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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미성프 알쓸신잡 by </title>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link>
      <description>프랑스와 독일, 알아두면 쓸모 아~주 많은 신비한 잡학사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5-02 09:37:09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27 14:01:15 UTC</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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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건축/예술] 에펠탑은 철제 괴물이었다?</title>
         <author>gh022611</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094798</link>
         <description><![CDATA[<p>[새롭게 알게 된 사실]</p><ul><li><p>우리가 흔히 사랑의 상징으로 알고 있는 에펠탑은 사실 프랑스 지식인들에게 ‘흉물’이라 불리며 엄청난 반대에 부딪혔음. </p></li><li><p>원래 임시로 세워진 건축물이었고 20년 후에는 철거될 예정이었다고 함.</p></li><li><p>프랑스의 작가 모파상은 너무 보기 싫어서 매일 에펠탑 안 식당에서 밥을 먹었는데 거기서만은 에펠탑이 안 보였기 때문이라고 함.</p></li><li><p>이런 반응은 단순 취향 문제가 아니라, 산업화와 기술 중심의 건축물이 기존의 미학을 해친다고 느낀 당시 예술계의 반감이 반영된 것.</p></li></ul><p><br></p><p>[나의 생각]</p><ul><li><p>지금은 파리의 대표적인 상징이 된 에펠탑이 한때는 예술가들에게 비난의 대상이었다는 점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흉물’로 여겨졌던 구조물이 시간이 지나며 ‘랜드마크’가 되었다는 사실은 예술 작품이나 건축물에 대한 평가가 시대와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p><p>‘왜 철거되지 않았을까?’라는 질문도 떠올랐습니다. 저는 단순히 외형적인 가치뿐 아니라 기술적 기능이나 역사적 의미가 더해지며 사람들이 인식하는 방식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p></li></ul><p><br></p><p>[추가 탐구 하고 싶은 부분]</p><ul><li><p>에펠탑이 철거되지 않았던 결정적인 사건이 있었을까?</p></li><li><p>현재 프랑스에서 에펠탑은 어떤 의미로 여겨질까? 단순한 관광지 이상의 상징성을 갖고 있을까?</p></li><li><p>반대로 처음엔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지만 지금은 비판을 받는 예술 작품이나 건축물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p></li></ul><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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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2 10:05: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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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만약 우리가 1930년대 독일 청소년이었다면</title>
         <author>gh022611</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102932</link>
         <description><![CDATA[<p>책 [히틀러의 아이들]을 읽고,</p><p><br></p><p>1930년대 독일의 청소년들은 모두 같은 옷을 입고 행진을 했다. 깃발을 들고 “하일 히틀러”를 외치며 훈련을 받았고 친구들과 함께 ‘국가에 충성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다. </p><p>『히틀러의 아이들』을 읽으면서 가장 충격적이었던 점은 이 아이들이 그 상황을 억압이라고 느끼지 않았다는 사실이었다.</p><p>그들은 ‘멋진 단체에 소속되어 있다’는 자부심을 느꼈고 ‘나는 위대한 독일의 미래를 이끌 사람’이라는 확신도 가졌다. 히틀러 유겐트(청소년 단체)에 가입하는 것이 오히려 명예처럼 여겨졌고 그것이 자신이 주체적으로 선택한 길이라 믿었다는 점이다.</p><p><br></p><p>하지만 실제로는 히틀러 정권이 교육과 여가, 사회 활동까지 모두 통제하여 아이들의 생각 자체를 바꿔놓고 있었던 것이다.</p><p><br></p><p>히틀러가 청소년들을 노린 이유는 단순하다. 아이들을 장악하면, 미래의 국민 전체를 장악할 수 있기 때문이다. 『히틀러의 아이들』은 이 점을 매우 구체적으로 보여준다.</p><p><br></p><p>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이런 질문이 들었다.<br><strong>“나는 지금, 정말 내 생각을 하고 있는 걸까?”</strong><br>요즘 우리도 어떤 생각이나 행동이 ‘옳다’, ‘당연하다’고 여길 때가 많은데 그것이 정말 나 스스로 판단한 것인지, 아니면 사회 분위기나 이미지에 따라 수동적으로 받아들인 것인지 돌아보게 된다.</p><p><br></p><p>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은,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배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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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2 10:16: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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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예술: 도슨트처럼 미술관 걷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1794</link>
         <description><![CDATA[<p>▪︎&lt;코요테: 나는 미국을 좋아하고, 미국도 나를 좋아해&gt;라는 작품에서 코요테가 몸을 천으로 두르고 지팡이를 짚은 노인의 천을 잡아당기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작품을 보면 코요테가 금방이라도 노인을 물어뜯을 것 같은 긴장감을 주고 기존에 보지 못 했던 창의성을 느낄 수 있다. 또 그루구레비치의 &lt;편지&gt;라는 작품은 미술 작품이 한가지 매체로 제한된 개념을 뒤집은 작품으로 볼 수 있다. 이 작품은 오래된 판자를 오려내 종이접기 방식을 활용하여 다각형입체로 만든 후 남은 판자는 잘려지고 남은 부분으로 묶어 다각형 입체가 튀어나온 것처럼 만들었다.</p><p>[느낀점]</p><p>이 두 작품처럼 예술은 한 가지에 고정된 것이 아닌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이루어져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또 생각의 전환이라는 말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lt;편지&gt;라는 작품도 기존에 판자에 그림을 그리는 것에서 벗어나 그 판자를 오리고 붙여서 생각해보지 못 했던 작품이 만들어졌다. 이러한 발상이 나온 것처럼 생각의 전환이 중요하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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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5:4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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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과학을 취하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4616</link>
         <description><![CDATA[<p>[벌과 꽃의 상호작용이 증가된 이유]</p><p>120년 전 로버튼슨은 벌과 식물, 꽃을 관찰했다. 벌과 식물의 상호작용은 532가지에 달했지만, 120년 만에 재조사를 한 결과, 532가지의 상호작용 중 125가지의 상호작용밖에 관찰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리고 원래는 벌의 종류가 109종의 벌이 관찰되었는데, 벌이 54종으로 감소했다는 점이 발견되었다.  식물과 별의 상호작용이 줄어들면서 벌과 꽃의 상호작용이 늘어나게 되었다고 한다. </p><p><br></p><p>[느낀 점]</p><p>벌이 생각보다 생태계에 중요하다는 점을 새롭게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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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5:5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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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인문/ 사회] 제 2차 세계 대전과 일제강점기에서의 다양한 인문, 사회적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5411</link>
         <description><![CDATA[<p>우리가 한 번쯤 들어봤거나, 읽어봤을 [안네의 일기]는 실제 제 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의 나치가 유대인 학살을 하던 시절에 숨어 지내던 한 소녀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전개된다. 나치가 네덜란드를 점령하고 유대인을 박해하자, 유대인 박해를 피해 안네 프랑크와 가족들은 일상을 벗어나 안전을 위해 은신처를 구하게 되고, 그곳에서 2년 정도의 시간 동안 다른 유대인들과 함께 조심히 살아간다. 그 속에서 안네는 13번째 생일을 맞이해, 일기장을 선물로 받게 되고, 그 일기를 바탕으로 나온 책이 바로 [안네의 일기]이다. 독일에서 주로 전개되었던 유대인 학살과 같은 아픈 역사가 한국에서도 있었는데, 바로 ’일제강점기’ 시절의 이야기다. 우리는 안네의 일기를 제 2차 세계 대전에 대해 깊이 탐구하는데 실제 경험자의 이야기를 아는데에 주로 활용하고, 일제강점기 시절 이야기는 따로 탐구해보기로 했다.</p><p><br></p><p>일본과 독일의 서로 다른 가해자 태도, 각각의 피해자들이 받은 서로 다른 대우, 제 2차 세계 대전, 특히 유대인 학살과 일제강점기 시절을 문학과 같은 미디어들은 어떻게 다뤘는가, 당시 문화는 어떤 영향을 받았고, 그것이 현대까지 어떻게 이어져있는가가 우리의 궁금증이자 탐구하고 싶은 소재들이다. 또한, 비슷한 현대 미디어와 같은 부분들에서의 영향이 있다면, 현대와 과거를 함께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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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2: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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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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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 경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세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5540</link>
         <description><![CDATA[<p>&lt;기후 재난과의 전쟁&gt;을 읽고</p><p><br></p><p>인류는 산업혁명과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편리한 현대 문명을 누리고 있지만, 그 결과로 기후위기라는 큰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p><p>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나라들은 기후변화 협약에 참여하고, 국제적으로 협력하고 있습니다.</p><p>특히 독일과 프랑스 같은 나라들은 ‘그린 뉴딜’이라는 환경 보호와 경제 성장을 동시에 이루려는 새로운 방식의 정책에 많은 돈을 투자하면서, 기후위기를 해결하는 동시에 경제도 성장시키려는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p><p><br></p><p>독일은 그린뉴딜에 가장 빠르게 대처한 나라로 녹색산업 활성화에 대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프랑스 역시 미래 에너지 분야에 많은 투자를 통해 그린뉴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례를 통해 독일과 프랑스가 환경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음을 알게되었습니다.</p><p><br></p><p><br></p><p>[더 알고 싶은 사실]</p><p><br></p><p>• 각국의 그린뉴딜 목표는 제대로 실천되고 있을까?</p><p><br></p><p>• 우리나라에서 시행되는 그린뉴딜은 어떤 효과를 불러올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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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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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질병/의학] 전쟁으로 발전한 의학 -김태리-</title>
         <author>terry090119</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5583</link>
         <description><![CDATA[<p>[인류의 전쟁이 뒤바꾼 의학 세계사]</p><p><br></p><p>[새롭게 알게 된 사실]</p><p><br></p><p>- *오이디푸스콤플렉스라는 것을 중세시대 프로이트가 도입하였습니다 </p><p>*3~6세 남아들이 무의식적으로 갖는 부모를 향한 상반된 욕망 </p><p><br></p><p>-나폴레옹의 질병 </p><p>나폴레옹이 전쟁에서 패배한 이유를 질병으로 보는 역사학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p><p>크게 치질, 방광염, 수면무호흡을 원인으로 봅니다 </p><p><br></p><p>-*트라아지 태그를 처음 도입한 사람은 나폴레옹과 함께 다녔던 군의관 라레였다 </p><p>*대규모 환자가 발생하는 응급상황에서 네 가지 색으로 부상의 정도를 구별하는 태그입니다 </p><p><br></p><p>-제1차 세계대전중 부목의 개념인 토마스의 덧대, 수혈등의 방법들이 생겨났습니다 </p><p><br></p><p>[생각] </p><p><br></p><p>-의료나 치료를 생각하면 전쟁과 사살과는 거리가 먼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 책을 읽고 전쟁과 질병은 같이 따라다는 존재이고 그렇기 때문에 그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치료법이나 예방법등이 전쟁 중에 많이 발전한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지금이라면 생각도 못할 치료법들도 많고 이때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하는 방법들도 있었습니다. </p><p>전쟁 중이던 상황에서는 무엇보다 감염병 예방과 그에 맞는 치료를 해 많은 사상자가 나오지 않는 것이 승패를 가른다 거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쟁상황에서 의료시스템이나 치료법이 많이 발전되었다고 생각합니다. </p><p><br></p><p>[심화탐구] </p><p><br></p><p>-가장 많은 사상자를 만든 감염병은 무엇인지 그 감염병을 치료하는 방법과 백신이 있다면 그 백신은 어떤 과정을 통해 만들어졌을까? </p><p><br></p><p>-위에 나오는 전쟁들에 나오는 전염병의 유사점은 무엇이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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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3: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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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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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외교/역사/국제] 유럽, 다시 하나가 될 수 있을까? - 『다가오는 유럽의 위기와 지정학』을 읽고 (홍규리,장유희,장윤정)</title>
         <author>tangerine_h</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5847</link>
         <description><![CDATA[<p><br></p><p><strong>1. 새롭게 알게 된 사실</strong></p><ul><li><p><strong>유럽이 하나로 뭉치는 건 생각보다 어렵다!</strong><br>유럽연합(EU)이 있긴 하지만, 실제로 유럽은 나라별로 언어, 문화, 역사, 경제 상황이 너무 달라서 완전히 하나가 되기 힘들다는 걸 알았다. 특히, 유럽의 통합이 유럽인들 스스로의 힘이 아니라, 냉전 시기 미국이 소련에 맞서기 위해 도왔던 결과라는 점이 신기했다.</p></li></ul><ul><li><p><strong>지리적 조건이 나라의 운명을 결정한다</strong><br>유럽은 바다, 산, 평야 등 다양한 지형 때문에 나라들이 쉽게 통합되지 못하고, 역사적으로도 계속 싸우고 분열해왔다는 걸 새롭게 알았다.</p></li><li><p><strong>유럽의 평화는 언제든 깨질 수 있다</strong><br>경제 위기나 각 나라의 이기심, 그리고 군사적으로 미국에 의존하는 모습 때문에, 지금의 평화도 영원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p></li><li><p><strong>한국도 유럽과 비슷한 점이 있다?</strong><br>저자가 한국을 폴란드와 비교한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강대국 사이에 끼인 나라의 힘든 위치와 외교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p><p><br></p></li></ul><p><strong>2. 우리의 생각</strong></p><ul><li><p>유럽연합이 전쟁을 막으려고 만든 조직이라는 점에는 공감하지만, 각 나라의 이해관계가 너무 달라서 진짜 하나가 되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li><li><p>미국의 도움이 줄어들면 유럽이 어떻게 변할지 궁금해졌다. 각 나라가 자기 이익만 챙기려 할 것 같아 걱정된다.</p></li><li><p>지리적 위치가 한 나라의 외교와 안보에 큰 영향을 준다는 사실이 새삼 크게 느껴졌다.</p></li><li><p>한국도 강대국 사이에서 살아남으려면, 유럽의 사례를 참고해서 더 똑똑한 외교 전략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다.</p><p><br></p></li></ul><p><strong>3. 떠오른 질문</strong></p><ul><li><p>최근 국제정세 변화(예: 브렉시트, 미·중 경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속에서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연합의 리더로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 두 나라의 외교적 선택이 유럽의 미래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을까?</p></li><li><p>냉전 시기와 이후, 독일과 프랑스가 유럽 내에서 외교적으로 협력하거나 갈등한 대표적인 사례에는 무엇이 있을까?</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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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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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철학•역사] 죽음의 수용소에서-이세은</title>
         <author>v8jtjw626c</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6024</link>
         <description><![CDATA[<p>책 [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읽고,</p><p><br></p><p>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빅터 프랭클이 나치 강제 수용소에서 겪은 극한의 고통과 그 경험을 통해 얻은 인간의 존엄성과 삶의 의미에 대한 깨달음을 담고 있는 책이다.</p><p> 이 책의 저자인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갔음에도 불구하고 정신적인 강인함을 잃지 않았다. 그런 부분에서 프랭클의 정신력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또한 인간이 극한의 상황에서도 정신적인 힘과 자유가 보존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p> 이 책에서 프랭클은 삶의 의미를 찾는 것이 인간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주장한다. 그는 우리가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세 가지 방법이 있다고 설명한다. 무언가를 창조하거나 어떤 일을 통해, 어떤 일을 경험하거나 어떤 사람을 통해, 피할 수 없는 시련에 대해 어떤 태도를 취하기로 선택함으로써. 이 책을 통해 나는 나의 삶에서 어떤 의미를 찾을 수 있는지, 어떻게 더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p><p> 마지막으로, 프랭클은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후, 삶의 작은 것들에 대한 감사함을 더욱 깊이 느꼈다고 말한다. 이 글을 읽으며 나는 프랭클을 본받아 내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깨달았고, 작은 일에도 감사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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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5: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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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학] 역사 속 질병과 의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6088</link>
         <description><![CDATA[<p>조재연</p><p>책 제목:세상을 바꾼 질병 이야기</p><p>새롭게 알게된 사실</p><p>•17세기의 영국에서는 피를 많이 잃은 개에게 다른 개의 피를 수혈했고 프랑스에서는 양의 피를 젊은 사람에게 수혈한 사례가 있었다.</p><p>•사람의 피를 사람에게 수혈하는 시도를 했지만 높은 확률로 격렬한 부작용이 발생했다.</p><p>•혈구와 혈청의 조합에 따라 혈구가 응집해 혈액의 응고가 발생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있다.</p><p>•뮌헨의 연구자가 네번째 혈액형인 AB형을 발견했다.</p><p>•미국 육군의 군의관인 유스왈드 호프 로버트슨은 구연산나트륨을 항응고제로 사용한다는 방법을 채용했다.</p><p>•페니실린 추출에 성공한 사람은 유대인이였다.</p><p>•스페인 독감은 그 당시 세계 1차대전 전사자 수보다 많았다.</p><p>느낀점</p><p>•질병이 생기면서 사망자도 많이 발생하지만 의학이 발달하면서 새로운 약들과 치료법이 등장한다는것과&nbsp; 질병으로 인해 전쟁이 끝날수도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그 당시에 백신을 만들었다는 것이 불가능할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그때에도 백신 개발이 가능하다는것이 신기했고 전쟁이나 그 당시 상황만이 세계사에 영향을 미치는것이 아닌 질병도 세계사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그리고 현재에는 약만 먹으면 금방 나을수 있는 병이지만 그 당시에는 전쟁도 많고 안좋은 상황에서 그런 병이 있었다고 사상자를 많이 발생시켰다는 사실로 백신과 약에 중요성을 알게되었다.</p><p>심화탐구</p><p>•전염병은 어떤 경로를 통해 전파되었을까?</p><p>•전염병 유행 당시의 치료법과 현재 치료법에 유사한점이 무엇일까?</p><p>•그 당시에 전염병 재유행을 막기위해 어떻게 했을까?</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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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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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학] 내가 아는 나는 누구인가/ 1721최영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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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많은 목차들 중에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내가 아는가?'라는 주제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p><p><br></p><p>저 질문의 답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일이 실제 일어나는 일이라도, 무엇보다도 내 머릿속에서의 사고와 관념이라고 생각해야 한다.</p><p><br></p><p>그래서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는 명제에도 주의할 점이 있다. 내 생각이 나라는 존재를 만들기 때문에, 다른 어떠한 것도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생각만이 중요하다고 이해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틀린 말이다. 그러나 내 생각이 나 존재에 대해 유일하게 어떤 관념이나 상상을 부여한다고 말한다면 그것이 맞는 말이다.</p><p><br></p><p>그러니까 내가 현재 존재한다는 생각이 접근하는 데는 완전히 다른 두 개의 길이 있다.</p><p><br></p><ol><li><p>내 사고를 출발점으로 삼아 내 확신이 어디에 근거를 두는지 물어보는 것</p></li><li><p>인간을 관찰하는 것</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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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5: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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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역사]빅터 프랭클의 죽음의 수용소에서/1224 최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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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이 책은 유대인이었던 빅터 프랭클이 나치의 강제 수용소에서 겪은 경험과 느낀 점을 이야기 해주는 책이다. </p><p>&lt;새롭게 알게 된 점&gt;</p><ul><li><p>수용소 안에서, 또 그 안에 있는 수감자 중에서 ‘카포’라는 것을 뽑았는데 이 카포는 기대했던 대로 일을 제대로 하면 담배를 피게 해주거나 굶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는 등의 베네핏을 주었고 일을 잘 해내지 못하면 즉시 쫓겨 난다는 것</p></li><li><p>수용소에 들어가기 전에 모든 물건을 뺏어가기 위해 옷을 다 벗고 모든 털을 깎고 들어가는 것</p></li><li><p>수용소 안에서는 이름이 아닌 번호로만 취급이 되어 가스실로 보내는 리스트에도 이름이 아닌 번호로 적어 보내는 것</p></li></ul><p><br></p><p>&lt;인상 깊은 점&gt;</p><ul><li><p>춥고 더울 때 냉난방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하고 밥도 충분히 먹을 수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인간이 적응 할 수 있다는 것</p></li><li><p>강제 수용소 안에서 노래를 부르고, 시를 낭성하고, 그 안에서의 삶을 풍자하는 극을 한다는 점</p></li><li><p>수용소 안에서도 혼자 있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다는 점 -&gt; 가끔 요양소로 옮겨 한 번에 5분 정도 혼자 있을 수 있다는 것 등</p></li></ul><p><br></p><p>&lt;주제(궁금점)&gt;</p><ul><li><p>강제 수용소안에서는 어디까지의 자유가 허용될까?</p></li></ul><p>-&gt; 밥도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하는 곳에서 자유를 어디까지 느낄 수 있을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p><ul><li><p>인간의 존재가 철저하게 무시 당하는 이 수용소 안에서 아프면 치료를 해 줄까?</p></li></ul><p>-&gt; 인간을 부려먹는 이곳에서 수감자가 아프다면 지금처럼 치료를 해줄지 아니면 바로 가스실로 보내는지 궁금증이 생겼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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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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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 독일의 심각한 인플레이션이 유럽에 미친 영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6515</link>
         <description><![CDATA[<p>[새롭게 알게된 사실]</p><p>-독일이 제 1차 세계대전의 패전국이기 때문에 영국과 프랑스에 의해 엄청난 배상금을 물게되었다. 세계대전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두 국가는 '베르사유 조약'을 통해 우리나라 돈으로 약 300조원의 배상금 물었고 독일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 전쟁 배상금은 독일 국민들이 3년 이상의 노동을 통해 겨우 모을 수 있는 큰 돈이었다. 당시 독일이 철거 석탄을 통해 외화를 벌 수 있었는데 연합국 측에서 독일이 무역할 수 있는 배를 압류해버렸다. 따라서 배상금을 내지못하게 된 독일은 근시안적인 대안으로 화폐를 많이 찍어 결국 하이퍼인플레이션을 초래하였다. </p><p><br></p><p>[나의 생각]</p><p>-우리나라 또한 지금 인플레이션 현상이 심화되었다.  연간 물가상승률 2~3% 이하로 안정적인 수치를 기록했던 한국은 지금 5% 이상의 물가상승률을 기록하면서 물가안정에 대한 고나심이 커지고 있다. 이러 인해 정부와 은행은 인플레이션을 잠재우고 물가를 낮출 방법을 모색하고 있는데 독일이 인플레이션을 낮추었던 방법을 차용하면 우리나라도 물가가 낮아질 수 있을까하는 궁금증이 생겼다. </p><p>[추가적인 궁금증]</p><p>-독일이 이 엄청난 인플레이션을 잠재운 방법은 무엇인지?</p><p>-이로 인해 유럽이 얻는 피해와 타격은 무엇인지?</p><p>-인플레이션이 왜 그 나라의 경제에 피해를 입히는지?</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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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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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명과학] 지구를 살리는 생태 감수성 수업 -주하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6622</link>
         <description><![CDATA[<p>[새롭게 알게된 점]</p><p><br></p><p>-지구를 살리는 생태 감수성 수업-에서는 자연과 감정으로 연결되는 힘인 ‘생태 감수성’은 배울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하였다.</p><p><br></p><p>독일의 친환경 도시 프라이부르크는 사람들과 도시 전체가 환경을 생각하며 살아가는데, 이것이 배우고 자란 생태 감수성 덕분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p><br></p><p>[나의 생각]</p><p><br></p><p>책의 내용처럼 많은 나라에서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수업이 어렸을 때 부터 계속된다면 프라이부르크 같은 생태도시를 더 많이 만들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국가에서 제도나 법적으로 생태도시를 만들려고 하는 것보다 사람들이 직접 환경을 보호히고자 하는 인식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p><p><br></p><p>[더욱 알고 싶은 점]</p><p>사람들의 인식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p><p>생태 감수성을 키우기 위해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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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7: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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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 미술관을 빌려드립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6658</link>
         <description><![CDATA[<p>책에서 소개된 루브르 박물관의 &lt;밀로의 비너스&gt; 내용을 읽고.</p><p><br></p><p>배경: 원래 &lt;메디치의 비너스&gt;를 가장 아름다운 비너스로 보유하고 있던 루브르 박물관은 &lt;메디치의 비너스&gt;가 이탈리아로 반환되자 새로 들어온 &lt;밀로의 비너스&gt;를 내세우기 시작하고 가장 보편적인 비너스 조각상이 됨.</p><p><br></p><p>궁금한 점: 루브르 박물관이 왜 가장 아름다운 비너스를 &lt;메디치의 비너스&gt;에서 &lt;밀로의 비너스&gt;로 바꾼 것인지가 궁금하다. 단순히 마케팅을 위해 바꾼 것인지, 아니면 루브르 박물관이 생각하는 미의 기준이 따로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p><p><br></p><p>느낀 점: &lt;밀로의 비너스&gt;는 양 팔이 원래부터 부숴져 있는데 책에 나와있는 복원 예상도를 보니 오히려 어색하고 심지어 아름답지 않다고 느껴지기까지 한다. 완벽하지 않음으로써 상상력을 자극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 같다. &lt;밀로의 비너스&gt;는 가장 아름다운 비너스라는 타이틀에 알맞게 가장 마지막에 볼 수 있는 곳에 위치되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루브르 박물관의 센스가 돋보인다.</p><p><br></p><p>탐구하고 싶은 주제: 불완전한 존재의 아름다움,</p><p>루브르 박물관이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박물관이라고 불리는 이유.</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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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8: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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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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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 클릭,서양 미술사를 읽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6726</link>
         <description><![CDATA[<p>서양 미술사는 보통 그리스 미술에서 기원하여 인간사나 완벽한 형태, 어떤 메세지를 담은 그림이 많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방대한 서양미술사에서 이런 사실주의적이고 정형화된 스타일은 정말 전체 미술사에 비해서는 한 줌 뿐이구나 하고 느꼈다. 바로크-로코코의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스타일을 지나 낭만주의와 같은 소박하고 감정적인, 또 나아가 표현주의와 인상주의같은 자신의 시점에 따른,생각에 따른 개인주의적인 작품들도 굉장히 많다. 뿐만 아니라 기존의 틀을 깨부수려는 시도가 전 시대에 걸쳐 일어났음을 알게 되었다. 이런 시도가 르네상스, 신고전주의나 라파엘 전파같은 이전의 미술부흥운동의 형태도 있지만 초현실주의, 입체주의,비디오아트 등 기존 틀을 크게 벗어나려는 시도 또한 많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p><p><br></p><p><br></p><p>궁금한 점</p><p><br></p><p>각국의 역사가 각각 다르고 사람들의 생각도 다른데 어떻게 같은 시기에 같은 사조의 그림이 유행하고 퍼져나갈까?</p><p><br></p><p>질병과 전쟁같은 비극은 미술사조에 계속 영향을 미치는데, 현대 미술에서 이를 표현하는 미술가들은 이를 어떻게 표현할까?</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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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8: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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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환경,문화] 녹색문화도시 프라이부르크 읽기-신규리</title>
         <author>Egas44</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6839</link>
         <description><![CDATA[<p>『녹색문화도시 프라이부르크 읽기』라는 책을 읽고, 프라이부르크라는 도시가 환경과 문화를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방식이 인상 깊었다.</p><p>프라이부르크는 그냥 나무가 많고 깨끗한 도시가 아니라, 사람들이 함께 참여해서 만든 환경도시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이전에 알쓸신잡에서 본 ‘보봉’이라는 생태주거단지에서는 태양에너지로 전기를 사용하고,차 없는 생활을 지향함으로써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환경도시이다. 또 문화적으로는 긴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는 기쁨을 카니발 형식으로 표현하는 봄맞이 축제인 파스넷과 같이 축제나 거리공연 같은 이벤트들이 많은데, 이게 단순히 구경만하는 게 아니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호응하며 도시 분위기를 만들어간다는 점도 멋있었다.</p><p><br></p><p>읽고 나서는, 프라이부르크는 이런 도시의 분위기를 어떻게 계속 유지할 수 있을지 궁금해졌다. 또 이렇게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위해선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궁금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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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0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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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역사] 지정학 전쟁사 지식도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7186</link>
         <description><![CDATA[<p>[ 책 내용 요약 ]</p><p>프랑스 혁명 - 전제 군주를 타파하고 국민 국가를 건설하려는 민중들의 봉기 프랑스 혁명 - 전제 군주의 손에서 벗어나 국민 국가를 이루고자 하는 열망의 분출</p><p><br></p><p>나폴레옹 전쟁은 이 이념을 토대로 유럽의 통일을 달성하기 위한 싸움임 </p><p>- 혁명 후 프랑스 : 혁명이 번질까 두려워 유럽 국가와 전쟁을 치르게 됨 ( 나폴레옹 등장 )</p><p>- 나폴레옹 : 프랑스군을 이끌고 이탈리아 원정에 성공</p><p>- 영국 주도 제1차 대 프랑스 동맹 와해 (영국의 프랑스 포위 전략은 계속 됨) </p><p>- 1798년 나폴레옹 : 인도와 영국의 통상로를 단절하기 위해 이집트 원정 단행 = 성공 </p><p>- 하지만, 1799년 제2차 대 프랑스 동맹 결성, 프랑스는 다시 위기로…</p><p>- 위기를 직면한 나폴레옹 - 쿠데타를 일으킴, 신정권의 통령으로 취임. = 정권 안정에 몰두 </p><p>- 나폴레옹 : 근대적 민법전 편찬, 대혁명 이후 정부와 대립하던 가톨릭 교회와 화해 = 지배 체제 확립 중앙 집권제, 경제 안정, 공공교육</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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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1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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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미술,역사) 알수록 다시 보는 서양미술 100</title>
         <author>c8d2sjghbk</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7702</link>
         <description><![CDATA[<p>[알수록 다시 보는 서양미술 100]</p><p>작가의 말</p><p>미술사는 인류의 역사 그 자체이다. 따라서 미술사를 말할때 각 시대의 역사적인 사건들과 그 파장 또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다.</p><p> </p><p>미술 작품을 보다보면 그림 속에 감춰진 이야기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명화 작품을 그냥 보는것 보다 그 속에 감춰진 뜻을 알고 보면 미술 작품을 더 재미있게 감상 할 수 있습니다.</p><p>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p><p>1830년 7월, 3일에 걸쳐 벌어진 혁명 중 이틀째인 7월 28일의 파리거리의 모습을 나타낸 그림입니다.이 혁명 이후 공화주의의 물결이 주변국으로 퍼져 네덜란드 연합왕국에서 벨기에 혁명이 일어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p><p>제리코-메두사 호의 뗏목 </p><p>메두사호는 식민지로 향해 가는 관원과 함께 약 4백 명을 태우고 출발했으나 암초에 걸렸다.배를 버리고 승원은 구명정에 탑승했으나 나머지 149명 때문에 커다란 뗏목을 만들었다. 하지만 승원들은 구명정과 연결된 밧줄을 끊어버렸고 뗏목은 12일간 표류하게되었다.생존자들은 굶주림을 견디지 못해 서로의 인육을 뜯어먹었다.</p><p><br></p><p>이렇듯 미술작품을 작품하다보면 숨겨진 이야기가 많은데 다른이야기들도 더 알고 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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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1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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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건] 술,질병,전쟁 미생물이 만든 역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esung_21/6k4oglazc82x0fhn/wish/3434808355</link>
         <description><![CDATA[<p>1차 세계대전을 겪으며 미상물이 감염병의 원인이라는 사실이 모두에게 명확해지게 되었다. 이 당시 바이러스에 대해서 백지상태나 다름 없었기에 소독약 말고 세균 감염에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은 살바르산과 네오살바르산 정도가 전부였다.</p><p>전쟁에서 군 병원 부상 방병을 치료하던 영국 군의관 알렉산더 플레밍은 당시  소독약이 사용하던 소독약이 깊은 상처를 치료하는 데에는 오히려 역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간파하고소독약이 세균뿐 아니라 백혈구에도 치명적이라는 사실을 실험을 통해 입증했다.</p><p>전쟁이 끝나고 플레밍은 감기에 걸려 콧물이 심했던 1922년 그 콧물 한 방울을 실험에 동원했고 그로 부터 열흘가량이 지나고 배양접시에 떨어뜨린 콧물 주변에 세균이 전혀 자라지 않았던 것을 발견했다.</p><p>곧이여 그는 눈물과 침 같은 체액에도 동일한 물질이 들어 있따는 것을 발견하고 이를 '라이소'라고 명명했다.이 효소가 면역의 한 구성요소로서 세균의 세포벽을 파괴한다.세균의 세포벽은 서로 다른 두 가지 벽돌로 만들어지는 일종의 조립식 구조물인데 라이소자임은 두 벽돌의 연결 고리를 귾어서 벽을 무너뜨린다.그러나단백질의 특성상 안전성과 혈성 조건이 제한적이어서 라이소자임을 감염치료에 사용하기는 사실상 불가능 했다.</p><p>황색포도상그군을 키우던 배양 접시가 푸른 곰팡이로 오연 되었는데 이 주변에눈 세균이 없었다.이 곰팡이가 세균을 죽이는 물질을 분비하는 것이라 직감했따.푸른곰팡이를 분리해 조사한 결과 '페니실륨'계통에 속한다는 것을 알었다.</p><p>1932년 열료하나가 포도 상구균에 감염된 실험 쥐 치료에 효과가 있따는 사실을 발견한 것이다. 붉은색 화합물로 염색한 모직은 쉽게 탈섹되지 않았따.이것이 뫽 단백질에 단단히 결합하는 것을 보고 특정 세균에게도 결합할 거로 예상하였다.</p><p>젱제 페니실린 0.1g을 간신히 얻을 수 있었고 실험용 쥐 여덟마리에 병원성 연쇄상구균을 감염시킨 그중 네 마리에 페니실린을 주사했따.그결과 페니실린 주사를 맞은 쥐는 모두 멀쩡했지만 그렇지 않은 쥐는 몰살되었다.</p><p>[느낀점]</p><p>1차 세계대전 때에 질병이 많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이 당시 바이러스라는 것이 명확하게 알려 지지 않아 의료 발전이 더뎌져 많은 사람들이 죽어 나가는 걸 보니 전염병이 사람에 대한 생사를 가르는 무시무시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p><p>[궁금증]</p><p>만약 페니실린이 이때 발견된지 않았더라면 현재에 바이러스를 어떻개 대응하고 있을까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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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03 06:1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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