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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조 by 풍무중학교 패들렛</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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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7-30 00:27: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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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내용</title>
         <author>pungmus200525</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6gpq6fk0o9m9j93z/wish/1664474089</link>
         <description><![CDATA[<div>인상깊었던 구절 : 아이들 얼굴도 모르는데 지식을 전달하는 것이 교육적 관계일 수 있을까? 그럴 거면 정말 AI나 교사 어벤져스가 나을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저런 생각 끝에 아이들을 만나러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개학이 연기되는 동안 청주에서 재택근무를 하고 있었는데, 서둘러 영동으로 갈 채비를 시작했다.<br><br>나누고 싶은 내용 : 주로 초등학교 선생님들로 이루어져있고, 시골학교급의 이야기가 있어 과연 대도시 중고수준의 학교에서 마을교육과정이 가능할까에 대한 의문이 있었으나 아이들에게 가까운 교육을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면&nbsp; 도전해볼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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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0:29: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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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소감 및 제언</title>
         <author>pungmus200525</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6gpq6fk0o9m9j93z/wish/1664474303</link>
         <description><![CDATA[<div>혁신적인 교육과정에 대한 우수한 사례들을 보면서 교육에 대한 이론은 완성되어 있으나 실제 응용이 어려워 현장에서 답답한 마음과 애매함을 느낀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대로 쉬지 못한 방학 기간에도 모두가 카메라를 키고 활발하게 참여하는 모습에 힘이 생겼다. 모든 혁신적인 교육과정의 사례들을 보며 소통의 중요성과 교과교사로서 개인이 교육과정을 재구성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으로 발전해나가고 싶다는 계기를 가졌다.<br><br>제언 : 전문가 과정에서 그렇겠지만, 심화 과정에서도 사례중심 혹은 참여중심의 연수가 이루어지면 좋겠다. 이론을 쭉 듣는것에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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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0:29: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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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 인상깊었던 내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6gpq6fk0o9m9j93z/wish/1664476559</link>
         <description><![CDATA[<div>1. 관계가 답이다<br>&nbsp; &nbsp;- 아이들과 부모들의 코로나19상황 속에서도 '언택트'가 아닌 '콘택트'가 가야 할 길이라고 말해 주고 있다.&nbsp;<br>2. 마을 나들이는 2015 개정교육과정의 6가지 핵심역량을 스스로 키우고 발휘하는 과정이었다.&nbsp;<br>3. 극복해야 할 걸림돌 : 관리자, 가짜 공동체, 자신의 소심함...<br>4. 독후감상 : 아이들이 원하고 있다, 시도해 보자! 초등보다는 쉽지 않겠지만 동료교사와의 논의를 바탕으로 교과융합으로, 또 주제를 정해서 철저히 사전 계획을 세우고 아이들과 함께 마을로 나가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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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0:33: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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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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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독서토론<br>1) 학생:지금 나가도 돼요?<br>&nbsp;: 한 학생이 선생님이 제시한 수업 주제에 대해 빨리 하고 싶어서 "지금 나가도 돼요?'라고 말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수업에서 아이들에게 충분한 호기심을 주고, 동기부여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2) 나는 마을을 돌아보았는가?<br>&nbsp;: 저는 연천에서 군복무를 했습니다. 전역 후에는 연천 근처에도 안 갔었죠.. 그런데 제 발로 연천으로 돌아왔습니다. "코로나19가 앞당긴 미래, 마을에서 찾는 배움길" 책에 나온 교사들의 공통점은 마을을 둘러보는 것이었습니다. 단지 제 군 경험때문에, 개인적인 이유 때문에 둘러보지 않은 제 모습을 반성하며, 2학기 혹은 방학을 맞이해서 한번 둘러볼 예정입니다.<br>3) 교과서가 먼저? 관계가 먼저?<br>&nbsp;: 가장 인상 깊었던 말 p.255<br>&nbsp;"자신이 맺고 있는 관계로부터 시작하지 않고 교과서로부터 시작하는 교육이 얼마나 아이들을 위축시키고 소외시키는지 느낄 수 있었다. 아이들은 자신의 부모와 이웃들, 형제자매로부터 지지와 지원을 받으면서 배워야 하고, 그럴 때 자신의 정체성에 맞는 인식과 실천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br> 관계.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관계에서 출발해야 한다는 것을 잊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족, 이웃, 친구, 형제자매로부터 배울 수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 수업을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아이들과 저의 관계의 질, 동료 교사들과의 관계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보았습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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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0:44: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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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소감 및 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6gpq6fk0o9m9j93z/wish/1664517139</link>
         <description><![CDATA[<div>- 언택트 시대 퍼실리테이션<br>&nbsp;: 새학년 연수 때, 적용할 수 있는 많은 프로그램,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게는 학급에서도 학급단합으로 활용하고 싶었습니다.<br><br>- 학교자율과정<br>&nbsp;: 저희 학교는 매 학기 초, 말에 학교자율과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이론을 학습하고, 사례를 듣다보니 저희 학교에서 적용하고 있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교육과정부장을 맡게 된다면 어떤 자율과정을 꾸리면 좋을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br><br>&nbsp;- 제언<br> : 조금 더 여유롭게 진행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소회의실에서 친해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소회의실에서 부담 없는 주제로 친해지면서 서로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있었으면 좋겠습니다.&nbsp;&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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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1:25: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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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소감 및 제언</title>
         <author>kdragon212</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6gpq6fk0o9m9j93z/wish/1664517171</link>
         <description><![CDATA[<div>1. 소감 : 교육과정에 대해 조금 더 깊이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경기교육과정, 진로교육과정, 학교자율과정, 교사교육과정, 마을교육과정 등 다양한 분석할 수 있는 계기였다.&nbsp;<br>교육과정은 그 학교의 비전과 방향성을 담고 있는 학교교육의 핵심으로서 교사가 이를 재구성할 수 있는 능력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연수였다.&nbsp; 또한 자기연찬과 개발을 할 수 있는 유익한 연수였다.&nbsp;<br><br>2. 제언 : 심화과정- 전문가과정으로 연결되어 있는 연수라면 심화 과정에서는 좀 더 심도 있는 교육과정의 실제 사례 및 이해 중심으로 구성되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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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1:25: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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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내용</title>
         <author>kdragon212</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6gpq6fk0o9m9j93z/wish/1664517511</link>
         <description><![CDATA[<div>1. 인상깊은 구절<br>P84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언택트'가 아닌 '콘택트'가 가야할 길<br>p103 우리 앞을 막고 있는 코로나19라는 커다란 걸림돌도 배움의 본질을 찾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연대하고 협력하면 튼튼한 디딤돌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하는 즐거운 과정<br>p131 자신들의 삶에서 얻은 배움의 즐거움과 깨달음을 함께 나눌 기회<br><br>2. 마을교육과정을 운영함에 있어 교사의 교육과정의 이해 및 준비과정의 중요성, 마을의 대한 진정어린 이해가 필요하다.&nbsp;<br><br>3. 마을교육과정은 단순 마을과 연계한 교육과정이 아니라&nbsp; 학생과 관계를 맺으며 소통하고, 탐색 및 분석하며 해결해 내는 과정을 통하여 마을 그 자체가 학생들에게 있어 교과서 이자 삶과 소통하는 진정한 배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br><br>4. 이번 독서를 통하여 함께 협력하는 배움의 삶 그자체가 녹아 있는 마을교육과정의 매력을 깨닫게 되었다. 우리 마을 주변을 분석하고 실제 중학교 체육수업과 연계한 마을교육과정을 도전해 볼 것이다. &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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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1:2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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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 소감 및 제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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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소감 :&nbsp;<br>현재 제 업무 관련성이 매우 높아서 유익한 연수였습니다. 퍼실리테이팅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정 재구성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고 더 중요하게는 그런 정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의지를 갖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nbsp;<br>2. 제언 :&nbsp;<br>쉬는 시간 충분히 주세요..^^ 중간중간 이벤트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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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1:3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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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토론 내용</title>
         <author>pungmus200525</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6gpq6fk0o9m9j93z/wish/1664523243</link>
         <description><![CDATA[<div>책에서 제시된 사례들을 보고 여러 지역의 선생님들께서 정말 열정적으로 학생들과 소통하려 노력하고 있고 학생들의 배움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스스로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대부분 초등학생 사례기 때문에 중학교에서 이게 적용이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첫째로 학교 주변 자원과 환경이 너무 다른점, 둘째로 쌍방향 실시간 수업이 끝나면 중학교는 4시 가까이 되는데 그 이후에 아이들과 일정을 잡는 어려움, 셋째로 동료교사, 관리자의 지지와 응원을 받아내는 어려움, 넷째로 책임소재에 대한 내용 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가 아닌가 생각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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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1:33: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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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수소감 및 제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pungmus200525/6gpq6fk0o9m9j93z/wish/1664528706</link>
         <description><![CDATA[<div>학생부에 있다보니 업무적인 측면에서 교육과정에 대한 관심이 없었으나&nbsp; 연수를 들으면서 다양한 혁신적인 교육과정이라는 것은 누구 한 개인의행정업무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연구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점을 느낌. 자유학년제나 고교학점제와 같은 현실의 제도들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왜&nbsp; 필요한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가 생겼고, 미래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할 수 있었던<br>유익한 시간이었다. 방학 기간 출근하여 연수를 듣는 것이 현실적으로 힘들어서, 학생들이 실시간 수업을<br>연달아 듣는게 얼마나 힘들까 생각도 해봤음. 2학기에는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해 아이들에게 새로운 수업을 해보고 싶다는 마음을 가짐!<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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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7-30 01:39: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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