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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저널리즘 &amp; 튤립사태(3반) by mina cho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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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수특 TEST 1-19</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5-23 07:44: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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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6윤채빈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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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언론의 공정성과 신뢰성<br>&nbsp;:언론은 그 사건을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성장한 기자의 관점과 가치관에 따라 공정성과 신뢰성이 나뉜다.&nbsp;<br>&nbsp;만일 그 기자가&nbsp; 편향된 사고를 가졌고, 그 상태가 유지되어 있다면 그 기자가 쓴 기사 또한 편향된 기사가 될 것 이다.&nbsp;<br>&nbsp;그렇게 편향된 기사는 결코 공정성과 신뢰성을 얻긴 힘들다.<br>&nbsp;하지만 언론인이 보다 열린 마음으로 어느 한 쪽에도 치우쳐지지 않는다면 그 언론인에게서 나온 기사 또한 한 주제를 상대적으로 바라본 기사일 것이며, 공정성과 신뢰성을 얻게될 것이다.<br><br>-로봇가사가 쓴 기사는 공정할까? 신뢰성이 있을까?<br>:로봇이 기사를 작성하고 언론을 형성하기에 아무래도 편향되어 있지 않은 날 것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nbsp;따라서 로봇기사를 접한 사람들은 보다 더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며, 이는 공정성을 낳고, 이 공정성은 신뢰성으로 이어진다.<br>&nbsp;따라서 언론의 공정성과 신뢰성은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br><br>-로봇 제널리즘 시대의 언론인의 역할<br>: 로봇 제널리즘 시대의 장점은 보다 정확하고 편중되어 있지 않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것이지만, 동시에 찬반이 필요하거나 이례적인 사례들을 고려하지 못한다는 것이 단점이다.&nbsp;<br>&nbsp;따라서 아무리 로봇의 역할이 커졌다 할지라도 언론인은 한번 더 검토해보고 보다 상대적으로 파악하여 기사를 수정하는것이 중요한 역할이 될 것이다.<br>&nbsp;사회는 정확한 판단과 사건 또한 필요하며 동시에 이례적이고 상대적으로 고려해야 해결되는 상황이 많으므로 온전히 로봇에게 또는 언론인에게만 의지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nbsp;<br>&nbsp;언론인은 기사를 장악하는 유일한 인간이므로 로봇이 평정할 로봇 저널리즘의 시대에서 대안을 찾는 역할을 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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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5-26 03:56: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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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1 송승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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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언론의 공정성과 신뢰성<br>&nbsp;-미디어 기술이 점차 발전하는 우리 사회에서, 사람들은 언론을 통해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접하게 된다.<br>이는 우리사회를 보다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해준다는 장점이 있으나 정보가 다양한 만큼 질적으로 뛰어나고 믿을만한 정보를 찾기가 다소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br>&nbsp; 게다가 현재 언론 체계는 사람이 처리하는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특정 견해에 치우친 즉 공정하지 못한 정보가 노출될 우려도 있다.<br>&nbsp; 이러한 미연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정보를 전달하는 언론인들은 국민들이 올바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주관적인 가치를 개입하지않고 공정성과 신뢰를 갖춘 정보를 전달할 의무가 있다.<br>&nbsp; 이러한 의무를 충실히하는 언론인이라면 공정성과 신뢰성을 갖춘 언론을 만들 수 있을것이다.<br><br>2. 로봇이 쓴 기사는 신뢰성과 공정성이 있을까?<br>&nbsp;- 현재 언론 체계는 사람이 정보를 전달하는 만큼 그 과정에서 주관적인 가치가 개입되는 정보가 전달될 수 있는 우려가 있지만 그만큼 그 정보를 접하는 사람과 감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br>&nbsp; 그러나 시대가 발전하고 정보화 시대를 이루는 만큼 정보의 수준 또한 중요한 요소가 되기에 마냥 감정적으로 소통하기에는 한계가 있다.<br>&nbsp; 이러한 이유를 근거로 요즘 로봇이 쓴 기사가 적지않게 보이는것을 느낄 수 있는데, 로봇이 쓴것이다 보니&nbsp;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요소가 배제되어 사람이 쓴 기사가 가질 수 있는 편협성이라는 단점을 보완해준다는 점에서 신뢰성과 공정성을 모두 갖춘다고 생각한다.<br><br>3. 로봇 저널리즘 시대에서 인간의 역할<br>&nbsp;-로봇 저널리즘 시대를 통해 그 전에 전달되던 정보보다 더 질적인 정보를 전달받는것은 좋지만 이를 너무 맹신한다면 또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nbsp;공정성과 신뢰성을 갖춘다는 점은 좋지만 공정성과 신뢰성을 갖추기 위해 인간적인 요소들을 너무 배제한다면 사람들이 지니친 괴리감을 느끼는 언론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nbsp;기술이 발전하면서 수준높은 생활을 하는것은 좋지만, 너무 기술적인 측면에서만 사회를 다룬다면,<br>사람들의 내면을 보지못하여 또 다른 사회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br>&nbsp;따라서 우리 그리고 언론인들은 이러한 기술적 진보에서 적합한 기술과 비적합한 기술을 구별할 줄 아는 능력을 갖추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br><br><br>+) 추가로 언론이 공정성과 신뢰성을 갖춰야 하는 이유는 내 진로분야인 보건간호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nbsp;<br>&nbsp; 실제로 2021년 정신건강 실태조사에서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질문한 결과,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위험한 편이다'라는 항목에서 59.6%가 '그렇다'라고 응답하며 이전 실태조사에 비해&nbsp; 5.3% 상승된 것으로 나타났다.<br>&nbsp; 이러한 부정적 인식은 정신질환 치료의 결정적 시기를 놓치게 하고, 개인의 심리적 문제를 가중시키며 사회복귀를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또한 최근들어 대중매체와 스마트폰, 컴퓨터 같은 디지털 매체를 통해 의학정보를 접하게 되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에서 정확하지않은 정보가 전파되어 위와 같이 정신질환자에 대한 편협한 시각을 가지게되었다고 본다.<br>&nbsp; 또한&nbsp; 인터넷상에서 건강정보를 찾고 이해하여 건강문제를 해결하도록 하는 능력인 E-health literacy가 뛰어날 수록 개인의 건강관리가 더 잘 이뤄진다는 다수의 연구 발표도 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언론을 통해 편향되지 않은 시각에서 더더욱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br>&nbsp;언론을 통해 의학정보를 전파할때, 편향되지 않은 시각에서 공정하고 믿을만하게 정보를 전파한다면 건강상태나 질환을 더 정확하게 판단하고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것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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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3:42: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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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5 전수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pidcuspid/6i7o8vhs8iti36me/wish/2207585356</link>
         <description><![CDATA[<blockquote><strong>언론의 공정성과 신뢰성:</strong></blockquote><div>언론의 공정성은 언론사의 보도기사나 방송 프로그램이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사회적 이슈가 되는 사건의 진실을 객관적으로 보도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방송심의에 관한 규정 제9조는 '방송이 공정성을 유지할 것'을 의무화 하고 있다. 언론의 공정성이 중요한 이유는 언론이 사회적 여론을 형성하는 역할을 하여 국민들에게 막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nbsp;</div><div>그러나 언론의 신뢰성은 매우 낮다. 그 이유는 언론이 사실 검증 없이 보도하는 안이한 태도, 정보 출처를 투명하게 밝히는 일에 소극적인 태도, 다양한 관점을 보도하는 일에 게으른 자세 등 저널리즘의 기본을 외면한 보도 관행으로 비언론인의 선동적인 메시지 전파와 다를 바 없게 느껴지기 때문이다.</div><div><br></div><blockquote><strong>로봇이 쓴 기사의 공정성과 신뢰성:&nbsp;</strong></blockquote><div>클러월(Clerwall,2014)의 연구에 따르면 총 12개 평가항목 중 절반이 넘는 7개 항목에서&nbsp; 소프트웨어가 작성한 글이 기자의 글보다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뢰할만한(trustworthy), 객관적인(objective) 항목에서 로봇기사가 더 나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아 공정성과 신뢰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nbsp;<br><br></div><blockquote><strong>로봇 저널리즘 시대의&nbsp; 언론인의 역할:</strong></blockquote><div>로봇 저널리즘의 도입으로 기자와 미디어에 끼치는 영향이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로봇이 기자를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지속되고 있다. 내가 생각하기에 로봇 기자는 인간 기자의 '대체재'보다는 '조력자'이다. 따라서 로봇 저널리즘 시대에 언론의 공정성 유지와 신뢰성 회복은 저널리즘의 기본가치와 원칙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인간 언론인과 언론을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대중들의 공동 노력을 통해서 가능할 것이다.<br><br>(+관심 분야 연관):<br>로봇은 언론 뿐만 아니라 <strong>교육</strong>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strong>인공지능 교사</strong>의 도입으로 인공지능이 교사를 대체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 또한 지속되고 있다. 나는 인공지능 교사도 인간 교사의 '조력자'로 도입되어야 한다고 본다. 평가, 채점 등 숫자를 다루거나 통계를 기반으로 빠르게 처리해야 하는 경우 인공지능 교사를 활용하고, 인간 교사는 교사 본연의 임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부분적인 도입이 필요하다고 본다. 로봇이 기자나 교사를 완전히 대체하기 보다는 업무를 보완해주는 방향으로 나아가면 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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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4:1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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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19 이예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pidcuspid/6i7o8vhs8iti36me/wish/2207642416</link>
         <description><![CDATA[<div>언론의 공정성과 신뢰성<br>정보화 시대에서 사람들은 다양한 정보를 만들어내고 또 소비한다.&nbsp; 하지만 요즘 언론을 보면 공정하지 못하고 편향된 뉴스 기사와, 가짜뉴스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시민들은 수동적인 태도로 언론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주체적으로 언론이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비판적인 눈으로 바라보려는 노력과 책임이 필요하다.&nbsp;<br><br>로봇이 쓴 기사는 신뢰성 있고 공정한가&nbsp;<br>로봇 저널리즘이 기존의 기자들이 수행하던 전통 저널리즘의 역할을 대체하기에는 아직까지 한계가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제한된 기술과 잘못된 사용으로 인하여 로봇 기사는 공정하고 신뢰성이 있다고 보긴 어렵다고 생각한다.&nbsp;<br>로봇 저널리즘은 기존 언론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면서 컴퓨터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자동으로 작성되는 뉴스 기사, 혹은 이러한 언론의 변화 흐름을 지칭한다. 기존에는 자료 분석 등 기자를 보조하는 역할만 해 왔으나 2010년대가 지남에 따라 스포츠, 재난, 금융 분야에 있어 기존 언론인을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발전함에 따라 로봇 저널리즘이라는 용어가 탄생했다. 그러나 나는 로봇이 쓴 기사가 항상 신뢰성과 공정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br>로봇 저널리즘이 정확성과 신뢰성을 유지하며 뉴스를 쓰려고 하고 있지만, 알고리즘의 기술적 한계로 인한 정보의 오류가 발생될 수 있고, 알고리즘의 객관성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 오히려 가짜 뉴스를 생산할 수도 있다. 알고리즘 역시 인간이 짜놓은 규칙이기 때문에 온전히 공정할 수 없고 로봇이 쏟아지는 데이터의 타당성에 대한 판단을 내리는 일은 무리이기 때문이다.. 로봇 저널리즘은 미디어의 디지털화와 비용 절감, 정확성 향상, 콘텐츠 다양화 등 산업계에 혜택을 주는 것은 사실이지만 AI 알고리즘이 오작동할 확률도 있으며, AI 뉴스가 가짜 기사를 생산하는데 이용될 수 있기에 알고리즘을 통한 기사 작성이 가지는 정확성과 신뢰성에 대한 문제는 앞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nbsp;<br><br>로봇 저널리즘은 아직까지는 알고리즘의 신뢰성이 아직까지 보장되고 있지 않기 때문에&nbsp;<br>기존의 기자들이 수행하던 전통 저널리즘의 역할을 대체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보도기사의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로봇 저널리즘의 알고리즘에 대한 신뢰성이 객관적으로 확보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로봇 저널리즘에 있어 보도 윤리와 공정성 확보를 위한 AI 알고리즘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br><br><br>로봇 저널리즘 시대에 언론인의 역할<br>인공지능과 언론인이 협업을 할 경우 더욱 효과적인 기사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편집기준에 근거한 1차 편집은 인공지능이 하지만, 최종 포털뉴스 서비스는 전문가의 감수 후에 하는 방식도 고려대상이다. 아니면 사후에라도 검증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하나의 대안이다. 무조건 인공지능에 맡길 경우 새로운 사회적 가치를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러한 이러한 방안을 통해서 언론인은 로봇을 너무 배척하거나, 너무 의존하는 것에서 벗어나 서로 협력하며 더욱 공정하고 신뢰성있는 기사를 만들어낼 수 있다.&nbsp;<br><br>나의 진로와 연관짓기(초등교사)<br>나는 아이들에게 언론을 비판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시각을 길러줄 수 있는 올바른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필요하다. 아이들의 비판적인 기사 능력을 길러죽, 위해서 노력해야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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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14:59: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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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05 김현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cupidcuspid/6i7o8vhs8iti36me/wish/2208102108</link>
         <description><![CDATA[<div>1. 언론의 공정성과 신뢰성&nbsp;<br>미디어 기술이 점차 발전한 정보화시대에서&nbsp; 사람들은 다양한 정보를 만들어내고 또 언론을 통해 정보를 많이 얻는다. 하지만 요즘 언론의 공정성과 신뢰성은 많이 떨어졌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언론에서 사실여부를 확인하지 않은채 조회수를 위해 자극적인 기사를 내보내기 때문이다. 언론은 정보를 정확히 전달하고 공정성과 신뢰성를 줄 의무가 있다.&nbsp;<br><br>2. 로봇이 쓴 기사의 공정성과 신뢰성&nbsp;<br>인공지능 로봇이 머신러닝과 딥러닝을 통해 데이터 기반으로 학습 또는 스스로 학습하고 팩트를 통해서 기사를 쓰기때문에 공정성과 신뢰성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로봇기사를 접한 사람들은 보다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고 확실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nbsp;<br><br>3. 로봇 저널리즘 시대의 언론인 역할<br>로봇 저널리즘을 통해서 보다 정확한 팩트를 알 수 있다는 점은 너무 좋다. 하지만 로봇기사는 현재 언론인들의 대체품이 아닌 보조역할이라 생각한다. 팩트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정보를 언론인에게 전달한다는 느낌이다. 기술이 발전해 기술적이고 전문적인 정보로만 글을 쓴다면 지나친 괴리감은 느낄 수 있다. 따라서 나는 언론인은 아직 꼭 필요한 존재라 생각한다.&nbsp;<br><br>중국에서는 로봇과 인공지능 기술에 엄청난 힘을 들이고 있다. 로봇 부문에서 세계 최대 시장에 그치지 않고 산업 자체를 선도할 징후가지 나타난다. 언어와 관련된 로봇의 대표적인 예가 샤오아이라는 인공지능이다. 샤오아이는 중국의 다양한 언어와 사투리를 구분하고 자연어 처리 알고리즘을 두가지로 나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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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1 23:13: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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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20 이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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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언론의 공정성과 신뢰성<br>언론의 역할이 무엇인지 찾아보면 언론은 매체를 통해 어떤 사실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역할을 한다. 대표적인 언론 매체로는 신문,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 등이 있다. 요즘은 정보 통신 기술과 인터넷의 발달로 여러 매체의 다양한 뉴스를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다. 언론은 여론을 형성하는 데 아주 큰 영향을 미친다. 여론이 형성될 수 있는 정보를 언론이 제공하기 때문이다. 아무리 중요한 문제라도 언론에서 알려 주고 짚어 주지 않으면 사람들의 관심을 끌지 못한다. 반대로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사건도 언론에서 자꾸 보도하면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또 언론에서 어떤 의견을 강조해서 말하면, 그것을 받아들인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게 그것이 옳다고 여기는 경우도 생긴다. 그래서 언론은 있는 사실 그대로를 국민에게 전해 주어야 한다. 그러려면 언론의 자유가 억압을 받으면 안 된다. 이렇기에 언론에게는 공정성과 신뢰성을 갖추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div><div><br>2. 로봇이 쓴 기사는 공정성과 신뢰성이 있는가<br>로봇이 쓴 기사가 공정성과 신뢰성이 있는지 판단하기 전에 먼저 로봇이 기사를 쓰는 과정을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로봇 저널리즘의 기사 작성 방법은 크게 4단계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는 데이터 수집 단계이다. 기사를 쓰는 대상에 대한 분석 데이터를 모으는 단계이다. 두 번째는 가치 판단의 단계로 수집한 데이터에서 의미 있는 이벤트를 판별한다. 그리고 세 번째는 구성 선택 단계이다. 기사의 내용을 어떠한 관점으로 풀어갈지를 결정한다. 마지막은 기사 작성 단계로 준비된 틀에 세부 정보를 넣어 문장을 만들고 이를 배열하여 마무리한다. 로봇 저널리즘 기반의 야구 기사가 작성된다면 아마도 아래의 단계를 거쳐 작성될 것이다.<br>&nbsp;나는 로봇이 쓴 기사는 공정성과 신뢰성이 있는가?라는 논제에 대해 없다고 생각한다. 로봇이 기사를 쓰기 위한 첫번째 단계에서 부터 나의 불신은 시작되었다. 첫번째 단계는 데이터 수집단계라고 했지만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선 운동, 재난기사를 제외하고는 또 사람의 손길을 타야 하고 사람의 생각이 가미된 데이터를 학습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인간이 기사를 쓸 때 기반이 되는 데이터와 별 다를 것이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 심지어 재난, 운동 기사와 같은 간단한 기사에서 더 나아갈 수록 공정성과 신뢰성을 균형잡기는 더 힘들것 같다고 생각한다.&nbsp;</div><div><br>3. 로봇 저널리즘 시대의 언론인의 역할<br>&nbsp;이제는 언론인이란 직업에 대한 개인적·집단적 내부 성찰이 이뤄져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언론과 언론인이 넘쳐나게 되면서 뉴스 정보는 미국에서 유입된 정보와 엔터테인먼트의 혼재인 ‘인포테인먼트’에 휩싸여 버렸다고 한다. 현실 세계와 콘셉트의 경계 역시 모호해졌다. 또한 저널리즘만이 비판의 손길이 닿지 않는 유일한 ‘권력’이 될 수 없음에도 너무나 많은 저널리스트와 언론이 독자·청취자·시청자들의 비판적 시선을 수용하지 않으려 했다. 로봇 저널리즘이 진정으로 인정받고 인간에 의한 기사보다&nbsp; 공정성과 신뢰성으로 우세한다면 미래에 현재와 같은 언론은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그러니 과거의 잘못된 언론인의 자세를 성찰하고 되돌아보며 고친다면 미래에도 언론은 잘 자리잡음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로봇으로도 대체 불가능한 직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다.<br><br>4. 진로와 관련<br>로봇이 쓴 기사에 대한 공정성과 신뢰성에는 큰 믿음이 가진 않지만 현재까지 재난 상황에 쓰이는 로봇 저널리즘의 유용한 쓰임은 인정한다. 먼저 인간의 안전 보장에 도움을 준다. 퀘이크봇 알고리즘이 0.3초만에 기사를 작성하는 것처럼, 로봇의 재난 기사 작성 속도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이러한 속보성을 요하는 기사를 AI기자가 대신한다면 재난 사실 자체가 빠르게 알려질 수 있기에 그만큼 인명 피해를 줄일 수 있을 거다.&nbsp;<br>&nbsp;하지만 AI기자의 기사는 단순 정보성 기사 수준에 그친다. 표준화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알고리즘을 통해 기사를 작성해내기 때문에 재난 기사, 스포츠 기사만을 담당하는 것이다.<br> 단점들을 보완하여 사람들의 안전, 생활에 도움을 주는 로봇 저널리즘으로 성장할 전망이 기대된다.</div><div><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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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6-02 10:2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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