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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8 배세원 by 배세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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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추천사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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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14:4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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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20200348</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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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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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2 23:39: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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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이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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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가정에 대한 시를 보며 세원이가 얼마나 사랑받고 살아왔는지를 알 수 있었다. 특히 시에 대한 설명 마지막 줄에 '오늘보다 내일 더 사랑하길' 이란 말은 정말 감동적이면서도 세원이의 평소 마음이 들어나 있는 것 같았다. 제목이 노란색인 이유도 궁금해지는 시 였다. 항상 사랑을 베푸는 세원이가 따뜻한 가정속에서 얻은 사랑들을 나눠줬던 거구나 싶다. 세원아 항상 누군가를 사랑하고 누군가에게 사랑받으며 평생을 보내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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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1:16: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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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민</title>
         <author>202014317</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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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 밝고 해맑은 세원이의 모습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화가 많지만 그것을 표출하기 싫어하는 것도, 그리움의 감정을 잘 느끼지 않는 다는 것도. 밝은 모습뒤에 감춰진 세원이의 깊은 생각과 조금은 슬픈 감정들을 이제는 조금씩 꺼내보라고 말해주고싶다. 그 자체로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고 사랑받는 존재이지만 더 사랑받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시에서 느껴지는 세원이만의 깊은 감정들은 쌓아두었던 감정들이 하나둘 나타나는것만 같다. 무한한 사랑을 받으며 행복하게 지내온 삶이, 미래를 꿈꾸며 느낀 기대감이. 훗날 이 책을 다시 꺼내볼 세원이는 세상 누구보다 행복하고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사는 사람이길 바라며</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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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1:49:2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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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은성</title>
         <author>2020152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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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와 딱 맞는 제목을 적는 것도 능력인 것 같다. 세원이의 시는 제목을 모르고 볼 때와 알고 볼 때의 느낌이 다르다. 시를 보고 제목을 보면 어떤 이유에서 이 시를 썼는지 한 번에 이해가 된다. 그리고 평소의 세원이의 따스한 마음씨가 시에서도 잘 느껴졌다. 특히 &lt;안아줄게&gt;가 가장 인상 깊은데 마치 내가 위로 받는 기분이였다. 누구든 위로와 힘이 필요하다면 이 시집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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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2:02:2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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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단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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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집 제목부터, 시 제목, 단어 하나 하나까지 속이 깊고 따스한 세원이의 마음이 느껴졌다. 작은 감정도 놓치지 않고 세세하게 표현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세원이가 타인을 생각하는 만큼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아껴주고 세원이의 곁에는 우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항상 진심을 담아 위로해주고 사랑을 가득 담아 표현해주는 세원이의 모든 날들이 행복으로 가득하길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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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2:19: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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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호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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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시집의 제목부터 세원이다움이 느껴지는 거 같다. 안의 시들은 따뜻하고 사랑스러워서 꼭 시집이 아닌 에세이책이라고 느껴지기도 한다. 누군가에게 전하는 온기 가득한 위로 혹은 사랑과 우정들을 자신만의 표현으로 예쁘게 글로 써낸 거 같아 읽는 내 마음까지 알 수 없는 감정들이 피어오르는 거 같다.&nbsp;<br><br>네가 생각하는 우정처럼 나도 똑같이 생각해ㅎㅎ 우리 우정 변치 말자</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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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2:35: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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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1 구아영</title>
         <author>2020002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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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평소에 세원이는 항상 밝고 사랑 받은 티가 많이 나는 아이였다. 세원이의 세세한 감정들이 담긴 시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특히 세원이의 시 중 &lt;안아줄게&gt; 라는 시를 보고 많은 위로를 받았다. 사랑하는 누군가와 이별 했을 때 느꼈던 감정들이 잘 느껴져서 시를 읽으면서 울컥한 부분들이 많았다. 세원이의 청춘이 담긴 시를 보며 미래에 세원이가 이 시를 보면서 웃고 있으면 좋겠다. 언제나 너를 응원하고 있을게 세원이가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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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2:39: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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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5 이유민</title>
         <author>0906als</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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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원이는 정도 애교도 사랑도 많은 친구이다. 많은만큼 욕심 부리지 않고 타인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 그게 세원이에 대한 나의 생각이고 마음이다. 세원이처럼 남에게 한없이 베푼다는 건 정말 어렵고 힘든 일인데 꾸준하게 그걸 해내는 세원이를 보면 정말 대단하다는 걸 느끼게 된다. 그런 세원이의 시 중에서 자연에 대한 시 &lt;어떤 존재&gt;를 읽고 ‘사랑해’라는 말이 아무렇지 않은 세원이를 보고 정말 사랑을 많이 받은 아이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자연에게도 사랑을 나눠주려는 세원이의 모습에 정말 또 한 번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세원이는 백 번 생각해도 백 번 새롭게 다가오는 아이라서 그런가  세원이의 내일이 궁금하고 세원이의 매일이 궁금하다. 세원아 항상 모두에게 사랑을 나눠주는 우리반 사랑꾼의 모습 내일도 모레도 함께하며 보고 싶다. 너의 그 멋진 생각과 차분하면서도 다정한 행동 정말 본받고 싶어. 미래에 멋진 여경이 되어서 나라를 지키는 멋지고 강단있는 사람이 되어있길 바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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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2:49: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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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1 허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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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원이는 평소에 정이 많고 마음이 너무 예쁜 거 같다. 나에게 말을 너무 예쁘게 해줘서 세원이랑 있으면 마음이 따듯해진다. 항상 밝고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사람인 거 같다. 세원이를 보면 사랑을 정말 많이 받고 자란 거 같다. 사랑을 받아본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 사랑을 베풀 수 있듯이. 시에서 세원이의 예쁜 마음 들어다 볼 수 있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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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2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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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4 이승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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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원이의&nbsp;시는 마음 한켠이 뭉클해지는 시였다. 시에서 하나의 구절마다 생생하게 감정들이 느껴졌었고 세원이의 시집 제목인 '모든 구절을 사랑하길 바라며' 라는 제목이 너무나도 시집에 잘 어울렸다. 이 시에서 세원이의 따뜻함이 느껴져서 너무 좋았다. 평소에 세원이만의 낭낭함과 따뜻함과 사랑스러움이 있는데 시에서 그 모든 분위기가 느껴졌었다. 그 중에서 나는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라는 시에서 '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라는 구절이 울컥했다. 마음을 베풀고, 배려할 줄 아는 모습이 항상 멋진 세원아 정말 정말 사랑해 항상 행복해야해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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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5:38: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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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5 남연우🥰</title>
         <author>20200785</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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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원이가 매사에 감사하고 기뻐하는 모습에 나도 덩달아 기쁨을 느낀 적도 많았는데, 세원이의 시집은 정말 사랑받으며 자라온 세원이의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는 것 같았다. 앞으로 훗날 세상에 나가 살아갈 때에도 좋은 사람들과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한다.&nbsp;(세원씨의 시집을 보고 싶은데 아직 안왔엉. ㅜㅜ)<br>감사합니$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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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6:01: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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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2 송2</title>
         <author>20201506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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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진짜&nbsp;너무 좋다. 진짜 너무너무 좋다. 하나만 고를 수 없다. 눈물이 고였다. 글로만 나의 감정을 터트리긴 힘든데 눈물이 왈칵 올라왔다. 어쩜 이렇게 글을 잘 쓸까 모두 내 마음을 대변하는 느낌이였고 세원이도 나와 같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걸까 라는 생각도 하였다. 특히 현재에 대한 시 완전 나다. 완전 내 마음을 써내려간 것 같다. 그리고 사랑과 이별. 나는 사랑과 이별 앞에서 약해진다. 남들은 잘 모르지만 난 그렇다. 사랑과 이별에 대해 세원이가 쓴 시는 나를 자극시켰고 정말 이 시집을 갖고싶었다. 진짜 가지고 싶다. 매일 밤 읽고 싶다. 나는 세원이가 감정이 풍부한 건 알고 있었지만 이런 글 실력은 처음 봐서 세원이의 다른 모습을 본 것 같아 너무 좋다. 세원이가 항상 행복했음 좋겠고 누구보다 귀여운 세원이는 어디서나 예쁨 받았으면 좋겠다. 살짝의 엄마 마음?ㅋㅋㅋ 내년에 못 본다면 정말 슬플 것 같다. 세원아 글 정말 잘 읽었어 진짜 프린터해서 갖고싶다. 항상 행복하길 바래 사랑해~&lt;3</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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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6:19: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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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6 노하정</title>
         <author>20201221</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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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이 시집을 읽으면서 세원이가 얼마나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을 담아서 적었는지, 그 감성이 나에게까지 느껴졌다. 시집을 읽으면서 세원이만의 포근함이 느껴졌다. 그 중에서 특히&lt;바다야&gt;라는 시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깊은 어두움을 가지고도 위로를 주는 바다라는 표현이 너무 눈물 날 정도로 예뻐서 기억에 남는다. 세원이 시집의 제목인 "모든 구절을 사랑하길 바라며" 라는 시집 제목처럼 세원이도 모든 순간을 사랑하길 바란다.ㅡ</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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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6: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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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4 김주원 !!</title>
         <author>2020098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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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원이의&nbsp;시 중에서 &lt;안아줄게&gt;라는 시가 가장 인상 깊었다. 이별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모든 감정들을 &lt;안아줄게&gt;라는 시로 잘 담아내서 좋았다.  세원이는 자신의 감정과 마음을 시로 잘 녹여낸 것 같아서 너무 좋았다 !! 세원아 !! 찬란하게 빛날 너의 미래를 응원해 !!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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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6:39: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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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영</title>
         <author>20200941</author>
         <link>https://padlet.com/20200348/6euaa649dlaq1j23/wish/1961691945</link>
         <description><![CDATA[<div>세원이의 시를 읽어보면 세원이의 성격이 드러나는 것 같다. 항상 다른 사람을 먼저 생각해주는 세원이는 사랑에 대한 시에서도 ‘더 너를 사랑하게 된다.’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였다. 그리고 세원이의 시적 표현이 너무나도 좋다. 시 표현이 너무 내 스탈이야~ 세원이의 시를 개인 소장하고 싶을 정도다!ㅎㅎ 항상 예쁜 말, 예쁜 표현을 많이 쓰는 세원이는 시 또한 너무 예쁘게 잘 쓰는 것 같다. 현재에 대한 시에서 단순하게 살고 싶다라고 했는데 원하는 삶을 살수 있기를 빌게~! 너의 미래를 항상 응원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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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6:55: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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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3 윤윤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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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원이의 시에서는 사랑이 느껴진다. 세원이가 받는 사랑들이 고스란히 시에 담긴 느낌. 슬픈 시에도 사랑이 담겨있었고, 행복한 시에도 사랑이 담겨 있었다. 나는 이 시집 속에 &lt;그렇게 살아보고 싶다&gt;라는 시가 제일 와닿았다. 나도 저런 생각을 자주 하는데 그건 나만 하는 생각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세원이를 포함한 모두가 항상 순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았으면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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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7:0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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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2 황윤지</title>
         <author>20200231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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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원이의 시를 읽으니 마치 누군가에게 사랑받는 기분이 들었다. 세원이의 시는 세원이의 이미지와 맞게 포근하고 편안했다. 세원이를 그대로 냅다 시집에 넣은 것 같았다. 세원이의 특유의 포근함이 시집에 그대로 나타나서 좋았다.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했고, 누군가를 위로할 수 있는 말을 잘 쓴 거 같았다. 나 말고도 다른 친구들도 우리 세원이의 시를 읽고 마음이 포근해졌으면 좋겠다. 우리 귀여운 세원이 1년 동안 수고 많았고 앞으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해야해!! 우리 세원이 잘 버텼어 고생 많았어 세원!! 사랑해!♥</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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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07:15: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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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지윤</title>
         <author>20201352</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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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세원이의 시는 '가득차있다'라는 말로 표현하고 싶다. 많은 감정들을 아끼지 않고 다 넣었다. 평소의 세원이 모습과 정말 비슷한 시들이 많아서 행복하게 읽어가던 중 &lt;그렇게 살아보고 싶다&gt;에서 '나보다 남을더 사랑하지 않고'라는 문장이 내 마음에 걸렸다. 항상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표현하는 세원이가 느끼는 공허함이 나타나는 문장인것 같았다. 독자의 입장에서는 읽을때 마다 기쁘고, 행복함을 가득 느낄 수 있지만 그 감정을 매번 주려고 하는 세원이의 마음을 고려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세원이가 나눠주는 감정이 다 비워지지 않도록 내가 다시 체워주고 싶었다. 시를 읽으면서 세원이는 정말 자신만의 색으로 시를 체워나갔을을 알게 되었다. 모든 시가 아름다웠고, 그를 나타내고 있었다.<br>세원아 항상 너의 사랑을 나눠주기 바빠서 너의 마음이 고갈되고있음을 인지하지 못하는데, 이젠 내가 너한테 내 사랑을 나눠줄게 너처럼 예쁘게 말 하는 방법은 잘 모르지만 널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 마음은 전달될거라 생각해. 넌 정말 빛나는 색을 가졌으니 너만의 색으로 너의 세상을 칠해가는 모습을 응원해. 눈부신 너의 미래를 그려나가길 바라</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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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3 15:07: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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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6 이유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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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lt;나에게 다정은&gt;이라는 시가 가장 인상깊었다. 그 이유는 바로 이 시를 통해 배세원이라는 ‘사람’을 알게되었기 때문이다. 세원이는 늘 주변 사람들을 배려하고, 걱정하는 다정한 사람이다. 가끔은 세원이가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도 다른 사람들을 먼저 생각하는 것 같아 걱정이 될 때도 있었다. 하지만 세원이는 자신이 베푼 다정으로 인해 돌아오는 선한 웃음과 마음이 좋아 먼저 다정을 베푸는 사람이었다. 선함이 선함으로 돌아오는 삶. 다정이 다정으로 갚아지는 삶. 우리 인류만큼 따뜻한 존재가  또 있을까? 가끔 선함이란 무엇인지, 다정이란 무엇인지, 또 나눔이란 무엇인지 의문이 들 때에 세원이의 시를 통해 그 마음을, 감정을 깨닫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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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04:46: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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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1 윤서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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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모든 구절을 사랑하길 바라며.' 시인의 말을 보면 미래의 자신에게 건네는 말이라는 걸 알 수 있지만, 시집을 읽는 독자들도 모든 구절을 사랑하게 될 것 같다. 시를 읽으며 갑자기 학기 초의 세원이가 생각났다. 나에게 먼저 다가와 이런 저런 말도 걸어주고, 늘 나에게 웃음을 주는 존재였다. 이런 세원이의 배려심과 다정함이 그대로 시집에 담겨있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나 따뜻하고 위로가 되는 시들이 많아, 힘든 순간이 올 때마다 세원이의 시집을 찾을 것 같다. 언제나 나에게 웃음과 위로를 주는 세원이의 밤이 고요하고 평온했으면 하는 바람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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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2-24 10:1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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