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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1 동국대학교 사회봉사 교과목 평가회 by 송지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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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모두가 함께 참여하는 교육</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05-19 14:5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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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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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날이 서 있고 선생님들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진심으로 대해주니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걸보면서 아이들에게 진심을 담아 사랑으로 대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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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29: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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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건엽</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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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저학년 친구들을 마냥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번 봉사를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어른만큼 스스로의 주관도 뚜렷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nbsp;또한 아이들이 체험활동을 할 때 무조건 도와주는 것보다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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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0: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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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은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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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아이들과 만나게 되면서 이해의 폭이 넓어진 느낌이 들었고 봉사가 대단히 큰 일이 아니라 조금의 관심과 노력을 들이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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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0: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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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가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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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아이들과 어색하여 보조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아이들에게 말을 걸고 공감을 해주다보니 아이들도 마음을 열고 저희에게 다가와줬습니다. 이를 통해 소통의 소중함을 깨달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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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1: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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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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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정말 말을 안들었던 친구들도 매 회차마다 하나씩 약속을 해가니 점점 봉사 진행이 수월해졌고 지금은 초등학생 친구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되버렸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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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2: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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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혜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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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이들을&nbsp;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잘 몰랐고, 과연 내가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 라는 걱정과 의문이 들었습니다. 매 시간마다 아이들과 가까워지려고 노력했습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며 장난도 종종 치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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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2: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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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지홍</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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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현재 네팔에서 온 13살 친구와 1대1 멘토링을 하고 있는데 처음에 그 친구가 너무 말을 안 하고 같이 하고 싶은 것도 없다고 그래서 넘 걱정이 많았었습니다. 제가 계속 다정하게 다가가고 같이 보드게임도 하고 같이 축구도 하고 그러니깐 그 친구도 마음의 문을 열었는지 이제는 먼저 궁금한 것들 계속 물어보고 말도 너무 잘해서 기쁘고 뿌듯합니다. 저는 처음에 외국에서 온지 2년밖에 안 돼서 학교에서 다양한 불편함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을 줄 알았는데 학교 정말 재밌고 잘 다니고 있다고 해서 제 예상과는 달라서 오히려 다행이었다고 느꼈던 것도 생각이 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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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2: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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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필</title>
         <author>harry_jp0830</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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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어린 아이들과 함께하는 기회를 봉사활동을 통해 얻은 것 같다. 사소한 것에도 깔깔거리면서 즐거워하고&nbsp;순수하게 이 순간, 현재를 즐기는 모습을 보며 한때는 나도 저랬지하며 회상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생각하고 예상했던 것만큼 아이들은 철이 없고, 말도 생각보다 더 안 들었지만 아이들의 나이에 맞는 철없음과 순수함이 부러웠고 인상 깊었다. 봉사활동을 계속 진행하면서 점점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마음을 열어주는 아이들에게 고마웠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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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3:1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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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세진</title>
         <author>ningago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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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3번째 사례와 유사한 경험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는 것을 어려워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학생들을 가르치는 제 모습을 뒤돌아보았을 때는 열정적으로 가르치고 있었고 학생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저란걸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입을 떼는게 어려웠을 뿐 적응되고 노력해서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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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3: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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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지선</title>
         <author>elwkdlsj216</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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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nbsp;친구들을 만났을 때 소극적이고 말수가 적은 친구들이 있어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그 친구들과 가까워질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이 점차 마음을 열고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고 꾸준한 애정과 관심은 아이들의 마음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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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3: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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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민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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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아이들이 저를 어려워할까봐 걱정했고, 어린 아이들과 많이 대화해 본적이 없어서 걱정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과는 다르게 아이들은 편하게 다가와 주었고, 저와 아이들은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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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3: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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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종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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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1 멘토링을 하면서 내가 멘티에게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나 또한 배우고 성장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여학생과 정서지원을 중심으로 멘토링을 하고 있는데, 멘티와의 정서적인 교감 활동을 통해 저의 관점으로는 생각하지 못한 이야기와 생각을 들으면서 보다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마냥 어린 아이로만 생각하고 있던 멘티는 자신만을 생각하는 게 아니라 자신의 행동이 공동체에서 어떤 영향을 끼칠지 항상 고민 중이었으며, 그 안에서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할 줄도 아는 사람이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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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4: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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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기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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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 중구 이로움센터에서 초등학교 5학년 남학생과 봉사활동을 진행중입니다. 그곳 지하에는 청소년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청소년쉼터가 존재합니다. 청소년쉼터에 대해서 알지 못한 채 그곳에 방문했을 때, 그곳에서는 다양한 학년과 학교의 청소년들이 모여 서로 게임도 하고 일상을 공유하며 또래 친구들과 편안한 모습으로 휴식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nbsp;멘티 또한 그 장소에서 또래 친구들을 만나며 편안해보이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이러한 모습을 보며 공간이 주는 안정감과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았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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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1: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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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금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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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로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면 서로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다고 느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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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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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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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문화&nbsp;교육이 소수만을 위한 것이라는 말이 최악의 편견이라는 말이 인상깊었습니다. 다문화 교육이 누구를 위한 것인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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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2:2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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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우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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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른&nbsp;것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의 중요성에 대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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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2: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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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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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역지사지의&nbsp;마음으로 다문화 가정 친구들을 이해하고 차별하지 않는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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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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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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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양한&nbsp;사례를 보면서 우리가 당연하다고 느끼는게 다른 사람들에게 당연한게 아닐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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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2: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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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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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름을 이해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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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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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문화&nbsp;혹은 타국적 학생들을 이해하며 다양성을 존중한 학교의 사례가 인상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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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2:5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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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윤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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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각자의 다름을 인정하면서 함께 살아가는 게 인상깊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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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3: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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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한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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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 제가  익숙하게 경험해왔던 것들도 그것을 새롭게 경험하는 사람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수 있다는 사실을 체감하게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다문화와 같은 국가뿐만 아니라 인종, 나이 등 세상에는 다양한 다양성이 존재하는 것을 인지하고 다름을 생각하는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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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3: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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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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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nbsp;영상을 보기 전, 많은 사람들이 존재하면서 서로 다른 점이 많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영상을 보고 난 후, 현실적으로 어떤 방법으로 공감을 하면서 배려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만들어야하는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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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3: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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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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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서로 다름을&nbsp;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환경이 인상깊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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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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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양한 문화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는 마음 가짐을 가지면서 나와 다르다고 차별을 하는것이 아닌 다른 것을 깨닫고 배워나가는 과정이 된 것 같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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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3: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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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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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몽골,아프리카 학생들이 해산물을 먹기 어려워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그것을 포착해서 배려,대응한 부분이 인상깊었습니다. 또한 한국초등학생중 다문화 가정의 아이들이 55700명(?)확실하지 않지만 제 예상보다 훨씬많고 따라서 문화적 감수성에 대해 생각해봐야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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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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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림</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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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치즈 같은 음식을 먹는 곳에서 온 친구는 그동안 된장국을 어떻게 먹었을까, 대단하다' 라는 영상 속 아이의 말이 인상깊습니다. 경험을 통해 다문화감수성을 알게되고,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것을 보고 알고,  이슬람 친구를 위해 배려하는 행동을 하기까지의 변화가 놀랍기 때문에 그 변화의 기회를 제공받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지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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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4:0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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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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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다름을&nbsp;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한 가치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와는 타인과의 다름을 틀린 것으로 규정하면 안된다는 생각이 들었음</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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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4: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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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1722</link>
         <description><![CDATA[<div>다양성을&nbsp;존중하며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다름을 인정하며 그 자체로 존중하는태도가 중요한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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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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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민주</title>
         <author>surua1119</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1742</link>
         <description><![CDATA[<div>나중에는 문화 차이로 인해 김밥의 햄을 빼주었다는 장면과 더불어 처음에는&nbsp;서로 다른 것을 인정하지 못하던 아이들이 점점 다른 친구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배려와 존중의 태도를 배워나가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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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14:5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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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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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어린 멘티들과 친해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 아이들과 말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고 집에도 어린 동생이 없어서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회차가 지나면서 서로 가까워지는 것을 느끼고 장난도 치면서 어린 아이들과도 가까워 질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br>&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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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0: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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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영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748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nbsp;멘토링을 실시할 때에는 내가 과연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고 학생들과 잘 이야기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계속 멘토링이 진행되니 자신있게 이야기할 수 있었고 잘 해낼 수 있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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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0: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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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751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nbsp;아이들이 말을 안 들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할 지, 아이들과 친해지는 방법 등을 잘 알지 못했는데 교육봉사 회차가 거듭될 수록 아이들과 친해지고 아이들을 좋은 방향으로 인도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또한, 제가 아이들과 함께 있을 때 행복감을 많이 느낀다는 점 또한 새로이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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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0: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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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752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nbsp;중학생 때는 저렇게 열심히 숙제를 하지도 수업에 열심히 참여하지도 않았던 것 같은데 매시간 최선을 다하는 학생의 모습을 보며, 내 지식전달능력이 부족한 게 미안하고 더 잘 준비하고 잘 전달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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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0: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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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윤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770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엔 아이들이 낯을 많이 가려서  말을 걸어도 대답을 잘 안 해줬었는데 점점 진행할수록 먼저 질문을 해준다 거나 적극적인 자세로 바뀌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건 변화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는 자세였다는 걸 배웠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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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1: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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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금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7961</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 친구들이 각자 개성이 너무 뚜렷하여 인상깊었고 아이들이 원하는 놀이를 정할때 각자 의견이 너무 많아 조율하기 힘들었지만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과정을 가지면서 수월하게 봉사 할 수 있었다. 아이들은 틀에 박힌 사고가 아닌 일전에 생각해보지 않은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가진 존재라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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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2: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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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민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8268</link>
         <description><![CDATA[<div>그동안&nbsp;어린 아이들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알지 못했는데 나와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제가 새로운 누군가와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것을 흥미로워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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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3:2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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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하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8286</link>
         <description><![CDATA[<div>1. 줌 미팅이 서로의 시간을 아껴주고 화이트보드 기능이 정말 효과적이란 사실을 발견했습니다.&nbsp;<br>2. 본인이 알려주고싶은 것과 학생이 알고 싶은 것이 다를 수 있다는 점과 시험 전날 6시간을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타인의 성장에 뿌듯함을 느낀 모습을 발견했습니다.<br>3.평소에 계획에 관해 자유룬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계획이 틀어지면 스트레스를 받는 성향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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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3: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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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배혜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8467</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과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4학년이면 마냥 어린 아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신만의 주관이 확고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명확하게 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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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4: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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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진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8640</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아이들을 전체로서 바라보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아이들 개개인에 대해서 알아가고 그들 각각의 개성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아이들 각각에게 관심을 갖고 대할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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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4: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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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주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871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nbsp;아이와 그저 학습 진도를 빼는 것에 급했었습니다. 제 선에서 해줄 수 있는 가장 큰 것이 학습에 도움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아이의 학교 생활,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 친구 이야기를 점차 들을 일이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후에 오히려 아이가 더 집중해주는 모습을 보고 이런 것이 관계 형성이구나 하는 깨달음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처음 만났을 때는 저와 함께 문제를 풀었습니다. 제가 아이를 믿지 못해서 함께 풀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아이가 먼저 풀어와서 함께 여유롭게 답을 확인하고 왜 틀렸는지, 왜 맞았는지, 이 지문의 목적은 무엇인지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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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4: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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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상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8763</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다른 사람들을 많이 가르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교육봉사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지만 이번에 교육을 해야 하는 대상은 13살의 어린아이였고 내가 생각하는 접근법이랑 다르게 해야 해서 많이 놀랐다. 하지만, 조금 더 지켜보자는 생각으로 멘티가 하는 말을 주의 깊게 들었고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그 결과로 낯을 많이 가리던 아이가 이제는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하고 다음 활동을 뭐할지 물어본다. 항상 내가 이끌어야했던 교육이 주객전도가 되면서 더욱 효율적으로 가르칠 수 있게 되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내 편견도 사라지게 되었고 13살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교육을 하다보니 내 조카들이 저번에 했던 말들이 이해가 되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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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4: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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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우성</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8995</link>
         <description><![CDATA[<div>국어를&nbsp;가르칠 때 특히 시 같은 경우는 멘티 친구에게 시를 읽었을 때의 처음 드는 느낌을 먼저 물어보았습니다. 그 때마다 그 친구의 순수함과 창의력이 바탕이 된 신박한 느낌 설명을 들을 수 있었는데, 그걸 들으며 입시에 찌들어서 문학작품을 단순히 정형적으로 분석하고 해석하려고만 한 제 자신이 부끄러워졌습니다. 또한 그 친구의 상상력에 감탄하며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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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5:4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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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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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9036</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약수 근처에 있는 복지관에서 도시락 포장 및 도보 배달 봉사를 하고 있습니다. 도시락 포장을 완료하면 배달을 복지관에서 일하시는 사회복지사분들과 함께 나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수 근처에 있는 집에 배달을 하면서 오르막이 너무 많고 경사도 가파라서 올라가기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나도 이렇게 올라가기 힘들정도인데 어르신분들은 얼마나 더 힘들가 하는 생각과 여름이나 겨울이 되면 어떻게 그 길을 다닐까 하는 생각에 어르신분들이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외에 집들에 배달을 가게되면 어르신 분들이 항상 수고했어, 잘 먹을께요 등 다양한 감사 메세지들을 해주시면서 이런게 봉사구나, 이래서 봉사활동을 하는거구나를 많이 느끼게 해준 봉사활동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하고 어떻게 해야될지 몰라서 걱정이었지만 점점 봉사활동을 하면서 어르신분들과 정도 함께 쌓을 정도로 가까워졌습니다. 저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 준 봉사활동이었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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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5: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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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나한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9074</link>
         <description><![CDATA[<div>&nbsp;현재 중학교 1학년 학생과 1대 1 국어과목 학습멘토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제가 멘토가 되어 누군가에게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것이 이상했지만, 저를 따라주는 멘티를 보며 책임감을 가지고 멘토링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진짜 수업도 아니고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멘토링이지만, 스스로 수업을 준비하고 시뮬레이션을 돌려보며 제가 준비할수록 수업의 완성도가 올라간다는 점을 느끼고 있습니다. 반년이라는 기간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남은 활동을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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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6: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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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성운</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9081</link>
         <description><![CDATA[<div>아이들과&nbsp;함께 공부하고 때로는 놀기도 하면서 아이들이 생각한 것 보다 더 깊은 고민과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순수함으로 많이 자신의 감정 가려두지 않아 공감하면서 차근차근히 물어보면 잘 알려주는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제게 다른 사람들이 왜 그런 고민을 하는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공감하는 법을 많이 가르쳐 준 것 같습니다.  공감하는 능력이 타고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살아가면서 충분히 성장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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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6: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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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민주</title>
         <author>surua1119</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0917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교사를 목표로 하면서 학원에서 알바를 하고, 졸업을 위해 교육봉사를 신청하여 중학교 3학년 학생과 수학 멘토링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학원에서는 공식을 위주로 빨리빨리 문제를 푸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했고, 저도 그게 속이 편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멘토링을 진행하면서 멘티 학생이 수업 내용 자체를 너무 어려워하고, 이해하지 못해서 처음에는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멘티 학생이 느리더라도 꾸준히 계속해서 개념을 반복했고,  학생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얻어서 뿌듯하다고 말해주었습니다. 교육봉사를 하면서 진정으로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은 그 학생이 공식만으로 문제를 빨리 푸는 것을 돕는 것보다 개념을 이해하고 학생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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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36: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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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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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서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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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하는 활동이라 걱정이 정말 많았는데, 걱정과 달리 아이들이 활동에 잘 참여해주고 재미있어하는 모습을 보니 안도감과 함께 뿌듯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활동하다보니 아이들 개개인의 말을 경청해 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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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2:44: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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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아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42285</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2학년 친구랑 멘토링을 진행하고있는데, 처음 오리엔테이션을 했을때부터 공통점이 많아서인지 정말 빠르게 라포형성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이번 멘토링이 저에게 특별했던 이유는 첫 오티때 내향적이라 마음을 여는데 오래걸린다고 했던 멘티친구가 저에게는 빠르게 마음을 열어주는것이 보여서 마음이 뭉클했습니다. 더불어 수학이 제일 싫다고 말했던 친구가 점점 수학에 흥미를 붙여 한번도 빠짐없이 숙제를 해오는 것을 보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냈다는것이 뿌듯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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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4:28:3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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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42343</link>
         <description><![CDATA[<div>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봉사활동을 하였는데 아이들이 생각했던 것 보다 잘 따라주고 활동에 열심히 참여해줘서 요즘 아이들은 인터넷, 유튜브, 게임으로 인해 저의 어렷을때 환경과 많이 달라 하는 행동도 다를 것이라고 생각햇던 저의 인식이 조금 개선되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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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4:28: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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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지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42431</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가정 형편이 어려운 고등학생 1학년 여자 아이를 멘토링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멘토링이라고 하면 학습적인 부분에서만 이뤄지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이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소통하다 보니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점점 많아지고 아이의 진로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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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4:29: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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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성아</title>
         <author>helmg45486</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43106</link>
         <description><![CDATA[<div>예향재에&nbsp;가서 아이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에 보조하는 역할을 하곤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 부모님들께는 휴식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아동센터에서 다양한 체험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음을 새롭게 알게되어, 생각보다 지역 사회에서 아동들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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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4:31: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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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지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43448</link>
         <description><![CDATA[<div>중학교 2학년 학생과 1:1 멘토링을 하면서, 멘토링의 긍정적 효과를 잘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생과의 라포 형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중간중간 환기를 위한 목적으로 학생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곤 했는데, 이때 수업시간에 차분하게 잘 참여하던 친구가 신나서 즐겁게 이야기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이런 시간을 정리하고 다시 들어가는 수업에서도 더 잘 참여하는 것을 보며, 학생들과 진도를 나가고 공부에 집중하는 것도 물론 필요하지만 이에 앞서 정서적 상호작용에도 관심을 기울인다면 나아가 멘토링과 학습 효과까지도 증대될 수 있을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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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4:33: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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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민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43620</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아동복지 시설인 우리동네 키움센터(성북거점형)에서 아이들의 전통 체험 교육과 센터의 행정 업무를 보조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4월에 교생실습으로 인해 참여하지 못했던 시간 만큼 주말에 따로 센터를 방문하여 어린이 기자단 발대식과 성북구청의 공정무역 축제를 진행하고 보조하는 봉사활동을 경험했습니다.&nbsp;<br><br>매주 금요일마다 센터에 방문하는 여러 아이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주로 체험 교육과 행정 업무를 보조하는 입장이라 아이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지는 못하지만, 한 걸음 떨어져서 활동에 집중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어느 순간 아이들의 환한 미소를 보고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nbsp;<br><br>아이들의 미소에는 성인에게는 없는 순수함이 담겨 있다고 느꼈습니다. 사진을 기록으로 남기고자 예쁘거나 멋있게 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에서 비롯된 미소와는 다른, 순수하게 현재의 즐거움과 행복으로 짓는 미소가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그 미소로부터 "나는 언제 저렇게 웃었지?"라고 스스로를 돌아보고 아이들의 미소로부터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미소로부터 얻은 에너지를 아이들을 포함하여 제 주변에 나누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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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4:33: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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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6557</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 통해 다문화를&nbsp;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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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26: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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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사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6702</link>
         <description><![CDATA[<div>법률적인 부분에서 아직 판례를 분석하는 것이 어려웠어서 제가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좀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의정모니터링을 통해서 국회의원들의 공약이 정말 많고 다양하다는 것을 발견했는데 그러한 공약들을 직접 보고 이행을 했는지 아닌지를 찾아보면서 이런식으로 국회의원들의 이행을 감시감독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제가 사는 지역의 국회의원은 제대로 공약을 이행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리 실현을 위해서는 직접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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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27: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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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수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676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경기도에살다가 이번학기에 와서 서울로 올라와 자취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서울은&nbsp; 깨끗하고 잘 정돈 되어있고 생활 수준이 높은곳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독거노인에게 도시락배달을 하면서 생각보다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느꼈다.&nbsp;<br>또한 알코올 중독자들과 치매노인들을 처음 보면서 도시락배달뿐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필요할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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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2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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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혜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7017</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nbsp;봉사활동을 한 곳은 어린이 도서관이었습니다. 저는 어린이 도서관에 방문해본 적이 없어서 우리가 흔히 가는 도서관과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곳에는 그림책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어릴적 이후로 펼쳐볼 일이 없던 그림책을 오랜만에 보니 반갑고 제가 실제로 어릴 때 읽었던 책도 있어서 동심으로 돌아간 기분이었습니다. 또, 그림책이라서 별 내용이 없거나 시시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친구와의 우정이나 반려견과의 사랑같은 깊은 주제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이곳은 지역아동센터가 같이 있는 도서관이어서 특히 하교 후 아이들이 많이 찾아왔는데, 이곳에서 나이 상관없이 다같이 어울려 놀고 함께 책을 읽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기도 하였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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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28: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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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예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7024</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한 학기동안 판결문 리서치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미성년자가 친족으로부터 성범죄를 당했을 시 그 진술의 신빙성 판단과 관련된 판결문을 분석하였습니다. 미성년자가 친족으로부터 강간이나 강제추행 등 성범죄를 당했다고 진술 할 경우에 진술의 신빙성을 판단함에 있어서 진술 내용이 사실적, 구체적이며 진술 자체로 모순되는 부분이 없다면 함부로 배척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판결의 요지였습니다. 특히, 친족 관계에 의한 성범죄를 당한 피해자는 가족의 압박 또는 피고인에 대한 이중적 감정으로 진술을 번복할 수 있는 특수성을 갖고 있으므로, 수사기관은 신빙성 인정 여부와 함께 진술 번복 동기 등에 대해 신중하게 판단하여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nbsp;<br>많은 성범죄 사건을 접했지만 친족 간에 발생한 성범죄는 더더욱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했고, 그만큼 피해자의 진술에 귀기울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판결 또한 제가 생각했던 방향과 비슷한 판결이 나온 것 같습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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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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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조수용</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7055</link>
         <description><![CDATA[<div>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는 현재 사회의 변화를 정확히 인지하고 그 변화에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또 편견없이 바라보기 위해 노력해야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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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28: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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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정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716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도서관에서 초등학생 아이들의 공부를 도왔습니다. 고등학교 3년 내내 초등교사의 꿈을 가졌다가, 학교를 서울로 오고 싶어서 지방교대에 진학하는 것을 포기하고 교사라는 진로 또한 포기했었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같이 이야기하고 가끔은 놀이도 하면서 초등교사의 꿈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신있게 아이들을 잘 가르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지만, 교과의 난이도가 쉽다고해서,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음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아이들과 이야기 하고 공부하면서, 생각보다 본인의 감정에 솔직하고, 표출할 줄 아는 아이들을 보면서, 평소 스스로에게 그리고 주변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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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29:1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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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다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7244</link>
         <description><![CDATA[<div>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전자 도서 제작 봉사를 하면서, 시각장애인들의 불편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시각 자료를 글을 통해 상상해야 된다는 것이 가장 불편할 것 같았습니다. 한편으로는 제가 하는 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분들이 책을 읽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저에게는 당연한 것들이 누군가에게는 그렇지 않다는 점을 되새기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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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29: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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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정태헌</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7669</link>
         <description><![CDATA[<div>영상을&nbsp;보면서, 나와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일이 어렵지 않은 일이면서도 충분히 기쁨을 생산할 수 있는 일임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그럼에도 평소에 이런 배려가 부족했던 본인을 다시 반성하게 됐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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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31: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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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허유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7679</link>
         <description><![CDATA[<div>저는 부천점자도서관에서 진행하는 점자도서 제작을 위한 워드입력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nbsp;<br><br>이 봉사활동을 하기 위해서 책을 구입하거나 도서관에서 빌렸어야 했는데 저는 아무렇지 않게 책 제목을 검색해서 바로 빌려 내용을 볼 수 있었지만 시각장애인분들은 읽고 싶은 책이 생겨도 점자 자료의 유무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읽고 싶은 책이 없어서 책을 잘 안 읽는데 시각장애인분들은 읽고 싶은 책이 있더라도 백지와 같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책은 많은 불편함 중에 일부고 이처럼 장애인들은 일반인은 예상도 못하는, 정말 삶의 많은 부분에서 불편함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보다 장애인들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유튜브에 뜨는 장애에 관한 영상들도 전엔 무심코 넘겼더라면 이제는 더 관심을 가지고 시청하게 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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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31: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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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김윤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lifeschole/6d9t5eqpd308v8rh/wish/2598158673</link>
         <description><![CDATA[<div>한 학기동안 중학생 친구와 1대1 멘토링을 진행하는 건 처음이었는데, 함께 수업을 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책임감도 더 커지게 되었고&nbsp;비대면으로 진행하는 멘토링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참여를 보여주는 친구덕분에 더욱 멘토링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키우게된 것 같습니다.<br>또한, 최대한 모두가 만족하는 결과를 이끌어내고자 하는 생각에 멘토링 활동에 더 집중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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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36: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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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여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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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저는&nbsp;점자 책을 만들기 위한 워드 입력 봉사 활동을 하였습니다. 제가 맡은 책은 나의 문화유산답사기였는데 이 책은 사진 자료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책입니다. 점자 책이다 보니 사진 자료를 글로 풀어서 설명해야 했는데 시각 장애인 분들은 제가 글로 풀어 쓴 사진 자료를 읽어야 하시기 때문에 봉사의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또 직접 워드 입력을 해보니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시각장애인분들은 읽고 싶은 책이 나와도 따로 점자책이 만들어지기를 기다려야 하기 때문에 많이 불편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봉사 프로그램이 많이 알려져서 점자책이 더 많이, 더 빨리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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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05-20 05:36: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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