습을 보이는 것 이었습니다.</p><p>  학교 폭력은 계속 늘어나고, 피해자들은 정신적인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학교 폭력을 하는 가해자들을 제지 해야 하고, 학교 폭력이란 개념을 없애야 합니다. 여러 사람들이 학교 폭력 예방에 관심을 같고 교사들이 학교 폭력을 종결 하기 위해 노력해주었으면 하기 위해 이 글을 썼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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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52: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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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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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03-김선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35364</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서울 쏠림 현상</mark></p><p>  나는 최근에 뉴스에서 지방대를 나온 상사의 말을 무시하며 무례한 언행을 한 서울대를 나온 직원을 봤다(더팩트 뉴스 김채은 기자). 아마 이 직원은 서울이 지방보다 훨씬 발전해 있으니까 무시</p><p>해도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이런 행동을 했을 것이다.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아마 서울 쏠림 현상이 주된 원인일 것이다. 서울 쏠림 현상은 서울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더 인구 수가 많아져서 지역 경제에 나쁜 현상을 미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그럼, 왜 서울 쏠림 현상이 나타날까? 여기엔 크게 3가지 원인이 있다. 함께 알아보자. </p><p>  일단 첫 번째 원인은 도로의 쏠림 이다. 과거 조선부터 서울은 수도이면서 한반도의 중점이었다. 그런 서울은 한반도 통행의 중심이 되고, 도로가 많아져서 서울에서 이동을 편리하게 했다. 지금도 다른 지역에 비해 더 도로가 많고 빠른 걸 좋아하는 한국인은 서울로 오게 된다. </p><p>  두 번째 원인은 여행자들의 수 차이다. 예를 들어 미국의 수도는 워싱턴D.C, 여행지는 뉴욕이고, 호주의 수도는 캔버라, 여행지는 시드니로 보통의 나라는 수도와 여행지가 다른데 우리나라는 수도,여행지 둘 다 서울이다. 그 이유는 우리 역사에 있다. 우리나라는 발전이 매우 빠르게 되었는데 보통 그럼 한 곳에서 부터 발전하기 시작하는데, 우린 그런 곳이 서울이었다. 당연히 발전의 중심지이니 발전이 가장 잘 되었고, 서울의 브랜딩도 가장 잘되었다. 그런 서울은 여행자들도 많이 와서 돈을 벌기가 쉬워져서 사람이 많이 온다.</p><p> 마지막 원인은 한국인의 심리 때문이다. 요즘 우리 사회는 황금 만능주의 즉, 돈을 숭배하는 사상이 자리 잡았는데, 앞서 말한 것처럼 서울은 돈 벌기가 쉬운데 그런 서울로 사람들이 돈 벌로 오고 사람이 많아져서 자동적으로 소비가 늘고 판매자가 돈을 더 많이 벌고 사람이더 많이오면서 이 악순환이 반복된다. 그러나 서울은 더 살기 좋아지고, 다른지역은 사람이줄어서 사람이 살기 어려워지면서 더 서울로 오게된다.</p><p>  그럼 이3가지 문제를 정리하자면, 서울에 도로가 쏠려서 이동하기 좋고 서울에 여행도 많이온다. 또한 사람도 많으니 돈벌기도 좋아서 서울로 온다는 것이다. 그럼 이현상을 어떻게 해결할까? 첫째, 지역간 협력을해서 서울처럼 살기 좋게 복지등을 한다. 둘째, 원격근무를 적극 실시해서 서울에서 살지않아도 서울과 똑같은 수익을 얻을수있게해서 서울로가는 사람을 줄일수 있다. 셋째, 천도를해서 그지역을 서울처럼 발전시켜서 사람들을 분산시킬수 있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우리는 커녕 정부도 실행하기 힘들다. 그래도 우리는 서울쏠림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해야하는 행동이 하나있다. 그  행동은 바로 지방도 존중하고 하찮게보지않는것 이다. 여러 대학교중 인서울만 고집하는것이 아닌, 지방대도 존중해서 뛰어난 학교라는 것을, 대학교가 아니여도 지방사람이 덜떨어지고 무시해도돼는 사람이아닌 여럽분과 여러분의 친구들과 똑같은 사람이란걸 알아야한다. 여러분도 이런행동을 한다면, 여러분 덕에 서울쏠림현상을 완화시킬수있게된다. 그럼나는 여러분이 이런행동을 해주기를 기대하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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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53: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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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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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27-현가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36011</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학교 폭력을 하지 말자</mark></p><p><br></p><p>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 모든 청소년,어린이들은 지금 뿐만이 아니라 먼 미래에서도 다양한 학교를 다니면서 다양한 생활을 할 것입니다. 만약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내려면 어떻게 생활을 해야 할까요? 바로, 학교 폭력을 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왜 학교 폭력을 하면 안되는 것일까요?</p><p><br></p><p>   첫 번째. 피해자에게 영원히 트라우마로 남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즘 시대에서는 모든 학생들이 대부분 스마트폰을 씁니다. 그만큼 학생들 스마트폰의 인터넷 속에서는 다양한 `사이버 폭력'이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톡, 메시지와 같은 곳에서 친구에게 허락을 받지 않고 그 사진을 뿌리거나 인터넷 상에서 친구에게 욕설을 하고, 또한 단톡방에 이상한 사진과 동영상 등을 보내서 다른 친구들에게 수치심을 유발하는 등 여러 가지 사이버 폭력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트라우마로 남는 것입니다.</p><p><br></p><p>  두 번째. 폭력을 저지르는 가해자도 결코 평생 편하게 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요즘 시대에는 연예인들마저 과거에  학교 폭력을 저질렀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더 이상 모든 일을 할 수 없는 상황도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만큼 자신의 인생을 평생 편하고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폭력을 지금이라도 멈추고 피해자에게 정중한 사과를 하여 용서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p><p><br></p><p>  마지막으로, 전세계에 있는 모든 방관자들도 가해자입니다. 피해자 학생이 가해자 학생에게 따돌림, 욕설, 사이버 폭력 등 학교 폭력을 당하고 있는 것을 보고만 있는 방관자들한테도 피해자들은 방관자들을 원망스럽게 생각할 것입니다. 피해자가 아무리 여러분과 친하지 않은 사이라도, 서로 싫어하고 관심이 없는 사이라도, 어떠한 학생이 학교 폭력을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면 1초의 망설임도 없이 주의에 있는 선생님,부모님 등의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려 학교 폭력을 멈춰야 합니다.</p><p><br></p><p>  지금까지 학교 폭력을 하면 안된다는 이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학교 폭력을 하면 언제든지 가해자에게 피해자와 똑같은 고통을 느낄 것이 분명합니다. 그러므로 모든 피해자들을 생각하며 가해자,방관자가 되지 말고, 모든 학생들을 소중히 여기고 배려하는 모두가 행복하고 즐거운 학창 시절을 보내서 나중에도 아무런 후회가 없는 삶을 산다면 좋겠습니다.</p><p>  이 글을 읽고 가해자들이 학교 폭력을 하지 않고, 모두가 평화롭게 사는 날을 기다리며 이 글을 마치겠습니다. 그럼, 행복하고 즐거운 기억에 남을 학창 시절을 보내길 바랍니다.</p><p> </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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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5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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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211 박준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3650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mark>일상속의 차별과 편견</mark></p><p>  우리는 지금까지도 편견과 차별을 일상 속에서 경험하고 있다. 예로는 지난 6월 19일 이승헌의원이 결혼 이주 여성에 대한 차별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법률안을 발의하였다. 이것으로 대한민국 국민인 외국인에 대한 혼인 유지 현행 2년 이상에서 4년 이상으로 늘리는 것으로 강화했다</p><p>  2010년 파키스탄 카리치의 한 사립대학에서 경비하는 임란은 키가 157로 파키스탄 남성 신장에  비해 매우 작은 건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이 현지 언어로 작은 남동생이라는 뜻인 무나바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또한 키 차별 주위자라고 하는 하이티즘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것은 BBC News 코리아에서 출제 되었다.</p><p>  연합 뉴스에서는 한 흑인이 호텔 지하 주차장 엘레베이터를 탔고 로비에 멈춰서 한 백인 여성이 탔다. 여성은 흑인 남성을 보고 지갑을 움켜지고  목걸이를  손으로 감췄다.  그런 후 그는 긴장을 풀어 주기 위해 야구 모자를 벗고  뒤로 물러섰다 또한 남성은 가볍게 인사를 건넸지만,여성은 경계를 풀지 않았다.어쩌면 작은 해피닝 같은 일이지만,일상에서 어쩌면 종종 마주치게 될 일이다. 비슷한 일로 유명 프 차이즈 커피점에서는 친구를 기다리는  한 흑인 손님을 쫓아내기 위해 경찰을 불렀다. 또한 바비큐를 즐기려는 한 가족을 보고 신고한 경우도 있었다. 그래서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상담 인상 심리학과 교수가 미세공격은 이처럼 일상 곳곳에 있는 편견과 차별을 다룬다고 말했다<s>.</s></p><p>  당진 신문에서는 어머니가 베트남 출신 이주 가정 자녀라면 일부 학생을 베트공,냄새가 난다,얼굴이 왜 그렇게 생겼냐며 외모 비하를 일삼았고 베트콩 미안해 라며 비아냥이 섞인 사과밖에 없었습니다.이를 토대도 다문화 편견 없애기 교육이 필요하다 생각해 전국 다문화 가족  실태조사 다문화 가족은 지난 1년간 학폭 경험  조사한 결과 전체 2.3%가 폭력을 당했다고 나타났다.</p><p>   뉴질랜드에서 일어난 인종차별과 편견으로 테러 받은 이후 국제앰네스티는 인종차별을 경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귀 디울이고 불편한 대화에 적극적으로 임하였고 또한 해결책을 내세웠다. 국제앰네스티는 우리 모두가 함께 할때만 이런일들이 생기지 않는다고 말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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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54: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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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12 백명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136563</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p><mark>제목: 생활 속 차별과 편견</mark></p><p>  우리는 일상 속에서 자기도 모르게 차별하는 언어를 사용하고다른 사람을차별하는 행동을 한다. 흑인에게는 '흑형'이 라고하면서 조롱하는가하면 남자가 무거운걸 들지 못할때 남자가 씩씩 하지도 않다고 말하며 놀리기도한다. 그래서 오늘 나는 이러한 차별 사례에 대해 설명하고자한다.</p><p><br/></p><p> 첫째, 나이차별로인한 문제다.한 회사가 시험 평균은 가장 높으나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채용을 거절하고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같은 직책의 젋은 사람보다 임금을 줄이려고 해논란이되었다.</p><p>나이가 많다고 줄이는 것은 나이 차별이기 때문이다.</p><p>나이로 차별하는것은 한사람의 경제및 생존이걸린 문제다.</p><p>또한 구인 모집 사이트에서 미화원을 모집한다는 글에서 아무리 찾아도 나이 제한이 없다고 하지만 막상 전화해 보니 65세 미만 나이 제한이 있다고 말을바꿔서 논란이 되었다.</p><p>구인모집은  노동 강도가 심해 어쩔 수 없는 차별이라고 하지만 인권위가 인정해주지않아 알려진 나이차별 사례다.</p><p><br/></p><p>둘째인종차별 문제다 한 흑인남성이 야구경기를 보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이어서 백인여성이 탔다. 그여성이 그남성이 있다는 것을 인지하자 여성은 엘레베이터에서 내릴 때까지  지갑을 꽉 잡는 등의 걍계태세를 놓지않았다 . 작은 해프닝 같지만 유색인이라고 적대감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런행위를 미세공격이라 한다. 미세공격이란 비인도적이든 적대적 경멸적 편견과 어떤 집단을 폄하하고 사소하고 간단하며 평범한 일상 언어적, 행동적 모욕에 쓰이는 용어이다 . 이 용어는 정신과 의사 이자 하버드 교수 체스터 M교수가  1970년대 모욕과 묵살과 묘사하기 위해  만든 것으로 비 흑인 미국인 이 흑인에게 주기적으로행했던것이다대롤드 윙 수는 미세공격을 "집단 일원으로 인해 특정 개인에게 혐오스러운 메시지를 보내는 간단한 일상적인 교류"라고 정의한다. 말하는 사람은 선의였을 수 있으며 단어의 잠재적인 영향을 모를 수도 있다.</p><p>이렇게 사소해 보이지만 불쾌한 행동이 미세공격이다.</p></blockquote><p><br/></p><p>     마지막으로 이런 나이차별, 인종차별사례 같은 차별을 </p><p>    막을수있는 방법은 역지사지로 생각하는거다, 만약 흑인을 만났다고 </p><p>  경계태세나 비꼬기 전에 내가 그사람이라면 기분이 좋을까?라고 </p><p>    생각하는것 말이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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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4 06:5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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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8 김윤섭</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665725</link>
         <description><![CDATA[<p>제목:이웃을 위해 층간소음을 조심하자</p><p>   당신은 이웃과 잘 지내나요? 요즘 층간소음 등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싸우는 뉴스가 올라오는데요. 여러가지 문제가 많지만 대부분 층간소음 떄문에 벌어지는 일이 많습니다. SBS뉴스에 따르면, 층간소음 복수하려고 귀신 소리를 재생했다고 합니다.  그리고,MBC뉴스에 따르면, 층간소음 떄문에 윗집 부부를 살해 한 사람도 있다고합니다. 층간소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서 이웃과 잘지낼 수 있을까요?</p><p><br></p><p>    층간소음의  해결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관리실에 전화해서 주의를 주는 것 입니다. 하지만 여기서 도 멈추지 않는다면  직접 전화를 하거나, 편지 등을 써서 배려해 달라고 하면 층간소음이 줄어든다고 합니다.</p><p><br></p><p>     우리가 이웃을 배려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번째는 가전제품 사용을 늦은시간에 사용하지 않는것입니다. 두번쨰는 소음 방지 매트를 쓰는 것 입니다. 하지만, 100% 방음 되지 않기 떄문에 조심해야합니다.마지막으로는 슬리퍼 신기 입니다.  슬리퍼를 신었더라도, 뒤꿈치가 아닌 발 전체로 가볍게 걷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p><p><br></p><p>     그렇다면 이웃을 위해 잘 지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코메디 닷컴에 따르면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성경 말씀처럼 이웃과 가깝게 지내고 이웃을 더 많이 신뢰할수록 건강한 삶을 누릴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미주리 대학의 연구팀 에서 실험을 하였는데, 정확한 이유는 딱히 없지만, 아마 스트레스를 안 받는것과, 인간은 사회성 동물이기 때문에 그런것 같다고 합니다.</p><p><br></p><p>    당신의 이웃을 위해 층간소음을 조심하고 건강하게 지내기 위해 이웃을 배려하며 삽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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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17: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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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7안해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66890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우정의 영향</p><p>  여러분들은 우정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우정은 친구 사이에 나누는 정신적 유대감을 말할 때 쓰이는 용어를 말합니다. 그리고 지금같은 청소년기 에는 우정이 필요하고 중요합니다. 우정이 필요한 결정적인 이유중 하나는 청소년기는 불안정하고 자신에 대해 걱정이 많다는 점에 있습니다. 청소년기는 자신의 성격에 관해 명확한 정의를 내리지 못하고 안정된 정체감도 덜된 상태입니다. 따라서 이들은 자신의 주변에서 힘을 얻고 개인적 한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친구들과 어울리게 됩니다. 청소년은 친구들로부터 보다 넓은 성인세계의 일부가 되는데 필요한 개인적, 사회적 기술과 규정을 배웁니다. 그럼 우정의 영향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아봅시다.</p><p>  우정의 영향에는 감정적 영향, 사회적 영향이 있습니다. 우정의 감정적 영향은 청소년의 감정적 안녕과 자아 개념 형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친구와의 긍정적인 관계는 청소년의 감정적 안정성과 자아개념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친구들과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은 청소년의 감정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자신감을 쌓으며 감정적 문제에 대체하는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친구들과의 관계는 갈등을 해결하고 대인관계 기술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p><p>  다음으로 우정의 사회적 영향입니다. 사회적 영향으로는 청소년이 사회적 기술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친구들과의 관계는 의사소통 및 대인관계 기술을 향상시키고 사회적 상황에 적응하는 능력을 발전 시키며 사회적 지원을 제공하여 청소년의 사회적 기술과 사회적 지원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p><p>  우정의 영향은 청소년의 감정적 안녕과 자아개념 뿐만 아니라 사회적 기술 향상과 사회적 지원 제공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이러한 영향은 청소년의 발달과 성장에 큰 영향을 미치며, 우정의 질도 청소년의 삶의 질과 사회적 적응에 영향을 미칩니다.</p><p>  정리하자면 청소년의 우정은 청소년의 발달과 사회화에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친구관계는 청소년의 사회적 및 감정적 발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친구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아 정체성을 형성하고 사회적 기술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친구는 상호지원과 이해를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하는데 중요한 사회적 자원입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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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20: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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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6 신지효</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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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치우친 시선과 해결의 노력</p><p><br/></p><p> 대한민국 대부분의 사람은 고등학교를 가고 성적에 맞는 좋은 대학을 가, 안정적인 회사에 취업을 한다. 우리가 말하는 평범한 사람의 평범한 인생이다. 하지만 실제로 이 말에 제대로 부합하는 사람은 몇이나 될까? 어쩌면 수많은 사람들의 학벌주의 생각으로 만들어진 하나의 편견의 틀일지도 모른다. 그리고 우린 그런 편견을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나서야한다.</p><p>실제로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에 들어가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중앙일보의 기사 통계에 따르면 고등학교 졸업자는 370만 9000명, 대학교 졸업자는 191만명으로 약 2~3배정도 고등학교 졸업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하지만 우리의 이상적인 20대의 모습은 대학생으로 일관화되어 있고 사회도 그 편견에 따라 조금씩 바뀌고 있다. 대학 입학 대신 취업에 초점을 맞춘 직업계고의 졸업자들이 점점 취업보다 대입에 집중을 하고 있다는 자료로도 얼마나 우리나라의 사람들이 대학에 목 매는지 충분히 알려 줄 수 있는 지표이다.</p><p> 하지만 대학의 입학 자격을 가졌음에도 입학을 하지 않는 학생들도 있다. 바로 우린 여기서 지방대와 인서울 대학의 입학생 수의 편차와 얼마나 입시생들이 인서울 대학을 지향하는지 볼 수 있다. 최근 아주경제의 기사에 따르면 수시 전형으로 대학에 입학한 사람 중 지방대의 미등록 비율이 서울권 대학의 비율의 5.5배라는 압도적인 차이를 보여주었다. 심지어 경북지역의 한 학교는 수시정원의 90% 이상을 채우지 못했다고도 한다. 하지만 여기서 대학 갈라치기는 끝이 아니다. 뉴시스 기사에 따르면 카이스트, 유니스트 등의 이공계 학생들이 휴학, 자퇴, 미등록, 유급을 하면서까지 의대 진학을 준비하는 움직임이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포기하념서 소득이 좀 더 높은 과로 가길 희망하는지 알 수 있다.</p><p> 이처럼 학벌을 중요시하는 이유는 조금 더 좋은 기업에 취업하기 위해서이다. 이러한 경향이 더욱 강해지는 걸 정부에선 느꼈는지 새로운 채용 방안을 제시하고 활용했다.바로 블라인드 채용이다. 블라인드 채용은 응시자의 개인정보를 배제하고 진행하는 채용법이다. 그렇지만 '이런 채용법이 기업에서 잘 사용되는가.'는 미지수이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이런 방법을 적극적으로 나서서 홍보하고 구직자 또한 이런 채용법을 정확히 숙지해야 한다.</p><p> 위와 같은 대학 차별과 학벌 차별은 수많은 사람들의 시선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러니 우린 대학의 이름만 보지 않고 그 사람이 정말 원하는 직업이 무엇인지, 진로를 어떤 방향으로 잡았는지를 보아야한다. 학벌을 중요시하는 편견은 쉽게 사그라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은 결코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지 않기 때문에 하나하나 고쳐 나가야 한다. 만약, 그렇게 학벌에 대한 편견이 줄어든다면 미래의 학생들에게는 더 많은 진로 선택의 길이 열릴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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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2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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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3 서은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675059</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제목: 봉사가 우리 사회에 끼치는 영향</mark></strong></p><p><br/></p><p>    봉사가 꼭 필요할까? 봉사는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는 소중한 활동이다. 그리고 물질적인 대가를 바라고 일하는 직업으로서 가 아니라 순수한 의미에서의 비영리적인 행위 활동이기도 한다. 그래서 봉사가 우리 사회에 끼치는 영향에 대해 조금 더 알아보자.</p><p>    첫 번째로 <strong>사회적 연대감</strong>이 있다. 한 부부가 살았었는데 그 부부의 사업이 망하고 도움이 절실해질 때 이웃들이 돈과 먹거리를 후원 해주고 살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그러던 어느 날 부부의 사업이 다시 성공하고 이웃들에게 돈과 생필품을 나누어 주었다. 두 번째로 <strong>지역사회를 강화 해다</strong>. 어떤 한 마을에 가뭄이 찾아오고 농사가 힘들어져 있을 때 작년에 농사를  것을 아껴놨던 한 농부가 마을 사람들에게 곡식과 과일을 나누어 줘서 그 해에 그 마을에 굶어 죽은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p><p>    세 번째로 <strong>행복과 감사를 강화한다</strong>. 어떤 아파트에 불이 난 한복판에 30대 여성이 있었는데 119가 멀리 있어서 도저히 소방관들이 오질 않자, 20대 남성이 집안에 갇혀있던 여성 구해주어서 한 명의 소중한 목숨을 살렸었다. 네 번째로 <strong>'언젠가는 그 도움이 돌아온다'</strong>가 있다. 어떤 평범한 고등학생이 다리가 불편한 아이를 업고 학교를 가고 있었는데 그것만 무려 10년을 했다고 한다. 이를 본 국가가 고등학생의 노력을 보고 그 학생에게는 장학금과 다리가 불편한 친구에게는 다리와 팔을 붙여주는 수술을 하게 해주었다.</p><p>    위를 요약하자면 봉사가 우리 사회에 끼치는 영향은 <strong>첫 번째로 사회적 연대감을 높여주고 두 번째로 지역사회를 강화하 세 번째로 행복과 감사를 강화 해주고 마지막으로 '언젠가는 그 도움이 나에게 돌아온다.'이다.</strong> 이 이와 같은 이점들로 인해 봉사는 우리 사회에서 중요하게 여겨지고 있다. 봉사는 개인과 사회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더 나아가 보다 연대된, 존경 받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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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2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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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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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4 임우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678389</link>
         <description><![CDATA[<p>제목)<mark>학교 폭력을 당할 때 117에 신고하자(주장하는 글)</mark></p><p>  학교 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 상대로 발생한 신체적, 정신적, 재산 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 피해자가 학생이고 가해자가 성인이라도 학교 폭력이다. <mark>(정확한 출처 밝히기)</mark>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5에서 6학년과 중학교 1에서 2학년에서 학교 폭력이 가장 많이 일어난다고 한다.</p><p>  학교 폭력은<mark> (조사자료 출처 밝히기)</mark>매년 2020년에 25963건, 44444건, 60000건이 신고 되었다. 날아 갈수록 학교 폭력의 신고 건수가 증가하는 것을 볼수있다. 1990년대에는 고등학생들이 학교 폭력을 많이 했지만 이제는 초등학생까지 연령이 내려 왔다. <s>이런 학교 폭력의 심각성을 생각해서 이 글을 쓰게 됐다. </s><mark>(학교 폭력 연령대가 낮아진 것을 바탕으로 학교폭력이 매우 심각하는 것을 알 수 있다. 등으로 문단 마무리 문장 써 볼 것.)</mark></p><p>  먼저, 학교 폭력의 종류는 신체 폭력, 사이버 폭력, 언어 폭력, 성폭력, 강요, 돈을 가져가는 것, 따돌림 등이 있다. 이중에서 가장 심한 것은 언어 폭력이다. 그 다음으로 가장 심한 것은 사이버 폭력으로 나타났다. <mark>(언어폭력, 사이버 폭력 예시 찾아서 써 볼 것,)</mark></p><p>  가해자들이 피해를 입힌 이유는 먼저 상대방이 나를 괴롭혀서, 특별한 이유가 없다, 다른 학생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다른 친구가 하니까, 스트레스 해소 , 나의 힘을 보여주려고, 친구가 시켜서,  부모님과 선생님의 관심을 끌려고 가 있다.</p><p>  사례로는 피해자가 2학생 대신 게임을 하다가 나중에는 흉기, 물 등으로 고문을 해서 결국 피해자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사례가 있다. 피해자는 주변 사람들을 속상하게 만들고 싶지 않아서 그런 선택을 했다고 한다.</p><p>  이런 학교 폭력을 해결하는 방법은 먼저 학교 폭력을 당할 때나 방관할 때 117에 신고하는 방법이 있다. 신고를 하면 보복 피해를 막을 수 있고 경찰 조사까지 들어가 안전하게 사건을 마무리할수있을것이다.</p><p>  모두 학교 폭력을 당하거나 보면, 117에 신고해서 다시는 학생들이 피해를 받지 않게 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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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27: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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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9 우승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68041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손흥민이 한일</p><p>대한민국 국적의 토트넘 홋스퍼FC 소속 축구 선수, 주 포시편은 윙어, 토트넘 홋스퍼 FC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장을 맡고 있다.</p><p>프리미어 리그에서 득점왕을 차지하고 통산 100호골, 50도움을 달성한 아시아 역사상 최초이자 유일한 선수이며, 그간 클럽에서 보여준 개인 퍼포먼스와 스탯 등은 이미 아시아 수준을 아득히 뛰어넘는다는 평가를 받을 것이다.</p><p>현재까지 프리미어 리그에서 뛴 수많은 아시아 국적 선수들 중 한 시즌에 20골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이다. 2020-21 시즌에는 PFA 올해의 팀 선정, 2021-22 시즌에는 아시아 선수 최초로 20골 이상을 기록한 동시에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을 달성한다.</p><p>2018-19 시즌 이후 한글의 해설 위원은 차범근보다 손흥민을 아시아 역대 No.1으로 인정.이 시즌에 박자성에 이어 두번째로 챔피언스리그 결승무대에 오르는 한국인 선수라는 점도 높은 평가에 한몫하며, 아직 현역이기 때문에 향후 활약과 우승 유무에 따라 평가가 더 오를 것으로 보인다.</p><p>2016-17 시즌부터 2021년 8/16일 까지 집계한 통계에 따르면 5대 리그에서 골 기대치 대비득점이 제일 높은 선수로 기록하였다. 2018년부터 6년간 국가대표 주장직을 맡고 있으며, 2023-24 시즌부터는 토트넘 홋스퍼 FC에서도 주장직을 맡으면 리더십 또한 인정 받고 있다.</p><p>아시아 선수 중 UEFA 챔피언스 리그, 프리미어 리그 등 유럽4대 리그 통산 최다 득점과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 발롱도르 11위, FIFA 푸스, 카스상 수상, 프리미어 리그 이달의 선수 4회 수상, PFA 올해의 팀 선정, 유럽 빅리그 통산 200골 돌파, 프리미어 리그 100골 돌파 등의 굵직한 개인 커리어를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시아 버스트 풋볼러 8회 수상, AFC 수여하는 상들 또한 독식하고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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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29: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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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05김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681628</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 많이 일어나는 학교폭력과 해결방안</mark></p><p>  학교폭력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많이 일어나는 폭력 중 하나입니다. 학교폭력이란 흔히 학폭이라 부르고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저지르는 폭력을 뜻합니다. 오늘은 이 학교폭력을 막기 위해 제일 많이 일어나는 학교폭력 3 종류와 그 사례, 해결방안을 알려드리겠습니다.</p><p>  <mark>첫번째 폭력은 언어폭력입니다.</mark> 언어폭력은 일어나는 학교폭력 비율 중 37.1%를 차지할 정도로 많이 일어나는 학교폭력입니다. 이러한 언어폭력은 상대방의 자아를 언어로 공격해 인격적 모독을 유발하는 폭력입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한 중학생이 사이버상에서 언어폭력을 당해 자살을 한 사례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와 같이 언어폭력을 당할 시에는 내가 느낀 감정을 솔직하게 전달해 가해자에게 자신이 저지르고 있는 폭력의 심각성을 알리는 방법이 있고, 내가 만약 너무 화가 나서 언어폭력을 저지를 것 같은 상황에서는 내가 말하려던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부적절할 시에는 순화해 말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p><p>  <mark>두번째 폭력은 신체폭력입니다.</mark> 신체폭력은 다른 사람의 신체에게 고의적으로 상해를 입히는 폭력인데, 일어나는 학교폭력 비율 중 17.1%를 차지할 정도로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화상수업을 하던 코로나 때와 달리 직접 등교를 하면서 더 일어나는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입니다. 스쿨로에 따르면, 한 남학생이 선배 5명에게 신체폭력을 당하고 사망한 사례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와 같이 신체폭력은 피해자의 부모님이나 지인이 모르게 밤늦게 피해자를 혼자 불러내서 폭행하는 경우가 많으니 되도록이면 밤늦게 혼자 다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p><p>  <mark>마지막 폭력은, 집단 따돌림입니다. </mark>집단 따돌림은 흔히 왕따라고 부르며 다수가 소수를 따돌리는 행위입니다. 일어나는 학교폭력 비율 중 15.1%를 차지하며 신체폭력과 비슷하게 일어납니다. 경기대 뉴스에 한 여학생이 누명을 쓰고 억울하게 집단 따돌림을 당하여 가출을 하고 투신 자살을 한 일이 있었다고 보도했는데요, 이러한 폭력을 막기 위해서는 집단 따돌림을 시작하려 할때, 처음부터 당당하게 대응해야합니다.</p><p>  오늘은 가장 많이 일어나는 학교폭력 3종류와 해결방안을 알아봤습니다. 제가 알려드린 해결방안을 따른다고 해서 무조건 학교폭력을 막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 학교폭력을 당할 시에는 부모님이나 117에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학교폭력은 어디에서나 일어날 수 있으니 나는 안 당하겠지, 내 주변에는 일어나지 않겠지 등 안일하게 생각하시지 말고 늘 주변을 잘 살펴보세요.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에게 피해를 주는 학교폭력은 당하시지도 저지르지도 않으시길 바라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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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3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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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2 이동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683705</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 가족</mark></p><p>  가족의 기능이나 필요성 등에 대해 잘 아시나요? 가족은 우리 인생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사람이자 우리가 잘 자랄 수 있게 도와주는 매우 중요하고 감사한 분인데, 일상생활에서 가족의 중요성, 필요성을 잘 생각하지 못 하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읽고 가족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계속 생각하길 바라며 가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p><p>  가족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지만 무엇을 어떻게 도와주는 걸까요? 가족의 기능에는 첫 번째로, 오은영 박사님에 따르면 <strong>서로 의지</strong>할 수 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을 가족이 해주고, 가족이 할 수 없는 일을 자신이 하며 서로 의지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오은영 박사님에 따르면 <strong>마음의 안정</strong>을 취할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쌓여진 신뢰, 존중, 사랑 등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취할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장은미 광산가족센터장에 따르면 자신을 <strong>사회화</strong> 시켜줍니다. 예의, 언어, 도덕, 문화 등을 교육해 자신이 사회에 나갔을 때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네 번째로, 김순옥 님의 논문에 따르면 서로 <strong>보호</strong>를 해줍니다. 신체, 정서, 경제적으로 우리를 위협으로부터 보호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가족과 레저 및 여가를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줍니다. 가족과 휴가를 가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휴식과 재충전을 할 수 있습니다. 가족은 이렇게나 중요한 일들을 도와주고 있으니 감사해야겠죠?</p><p>  <strong>⌈순례주택⌋ </strong>이라는 책을 읽어 보셨나요? 주인공인 오수림이 가족과 떨어져 살다가 다시 가족과 만나서 사는 이야기 인데요, 가족과 다시 만났을 때에는 가족이 수림이를, 수림이가 가족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는데요, 수림이의 주변 사람들이 가족의 사랑을 받지 못하여 불쌍하다고도 했습니다. 이렇게 가족 관계는 책으로도 다룰 만큼 중요한데요, 수림이보다 더 심각하게, 가족이 없었다면 어떨까요?</p><p>  가족이 없어지는 상상을 해보셨나요? 만약 태어날 때부터 가족이 모종의 이유로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고아원에 가서 의식주는 해결되었다는 가정 하에, 첫 번째로, 사회화 및 교육이 부족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strong>사회화와 교육이 부족</strong>하기 때문에 자라서 사회에 적응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strong>사랑을 받지 못합니다.</strong> 사랑을 받지 못한다면 슬프고 외롭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세 번째로, <strong>마음의 안정을 잘 취할 수 없습니다.</strong> 물론 친구와 안정을 취할 수도 있지만, 몇 달, 몇 년동안 만난 사이인 친구와 평생을 함께한 가족과 취하는 안정과는 다릅니다. 이렇게 '가족이 없다면'을 상상해 보았는데요, 정말로 끔찍한것 같네요. 가족이 있는것이 소중하게 생각되시나요?</p><p>  정리하자면, 가족은 서로 의지할 수 있고, 스트레스를 해소 시켜주며 마음의 안정을 취하게 해주며 자신을 사회화 해주고 보호까지 해주는 정말로 소중한 존재입니다. 가족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다시 생각해 보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가족과 싸워서 미워도, <strong>가족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 뿐인 존재입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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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3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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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4 선인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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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은근한 학교폭력</mark></p><p><br/></p><p>  학교 폭력이라고 하면 다들 흔히 물질적 또는 신체적으로 폭력을 가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와 다른 "은따"라는 학교 폭력도 있다. </p><p>  은따는 '은근히 따돌린다'의 줄임말이며 왕따와는 조금 다르다. 은따는 말 그대로 다른 사람들 눈에 띄지 않게 따돌리는 것이다. 은따가 심각한 이유로는 피해자는 많은 피해를 입고 있는데 명확한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p><p>  은따의 예시로는 책 "체리세우:비밀글입니다" 에 나오는 주인공 '김다현'의 사례가 있다. 주인공은 친구들 무리에게 은따를 당하였다. 주인공을 빼고 영화관을 예약하거나 주인공이 좋아하는 사람을 일부러 다른 사람과 엮거나 주인공과 눈이 마주쳐도 외면하고 주인공이 3일 만에 학교를 와도 아무 반응 없는 등이 있다. 언뜻 보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주인공은 이 일로 많은 고민을 하게 되었고 활발했던 성격이 줄어들었다. 주인공을 도와주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주인공은 큰 우울증에 빠졌을 가능성이 높다. </p><p> 또 다른 예시로는 은따를 경험했던 고2 여학생이 있다. 학생은 은따를 당하면 많은 고민과 생각이 들고 우울해져서 결국 말을 잘 걸지 못하게 된다고 했다. 자신감도 들지 않고 굉장히 우울해진다고 했다. 이렇듯 청소년 사이 은따는 인격 살해라고 불린다.</p><p>은따 <mark>문제</mark>를 해결하고 예방해야 한다. </p><p>  그 방법으로는 첫번째 은따를 당하는 것 같은 학생이 있으면 먼저 다가가 말을 걸어 주는 것이다. 실제로 은따를 당한 학생들은 내 편이 한 명이라도 있으면 맞서 싸웠을 것이라고 말할 정도로 친구가 되어주는 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된다.</p><p><br/></p><p><mark>  심각한 문제인 은따를 예방하도록 노력하자! </mark></p><p><br/></p><p>출처: slownews</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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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32: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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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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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9 김재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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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제목: 우리에겐 가족이 필요해요.</mark></p><p>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게 있다. 그것은 바로 가족이다. 그래서 평상시에 별로 느끼지 못하는 가족의 중요성과 정의를 설명하겠다.</p><p><br/></p><p>   내가 운동을 하면서 잘 안되어서 기분이 좋지않아 울고 있었는데 엄마 아빠가 다가와 "괜찮아, 그러면서 배우는거야 이제 한단계 성장하는 거지." 이렇게 말해주었다. 이 말을 듣고 큰 위로와 힘이 되었고 이때 진심으로 가족의  중요성을 느꼇고, 또 한가지는 가족과 강원도를 여행을 갔을때 먹고 싶은거,하고 싶은거  다 해줘서 감사하고 좋았고 가족과 바다에서 보트타고 놀고 스노쿨링한게 좋았는데 가족과 함께 느껴서 기억에 남고 가족과 한층 더 가까워졌다.</p><p><br/></p><p>   이제 경험을 말했으니 가족의 중요성이 무엇인지 알아야겠다. 가족의  중요성이란 가족은 서로에게 지지와 안정감을 제공하고, 서로의 가치와 관심사를 존중해주어야, 하고 이런 것을 잘해야 가족과 갈등이 생겼을 때 서로 간에 화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잘 해결 할 수 있다. 그리고 앞에서 말한 경험처럼 가족과 삶에 중요한 순간과 경험을 나누고 서로의 성공,기쁨,슬픔,불행을 함께 나누어야 가족과 더 가까워 질 수 있다. 가족은 더 나은 삶을 위한 공동체이기 때문에 앞에서 말한 것은 꼭 지키도록 노력하자. </p><p><br/></p><p>  이렇게 나의 경험을 통해 가족이 당신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설명해 보았다. 더 나은 삶과 가족을 위해 앞에서 말한 것은 꼭 지키자. 가족이 없었으면 나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 이다.가족은 세상에서 제일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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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35: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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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2 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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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다양한 가족 형태: 우리 모두가 '정상 가족'</p><p>  최근 결혼 문화가 변화하고 다양해지며 '한 부모 가정', '조손 가정' 등 여러 구성의 가정이 등장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는 이러한 흐름을 대체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태도를 보이며 가정의 형태를 단정짓는다. 이들은 '정상 가족'이라는 기준에서 벗어난 가정에 '비정상'이라는 꼬리표를 붙인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에서 우리 사회의 인식은 그대로이다. 따라서 우리 사회에는 변화가 필요하다.</p><p>  이처럼 결혼 문화 안에서 부모와 자녀로 이루어진 핵 가족을 '정상'이라고 간주하는 사회와 사고방식을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라고 칭한다. '정상 가족 이데올로기'는 여러 문제를 포함한다. 일단, '정상 가족'이라고 하는 것 자체가 가부장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이들의 기준에 어긋나는 가정의 구성원을 배제시키며 차별하는 시선이 담겨있기 때문에 이 관념을 강조해서는 안된다. 게다가 이들은 사람들을 억압하며 가족을 정신적 지지자가 아닌 핵 가족을 이루기 위한 도구적 존재가 되도록 부추긴다.</p><p>  우리 사회는 '정상'이라는 틀에 가족 제도를 가두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세상은 바뀌고 있다. '2022년 한국의 사회 동향'의 '인구 주택 총 조사'에 의하면 2019년에는 15.5%였던 1인 가구 비율이 2022년에는 38.5%로 증가하였다. 또한 20219년부터 핵가족의 비율이 6% 감소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 자료들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본다면 한국 사회의 가정 형태가 많아지고 있다는 결론에 도달 할 수 있다. 그러나 민법 779조에 제시되어 있듯이 한국 사회는 '혈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처럼 현재 우리 나라의 제도와 시선은 여전히 변화에 따라 가지 못하고 있다.</p><p>  다양한 가정 형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움직임이 보이기는 하다. 정부 차원에서 하는 노력에는 여성가족부가 추진하고자 하는 정책이 그 예시가 된다.</p><p>최근 여성 가족부는 다양한 가족 형태를 인정해 배제되는 사람이 없도록 '제4차 건강가정 기본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제 4차 건강 가정 기본 계획'에는 한 부모 가정을 위한 지원 확대와 여러 가정의 형태를 시행 중인 정책의 대상으로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아 가정의 다양성 증가를 반영하는 태도를 보였다. 이외에도 대중 매체 차원에서는 청소년 부모의 이야기를 담은 '고딩엄빠'가 있다. '고딩엄빠'는 청소년의 임신과 출산, 육아라는 주제를 다룬다는 점에서 반영 전부터 논란이 많았다. 그러나 제작진 측에서는 편견이 아닌 생명을 책임 질 수 있도록 독려하고 다양한 가정 형태를 인정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는 목적이라는 것을 강조하였다. 이 예시들 처럼 한국 사회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편견을 개선시키기 위한 노력들이 이뤄지고 있으나 아직 부족하다.</p><p>  우리 사회에는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 가정의 모습을 한 가지로 정의 내리기 보다는 다양한 모습을 인정하는 태도가 필요한 시점이다.그렇다면 가정 형태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것은 어떠한 긍정적 영향을 줄까? 일단, 가정을 형태의 다양성을 보장하는 것은 한국 사회가 하나가 되도록 독려한다. 초등학생, 중학생과 성인 등 누구도 가정의 형태 때문에 배제되거나 차별받지 않도록 한다. 또한 다양한 가정을 인정하는 사회 분위기는 가정 안에서 고통받는 사람들이 억압받지 않고 새로운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한다. 결론적으로 사람들을 배제시키고 차별하는 '가족 이데올로기'를 강조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우리 사회에는 대체로운 가정의 형태를 포용하고 존중하는 시선이 필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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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37: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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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111 김현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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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청소년들 정서표현의 중요성</p><p><br></p><p>청소년들은 정서표현이 중요합니다. 청소년기에 정서표현을 많이 사용을 못해서 어른이 되어서도 공감을 잘 못해주거나 스트래스를 많이 받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청소년기에 정서표현을 많이 사용해봐야 한다 생각합니다.</p><p>  청소년기는 발달 과정상 성인으로 성장을 해나가는 시기입니다. 또 이시기에는 이성을 판단하고 정서조절을 하는 뇌 발달이 미숙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정서표현을 많이 못해보면 상대방의 감정을 공감해주기 어렵습니다. 또, 자신의 감정을 통제하기 어려워 성인이 되어서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p><p>   청소년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워하는 이유 중 하나로는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지 못해서 입니다. 청소년들은 감정을 알아차리는게 무엇인지, 감정을 이해하는것이 무엇인 알기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특히 전두엽이 덜 발달된 청소년의 경우 이성적인 판단능력도 미숙하나데다가 자신이 느끼는 미묘한 감정들을 인식해서 표현하는 것을 잘 못하기도 합니다.</p><p>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는 방법으로는 느낀 감정을 부정하지 않고 감정에 솔직해지는것 입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말로 표현하는 것만으로 아이들은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수용하게 되며 해소의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p><p>  정서는 의사소통의 수단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희노애락을 느끼고 이를 표현함으로써 주변사람들에게 우리의 내면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사람들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p><p>   긍정적인 정서표현 방법으로는 상대에 대한 긍정적인 측면을 보려고 노력하고, 상대에 대한 긍정적인 감정을 자연스럽고 성숙한 행동이라 생각하기가 있습니다. </p><p>   마지막으로는 청소년기에 쉽게 동요하고, 쉽게 슬픔에 잠기기도하니 청소년의 정서표현을 많이 해보고 긍정적인 정서표현도 많이 해봐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소년기에 정서표현을 많이 해봐야한다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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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38: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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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7 현지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694378</link>
         <description><![CDATA[<p>제목:가족 간의 갈등</p><p>  가족은 사회의 기본단위로 각 개인의 정서적 안정 및 지지를 제공하는 핵심이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속에서도 발생하는 여러갈등과 문제가있다. 여러가지 문화,사회,경제 등 끊임없이 변화가 이어져오고있기때문이다.</p><p>  가족갈등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양하며 사회적으로 영향을 끼치고있는 큰 문제이다. 갈등이 일어나는이유로는 대체적으로 가족 간 소통부족과 양육부담,경제적 압박 등이있다. 가족간의 소통부족은 소통이 원활하지않으면 오해나 착각을 불러일으켜 갈등이 발생할수있다. 양육부담으로는 재혼가정,한부모가정 등 안에서 복잡한 문제가 되어서 갈등이 발생할수있다.</p><p>  이러한 가족 간에 갈등문제를 해결할려면 사회적,경제적,정치적 차원에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가족 간 갈등을 해결할려는 방안은 의사소통강화,시간배정, 갈등원인파악하기 등이 있는데, 의사소통강화는 서로의 의견을 경청하고, 비난적이지않은태도로 대화하는것이 중요하다. 비판이나 비난대신 쓸수있는 표현을 사용해서 대화를 진행하는것이 좋다. 시간배정은 가족과 함께보내는 시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일상생활에서 가족을 위한 시간을 명확하게 배정하는것이좋다. 마지막으로 갈등문제파악하기는 갈등상황에서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상황을 진정시킨후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해야한다. 그 후, 문제를 해결할수있게 노력해야한다. 각 가족의 상황은 다를수있으므로 가족 간의 갈등을 관리하고 문제를 해결할수있게 노력해야한다.</p><p>  가족은 인간의 삶에서 빠질수없는 중심적인 구조로, 그 안에서 다양한 감정,갈등,스트레스로 인한 가족전체의 관계와 행복의 큰 영향을 미칠수있다. 이런문제들은 단순한 이해,대화만으로 해결되지않은 경우가 많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것은 문제의 본질과 원인을 이해하고 그에 맞는 해결방안을 세우는것이다. 가족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노력하는 과정에서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려고 노력해야한다.</p><p>  결국, 가족 간의 갈등문제는 불가피한 문제지만, 그것을 극복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더욱 의미있고 깊은관계를 구축할수있다는 것을 인지하는게 중요하다. 갈등은 서로의 문제를 털어놓게하여 갈등의 문제를 분명하게 해주며 갈등을 통해 우리가 어떤사람이 되는지를 깨닫게하고 잘 이해할수있게 만든다. 사소한싸움이 심각한 갈등을 일어나게하지않으려고 노력하는 반면 갈등을 부정적인 현상으로만 인식하고 그것에 대한 분노나 적대감으로 표출하게되면 가족관계의 균형이 깨져 관계를 잘이어나갈수없다. 가족은 지속적인 이해가 필요하고 행복과 평화를 중요시하면 가족을 평화롭게 유지하면서 관계를 잘이룰수있다. 그러므로 가족간의 갈등를 잘해결할수있도록 노력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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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39: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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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7-김서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695384</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제목: 세대 차이로 인한 갈등으로 비롯된 단어들을 쓰지 말자!</mark></strong></p><p><br></p><p>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나 친구와의 대화에서 '틀딱', '잼민이', '급식충' 등의 단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단어들은 세대 차이로 인한 갈등으로 비롯된 단어라는 것, 알고 있는가? 비하 단어들을 쓰는 것은 문제지만 그 뜻을 모르고 쓰는 것이 더 큰 문제다. 따라서 우리가 주로 쓰는 세대 갈등으로 인한 단어들의 뜻과 심각성을 알고 해결 방안을 알아보자.</p><p><br></p><p>  먼저, 초등학생을 비하하는 단어에 대해 알아보고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생각해보자. '초글링'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이 단어는 '초딩' + '저글링(스타크래프트라는 게임 캐릭터)'이 합쳐져서 생성되었다. 이 단어는 초등학생들이 무질서로 몰려다니는 것을 의미한다. '초글링'은 혐오의 의미도 들어가 있어 2007년 당시 초등학생들은 매우 불쾌하게 느끼는 단어였다. 그렇게 그 당시 초등학생들이 어른이 되어서 만든 10대 비하 단어는 '잼민이'이다. 원래는 유쾌한 초등학생을 '잼있다'라는 의미로 트위치 게임 방송에서 쓰였으나, 의미가 왜곡되면서 청소년 이하의 저연령층을 비하적으로 이르는 말이 되었다. 자신의 의견에 반대한다는 이유 단순히 거슬린다는 이유로 "너 잼민이지?" 혹은 "너 초딩이지?" 와 같은 말로 자신의 의견을 정당화하는 문제가 있기도 하고 저연령층을 싸잡아서 비판하기도 한다. <strong><mark>초등학생 비하 표현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비하 표현을 만드는 것이 대물림 되는 것을 방지해야만 한다. 이러기 위해선 댓글이나 게임 채팅에서 10대를 비하하는 단어를 쓰지 말아야만 한다.</mark></strong></p><p><br></p><p>  다음으로는 노인 비하 단어에 대해 알아보자. '틀딱'이라는 단어는 우리 주변에서 듣고, 볼 수 있는, 흔한 노인 비하 용어 중 하나다. 이 단어에 뜻은 틀니의 '틀'과 부딪치는 소리를 나타내는 의성어 '딱' 합성해, '틀니가 딱딱거린다' 즉 상식을 벗어난 말과 행동을 벌이는 노인을 비하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틀딱'에서 파생된 단어로는 틀튜브, 틀튜버, 틀내, 틀찐 등이 있다. 이런 단어가 계속 발생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strong><mark>먼저, 젊은 층은 이러한 단어를 만들거나 사용해서는 안되고 노인층은 기본 공공장소 에티켓과 상식있는 행동을 하며 서로 배려를 해가는 행동이 절실히 필요해 보인다.</mark></strong>(또한 일부 노인들만 상식 없는 행동을 하는데 다른 노인들까지 비하하는 것은 너무 잔혹한 처사가 아닌가 싶었다.)</p><p><br></p><p>  위 단어들 말고도 자기 자신의 자식만 챙기고 공공질서를 어지럽히는 엄마를 '맘충' 뜬금없는 훈수와 시비를 거는 중년 남성을 '꼰대'등 다른 사람들을 비하하는 단어는 매우 만들어져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단어들은 서로간의 예의가 없고 배려도 없어서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된다.  <strong><mark>서로 배려해가면 이러한 말들이 점점 사라지게 되면 더 좋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mark></strong></p><p><br></p><p>  지금까지 비하하는 표현과 그 문제점 해결 방안을 알아보았다. 앞으로는 비하하는 표현을 만드는 것이 대물림 되는 문화가 점차 사라져서 <strong><mark>서로의 다름을 이해,공존,배려하는 사회가 조성이 되어서 더 나은 세상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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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0: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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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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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규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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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제목 : 학벌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자</strong></p><p><br></p><p>  우리 사회에는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의 취업을 위한 도약의 발목을 잡는 것이 바로<strong> 학벌</strong>이다. 학벌이란 <strong>그 사람이 어떤 대학을 나왔는지, 어떤 학위가 있는지</strong> 등을 말한다. 이러한 학벌을 많은 사람들을 <strong>취업 실패</strong> 및 <strong>차별</strong>을 받게 하므로 우리 사회의 기업들은 사람을 학벌로 평가하는 일을 멈추어야 한다.</p><p>  학벌로 사람을 평가하지 말아야 하는 근거로는 첫째, <strong>학벌을 차별 정도가 심하기 때문이다.</strong> 학벌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심각한 차별을 일으킨다. 실제로 2024 KBS 신년 여론조사를 보면 '가장 많이 받는 차별' 중 28%가 '학벌 차별' 이었다. 또한 학벌로 인한 구성원들 사이의 차별도 심하다. 이러한 학벌 차별을 막기 위해 정부는 <strong>'블라인드 채용'</strong> 이란 채용 정책을 도입했다.  블라인드 채용이란 <strong>그 사람의 학벌, 재력 등을 보지 않고 오직 그 사람의 능력만 보고 채용하는 채용 방식을 말한다. </strong>그러나 블라인드 채용으로 학벌 차별 문제가 해결되진 않았다. 왜냐하면 <strong>블라인드 채용은 또다른 차별을 만들어 냈기 때문이다.</strong> 블라인드 채용으로 입사한 사람을 '블라인드 채용 덕에 뽑힌 로또 당첨자네!' 라는 식으로 비꼬는 차별도 생겨났다. <strong>학벌은 절대 누군가를 심사하고,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다.</strong></p><p>  둘째.<strong> 학벌은 공정하지 못한 평가기준이다.</strong> 가정환경이 좋을수록 학벌도 좋아진다. 가정환경과 학벌은 정비례하기 때문에 더 돈을 들여 사교육을 많이 받을수록 학벌은 높아지게 될 것이다. 이는 <strong>'수저 계급론'</strong>의 연장선 이 된다. 수저 계급론이란 <strong>가정환경이 좋은 대로 금,은,흙 등의 수저로 가려내는 것을 말한다.</strong> 그러니 학벌을 그 사람을 평가하는 절대적인 기준으로 놓는다면 <strong>학벌은 그저 그 사람의 가정환경을 본다는 것과 같다.</strong></p><p>  셋째, <strong>학벌은 그 사람을 나타내지 않는다.</strong> 자신들이 이 일에 적합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학벌 때문에 취업에 실패한 사람들이 많다. 또 학벌이 좋으니 그 사람의 성품과 인성도 좋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물론 학벌도 좋고 성품도 좋은 사람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오로지 학벌만 보고 '아 이 사람은 인성이 좋겠구나' '아 이 사람은 성품이 나쁠 것이야' 등의 생각을 하여 그 사람을 평가하는 일은 옳지 못하다. <strong>학벌은 그 사람의 성품을 대변해주지 않는다.</strong> 또 능력을 보지 않고 그 사람의 학벌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행동은 그 일에 진짜 적합한 인재를 떠나보내는 것과 같다. <strong>학벌은 그 사람의 인성과 능력을 만들지 않는다.</strong></p><p>  <strong>우리 사회의 많은 사람들이 좋은 직업을 가지기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한다.</strong> 그러나 능력 있는 사람들이 학벌 때문에 취업에 실패하고 좌절하게 된다. 학벌이라는 거대한 차별의 벽에 막혀 취업에 실패한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하루빨리<strong> 우리 사회가 학벌로 사람을 평가하고 차별하는 사회가 아니라 그 사람의 능력을 보고 평가하는 사회가 되어야 할 것이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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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2: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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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03 김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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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제목: 성 역할 고정관념에 대해</p><p>  우리 사회는 예전부터 성 역할에 대한 인식이 강했다. 불평등 연구회에 따르면 성 역할이란 "남자이기에, 또는 여자이기에 사회적으로 기대되는 역할" 이다. 남자는 집 밖에서의 일을 해야 하고. 여자는 집안일을 처리해야 한다라는 것과 같이 성별에 따라 어떠한 역할을 수행해라 한다는 믿음을 성 고정관념이라고 한다. 성 고정관념은 예전부터 있었던 고정관념이기에 일상샐활에서 주로 마주할 수 있는 편견 중 하나이다.</p><p>  특히나 한국 사회에서는 성 고정관념이 담겨있는 말들을 편견적이라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채로 자주 사용한다. 대표적인 예로는 '집사람'이라는 호칭이 있다. '집사람'은 아내를 호칭하는 말이고, 사전적인 의미는 '자기 아내를 겸손하게 일컫는 말' 이다. 다만, 이 호칭은 아내, 즉 여성을 집이랑 연관짓는 말로, 여자는 집안일을 해야한다는 고정관념이 담겨있다. 이뿐이 아니다. 특정 직업에 '여' 나 '여자' 를 붙이는 것도 대표적인 성 고정관념의 예시이다. 남자를 대상으로 한 성 고정관념이 담긴 말도 있다. 흔히 사용되는 말 "사내놈이 이런 거 하나 번쩍 못 들고" 와 "남자니까 울면 안 되는 거야"도 이런 고정관념이 담긴 말의 일종이다. 위와 같은 말은 남자가 강하고 적극적이어야 하며 독립적이어야 한다는 편견이 담겨있다. 하지만 모든 남자가 강하고 건강한 것은 아니듯이 위와 같은 성역할이 담긴 말은 언제나 사실이 될 수는 없는 말이다.</p><p>  물론, 위와 같은 인식은 옳지 않다. 하지만 우리 사회에 이미 많이 목격할 수 있다. 한국기독공보뉴스에 따르면 2021년 9월을 기준으로 "지난 4개월간 18개의 정부 부처 공공 홍보물에서 760건의 성차별 표현" 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성 고정관념을 어린이 미디어에서도 많이 보인다. 예를 들어, 어린이 프로그램 '꼬마 자동차 구조대'에서 남성 캐릭터인 경찰차와 소방차는 상황을 판단하고 해결방안을 재시하며 힘과 도구를 활용하는 모습을 보인 반면, 여성 캐릭터인 구급차는 놀란 어미곰을 달래고 다친 아이들을 치료하고 보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2020년도 어린이 미디어 이용조사에 따르면 만 3살에서 9살 어린이의 78.7%가 올라인 동영상 플랫폼을 사용하는데, 위와 같은 프로그램을 본다면 남자는 똑똑하고 강한 반면, 여자는 누군가를 보살펴야 한다는 성 고정관념을 자연스럽게 습득하게 될 것이다. 이런 사례는 외국에서도 일어난다. 예를 들어 영국에 어떤 광고에서 남자는 강하고 독립적인 인물로 나타낸 반면, 여자는 수동적인 인물로 나타내었다. 이와 같은 사례들로 인해 사회에서 성역할 고정관념은 아주 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p><p>  그렇다면 이런 성 고정관념을 완화시키기 위한 노력에는 뭐가 있을까? 첫째, 양성평등 교육, 둘째 대중 매체의 성 차별 내용 개선, 셋째, 사회 제도적 보완이 있다. 양성평등 교육은 성 가치관을 생성할 시기인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시키는 교육을 뜻한다. 사회의 미래인 학생들에게 양성평등 인식을 심으므로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려는 것이다. 성 고정관념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대중 매체에서의 성 차별적 내용을 제한하는 규정을 만들어 성 차별 내용을 개선하는 것도 중요하다. 현재 매체에서는 성 고정관념이 담긴 프로그램들이 널리 퍼져있다. 예를 들어, 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에서 대사 "못생긴 여자 복스럽게 먹는 건 별론데, 이쁜 여자가 복스럽게 먹는 건 너무 좋아요"는 여자가 얼굴이 중요하다라는 인식을 삼으며 여러 사람들에게 잘못된 인식을 줄 수 있기에 대중 매체에서의 이런 성 차별적 내용을 제한하는 것이 중요하다. 마지막으로는 사회 제도적 보완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국방부에서 남성군인에게도 유아휴직을 반드시 허가 하도록 하는 제도를 만들었다. 이런 노력들을 통해 성에 상관없이 모두 동일한 기회와 권리를 얻게 되어 평등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p><p>  우리 주변에서는 여러 성 역할 고정관념이 존재한다. 너무 흔해서 왜 잘못된 것인지 인식을 못할 수 있지만, 오로지 성별 때문에 누군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갖고 있는 것은 잘못되었다. 남자라서 모두 성격과 특징이 같고, 여자라고 서로 똑같은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인 특징이 다른 면도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남자와 여자에게 불공평한 역할을 지정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이런 고정관념을 인지하고, 그런 인식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된다. 그렇게 된다면 우리 사회는 좀 더 평등하고 살기 좋은 사회가 될 지도 모른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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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2: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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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10106-김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00622</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사회에서 학벌이 왜 중요할까?</p><p><br></p><p>  우리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체능력, 외모도 아닌 학벌이다. 학벌은 삶에 적잖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삶의 요소이다. 경제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학벌이도지않는다면 좋은 학교, 직장에 다니지 못하는 것 처럼 학벌은 상위계층과 하위계층을 오갈 수 있는 사다리 역할을 한다. 이제부터 학벌의 장단점을 알아보자. </p><p><br></p><p>  학벌은 높은 학력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 에서 중요하다. 전문성과 기술을 습득하는 기회가 많아지게 해주며 산업과 경제발전을 추진하는데 일조한다. 학벌이 높을수록 더 많은 교육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며, 더 수준 높은 교육과 더 수준높은 직장을 다닐 수 있게 해준다. 순례주택 에서는 오미림의 학벌이 수준이상의 급으로 가며 1군들의 자랑거리가 된거처럼 우리사회는 학벌을 중요시한다.</p><p><br></p><p>  학벌은 우리사회에서 내가 누구인지 알리는 용도로 쓸수 있다. 사회는 우리가 어떤사람인지  궁금해 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에게 학벌을 자신을 알리는 용도로 쓴다면 취업 면접을 볼때도 고등학교, 대학교 입시면접에서도 뽑을 이유가 될거다. 순례주택에서는 학벌이 좋은 윈더 그래디움의 청소부의 아들이 입용고시에 합격해 선생님이 될수 있었던거 처럼 학벌은 취업이나 학업에 중요하다.</p><p><br></p><p>  반면, 우리 사회에서 학벌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지만 단점도 있다. 바로 학벌 콤플렉스가 생길 수 있다는 점 이다. 학벌 콤플렉스는 개인이 자신의 학력이나 출신학교가 사회적 기준이나 타인과 비교하여 부족하고, 열등감이 생길때 생긴다. 순례주택에서의 오수림의 엄마가 생각하는 오수림의 엄마가 생각하는 단점은 공부를 못하는 것 인거처럼 타인에게 질타를 받으며 학벌 콤플렉스가 생긴다. 예를 들어 어떤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오유현씨가 함께 일하는 유학파 출신, 석박사 출신의 동료들을 보며 열등감이 생긴거 처럼 같은 지위에 있음에도 학벌 콤플렉스가 생길수 있다.</p><p><br></p><p>  그러나 학벌이 중요하지 않을때도 있다. 그 시기는 바로 모든 직장에 적응 할 때이다. 어떤 학생이 야간대학교 컴퓨터 공학과를 졸업하고, 조그마한 IT 회사에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그를 본 삼성이 스카우트를 한거처럼 일류대 학생보다 열정이 중요할 때가 있다. 이처럼 학벌은 우리에게 더 질높은 교육을 받게하고 사회에 우리를 보여줄 수 있는 수단으로 쓸 수 있지만, 학벌 콤플렉스가 생길수 있다. 나도 학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마, 열정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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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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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0 유소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00859</link>
         <description><![CDATA[<p><mark>제목: 친구와의 우정 유지하기 </mark></p><p>  여러분은 아마 우정에 대해서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것이다. 우정이란 정확히 뭘까? 우정이란 '벗 우(㕛)' 와 '뜻 정(情)' 이 힙쳐진 말로, 친구 사이에 나누는 정신적 유대감이다. 우정은 매우 중요한데, 친구 사이의 우정은 우리 삶에, 특히 청소년들에게 많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정을 잘 유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부터 그 방법에 대해 알아보자. </p><p>  첫 번째로, <mark>'좋은 친구가 되기'</mark> 이다. 좋은 친구를 원한다면 나부터 좋은 친구가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좋은 친구가 되려면 '진심으로 대화하기, 친구의 비밀 지켜주기, 친구가 싫어하는 것 하지 않기, 간섭하지 않고 예의 지키기, 어려운 일이 생기면 적극적으로 돕기 등을 실천해야 힌다. 무엇보다, 친구에게 '내가 받고 싶은 대우' 를 똑같이 해주면 나중에 나도 그 대우를 받게 될 것이다.</p><p>  두 번째로, <mark>'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는 것'</mark> 이다. 여기 그런 우정의 사례가 한 가지 있다. 베트남의 '민' 이라는 아이는 팔다리가 없이 태어난 장애인이였다. 그는 너무 힘들었지만 친구 '히에우' 가 10년 동안이나 그를 등에 업고 등하교를 같이 해주었다. 히에우는 힘들었지만 의미있는 일을 하려고 친구를 열심히 도와주었고 그 결과는 기적이였다. SNS에 그들의 이야기가 퍼지면서 민과 히에우 두 명 모두 자신들이 꿈꾸던 명문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이다. 사실 히에우는 자신이 가장 원했었던 대학교에 떨어졌었는데, 히에우를 입학시켜 주겠다는 말에도 '친구와의 우정을 특혜로 쓰고 싶지 않다' 며 거절하고 다른 명문대에 가게 되었다. 힘들었지만 오랫동안 지켜온 진실된 우정이 결국 기적을 데려온 것이였다. 민과 히에우처럼 서로에게 헌신적인 정도는 아니더라도, 친구가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 때 챙겨주고 생각해주는 마음이 우정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어 줄 수 있다.</p><p>  세 번째로, <mark>'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갈등을 푸는 것'</mark> 이다. 일단, 갈등이 어디서부터 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파악하기 위해 대화를 해야 한다. 그리고 대화를 할 때는 서로 배려하면서 차분히 말해야 한다. 기분이 나쁘더라도, 친구의 입장도 생각하며 멋대로 행동하면 안 된다. 잘못한 게 있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를 하는 것도 우정을 지키는 데 있어 중요한 부분이다. 친구와 대화를 충분히 했는데도 갈등이 지속된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우정이 깨지는 것을 혼자 괴로워하기 보다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친구와의 사이를 조명해 줄 수 있거나 친구관계의 다리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사람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노력해도 갈등이 더욱 깊어진다면 관계에서 멀어지는 방법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자신과 맞지 않는 친구 때문에 혼자 앓지 말고 새로운 우정을 찾아 나서야 한다. </p><p>  지금까지 친구와의 우정 유지하기에 대해 설명해 보았다. 내가 쓴 글이 소중한 친구와의 우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사이좋게 지내고 갈등이 생겨도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는 친구관계가 좋은 우정이다. 모두 이 방법들을 실천해서 서로 좋은 친구가 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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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5: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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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0 김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00876</link>
         <description><![CDATA[<p>  제목: 학교폭력은 하면 안된다.</p><p>최근 학교폭력 관련 뉴스들이 많은데 학교폭력이 정확히 무엇일까? 일단 학교폭력이란 학교 내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신체,정신 또는 재산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뜻한다. 대부분 피해자의 피해만 생각을 하는데 나는 가해자에게도 충분히 피해가 되기 떄문에 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p><p>  첫째, 가해자가 자신의 꿈을 이루는데 방해 된다. A라는 연예인을 예로 들자면  A가 어떤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를 하게됐는데  A의 옛날 친구들이 A의 불량했던 과거를 퍼트리면서 A는 많은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고 회사에서도 A를 퇴출시켰던 사례가 있다. 이처럼 자신의 과거 떄문에 자신의 원하던 꿈을 이루는데 방해가 된다.</p><p>  둘쨰, 학폭 가해자라는 이유로 따돌림을 당한다. 학폭 폭력을 했던 사람이라는 이유로 다른 친구들에게서 무시와 따돌림을 당한다. C라는 학교폭력 가해자와 같은반이 되었다가 반을 바꿔달라는 항의도 많이 들어왔다고 한다.</p><p>이렇듯 주변 사람들에게서도 안좋은 인상을 얻게 되어 자신의 행동을 후회하는 경우가 대다수다.</p><p> 셋쨰, 모두에게 믿음을 받지 못한다. 학교폭력을 했다는 이유로 사회에서도 믿음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다수고 심지어는 부모님에게 큰 실망을 줘서 부모님도 자신을 못 믿게 만드는 경우가 많다. 이렇게 가해자들은 기댈사람 없이 혼자 힘든일을 이겨내야하는 일도 많다.</p><p>  마지막으로,  학교폭력 가해자가 잘한건 아니지만  그 당시 친구들보다 자신이 우월한 존재라는 걸 보여주고 싶어 이런일을 저지른 경우가 대부분인데 그후에는 자신의 행동의 잘못됨에 대한 여러 감정을 느끼지만 이미 자신이 저지른 행동에 대해서는 다시 되돌릴 수가 없기 때문에  가해자들도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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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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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12 민서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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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성차별과성불평등현상의 의의와 그에 대한 해결방안</p><p>  여러분 안녕하세요.저는 오늘 성차별과 성불평등현상의 의의와 그에 대한 해결방안를 설명하려고 합니다.우리 사람들은 여러가지 고정관념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그 중에서도 성차별과 관련된 고정관념입니다.성차별과 관련된 고정관념에서도 여러가지가 있습니다.그 중에서 저랑 같이 두가지의 고정관념을 베우고 해결방안까지 같이 설명해보도록 하겠습니다.</p><p>  첫번째 성불평등현상에 대해서 설명을 해보겠습니다.성불평등현상의 의의는 대한민국에서 남성과 여성이 직면하는 불평등한 기회와 대우를 의미합니다.그리고 성불평등 분제의 원인은 가부장제와 남아선호사상,성역할에 대한 왜곡된 사회화 생물학적 차이를 이유로 사회적 보상과 기회에 제한을 둔 각종 제도 등의 이유가 있습니다.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살펴보겠습니다.먼저 개인적 차원의 노력 1)성역할에 대한 고정관념과 편견을 타파한다.2)다른 성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가져야 한다.그 다음에 사회 제도적 보안 1)임신,출산,수유 기간 동안 이를 이유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여성의 권익을 보장.2)고용 차별 란행철폐,직장 내 불평등 관행 철폐 여성의 권인 보장.3)양성평등교육,양성성 개발 교육</p><p>  두번째 성차별에 있는 고정관념에 대해 설명을 해보겠습니다.성차별의 의의는 말 그대로 '성' 여자와 남자가 성이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그리고 성차별에 대한 사례는 직장 내에서 일어나는 가장 큰 남녀불평등 사례로 육아휴직과 산전,산후휴가,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겪게 되는 불이익이 있습니다.육아휴직과 산전,산후휴가는 근로기준법 등으로 정해진 합리적이고 정당한 재직자의 권리임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는 간접적이거나 암암리에 사직을 권고 당하기도 하는 것입니다.이에 더해 성적으로 괴롭힘 또한 직장 내 성차별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회식 자리나 사내에서 사상 또는 동료,거래처 등에 의해 성적 폭언이나 폭행 또는 괴롭힘이 실제적 또는 간접적으로는 아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이에 대한 사회 문화적 인식의 전환과 개선이 필요해 보였습니다.그래서 해결방안도 가지고 왔습니다.그것은 교육을 통한 해결방안입니다.사회 문화적으로 여성은 차별 또는 많은 불평등을 경험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이라는 범주로 인해 겪는 상황에 대해서 당연하게 생각하거나 보편적으로 여기는 경우들이 많습니다.이는 어떻게 보면 여성이 숫자가 제일 많은 소수집단과 같다고 볼 수 있으며,이러한 인식에 대해 너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을 나타납니다.기다린 역사적 시간동안 가부장 사회의 영향으로 이렇게 깊게 뿌리박힌 인식을 바꾸는 것이 정말 쉽지않은 않은 일이겠지만 여성의 권리와 인격적 삶을 보장하게 위해 이는 꼭 다시 한번 재조명하고 재해석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이는 오랜 기간 의식 속에 파고든 생각과 사고를 점검해야 하는 것으로 교육을 통해서 성인지에 대한 전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앞서 이야기한 언어적 사용에서 나타나는 성차별 사례 또한 이를 통해 전환되어야 함은 물론일 것입니다.</p><p>  이렇게 성차별과 성불평등현상의 의의와 그에 대한 해결방안을 같이 살펴보았습니다.정리를 하면 가정내에서부터 교육되고 학습된 이러한 성차별적 관념을 실제 생활에서 어떻게 받아들이고 행동해야 할지 어려운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이는 너무 오랜 기간 학습된 사회,문화적 관습에 의한 의식이 세대별로도 차이가 너무 커 복잡하게 얽혀있었기 때문이다.따라서 실생활에서의 인식을 점차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간접차별에 대한 규정이나 교육 등을 통해 꾸준한 정책적,실천적인 해결책들을 마련해나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이상으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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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5: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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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6장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0130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가족 간의 갈등과 해결 방안</p><p>  현재 우리 사회에서 꽤 많은 사람들이 가정 갈등을 경험한다.실제로 한국 보건 사회 연구원의 조사에 따르면 약 3명중 1명이 가정 갈등을 겪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가정 갈등 문제가 심화되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될 수 도 있다. 그러나 가정 갈등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피하기 어려운 문제이기도 한다.그러므로 우리는 가정 갈등의 원인과 문제점, 이에 따른 해결 방안을 알고 실천해야 한다.   가족들 간의 갈등 원인 첫 번째는 세대 차이 이다.가족 간의 갈등 원인 조사에 따르면 37.5%가 세대 갈등일 정도로 세대 갈등은 심각한 문제이다.세대 갈등은 기술, 경제의 급격한 발전으로 변한 문화가 이 변화를 따라오지 못하는 세대 간의 문화 지체가 주 원인이다.특히 우리 나라는 50년 간의 급격한 발전과 변화로 다른 나라보다 세대 갈등 문제가 심각하다.그러므로 이에 따른 가정 내의 적극적인 문제 해결 태도가  필요 하다. 세대 갈등을 해소 하는 방법은 서로를 존중하는 것 이다.세대 간의 차이는 잘못된 것 이 아니라 불가피한 문제이다. 그러므로 서로를 틀렸다고 생각 하기 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알아가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서로를 알아가고 이해 하기 위해 원활한 소통을 하는 것 도 매우 중요 하다.   가정 간의 갈등 원인 두 번째는 소통 단절 이다.현대의 기술 발전으로 많은 전자 기기들이 공급되면서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 보다는 전자 기기를 사용하는 시간이 많아지게 된 것이 주원인으로 이로 인해 몇 몇 의 카톡을 사용하여 대화하는 가정이 생길 정도로 대화하는 시간이 줄게 되었다. 이 문제가 심화되면 가정의 개인 화 까지 야기 될 수도 있다.그러므로 이에 따른 문제를 해결하는 것 이 중요하다. 해결 방안은 같이 있는 시간을 늘리고, 이 시간에는 전자 기기를 사용하는 대신 대화를 하는 것 이다.이 방법을 통해 서로 대화를 하고 시간을 보내며 가족과 더욱 친밀해지고, 가족 간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가정의 갈등 원인 세 번째는 가치관 차이 이다.가치관은 사람 개개인의 주된 신념과 생각에 따라 형성된 것이므로 아무리 가족이라고 할지라도 다르고 부딫칠 수 있다. 가치관 차이는 아이와 부모, 부부 사이 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이는 가정의 불화와 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문제 이므로 해결 하려는 태도가 중요 하다.먼저 아이와 부모 갈등의 해결책은 서로 이해하는 것 이다.아이와 부모는 서로 다른 세대에 태어나 앞에서 설명한 세대차이가 생길 수 있다.또한 청소년기 자녀들은 사춘기로 인해 급격한 감정변화와 정서발달을 겪음으로서 이 시기에 부모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고 결국 싸우게 되는 문제가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다.그러므로 부모와 자녀간의 서로 이해하고 도움을 주려는 노력이 필요로 한다.두 번째로 부부갈등의 해결책을 살펴보면, 일단 부부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 서로 다른 경험을한 사람들 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이에 따라 돈,자녀 교육 등 여러 측면에서 서로의 가치관이 따라 생각이 달라 갈등을 겪을 수 있다.그러므로 부부는 서로 생각이 다를 때 자신의 생각을 몰아 붙이기 보단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고 서로 합의하고 어떤 부분은 양보 하거나 배려하려는 태도가 매우 중요 하다.  가족은 다른 인간관계와 다르게 마음이 맞지 않는다고 끊어 낼수 없는 중요한 관계이다. 이에 따라 여러 가정 갈등은 불가피한 문제이다.그러므로 문제를 해결하고 서로의 관계를 친밀하게 유지하는 것 이 중요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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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5: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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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8-오병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01373</link>
         <description><![CDATA[<p>생활 속 갈등<br><br>  여러분은 갈등을 겪어 보셨나요? 아마도 이 세상에서 갈등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 예시로는 제가 재미있게 읽은 책, ⟨순례 주택⟩이 있습니다. 주인공인 수림은 가족갈등과 이웃 갈등을 겪지만, 순례 씨와 함께 해결합니다. 지금부터 가족, 이웃 갈등의 원인, 사례와 해결 방안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p><p>  먼저, 가족갈등의 원인과 사례를 알아보겠습니다. 한국청소년정책 연구원에 따르면, 2018년 가출 청소년 730명의 가출 원인 1위는 가족과의 갈등이었습니다. 가족갈등의 대표적인 원인으로는 잔소리가 있고 그중 공부 중심의 대화가 청소년들을 힘들게 했습니다. ⟨순례 주택⟩의 주인공인 수림이는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떨어져 가족과의 관계가 좋지 않았고 부모님도 수림이를 따돌렸습니다. 수림이와 부모님은 시간이 지난 후 관계가 회복되었지만, 부모와 자녀의 갈등이 재판까지 넘어간 사건도 있었습니다. 오스트리아의 한 청소년은 자신의 어릴 적 사진을 동의 없이 올렸다며 부모를 고소하기도 했고, 인도의 한 남성은 자신을 동의 없이 낳았다며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부모를 고소했습니다. 또 가족갈등은 많은 스트레스를 주는데요, 비극적인 사건들과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서, 우리는 가족 갈등을 해결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가족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p><p>  가족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통이 필요합니다. YTN 뉴스의 조연주 미디어 심리학자는 가족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대화라고 했습니다. 내가 생각했을 때 좋은 말이지만, 상대방이 들었을 때 기분 나쁠 말은 삼가야 한다고 합니다. 만약 꼭 해야 하는 말이라면, 타이밍을 잘 보고 말해야 합니다. 또 가족 간의 존중이 필요하고 공감과 긴 대화 시간도 필요합니다. 가족갈등은 자연적인 것입니다. 우리가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닌 해결해야 하는 대상입니다.</p><p>  그다음으로 이웃 갈등의 원인과 사례, 문제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시가 조사한 결과, 2016년 서울시 이웃 갈등 원인 1위는 층간 소음이었습니다. 층간 소음은 큰 싸움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요, 실제로 강서구의 40대 남성은 층간 소음으로 이웃을 살해했고, 인천의 한 남성은 담배연기 때문에 이웃을 살해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이런 끔찍한 사건을 줄이기 위해서 우리는 이웃 갈등을 줄여야 합니다.</p><p>&nbsp;&nbsp;이웃 갈등을 줄이기 위해서는, 소통과 많은 배려가 필요합니다. 늦은 시간에 큰 소리를 내지 말아야 하고, 소음을 줄이기 위해 매트를 설치하거나 슬리퍼를 착용해야 합니다. 우리의 작은 배려가 큰 갈등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요?<br>&nbsp;&nbsp;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갈등을 겪습니다. 지금까지 가족갈등과 이웃 갈등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우리의 잘못된 행동이 작은 말다툼에서 폭력, 고소, 그리고 살인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배려와 소통이 많은 것을 바꿀 수 있습니다.</p><p>&nbsp;&nbsp;</p><p><br/></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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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5: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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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3-이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01719</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학교폭력이란?</p><p>학교폭력이란  어떤학생을  교내,교외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폭력,감금,협박,약취,유인,명예훼손,모욕,공갈,강요,강제적인 심부름 및성폭력,따돌림,사이버폭력에  의하여  신체,정신또는  재산상의   피해를  수반하는  행위를  말한다.</p><p>학교폭력시  가해학생은  1서면사과,2접촉및</p><p>협박이나  보복행위금지,3교내봉사,4사회봉사5특별교육,6출석정지,7학급교체,8강제전학,9퇴학까지  처벌받을수  있다. (퇴학은  고등학교부터실행 된다.)</p><p>경기수원에서는  피해자가  가해학생의  남자</p><p>친구를  건드렸다는  이유로  중학생1학년 여학생7명이  초등학교6학년  여학생을  집단폭력  했다. 수원경찰서는  여학생7명을  폭행혐의로체포했다 가해학셍들은 미성년자라 형사처벌은피했지만 소년원 장기 처분을 받았다.</p><p>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을때에는  절대로 맞서</p><p>싸우지 말아야하고 하교폭력을 하는 것을  보았다면 일단 그자리에서 빨리 빠져나와야 한다 빠져나온후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폭력의 위험에 대해서 혼자고민하지 말고 교사,경찰,부모님에게 알려 도움을 받아야 한다.그리고 등하교 하는 법을  바꾸고  되도록  혼자다니지  말아야 한다.</p><p>학교폭력은  교내,교외에서  학생이  학생을  대상으로  발생한 상해,폭력,감금,협박,모욕,공갈,따돌림등등을 수반하는  행위를 말하며  학교폭력시  가해학생은  1호부터 9호까지의 징계를 </p><p>받을 수 있으며 더 크게는 소년원단기,장기 송치처분을 받을 수 있다.</p><p>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을 때에는 가해자와 맞서 싸우지 말아야</p><p>하고 학교폭력 적발시 빨리 그자리에서 나온후 사람들에게</p><p>도움을 요청해야한다</p><p>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을시 교사,경찰,부모님에게 알려 도움을 </p><p>받아야한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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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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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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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15 신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01949</link>
         <description><![CDATA[<p>제목:가족의 다양한 모습과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p><p>    가족이란 무엇일까? 옛날에는 대체로 혈연,혼인으로 관계가 되어 같이 사는 사람이라고 가족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가족의 뜻이 바뀌었다. 현재는 가족을 일상생활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집단 또는 그 구성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가족의 뜻이 바뀐 계기에는 가족 구성원의 종류가 다양해진 점이 있다.</p><p>    가족의 종류를 크게 대가족,소가족,핵가조,확대가족으로 구분할 수 있다. 대가족이란 부모와 자녀,부모의 부모(조부모)나 형제자매,사돈 등으로 구성된 가정을 뜻한다. 소가족은 대가족의 반댓말로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가정을 뜻한다. 핵가족은 소가족과 비슷한 말로 부모와 미혼의 자녀로 구성된 가정을 뜻한다. 확대가족은 부부와 그 결혼한 자녀로 구성된 가정을 뜻한다.</p><p>    그 밖에도 다양한 종류의 가족 형태가 있다. 그 예로는 4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재혼가족,조손가족,다문화 가정,한 부모 가정이 있다. 재혼가족이란 한 명 이상의 초혼이 아닌 이전 결혼을 경험한 성인 남녀와 자녀로 구성되어있는 가정을 뜻한다. 조손가족은 조부모와 자녀 즉 손주로 구성되어있는 가정을 뜻한다.다문화 가정은 한국 국민과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으로 구성되어있는 가정을 뜻한다. 한 부모 가정이란 부모중 어느 한 쪽만 있는 가정을 말한다. 실제로 닷 페이스라는 유튜브 채널에서 소개한 다양한 가족의 형태와 실제 사례가 있다. 조손가족의 예로는 조부모 임서해씨와 딸 임수경,임수정님이 출현하였다. 한 부모 가정의 예로는 부모님(어머니)정옥순씨와 딸 신은지,백근영,신응성님이 출연했다.</p><p>    이러한 가족의 다양성 속에서 우리가 가져야 할 태도가 있다. 첫 번째로 포용적이고 이해심 깊은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태도를 가지기 위해서는 편견을 버리고 다양한 가족을 존중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두 번째로는 서로를 배려하는 태도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다양한 가족 유형에 대한 배려는 그들과 좋은 관계를 만드는 지름길이 된다.</p><p>    이처럼 가족은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각기 다른 방식으로 사회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족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그 가족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가 있지만 그 속에서 가족 구성원들은 서로를 도우며 해처 나갈 수 있다. 가족의 다양성은 곧 사회의 다양성이며 이를 이해하는 것은 현대의 중요한 과제라 할 수 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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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6: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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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01 강주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02122</link>
         <description><![CDATA[<p>  제목:일상생활에  모르고 사용되는 장애인 비하표현들</p><p><br></p><p>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비하표현중 뜻모르고 사용 되는 단어들이많다.  나는 그중에 장애인을 비하 하는 말,속담 몇개를 소개할려고 한다.</p><p>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장애인 비하표현으로 첫번째는 바로 '벙어리 장갑'이다. 벙어리 장갑은 언어,청각 장애인을 비하 하는 말로 정확히 '언어 장애인'을 낮잡아 이르는 말이다. 두번째로는 '병신'이다. 이단어는 10대 청소년이 많이 쓰는 말중 하나이며 예를들어 "병신같은놈" 등으로 쓰인다. 하지만 이 단어에는 깊은뜻이 있다. 바로 '신체의 어느 부분이 온전하지 못한 기형이거나 그 기능을 잃어버린상태'를 뜻하는 표현으로 팔이나 다리를 갖고있지 못한는 장애인을 비하 하는 표현이다. 세번째로는 '절름발이 정책'이다. 절름발이 정책은 '정상적이지 않은 정책'으로 장애인은 정상적이지 못한 사람이라는 편견이 담긴 표현이다.</p><p>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장애인을 비하 하는 속담으로는 첫번째로는 '꿀먹은 벙어리'이다. 전에 소개했던 '벙어리 장갑'에도 들어갔던 '벙어리' 이기에 조금은 익숙하게 보일수 있다.  꿀먹은 벙어리는 속에있는 생각을 겉으로 나타내지 못하는 사람으로 언어장애인을 비하 하는 속담이다. 두번째로는'장님 코끼리 만지다'이다. 이 속담의 뜻은 '어떤현상의 일부분만 보고 전체를 말해서는 안된다'(-만지다) 하는 뜻으로  청각 장애인을 비하 하는 표현이다.</p><p> 지금까지 일상생활에 뜻모르고 사용되는 장애인의 대한 비하표현및비하 속담의 대해 알아봤다. 그렇다면 이제부턴 장애인 비하표현의 대한 대책 표현을 알아보자. 먼저 '벙어리 장갑'은 '손모아 장갑'으로 바꿀수있고,'병신'은</p><p>'모자라는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바꿀수있다 이제 장애인 비하 속담의 대책 표현을 알아보자. 우선 '꿀먹은 벙어리'는 '말을 못하는'으로 바꿀수 있고, '장님 코끼리 만지다'는 '주먹구구구식' 으로 바꿀수있다.  지금까지 일상생활에 뜻 모르고 쓰이는 장애인 비하표현및 속담 이에대한 대책표현 까지 알아봤다.  내가 이주제로 글을쓴 이유는 살제로는 매우 않좋은 뜻을 갖지고있는 장애인 비하표현들을 사람들이 모르고 막 쓴다는 사실이 굉장히 안타까워 서이다. 만약 당신이 이글을 끝까지 읽었다면 이제부터라도 말을 조심히며 사용해 일상생활에 까지 영향을 끼쳤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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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6: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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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121 이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02558</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제목:친구들의 중요성과 장단점</mark></strong></p><p><strong> 청소년 때는 또래 관계가 많은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좋은 친구를 만나면 좋게 변할 수도 있고,좋지 않은 친구를 만나면 나쁘게 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친구들의 중요성과 장단점,건강한 관계 형성 방법에 데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strong></p><p><strong>먼저 건강한 관계 형성 방법에 데해 알려드리겠습니다</strong></p><p><strong>첫 번째는 경청해주며 주며 공감하는 것 입니다. 만약 내가 다른 사람의 말을 경청해주고 공감해준다면 그 삼은 호감과 신뢰,감사를 느끼게 될 것 입니다.</strong></p><p><strong>두 번째는 먼저 베푸는 것 입니다. 사람들은 관계를 통해 손해 보는 것을 싫어합니다. 하지만 누군가 먼저 베푼다면 당연히 좋은 마음을 가지게 될 것 입니다. 주의할 점은 대가를 바라고 베풀어서는 안된다는 것 입니다.</strong></p><p><strong>세 번째는 상대를 존중하고 경계를 지키는 것 입니다. 관계가 깊어질수록 상대가 편하게 느 껴지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지만 편하게 대한다고 해서 함부로 대하거나 상대에 데한 존중 없는 행동을 한다면 그것은 매우 큰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경계를 지키는 것은 건강하고 조화로운 대인 관계를 조성하는데 매우 중요하고,자신의 경계를 인식하고 존중함으로서 상호 존중과 이해의 환경 조성을 할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의 생각이나 사생활에 대해 불 필요한 간섭을 하거나 선을 넘는 말과 행동을 해서는 안될 것 입니다.</strong></p><p><strong>또래 친구들(집단)의 장점은 사회성 발달의 중요 무대가 되고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으며,정체성과 존재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 줍니다.그리고 미국 심리 학회에 따르면 친구가 있는 사람은 삶에 더 만족하고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적다고  발표하였고, 긍정적인 우정은 정서적 지지와 정신 건강 개선,강한 소속감과 유대감,긍정적인 자기감 등 많은 이점을 제공 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집단에 속하지 못한 친구는 소외감과 극심한 스트레스를 느낄 수 있습니다.</strong></p><p><strong>친구를 빠르게 사귀는것도 좋지만 그 친구가 나에게 도움이되는지 생각해 보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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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0:46: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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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312-심현준</title>
         <author>2410306_20</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29125</link>
         <description><![CDATA[<p>          학교폭력중 하나, 은따에 관하여...</p><p><br></p><p>  은따를 아십니까? 은따는 새로운 학교폭력의 종류로 점점 흔해지고 심해지고 있는 것 입니다. 은따는 '은근히'와 '따돌린다'가 합처져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많이 일어납니다. 이런 은따는 많은 특징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p><p>  첫번째 특징은 은따가 단체로 일어난다는 것 입니다. 다른 학교폭력은 보통 1~3명이 하는 반면 은따는 뒤에서 말로 따돌리기 때문에 확산되기가 </p><p>쉽습니다. 이런 특징은 은따가 적게는 3명, 많게는 한 학급 만큼의 가해자가 생길수 있게 합니다.</p><p>  두번째 특징은 은따가 주로 15~16세에 발생한다는 것 입니다. 사람들은 15세 정도에 사춘기가 시작되는데 이런 사춘기가 은따의 주범 중 하나입니다. 사춘기 때는 외모에 관심이 커지는데 이때 다른 사람의 외모에도 </p><p>신경을 써서 은따는 보통 신체특징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p><p>  세번째 특징은 은따는 매우 비열하고 교묘하다는 것 입니다. 은따는 보통 한 사람의 사적인 감정으로부터 시작하거나 누구나 예측하지 못한 방향으로 진행됩니다. 은따는 사적인 감정에서 한 사람이 대상의 뒷담화를 시작합니다. 아무리 대상에게 친밀감과 친숙한을 가지고 있어도 계속 가해자가 은따를 시도한다면 넘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과정으로 은따는 점점 심한 상황을 만들게 됩니다. 그럼 예측하지 못한 방향은 무엇일까요? 바로 한 사람의 실수입니다. 어떤 사람이 말실수를 하면 누군가 먼저 꼬투리를 잡아 은따를 시작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p><p>  은따는 해결 방법이 있는데 그 방법은 바로 가해학생을 신고하는 것 입니다. 만약 우리가 가해학생을 신고한다면 학폭위로 해야합니다. 학폭위에서는 가해학생에게 적절한 처분을 내릴 것 입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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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1:08: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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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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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0 서몽원 남녀차별을 하면 안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45758711</link>
         <description><![CDATA[<p>  제목:남녀차별을 하면 안된다</p><p><br/></p><p>  </p><p>  세상에서는 남녀차별이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남녀차별이란 여성 또는 남성을 동등하게 여기지 않고 한 성이 다른 성을 차별하는 행위입니다. 남녀차별에 대한 문제점, 사례, 해결방안을 설명하겠습니다.</p><p><br/></p><p>  남녀차별에 대한 문제점은 단지 여자라는 이유 때문에 남성들한테 대부분 차별을 받습니다. 여자라고 남자보다 지능, 생각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여자라서 부당한 대우를 받는 것입니다. 남성이 여성을 수준이나 가치, 능력 등이 더 낮은 존재로 여겨서는 안됩니다.</p><p><br/></p><p>  남녀차별에 대한 사례는 인터넷에서 남성이 여성에게 설거지하기, 커피 만들기 등을 시켰습니다. 자신도 할 수 있는 일인데 여자라서 이렇게 시키는 것이고 이러한 일들이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p><p><br/></p><p>  남녀차별에 대한 해결방안은 남녀차별을 금지하고 처벌하는 법적 제도적 제제가 필요합니다. 여성과 남성을 동등하게 존엄한 인격체로 인정하고 대우하는 자세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p><p><br/></p><p>  남녀차별은 여전히 일어나고 있고 한 성이 한성을 차별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성에 대한 존중의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여성과 남성 둘다 동등하게 여겨져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한성이 한성을 배려하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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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1:3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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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학교폭력 중 ‘은따’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10303-김민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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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은 학교폭력, 은따에 심각성에 대해 아시나요?</p><p>은따는 우리 생활 속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점점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은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p><p>  먼저 은따의 정의를 설명하겠습니다. 나무위키에 따르면 은따란 ’은근히‘와 ’따돌린다‘(혹은 ’왕따‘)가 합쳐진 은둔형 왕따의 줄임말인 은어의 하나입니다. </p><p>  두번째로, 은따에 심각성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중앙일보 2023.3.28 “겉으로 표나지 않는 학폭, 속으로 멍드는 은따 “기사에따르면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은따 문제가 공공연하게 발생하고 있지만 따돌림 특성상 ‘피해를 증명하기 어려워 고통이 가중된다’고 했습니다. </p><p>  세번째로, 은따의 사례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동아일보 2015.2.26 “폭행은 줄었지만 은따는 점점 심해져… 교묘해진 학교폭력” 기사에 따르면 피해자와 가해지는 친한사이였다고 했습니다. 피해자가 만화 캐릭터를 그려 SNS에 올렸는데 가해자가 그 만화 캐릭터를 욕되게 했다며 장난처럼 적었습니다. 그러자 SNS 속 모든 친구들이 피해자를 따돌리기 시작했습니다. 또 피해자의 외모를 강아지 ’시추‘라고 표현하며 SNS에 ’시추‘는 더럽고 못생겼다, 왕따이다 라며 은유적인 글을 올리며 따돌렸습니다. </p><p>  마지막으로 은따를 당했을 때의 대처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brunch story 2020.11.3 ”왕따, 은따, 학교폭력, 언어폭력 대처법” 기사에 따르면 놀림, 따돌림을 당했을때 자신을 놀리거나 따돌리는 친구에게 이유 물어보기, ’네가 하는 행동이 나를 기분 나쁘게 한다‘는 사실 알려주기, 놀림, 따돌림이 지속된다면 부모님, 교사에게 날리기, 학교전담경찰관님께 상환 전달하기, 학교폭력 지원 센터로 상담 및 신고하기 등이 있습니다.</p><p>  학교폭력은 우리 주변에서도 정말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주변에 관심을 가지고, 신경을 써야합니다. 그리고 만약 학교폭력에 당한다면 꼭 주변에 알리고 대처하시길 바라겠습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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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1:3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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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19 이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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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 </p><p>이 책의 주인공인 "김다현"은 올해로 15살 중학교 2학년이다. 다현이는 보통의 새학기 반 배정날에 학생들처엄 "다섯손가락" 친구들과 반이 떨어질까 스트레스를 받는다. 새학기 당일 날 다섯손가락 친구들중에 아람,병희와 반이 붙게되었지만 다섯손가락 친구들이 뽑은 밉상순위 2위인 노은유와 짝궁이 되고만다. 은유와 다현이는 은유와 수행평가 같은 조가 되아 수행평가를 같이 하게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은유를 포함한 조원들과 친해지게 되고 나중에는 은유와 다현이 둘다 부모님중 한분이 돌아가신 공통점도 찾아 서로의 마음을 조금 열지만, 다현이는 친구들이 싫어하는 은유와 친하게 지내면 다시 한번 작년처럼 은따가 될까봐 은유에게 거리를 둔다. 정신의학신문에 의하면 다현이처럼 친구들의 눈치를 보는 이유는 내가 잘 보여야 하는 사람과 관계가 끊어지 싶지 않아서 라고 한다. 다현이는 은유를 보면 볼 수록 나쁜애는 아닐 것 같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람이와 은유사이에 오해를 풀려 용기를 내 말하지만 다현이의 말을 듣지않는데다 다현이가 설아에게만 말한 정현우를 좋아한다는 말을 아람이도 알고 있어 설아에게 서운함을 느낀다. 아람이와도 단둘이 있으면 서로의 말이 주고받는것에 불편함을 느낀다. 그러다보니 은유와 조원들, 해강이 시후와 모둠조사를 하고 노는게 더 편해질쯤에 다섯손가락 친구들 중 하나인 미소가 다섯손가락 아이들이 뽑은 밉상 1순위 황효정과 같은 학원을 다니게 되면서 효정이를 다섯손가락 단톡에 초대를 하게되자 다현이가 이틀동안 아파서 학교를 안 갔을때도 조용했던 단톡방이 효정이가 들어오자 언제 욕 했냐는듯 단톡방이 활기가 넘쳤다. 나중에는 효정를 포함한 다섯명이 다현이를 빼고 영화 약속을 잡고 있었다는걸 본 다현이는 기분이 상해 영화 약속에 동참하지 않고 은유와 친구들과 화장품 가게에서 놀다가 나온다. 여태 은유와 놀고있었다는 걸 본 설아는 화가 나 다현이에게 과거일을 들먹이며 서로 싸우게 된다 그 일 이후로 다현이는 더 이상 눈치를 보지않고 나다움을 찾아가며 이야기가 끝난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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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1:3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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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소중한 가족-10318-이지용</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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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여러분은 정확하게 가족의 의미를 아십니까? 가족이란 대체로 혈연, 혼인으로 관계되어 같이 일상생활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집단이나 그 구성원을 뜻하는 말이다.</p><p>  가족의 형태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핵가족, 대가족, 한부모가족, 재혼가족, 무자녀가족, 동거가족 등 여러 가족의 형태가 있다.  핵가족은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가장 일반적인 가족 형태이고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라 더욱 보편화 되었다. 핵가족은 경제적 자립성이 높고, 자녀 양육에 집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가족 구성원 간의 유대가 약해질 수 있는 단점도 있다. 대가족은 부모, 자녀, 조부모, 이모, 삼촌 등 여러 세대가 함께 사는 가족 형태이다. 이 가족 형태는 전통사회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 간의 강한 유대와 지원 체계를 특징으로 한다. 대가족은 경제적 부담을 나눌 수 있고 자녀에게 다양한 역할 모델을 제공할 수 있다. 그러나 구성원 간의 갈등이 발생할 수 있고, 사생활이 부족할 수 있다. 한부모가족은 부모 중 한명과 자녀로 구성된 가족 형태이다. 이 가족 형태는 이혼, 사별, 미혼모 등 다양한 이유로 발생할 수 있다. 한부모 가족은 양육 부담이 크지만, 자녀에게 더 많은 개인적 관심을많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재혼가족은 이전 결혼에서 자녀를 둔 부부가 재혼하여 형성된 가족 형태이다. 이 가족 형태는 자녀가 새로운 부모와 형제자매를 받아들이는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재혼가족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여 새로운 가족 문화를 형성하는 특징이 있다. 무자녀가족은 자녀 없이 부부만으로 구성된 가족 형태로 경제적 여유가 있으며, 부부가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다. 그러나 노후에 의지할 자녀가 없다는 점에서 외로움을 느낄 수 있다. 마지막 동거가족은 법적 결혼 없이 함께 사는 남녀가 형성한 가족 형태이다. 이 가족 형태는 현대사회에서 점점 더 흔해지고 있다. 동거가족은 결혼의 법적, 사회적 제약 없이 자유롭게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법적 보호가 부족할 수 있고 사회적 인식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p><p>  가족으로 살면서 여러가지 기능이 있다. 그 중 대표적인 기능으로 생산 및 소비 기능, 재생산 기능, 사회화 기능, 사회화 기능, 보호 기능, 교육 기능 등이 있다. 먼저, 생산 및 소비 기능은 가족이 구성원들의 경제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필요한 물품과 서비스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기능이다. 재생산 기능은 사회의 연장과 발전을 위해 새로운 세대를 출산하고 양육하는 가능이다. 사회화 기능은 가족은 사회의 기본 단위로서, 구성원들에게 사회적 규범, 가치, 행동 양식을 습득하게 하는 기능이다. 보호기능은 구성원들을 신체적, 정서적, 경제적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기능이다. 교육기능은 구성원들에게 지식, 기술, 가치, 믿음 등을 전달하는 기능이다.</p><p>  현재 가족의 형태는 점점 변화하고 있다. 산업 사회가 등장하면서 지배적인 가족 형태로 핵가족이 확산되고 있다. 가족의 형태에 영향을 미치는 두가지의 큰 요소가 있는데, 이는 여성 경제활동의 증가와 이혼율의 증가이다. 전통적인 핵가족은 남성이 상근제 직장에 근무하고 여성이 전업주부로 노동분업으로 이루어진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최근 맞벌이 가족이 증가하고 있다. 이는 부부 모두가 고용노동에 참여하는 가족이다. 대부분의 사회학적 연구에 따르면, 여성이 가정 외부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경우에도 가정에 돌아와서는 가사노동을 수행하는 이중 부담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이다. 현대사회에 나타나는 다른 특징은 편부모가족의 증가이다. 우리나라와 같은 선진국의 산업사회에서 이혼율이 증가하고 미혼모가 증가하고 있다. 편부모가족이란 부부 어느 한쪽과 자녀로 구성된 가족을 말한다. 미국의 이혼율은 50%에 이르는데 한국에서도 이혼율이 증가하게 되어 편부모가족이 증가하고 있다. </p><p>  가족은 우리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다. 그들은 우리의 힘과 지지가 되어주며, 우리가 어려운 시간을 겪을 때에도 우리를 위로해주고 격려해준다. 또한 우리에게 사랑과 안정을 제공하며, 우리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우리는 우리의 가족과 가까워지고 그들과의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여러 방법을 실천해야 한다. 첫째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 가족 구성원들과의 소통을 많이 하는 것 또한 하나의 방법이다. 셋째, 가족 구성원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를 보여주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방법을 실천하여 우리의 소중한 가족과</p><p>좀 더 가까워지기를 바란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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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05 01:4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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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321-이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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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이웃과 가까워지자!</p><p> 여러분은 '이웃'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지요? 예를들어, 얼굴이라든지, 전화번호등... 저는 제 이웃의 얼굴밖에 모르는데요, 이것으로 알수 있는점이 저는 이웃을 그냥 옆집에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사람마다 다 다르겠죠. 이웃이 친구이신 분도 있으실거고, 가족, 심지어 이웃이 웬수이신분도 있으실거 같아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이웃과 알고, 서로 얘기만 해도 좋은 영향력을 끼칠수 있다는 것이요! 예를들어 이웃과 함께 새로 담근 김치를 주면, 그 사람도 저에게 다른 무언가로 답례를 하겠죠? 그래서 저는 이웃과 가까워 져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왜 그런지 지금부터 설명하겠습니다.</p><p><br></p><p> 우선, 왜 이웃과 가까워 져야 하냐면, 앞에서 설명한 것과 비슷하게 긍정적인 이익을 볼수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웃에게만 친절하게 대해줘도, 그 사람은 우리가 좋은 사람으로 첫인상이 찍힐 것입니다. 그리고 계속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정신적 안정과 소소하지만 물질적 이익까지 일석이조로 챙길수 있다는 것입니다. '순례주택'이라는 책에도 나온것 같이 이웃들끼리 함께 나누고, 자기 이익 따지지 않고 도와주니 너도 좋고, 나도 좋은, 그런 주택이 만들어 진 것입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아파트에사는 사람들중 36%는 위,아래,옆집 얼굴을 아예 모른다고 합니다. 엘레베이터를 함께 타도 말도 없고, 게다가 이웃과 다툰적 없는 세대가 87%가 넘는다고 합니다. 이처럼 싸움까지 무관심해진, 개인주의의 삶에 찌들어가는 현대사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p><p><br></p><p> 둘째로, 질문할 것이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은 '이웃사촌'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이 이웃사촌이란 말은 옛날에 유행했던 말인데, 이웃이 자기 사촌보다 훨씬 가깝고 편해서 이 말을 붙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오랜만에 보는 사촌은 이웃보다 훨씬 어색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이웃과 가까웠던 시절, 저는 이시절이 가족이 두명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같이 놀고, 같이 나누고, 밥먹고 하면, 평생의 친구, 혹은 평생의 동반자 까지 될수 있습니다. 감히 가치로 판단할수 없는, 그런 행복을 이웃이 줄수 있습니다. 하지만, 요즘에는 한걸음에서 두걸음만 걸어가면 옆집인데, 얼굴도 모른다고 하죠. 그만큼 개인주의의 삶이 강해진 것입니다. 즉 각자도생를 하는 것이죠.</p><p><br></p><p>마지막으로, 이것은 주장이 아니라, 제가 전하고자 하는 말을 할것입니다. 유튜브 채널 취재대행소왱 이라는데에서 본 영상이 있는데, 내용은 5세부터 74세까지 최근에 이웃과 나눈 대화를 물어보는데, 역시 5세에서 30대 후반 까지는 이웃의 얼굴만 알거나 인사만 나눈 정도라 합니다. 하지만, 이웃사촌이란 개념을 알고있으신 40대에서 70대 분들은 비교적 많이 나눈다고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이역시 젊은 세대들에게 개인주의의 성향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오늘은 한번, 남이 먼저가 아닌, 내가 먼저 말을 거는건 어떨까요?</p><p><br></p><p> 결론으로, 나는 이웃과 가까워 져야 한다는 주제로 근거 두개와 조언 한개로 글을 써보았다. 나는 우리 이 개인주의의 삶에 찌든 현대 사회를 바꾸기 위해, 나부터 우리 이웃에게 먼저 말을걸어 친밀감을 쌓아 볼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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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04:17: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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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2 노은유</title>
         <author>loveyaaa454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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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족 갈등을 해결하는 법</p><p>가족갈등이라는 표현을 아시나요? 가족 갈등이란 가족 구성원 사이에서 서로 반대되는 생각이나 처지, 이해 따위로 인하여 생긴 충돌을 의미합니다. 저는 살면서 적어도 한번쯤은 겪게 되는 갈등이 가족에 관련된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실제로 학업, 불륜, 의견 차이 등으로 여러 유형의 가족 갈등이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갈등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p><p>첫번째 방법은 서로 존중하며 상대방을 이해하고 수용하는 것입니다. 가는 말이 고우면 오는 말도 고와지듯이 내가 먼저 상대방을 이해해주면 나 또한 이해 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그 사람에 대한 편견, 선입견 등을 버리고 상대의 말이나 몸짓을 객관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개인적 편견은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로 존중한다면 큰 싸움 없이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때, 중립적 상황에서 상황을 조율하고 당사자들 사이의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해 해결책을 찾는 역할을 하는 중재자를 추가하여도 좋습니다.&nbsp;</p><p>두번째 방법은 갈등을 제 때 해결하는 것입니다. 갈등을 피하거나 미루게 된다면 서로에게 좋지 않은 감정들이 쌓여 더욱 큰 갈등 상황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갈등을 피하거나 체념하지 않아야 합니다. 때로는 갈등상대를 회피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지만 가족은 회피하거나, 무시할 수 없는 소중한 사람들이기에 결코 적절한 방법이 아닐 것 입니다. 모두들 갈등을 겪으면 회피하거나, 체념하거나, 소극적으로 저항하거나 타협하지만, 성숙한 이들은 함께 문제를 해결하며 더욱 발전하므로 우리도 문제를 성숙하게 해결해야 합니다.</p><p>마지막 세번째 방법은 갈등 상황을 객관적으로 인정하고 가족 간에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것입니다. 아무 일도 없는 척 하는 것은 갈등 해결법이 아닙니다. 자신의 잘못, 해결할 문제가 있다는 것을 솔직히 인정해 보세요. 갈등은 상호 솔직함을 보일 때 해결이 시작됩니다. 우리가 서로 비난하거나, 양보하거나, 한 발 물러선다면 지금 당장은 갈등이 해소된 것처럼 보이지만, 갈등의 골이 더 깊어지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의견이 충돌하거나 상처를 받을 때는 서로에게 무슨 생각이던, 어떤 감정이던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p><p>갈등은 피할려야 피할 수 없는 불가피한 것입니다. 어떻게 해결하는 가에 따라 그 사람과의 관계가 개선될 수도, 악화될 수도 있을 것 입니다. 위의 주장은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소신과 위의 주장들을 조합시켜 미련없이 문제를 해결해 보세요. 여러분은 지금 갈등 중인 상대가 있나요? 만약 있다면 오늘 그 사람에게 당신의 진심을 털어놓는 것은 어떨까요? 서로를 존중하며 이해해주고, 솔직한 대화를 나누는 등의 노력을 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 입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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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1 23: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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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려 읽기 활동지</title>
         <author>loveyaaa4545</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140509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2maHquzYFskI_aM8b7B1Cod75w5MAveIO60IAmjynhY/edit?usp=sharing">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2maHquzYFskI_aM8b7B1Cod75w5MAveIO60IAmjynhY/edit?usp=sharing</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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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0:44: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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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125임지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1689263</link>
         <description><![CDATA[<p>외국과 한국의 학교 폭력 처벌 차이</p><p><br/></p><p>첫번째 외국의 잘 사는 국가 들은 학교 폭력 %가 낮습니다 왜냐 하면 일단 미국 같은 경우는 경비원이 거의 모든 학교의 문제를 해결하고 만약 경비원의 눈 을 피해 학교 폭력을 하다 걸릴시 366달러의 벌금과 피해자가 8일 동안 학교의 안 나 올 시 6000달러를 배상금을 주어야 합니다</p><p>2번쨰 는 배상금의 차이 입니다 한국의 경우 500만원 이하의 벌금 혹은 무혐의 판결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하지만 외국의 경우 약 366 억원 의 벌금을 배상 하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또한 학교 폭력을 방치한 교육 당국 에게 약 116억 의 벌금을 부과 했습니다 </p><p><br/></p><p>3번째는 피해자의 미래 입니다 </p><p>한국의 같은 경우 학폭 를  당한 후 정신적인 피해와 트라우마 그리고 끝내 생을 마감 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외국의 경우 학교가 적극 적으로 치료를 해주어 잜살아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p><p><br/></p><p><br/></p><p>오늘은 한국과 외국의 처벌 수위를 비교 해봣습니다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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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2 04:1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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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1 강수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5989013</link>
         <description><![CDATA[<p>&lt;우리들을 망치는 학교폭력&gt;</p><p> 학교는 학생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곳입니다. 그만큼 청소년들의 인격 형성에 막대한 영향을 미칩니다. 그런데 요즘 학교폭력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p><p>   교육부에서 학교폭력 실태조사를 한 결과 학급별로 초 3.9%, 중 1.3%, 고 0.4%으로 학교폭력 피해자가 많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p><p>    하지만 이런 학교폭력의 문제점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시아뉴스 경제의 기사를 보면 중학교에서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의 목에 커터칼로 흠집을 내고, 기절 시키거나 강제로 돈을 빌려줘서 몇배로 갚게 하는 심각한 짓을 합니다. 하지만 가해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학교폭력 피해자의 62.7%가 신경증 정신병, 공포, 악몽, 심하게는 자살 충동 등에 시달리며 극복하지 못할 수도 있고 사회적 부적응자로 추락하거나 일반인들의 무리에 녹아들수도 있다고 합니다. 또한 후유증으로 PTSD를 앓을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p><p>     많은 사람들은 학교폭력은 고학년만 할 것이라고 알고있는 분이 계실겁니다. 하지만 한국일보의 뉴스기사를 보면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학교폭력을 당하는 학생이 있다고합니다.</p><p>또 다른 머니투데이 뉴스기사를 보면 초등학교 1학년이 자신의 친구를 감금하고 물을 뿌리기도 했다고 합니다.</p><p>     학교폭력은 고학년, 중고등학생의 적뿐만 아니라 저학년까지 우리 모두의 적이고, 피해자에게 힘든 후유증을 남게하거나 자살까지하게하는 무기이기도합니다. 이런 학교폭력을 단절하기 위해선 우리 모두가 노력해야하는 것이 있습니다.</p><p> 첫째. 힘들어 보이거나 학교폭력을 당하는 학생이 있으면 먼저</p><p>가서 도와주기</p><p>둘째. 만약 자신이 학교폭력을 당하는 것같다면 주위의 선생님이나 부모님께 알리기</p><p> 셋째. 서로 비난하지말고 존중하기</p><p>이정도만 해도 우리반, 우리들의 학교는 화목해질 수 있습니다.</p><p>우리 함께 학교폭력을 근절합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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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1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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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2-박종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5996742</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가족에 대한 편견으로 여러 가정이 겪는 피해</mark></strong></p><p><br></p><p> 우리는 가족에 대한 편견이 있습니다. 가정은 돈이 많아야 이룰 수 있고 가정은 화목해야 하고 당연히 아버지와 어머니가 양육자라고 생각하는 편견들이 있지만 그렇지 않은 가정도 많고 오히려 그런 편견으로 피해를 입는 가정도 많습니다.</p><p> 첫 번째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양육자인 가정이 입는 피해입니다.  이 가족은 서로 화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편견이 있지만 &lt;충청 신문&gt;에서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가족은 한 공동체지만 꼭 서로 서로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가정은 꼭 화목해야 한다는 것은 차별이고 오랜 결혼생활을 해도 자녀가 없는 가정도 많기 때문에 꼭 자녀가 있어야 한다는 것도 차별이고 이런 차별들 때문에 힘들어할 수 있습니다.</p><p> 두 번째로 입양 가족이 입는 피해입니다. 입양은 혈연 관계가 아닌 일반인 사이에서 친자 관계를 맺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lt;연합 뉴스&gt;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사춘기 때 자녀가 자신이 입양 되었다는 사실을 알면 문제를 일으킬 것이다' 와 같은 편견이 있다고 조사하였고 이런 편견으로 입양 가족은 피해를 입고 있습니다.</p><p> 세 번째로 조손 가정이 입는 피해입니다. 이런 가정은 양육자가 아버지, 어머니가 아니라는 이유로 피해를 입고 있는데 &lt;한겨레&gt;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아동을 양육하는 사람이 당연히 아버지, 어머니라는 것은 편견이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양육자라고 해서 자녀가 불행한 것도 아니기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양육자인 가정에 피해를 주어서는 안됩니다.</p><p> 그러므로 가족에 대한 편견으로 인해 아버지,어머니가 양육자인 가정, 입양 가족, 조손 가정 등의 수많은 가정에 피해를 주어서는 안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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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22: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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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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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6-김우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003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제목: 청소년 기에 가족, 이웃 친구 등 주변 사람들이 미치는 영향은 중요하다.</mark></strong></p><p><br></p><p>  청소년 기는 인간 발달에 중요한 시기이므로 이 시기에 받는 주변 사람들의 영향은 매우 중요하다. 가족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청소년의 성장과 발달에 많은 영향을 준다.</p><p>  청소년 기에 긍정적인 가족과의 관계는 DBRIA에 따르면 자기 효능 감을 높여주고 스트레스와 우울 감을 감소 시킬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적응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부정적인 가족과의 관계는 학교생활을 방해하고,  스트레스와 우울 감을 증가 시킨다.  그러므로 가족과의 긍정적인 관계 유지는 청소년 기 아동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p><p>  relationship Australia에 따르면 청소년 기에 긍정적인 친구와의 관계는 심리적, 정서적 안정 뿐만 아니라 신체적인 면에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루지로리에 따르면 친구는 우리가 외로움을 느낄 때, 스트레스를 겪고 있을 때 어려운 결정을 내려야 할 때 공유하고 기쁜 소식이 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하고 서로 의지 할 수 있는 존재이므로 친구는 꼭 필요한 존재이고, 좋은 우정 또한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 relationship Australia에 따르면 친구가 없거나 우정이 부족한 청소년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2 배 가량 높다고 나타났으며 친구와의 관계는 우리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많은 영향을 미친다.</p><p>  네이버 블로그에 따르면 어떠한 청소년은 이웃이 자신의 친구보다 더 잘 안다는 생각을 하는 청소년이 꽤 있다고 나왔다. 이것은 사람들이 이웃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있다는 것이고 DBRIA 에 따르면 좋은 이웃과의 관계는 주거 만족 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왔다. 그리고 이웃과 자신들이 알고 있는 정보를 공유하며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도움이 필요할 때 가족 다음에 가까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존재이므로 이웃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좋은 이웃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p><p>  결론적으로 긍정적인 가족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는 청소년 기 아동에게 심리적인 안정과 신체적인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다,  그리고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존재이므로 청소년 기 이웃, 친구, 가족과의 긍정적인 관계를 생성하고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많은 영향을 미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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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25: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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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8-노유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0649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 <strong><mark>학벌주의의 문제점과 해결 방법</mark></strong></p><p><br></p><p> 한국 사회에서 사람들이 가장 심하다고 생각하는 차별은 무엇일까요? &lt;한국 여성 정책 위원회&gt;에 따르면, 학력 및 학벌 차별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학벌 차별을 겪거나 느낀 적이 있는 사람은 90.2%,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62.7%나 되었습니다. (데일리 한국) 그만큼 학벌 차별은 큰 사회적 문제입니다.</p><p> 이러한 차별 때문에 사람들은 지방대를 멀리하게 됐습니다. 지방대를 합격해 등록한 신입생은 전체 10% 미만으로 엄청나게 적습니다. (뉴시스) 또한 인터넷에 "지방대"를 검색하면 "지방대 현실", "지방대 가면 인생 망할까", "지방대 취업 현실" 등 부정적인 단어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지방대학교 중 하나인 전주대학교는 전국 최대 대학 등급을 받았습니다. 회사 취업 기준으로부터 생겨난 편견 아닐까요?</p><p> 학벌 차별의 문제점 중 하나는 좋은 대학을 못 가면 패배자나 낙오자로 여기는 것입니다. 또한 개인의 개성을 계발하고 발휘할 기회를 차단해 버립니다. 반면에 사교육은 더더욱 확장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청소년 자살률이 1위인데, 학벌 차별의 문제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p><p> 학벌 차별을 해결하려면 학력보다는 개인의 능력과 자질이 우선될 수 있게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현재 채용 과정에서 편견이 개입되어 불합리한 차별을 야기할 수 있는 항목을 걷어내고 지원자의 실력만을 평가하여 채용하는 방법인 블라인드 채용을 실행하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또한 대학들을 평준화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러면 입시에 목매달지도 않으며 더 효율적인 곳에 투자가 가능할 것입니다.</p><p> 저는 학벌 차별도 학벌 차별이지만, 대학교 입학 기준과 회사 취업 기준이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형편이 안 좋은 학생과 형편이 좋은 학생은 출발점부터가 다르며, 대학교는 그저 내신 점수가 좋고 시험을 잘 본 학생들을 뽑습니다. 회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시험을 잘 본 학생이 아니라 공부를 잘하는 학생을, 학력이 뛰어난 사람이 아니라 회사에 적합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의 큰 문제점 중 하나인 학벌 차별이 없어지길 바랍니다.</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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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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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6-윤이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0954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strong><mark>이웃 간 갈등 원인과 해결 방안</mark></strong></p><p> 1990년대까지만 해도 이웃 간 갈등은 없거나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2000년대에 들어서며 이웃 간 갈등은  서서히 많아지기 시작했다. 결국 소소한 문제를 넘어서 심각한 문제가 되어버렸다. 그래서 최근에는 옛날엔 보기 힘들던 이웃 간 갈등 해결 방안들이 인터넷 등에 서서히 올라오고 있다. 이런 심각한 이웃 간 갈등의 원인과 해결 방안에 관 설명해 보겠다.</p><p> 첫 번째, 이웃 간 갈등의 가장 큰 원인은 층간 소음이라고 할 수가 있다. &lt;트렌드 모니터&gt;가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행했을 때, 40.4%가 층간 소음을 이웃 간 갈등의 가장 큰 원인으로 뽑았다. 층간 소음의 예로는 늦은 시간 돌리는 세탁기나 청소기 소리, 밤낮을 가리지 않고 나는 아이들 발걸음 소리가 있다. 그러나 대부분은 미리 주의만 했으면 충분히 막을 수 있었다. 낮에 세탁기 돌리기와 청소를 미리 했으면 밤에 하지 않아도 되고, 바닥에 매트를 깔거나 아이들이 뛰지 않도록 어른들이 주의를 주면, 이들은 충분히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이가 잘 지켜지지 않고 있기 때문에 층간 소음이 매우 많이 발생하고 있다.</p><p> 두 번째론 반려동물 문제다. &lt;트렌드 모니터&gt;가 1000명에게 설문 조사를 실행했을 때, 15.4%의 사람들이 반려동물 문제를 이웃 간 갈등의 가장 큰 원인으로 선택했다. 반려동물 중 특히 많이 키우는 개는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짖고, 모두 공격성을 지니고 있기에 교육을 받지 않으면 언제나 다른 생을 물어뜯을 수 있다. 게다가 개는 산책을 가거나 하면 그냥 아무 데나 가리지 않고 변을 볼 수가 있다. 그러기에 짖거나 물지 않게 교육을 잘 해주어야 하고, 산책하 갈 때는 변을 봤을 때 바로바로 치울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한다.</p><p> 그러나 이미 이웃 간 갈등으로 사이가 매우 틀어진 경우가 있을 수 있다. 그럴 시에는 최대한 서로를 배려하며 행동해야 한다. 만약 이미 사이가 틀어진 상태에서 상대를 비하하거나 하면 싸움으로 일이 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함께 김치를 만든다든지, 반찬을 만들면 나누어 먹는다든지 하며 서로 간의 사이를 개선 시키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p><p> &lt;한국일보&gt;에 따르면 2015년에는 이웃 간 갈등으로 인한 민원이 19,278회가 들어왔지만, 2021년에는 46,596회가 들어왔다고 한다. 이와 같이 이웃 간 갈등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 심지어 이웃 간 갈등으로 인해 살인까지 발생했다. 하지만 이웃 간 갈등의 해결은 전혀 늘지 않고 있. 결국 우리가 먼저 조심하고 주의를 기울여 이웃 간 갈등을 최소로 줄여내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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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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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7 김태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10425</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이웃 간의 갈등과 그 해결 방안 </p><p><br/></p><p>   당신은 층간소음 또는 이웃이 예절을 지키지 않아 발생한 갈등을 겪거나 목격한 적 있는가? 요즘 시대엔 아파트가 생겨나고 이웃과 공동체 생활을 하며 위와 비슷한 갈등이 늘고 있다. 그러나 이런 갈등이 계속 빚어져서는 안 된다. 우리 모두 이웃 간의 평화를 위해 자신을 위해 갈등이 빚어지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지금부터 3개의 이웃 간의 갈등, 그리고 해결을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과 내 생각을 이야기하겠다.</p><p>    우리 아파트를 깨끗이 지켜주시는 청소부 할머님께 예의를 지키지 않아 결국 자살까지 하시게 된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연합뉴스 TV에 따르면, 한 아파트에서 주민들에게 면박, 무시, 괴롭힘을 지속적으로 받으시던 청소부 할머님 한 분께서 자살을 하신 것으로 알려졌다. 주민들은 청소부 할머님께 "하라면 할 것이지 말이 많냐?" "너 따위가 일을 안 해도 한 사람 많다."라며 막말과 폭행을 일삼았다. 이런 일은 이웃 간 최소한의 예의를 지키지 않아 발생한 일이다. (뉴스 출처: 구글)</p><p>    최근 계속해서 대두되고 있는 층간소음 문제, 그 층간소음이 끔찍한 살인사건을 낳았다. mbn 뉴스에 따르면 2023년 6월 23일, 7년간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던 남자 두 명이 살인사건을 빚었다는 충격적 결과가 나왔다. 위층에 사는 A 씨는 상습적으로 큰 소리를 내거나 늦은 밤에 전자제품 사용을 했다고 한다. 또 항의하러 올라갔을 때도 꼭 소리를 줄이겠다고 말만 하고 실제로는 소리를 줄이지 않았다. 결국 아래층 B 씨는 참지 못하고 A 씨를 칼로 찔러 죽였다. 자신의 편의를 위해 이웃 간 예의를 지키지 않아 발생한 끔찍한 사건이다. (뉴스 출처: 구글)</p><p>    요즈음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다.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는 반려동물들도 이웃 간의 갈등을 일으킬 수 있다. mbn 뉴스에 따르면 반려견의 짖는 소리와 털 때문에 고통받은 이웃이 있다. 그는 위층에 사는 강아지 6마리의 짖는 소리와 털 때문에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다. 결국 그는 위층에 항의했으나 위층 집주인은 "네가 뭔데 내 권리를 침해하냐며 적반하장으로 화를 냈다고 한다. 결국 이 사건은 민사소송으로 넘어갔고 5개월 동안 끝나지 않고 있다. 전문가들은 위층 이웃은 최대한 소음을 줄이고 아래층 이웃은 최소한의 소음은 참으며 지내야 하는데 그런 배려가 없어서 안타깝다고 말하였다. (뉴스 출처: 구글)</p><p>    전문가들은 서로 예의를 지키고 역지사지하여 이웃의 불편을 알고 이해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 의견도 같다. 그러나 이것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이웃 간 예절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사회 차원으로 마련해서 이웃 간의 갈등을 줄여야 한다. 우리 다 같이 노력하자.</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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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32: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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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17 이가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11070</link>
         <description><![CDATA[<p><strong><mark>title: '혹시 몇 학번이세요?' 실례되는 질문이라고?</mark></strong></p><p><br></p><p>대학 친구들을 만나러 가다가 중학교 동창인 친구 A를 만나 같이 가게 되었다. 친구들과 장난치며 떠들다 한 친구가 A에게 물었다. "혹시 몇 학번이세요?".A는 표정이 잠시 굳어지는가 하더니 멋쩍게 웃으며 "저 고졸이에요"라고 말했다. 나는 며칠 뒤 A로부터 '대학 친구들과 놀 땐 나 부르지 말아줘'라는 문자를 받았다. 위 내용은 [왜요, 그 말이 어때서요?]의 도입부를 조금 변경한 내용이다. 아무 생각 없이 한 말이 왜 A에게는 가시처럼 들렸을까?</p><p> 초면에 학번을 묻는 이유는 무엇일까? [SBS 뉴스 취재 파일 기사]에 따르면 초면에 학번을 묻는 이유는 대부분 나이 혹은 서열 정리 때문으로 나타났다. 그럼 '몇 살이세요?'라고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나이를 직접 묻기가 멋쩍어 학번을 물어보는 것이다. 서열을 정리해 내가 이 사람보다 우월한 위치임을 어필하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게 해서 이점이 있을까 모르겠지만 말이다.</p><p> 그럼, 이그럼 이 질문을 받았을 때 사람들의 반응은 어떨까? [교보문고]에서 온·오프라인을 통해 한 인터뷰에 따르면 황당과 놀람, 사람 따라 혐오도 드러났다. 또 무례하다고 느끼거나 호구 조사, 사생활, 대화에 중요하지 않은 질문인 것 같다는 반응 등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이 나타났다. 이 질문에 '왜 궁금하시죠?', '그게 중요한가요?'라고, 답변할 것이라는 사람들도 나왔다.</p><p> 그럼, 이그럼 이 질문을 받았을 때떄 '00학번 00 대학을 나왔습니다.'라고,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2019년 기준 대학 진학률은 70.4%로 10명 중 3명은 이 질문에 '00학번 00 대학'이라고 답하지 못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우리나라 19세 이상 성인이 2019년 기준 4,323만 명이니 약 12,969,000명은 이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사람이 대학을 가지 않았는데 과연 '몇 학번이세요?'라고, 질문하는 것이 맞을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p><p>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대해 '나랑 상관없는 일이니까','다른 사람들도 신경 쓰지 않으니까'라고, 생각하며 넘어갈 수 있다. 하지만 자신의 가족, 지인이 이와 같은 상황을 마주했다고 생각해 봐라. 나의 부모님이나 형제자매, 친구와 사촌 등 모두가 이 질문을 받을 수 있고 나의 지인 10명 중 약 3명은 이 질문에 불쾌함을 느끼고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다. 내 자식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하다는 말이 있는 것처럼 내 주변 사람이 좋은 대우를 받길 원한다면 나부터 다른 사람에게 좋은 대우를 해줘야 한다.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지 말고 나부터 이를 실천해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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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3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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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3 박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13768</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청년들을 위한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p><p> 최근 취업난, 높은 집값에 의해 독립하지 못하는 청년들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정부의 발표에 따르면 독립하지 않는 청년 10명 중 7명은 앞으로도 독립할 생각이 없다고 한다. 사실 이 문제의 이면에는 현재 늘고 있는 청년 실업자 수가 있다. 실제로 조선 비즈 뉴스에 따르면 청년 고용률은 19개월째 내리막길이라고 한다. 따라서 지금 우리는 실질적인 청년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p><p> 연합뉴스에 따르면 구직 활동을 하지 않고 쉬는 청년들이 40만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다. 이 말은 청년들이 지금과 같은 무한 경쟁 사회에 지쳤고, 양질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있다는 뜻이다. 그래서 '국가기술자격 응시료 50% 할인' 같은 만 19세~34세 이하 청년들을 위한 정책들이 만들어졌다. 하지만 이 정책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도 있고, 어떤 정책은 자신이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실패하기도 한다. 이런 실패한 정책의 한 예로 '눈꽃 마을 사업'을 들 수 있다. 이 사업은 약 15억 원을 들여 청년들이 운영하는 가게를 모집해서 인기 있는 골목을 조성하려 했으나, 특색이 없는 가게, 잘못된 장소 선정 등에 의해 수십억 원의 예산만 낭비한 꼴이 되었다. 그래서 정부는 더 구체적인 청년 정책을 만들 필요가 있다.</p><p> 위의 문제 이외에도 청년들이 심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문제도 있다. 청년 뉴스에 따르면 우울증 같은 질환을 앓고 있는 청년들이 많다고 한다. 목표했던 것을 이루지 못했다는 좌절감, 반복되는 실패 등에 의해서 다시 일어서지 못하는 청년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그래서 청년들은 도피 생활을 하기도 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자치단체에서는 고립 은둔 청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여러 가지 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도 많은 청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만들어 상담 및 대인 관계 회복 프로그램을 더 확대할 필요가 있다.</p><p> 앞서 말했듯이 많은 청년들이 반복되는 경쟁으로 힘들어하고 있다. 또한 많은 기업이 지원자들의 학벌을 보고 선발을 하기 때문에 번번이 탈락하는 지원자들이 있다. 그래서 기업은 지원자들의 실무 능력을 보고 선발을 해야 한다. 그리고 정부나 지역 자치단체에서는 실무 능력을 보는 선발 형식을 장려는 정책을 펼치거나 캠페인을 해야 한다. 이 외에도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등을 할 수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기업, 정부, 개인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p><p> 지금까지 최근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해결 방안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최근 청년들은 취업난, 고물가 등에 의해서 쉽사리 독립할 수 없었고, 반복되는 실패 때문에 우울증을 앓기도 했다. 그리고 어릴 때부터 계속되는 경쟁에 지쳐가고 있었다. 이런 상황의 해결책으로 여러 청년 지원 정책이 나왔다. 하지만 여전히 청년 고용률은 줄고 있고, 힘든 상황에 놓여있는 청년들이 많은 만큼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이 문제는 누구 하나만의 노력으로는 해결될 수 없다. 개인의 노력, 정부의 지원, 기업의 변화가 조화를 이루어야 우리는 비로소 문제를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무한 경쟁이 이루어지는 사회를 바꾸기 위한 노력도 필요하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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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34: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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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5 성시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16044</link>
         <description><![CDATA[<p><mark>친구는 왜 필요할까?</mark></p><p><br></p><p> 여러분들 모두 '인사이드 아웃'이라는 애니메이션 보셨나요? 이 애니메이션은 13살이 된 라일리가 사춘기를 겪으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담겨있는데요. 점점 크면서 라일리는 친구를 중요시하게 생각하는데, 그렇다면 친구는 왜 중요하고 왜 필요할까요?</p><p>  <strong>첫째, 친구는 사회성 증가에 도움을 줍니다.</strong> 예시로 티스토리에 따르면 우정 관계는 사람에게 안정감과 소속감을 주어 집단생활에 적응을 잘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즉, 타인과의 상호작용에서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친구를 사귀고 갈등이  있을 때에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등을 학습합니다. 또,  사회 안에서 잘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사회적 기술을 배우고 연습하면서 적응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두 번째 예시로 2022.09.13 뉴시스 김민수 기자가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전북 도교육청에서 실시한 '2022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나온 바로는 학교폭력 피해자는 1.9%로 작년 대비 소폭 증가하였지만 이 증가율이 마냥 적지만은 않기 때문에 도교육청은 이와 같은 조사 결과에 따라 지난 2년간 대면 접촉 감소로 발생한 학생들의 사회성, 공감 능력 부족 문제가 학교 폭력의 원인으로 크게 작용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친구관계는 사회성을 기르는 데에 중요합니다.</p><p> <strong>두 번째, 친구는 정서적 안정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strong> (도덕 교육 영상 채널) '또왕'의 영상에 따르면 친구와 기쁨, 슬픔, 화남 등 여러 가지 감정을 함께 나누면서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2024.06.26 박영주 기자가 보도한 기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3 자립 자원 실태조사' 의 결과를 밝혔는데, 자립 준비 청년 중 평생 단 한 번이라도 자살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46.5%로 반이 조금 안 되는 높은 수치였고, 자살 생각이 들었을 때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도움을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30.3%)를 1순위로 꼽았습니다. 또, 도움이 필요할 때 요청할 수 있는 사람으로는 학교, 동네  친구(59.0%)를 가장 많이 꼽았습니다. 2위는 형제나 자매(28.3%)이고 3위는 시설 선생님이나 위탁 부모님(26.4%)으로 순위권을 차지했습니다. 그러므로 친구는 내가 갖고 있는 마음을 짐들을 내려놓을 수 있는 사람입니다.</p><p> 이처럼 살면서 꼭 필요한 소중한 존재입니다. 친구는 행복할 땐 같이 웃고, 슬플 땐 같이 울고, 힘들 땐 서로 기대고, 필요할 땐 보탬이 되어주며 끈끈해지는 것입니다. 이런 친구가 아직 없다면 한 번 찾아보는 건 어떨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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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36: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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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3 장근혁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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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청소년을 비하하는 말을 쓰지 말자</p><p>  최근 청소년을 비하하는 말인 급식충, 잼민이가 대표적으로 사용된다. 급식충이란 중고등학생 중 각종 일탈, 민폐, 비행을 저지르는 학생을 말하고, 잼민이는 여러 곳 에서 민폐를 끼치는 무개념 저연령층을 지칭한다. 이런 말이 등장한 것은 2011년 초-중학교 무상 급식을 둘러싼 정치적 논쟁 때였다. 이 때문에 국민이 세금을 내고 먹는 밥인 보편 급식이나 국민 급식이라고 부르는 것이 맞다는 주장이 있다. 급식충이란 말이 사회에 기여한 바가 없음에도 복지의 대상이 되는 것을 경멸하는 의미를 담고 있는데, 이에는 논리적 허점이 있다. </p><p>  첫번째 논리적 허점은, 복지 수혜의 대상자가 청소년이 아니라는 것이다. 엄밀히 말해, 무상 급식의 수혜자는 청소년이 아니라 청소년을 자녀로 둔 부모 인 것이다. 본래 급식비를 내는 주체는 청소년이 아니라 그의 부모이기 때문이다.</p><p>  마지막으로, '청소년은 사회에 기여한 바가 없다' 라는 비하가 성립되려면 일단 청소년에게 사회에 기여할 여건이 주어져야 한다. 하지만 현재 우리의 제도 문화 속 청소년이 온전한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는 여지는 별로 없다. 우리 사회에서 청소년기는 부모의 보호 아래 사회 진출 준비에 필요한 교육을 받는 시기로 규정되어있다. 그런 까닭에 청소년이 온전히 사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도적 받침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로써 이런 사회 구조에서 '청소년들에게 사회를 기여하는 바가 없다' 라고 비난하는 것은 말이 안 되지 않을</p><p>까?</p><p>  이러한 말들로 인한 피해 사례를 알아보자. 고등학생 박 모 (19세-여)씨는 평소 혐오 표현을 자주 접한다. 박씨는 과거 '급식충' 이란 말을 듣고 상처를 받은 기억이 있다고 털어놓았다. 의견을 냈는데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급식충이라는 말을 듣고 웃음거리가 됐다고 한다. 그는 '급식충이라고 무식하다고 욕하면서 모르는 것에 대해 알려주지도 않으니 황당하고 화가 났다' 라고 말했다. 이러한 혐오 표현 중 하나인 '어린이' 의 뒷 부분을 딴 '0린이' 가 있다. '골린이', '요린이' 등으로 활용해 쓰는데 이는 우리 사회가 어린이를 동등한 사회 구성원이 아닌 초보자이며 미성숙한 존재라는 편견이 반영이 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고, 어린이들 중 70%가 이런 표현이 싫다고 하였다.</p><p>  그렇다면 이를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 전문가의 의견을 알아보았다. 홍성수 교수는 혐오 표현은 뿌리가 깊은 편견과 차별이 감정 차원을 넘어 현실 세계로 들어난 문제라고 말하고, 또 박성준 문화 평론가는 구인난 등 자신이 일상 속에 경쟁에서 겪는 박탈감을 약자를 공격하는 방식으로 표출한 것이 혐오 표현으로 이어진 것 이라 본다라며 비판하였다. 이런 혐오 표현이 일어나지 않도록 하려면 예방 교육 보완 및 대항 문화가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 이러한 혐오 표현 예방 교육의 예로는 미국의 비영리 단체 ADL의 'No Place for Hate' 프로그램이 있다. 학생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편견과 혐오가 어떻게 폭력으로 발전하는지 탐색하도록 하고 이에 대항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p><p>  혐오 표현은 현재 국제 인권 법 상 통일된 정의가 존재하지 않아 정의를 내리거나 그 종류를 나누기 모호하다. 그러나 독일, 영국, 프랑스 등의 많은 국가에서 혐오 표현에 대한 형사 처벌을 시행하고 있는 만큼 혐오 표현은 때때로 사회적으로 큰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이렇기에 혐오 표현은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기도 하고, 차별과 비난의 의미를 담고 있어 절대 써서는 안되는 표현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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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37: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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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1 이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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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mark>청소년에 대한 편견으로 차별을 하면 안된다</mark></strong></p><p>   혹시 어른들이 `야`또는 `거기`라고 하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나? 00학생,00님 이라는 말들은 어색한가? 이미 사회에 청소년에 대한 편견이 존재한다.이런 편견들로 인한 차별은 없어져야 한다.그래야지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p><p>   대부분의 사람들은 노키즈존에 대해 알것이다. 노키즈존은 말 그대로 아동의 출입을 제한하는 것이다.물론 청소년도 포함이다. 현재 국내에선 약 500여곳이나 생겨났다.아이들의 출입을 제한하는 것은 민폐 끼치는 아이들과 그걸 그대로 두는 부모들 때문이다. 솔직히 그런 부모들보다 민폐 끼치지 않는 부모들이 더 많다. 그런 극소수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는 부모와 아무 잘못 없는 아이들까지 못들어간다. 솔직히 말해서 아이들을 떠올리면 시끄럽고 철없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근데 노키즈존에 찬성하는 사람은 어렸을 때 안그랬을까? 모두 어린시절엔 철없는 시절이 있었을 것이다. 물론 노키즈존을 만드는 건 가게 주인 마음이지만 노키즈존에 숨어 있는 차별은 없어져야 한다.</p><p>   혹시 학생이 자퇴를 하면 비행청소년이라고 생각하나? 그것은 편견이다. 왜 학생은 학교에 다녀야할까? 사회에 먼저 나갈 수도 있다.그렇지만 사람들은 그들을 좋지 않게 봐서 차별한다.. 여성가족부에 따르면 사회에 먼저 나간 이들이 최저시급도 못받고 다들 따가운 시선으로 본다. 이런 청소년들이 38만명이나 된다. 그렇다고 이런 사회에서 주저앉지 않는 사람들도 많다. 이휘소 박사님은 집안의 반대를 무릎쓰고 자퇴를 해서 서울대를 갔다. 또 다른 학생은 자퇴를 해서 동국대 수시로 붙었다고 한다. 학생이 자퇴를 하면 나쁜 길로 간다,노는 애들이다라는 시선으로 바라보는 편견을 없애야 한다.</p><p>혹시 잼민이라는 단어를 아는가?  요즘 다들 여잼(여자 잼민이) 잼다이브(잼민이 아이브 팬) 또 중2병 걸렸나?에휴 초딩이라는 말들을 종종 쓴다. 그렇지만 이 단어들도 쓰면 안된다. 잼민이는 미성숙하고 하찮은 청소년,어린이를 뜻한다.그리고 초딩은 개념없는 행동을 하는 초등학생, 중2병은 청소년을 병적인 의미로 판단한 것이다.누군가에겐 이런 말들이 상처일 수 있다. 어떤 사람이 자신을 병에 걸린듯이 말하고,하찮은 존재로 생각하듯이 말하면 기분이 좋을까?그래서 이런 말들을 쓰는 것을 멈춰야한다. </p><p>    지금까지 노키즈존, 사회에 먼저 나간 학생들,청소년들을 향한 언어에 대해 알아보았다. 편견으로 인해 생긴 노키즈존,자퇴라는 새로운 길일 수도 있지만 편견을 가지고한 차별, 청소년에 대한 편견으로 쓰는 언어 다 편견이다.이제 더 나은 사회로 발전하기 위해선 청소년들을 향한 편견을 없애야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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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37: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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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2 경민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0575</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학교폭력의 심각성과 발생원인</p><p>  <strong><mark>내가 바라보는 우리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은 학교폭력 이다.</mark></strong>학교는 아이들이 지식과 인성을 쌓아가는 중요한 장소이다.그러나 이러한 공간에서조차 폭력이 만연해 있다는 사실이 우리사회의 심각한 문제를 드러낸다.교육부의 학교 폭력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학교폭력 피해경험(9~17세)이 있는 학생이 30.3%나 되었다.그중 언어폭력(37.1%), 신체폭력(17.3%),집단따돌림(15.1%)순으로 나타났으며, 2022년 1차조사 대비 언어폭력(41.8%-37.1%), 사이버 폭력(9.6%-6.9%)로 비중은 감소하였으나 신체폭력(14.6%-17.3%)비중은 증가하였다.</p><p>그럼 학교폭력의 발생원인을 알아보자.</p><p> <mark> </mark><strong><mark>첫째, 학교폭력의 가장 큰 원인중 하나는 사회 경제적 격차가 점점더 벌어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mark> </strong>소외된 지역학생의 학생들은 양질의 교육, 의료 및 기본자원에 대한 접근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이는 절망감과 분노를 조장하고 때로는 폭력적인 행동으로 이어진다. 여러가지 해결방안이 있지만 개선된 혼육 프로그램과 교육기회의 평등한 제공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할 필요가 있다.</p><p>  <strong><mark>둘째, 미디어와 대중문화도 미숙한 정서에 영향을 미칠수있다. </mark></strong>영화와 같은 폭력적인 영상이나 음악에 노출되면 일부 개인은 폭력에 둔감해져서 폭력적인 행동을 더 쉽게 생각하거나 저지를수있다. 요즘 디지털 사용이 늘어나면서 사이버 상에서 일어나는 학교폭력은 형태가 매우 다양해지는 추세이다. 카카오톡, 라인,등 단톡방에  여러명이 한명을 초대해놓고 비난하거나, 아무말도 하지 않기도 한다. 또 특정학생이 말할떄만 'ㅠㅠ'등의 눈물표시나 이모티콘으로 대답하는 사례도 있다.</p><p>  <strong><mark>셋쨰, 정신건강 문제는 학교폭력을 일으키는 또 다른 중요한 요소이다. </mark></strong>진단되지 않거나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정신건강 상태는 충동적이고, 폭력적인 상태로 이어질수있다. 서울 아산병원의 학교폭력과 정신 건강 조사에 따르면, 대뇌 피질중 전두엽의 앞부분, 즉 이마 바로 아랫부분을 전전두엽이라고 하는데, 전전두엽은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행동을 계획하고, 충돌을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아동 청소년기는 아직 전전두엽의 발달이 미숙한 시기이기에 이때는 전전두엽보다, 공포와 분노를 조절하는 편도체가 더 큰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시기는 성인에 비해 감정적인 자극에 훨씬 예민하고 예상치 못한 행동을 보이며, 충동적인 행동반응을 보이기 쉽다. 결국 이와 같은 특성이 학교폭력의 중요한 원인이 된다.</p><p>  <strong><mark>넷쨰, 청소년의 변화를 이야기 하며 뺴놓을수 없는 것이 호르몬이다.</mark></strong> 청소년기에는 성호르몬 분비량이 매우 빠르게 변화한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은 청소년기가 되면 급격하게 분비가 증가한다. 이는 청소년의 공격성의 공격성과 분노, 성적 호기심, 영토의식을 자극한다. 그래서 정서적인 자극을 받거나, 누군가 자신의 영역을 침범했다고 느끼면 청소년은 유달리 쉽게 공격적이게 된다. 청소년기의 여자아이들의 변화를 주도하는 호르몬은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이다. 사람의 감정을 결정하는 신경전달 물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호르몬이다. 사춘기에 이르러 여성호르몬의 분비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더 불안정해지며, 이는 청소년기의 불안정한 감정상테로 이어진다. 또한 자신의 변화된 감정상태에 적응 하기 어려워 혼한스러워 지기도 한다.</p><p>  학교폭력을 예방하려면 학교, 학부모, 법집행 기관 및 지역사회 간의 협력이 필요하다. 학교폭력은 단일요인의 산물이 아니라 다양한 요소들의 복잡한 상호작용의 산물이다. 이러한 요소들을 해결하며, <strong><mark>학생들이 배우고 성장할수있는 더욱 안전한 학교생활이 될수있길 바란다.</mark></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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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39: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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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6 최민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1340</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왜요, 장애인이 비정상인가요?<br><br>   요즘 인터넷이 많이 발전하면서 새로운 말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하지만 그런 말 중에는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담긴 말들이 많다. 그래서 나는 이런 차별과 편견이 담긴 말들은 쓰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br><br>   첫째,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담긴 말 중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인 절름발이이다. 절름발이는 잘 걷지 못하는 장애인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절뚝절뚝 걷는다고 해서 생겨난 말이다. 테이블 뉴스에 따르면 국회의원들이 장애인을 비하하는 태도로 절름발이, 정신 분열적이라는 단어를 써서 논란이 된 적도 있다. 이만큼 우리 사회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별하는 말들이 많다. 그 말 중 하나인 절름발이는 장애인을 비하하는 말이고 더군다나 장애인에게 마음에 상처까지 줄 수 있는 말이므로 절름발이라는 표현은 쓰면 안 된다.<br><br><br>   둘째, 장애인을 친구로 받아들이자는 장애우라는 표현이다. 장애우는 말 그대로 장애인이 친구라는 시선에서 바라보자며 생긴 말로 원래는 장애인들이 친구 적 의식을 가져야 하고 더 나아가 우리 사회가 장애우와 비장애 우가 친구가 되어 사는 인간다운 사회를 만들고 싶어서 쓰인 말이다. 하지만 장애우 우리 사회집단이 아닌 우리랑 다른 집단으로 보고, 장애우라는 표현은 자기 자신이 친구라는 이상한 말이다. 또 원래 뜻에서도 알 수 있듯이 장애우와 비장애 오른쪽이라는 표현을 써서 장애우를 구분하고 있다. 따라서 장애우라는 표현은 쓰면 안 된다.<br><br>   셋째, 몸이 불편한 사람들을 칭하는 장애인이다. 장애인은 몸에 어느 부분이 온전하지 못한 사람이라는 말로 이 역시 장애인을 우리와 다른 사회 집단으로 보고 몸이 불편하단 것을 비하하는 말이다. 네이버 뉴스인 스포츠 서울에 따르면 배우 클라라가 일광 폴라리스 회장인 이규태에게 장애인으로 만들겠다는 협박을 받았다고 한다. 이처럼 장애인이라는 표현은 장애인들에게 아주 큰 차별적인 발언이 되고 몸이 불편하단 표현을 굳이 장애인이라는 말로 칭하는 것은 옳지 않다.<br><br>   이렇게 우리나라에는 장애인에 대한 많은 차별과 편견이 담긴 말들이 있다. 우리는 이런 말들을 바꿔야 하고 없애야 하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인 인식을 바꿔서 우리가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우리의 노력 하나하나가 더 많은 편리함을 주듯이 우리가 노력하면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꿀 수 있을 것이다. 장애인도 편리하게 살 수 있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따라서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이 담긴 말들을 바꿔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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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3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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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7 -최시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2406</link>
         <description><![CDATA[<p><em>              </em><strong><em>     <mark>  차별, 편견에 대한 사례와 안 좋은점</mark></em></strong></p><p>    우리 사회에는 많은 차별과 편견어들이 있다. 차별의 정의는</p><p>사람들의 다양한 차이를 바탕으로 명시적 또는 암묵적으로 편을 나누고, 다른 편에게 부정적이고 공격적 태도를 들어내거나 다른 편을 불평등하게 대우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우리 사회에서는 급식충, 틀딱, 다문화 등 정말 많은 차별어가 있다. 차별어에 대한 사례와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와 해결 방안에 대해 알아보자.</p><p>    우리 주변에는 차별, 처럼 대한 사례가 있다. 그중 대표적으로 YTN에 따르면 2018년 인천에서 14살 아이가 다문화 가정을 비하하는 언어와 폭력에 쫒기다가 건물 옥상에서 떨어진 사례가 이 있다. 이와 같이 우리가 사용하는 차별, 편견어는 죽음 이라는 극단적인 결과와 같이 큰 악영향으로 돌아 올 수 있다.</p><p>    KYP에 따르면 우리가 차별어를 사용하는 이유가 무의식적으로 42%, 어쩌다가 한번은 48%, 사용해 본 적이 없다는 9% 로 나왔다.</p><p>이 실태 조사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어쩌다가 한 번씩 나오는 차별, 편견어들이 위의 사례처럼 큰 사례로 이어질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차별하는 기준이 가장 높은 것은 성별 25%, 외모 24%, 장애 13% 로 비중 이 제일 컸다.</p><p>    KYP에 따르면 우리가 욕을 사용하면 안 좋은 영향으로는 언어 기능 상실, 해마 기능 저하 뿐만 아니라 뇌의 강한 자극을 주어서 학습 능력도 떨어진다. </p><p>    이 부작용은 막는 방법 중에는 주말에 가족과 야외로 나가기, TV, 온라인 사용 줄이기, 발표와 토론 많이 하기가 있고 자신의 연령에 맞지 않는 게임, 인터넷을 하지 않고 방문한 사이트 기록을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p><p>     우리 사회에서는 자신이 모르는 사이 많은 차별, 편견어, 비속어등 많이 만들어지고 사용된다. 우리가 무심코 던진 말에 다른 사람의 기분은 역지사지라는 말처럼 입장을 바꾸어서 생각해 봐야 한다. 그리고 그 말을 들었을 때 '나의 기분은 어떤가?' 라는 말을 생각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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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0: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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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04 곽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2522</link>
         <description><![CDATA[<p>제목:친구들과의 우정</p><p>  나는 어릴때 부처 친구들과의 우정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모든일이 잘 풀리지만은 않았다. 이제 우정에대해 깊이있게 알아보자.</p><p>  내가 겪은 다양한 상황과 경험들을 바탕으로 친구들은 크게 3종류로 나뉘는데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 필요할때만 나를 찾는 친구, 아무말도 안하는 친구가 있다. 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친구는 나의 고민이나 고민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친구이다. 또, 필요할때만 나를 찾는 친구는 꼭해야할일이 있을때 또는 자신이 필요로 할때만 이야기 하는 친구이다. 하지만 자신이 필요할때만 나를 찾으니 진정한 친구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무말도 안하는 친구는 말 그대로 얼굴과 이름만 알고있는 사이이다.</p><p>  우정을 맺고 유지하는 방법은 무수히 많다. 하지만 기본적인 것만 지켜도 우정을 맺고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lt;1. 친구의 말을 함부로 끊지 않는다.&gt; 친구의 말을 끊으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이게 반복되면 상대방의 기분이 좋지는 않을것이다. &lt;2. 욕설은 되도록 쓰지않는다.&gt; 욕설을 쓰면 상대방의 마음에 상처를 줄 수 있고 심하면 학폭까지 갈 수 있기에 욕설은 쓰지않는게 좋다. &lt;3.서로 인정해준다.&gt; 유해피심리상담센터에 따르면 청소년기에는 친구관계에서 작은 것 하나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타인의 시선에 예민한 청소년기에는 친구들의 관심이나 지지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서 인정받거나 인정해주는것은 대인관계를 맺고 유지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lt;4.약속은 꼭 지킨다.&gt; 친구들과 맺은 약속을 어기면 서로에 대한 믿음이 깨지기 쉬워 친구사이가 어색해지거나 이 일이 반복되면 친구사이가 안 좋아질 수 도 있다. &lt;5. 친구를 놀리지 않는다&gt; 서로 장난이라 생각하고 모두가 행복하면 괜찮지만 한 친구가 괴로워하거 나 멈추라고 했는데 계속놀렸을때는 친구사이가 안 좋아질 수 있다. 예를 들어 영남일보TV에 따르면 한 친구가 다를 친구에게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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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0: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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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5 조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3159</link>
         <description><![CDATA[<p>학교 생활 속 숨어있는 학교 폭력</p><p><br/></p><p>모두에게 있을 만한 흔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 만 서로가 느끼지 못하는 부분에 학교 폭력이 숨어 있다.하지만 그 속에서는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자신은 이 사실이 괴롭지만 자신의 상황을 말 하지 않는다면  정작 가해자와 주위 사람들이 알거나 알아주지 못하고 계속 피해자가 싫어하는 행동을 하며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돕지도 않는 상황이 된다. 하지만 자신의 상황을 주위 사람들에게 말하기 힘들 때도 있을 수 있다 그렇다면 그때는 117에 신고를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p><p><br/></p><p>모두가 알 수있고 학교 폭력이 줄어드는  방법이 아예 없다면 주위 사람들이 알아주는것이 중요하다.</p><ol><li><p>부모님이 아이의 상태를 주의깊게 힘들어하는지 살펴본다.</p></li></ol><p>   2. 자신의 친구가 학교에서 힘들어한다면 주위사람들에게이야기한다 </p><p><br/></p><p>이런식으로 학교폭력을 예방하자 </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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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1: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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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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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0-박선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3421</link>
         <description><![CDATA[<p>제목:가족간의갈등</p><p>  &lt;순례 주택&gt;은  수림이가  가족들이 망하자 순례 주택으로 입주할 수 있게 도왔고 그 이후로 순례 주택 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룬 소설입니다. </p><p>  &lt;순례 주택&gt;에서는 가족들이 수림이가 있는  거북 마을 순례 주택을  무시하기 때문에  수림이는  가족들과 갈등을  겪게 됩니다.  이런 가족 갈등은 &lt;순례 주택&gt;에서 만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도 자주 일어납니다.  </p><p>  YTN기사에서는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32.5%가 가족 갈등을 겪어본적이있다고합니다. 거의 3가구중 1가구는 가족갈등을 겪는다는 것 입니다. 가족갈등의유형에는 세대갈등이 37.5%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고 형제자매 갈등이 30.6%  부부 갈등 19.4% 가족기능상 갈등이 6%로 나타나고 있습니다.</p><p>  가족갈등의긍정적인 면은 갈등을 통해  우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꺠닫게 해 더욱 성숙하게 만들고  사소한 싸움이 심각한 갈등을 일으키지 않게 합니다. (출처:한국 심리 상담 센터)</p><p>   가족갈등의부정적인면은 갈등을 부정적으로 만 인식하고 그것에 대한 적대감을 나타나게 되면  가족 관계의 균형이 깨어지고 조화를 이룰 수 없습니다. </p><p>  이런가족간의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남을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남을 배려하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가정에서는 건강한 관계와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드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출처:심리 상담 센터 마음 소풍,인앤인 심리 상담 센터)  </p><p> 이런 가족 간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남을 공감하는 자세가 필요하고 남을 배려하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가정에서는 건강한 괸계와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드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출처:심리 상담 센터 마음소풍 인앤인 심리 상담 센터)</p><p>  가족 주변에도  무수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가족갈등을 해소하는것도 중요하지만 가족갈등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 것이 더중요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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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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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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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3 고온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5411</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채리새우:비밀글입니다'은따' 더이상 소<em>설속 이야기 기가 아니다</em></p><p><em>채리새우 비밀글입니다는 황영미 작가분이 만드신 단편 소설입니다. 이 채리새우에 줄거리는 중학교 2학년으로 올라간 주인공이 친구에 대한 고민,갈등과 <mark>'은따'</mark>라는 내용에 소설입니다 이소설에서 '은따'라는 키워드 속에 대해서 알려드릴까 합니다.</em></p><p><em>말하기전에 집고 넘어 갈것이 있습니다.은따란?</em></p><p><em>'은근히'와 '따돌린다'(혹은 왕따)가 합쳐진 은둔형 왕따의 줄임말인 은어의 하나러 은근히 따돌린다는의미를 내포 합니다.</em></p><p><em>(출처:네이버 백과사전)</em></p><p><em><mark>첫뻔쨰로'예날에도 있었던 은따 사례입니다'</mark></em></p><p><em>는 함께 다니던 친구들이 있었습니다.예쁜학용품을 나눠쓰고 만화 영화얘기를 하며 '꺄르르'웃던 사이였습니다 문제는 정말사소한일에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A양이 겨울왕국에 나오는 올라프를 그렸습니다하지만 A양의 친구인 B양이 댓글에다, "올라프를 욕되게 했다"</em></p><p><em>라며 장난으로 말을 했지만 그후로 모든 친구들이 A양 에게 '은따'를 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 이라고 생각 할수없을 정도에 교모함과 친밀함이 있었습니다.(출처:동아일보 김도형기자,강은지기자)</em></p><p><em><mark>두번째로 나도모르게 은따가 되는 이유입니다</mark></em></p><p><em>  |__1.원래 메이저 그룹이였다가 혼자 떨어져     나간 케이스</em></p><p><em>      튀지도않고 일반적이지 않은 행동을 하여        도 메이저 그룹에서 은따를 당하는 예이다</em></p><p><em>      이러 경우 교사 입장에서도 해결하기 힘들       다</em></p><p><br></p><p><em>   2.평소 소극적이다고 은따가된 학생</em></p><p><em>      중학교,고등학교1핫년 중에 친구들이 없어</em></p><p><em>      은따가 됬다고 한다</em></p><p><em>      하지만 계속 말을 걸지 않는다면 느누구도       말을 걸지 않게 된다.</em></p><p><br></p><p><em>   3.너무 튀는학생</em></p><p><em>      요즘은 싸우거나 공부를 잘하면 인기를 얻       는게 아니다 .</em></p><p><em>      그래서 첫인상에 '잰 너무 튄다'는 생각이         들었다면 오히려 다가가지 않는다</em></p><p><br></p><p><em>   4.경계의 범주를 드나드는 학생</em></p><p><em>       만약 확실하게 장애가 있는 애가 있다 하           자 그럼 같은반 학생들은"아,재는 어쩔수없는 상황 이구나 "로 인식이 됩니다  하지만 장애와 비장애를 드나드는 학생이라면 애기가 가릅니다</em></p><p><em>절대그 학생에게 다가가지 않는다.(출처:브런치스토리)</em></p><p><br></p><p><em><mark>세번쨰로 "은따"는 과연 처벌이 될까</mark> 입니다 </em></p><p><em>  -유튜브 보건복지부 채널에 따르면 처벌을       려면 증거가 필요 헌대 은다느 그증거를 구      하기 어렵습니다.</em></p><p><em><mark>네번쨰로 해결방안</mark>입니다 </em></p><p><em>  만약 자기가 은따를 당하는것 같다 그럼 주변 어른 부모님,선생님께 알려 도움을 요청합니다. 혹은 117이나 112에 신고하는것도 좋습니다</em></p><p><br></p><p><em>이렇게 '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애서 나온 은따! 더이상 소설속 이야기가 아니란 것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생각 보다 은따가 옛날부터 있었는데 채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채리새우 비밀글입니다 처럼 새학기 새학년이 되면서 은따를 당하학생들이 많아 놀랐습니다</em></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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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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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0 이승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8178</link>
         <description><![CDATA[<p>제목:사는 환경에 관한 차별을 하지 맙시다.</p><p>  요즘 현대에는 차별이 매우 많아졌다. 예를 들어 장애인 차별, 성차별, 사는 환경에 관한 차별이 있다. 사는 환경에 관한 차별에 관해 말해보겠다. 환경 차별의 대표적인 예로는 빌라 에 산다는 차별, 분양과 임대의 차별, 빌라 수준에 관한 차별이 있다.</p><p>  SBS에 따르면 빌라 에 빌라는 거지 동네라고 낙서를 했다. 이 글을 본 사람들은 수치심을 느꼈다고 전해졌다. A씨는 아침에 출근하다가 발견했다고 한다. 그는 누군가 보기에는 거지 같을 수도 있겠지만 피해 망상이다 라고 전해졌다. 이상한 사람의 질 나쁜 장난이다 생각 하고 지나칠 수도 있다며 월요일 아침부터 화가 나고 나 자신이 창피하고 지금껏 노력한 제 삶이 참 멋없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런 말로 인해 불안감에 시달린다고 한다. 빌라 에 산다고 꼭 못사는 사람은 아니다.</p><p>  엠빅뉴스 에서 분양과 임대를 구별한다는 사례가 있다. 뉴스의 내용은 진 회색을 분 양동 분홍색은 임 대 동으로 구별했다. 임 대 동 주민은 우리 집만 못산다고 표시 해놨 다는 거죠 노인들이 살고 있어요. 해주면 하는 거고 안 해주면 말하는 사람이 없어요. 라 고 말했다. 또한 임 대 동과 분 양 동의 관리비도 다르다고 했다. 분 양 동 주민도 의도하지 않더라도 더 신경을 써서 같은 색깔로 맞춰야 됐다고 생각해요. 임대 주택 에 사는 사람들에게 차별과 배제를 과시 적으로 ...라고 말했다. 계 포동 ㅁㅁㅁ 아파트도 만들때 부터 표시를 했다고 했다.</p><p>  마지막으로 빌라수준에 관한 차별이 있다. 열러가지가 있는데. 주공 아파트와 브랜드 아파트를 분리해주라는 말이있었는데 그러면 학교로 가기위해 15분이 더 걸린다. 학생이 눈물이 흘릴정도라고 한다. 몇몇 사람들은 어린이가 벌써 이런걸 안다고 씁쓸해 하기도 했다.ㅍ또한 자신의 탓으로 돌리느느등  많은 불상사가 일어났다.</p><p>  어떻게하면 이러한 차별을 막을수 있을까? 과연 어떻게 차별을했을까?라는 의문든다. 돈이 많든 적든 다 똑같은 사람이다. 어떻게 사는 사람에 관한 차별을 했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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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4: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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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22이재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8976</link>
         <description><![CDATA[<p>제목: 성차별의 문제점과 해결 방안<br><br>성차별이란 공이 다르다는 이유 이유로 차별하는 것을 의미한다. 과거에는 성차별이 많이 발생했지만 성차별이 많이 줄어든 상태이다. 그러나 성차별은 여전히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그러면 성차별은 어떤 문제점을 유발할까?<br><br>첫쨰,성차별은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지 않는다. 특히 직장이나 운동계에서 이러한 일이 자주 일어난다. 경향신문에서 남성에게 유리한 기준을 두어서 여성 직원을 승진심사에서 차별해 온 기업이 중앙노동 위원회로부터 '고용상 성차별 시정명령을 받았다.이떄 시정 명령이란 '성차별 과 직장 내 성희롱 피해자 보호조치 위반 피해자가 배상 행위 중지 내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해당 기업은 시정명령을 받고도 문제를 제기한 당사자만 또 승진에서 제외했다. 이처럼 성차별은 사람을 평등하게 대하지 않는다.<br><br>둘째 기반으로 그 사람의 능력이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된다. 아무리 자기 능력 범위 안에서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성차별 떄문에 자기 능력을 발휘할 수도 없게 된다.<br><br>KBS 뉴스에서 2023년 4월 4일 대전광역시에서 산불이 났다. 점점 산불이 커지자 모든 공무원을 비상소집 했다. 그런데 소집 2시간 만에 "여직원은 귀가" 지시를 내렸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그리고 이에 따라 어떤 사람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br><br>셋째, 성에다 사람 직업의 양과 강도가 나뉜다. 연합뉴스에서 여성 공무원이 50% 늘어났지만 "남성만 숙직하는 것은 고 생각한다"라는 의견이 북 받아 치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어느 곳에서는 여성 숙직이 실행되고 있다.<br><br>성차별에 문제점으로는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를 주지 않고 성을 기반으로 그 사람에 능력 발회가 제한되고 또 성에 따라 직업의 양과 강도가 나뉜다. 그러나 성차별에 문제점은 이것보다 훨씬 많고 심각한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차별을 해결하기 위해 어떤 자생을 취해야 취해야 할까? 우리는 우리가 모두 평등하기는 것을 머릿속에 각인시켜야 한다. 그리고 ‘남자답다’, ‘여자니까’ 같은 성적 고정관념이 반영된 말을 하지 않아야 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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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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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10509 박근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9247</link>
         <description><![CDATA[<p>제목:우리도 모르게 사용하는 장애인을 비하하는 말을 알아보자</p><p>  우리가 사는 사회에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애인보다 비장애인들이 많기에 우리도 모르게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으로 인해 함께 살아가고 있는 장애인들이 상처를 받는 일이 종종 발생 합니다.</p><p>  지난 2022년 4월 장애인 생활 신문 내용에 따르면 국민의 대표라고 할 수 있는 국회의원들이 장애인 비하 표현을 사용했다는 기사 내용이 있었습니다. "외눈박이", "정신분열", 과 같은 말은 장애인을 낮춰 부르고 혐오를 부를 수 있는 표현이 맞다며, 무의식적인 언어 습관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을 강화한다고 사법부로부터 지적받은 내용입니다. 또 한겨레 신문 기사에 따르면 일상 속 무심하게 사용하는 단어들이 어떤 상황이나 상태를 비유적으로 쉽게 표현하는 게 그것이 누군가에게 차별적인 뜻을 가지고 있고 고정관념을 심화시킬 수도 있다고 합니다.</p><p>  이러한 장애인을 비하하는 단어들을 어떻게바꿔야 할까? 우리 주변에서 장애인을 비하하는 단어들이 많지만, 그중에 몇 개만 고르자면 벙어리, 귀머리, 맹인, 정신지체, 불구자 등이 있습니다. 이 용어들을 올바르게 바꾼다면 벙어리는 언어 장애인, 귀머거리는 청각 장애인, 맹인은 시각 장애인, 정신지체는 지적 장애인, 불구자는 지체 장애인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p><p>  장애인은 우리와 다르지 않습니다. 단지 조금 불편한 것 뿐이지 대 그들을 비하 하거나</p><p>폄훼해서는 안됩니다. 정확한 표현을 알고 사용하는 것이 어느 순간 무의식적으로 나올 수 있는 비하 표현을 방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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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5: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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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1-박윤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9259</link>
         <description><![CDATA[<p>제목:자식 차별을 고쳐야 할 현실</p><p> 우리나라는 옛날부터 자식을 똑같이 대우하지 않고 아들만 최고로 여기는 관습이 있다. 이러한 관습에는 불평등하면서도 일리가 있다. 그 시대에는 오직 남자만이 대를 이어나가고 재산을 물려받을 수 있었다. 이러한 관습은 현대에 이르면서 완화되었지만 아직도 자식 차별이 일어나고 있다. 그러나 아직 과거의 잘못된 관습이 현실에 적용되어 우리는 무심결에 지나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단순 차별이 아닌 재산, 학습 그리고 심지어 손자에게 까지 영향을 미치는 아주 중요한 사건이다. 그리고 이제부터 자식 차별의 예시에 대해 알아보겠다.</p><p><br/></p><p> 첫 번째는, 부모님들이 돌아가시고 상속 문제가 있다. 이러한 상속 문제의 한 예로는 JTBC 사건 반장에서 구했다. 당시 불평등한 사례로는 남매( 남동생, 누나) 가 있는데 남매의 아빠는 항상 남동생만 예뻐하고 누나는 거들떠보지 않았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몸이 예전처럼 말을 안 듣는 아빠를 매일 돌봐주는 누나와 달리 남동생은 한 번도 아빠를 도와준 적이 없었다. 이러한 딸에게 고맙다고 말하지 못할 망정 유산 문제가 생겼을 때 고생을 한 딸에게는 돈 한푼도 남기지 않고 아들에게 모두 물려주었다. 자식의 행동을 보고 자를 재듯이 재산을 상속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아무 이유 없이 한 자식의 편을 들고 재산을 주는 것은 잘못된 일이다.</p><p><br/></p><p> 두 번째로는, 학습에 대한 지지와 응원 문제가 있다.학습의 차이로는 디클 클래스에서 찾을 수 있다. 남매( 남동생, 누나) 가 있는데 누나는 그림을 아주 잘 그려서 예술고에 가고 싶었는데 아빠는 가족 형편이 어려우니 그냥 일반고에 가라고 했다. 누나는 쉽게 단념하고 일반고로 갔는데 동생이 그림을 그려서 아빠한테 보여주자 도리어 아빠가 동생한테 예술 고등학교에 가는 것을 추천했다. 학습의 한 사람의 미래를 판결하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다. 한 사람의 기회를 단순 차별로 빼앗은 것은 자식의 운명을 크게 좌우하는 것이다.</p><p><br/></p><p> 세 번째로는, 자식에 대한 불평등이 손자까지 이어지는 것이다. 손자까지 일어나는 차별을 JTBC 뉴스에서 찾을 수 있다. 남매가 있었는데 엄마는 항산 남동생만 좋은 것만 주고 누나에게는 눈길 한번 주지 않았다. 이러한 차별은 손자에  바뀌지 않았다. 손자까지  자기처럼 차별 받는 모습을 보는 것은 너무 슬프고 안타까울 것이다. 부모의 마음을 이해해서라도 손자를 똑같이 사랑해야 한다.</p><p><br/></p><p> 부모들은 항상 모든 자식들을 공정하게 사랑해야만 한다. 그리고 더구나 우리들도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이지만 말고 바꿔나가야 한다. 재산 상속은 부모의 결정과 의사가 중요한 것을 무시한 수 있는 것은 아니나 남녀 차별 없이 공평하게 나누어야 한다. 그리고 손녀, 손자들 중 더 좋아하는 애가 있는 것은 나쁘지 않지만 그것을 계속 보란 듯이 자식들 앞에서 까지 하는 것은 안 된다. 더불어 한 사람의 실력이 아닌 자신이 누구 인지에 따라 주는 것은 공정하지 않다. 이 차별을 지금 잘못 됐다고 의심하지 않으면 앞으로도 자식 간의 차별을 일어날 것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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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5: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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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8 이민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29956</link>
         <description><![CDATA[<p>수림은 어린시절 엄마의 건강상태로 외할아버지에게 맡겨져 순례주택이라 불리는 건물에서 순례씨와는 때를 밀어번 재산으로'순례주택 이라는 빌라의 건물주가 되었다.수림이 또한 독특하다. 담임으로부터 생활지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이옷들로부터도 너무 예민하지도 안고 어려운 일을 격어도 어떻게 든 한 세상살 것 같은 아기로 여겨진다.</p><p><br/></p><p>수림이네 가족이 살던 원더 그랜디움 아파트가 경매로 넘어가자 수림과 그녀의가족은 평소 업신여기던 순례주택으로 이사 오게 된다.수림이네 가족은 솔직하지 못한 엄마 누군가에게 얹허사는 데 일가진 있는 시간 강사 아빠 라면은 끓일 줄 모르고 컵라면에 물만 겨우 부을 줄아는 공부만한는 고등학생 언니로 구성되어있다.순례주택에 세 들어사는 사람들은 모두각자의 사연을 가지고 자기 힘으로 삼아보려고 애쓰고 있다. </p><p>순례 씨의 도움으로 수림이의 가족은 조금씩 변화한다. 수림이의 엄마의 스스로 새벽일을 하며 돈도 벌고 자신의 꿈을찾아 나서고 아빠는 다른 사람을 위해 봉사하는 일을 시작하였다.수림이에게&lt;수림아&gt; 어떤 사람이 또한 진정한 행복의 의미를 깨닫는다. </p><p><br/></p><p>순례씨와 수림이의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어른의 모습은 무엇이며행복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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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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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10519이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inseoms/sinseoK/wish/3056030180</link>
         <description><![CDATA[<p>제목:학교폭력은 더 강력한 벌을 줘야 한다.                                        요즘 학교폭력의 가장 심한 것은 학교폭력에 대상 즉 가해자와 피해자가 모두 미성년자라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학교는 청소년들이 모여있는 장소이므로 학교에서 폭력이 일어날 경우 가족이 쉽게 알 수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그래서 학교폭력을 했을 때 더 강한 처벌이 필요합니다.                                                    실제로 꼬꼬무에서 나온 2011년 대구 학교폭력 사건은 아침에 엄마가 출근하고 있었는데 경찰한테서 아들 승민이가 사고가 났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가 보니깐 승민이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떨어져 사망한거 였습니다. 알고 보니 승민이는 과도한 학교폭력을 받아 자살한 거였습니다. 가해자들은 학교폭력을 교실에서 하지않고 승민이네 집에서 폭력을 가한것입니다.비밀번호도알고있어서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들어가 단소로때리고 고문도하고 떨어진 과자부스러기들을 주워 먹으라고했습니다.승민이의 투신에 가장 결정적 이유는 자신의가족을 지키기위해서였습니다. 자신때문에 가족들까지 계속 모욕 당하는 것을 참을 수 없던 승민이는 유서를쓰고 자살했습니다. 하지만 이 가해자들은 징역3년을 받았지만 형량이 무겁다고 2심까지가서 징역1~2년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학교폭력가해자들때문에 피해자들은 도망치듯 전학을 갔습니다.이미 망가진 자존감과 학교생활로 매일밤 비명을지르며 잠에서 깼습니다.대학을가고 성인이되어서도 연애,결혼을해도 이 악몽은 계속갔습니다.그래서 학교폭을했을 때 더 강한 벌을 줘야합니다.학교폭력을 가하면 심리치료를받거나 특별교육을 받아야 할 수도있습니다.학교폭력의 정도가심하면 퇴학을당하기도합니다.그러나 고등학생만 해당됩니다. 만 10세 이상이 청소년의 친구를 심하게 괴롭힌 경우에는 소년원에 가거나 보호관찰 처분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학교폭력 처벌이 약하다고 생각 합니다. 가해자의 폭력으로 피해자의 상처는 계속 가는데 겨우 처벌이 치료를 받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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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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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05-김민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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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오늘도 난, 경험하고 있다.</p><p>   나는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를 읽었다. 일단 체리새우 책에 다현이라는 주인공이 있다. 다현이가 학교 생활을 하면서 교우관계와 가족관계에 여려움을 겪는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경험했던 여러가지 일들이 생각났다. 먼저 다현이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즉, 한 부모 가정에서 지내고 있다. 나는 부모님을 잃는 일을 겪어보지 못해서 슬픔의 정도는 잘 모르겠는데, 내가 7살때 할아버지가 돌아 가셔서 대충 짐작은 간다. 때는 내가 유치원 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형님 이었을 때,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니 나를 깨워주신 어머니가 울고 있으셨다. 내가 정신을 차리니 "민준아, 할아버지 돌아가셨어" 라고 얘기 해 주셨다. 이 말을 듣고 처음에는 '거짓말 일 꺼야' 라고 부정 하면서 부엌에 나갔는데 아버지와 나보다 먼저 일어난 형도 울고 있었다. 나는 '어제 할아버지 죽지 마시라고 기도했는데' 라는 생각이 들며 목청이 떨어질 때까지 울었다. 2일 후 할아버지의 장례식에 차를 타고 가는데, 오만 생각이 들었다. '할아버지, 천국 가셨겠지?' '병문안 갈 때 귀찮아 하지 말고 할아버지 웃겨 드릴껄.' '굿바이' 라는 말의 어원은 'God be with you' (하나님이 당신과 함께하길) 라고 한다. 할아버지, 굿바이!</p><p>   두번째로 생각난 일은 '하랑이' 와 연을 끊은 일 이다. 이 책에서 다현이는 가장 친한 친구, '설아' 와 은유를 사이에 두고 싸우고 화내며 절교 하는 내용이 나타나져 있다. 나와 하랑이는 4학년에 처음 만나서 '베프' (베스트 프렌즈)가 됐었다. 내가 하람이를 친구로서 엄청나게 좋아했다. 하랑이와 만나서 놀면 모든 스트레스가 다 없어지는 것 만 같았다. 이런 친구를 위해서 무엇을 못하겠다 싶었다. 밥도 사주고 간식도 내가 만나서 노는 날 마다 사줬었다. 가끔가다 하랑이의 동생들도 만나 안돼</p><p>ㅅ다. 다른 반이 된 이후로 하랑이와 나는 각자 반 친구와 친해져ㅑ서 적응을 하고 있을때, 복도에서 오랜만에 만나서 인사를 했다. 근데 하라이가 하는 말이 "엄마가 너랑 놀지 말래"이다.</p><p>   이러한 일들을 통해 느낀점은 ' 다현이가 내면 성장과 변화를 내가 경험한 일들과 비슷한 일을 걲음으로서 된것이다. 그러니 나도 내가 령험한 크고 작은 일들을 그냥 넘기지 않고 많이 생각하면 성장 할 것이다.'이다.</p><p>   이 책을 읽으며 느낀점은 '체리새우;비밀글 입니다라는 책에는 다현이가 경험하는 다양한 일들뿐만 아니라 교우관계, 학업이나 입시에 대한 고민들도 있어서 사춘기가 온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이다. 또한, 다현이가 겪은 일들과 내가 겪은 일들을 비교하여 곰곰히 생갓에 잠기는 것이 재미있다.' 이다.</p><p>   '체리새우,비밀글입니다'가 주는 교훈은 '어떤 문제와 고난이 다가와도 피하지 않고 극복해 나가는 다현이 처럼 살겠다'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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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8 00:46: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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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514 석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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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제목: 10대 청소년들의 언어표현</p><p>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언어표현이 문제가 되고 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갈등을 겪고 있고, 세대 간의 언어 장벽이 심각해지고 있다. 점점 더 문제가 되고 있는 언어표현. 한번 자세히 알아보자.</p><p>  첫번째로, 사회 속 편견과 차별이 더 많아졌다. 임대나 빌라에 사는 얘들은 질이 나쁘다, 지방에서 왔으니까 무식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더 이상 승진할 수 없는 여성들의 유리 장벽, 여자는 힘이 약하다, 남자는 힘이 세다, 회사에서는 가장 막내인 사람이 심부름을 해야한다, 등 사회에서 많은 차별과 편견들의 심각성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이는 사회 구성원들사이의 벽이 되고 있다.</p><p>  두번째로, 청소년들의 언어표현이 가장 큰 문제를 일으키고 있다. 아이를 제어하지 않는 엄마, 맘충. 몸이 약하신 할머니 할아버지, 틀딱충. 급식을 공짜로 먹는 초.중.고 학생들, 급식충. 지방의 잡스러운 대학교, 지잡대 등 수많은 언어표현들이 문제가 되고 있다. 네이트 뉴스에 따르면, 청소년 10명 중 7명이 혐오표현을 경험했고 혐오표현을 쓴 청소년들의 수가 68.3%에 달했다고 한다. 그리고 YTN 사이언스에 따르면 국민 3명 중 1명이 불통이라고 보고됐다. 국민 3명 중 1명이 불통이라면 최소 2000만명은 불통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런 언어표현들은 불통을 겪게 하기도 하고, 더 나아가 사회에서 서로에게 상처가 될 수 있다.</p><p>  세번째, 성적인 차별과 갈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과 불쾌함을 겪고 있다. 친척들이 다 모인 자리에서 수치심을 주는 것 등 성적인 차별과 갈등들은 정도가 점점 더 심해지고 있다. 치마가 짧은 것도 패션의 일종일 수도 있고, 나이가 많다고 해서 젊은 임산부에게 수치심을 줘서도 안된다. 할아버지들의 입장에서는 젊은 세대들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일 수 있겠지만 임산부나 젊은 세대들의 입장에서는 간섭과 차별이라고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세대 간의 생각과 입장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심할 경우 법적으로 처벌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성적이 차별과 편견은 큰 문제이다.</p><p>  네번째, 비속어 사용이 많아지고 있다. 10대 청소년들 사이에서 혐오표현을 쓴 청소년들의 비율처럼 비속어를 사용하는 10대 청소년들의 비율도 만만치 않다. 비속어를 쓰면 듣는 사람도 불쾌해지고, 쓰는 것이 습관화되어 나도 모르게 자꾸 쓰게 된다. 서로 기분 좋고 원만한 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비속어 사용을 줄이는 것이 큰 방법이라고 한다.</p><p>  마지막으로, 우리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실천해야 할 것들이 있다. 우선, 바른 언어표현 사용하기, 비속어 사용하지 않기, 그리고 사회 속에서 차별과 편견 줄이기. 이 3가지만 실천해도 더 나은 사회를 만들 수 있다. 청소년들의 언어표현을 예방하기 위해서 학급 내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것도 방법이다. 왜냐하면 예방 교육을 받으면 받기 전보다는 더 고운 언어 표현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세대 간의 불통과 갈등을 줄이기 위해 나이가 많은 세대층의 관심사와 생각들에 관심을 가져 다른 세대의 입장을 역지사지로 바꿀 수 있게 하는 것도 좋다. 또, 비속어와 혐오표현, 성적인 차별과 편견 등처럼 서로에게 상처가 된다면 말을 꺼내기 전에 미리 생각해보고 다른 고운 말들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들 중 하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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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7-19 13:4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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