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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 김진수 교사] 왕세자가 돌아온다 by DE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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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남한산성에 갇힌 조선, 당신은 누구를 따를 것인가!</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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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6: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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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 퀴즈 푸는 방법</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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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문제 게시물이 발행되면 <mark>댓글</mark>로 정답을 달아주세요.<br><br>2. 선생님의 <mark>'하나둘셋'에 맞춰</mark> 다 같이 댓글 정답을 올릴 거예요. <br><br>3. <mark>'이름-정답'의 형식</mark>을 지키지 않으면 오답 처리합니다.<br>   예시) 김진수 - 1번 ./ 김진수 - 정답<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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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6: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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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번째 퀴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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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정묘호란을 일으킨 후금과 병자호란을 일으킨 청나라는 ( ① 같은 나라 / ② 다른 나라 )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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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6: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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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퀴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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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병자호란 때 인조와 소현세자를 비롯한 신하들이 도망쳐 들어간 장소는?</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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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6: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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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퀴즈</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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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다음 중 바르게 연결된 것은?</strong><br>① 척화파 : 친하게 지내는 것을 배척한다. / 주화파 : 친하게 지내는 것을 주장한다.<br>② 척화파 : 화를 내는 것을 배척한다. / 주화파 : 화를 내는 것을 주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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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6: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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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 아래의 규칙을 지켜 글을 쓰세요.</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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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strong>[자기 소개 + 상황 설명]</strong></p><p>신 ( 호 / 병 / 형 / 공 )조 판서 ( 자기 이름 ) 아뢰옵니다.</p><p>현재는 어떤 상황이옵니다.</p><p><br/></p><p><strong>[자기 의견 + 마무리]</strong></p><p>전하께서는 ( 김상헌 / 최명길 )의 의견을 들어주소서. </p><p>(왜냐하면 ~)</p><p>전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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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시대 6조에 대해 알아보자.</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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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k>6조</mark>'는 조선 시대에 나랏일을 나누어 맡아 하던 중앙 관청을 말해요. </p><p><br></p><p><mark>이조</mark> - 관리를 뽑고, 알맞은 부서에 배치하는 일.</p><p><mark>호조</mark> - 세금과 예산에 관한 일.</p><p><mark>예조</mark> - 과거 시험과 나라의 중요 행사를 맡아 보는 일.</p><p><mark>병조</mark> - 국방과 병사에 관한 일.</p><p><mark>형조</mark> - 범죄와 법률에 관한 일.</p><p><mark>공조</mark> - 토목 공사나 공업에 관한 일.</p><p><br></p><p>각 조의 우두머리는 '<mark>판서</mark>'라고 하지요.</p><p>최명길은 이조 판서, 김상헌은 예조 판서의 역할을 맡고 있었어요. 여러분은 어떤 곳의 판서가 되고 싶나요? 한 번 정해보세요.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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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09 06:3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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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최고의 구조도] 박주하</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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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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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6:5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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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반 최고의 구조도] 성지율</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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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6:52: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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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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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근</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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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혁</title>
         <author>4995kj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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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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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8:51:1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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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범준]전하,늘 목숨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title>
         <author>decakid0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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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 병조 판서 신 범준이 아뢰옵니다.현재는 김상헌 공과 최명길 공이 나라의 존망이냐,백성의 안위인가,논쟁을 하고 있습니다.</p><p><br/></p><p>전하께서는 최명길 공의 의견을 들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왜냐하면,의로움 그것은 사람으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이며,지켜야 할 덕목입니다.하지만 목숨을 부지해야 의로운 일을 더 많이 할 수 있지 않습니까?김싱헌 공이 말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기는 합니다.근데 맞서 싸운다고 하면 매우 의로운 일이기는 해도 패배하면 백성과 세자,신하들은 다 잡혀가고 다 죽고 조선을 다시 일으킬 희망도 없어집니다.사람이 지켜야 할 도리도 지키는 것이 당연하지만,목숨을 부지하는 것 그건 의무라고 생각합니다.삶은 다 좋을 수는 없습니다.전하의 삶도 다 좋을 수 많은 없습니다.그러니 이번 한 번이라도 치욕한 일을 참아주시면 좋겠습니다.하지만 이것은 제 의견일 뿐이며 선택권은 전하께 있습니다.이 미천한 것이 전하를 옳은 길로 이끌어 갈 수 있을지는 모릅니다.하지만 전하께 도움을 드린다면 더 좋을 것이 없습니다.부디 바른 선택을 하시기를 바랍니다.전하,통촉하여 주시옵소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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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9:57: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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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혁 일단 살고보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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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 호조판서 이민혁 이뢰옵니다. 전하꼐서는 최명길의 의견을 들어주소서. 지금 후금의 칸이 오고있다고 합니다. 지금 만약 싸운다면 우리는 뼈도 못추리고 죽을 것입니다. 최명길의 말처럼 죽음은 두렵습니다. 그냥 같이 다 죽고 나라까지 멸망하는 것 보다는 조금 수치스럽고 다살고 나라까지 구할 수 있는게 낳지 안겠습니까? 김상헌 저자는 딱 한번 뿐인 삶을 너무 가볍게 생각하옵니다. 죽음이냐, 치욕이냐 하면 당연히 치욕이 낳지 않겠습니까? 제 생각에 김상헌은 너무 명예만 생각하는 것 같사옵니다. 전하, 지금 후금이 이 남한산성을 두르고 있습니다. 지금 싸운다는건 그냥 자기가 호랑이 밥이 되고 싶다는 것과 다르지 안사옵니다.전하. 통촉하여 주십시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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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9: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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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효근]전하 백성을 구하는 것이 왕의 도리 입니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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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 형조판서 이효근 아뢰옵니다. 현재는 남한산성을 청의 군대가 둘러쌓여있고 현재도 많은 피해를 받고 있사옵니다. 청의 황제는 엄청난 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 나라의 왕이 될 사람인 세자를 보낼 수 있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해야하옵니다. 게속 전쟁을 해서 백성들의 목숨을 죽이느냐, 항복하고 백성들의 목숨을 살리느냐. 그 둘 중 하나 입니다. </p><p><br></p><p>전하께서는 최명길의 의견을 들어주소서. 왜냐하면 조선은 아직 약한 나라 입니다. 약한 나라는 비굴함도 참을 줄 알아야하옵니다. 치욕은 견딜 수 있지만, 죽음은 견딜 수 없는 것 이옵니다. 치욕스럽더라도 백성들의 살 길을 열어주고, 백성의 한 줄기 희망을 잡아주옵소서. 한 나라의 왕이 백성들의 목숨을 살려주는 것 이 와으로서 지켜야 할 도리 아니겠습니까!? 항복을 하는 것이 치욕스럽다면 저의 목을 베어도 좋으니 꼭 백성들의 삶을 열어주시옵소서. 전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 그것이 백성들의 희망 입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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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9:57: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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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다연]지금 목숨이 중요하십니까? 지금 조선의 앞날이 문제입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fkbvck03swlj7v2/wish/2844008867</link>
         <description><![CDATA[<p>신 호조판서 이다연 아뢰옵니다. 지금은 후금의 칸이 와 시간이 없어 급해진 상황 입니다.그래서 신하들끼리 마지막으로 싸울 건지 아니면, 화친을 청하거나 항복할지 의견을 모아 전하는 상황입니다.</p><p><br></p><p>전하 송구 하오나, 전하께선 최명길의 의견을 들어주소서. 왜냐하면 화친을 청할 기회가 있을 때, 조선이 먼저 칸에게 예를 지켜 외교를 청해야 합니다. 만약 기회가 없을때 항복하거나 화친을 청하려고 하시면 기회를 틈타 공격을 하러 쳐들어 올 것입니다.그러니 어서 후금이 칸에게 화친을 청하고 전쟁을 막아주시옵소서.</p><p>전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다같이, 전하 통촉하여 주시 옵소서)</p><p>부디 이조 판서최명길의 의견을 들어 주시옵소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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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9:57: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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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주하] 임금은 치욕스럽더라도 백성의 사는 길을 열어주는 분이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fkbvck03swlj7v2/wish/2844008994</link>
         <description><![CDATA[<p>병조 판서 박주하 아뢰옵니다. 현재는 청나라가 남한산성을 둘러싸 이제 선택을 하셔야만 하옵니다. 군사들도 굶주리고 채력도 거의 바닥이 났사옵니다.</p><p><br></p><p> 전하께서는 최명길의 의견을 들어주소서. 왜냐하면  싸우게 된다면 백성들과 조선의 군대는 현재 임진왜란으로 힘든 상태이온데, 어찌하여 다시 그런 굴욕을 이겨내며 싸우자고 하시는 것이옵니까? 치욕스럽더라도 약한나라는 살아남기 위해서는 비굴함을 참을줄도 알아야 하옵니다. 살기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는 것 처럼 부디 항복문서를 청나라에게 보내주시옵소서. 전하, 통촉하여주시옵소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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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9:57: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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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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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승아] 백성과 병사를 위한 항복 문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fkbvck03swlj7v2/wish/2844009108</link>
         <description><![CDATA[<p>신 병조 판서 박승아 아뢰옵니다.</p><p>전하,지금 밖에서는 전투를 알리는 청의 소리와 백성들의 고달픈 소리가 들려옵니다.지금 청의 황제는 막대한 숫자의 군사를 가지고 저희를 둘러싸 공격하고 있습니다.그리하여 지금은 저희가 불리한 상황입니다.</p><p><br/></p><p>전하께선 최명길의 의견을 들어주시옵소서.</p><p>이조판서의 말대로 지금 백성들의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백성들은 지금 굶주리며 항상 습격에 대한 불안함을 달고 살고 있사옵니다.또한 저희 군사들도 마찬가지이옵니다.모두들 불안감과 슬픔에 휘둘려 싸움은 무슨 잠도 못 잘 지경이옵니다.이대로 전쟁을 한다면 저희는 더 처참하게 패하여 죽을 것이옵니다.부디,부디 백성들이 앓는 소리와 군사들의 감정에 귀를 기울여 청의 황제에게 항복 문서를 전하시옵소서.아무리 치욕스럽더라도 저희에게는 다시 조선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올 것이옵니다.폐하,부디 백성들을 생각하여 항복 문서를 보내주시길 신 병조 판서가 아뢰옵니다.전하,부디 통촉하여 주시옵소서.전하!</p><p>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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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9:58: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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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예서] 어떤 방법을 쓰더라도 항복은 안된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4995kjs/6fkbvck03swlj7v2/wish/2844009221</link>
         <description><![CDATA[<p>신 형조 판서 조예서 아뢰옵니다. 현재는 지금 결정을 꼭 하셔야하는 상황이옵니다. 청나라는 조선을 응징하겠다며 대군을 보냈사옵니다. 지금 전하께서 싸우냐, 항복하느냐 결정을 내리셔야 하옵니다.</p><p><br/></p><p>전하께서는 김상현의 의견을 들어주소서. 왜냐하면 죽지 않는 사람 없고 또한 망하지 않는 나라가 없으니, 죽고 망하는  것은 인내할 수 있어도, 이치를 거스르는 것을 따를 수 없습니다.이것으로써 나라를 지켰는데, 하늘의 보우를 얻지 못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니부디 우리 나라를 지켜주십수오서. 전하, 통촉하여 주시 옵소서.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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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9:58:0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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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연재] 살고 봐야하지 않겠습니까?</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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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신 병조판서 신연재 아뢰옵니다. 현재 청나라의 군사들이 남한산성을 둘러싸 싸우지도, 도망치지도 못하는 심각한 상황이옵니다.</p><p> </p><p>전하께서는 최명길의 의견을 들어주소서. 현재 아주 많은 청의 군사들이 남한산성을 둘러싸고 있사옵니다. 현재의 군사들로도 청을 쫓아내기엔 역부족인데, 군사들이 춥고 굶줄이고 있으니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상태가 아니옵니다. 지금 싸운다면 분명히 조선이 버티지 못 할 것이옵니다. 아무리 그래도 살고 봐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대로 싸움을 계속하시면 전하께서도, 백성도 더욱 힘들어질 것이옵니다.  치욕스러울 수 있으시더라도 조선의 사는 길을 열어주는 왕이라면 백성들은 마음을 따를 것이옵니다. 조선의 미래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습니다. 항복 문서를 보내주소서!  전하. 통촉하여 주시옵소서</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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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4-01-10 09:5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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