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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겪은 일 쓰기 by MONO JU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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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겪은 일</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11-01 00:54: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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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오승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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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무서운 롯데월드<br>&nbsp; &nbsp;오늘 날씨가 너무 좋왔고<br>학교 컵스카우트로 학교에서 롯데월드에 갔다<br>&nbsp; &nbsp; &nbsp;<br><br></div><div>&nbsp; &nbsp; 예전에는 누나가 나를 데려갔는데 처음으로 친구랑 가니 마음이 들썩였다.길을 잘 몰라 여기저기 돌아 다니다&nbsp; 귀신에집을 발견했다 아는형 친구들 끼리 용돈을 다 모와서 귀신에 집에 들어갔다 이상한 노래도 부르고&nbsp; 이상한 말도 했다. 목이 말랐지만 물을 다른친구거 빼서 먹어서 괜찮았다.</div><div><br>&nbsp; &nbsp; 길을 잘 몰라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끝나서 아쉬웠자만 재미 있었고 버스에서 속이 않좋아서 토도 했다 형이 마중 나와서 형이랑 집에같이 갔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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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1:59: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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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딘가로 사라진 내 핸드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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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이소윤<br><br>&nbsp; 토요일 아침, 불덩어리가 떠있는듯 엄청 더운 날씨였다.너무 더워 쓰러질 것 같았지만 나는 친구들과 놀기로 했다.그 시간이 다 되어 친구들과 빨리 놀고 싶은 마음에 뛰어갔다.친구들이 아직&nbsp; 나오지 않아서 시간을 보려고 가방에서 핸드폰을 꺼냈다.그때는 몰랐다 내가 핸드폰을 넣고 가방을 닫지 않았다는 사실을..<br>&nbsp; &nbsp;친구들이 와서 무슨 놀이 할까 생각했다.나는 술래잡기를 하고 싶었는데 친구들이 "애들아 술래잡기하자"라고 말했다.나는 내가 하고 싶은 놀이를 해서 정말 신났다.술래가 숫자를 샌다 10,9,8,7... 우리는 뛰어가서 잡히지 않게 숨었다. 나와 같이 숨은 친구는 소곤소곤 나랑 이야기를 했다.<br>&nbsp; 술래가 다른 친구를 잡았는지 술래잡기가 끝났다.잠깐 쉬면서 재밌는 이야기를 했다.그때 몇시인지 볼려고 핸드폰을 꺼내려는 순간 가방은 열려있고 핸드폰은 없었다. 그때 알았다 내가 가방을 닫지 않았다는 것을.. 나는 당황하고 부모님께 혼날까봐 걱정이 됬다.나는 뛰어 다니며 핸드폰을 찾고 있었다.그런데 핸드폰은 우리가 놀고 있던 놀이터 뒤에 핸드폰이 바닥에 떨어져 있었다.핸드폰을 다시 찾아서 너무나 행복했다.앞으로는 가방을 잘 닫고 다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iv><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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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1:59: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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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과 맛있는 로데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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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김민경<br><br>&nbsp; 하늘은 하늘색 물감으로 칠한것 같이 푸른날 이였다. 연지가 같이 로데오를 가자해서 연지가 있는쪽으로 갔다. 연지가 멀리서 부터 싱글벙글한 표정을 짓고있었다. 같이 수다를 떨며 로데오 다리쪽에 12:20분 쯤에 도착했다. 서연이가 먼저 와있었다. 다같이 민서를 기달렸다. 아직 약속시간 10분이 남았는데도 민서가 멀리서 부터 뛰어왔다.<br>&nbsp;<br>&nbsp; 먼저 버블티 가게에 가서 버블티를 사고 거의다 마시고 인생네컷을 찍으로 갔다. 갑자기 시작이 되어서 빨리 포즈를 잡았다. 친구들이랑 처음가는거여서 그냥 사람없는 초록색 배경에서 찍었는데, 초록색 에서 찍어서 살짝 아쉬웠다. 하지만 사진이 잘 나와서 좋았다. 다 찍고 연지가 머랭쿠키를 사서 뺐어 먹었다.&nbsp; 다 먹고 사격장에가 친구들을 구경했다. 만화방도 가서 책을 읽는데 연지가 자꾸 옆에서 발로 차서 민서랑 자리를 바꿨다.아팠지만 조용히 있어야 되서 웃음을 참느라 힘들었다.<br>&nbsp;연지가 민서도 때려서 민서가 아파했다. 너무 웃겼다. 만화방 시간이 다되어서 떡볶이를 먹으로 갔다. 메뉴를 정하고 있었는데 밖에 이언이랑 이언이 생일파티하고 있는 친구들이 있었다.&nbsp;<br>&nbsp; 인사를 하고 떡볶이를 시켜서 맛있게 먹었다. 다 먹고 시장에 가서 나랑민서는 와플을 먹고 연지는 탕후루를 먹었다.&nbsp;<br>서연이는 아까 떡볶이를 먹으면서 돈이 부족해서 못먹었다. 먹고 다이소에 구경갔다가 과자할인점에서 과자도 먹고 다른친구에게 통화도 하며 놀고 연지의 이야기도 귀터지게 1시간 정도 들었다. 정말 드라마같은 내용 이였다. 신기했다.<br>&nbsp;<br>&nbsp; 놀이터에 가서 다같이 미끄럼틀에 끼어서 내려가기를 했다. 조금 아팠지만 엄청 재미있었다. 어두워져서 과자 먹으면서 유튜브로 무서운걸 보기로 했는데 너무 무서웟 서연이랑 나는 소리를 질르면서 난리를 쳤다. 그리고 거의 7시가 되어 헤어졌다.엄청 재미있는 하루 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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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0: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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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맛있었던 외숙모의 음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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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ㅡ1김민재&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mark>해가 쨍쨍해 타죽을것 같은 추석에 외할머니댁에 가기로하여 외할머니께서 맛있는 음식을 해주실것같아 설래면서 흥분되었다.</mark>&nbsp;&nbsp;어머니와형그리고 나는 동대구역에 도착하였다.어머니께서 외삼촌한테"나동대구역에왔어"라고 메세지를보내었다. 그러자 '호랑이도 제말하면 온다'라는 속담처럼 엄청 빨리 오셨다.<br>  우리는 외숙모집에서 하루밤자고 가기로하였다. 외숙모께서 저녁을 해주셨다. 매뉴는 토마토파스타, 감바스, 아이올리오, 닭가슴살 샐러드를 해주시고, 치킨을 시켜주셨다. 후식으로 엄청맛있는 샤인머스켓을 주셨다. 그 음식들은 안먹어 본 음식들이 많았지만 엄청 맛있는 저녁이어서 한 번 더 먹어 보고싶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다음날&nbsp; 외할머니댁에 가기로했다. 외할머니댁에 가자마자 제사를지내 힘들고,피곤했다. 하지만 외할머니댁에서는 오래전부터해서 하였다.저녁에 외할머니께서 맛있다고 소문나고 유명한 LA갈비를 구어주셨다. 외숙모와 외삼촌이 드시지 못해서 내가 한점씩드렸다. LA갈비는 진짜 맛있는 음식이라고 다시 느끼고 또먹고싶어졌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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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0: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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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기살기 신나는 놀이공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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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황연지<br><br><br><br>&nbsp;하늘이 우울한날 화가 많이난날 그와중에 나는 너무 신이 나있었다. 왜냐고..? 오늘은 기달리고 기달리던 친구와함께 월미도에 있는 테마 파크에 가는 날이거든!!&nbsp; 그럼 설명은 했으니 나의 이야기를 들러 볼래..?<br><br>&nbsp;아침에 일어나서 친구에 연락을 기달렸다<br>여기서 내가왜 연락을 기달리는지 궁금 할것이다&nbsp;<br>그래서 지금부터 내가왜 친구에 연락을 기달리는지 알려주도록 하지!<br><br>&nbsp;어제 저녁에 비가왔어 그런데 뉴스에서 내일도 비가온다고 하는거 있지...? 근데&nbsp; 그다지 조마조마 하지는 않았어 왜냐고..?&nbsp; 이건 비밀인데 너에게만 알려줄께!&nbsp; 그날은 친구들과 함께 나랑 소윤이가 직접 만든 "드라마" 촬영이 있는 날이 었거든 그래서 조마조마 하지는 않았어 어째든 비가 안오면 간다고해서 연락은 기달린거야 자~ 그러면 계속 이야기를 이어 나갈께 !<br><br>&nbsp;핸드폰을 보면서 기달리던중 마침 연락이 왔다.<br>내 폰에서 "카톡" 이라고 소리가 울렸다. 친구가 "준비해" 라고 톡을 보냈다 왔다. 나는 "ㅇㅋ" 라고 말을하고 준비를 시작했다.<br>준비를 다하고나서 엄마차를 타고 예날에 살던 아파트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엄마가 용돈 2만원을 주셨다. 나는 놀랐다 엄마가 용돈을 준다고 해도 이렇게 많이 준적은 처음 이였기 때문이다.<br>그때 엄마폰에서 전화벨소리가 울려퍼졌다. 엄마와 친구엄마와에 전화통을 끝낸후 차에서 내려 친구엄마 차로향했다. 친구엄마 차에 타고서 월미도에 있는 테마파크로 출발했다 .&nbsp;<br><br>&nbsp;"나도 도착해서 안건데 내가 아는 오빠도 왔더라고 그래서 좋긴좋았는데 어색했어 ㅋㅋㅋ 이야기 개속 이어 나갈께!"<br><br></div><div>&nbsp;친구와도 인사하고 갑작스럽지만 내가아는 오빠와도 인사하고 출발했다 가는도중 웃긴 이야기도하고 안만난 사이 있었던 일도 말하다보니 그방 도착했다. 도착해보니 바람이 엄청불고 난리가 아니였다. 한마디로 엄청춥다는 거다 . 그리고나서 표를 끊으러 갇다. 표는 자유이용권으로 끊었다 끊고나서 디스코를 타러갇는데 아쉽지만 1시에 시작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쉽지만 바이킹을 타고 아저씨가 "다른거 하나 타고 오세요"라고 하셔서 다른거를 타러 갇다.<br><br>&nbsp;밑에 층에있는 범버카를 타러 갔는데 재미가 없을줄 알았는데 응근 재미있었다 그래서 바이킹을 타러갇는데 처음보는 친구를 만나서 같이 놀개 돼었다. 그렇게 여러번을 반복했다.<br>그리고 진짜 처음으로 자이드드롭을 탔다 긴장이 됐지만 그래도 도전 해봤다. 여러번 탄 경과 개속 타도 무섭다는 점 근데 내옆에서 오빠가 10,9,8,7,6,5,4,3,2,1,0 하는 순간 훅 하고 내려갔다<br>풍차도 타봤는데 진짜 다시는 타고 싶지않은 놀이기구 였다.<br>그렇게 타다보니 디스코가 할시간이 다 돼었다.<br><br>&nbsp;처음만난 친구와 내 친구와 오빠와 타러 갇다 근데 내가 아는 아저씨가 아니여서 아쉬웠다 그래도 그 아저씨보다는 재미있게 태워주셨다. 그리고나서 바이킹 아저씨가 말한말이 기억이 나서 범버카를 타고 디스코 범버카 디스코 이걸 여러번 반복하고 자이드드롭도 타고 물개도 타고 바이킹도 탔는데 그중에서 많이 탔거은 범버카 디스코 이다 둘중에서 순위를 매겨 보자면&nbsp;<br>1위: 디스코&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2위: 범버카<br><br>&nbsp;그렇게 열심히타고 롯데리아에 가서 치스틱 햄버거등등을 사서 먹었다 나는 배가 그리 고프지않아서 치즈스틱을먹고 처음만난 친구를 간신히 다시만나서 디스코를 타코 범버카를 타고 여러번을 반복했다. 이모는 차에 계신다고 하셨고 우리는 계속타다가&nbsp;<br>디스코를 기달리는 순간 이모가 차가 막힌다고 빨리 가야한다고 하셔서 이것만타고 가기로 했다.<br><br>그때 타는도중 나와 오빠가&nbsp; 떨어졌다. 돌아가는 디스코에서 내가 딱 중심을 잡고 자리로 다시 자리로갔지만 오빠 뱅글뱅글 돌고있는 디스코 중심에서 자리로 가지못했다.<br><br>처음만난 친구는 동생이 배가 아프다고 해서 먼저 갔다.<br><br>아쉽지만 다음에 다음에 또올수있기를 생각하면서 친구에 집으로 향했다. 친구집에서 논다음 엄마가 친구에 집앞으로 대리러 오셨다 나는 엄마 차를 타고 집으로 향했다.<br><br>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있지만 그중에서 나는 오늘이 제일좋았다.그리고 친구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 왜냐하면 오늘 촬영에 가지못해서 미안한 마음도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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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0: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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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에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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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이석주<br><br><br>&nbsp; 햇빛이 창문에 빛일정도로 쨍쨍 햇빛이내렸다! 나하고엄마만&nbsp; 일어낫다&nbsp; 내가엄마한테 놀이공원을가면안되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엄마가&nbsp; 알았다고대답했다<br>준비하고 택시를타고 신나는마음으로! 놀이공원을도착했다<br>놀이공원에서&nbsp; 먼저 엄마가무재한 이용권을 끊어줘서<br>놀았다&nbsp; &nbsp; 헷&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먼저 바이킹을탓는데 바이킹은 끝에타는게&nbsp; 재미있어서&nbsp; 끝에탓다&nbsp; 왔다같다하는게&nbsp; 좋았다그리고 범퍼카를 탓는데' 부딧이는 맛이&nbsp; 재미있고신낫다 &nbsp; 그리고 다른놀이기구를 여러가지 3시간정도 타고&nbsp; 이제 버스타고 집갈라했는데&nbsp; 엄마가 내가좋아하는 찜질방을! 가자해서 난너무 기뻐서&nbsp; 신이낫다 찜질방에가서&nbsp; 냉탕에서&nbsp; 수영도하고&nbsp; 라면~ 식혜;&nbsp; 돈가스&nbsp; 여러가지&nbsp; 먹고&nbsp; 놀았다&nbsp; 아이스방도 들어가고<br>찜질방도&nbsp; 들어가고&nbsp; 재미있게놀았다&nbsp; 그리고한'<br>&nbsp; 밤12시까지&nbsp; 있고 집에가서&nbsp; 바로 잠자리에&nbsp; 들었다 &nbsp;<br>그때는&nbsp; 내 기억에&nbsp; 남는 48시간같은 최고에날이였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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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1: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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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촌형네집에서있었던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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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23번조현성<br>&nbsp;10윌의어느날 이른아침 사촌형집으로 갈려고아침을 먹고 동생들과 함께 사촌형집으로 차를 타고 출발했다<br>&nbsp;사촌형집에 도착했을때 사촌형과 고모부는 풍선을&nbsp; &nbsp; &nbsp; &nbsp;불고있었다왜냐면 할머니가 오늘생일이기 때문이다<br>나도 풍선을 같이 불었다 다불었을때 밖에서 놀고있던 사촌여동생한테 오라고 통화해서 오라고했다<br>&nbsp;할머니가 오자 우린 생일노랠부르며 축하해주고 사진도찍었다 그리고 고모가시킨 딸기케이크를 먹었다<br>&nbsp;케이크를 다먹고 사촌형과친동생과나는 레고를가지고 조립하며 개그와농담과 장난을치며 레고로 놀았다 그리고 거실에서 밥을 먹고 갈준비를 하고집으로갔다<br>&nbsp;오늘은 조금밖에 놀지못해 아쉬었지만 다음 겨울방학때 또 놀러 가야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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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1: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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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메달은 좋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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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김민서<br>&nbsp; 운동을 하면 죽을만큼 더운날이었다.하지만 나는 국기원을 가야해서 운동을 해야하는데라는 걱정으로 가득했다. 하지만 그렇다고 품띠를 포기 할 수 만은 없었다. 나는 결심했다.운동하다가  햋빛에 쪄 죽어도 꼭 품띠를 따겠다고 시간이 지나고 이제 국기원을 갈때가 됐다.<br>&nbsp;  태권도 차를 타야하는데 나는 너무 긴장이되서 발을 떼지 않고 엄마 품에 안겨있었다.엄마는 언니 오빠도 다 했었으니까 할 수 있다고 용기를 주었다. 하지만 나는 언니 오빠랑 다르다. 그래도 용기가 났다.나는 그래도 계속 긴장이되서 발을 떼지 않고 엄마 품에 안겨있었다. 엄마의 말이 떠올랐다. 언니 오빠도 다 했다는 그래서 나는 차 앞에 섰다.&nbsp; 그래도 계속 망설였다.과연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하면서 서있는데 사범님이 와서 긴장을 풀어주셨다. 정말 감사했다. 심사원 아저씨 앞에 서자 망설여졌다.하지만 할 수 밖에 없었다. 격파와 겨루기 품세를 모두 다 끝낸다음 뿌듯했다.<br>&nbsp; 국기원 심사를 다 하고 나서 몇날 몇일을 기다려 결과가 나오는 날이 되었다. 결과는 합격이었고 더 신나는건 금메달을 딴 거였다.나는 금메달을 받자마자 너무 좋아서 높이 뛸뻔했다. 이제는 국기원이 무섭지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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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1: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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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들었던 순천만 이야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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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반 김강민<br>하늘이 대청소가 된것같이 맑은 날, 가족들과 함께 순천만 국가정원에 갔었다.<br>처음으로 간곳은 갈대밭이였다.&nbsp; 넓고 넓은 땅에 갈대들이 자라있는 모습이 아름다웠다.<br>처음에는 힘든것도 모르고 사진도 찍고 열심히 달리다가 점점 "뚜벅 뚜벅" 걸을 만큼 다리가 너무 아프고 저려왔다.<br>너무 힘들었던 나머지 더 가지 못하고 길을 되돌아갔다.<br><br>순천만 근처에 있는 식당에서 밥을 먹으면서 휴식을한뒤 천문대로 가기로 했다.&nbsp; 천문대가 조금 멀었다. 망원경으로 별과 행성들을 봤는데 별들이 반짝반짝거리는 것을 보니 기분이 좋아졌었다.&nbsp;<br><br>많이 힘들었지만 다시가고 싶을만큼 좋은 기억이였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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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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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시작 해돚이 잠자기 시작 해돚이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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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5-1 김이언<br><br><br>바람이 자동차 달리듯 부는날 나는 아빠와 가평에 있는 짚라인을 타러 갔다. 그리고 다탄후 아빠가 아시는 분이 숙소를&nbsp; 잡아 두셨다 하여 숙소에 갔다.<br><br>&nbsp;도착했을때는 바람이 아까보다 조금 쌔졌다. 숙소는 동해바다 앞이었다. 그래서 아빠는 나보고 잘하면 해돚이를 볼수있다고 하셔 나는 꼭 보고 싶었다.&nbsp; 그래도 밥은 먹어야하니 치킨을 사서 숙소에 가서 치킨을 먹었다. 치킨이 그날 따라 더 맛있었다.<br>그리고 나는 꼭 해돚이를&nbsp; 보겠다는 마음을가지며 밤 을세기 시작했다 계속 폰만 하다가 배터리가 별로 없자 게임기로 바꿔서 게임을 했다. 그리고 게임기 배터리 마져 별로 없자 난 tv를 보는데 tv에서 무한도전을 하고 있어서 보는데 무한도전이 끝나니 난 다시 폰을 조금 하다 밖이 살짝 밝아져서 아빠의 허락을 맡고난뒤&nbsp; 혼자 옷을 입고 나갔다. 그리고 돌아다니다가 아빠와 만나 잘보일거 같은곳에서 기다리다가 해가 보이기 시작하여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었다. 난 엄청 졸렸지만 해돚이를 봤다는게 좋았다.<br><br>&nbsp;아침에는 전날보다 바람이덜 불었다. 아침을 먹으러 가는데 밤을 세서 그런지 차를 타면 게속 잠이왔다.&nbsp; 그리고 차멀미가 심해서 속이 너무 안좋았다.그래서 너무 토할거 같았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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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1: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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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 빠진 소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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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br><br>나는 오랫만에 시골에 놀러갔다. 엄마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누나와 나랑 놀러 갔다 시골에 도착하기만을 기다린 채 잠들었다 시골에 도착한 뒤 누나와 함께 놀았다 거기에는 개구리물이 있어서 개구리를 잡으면서 놀았다 나는 한여름에 물이 얼어있는줄 모르고 물에 빠졌다 나는 점점 깊이 빠졌다 그러다 할아버지께서 나를 건지시고 나는 살았다 .그리고나는 수건으로 몸을 말리고 엄마 폰으로 게임을했다 그때 내가 그러지만 았앗어도 할아버지가 고생하지않으셔도 됐는데 할아버지께 감사합니다 라고했다<br>다음부터 안빠지려고 노력을 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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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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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근 두근 설레는 첫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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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윤서연<br>2021파주포크페스티벌! 파주 포크페스티벌은 매년 파주 임진각에서 열리는 행사이다.<br>&nbsp; 합창단에 다니면서 파주포크페스티벌에 초대되서 정말 좋았다. 코로나 때문에 공연이 취소될줄알았는데 비대면으로 라이브를 진행하게 되었다.<br>&nbsp; &nbsp;공연을위해 정말 많은 연습을했다 첫공연인데 생각보다는 잘한것같다. 공연 하루전 공연장에서 리허설을 했다 하루 전날한 리허설 덕분에 더 떨지않은것같다<br>&nbsp; &nbsp; 공연당일,아침9시30분부터 연습실에 도착하여 안무연습,노래연습등등을 했다. 점심을 먹고 머리도 다시묶고 단복까지 입으니 내가 진짜 합창단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nbsp;시간이 언젠지는 모르겠지만 버스를타고 임진각 평화누리공원으로갔다. 가자마자 코로나 검사를했다. 아플것같았는데 아프지는 않았다!<br>&nbsp; &nbsp;대기실에서 연습을하고있었는데 라이브라 급하게 무대에 섰다&nbsp; 날씨가 햇빛은 쨍쨍한데 무대는 그늘이라 조금 추웠다.<br>&nbsp; &nbsp; 아나운서분 말이끝나고 노래가 흘러나왔다 표정도 신경쓰고 노래도 신경쓰고 안무도 신경써야하니까 너무 신경쓸게 많았다!!!<br>&nbsp; &nbsp; 그래도 열심히 연습한 보람이있었다! 선생님들께서 진짜 잘했다고 칭찬해주셨다!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나중에는 더 열심히해야겠다고 생각했다<br>       그래도 정말정말 보람 찬 하루였다!! 찡긋^^</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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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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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월드 바이킹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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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4 양지연<br>&nbsp;지지난주 토요일 딱봐도 가을이란게 느껴질만한 선선하고 무난한 날씨였다.그날은 롯데월드에 가는 날이였는데 처음 가보는거라 정말 설레고 신기했다.<br>&nbsp; &nbsp;그 날 롯데월드에서 였다.사람이 정말 많아서 어떤걸 탈지 고민하던중 스페인 해적선라는 엄청 거대한 바이킹이 눈에 들어왔다.아마 내가 봤던 바이킹들중 가장 크고 높이 올라가는 바이킹이였던거 같았다.이 바이킹을 보자마자 엄청 무섭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br>&nbsp; &nbsp;무서워보이지만 한번 타봐도 재밌을거같았다.마침 그 때 탈만한 놀이기구도 없었고 한번 타보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했다.<br>&nbsp; &nbsp;한참을 고민하다 스페인해적산을 타러 줄을 섰다.사람이 정말 많아서 줄서는데 한시간이 넘게 걸렸다.줄을 서면서 내내 긴장도 됐고 기대도 됐다.마침내 탈 차례가 됐을때 다행히도 가장 가운데에 자리가 남아있었다.그나마 가운데가 가장 덜 무서워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nbsp;바이킹이 올라가기 시작했을때 슬슬 무서워지기 시작했다. '괜히 탔나?'하는 생각도 들었다.라지만 이미 탄 후라서 내릴수도 없었다.바이킹을 타기 전엔 이렇게 무서울줄 몰랐는데..높이 올라갔다가 몇초정도 무중력으로 있어서 타는 내내 눈 꽉 감고 언제 끝나지 하는 생각만 계속하다가 끝났다.<br>&nbsp; &nbsp;내려오고 나니 조금 허무했다.한시간이 넘게 줄을 섰는데 탈때는 무서워서 눈감고 있다가 끝나서다.만약 다음에 또 롯데월드에 가게 되서 스페인해적선을 또 다시 타게 된다면 그때는 좀더 용감하게 타봐야겠다고 생각했다.<br><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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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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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 같은 해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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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김민주<br><br>&nbsp; 밖에는 선풍기를 틀어 놓은것&nbsp; 처럼 바람이 많이 불었다.<br>밤 9시에 해남으로 출발했다 새벽 3시쯤에&nbsp;<br>도착했는데&nbsp; 오면서 잠이 들어서 빨리 온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nbsp;<br>&nbsp; &nbsp; &nbsp;그 다음날 어른들과 할머니는 고구마를 캐러 농밭에 가시고 우리는 완도에 있는 바다에 갔다. 바다에 큰 모래 성이 지어져 있었다.<br>&nbsp;모래성이 크니 더 멋졌다.<br>밤에는 모닥불에 고구마를 구워 먹었는데 모닥불에 구워 먹으니 더 맜있는 것 같았다. 잠을 잘때는 사촌이 많아서 마당에 텐트를 피고 잠을 잤다.&nbsp; 밤에 비가 와서 '똑똑' 빗방울 소리가 들렸다.<br>&nbsp; &nbsp;다음날 돌아가니 아쉬웠다. 시골에 4일 동안 있었지만 돌아갈 때는 그 시간이 짦은 것 처럼 느껴 졌다.  집에 도착하니 낮았던 건물이 높아졌다.<br>할머니 댁을 갔다 왔지만 캠핑을 갔다온 기분이 들었다. 시골에 있을 때는 몰랐는데 집에 오니 '시골에서 더 잘하고 더 재미있게 놀걸 그랬다'는 생각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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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3: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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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증나고 기분이 좋은 캠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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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strong>5-1 이재훈</strong><br><br>&nbsp; <strong>하늘에 샤워기로 물을 계속 트는 만큼 비가 내린 날이었다.</strong></div><div><strong>나와 가족들은 오랜만에 캠핑을 가고 싶어서 포천에 있는 포천 캠핑장에 캠핑을 할려고 캠핑장에 갔다.</strong></div><div><strong>오랜만에 캠핑을가서 나는 설렜다.<br>&nbsp; 캠핑장에서 탠트를 쳐야하는데 비가 오고 있어서 비를 맞으면서텐트를 치니까 짜증이 엄청 나고 화도 났다.</strong></div><div><strong>텐트를 치고난뒤 점심밥을 먹을 시간이 되어서 점심밥으로 소고기를 먹었는데 맛있어서 기분이 좋아졌다.<br>저녁이 되서 불멍을 하면서 가족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기분이 더 좋아 졌다.<br>&nbsp; &nbsp;다음날이 되서 아침밥으로 막창을 먹고 집에 갈려고 정리를 할려는데 비가 오지 않아서 빠르게 짐을 정리 하고 집에 도착해서 조금</strong> <strong>쉬니 기분이 좋은 것이 최고 였다.</strong></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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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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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부자 할머니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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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5-1 이예준<br><br><br>&nbsp; 아버지께서 여름휴가를 받아 할머니댁에 가게 되었다.<br>한편으론 할머니,할아버지를 만날 마음에 행복했지만 할머니댁이 전라남도 광양이어서 조금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할머니댁에 도착했을 때 너무 추웠다,몸이 얼어 붙은 줄 알았다,전기장판을 깐 이불에 누었는 데 너무 따뜻해서,천국이었다,역시 이불 밖은 위험해 였다.<br>&nbsp; 다음날 할머니께서 구봉산 산책을 가신다,그래서 나만 할머니를 따라갔다,산 공기는 참 좋았다,밑으로 내려와서 마당에서 소고기를 먹었는 데 입안에서 살살녹았다.<br>마당에 있는 감나무에 있는 감도 따서 먹어봤다.<br>재미있었고,맛있었다<br>&nbsp; 할머니,할아버지와 같이 통영에 있는 수산시장에 가서,방어,광어,돔을 먹었는데 그중에서 광어가 제일 맛있었다.<br>할머니댁을 떠나 전주에 있는 콩나물 국밥을 먹고,전주에 있는 어느 리조트에서 하루 밤을 묵었다.<br>&nbsp; 바다를 가서 게,조개,홍합,짱둥어를 잡았다.<br>게가 생각보다 작아서,실망했다.<br>서해바다에 있는 수산시장가서 낙지,대하를 먹었는데 두드러기가 안나서 좋았다.<br>집에 도착했다<br>역시 집이 천국이 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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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4: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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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머니의 칠순잔치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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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5-1박태환<br>&nbsp; 백지같이 아주맑은10월에 어느날 오늘은 조부모님에 집으로가서 칠순잔치를하는날이다.<br>차를 오래타고가야해서 힘들기도했지만 여행을떠나는 것같아서 왠지 신나고 재미있었다.<br>&nbsp; 그렇게 시간이무뎌질즈음에 조부모님집근처에있는 갈비탕집에서만나서 점심을 먹었다 음식들은 대부분 맛있었지만 그중에서도 갈비가 제일맛있었다.<br>이제 조부모님집에 갈시간이 돼서 삼촌과할머니는 차를탔는데 거리가 가까운것같아서 할아버지와 우리가족은 걸어서가기로했다.<br>&nbsp;조부모님집에 도착한후 친척들과 이야기를 나눴다.<br>그리고 케이크를 가져온뒤 축하노래를 부르고 케이크를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br>그리고 친척들과 이야기를 몇시간동안했는데.<br>조금 지겹긴했다.<br>&nbsp; &nbsp;그리고 시간이돼서 다시 집으로갔다 지겹긴했지만 생각해보면 더오래있고싶기도했다 지금가면 오랬동안 만나지못하기때문이다.그리고<br>할머니가 오래오래사셨으면좋겠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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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4: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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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도가도 재미있는 임진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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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이주윤<br><br>&nbsp; &nbsp;지난 주말에 핫팩이 머리 위에 있는것처럼 해가 쨍쨍했다.<br>보현이랑 놀 생각에 나는 정말 들떴다! 나는 보현이와 만나서&nbsp; 깔깔 웃으며 임진각으로 향했다! 보현이는 나랑 1학년때 부터 친한 친구이다.나는 너무 신났다~ "보현아 나 너무 신나" &nbsp; 우리는 임진각을 도착하지도 않았는데 놀이기구를 뭐부터탈지 고민이었다.<br>&nbsp; 약 30분걸려 드디어 임진각에 도착했다.난 너무 설랬다!<br>임진각에 도착했는데...!&nbsp; 그늘막을 치려고 했지만 코로나 대문에 그늘막은 금지가 되었다. 슬픔은 잠시하고 친구 보현이와 임진각 놀이공원에 입장해 자유이용권 표를 끊었다! 보현이는 입장하자마자 해가 쨍쨍한 하늘을 찍었다.<br>보현이는 풍경사진을 잘찍는것 같다! 제일 먼저 탄 놀이기구는 평화 열차를탔다. 뒤로가고 앞으로가고 어지러운 놀이기구이다.. 그리고 회전 그네를 탔는데 날파리가 내 옷에 엄청많이 달라붙어 있었다. 역시 날파리도 날씨가 좋은걸 알고 나왔겠지??!&nbsp; 그 다음으로 내가정말 좋아하는 바이킹을 탔다. 근데 원래 내가 무서운 놀이기구를 잘 탔었는데 왠지 이땐 무서웠다..<br>여러 놀이기구를 타고 보현이와 맞춘 동물잠옷을 입었다. 입고 나왔는데 사람들 시선이 우리에게로 향해서&nbsp; 살짝 창피했다.이제&nbsp; 배드민턴을 치러 임진각 평화누리로 이동했다. 보현이는 배드민턴을 치는데 힘들었는지 '헉헉" 했다! 난 힘들지 않았다 . 보현이가 드디어 서브를 멀리 보냈다! 보현이가 대단했다. 시간이 벌써 6시가 되었는데 임진각은 사람들이 많았다.<br>우리는 이제 시간이 늦어서 집을 가야했다 ..<br>&nbsp; &nbsp;보현이네와 같이와서 2배로 더 재미있었고 다음에 또 오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때문에 보현이와 자주 못 놀았는데 오랜만에 놀아서정말 좋았다! 다음에 올때는 마스크를 벗고 시원한 공기를 마시며 놀수있기를..<br>정말 행복하고 즐거웠던 하루였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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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5: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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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즐거운 신두리 여행 5-1김도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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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 &nbsp; 오늘 가족과 함께 신두리 여행을 가는 날이다에 신두림에 많은 재미있는장소가 많을거 같아서 설랬다.<br>&nbsp; &nbsp;첫번째 장소는 해안 신두리다.기는 모래밭처럼 생겼고 천연기념물 동물도 있었다 거기에서 뭐했냐면 형아랑 구경하면서 뛰면서 놀았고 신기한 식물도 봐서 재미있었다.그리고 낮에 밤에 갯벌체험에 갈려고 도구를 사고 속초에 돌아가서 밖에서 고기 구웠어 먹었다 하지만 양념이 별로 없었지만 맛있었다. 그리고 밤이 될때 아빠랑 형이랑 같이 가서 갯벌 체에 사거 조개랑 꽃게를잡아서 재미있고 잡는맛이 있었다.<br>&nbsp; &nbsp;그리고 2박3일이 지난후 집에 돌아갔지만 또 올수있으면 오고싶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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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5: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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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끔찍했던 집으로 오는 길</title>
         <author>YuiS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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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5-1 안유이<br><br>&nbsp; 10월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추운 날이었다. 우리 가족은 김장을 하러 외할머니 댁으로 출발했다. 날씨가 추웠다 더웠다 하며 계속 바뀌어서 배추가 빨리 익었다고 한다. 오랜만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그리고 이모네 가족을 만날 수 있어서 나는 매우 들떴다.<br>&nbsp; 외할머니 댁에서, 난 김장을 하지 못했지만 재료를 다듬고 사촌과 놀며 시간을 보냈다. 파를 썰다가 너무 눈이 매워서 울었는데, 눈이 맵다는게 뭔지 알게 됐다. 이모께서는 "일손이 늘어나니 일이 빨리 진행돼서 좋다"라고 하시며 나를 칭찬하셔서 굉장히 뿌듯했다.<br>&nbsp; 김장을 하고 그날 오후, 우리는 집으로 돌아왔다. 아주아주 힘들었다. 처음 차에 탈 때는 평소와 같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차가 많이 밀렸다. 나는 처음에 자려고 했지만 자도 금방 깨버렸다. 그 후에는 노래를 틀었지만 "시끄럽다"라는 아빠의 말씀에 금방 꺼야 했다. 나는 그 후로도 사진 편집을 하고, 친구와 톡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 힘들었지만 친구가 힘내라고 해주며 계속 톡을 보내주어서 너무 고마웠다.<br>&nbsp; 평소에는 2시간이면 오는 길을 4시간 동안 와서 너무 힘들었다. 집에 와서는 10분이 넘게 멍때리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 밥을 먹었는데 고생하고 먹은 밥이라 그런지 더 맛있었다~!! 가만히 앉아있던 나도 힘들었으니 운전을 하시던 아빠는 더 힘드셨을 것이다. 아빠께 감사한 마음이 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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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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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망진창 친구들과 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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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이서연<br><br>&nbsp; 날씨는 화창한 푸른 하늘에 새들도 기분&nbsp; 좋아보이는 날씨였다.&nbsp;<br>&nbsp; 나는 11시쯤 연지,민경이,민서를 만나 로데오에서 놀기로 했기때문에 얼른 준비를하고 나갔다. 로데오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nbsp;<br>&nbsp; 친구들과 놀생각에 나는 들떠있었다 친구들을 만나자마자 버블티를사서 마시면서 로데오를 돌아 다녔다.&nbsp;<br>&nbsp; 그러고 그 이후로도 먹고 또 먹었다. 만화방도가서 책을읽는데 친구들이 자꾸 장난을쳐서 조금 시끄럽긴했지만 웃기고 재밌었다.<br>&nbsp; 사격장도가서 놀았는데 민서는 양궁을하고 연지는 VR을 했다.&nbsp;<br>&nbsp;  나랑 민경이는 구경만했다.&nbsp;<br>&nbsp;인생네컷에서 사진도 찍었는데 배경색이 다 다른지도 몰라서 아무방이나 들어가 초록배경에서 찍어서 조금 아쉬웠다.&nbsp;<br>&nbsp; 그 이후로 다이소에가서 마니또선물도 찜꽁 해놓고왔다.우린 다이소에 나와서 다른 친구들과 통화도해며 놀다가 떡볶이도 먹었다.&nbsp;<br>&nbsp; 그리고 떡볶이를먹고 다른친구들은 와플과,탕후루를 먹었다. 나는 돈이 부족해서 먹지 못 했다. 다음에 놀땐 돈을 넉넉히 챙겨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br>&nbsp; 그러고 저녁쯤이되어 놀이터에서 연지와 내가 동생이 짜증났던 순간들을 1시간동안 말했는데 속이 얼음5개 먹은것처럼 시원했다. 그리고 놀이터 미끄럼틀도 신나게타고 무서운 얘기도했다.&nbsp;<br>&nbsp; 민경이랑 나는 너무 무서워서 소리도 지르고 둘이 난리도 아니였다.&nbsp;<br>&nbsp; 집에 갈 시간이 되었다 분명 11시쯤 만났는데 거의 저녁 7시에 헤어졌다. 나는 집에가는 도중에도 무서워서 연지랑 전화를 하면서 집에 도착했다. 그날은 너무너무 재밌는 날이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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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08: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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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추석에서 최고의 날</title>
         <author>junyongmoon7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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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문재혁<br><br>&nbsp; 2021년 추석,드디어 할머니 집을 가는 날이 왔다.나,엄마,형아는 할머니집을 가기위해 7시에 준비했는데 8시에 오기로 했던 할아버지 차가 9시에 왔다.할아버지께선 길을 해메셨다고 하셨다.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우린 할아버지차를 타고 할머니집에 도착했다.<br>&nbsp; 할머니 집에 와서,고모부가 "너 사촌 누나랑 해리포터 보러가지 않을래?"라고 물으셔서 난 보러가겠다고 말했다.영화관에 도착 후,우린 배고파서 식당에서 우동,라멘을 먹었다.그렇게 맛있게 먹고 난 후, 우린 해리포터를 보러갔다.해리포터를 보는데 그냥 영화가 아니었다.해리 포터가빗자루를 탈 때 막 의자도 움직이고 물도 떨어지는 vr영화 같은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고 나니 너무 재밌었던 것 같다. 이 후, 내가 배드민턴을 치자했다.이유는 내가 요즘 배드민턴에 빠져 한번 사촌누나와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사촌 누나와 한번 대결을 해봤는데 누나와 고모부는 내가 배드민턴을 좀 친다고하였다.나와 사촌누나랑 배드민턴을 쳤는데 내가 이겼다.하지만 고모부와의 대결에선 내가 졌다..역시 나는 또래에서 그냥 조금 하는 정도인 것 같다.그래도 너무 재미있게 했다.<br>&nbsp; &nbsp;저녁 8시,할머니 집에서 송편과 만두를 만들었다.나는 되게 어렵게 햇는데...사촌 누나는 되게 잘만들고 해서 너무 슬펐다..사촌누나는 원래 손재주가 좀 있어서 그림도 잘그렸다.그렇게 우리가 잘 만든 송편과 만두를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br>&nbsp; &nbsp;다음날 아침 7시,할머니 께서 제사를 준비하셨다.아침 8시에 제사를 끝내고,아침밥을 먹었다.그 후,사촌누나와,사촌동생,우리 형과 함께 어제처럼 놀이터에서 배드민턴을 쳤다.아침 9시,우리는 이제 다시 우리집으로 갈 준비를 했다.아침 10시,우리는 다시 할아버지 차를 타 우리집으로 왔다.도착할 때 시간은 11시였다.<br>이번 추석은 더 특별한 것 같다.원래 추석은 사촌누나와 게임만 하고 놀지만 이번 추석은 재밌는 해리포터 영화도 보고 배드민턴도 치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먹었다.다음 할머니집을 갈 때는<br>해리포터 2를 보고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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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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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전거타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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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엄지후<br>&nbsp; 집에서 가까운 거리인 공릉천에 운동하러 가족들과 갔다. 오랜만에 운동하러 가는거 였다 아빠는 일하러 일하러 가셨다 할머니,할아버지,동생,나 이렇게 네명이 같이 공릉천에 운동하러 갔다.<br><br>할아버지 께서 다리밑에 가자고하셨다 동생과 나는 자전거를 타고갔다 할머니,할아버지 께서는 자전거가 없으셔서 천천히 걸어오고 계셨다.<br>동생이랑 나는 할머니,할아버지 께서 오실때까지 동생이랑 나는 쉬고있었다 할머니,할아버지 께서 우리가 쉬고 있는 곳에 오셨다 할머니,할아버지&nbsp; 께서는 힘드시니까 좀더 쉬었다가 다시 출발했다 계속와보니&nbsp; 다리밑에 도착했다.<br><br>거기서 할머니,할아버지 께서 오실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어느세 할머니,할아버지 께서 우리가쉬고있는 곳에오셨다 거기서 좀더 쉬다가 다시 집으로 갔다<br>&nbsp;집으로가는도중에&nbsp; 내가자전거로 뱀을 죽일뻔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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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3: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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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나는 길거리 작은여행 </title>
         <author>audtna8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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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최가연&nbsp;<br>&nbsp;학원이 너무 많아서 어깨가 뚝 떨어질것같은 날 나는 학원이 끝나고 다이소에 가서 간식들을 사려고 보고 있었다. 그러던 그때 ! 이주윤이 날 불렀다 .&nbsp;<br>"가연아 ! 최가연 !" 주윤이가 나를 불렀다 .<br>&nbsp;주윤이와 나는 다이소를 구경하기 시작했다.&nbsp;<br>우리는 구경하던도중 맛있고 저렴한 초콜릿을 찾았다.<br>"우리 이거 한번 먹어 볼까 ?"&nbsp;<br>나는 " 좋아 ! 한번 먹어보자 " 라고 대답했다 .<br>우리는 산 초콜릿을 먹으면서 제잘제잘 이야기를 하며 걸어갔다. 그리고 이서율과 통화를 하면서 함께 걸어갔다. 근데 통화해서 서율이가 나오는것 같았다. '뭐지? 갑자기 왜 나오는거지?' 나는 별 의심 없이 걸어갔다 .우리는 동시에" 아 깜짝이야 !" 라고 말했다.<br>우리는 서율이가 나와서 셋이서 놀았다 .&nbsp;<br>&nbsp;그러고 나는 주윤이와 헤어졌다 .<br>"주윤아 안녕 ! 내일 학교에서 보자 !"&nbsp;<br>" 그래 ! 가연 낼 봐 안녕 ~"&nbsp;<br>그렇게 우리는 신났던 작은여행을 마쳤다.<br>아직 딱 1시간 밖에 못놀았는데 벌써 헤어져야 해서 너무 아쉽다.&nbsp;<br>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놀고 싶다 .&nbsp;<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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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1 02:16: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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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기한 임진각 곤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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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5-1 김은혁<br><br>2021년 10월에 어느 월요일에 엄마,아빠,동생과 내가 임진각에서 곤돌라를 타기로 했다.나는 곤돌라가 무섭지는 않을까 걱정하기도 하고 기대하기도 했다. “ 부으웅 “ 차가 출발했고 정신없이 차를 타다보니 벌써 도착했었다.<br>임진각은 곤돌라 뿐만 아니라 놀이공원과 전망대도 보였다.&nbsp;<br><br>우선은 티켓을 사고 곤돌라를 탔다. “시끌벅적” 곤돌라를 기다리는 사람이 엄청 많았다.마침내 길고 긴 줄이 끝나 곤돌라를 탔다. 곤돌라는 전혀 무섭지 않고 상상 이상으로 재미있었다.마치 하늘의 붕 떠있는 느낌이었다.도착지에는 박물관과 북한산이 보였다.그리고 전망대로 올라갈 때 지뢰 미확인 지대라는 표지판이 써있었다. 신기해서 아빠에게 “아빠 이 표지판 진짜야?” 라고 물어 봤다. 아빠는 아마도 가짜 일 거 라고 말했다. 그렇게 다시 곤돌라를 타고 처음 출발지점으로 다시 갔다.시간이 아직 남아서 옆에 놀이공원에 가려고 했다.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한개를 탔다. “삐리리리” 음악소리와 함께 놀이기구가 출발했다.처음에는 느린속도로 뱅글뱅글 돌다가 갑자기 빨라졌다.이번에는랐갑자기 반대쪽으로 돌았다. 그래서 엄마가 갑자기 내쪽을 눌러서 깜짝 놀랐다. 그래서 다음에 이 놀이기구를 탈&nbsp; 때는 엄마에게 내가 안쪽에 타겠다고 했다. 그리고 난 놀이기구를 탄적이 많이 없어서 추억이 되었다.그리고 솜사탕을 먹으며 집으로 돌아갔다.<br><br>정말 좋은 추억이 되었다. 다음에는 더 많은 곳을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 가야겠다. 정말 재미있는 하루였다.<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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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1:39: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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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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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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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2:28: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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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시작 해돚이 잠자기 시작 해돚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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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1-02 05:0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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