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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 보이는 라디오 by 김오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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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5-04-18 05:39: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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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프닝 음악</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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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Married life(piano)</p><p>초반부20~30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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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48: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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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스트1</title>
         <author>cheongdeos23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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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관심사 (스포츠)</p><p>노래:high hopes-Panic! At The Disco(3분11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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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48: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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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스트2</title>
         <author>cheongdeos2315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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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연애(짝사랑)</p><p>노래:오늘보다 내일의 너를 더 좋아하겠지-소각소각(3분36초)</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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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8 05:52: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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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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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주제: 관심사</p><p><br></p><p>DJ ㅇㅈ</p><p>첫번째는 관심사 이야기를 나눠볼 건데요. 반갑습니다 다온 학생</p><p><br></p><p>ㄷㅇ</p><p>안녕하세요 저는 청덕중에 재학중인 이다온 입니다.</p><p><br></p><p>DJ ㅇㅈ</p><p>반갑습니다~ 다온 씨는 언제부터 스포츠 빠지셨어요?</p><p><br></p><p>ㄷㅇ</p><p>저는 어릴적 부모님이 농구 학원을 보내주셨어요. 어렵고 힘들었지만 계속해서 꾸준히 다니다 보니 점점 실력도 늘고 농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축구는 아버지랑 축구를 같이 보거나, 축구 게임을 하면서 점점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p><p><br></p><p>DJ ㅇㅈ</p><p>아하! 그러시군요. 공감하는 분들 많으실 거예요.</p><p>지금도 꾸준히 경기 보세요?</p><p><br></p><p>ㄷㅇ</p><p>그럼요, 요즘도 아버지와 자주 봐요. 그중 저는 바르셀로나 라는 팀도 좋아하고, 손흥민 선수분도 정말 좋아해요.</p><p><br></p><p>DJ ㅇㅈ</p><p>와, 그러시군요.</p><p>이쯤에서 축구 하거나 농구 할 때 처럼 운동할 때 듣기 좋은 노래 하나 들려드릴까요?</p><p>다온 씨가 추천해주실래요?</p><p><br></p><p>ㄷㅇ</p><p>좋죠, 제가 추천하고 싶은 곡은 *'panic at the disco'의 ‘high hopes’예요.</p><p>이 노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그룹의 노래중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요. 노래 멜로디 자체가 신나고 밝아서 운동할 때 힘이 나고 즐겁게 운동을 할 수 있었어요.</p><p><br></p><p>DJ ㅇㅈ</p><p>오, 선곡 센스 좋은데요?</p><p>그럼 다온 씨 추천곡, panic at the disoco의 high hopes 한번 들어볼까요?</p><p><br></p><p><br></p><p>(추천곡 노래 처음~ 끝까지)</p><p><br></p><p>DJ ㅇㅈ</p><p>와, 노래 듣는 동안 힘이 나는 것 같았어요</p><p>스포츠에 정말 진심이신 것 같아요.</p><p>그럼 이제 다온 씨가 즐거웠던 순간들, 좀 더 들려주실 수 있나요?</p><p><br></p><p>ㄷㅇ</p><p>네, 사실 저는 학교에서 친구들과 자주 농구나 축구같은 스포츠를 즐겨요</p><p>어떤 날은 지기도 했지만 이길 때 마다 정말 즐겁고 기뻤어요. 친구들 다같이 기뻐하고 환호했죠.</p><p><br></p><p>DJ ㅇㅈ</p><p>그렇죠, 스포츠에서 우승만큼 즐거운게 없죠.</p><p>그럼 마지막으로 청취자분들께 축구나 농구와 관련된 추천 한 마디 해주실래요?</p><p><br></p><p>ㄷㅇ</p><p>축구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예요.</p><p>응원하는 팀이 없어도, 한번 경기 보세요. 그 순간의 스릴, 정말 빠져들게 될 거예요.</p><p>이번 주말엔 가족이나 친구랑 축구 한 번 보세요. 그 에너지를 느끼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p><p><br></p><p>DJ ㅇㅈ</p><p>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 다온씨와 함께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 나누니까, 저도 주말에 경기를 봐야겠어요.</p><p>여러분도 이번 주말엔 축구와 함께 신나는 시간 보내세요.</p><p>지금까지 스포츠 사랑이 넘치는 다온씨와 함께했어요. 고맙습니다!</p><p><br></p><p>ㄷㅇ</p><p>감사합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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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42: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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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제: 연애 (짝사랑)</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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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DJ 예진:</p><p>자, 다음으로는 학생분들이 가장 좋아할만한 이야기인 연애 </p><p>이야기입니다. 저희가 함께 들어드릴게요.</p><p><br></p><p>반갑습니다. 예은 학생 </p><p><br></p><p>예은:</p><p>안녕하세요, 저는 청덕중에 재학중인 이예은라고 해요. 라디오에는 처음 나와서 조금 떨리네요.</p><p><br></p><p>DJ 예진:</p><p>하하, 괜찮아요~ 우리 라디오 스텝분들은 다 따뜻하니까요. 오늘은 그냥 친구랑 수다 떤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자, 예은학생.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시려고 이것에 오셨나요?</p><p><br></p><p>예은:</p><p>음… 사실 제가… 짝사랑 중이에요. 같은 학교, 같은 학년인데 다른 반인 남학생이 있어요. 그냥… 처음엔 잘 생겼다, 멋있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계속 눈이 가더라고요.</p><p><br></p><p>DJ 예진:</p><p>아아~ 그 묘한 순간 있죠. 그냥 스쳐 지나가던 사람이 어느 날부터 계속 신경 쓰이는... 그 느낌.</p><p><br></p><p>예은:</p><p>맞아요… 진짜 그런 거예요. 이름은 준호인데요, 배드민턴부에서 활동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한테도 인기가 많아요. 근데 막 시끄럽거나 튀는 스타일은 아니고, 되게 조용하고 배려 깊은 스타일이에요.</p><p><br></p><p>DJ 예진:</p><p>오, 예은학생은 이미 준호 씨에 대해 잘 알고 있네요~ (웃음)</p><p><br></p><p>예은:</p><p>아… (부끄러워한다) 관심 있으니까... 진짜 이상할 정도로 사소한 것도 기억나요. 급식에 김치전 나오는 날 좋아한다는 거, 가방에 항상 손 세정제를 넣고 다닌다는 거, 수업 끝나면 운동장 가기 전에 잠깐 혼자 벤치에 앉아 있는 거... 그런 거요.</p><p><br></p><p>DJ 예진:</p><p>하하, 이거 완전 찐이네요. 그런데 지금 고민은, 그 친구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다는 거죠?</p><p><br></p><p>예은:</p><p>네… 진짜요. 저는 되게 낯을 많이 가리는 편이라서 먼저 말 거는 게 너무 어렵고... SNS 친구 추가도 못 했어요. 같이 있는 수업도 없고, 그냥 가끔 복도에서 마주치거나 점심시간에 운동장 지나가다가 보는 정도?</p><p><br></p><p>DJ 예진:</p><p>음… 그럴 수 있죠. 괜히 말 걸었다가 어색해질까봐 걱정도 되고, 너무 티 나는 거 아닌가 싶어서 눈치도 보이고.</p><p><br></p><p>예은:</p><p>네, 딱 그거예요. 저는 가까워지고 싶은데, 그 방법을 모르겠어요. 그냥 계속 이렇게 바라보기만 하다 끝날까봐... 그게 너무 싫어요.</p><p><br></p><p>DJ 예진:</p><p>그 마음 너무 공감돼요. 저도 학생 때 그런 적 있었어요. 말 한마디조차 어려운데, 마음은 자꾸 커지니까... 답답하죠. 근데 수아 씨, 혹시 준호 씨와 눈 마주친 적 있어요?</p><p><br></p><p>예은:</p><p>...있어요. 몇 번. 가끔은 먼저 웃어준 적도 있었어요. 근데 그게 그냥 인사인지, 저를 알아봐서 그런 건지 모르겠어요.</p><p><br></p><p>DJ 예진:</p><p>그런 작은 순간이 사실 시작일 수도 있어요. 많은 짝사랑이 그렇게 시작되니까요. 혹시, 이 고민을 말할 친구는 없나요?</p><p><br></p><p>예은:</p><p>음… 같은 반 친구 중에 준호랑 중학교 때 같은 반이었던 애가 있어요. 근데 그 애한테 말하기엔 아직... 부끄러워요. 소문날까 봐...</p><p><br></p><p>DJ 예진:</p><p>그럼 혹시 준호 씨가 좋아하는 거, 관심 있는 걸 매개로 접근해보는 건 어때요? 예를 들면 배드민턴 얘기라든가, 최근에 봤던 스포츠 기사 같은 거.</p><p><br></p><p>예은:</p><p>오... 그 생각은 못 해봤어요. 근데 그런 얘기를 꺼낼 기회가 없어요. 가까이 가기도 어려워요.</p><p><br></p><p>DJ 예진:</p><p>그럴 땐,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환경을 만들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 학교 행사나 축제 준비, 동아리 활동, 아니면 급식 줄 설 때 바로 앞에 가는 것처럼요. 일단 마주치는 횟수를 늘려야 대화할 타이밍도 생기거든요.</p><p><br></p><p>예은:</p><p>맞아요... 요즘은 아예 안 보면 그냥 그날 하루가 허전해요. 근데 또, 너무 가까이 가려다가 눈에 띄면 민망할까 봐 그게 걱정돼요.</p><p><br></p><p>DJ 예진:</p><p>예은학생, 좋아하는 감정은 숨기면 숨길수록 아프고, 꺼내면 꺼낼수록 빛나요. 꼭 고백을 하라는 게 아니라, 마음이 더 아프기 전에 작은 연결고리라도 만들어보는 거예요.</p><p><br></p><p>예은:</p><p>작은 연결고리요...?</p><p><br></p><p>DJ 예진:</p><p>응. 예를 들면, ㅇ스타에 배드민턴 관련 사진 올렸을 때 “배드민턴 재밌어요?” 이렇게 댓글을 다는 것처럼요. 되게 사소하지만, 그게 첫 대화가 될 수 있거든요.</p><p><br></p><p>예은:</p><p>그건…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갑자기 말 거는 건 못 해도, 댓글은... 좀 덜 떨릴 것 같아요.</p><p><br></p><p>DJ 예진:</p><p>그쵸~ 그렇게 작은 걸로 시작해요. 그리고 중요한 건, 예은학생은 자신이 너무 예쁜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 진심은, 언젠가 꼭 전해질 거예요.</p><p><br></p><p>예은:</p><p>…감사해요. 진짜… 누군가한테 말한 게 처음이라 그런가, 마음이 조금 편해졌어요.</p><p><br></p><p>DJ 예진:</p><p>우리 예은학생은 충분히 멋지고 용기 있는 사람이에요. 그 마음, 꼭 잘 전해지길 바라고요. 마지막으로, 혹시 준호학생이 이 라디오를 듣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한 마디 남겨볼래요?</p><p><br></p><p>예은:</p><p>…(조금 망설이다가)</p><p>준호야… 나 사실 너 좋아해. 오랫동안 혼자 마음속으로만 좋아했어. 아직 너한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지만, 언젠가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얘기해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p><p><br></p><p>DJ 예진:</p><p>와… 너무 예쁘고 진심 어린 말이에요. 준호학생이 이 라디오을 듣는다면 분명히 느꼈을 거예요. 그럼 이 노래 들려드릴게요. 예은학생의 짝사랑에 대란 고민과 어울리는 노래 소각소각님의 오늘보다 내일의 너를 더 좋아하겠지</p><p><br></p><p>[노래 나오며 마무리 멘트]</p><p>DJ 예진:</p><p>오늘의 사연처럼, 짝사랑은 때로 아프고 애틋하지만, 또 한편으론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이기도 하죠.</p><p>우리 모두의 작은 용기가, 누군가와의 연결이 되기를 바라면서…</p><p>사연 라디오, 오늘도 여러분의 마음을 응원합니다.</p><p>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안녕~!</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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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4:4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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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통</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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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여러분 안녕하세요 사연 라디오의 예진입니다.</p><p>이제 4월말이 되어가며 중간고사를 볼 시기가 다가왔는데요. 그러다 보니 시험공부로 다양한 관심사를 가질 여유가 없고 또 연애를 할 시간이 없죠.</p><p>그래서 관심사와 연애에 대한 사연을 들고 온 중학교에 재학 중인</p><p>두 학생 게스트분을 모셔왔는데요.</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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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25 05:06: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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