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rss version="2.0">
   <channel>
      <title>2021 구미중 학부모독서동아리 by t2104 gumit</title>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6-09 07:23:56 UTC</pubDate>
      <lastBuildDate>2026-01-08 00:31:51 UTC</lastBuildDate>
      <webMaster>hello@padlet.com</webMaster>
      <image>
         <url></url>
      </image>
      <item>
         <title>읽으면서 계속 피로감을 느키는 부분이 있다..자신의 그림자를 살피고 상처를 밀어내지 말자고 하는것 까지는 좋은데 그걸 바탕으로 뭔가를 이루어내야 한다는 그런 마무리부분이다.. 예를들어.. 상상계,  상징계를 넘어 평소에 상상치도 못했던 기적같은  일이 실제로 일어나게 만드는 무의식의 영역이 실재계인데 이 실재계를  어떻게 단련하고  연마하느냐에따라 자기안의 최대치를 발견할수도 있다는..에휴..작가는 힘이 좋구나..나는이제 나안의 무언가를 돌보고 상처들을 쳐내고 그로부터 최대치를 이루어내려는 에너지는 없는데..</title>
         <author>t21041</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5142318</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9 07:32: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5142318</guid>
      </item>
      <item>
         <title>인상깊었던부분은 &lt;논어&gt;애지욕기생부분소개이다..누군가를 사랑하는것은 누군가를 살게하는것이다..이 부분에 꽂힌것은  나에게 남겨진 에너지가 여기까지 인듯.. 문득 누군가를 제대로 살게하려면 나를 제대로 들여다보고 그로부터의 최대치 가능성을 먼저 믿으라는것이 작가의 생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title>
         <author>t21041</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5143164</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9 07:33:04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5143164</guid>
      </item>
      <item>
         <title>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이 됐던 부분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와 관련된 내용이다.저자가 쓴 것처럼  과거와 다르게 혼자하는 생활이 급격히 증가하는 요즘 개인의 고통은 혼자 처리해야 하는 문제가 되어버렸다. 주변에 진심으로 걱정하는 사람이라는 심리적 안전장치가 물론 가장 큰 도움이 되겠지만 그마저도 코로나로 사람을 만나기 힘든 요즘 심리적으로 위안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서적이나 동영상들에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책을 읽으며 좀 아쉬웠던 부분은 저자의 글이 너무 원론적인 생각으로 써져 있어 일부 사례는 공감이 가기보다는 비판적인 시선이 생기는 부분이 있었다.</title>
         <author>t21041</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5143730</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9 07:33:2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5143730</guid>
      </item>
      <item>
         <title>꿈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적극성이 아니라 완연한 때가 무-르익기를 기다리는 몸짓이다.  때가 무르익기를 기다림은 결코 남들에게 뒤 떨어지는 것이 아니었다.  이부분이 요즘 아이를 키우면서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지금의 아이들은 역사상 가장 치열하게 공부하는 세대가 아닐까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저마다 꽃이 피는 시기는 다 다름에 다름을 인정하고 기다려 주는것이 가장 현명한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휘 맘-</title>
         <author>t21041</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514445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9 07:33: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5144459</guid>
      </item>
      <item>
         <title>이 책을 선정할땐 이렇게 코로나로 지쳐가는 내게 쉼표를 주고싶은 마음 뿐이었다. 무엇보다도 제목에서 그 무엇인가가 나를 끌어당기는 어떤것이 느껴졌다. 심신이 지쳐있는 나는 지금의 나에게보단 지나간 나에게 말을걸고 있었다. &quot;마음이는 괜찮니?&quot; 작가는 자신의 경험을 얘기하며 우리들도 어려움을 잘 헤쳐나가길 바라고 있다. 때로는 어려운 심리학 용어들도 설명해가며~</title>
         <author>t21041</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5144639</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09 07:34: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5144639</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7152492</link>
         <description><![CDATA[<div>"게다가 엄마의 옷에는 엄마의 젊고 건강한 모습이 저장되어 있었다. 허리가 날렵하게 들어간 원피스는 엄마에게도 예쁘고 날씬한 젊음이 있었다는 걸 말해주었다."<br><br>나도 어렸을때는 엄마 옷을 입을때도 있었다. 어느덧 우리딸래미도 엄마 옷을 자꾸 손대는 시기가 왔다. 나는 다른건 정리가 잘 되는데 옷은 욕심이 많아서 그런지 잘 버리질 못하는 것 같다. 정말 저자의 말대로 옛날 옷들이 옷감도 더 좋고 바느질도 더 좋다.못버리는 변명 같은 이유중의 하나..<br>승범이가 더 나중에 엄마 원피스를 입으며 엄마의 건강하고 젊은날을 기억할 수 있을까? 나는 예전에 엄마 옷을 입으며 엄마의 젊은 날은 생각하지 못했었는데..아마도 아이가 내 옷을 입을때는 모르긴 몰라도 더 아름다운 옷이 되어있을 것이다.<br>나의 젊음과 아이의 젊음이 하나가 되어 무엇과도 바꿀 수 없게. 승범이에게는 소중한 아이템이 되어있기를 바란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32: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715249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21041</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7179781</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읽는 것이 힐링이 될 수도 있음을 느꼈다. 편안하고 평화로운 글자들을 따라가다보면 내 마음도 편해지고 여유를 갖게 된다. 그래서 나도 생각해 보았다. ‘어느덧 내 나이 오십, 지금은 작전타임 중이다.’&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동시에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서 신변잡기 수필을 사치로 여겼었는데, 글을 읽으며&nbsp; &nbsp;‘...동시다발적으로 &lt;병렬처리&gt;하며 살아야’하는 숙명을 잘 받아들이는 것도 지혜로운 삶의 모습이란 생각이 들었다.&nbsp; &nbsp; &nbsp; &nbsp; &nbsp;그리고 백번 천번 동의하는 말.... 다시 한 번 더 저장~~&nbsp; ‘내 몸과 마음부터 건강히 지켜내야 스무 살 자식의 힘겨움도, 여든 살 부모님의 처량함도 함께할 수 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44:5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7179781</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7193279</link>
         <description><![CDATA[<div>남들에게 무시 당하지 않고 편안한 육체와 여유로운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바라는 이 마음은 이미 수십년전 나의 부모님이 나를 향해 올렸던 기도의 재방송 이거늘<br><br>영원한 존재라 여겼던 부모님은 떠날 준비를하고 우리 아이들은 수십년전의 우리와 마찬가지로 우산도 없이 저 휘몰아치는 폭풍우로 뛰어가려한다&nbsp; 그리고 그 중간쯤에 우리가 있다<br><br>저는 이문구와 마찬가지로 그 중간쯤에 서 있는 지금의 저를 보는거 같았어요&nbsp; 삶은 서로들 달라 보이지만 서로 겹치는 공통 분모가&nbsp; 많고 따로 걷지만 결국 만나는 지점은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br><br>요즘과 같이 길어지는 코로나로 인해 고단함이 길어지고&nbsp; 무거운 시간이 흐르는 시점에&nbsp; 잠시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받은 느낌 입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0:51:0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7193279</guid>
      </item>
      <item>
         <title>조용히 편하게 읽고 있다가 &#39;풋&#39; 웃음이 터졌던, 그리고 &#39;말의 무게&#39;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했던 부분을 적고 갑니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7365332</link>
         <description><![CDATA[<div><br>"엄마,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라는 말이 왜 좋은 말이야? 천 만원이나 꾸었으면 돈으로 갚아야지! 왜 말 한마디로 갚아? 그거 사기 아니야?"<br>작은아이의 돌발 질문에 뭐라 대답해야 할지, 인터넷을 뒤져 "돈은 아무래도 좀 부답스럽지? 이런 말도 있는데.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온다' 이건 이해가 돼?" 라고 말해본다.<br>작은아이는 엄마의 설명에 눈을 동그랗게 뜨며 다시 되묻는다. "그러면 엄마한테 혼나는 거 아냐? 사오라는 걸 사와야지."<br>전적으로 동감한다. 돈을 꾸고 말로 갚으면 다툼이 일어난다. '말'에 지나친 무게를 실으면 그 무게에 자신이 쓰러질 수 있다는 걸 초등학생 아들은 이미 알고 있는 것 같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2:08:3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736533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7491622</link>
         <description><![CDATA[<div>톨스토이..세월은 나의젊음을 빼앗아갔지만 수만가지 이유로 불행도 태워버렸다. 행복의 이유를 단순화시켰다..이 책은 이후 삶을 잘 살려면 가벼워지고 단순해지라고 하는것 같다.&nbsp; 자꾸 나이 건드리는거 안 좋아하지만 나는&nbsp; 내 나이와 상황에 맞는 단순화를 진행해왔다고 생각한다..사실 어쩔수 없는 부분이 많다. 거기다. 작년 코로나는 쐬기를 박았다..그래도 자식과 노후는 단순화가 안된다.. 그래서 공부(책,변화를 따라감,재테크)와 건강(치아, 탈모, 근육, 각종 용종들)등등..열심히 신경쓰고 싶다..그리고 환경문제. 아..마지막부모님..</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6-10 03:09:1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597491622</guid>
      </item>
      <item>
         <title>&lt;사춘기로 성장하는 아이, 사춘기로 어긋나는 아이&gt;</title>
         <author>thotseshet</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7379223</link>
         <description><![CDATA[<div>p168<br><strong><mark>남의 아픔에 눈감지 않는 마음</mark></strong><br>"...네가 1만원이 있을 때 100원을 주는 것이 힘들면, 나중에 100만원이 생겼을 때도 1만원을 주는 것이 힘들거든. 지금 적은 용돈을 받고 있긴 하지만 1,000원이라도 다른 사람과 나눌 줄 아는 마음을 가졌으면 해..."<br><br>(생각)<br>꼭 돈이 아니어도 내가 가진 것이 작고 보잘 것 없어서 나누기에도 창피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기쁜 마음으로 나누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하지만, 오십이 다 되도록 나 역시 내가 가진 것을 귀하게 생각하고 나누어 보려고 시도해 본 적이 없다. 사실 많은 어른들이 다 비슷하지 않을까? <br><br>p170<br>"<strong><mark>남을 돕는 일은 건강한 자존감을 갖게 한다</mark></strong>"<br><br>건강한 자존감을 키우는 일이 중요할 것 같다. 그리고 이 경험을 아이와 함께 나누어야 할 터인데, 사춘기 아들과 무슨 대화를 어찌 해본단 말인가.&nbsp;<br>작고 보잘 것 없더라도 내보이고 나누는 일이 창피한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그 길을 아시는 분...어디 없을까요?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3 07:22:35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7379223</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754384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예상했던, 생각했던 사춘기와 또 다른 사춘기의 등장!<br><br>큰아이를 키우면서 내가 흔히 듣고 알고 있던 그런 괴팍하고 공격적이면서 충동적인...그런 사춘기가 아닌..모습들을 보고 겪으면서 내 아이가 사춘기가 심하게 오지 않았구나...라고만 생각했던 그런 행동과 모습들이 결국 요즘 아이들이 겪는 사춘기의 모습이었던 것을 이제서야 깨달았습니다. 어찌보면 지금에서라도 알아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리 알았더라면...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아직 둘째의 사춘기가 현재진행형이기에 다시 힘을 내어 봅니다.&nbsp;<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3 10:54:3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7543842</guid>
      </item>
      <item>
         <title>잘 들어준다는 진짜 의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7619782</link>
         <description><![CDATA[<div><br>우선 제목에서부터 쿵 하고 마음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어요.<br>아들 둘이었지만 늘 아들 둘 가진 것 같지않게<br>엄마 말에 호응해주고 따라주고 표현을 아끼지 않던 아이들이었기에.<br>내가 그랬던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그다지 심하지않게 잘 지나려니 했었는데.&nbsp;<br>이 책을 읽어보니 매체나 주위에서 보고들었던 파장이 큰 일탈행동들만이 사춘기증상은 아니구나 싶더군요.<br>제가 참 무딘 엄마였을 수도 있게 아이는 늘 표현하고 자기 이야기를 하고있었던건데 너무도 가벼이, 아무렇지않게 넘겼던 순간들이 많았던 것 같아요.<br><br>큰 아이는 나이가 들수록 눈에 띄게 말수가 줄었어요.<br>그러다가도 이따금 뚱딴지같다싶은 이야기를 뜬금없이 꺼낼 때가 있어요.<br>저는 그 말이 뭔 뜻인가, 저 아이가 무슨 의도로 저런 말을 하나 알고싶어서 너무 진지하게 대꾸하곤 했죠. 그럼 별안간 이 아이는 입을 꾹 닫아버리더라구요.<br><br>작은 아이는 어릴때 말이 좀 늦어서 그런지 그때 못한 말들을 지금에 와서야 시시콜콜 정말 수다쟁이처럼 저에게 늘어놓아요.<br>그러면 저는 대수롭지않게 그냥 넘기거나 진정성이 반쯤은 떨어진 공감으로 호응해주고 되도록 빨리 마무리를 지으려고 해요^^;<br><br>저 딴에는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고 잘 들어줘야지 하면서도<br>어쩌면 제가 제 사랑하는 아이들의 마음에 부담과 상처를 주고있었던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책을 읽었네요.<br><br>아이의 말에 귀기울이는 것만 제대로 하여도<br>문제 행동의 80%는 저절로 해결되지 않을까 생각해요.<br>참 쉬운 것 같으면서도 실제 닥쳤을땐 참 쉽지않은 일.<br>책장을 덮으며 이젠 그러지 말아야지, 이제부턴 꼭 이래야지 했던 제 마음이<br>너무 쉬이 허물어지지않기를 바래봅니다.<br><br>* 막내아이 가정보육으로 수업참여가 힘들 듯 하여<br>짧은 느낌 대신합니다. 다음 시간에 열심히 읽고 참여하겠습니다!<br><br><br></div>]]></description>
         <pubDate>2021-07-13 12:3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76197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7930482</link>
         <description><![CDATA[<div>우선 이글의 저자는 &lt;십대들의 쪽지&gt;발행인이 썼다는것이 흥미로웠다. 기억을 더듬어보니 나의 사춘기시절이 떠올랐다.<br>아동기에는 칭찬과 같은 긍정적 훈육에. 18세 이후에는 부정적 훈육에 더 잘 반응하지만 사춘기의 뇌는 긍정과 부정의 훈육이 모두 소용이 없다고 한다.<br>당근과 채찍을 버리고 아이와 친한척하며 부모말을 듣게 하는 수밖에 없다고 한다.<br>책에 제시된 아이를 아프게하는 부모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보게 되어 반성하게 되고 나를 반성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3 17:03: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7930482</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8353770</link>
         <description><![CDATA[<div>책을 다 읽지는 못 했지만 책속의 여러 사례들을 보며 예방주사 처럼 미리 경험&nbsp; 할 수 있는 부모 교육서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감정적으로 흔들릴때 그걸 감당하기 어려우니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는것도 필요하다고 느껴지고 어쩌면 더 큰 사회로 나가기전 처음 겪게 되는 가정이라는 작은 사회에서 사소한 영역까지 온 가족의 동의를 기반으로 이루어진다는&nbsp; 것을 경험한 아이는 부모에게서 의견을 존중 받는다는 만족감과 약속에 대한 책임감, 함께 의견을 조율해 가는&nbsp; 사회성을 동시에 키울 수 있을거라고 배우게 된 좋은 책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0:50:1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8353770</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8368408</link>
         <description><![CDATA[<div>P244..아이얘기를 영양가로 따지면 한스푼도 되지 않는다..평가하지 말고 듣자<br>세아이중에 큰아이와 관계가 그리 좋지 못한 이유가 바로 이것인것 같다..두 동생들의 재잘거림속에 간신히 틈을 뚫고 들어와 한마디 한다는게 엄마의 귀엔 다 쓸잘데기 없는 소리로 들려 입을 막았던것이다. 단어선정, 접속사, 질문의 수준? 등등도 어린애에게 평가 잣대로 들이대었으니..그냥 재잘거림을 들었어야 했는데..반성합니다<br>이책은 청소년문제 솔루션이지만 또한<br>문제의 해답을 부모에게서만 찾는 한계가 있다..부모의 권위를 찾지못하는 부모로 부터 모든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인데 그렇다면 왜 부모가 권위를 찾지 못하는지에 대한 의문과 답을찾는 노력이 없기 때문이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7-14 00:5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8368408</guid>
      </item>
      <item>
         <title>윤서 어머니가 알려주신 대화 순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8662857</link>
         <description><![CDATA[]]></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padlet-uploads.storage.googleapis.com/1211241733/fec630c6fde91238395df0e4cc9af5b1/0846E53D_D8B5_41E6_876B_5AEBEE7A4BE6.jpeg" />
         <pubDate>2021-07-14 02:38:48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48662857</guid>
      </item>
      <item>
         <title>누가 나를 진짜로 만나주실건가요?</title>
         <author>thotseshet</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75700199</link>
         <description><![CDATA[<div>저자는 이 책을 읽는 어른들이 이 물음에 답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한다. 스스로 아이들과 소통도 잘하고, 공감도 잘하는 꽤 괜찮은 어른이라고 생각해왔다.<br>하지만, 책을 읽고 나니...뭔가 많이 부족한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br>진.짜.로. 만나주는 어른이었던가에 확실히 답하기 어렵다.<br>너희들의 고생을 안다고, 나도 안타깝다고 말하면서도 나의 아이들도 이생망의 대열에 서게 되면 어쩌나 막연히 불안해하던 나약한 어른이었던 것 같다. 또 누구나 존버의 삶을 사는 세상이 왔다고 나 역시 체념하고 부조리한 우리의 성장 시스템을 바꿀 생각은 하지 않았다는 반성을 해본다.<br>아이들이 어른들에게 바랐던 다섯 가지를 행동으로 옮기는 어른이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내 아이 남의 아이 가리지 않고 진.짜.로. 만나는 연습을 해야겠다.<br>1. 따뜻하게 만나기<br>2.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기<br>3. 스스로 괜찮은 사람이라는 확신을 갖게 도와주기<br>4. 포기하지 않도록 붙잡아주기<br>5. 잘난척 하지 않기 ^^<br><br></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1 16:27:5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75700199</guid>
      </item>
      <item>
         <title>지난 독서모임 책이었던 &lt;사춘기..&gt;이 사춘기 관련하여 너무 개인의 문제로 모는 한계점이 있다고 했었는데 요번책은 그 한계점을 정확히 밟고  확실히 까발리고 있다..그런데 까발렸으면 속시원해야 할 텐데 읽고 생각할수록 답답, 우울, 스트레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75890018</link>
         <description><![CDATA[<div>우리 사회 성공은 하나, 실패는 오조오억 개..아이들이 공부지옥에서 헤매다 한명씩 이탈해가면서 분노, 울분, 무기력, 일탈, 중독, 이생망으로 연결되는 그 절망의 고리..그런 부모면 넌 실패, 그런 집에서 살면 넌 실패, 한달 벌이가 그 정도이면 넌 실패, 그런 몸이면 넌 실패..모두가 성공을 바라고 성공을 꿈꾸면 그만큼 성공의 가짓 수가 많아야 하는데 경제적 안정과 선망의 대상만이 단 하나의 성공..하여 하나의 실패가 모든것의 실패로 연결되는 삶의 악순환을 내가 내아이를 통해 끊어버릴 자신이 없기 때문이다..<br><br>여기다 전혀 예측 불가능한 미래..이제 막 시작된 다양성과 행복의 가치 전환을 이루기도 전에 확 가까이 와 버린 코로나와 기후변화, 가상세계의 도래..어떤 공식도 필요없고 환경에 살아남는 자 만이 살아남는 시대의 도래가 그려지기 때문이다..<br><br>내가 만약 독재자가 되어 내맘대로 나라를 다스릴수 있다면 걷기 시작한 아기부터 20세 이하 내 국민들은 토욜, 일욜&nbsp; 맘껏 스포츠 하고 맘껏 책 읽으며 맘껏 자연을 즐기라고 하고 싶다..다른거 아무것도 하지말고..<br>답답한 마음을 이런 상상으로 풀어봅니다..ㅎㅎ</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1 19:15:29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75890018</guid>
      </item>
      <item>
         <title></title>
         <author>t21041</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76154103</link>
         <description><![CDATA[<div>-이생망의 고통에 대한 여섯 가지 방어<br>1.순응 2.무기력 3.자해 4.중독 5.은둔 6.비행<br>-비이성적인 무한주행:메리토크라시</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08-12 00:54:4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676154103</guid>
      </item>
      <item>
         <title>내 아이와 공감, 소통을 위한 책 읽기 방법</title>
         <author>thotseshet</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745597451</link>
         <description><![CDATA[<div>비주얼 씽킹 방법(과정중심 독서법)을 중심으로 자신만의 관점으로 책을 읽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대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br><br>아이와 함께 읽으며 공감하고 소통하기 좋은 책들과 구체적인 방법에 대한 친절한 안내가 좋았습니다.<br><br>위 책 이외에 소개해 주신 책들 <br>- 제임스 서버, 2006, <strong>&lt;아주아주 많은 달&gt;</strong>, 시공주니어<br>- 김희경, 2010,<strong> &lt;마음의 집&gt;</strong>, 창비<br>- 트리나 폴러스, 1999. <strong>&lt;꽃들에게 희망을&gt;</strong>, 시공주니어<br>- 심옥숙, 2006, <strong>&lt;프로이트가 들려주는 마음이야기&gt;</strong>, 자음과모음</div>]]></description>
         <enclosure url="http://blogthumb2.naver.net/20120821_104/dkfuturekids_1345515672444q7Hf8_JPEG/20120821_101527.jpg?type=w2" />
         <pubDate>2021-09-16 10:44:10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745597451</guid>
      </item>
      <item>
         <title>우자생존</title>
         <author>thotseshet</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913760849</link>
         <description><![CDATA[<div>"개인적으로 나는 가장 다정한 늑대들을 우리가 잡아다가 길들인게 아니라 가장 붙임성 있는 늑대들이 우리와 함게 살기로 선택해준 것이라고 생각한다"_최재천(추천의 글)<br><br>개인적으로 반려견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인간의 보살핌 없이 자연에서는 도태될 부자연스러운 존재들을 안쓰러운 눈으로 바라보곤 했다.&nbsp;<br>여전히 나는 늑대의 야성을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자연에 사는 모든 야생동물의 생존법칙을 응원하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도시에 우리 이웃으로 살아가는 협력적 의사소통에 능한 생명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다. 앞으로는 안쓰러운 시선을 거두고 그들의 붙임성을 눈여겨보게 될 것 같다.<br>최강이 아니라 어느정도 모자란(적자 아닌 우자) 호모 사피엔스가 서로의 도움, 협력 없이는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라는 사실을 잊고 사는 것 같아 조금은 씁쓸하다.</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1-26 05:47:1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913760849</guid>
      </item>
      <item>
         <title>&lt;다정한것이 살아남는다 이하 다정함&gt;&lt;나는 풍요로워졌고 지구는 달라졌다 이하 나는 풍요&gt;</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935820631</link>
         <description><![CDATA[<div>두 권 다&nbsp; 제목에 크게 낚였다는 생각뿐이다 &lt;다정함&gt;은 어디 하나 다정한 구석없이 뭘 말하는지도 모르게 읽혀지다가 단 한줄..인간만이 친화려과 단결력으로 문명을 이루고 혁신을 하여 현재에 올수 있었다는 것 밖엔 모르겠다가 결론인 책인것 같다.<br>그에반해 &lt;나는 풍요&gt;는 무슨 말인줄 알겠는데 불편한 진실을 말해주는 책이다. 내가 살면서 먹고 사용하는 모든것들이 우릴 망치고 있다는게 결론이지 않는가. 그리고선 덜 가지고 더 나누고 좀더 불편해지라는건데 아는맛이 무섭다고 2021 무한리필 간장게장집을 찾아가고 걸레를 다시 빨지 않아도 되는 편안함에&nbsp; 길들여져있는 나는 "녜 그렇게 하겠습니다"라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 지난번 &lt;요즘아이들의 마음고생의 비밀&gt;이후로 절대 내게 질문을 던지고 답을 요하는 책을 읽고 싶지 않았건만 이 책이야 말로 목을 죄어오는 답답함의 끝판왕. 그래서 저자는 제목을&lt; 나는 풍요로워졌고 나는 망했다&gt;라든가 &lt;나는 풍요로워졌고 지구는 망해가고 있다&gt;라든가로 하지 않고 &lt;달라졌다&gt;로 미끼를 던졌다는 생각을 해 본다.&lt;다정함&gt;에 한번 속고보니 더더욱 그런 생각이. </div>]]></description>
         <enclosure url="" />
         <pubDate>2021-12-08 13:26:27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t21041/6ekrywfxodyrugkf/wish/1935820631</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