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3-10반 화작(박홍근) 1학기 돌아보기 by park hong</title>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link>
      <description>1학기 교과세특에도 반영할 예정. 수업 후 결과물을  &#39;구체적사례&#39; + &#39;배우고 느낀점, 자신의 향상&#39;  구조로 내용을 적어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12 01:54:44 UTC</pubDate>
      <lastBuildDate>2025-12-13 01:00:0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1. 자기 소개서 쓰기 활동</title>
         <author>scorpionskor2</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40666</link>
         <description><![CDATA[<div>1) 작문 맥락(주제,목적,글쓴이,독자,상황)을 고려하여 자기 소개하는 글쓰기 활동 후 자신의 변화<strong><mark>(주안점 : '비판적,창의적 사고 능력, 의사소통능력, 자기성찰 계발 능력'이 드러나도록 자신의 태도,행동, 생각의 변화를 작성)</mark></strong><br>2) 자기 소개서 쓰기 활동에서 부딪힌 어려움과 극복 과정<br><br>2. 모의 면접 활동<br>1) 모의 면접에서 질문의 의도 파악, 효과적인 답변 전략을 구사한 것이 있으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시오.<br>2) 면접 활동에서 부딪힌 어려움과 극복과정, 또는 모의 면접 활동 후 자신의 변화<strong><mark>(주안점 : '의사소통 능력, 자료,정보의 활용 능력, 공동체, 대인관계 능력이 드러나도록&nbsp; - 자신의 태도,행동, 생각의 변화를 작성)</mark></strong><br><br>* 유의점<br>- 내용구조 : <strong><mark>'구체적사례' + '배우고 느낀점' 구조로 적기<br></mark></strong>- 번호 옆 : 자신의 이름 적기<br>- 제목: 활동명<br>- 자기소개서 활동과 모의면접 활동 별개의 칼럼에 작성해 주세요. ["+" 2번 활용]<br>- 이 이외의 학습지 활동을 적고 싶으면 칼럼을 추가하여 학습활동과 자신의 변화 위 주안점들에 맞춰 쓰세요.<br>-위 진솔하게 자신의 수업 후 자신을 돌아보고 해당 되는 내용만 작성하면 됩니다. (생기부 교과세특에 작성하므로)<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1:54: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40666</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54209</link>
         <description><![CDATA[<div>예전부터 스스로 자기 자신을 성찰하면서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평가하며 내가 어떠한게 장점이고 어떠한 부분이 단점이라서 보완을 해야하는지 관련된 생각들을 많이 해봤었는데, 이번에 자기소개서를 써보면서 확실히 글을 써보는게 더 깊게 생각하게 된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그저 생각만 할때에는 그저 생각만 한 것 이기때문에 앞에서 한 생각이 뒤에서 생각난 생각이랑 모순이 되어도 찾아내기 어려웠고, 그저 그 한순간에 생각으로 기억이 오래 남지 않았는데, 확실히 내가 생각나는걸 글로 적으려고 하니 생각을 정리하게 되고, 내용 구성을 바꾸면서 작성을 하기 때문에 기억에 더욱 오래 남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글을 적으면서 내가 적을려고 하는 말을 객관적으로, 나의 개인적인 의견을 담지 않으면서 &nbsp;적으려고 하는게 내 생각보다 어려워서 조금 힘들었다. 아마도 내가 객관적으로 글을 적은 경험이 매우 적어서 이러한 부분에서 어려움을 느낀 것 같다. 그래서 이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서 인터넷에 있는 다른 사람들이 쓴 발표 자료 같은걸 많이 보고, 유튜브에서도 찾아보며 내가 어떻게 글을 쓰면 좋을까? 를 생각하여 여러 구상을 하였으며, &nbsp;실제 글을 쓸때도 아직 완벽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꼼꼼히 검토를 하여 내가 글을 객관적으로, 주제와 관련되게 잘 쓰고 있나 확인을 하며 썼으며, 실제로 주제와 엇나가거나 객관적이지 못하다고 판단된 글들을 찾아내고 수정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경험을 통하여 나를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생각들이나 아이디어 같은 내가 무언가를 평가한 생각들은 한번씩 직접 연필로 적거나 아니면 핸드폰 메모장에라도 한번 적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아까도 말했듯이 글을 쓰면 나의 생각를 다시 정리하게 되고, 그로 인하여 내가 평가했던게 정말로 객관적인지, 내가 생각했던게 이게 맞는지 재확인을 할 수 있는 행동이기에 이러한 경험이 없었다면 그저 흘려보냈을 생각들이 많았을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유익한 경험이였던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00: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54209</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55501</link>
         <description><![CDATA[<div>지금까지 자기소개서를 써본 적이 없었는데, 처음으로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내가 고등학교 3년간 해온 활동들을 어떻게 글로 옮겨야 내 자기소개서를 읽을 입학사정관들이 나에 대해 좋은 인상을 갖게 될지 생각할 수 있었다. 자기소개서를 적으면서 고등학교에서 내가 해온 활동이 생각보다 부족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와 같이 내 활동들을 글로 옮기는 과정이 나를 성찰하는 데에 있어 좋은 방법이라는 것도 깨달을 수 있었다.<br><br>자기소개서를 쓰는 것이 처음이었기 때문에 내용 구성부터 분량 조절까지 모든 것이 어려웠는데, 작성 방법을 찾고 교과서나 선배들의 모범적인 예시를 보면서 어떤 내용을 적어야 하는지를 파악하고 글을 잘 쓸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01:3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55501</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63050</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소개서 활동을 통해 자기소개서를 쓰는 과정에서 내가 무슨 활동을 했는지 기억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앞으론 내가 한 홯동이 무엇인지 잘 기록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br>-자기소개서를 쓰면서 대학에서 요구하는 역량이나 인재상같은 것들을 맞추어 적는 과정이 힘들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친구들과 이게 맞는 건지 저게 맞는 건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면서 좀 더 그 요구에 맞추어 가는 과정을 통해 이 자기소개서 한장을 위해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자기소개서를 써보기 전에 이런 과정을 배우지 못했는데 이 화작 시간을 통해서 자기소개서도 쓰는 순서도 있으며 그게 면접관이나 읽는 사람에게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04: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63050</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67418</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소개는 많이 해본적이 있지만 자기소개서는 처음이었고 자기소개와는 다르게 형식이 있고 평소에 깊이 생각해보지 않은 것을 써야되서&nbsp;쓸려고 하니 당황했었다.쓰기위해 생기부를 보았는데 쓸 활동이 많이 없는 것 같아 더 많은 활동을 할걸 후회도 했었다.하지만 생기부를 보면서 내가 지금까지 한 활동에 대해 적힌걸 보면 아직도 그때의 느낌이 생각나서 자기소개서에 활동에 대한 느낀점, 배운점등은 어렵지 않게 쓸 수 있었다.쓰다보니 생각으로는 구체적으로 나는데 막상 적을려고 하니 생각이 안날때도 있고 생각할때는 괜찮아 보였는데 막상 적어보니까 별로인것도 많아서 작성하기 힘들었지만 다 쓰고 난 후 한번 읽어보니까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길고 결과물도 좋게 나와 뿌듯했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06:4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67418</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70390</link>
         <description><![CDATA[<div><br>자기소개서 글 쓰기<br>-자기소개서를 한번도 써본적이 없어서 무엇을 어떻게 써야 할지 잘 알지 못했다. 자기소개를 쓰는 과정에서 내가 무슨 활동을 해왔는지 내가 갈 학과를 중심으로 활동을 잘 해왔는지 대해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다. 그 과정에서 시간을 더 잘 활용했더라면 다양한 활동들을 더 할수 있었을 것이라는 아쉬움도 들었다. 또한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글을 쓰는 능력이 향상되었고 대입을 목적으로 쓰는 자소서인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자소서를 쓰며 내 자신이 성장하는 계기가 된 것 같다.<br><br>-나는 자기소개서를 쓸 때 누구를 위해 쓰는지 글을 쓰는 목적과 대상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내가 원하는 대학교와 그 학과가 원하는 활동,역량,장점을 내가 한 활동과 연관한 활동이 있는지 찾는 것이 어려웠다. 그래서 나는 내가 한 활동을 공책에다 무슨 활동을 했는지 거기에서 무엇을 했는지 그 활동 중 나를 드러내는 장점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적어내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생기부를 참고하며 내가 추구하는 대학(학과)의 활동을 열심히 찾기 시작했다. 그 과정을 하다보니 내가 추구하는 대학(학과)이 원하는 활동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기소개서를 쓰며 대상이 무엇을 원하는지 이해하며 자기소개서를 썼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07: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70390</guid>
      </item>
      <item>
         <title>작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75856</link>
         <description><![CDATA[<div>-모의 면접을 통해서 내가 많은 사람 앞에서 말하는 것을 좀 두려워한다는 것을 알았다 나 자신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모르는 게 많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나에 대해 더 잘 알아가야겠다고 생각했다 내가 원하는 대학교에 가기 위해서 면접이 필요한데 지금 이 상태로는 대학에 붙을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앞으로 면접 준비를 많이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면접 준비를 열심히 해서 원하는 대학에 꼭 가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1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75856</guid>
      </item>
      <item>
         <title>모의 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7737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번에 모의 면접을 하면서 면접관이 왜 이 학과를 지원히게 된 계기를 물어본 질문에 나는 내가 다른 질문에 비해 답변을 가장 잘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질문에 답을 나는 내가 어렸을때 겪게된 사건을 통하여 나의 생각 변화와 그로 인하여 그 후에 내가 이 학과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고 그 궁금증을 해결하며, 내가 이 학과 정말 나한테 적합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 학과에 지원하고 들어가고 싶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이번에 모의 면접을 하게 되면서 내가 얼마나 준비를 안했고 그 준비를 안한 만큼 내가 말할 내용이 없다는 것을 이번 모의 면접을 통하여 뼈저리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공적인 질문을 답하는 행동은 거의 처음이라고 봐도 될 정도로 경험이 없어 미숙한 상태였는데, 준비한 자료와 내용이 너무 부족하여 제가 만족할만한, 상대 면접관이 만족할말한 내용을 말하지 못한 부분이 이번에 모의 면접을 하며 너무나도 아쉬웠던 점입니다. 이번에 이렇게 제가 준비를 안하며 제가 무엇이 부족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말하기 전에 저는 생각보다 머릿속에서 정리해야하는 시간이 꽤나 오래 걸린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사람마다 답변하는 시간이 제한이 되어 있는 곳 이라면, 제가 사전에 정보와 내용을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한번 직접 말을 하며 시뮬레이션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고쳐야할 부분은 역시 사전에 준비하는 습관을 들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모의 면접을 만족스럽게 마무리 못한 이유는 지식을 물어보는 질문에 답변을 못한 부분이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였고, 다른 질문에서도 사전에 준비하였다면, 답변을 잘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는데, 못하였던 부분들이 있어,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이런 비슷한 경험을 하게 된다면, 사전에 아무리 늦어도 3일 전에는 준비를 시작하고 내가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노력하겠습니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10: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77377</guid>
      </item>
      <item>
         <title>모의 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79060</link>
         <description><![CDATA[<div>모의 면접 활동을 준비하면서 면접관이 어떤 질문을 할 지 예상하고 어떻게 답변 해야 하는 지 생각하는 것이 어려웠지만 내가 면접관이라면 어떤 질문을 할지 생각하면서 예상 질문을 만들었다, 그리고 평소에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어려워 하지만 목소리 크기도 적절하게 내고, 떨리는 것을 티 안내기 위해서 말할 때 면접관의 눈을 쳐다보고 말하려고 노력했다. 그래서 지금은 전에 면접 봤을 때 보다 면접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도 알게<br>되었고, 면접을 볼때 덜 떨리는 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1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79060</guid>
      </item>
      <item>
         <title>작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84374</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소개서를 쓰는 활동을 통해서 내가 1,2학년 때 많은 활동을 안 했다는 것을 알았다 3학년 남은 시간이 얼마 안 남았지만 열심히 많은 활동을 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원하는 대학에 가기 위해서 노력한 점이 많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고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직 자기소개서를 잘 쓰는 방법을 모르겠지만 열심히 알아봐서 자기소개서를 잘 써야겠다 자기소개서를 쓰는 시간을 통해서 그래도 자기소개서를 쓰는 방법을 대충 알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앞으로 모르는 것을 선생님한테 물어보고 자기소개서를 잘 쓰도록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13: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84374</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 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88013</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소개서 쓰기 활동을 할 때&nbsp;<br>해보지 않았던 활동이라 어색했고 또 처음에<br>어떻게 써야 할 지 감을 잡지 못했다.<br>어떻게 써야 할 지 감을 잡지 못한게 가장 힘들었고<br>생기부를 더 잘 챙길 걸 하고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고<br>어차피 써야 했던 자기소개서를 먼저 활동으로 접해 보았기 때문에<br>활동 때 기억을 되살리며 더욱 더 잘 써 갈 수 있을 거 같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14: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88013</guid>
      </item>
      <item>
         <title>31003 김가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88469</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소개서&nbsp;<br>학교생활을 하면서 자기소개서를 써본적 없었는데 이번 국어 수행을 통해 써보게 되었다.<br>처음에 자기소개서를 쓰라고 했을때 많이 당황했다. 그 이유는 자기소개서를 써본적도 없었고 어떻게 써야하는지 몰랐기때문이다.<br>자기소개서를 쓸때 어떻게하면 잘 쓸수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었고 졸업하기 전 까지 많은 시간이 남은 것은 아니지만 그 기간동안 생기부를 잘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또 자기소개서를 쓸때 희망하는 대학에 관해 쓰는 부분이 진로가 아직 불확실한 나에게는 많은 고민을 하게했던 것 같고 대학의 인재상, 역량을 적는 부분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 내가 쓴 자기소개서를 보고 면접관들이 어떤 생각을 할지 궁금했다.<br>어려웠던 부분은 대학의 홈페이지나 인터넷 등을 통해 알려고 노력했다.<br>대학입시에 기본이 되는 자기소개서 활동을 해서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nbsp;<br>2. 모의 면접<br>대학교 면접을 작게나마 체험해 볼수있어서 좋은 경험이었던 것같다.<br>면접을 준비하면서 예상 질문을 생각하고 답변을 생각하는 점이 가장 어려웠던 것 같다.<br>이번 모의 면접을 통해 나중에 대학교 면접에 잘 대비 할 수 있을것같다.<br><br><br><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1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88469</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91800</link>
         <description><![CDATA[<div>- 모의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면접관이 무엇을 물어볼지 모르기 때문에 예상 질문 준비를 많이 해가야한다는 것을 배웠고 그 과정에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br>- 모의 면접 준비 과정에서 평소 세특에 적혀있던 그런 자료들을 따로 보관해둔 덕분에 예상질문을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br>- 모의면접을 직접 해보면서 면접을 시작하기 전엔 떨리지 않고 친구들 앞이라 그래도 덜 떨릴줄 알았다. 하지만 면접이 시작되니 친구들 앞임에도 불구하고 긴장을 하게 되었고 내가 준비한 것들을 다 못 보여준것 같았다. 이런 과정에서 진짜 면접을 볼땐 내가 생각하지 않아도 술술 나올 수 있을 정도로 연습해야겠다는 것을 느꼈다.<br>- 내가 직접 면접관이 되었을때 내가 질문한 것에 대답이 맘에 드는 대답을 듣기 힘들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나도 면접 할때 최대한 면접관이 원하는 대답을 할 수 있도록 내용 측면에서 단단하게 준비해가야겠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16: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9180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94362</link>
         <description><![CDATA[<div>1) 자기 소개하는 글쓰기 활동 후 나의 변화는 나에 대해 쓰는 글을 통해서 내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는 것에 반성했다. 나를 소개하고 어필하는 자료에서 나에 대해 모르니 적을 것이 없었다. 그러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리고 결국 나를 담아내지 못 했다. 이러한 상황을 계속 가지고갈 수 없기 때문에 나를 돌아보고 알아가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를 알아보니 나 스스로 행복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남을 돕는 일을 하길 바라는 사람은 스스로가 행복해지는 방법을, 돌아보는 방법을 아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던 것을 실행해보니 뜻 깊었고 성장한거같다.&nbsp;<br>2) 자기 소개서 쓰기 활동에서 어려움에 부딪힌 순간은 글을 쓸 때 두서가 없고 막막했던 점이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책을 읽어보고 인터넷 매채를 활용하여 남들이 쓴 글을 읽어보고 형식을 갖춘 일기를 써보았다. 그러다보니 문장과 문장, 문단과 문단의 맥락을 파악하는게 수월해지고 글을 읽을때 걸리는게 없이 잘 흘러가게 쓸 수 있게 되었다. 이 활동으로 단순히 자기 소개서뿐만 아니라 다른 글을 쓰거나 글을 요구하는 활동에 좋은 영향이 끼쳤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17: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94362</guid>
      </item>
      <item>
         <title>모의 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95877</link>
         <description><![CDATA[<div>면접 활동을 하면서 예상치 못한 질문을 받는 등의 어려웠던 부분을 활동을 하는 중에는 극복해내지 못했지만, 활동 이후 내가 받았던 질문을 되돌아보는 과정에서 활동 중 했던 답변보다 더 나은 답변을 생각할 수 있었다.<br>답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질문을 하면서도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이전까지는 ‘내가 면접관이라면’ 하는 것들을 막연하게 생각하는 데에 그쳤다면, 면접 활동을 해본 이후로는 ‘면접관들은 이런 질문을 하겠구나’나 ‘이런 질문을 하면 면접 대상자의 역량을 잘 파악할 수 있겠구나’와 같은 것들을 더 자세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다.<br><br>모의 면접 활동을 하면서 내가 경험이 부족하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를 말로 표현하는 것을 어려워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앞으로는 내 생각을 잘 정리하고, 말하고 싶은 내용을 더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구성하여 말하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고 느끼는 계기가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17:4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095877</guid>
      </item>
      <item>
         <title>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00937</link>
         <description><![CDATA[<div>질문의 의도를 파악해서 답변을&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19: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00937</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01680</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소개서를 적으면서 자신의 고등학교 생활을 돌아보게 되면서 자신을 성찰 할 수 있었다. 자기 성찰을 통해서 고등학교때 활동을 많이 안한거 같아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이 활동을 통해서 자기소개서를 통해서 어떤 내용을 담아서 상대방을 설득하는 지 알게 되었다. 자기소개서 활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어떤 내용은 담아야 하고 어떤 내용은 담으면 안되는 지 구분해서 적은 것이 어려웠다. 이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최대한 구체적으로 적고, 자신의 단점을 담아 적지 않기 위해서 노력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20: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016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05568</link>
         <description><![CDATA[<div>모의면접 활동<br>자신을 사물에 빗대어 표현한다면 무엇이라 할수있는가?라는 질문에서 나는 칼이라고 답했다 칼은 비록 처음에는 쇳덩어리에 불과하지만 수많은 망치질과 제련을 통해서 어떤 한 분야에 아주중요한 역할을 할수있기에 나도 칼처럼 단련하는 거ㅏ정을 거쳐서&nbsp;<br>내가 관심있는 분야에 중요한 역할 을 할수있다고했다<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21: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05568</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0889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22: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088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16661</link>
         <description><![CDATA[<div>1) 모의 면접에서 학과에 왜 지원하게 되었냐는 질문에 대해서 단순한답변이 아닌 구체적이고 확 끌어당기는 답변을 요구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답변을 할 때 처음 간호학과에 가야겠다고 마음 먹은 내 배경과 더불어 이 학과를 통해 나아갈수 있는 무궁무진한 길이 있고 그 길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싶다는 이야기를 언급하였다.&nbsp;<br>2) 모의 면접에서 어려움을 겪었을 때에는 단시간에 생각해내고 다른 사람과는 차별화되는 답변을 해야하는것이었다.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예상 질문을 준비하였다. 하지만 많은 양의 예상 질문을 만들고 거기에 대한 답변을 처음부터 끝까지 준비하고 외우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예상 질문의 답을 준비할 때 큰 틀과 들어가면 좋은 말, 단어를 기억해두는 것이다. 이렇게하니 굳이 외우지 않아도 말을 할 수 있고 보다 더 편안하고 나를 표현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25:4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16661</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17005</link>
         <description><![CDATA[<div>이제 원서 접수까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자소서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nbsp; 어떤 내용을 써야하며 어떤 내용은 쓰지 말아야 하는지 등을 이번 자기 소개서를 작성하면서 알게 되었다.<br>처음 써보아서 아직 많이 서툴지만 진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기 전까지 배웠던 내용을 잘 기억해서 만족스러운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것이다.<br>자소서를 쓰기위해서 생기부를 천천히 읽어봤는데 아직 진로가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아 생기부도 뭔가 통일성 있지 않은데 이 부분이 많이 아쉬웠고 생기부를 많이 채우지 못해서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다.<br>자소서를 작성하면서 몰랐던 나의 장점도 새로 알 수 있었고 내가 어떤 부분에서 더 발전해야겠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br>화학부분에 생기부를 많이 채웠어야 했는데 2학년 때 생명만 너무 열심히 챙겼는지,, 원하는 대학교 과가 화학계열인데 생명으로 채워져 있어 쓸 내용이 많이 없었다. 이런 부분도 나중에 잘 생각해서 어떻게 작성할 것인지 많이 고민해보아야겠다.&nbsp;<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25: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17005</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18033</link>
         <description><![CDATA[<div>1) 유아교육과에 들어오게 된 동기에 대해 답변을 할 때 막내동생때문에 들어오고 싶었다고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답변을 했다.<br>2) 활동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은 질문이 어떤것이 나올지도 몰랐었던 것과 내가 생각한 예상질문에 대한 답변을 쓰는것이 어려웠다.내가 예상했던 질문 중 활동에 하면서 인상깊었던 점이 무엇인지에 대한 것이 있었는데 했던 활동에 대해서는 잘 썼는데 인상깊었던 점을 쓸 때는 간략하게 밖에 생각이 안나서 쓰기 어려웠다.그 때의 상황을 계속 생각하고 내가 그 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이 무엇이었는지 계속 생각하면서 답변을 썼는데 괜찮게 답변이 된 거 같아서 만족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26: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1803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23453</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소개서 쓰기 활동<br>내가 글쓰기를 제일 못하는데 이번에 자기소개서를 쓰게되었다<br>일단 자기소개서를 준비하면서 나의 3년동안의 생활을 돌아볼수있었고 막상 보니 내가 원하는 과에대한 활동이 별로없옸다<br>그리고 내가 생각한것과는 달리 형식이 정해져있어서 꽤 까다로웠지만 그래도 최대한 내용을 쥐어짜서 어찌 다쓴거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28: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23453</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36430</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소개서를 쓰면서 그 학과에 맞는 역량과 연관지으면서 쓰려다보니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야기를 쓰는 것 같았고 조금 억지러운 느낌도 들었다. 다 쓴 것을 보면서 정말 내가 이렇게 느낀걸까라는 생각이 들었다.</div><div>특히 2번을 쓸 때는 내가 정말 이것을 배웠을까? 나를 너무 미화시킨것을 아닌건가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들었다. 객관적으로 나를 성찰하면서 자소서도 점점 사실적으로 솔직하게 변하는 것이 보였다. 나에게 계속 질문하는 것이 내가 어떻게 쓰면 사실적으로 학과에 맞는 인재상과 연관지을 수 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또 솔직하지 않으니까 읽는 사람도 너무 그것이 거짓이라는게 잘 보이는 것 같았다. 최대한 내가 정말로 느낀것을 솔직하게 쓰기위해서 노력했고 내가 쓴글이 면접관들은 어떻게 반응할지 계속 고민하면서 썼다.&nbsp;</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33: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36430</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 모의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36644</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소개서] -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자기소개서를 수도 없이 써봤지만 대학 자기소개서는 처음 써보았다. 초반에 어떻게 스타트을 끊어야할지 몰라 계속 망설이면서 네이버에 다른 사람들이 쓰는 자기소개서를 참고해 차근차근 써냈다. 자기소개서를 쓰다보니 내가 3년간 학교 생활을 하면서 했던 활동들을 하나하나 보았는데 다른 친구들에 비해 아직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과 이제 생기부에 넣을 수 있는 학교 생활이 거의 끝나 더 채울 수 없어 대학 면접관분들이 별거 없는 내 생기부를 보고 어떻게 생각하실지 몰라 두려웠다. 자기소개서를 처음 쓰는 거라 많이 힘들었다. 어떤 내용을 넣을지, 어떤 활동을 활용하여 적을지 고민이였지만 학교 선배들이나 교과서에 나와있는 자기소개서를 참고해 열심히 썼다.</div><div><br></div><div>[모의면접] - 나는 긴장을 많이 해 면접을 보면 너무 떨려서 준비했던 말들도 못하는데 면접 질문도 모른 채 내가 나의 질문을 예측하여 준비해야한다는 생각에 앞길이 막막했다. 하지만 이번에 제대로 하지 않으면 대학 면접이나 취업 준비를 할 때 더 못할 것 같아 면접관 친구들이 적은 나의 생기부 내용을 보며 학과에 지원하게 된 동기, 어떠한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장면 등 다양하게 질문을 준비해 집에 있는 인형들과 강아지를 면접관으로 생각하고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등 준비를 열심히 했다. 그 결과 엄청 완벽하게 해내지는 못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잘 했던 것 같았고, 시선 처리나 외웠던 것을 그대로 말하는 것 처럼 보이는 등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아 그 부분을 더 공략해 대학 면접을 볼 때 더 열심히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에는 이런 면접이 처음이라 두렵고&nbsp; 친구들이 보고있다는 생각에 많이 창피했지만 막상 해보니 별거 없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를 통해 곧 있을 대학 면접 때 너무 긴장하지 말고 한 번 보고 말 사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여유롭게 해야겠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33:0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36644</guid>
      </item>
      <item>
         <title>1. 자기소개서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37143</link>
         <description><![CDATA[<div>자소서를 쓰는 활동을 하면서 나 자신을 성찰하고 되돌아보았다. 과거 나의 태도를 돌아보며 그때에 비하면 지금은 더 성숙해졌다고 느꼈다. 활동을 생각하고 고르는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지만 친구들과 의시 소통하며 이 질문에서는 이 활동이 어울릴 것 같다며 서로 추천해 줬고 덕분에 원활하게 활동이 진행되었다.<br>활동을 고르고 실제로 글을 쓰는 활동에서 나를 최대한 알리려 하고, 여러 활동을 창의적인 표현으로 풀어내려 노력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나의 목적을 확실히 하고 글 쓰는 실력이 향상되었다고 느끼게 되었다. 글을 마지막으로 점검하는 과정에서 내가 쓴 글을 돌아보며 남이 쓴 글이라고 생각하고 논리적 허점이나 말이 이상한 부분을 비판적으로 평가하며 고쳤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2 02:33: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37143</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44410</link>
         <description><![CDATA[<div>면접은 내용뿐만 아니라 전달도 잘해야해서 처음에는 막막했다.<br>또한 내용이 논리적이지 않으면 듣는 사람의 몰입이 깨져 사례와 결과가 연관되게 쓰려고 노력했다. 특히 이 학과를 희망하는 동기를 쓸 때 여러사람의 예를 찾아보다가 그사람들의 동기에 영감을 받고 너무나 비슷하게 써서 글의 진정성이 없다고 느껴서 면접관에게 진정성을 줄 수 있도록 최대한 나에 대한 생각을 쓰려고 노력하였다.&nbsp;<br>처음에 활동을 선별할때 무언가 있어보이는 활동을 찾으려고 했다. 하지만 그러한 활동보다는 내가 느낀 것이나 그것을 통해 배운것이 있는 활동이 더 나를 잘 나타낼거 같아서 학과에 맞으면서도 나를 잘 소개할 수있는 정보를 골랐다. 그것을 통해 내가 썻던 보고서들도 나에게 많은 생각을 준것을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36: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44410</guid>
      </item>
      <item>
         <title>모의 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45126</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생각하는 가장 잘 답변한 질문은 나의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 였다고 생각한다.<br>나의 인성이 들어날 수도 있는 부분에서 침착하게 잘 답변을 했고 단점도 딱 단점만 말하지 않고 나의 단점이 어떤 부분에서 장점으로 바뀔 수 있다고 말한게 잘했다고 생각한다.<br>또한 말을 할 때 면접관의 눈을 보고 자세를 바르게 유지했는데 잘 했다고 생각한다.<br>아쉬웠던 것은 면접 준비를 조금 더 많이 했더라면 답변을 더 유창하게 길게 할 수 있었을까 라는 것이 있었다.<br>실제 면접이 아닌 모의 면접 때도 떨렸는데 실제 면접을 보러가면 얼마나 떨릴지 걱정이 되는데 꼭 면접 전에 준비를 많이하고 생각하지 못한 질문을 하더라도 너무 당황한 티를 내지 않고 당당하게 면접을 보고 와야겠다.<br>모의 면접을 하고 선생님께서 피드백을 해주셨는데 나에 대한 피드백도 엄청 도움이 많이 되었고 다른 친구들 피드백 해주시는 걸 들으면서 아 나도 저렇게는 하지 말아야겠고 저거는 나도 잘 활용해야겠다 라고 느꼈다 이 활동으로 배운 것이 많아 모의 면접 시간이 엄청 의미있었다.<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2 02:36:2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5145126</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704357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1-07-13 03:53: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7043579</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704371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pubDate>2021-07-13 03:53: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7043716</guid>
      </item>
      <item>
         <title>토론+설득하는 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7060193</link>
         <description><![CDATA[<div><strong>1. 토론 활동</strong><br>- 주제와 연관된 나의 변화(생각, 태도 행동 등), 관련된 더 연구하고 싶은 주제<br> [사회 인식, 진로적합성]<br>2) 토론 과정에서 부딪힌 어려움과 극복 과정<br> [협업능력, 의사소통 능력, 대인관계 능력]<br><br><strong>2. 글쓰기 활동</strong><br>1) 주제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계기<br>2) 글 쓰기 활동을 통한 나의 변화<br>(생각, 태도, 행동 등)<br><br>* 유의점<br>- 제목: 활동명<br>- 토론 활동과 글쓰기 활동 별개의 칼럼에 작성해 주세요. ["+" 2번 활용]<br>- 이 이외의 학습지 활동을 적고 싶으면 칼럼을 추가하여 활동과 자신의 변화를 쓰세요</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3 04:03: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7060193</guid>
      </item>
      <item>
         <title>2. 모의 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708433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면접을 준비하면서 같은 모둠 아이들과 질문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고민하였다. 처음엔 쉽사리 나오지 않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찾으며 질문 하나를 내니 다른 친구들도 금방 질문을 만들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나는 모둠원과의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을 기를 수 있었다. 예상 질문에 대해 내 답변을 작성하면서 고등학교 3년 내내 내가 뭘 했는지 떠올렸다. 이 과정에서 내가 인상 깊은 활동을 선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지만 공동체와 함께 활동한 것 또는 나의 생각의 변화가 생긴 것 위주로 하다 보니 금방 선별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동아리 활동에서 나의 주체적인 역할 혹은 대의원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런 식으로 고르니 질문에 대한 답을 금방 채울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3 04:17:5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7084332</guid>
      </item>
      <item>
         <title>3. 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7099420</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원끼리 주제에 대해 자료조사를 하는데 자료가 쉽게 보이지 않아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함께 모여서 같이 대화하며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자료를 찾을 수가 있었다. 이 과정에서 협업하는 법을 배웠고 의사소통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다. 실제 토론을 진행할 때 준비를 열심히 하여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나는 최후 변론을 맡았는데 우리 측에서 더 주장할 내용과 반박 내용을 포함해 깔끔히 정리하여 발언하였다. 그 과정에서 준 언어적 표현의 중요성을 느꼈고 실제로 잘 활용하여 하였다. 난민 수용이라는 주제에 대해 찬성 측이었던 나는 이번 기회로 그 주제에 대해 공부할 수 있었는데, 덕분에 난민의 어려움과 위기에 공감하고, 모든 난민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갖던 나에 대해 반성할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3 04:26: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7099420</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370787</link>
         <description><![CDATA[<div>자신에게 의미있는 활동을 돌아보고 어떻게 하면 자신을 잘 나타낼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자기성찰, 자기계발능력이 드러남. 작성 시 활동 사례를 들어 느낀점과 깨달은 점을 구체적이게 기술하여 진로에 대한 적성과 흥미를 두각시킴. 특히 기초 화장품 개발 연구원이라는 진로를 희망하며 성분뿐만 아니라 용기도 친환경적이게 만들어 인간과 환경에 모두 도움을 줄 수 있는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힘. 활동을 통해 전보다 발전한 것 같아 뿌듯함을 느끼며 글을 보완하기 위해 많이 써보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다짐함.</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0:56:1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370787</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378781</link>
         <description><![CDATA[<div>모의면접활동을 하면서 우리 모둠원들과 상대 모둠원들이 서로 서로에 관한 진로와 진로에 관한 활동을 물어보면서 질문을 작성했다. 그 과정에서 친구들의 다양한 진로를 알아볼수있었는데 다양한 진로이다 보니 그 진로에 관해 어떤 질문을 해야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 그래서 인터넷에 친구의 진로에 관한 질문을 찾아보거나 우리 모둠원들과 함께 상의하며 상대팀 질문들을 만들었다. 무슨 질문들이 나올지 알지 못하니 예상질문을 여러개 생각해 내어 면접활동을 연습했다. 그리고 집에서도 동영상으로 실제 면접을 하는것처럼 나 자신을 찍으며 떠는부분있는지 고쳐야 할 행동이나 말이있는지 확인해가며 연습을 하였다.&nbsp; 이 과정에서 나의 대처 능력을 기를수있었고 모둠원들과 함께 질문을 만들고 상의하는 활동을 함께 하며 원활한 의사소통능력을 기르는 계기가 되었다. 그리고 모의면접 활동후 선생님의 피드백을 받으며 어떤 점을 고쳐야할지를 알려주어 이 부분은 고치고 이 부분은 더 노력하자라고 생각하게되어&nbsp; 내 면접능력을 더 성장하게 해주었다. 나중에 실제 면접에서도 잘 대처할수 있는 아주 좋은 활동이 된것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0:59: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3787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38144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714372/cc59640e72dd9a0272d5946ce5fb744d/20848430_E5C5_4977_9F7C_3A44C879A740.jpeg" />
         <pubDate>2021-07-14 01:00: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38144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383031</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714372/3c05a2ed8eb26c6f9b2f41e26c9bce5e/836BE48F_615F_4A59_91A2_4252D2EF3126.jpeg" />
         <pubDate>2021-07-14 01:00: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38303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40560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714372/846e714d6ab8bd6ec4fd0e5f5c3a4991/14681F4C_5882_4591_B541_3799BD3635DB.jpeg" />
         <pubDate>2021-07-14 01:09:1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4056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40917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714372/16ff752bfa7937b249ac653f3f5340c1/BA916750_7CD0_47F6_A9CB_43EB0EC999EE.jpeg" />
         <pubDate>2021-07-14 01:1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409173</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416777</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원들과 협력하여 예상질문을 만드는 활동에서 대인관계 협업능럭이 드러남.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무엇인지와 같은 구체적인 답변을 요하는 질문에도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여 두괄식으로 구체적이게 답함. 학과 지원 동기에 대해 동기-과정-결과 순으로 매끄럽게 말하며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솔직한 답변을 함. 어떤 연구원이 되고 싶은가에 대해 환경과 성분 모두를 생각하는 연구원이 될 것이라며 친환경 용기와 발효화장품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자신의 목표를 밝힘. 안정감 있는 목소리와 자신감 있는 태도가 돋보이며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남.</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1:13:2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416777</guid>
      </item>
      <item>
         <title>1. 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551860</link>
         <description><![CDATA[<div>자기소개서를 처음 써봐서 적기 조금 힘들었지만 인터넷이나 대학사이트, 영상을 보면서 자기소개서를 잘쓰는 방법을 찾아보았다. 그러면서 어떻게해야 좋은 인상과 특성을 보여줄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었다.자소서를 쓰는시간을 가지면서 목적에 맞게 글쓰는 법을 배울수있었다. 그리고 내가 쓴 자소서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다시금 확인할수있어서 좋았다. 특히 자소서를 쓸때 글쓰기 실력이 부족하다는 점들도 알수있었다. 그래서 자소서처럼 글을 쓰는 활동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했다. 또한 미리미리 내가 무슨활동을 했는지 적어보거나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거나 나의 장점을 강화할수있는 활동을 더 했다면 어땠을까라는 아쉬움도 없지않아있었다. 그래도 자소서활동을 하며 이러한 시간 자체를 갖는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어려웠던점은 나에대해 부각시켜야 하기에 객관적이면서 강조해 글을 적어야한다는것이 힘들었다.&nbsp; 내가했던 활동을 가지고 잘살려 풀어쓰는점이 젤 어려웠다. 그래도 여러 종이에 반복하여 적어보거나시범으로 적고 고치는 것을 하며 보완하려고 노력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2:00: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551860</guid>
      </item>
      <item>
         <title>2. 모의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578712</link>
         <description><![CDATA[<div>모의긴 했지만 대학면접도 이럴것 같다는 생각에 많이 떨리고 무서웠다. 어떤 질문이 나올지가 가장 걱정되었다. 하지만 인터넷을 통해 예상질문을 추려냈고 적당한 목소리로 미리 대답하는 연습을 통해 떨리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 그리고 실제 면접은 어떻게 하는것인지 질문을 예상하며 적는 활동을 통해 나중에 면접을 대비하여 준비하는 과정을 미리 경험할수있었다. 특히 면접관 역할도 하면서 내가 면접관이라면 어떤 질문을 할수있을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수있었고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지 알수있어서 더 유익했다. 면접할때 상대 모둠원이 학과에 지원한 동기를 물었을때 내가 경제,시사뉴스를 보는 걸 좋아한다는 경험을 들어 나의 동기를 주장했다. 그리고 과에 들어간다면 마케팅솔루션을 제시하는 활동을 해보고싶다와 같은 구체적인 희망사항을 제시하여 질문에 성실히 답했다. 그리고 적당한 목소리와 속도로 떨지않고 말하면서 실제 면접을 할때도 이래야겠다고 느꼇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2:10: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578712</guid>
      </item>
      <item>
         <title>3. 토론+설득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629161</link>
         <description><![CDATA[<div>모둠원들과 주제를 정하고 자료조사를 하면서 힘들기도하고 어려운점도 많았지만 함께 찾고 의논하며 인터넷과 뉴스를 통해 정보를 얻었다. 그러면서 공동체와 의사소통능력을 키울수있었다. 여러 전문적 표나 그래프,찬성측 근거도 찾아보며 반박할점과 예상 질문을 준비했고 실제 토론준비를 해보면서 토론에대한 지식과 어떻게 하는지 감을 잡을수있었다. 난민확대수용이라는 주제를 반대 근거로 다른 선진국 사례를 들며 설득적으로 주장했다.여기서 전달력과 타당성이 중요하다는 것도 배울수있었다. 이 토론과정을 통해 토론방식이 3가지나 있다는 것도 알수있었고 각자 역할이 무엇인지 몰랐지만 이번기회로 입론,반론등의 차이도 알수있었다.&nbsp;<br>설득하는 글쓰기는 난민확대 수용 반대라는 주제로 썼다. 토론이나 설득하는 글쓰기 별계로 평소 뉴스를 보며 난민확대수용에 대해 나름 예전부터 생각하던것이였기에 다시금 주장하고싶었다. 나의 주제에 대한 자료를 더 자세히 찾아보고 근거가 합리적인지 사실적인지 생각할수있었다. 덕분에 비판적 사고 능력과 타당적으로 주장하는 글쓰는 방법을 키울수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2:27: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629161</guid>
      </item>
      <item>
         <title>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660958</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에서 전체 사회자를 맡으며 그 역할을 잘 해냄. 관련된 배경지식을 습득하여 토론 시작 전에 설명함. 각 팀의 주장을 요약하여 토론을 원만하게 진행하며 발전하는 모습을 보임.</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2:38:0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66095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7728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9795119/c39c5ba4118146ee87c5798542f60e46/20210714_122016.jpg" />
         <pubDate>2021-07-14 03:21: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77284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77454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9795119/4d38e00b1fbe17e35b361d77c1b6677e/20210714_121952.jpg" />
         <pubDate>2021-07-14 03:22: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77454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7756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119795119/0cee45e5cda0caf0b09a3f14b511be69/20210714_122006.jpg" />
         <pubDate>2021-07-14 03:2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775657</guid>
      </item>
      <item>
         <title>모둠 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861521</link>
         <description><![CDATA[<div>토론 모둠원들과 논제를 정하는것부터 난관이었는데 논제를 정한뒤 근거가 반대팀에 더 많을 것 같다고 하길래 반대팀에 가고 싶었다.그러나 나는 찬성팀에 가게 되었다.근거가 많이 없으면 어쩌지 하고 했는데 찾아보니까 근거가 꽤 많았다.아직 누가 어떤 역할을 할지 정하지 않고 먼저 근거만 찾아보기로 했는데 생각보다 근거가 많이 나왔다.그 후 하고 싶은 역할을 정했는데 나는 최종변론을 하게 되었다.맨처음에는 첫시작을 어떻게 해야하지 하고 고민을 오래했는데 첫시작을 정하고 난 뒤에는 술술써졌다.다쓰고 계속 다시 보면서 오타가 있는지 더 추가 할건 없는지 확인하면서 완벽하게 했다.모둠원들도 잘했다며 칭찬해주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4:12: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861521</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863443</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내꿈과 관련되게 유아쪽으로 적었다.주제가 뭔지 잘 기억은 안나지만 유아를 대하는법과 관련이 있었던 것 같다.관련된 근거를 찾던도중 정신건강의학과의사 오은영박사가 연설한 것을 찾게 되었다.내용을 쭉 읽어보면서 내가 찾던 내용이 맞는지 확인했다.내가 찾던 내용과 비슷해서 내 생각을 더해 적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4 04:13:5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8863443</guid>
      </item>
      <item>
         <title>자소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1045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623527/9bc5a1a80026aa28d2975bbe2d099973/16262451862762310755652173403597.jpg" />
         <pubDate>2021-07-14 06:46:5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104514</guid>
      </item>
      <item>
         <title>자소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1050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623527/5c36d61fe489a694ddc9f4a79007b1c2/16262452186453697822252304808692.jpg" />
         <pubDate>2021-07-14 06:47:1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105014</guid>
      </item>
      <item>
         <title>자소서 사진 -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769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345450/012700338d23044631245038d57b0ef6/KakaoTalk_20210714_223715751_01.jpg" />
         <pubDate>2021-07-14 13:5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76974</guid>
      </item>
      <item>
         <title>자소서 사진 -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7801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345450/03671699172f08b79d22e511ef7d84bf/KakaoTalk_20210714_223715751.jpg" />
         <pubDate>2021-07-14 13:52:5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78014</guid>
      </item>
      <item>
         <title>모의 면접 사진 -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7846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345450/d06b0960cc4e58541e2bf4c6c453dcb6/KakaoTalk_20210714_223715751_02.jpg" />
         <pubDate>2021-07-14 13:53:1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78460</guid>
      </item>
      <item>
         <title>모의 면접 사진  - 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788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345450/a27cdf921e5391d341396fe362e77c7c/KakaoTalk_20210714_223715751_03.jpg" />
         <pubDate>2021-07-14 13:53: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78859</guid>
      </item>
      <item>
         <title>모의 면접 사진  - 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7917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8345450/bfd0a198fc73b0cdbbe2248e2e6c9032/KakaoTalk_20210714_223715751_04.jpg" />
         <pubDate>2021-07-14 13:5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79176</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8221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생활기록부에서 자기소개서에 쓸 내용을 추리는 과정을 통해 내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나의 지난 활동들을 판단해보았다. 이 과정으로 내 삶을 되돌아보고 어떤 점을 더 성장시킬 수 있는지 생각했다.<br>&nbsp;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는 ' 어떻게 내 이야기를 써야 이 자기소개서를 보고 판단할 독자가 나를 잘 파악하고 나의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주로 하며 작성했다.<br>&nbsp; 특히 자기소개서와 같이 독자의 판단으로 내 가치가 판단되는 글에서는 독자가 이해하지 못하는 글이 평가 대상이 되었을 때 취약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나를 잘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나의 이야기여도 나를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글을 쓰는 것이 마냥 쉽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독자가 나에 관한 호감을 가지고 이 글에서 진실성을 느낄 수 있도록 내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물어보고 글을 고쳐가며 작성했다.<br>&nbsp; 이를 통해 내 생활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동시에 내가 나를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왔는지, 그리고 앞으로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해보았다.&nbsp;<br>&nbsp;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이 글은 글자수라는 제한이 있고 보여줘야 하는 나의 모습은 많기 때문에 요점을 잘 골라 써야 함을 알 수 있었다.<br>&nbsp; 실제 자기소개서를 쓸 때는 이 경험과 현재의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글을 가독성있고 독자가 원하는 나를 잘 드러내게 글을 쓸 것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13:56: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82212</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83541</link>
         <description><![CDATA[<div>&nbsp;상대방이 나에게 할 예상 질문을 파악하는 과정이&nbsp; 두렵기도 했지만 면접을 준비하는 과정이 설렘으로 다가왔다.<br>&nbsp; 스스로 판단한 내 활동 중 물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질문을 면접관 역할을 하는 친구들도 똑같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더 많은 질문에 답변을 준비해보았다. 그래도 내가 원하는 대학의 인재상이나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원하는 활동들을 위주로 질문을 만들어 답변을 준비했고, 그 과정을 통해 청자가 원하는 내 모습이 무엇일지 생각해보았다. 이를 통하여 통하여 청자가 원하는 내 모습을 선별했고 이 경험은 면접 뿐만이 아닌 나를 평가하는 여러 자리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br>&nbsp;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면서 내 능력 중 어떤 점을 더 구체화해 실제 대학 면접에서 준비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nbsp;<br>&nbsp; 면접관의 역할을 하면서 상대방을 평가하다 보니 내가 면접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을 알게 되었다. 당연히 바른 태도와 이 대학을 열망하는 모습, 그리고 언제나 성의 있게 대답하는 모습이 중요해 보였다.&nbsp;<br>&nbsp; 여러 다른 조의 면접을 보면서 내 스스로를 계속 피드백할 수 있어 조금 더 완성도 있게 면접을 준비할 수 있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13:56:5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49483541</guid>
      </item>
      <item>
         <title>면접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07086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623527/02023ea9587a010e09fe0c67e31e1f10/16263257145784798481094183972430.jpg" />
         <pubDate>2021-07-15 05:09: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0708653</guid>
      </item>
      <item>
         <title>면접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071481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623527/870c7c0a53af4b258781ce38370619b5/Screenshot_20210715_141411_Hancom_Office_Viewer.jpg" />
         <pubDate>2021-07-15 05:12: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0714815</guid>
      </item>
      <item>
         <title>면접3</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071930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623527/fcc699ffe1861608341e6a7bc7490a72/Screenshot_20210715_141423_Hancom_Office_Viewer.jpg" />
         <pubDate>2021-07-15 05:15: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0719307</guid>
      </item>
      <item>
         <title>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0767416</link>
         <description><![CDATA[<div>난민수용에 대한 토론을 하면서 우리는 여러나라와 함께 협력해서 살아가므로 무조건 수용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다양한 쟁점으로 토론을 준비하면서 그들의 생명존중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할 수있었고 그들의 기본권또한 존중해야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난민수용반대를 반대하는 이유중에 자국민의 안전에 대해 위협이 될수 있다는 인식이 대중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분명 그중에서 난민과 난민신청자의 언어혼동또한 역할을 하며 난민의 범죄에 대한 세계의 정확한 통계자료가 없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의 인식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들이 난민의 정확한 뜻을 이해하고 언어를 혼동하지 않고 그들의 생명권을 존중한다면 우리는 좀 더 너그러운 시각으로 볼수 있다고 느꼈다. 모둠활동으로 하여 밖에서 만나서 할려고 하면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움을 껶었고 의사소통과정에서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효율성을 높이기위해 파트를 나눠서 하려고 했는데 앞의 친구가 맡은 일을 다해야지 그 다음 사람이 진행을 할 수있어 모두 다함께 자료를 모아서 쟁점에 맞게 선별하는데 도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05:47:1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0767416</guid>
      </item>
      <item>
         <title>자소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0975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23613176/fcbd7523558512e2f0f67f17ce06195f/FFB0EFCF_005E_40C8_A24F_4A3B0D476628.jpeg" />
         <pubDate>2021-07-15 12:19: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09753</guid>
      </item>
      <item>
         <title>자소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1099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23613176/60a122199b536a8ff93325c6b97f607e/D03BF104_52F8_443F_9AA3_6691A37C9008.jpeg" />
         <pubDate>2021-07-15 12:20:4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10997</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132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23613176/6314d24ac34417246101fe69e99c22a9/image.jpg" />
         <pubDate>2021-07-15 12:23:3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13245</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1362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823613176/9eb9ab131b9589a45fe36a55e1934f66/217B5933_B127_4BC6_ACB2_21054BBF87C4.jpeg" />
         <pubDate>2021-07-15 12:24:0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13624</guid>
      </item>
      <item>
         <title>토론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15058</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선택한 주제는 유전자조작이라는 주제였다. 나의 주장은 유전자 조작에 대한 찬성이였고 모둠원들과 유전자 조작 찬성 근거를 찾으면서 유전자조작에 대해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알수있었다. 토론활동을 하기전에 유전자조작에 대한 관심이 없었는데 토론활동을 하며 유전자 조작에 대해 알아가니 유전자 조작이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나는 입론과 반대신문의 역할을 맡았는데 나의 입장을 명확하게 말할 수 있었고 상대팀의 갑작스러운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모둠원들과 상의하며 잘 대처하였다. 이 과정에서 대처능력을 기를 수있었다. 유전자조작이라는 주제를 찾으면서 유전자치료에 대해서도 알게되었는데 그 둘의 차이점에 대해서도 더 연구해보고싶다. 토론활동을 하면서 상대편과 쟁점을 정하는 것이 어려웠다. 쟁점을 정하기 위해 우선 모두 공정한 쟁점을 정하여야 하는데 그런 쟁점을 찾는 것이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모둠원들과 많은 상의를 한 뒤 한 개의 쟁점은 반대편이 우세한걸로 한 쟁점은 찬성편이 우세한 걸로 정하고 나머지 한 개는 두팀다 근거가 많이 나올 수 있는 쟁점을 찾아 공정하게 진행할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상대팀과 우리팀의 협업능력을 기를 수있었고 의사소통 능력과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시킬 수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12:25: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15058</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90127</link>
         <description><![CDATA[<div>설득하는 글쓰기 관련 내용을 학습한 후 유전자 조작에 관련한 토론 활동에 찬성 측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이 과정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관련 내용을 바탕으로 더 궁금증이 생긴 부분들을 깊이 있게 알아보고자 관련 내용을 글로 정리하여 적어보았다. 유전자 조작을 통해 불치병을 치료하는 방법을 다방면으로 연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바탕으로 찬성 근거를 들어 내 주장을 더 구체화하였다. 또한 정보를 찾는 과정에서 유전자 조작에 반대하는 입장의 근거들도 더 많이 수집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유전자 조작을 완전히 찬성하기보다는 비판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수용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활동을 통해 내 의견을 명확히 정리해보고, 다른 측의 의견도 수용하면서 생각을 성장시킬 수 있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13:37:0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190127</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699844</link>
         <description><![CDATA[<div>1) 토론의 주제는 사람의 유전자 조작이었고, 이 주제와 연관하여 과학의 발전이 여기까지 커졌고 이 과학기술을 실행하기에 다양한 시행착오가 겪어질것이며, 사회문제가 뒤따른다는것을 보니 아무리 큰 장점이 있더라도 신중히 결정하고 결정되어야하는 기술임을 깨닫게되었다. 오로지 큰 장점만 보고 찬성하였지만, 토론을 하며 신중한 결정을 내리는 방향으로 변화하였다. &nbsp;<br>2) 토론 준비를 하면서, 자료수집에 어려움을 겪었다. 워낙 신중한 결정을 해야하는 과학기술이라서 자료가 없었을 뿐더러 어려운 내용으로 나와있어 이해하고 요약하는게 어려웠는데, 각자 파트를 맡아 자료를 찾고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공유하며 자료조사와 수집을 하니 편리했다. 협업능력이 극대화로 커진거같다.&nbsp;<br><br>1) 글쓰기주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진로가 생명과 밀접한 관계가있고 좀 더 심오하고 깊이있는 주제중에 요새 이슈인 유전자 조작이 눈에띄었다. 요즘같은 코로나시기에 유전자 조작을 하면 면역력이 강해져 나중에는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지않는 몸이 나올 수 있지않을까? 지금까지 풀리지않은 병에대한 치료제가 나오지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흥미가 돋았다.&nbsp;<br>2) 글을 쓰면서 이 주제에 대한 지식은 물론이고 좋으면이 있으면 나쁜면도 있기마련이기에 무엇이 최선인지 중점을 두고 입장을 내세우게 되었다. 전에는 좋으면 장땡으로 생각했지만 이번 주제를 통해 이 주제를 가지고 글쓰는 활동을 통해 생각의 깊이가 깊어진거같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5 23:57:3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699844</guid>
      </item>
      <item>
         <title>토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701437</link>
         <description><![CDATA[<div>제주 제2항공을 설치한다는 주장으로 토론을 했다. 토론을 통해서 제주 제2항공에 대해 알게 되었다. 토론하는 과정과 토론을 준비하는 과정이 힘들었지만 친구들과 의견을 모아서 같이 주장에 대한 근거를 찾고 이야기하는 것이 재밌었다. 다른 팀의 토론도 들어본 뒤 많은 토론 논제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다른 팀의 토론을 듣고 나는 그 논제에 대해 찬성하는지 반대하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재밌었다. 말하는 게 떨리고 긴장됐지만 그래도 재밌었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5 23:58:3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701437</guid>
      </item>
      <item>
         <title>설득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703183</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복제에 대하여 작년 생활과 윤리 시간에 대해 배워서, 유전자 복제를 반대하라는 주장으로 설득하는 글쓰기를 썼다. 이 글을 쓰게 됨으로써 유전자 복제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고, 유전자 복제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주장도 알아서 좋았다. 유전자 복제에 대해 찬성하는 의견이었는데 글쓰기를 통하여 찬성과 반대의 주장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어서 만약 찬성할 일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였다. 부정적인 영향이 더 큰 것 같아서 찬성에서 반대로 나의 생각이 바뀌었다. 아직도 글 쓰는 게 너무 힘들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00:00: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703183</guid>
      </item>
      <item>
         <title>설득하는 글쓰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733023</link>
         <description><![CDATA[<div>진로가 의료계열이며 관련도서를 읽으면서 유전자 치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었으며 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깊이 생각해 볼수 있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br>처음 글을 쓸때는 무조건 반대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아직 유전자기술이 발전되지 않아서 큰 위험성을 가지고 있으며 생명을 위협할 수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자료를 찾으면서 이러한 생명에 대한 안전 뿐만 아닌 사회적,경제적으로도 많은 위험성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한 이러한 위험성을 담은 영화가 많이 있다는 것을 보고 나중에 찾아보고 싶다고 느꼈다. 단순하게만 안된다고 생각했던 나의 주장이 더욱 자료를 찾아보면서 구체화 된다는 것을 느꼈고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기 위해 기사와 논문등을 찾아보았다. 또한 이러한 위험성을 알리고 싶다는 것을 느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00:17: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733023</guid>
      </item>
      <item>
         <title>글쓰기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786196</link>
         <description><![CDATA[<div>유전자 조작은 의료의 혁신이라고 주목받는 동시에 여러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다. 윤리적문제 와 미래에 대한 위험성 등이 지속하여 유전자 조작을 해도 되는가에 대한 논쟁의 대상이 된다.&nbsp; 이렇게 의견이 갈리는 유전자 조작에 대해 의료분야의 진로를 가지고 있는 나로서 생각을 정리해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nbsp;<br>&nbsp; 글을 쓰기 전 내 관점을 정하기 위해 여러 자료를 조사하며 더 나에게 설득력있고 타당해보이는 정보를 추리며 내 관점을 정리했다. 그 결과 유전자 조작이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점을 부정할 수 없으나, 현재의 기술력으로는 미래가 너무 불확실하며 아직 윤리적문제에 대한 대답을 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br>&nbsp; 이렇게 나의 관점을 정리하여 글을 쓰는 동시에 독자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어떤 근거가 독자에게도 설득력이 있을지를 생각해보았다. 독자가 읽을 때 내 관점에 대한 근거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글의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정확한 근거를 가져오기 위해 노력했다.<br>&nbsp; 이번 활동을 통해 글이 다른 사람을 설득할수 있는만큼 글을 쓰는 사람은 정확한 근거를 잘 선택해야겠지만 독자 또한 자신을 설득하는 글을 읽을 때 근거에 대해 잘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쟁점이 나뉘는 여러 논쟁거리가 있다면 여러 관점의 많은 글을 읽고 내 생각을 정리해야함을 다시 한번 느끼는 활동이었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00:35: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786196</guid>
      </item>
      <item>
         <title>토론 활동</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63062</link>
         <description><![CDATA[<div>&nbsp; 대한민국은 난민 수용을 확대해야한다에 대해 찬성측으로 참여했다.<br>&nbsp; 모둠으로 진행하는 일이라서 역할을 분담이 필요했는데 나는 조사와 함께 전체적으로 친구들이 조사한 것들을 정리하고 각자의 토론 역할에 맞춰 그 자료들을 나누고 각자 작성한 글을 검토하는 역할을 했다. 그 과정에서 친구들과 여러 의견을&nbsp; 나누고 그 의견들을 수용하며 더 짜임새있는 토론 준비를 할 수 있었다.&nbsp;<br>&nbsp; 이번 토론을 통해 난민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아보게 되었고 난민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인 이유가 가짜뉴스라는 이유가 있었다라는 것까지 생각 확장시켜 난민에 관한 문제를 파악해보았다.<br>&nbsp; 앞으로는 난민이 생기는 여러 나라에 각각의 이유와 난민을 줄이는 근본적인 방안,&nbsp; 난민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탐구하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7-16 01:05: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63062</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 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7577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623524/66f3a57065f31a2bfffdd1fb8927dfed/0594325E_A9AB_43CB_B418_691D27F6D819.jpeg" />
         <pubDate>2021-07-16 01:10:3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75774</guid>
      </item>
      <item>
         <title>자기소개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76742</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623524/e6c2911715abf58e1eb59180599c3d2e/8EB22E86_451E_40CA_BC72_EADA9EF2C2A3.jpeg" />
         <pubDate>2021-07-16 01:10: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76742</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8779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623524/d676ae4abf488954104b09e6a4dd9612/47DFC266_7F78_4C56_B214_EE66DB7CEF9C.jpeg" />
         <pubDate>2021-07-16 01:14:5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87799</guid>
      </item>
      <item>
         <title>모의면접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88745</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66623524/d0317bf0a6ddc526e7e2101ed369795e/4E367033_F935_426D_AEB6_F7FDDB5168EE.jpeg" />
         <pubDate>2021-07-16 01:15:2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88745</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89936</link>
         <description><![CDATA[<div>1.자기소개서</div><div>자기소개서를 써본 적이 없어서 처음에 쓰는 게 힘들었다.&nbsp;</div><div>생기부에 나와있는 내용 중 어떤 것을 쓸 것이고 어떻게 쓸 지에 대한 생각에 사로잡혀 고민이 많았다. 자소서를 형식으로 쓰는 건지 잘 모르겠어서 고민이 많았지만 다른 사람들이 올린 자소서를 보고 어떻게 써야 할 지 찾아보고 알아보니 내가 써야 할 방식과 쓰고 싶은 말들이 생각이 났다. 혹시나 작성한 글이 앞뒤 말이 안 맞거나 두서없이 적으면 안 되니 이것들을 잘 조합해서 쓰고 몇 번이고 검토하고 읽어보며 수정을 계속 하니 지금의 자기소개서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nbsp;</div><div>자소서를 쓸 때는 나를 표현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적었다. 자소서는 모르는 사람이 나를 알기 위해서 읽는 것이기 때문에 나를 표현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부가적으로 내가 간호학과에 대해 한 활동들을 적었다. 자소서를 쓰면서 내가 했던 활동들을 보니 그때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그땐 정말 좋았지, 간호학과에 다가가서 뿌듯했지, 재밌었지, 유익했지, 친구들에게 도움을 주는 내가 멋졌지… 등의 그때의 기억과 느낀 것이 생각이 나서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일을 했을 때 행복하고 좋았는 지를 다시 한 번 상기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1:15:4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89936</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90880</link>
         <description><![CDATA[<div>2.모의면접</div><div>모의 면접을 하면서 걱정이 앞섰다. 내가 예상해서 준비한 질문이 나오면 준비한 대로 말을 할 수 있었겠지만, 내가 준비하지 않은 질문들이 나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하는 지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그래서 내가 터득한 것은 친구나 부모님에게 간호학과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물어봐달라고 한 후 그 질문에 대해서 답변하는 방식의 활동을 했다.&nbsp;</div><div>이 활동을 통해 실제 모의 면접을 할 때 준비하지 않은 질문들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생각한 대로 대답할 수 있었다. 모의 면접의 질문 중에서 간호학과에 대해 필요한 자질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 지에 대한 질문은 내가 생각하는 간호사의 가치관을 파악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간호사가 가지고 있으면 좋은 가치관을 대답해서 내가 간호사가 된다면 이런 간호사가 될 것이라는 것도 언급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1:16:0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9088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92409</link>
         <description><![CDATA[<div>3.토론</div><div>토론의 주제는 사람의 유전자 조작에 대해 찬성하는지 반대하는 지에 대해서 토론 하였다. 유전자 조작에 반대하는 것으로 유전자 조작을 하게 된다면 겪을 부작용에 대해서 의학적 지식과 사례를 찾아보고 이것을 통해 반대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또, 유전자 복제 사례를 찾아보고 그 연구진들이 쓴 논문도 찾아봐 토론에 도움이 되었다. 유전자조작의 단순한 것들만 보고 찬성하면 안 되고 장기적으로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따져봐서 해야 한다는 것을 말했다.&nbsp;</div><div>토론을 준비하면서 유전자 조작에 대한 기사와 사례를 찾아보는 것이 어려웠다. 아직 제대로 시행하지 않았을 뿐더러 신중한 것이기 때문에 검색을 해도 잘 나오지 않아서 힘들었다. 논문의 형식으로 되어있는 자료들이 대부분이라서 다 읽고 요약을 하는 것이 조금은 힘들었지만 의학과 관련된 것이기 때문에 어려운 활동들도 재밌게 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1:16: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9240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93300</link>
         <description><![CDATA[<div>4.글쓰기</div><div>글쓰기의 주제는 유전자 조작에 대한 것이었다. 유전자 조작은 사회의 이슈로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고 관심을 갖고 있을 뿐더러 간호학과라는 진로에 맞게 간호사와 병원에 연관되어 있는 주제이기 때문에 선정하게 되었다.&nbsp;</div><div>글을 쓰기 전에는 유전자 조작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알지 못 했지만 토론과 글을 쓰면서 유전자 조작에 대해서 의사와 박사만큼은 아니지만 일반 사람들 보다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다.&nbsp;</div><div>글을 쓴 후에도 나는 유전자 조작에 반대하였다. 유전자 조작으로 사람의 질병을 치료할 수 있다는 한 가지의 이유만으로 수 많은 부작용과 악영향을 무시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nbsp;</div><div>앞으로 내가 간호사가 되어 사회에 나가면 유전자 조작을 하지 않고도 치료를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볼 것이다. 환자를 치료하는 것에 최선을 다해서 힘을 쓸 것이고 다양한 사례들을 찾아봐 어떤 방법으로 치료하면 더 빨리 쾌유할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볼 것이다.&nbsp;</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6 01:17: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1893300</guid>
      </item>
      <item>
         <title>자소서1</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2153363</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8113099/20750227740ae7bf4c2088f0b36a3271/image.jpg" />
         <pubDate>2021-07-16 03:10: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2153363</guid>
      </item>
      <item>
         <title>자소서2</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215395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8113099/63d398f55c5f929fc06620f4c432f09a/image.jpg" />
         <pubDate>2021-07-16 03:10:5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2153950</guid>
      </item>
      <item>
         <title>모의 면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2155406</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608113099/e52aed11b0f49b5dafcbd6b951c361f0/image.jpg" />
         <pubDate>2021-07-16 03:11:36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scorpionskor2/6gq8rajuk2pfgww3/wish/165215540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