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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어] 인상 깊은 일로 글 쓰기 by 박성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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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en-us</language>
      <pubDate>2023-10-30 00:51:3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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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시글  [형과 자전거 탄 날]</title>
         <author>ys3rd5th1_</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7995051</link>
         <description><![CDATA[<p>햇볕이 따스해지기 시작하자 형과 나는 자전거를 가지고 공원에 갔다.  "형, 절대로 자전거 놓으면 안돼." "걱정하지마. 내가 꽉 잡고 있으니까 넌 앞을 보고 페달만 열심히 밟아." 형이 잡아 주었는데도 자전거는 비틀거리며 자꾸 넘어졌다. </p><p><br></p><p>세번째로 넘어졌을 때에는 자전거 배우는 것을 포기하고 싶었다. 몇 번 더 연습을 하자 자전거는 더 이상 넘어지지 않았다.</p><p>"형, 자전거 잘 잡고 있는 거지?"</p><p>"물론이지."</p><p>그런데 형의 목소리가 멀리서 들리는 것 같아 뒤를 돌아보았더니 형은 저 멀리서 나를 지켜보고만 있었다. 나는 깜짝 놀랐지만 혼자서 자전거를 타는 것이 너무 기뻐서 "야호!" 하고 소리를 질렀다.</p><p><br></p><p>나는 혼자서 자전거를 타고 공원을 두 바퀴나 더 돌았다. 형과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형이 "제법인데!"라고 칭찬해 주었다. 역시 포기하지 않고 연습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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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0:53:0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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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예원 (dcc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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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봄 선생님께서는 5월4일과 5월 5일 이틀동안  학급임원들과 DCC에 어린이날 놀이한마당에 간다고 했다. 그 곳에서 우리는 놀이 부스를 열어 어린이 손님을 받는다고 했다. Dcc에 가니 큰 부스들이 수십개가 만들어져 있었다. 그 중 우리 놀이부스인 '상상팝업놀이터'를 찾아 부스를 꾸미고 손님을 받았다.</p><p>시간이 조금 지난후 친구와 다른 부스에 갔다.</p><p>점심시간에는 스파게티와 분식을 먹고</p><p>사진을 찍으며 놀았다.</p><p>내일도 온다고 하니 좋기도 하고 싫기도 했다.</p><p>왜냐하면 손님들이 많을 것 같기 때문이다!</p><p>하지만 집에 갈때 선생님께서 "오늘 수고했어! 잘가~"</p><p>라고 해주셔서 왠지 뿌듯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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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05:5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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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은서[친구들과의 첫만남]</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14633</link>
         <description><![CDATA[<p> 오늘은 드디어 새로운 학교인 외삼초로 가는 날이다. 아침에 "은서야 일어나!" 라는 우리 엄마의 목소리가 들렸다. 이어 학교에 갈 준비를 마치고 언니, 동생, 엄빠와 함께 학교로 출발했다.</p><p>너무너무 두근거리는 마음을 붙잡고, 학교에 도착해서 교무실로 갔다.</p><p><br></p><p>교무실에서 새로운 반 선생님이 오실 때까지 기다렸다. 동생이 가고, 언니가 갔다. 몇 분이 지났을까, 내 선생님께서 오시고 선생님 손을 잡아 3학년 5반으로 향했다. 문 바로 앞에서 선생님이 문을 여셨다. 친구들은 내가 들어오자 0.5초 뒤에 친구들이 수근거렸다. 신입생이라고 말하는 친구, 우리 반은 전학생이 너무 많이 온다는 친구. 여러 친구들이 있었다. 그 후 선생님이 칠판에 내 이름을 써 주셨다. 칠판에는 크게 '허은서' 라고 적혀있었다. 그 다음 난 자기소개를 하고 선생님이 앉으라는 자리로 가서 앉았다. 내 주변 친구들이 나에게 질문폭탄을 던졌다. "넌 예전에 어디 살았어?, 넌 어떤 학교에서 왔어?" 여러 친구들이 있었다. 그런데 그중에는 "같이 친하게 지내자" 는 친구가 월등하게 많았다. 수근거리는 것도 잠시, 안내방송이 나온 후, TV에서 교장선생님께서 개학식을 알려주셨다.</p><p><br></p><p>개학식이 끝나고 여러 일이 더 많았다. 학교가 끝난 뒤에 집으로 돌아가며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막막한 생각과 함께 재미있는 생각도 많이 들었고 내일은 어떻게 될지도 궁금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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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08:58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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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아[풀빌라에 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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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br></p><p><br></p><p>지난 뜨거운 여름날 우리가족은 풀</p><p>빌라에 놀러 갔다.</p><p>차에타고 가는데 너무설레서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차를타고 도착했다.</p><p>풀빌라에 도착하자마자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장에서 놀고있을때 아빠는 숙소키를 받으러갔다.</p><p>수영을 한다음 숙소에 들어가 좀 쉰다음 다시 수영을 했다.</p><p>가족들과 오랜만에 같이 수영도하고 같이 놀아서 기분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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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09:5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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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람 [롯대월드에 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16260</link>
         <description><![CDATA[<p>5월 22일, 오늘은 내 생일이다.</p><p>오늘은 롯대월드에 가기로 한 날이다.</p><p>엄마와 아빠, 나는 얼른 준비하고 밖으로 나갔다.</p><p>난 롯대월드가 정말 기대됐다.</p><p>롯대 월드에 도착했다. 이제 내릴 시간이다.</p><p>나는 롯대 월드에 들어갔다.</p><p>난 롯대월드에 들어가자마자 슬러쉬부터 먹었다. 근데 난 딸기슬러쉬라서 많이 안먹었다. 아무튼 나는 놀이기구를 탔다.</p><p>요상한건 바이킹 빼고는 또 뭘 탔었는지 기억이 안난다는 것이다.</p><p>엄마가 "바이킹을 타니까 너무 어지럽다..."라고 하셨다.</p><p>우리 엄마는 사실 어지럼증이 심하다. 그래서 바이킹 같은 놀이기구를 잘 못탄다.</p><p>그리고 우리는 밥을 먹었다. 나는 짜장면을 먹었는데 엄마 아빠는 무엇을 먹었는지 기억이 안난다. 다 먹고 난뒤에 아이스 탕후루가 있길래 먹어봤는데 설탕 코팅이 너무 두꺼워서 너무 달았다.</p><p>어느새 저녁이 됐다. 난 정말 아쉬웠지만 그래도 정말 즐겁고 행복한 하루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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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0:0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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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양서준  강원도 삼척으로 간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17339</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사촌과 할머니와 우리가족과 함께 삼척으로갔다.</p><p>가는게 4시간30분이 걸려서 좀 많이 힘들었다. 그레도 도착했다.</p><p>도착해서 바로 박물관에 갔다. 박물관엔 율곡이이와 신사임당 조각상이 </p><p>있었다. 그 다음 날은 오리와 거위가 정말 많이 있는 곳에 갔다. </p><p>재미있었다. 그 다음 날엔 도째비 공원에 갔다. 좋은 곳이 정말 많았다.</p><p>그 다음 날엔 오죽헌에 갔다. 오죽헌은 파도가 약해서 좋았다. </p><p>다음에도 또 가고 싶다.</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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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0: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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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지희{엄마께서 코로나 걸리신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17906</link>
         <description><![CDATA[<p>어느 금요일 엄마께서 기침을 심하게 하고 일어나셨다. 잠을 잘 못 주무신 모양이다. 다음날 엄마는 몸이 아프다고 하셨다."언니, 엄마 코로나인 것 같아. 어떡하지?" 언니가 "엄마께 병원에 다녀오라고 하자." 라고 했다. 그런데 아빠께서 먼저 코로나 시트기를 가져왔다. 엄마는 검사를 했다.두 줄이었다. 그래도 혹시 몰라 병원에 다녀오셨다. 병원에서도 역시 코로나라고 했다. 그래서 엄마는 아무것도 드시지 못해서 아빠께서 죽을 사 오셨다. 엄마께서 빨리 나으면 좋겠다. 엄마께서 아프니까 속상하고 슬펐다. 이제 모두가 건강하면 좋겠다. 코로나를 걸리는 건 모두가 힘들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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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1:1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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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도율[과일타르트 만들기]</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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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가을에 집에서 돗자리와 간식,음료수를 챙겨서 학교에 갔다.</p><p>1교시에는 책을 읽다가 밖으로 나가서 숲 해설가 선생님이 와서 숲 체험을 했다.</p><p>숲 체험을 한 다음 돗자리를 깔고 친구들과 같이 간식을 나누어 먹었다.</p><p>그 다음 반으로 가서 과일타르트를 만들어 집으로 가서 엄마랑 같이 먹었다.</p><p>(느낌)=과일타르트를 또 만들고 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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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2:0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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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찬열 (종이비행기 국가대표와 사진찍은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22470</link>
         <description><![CDATA[<p>난 10월 어느날 할머니 댁에서 축제를 한다고 하셔서 당장 차를타고 할머니 댁에 갔다. 난 할머니 댁에서 기다리다가 시간이 돼서 밖으로 나갔다. 난 먼저 할머니의 오카리나 연주를 보았다. 그리고 추억에 달고나를 했다 또 팝콘을 먹었다. 체험으로 떡 치기도 했다. 그런데 할머니가 4시30분에 종이비행기 세계챔피언이 온다고 하셔서 집에가서 쉬고 4시20분에 다시 출발했다. 그리고 종이비행기 공연을 보고 난 종이비행기 국가대표와 사진을 찍었다 너무 좋았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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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4:2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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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서호[제천수련원에간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30473</link>
         <description><![CDATA[<p>아빠가 수련원에자리가 비워져있어 자리를골라 수련원갈 준비를했다 아빠차를타 2시간30분달려 겨우도착했다. 점심은그냥라면으로 때웠다. 그리고아주아주낮은 수영장에들어가 물벼락을맞았다. 그리고케이블카을탄뒤 수련원에돌라와 치킨과라면을먹어다. 다음날에가기전 게임을하고 아침을먹은후 집을로돌라왔다. 그리고재미었고 또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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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19:22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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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금붕어 분양 한날 (이해규)</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31747</link>
         <description><![CDATA[<p>"나는 오늘  금붕어를 받았다."</p><p>지난 9월 목요일 이었다. "그때 엄마랑 먼저 산소호흡기 를 사려고 했지만 당근 마켓 산 것을 가지고 와야됐다."</p><p>하지만 나는 다급졌다.  </p><p>"</p><p>"</p><p>"엄마께서 생각을 쫌하라고 하셨다."</p><p>"하지만 다행이었다. 그다음에 산소공급기 ,여과기, 걸이식여과기 바닥제</p><p>를 싸서 집으로 왔다 하지만 산소호스줄이 없었다하지만 따른 호스줄로 산소를 공급하게 했다."</p><p>참으로 다행이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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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20:17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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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서연 (사촌동생과 밤을 주우러 간 날) 언제 추석</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37010</link>
         <description><![CDATA[<p>(처음) 사촌동생과  함께  밤을주우러 갔다. 도착해서  놀다가 </p><p>밤을 주우러 갔다. 밤을 줍기 전에  사장님이  밤  주머니를  주셨다</p><p>난  사촌동생과 삼촌과  함께  밤을  주우러  갔다.  근데  밤을 다 주웠다 이제 엄마한테 갔는데 엄마가 잘했다고 친창을  해 주셨다. " 나는 뿌듯했다.  그래서 나는 엄마한테  고맜다고 했다. </p><p>(가운데) 나는 밤을  많이 주웠다.  기분이가 좋았다 사촌동생이 자과진 않았지만 그래도 사촌언니가 자고가서 좋았다 그리고  친구들도  사귀어서 좋았다. (끝) 즐겁고 재미있었다</p><p><br/></p><p><br/></p><p><br/></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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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23:41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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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우(대체활동)</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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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20일 우리반과 함께</p><p>전세버스 때문에 학교에서 소풍을 한다. 숲 해설가 선생님하고 숲체험을 했다. 벌래,식물을 많이 알았다. 나는 궁금한게 많았다.꽃사과를 따서 질문했다. "이게 뭐에요?"선생님이 대답했다."이건 꽃사과야"라고 말 했다.</p><p>재밌었다. 또 하고싶다. 돗자리를 피고 과자를 먹었다. 맛이 있었다.</p><p>돗자리 접는게 어려웠다. 간신이 접고 교실에 들어가 과일타르트를 </p><p>만들었다. 재미있었다. 학교끝나고 타르트를 먹었는데 맛이 있었다.</p><p>또 하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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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23:5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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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드민턴 대회에서 우승한 날(원준)</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39103</link>
         <description><![CDATA[<p>난 오월 중순에 배드민턴 파트너 와 배드민턴 </p><p>대회에 나갔다 대회 연습실 에서 파트너 와 연습 을 했다. </p><p>대회에서 우승을 할려면 4전4승 을 해야하는데 </p><p>상대가 4,5,6학년 들이었다 그래서 조금 </p><p>어려울것 같았다 그런 생각을 하다보니 1경기가</p><p>다가왔다 무서웠다 그래도 1경기는 25:14로 이겼다</p><p>2경기는 누나들 이었다 우리가 만만하게 봤나보다 우리가 25:14로</p><p>또 이겼다 그랬더니 누나가 울었다 역시 만만하게 봤나보다</p><p>나머지도 다 이겨서 1등을 했다 재미있는 경기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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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25:00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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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김래원 [처음 시범한 날]</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43214</link>
         <description><![CDATA[<p>10월 22일 일요일에 아는 형과 친구들하고 유림공원으로 시범을 갔다. 차에서 수다를 떨었다. "형 하벨 잘차야해" "당연하지" 그렇게 도착했다. 도착 하자마자 짐을 내리고 몸을 풀었다. 몸을 풀고 무대위로 올라가서 연습또 연습을 했다. 드디어 시범을 할시간이 됐다. 못 깬 격파도 있지만 깬 격파도 있다. 격파를 깰때는 뿌듯하고 기뿌다. 끝나고 주스와 빵을 받았다. 다음에 또 하고싶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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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27: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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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효은 {하모니 카페}</title>
         <author></author>
         <link>https://padlet.com/ys3rd5th1_/6bupl8vzy3qqtrl/wish/2768044825</link>
         <description><![CDATA[<p>10월 즈음 난 가족과 산리오 하모니 카페에 가기로 했다. 난 기차를 타고 갈 때 설렜다. 우리는 도착해서 아빠가 서울에서 쓰시는 집에서 쉬었다. 우리는 지하철을 탔다. 조금만 가면 돼서 오래 걸리진 않았다. 우리는 도착해서 조금 걸었다. 티켓을 끊고 들어갔다. 카페 안은 따뜻해서 좋았다. 방을 골라야 하는데 직원분이 추천해주신 방을 골랐다. 난 블루소다와 푸딩을 골랐다. 나오는 건 시간이 걸려서 이것저것 사진도 찍고 놀았다. 푸딩은 맛있었다. 난 속으로 '이거 맛있다.'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다 먹고 기념품가게에 갔다. 난 쿠로미 가방을 샀다. 정말 재미있었다. 다음엔 친구들과 함께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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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28: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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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정운(서울,성주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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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10월 중순에 가족들과 서울 에버랜드를 가족들과 함께 갔다 나는 먼저 T익스프레스를탔다 나는 다른 무서운 바이킹을 탔다 또 귀신에 집도 갔고 탕후루를 10만원치를 사먹었다 나는 차를 타고 성주에 가서 할머니 집에가서 뱀도 잡고 메뚜기도 잡아 먹었다.  다시성주에 할로윈 축제 도 하고 분장도 했다 정말 제밌었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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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31:43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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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지유(부회장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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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지난 봄 5월 때 선생님,회장,부회장,김래원과 어린이날 놀이한마당에 간다고 하였다.</p><p>선생님 차를 타고 DCC에 갔다.</p><p>선생님,친구들과 함께 부스를 차렸다.</p><p>부스의 이름은 '상상팝업놀이터'였다.</p><p>우리는 빨대로 연결해서 모양을 만들었다.</p><p>만든 것을 구석에 놓고 손님이 오기를 기다렸다.</p><p>손님이 오기를 기다렸다.</p><p>손님이 와서 재밌게 놀고 갔다.</p><p>그리고 또 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와 놀아주기도 했다.</p><p>다른 부스도 있어서 2명씩 짝 지어서 놀고,일하고,놀고,일했다.</p><p>그런데 갑자기 뒤에서 쿵 소리가 났다.뒤로 가서 이야기 했다.</p><p>"쿵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요"</p><p>"아,그거 저희도 피해봐요"라고 말씀하셨다.</p><p>알고보니 또 다른 부스도 있었다.그래서 어쩔 수 없이 그냥 갔다.</p><p>다른 부스에서 체험하고 간식을 받았다.</p><p>그런데 갑자기 김래원이 빼서갔다.</p><p>계속 쫓아다니다가 결국 돌려줬다.</p><p>점심도 먹고 집에 갔다.</p><p>좋은 추억을 쌓았기 때문에 너무 좋았고,부스를 운영해서 재미있었다.</p><p><br/></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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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39:39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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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하람 [엄마와 내가 쌍으로 코로나 걸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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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내가 학교에 끝나고 집에 왔는데 엄마가 어딘가 많이 아파보였다. 일단 엄마가 코로나일수 있으니 미리 자가격리를 했다. 그런데 진짜로 코로나에 걸렸던 것이다.</p><p>그래서 엄마가 자가격리를 하는 도중에 나도 코로나가 옮았다.</p><p>그래서 엄마와 내가 자가격리를 또 같이했다</p><p>그런데 웃긴건 나는 하루만 아파다가 그 다음날부터 집안을 부시기 시작했다.</p><p>침대에서 뛰어댕기고 또 다음날은 문지방에 붙어있고..</p><p>완전 코로나 확진자로 보기가 힘들정도로 미열(37.5도)만 날푼 다른건 다 멀쩡했다. 그래서 난 빨리 나았다. 그리고 엄마가 날 보살필수 있던 이유는 엄마는 한번 걸렸어서 면역력이 있었다.</p><p>그땐 내가 코로나에 처음 걸렸던거라 약간 어리둥절했던것같다.</p><p>정말 이상한 일주일이였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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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42:45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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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리아[바이킹 탄 날]</title>
         <author></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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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작년에 처음으로 바이킹을 탔다.</p><p>처음타는거여서 무서웠지만 그래도 타고싶어서 탔다.</p><p>막상 타보니 그렇게 무섭지는 않았다.</p><p>너무재미있어서 계속 탔다.</p><p>다 타고 놀이동산을 둘러보니 맛있는 음식들이 있어서 사먹었다.</p><p>놀이기구를 다 탔긴했지만 아쉬워서 동물원도 갔다.</p><p>동물원에 들어가니 귀여운 동물들이많았다.</p><p>다음에 또 오고싶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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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1:43:16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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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범준(배가 아픈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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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2023년 가을에 배가 아파서 아빠와 병원에 갔다.</p><p>병원 선생님이 맹장에염증이 생겼다고 하셨다. 우리는 그 말을 듣고 급히충남대 병원으로 갔다. 그런데 충남대 병원에서 간이식 수술을 하고 있어서 거기서 추천해준 충청외가과로 갔다.아빠가"괜찮을 거야"라고 말씀 하셨다. 주사6개를 맞고 나는 마취 주사 때문에 잠들었다. 그로부터 30분 후에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p><p>하지만 나는 마취에서 깨어났을때 너무 아팠다.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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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2023-10-30 03:36:34 UTC</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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