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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반 - 감상 [ 과제 작성 질문은 070-7605-8370] 음악선생님에게 전화!! by 김은영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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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음악</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0-06 12:53: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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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사칼리아</title>
         <author>t_dmms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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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 헨델 (편곡 - 할보르센)<br>-작곡가 헨델(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은 독일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활동한 작곡가이다. 헨델은 '음악의 어머니'라고 불리며 46곡의 오페라와 우수한 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쳄발로, 오르간 분야 등 다양한 분야의 많은 작품을 남겼다.<br><br>2. 음악적시대: 바로크<br>- 바로크 음악은 17, 18c 유럽의 음악을 말한다. 원래 '바로크'라는 말은 '일그러진 진주'라는 의미로 17, 18c 미술양식을 말하는 것이었으나, 일반적으로 166년경부터 1750년경의 음악에 대해서도 이 명칭으로 부르고 있다. 바로크 시대 음악의 특징은 화려하고 기교가 많은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고, 대표적인 작곡가로는 헨델, 바흐, 비발디 등이 있다.<br><br>3. 곡의 특징: 이 곡은 헨델이 작곡한 곡으로 원곡은 하프시코드를 위한 곡이다. 그 곡을 후에 할보르센이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듀엣 버전으로 편곡을 한 곡이다.&nbsp; &lt;파사칼리아&gt;라는것은 원래&nbsp; 스페인과 이탈리아에서 유행했던 조용하고 느린 3박자의 춤곡이었다. 바로크 시대에 '샤콘느'와 함께 대표적인 변주곡 형식으로 발전하였다.<br><br>4. 선곡이유: 일단 &lt;파사칼리아&gt;라는 제목에 무척 흥미로움을 느꼈다. 어감에서 느껴지는 강한 느낌이 헨델/할보르센의 &lt;파사칼리아&gt; 곡에서 충분히 묻어나는 느낌을 받았다.&nbsp;<br>특히, 내가 알고있는 유일한 비올리니스트인 리차드용재오닐이 연주한 버전이 가장 마음에 와 닿는다.&nbsp;<br>고등학교입시를 앞두고 있는데다 코로나19로 인해 2년째 마음껏 예전처럼 자유로운 생활을 하지 못하는 것에 답답함을 많이 느끼고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이곡은 그런 내 마음을 대변해주는 것 같아 몇번이고 반복해서 듣고 위로를 받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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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18:0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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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 : 교향곡 제3번 &#39;영웅&#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135361</link>
         <description><![CDATA[<div>1.작곡가:베토벤<br>-독일 및 오스트리아의 클래식 작곡가이다.바흐,모차르트와 함께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작곡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세계 음악사에서 손꼽히는 존재로 칭해진다. 그만큼 현재까지도 큰 영향력과 명성을 가졌다. 게다가 음악가에게 사형선고나 다름없는청각장애를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룩했기 때문에 불굴의 의지와 인간승리를 상징하는 인물로 유명하다.<br><br>2.음악적시대:바로크<br>바로크 음악은 르네상스 음악이 끝난 1600년 경~1750년경의 유럽음악 사조이다.<br><br>3.곡의 특징<br>일단 악장의 숫자는 네개이다.하지만 전통적인 형식의 3악장을 빼고는규모가 커지고 엄청난 파격이 가해지고 있다.<br><br>4.선곡이유<br>제일 익숙하고 그나마 제일 잘 아는 노래이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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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1: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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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quot;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무지크&quo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1367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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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41: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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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화의 영감 (화성의 영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138984</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 : 안토니아 비발디<br>베네치아 태생인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연주자, 작곡가. 베네치아의 성 마르코 대성당의 바이올리니스트를 아버지로 두었는데, 부친으로부터 바이올린의 초보 교육을 받았고, 레그렌찌에게 작곡을 배웠다. 조화의 영감, 사계 등을 작곡했다.<br><br>2 음악적시대 : 바로크<br>바로크 음악은 르네상스 음악이 끝난 1600년경~1750년경의 유럽 음악의 사조로 원래 바로크란 17, 18세기의 예술양식을 말하는 것이었으나, 바로크 음악이라는 용어가 쓰이게 된 일은 꽤 오래되지는 않았다. 현재는 일반적으로 1600년경부터 1750년경의 음악에 대해서도 이 명칭으로 부르고 있다.<br><br>3 곡의 특징 : 안토니오 비발디가 1711년 발표한 협주곡집이다. 그가 내놓은 최초의 협주곡집인 동시에 서양 음악사 사상 최초로 출판된 협주곡집이기도 하다. 비발디의 걸작 가운데 하나로 꼽히며, 바흐나 헨델 등의 창작에 커다란 지주가 된 작품으로서 12곡으로 이뤄졌고, 각각 다른 독주 악기와 관현악이 합주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br><br>4 선곡이유<br>이번 클래식 감상 패들릿을 쓰면서 자료조사를 하던 중 이름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제일 관심있는 클래식 작곡가의 대표작이기도 하고, 들어보니 좋아서 선정했다.&nbsp;많이 들어본 것 같다 했는데 지하철 환승 음악 모음에서 들어본 경험이 있었다. 노래만 알고 제목은 몰랐는데 이 기회를 통해 제목을 알게 되어서 기쁜 마음에 이 노래를 소개하고 싶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T9s7XoGk2-s" />
         <pubDate>2021-10-07 00:42: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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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riations on the Kanon [ 캐논 변주곡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139469</link>
         <description><![CDATA[<div>1.작곡가: 파헬벨 [편곡 - 조지윈스턴]<br>독일에서 태어나였고&nbsp; 독일의 작곡가, 오르간 연주자. 코랄변주곡코랄 선율에 기초를 둔 오르간 변주곡을 통하여 변주기법과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화음의 묘사에 뛰어났다. 작품에 음악에 의한 죽음을 생각한다 음악의 기쁨이 있다.</div><div>&nbsp;<br>2. 음악적시대 :바로크&nbsp;<br>1600년경~1750년경의 유럽 음악의 사조로 원래 바로크란 17, 18세기의 예술양식을 말하는 것이었으나 바로크 음악이라는 용어가 쓰이게 된 일은 꽤 오래되지는 않았다 현재는 일반적으로 1600년경부터 1750년경의 음악에 대해서도 이 명칭으로 부르고 있다 역사적 배경을 보면 정치적으로는 절대주의 왕정으로부터 계몽주의로의 이행을 볼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는 중상주의 정신사적으로는 합리주의적 계몽주의적인 사조의 흐름 속에서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여러 사회적 상황이 몇 겹으로 겹쳐서 궁정 도시 교회 등 세 활동범위를 기초로 하여 바로크 음악을 형성하였다<br><br>3. 곡의 특징 : 캐논은 3대의 바이올린과 콘트라베이스를 위해 작곡된 곡과, 현재 알려진 캐논은 모두 D장조로 바로크 시대 사용되었던 짧은 베이스 음정 위에 변주나 장식음을 통해 변화를 주는 샤콘 또는 파사칼리아 음악 형식과 유사하다</div><div>&nbsp;<br>4. 선곡이유 : 평소에 즐겨듣는곡이고 대중적으로도 많이 들어서 다른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기도 하고 다른 친구들이다 이&nbsp;<br>노래를 아는 친구들중에서도 이 노래를 파헬벨이 쳤지만 조지 윈스턴이 친줄 아는 친구들이 많다 그렇기에 이 곡을 알려주며 파헬벨이라는 사람이 원곡이라는걸 알려주고싶다&nbsp;<br>코로나 19가 전세계를 흔들고있는데 이 클래식을 들으면서<br>많은 사람은이 심신의 안정을 찾았으면 좋겠다.</div><div>
<strong><br></strong><a href="https://blog.naver.com/angelmusic1004"><br></a><br>
</div><div>
<br><br><br><br>
</div><div>
<br><br><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1wAGacczNho" />
         <pubDate>2021-10-07 00:4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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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세계로부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143609</link>
         <description><![CDATA[<div>1.작곡가:드보르작<br>-작곡가 드보르작(안토닌 레오폴트 드보르자크)은&nbsp;<br>프라하에서 태어나 체코를 대표하는 클래식 작곡가로 손꼽히는 인물이다.대표작으로는 교향곡 제8번 G장조 Op.88,교향곡 제9번 e단조 신세계로부터,슬라브 랩소디 A플랫장조 Op.45의 3서곡 사육제 Op.92 등이 있다.<br><br>2.음악적시대:후기 낭만주의 시대<br>-후기 낭만주의 시대는 낭만주의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근대 수법을 사용하여 근대 음악의 선구자가 된 음악가들의 작품이다.낭만주의 음악은 디오니소스적 음악이라고들 한다. 중세를 모델로 하는 경우가 많다.낭만시대의 음악적 특징은 형식을 중시하기 보다는 문학작품같이 감성적이고 예술적인 측면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정의 표현이 아주 풍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대표적인 작곡가로는 포트로 차이콥스키, 니콜라이 림스키 코르사코프, 이오시프 이바노비치 등이 있다.<br><br>3.곡의 특징: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는 1882년 뉴욕의 〈내셔널 음악원〉의 원장으로 초청되어 미국 생황을 하면서 느낀 그의 고향 보헤미아와는 다른 신세계의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모습과 미국 흑인들의 노래로부터 느낀 서정적인 선율과 고향 보헤미아의 향수에 대한 감정 등을 승화시켜 음악으로 만들어낸 체코 국민음악의 최고 걸작 중의 하나이다.&nbsp;<br><br>4.선곡이유:제가 재미있게 보던 예능 프로그램에 이 클래식이 나왔는데,이 클래식이 익숙하지만 작곡가와 제목을 몰라서 궁금해 찾아보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05Ym7nZHrw" />
         <pubDate>2021-10-07 00:4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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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 : 교향곡 제5번 다 단조 작품번호 67</title>
         <author>ghejckbisos</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150639</link>
         <description><![CDATA[<div>
<br><a href="https://namu.wiki/w/%EB%A3%A8%ED%8A%B8%EB%B9%84%ED%9E%88%20%ED%8C%90%20%EB%B2%A0%ED%86%A0%EB%B2%A4">베토벤</a>의 다섯 번째 <a href="https://namu.wiki/w/%EA%B5%90%ED%96%A5%EA%B3%A1">교향곡</a>. 흔히 베토벤이 1악장 첫머리의 인상적인 여덟 개 음의 동기를 '운명이 문을 두드리는 소리' 라고 칭했다며 '<a href="https://namu.wiki/w/%EC%9A%B4%EB%AA%85">운명</a>'이라는 제목으로 불리는데, 작곡자 자신은 이런 제목을 붙인 적이 없다. 베토벤의 집사를 자처했던 <a href="https://namu.wiki/w/%EB%A3%A8%ED%8A%B8%EB%B9%84%ED%9E%88%20%ED%8C%90%20%EB%B2%A0%ED%86%A0%EB%B2%A4/%EC%9D%B8%EA%B0%84%EA%B4%80%EA%B3%84#s-2.10">쉰들러</a>가 퍼뜨린 <a href="https://namu.wiki/w/%EC%B9%B4%EB%8D%94%EB%9D%BC%20%ED%86%B5%EC%8B%A0">카더라 통신</a>이라고 보는 의견이 지배적. 하지만 <a href="https://namu.wiki/w/%EA%B5%90%ED%96%A5%EA%B3%A1%20%EC%A0%9C3%EB%B2%88(%EB%B2%A0%ED%86%A0%EB%B2%A4)">3번</a>의 '영웅' 과 마찬가지로 멋있기 때문이라 그런지 지금도 비공식적으로 많이 쓰인다. 한국에서는 일본인들이 마음대로 '운명' 이라고 갖다붙인 것이며,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운명이라는 부제를 쓰지 않는다고 까기도 하는데,<a href="https://namu.wiki/w/%EA%B5%90%ED%96%A5%EA%B3%A1%20%EC%A0%9C5%EB%B2%88(%EB%B2%A0%ED%86%A0%EB%B2%A4)#fn-1">[1]</a> 독일에서 나온 음반이나 팜플렛에도 간혹 운명 교향곡(Schicksalssinfonie)이라는 부제가 붙어있는 경우가 있고, 영어로도 종종 Fate라 칭하는 경우가 있다. 영문 위키피디아에는 심지어 "Schicksals-Sinfonie" (Fate Symphony)라는 별칭으로 유명(popular)하다라고 써 있다....<br><br>교향곡들 중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는 교향곡이고, 초연 당시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이 곡과 관련된 이런저런 인용이나 고사, 에피소드 등이 많이 남아 있다. 작곡 시기는 명확하지 않은데, 1804년에 곡에 쓰일 기본적인 악상들을 메모한 것이 남아 있지만 본격적인 작곡은 1806년부터 진행된 것으로 여겨진다. 중간에 4번 교향곡을 쓰느라 지체되었고, 1807년에 집중적으로 작곡된 것으로 보인다.<br><br>내용과 형식에서 최상의 구조적 완성도를 가진 작품인 만큼 교향곡 9번과 함께 가장 많이 알려진 교향곡이다. 초중고 교과서에도 거의 대부분 소개되어 있는 곡이고, 음악시간에 적어도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원곡도 유명하고 피아노 악보로 스코어 리딩 시킨 악보도 유명해 수만 개의 피아노 악보가 생산되고 있기도 하다.<br><br>완성은 1808년 초에 이뤄졌는데, 시기가 <a href="https://namu.wiki/w/%EB%82%98%ED%8F%B4%EB%A0%88%EC%98%B9%20%EB%B3%B4%EB%82%98%ED%8C%8C%EB%A5%B4%ED%8A%B8">나폴레옹</a>이 <a href="https://namu.wiki/w/%ED%94%84%EB%A1%9C%EC%9D%B4%EC%84%BC">프로이센</a>을 탈탈 털고 땅까지 빼앗은 <a href="https://namu.wiki/w/%ED%8B%B8%EC%A7%80%ED%8A%B8%20%EC%A1%B0%EC%95%BD">틸지트 조약</a>의 수립과 맞물려 있어서 당시 독어권 지역에서 강성했던 게르만 민족주의의 영향을 지적하는 이들도 있다. 곡을 공동으로 헌정받은 로브코비츠 공작과 라주모프스키 백작이 베토벤의 중요한 귀족 후원자들이자 극렬 <a href="https://namu.wiki/w/%ED%94%84%EB%9E%91%EC%8A%A4">프랑스</a>까였던 것도 이러한 해석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br><br>베토벤이 단조 조성을 처음 사용한 교향곡이기도 한데, 3번 만큼은 아니지만 여기서도 고전 교향곡의 틀을 상당히 많이 깨뜨렸고 '간단한 재료로 최고의 효과를 노린다' 는 원칙을 거의 완벽히 발휘시켜 본격적인 낭만주의 교향곡의 시작을 알렸다고 평하는 이들도 많다<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Ntb-ly1I_k" />
         <pubDate>2021-10-07 00:47: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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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 : 월광 소나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155812</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 : 베토벤&nbsp;<br>-작곡가 베토벤(루트비히 판 베토벤)<br>독일 및 오스트리아의&nbsp; 클래식 작곡가 바흐, 모차르트와 함께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작곡가로 평가받는다. 그는 세계 음악사에서 손꼽히는 존재로 칭해진다.<br><br>2 음악적 시대 : 낭만시대<br>고전파의 정점을 쌓아올린 베토벤이 또한 낭만파 활동의 이정표가 된 것은 그의 후기 작품의 내용으로나 낭만파의 많은 작곡가의 저술로도 명백하다. 독일의 낭만주의는 우선 '슈투름 운트 드랑'이라는 1770-1780년경의 문학운동에서 싹이 텄으며, 그와 함께 시인이나 철학자의 사색에서 곧잘 음악관을 논하게 되었다. 음악적인 시인으로서는 E. T. A. 호프만이 낭만파의 성립에 관계한 작곡가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nbsp;<br><br>3.&nbsp; 곡의 특징 :&nbsp; 피아노 독주곡이고,소나타 양식입니다.</div><div>하지만 일반적인 소나타 양식처럼 제시부에서</div><div>2개의 주제가 제시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div><div>주제를 음정만 변화시켜서 계속 사용하며,</div><div>딱히 발전부가 없고 재현부도 특별한 변화</div><div>없이 주제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습니다.</div><div>게다가 베토벤 특유의 갑작스러운 속도 변화나&nbsp;</div><div>전조 등의 복잡한 수법도 나타나지 않습니다.</div><div>그리고 1악장은 다소 구성이 단순하기 때문에&nbsp;</div><div>구성의 묘미가 넘치는 베토벤의 다른 작품들관</div><div>연주 및 감상의 포인트가 많이 다르다는&nbsp;</div><div>특징이 있다.<br><br>4. 선곡이유 : 내가 좋아했던 만화에서도 나왔고 음악시간에 들었을때 인상깊게 들어서 이곡을 골랐다</div><div>
<br><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hTXJkPb64_8&amp;t=110s" />
         <pubDate>2021-10-07 00:4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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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quot;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무지크&quot;</title>
         <author>s_dmms2030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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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br>(독일어: Wolfgang Amadeus Mozart, 1756년 1월 27일 ~ 1791년 12월 5일)는 오스트리아의 서양 고전 음악 작곡가이다. 궁정 음악가였던 아버지 레오폴트 모차르트에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배웠고, 그 후 요한 세바스티안 바흐의 아들로 잘 알려진 요한 크리스티안 바흐에게 작곡법과 지휘를 배웠다. 그는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곡가 중 한명으로 여겨지며 35년이라는 짧은 생애 동안 수많은 교향곡, 오페라, 협주곡, 소나타를 작곡했다. 오늘날 모차르트는 “음악의 신동”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널리 존경받고 있다.&nbsp;<br>2. 음악적시대: 고전주의 시대<br>고전주의 음악은 18세기 중엽에서 19세기 초엽에 걸쳐 주로 빈을 중심으로 융성하였던 ​ ​&lt;빈고전파&gt; 음악을 가리킨다. 편의상 바흐가 죽은 1750년부터 베토벤이 사망한 1827년까지를 고전파 음악시기로 보기도 한다. 이 시대는 사회적으로 신인문주의가 제창되었고, 사상적으로는 계몽주의가 대두되었으며, 시민계급이 해방되는 시기였다. 이러한 사회적 배경 위에 모든 예술은 단순 명료하고 간결하며, 인간의 실체와 정신의 조화를 이루는 것을 이상으로 하였다. 음악도 그러한 영향을 받아 여러 면에서 변화를 일으켰다<br>3. 곡의 특징<br>이 곡은 1787년 8월 10일, 모차르트가 오페라 &lt;돈 조반니&gt; 2막을 작곡할 무렵에 탄생했다.&nbsp; 명칭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는 작은 밤의 음악, 한자로는 소야곡(小夜曲)이라고 불린다. 이 말은 ‘세레나데’를 칭하는 독일어이다. 실질적인 명칭은 세레나데 13번이다. 모차르트 사후에 출판된 초판에서도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라는 독일어 표제를 쓰지 않고 ‘세레나데’라고만 표기되어 있다. 이 곡은 다른 세레나데들과는 달리 현악 5부(제1바이올린, 제2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로 구성된 차이점 때문에 ‘현악 세레나데’라고도 불린다.&nbsp;</div><div>&nbsp;</div><div>세레나데 장르에는 원칙이 있다. 본래 세레나데는 사랑하는 연인이 있는 창가를 향해 부르는 밤의 연가이다. 다른 한편으로는 지위가 높은 사람을 축하하거나, 그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기 위해 작곡한 대규모의 극적 성악곡 혹은 기악곡을 세레나데라고도 한다. 세레나데는 귀족들의 연회에 사용되기도 했다. 이런 형식의 세레나데는 개인적 목적 이외에 연주회용인 본격 작품으로 연주되었다.</div><div>&nbsp;기악곡으로서의 ‘오케스트라 세레나데’는 3악장에서 10악장에 이를 만큼 악장 수가 일정치 않다. 첫 악장, 느린 악장, 마지막 악장처럼 교향곡의 일부를 연상시키는 악장을 틀로 하여 복수의 협주곡 악장을 포함하기도 하며, 여러 미뉴에트 악장을 포함하기도 한다. 또한 세레나데에는 음이 분명하게 들리도록 하기 위해 단순 유니즌(오케스트라 전체가 같은 음 혹은 같은 멜로디를 연주하는 일), 화성적 악구가 많다.</div><div>&nbsp;이런 특징은 명쾌하고 간명한 구조, 선율의 특징을 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한다.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도 작품 전체가 극히 간결한 서법으로 씌어져 있고, 제1악장의 주제가 전체의 구성을 통일하고 있어 일반인들도 쉽게 흥얼거리며 친숙해질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끊임없이 등장하는 아름다운 선율과 세레나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개방적이고 활기찬 곡조도 이 작품의 매력을 빛내는 중요한 요소이다. 전 악장을 통해 밝고 우아한 멜로디로 일관하고 있는데, 이러한 간소한 특성 때문에 이 곡을 단조롭다고 여기는 사람들도 분명 있을 것이다.</div><div>그러나 TV나 영화, 길에서 들려오는 토막 선율이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의 진정한 매력을 설명해줄 순 없다. 멋진 음악회나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서 진지하게 감상한다면 단순 명쾌한 모차르트 선율의 진가, 완벽한 합주력이 빚어내는 아름다움, 모차르트의 천진난만한 악상이 지닌 우아함, 궁정풍의 화려한 아름다움에 흠뻑 젖어들 수 있을 것이다.<br>모차르트의 작품 목차에 따르면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는 작곡 당시에는 세레나데의 원칙대로 5개의 악장으로 구성(알레그로, 미뉴에트와 트리오, 로만체, 미뉴에트와 트리오, 피날레)되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러나 현재 전해져 오는 것은 교향곡과 같은 4악장의 구성이다. 분실된 3악장 부분(미뉴에트와 트리오가 있었을 것으로 보인다)은 아직까지 발견되지 않고 있는데, 그것이 우연한 소실인지 혹은 누군가에 의해 고의로 생략된 것인지 확실치 않다.</div><div>모차르트가 33세에 작곡한 이 곡은 모차르트 특유의 화려하고 밝은 선율이 매력적인 작품이다.<br>4.곡을 선택한 이유<br>&nbsp;내가 이 곡을 선택한 이유는 이 곡은 일상생활에서 우리가 살아가면서 많이 들어보았던 곡이고 나에게 친숙했기 때문이다.<br>&nbsp;그리고 이 곡을 들으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집중이 잘되기 때문에 이 곡을 선택했다.<b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UyEQvAueF_0">W. A. Mozart : Serenade No.13 "Eine Kleine Nachtmusik" 1st. mov : 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하트무지크" - YouTube</a><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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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52: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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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벨, 피아노 협주곡  G장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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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 모리스 라벨&nbsp;<br>&nbsp; &nbsp;프랑스의 서양 고전 음악 작곡가이다. 관현악곡의 작곡으로 유명하고, 모리스 라벨은 다양한 음색과 악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라벨은 인상주의 대표 작곡가중 한명이지만, 드뷔시와 달리 프랑스 고전주의의 틀을 지키면서 근대적 감각을 발전시킨다.&nbsp; 관현악곡 '볼레로', 무소륵스키가 작곡한 피아노곡 '전람회의 그림' 의 관현악 편곡으로 유명하다.<br><br>2. 인상주의<br>&nbsp; &nbsp;19세기 후반 주로 프랑스에서 나타난 음악 양식이다. 20세기 클래식 음악으로 분류 된다. 인상주의 음악은 어떠한 강한 감정이나 이야기 묘사 보다는 분위기에 힘을 준 음악이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순간적 인상을 음에 적용시키려 한다.&nbsp;<br><br>3. 음악적 특징<br>&nbsp; &nbsp;재즈 느낌이 있는것이 특징이다. 관현악으로 오케스트라를 주로 한다. 피아노 솔로와 다양한 관현악 악기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nbsp; 1악장에서는 아르페지오로 경쾌한 재즈느낌의 악장이다. 2악장은 매우 서정적인 멜로디로 가며 느릿한 왈츠풍이다. 3악장에서는 2악장의 조용함에 반해 금관악기의 큰 소리와 팀파니, 그리고 빠른 피아노 연주로 이루어졌다.&nbsp;<br><br>4. 선곡이유<br>&nbsp; &nbsp;클래식 곡에 대해서 아는게 많이 없기 때문에 클래식 곡을 추천하는 웹 포스팅에 들어갔는데, 이 곡에 대한 설명이 상당히 맘에 들었다. 그래서 들어 봤는데 시작부터 몽환적인 느낌이 드는 첫 시작이 좋았다. 이 노래의 첫 부분은 가보지도 않은 디즈니랜드를 떠올리게 하는 그런 느낌이었다. 또한, 클래식 하면 나는 피아노 연주만 생각하곤 했는데, 피아노를 주로 하는 관현악 곡이라는 점에서 더 끌림이 갔던 것 같다. 피아노만 사용하는 것과 달리 더 깊고 웅장한 소리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았던 것 같다. 원래 클래식 음악은 요즘 내가 듣는 음악과는 크게 달라 공감하기 힘든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고 생각하였는데, 이 노래는 디즈니나 지브리 오에스티로 나올거&nbsp;같은 느낌도 조금씩 있어서 평소에 공부하면서 듣기도 좋을것 같아 선곡하였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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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56: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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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선상의 아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175456</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 :&nbsp; 바흐<br>작곡가 바흐(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는 신성로마제국 태생의 바로크 시대 작곡가이다. 그는 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며 칸타타&nbsp; "예수, 인간 소망의 기쁨" 과 샤콘느 등의 명곡을 남기고 모차르트, 베토벤과 더불어 역사적으로 가장 뛰어난 음악적 업적을 이룩한 위대한 작곡가로 평가받는다. <br><br>2. 음악적 시대 : 바로크<br>바로크 음악은 르네상스 음악이 끝난 1600년경~1750년경의 유럽 음악의 사조로 원래 바로크란 17, 18세기의 예술양식을 말하는 것이었으나, 바로크 음악이라는 용어가 쓰이게 된 일은 꽤 오래되지는 않았다. 역사적 배경을 보면 정치적으로는 절대주의 왕정으로부터 계몽주의로의 이행을 볼 수 있으며, 경제적으로는 중상주의, 정신사적으로는 합리주의적·계몽주의적인 사조의 흐름 속에서 볼 수 있는데, 이러한 여러 사회적 상황이 몇 겹으로 겹쳐서 궁정, 도시, 교회 등 세 활동범위를 기초로 하여 바로크 음악을 형성하였다.<br><br>3. 곡의 특징 : 바이올린의 <strong>G현만 사용하여</strong> 연주하도록 편곡하였으며 바로크 때 작곡했음에도 불구하고 낭만주의 음악처럼 굉장히 우아하고 아름다운것이 특징이다. 비탈리 샤콘느처럼 낭만주의적 바로크로 보기도 한다.<br><br>4. 선곡이유 : 제목이 로마자와 영어의 조화로부터 오는 아름다움이 느껴지고 또한 음악의 아버지라 불리는 것 답게 품격있는 선율과 피아노 반주에 맞추어 연주할 수 있도록 g선상만 연주하게 되어있음에도 풍부한게 들리는 코드들이 마음에들기 때문이다.<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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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56: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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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바이올린 소나타-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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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곡가:베토벤 (루트비히 판 베토벤)은 독일 및 오스트리아의 클래식 작곡가 바흐 모차르트와 함께 음악 역사상 가장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작곡가로 평가받는다. 게다가 음악가에게 사형선고나 다름없는 청각장애를 딛고 위대한 업적을 이룩했기 때문에 불굴의 의지와 인간승리를 상징하는 인물로 유명하며 그의 음악에서도 이러한 고뇌와 인생 역정의 분위기가 잘 드러난다.<br><br>2. 음악적시대: 바로크<br>17세기 유럽의 미술,건축,음악 그리고 문학 등을 아우르는 예술 양식이다. 포르투갈어로 찌그러진 진주를 뜻하는 'pérola barroca에서 유래된 단어이며 프랑스의 여행가인 샤를 드 브로스의 편지나 생시몽 공작의 회고록에서 등장하기 시작했다. 사실 덩치만 큰 건축 양식이라는 의미로 비하하는 호칭이며 고딕가 같이 멸칭이 세월이 흐르며 비하하는 뜻이 떨어져 나간 경우이다.<br><br>3. 곡의 특징: 베토베네 하면 운명이나 합창,영웅,전원 등의 교향곡을 떠올리며 고뇌와 걱정에 가득 찬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이곡은 비발디의 사계중 봄 처럼 즐거움과 따스함이 충만한 것이 특징입니다 봄이라는 부제는 베토벤이 붙인 것이 아니고 음악의 특성에 따라 악기상이 붙였다는 설도 있습니다<br><br>4.선곡이유:원래 음악을 잘 안듣는데 바이올린 소나타 봄을 들어봤는데 편안하고 조용한 분위기로 형성되어있는것 같아서 듣기 좋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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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0:58: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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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흐:G 선상의 아리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187612</link>
         <description><![CDATA[<div>1.작곡가: 바흐<br>-바흐는 1685년 신성 로마 제국 작센 아이제나호 공국&nbsp; 아이제나흐에서 태어나 무수히 많은 여러 작품은 만드신 분이며 큰 업적을 세운 작곡가로 알려지며 바흐라는 사람을 아는 사람이 많을 정도로 대단한 인물이다.<br><br>2.음악적시대바이마르 <strong>시대</strong>(1708-1717)<br><br>
</div><div>1708년 7월 23세 때의 일이다. 이 바이마르 <strong>시대</strong>(1708-1717)는 <strong>바흐</strong>의 '오르간곡의 <strong>시대</strong>'라고도 불리며, 현존하는 오르간곡의 태반이 여기서 작곡되었으며, 비할 데 없을 만큼 훌륭한 오르간 연주자로서 그의 이름은 독일에 알려지게 되었다.<br><br>3.곡의 특징: 이 곡은 바흐의 대표곡중 하나이며 아련하고 감동적인 바이올린 소리가 특징이다. 'G선상의 아리아'라는 이름은 19세기 후반에 바이올린 연주자 아우구스트 빌헬미가 이 곡을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용도로 편곡한 것에서 비롯되었다. 원곡의 라 장조에서 다 장조로 조를 바꾸면서, 빌헬미는 바이올린의 네 현 중 가장 낮은 음역대를 낼 수 있는 G선 하나로만 연주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 곡은 20세기에 들어오면서 오케스트라의 앵콜곡이나 대중적인 명곡으로서 곡 중에서 떨어져 나와 연주되게 되었고, 단독의 소품으로 이용되어 드라마나 영화음악 등 영상의 배경음악으로도 자주 사용되었다.<br><br>4.선곡이유 내가 공부하거나 할때 집중이 되는 음악에서 이 곡이 꼭있었는데 이걸 들으면 웬지 모르게 마음이 편해져서 나는 이곡을 선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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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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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베토벤의 다섯번째 교향곡 &#39;운명&#39;</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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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https://youtu.be/NWWbA5H5pEs<br><br>작곡가: 루트비히 판 베토벤<br>독일 및 오스트리아의 클래식 작곡가이다<br>바흐,모차르트와 함께 음악 역사상 가장 위다한 업적을 이룩한 작곡가로 평가받는다<br><br>시대적 배경: 1808년 12월 22일<br><br>곡의특징:<br>-4악장 구성이다<br><br>1악장은 빠빠빠빰으로 유명한 악장이며, 틀 자체는 소나타 형식이지만 주제를 변형시키는 발전부가 꽤 길다<br><br>2악장은 4악장과 비슷한 변주곡 형식이다<br><br>3악장은 특별히 기입되어 있지는 않지만 스케르초인데, 첼로와 콘크라베이스 스멀스멀 기어나오는 주제는 특이하게 모차르트의 교향곡 40번 4악장 주제와 틀이 거의 비슷하다<br><br>4악장은 쉬지않고 들어가는 소나타 형식이다<br><br>- 곡이 조용하면서도 중간중간 큰소리가 난다<br><br>선곡이유:<br>베토벤의 곡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고 음악가로서 청력을 잃은 본인에 대한&nbsp;<br>'운명'을 표현하는 깊은 감정이 담긴곡이라고 알려져있어서 인상 깊었다<br><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NWWbA5H5pEs" />
         <pubDate>2021-10-07 01:03: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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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빗방울 전주곡</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202659</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 쇼팽&nbsp;<br>폴란드의 작곡가, 피아니스트, 독립운동가. 쇼팽은 피아노 역사상 프란츠 리스트와 함께 최고의 업적을 이룩한 작곡가이다. "피아노의 시인"이자 가장 위대한 피아노곡 작곡가 중의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br><br>2. 음악적 시대: 낭만주의<br>난만주의 음악은 일반적으로 서양음악사에서 1815년 이후부터 1960년까지의 음악을 일컫는다. 작곡가의 개인적인 감정이 담긴 서정적인 음악이다. 형식적이고 정형화된 고전시대의 음악에서 벗어나 감정을 중시한, 감동적이고 서정적인 선율이 나타난다는 특징이 있다. 대표적인 작곡가로는 쇼팽, 슈만, 멘델스존, 바그너 등이 있다.<br><br>3. 곡의 특징: 빗방울 전주곡은 쇼팽이 작곡한 24개의 전주곡의 15번째곡의 별칭이다. 쇼팽은 이 전주곡들에 특별한 부제를 붙이진 않았었는데, 이 곡이 유명해지자 여러사람들이 이 곡들에 다양한 별칭을 붙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15번을 누구나 빗방울이라 불렀는데, 이 곡의 왼손 반주가 반복하는 음울한 음이 빗방울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br><br>4. 선곡 이유: 평생 케이팝에만 미쳐살던 내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클래식이다. 나와 다르게 언니는 클래식을 많이 들었는데 여러 클래식 중 내 마음에 들어온 곡이 바로 이 곡이다. 슬픈 일이 있을때나 잠자리에 들 준비를 할 때 등등 분위기가 필요한 순간에 힘이 돼줬던 음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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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07: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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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라토리오 &#39;메시아&#39; 중 &#39;할렐루야&#39;</title>
         <author>s_dmms20303</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207373</link>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br>영국에 귀화한 독일계 영국인, "조지 프리더릭 핸들"이란 영어식 이름을 사용.<br>서양권에선 잘 쓰이진 않지만 일본발 표현인 "음악의 어머니"란 별칭도 있다.<br>오페라, 오라토리오, 기악음악, 교회 음악의 분야에서 작품을 남겼다.<br><br>2. 바로크 시대<br>르네상스 음악이 끝난 1600년경~1750년경의 유럽 음악<br>통주저음(반주?), 대규모 오케스트라, 오늘날과 같은 박자 개념, 즉흥 연주, 정서론 등의 특징이 있다.<br><br>3.곡 특징(이 곡 들으며 작성하고 있는데 기분이 좋다)<br>현대까지 꾸준히 연주되고 있는 곡으로 바로크 음악 시대의 최고의 작품 중 하나로 손꼽히는 걸작이다.<br>예수가 부활한 것의 기쁨을 나타내는 곡으로, 부활절에 많이 연주된다.<br><br>4. 선곡이유<br>개인적으로 클래식 음악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곡 중 하나다.<br>언제 어떻게 들었는지 기역 안 나도 한번 듣고 굳이 나중에 한번 따로 찾아서 들어본 몇 안되는 클래식 음악이다.<br>그리고 예수 부활곡이라 그런지 뭔가 신성한 기분이 든다. 결론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클래식 곡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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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09: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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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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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 폰키엘리<br>- 폰키엘리는 이탈리아의 가극 작곡가로 밀라노 음악원에 들어가 공부했고, 악단&nbsp; 지휘자였다. 1856년 가극의 처녀작을 발표했고 대표작은 '지오콘다'(1876년) 이다. 근대 이탈리아 가극계의 대표적인 존재이다.<br>2. 음악적 시대: 후기 낭만파와 국민음악<br>- 바그너와 브람스는 후기 낭만파 음악의 시작인 두 악성이다. 바그너는 가극, 브람스는 기악을 기치로 삼았다. 낭만파 음악은 민족 자각에 의한 국민주의 음악을 일으켰고, 이는 당시 정치 정세와도 관련이 있었다.&nbsp;<br>3. 곡의 특징<br>- 이 곡은 폰키엘리의 가극 '지오콘다'의 시간의 춤으로 빅토르 위고의 소설에서 줄거리를 가져온 4막의 가극이다. 이는 거리의 가희 지오콘다의 비련 이야기인데, 이 가극 중 가장 화려한 음악이다. 제3막의 발레장면에서 연주된다.<br>4. 선곡이유<br>-&nbsp; 처음에는 이 곡의 내용도 모르고 우연&nbsp; 돋생이 연주하는것을 들었는데, 통통 튀는듯한 느낌이 들면서도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이 들어서 찾아듣게 되었다. 내가 가장 자주 듣고 마음이 편해지는 곡이라고 생각해서 이 곡을 선정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fLSYGqGxRAo" />
         <pubDate>2021-10-07 01:0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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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비발디 사계 &#39;겨울&#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213118</link>
         <description><![CDATA[<div>
<br>1. 작곡가 : 안토니오 비발디<br>- 베네치아 태생인 이탈리아의 바이올린 연주자, 작곡가이며 베네치아의 성 마르코 대성당의 바이올리니스트를 아버지로 두었는데, 부친으로부터 바이올린의 초보 교육을 배웠고 레그렌찌에게 작곡을 배웠다. 비발디는 자선 병원 부속의 여자 음악 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는데, 비발디는 이 학교의 학생을 위해 모테트나 칸타타, 오라토리오, 협주곡, 미사 등의 많은 곡을 작곡했다. 그는 베네치아를 중심으로 이탈리아와 독일에서 활약하여 실내악, 트리오 소나타, 가극의 양식 발전에 기여했다.<br><br>2. 음악적 시대: 바로크<br>- 17세기 유럽의 바로크 풍은 르네상스 시대의 특징인 질서와 균형, 조화와 논리성과 달리 우연과 자유분방함하고 기괴한 양상 등이 강조된 예술양식이다. 바로크는 단순히 자유분방함과 불균형만을 전면에 내세우지 않고 최소한의 질서와 논리가 유지되기 때문에 더욱 바로크적 특성이 발휘되는 장점이 있다. 현대 작가들의 작품에서도 바로크한 면들이 발견되지만 그들은 대부분 기괴하거나 기상천외한 면들만 강조할 뿐 바로크 예술의 근간인 질서와 논리를 수용하는 태도가 부족하다.<br><br>3. 이 곡의 특징<br>- 추운 바람이 이는 겨울 풍경이 공허한 옥타브와 5도로 묘사된다. 이는 선율이 지배적인 그의 음악에서 이례적이다. 그런 후에야 바람을 묘사하는 바이올린 독주가 나타난다. 또한 자연들이 모두 땅속으로 들어가서 잠을 자는듯한, 휴식을 취하는 것 같은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선율속에서 평화를 느낄 수 있다.<br><br>4. 선곡이유<br>- 많은 클래식 중에 비발디의 사계 중 겨울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낯선 단어들로 구성된 제목이 아니라 흔한 사계절로 간단하게 제목을 지은 것이 특색있어보여서 찾아보게 되었다. 그러다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기도 하고 내 생일이 있는 겨울을 들어보게 되었는데 바이올린의 연주가 눈이 내리는 겨울의 한 장면을 잘 묘사시킨 것 같아 선택하게 되었다.</div><div>
<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LYAJeLkkTvE" />
         <pubDate>2021-10-07 01:1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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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캐논(canon) 3306 안치윤</title>
         <author>06yeon0125</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216346</link>
         <description><![CDATA[<div>1.작곡가: 파헬벨<br>-작곡가 파헬벨(요한 파헬벨)은 독일의 작곡가, 오르간 연주자. 코랄변주곡 코랄 선율에 기초를 둔 오르간 변주곡)을 통하여 변주기법과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화음의 묘사에 뛰어났다. 작품에 《음악에 의한 죽음을 생각한다》, 《음악의 기쁨》이 있다.</div><div>
<br>2.음악적시대: 바로크</div><div>- 바로크 음악은 과도기를 거친 뒤 고전주의 음악이 이어진다. <strong>바로크</strong> <strong>시대</strong>를 좀더 세분한다면 초기, 중기, 후기로 나눌 수 있는데, 초기 <strong>바로크</strong>는 1580~1630년, 중기 <strong>바로크</strong>는 1630~1680년, 후기 <strong>바로크</strong>는 1680~1750년이다.<br><br>3.곡의 특징: 4분의 4박자의 카논이며, 베이스의 고집저음과 이에 기반한 반복되는 화성을 기초로 하고 있다. 또한, 곡의 분위기 조용하고 차분하며 같은음이 반복되는 특징이 있다.<br>변주기법과 단순하면서도 아름다운 화음의 묘사에 뛰어났다.<br><br>4. 선곡이유: 일단 &lt;캐논&gt;이라는 제목에 무척 흥미를 느꼈다. 카메라 회사이름이랑 겹쳤기 때문이다.그래서 들어보고 푹 빠졌다.<br>특히 캐논변주곡이 제일 맘에 든다.<br>물론 우리학교 클래식 기타 대회 노래이기도 하지만ㅋ...<br>고등학교 입시를 앞두고 2년쨰 하고 싶은것도 못하고 자가격리도 들어가서 자유롭지가 않은데 이곡은 복잡한 나의 마음을 비워준다.<br>항상 들을때 마다 기분이 좋아진다</div><div>
<br><br>
</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EM1jViu110o" />
         <pubDate>2021-10-07 01:12: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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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피아노 소나타 14번 &#39;월광&#39;</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226164</link>
         <description><![CDATA[<div>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nbsp;<br><br>작곡가: 베토벤<br>-작곡가 베토벤은 독일의&nbsp; 본에서 태어났다. 즉흥연주능력으로 귀족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자신이 작곡한 피아노 협주곡 2번과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등의 레파토리로 정식 공연에 데뷔한 후 본격적으로 피아니스트이자 작곡가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리히노프스키 공작의 후원으로 프라하, 드레스덴, 베를린으로 연주여행을 하면서 유럽 각지에도 점차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br><br>음악적시대: 낭만주의<br>-낭만주의 음악은 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전체에 걸쳐 유럽에 나타난 문예사조를 말한다 좁은 의미로는 문학에 대한 비평용어였지만 18세기말부터 19세기 초 사이에 고전주의에 대한 반동으로 일어난 주관적, 개성적, 공상적, 상징적, 신비적, 초자연적 특성을 보이는 모든 예술을 가리킨다. 대표적인 작곡가로는 베토벤, 쇼팽, 슈베르트 등이 있다.&nbsp;<br><br>곡의 특징: 이 소나타가 작곡 될 당시 베토벤의 상황은 상당히 우울하였다. 따라서 이 소나타의 낭만성은 아름다운 서정을 묘사한 것이 아니라 반대로 자신이 처한 불행에서 벗어나 위안을 얻고 싶은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또한 월광이라는 별칭은 베토벤이 직접 붙인 것이 아니며 베토벤이 사망하고 5년이 지난 후인 1832년 베를린의 렐슈타프가 묘사한 분위기에서 유래한 것이다.<br><br>선곡이유: 내가 알고있는 클래식이 몇개 없는데 그중에서 가장 많이 들어봤고 익숙하기 때문에 선곡했다. 우울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하니까 아까와는 다른 느낌으로 들려진다. 이 음악을 사용한 영상이나 관련자료들을 많이 접했어서 접하기 쉬웠고 내가 좋아하는 분위기의 클래식이어서 다 듣고 난 후에도 계속 생각나는 음악이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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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16: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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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베토벤-월광 소나타 1악장 </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227499</link>
         <description><![CDATA[<div>1.작곡가 : 베토벤<br>본명 루트비히 판 베토벤<br>1770년 12월 17일&nbsp; 신성 로마 제국 에서 태어나서<br>1827년 3월 26일 오스트리아 제국 빈 에서 생을 마감<br>대표작으로는 운명 교향곡,엘리제를 위하여,월광 소나타<br>환희의 송가 등이 있다.<br><br>2.음악적 시대<br>고전 시대<br><br>3.곡의 특징<br>피아노 독주곡.소나타 형식 이지만,<br>하나의 주제를 음정만 변화시켜 사용<br>다소 구성이 단순한 편<br><br>4.선곡 이유<br>학교에서 이 곡 을 처음 들었는데<br>중독성도 있고 좋아서 선택<br><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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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1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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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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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팽: 녹턴 Op.9, 2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228368</link>
         <description><![CDATA[<div>1.작곡가:<strong>프레데리크 프랑수아 쇼팽(</strong>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810%EB%85%84">1810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3%EC%9B%94_1%EC%9D%BC">3월 1일</a> ~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849%EB%85%84">1849년</a>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10%EC%9B%94_17%EC%9D%BC">10월 17일</a>)은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F%B4%EB%9E%80%EB%93%9C">폴란드</a>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94%BC%EC%95%84%EB%8B%88%EC%8A%A4%ED%8A%B8">피아니스트</a>·<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E%91%EA%B3%A1%EA%B0%80">작곡가</a>이다. “피아노의 시인” 이란 별칭을 가진 쇼팽은 가장 위대한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D%8F%B4%EB%9E%80%EB%93%9C">폴란드</a>의 <a href="https://ko.m.wikipedia.org/wiki/%EC%9E%91%EA%B3%A1%EA%B0%80">작곡가</a>이자 가장 위대한 피아노곡 작곡가 중의 한 사람으로 여겨진다.<br>2.음악적시대:낭만시대<br>-개성이 없는 고전주의에 반발하여, 창작자 자신의 감정을 드러내기 시작한 문학작품·그림·음악·건축·비평·역사편찬의 특징을 이루는 정신적 자세나 지적 동향. 자유로운 공상의 세계를 동경하기도 한다. 18세기에서 19세기에 걸쳐 유럽을 중심으로 발달했으며, 위에서 쓴 바와 같이 고전주의와 대립되는 사상이다.<br>3.곡의특징:쇼팽의 녹턴 2번은 전체 녹턴 21개 중 가장 유명한 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곡으로 그의 나이 20세경에 작곡되었다. 다른 많은 쇼팽의 작품과 마찬가지로 약간의 우울함과 희망감이 곡에 묻어있다.<br>4. 선곡이유: 이곡을 듣고 좀 불안했던 마음이 진정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차분한 느낌의 곡이어서 모든 사람이 위로를 받을수 있는 노래 같아서 좋아하고 선정하게 되었다. 많이 답답하고 우울한 상황에서 이 곡으로 위로를 많이 받을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youtu.be/22p4qhnMZSc" />
         <pubDate>2021-10-07 01:17: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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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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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빛</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236810</link>
         <description><![CDATA[<div>1.작곡가:드뷔시(1862~1918)<br>파리 근교의 생 제르망 레이(St Germain Laye)에서 8월 22일 태어났다. 딜리어스(Frederick Delius, 1862~1934)와 문호 메테를링크(Maeterlinck)도 이 해에 출생하였으며, 파리에서는 인상주의 운동이 시작되려 하던 시기였다. 양친은 도기상(陶器商)을 경영했고 클로드는 맏아들로 남녀 4명의 동생이 있었다. 생활은 넉넉하지 않았으며 아버지는 자주 직업을 바꾸고 이사를 다녔다. 두 누이 동생은 칸(Canne)의 백모 집에 맡겨 두었는데, 어린 클로드는 이 백모를 찾아가는 것이 커다란 기쁨이었으며, 피아노의 기초도 여기서 배우기 시작했다.<br>2.음악적시대: 인상주의<br>이 양식의 성립에는 19∼20세기 초에 프랑스를 중심으로 일어난 모네 등의 인상주의회화와 함께 말라르메를 비롯한 상징주의의 시도 커다란 영향을 끼쳤다. 작품으로는 말라르메의 시 《목신의 오후》에 의해서 드뷔시가 작곡한 관현악곡 《목신의 오후에의 전주곡》(1892∼1894)으로써 이 양식이 확립되었다. 거기서는 19세기를 지배하였던 독일적인 음악기법이 의식적으로 파기되고 있다.<br>3.곡의특징:그의 초기의 서정적인 피아노곡집 《베르거마스크 모음곡》 중 제3곡으로, 1890년 작곡, 1905년에 출간되었다. 《베르거마스크 모음곡》은 &lt;전주곡&gt; 《미뉴에트》《달빛》《파스피에》의 4곡으로 되어 있는데, 이 《달빛》이라는 곡명은 P.베를렌의 시 《달빛》 속의 한 구절을 인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064724&amp;ref=y">관현악</a>으로도 <a href="https://m.terms.naver.com/entry.nhn?docId=1157931&amp;ref=y">편곡</a>되어 있으며, 현재 L.스토코프스키가 편곡한 것이 가장 많이 연주되고 있다.&nbsp;<br>4.선곡이유: 드뷔시의 “달빛” 이라는 제목이 매우 이뻐서 궁금증이생겼고 이름에서 느낀 느낌처럼 곡에서도 이쁨,아름다움이 느껴졌다. 그리고 드뷔시라는 작곡가는 엄청 유명한지 잘 모르겠는데 한번쯤은 들어본 이름이였고 이노래 또한 처음들어보는 노래였기에 더 특별하게 느껴졌다.</div><div>
<br><br>
</div><div>
<br><br>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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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20: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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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교향곡 제5번 다 단조 작품번호 67</title>
         <author>ghejckbisos</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24985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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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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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베토벤 : 교향곡 제5번 다 단조 작품번호 67</title>
         <author>ghejckbisos</author>
         <link>https://padlet.com/t_dmms7/6jmf038ltg9xn6a6/wish/179824985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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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7 01:25: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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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림스키 코르사코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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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br><strong>니콜라이 안드레예비치 림스키코르사코프는&nbsp;</strong>&nbsp;(<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844%EB%85%84">1844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EC%9B%94_10%EC%9D%BC">1월 10일</a> ~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908%EB%85%84">1908년</a>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1%EC%9B%94_8%EC%9D%BC">1월 8일</a>)는 러시아의 작곡가이자,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A%B4%80%ED%98%84%EC%95%85%EB%B2%95">관현악법</a>으로 잘 알려진 음악학자이다. 유명한 작품으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9%95%EB%B2%8C%EC%9D%98_%EB%B9%84%ED%96%89">왕벌의 비행</a>》과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4%B8%ED%97%A4%EB%9D%BC%EC%9E%90%EB%8D%B0_(%EB%A6%BC%EC%8A%A4%ED%82%A4%EC%BD%94%EB%A5%B4%EC%82%AC%EC%BD%94%ED%94%84)">세헤라자데</a>》가 있다.<br><br>2. 음악적 시대<br>국민주의 음악은 작곡자가 자기 민족의 의식을 가지고 자기 민족의 고유한 특색을 음악에 담던 19세기 후반 서양의 음악 사조를 일컫는다. 국민악파가 대두되기 전 200여 년 가까이 유럽의 뛰어난 음악가는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A%94%ED%95%9C_%EC%A0%9C%EB%B0%94%EC%8A%A4%ED%8B%B0%EC%95%88_%EB%B0%94%ED%9D%90">요한 제바스티안 바흐</a>에서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A3%A8%ED%8A%B8%EB%B9%84%ED%9E%88_%ED%8C%90_%EB%B2%A0%ED%86%A0%EB%B2%A4">루트비히 판 베토벤</a>에 이르기까지 대부분 독일인이었지만, 낭만주의 운동이 개인의 감정을 강조하자 작곡가들은 각 나라나 지방의 고유한 전통을 표현하기 위해 정성을 쏟았으며, 자기 나라의 음악 영향을 소중히 여겼다.<br><br>3.곡의 특징<br> <a href="https://ko.wikipedia.org/wiki/%EB%8B%88%EC%BD%9C%EB%9D%BC%EC%9D%B4_%EB%A6%BC%EC%8A%A4%ED%82%A4%EC%BD%94%EB%A5%B4%EC%82%AC%EC%BD%94%ED%94%84">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a>의 오페라 《<a href="https://ko.wikipedia.org/w/index.php?title=%EC%88%A0%ED%83%84_%ED%99%A9%EC%A0%9C%EC%9D%98_%EC%9D%B4%EC%95%BC%EA%B8%B0&amp;action=edit&amp;redlink=1">술탄 황제의 이야기</a>》(Сказка о царе Салтане) 제 2막 1장에 나오는 관현악곡이다. 굉장히 빠른 곡으로도 유명하다.<br><br>선곡 이유 : 유튜브를 보면 어떤 곳에서 도망치거나 긴박한 상황일때 이 노래가 나온다. 설명처럼 빠른템포로 유명한데, 난 빠른템포의 노래가 좋기 때문에 이 노래를 선정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youtube.com/watch?v=VS2i23k5AEM" />
         <pubDate>2021-10-07 03:19: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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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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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작곡가: 폰키엘리<br>- 폰키엘리는 이탈리아의 가극 작곡가로 밀라노 음악원에 들어가 공부했고, 악단&nbsp; 지휘자였다. 1856년 가극의 처녀작을 발표했고 대표작은 '지오콘다'(1876년) 이다. 근대 이탈리아 가극계의 대표적인 존재이다.<br>2. 음악적 시대: 후기 낭만파와 국민음악<br>- 바그너와 브람스는 후기 낭만파 음악의 시작인 두 악성이다. 바그너는 가극, 브람스는 기악을 기치로 삼았다. 낭만파 음악은 민족 자각에 의한 국민주의 음악을 일으켰고, 이는 당시 정치 정세와도 관련이 있었다.&nbsp;<br>3. 곡의 특징<br>- 이 곡은 폰키엘리의 가극 '지오콘다'의 시간의 춤으로 빅토르 위고의 소설에서 줄거리를 가져온 4막의 가극이다. 이는 거리의 가희 지오콘다의 비련 이야기인데, 이 가극 중 가장 화려한 음악이다. 제3막의 발레장면에서 연주된다.<br>4. 선곡이유<br>-&nbsp; 처음에는 이 곡의 내용도 모르고 우연히 동생이 연주하는것을 들었는데, 통통 튀는듯한 느낌이 들면서도 부드럽고 우아한 느낌이 들어서 찾아듣게 되었다. 내가 가장 자주 듣고 마음이 편해지는 곡이라고 생각해서 이 곡을 선정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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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2 김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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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캔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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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정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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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캔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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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9이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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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1김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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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출이 늦었지만 제출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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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24 김유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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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리캔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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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3조승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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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09이상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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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11 장정원 홍보지 제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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