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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 1학기] 갈등극복 프로젝트(2-1) 3차시 by 이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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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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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박소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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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https://www.khan.co.kr/article/202404061100021</p><p><br></p><p>내용 요약 : SPC그룹 허영인 회장이 4월 4일 노조 파괴 혐의로 구속되었다. 검찰에 따르면, 그는 민주노총 소속 제빵기사들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하고, 탈퇴하지 않으면 승진에서 제외하는 등의 차별을 지시했다. 이러한 행위는 헌법이 보장한 노동권을 침해한 것으로, SPC의 여러 계열사에서도 조직적으로 이루어졌다.</p><p><br></p><p>느낌 또는 생각 : SPC그룹이 노동자들의 노조 활동을 방해했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회사가 직원들의 권리를 존중해야 하는데, 오히려 승진 차별과 탈퇴 압박을 했다는 점에서 부당하다고 느껴진다. 헌법이 보장하는 노동권을 기업이 침해했다는 점에서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노동자의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강력한 법이 필요해 보인다.</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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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2 고서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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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401.20240319110033001">https://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o?newsId=02100401.20240319110033001</a></p><p><br></p><p>요약-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회는 세대갈등의 원인으로 가족 가치관 차이, 정치적 이념, 사회이동성 저하, 소통 부족을 지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세대별 정책과 고령층 정보화 교육 등을 제안했다</p><p><br></p><p>느낀점 또는 생각-세대갈등은 가치관, 정치적 성향, 사회 이동성, 소통 부족 등 여러 요인에 의해 발생하므로 이를 해결하려면 세대별 맞춤형 정책과 교육을 통해 이해를 증진하고 공정성을 높이는 장기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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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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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차시(3.10-3.14.)</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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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 1. 1차시 동영상 시청</p><p> 2. 우리 사회, 우리 지역, 국가 간 다양한 갈등 문제 중 한 가지 문제를 선택하여 주제를 정하고, 주제별로 모둠을 구성하기</p><p> 예시) 성별 갈등, 세대 갈등, 인천내 원도심과 신도심 갈등, 학생 간의 갈등, 교사와 학생의 갈등, 지역 갈등, 중미 갈등, 이스라엘과 하마스 분쟁, 우크라이나 전쟁</p><p> 3. 모둠별로 모여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협의하고, 각자 역할 정하기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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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차시(3.17-3.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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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차시(3.24-3.2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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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차시(3.31-4.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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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차시(4.7-4.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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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차시(4.21-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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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임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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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요약: COP28에서는 화석연료 퇴출, 재생에너지 확대, 손실과 보상 기금 운영 등의 논의가 예상되지만, 국가들 간 의견 차이로 합의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선진국은 화석연료 퇴출을 추진하는 반면, 인도와 중국은 반대하고, 산유국들은 온실가스 배출 감소를 주장한다. 손실과 보상 기금 문제에서도 공여국 범위와 기여에 대한 구체적인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p><p>느낌: 선진국들과 산유국들의 갈등이 초래되어서 기후변화의 갈등이 심화되지 않았으면 좋을거 같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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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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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박지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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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브라질 벨렝에서 올해 열리는 11월 기후총회를 위해 아마존을 가로지르는 4차선 고속도로를 건설함. 이에 다른 입장에서는 ‘기후총회를 개최하기 위해 아마존을 벌목하는 것이 모순된다.’라고 지적함.</p><p><br></p><p>느낌: 개발에 대한 욕심을 이해하지만 기후 환경에 아마존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만큼 조금 더 그에 관련해 책임감을 가지고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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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4 양효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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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경기도 화성시 우정읍 매향리 갯벌은 새들이 많이 드나들었는데, 어느날 새들을 안 보이고 공사를 진행하고 있었다. 공항건설 시도에 이어 습지보호지역 위에서 공사를 진행하고 있던 것이엿다.</p></li><li><p>자연,생태환경을 없애가면서까지 공사를 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방식으로 길을 만들고 장소를 만들기 보다는 다른 방식의 길을 만들고 장소는 있는 그대로 두는 게 나을 것 같다고 생각한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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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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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윤서</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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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요약: 제29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선진국들이 기후재원 조달에 대한 책임을 충분히 다하지 않아 자신들의 의무를 저버림. 기사에 따르면, 선진국들은 2035년까지 연간 1조3천억 달러의 기후재원 목표 중 최소 3천억 달러를 기여하기로 합의했지만 이는 개발도상국들이 요구한 연간 5천억 달러보다 한참 모자라다. 또한, 선진국들은 기후재원 마련의 책임을 ‘모든 행위자’로 확대하여 자신의 부담을 덜려 했다. 중국은 이번 총회에서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개발도상국에 대한 자발적 지원 규모를 공개하는 등 미묘한 입장을 취했다. 이번 총회에서는 기후총회의 결과가 실패에 가깝다는 의견이다.</p><p><br></p><p>느낌: 이 기사를 통해 선진국들이 기후변화 대응에 있어 재정적 책임을 충분히 지지 않고 있다는 점이 부각된다. 기후위기는 전 지구적인 문제로 선진국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책임 있는 행동이 절실하다. 그러나 이번 총회의 결과는 실패로 끝마치게 되어 아쉽다는 생각이다. 앞으로의 기후총회에서는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합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라본다.</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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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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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둠명: 평화수호대(활동 사진 1장 첨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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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l><li><p>탐구 주제: 남북갈등</p></li><li><p>선정 이유: 우리 나라를 둘러싼 국제 갈등 문제 중에 가장 우리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고,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p></li><li><p>앞으로의 활동 방향:</p></li></ol><p>1차시- 모둠 구성 및 역할 협의</p><p>2차시- '남북갈등'의 실태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3차시- '남북갈등'의 원인 조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4차시- '남북갈등'의 해결 방안 탐구하고 서로 댓글로 의견 나누기</p><p>5차시- 발표자료 제작하기</p><p>6차시- 학급 내에서 발표하기</p><ol start="4"><li><p>역할</p><p>10131 이00: 팀장, 자료 조사(기사), 발표</p><p>10132 김00: 자료 조사(논문), 발표문 제작</p><p>10133 조00:  자료 조사(책), 발표문 제작</p><p>10134 정00: 자료 조사(동영상), 발표문 제작</p></li><li><p>앞으로의 다짐</p><p>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는 방법을 고민하고 싶습니다.</p></li></o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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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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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신가은)</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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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뉴스 내용 요약: AI 도입이 한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AI는 생산성 및 GDP를 크게 향상시킬 수 있으며,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에 따른 성장 둔화를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다. 그러나 AI 도입이 대기업에 유리하고, 중소기업과의 격차가 심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AI와 협력하는 업무는 늘어나고 자동화 가능한 업무는 줄어들어, 지속적인 재훈련과 조직 개선이 필요하다.</p><p><br></p><p>느낀점: AI가 현재 노동시장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쳐 과거와 현재, 앞으로의 미래까지 노동시장이 많이 변화할 것 같다고 느꼈고 그로 인해 일자리 감소와 같은 문제도 발생하겠지만 AI의 업무능력과 기능이 뛰어나 대한민국을 발전시키는 면에서는 좋아 여러 방면에서 AI 도입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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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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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노동시장의 변화 (서혜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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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인공지능 기술이 확산되며 일자리 감소, 사회 불평등, 안전 문제 등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 특히 딥러닝 발전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판단·의사결정을 대체하며, 운전직·전문직 등에서 대량 실업이 우려되고 있다.</p><p>또한 인공지능은 오작동, 사이버 공격, 개인정보 침해 등의 위험도 있어 일자리 보호와 기술 발전의 균형을 위해 교육과 재취업 지원, AI 규제 강화가 필요하며, 미래를 대비해 개인 역량을 특화하는 것이 중요하다.</p><p><br></p><p>느낀점: 인공지능이 사회에 좋은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여러 위험도 끼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대량 실업 문제가 일어나면 노동시장의 상황이 많이 바뀔 것 같다. 교육과 취업을 위해 4차 산업 혁명에 맞춰 개인 역량을 특화해야할 것 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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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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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으로 인한 노동시장의 변화와 정책방향 연구 보고서 조사(20125 정지윤)</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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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인공지능이 인간 수준을 초과하는 성과를 내고 있으며, 2030년까지 90%의 일자리에서 자동화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3년 기준으로 인공지능 도입률이 높진 않지만, 도입 예정인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인공지능 도입이 고용에 미치는 영향이 단기적으로는 미미하지만, 여성과 청년층 및 전문대졸 이상 학력의 고용과 임금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사용자의 인공지능 문해력 배양과 사회적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규제가 필요하고, 중소기업의 기술 도입 지원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또한 재직자 직업훈련을 활성화하기 위한 지원과 청년 일자리 상황에 대한 관심이 요구된다.</p><p><br></p><p>느낌 또는 생각: 인공지능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하다는 것을 다시 알게되었다. 특히 청년층과 여성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대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공지능 도입에 장점이 많은 만큼 단점 또한 상당하다는 것을 다시 느끼게 되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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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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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2송지우</title>
         <author>1408leesj090903</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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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ol><li><p><br>학생들이 그룹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의견 차이가 생기고, 역할 분담에 대한 불만이 쌓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학생이 과중한 작업을 맡게 되고 다른 학생은 역할을 다하지 않으면서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친구 사이의 질투와 경쟁</strong><br>같은 반 친구들이 성적이나 교내 활동에서 경쟁을 벌이면서 서로에 대한 질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친구가 선생님의 칭찬을 받자 다른 친구가 자신이 무시당했다고 느끼며 갈등이 생길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스포츠 활동에서의 갈등</strong><br>운동회나 체육 시간에 한 학생이 다른 학생에게 비난을 하거나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려는 태도를 보일 때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팀 경기에서 실수가 있으면 팀원 간에 책임을 떠넘기거나 비난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p></li><li><p><strong>소셜 미디어에서의 갈등</strong><br>요즘은 소셜 미디어를 통한 갈등도 많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한 학생이 다른 학생의 게시물을 비하하거나, 댓글로 부정적인 의견을 남기면서 갈등이 커질 수 있습니다.</p></li></ol><p>이와 같은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화를 통해 해결 방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p><p><br></p><p>요약 </p><p>학교폭력을 하지말자</p><p><br></p><p>소감 학교폭력은 나쁜것같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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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3-28 00:57:1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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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7 박소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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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경영진의 인식과 기업 문화가 주요한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SPC를 비롯한 일부 대기업에서는 노조를 경영 효율성을 떨어뜨리는 방해 요소로 보는 경향이 강하다. 이는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된 반노조적 기업 문화와도 연결된다. 또한 성과 중심, 효율 중심의 조직 운영 방식은 직원의 권익보다 생산성과 이익을 우선시하게 만들었고, 이런 분위기 속에서 노조 활동은 환영받지 못했다.</p><p><br/></p><p>법적·제도적 요인도 무시할 수 없다. 현행 노동법은 노동자의 단체 활동을 보호한다고 명시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이를 위반해도 기업이 받는 처벌이 미미한 경우가 많다. 노동부의 감독 기능이 충분히 작동하지 않는 상황에서는 기업이 불법적인 방법으로 노조를 탄압하더라도 이를 제지할 장치가 부족하다.</p><p><br/></p><p>사회문화적인 배경 역시 작용한다. 일반적으로 한국 사회에서는 여전히 노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남아있고, 특히 내부 직원들 사이에서도 노조 가입이나 활동에 대해 거리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처럼 노조 활동이 사회적으로 고립된 구조는 기업이 노조를 조직적으로 억제하는 데 유리한 환경을 만든다.</p><p><br/></p><p>정치적인 환경도 일정 부분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 정부의 정책 기조에 따라 노동권 보호의 우선순위가 달라지고, 기업에 대한 규제가 느슨해지는 시기에는 기업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노동자 통제를 시도할 수 있다.</p><p><br/></p><p>마지막으로 SPC의 고용 구조 자체도 중요한 원인 중 하나다. 본사 직접 고용이 아닌 하청업체나 외주 인력을 활용하는 방식은 책임 소재를 회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 이러한 구조 속에서 본사는 간접적인 방법으로도 노조를 억제할 수 있는 여지를 갖게 된다.</p><p><br/></p><p>결과적으로, SPC 사건은 단순한 개인의 범죄 행위라기보다는 한국 노동 환경 전반의 구조적 문제를 보여주는 사례로 볼 수 있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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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05:4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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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5 문효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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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세대별<strong> 사회적 영향력 인식 차이</strong></p><p><br></p><p>베이비붐 세대는 산업화·민주화 등 사회 변화의 주역으로서 자부심을 갖는 반면에 MZ세대는 기존 세대가 만든 구조 속에서 살아가며 본인들의 영향력이 제한적이라고 느끼는 경향이 있다.</p><p>가치관 차이: 기성세대는 안정, 책임, 희생 등의 가치를 중시하고, MZ세대는 자율, 다양성, 개인의 행복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충돌이 잦아진다. 커뮤니케이션 방식의 차이로 MZ세대는 온라인 중심의 소통, 빠른 피드백을 선호하는 반면, 기성세대는 직접적이고 전통적인 방식을 선호해 의사소통의 단절이 발생하기도 한다. 세대 간 경제력, 권력, 정보 접근성의 차이가 누적되어 세대 간 불신과 경쟁의식이 깊어졌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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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06:3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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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5 엄예솔</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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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e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509">https://www.e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509</a></p><p><br></p><p><strong>갈등 원인</strong>: 은평구가 기존 숲을 일부 베고 편백나무를 심는 ‘산림 순환 관리’를 추진하자, 환경단체가 생태계 훼손과 탄소 저감 효과 감소를 우려하며 반발.</p><p>‘자연 그대로 보존’ vs. ‘순환을 통한 산림 재조성’</p><p>탄소 저감 방식과 생태계 보존에 대한 접근 차이 </p><p>당연하지, 아래는 그 기사에 대한 느낀 점 예시야:</p><p><br></p><p><strong>느낀 점</strong></p><p><br></p><p>이 기사를 보며 단순한 나무 심기 사업이 얼마나 복잡한 사회적·환경적 논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알게 되었다. 특히 '탄소 저감을 위해 나무를 베어야 한다'는 산림청의 논리가 처음엔 모순처럼 들렸지만, 과학적 근거가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반면, 환경단체의 '있는 숲을 지키는 것이 진짜 기후위기 대응'이라는 주장도 타당해 보여 쉽게 한쪽 편을 들기 어렵다고 느꼈다. 결국 중요한 건 단기적 효과보다 장기적인 생태 균형과 탄소 저감 효과를 함께 고려하는 균형 잡힌 정책이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다.</p><p> </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www.ep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32509" />
         <pubDate>2025-04-11 00:09:2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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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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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4 남소희</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6cck00818n1bz32x/wish/3405212074</link>
         <description><![CDATA[<p>원인: 문장대온천 갈등의 원인은 개발 지역이 문경시에 속해 있지만, 온천수가 흘러가는 방향은 괴산군이기 때문이다. 문경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발을 추진했지만, 괴산군과 환경단체는 수질 오염과 자연 훼손을 우려하며 반대하면서 갈등이 생겼다.</p><p><br></p><p>느낀 점: 문장대온천 갈등은 지역 간 이해관계가 얼마나 복잡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쪽의 이익이 다른 쪽의 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개발을 추진할 때는 주변 지역과 충분한 소통과 협의가 꼭 필요하다고 느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s://m.mt.co.kr/renew/view_amp.html?no=2020072607308262382" />
         <pubDate>2025-04-11 00:10:0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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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3 전종애</title>
         <author>seljonge</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6cck00818n1bz32x/wish/3405214800</link>
         <description><![CDATA[<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hangyo.com/news/article.html?no=102643#google_vignette">https://www.hangyo.com/news/article.html?no=102643#google_vignette</a></p><p><br></p><p>내용요약: 코로나 19이후 학교폭력 피해 경험 학생 비율이 4년 연속 증가해 2013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특히 학교폭력중에서도 전통적인 신체폭력은 감소하고 있지만 사이버폭력이나 집단따돌림 등  유형이 다양화되고 있는 만큼 강력한 근절 대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24년 실태조사결과 학교폭력 당했다고 응답한 학생수는  전체학생의 2.1%로 상승하였고, 피해응답률은 2017까지 0.9%까지 내려갔다가 2019년에 1.6% 상승했다. 피해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39.4%로 가장 많았고, 신체폭력 15.5%, 사이버 폭력 7.4% 순으로 조사됬다. 편 교총은 이번 교육부 발표와 관련해 같은 날 입장을 내고 “학교폭력의 지속적 증가를 심각하게 여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p><p><br></p><p><br></p><p><br></p><p>느낀점: 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해결하는 제도와 교육이 강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이후로 더 증가하였다는걸 깨닫게 되었다. 또한 그중에서도 신체폭력뿐 아니라 언어폭력, 사이버폭력등등 점점 심화되고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이를 통해 더 구체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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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11:4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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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10 손하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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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 : 우리나라의 에너지 정책 변화와 기업들의 투자 활동은 기후 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필요성에서 비롯되었다. 국제 사회의 탄소 규제 강화, 특히 유럽연합의 탄소국경세(CBAM) 같은 제도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맞춰 기업들도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또한 태양광, 풍력, 수소 등 친환경 산업이 미래 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점, 그리고 정부의 다양한 지원 정책도 기업들의 참여를 촉진하는 원인이 되고 있다.</p><p><br></p><p>느낀점: 앞으로 에너지 소비나 환경 문제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어떤 실천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nclosure url="http://www.energy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051" />
         <pubDate>2025-04-11 00:14: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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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문제갈등 원인</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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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환경문제갈등은 자원의 과도한 이용, 환경오염, 생태계 파괴 등으로 발생하고 인위적인 환경 변화와 그 영향으로 인한 피해의 발생으로 이루어진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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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16: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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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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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과 노동시장의 변화 원인 (신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6cck00818n1bz32x/wish/3405223781</link>
         <description><![CDATA[<p>최근 몇 년 간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은 급격하게 이루어졌고, 이는 사회 각 분야에서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p><p>예를 들어, 네이버는 AI 기반의 '이슈 타임라인'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중요한 뉴스 이슈를 제공하였고, 이를 통해 정보 제공의 효율성이 크게 향상되었다.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효율성 증가와 문제 해결 능력 강화는 AI의 큰 장점이다. AI는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여 기업들의 생산성을 높이고, 사람들이 더 창의적인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AI는 의료 분야에서 진단을 돕고, 더 정확한 치료 방법을 제시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AI의 발전은 정보 제공의 정확성을 높이는데도 기여하고 있다. 애플의 AI 시스템과 같은 기술은 뉴스 요약과 같은 기능을 통해 사용자가 중요한 정보를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AI가 제공하는 정보의 신뢰성 문제도 중요하게 다뤄져야 한다. AI 기술의 발전은 또한 사회적 합의를 요구한다. AI가 일상에 깊숙이 들어오면서, 기술의 윤리적 사용에 대한 논의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특히, AI가 뉴스 콘텐츠를 생성하거나 요약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왜곡과 오류는 큰 문제로 부각되고 있다. 최근 애플의 AI 뉴스 요약 오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AI가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정보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AI의 신뢰성과 정확성에 대한 기준을 마련해야 함을 시사한다.</p><p>결론적으로, AI 기술의 발전은 사회적, 경제적 변화를 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노동시장, 언론,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발전은 단지 기술적 진보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윤리적 논의와 합의를 필요로 한다.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는 그로 인한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긍정적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할 때이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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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17: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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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무분별한 소비문화</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6cck00818n1bz32x/wish/3405231460</link>
         <description><![CDATA[<p><strong>1.무분별한 소비문화는</strong> <strong>기후변화의</strong> <strong>숨겨진</strong> <strong>주범</strong> <strong>중</strong> <strong>하나인데</strong>. <strong>이건</strong> <strong>단순히</strong> “<strong>많이</strong> <strong>쓰는</strong> <strong>것</strong>”<strong>을</strong> <strong>넘어서</strong>, <strong>생산부터 폐기까지전</strong> <strong>과정에서</strong> <strong>탄소 배출과 자원 낭비를 유발한다.</strong></p><p><br></p><ol start="2"><li><p><br></p><p><br></p><p><strong>패스트패션</strong></p></li></ol><ul><li><p><strong>저렴하고 빠르게 유행하는 옷을</strong> <strong>대량으로</strong> <strong>소비하고</strong> <strong>금방</strong> <strong>버리는</strong> <strong>문화</strong></p></li><li><p><strong>의류</strong> <strong>산업은</strong> <strong>전체 탄소 배출의 약 10%를</strong> <strong>차지함</strong></p></li><li><p><strong>물</strong> <strong>소비도</strong> <strong>엄청남</strong> → <strong>티셔츠</strong> <strong>한</strong> <strong>장</strong> <strong>생산에</strong> <strong>물 약 2,700리터</strong> <strong>사용</strong></p></li><li><p><strong>대부분의</strong> <strong>옷은</strong> <strong>합성섬유</strong>(<strong>폴리에스터</strong> <strong>등</strong>)<strong>로</strong> <strong>만들어져</strong> <strong>분해되지 않고 미세플라스틱이</strong> <strong>됨</strong></p></li></ul><p><br></p><p><strong>일회용품 사용 증가</strong></p><ul><li><p><strong>플라스틱</strong> <strong>컵</strong>, <strong>빨대</strong>, <strong>포장재</strong>, <strong>배달</strong> <strong>용기</strong> <strong>등</strong></p></li><li><p><strong>플라스틱은</strong> <strong>생산</strong>·<strong>소각</strong> <strong>과정에서</strong> <strong>이산화탄소와 유해가스 배출</strong></p></li><li><p><strong>분해에</strong> <strong>수백</strong> <strong>년이</strong> <strong>걸리고</strong>, <strong>바다 생태계 파괴로</strong> <strong>이어짐</strong></p></li></ul>]]></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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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22:4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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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1이정은</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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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노조는 사측이 사전 협의나 고지 없이 생산량을 시간당 28대에서 29대로 늘리려 했다고 주장 이는 노사 간의 신뢰를 저해하고 갈등을 심화시킨 요인으로 보임 사측은 상생협의회에서 증산 계획을 설명하고 동의를 받았으며, 현재는 원래 생산 수준으로 복귀했다고 밝임 그러나 이러한 설명이 노조 측에 충분히 전달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p><p><br></p><p>노조는 GGM의 편성효율이 다른 차량 생산업장보다 25~30% 높다고 주장하며, 이는 노동 강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 증산이 노동자들에게 추가적인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p><p><br></p><p>노사는 임금과 복지, 노조집행부 전임 문제 등에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협상이 결렬되었음 이는 노조의 파업 결정에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 중 하나</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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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23: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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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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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8 박지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1408leesj090903/6cck00818n1bz32x/wish/3405233846</link>
         <description><![CDATA[<p>기후 변화 원인</p><p>: 화산 폭발로 인한 화산재 분출</p><p><br/></p><p>화산이 폭발할 때 공기 중으로 엄청난 양의 입자들과 가스들이 방출된다. 대형 화산분출은 이산화황 가스를 상층대기(성층권)에 주입하여 그것이 물과 반응해 황산구름을 형성함으로써 기후에 영향을 준다. 이 구름은 태양광선을 차단하여<strong> </strong>우주로<strong> </strong>돌려보내기<strong> </strong>때문에<strong> </strong>에너지가<strong> </strong>지표에<strong> </strong>도달하지<strong> </strong>못해<strong> </strong>하층대기와<strong> </strong>지표가<strong> </strong>냉각된다<strong>.</strong></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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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24: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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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2 임서영</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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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8%A8%EC%8B%A4%ED%9A%A8%EA%B3%BC">온실가스 </a>가 발생하는데, 주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8%98%EC%A6%9D%EA%B8%B0">수증기</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D%B4%EC%82%B0%ED%99%94%ED%83%84%EC%86%8C">이산화탄소</a>,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95%84%EC%82%B0%ED%99%94%EC%A7%88%EC%86%8C">아산화질소</a> 등이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일반적인 지구 대기의 온실가스 성분이다. 현대에 문제가 되고 있는 온실기체는 수증기와 같은 자연적인 온실 가스가 아니라 산업화로 비롯된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ED%99%94%EC%84%9D_%EC%97%B0%EB%A3%8C">화석 연료</a>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한 이산화탄소와 같이 인위적으로 발생한 온실기체이다.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class="mw-redirect" href="https://ko.wikipedia.org/wiki/IPCC">IPCC</a>의 기후변화에 관한 2007년 보고서에 따르면 ‘인류 활동에 의한 세계적인 온실기체배출은 <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ko.wikipedia.org/wiki/%EC%82%B0%EC%97%85%ED%99%94">산업화</a> 이후로 계속해서 증가해오고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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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25: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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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0 이예빈</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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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원인</p><p>파리바게뜨 파업은 불법파견 문제와 사측의 부당노동행위, 어용노조 설립 등이 원인이다. 회사가 사회적 합의를 지키지 않고 민주노총 조합원에게 노조 탈퇴를 강요하면서 갈등이 커졌고, 이에 노동자들은 권리 보호를 위해 파업에 나섰다.</p><p><br></p><p><br></p><p>관점에서의 원인</p><p>파리바게뜨 제빵사들은 반복적인 손작업과 무거운 재료 운반으로 신체적 부담이 컸으며, 자동화 설비 부족과 인력 미비로 인해 노동 강도는 더욱 심해졌다. 휴게 공간은 협소하거나 없었고, 충분한 휴식 시간도 보장되지 않아 근로자들은 기본적인 노동권조차 지키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었다.</p><p><a rel="noopener noreferrer nofollow" href="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46330&amp;utm_source=chatgpt.com">파리바게뜨 사태, 그 총체적 난국의 원인은 - 오마이뉴스</a></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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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25:5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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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24 정지원</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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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세대갈등은 다양한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합니다. 급속한 산업화와 정보화로 인해 각 세대는 서로 다른 역사적 경험과 가치관을 형성하게 되었으며, 이는 세대 간의 이해 부족과 갈등을 초래합니다 . 또한,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해 세대 간 자원 분배에 대한 경쟁이 심화되고, 디지털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정보 격차도 갈등을 부추깁니다 . 미디어와 SNS는 특정 세대를 고정관념화하거나 희화화하여 세대 간 오해를 증폭시키며, 정치적 이념 차이와 경제적 불균형도 세대갈등의 주요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들이 상호작용하면서 세대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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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29: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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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3 김윤서 원인 조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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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기후 변화 주요 갈등 원인 중 하나인 피해 보상에 대해 조사해보았습니다. 기후 변는 국제적인 기후 정책과 관련된 갈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개발도상국에서는 경제 성장과 개발을 위해 산림을 파괴하는 선진국에 대해 기후변화로 인해 겪은 피해 보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진국들은 서로 피해 보상에 대한 책임을 넘기며 이에 따라 개발도상국과 선진국 간에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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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4-11 00:36:4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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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01 가양희</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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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내용 요약 : 가정에서 그리고 친구로부터 폭력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을수록 학교폭력을 저지르는 경향이 강하였다. 또한 친구로부터의 학습효과와 가정으로부터의 학습효과를 비교했을때에 비행친구로부터의 학습효과가 더욱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p><br></p><p>느낀점 : 학생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가정, 학교, 친구, 사회 전반의 상호작용 속에서 폭력이 생겨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주변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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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0 08:50:2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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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방안(정지윤)</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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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인공지능에 의한 일자리 감소에 대한 방안으로써 EU에서 논의되고 있는 로봇세와 기본소득을 고려할 수 있음. 로봇세는 로봇의 도입으로 일자리를 잃은 경우, 그에 따른 세금을 부과하자는 논의. 기본소득이란 자산, 소득, 노동활동 여부에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정기적으로 일정액의 소득을 지급하는 것으로 로봇세를 기본소득의 재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음. 이를 통해 복지 관리 비용 감소, 근로 유인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음</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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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5-05-29 23:58: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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