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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시로 소통하기 수행평가 by 윤태정</title>
      <link>https://padlet.com/ytj2141/6gksp544pq8i74ju</link>
      <description>자신의 추천사 올리고 친구들의 추천사 읽기</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2-03-22 01: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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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제목에는 자신의 학번과 이름을 씁니다.                       예) 30600 윤태정   </title>
         <author>ytj2141</author>
         <link>https://padlet.com/ytj2141/6gksp544pq8i74ju/wish/2106471722</link>
         <description><![CDATA[<div><br></div><div>2. <strong>내용에는 자신이 적은 추천사를 씁니다. </strong><strong><mark>추천사의 ㄹ은 시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주제가 나타나게</mark></strong><strong>, </strong><strong><mark>ㅁ은 경험과 연관지어 시의 심미성(나에게 준 아름다움과 감동)을 구체적으로</mark></strong><strong> 써야 합니다.<br></strong><br></div><div>3. <strong>자신과 </strong><strong><mark>같은 줄에 있는 친구들의 추천사를 읽고 난 후</mark></strong> <br>학습지 2번 첫줄에 작성자 이름을 모두 기록합니다.<br><strong><mark>가장 인상적인 친구의 글에 대한 느낀 점을 학습지에 정리</mark></strong>합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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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2 01:35: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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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4이다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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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1번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입니다. 이 시에는 포기하지않고 오르면 결국은 오를 수 있다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의미가 담겨져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나는 포기도 빠르고 노력도 하지않고 처음부터 미리 안될 거 같다라는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하고, 가지고 있었는데 이 시를 읽고 나도 저 담쟁이처럼 우리가 저 벽은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느낄 때 아무 말 없이 서두르지않고 앞으로 나아가야겠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포기하지않고 모든 일의 최선을 다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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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09: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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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3 김민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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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5번 복효근 시인의 버팀목에 대하여 입니다. 이 시에는 힘들고 지칠 때 자신의 삶을 버티게 해주는 '버팀목'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얼마전에 일어난 강원도 화재사건이 떠올랐습니다. 그 사건의 피해자이신 분들도 이 시의 나무처럼 자신에게 버팀목, 즉 의지하고 삶의 힘이 되어주는 존재가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시고 잘 이겨내길 바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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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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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8 이은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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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7번 정호승 시인의 봄길입니다. 이 시는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라는 구절에서 길이 끝난다는 것은 더 이상 희망이 없는 절망적인 현실을 의미하고 길이 있다는 것은 희망을 의미합니다.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희망을 갖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즉, 시인은 스스로 희망(봄길)을 만들고 긍정적인 태도로 참담한 현실을 좀 더 밝고 따뜻하게 만들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발생한 코로나로 지금까지도 전 세계가 절망적이고 참담한 상황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절망적인 상황속에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고 견뎌내고 있는데 이 시를 읽고 지금 상황이 떠올라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도 코로나 뿐만 아니라 다른 절망적인 상황이 닥쳐도 희망을 갖고 이겨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이 시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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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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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1 송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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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1번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입니다. 이 시에는 모두가 아무도 넘을 수 없다고 말한 벽을 담쟁이가 말없이 서두르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 결국 다른 담쟁이 잎들과 함께 그 벽을 넘어가는 모습을 통해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담쟁이의 강한 정신력이 담겨 있습니다.<br>&nbsp;저는 이 시를 읽으며 담쟁이가 벽을 넘어가는 모습을 보고 나는 과연 '절망의 벽을 앞서서 나아가슨 담쟁이일까.', '벽을 넘을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일까.', '한 담쟁이를 따라가는 담쟁이 잎들 중 하나일까'. 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살아온 것을 되돌아보니 초등학교 때부터 국제고라는 목표를 가지고 하나씩 준비해 그 목표에 한 발짝 한 발짝 다가가고 있는 모습이 벽을 묵묵히 넘어가고 있는 담쟁이의 모습과 닮아보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담쟁이에게 동질감이 느껴져 제가 잘하고 있는 것을 확인 받은 것 같아 안도감이 들었습니다.<br>&nbsp;또 저는 이 시를 통해 포기하지 않는다면 할 수 없는 일은 없다는 것을 깨닫고 앞으로도 담쟁이처럼 계속 노력해 목표를 이뤄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 여러분도 이 시를 읽고 포기하지 않는 의지와 목표에 도전하는 용기를 얻어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시길 바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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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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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9 이채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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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6번 김용택 시인의 참 좋은 당신입니다. 이 시는 힘겨운 삶 속에서 한없는 사랑으로 이끌어 주시는 당신에 대한 사랑과 고마움을 전하는 내용으로 시인이 ‘아 생각만 해도 참 좋은 당신’이라는 구절을 통해서 한없는 사랑을 주는 당신에 대한 고마움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바가 담겨 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가 시험에서 떨어져서 그늘지고 어두운 삶을 살고 있을 때 부모님께서 위로해주고 사랑으로 이끌어 주셨던 경험이 떠올라 이 시의 내용이 더욱 감동적이고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그래서 저는 친구들과 이 시를 읽고 떠오르는 경험을 함께 공유하고 싶어 이 시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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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3: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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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세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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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추천하고싶은 시는 21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입니다. 이 시에는 모든 일은 흔들리고 젖으며 이루어진다고 그래야 곧고 따뜻하게 자랄 수 있다고 격려해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지금 이렇게 학업의 문제로 힘든것도 결국 꽃을 피우기 위한 과정일것이라고 새로운 생각과 마음가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시에서 '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 라는 구절이 나오는데 지금 힘든 일도 어쩌면 당연한것이라고 말하는것 같아 좋았고, 대구법이 여러 행에 쓰였는데 그 때문인지 시가 재미있고 주제를 강조하여 술술 읽혀 좋았습니다. 힘든 일이 닥쳤을때 한 번 읽어보면  위로와 격려가 되어 그 일을 해결하는데 좋은 역할을 할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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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3: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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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3 정해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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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nbsp;<br>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nbsp;<br>이 시에는 결과가 있다면 과정도 중요하다는거가 담겨 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기 전에는 항상 실패했다고 생각했고 항상 자책하며 울기만했지만 이 시를 읽고 난&nbsp;<br>후에는 “아 내가 지금 노력이라는 것을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을 강하게 나게해준 시입니다.&nbsp;<br>성적으로 인한 스트레스•친구관계 스트레스•내 자신의 대한 부정적인 생각들 등 나는 되게 부정적이게 살았으며 되는게 하나도 없다고 생각했다&nbsp;<br>하지만 이 시가 나의 생각을 180도 바꿔주었다.<br>부정적에서 긍정적인 생각을 쥐어주어 나는 정말&nbsp;<br>감동받아 인상깊었고 내 마음을 흔들었다.<br>항상 결과가 가장 중요하고,결과만 좋으면 된다 라도 생각해왔지만 이 시를 읽고 결과가 있으니 과정도 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이 시 하나로 나를 위로해주어 이 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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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4: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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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6 이수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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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번 서정홍 시인의 어떤하루 입니다. 이 시에는 죽을수도 있는 독감에 걸렸지만 추울 양로원을 생각하며 전재산을 기부해달라고 부탁하는 내용입니다. 이 시에는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희생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코로나 의료진분들이 생각이 났습니다. 더운 여름날 두꺼운 방호복을 입고 자신이 걸릴수 있는데도 남을 위해 자신의 몸을 바치고 검사를 해주시는 의료진분들을 보고 안쓰러우면서 정말 감동적이였습니다. 이 시를 보고 의료진분들이 생각이 나서 이 시를 추천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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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4: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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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4 조유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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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 이 시에는 자신이 하고 싶은게 생길때 많은 일들을 거쳐 노력하면 원하는걸 이룰수있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가만히 네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가닿는’이라는 구절에서 자신이 열심히 해서 하고 싶은걸 해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머 중1때 학원 레벨테스트를 보고 결과가 아랫반이여서 속상했습니다 밥먹으면서 공부하고 자기전까지 열심히 노력해서 제가 만족하는 반까지 쭉쭉 올라갔습니다 열심히하면 하고 싶은걸 할수있다고 생각해서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다고 느낍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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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5: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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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 30604</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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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2번 이도윤 시인의 바다 3입니다. 이 시에서 바다가 자신의 몸에 소금을 뿌리고 자신의 머리를 바위에 부딪히며 뜨거운 해를 낳는다는 내용입니다. 이 시에서 시인이 말하고자 한 바는 꿈을 이루려고 그만큼 노력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저의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2학년 때 수학 수행평가가 있어서 공부를 했는데 실수를 해 점수를 못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음 수학 수행을 잘보기 위해 노력해서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br>이 시를 읽고 이 일이 생각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를 통해 다시 한 번 노력하면 된다는 걸 깨달았고, 나의 목표를 위해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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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5: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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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0이현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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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2번 이도윤 시인의 바다3입니다.이시에는 바다의 몸이 썩지않게 소금을 뿌리고 잠들지않게 머리를 바위에 부딪치면서 마침내 뜨거운 해를 낳는다 라고 담겨져 있습니다.<br>이시에서 말하고자하는 바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하여 열심히 자신이 원하는것을 하면 그대가를 받는다 라고 이시의 시적화지가 말하고 있는것 같습니다.저는 바다가 노력하는 모습이 저의 옛날모습 같아서 인상이 깊었습니다.왜냐하면 초등학교 4학년때 스피치대회를 나갈려고 평소 암기에 부족했던 나는 열심히 대본을 외우고,대회때 실수하지 않을려고 꾸준히 연습을 하여 단점들을 고쳤습니다.이노력 덕분에 저는 상을 받았고,여러분들도 이시의 바다처럼 목표를 향해 더 나아가고,목표를 이루는 것을 포기하지말자 라고 전해주고 싶어서 이시를 추천하게되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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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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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5이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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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입니다.이 시에는 (지친 나(우리)를 응원,위로 하는 마음이)가 담겨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처음으로 시로부터 응원,격려를 받고 기분이 한결 좋아졌습니다).<br>제가 이 시를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이 시를 읽고나면 마치 누군가에게 응원받고,위로 받는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시는 마치 힘내라는 말로 위화감 없이 응원,위로를 하는 것 처럼 이 시속에서 여러부분을 반복하며 위화감 없이 다정하고,친근하고,안정적이며,단순하게 나에게 다가와 줬습니다.그리고 나에게 위기로 부터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주었습니다.길을 잃은 나에게 내가 지금 길을 잃어버린 이유는 내가 가야만 할 길이 있기 때문이라고 해주며 혼란스러운 나를 지지해주고,그럴 때는 잠깐 멈춰서 내 마음의 가장 깊은 곳에 가닿는 나의 하늘을 봐라 하며 나 스스로 생각하며,나의 하늘은 무엇인가도 알아보고,그로 인해 깨닫고,다시 일어설 수 있는 원동력을 이 시가 제공하기 때문에 저는 이 시를 우리반 친구들이 꼭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습니다.고입을 압둔 우리들,아직 진로에 대해 확실한 길을 못찾은 우리들에게 이 시가 많을 걸 느끼게 해 줄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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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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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1 황혜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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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1번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입니다. 이 시에는 절망적인 상황에서도 포기하거나 서두르지 않으면 그 상황을 이겨낼 수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떠오르는 일이 있는데 무용 학원에서 한국무용을 배울 때 선생님께서 어렵고 외우기 힘든 안무를 알려주셨었는데 그 날에는 모두 그 동작을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 안무를 성공하고 싶었고 집에 와서 서두르지  않고 연습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무용학원에서 그 동작을 성공했습니다 처음에는 할 수 있을까 싶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하여 성공한 일이 담쟁이와 비슷한 거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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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6: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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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5 조하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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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2번 이도윤 시인의 바다3 입니다.<br>이 시에는 뭐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노력하고 또 노력하면 목표를 끝내 이룬다는 이야기가 담겨잇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nbsp;힘들어도 끝까지 노력하고 계속 하다보면 끝내 내가 원하는 성과를 목표를 이룰 수 있을꺼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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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7: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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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6 최민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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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5번 문정희 시인의 이별 이후라는 시입니다.<br>이 시에는 이별 후 느끼는 감정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br>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제가 최근에 키웠던 고양이와 이별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br>이 시에서 "세상의 달력으론 열흘이 되었고 내 피의 달력으론 십년이 되었다"는 구절에서 마치 제가 고양이와 이별한 후에 느꼈던 감정과 비슷해서 그때에 그 감정이 다시 떠오르게 하는거같아서 슬프면서도 뭉클한 시여서 좋았고 이별 후 느끼는 감정..그리고 이야기가 구절 하나하나에 녹아든것처럼 슬프지만 슬프기만 한게 아니라 이별에 슬픔을 아름다움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아름다워서 그럼에 심미적인식을 느꼈습니다. 사람이라면 조금만한 이별일지라도 이별한 경험이 하나씩은 있는데 그 이별의 경험을 떠오르게해서 읽는 사람에 마음을 슬퍼지게 하는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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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7: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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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1 공도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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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0번 정현종 시인의 방문객입니다. 이 시에는 우리가 평소에 가볍게 여겼을지도 모르는 새로운 인연이 그 사람의 모든 것과 함께 오는 것이라고 말하며 사람을 만나는 것이 가볍지만은 않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바람을 흉내낸다면 필경 환대가 될 것이다 라는 내용에서 사람의 마음을 더듬어 볼 줄 아는 사람이 되기 위해 바람을 흉내내보자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한 드라마에서 나온 의사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 의사는 환자에게 병명을 진단해주었고, 환자는 슬픈 내색이나 공감의 얼굴을 하지 않은 의사에게 선생님은 흔히 있는 일이라 슬프지도 않으시죠?라며 울었습니다. 그러자 의사는 휴지를 건네주며 환자의 마음을 보듬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의사에게는 수많은 사람 중 하나일지 몰라도 그 의사가 환자의 마음을보듬어준다면 위로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저 또한 사람을 마주할때 마냥 지나가는 사람으로 여겨</div><div>관계를 소홀히 하지는 않았나 반성하게 되어 친구들에게도 이 시를 추천해주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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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7: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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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3양윤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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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추천하고 싶은 시는 2번 서정홍 시인의 '어떤 하루' 입니다. 이 시에는 독감에 걸려서 열이 펄펄 나고 아픈데 자기 통장에 삼만 칠천원이 있다고 그 돈을 자기 죽으면 신문에서 기름 떨어져 찬 방에서 자는 양로원에 전달해달라는 마음 찡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이처럼 시 는 힘든 일이 생겨도, 남을 먼저 생각하고 도와주는 이 마음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초등학생때 감기에 걸려 몸이 좀 안 좋았지만 연탄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연탄 나르기 봉사를 한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이 시 에서 무서운 독감에 걸려죽을지도 모르는데 찬 방에서 자는 할머니들을 걱정하고 돈을 기부하는 것처럼 남을 먼저 배려하는 마음 가짐을 본받고 싶다고 느껴져서 '어떤 하루'라는 시를 추천하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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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1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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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7 이유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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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9번 황지우 시인의 너를 기다리는 동안입니다.이 시에는 누군가의 긴 기다림이 담겨있습니다.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애절한 마음을 자세하고 세심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저도 이 황지우 시인처럼 소중한 누군가를 긴 시간동안 기다린 경험이 있기에 더욱 공감되었습니다.그 단 한 사람을 기다리기 위해 평소엔 귀 담아 듣지도 않던 쿵쿵 거리는 발소리,바스락거리는 나뭇잎 소리 등 우리가 일상생활에 흔히 들을 수 있는 사소한 소리들이 평소보다 훨씬 크게 다가오면서 가슴이 떨려오던 그 느낌을 다시 한 번 느껴볼 수 있었습니다.오지 않을 이를 기다리며 홀로 자리를 지키던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시인이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너에게 다시 간다는 구절 또한 인상깊었기에 이 시를 추천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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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20: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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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6 박소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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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 라는 시입니다.<br>이 시에서는 힘들고 포기하고 싶은 마음과 그러한 상황에세 네가 자꾸 쓰러지는 것은 네가 꼭 이룰 것이 있기 때문이야 등 포기하고 싶을 때 포기하지말고 조금 더 노력하면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내가 너무나도 힘들었던 일들이 많았었지만 그 중 기억에 남았던 것은 공부와 관련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공부와 관련된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이해할 수도 있는데 공부를 하다보면 어려운 부분이 있어 물어보고 다시 풀어보면 틀리거나 풀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때 공부를 포기해야 하나 이러한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그럴때 시 내용에 있는 말을 듣거나 보게 된다면  포기하려고 했지만 다시 시도하고 또 시도해서 다시 나아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시를 읽으면서 저는 이러한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nbsp;<br>힘들고 어렵고 치쳐서 포기하고 싶은때도 있었겠지만 난 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지고 다시 일어서 꿈과 목표를 이루어 나가기 위해서 조금씩 조금씩 노력해 나아간다면 언젠가는 자신이 하고 싶었던것을 이룰 수 있다고 느끼게 된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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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20: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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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0 서혜원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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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추천하고 싶은 시는 2번 서정홍 시인의 어떤하루 입니다. 이 시에는 희생정신이 담겨 있습니다.저는 이 시를 읽으면서 밤낮으로 일 하시는 소방관분들 위험을 무릅쓰고 나쁜사람들을 잡으러 다니시는 형사분들, 그리고 항상 좋은 것만 주시려는 엄마가 생각났습니다. 여기에 쓰여있는 사람들 모두 다 희생정신이 뛰어난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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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22: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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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30 홍지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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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32본 이도윤 시인의 바다 3 입니다. 이 시에는 성공하기 위해 또는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한계에 부딪히더라도 자신 스스로가 그것을 견디고 성취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훌륭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의미가 담겨있습니다.<br>&nbsp;저는 이 시를 읽으며 저희 아빠가 떠올라서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저희 아빠는 자신과 가족들의 건강을 고려하셔서 담배를 끊으셨습니다. 처음엔 금단 현상이 오셨었고 담배 대신 사탕 같은 단 것들을 많이 드셔서 살도 찌셨었지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셨습니다. 그 결과 성공적으로 담배를 끊으셨습니다. 그리고 담배를 끊으면서 찐 살을 빼기 위해 다이어트라는 또 다른 도전을 하셨습니다. 다이어트도 굳은 의지를 갖고 성공하셨습니다. 저는 그런 아빠의 모습을 보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정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되었고 무언가를 얻기 위해서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br> 여러분들도 자신이 무언가를 달성하기 위해 한계에 부딪히며 노력해보신 적이나 그런 지인들을 본 경험을 떠올려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있길 바라며 이 시를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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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22: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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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12 송효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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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입니다 이시에는 자신의 고난과 역경이 다가와도 절망 하지 않고 다시 일어설수 있게 하는 시의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저는 이시를 읽으면서 2학년때 시험 준비를 할때 한과목이 아닌 여러과목을 준비 하면서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나 정말 힘들었었는데 이 시를 읽었을때 그 때의 기억이 머릿속으로 연상되어 떠올려지면서 그때의 대한 위로를 받는 느낌이 들었습니다.이처럼 나에게 역경이 찾아온다 한들 이제는 이시를 떠올려 부정적인 생각은 긍정적으로 바뀌고 다시 일어날수 있는 힘이 생길거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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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22: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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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8 한다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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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1번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입니다. 이 시에는 우리의 삶과 사랑을 꽃에 비유해 모든 꽃이 흔들리고 젖으며 피는 것처럼 우리의 삶과 사랑도 고난을 겪고 실패도 경험하며 성장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요즘 공부에 대한 고민 때문에 힘들었는데 이 시 덕분에 지금은 잠깐 흔들리는 시기라는 생각이 들고 힘이 났습니다. 그래서 이 시를 지금 각자의 고민 때문에 힘들어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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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30: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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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2 정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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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22번 장석주의 대추 한 알입니다.</div><div>이 시에는 대추 한 알이 저절로 익지 않고 여러 역경과 시련을 통해 붉고 탐스러워지듯이 우리도 원하는 결실을 얻기 위해서는 여러 역경과 시련을 감내해야한다는 내용이 담겨있습니다.</div><div>이 시를 읽고 플라잉요가를 처음 했을 때 너무 아프고 따라하기 힘들었지만 아픔을 참고 견뎌내 플라잉요가를 잘할 수 있게 되었던 경험이 떠올랐습니다. 이 경험이 마치 시속의 대추가 온갖 역경을 통해 탐스럽게 붉어지는 모습과 비슷하다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이 시를 읽고 나의 경험을 떠올리면서 원하는 결실을 얻기 위해서는 아픔과 고통, 역경과 시련을 견뎌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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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32: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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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7박수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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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는시는 5번 복효근 버팀목에 대해서 입니다.여기 있는 시 처럼 얼마간 죽음에 빚진 채 삶은 싹이 트고 다시 잔뿌리를 내리고,꽃잎 몆개가 뿌려 주기도 하지만 바팀목은 이윽고 삭아 없어지고,바람이 불어도 나무는 눕지 않고,사라진 것아 나무를 버티고 있기 때문에,내가 먼저 가고 있는 길을 가다가 만져 보면 죽은 아버지가 버팀목으로 만져지고 사라진 이웃들고 만져집니다 처럼 우리가 모두 하나가 보팀목이 되어 준다는게.힘이되면서도 힘든일을 함께 겪어 나가는 가족,옆에있는 친구들이 함께 버팀목이 되어준다는 것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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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3-23 03:4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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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7최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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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싶은 시는 31번 도종환 시인의 담쟁이입니다. 이 시에는 어떤 벽이든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해서 올라가다 보면 어떤 벽이든 넘을 수 있다는 의미가 당겨져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요즘 제가 고등학교에 올라가는 것이 저에게는 큰 벽으로 느껴졌습니다 분명 난 못할 거야라고 생각하며 시도도 하지 않고 포기를 하는 경우도 많았었는데 이 시에서는 희망을 가지고 계속해서 올라가다 보면 못 넘을 벽은 없다고 저에게 희망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시를 추천하고 싶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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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05: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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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29 한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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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가 추천하고 싶은 시는 19번 박노해 시인의 너의 하늘을 보아라는 시입니다. 이 시에는 현재 힘든 것은 모두 성공하기 위해서라는 희망적인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시를 읽으며 지금 꿈을 찾고 노력하기 위해 공부를 하고 학교 시험을 못보기도 해 실패를 맛봐서 조금 지쳐있는 저의 상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이 시를 통해 생각하고 느낀 점은 지금은 힘들 수 있어도 더 노력하면 나중엔 빛을 볼 수 있겠지라는 생각과 희망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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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2-04-04 07:1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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