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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반 서양미술사 by 성남동중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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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호기심을 담아 만듦</description>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1-09-09 04: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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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품사진</title>
         <author>sndsnd</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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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br>2.작품제목<br>3.작품크기<br>4.제작연도<br>5.재료<br>6.작품의 외적인 특징(색상, 구도, 조형요소와 원리, 재료의 쓰임 등)<br>7.작품관련내용<br>8.작가설명<br>9.작품에 대해 느낀점.<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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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4:35:3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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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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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아를의 별이 빛나는밤 (반센트 반 고흐)<br><br>제작연도 1888년경<br>&nbsp;<br>사조 후기인상주의<br><br>종류 유화<br><br>기법 캔버스에 유채<br><br>크기 92x72.5.cm<br><br>소장처 오르세 미술관</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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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4:50: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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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3유지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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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클로드 모네<br><br>2.해돋이<br><br>3.48×63cm<br><br>4.1872년<br><br>5.유화<br><br>6.사물의 형상이 뚜렷하지 않고 색상이 서로 조화롭게&nbsp;<br>어울리며 검은색을 쓰지 않고 어둠을 표현하였다<br><br>7.고향집에서 내려다본 항구를 보고 느낀 즉흥적인 인상을 그렸다<br><br>8.색채와 명도의 관계를 정확하게 표연하여 인상주의 그림들이 눈에 보이는대로 그린다는 근대적 리얼리즘에충실했했다<br><br>9.좋아하는 색감의 그림이어서 선정했는데 검정색을 전혀 쓰지않고 어둠을 표연했다는것을 알게되어 신기하고 집앞의 항구를 보고 이런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것이 대단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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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4:53: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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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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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br><br>작품 제목 : 모나리자&nbsp;<br><br>작품 크기 : 77cm x 53cm<br><br>제작 연도 : 1503년<br><br>재료 : 유성페인트<br><br>작품의 외적인 특징: 모나리자의 미소는 신비로움과 관능성을 발산한다.<br><br>작품관련내용: 완전 측면이 아닌 몸을 약간 튼 자세, 하단이 넓고 상단은 좁은 피라미드 구도는 그 당시 엄청난 혁신적인 기법이였다.<br><br>작가설명: 1452년 4월 15일, 이탈리아 안키아노에서 태어났다. 대표적인 작품으론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등이 있다.<br><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 모나리자는 다빈치가 엄청난 노력을 거쳐서 탄생했다는 생각이 들었고 "화가는 작품을 수정할 권리가 있다" 라는 말이 인상깊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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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4:56: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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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4김동하</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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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빈센트 반고흐<br>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br>92X72.5cm<br>1888경<br>유화<br>작품 속에서 밤하늘은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코발트 블루로 채색된 하늘은 다소 즉흥적인 방식으로 넓은 붓에 의해 강렬하게 칠해졌다. 수평 방향으로 넓게 칠해진 붓 터치는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그리고 약간 위쪽으로 향하고있다.<br><br>왼쪽에 그려진 두 척의 배는 작업 첫 번째 단계의 마지막에 그려졌는데, 이 사실은 돛대를 이루고 있는 수직의 긴 선이 아래쪽 물감이 채 마르기 전에 그려졌다는 흔적을 통해 확인되었다.<br><br>네덜란드 출신의 프랑스 화가. 네덜란드 시절에는 어두운 색채로 비참한 주제를 특징으로 작품을 만든다.<br><br>별의 빛나는 밤이라고 말하면 거진 전부 별이 빛나는 밤만 알텐데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을 새로 새로알게 된것이 마음에 들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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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4:57: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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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9노형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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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 클로드 오스카 모네&nbsp;<br>제목 : 수련<br>작품 크기 : 150×197cm<br>제작연도 : 1916~1919<br>재료 : 캔버스, 유채<br>작품의 외적인 특징 : 작품의 좌측에 어두운 색채의 버드나무 잎이 전면을 차지하고 있다. 아래쪽에 표현된 버드나무 잎새는 실제 잎이 아닌 수면에 반사된 형태임을 알 수 있다.<br>작품 관련 내용 : 이 작품은 판매나 전시를 위해 제작된 작품이 아니었다. 모네의 작업방식이 크게 변화하는 과정에서 필요로 했던, 다소 도전적이고&nbsp; 실험적인 방식으로 작업이 이루어 졌다. 이런 이유로 이 작품은 모네가 죽을 때까지 그의 소유로 남아 있었다.<br>작가설명 : 모네는 프랑스의 화가로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이다. 모네는 야외에서 그림을 그리며 빛에 따라 변하는 순간적인 인상을 표현하고자 했다.<br><br>조사를 하며 느낀점은 모네는 특이하게도 다른 화가들과는 달리 빛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한 화가라는 것이 신기하였다. 왜냐하면 지금까지도 빛을 표현하려는 화가들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모네의 인상주의 화법은 당시 사람들에게 좋은 평을 받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빛을 표현하려는 모네가 대단하다고 느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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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4:58: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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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cizmvlfj66792f4/wish/1727026565</link>
         <description><![CDATA[<div>(작품 설명)정신병을 앓고 있을 당시의 고흐가 그린 작품이다. 1889년 상 레미의 정신병원에서 나와 기억으로 그린 그림이지, 당시 고흐는 정신적 질환으로 인한 고통을 떠올려 그림 속의 소용돌이로 묘사했다. 빈센트 반 고흐의 대표작 중 하나로 꼽히는 《별이 빛나는 밤》은 그가 고갱과 다툰 뒤 자신의 귀를 자른 사건 이후 생레미의 요양원에 있을 때 그린 것이다. 그는 병실 밖으로 내다보이는 밤 풍경을 기억과 상상을 결합시켜 그렸는데, 이는 자연에 대한 반 고흐의 내적이고 주관적인 표현을 구현하고 있다.<br><br>(작가 설명)네덜란드 출신의 프랑스 화가. 네덜란드 시절에는 어두운 색채로 비참한 주제를 특징으로 작품을 만든다.<br>(느낌점)내가 왜 이 작품을 조사했냐면 느낌적인 느낌이 들어서 조사했다<br><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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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4:59: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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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6 이수현</title>
         <author>snd2012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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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고야<br>2. 옷을 입은 마야<br>3. 97 X 190cm<br>4. 1800 ~ 1805년<br>5. 캔버스, 유채<br>6. 여성미의 관능적인 볼륨감보다 표면적인 인상을 표현하려고 한 점이 돋보임<br>7. 왕비의 애인이었던 당시의 재상 고도이를 위해 그려진 그림이다.<br>8. 프란시스코 고야는 18세기 후반부터 19세기 초의 스페인 미술을 대표하는 화가이다. 고야는 스페인 궁정화가의 전통을 이어 세 왕 카를로스 3세, 카를로스 4세, 페르난도 7세를 위해 일한 고전적 의미의 마지막 대가이자, 주제에서 거리를 두는 새로운 시선으로 그 의미를 해석한 근대적 예술가였다.<br>9. 고야가 새로운 시선과 의미로 그림을 그린 것이 멋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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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4:5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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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2지현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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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제목: 기억의 지속<br>작가:살바도르 달리<br>크기:33x24.1<br>년도:1931<br>재료:캔버스/유화<br>뉴욕 현대미술관 소장</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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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00: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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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cizmvlfj66792f4/wish/1727035122</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 오귀스트 르누아르<br><br>제목: 두 자매<br><br>크기: 100.6×81cm<br><br>연도: 1881<br><br>재료: 컴버스에 유채<br><br>외적인 특징: 밝고 빛나는 풍부한 색채를 사용함. 매우 아름다운 얼굴을 하고 있으며 어린 꼬마는 너무나도 순진하고 귀여워보임.&nbsp;<br><br>작품관련내용: 제목은 두 자매이지만 사실 모델임. 인물들의 눈동자를 선명하게 그림으로서 그림 밖의 관람자와 시선을 맞추고 인물들의 특징에 관심을 보이게 만듦.&nbsp;<br><br>작가설명: 프랑스의 대표적인 인상주의 화가로, 여성의 육체를 묘사하는 데에 있어 특출난 표현을 선보였으며 풍경화에도 뛰어났다.<br><br>작품에 대해 느낀점: 처음엔 이 작가에 대해 잘 몰랐지만 작품을 보면서&nbsp; 여성을 잘 표현하는 것 같았고, 그림에서 빛이 나는 것 같이 밝았고, 파스텔느낌도 났다.&nbsp;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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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03: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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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9 이정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cizmvlfj66792f4/wish/1727036253</link>
         <description><![CDATA[<div>레오나르도 다빈치<br>모나리자<br>77cm x 53cm<br>1503년<br><a href="https://www.google.com/search?sxsrf=AOaemvLPeAzg8_WkJj32Xqxz33WkiktS7A:1631163563417&amp;q=%EB%A6%AC%EC%9E%90+%EB%8D%B8+%EC%A1%B0%EC%BD%98%EB%8F%84&amp;stick=H4sIAAAAAAAAAOPgE-LQz9U3yEpKN1LiArGMkypMyrO05LKTrfTLMotLE3PiE4tK9IG4PL8o26q4NCkrNblkEavI62Vr3syboPC6d4fCm4Ub3uyd8bq_ZQcrIwAH9xHRUgAAAA&amp;sa=X&amp;sqi=2&amp;ved=2ahUKEwjc55HmjfHyAhUDq5UCHcJ9CFEQmxMoAXoECDAQAw">리자 델 조콘도</a><br>눈썹이 없어서 표정을 구분하기 어렵다<br>모나리자 뒤쪽에 UFO가 있다는 음모론이 존재한다.<br>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화가, 기술자, 천문학자, 철학자, 해부학자, 수학자, 조각가, 박식가, 건축가, 토목 공학자, 외교관, 발명가, 작곡가, 시인, 음악가, 물리학자, 생리학자, 식물학자, 화학자, 동물학자, 풍자화가, 과학자로써 많은 지식을 보유하고있는 재능충이다.<br>뒤에 UFO가 있다는 음모론을 처음알았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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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04:0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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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4 천다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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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귀스타브 모로&nbsp;<br>작품 제목: 환영:살로메의 춤<br>작품 크기: 142*103<br>제작 연도: 1876년경&nbsp;<br>재료: 캔버스, 유채&nbsp;<br>작품의 외적인 특징 (색상, 구도, 조형요소와 원리, 재료의 쓰임):&nbsp;<br>살로메는 가슴을 노출한 채 매우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있으며, 중앙에 나타난 요한의&nbsp;<br>잘린 머리를 가리키고 있다. 금빛 후광으로 빛나는 요한의 머리에는 피가 흐르고 있다.&nbsp;<br>억울하게 죽음을 맞이한 세례요한의 표정이 마치 살로메를 향해 저주를 퍼붓는 듯하기도 하고, 노려보는&nbsp;듯하기도 하다. 반면에 살로메는 겁에 질린듯한 표정을 하고 있다. 살로메의 뒤에는 회한에 젖은 듯 어두운 표정인 헤롯과 딸을 걱정하는 헤로디아가 있다.<br>작품 관련 내용: 헤로디아의 딸인 살로메는 의붓아버지인 헤롯 왕의 생일잔치에서 매혹적인 춤으로&nbsp;왕에게 마법을 건 다음, 어머니의 요구에 따라 그 대가로 세례요한의 머리를 달라 요청한다.&nbsp;헤로디아는 원래 헤롯의 왕의 동생인 빌립의 아내였는데, 헤롯이 그녀를 자신의 아내로 삼자&nbsp;세례요한이 왕에게 그녀를 차지 하는 것은 옳지 않다. 라고 직언하였기 때문에 헤롯이 세례요한을 감옥에&nbsp;가두기는 했지만 많은 민중들이 그를 예언자라고 여기고 있었기 때문에 요한을 죽일 경우, 민중이 봉기할까봐 두려웠기 때문에 그를 죽이지 못하였다. 하지만 헤롯 왕은 자신이 맹세하는 모습을 지켜본 사람들 때문에&nbsp;살로메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었고, 곧 호위병이 나가서 요한의 목을 베어 쟁반에 담아 소녀에게 주고,&nbsp;소녀는 그것을 자기 어머니에게 주었다.<br>작가설명:&nbsp;<br>작품에 대한 조사를 하면서 느낀점: 눈에 보이는 것,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것,&nbsp;또는 과학으로 증명된 것이 아니면 믿지 않는 시대에 귀스타브 모로는 우리가 보고 만질 수 있는 것이&nbsp;전부가 아님을 자신의 그림을 통해서 주장하고 있는 듯 했다.&nbsp;<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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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10:3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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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0이창준 </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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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파블로 피카소<br>2. 게르니카<br>3. 3.49×7.77(m)<br>4. 1937년 작품<br>5. 캔버스에 유화<br>6. 흑백, 고통받는 인간과 동물 등<br>7. 스페인 내전때 게르니카라는 지역에서 학살을 저지른 나치의 만행을 표현함.<br>8. 회화, 조각, 도예 등 다방면으로 활약한 스페인의 예술가. 주로 프랑스에서 활동.<br>9. 피카소의 색다른 연출과 입체적인 그림이 합쳐져 스페인 내전의 참상을 잘 표현했다고 생각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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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3 권창욱</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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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예술가:&nbsp;파블로 피카소<br><br>크기:&nbsp;60cm x 49cm<br><br>재료:&nbsp;유성페인트<br><br>시대:&nbsp;입체주의<br><br>제작 시기:&nbsp;1937년 10월 26일<br><br>소재:&nbsp;도라 마르,&nbsp;고통<br><br>우는 여인은&nbsp;피카소가 1937년에 그린 그림이다. 현재 영국 런던 테이트 갤러리에 소장돼 있다.&nbsp;피카소는 1881년 스페인 태생으로 91년의 생애중 80여년을 미술에 바친 천재 화가다.&nbsp;우는 여인을 그릴 당시&nbsp;피카소는 초현실주의 사진작가 도라 마르를 만나고 있었다.<br><br>우는여인 그림을 선택한 이유는 조각조각 낸 그림이 신기했고 색도 여러가지 들어가서 선택 한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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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14:1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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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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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작가: 클로드 오스카 모네<br>작품 크기:89 x 93 cm<br>제작 연도: 1899년<br>재료:캔버스,유채<br>작품의 외적인 특징:왼쪽부분엔 큰 넝쿨 처럼 보이는 것과 아래는 많은 꽃잎들이 떨어진 연못,정면에는 나무처럼 보이고 연못위엔 오른쪽에 땅과 연결된 작은 다리가 보인다.<br>작품관련내용: 클로드 모네는 지베르니에 이사하여 일본식 다리를 놓았다. 그는 이 작품에서 일본식 다리라는,이전과 전혀 다른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이전에 제작했던&lt;지베르니 부근의 센강변&gt;의 연장선상에서 많은 부분을 공유하고있다. 이 작품은 이전과는 다르게더욱 확고하고, 지극히 객관적인 묘사라기보다 개인적 해석이 들어간 풍경화 라는 특징이 있다.이 작품의 표면은 이전의 풍경화들과는 다르게 근경이 많은 요소들로 가득 채워져 있으며,더욱 활력있는 느낌을 준다.층층이 가로 선을 이루고 있는 물의 표면은 캔버스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있으며,이 반복적인 가로줄 형태로 인해 관객들은 거리감을 느끼게 된다.<br>작가설명: 클로드 모네는 1871년 아르장퇴유에 처음으로 집을 구한 &nbsp; 이후 1926년 지베르니에서 사망하기까지 많은 돈과 시간을 꽃이 있는 정원에 투자했다.<br>작품에 대한 느낀점: 자신이 가장 아낀 정원으로 18개의 연작으로 풍경화를 만든 클로드 모네 에게서 정원에 얼마나 사랑과,돈,열정을 쏟았는지 알수있을거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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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15: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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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7이예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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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작가:클로드 오스카 모네<br><br>2.작품제목:파라솔을 든 여자-모네 부인과 아들<br><br>3.작품크기:100 × 81cm (39 × 32 인치)<br><br>4.제작연도:1886<br><br>5.재료:유화,캔버스<br><br>6.선녀 같은 카미유와 아들, 뭉실뭉실 구름이 떠 있는 하늘,알록달록한 들꽃을 거칠고 빠른 붓놀림으로 우아하게 그려냈다.<br>행복감이 묻어난다. 들꽃의 움직임과 몸에 살짝 감기는 드레스,&nbsp;<br>얼굴을 덮은 스카프를 마치 스냅사진처럼 포착해 바람의 이미지도 살려냈다.&nbsp;<br><br>7.모델이었던 카미유가 18살때 25세 모네를 사랑해 같이 살았다. 큰 아들을 임신했음에도 불구하고,모네 집안에서 결혼을 반대했다. 그리고 전쟁으로 모네가 징집위기에 처하자 상황의 급박성 때문에 두 사람을 인정하게 된다. 카미유와의 결혼으로 모네는 전쟁의 참화에서 벗어나 영국으로 가게 되는데 돌아와서 그린 작품이 '파라솔을 든 여자'이다<br><br>8.프랑스의 인상주의 화가이고, 인상파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인물이다. 오늘날 인상파라고 말할 때 떠올리는 작품의 대부분이 바로 그의 작품이다. 대표작품으로는 '인상, 해돋이'가 있다<br><br>9.거칠게 표현된 구름과 풀, 바람에 흔들이는 드레스가 따뜻한 봄,가을에 돗자리을 깔고 피크닉을 하는 느낌을 들어서 가슴 한쪽에 따뜻한 마음이 들었다.<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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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17: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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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8이은혜</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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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르누아르<br>2.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br>3. 131x175cm<br>4. 1876년<br>5. 르누아르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순색을 신속하고 자유러운 붓터치로 표현했다.그는 이 그림을 그릴 때 이 광경을 담은 사진과 다양한 스케치를 이용했을 것이다.<br>6. 화가는 전통적인 소재나 원근법을 통한 정확하고 주의 깊게 화면을 표현하는 대신 바라보고 참여하고 또한 생동감 넘치게 현실 그대로를 묘사했다.또한 작품 중 가장 큰 포인트인 것으로 나무 사이로 떨어지는 빛을 표현한 것이 있다.<br>7. 이 작품은 1877년 인상주의 전시회에 출품된 작품으로,파리 도시민의 일상을 담은 인상주의의 주제를 잘 보여준다.<br>8. (파리의 인상주의들)르누아르는 1800년대 중후반에 활동하며 근대 도시민들의 풍부하고 자유로운 삶의 주제로 그림을 그렸다.예술적이고 세속적인 도시의 삶을 유행시킨 이들에 대한 애정으로 시인 보들레르는 인상주의자들에 대해 매우 적절하게도 '근대적 양식의 작가들'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br>9. 이 작품을 학교 수업시간 때 처음 보자마자 음악에 맞춰 춤추는 사람들과 술과 음식을 먹으며 여유롭게 시간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뭔가 내가 일몰시간 쯤에 한강에 가서 돗자리를 깔고 살살부는 바람들 사이에 누워있으면서 노을을 보는 듯한, 그런 평온하고 여유러운 느낌을 안겨줬다.(그래서 이 작품을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얘기할 수도 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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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19: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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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8 김진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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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빈센트 반 고흐<br>2. 밤의 카페 테라스<br>3. 81 x 65 cm<br>4. 1888년<br>5. 유화<br>6. 검은색을 사용하지 않고 야외 카페의 밤의 풍경을 파랑, 초록, 노랑으로 밝고 화려하게 또 풍부하게 색을 표현했다.&nbsp;<br>7.&nbsp; 미술 연구가 박스터는 밤의 카페 테라스에 종교적 싱징이 있다고 주장했는데 그는 카페 내부 가운데 하얀 옷을 입은 종업원은 예수, 그 옆에 테이블에 앉거나 서 있는 사람은 열두 제자, 카페에서 걸어 나가는 사람은 유다를 상징한다고 해석했다. 신빙성이 높다고 판단되지만 정확한 해석이라고 확정 지을 순 없다. 이건 고흐가 프랑스 아를에서 그린 그림이고 서명이 없지만 반 고흐가 세 가지 편지에서 설명하고 언급했다.<br>8.빈센트 반 고흐는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주의 화가이다. 금방 그린 듯한 느낌을 주는 것, 직선 보다 곡선을 더 많이 사용한 것, 보색을 많이 써서 색의 대비를 극명하게 하는 것이 고희의 특징이다.<br>9. 밤인데도 불구하고 색을 굉장히 풍부하게 표현한게 굉장히 인상적이여서 마음에 들었고 편안한 느낌이 드는것 해석이 다양하고 각각 해석이 모두 재밌는것이 내 마음에 들었다. </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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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19: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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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21이희진</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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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 레오나르도 다 빈치<br>2. 최후의 만찬<br>3. 460 x 880 cm<br>4. 1495~1497<br>5. 회벽에 유채와 템페라(Fresque)<br>6. 그림 속의 사선들이 예수의 머리 뒤로 집중되는 원근법을 사용하여 예수는 피라미드 구조의 정점을 이루고 있으며,<br>열두 제자들은 표정이나 제스처에 의해서 자연스럽게 네 그룹을 이룬다. 화가는 제자들의 다양한 제스처와 표정들을 통해<br>미술에서 처음으로 각 사도들의 성격과 심리상태를 드라마틱하게 묘사하는 데 성공하고 있다<br><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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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20:3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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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1고한비</title>
         <author>snd20602</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cizmvlfj66792f4/wish/1727068645</link>
         <description><![CDATA[<div>1.&nbsp; 피카소<br>2. 게르니카<br>3. 3.49m, 7.77m<br>4. 1937년<br>5. 유성페인트<br>6. 무채색,&nbsp;스페인 내전, 전쟁<br>7.&nbsp;스페인 내전 당시 나치군이 스페인 게르니카 지역 일대를 24대 비행기 폭격하는 참상을 그린 것이다<br>8. 스페인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활동한 입체파 화가이다<br>9. 작품에서 사람들의 우는 모습 등 그들의 고통스러움이 인상적이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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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20:5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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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0 백재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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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빈센트 반 고흐<br>2.밤의 카페테라스<br>3.80.7 X 65.3 cm<br>4.1888년 9월<br>5.캔버스,유채<br>6.색상을 여러가지 사용하였고 천막아래의 사람들은 실루엣 처리 하였다.붓칠을 두껍게 하였고 밤이지만 밝은 색들을 사용하였다.<br>7.예수와 그의 제자들을 나타내었다<br>8.네덜란드 출신의 프랑스 출신,예전에는 어두운 색채를 사용하였다.<br>9.늦은 밤이지만 밝은 색으로 잘 표현되어있고 평화로운 밤을 잘 나타낸 것 같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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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22: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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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cizmvlfj66792f4/wish/1727075568</link>
         <description><![CDATA[<div>작가:피카소<br>작품제목:우는여인<br>작품크기:세로60가로49<br>제작연도:1937<br>재료:유화 물감<br>작품의 외적 특징:유화라는 물감으로 그림<br>작품관련내용:여인의 고통을 가혹하게 표현함<br>작가설명:’나에게 도라는 항상 우는 여인이였다 수년간 그녀의 고통받는 모습을 그렸다 심오한 현실이다’<br>느낀점:너무 다양적으로 보임</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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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2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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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06김예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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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드가<br>2.발레수업<br>3.75x85cm<br>4.1874년<br>5.파스텔<br>6.파스텔을 사용하여 부드럽고 아름다운 풋풋한 소녀 발레리나들을 표현하였다. 파스텔로 그림을 그린 다음 물에 묻힌 붓이나 분무기로 퍼지게 하는 기법을 이용했다.<br>7.발레 수업은 발레 수업 광경을 그린 것이다. 그러나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별로없고 거의 딴짓을 하고있다. 이런곳에서 드가의 유쾌하면서도 예민한 관찰력이 드러난다.<br>8.드가는 순간적인 포즈를 교묘하게 묘사하여 새로운 각도에서 부분적으로 부각시키는 수법을 강조해왔다. 그는 파스텔이나 판화에도 많은 수작을 남겼고 후에 시력이 극도로 떨어진 뒤에 조각에서도 더없는 걸작을 만들어냈다.&nbsp;<br>9.처음에는 단순히 발레수업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이 부드럽고 아름답다고만 생각했는데 당시에는 발레리나가 거의 쇼걸에 가까웠기 때문에 이 그림또한 당시에는 배척당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br><br></div><div><br><br></div><div><br><br></div><div><strong><br></strong><br></div><div><br><b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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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09 05:30:4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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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8이은혜-명화 스타터널북 만들기</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sndsnd/6cizmvlfj66792f4/wish/1780350636</link>
         <description><![CDATA[<div>르누아르<br>물가에서(By the Water)</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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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09-30 05:30: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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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12 신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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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iv>1.폴 세잔<br><br>2.생트 빅투아르 산<br><br>3.55 x 45 cm<br><br>4.19세기경<br><br>5.유화<br><br>6.생트 빅투아르 산은 여러 시점에서 관찰하여 종합적인 의미오 그렸기 때문에 기존의 선 원근법과 공간적 원근법을 무시한 세잔은 공간과 물체를 한 덩어리로 취급하였다.<br><br>7.나무들 사이에 높게 솟아 있는 생 빅투아르 산을 그린 그림이다.<br><br>8.세잔은 자신의 작품을 제작하는데 있어서 사물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을 넘어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연에 새로운 형태를 부여하려고 하였고 그 의도가 잘 들어난 작품이 이 작품이다<br><br>9.생트 빅투아르 산이라는 작품이 한가지가 아니고 여러가지이고 다 다른 색감으로 다 다른 시점으로 만들었다는 걸 알게되었고 전부 같은 풍경이지만 시점에 따라서 그림이&nbsp;달라질 수 있다는 걸 알게되었다</div>]]></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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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1-10-06 16:13: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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