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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병원장사(김기태) by 문정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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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제목에 &#39;학번+이름&#39;을 작성해주세요 예) 30100 김의도</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5-17 02:27: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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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0 이상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30663369</link>
         <description><![CDATA[서평샘플]]></description>
         <pubDate>2021-05-17 10:36: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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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4 남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3290876</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나는 "병원장사" 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을 고른 이유로는 우선 추천 도서에 간단히 책에관한 줄거리가 써있었는데 병원장사의 줄거리 요약본이 재밌어서 이책을 고르게되었다. 난 무엇보다 이 책의 주제가 가짜환자로 위장하여 여러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고 과잉진료라든가 병원에 부적절한 뒷모습을 보여주는 주제가 인상깊었다.<br>&nbsp;난 이책을 의료관련분야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자신의 일을 돈버는 목적보다 환자를 위한 신념을 가지고 혹은 사람살리는 일에 자부심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에 이 책을 의료분야에서 종사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하고싶다.<br>비록 의료분야에서 일을하지않아도 난 이 책을 일반인분들에게도 추천한다. 왜냐하면 소재가 참신하고 도중 이해하기 어려운단어가 있어도 읽다보면 빠져들기에는 충분할거같기때문에 이 책을 일반인분들에게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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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11:04: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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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24 임지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4207194</link>
         <description><![CDATA[<div>&nbsp;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책을 고르는 시간에 돈에 청진기를 대고 있는 책의 표지를 보고 이 책의 저자는 우리나라의 의료상업화로 인해 발생한 병원의 돈벌이에 대해 비판하고 싶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또한, 처음에 책을 읽었을 때, 책의 작문 형식이 일기 형식으로 쓰여져 있는 것을 보고 좀 더 책의 내용을 몰입하면서 읽을 수 있겠다고 느꼈고 이 책을 읽으면 변화하는 의료시스템의 흐름을 파악하여 내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 고르게 되었다.<br>&nbsp;이 책을 읽으면서 1차 의료기관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 1차 의료기관은 동네에 흔히 있는 동네병원, 보건소, 보건지소를 지칭하는 말이다. 여기서 인상깊은 구절은 "전체 환자의 99%, 1차 의료기관에서 커버할 수 있다."이다. 왜냐하면 이 말은 우리가 몸이 아플 때, 1차 의료기관에서 충분히 치료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바로 2차, 3차 의료기관으로 향한다는 것인데 이는 1차 의료기관이 의료시스템에서 재구실을 못한다고 생각하고 우리 또한 1차 의료기관의 중요성을 전혀 깨닫지&nbsp; 못한다고 생각했다. 계속 이대로 상황을 방치한다면, 우리나라의 제대로 된 의료시스템을 구축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국민들이 1차 의료기관에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다.<br>이와 더불어 우리는 공공병원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알아야 한다. 왜냐하면 공공병원은 모든 국민들이 공정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스 있도록 세워진 기관이지만 의료상업화로 인해 수익을 내야 한다는 압박과 경영난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으로 공공병원은 의사와 간호사를 구하기 힘들게 되었고 원래 있던 사람들도 힘들어서 나가게 되고 병원은 더 힘들어진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보건복지부는 공공병원을 애물단지로 생각할 뿐이다. 이 부분을 읽었을 때, 이러한 현실이 안타까웠고 보건복지부는 이제 립서비스 말고 공공병원의 중요성을 생각하고 공공병원을 보호하거나 이미지를 개선하는 등 실질적인 대안으로 공공병원이 수익성이 아닌 공공성을 중시하는 원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br><br>이와 같이 이 책은 단순히 문제점을 제시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된 배경을 함께 제시하면서 문제의 원인을 깊게 파고들어 설명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을 같이 서술함으로써 책의 내용에 대해 독자가 객관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만약 의료상업화에 대해 한 번쯤 고민해 본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어보기를 권장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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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0 15:0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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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8 정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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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병원장사라는 책을 읽게된 계기는 처음 병원장사라는 책을 읽고 평소 의료분야 진학에 관심이 있었고 병원장사라는 특이한 제목에 눈길이 가게 되었다. 내가 평소에 생각하는 장사는 어떤 특정한 물건을 팔기위해서 하는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사람을 치료하기 위해 존재하는 병원이 어떻게 장사를 할까? 라는 의문이 들었고 줄거리를 읽어보니 두 병원에 대한 가짜 환자 실험<br>변원의 산업화라는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내용들이 의문이 들어 병원장사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이 책의 전반적인 내용은 불법 시술 병원의 산업화 등을 다루고 있는데 평소 내가 알지못했던 부분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 내가 이 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가짜 환자 실험이라고 생각한다. 가짜 환자 실험은 우리가 평소에 알 수 없는 병원의 어두운 부분을 알게해주는 내용이라고 생각한다. 또 다른 내용은 의사들이 실적을 위해 초과 근무를 하고 쉬는날이 거의 없다는 것이였다. 원래 병원의 의사들은 아침에 병원을 열어 보통 9시면 퇴근을 하는데 병원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서 병원의 문여는 시간을 당기거나 퇴근을 늦추기도 하고 하루에 한명의 의사들이 약 35명 바쁜 경우는 환자를 더 많이 진찰한다고 한다. 이로인해 피곤한 의사들이 진찰 중 실수를 하는 경우도 생긴다고 한다. 나는 우리나라가 의료분야로는 많이 발전되어있다고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병원장사라는 책의 내용을 보고 과잉 진료, 불법 시술등을 비교하고 우리나라 의사들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못해 의료 사고에 위험성이 커진다등의 내용을 내가 처음 알게된 부분이라 많은 궁금증 생겨 그 중병원이 왜 산업화가 되었을까 라는 의문점에 대한 이유에 생각을 해보았는데 우리나라가 자영업, 회사들을 평가하는 가장 큰 요소가 실적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로인해 병원들이 과잉 진료, 불법 시술등을 점점 많이 하는것 같아 우리나라 의료 체계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으로 책을 중점적으로 구성한 부분들이 오히려 나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수 있던것 같고<br>의료계열의 꿈을 갖고 있거나 병원 장사라는 특이한 제목에 의문이 들어 궁금하다면 한 번쯤 읽으면 좋은책인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0:4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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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20 이민경</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6089422</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병원장사 라는 책을 책을 읽게 된 이유는 먼저 진로가 의료쪽이라서 책 제목에 관심이 갔고 책 소개에 공포물이라는 내용을 보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읽게 되었다. 그리고 책을 처음 봤을 때 이게 공포물 ? .. 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나 평범한 책표지를 보고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진부한 스토리 일 것 같아서 조금씩 불안해지기 시작 했다. 책 첫장을 넘겨 읽어보니 한 기자가 가짜환자로 진료를 받는 내용이었고 생각보다 흥미롭고 신박해서 불안해진 마음이 어느새 어디가고 재밌게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을 읽다보면 과잉 진료의 심각성을 알게 되는데 일본에서 생후 6개월된 영아를 대상으로 신경모세포종 이라는 암질환 검사를 시작했고 알고보니 그 암질환은 영아가 한살이 되기전에 저절로 크기가 줄어들고 퇴행하는 결론이 나왔고 결국 영아를 대상으로 과잉진료를 했다는 것이다. 나는 이 내용을 보면서 과잉진료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고 분노에 찬 나는 양심 팔아먹은 비도덕적인 사람이 되지 말자고 다짐하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 다음으로 내가 인상 깊었던 내용은 송중원 내과 전문의 분이 나오는데 이분은 환자가 아프면 약을 처방해주는 &nbsp; 다른 의사들과 달리 오히려 약을 먹는 환자에게 약을 줄이고 끊으라고 하며 약 대신 생활습관을 바꿔서 낫는것이 약을 먹으며 버티는 것보다 훨씬 좋다고 말하며 과잉진료를 하는 의사들과 달리 오로지 환자의 건강과 상태를 생각하며 무엇보다 환자를 우선시 하는 모습에 인상깊었고 나도 나중에 환자를 우선시하는 환자들이 필요로 하는 의료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플땐 약을 먹고 낫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몸에 해롭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원래 약에 의지하는 경향이 있었는데 의지하지 않고 아플 땐 생활습관을 고쳐서 낫는 건강한 삶을 살아야겠다고 느꼈다. 이 책은 사회의 심각성 의료제도의 심각성이 궁금한 사람들이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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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0:52: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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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4 지다빈</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6222039</link>
         <description><![CDATA[<div>이 책을 고른 이유는 병원장사라는 책의 제목과 장르에 공포물이라고 되어있는 것을 보고 재밌는 내용들이 다뤄질 것이라고 생각했다. 또한 내 진로에 대해 모르는 사실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br>예상대로 내가 모르는 우리나라 의료의 상업화가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 그것으로 나타나는 상황들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목차가 나눠져, 다뤄지는 내용이나 관점이 다르지만 다 연관성이 있는 내용들이라고 느껴졌다. 직접 병원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가짜 환자로써 여러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경험을 책에서 말하는 것을 시작으로 실제 병원 관계자들이 말하는 내용을 통해 내가 정말 겪었을 수도 있겠다고 느껴지는 부분들이 많아 집중이 잘 되고 내용이 머리 속에 잘 들어오는 책이였다. 병원에 대해 알고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며 의료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공감할 수 있는 내용도 다루고있기때문에 추천하고싶은 책이다.&nbsp;</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1:3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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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5 천지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6226634</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는 ‘병원장사가 도대체 무슨 말이지?’싶었다. 전혀 어울리지 않는 두 단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청진기와 함께 그려진 만원짜리 지폐와 어우러진 제목을 봤을 때는 병원이 치료를 상품화 하는 것에 관한 내용일 것이라고 예상 가능했다.</div><div>이 책은 병원의 과잉진료, 의료사고에 관한 내용들을 인터뷰나 기사, 필자가 가짜환자로 병원에 침투해 경험한 일들을 쓰는 형식으로 다루고 있어서 딱히 명장면이라고 할 것은 없지만 몇가지 기억에 남는 부분의 내용을 말해보자면 먼저 병원의 과잉진료에 관한 것이다. 병원 별로 진짜 차이가 났지만 의사들의 상황을 읽고 나는 조금은 이해가 됐다. 그러나 산부인과와 분만실에 관한 내용을 읽고는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었다. 병원의 이익만을 위해 만든결과가 많은 사람들을 위기에 몰아 넣고 있다는게 가슴이 아팠다. 의료사고에 관련한 내용을 읽고는 경악을 했다. 평범한 학생인 나도 이러한 행동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잘 알고 있는데, 그 분야에서 전문가인 사람이 그런 위험한 일에 발을 담근다는 사실이 정말 이해가 되지 않았고, 관련 의료사고도 매년 많아서 가슴이 더욱 아팠다.</div><div>이 책의 필자는 독자들이 책을 읽으며 ‘병원’, ‘의사’라고 하면 무조건적으로 떠올릴 선한 이미지 등의 선입견을 깨고자 했던 것 같다. 나도 이 책을 읽기 전 그런 선입견을 가져왔지만 이 책을 읽고 나는 내가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또, 이 책을 읽으며 책에는 나오지 않지만 읽을수록 ‘이국종 교수님’이 떠올랐다. 그는 자신의 이익보다는 환자들이 받게 될 치료를 더 중요시했다. 아마도 그가 매 사에 임하는 방식은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과는 상반되어서 생각이 난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나는 모든 의사가 그처럼은 아니더라도 최소한 정직해져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했다.</div><div>이 책은 구조,형식면에서 특이하고 시각자료도 많아 읽는데에 지루하지 않아 나 또한 이 책을 읽고 관련 직업에 관해 정보도 많이 얻고 의료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좋았지만 어려운 기관명, 자주 등장하는 많은 양의 시각자료때문에 글이 복잡해보이고 가독성이 떨어져 아쉬웠다. 그래서 이 때문에 책을 읽을 때 깊게 집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지는 않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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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0: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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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7 함서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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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먼저 평소에 의료,보건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이 책 제목 줄거리를 보고 장사,상업화 라는 단어에서 약간 불길함이 느껴졌다.왜냐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이 많이 깨질까봐 무서웠다.하지만 우리가 알지 못 하는 의료환경들도 알아야 할 필요가 있고 가장 알고싶었던 것은 병원들이 돈을 벌기 위해 어떻게 과잉진료를 하는지가 가장 궁금했다.나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속고 있는 모든 것을 알고싶었다.이 책은 한 기자가 모의환자로 바뀌어 병원들의 실체를 밝히는 이야기 인데,</div><div>우리나라 대부분의 병원들은 환자에게 의료비를 많이 지불하게 한다.즉,과잉진료로 인해 환자들에게 굳이 필요없는 검사또는 치료를 권하며 돈을 더 지불하게 만든다.하지만 환자들은 병원에서 더 적극적인 검사를 해주게 되면 안심하는 경우가 많다.그렇기 때문에 의사들은 그 심리를 이용하여 과잉진료를 하게 된다.그런데 경제적으로 부족한 사람들은 이를 받아들이기 어렵다.그리고 과잉진료 뿐이 아니라 몇몇 지자체 병원들은 응급소아병동 또는 의료기구들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있지만 그 누구도 도움을 주지 않아 그 지역 사람들이 큰 피해를 보고있다.이 모든 일이 우리가 돈을 밝히는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돈을 밝히지 않는 사회가 다시 오기엔 너무 크고 먼 일이기에 우리가 서로만 믿는다면 비양심적인 게 정상이 아닌 양심적인 사회로 다시 돌아올 수 있을 것 같다.그리고 요즘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과장된 제목의 기사들이 많은데 나는 이 기자들을 보고 안 좋은 선입견이 생기기도 했지만 이 책을 쓰신 기자분 처럼 우리 사회에 일어나고 있는 의료실체에 대해 밝혀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이 책에 담겨있는 모든 내용을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으면 좋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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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2: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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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19 이재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625029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은 김기태&lt;병원 장사&gt;라는 책이다.</div><div>책을 처음 본 순간 나는 바로 의문이 들었다 병원 장사라 내가 알고 있는 장사는 병원 가는 조금 매칭이 되지 않아서 궁금하여 읽기 시작 하였다.</div><div>이 책은 글쓴이가 직접 환자인 척 가짜 환자의 역할로 여러 병원에 들어가 직접 치료를 받아 보는 생각도 해보지 못한 독특한 방법으로 병원들의 진료를 조사하였다. 나는 병원 장사를 읽다 여기서 많은 자료들을 보았다. 이 자료들은 이미 몇 년씩은 지난 자료들 이어서 조금은 변화가 있을 수 있지만 병원 장사에서 언급된 공공병상 비율, 부실 응급조치 관련 사망률, 간호인 비율, 의사 비율, 등만 보아도 잘못 되어가고 있다고 느꼈다 이것은 우리가 알게 모르게 된 상업화의 길로 들어온 우리나라 의료계의 부작용인 것 같았다. 또한 글쓴이는 아프지 않은 상태로 병원을 가 진료를 받고 의사의 의견을 들었는데 의사는 더 정밀한 검사나 치료 등을 말하였고 글쓴이는 아프지 않는다는 것을 인지한 상태에서도 의사에 말에 조금 혹했다고 한다.하지만 아파서 간 환자들은 당연히 의사의 말에 전적으로 수긍하고 따르는 것이었다. 의사가 환자를 치료하려는 목적 보다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진료를 한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다.</div><div>이 병원 장사를 쓴 글쓴이는 우리에게 너무 병원을 의존하고 신뢰하지 말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며 내가 평소 우리나라는 의료 선진국 아닌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던 내 스스로가 무안해졌고 이러한 사실을 알고도 우리는 아프면 병원을 가고 가서 의사에게 진료를 받아야 한다. 우리는 이처럼 아프면 의사가 내리는 처분에 모든 것을 맡길 수밖에 없다는 현실에 나는 조금 답답함을 느꼈다.</div><div>평소 병원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거나</div><div>병원에 의심이 들었던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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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49: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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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12 박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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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내가 ‘병원장사’라는 책을 고른 이유는 책 표지와 제목 때문이다. 병원은 환자를 치료하고 돌보는 곳인데 왜 장사라는 단어가 붙었을까 그리고 왜 표지에 지폐가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들어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 하지만 첫 부분을 읽고 왜 병원 장사라고 제목을 지었는지 표지의<br>돈에 관한 의문이 풀렸다. 환자에게 꼭 필요하지 않은 진료를 계속해서 권하며 병원의 이득을 높일 생각으로 환자를 치료하는데 이것은 장사와 같은 &nbsp;행위처럼 보인다.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는 의사가 권하는 치료를 받을 수 밖에 없는 문제점에 대해 비판한다. 나라면 이러한 권유에서 치료를 안받는다고 말할 수 있었을까? 나라도 치료를 받았을 것이다. 병원도 나같은 환자를 대상으로 돈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 치료하는 점에서 또한 장사라고 본다. 이러한 과잉진료 외에도 현대 사회의 의료에 많은 문제점을 담고있다. 내가 생각한 또 다른 문제점 중 하나는 의료진 부족문제라고 생각한다. 의료진 부족 문제는 환자에 대한 또 다른 사고를 야기한다. 의료진의 수면 부족으로 인해 환자를 진단하는 데에도 문제가 생긴다. 이처럼 현대 의료에는 수많은 문제점이 있다. 나는 이 책을 딱히 누구를 꼽아서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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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1:55:0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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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605 김나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6487213</link>
         <description><![CDATA[<div>최근,뉴스에 과잉진료,의료사고 등이 자주 언급된다.나는 미래에 보건 관계자가 된다면 일하게 될 병원에선 돈을 받고 사람을 치료한다는 사실이 윤리적인 면에서 멀게 느껴져 사람을 치료한다는 사실에만 무게를 두긴 했다.하지만 제목에서부터“장사”라는 단어를 사용해 나에게 자극적으로 다가왔고,병원애선 어떠한”장사”가 이루어자는지 궁금해 이 책을 선택했다</div><div>책의 내용 중,과잉진료의 실태를 밝히는 조사자료가 있었는데 척추수술을 예로 든 2006년 자료에선 1~6월 척추수술을 받은 환자수가 50명 이상인 의료기관 197개소의 치료내용을 분석한 결과,병원에서는 환자가 고통을 호소해도 일부예외를 제외하고는 일단 보존적인 시술을 거쳐야 함에도 불구하고,보존적 치료를 수행한 환자의 비율이 10%미만인 병원이 무려 98곳으로 나타났다.이런 과잉진료가 나타나는 이유는 환자에게서 더 많은 진료비를 받아내기 위함인데,이는 환자를 위해 꼭 치료가 필요하지만 국가가 돈이 없어 보장해주지 못하기 때문이다.즉,정부의 부정적 행패로 인해 의사들은 자신들의 이익을 챙기기 급급한것이다.</div><div>&nbsp;이를 읽으며 병원들끼리 경쟁을 하며 과잉진료로 환자들에게 진료비를 많이 받아내는것은 너무 하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의사들을 탓할수도 없다고 생각했다.의사들은 과잉진료를 적당히 자제하며 정부의 행패부터 고쳐잡는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div><div>&nbsp;우리나라 공공의료의 문제는 이것으로 끝나지않는다.의료인력 부족문제또한 심각하다.</div><div>강원도 삼척시는 인구7만명이 넘지만 소아과 병상이 없다.한 병원은 의사 11명 가운데 5년이상 복무한 이는 1명 뿐이고,간호사도 항상 부족해 삼척의료원에서는 2012년들어 간호사 채용공고만 5번을 냈다.oecd의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병상 1대당 간호인력의 비율이 0.21명 이다.유튜브에서 간호사 브이로그를 서치해보면 쉴틈없이 바쁘게 일하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환자를 관리하는것을 볼 수 있다.난 이러한 영상을 보며 피로로인해 혹여나 실수를 하시진 않을까 걱정이 된다.초과근무와 의료인력부족 문제를 해결하기위해 간호사페이를 늘리는것이 어느정도 합당하며,의료인력부족을 처리할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본다.</div><div>&nbsp;글쓴이는 다양한 병원의 과잉진료사례를 여러개 나열하여 병원의 과잉진료는 병원의 문제가 아닌,정부,그리고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이 돌아가는 방식에 있고, 이는 개선이 필요함을 말하고 싶은것같다.나는 우리나라의 의료기술이 뛰어나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다른나라의 의료 시설에 비해 인력이 부족하고 초과근무도 심각하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또한”정부실패”로 인한 병원의 사업화가 심하다는것을 알고,우리나라 의료계는 다른나라 의료계를 본받을필요가 있다는것을 깨달았다.</div><div>&nbsp;이 책은 두가지의 큰 주제에서 여러 조사자료를 제시한 보고서 형식의 책이다.주제에 관한 사례가 뒤죽박죽 섞여있어 당황스럽고 저자의 주견이 적게 드러난 특징이 있지만,이러한 특징 덕분에 현대 공공의료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볼 기회가 되었던것같다.이 책을 읽음으로써 잘못된 의료제도를 변화시키는데 큰 보탬이 될것이라고 믿는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1 03:16: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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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332 최준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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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병원 장사라는 책을 고른이유는 솔직히 딱히 이유는 없고 제목을 보고 골랐다 그리고 공포물이라길래 궁금했다 이책을 읽고나니깐 병원을 가기가 좀 싫어졌다 이 책의 내용은 과잉진료등을 해서 환자들에게 돈을 받아가는 내용이였다 나는 이런것들을 보고 지금까지 병원을 어떻게 갔나 싶다 인상깊은 구절은 환자들은 의사가 하는 행동에 따라 돌팔이인지 훌륭한 의사인지 구분한다 라는 구절이 제일 인상 깊었다 &nbsp;이 책을 추천하고싶은 사람이 있다면 평소에 병원을 못믿거나 병원이 돈을 어떤식으로 버는지 궁금하면 읽어 보는게 좋을거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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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3:30: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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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0 박민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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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병원 장사'라는 제목을 읽었을 때 병원이라는 장소가 내 진로와 가장 연관되어 있기도 하고 책 표지를 보았을 때 돈 그림이 그려져 있어 병원에서 돈 벌이를 하는 내용을 유추할 수 있다. 실제 병원 현장 모습이 담겨있어 꽤 흥미진진하고 내 진로의 어떤 영향을 끼칠지 궁금하기 때문에 이 책을 골랐다. 이 책에서 글쓴이거 말하고자 하는 바는 경쟁이 치열해지는 의료시장에서 과잉진료로 인해 문제점을 밝히고 의료제도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책을 읽어보면&nbsp; 의료산업이 격화하면서 병원들의 상업적인 수위를 넘겼다. 가짜 환자 실험을 통해 각 병원에서 과잉진료를 권하는 병원 차이를 알 수 있었고 더 적극적으로 권하는 것이 과잉진료 혐의가 선명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실제 병원들의 현장을 보고 비양심적인 의사들은 윤리적인 의료행위를 하기 어렵고 굳이 수술을 하여 더 건강을 악화시킬 수 있는데 이를 환자들이 파악할 수 없다는 모습이 안타까웠다. 그리고 환자의 건강보다 병원 매출을 위해서 과잉진료를 하는 것이 국민 건강을 위해 공개하는 방식을 실천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이 책을 읽으면서 도움이 된 내용은 의사들은 매일같이 환자들을 진찰해주는데 환자마다 의사에 대한 신뢰도가 다르기 때문에 의사와 환자 사이의 신뢰도를 중요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고 본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몸이 아플 때 작은 병원보다 큰 병원을 가야한다는 관념을 가지고 살았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 내가 생각하던 병원과 너무 달랐다. 돈을 위해 점점 부실해져사는 의료제도를 개선해야 하고 저처럼 대부분 사람들이 의료의 질을 알 수 없기 때문에 병원 현장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자신 뿐만 아니라 모든 공동체가 의료 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병원 현장이 세세하게 알려지고 실제 의사들 바탕으로 쓴 책이라서 의료시설에 관심이 있고 의사들의&nbsp; 처지가 궁금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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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22: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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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23 임창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6825019</link>
         <description><![CDATA[<div>병원장사, 다들 이 책을 고른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저는 이 책이 공포소설인줄 알고 골라 읽게 되었습니다. 처음 이 책을 골랐을 때, 대한민국 의료상업계 보고서 라는 문구를 보고 소설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고, 이내 이 책에 흥미를 잃으려던 찰나에 표지에 있는 그림이 환자가 아닌 돈을 진찰하는 듯한 그림이었고, 책의 내용을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특별한 기대없이 읽게 되었지만, 몰입하여 읽게 만든 이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br>&nbsp;(가짜환자를 연기하다)<br>&nbsp;가짜환자를 연기하는 것이 이렇게까지 큰 성과를 낼 줄 몰랐는데, 과정을 보면서 유명한 병원들은 과잉진료를 통해 이익을 극대화하고, 얻은 이익으로 더 비싼 의료기구들을 구입하여 값싼 노동력을 바탕으로 수익을 야금야금 차지하면서 병원을 공공에서 시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고 평가합니다.<br>&nbsp;(사라지는 동네 병원)<br>&nbsp;대형병원들의 싹쓸이, 과잉진료로 인한 이익의 극대화 때문에 폐업하는 동네병원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실제로는, 동네병원이나 유명한 대형병원이나 과잉진료, 의료시설의 차이 등을 제외하면, 환자가 원하는 진료의 내용은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병원들 간의 광고와 시술권유, 팽팽한 경쟁 등의 의료 상업화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과 환자들이 몰리는 병원들의 통계자료 때문에 사라지는 동네 병원들이 늘어난다고 생각합니다.<br>&nbsp;(타락한 한국의료계의 건전한 중심을 잡자)<br>&nbsp;우리들은 모르고 있었지만, 병원들은&nbsp; 수익금을 얻기위해 의료계에서 편법 혹은 불법적인 의료시술을 시행하는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병원 상업화의 사각지대에서 버림받은 분야가 되어버린 신생아 중환자실, 산부인과, 응급의학과들의 문제점, 의료 생태계를 파고하는 대형 병원들의 무한 경쟁, 의료계의 공공성을 파괴하는 대형 병원들의 무한 경쟁, 의료계의 공공성을 지키는 파수꾼 역할인 공공 의료기관들 마저 타락하고 위축 되어버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소아과, 산부인과, 응급의학과는 투자도 소홀하고, 인력도 모이지 않습니다. 이러한 병원들의 다툼에서 위협받는 것은 우리 환자들과 임산부, 어린아이들의 생명이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의사를 만드는 과정은 사회에서 우리에게 '선생님'을 강요하지만, 정작 현재 사회에서는 이익을 추구하는 자영업자를 만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공에서 난폭하게 시장으로 떠밀려 변화하는 타락한 병원의 의료가 건전한 중심을 잡고자 도움이 되고 싶어하는 저자의 메세지를 이해 할수있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혀 모르고 있었던 우리나라 병원들의 모습과, 부당한 대응을 받는 환자들의 사례를 보면서 저도 분노하고, 슬픔을 느끼며, 아무리 병원의 이익이 중요하다고 한들,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의료기관들이 타락하고 사라지는 현재사회는 큰 문제긴 있다고 느꼈습니다. 의사를 꿈꾸는 사람들이 읽는다면 의료계를 변화하고자 하는 생각을 심어 줄수있다고 생각합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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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23: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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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3 박태양</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6828103</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이 책에 관심이 없었지만 딱히 눈에 들어오는 책이 없어서 선택했다. 선택을 하고 보니 제목의 의미가 궁금해서 선택을 잘 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을 읽고나서 병원이 상업화가 되어가며 생기는 문제점이나 기본적으로 병원에 있던 문제점들이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놀랐다. 나는 평소에 어른들과 대화를 통해 병원에 문제들을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문제점들이 있을지는 몰랐다. 내가 듣고 알고 있던 문제점들도 있었지만 병원의 이중적인 면은 처음 듣는 문제여서 흥미로웠다. 또한 이 책을 읽으면 일반 사람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일반인들이 피해를 입는 문제점들도 상당히 많이 있어서 책을 읽으면 다 피하지는 못해도 적어도 인지는 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히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확실히 어느정도 병원에 대한 정보를 알고 있어야 이해 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이 있어서 읽는데 상당히 시간이 오래 걸렸고 정보를 찾아봐야해서 상당히 난이도가 있는 책이였다. 그러니 이 책을 읽을 생각이 있으면 미리 정보들을 찾아봐야 할 것이다. 전체적으로는 흥미가 있으면 읽기 좋은 책이였고 평소에 책을 잘 안 보거나 이런 분야에 흥미가 없다면 읽기 어렵기만 한 재미없는 책이였다. 글쓴이가 기자이기 때문에 거의 정확한 정보일 것이고 과잉진료나 의료사고 등의 문제들도 상당히 자세하게 나오니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나도 병원을 많이 다니는 편이지만 이런 문제점들을 모르고 다녔으니 언제뜸 한번은 당했을 수도 있다. 사람의 건강이나 목숨을 쥐고 있는 병원인 만큼 신중하고 정당한 길을 갔으면 하는 바램이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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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25: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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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19 방효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683252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병원장사라는 책을 고른이유는 줄거리를 읽어보니 내가 병원을 갔을때 했던 경험과 비슷해 보여서 선택을 하게되었다. 처음에 이 책을 읽었을때에는 병원측이 너무 돈에 대한 욕심을 내는것 같았다. 환자가 필요로 하지 않는 진료를 함으로써 환자의 지갑을 여는 행위처럼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병원의 의도는 오직 환자를 과잉진료를 하지 위해서가 아닌 환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진료를 과잉으로 하는것도 느꼈다. 만약 내가 몸의 어떤 곳이 아파서 병원을 들렸는데 의사가 내가 말하는걸 토대로 한번에 병명을 맞출수 없는 상황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환자는 더욱 정밀한 진단을 원할수도 있고 그래서 병원은 안심차원에서 진료를 더 요구하는것 같아 보였다. 나는 이 책을 읽은 후에 배가 아파서 근처에 시화병원이라는 새로생긴 큰병원을 찾았다. 나는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설명을 하고 진료상담을 받았는데 맹장이라고 정밀검사를 해야한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다. 난 이 책을 읽은 뒤라서 큰병원에 대한 불신이 있었기에 굳이 이렇게 큰 수술/진단을 받아야하나라고 생각하며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는데 그냥 안심차원에서 진단을 받는거라고 하였다. 이런식으로 환자를 안심시키기 위해 병원들은 &nbsp;환자에게 진료를 더 많이 시킨다. 나는 이 책을 젊은이들은 말고 30중~후반대의 사람들에게 추천을 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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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1 06:2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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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13 김찬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9846189</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 책은 병원장사 이다. 처음에는 이 책이 정확히 무엇을 다루는지 모르고 의료와 관련이 있다해서 무턱대고 이 책을 선택했다.나중에서야 이 책이 가짜 환자 실험을 통해서 병원에서 환자와 의사에 내밀한 대화들을 통해 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과잉진료와 그외 문제점들에 대한것을 다룬다는걸 알게되었다. 이 책을 보면서 치과, 외과, 내과 등 병원속 여러곳에서 실험내용과 대화내용 그외 자료를 보면서 책에서 다루는 문제점들에 대해 한눈에 볼수있었고, 그동안 나도 병원에서 그동안 과잉진료를 받았었는지 한번 돌아봤던거같다. 책을 읽고 책 말고도 여러 기사를 찾으면서 우리나라는 다른 어떤 나라보다도 더 의료가 상업화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여기서 의료 시장화가 더 일어나게 된다면 우리나라 의료에 지금보다도 어떤 우려하는 상황이 생길지 생각하게 되었다. 많은 책들이 우리에게 깨달음을 많이 주지만 병원장사는 깨달음 보다는 책을 읽을수록 책에서 다루는 문제와 여러 의문을 더 품게 되었던것 같다. 나는 꼭 의료분야와 관련이 없고 관심이 없다고 해도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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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2 08:36:03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49846189</guid>
      </item>
      <item>
         <title>30425 전혜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069415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보건 또는 경영계열을 희망하고 있다.<br>그래서 '병원 장사'라는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 책을 읽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근데 책 표지를 보니 현금과 청진기 그림이 있었다. 이를 보고 나는 병원경영 또는 병원 상업화에 대한 내용이라고 추측했다. 과연 이 책의 내용은 병원경영과 병원 상업화에 대한 내용이었을까? 나의 추측이 맞았다. 하지만 정확히는 병원 돈벌이에 대한 심각한 문제에 대한 내용이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병원에 들어가 환자인 척을 해서 우리나라의 현재 병원에 대해서 말하고, 의료종사자분들을 대상으로 또는 환자들 대상으로 한 인터뷰 내용을 독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책에 적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면 집중을 잘 못하는 나도 집중력 있고 재밌게 읽었던 책 중에 하나인 거 같다. 병원 장사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점들이 많다. 하지만 좋은 쪽으로 보다는 화가 나는 부분들이 더 많았다. 의사는 아픈 사람들을 고치기 위해서 있는 존재이다. 하지만 환자들을 돈벌이로만 이용하려는 의사들의 옳지 않은 행동에 대한 내용에 화가 났다. 우리는 병원에 가면 의사의 말에 대부분은 수긍할 것이다. 그래서 비싼 돈을 내고 굳이 안 해도 되는 치료와 값비싼 수술을 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건계열에서 일을 하게 된다면 현재 우리나라의 잘못된 상업화에 대한 모든걸 올바르게 바꾸지는 못한다. 하지만 내가 보건계열에서 종사하는 한 환자들에게 정직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는 의료종사자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br>'병원 장사'라는 책을 읽고 나면 '나는 ~한 의료종사자가 되어야지'라는 의지를 갖게 되는 거 같아 의료계열이 꿈인 청소년들에게 추천을 하고 꼭 청소년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의 의료 상업화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싶거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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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1:31: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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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107 김상현</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0704990</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병원장사라는 책을 고른 이유는 내 진로가 물리치료사이기도 하고 여러 의료쪽에 관심이 많고 병원의 현실과 여러 조언들과 병원이 버는 돈에 대한 얘기들이 재미있을 거 같아서 이 책을 고르게 되었다.</div><div>이 책 내용 중 가장 재밌었던 내용은 가짜 환자 실험였는데 실험자가 가짜 환자로 위장한 다음 여기저기 병원에 다니면서 병원의 과잉진료에 대한 실험이었는데 그 실험에 대한 내용이 가장 인상 깊고 재미있었다.</div><div>이 책은 의료쪽에 관심이 많고 진료가 병원에서 일하는 것이라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 싶다.이 책은 병원에 대한 비판도 있지만 비판을 함으로써 교훈도 담겨져 있는 책인 거 같고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병원에서 일하는게 꿈이라면 돈만 밝히지 않고 환자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하는 마음이 커져서 병원에서 과잉진료를 하지 않고 환자에 대한 희생정신이 커졌으면 좋겠다.</div><div>사실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읽기 귀찮고 싫었는데 내가 좋아하는 분야이고 관심 있는 분야여서 그런지 그래도 읽을만 했고 책 구성들이 좋아서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여러 교훈도 얻어가면서 읽은 거 같다. &nbsp;병원의 안 좋은 모습도 나와서 책을 읽으면서 병원에 가기 싫어지고 의심이 되고 그래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추천하면서 병원에서 하는 말을 다 믿지 말라고 해주고 싶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1:48:0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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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9 윤상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0770022</link>
         <description><![CDATA[<div>제가 병원장사 라는 책을 읽게 된 이유는 제가 관심이있는 학과가 보건계열 학과 이기때문에 병원이라는 글자를 보고 이책을 봐야겠다 생각했는데 병원뒤에 장사라는 단어가 돈을 목적으로 진료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궁금하기도하고 호기심에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의 큰 병원들이 의료에대해 잘 알지 못하는 일반적인 환자들을 대상으로 별것도 아닌 것을 알면서도 더 심각하게 말해서 환자들이 자기가 많이 아픈건가? 불안한 마음에 검사 진료 수술을 더 하게 됩니다<br>이렇게 함으로써 병원은 돈을 더 많이 챙기게 됩니다 반면에 똑같은 증상으로 갔을때 공공의료 병원에서는 그냥 약이면 된다는 말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알 수 있듯이 환자의 건강이 아닌 돈만 바라보는 우리나라 병원들의 모습에 많이 실망스러웠고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당한적은 없을까 생각해봤는데 나는 딱히 없었지만 저의 부모님이 병원을 가시면 거의 추가 검사를 받으시는데 항상 결과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상이 없어 다행이지만 우리 부모님도 매번 과잉진료를 받고있구나 생각하며 이러한 진료때문에 피해를 받고있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니 물론 그렇지 않은 병원도 있겠지만 그러한 병원들때문에 저의 시선이 안 좋아 진 것 같습니다<br>사람들을 치료해주고 감싸줘야 할 사람들이 제발 돈만 바라보고 일을 하지않고 항상 사람들의 건강도 생각하며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이책을 읽음으로써 얻게 된 생각은 내가 만약 보건계열에서 일 하게 된다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이용하지 않고 항상 친절하고 환자들에게 양심이 찔리는 행동은 절대 하지않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생각했고 이제 앞으로는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다고 생각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어 &nbsp;병원의 문제를 바꿔 나가자라는 생각을 가져 더 심각해지는 것을 막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 책을 읽었다 해서 의사분들이 과잉진료를 하는 것을 막거나 한번에 알아차릴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저는 그냥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읽어 우리나라 병원의 실체를 알기라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또는 이책을 읽은 사람들이 서평을 남기고 이러한 병원들을 비판하는 글을 씀으로써 우리나라 병원들이 조금이라도 양심에 찔렸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이책은 내용이 계속 이어지지 않고 부분부분 내용이 나눠져 있어서 책을 읽기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읽기 쉬워서 좋을 것 같고 저처럼 보건계열 일을 하고싶은 사람들도 우리나라의 병원의 모습을 보고 자기가 저런 병원들의 모습을 좋은쪽으로 바꿔나가는 시초가 되어야겠다는 마음을 심어줄수있는 책 인것 같아서 이책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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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3:25:3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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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729 최인영</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077704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병원장사 라는 책을 알게 된 것은 여러책의&nbsp; 한줄 평가를 보던중, 과잉진료에 대한 책 임을 알게 되면서, 평소 병원의 과잉진료에 관해 관심이 있었던 터라 읽게 되었다.<br>책을 읽기 시작하니 처음엔 기자가 병원의 비양심 적인 의사들이 돈을 벌기위해 환자들에게 비싼 수술이나 보험처리가 되지않는 기계를 이용한 치료를 통해 돈을 더 버는 내용인줄 알았지만, 읽으면서 이 책의 저자가 말하고 있는것은 단순 비양심적인 의사의 이야기가 아닌&nbsp; 정부실패가 불러 일으킨 한국 의료의 공백지대가 양심적인 의사들로 하여금&nbsp;<br>환자를 위해 양심적인 치료를 할수없게한 사회를 비판하는 글임을&nbsp;<br>알수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nbsp;<br>모든 의사가 돈을 밝혀서 가 아닌&nbsp;<br>직원들의 급여와 병원유지, 자신의가족을 위함 임 을&nbsp; 알게되어 ,이런사회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 모든 상황이 그저 안타깝게 느껴졌고,이책이 말하고 있는 불합리한 현실에 대해 어덯게 해줄수있을지 생각해 보았다.결론은 나는 이 책을 통해 이런 안타까운 현실이 계속되지 않게 입을 모아 소리를 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우리가 소리를 내는것은바뀔수 있는 현실에 눈을 돌리지 않게 함으로써,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들이 더 편하고 합리적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br>이글을 마무리하며, 나는 이책을 의료에 관심이 있거나 의료 현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br>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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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3:35: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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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0 이정승</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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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나는 진로를 보건계열 쪽으로 희망을 하고 관심이 있다보니&nbsp;책을 선정할때 보건계열과 가장 근접한 책의 제목을 고르게 된다. 그 중 병원장사라는 책을 선정했다. 병원장사가 뜻하는 것은 과연 무엇인지 말 그대로 병원이 장사를 하는 것 인지 궁금증과 호기심이 생겼기 때문에 더욱 더 이 책을 읽고 싶었다.&nbsp;</div><div>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책의 7장부분에서 나오는 의료사고에 대한 내용이다. 병원에간 아픈 환자들은 의료진들을 믿고 자신의 몸을 맡긴다. 환자들이 믿는 의료진은 졸면서 시술을 하곤한다. 그렇게 의료진들의 크고작은 실수로 한해 1만7천명씩이나 죽는다고한다. 만약 나 혹은 나의 지인이 병 때문이 아니라 의료진의 실수로 죽음을 당했다면 너무 억울하고 분할 것 같다. 하루빨리 의사들이 양심적으로 의료행위를 할 수 있는 안정적인 제도 , 재정적 기반이 갖춰지기를 희망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전반적인 느낀점은 지금까지 모르고 있었던 의료상업화에 알게되어 마음이 복잡해지긴 했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어서 다행이었다. 그리고 내가 만약 보건의료에 취직을 하게된다면 내 눈앞에 보이는 과잉진료, 불법시술, 의료사고 등을&nbsp; 봤을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가장 크게 들었다. 아픈환자들 대상으로 돈벌이가 아닌 정직하고 양심있게 진료를 봐주고 정성껏 치료를 해주는 병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div><div>이 책은 보건과 관련해 관심있는 사람들이 한번쯤은 꼭</div><div>읽어 보았으면 좋겠다.</div><div><br></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4:53:1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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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705 김도윤</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0904527</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일단 내 진로가 보건쪽을 희망하고 있고 평소에도 병원을 가면 어떨땐 의문도 모르게 진료비 폭탄을 맞을 때가 있어 화나는 마음과 궁금한 마음이 있었다. 이 병원 장사라는 미리 짐작해 보았는데 분명 돈과 병원이 관련된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는 내용이라고 짐작을 하였다. 이 내용을 설명하자면 비윤리적인 병원들과 의사들이 저지르는 문제점에 대해서 다루는 내용인데 정말 화나는 내용이 정말 많다. 난 이책을 보고 누구에게 추천을 해주고 싶었냐면 이 책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대부분 다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병원은 안갈 수 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리 사람들이 병원들의 문제점을 깨닫고 병원을 갔으면 하는 마음이 있고 난 이책이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nbsp;<br>기자가 가짜환자 연기를 하여 이렇게 병원들의 문제를 파헤쳐나가는게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나 처럼 보건 진로를 원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거라고 생각하고&nbsp;<br>내가 상상하던 병원들과 다른 모습을 보이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05:40:01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090452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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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204 김은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0920507</link>
         <description><![CDATA[<div>나는 최근에 병원장사라는 병원들의 실체를 적어낸 책을 읽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이 두가지 있는데 나는 이 두가지에 대하여 나의 느낀점을 적을 것이다.&nbsp;<br>첫번째는 척추 전문이들과 척추 전문병원에 대한&nbsp; 내용이다. 우리나라는 매년 척추가 아파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그래서 그런 탓인지 척추 전문 병원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여기서 문제점은 전문이들과 병원이 환자를 대상으로 과잉진료를 한다는 것이다. 과잉진료를 하는 방법은 굳이 받지 않아도 되는 시술이나 수술을 환자에게 권하여 시술이나 수술을 진행한다는 것이다.<br>나는 하지않아도 되는 시술이나 수술을 하여 좋아지는 경우도 있겠지만 오히려 부작용이 생길수도있는 횟수가 더 많다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과잉진료 수법을 알고 병원에 진료를 받으러갔을때 과잉진료를 피하였으면 좋겠다.<br>두번째는 산부인과 분만실 폐쇄와 신생아 중환자실에 대한 내용이다. 도시 외곽에 사는 임산부들은 출산을 해야하는 상황인데도 구급차를 타고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다. 그 이유는 정부나 병원측에서 도시 외곽에 있는 산부인과들의 분만실이 돈이 되지 않는다고 폐쇄를 시킨 것이다. 이 때문에 임산부들은 분만실이 있는 산부인과를 찾으러 다니기 바쁘다. 또한 아기가 신생아 중환자실에 가야하는 경우가 생겨도 신생아 중환자실 병상에 자리가 없기 때문에 입원을 해야하는 상황에도 입원을 하지 못하여 목숨을 잃는 아기들의 수도 많다. 이처럼 우리나라가 초고령화사회로 가는것을 막고 저출산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부측에서 이런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완을 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nbsp;<br>내가 이책을 읽고 느낀점을 적은것은 이 두 부분이 전부이지만 책의 내용에는 치과의 과잉진료, 수술실에서 일어나는 의료사고 등 사람들이 알아야할 많은 부분들이 적혀있다 . 나는 이 책을 사람들이 병원진료를 보러가기전에 한번쯤을 읽고 가는것이 좋겠다고 생각이든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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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5:54: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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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05 김준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1029846</link>
         <description><![CDATA[<div>‘병원 장사’, 병원과 시장 원리에 따르는 장사라니. 서로 거리감이 있는 단어의 조합이라 처음 이 책의 제목만 봤을 때는 내용이 잘 가늠되지 않았다. “병원을 의료적인 관점이 아니라 영리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며, 질문에 대한 답을 하기 쉽지 않았던 것 같다. 따라서, 의료 상업화에 대한 글을 쓴 저자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했고, 그렇게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의료 상업화와 관련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룸으로써 그와 관련된 과잉 진료, 의료 사고와 같은 이슈 뿐만 아니라 비교적 잘 알려지지 않은 네트워크 병원과 같은 문제 그리고 의료 상업화의 배경이 되는 의료 정책과 의산 복합체 등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의 내용을 담고 있다. 나는 이 책을 보며 “그동안의 우리나라 의료계가 빛 좋은 개살구가 아니었나?”라는 생각도 들며, 곪아 있는 의료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고, 이러한 문제가 나타나게 된 배경에는 병원, 그리고 정부의 의료 정책 실패에 대한 이유도 있겠지만, 개개인을 포함한 사회의 의사에 대한 요구(의사뿐만 아니라 선생님의 역할도 요구하는 것 등)와 현재 의사를 양성하는 시스템이 맞물려 결국 영리를 추구하는 자영업자를 낳은게 아닌가라는 아쉬움도 들었다. 비록 이 책이 의료계의 의료 상업화와 관련된 내용만 담았다 하더라도, 그 이면의 우리 사회의 여러 가지 문제 또한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었으며, 꼭 의료계에 종사하거나 진학을 희망하는 또는 의료 정책에 관심이 많은 것이 아니라도, 관심을 가지고 충분히 읽어볼 만한 좋은 책이며,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음으로써 모두에게 좋은 방향으로 우리나라 의료계를 바꿔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을 것 같다.&nbsp;</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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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7:36: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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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711 김정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1109432</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 이 책의 소개를 보았을 때 '공포물' 이라는 단어에 흥미를 느껴서 병원장사를 고르게 되었다. 하지만 이 책을 조금 읽다보니 공포물이라는 소개와는 달리 병원 의료에서의&nbsp; 문제점들을 다루고 있는 책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공포물을 기대하고 있었던 나는 실망한 채로 이 책을&nbsp; 조금 더 읽다보니 흥미로운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먼저 내가 가장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기자가 가짜 환자로 위장해서 과잉진료에 대한 문제점을 조사 하는 내용 이었다.<br>'병원장사' 라는 책은 의료 업계에서 종사하는 의사 또는 간호사들이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이 책을 읽으면서 양심있게 의료업에 종사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기 때문이다.<br><br><br><br><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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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08:50: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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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07 문소미</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1263856</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 책을 선택했던 이유는 공포물이라는, 책으로 나에게는 생소한 장르였기 때문이다. 처음 책을 펼치고 읽었을 때는 내가 생각한 책이 아니라서 실망을 했지만 읽다 보니 왜 공포물이라고 했는지 이해했다. 과잉진료 부분을 읽어가면서 나는 나의 경험을 떠올리면서 나한테는 이런 일이 있었는지 떠올리게 되었다. 내 경험을 떠올리면서 읽으니 책에 나왔었던 여러 가지 사례들이 나한테 일어난 일처럼 화가 나고 황당했다. 보건계열 진로를 희망하고 있어 병원은 그 어떤 곳보다 생명과 가까운 곳에서 일하며 솔직하고 깨끗한 곳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 책을 읽고 나니 엄청난 실망감이 들었다. 나는 병원의 이러한 문제에 대해 대처하고 피하려면 이런 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많은 사람들이 보고 이 문제에 대해 인지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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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1:50:2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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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1107김성옥</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1276476</link>
         <description><![CDATA[<div>내꿈이&nbsp;병원에서 일하는 간호사가 되는것이기 떄문에 나는 병원장사라는 이책을 읽게 되었고 내가 이책의 표지를 보고 느낀것은 과잉진료라는 말이 생각났다 왜냐하면 책표지 그림인 청진기로 만원짜리 지페를 진찰하는 모습을 보고 과잉진료라는 말이 떠올랐다.책의 처음 내용인 `가짜 환자 실험`라는 주제의 내용이 인상깊었는데 이실험은 한기자가 한것인데 여러곳의 병원을 가서 대화내용등을 기록하고 자료와 함께 보니 문제점이 드러나는 병원들이 있었고 그렇지 않은 병원들도 있었다 이런 내용을 보니 내가가는 병원들도 과잉진단을 하는것일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했다.나는 이책을 읽고난후 병원이 무섭게 느껴졌고 소수의 양심적이지 못한 의사들이 비윤리적인 진료를 함으로써 양심적인 의사들이 윤리적인 진료를 하기 힘들다는것이 참 안타깝고 나는 이책을 지금 병원에서 일하시는분들이나 병원에서 일하기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해주고싶다.그리고 나는 이책이 현재의 잘못된 의료제도를 바꾸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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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06:5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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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30812 설재민</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1308401</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 책을 접할 때 나의 진로에 잘 맞을것 같았고 병원의 의료정책같은 내용이 나올 줄 알었으며 병원 장사라는 책의 제목에서 호기심을 느껴서 이 책을 읽었다.<br>나는 이 책에서 '과잉진료'에 대하여 매우 심각성을 느꼈다.과잉진료는 환자들에게 상업적 이익을 얻기 위해서 횐자들에게 공포심과 불안감을 주면서 비싼 치료를 권하는 방법이다.이 장면에서 난 큰 충격을 얻었다.나는 의사의 본질은 환자를 잘 돌보고 정확한 병상들을 알려주며 의사와 환자가 상호작용 하는것이 의사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의무라고 생각을 했었다.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병원들이 자기들의 실적을 올리고 이윤을 취하기 위해서 환자를 오직 돈벌이 수단으로 생각 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상당히 실망스러웠다.또한 예전에 내가 약간의 발목을 다쳐서 병원에 갔었던 기억이 있었는데 병원에서 무작정 엑스레이를 찍었고 물리치료를 하라고 했었던 기억이 떠올랐는데 나 또한 병원의 과잉진료에 당했구나 생각이 들었고 상당히 당황스럽고 충격적이다.<br>이 책은 다양한 자료들을 활용하여 우리나라 병원에 대하여 문제점을 보기 쉽게 정리했다.하지만 어려운 전문적인 단어들이 많이 나와서 읽기 좀 어려운 책이다.이 책은 의사라는 꿈을 가진 고등학생 정도에게 병원의 실체를 통해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것 같아서 추천하면 좋을것 같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2:47:5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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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803 김윤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1313568</link>
         <description><![CDATA[<div>처음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된 계기는 나의 진로인 간호사와 관련된 책을 찾다 병원장사를 보게 되었고 공포물이라는 것에 호기심이 갔다. 공포물이라고 적혀있길래 잔뜩 기대하며 책 안을 훑어봤지만 내가 생각했던 그런 공포물이 아니라 조금 실망을 했다. 하지만 책 끝자락에 빅 5 병원이라 불리는 병원들을 포함한 병원들의 성적표가 있었는데 이 부분을 보고 조금 전 실망했던 것은 생각도 안 나고 다시 흥미를 가지며 재밌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가짜 환자 실험을 통한 과잉 진료를 알아 본 것이었다. 병원들의 과잉 진료를 알아 보기 위해 이러한 실험을 했다는 자체가 되게 신기했고 실제 이 실험을 통해 병원의 과잉 진료를 알아 볼 수 있어서 인상 깊었다. 이때까지 내가 병원을 다니면서 나도 모르는 새에 과잉 진료를 받았던 적이 있었을까? 하는 궁금증도 가지게 됐다.</div><div>이 책은 의료에 관한 책이다 보니 우리가 단순히 그냥 읽기에는 조금 어려운 단어들과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 하지만 의료쪽에 관한 진로를 가진 사람들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 보아도 좋을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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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2:54: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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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829 현서원</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1344083</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내 꿈인 보건계열과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해서 고르게 되었다. 책 표지는 만 원과 청진기가 있었고 책 제목은 병원 장사길래 의료로 돈을 버는 건가?라는 생각을 했다.</div><div>인상 깊었던 부분은 과잉진료, 의료사고, 생명이 먼저 라는 내용이다. 자기 이익을 위해 환자들에게 비싼 장비를 사용해 돈을 벌거나 빠른 진료를 하는 사례가 있었다. 의사들은 생명을 다루는 중요한 직업인데 환자를 돈으로 밖에 생각 안 하는 것 같아서 이제 믿기 어려워지고 실망스럽다. 나한테도 그랬던 의사가 있었을까 생각이 든다. 반면 갓난아기를 어디가 불편한지 확인하여 바로 생명을 살린 사례가 있다. 이런 것을 보면 또 의사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진다. 자신들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이 멋졌다.</div><div>나는 이 책을 읽고 잘못된 의료 방법을 쓰는 의사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 보건계열 희망하는 사람들이 보는 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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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3 13:29:42 UTC</pubDate>
         <guid>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134408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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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523 이현정</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1432048</link>
         <description><![CDATA[<div>병원 장사를 고른 이유는 선생님이 이 책을 짧게 소개하는 글에 병원에서 일어나는 공포물이라고 하셔서 병원에서 일어나는 호러, 공포물인 줄 알고 이 책을 골랐던 건데 아니어서 굉장히 실망했다. 일단 골랐으니 책을 보는데, 처음에 무슨 내용인가 싶었지만 점점 갈수록 병원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비리와, 의사가 환자를 상대로 하는 돈놀이가 이 책의 주인공이 여러 병원을 오가며 인터뷰를 통해 얻어낸 자료와 정보들로 자세하게 적혀있었다. 나도 처음엔 병원을 갈 때 의사가 하는 말이니 적어도 나보단 더 잘 알겠지, 진짜 아파서 그런 거겠지 했는데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무조건 의심하고 피하는 건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의 경각심과 의심은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는 환자들의 입장에서 의사는 때로는 병을 치료하는 사람이고, 때로는 병을 이용해 돈벌이를 하는 사람이고, 때로는 의사이다. 책에서 저 문장을 보고 굉장히 많은 생각이 들었다. 의사는 정말 힘든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돈 벌기도 굉장히 쉬운 직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만약 병원이나 진료가 의료 쪽이라면 병원 장사를 읽는 것을 꼭 추천한다.</div>]]></description>
         <pubDate>2021-05-23 15:02:4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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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014 백승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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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55503954</link>
         <description><![CDATA[<div>내가 읽은책은 병원장사라는 책이다.꿈이 간호사라 진로를 생각해 책을 고르다 이 책이 눈에 띄었다.진로에대한 책을 많이 읽어보지 않은 나에겐 이책은 분명 도움될 것 같아 선택했다.처음 이책을 봤을때 제목이 병원장사라 병원을 비판하는 내용이겠구나 짐작은 하고있었다. 책을 읽고 기억에 남는 내용은 고가의 치료를 많이하면 인센티브&nbsp; 주는'바지원장'의 네트워크병원들이다. 바지원장이라는 말을 처음 들어봤는데 바지원장은 명의만 빌려주는 거고 병원에 소유권이 없고 사업장 운영과 관련된 입출금 통장의 소유권을 행사할수 없다. 기본급도 없지만 대신 월 매출의20%를 인센티브로 돌려받는다 라고 나와있었다. 의사들은 돈을 더 벌기위해 고가의 비급여 치료를 하게되고 멀쩡한 환자도 그냥 돌려보낼수 없게 된다.충격적이었다 수익을 위해 병원이 환자에게 진료량을 늘린다는게 환자를 환자로 대하는것 같지가 않다. 책을 읽고느낀점은 정부가 의료상업화에 이바지한 것 같다.내가 읽은 부분중 네트워크병원도 정부가 단속보다는 '병원경영지원화사'를 도입해 병원의 상업적 모델을 키웠다.책을 읽다보면 이러한 정부의 무능함을 볼수있다. 정부가 의료상업화에 대한 적절한 조취를 했으면 한다. 나만 어려운건지 모르겠지만 책을 한 번 읽고는 이해가 안되서 의료쪽으로 방향잡고있는 대학생이 읽는 것을 추천한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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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4 22:35:3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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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203 김성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67073862</link>
         <description><![CDATA[<div>선생님이 읽을 책 리스트를 주셨을 때 선생님이 남기신 한줄평 중 '공포물' 이라는 글이 내 눈을 사로잡았다. 그 책의 이름은 병원장사였는데 알고보니 내가 생각한 공포물은 아니고 우리나라 병원들의 부정부패등을 고발하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 책의 작가이자 기자였던 사람이 직접 환자로 위장하여 병원에 간다는 내용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 병원에 가면 곤이 많이 든다는 것은 모두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 이유를 자세히 알 수는 없었다. 하지만 청진기가 지폐를 짚고 있는 이 책의 표지를 보니 그 이유를 알아낼 수 있을 것만 같았다.</div><div>&nbsp;이 책의 1장을 보면 작가가 직접 척추에 통증이 있는 환자로 위장하고 두 병원을 찾아가는 내용이 나오는다. 첫 병원은 소위 잘 나가는 곳으로 환자도 많은 병원인데 작가가 그 곳을 찾아가자 약 70만원 가량의 MRI검사를 권했다. 작가가 약처방을 선택하고 약 2주 후 찾아가자 또 다시 MRI검사를 권했다. 반면에, 국민건강공단에서 운영하는 공공병원을 찾아갔을 때는 첫방문에 약처방을 권했다. 작가가 MRI검사를 받아야하는 것 아니냐고 의사에게 물어보자 약처방만으로 대부분 고통이 사라진다며 약을 먹고도 고통이 사라지지 않으면 2주후에 50만원 가량의 MRI검사를 해주겠다고 했다. 이 두 병원의 차이는 아주 간단하다. 첫방문부터 MRI검사을 권하느냐 권하지 않느냐의 간단한 차이지만 잘 나가는 병원을 방문한 환자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첫 방문에 약 70만원의 큰 돈을 쓰게 되는 것이다. 작가가 10여년간 척추의료업계에 몸 담갔던 대학교수를 인터뷰한 내용도 있는데 그 대학교수는 척추병원에 찾아오는 환자들 중 90~95%는 수술이 필요없는, 가만히 놔두어도 고통이 사라지는 환자들이라고 한다. 즉 병원들 대부분이 돈을 벌기 위해 환자에게 과한 치료와 검사를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나도 어릴적 디스크로 고생하시던 어머니의 병원에 따라갔던 기억이 있는데 우리가족도 병원에게 당했을 수 있다고 생각하니 분했다.&nbsp;</div><div>&nbsp;이와 같이 작가가 치과를 찾아다니며 취재한 이야기, 법의 허점을 이용해 가짜 병원장을 세워놓고 병원을 만들어 돈을 버는 이야기 등 병원의 각종 부정과 부패에 관한 내용이 많다. 아시아 경제는 이 책이 우리가 병원에 갈 때마다 하는 의심들, 의사가 제대로 검진을 한 것인지, 약은 제대로 처방한 것인지 같은 것들이 잘못되지 않았으며 의사와 간호사들이 우리를 어떻게 속이는지 적나라하게 보여준더고 표현했다. 난 작가가 우리가 가만히 있었으면 평생 몰랐을 병원의 비밀들을 나 같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알려주려는 의도로 작가가 쓴 것 같다. 세상엔 사람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시는 훌륭하신 의사선생님들이 많이 계시겠지만, 이 책을 읽으니 그 분들을 다른 의사들과 같은 시선으로 보게 될 것 같아 걱정이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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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8 00:51:2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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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121 이진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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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처음에는 내 진로에 맞는 병원이라는 두 글자만 보고 책에 발을 들였다. 그런데 내가 생각하는 글과 좀 다른 느낌이였지만 그래도 열심히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병원이 생기고 난 후 점점 상업화가 되어가는 모습을 담았다. 가짜 환자랄 투입해 안아프지만 진료를 받는데 병원의 대답은 천차만별이였다. 0원부터 50만원을 넘나 들었다. 이 책에 노숙자의 이야기가 인상 깊다. 노숙자가 응급실에 아파서 오면 응급실마다 그 돈을 위해 노숙자의 수를 정해놓고 받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노숙자는 아프지만 끝끝내 진료를 받지 못 했다. 이런 책의 현실을 보고 떠오른 드라마가 있다.&nbsp; “낭만닥터 김사부”라는 드라마는 큰 대형병원과 어쩌면 법과 싸우는 의사들의 얘기인데 이 드라마가 드라마 같지 않았다. 현실 그 자체같았다. 현실이 더 심한 느낌이다. 처음 이 책을 고른건 내 꿈에 긍정적 이미지를 심어주고자 병원이란 두글자만 보고 선택했지만, 책을 다 읽고 난 지금은 아픈사람들이 더 아파지지 않도록 꿈을 이뤘을 때 이 책을 읽고 난 지금을 꼭 기억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책은 학생들을 넘어 사람들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다. 의사가 하는 말들은 내 생명에 관여하기에 어찌보면 맹목적으로 믿을 수 밖에 없고, 그로 인해 자연스레 갑과 을의 관계가 형성된다. 이런 상황에서 병원 이용하는 모든 사람들이 현재 이 책을 본다면 현실을 알아차리고 덤탱이등의 병원의 상업화 목적을 눈치 챌 수 있지 않을까 싶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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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28 01:41: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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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jwgt200023/16/wish/1571534098</link>
         <description><![CDATA[30820 이정승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깊었던 장면 중 하나가 과잉진료 이야기 입니다. 과잉진료에 관한 내용을 읽다보니 나도 과연 과잉진료를 받아본적이 있는지 생각하고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그리고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어려운단어와 이해가 쉽게 되지 않은 내용에 대해 조금은 힘들었습니다. 저도 또한 보건관련 된 사람들이 이 책을 한번쯤은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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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5-30 12:21:1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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