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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키즈 온더 블럭 사연 상자의 복제물 by 심보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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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5키즈 온더 블럭 퀴즈쇼에 사연을 보내주세요. 추천수가 많은 게시글을 추첨하여 푸짐한 상품을 드립니다^^</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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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제목&gt;</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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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초등학교 학생입니다.</p><p>저는 길을 걷고 있는데 발이 살짝 아픈 것 같았어요. 그래서 엄마랑 같이 병원에 갔어요.</p><p>병원에서 진료를 보고 검사를 했어요. 그런데 검사할 때 약간 불길한 느낌이 들었어요.</p><p>검사결과가 나왔어요. 그런데 깁스를 하라는 소식이 들었어요. 전 그때 어떻게 걸어야</p><p>할지 막막하고 걱정이 넘쳐 흘렸어요. 처음에 깁스를 하고 걷는데 너무 힘들고 불편했어요.</p><p>그리고 몇일뒤 학교에서 소체육대회를 시작했어요. 소체육대회를 하는데 다른건 몰라도 꼭 팝스를 하고 싶었지만 깁스 때문에 못해 아쉬웠어요.</p><p>체육대회 끝나고 집에 갈때 다음에는 조심해야겠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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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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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제주도 여행&gt;</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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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성행이입니다.</p><p>저번주에 있던 일인데요.</p><p>제가 오랜만에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에</p><p>여행을 갔거든요. 그런데 너무 오렌만에 비행기를 타서 그런지</p><p>조금 긴장했었죠.</p><p>그리고 제주도에 도착하니까 제가 제주도에 도착 했다는게 밎기지가</p><p>않았어요.</p><p>다음날 바닷가에서 꽃게를 잡고싶었는데 소라게만 많이 잡아서 좀 아쉬웠지요.</p><p>이제 제주도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탔는데 많이 놀지 못한 것 같아서</p><p>더 놀고싶었어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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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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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한 어린이날</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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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저는 익명입니다.</p><p>어린이날에 저는 뷔페에 갔었습니다.가보지 않은 뷔페여서 기대되고 설랬습니다.</p><p>여러 가지 요리가 있었지만 대게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습니다.</p><p>대게 손질하는 방법을 몰랐는데 아버지께서 알려주셔서 대게를 까먹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뿌듯했고 깔끔하게 나와서 신기했습니다</p><p>쌀국수도 먹엇는데 예상한 맛이 아니여서 혼란스러웠지만 새로운 맛도 괜찮았습니다.</p><p>또 어린이날 기념으로 뷔페에서 서비스로 김밥과 탕수육을 주었는데, 정말 맛있었고 어린이날에 오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p><p>다음에 또 오고싶고 어린이날을 보람차게 보냈다고 생각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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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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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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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1반 손현호학생입니다. 저는 게임 캐릭터를 정하고있던 도중 상을 차리는 소리가 남니다. 그건 바로 밥 준비가 다된거였던겁니다 조금만 더 하고 먹고 싶었습니다.아쉬웠어요. 그래서 조금만 더 하고 먹을 라했는 데........... 오늘에 매뉴가 콩밥이었던거입니다. 그래서 조금 만 더 하고 먹을라고했는 데 저가 할머니께 콩을 덜어달라고했습니다. 그래서 콩만 덜고, 저는 고기 반창하고, 버섯 반창이랑 그냥 먹었습니다. 게임을 못 한건 아쉽지만 그래도 맛있게 먹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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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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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와 절교 할뻔</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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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입니다.</p><p>저는 친구와 집에서 놀고있엇어요 저는 화장실 갔다 온다고 잠깐 자리를 비웠어여 갔다와서다시 게임 할려고 딱 켰는데 제가 가지고 싶은걸 살려고 모아 두었던 게임 코인이 다 사라저버렸어요 그래서 화가 나서 친구에게 화가나가지고 소리을 어쩌구저쩌구 소리를 질러됐다 그래서 친구가 집을 나가버렸어요 저는 짜증이 나서 인사도 하지않고 게임을 게속 하다가 토요일날 저는 다른 친구들과 통화중 놀자고 왔다 하지만 화해를 할려고 했지만 쟨 싫다고 했지만 난 나와서 만났다 만나서 사과를 하는데 나는 사과를 하는데 재는 내잘못 따지고 사과하지 않았다 짜증이 났지만 참아서 다시 화해를 하고 친하게 지내면서 놀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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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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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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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노연우입니다.</p><p>때는 주말에 단양으로 놀러가습니다.</p><p>저는오랜만에 시골로 놀러가니까 정말 기뻤는데요.근데 제가 너무 느리게 준비 해서 그런걸 까요? 차들이 줄줄이 소시지거 마냥 서있었어요. 아무튼 시골에 도착해서 친할아버지,아빠랑 가재 보러 강에 갔는데,가재는커녕 비워 있어서 조금 아숴웠어요.</p><p>저녁을 먹을려고 밖에 나왔는데 벌레들이 습격(방해)하기 시작했습니다!뭐 엄마가 다 내쫓아냈지만 말이죠.ㅎㅎ또 할아버지가 쓰레기 테운는걸 봤어요.여튼 집에 갔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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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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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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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입니다 </p><p>지금부터 제가 짜증났던 일을 말해볼께요! 제가 일요일 저녁에 알람을</p><p>7시 30분으로 해놨는데 월요일 아침에 알람이 안 울려서 8시 30분에 일어났어요</p><p>그래서 알람을 확인 해 보니까 오전이 아니라 오후로 설정을 했더라고요</p><p>그래서 옷만 입고 뛰어갔는데 신호에 걸려서 지각했어요 알람은 오후 오전 확인을 잘 하세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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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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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파울이 만든 골&gt;</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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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초등학교 행성 입니다.</p><p>제가 축구부에서 있었던 일인데요.</p><p>경기를 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골대 근처에서 공을 잡아 ‘기회다!’하고 생각하는데</p><p>상대편 형이 뒤에서 미는 겁니다. 기회를 날릴수도 있단 생각에 ‘망했네...’ 하는 생각이 들고</p><p>그형이 원망스러웠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넘어지면서 공이 발에 다았는데 골키퍼의 다리사이로 공이 슥 지나가더니 골이들어갔습니다. 골이들어가니 오히려 그형이 고마워 졌습니다.ㅋ</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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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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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롤 또는 잘함</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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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지구입니다</p><p>오늘 브롤을 하고 있엇는데 경쟁전에서 트롤이 있었어요</p><p>브롤을 하면 기분이 좋지만 기분이기분이 안좋을때도 있어요</p><p>저는 에드거를 복구 할려고 달렸는데 기분이 안좋왔어요왜냐하면 막 티밍하면서 역따를날리고 또 어떨때는 자책골을 넣을려고 했어요....</p><p>그런데 이럴때는 기분이 좋왔어요 팀원들이 잘해주고 에이아이들이 막 나와주면 기분이좋와요</p><p>아! 그리고 잠수를 탈때도 있어요 그때는 1대3이랑 마찬가지거는요.</p><p>근데 잠수보다 싫은게 경쟁전 하다 튕기면 경고를 받거든요</p><p>이거는 서버가 어쩔수없이 그런거니까 이거는 경고를 주면 안될거 같아요</p><p>제 사연은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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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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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동생&gt;</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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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언니입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4살 때입니다. 엄마가 동생을 낳으러 병원에 가셨습니다.</p><p>그때 저는 집에서 아빠와 단둘이 있어야 했습니다. 너무 심심하고 엄마가 보고 싶었습니다.</p><p>엄마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엄마가 힘들어 보여서 마음이 아팠습니다.</p><p>엄마가 없으니까 밥도 먹기 싫고 유치원도 가기 싫고, 다 싫었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집에 오실 때는 엄마와 아빠만 오시는건 아니였습니다. 조그만한 아이도 같이 왔습니다. 엄마의 볼록나온 배도 사라졌습니다.</p><p>지금까지 이 조그만한 아기 때문에 이렇게 기다리고 슬프고, 그때 계속 울고있던 아기가 언니를 보고 웃습니다.</p><p>“동생도 내가 보고 싶었을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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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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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mbs0223</author>
         <link>https://padlet.com/simbs0223/6jmwyms0vrrkfkat/wish/2989819449</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최준형입니다</p><p>게임을 하다가 계속 승급전 가까이 승리를 하고있었어요 ‘흐름좋으니 계속 해야지~~’</p><p>어쩌다 승급전까지 가게 되었어요 승급전이 시작었어요 골을넣는 형식이였는과 쓰러트리며 상대방이 몇초있다가 부활하고 2골을넣으면이기는 형식이였어요 한골이 상대편이가지고있는상황 우리가한골을 넣었는데 상대는다 쓰러졌어요 공이 피가없는 우리편 캐릭터가 공을몰고 상대골대로 가고있었는데 갑자기 부활한 캐릭터한테 쓰러져서 역습이 시작 되고졌어요 그때패스 를주었으면 승금을 하. 그이후 전 그캐릭터를 쓰지않게 되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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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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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내가 왜 그랬을까 &gt;</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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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5학년 풍선입니다.</p><p>이 사연은 작년 어느 2월달에 있었던 일이었습니다.</p><p>그날은 영어학원에서 시험을 보는 날이었습니다.</p><p>그래서 영어시험 공부를 하고 학원을 갔습니다. 저는 영어에 자신이 있었기에 아주 자신만만 했습니다.</p><p>그리고 시험지를 받자마자 너무 쉬운 문제만 나와 있는 것 같아서 웃음이 절로 나왔습니다.</p><p>그런데 아뿔싸! 하필 마지막 문제에 정말 정말로 헷갈리는 문제가 나와서 식은땀이 주룩주룩 나고, 긴장감이 확 올라왔습니다. ‘어느 것을 찍지’라고 생각을 하고 아무거나 하나를 찍고 시험지를 냈습니다. 그리고 시험을 마쳤습니다</p><p>그리고 집에 오자 100점이 아니라는 결과를 받았어요.</p><p>지금은 괜찮지만 그때는 정말 막막했어요. 만약에 그때로 다시 돌아온다면 꼭 정답을 말해주고 싶네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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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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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t;사라진 핸드폰&gt;</title>
         <author>simbs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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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세곡 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1반 정예인 이라고 합니다.</p><p>저는 어제 영어학원을 끝마치고 집으로 가려고 했는데 핸드폰 이 없어져 있었습니다.</p><p>선생님께선</p><p>“핸드폰 마지막으로 어디에 뒀었어?”</p><p>“네가 조용히 가만히 있는 애면 괜찮은데 막 돌아다니니깐 학원을 다 찾아 봐야 되잖아”</p><p>라고 꽤 장난 스러운 분위기 였습니다.</p><p>제가 학원이 끝났을 때가 6시 쯤이였어서 5학년 3반에 김은채 라는 친구와</p><p>3학년 남강우 라는 있었습니다.친구가 있었습니다.</p><p>남강우 라는 친구는 태권도를 가야 해서 학원을 끝나자 마자 갔는데 강우가 가고 저도 집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그때 핸드폰이 없어진 것입니다.</p><p>그래서 저는</p><p>‘내가 폰을 어디다 뒀지?’</p><p>‘남강우가 가져간거 아니면 설명이 안 돼는데...’</p><p>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선생님, 그리고 은채와 같이 학원을 뒤지는데 어디를 찾아도 없는 겁니다.</p><p>제 주머니에도 없고 가방에도 없어서 너무 당황스럽고 머리가 어지러워서 슬프지도 않았습니다.</p><p>그 때가 6시 20분 쯤 이여서 집에 가야하는데 아직도 핸드폰은 어딨는지 모르겠었습니다.</p><p>그 때 은채가</p><p>“가방 찾아 봤어?”</p><p>“ㅇ...”</p><p>“내가 찾아봐도 돼?”</p><p>“ㅇ... 야 니가 내 폰 찾으면 편의점 사줄게”</p><p>하고 은채가 가방을 찾는데 당연히 핸드폰은 없을줄 알았지만 있었습니다.</p><p> </p><p> </p><p>선생님 께서는 화내시면서 그래도 찾아서 다행이라고 하셨습니다.</p><p>그리고 저는 은채에게 포켓몬 빵을 뜯겼습니다.</p><p> </p><p>강우야...</p><p>(안) 미안해...</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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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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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simbs0223</author>
         <link>https://padlet.com/simbs0223/6jmwyms0vrrkfkat/wish/2989819452</link>
         <description><![CDATA[<p>안녕하세요. 저는 동그라미입니다. 이 사연은 2주 전에 있었던 일입니다.</p><p> </p><p>제가 친구들이랑 야구를 하고 있는데 한 친구가 홈런을 치더라고요. 그때 저는 속마음으로 “나도 저런 것 따윈 식은 죽 먹기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칠 차례가 와서 저는 비장하게 야구베트를 들고 속으로 친구에 야구공을 놀이터 밖으로 날려버릴 생각이었죠. 이제 공을 던지는 친구가 마지막 준비를 하고 던졌는데 볼(아웃)이됬습니다. 그리고 친구가 한 번더 던졌을 때 야구공을 쳤지만 홈런은 역부족이었습니다. 그때서야 드는 생각이 “난 홈런따윈 못치는구나”를 좀 깨달았습니다. 그때 친구들이 저를 놀이더군요. 그때 갑자기 진짜 홈런을 칠 것만 같은 기운이 온몸으로 싸앆 느껴지더군요. 이제 다시 제 차례가 됬을 때 저는 다짐을 했습니다. “이번엔 무조건 홈런이다” 그리고 친구가 저한테 공을 던졌을 때 온 세상의 기운을 이 야구베트에 모아서 쳤습니다. 하.지.만. 홈런은 엮부족이었습니다. 그때 전 인생의 쓴맛을 깨달았죠.</p><p> </p><p>여기까집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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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5-13 01:4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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